'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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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불고기샐러드)
200g 빠졌어요. 요즘은 잘 빼지도 못하네요. 몸이 아파서 움직이질 못해서 그러는지 잘 안 빠지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불고기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불고기는 그제 동생이 엄마 먹으라고 시켜준 건데 숯불향이 나서 엄마는 그대로 남긴걸 오늘 빼서 재보니 86g 이고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아무래도 짤 것 같애서 물에 한 번 끓였고 메추리알은 그냥 먹어버렸어요. 워낙 좋아하는 거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데친양배추 채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미니토마토 3개 썰어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불고기 올리고 딸기1개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아침은 맛있게 먹었는데 아무래도 시리얼도 많은 거 같고 그런 것들이 살찌게 하나 생각도 들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는 차지키소스(마지막)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는데 차지키소스가 마지막이랑 만들어야 되는데 요즘 컨디션이 안 좋아서 또 언제 만들지?😑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요? 양배추사과샐러드로
양배추와 적채 채썰고 사과도 채썰어 그릭요거트에 들기름과 들깨가루,레몬즙,소금 한 꼬집 넣어서 소스 만들어 드레싱하여 주니 상큼하고 양배추와 사과의 영양을 가득 먹을 수 있네요. 냉동 블루베리와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도 넣어서 먹네요. 🥗양배추는 비타민 C와 K,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면역력을 높이고 소화를 돕습니다. ㆍ비타민 C는 피부 건강에 필수적이며, 비타민 K는 혈액 응고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ㆍ양배추의 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개선하고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사과는 비타민 A와 C, 그리고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ㆍ비타민 A는 시력 보호에 도움을 주며, 비타민 C는 면역력 증진에 기여합니다. ㆍ사과에 함유된 식이섬유는 장 운동을 촉진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간식
간식으로 요거트 샐러드랑 당근 스틱 준비~~
목표사십구
아침
아침.그릭요거트.견과.꿀..구운계란. 곶감 첨가 영양식으로 든든합니다
지니5367242
아침은 족발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00g은 빠져서 거의 유지랍니다. 다행이라고 생각했지만 오늘은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생활이 흐트러지니까 식단이 지켜질 것 같지도 않고. 어제 족발 먹고 남은 게 있어서 그거 마저 써서 족발샐러드 하고 오늘은 미주라 토스트로 탄수화물을 챙깁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족발은 남은 게 130g 이라 이거 다 넣었습니다. 오늘은 그냥 많이 먹자가 됐네요. 이렇게 재고 따뜻한 물에 많이 담가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놓고 ㄷ 배추 상추도 펼쳐놔서 그 위에 족발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렸어요. 그리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놓고 가운데 데친양배추와 양배추라페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어제보다 더 풍성하게 됐네요. 족발도 더 많구요. 야채 반 정도 먼저 먹고 이렇게 배추하고 상추에 족발과 무생채도 더해서 싸먹었어요 미주라 토스트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족발이 있으니까 샐러드도 시간이 더 걸렸네요.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때 확실히 배가 좀 불렀지만 이것까지 먹고 싶었답니다. 몸에 힘이 없고 허하니까 자꾸 먹을 게 더 땡기는 거 같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주 든든한 간식!
