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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요거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병아리콩과 샐러드 한접시로 (🥗 🫐🍓🍎🫘🥚)

양배추 샐러드에 딸기와 냉동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부어 주고,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리고,찐계란과 병아리콩, 귀리  밥솥에 삶아서 단백질도 채우고 아침식사  챙겨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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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병아리콩과 샐러드 한접시로 (🥗 🫐🍓🍎🫘🥚)

아침

아침..그릭요거트.견과.꿀.구운계란      곶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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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367242

아침

야식은 요플레에 😄😄

자기전에 입심심한지 머찾길래 블루베리 요거트 까서 같이묵어요♡♡ 큰거라서 한번에 다 못먹어서 남기게되네요 ㅎㅎ 500ml 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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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야식은 요플레에 😄😄

운동후 단백질 섭취~

근력운동 필수코스 단백질 먹어줘야죠! 노란파프리카 먼저먹고 바나나에 그릭요거트 올려 먹음 꿀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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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운동후 단백질 섭취~

점심으로 간단하게~

비가와서 몸이 축축~ 아침도 안먹고 점심으로  이것저것 챙겨먹어요 오늘은 빵에 그릭요거트와 고소한 피스타치오잼을  발라서 먹었네요ㅎ  오늘도 반숙이는 잘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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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점심으로 간단하게~

블루베리 콕 박힌 샌드위치

요거트에는 블루베리가 맛좋으니까 ㅎㅎ 사과 새로 꺼냈는데 너무 맛좋아요 요거트소스에 양배추 사과.. 블루베리까지 팡팡 터지네요 양배추, 사과를 채썰어 준다음 요거트에 올리브유를 넣어주고, 소금은 약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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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블루베리 콕 박힌 샌드위치

아침은 기본식단(가지 두부 샐러드)

오늘은 300g이 쪘네요. 100g 더 쪘는데 이거는 분명히 살이 쪘다는 신호랍니다. 어저 아침도 잘 먹고 점심도 안동찜닭을 먹었고 일하며 힘들어서 오후에 견과류, 배, 사과도 먹고 9시에 퇴근해서 9시 반쯤 집에 도착하니 너무 피곤하니까 잠도 겨우 들었고. 수면의 질이 좋지 않았네요. 그래서 찐 거 같아요.😅 너무 변명이 많았나요?ㅋㅋㅋㅋㅋ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물만 애사비물이랍니다. 애사비물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조금밖에 없어서 보통 때 3분의 1도 못 넣네요)오이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1개와 구운가지 데친두부5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토마토와 가지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니 맛있고 야채들도 그릭요거트와 같이 먹으니 더 부드러웠어요. 오늘 샐러드는 당근이 너무 적었답니다.  나는 매번 당근을 많이 넣어 샐러드양을 늘리는 편인데 당근을 더 채쳐야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조금 있는 것만 넣었더니 샐러드 양도 작아진 느낌이랍니다. 물론 다른 거 많이 넣지만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오렌지 한쪽을 반 썰어서 건자두랑 올렸어요. 오렌지도 나눠놓으면 먹을 때 더 편하겠더라고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30분 정도 지나서 미주라토스트 먹었는데 내가 오렌지를 나눠 놓으니까 먹기가 훨씬 편했어요. 역시 요리는 맛보고 먹어보고 좀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해 나가는 게 맞는 거 같애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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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가지 두부 샐러드)