양상추에 자몽, 블루베리 견과류로 호두 아몬드 캐슈넛 마카다미아 브라질넛 딸기오렌지 물에 희석하여 갈아만든 소스 고구마 반개, 감자 2알 탄수화물까지 든든해요 좀 이따 두유요거트만 먹고 저녁은 패스해도 되겠어요😆
더달달
블루베리
요거트에 넣어서 먹으려고 싱싱한 블루베리 한 팩 샀어요
감사하며살자
아침식단(그릭요거트,견과류,찐계란,과일,양배추)
양배추와 적채 채썰어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 와 냉동 블루베리와 딸기,노랑ㆍ빨강 파프리 카 올리브오일에 살짝만 볶고,사과에는 올리 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찐계란으로 단 백질 챙겨서 아침 든든히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당 걱정 덜고 즐기는 디저트! 🍫 저당 홈메이드 레시피
"디저트 없이는 못 살아!" 하지만 설탕이 듬뿍 들어간 디저트는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체중 관리에도 부담이 될 수 있어요. 그렇다면 설탕 없이도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오늘은 저탄수화물 & 저당 디저트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 저당 디저트, 어떤 재료를 활용할까? 설탕 대신 건강한 천연 감미료를 사용하면 당류 섭취를 줄이면서도 충분히 달콤한 맛을 낼 수 있어요! 🍯 첫째, 천연 감미료 활용하기 •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 칼로리 0, 혈당에 영향 없음 • 메이플 시럽, 알룰로스 – 단맛을 내면서도 혈당 스파이크 방지 🥑 둘째, 저탄수화물 재료 사용하기 • 아몬드가루, 코코넛가루 – 밀가루 대신 사용해 탄수화물 줄이기 • 다크초콜릿(카카오 85% 이상) – 설탕 없이도 진한 초콜릿 풍미 유지 🥜 셋째, 단백질 & 건강한 지방 추가하기 • 그릭 요거트, 견과류, 치아씨드 – 포만감 유지 & 영양 균형 맞추기 이제 본격적으로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저당 디저트 레시피를 알아볼까요? 😊 집에서 쉽게 만드는 저당 디저트 레시피 1️⃣ 초간단 저당 쿠키🍪 📌 준비물: 아몬드가루 1컵 에리스리톨 2큰술 달걀 1개 코코넛오일 2큰술 ✔ 모든 재료를 섞어 동그랗게 빚어 오븐에서 180℃, 12~15분 구우면 완성! 2️⃣ 다크초콜릿 아보카도 무스🍫 📌 준비물: 잘 익은 아보카도 1개 코코아파우더 2큰술 스테비아 1작은술 우유 약간 ✔ 아보카도를 곱게 으깬 후 나머지 재료를 넣고 섞으면 크리미한 초콜릿 무스 완성! 3️⃣ 그릭 요거트 베리 파르페🍓 📌 준비물: 무가당 그릭 요거트 1컵 블루베리·딸기 한 줌 견과류 약간 에리스리톨 1작은술 ✔ 요거트 위에 과일과 견과류를 올려주면 새콤달콤한 건강 디저트 완성! 저당 디저트, 맛있게 즐기는 팁 🍰 첫째, 단맛을 조절하며 내 입맛에 맞추기 • 처음부터 너무 단맛을 줄이면 적응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 천연 감미료를 활용해 단맛을 점차 줄이는 방식 추천! 🍵 둘째, 디저트를 먹을 때 단백질과 함께 섭취하기 • 단백질이 포함된 디저트를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방지할 수 있어요. • 예) 다크초콜릿 + 견과류, 요거트 + 단백질 파우더 🥄 셋째, 당분이 적은 재료를 선택하기 • 바나나, 대추 같은 자연 당분이 포함된 재료는 양을 조절해서 사용하기 • GI(혈당지수)가 낮은 과일과 식재료를 활용하면 혈당 관리에 도움 🍫🍫🍫 저당 디저트는 건강을 챙기면서도 충분히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에요. 설탕이 없어도 충분히 맛있고 만족스러운 디저트를 만들 수 있으니, 오늘부터 건강한 단맛을 실천해보세요! 😊✨
geniet
월요일은 든든하게
월요일은 오전회의가 길어서 든든하게 아침 챙겨요 어제 만들어 놓은 병아리콩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달콤 고구마에 파프리카 단백질 풍부한 두유한잔과 낫또로 든든히 채우고 출근합니다... 월요일도 힘내세요!!
장보고
아침식단(🍎🍓🫐🥚🫘)
양배추와 양상추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부어 주고,🍎사과에는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달콤한 딸기랑 냉동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부어 주고🥚🫘찐계란과 병아리콩 귀리 삶아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봅니다. 든든하게 먹고 나와 산행 준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식전 간식
밥먹기 전 포만감 좀 만들어 놓으려고 만들어 놓은 그릭 요거트와 토마토 & 병아리콩 넣어 우선 식전 에피타이저로~~ 은근 배부르네요
목표사십구
[유지어터 편] 다이어트 유지 실패, 깊은 충격 다시 시작.
키몸빼 120 유지 실패, 다시 시작! 1. 충격과 마주하다: 마라톤 대회를 준비하면서 숨 막히는 노력과 인내로 일궈낸 키몸빼 120 키몸빼 120을 유지하며 나름 성공적인 유지어터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방심은 금물이었습니다. 어느새 체중계는 5kg이나 늘어난 숫자를 보여주었고, 저는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2. 원인 분석 및 반성: 유지어터 실패 원인은 명확했습니다. 바로 '방심'이었습니다. 긴장의 끈을 놓은 순간, 식단 관리에 소홀해졌고 운동량도 줄어들었습니다. 스스로에 대한 실망감과 함께 다시 마음을 다잡아야 했습니다. 3. 유지어터 글 정독 및 전략 재정비: 유지어터 글 정독 하며 다시 불타오르는 의지! 실패 원인을 분석한 후, 다시 유지어터 모드로 돌아가기 위해 정보를 탐색했습니다. 다양한 유지어터들의 경험담과 조언을 담은 글들을 정독하며, 저에게 맞는 전략을 재정비했습니다. 4. 나만의 솔루션: 요거트 + 올리브유: 수많은 정보 속에서 저에게 가장 적합한 솔루션을 찾았습니다. 바로 '요거트 + 올리브유' 조합입니다. 요거트는 포만감을 높여주고, 올리브유는 건강한 지방을 섭취할 수 있게 해줍니다.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5. 다시 시작, 그리고 다짐: 충격과 반성을 뒤로하고, 저는 다시 다이어트를 시작합니다. '요거트 + 올리브유'를 활용한 식단 관리와 꾸준한 운동을 통해 다시 키몸빼 120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더욱 건강한 몸과 마음을 만들 것을 다짐합니다. 이번에는 방심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여 성공적인 유지어터로 거듭나겠습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야고
다이어트유지어터) 즐기는 자가 이긴다
1.다이어트 유지어터가 되는길 '즐기는 자가 이긴다' 2.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만들기 위해 사람들은 다양한 방법과 계획을 가지고 다이어트를 한다. 단기적,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워 실행하지만 성공하기도 실패하기도 하고 그 과정에서 힘겨워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고 또 포기하거나 좌절하기도 한다. 성공했다해도 일상으로 돌아오면 다시 몸상태는 원위치로 돌아오거나 요요현상으로 더 나빠지기도한다 기간을 정해서 힘겹게 하는 다이어트보다 일상속에서 꾸준하고 지속적인 다이어트가 중요한것도 이 때문이 아닐까 지치거나 멈추지 않고 꾸준히 지속적으로 다이어트 하기위해선 실천가능하고 즐거우면서 효과도 있는 방법이어야한다 무슨 일이든 즐기면서 하는 사람이 이기는 법이니까. 그래서 난 즐기면서 이기는 법을 택했다. 3. 나의 다이어트 루틴 매일아침 일찍 일어나 명상과 요가, 108배와 홍트를 90분하면서 마음챙김과 신체활기를 깨운다. 이시간은 고요하게 마음과 몸에 집중할수 있어 심리적 안정과 좋은 기운,긍정적인 자신감을 얻을수 있어 좋다 걸어서 45분이상 걸리는 거리를 매일 걸어서 출퇴근한다. 단전에 힘을 주고 다리와 허벅지근육에 힘이 가도록 힘차게 보폭을 크게해서 빠르게 걷는다 하루 만보 걷기는 저절로 충분히 초과한다. 