운동할 시간이 없다? 일상 속 칼로리 소모 늘리는 작은 습관 5가지

다이어트를 결심했지만,  무리한 운동이나 극단적인 식단 조절이  부담스럽다면 작은 습관부터 바꿔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단기적인 다이어트보다는  지속 가능한 건강한 습관을 만드는 게 더 효과적인데요.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칼로리 소모 방법 5가지를 소개할게요. 1️⃣ 아침 식사량 줄이고 생활 속 활동 늘리기 아침 식사량을 조금만 조절해도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어요. 국물 섭취를 줄이고, 쌀밥 대신 혼합곡을 선택하며,  식빵은 통곡밀빵으로 대체하는 게 좋아요. 또 생활 속에서 작은 움직임들을 늘려주면 더 효과적이에요. ❗Tip  자주 쓰는 물건을 손이 닿는 곳에 두기보다  일부러 일어나서 걸어가야 하는 곳에 배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2️⃣ 적정한 수면 시간 유지하기 수면이 부족하거나 너무 많으면 체중이 쉽게 증가할 수 있어요. 연구에 따르면 하루 5시간 이하 또는 10시간 이상의 수면을  취하는 사람은 비만과 당뇨 위험이 높다고 해요. ❗Tip  수면 중 방 온도를 19도로 유지하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대요.  3️⃣ 지중해식 식단 실천하기 건강과 체중 감량을 동시에 실현하고 싶다면  지중해식 식단을 실천하는 게 좋아요. 아침에는 요구르트(요거트)와  과일, 견과류를 곁들이는 게 좋고요. 점심과 저녁에는 육류 대신  생선과 채소를 많이 섭취하는 게 도움이 돼요.  4️⃣ 드레싱과 소금 사용 줄이기 다이어트를 위해 샐러드를 먹을 때  드레싱과 소금 사용량을 줄이는 게 중요해요. 샐러드에 드레싱을 과하게 뿌리면  오히려 칼로리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요. ❗Tip  샐러드 한 접시에 드레싱은 테이블스푼 2개 정도만 사용하고,  소금도 평소보다 절반만 사용하는 게 좋아요.  5️⃣ 발목 돌리기와 스트레칭 실천하기 오랜 시간 앉아 있으면  하체 부종과 하체비만이 생기기 쉬운데요. 이를 예방하려면 발목 돌리기와  가벼운 스트레칭을 생활화하는 게 중요해요. ❗Tip  하루에 몇 번씩 발목을 천천히 돌려주고,  다리를 펴거나 움직이는 습관을 들이면 혈액순환이 좋아져요. 살을 빼려면 단순히 운동을 많이 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어요. 💝💝💝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변화들이 체중 감량과 건강 유지에 더 효과적이랍니다. 오늘부터라도 무리한 다이어트 대신,  위에서 소개한 작은 습관을 실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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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할 시간이 없다? 일상 속 칼로리 소모 늘리는 작은 습관 5가지

블루베리꽃

블루베리꽃이. 이렇게 이쁘네요 블루베리요거트 맛이 이렇게 진한가요~~~ 괴산이 블루베리 유명하다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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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블루베리꽃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에 잡곡밥 한상까지

200g은 빠졌는데 이것도 오차범위에 있는 거라 조용히 넘어간답니다. 안찐게 어디예요? 어제 저당 아이스크림도 먹었는데 라라스윗 비싸지만 하나 먹으면 살찔 걱정까지는 안 해도 될 거 같애요. 아침 차리려고 부엌 가서 냉장고 뒤지다가 엄마가 만든 시금치나물이 아직도 있다는 거를 이제야 발견했네요. 그땐 금방 먹을 거라 생각했는데 며칠 정신없다 보니까 까먹었어요.  엄마가 그때 해놓은 북어구이에 시금치나물, 어묵볶음까지 다 빼서 잡곡밥 한 상까지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랑 같이 차렸습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 3분의 1개 얇게 썰어 펼쳐놓고 구운가지도 같이 담았답니다.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데친두부 6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조금 두부 위에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모처럼 그릭요거트나 차지기소스도 안 넣었어요. 그러고 보니 브로콜리나 딸기가 없네요. 그 두 개는 그릭 요거트 찍어 먹으면 더 맛있거든요. 모처럼 없으니 깔끔하게 먹네요. 처음은 밥을 비벼 먹을 생각이었는데 반찬이 많아지면서 그냥 야채 다 먹고 두부까지 다 먹었답니다  아직 냉장고에 남아있는 내 잡곡밥 데우고 북어양념구이, 어묵볶음, 시금치나물, 양념고추장아찌 2개, 갓김치까지 내서 한상 차렸어요. 처음에 식탁에다가 상을 차려 사진은 찍지만 막상 먹을 때는 거실에서 먹거든요. 거긴 공간이 부족해서 견과류와 샐러드 먼저 먹고 잡곡밥과 반찬 가져와 맛있게 먹는데 시금치나물은 좀 이상했어요. 아까워서 어느 정도 먹다가 아무래도 이상해서 그만 먹고 버렸네요.😅 그래도 양념 북어 구이는 다 먹었고 가져온 반찬은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그래서 너무 배불러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우리 라떼는 저번에 닭삶은것 마저 남은 것 데워서 사료랑 줘서 아침 먹이고 저도 얼른 준비해서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더 좋네요.  오늘 좋은 소식이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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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에 잡곡밥 한상까지

아침

그릭요거트.견과 꿀 첨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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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367242

아침

아침 든든하게 챙겨요

긴연휴후 출근이라 오늘은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 출발해요 달콤한 파프리카 먼저먹고 계란두알 바나나에 단백질 후레이크와 그릭요거트 그리고 블루베리까지  오늘은 힘들 예저이라 에너지 듬뿍 채워줍니다... 수요일도 힘차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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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아침 든든하게 챙겨요

아침은 기본식단(가지두부샐러드)