다행히 대로변이 아니고 공원과 시장을 통해서 오가는 길이라 사시사철 자연의 변화와 시끌벅적 삶의 생생한 현장을 보면서 걷는 즐거움이 커서 매일 지루하지 않고 활기차게 걷게 된다 집에서도 직장에서도, 점심저녁 식후에도 계단으로 오르내리며 하체근력과 심폐기능을 강화하고 심혈관 체력을 높인다. 주말에는 툭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매주토요일 집근처 3시간 정도의 산행을 하며 자연속에서 여유와 힐링의 시간을 가진다 식단도 운동만큼이나 중요하다 아침은 제철 채소와 과일, 삶은 달걀로 만든 요거트 샐러드로 점심은 급식으로 나오는 음식을 가리지 않고 마음껏 먹는다 골고루 먹되 단백질과 무기질이 충분하도록 챙긴다 저녁은 채식 위주의 한식으로 집밥을 가볍게 먹고 야식은 절대 하지 않는다 하루 세끼를 잘 챙겨 먹는대신 간식은 견과류나 가벼운 과일외는 가능한 먹지 않고 보리차나 생수로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한다 4. 2020년 코로나가 유행하며 걸어서 출퇴근을 시작했는데 시간이 지나며 몸의 긍정적인 변화를 알게되면서 지속적으로 계속하게 되었고 사계절이 바뀌는 자연의 변화를 보면서 매일 걷는것이 즐거운 일상이 되었다 올해로 벌써 6년째 건강도 다이어트도 충분히 굿👍 즐기면서 하는 다이어트라 매일 꾸준히 지속적으로 실천이 가능하고 효과도 크다 계속 나의 루틴을 즐겁게 지켜 나갈것이다 나는 즐기는 다이어트 유지어터니까^^ 오늘 신행갔다가 어여쁜 진달래에 흠뻑 취했어요 연초록으로 물들어가는 싱그러운 봄빛을 보며 걷는 즐거움은 힐링입니다 아침의 홈트는 밤새 잠자며 굳어진 몸의 활기를 깨위줍니다
인생이여만세
이른 저녁...
오전내내 딸램 짐 정리하고 이제 제대로 식사했어요..ㅜ 현미밥 미리 했다 조금씩 덜어서 밥하고 연어랑 아스파라거스 굽굽 토종두부는 들기름에 노릇하게 그릭요거트 올려서 샐러드 마무리 든든히 식사하고 이제 산책 나가 보려구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아침 기본식단
200g 빠졌어요. 어제 아침만 잘 먹었는데 이번엔 너무 안 빠져서 걱정이네요. 근데 몸무게가 찌고 빠지는 것은 다양한 변수가 많아서 이럴 수도 있어요. 나머진 어떻게 빼나 걱정이네요.😅 아침만 우선 기본 식단으로 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예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두부6개 놔두고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양배추삶은것(엄마 반찬인데 대만 남아서 썰어서 써버림), 딸기3개 올리고 건자두2개랑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야채 위주로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두툼하게 올리고 딸기 반개랑 건자두도 조금 올렸어요. 미주라 먹을 때 오늘따라 차지키소스가 듬뿍이라 오이가 많이 씹히더라고요. 아삭아삭 씹혀서 맛있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오늘도 아침만 잘 먹고 점심은 간단히 먹어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식단으로 내일 안 빠지면 내일은 어찌 먹어야 되나 걱정입니다. 내일 걱정은 내일 해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을 낮추는 홍국식빵 샌드위치
사과랑 단감 채썰어서 요거트와 버물버물 해주고 ... 삶은 계란만 올려주면 끝.. 간편한 샌드위치죠 계란이 올라가 있어서 이쁘기도 하고 ㅎㅎ 홍국식빵이 혈당을 낮춰주는 좋으 효과가 있네요 홍국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고혈압과 혈당을 낮추는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한의학적으로는 소화기능을 튼튼히 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며 피를 맑게 하는 청혈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뽀봉
혈당 스파이크 막는 아침 식사 티어 !!!