200g이 늘었지만 그렇게 유의미한 수치는 아니고 어제 점심도 잘 먹기도 했고 어제 급하게 빠져서 이 정도는 괜찮긴 하답니다. 물론 기분은 조금 안 좋죠😅 뭐 그래도 보통으로 먹으면 된답니다. 아침에 샤워하면서 화장실 청소도 조금 했더니 시간이 또 홀딱 가네요. 아침 만드는 시간여유가 별로 없어서 두부 굽기는 포기하고 깍뚝썰기 해서 오늘 먹을 것만 데치고 나머지는 담아놨답니다. 오늘 저녁이나 내일은 구워야죠(다시는 버리지 말아야죠. 두부를 버려서 아직도 조금 아쉬워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시간만 있다며 랩 샌드위치나 밥을 먹을까도 했는데 또 시간이 없었네요. 가장 빨리 먹을 수 있는 미주라토스트로 탄수화물 챙기네요. 다양하게 먹어야 되는데 여유가 없으면 만드는 것도 먹는 것도 쉽고 빠른 미주라로 손이 간답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브로콜리 2개나 삶으니 마지막 먹을 때 조금 느낌이 껄쩍지근했답니다. 다음부터 한 개씩만 삶아야겠어요)  오렌지 3분의 1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올리고 구운가지 배치하고 데친두부5개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2T 골고루 더하면서 두부 위에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며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3분의 2 정도 먹으면 두부랑 야채랑 같이 먹어서 오늘도 맛있게 샐러드 먹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오렌지 한쪽, 건자두 조금 올렸어요. 딸기가 이쁜데 딸기가 없어서 오렌지는 조금 심심하고 먹을 때도 잘 안 뜯어져서 딸기가 딱인데 딸기철 지나면 다음에 뭘 올릴까 생각중이랍니다.ㅋㅋ 견과류랑 샐러드 27분 만에 먹었네요. 오늘 좀 빨리 먹었어요. 샐러드가 원래 시간이 걸리는데 오늘은 좀 빨리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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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가지두부샐러드)

산책전 가볍게 아침...

날이 점점 맑아지네요 연휴 마지막 날이라 흙 밟으러 공원에 가보려구요.. 혈관질환에 좋다는 노란 파프리카에 그릭요거트 찍어서 냠... 낫또는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간단히 먹고 산책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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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전 가볍게 아침...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11시쯤 출근해서 꽃 정리할 게 있어서 한 시간 정도 정리하고 계란 삶고 요거트에 오트밀 넣어서 잠시 불렸다가 계란 넣은 샐러드와 오나오 해서 12시 30분쯤 점심 먹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야채 과일 담아서 도시락 챙겼어요. 견과류랑 시리얼도 따로 통에 담아서 갖고 왔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아주조금,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와 구운가지까지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1.5t와 건자두1개를 통에 담아 가져온 거 접시에 담고 꽃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블루베리 담고 오늘 삶은 계란 한 개만 반으로 잘라 넣었어요. 여기에 블랙올리브 4개 썰어서 더했답니다.  오늘 계란은 먼저 냉장고에 내놓고 물 데운 다음에 9분 30초 끓이고 바로 얼음 넣은 찬물에 5분 이상 식혔답니다. 거의 완숙에 가까운 조금 덜 된 완숙이 됐어요. 껍질은 잘 까졌고요.  먼저 오나오에 있는 견과류 좀 집어 먹다가 가게에 있는 땅콩을 좀 더 했답니다. 그리고 샐러드는 토마토랑 블루베리부터 먹고 어느 정도 야채 먹은 다음에 찐계란이랑 블랙올리브, 양배추라페랑 같이 먹으니까 맛있네요. 오나오는 시간이 없어서 오트밀을 뜨거물에 잠시 불렸다가 요거트에 섞고 냉장고에 한 시간 넣어놨답니다. 원래 오나오는 냉장고에 4시간 있어야 되는데 그럴 시간은 없어서 뜨거운 물에 살짝만 불리고 물기를 빼서 요거트 더했더니 비슷한 맛이 났어요. 차릴때는 컵에다 오트밀요거트 담고 유자청 조금 더해서 섞은 다음에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를 올렸어요. 비비니까 안에 오트밀도 있어서 토핑이 많아보이네요. 어제보다는 훨씬 든든하겠어요. 물론 칼로리도 더 있겠죠?ㅎㅎ 그렇게 먹었지만 사실 샐러드 양도 작고 오나오도 양이 나에겐 좀 작아서 가게에 있는 땅콩 한 주먹을 다 먹어버렸네요. 땅콩까지 들어가니까 어느 정도 배가 불렀답니다. 오늘 점심은 어제와 비슷한 거 같으면서도 좀 더 많이 먹었네요.ㅋㅋ 점심 먹고 한 40분 정도 지났는데 날도 쌀쌀해져서 손님 커피 타주고 남은 반샷으로 뜨아 한 잔도 마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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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모닝빵 샌드위치🌮

모닝빵 샌드위치 밤늦게 모닝빵 한봉지 사오신분 ㅋㅋㅋ 단감이 없어서 역시 아쉬운데요  사과랑 어린잎 요거트랑 올리브 오일만 넣어서 아쉬운 단감은 양배추에 계란 풀어서 얇게 부쳤어요 ~ 간편하게 먹기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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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모닝빵 샌드위치🌮

아침 기본식단(가지닭고기샐러드)

900g이나 빠졌는데 사실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 이 정도 빠질려면 한 끼만 아주 간단히 먹어야지 가능한 감량인데 어제는 점심을 가볍게 먹었다 치더라도 두 끼 먹었는데🙄  요즘 내 몸 상태도 평범하지 않나 봐요. 어제 좀 힘들었나보다 싶었답니다. 뭐 그래도 요즘 계속 쪘기 때문에 찌는 것보단 빠지는 게 낫다 싶고요~ 뭐 계속 건강식 먹고 있으니까 괜찮겠지~ 싶어요. 어제 오후 열심히 차지키소스 만들었으니 샐러드도 넣고 미주라토스트에 넣을 생각이었고 아침에 시간여유가 좀 있으니 두부와 가지도 구우려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두부를 열어보니까 같이 담아져 있는 물이 끈적하더라구요. 아직 날짜는 남았는데 상했나 싶었는데 신 냄새는 안 났어요. 잘 모르겠어서 뜨거운 물에도 담그고 물을 팔팔 끓어서 두부를 데쳐봤는데... 데치니까 상했다는걸 알겠더라고요. 너무 아까웠지만 버렸죠😮‍💨 날짜는 2일 남았는데 그래도 너무 오래 냉장고에 방치하긴 했더니 상했어요. 이 단단한 두부는 근처에서 안 팔아서 식자재 유통 마트에서 사온건데 미루고 큰일 있다 보니까 버리게 됐네요. 뭐 이럴 수도 있겠죠? 단백질 상하면 위험하니 사실 조금 이상했지만 바로 버렸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은 가지만 3개 구워서 샐러드 넣었어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닭고기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닭고기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1개 구운가지 펼쳐놓고 가운데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넣고 닭고기 조금 썰어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했어요. 마무리로 건자두 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오늘 아침 두부는 이것저것 하다 버리고 가지까지 구우니까 시간을 많이 초과해서 오렌지는 준비 못해서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 넣고 하나는 가지  하나 올리고 다른 것은 양배추 라떼를 조금 올렸답니다. 건자두랑 가지랑 색상은 별로 차이 없어도 맛은 엄청 차이 있었는데 괜찮았답니다. 차지키소스가 맛을 좌우하니까 오이 아삭함과 레몬의 시큼함 그릭요거트 크리미한 맛까지 더해져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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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가지닭고기샐러드)

차지키소스 만들기

라떼 산책까지 다녀 오고 부엌 정리하면서 파프리카를 썰까? 두부를 구울까 하다가 차지키소스 만들 때 필요한 레몬액과 레몬제스트 준비 시작했네요. 막상 레몬즙 내고 레몬제스트 만들어 놓으니까 할 수 있을 거 같아서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오이           412g(185g이 기준 2.2배 였어요) 그릭요거트 260g(220g이 맞지만 조금 더 해도 되길래~) 먼저 준비한 레몬제스트. 차지키소스에 들어갈 재료들이에요. (그릭요거트가 100g이면 오이는 185g,  올리브오일 1T, 레몬액 1T, 레몬제스트 0.5T 마늘 1t, 알룰로스 1T, 건조바질은 취향껏) 여기다가 2.2배 했답니다. 건조 바질은 대충 뿌렸고 알룰로스는 1T 넣었어요 우선 오이에 소금 0.8t 넣어서 10분 절여서 손으로 물기를 꽉 짜서 볼에 담고. 그릭요거트 말고 나머지 재료를 오이에 다 넣은 다음에 오이를 양념에 무치고 그릭 요거트까지 섞으면 차지키소스가 됩니다. 오이를 꽉 짜는 게 오래 먹을 수 있는 팁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요거트라 좀 나눠 담아요. 혹시 이상해 질까봐 그랬는데 아직까지는 이상해져서 버린 건 없네요. 이정도면 일주일은 잘 먹을 거 같애요. 샐러드에도 맛있지만 나는 미주라토스트에 먹는 걸 제일 좋아한답니다. 빵 위에 올려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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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키소스 만들기