아침에는 계란 요거트 두부 ~ 이런 친구들을 먹는게 좋네요 ㅎㅎㅎ 아침 식사로는 우선 최대한 단 걸 피하고, 차라리 짠 걸 먹는 게 혈당에 좋다고 하네욥 액상과당은 정말 피해야하는 것 같아요 ,,
킷캣좋아
아침 기본식단(샐러드에 야채 많이)
1.1kg이나 늘어서 61.8kg입니다🤣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때 그렇게 과자랑 아이스크림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너무 많이 늘긴 하죠? 오늘은 아침만 기본식단으로 챙겨먹고 점심은 아주 간단히 하려고 합니다. 그런 생각이 있어서 그런가 샐러드에 야채를 좀 더 넣어서 평소때보다 샐러드가 더 푸짐하게 됐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입니다.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천천히 먹기 시작했어요. 샐러드 야채믹스 배추 당근(아침에 어머니가 기계로 채 썰어주심)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렌지 방울토마토 펼쳐놓고 가운데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오늘 만들었답니다) 2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2개, 양배추라페 두부5개와 가지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와 브로콜리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이런 걸 보통때보다 많이 넣었답니다. 먹는 시간도 더 걸리기도 했어요. 미주라 토스트엔 차지키소스 올리고 딸기 반개씩 그리고 건자도 조금 넣었답니다. 먹을 때도 빠삭하니 맛있었어요. 2개 다 먹고 푸짐하게 잘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운동하고 단백질 보충해야죠..
땀빼고 근력운동했으니까 단백질 채워야죠.. 단백질음료가 소화가 안되서 식품으로.. 두유한잔 먼저 맛있는 파프리카로 수분 채우고 낫또 꼭꼭 씹어먹어요 바나나에 그릭 요거트 올리고 블루베리 듬뿍.. 운동후라 꿀맛이네요^^ 천천히 식사하고 점심준비 합니다..
장보고
간단한 아침식사 ~
금요일 아침, 과일 반숙 그릭요거트 등으로 건강을 챙겨봅니다 ~
숲속의나무
가지와 파프리카 영양 듬뿍인 아침을 🍆🫑
양배추와 양상추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부어 주고, 사과에는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달콤한 딸기랑 냉동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부어 주고 마카다미아 꿀 주르륵 부어서 든든한 아침식사 챙겨 주고,찐계란과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와 함께 섭취하네요. 🍆🫑가지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발사믹 식초 주르륵 부어서 먹으니 든든하게 아침을 챙겨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견과류 가지샐러드랑 김치찌개
몸무게는 그냥 거의 유지고 아침도 늦게 일어났고 아침밥도 늦었네요. 힘이 나지 않았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샐러드 먼저 차려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오렌지 반개 펼쳐놓고 햄프씨드 뿌리고 딸기드레싱 넣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2개 구운가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잡곡밥 데워서 엄마가 아침에 한 김치찌개랑 무생채와 파채랑 밥 먹었어요. 근데 저 김치찌개를 다 먹었네요. 오늘따라 아침을 너무 많이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파로곡물 볶~볶~🤩
요즘 파로곡물 많이들 드시지요? 저도 작년부터 먹기시작했는데 거의 밥할때 넣어서 먹었어요. 오늘은 다른 방법으로 볶아봤는데 구수한 냄새가 넘 좋아요. 볶아서 입에넣고 오도독 씹어먹으니 넘 구수하니 맛있고 그릭요거트와 같이 먹어도 좋겠어요. 파로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고대 곡물로 유전자 변형이 이루어지지 않아 고대의 영양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요. 파로의 당 함량이 같은 양의 다른 곡물과 비교했을 때 약 2.4g으로 낮은 편! 심지어 이 수치는 저당 곡물로 잘 알려진 카무트보다 약 3분의 1 수준에 불과! 또한 파로에는 소장에서 즉시 흡수되지 않고 서서히 소화되는 저항성 전분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 혈당 급등을 막고,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
냥식집사
딸기가 포인트 🍓
오늘은 딸기로 포인트 ㅋㅋㅋ 출근길 엄마집도 들러야 해서 넉넉하게 준비 했죠 양배추말고는 피망도 없고 ㅋㅋ 야채들 좀 장보기 해야겠어요 🍎단감, 사과, 양배추, 올리브오일, 요거트만 넣어서 딸기로 포인트 ㅋㅋ 빵안에 땅콩버터는 서비스 🥓
뽀봉
다이어트에도 좋은 그릭요거트
아침은 다이어트식으로 건강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마음그릇
간단히 아침 챙기기...