가볍게 시작~공복 16시간

공복 16시간~ 휴일이어서 그런지 자동적으로 공복시간들이 늘어 나네요  요거트에 올리브유 넣고 생블루벨리 찰토마토를 꿀넣고 갈아준다음 올리브오일 몇방울 올려 줬어요  토마토의 영양분 흡수에 아주 찰떡이죠 ~ ABC 쥬스로 한잔 사과. 당근 비트를 갈아서~ 비트는 전자레인지에 1분 30분초 돌리면 익힘이 되죠  위장이 약한분들은 익혀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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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시작~공복 16시간

아침은 기본식단(닭고기 넣은 샐러드)

100g이 늘었지만 이 정도는 유지랍니다. 그냥 가볍게 생각하고 기본 식단 챙겨 먹습니다. 어저께 오이를 채 썰어 놔서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려고 했는데 아침에 이불도 빨아야 되고 이불을 빠니까 전에 빨래는 걷어서 개야 돼서 시간이 없어졌네요. 그냥 차지키소스는 오후나 내일로 미루고요 레몬만 씻어놨답니다. 아침에도 좀 바빴어요. 빨래 개 놓고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레몬물 견과류, 닭고기 넣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저당 키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렌지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양배추라페와 닭고기 잘게 뜯어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아주 살짝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조금 더하고 건자두 조금과 오렌지 한쪽,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몇개 더했어요. 미주라를 새 포장지 뜯었는데 제일 위에 건 박살이 났더라고요. 그래도 곱게 붙여서 재료는 올렸는데 곱게 먹을 순 없었죠. 뭐 맛은 상관없는데 먹기가 좀 귀찮은 정도~ 사진에 보이는 건 깨끗해서 저렇게 딱 잡아 진답니다. 미주라까지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오늘도 아침은 좀 바빴어요. 확실히 엄마가 없으니 집안일까지 다 챙길라니 시간이 확실히 모질라네요. 뭐 엄청 잘할라 그러는 건 아니고요. 되는 대로 할거랍니다. 우리 라떼 아침까지 먹이고 9시 6분에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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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닭고기 넣은 샐러드)

토요일 첫끼~

토요일 첫끼~ 간단하게  계란후라이2개 사과 반쪽은 땅콩버터하고  요거트에 올리브유 넣고, 생블루베리 넣고~~ 이것저것 했더니,  ㅋㅋㅋ 공복시간이 자동으로 길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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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토요일 첫끼~

아침은 기본 식단

어제 조금 노력해서 300g 그나마 줄였어요. 요즘은 크게 다이어트가 힘드니 이렇게 조금씩 줄여야되는데  가능할지 자신이 없네요. 아침에 레몬물과 견과류, 닭고기 넣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 차렸어요. 늦게 준비 시작해서 시간이 없어서 먹는 시간 줄일라고 조금 적게 차렸어요. 샐러드는 작지 않으니까 미주라토스트를 1개만 차렸다는 의미예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토마토1개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렌지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한켠에 닭고기 잘게 썰어 애사비드레싱 조물거려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닭고기는 어제보다 반 정도 넣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먹을 시간 줄일려고 그런 거에요.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조금 더하고 건자두 조금과 오렌지 한쪽, 사과 조금 더 넣었어요. 이거 하나만 만들었네요.  아침 다 차렸을 때 너무 시간이 없었는데 그나마  우리 라떼가 약(내부 기생충 약) 먹어야 돼서 상은 차려 놓고 라떼 아침까지 먹이고 나서 먹으려보니 8시 20분 넘어 가네요. 그래서 견과류부터 레몬물이랑 얼능 먹고 샐러드는 브로콜리는 먼저 먹었지만 나머지는 비벼서 같이 먹구요. 그나마 빨리 먹어서 미주라 토스트 먹을때 8시 47분이었네요. 하나라 금방 먹었네요  얼른 일어나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식사 완료 하고 바로 준비해서 9시 12분에 혼자 나왔어요. 그나마 준비 시간 줄여서 여유롭게 나왔어요. 비도 오는데 뛰었다면 위험하니 다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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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 식단

아침 기본식단(닭고기 샐러드)

어제 그렇게 간식으로 먹부림을 했는데  200g 늘었답니다. 뭐 이럴 때도 있겠죠? 오늘은 오히려 조심해야 되요. 오늘 더 많이 찔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 닭고기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차렸어요. 이때만 해도 견과류가 없는 걸 눈치 못했네요.😅 닭고기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토마토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딸기3개 놓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렌지반개 펼쳐놓고 양배추라페와 닭고기 잘게 뜯어 애사비드레싱 조물거려 올리고 할라피뇨도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조금 더한 다음에 딸기반개씩 올리고 건자두, 양배추라페 조금 더 올렸답니다. 보통 식탁에 아침차려서 사진 찍고 거실에서 TV 보면서 앉아 먹을려고 보니까 견과류가 없는 거예요🫨 이때야 알았니다. 그래서 얼른 견과류 가져와서 레몬물과 같이 먼저 먹고 샐러드는 브로콜린과 딸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다 먹을 때쯤 닭고기도 먹었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미주라토스트 먹었어요. 오늘은 밥 먹을 때부터 시간여유가 없어서 오늘 좀 빨리 먹은 편이랍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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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닭고기 샐러드)

점심 닭백숙샐러드(라떼랑 같이 먹을 닭 삶음)

600g이 늘었는데 왜 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내 컨디션은 좋을 수가 없었고 아침만 먹고 안 먹었지만 엄마 수술 기다리면서 밤11시쯤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도 먹었으니 그것 때문인거 같기도 하고... 근데 그냥 넘어갑니다. 이건 보통 아침식사때 챙기는데 오늘 아침은 정신없이 먹고 나간다고 이런 것도 안 챙겼네요😅 엄마 중환자실 면회하고 좀더 걷고 11시 30분쯤 들어와서 너무 배고팠거든요. 근데 집에 닭도 있어가지고 해버려야 되니까 라떼랑 먹으려고 물만 넣어서 삶아 나는 닭백숙샐러드 만들고 우리 라떼도 뼈 발라서 닭가슴살 줬답니다. 점심은 견과류와 닭백숙샐러드(날개와 목부분 위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토마토반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리고 삶은 닭을 날개부위와 목, 갈비뼈 있는 부분만 골라서 마늘과 애사비드레싱 더해서 조물조물해서 올렸답니다. 견과류 먹고 샐러드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닭뼈 발라먹는 걸 좋아해서 먹는데 너무 피곤했는지 닭 먹으다가 살짝 졸기까지 했어요. 하긴 어젠 수술 지킨다고 밤새고 새벽 4시에 집에 들어와서 일찍 나가야 되니 뜬눈으로 새다가 나갔다 온 거니 한숨 자야 했는데 너무 배가 고파서 점심을 먹은거라 먹다가 졸기까 했어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었네요. 또 아침에 안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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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닭백숙샐러드(라떼랑 같이 먹을 닭 삶음)

아침은 맛있게 먹었으나... 인생은 어렵다.

200g 빠져서 61.0kg입니다. 오늘 아침에는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과일샐러드 만들고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았고 다른 식구들은 안 먹을것 같아서 잡곡밥과 돼지고기김치찌개, 데친양배추와 반찬 차렸답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팽이당근양파볶음과 데친양배추 쫑쫑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1개, 오렌지 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3개 넣고 건자두3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데친 양배추는 너무 많이 데쳐져서 식감이 안 좋아서 먹어 치우라는 엄마 말에 샐러드에 넣고 애사비드레싱을 데친양배추 듬뿍 넣었답니다.  브로콜리과 딸기부터 먹기 시작해서 오렌지 토마토 먹고 밑에 야채까지 다 먹으니 확실히 배가 부르네요. 보통 때보다 데친 양배추가 더 있어서 양은 더 많았어요. 잡곡밥 반그릇 데우고 돼지고기김치찌개 남은 거를 데우고 데친양배추 나머지도 다 내고 시금치나물과 고추장장아찌무침도 같이 차렸어요. 밥까지 푸짐히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이렇게 여유 있게 아침 먹는 게 계속 지속될 줄 알았어요. 밥 먹고 조금 쉬고 있다가 이모한테 전화 받기 전까진요😔 엄마가 너무 아프시다고 응급실 가야 되니 얼른 와야 된다고 하셨어요. 급체로 그런 적이 몇 번 있기 때문에 짐직 예상하고 저는 준비해서 나갔어요.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엄마를 만났을 때 어떤 상황인지 유추해보려고 했는데 방금 전 상황도 기억 못하시고 계속 물어보는 게 심각한 상황이네요. 😨 CT찍어보고 뇌출혈이라는데😰 시술받고 나오면 중환자실로 가라는데 🥺 사람일은 한치앞도 모르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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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맛있게 먹었으나... 인생은 어렵다.