공복에 좋은 양배추즙과 홍삼 한포 챙기고 입맛은 없지만 단백질그래놀라에 말차 그릭요거트 넣어서 아침 간단히 먹고 출근합니다..
장보고
수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 나오기 전에 플랭크 하고~ 오늘은 요가 수업 받을 때 있는 바지를 아예 입고 나갔답니다. 라떼랑 9시 58분에 나갔고 10시 반까지는 가게 가야 돼서 빨리 대학로를 걸어 갔네요. 라떼 얼굴 찍어주고 싶었는데 얘가 하도 다른 강아지들 냄새만 쫓아가지고 얼굴은 못 찍어줬네요. 날씨는 좋지만 어제 짧게 미용을 해서 옷을 입혀줬답니다. 우리 라떼는 수컷이지만 뒷발에 뭘 넣는 걸 절대 싫어해서 노란티에 청치마 입혔어요. 😆😁 지가 귀찮은 거 싫어하니 수컷의 자존심을 내려놔야죠 뭐😒 요가 수업 하고 점심 먹고 잠깐 가게 들렸다가 창덕궁으로 공원산책 체크하고 요거트 하나 사오면서 만보는 넘겼답니다. 바로 계단오르기 했네요. 잠시 가게에서 쉬었다가 3시쯤 라떼랑 집에 가려고 나왔답니다. 사실은 천천히 라떼 냄새 맡으라 하면서 집에 가려고 했는데 라떼가 아예 방향을 집쪽이 아니고 이화사거리 쪽으로 잡았네요. 우리 집으로 갈라면 혜화로타리로 가야 되는데 반대 방향으로 잡더니 동대문으로 가네요.🤣 어제 라떼 미용해서 엄청 스트레스 받고 오늘도 누나 두 시간이나 기다려서 내가 미안해서 가고 싶은데로 가게 했더니 동대문까지 나를 끌고 갔답니다. 에고에고😔 한시간이나 걷다가 다시 4시에 우리 플라워카페에 가서 엄마 마칠 때까지 좀 쉬었답니다. 너무 힘이 들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도 마셨어요. 이걸로 좀 힘을 내서 좀 이따 집에 가야겠죠. 발꿈찌도 너무 아프네요. 엄마랑 우리 라떼랑 홈플러스 야채믹스와 동생과자도 사서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렇게 사진 찍으니 우리 라떼가 엄청 작아보여요. 사실 어저께 몸무게 재니까 200g이 빠졌더라고요. 잘 먹인다고 하는데 왜 빠지는지 모르겠어요. 10키로 짜리라 200g 빠진 것도 많이 빠진 거거든요. 집에 들어와서 하만챌 사진 찍어줬네요. 오늘은 18,400보에요. 동대문 갔다고 좀 더 나왔어요. 집 와서 물 4컵이나 더 마셔야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주 강한 의지로 실패하지 않고 꾸준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유지어터입니다
1. 하위 주제 선택 : 식단, 운동 ■ 식단 루틴 1일1식 기준 - 저녁 18:00~ 다음날 아침 10시까지 간헐적 금식 (아침) - 레몬즙, ABC주스를 마신다. - 계란, 그릭요거트 샐러드를 먹음. - 따뜻한 보이차는 꼭 마신다. <보이차는 다이어트 효과에 좋음> 체지방연소: 카페인과 카테킨은 체내 열량 소비와 체지방 연소를 촉지시킴 식욕억제: L-테아닌이 식욕을 억제하여 과식을 예방 대사촉진: 신진대사 촉진으로 에너지소비를 늘려 다이어트 효과를 도움 (점심) - 제철야채, 단백질이 많은 생선, 육류를 간이 세지 않게 요리해 먹는다. - 단백질 위주 식단과 샐러드는 꼭 먹는다. 샐러드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음. (간식 ) - 견과류 및 구황작물, 제철과일 등 먹음 ■ 운동 루틴 (아침) - 출근 전: 복식호흡, 캐시홈트 운동, 스트레칭 이나 요가를 한다. - 출근 후: 쉬는 시간에 제자리 뛰기, 서서하는 요가동작, 복식호흡, 책상이나 벽을 이용한 스트레칭. (점심) ⁃ 점심 먹고 본격적인 걷기운동(40분정도)과 복식호흡 (저녁) ⁃ 캐시홈트의 프로그램 중 내게 맞는 동작을 따라 운동하거나, 복식호흡. - 아파트 헬스장에서 근력운동(30분) + 유산소운동(30분) * 런닝머신, 천국의 계단, 스키에르그 2. 