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 잡곡밥과 돼지고기김치찌개

어제 점심을 좀 간단히 먹어서 500g 빠졌네요. 이틀동안 400g씩 늘어서 이러면 급빠해야 되는데 싶었는데 다행이에요.ㅎㅎ 오늘 아침은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아침 준비가 늦어졌거든요. 큰 그릇까지 나왔기 때문에 그것들 설거지 하고  8시 20분부터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까지 차리니 8시 46분이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데친양배추(양배추 일부를 데치셨는데 나 채썰어준다고 한눈 팔아서 너무 많이 데쳐서 맛이 없어져서 얼른 먹어버리자고 샐러드도 넣으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넣었는데 너무  달큰해요😅) 파프리카(시간 줄이려고 모처럼 사과는 생략) 팽이당근양파볶음 넣어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토마토 2개, 오렌지 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1개(오늘은 딸기도 생략했는데 엄마가 드시고 싶다해서 6개 씻어서 엄마 5개 드리고 나 1개만 샐러드에  넣었요.) 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레몬물이랑 견과류 맛있게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는데 처음엔 그릭요거트랑 양배추라페 많아서 몰랐다가 아래 야채 많은 부분으로 갈수록 맛이 심심해서 알았답니다. 또 드레싱 안 뿌린 것을😆 어젠 그냥 먹었지만 오늘은 데친 양배추가 제법 있어서 조금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려서 먹었네요. 그거 뿌렸다고 맛있게 들어가는데 요즘 자꾸 까먹었네요. ㅋㅋㅋ  그런데 여유를 너무 불였는서 샐러드 다 먹고 밥 챙겨 먹을때 보니까 한 시간이 지났네요.  잡곡밥이랑 엄마가 아침에 만든 돼지고기김치찌개랑 어묵볶음, 시금치나물, 고추장아찌무침 차렸어요. 밥은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저 김치찌개 다 먹었답니다. 나는 엄마가 하는 김치찌개는 다 맛있는 것 같아요. 까다로운 우리 동생은 엄마가 해준 김치찌개 맛없다고 한두 숟갈 먹었다는데😆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확실히 시간이 늦었네요. 아침 맛있게 먹고 새벽에 보기 시작한 '안나'를 이이서  계속 보면서 땡겨서 견과류 조금만 먹으려고 갖고 왔는데 3편정도 보는동안 견과류를 한 통을 거진다 비웠답니다. 또 견과류를 이렇게 많이 먹었으니 점심으로 쳐야 하는데😮‍💨 이럴 때 의지가 약한 나를 책망해 보지만 고치기 쉽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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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 잡곡밥과 돼지고기김치찌개

체중감량 중 먹기 좋은 10가지 간식

체중 감량을 시도하는 중이라면 욕구를 충족시키고 만족감을 유지하는 간식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입맛에 맞는 건강한 간식을 찾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 그럴 때, 영양사들이 추천하는 다음의 간식들을 확인해 보자. 체중감량 중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1) 베리를 곁들인 그릭 요거트 단백질, 칼슘,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선택지다. 위에 계피 가루를 뿌리거나 아마씨 또는 치아씨를 갈아 풍미와 식감을 더할 수도 있다. 2) 에어팝 팝콘 맛을 내기 위해 천일염, 마늘 가루 또는 영양 효모를 약간 추가한 에어팝 팝콘은 저칼로리, 고섬유질 간식이다.  3) 훔무스와 채소 중동에서 영감을 받은 간식인 훔무스와 신선한 채소를 곁들인다면 금상첨화다.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국내에서도 훔무스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는데, 아삭아삭한 당근, 오이, 피망 또는 셀러리는 단백질이 풍부한 훔무스와 잘 어울린다. 4)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을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도 단백질 목표를 달성하는 좋은 방법이다. 달걀은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5) 땅콩버터가 들어간 사과 슬라이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간식 중 하나다. 단맛과 크리미한 조합으로 포만감을 유지한다. 천연 땅콩버터를 사용하여 설탕이 첨가되지 않도록 주의해보자.  6) 다크 초콜릿 일부 초콜릿은 몸에 좋지 않지만 다크 초콜릿은 체중 감량에 좋은 달콤한 간식이 될 수 있다. 달콤한 갈망을 억제하고 항산화제를 추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7) 스트링 치즈 개별 포장된 스트링 치즈는 한 번에 먹는 양 조절이 쉽다는 장점이 있다. 게다가 단백질도 풍부하다.  8) 해조류 간식 해조류를 좋아한다면 초저칼로리에 바삭바삭하고 짭조름한 맛이 나는 해조류를 택해보자. 김, 파래 등은 감자칩을 대체할 수 있는 훌륭한 대안이다. 9) 냉동 포도 또는 베리 냉동 포도나 냉동 베리는 단 것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저칼로리 항산화제가 함유된 간식이다. 과식하지 않고 조금씩 먹기에 좋다.  10) 견과류 아몬드, 피스타치오, 호두를 포함한 견과류도 훌륭한 간식이다. 작은 양으로도 만족스럽고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 체중감량중에 먹기 좋은 간식으로 다이어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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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타임

출출해서 그릭요거트 견과류 넣어 먹어요  저번 그릭이 더 꾸덕해서 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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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타임

가벼운 아침으로~

아침 가볍게 그릭요거트 먹어요 벌써 점심시간이 다가오네요 점심은 뭘 먹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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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아침으로~

상큼한 샐러드

싱싱한 채소와 사과로 상큼한 요거트 샐러드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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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상큼한 샐러드