본문 내용 몇 년 전 만해도 식욕을 억제하지 못하고 저녁 늦은 시간까지 음식을 섭취하였고, 주로 나는 TV를하루 종일 보는 편이여서 운동도 게을리 하였습니다. 그 결과 살이 너무 찌고 지속적으로 아프기만 하였고 그러한 가운데 암으로 수술을 여러 번 받았습니다. 정신이 번쩍 들어 식단 및 운동을 나 혼자 만의 방법대로 체계적으로 6년 정도 관리하다 보니 지금은 몸무게가 55Kg 이하로 안정적으로 유지 하고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건강해야 정신력도 더 좋아 지고, 강한 정신력이 있어야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3. 나의 변화 ■ 나의변화 - 체중: 6년 전 62kg = 25. 3. 26일 54.6kg - 눈바디: 현재는 거의 변함없는 몸을 유지 - 체력변화: 정신력 및 육체적 힘이 강해지고 우울증, 공황장애가 많이 좋아지니 컨디션도 아주 좋아져서 안정감 있는 직장생활과 집안일에 즐겁게 최선을 다한답니다. ■ 조언 - 본인의 몸의 밸런스에 맞는 식단 및 운동을 구성하고,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편하게 꾸준히 해야 하고, 끝으로 몸 이완을 꼭 시켜 줘야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미주장
아침식사 (🫐🍓🍎🍠🥦🫘)
양배추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부어 주고,브로콜리 찌고,사과에는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고구마와 계란에 치즈 올려서 전자렌지에 돌려서 고소하네요. 병아리콩 귀리 삶아서 단백질도 보충합니다. 냉동 블루베리와 딸기 그릭요거트 부어서 든든한 아침식사 챙겨 주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기본식단(두부가지샐러드)
몸무게는 유지였답니다. 기준인 60.4kg보다 더 나가긴 한데 편한 마음으로 잘 먹을려구요. 61을 넘어가면 빼더라도 우선은 식단 잘 먹어서 유지하거나 100~200g 정도 빼는 거를 목표로 하려 합니다. 오늘도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맛있게 먹고~ 어제 들어오면서 야채믹스 사와야 하는데 내가 까먹고 안 사왔더라고요. 요즘은 이런 것도 잊어먹네요.😆 아침에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답니다. 샐러드는 배추 채썰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이것밖에 없더라고요)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딸기2개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데친두부6개 구운가지( 어머니가 아침에 동생 삼겹살 구워주면서 저도 가지 구워주셨어요😍)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리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과일, 야채부터 우선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특히 가지는 소금간도 안했는데도 달큰하고 너무 맛있더라고요. 올리브오일에 구워 좋은 지방도 챙긴 거겠죠? 그냥 야채는 충분히 먹을만 해서 두부는 가지와 남은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 딸기 반개씩 올렸네요. 색상이 너무 예쁘죠? 딸기 있을 때 저렇게 먹어야겠어요 색이 너무 예뻐서 더 먹음직스럽게 보여요😍 아침 차릴 땐 8시 50분이었지만 제일 마지막 미주라 먹을 땐 9시 15분이었답니다. 이 정도면 빨리 먹은 축인데~ 시간이 없었는데 밥 먹는 시간 한 5분 줄였나?ㅋㅋㅋ 근데 오늘은 엄마가 아침에 동생이랑 같이 밥을 먹었기 때문에 미주라 2개 다 먹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아침 먹고 굉장히 배가 부르더라고요. 두부 6개가 많았나 싶을 정도로(하지만 11시 요가하니까 싹다 꺼졌답니다. 역시 샐러드로 배부른 건 오래 못가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 체중만큼 중요한 부기 관리법
아침에 일어나서 몸이 무겁고, 얼굴이나 다리가 붓는 느낌이 드나요? 이럴 때 단순히 체중 증가가 아니라 ‘부종(부기)’ 때문일 가능성이 커요. 체내 수분 균형이 깨지면 나트륨이 축적되고,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몸이 쉽게 붓게 됩니다. 체중만큼 중요한 부기 관리법과 부종을 줄이는 생활 습관을 소개해드릴게요! 1️⃣ 체중 증가 vs 부종, 어떻게 구별할까? ⚖️ 체중 증가 (체지방 증가) • 식사량이 많아지고, 운동량이 줄어 체지방이 서서히 증가 • 체중이 일정하게 늘어나며, 부드러운 지방이 몸에 축적됨 • 단기간에 빠지지 않고, 다이어트가 필요 💧 부종 (수분 저류) • 아침과 저녁의 몸 상태가 다르게 느껴짐 (특히 얼굴, 다리) • 나트륨 섭취 후 몸이 무겁고 손가락에 반지가 낀 듯한 느낌 • 체중 변화가 하루 또는 이틀 사이에 급격하게 변동 👉 체지방과 다르게 부기는 조절하면 빠르게 개선될 수 있습니다! 2️⃣ 나트륨 조절 & 부기 제거하는 생활 습관 🥒 첫째, 나트륨 섭취 줄이기 • 짠 음식(라면, 김치, 가공식품) 섭취를 줄이고, 저염식 식단으로 조절 • 칼륨이 풍부한 오이, 바나나, 고구마를 섭취해 나트륨 배출 촉진 🚶 둘째, 가벼운 운동 & 마사지하기 • 아침저녁으로 10~15분 걷기 →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 부기 감소 • 종아리 마사지 & 스트레칭 → 림프순환을 돕고 부기 제거 💧 셋째, 수분 섭취 늘리기 • 물을 많이 마시면 오히려 체내 나트륨이 희석되어 부종이 줄어듦 • 하루 1.5~2L 이상 수분 섭취로 림프 순환 촉진 👉 이 작은 습관만 실천해도 부기가 빠지고 몸이 훨씬 가벼워질 수 있어요! 3️⃣ 부종 예방을 위한 추천 식단 🍽 아침 • 가볍고 부종 예방에 좋은 식단 • 예: 오트밀 + 바나나 + 무가당 요거트 🥗 점심 • 나트륨 배출을 돕는 균형 잡힌 식단 • 예: 닭가슴살 + 아보카도 샐러드 + 고구마 🍵 저녁 • 부종 예방 & 혈액순환 개선 식단 • 예: 연어구이 + 오이 샐러드 + 현미밥 📌 추가 팁 • 저녁 늦게 과식 & 짠 음식 섭취 피하기 • 따뜻한 물로 반신욕 & 스트레칭 → 혈액순환 개선 효과 💦💦💦 부기만 관리해도 몸이 훨씬 가볍고 슬림해질 수 있습니다. 체중보다 중요한 것은 몸의 순환을 원활하게 유지하는 것! 오늘부터 작은 습관을 실천해서 가벼운 몸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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