닭가슴살 바게트 샌드위치 만들기

토요일날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 남겨온 올리브 치즈 바게트 반을 그날 엄마 조금 뜯어주고 거의 3분의 2가 아직도 남았거든요. 그걸로 오늘 아침에 닭가슴살 바게트 샌드위치 만드려 합니다. 냉장보관해서 저항성 전분으로 변화시킨거라 전자레인지 30초 데워주고 샌드위치 만들게 배를 갈랐네요 샌드위치에 넣을 사과도 얇게 썼고 토마토, 딸기도 한번 넣어보고 싶어 준비했어요. 야채는 팽이당근양파볶음이 있으니 넣고 닭가슴살도 넣을 건데 양이 좀 많은가요?ㅋㅋ 뭐 남으면 샐러드에 넣죠~ 소스는 땅콩 버터 1t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알룰로스 조금 더해서 섞어서 쓸 겁니다. 이정돈 괜찮을 줄 알았는데 좀 양이 많았네요. 다음부터 조금 더 줄이는 걸로. 빵 가른데다 땅콩그릭요거트  바르고 사과부터 넣었는데 얇게 저민건데도 4쪽 넣으니까😅 토마토 너무 두껍나봐요. 2개 넣으니까 끝이네요. 결국 딸기는 포기. 나머지 과일은 다 샐러드로 갔답니다. 그리고 여기서 안 되겠어서 빵을 아예 잘라서 떨어뜨려 버렸답니다. 토마토 위에 팽이 당근 양파 볶음 올리고 닭가슴살 100g 데웠는데 생각보다 조금밖에 안 들어가서 사이즈에 맞춰 올리고 나머진 샐러드에 더 했네요. 그리고 덮었어요. 근데 좀 기우뚱도 하고 자꾸 넘어지려고 하네요. 꼬지가 있으면 햄버거처럼 뽑아놓으면 좋은데 꼬지가 하나도 없네요. ㅋㅋ 아침 차리고도 정리도 하고 염색한 거 마무리도 하고 샐러드도 먹고 하다 보니까 막상 샌드위치 먹을 때는 거의 50분이나 지나서 먹었네요. 이때 몇 번 넘어졌다가 보니까 조금 모양이 흐트러졌어요. 그래도 맛있고 풍성하게 먹었답니다.😊 역시 맛있는 바게트는 샌드위치로 만들어도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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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바게트 샌드위치 만들기

다이어트 중 무기력하다면? 체력 저하 대처법

“살은 빠지는데 몸이 너무 무기력해요…”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흔히 겪을 수 있는 상황인데요. 체중 감량도 중요하지만, 체력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빼는 게 더 중요해요. 그렇다면 에너지를 지키면서 다이어트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1️⃣ 저칼로리 식단이 체력을 떨어뜨리는 이유 체중을 줄이기 위해 지나치게 칼로리를 제한하면 몸은 기초대사량보다 적은 에너지를 공급받게 되죠. 이럴 경우 지방뿐만 아니라 근육도 함께  빠지면서 체력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어요. • 당 섭취가 지나치게 낮으면 뇌도 피로하고, 집중력이 저하됨 •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육 회복이 더뎌져 쉽게 지치고 무기력해짐 • 아침을 거르거나 간식을 아예 끊는 것도 에너지 저하의 원인 2️⃣ 체력을 지키는 다이어트 식사 팁 하루 세 끼를 일정한 간격으로 챙겨 먹는 것이 기본이에요. 소량이라도 규칙적인 식사는  혈당 유지와 체력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 탄수화물은 통곡물, 고구마, 현미 등 복합당으로 대체 🥚 단백질은 계란, 닭가슴살, 두부, 콩류 등으로 충분히 보충 🥑 지방은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오일 등 좋은 지방 위주로 섭취 🍎 간식은 과일 한 조각이나 그릭요거트처럼 에너지 보충용으로 활용 3️⃣ 운동과 휴식의 밸런스도 중요해요 💪 무리한 운동보다는 적절한 강도의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조합 🛌 충분한 수면과 회복 시간을 통해 체력 회복의 루틴 만들기 • 운동 후 단백질 보충은 필수! • 무리한 공복 유산소보다는 식후 가벼운 걷기부터 시작 • 에너지 고갈 시엔 무조건 휴식, 다이어트는 장기전! 😊💪✨ 체중만 줄이는 다이어트보다, 체력과 에너지를  지키는 다이어트가 진짜 성공이에요. 조금 더 천천히 가더라도 탄탄하게,  지치지 않게 체중을 줄여보세요. 건강한 몸은 숫자보다 ‘내 몸의 느낌’이 먼저 알려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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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무기력하다면? 체력 저하 대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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