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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
어머님표 잡채 만들어서 점심에 먹었어요 ㅎ 요리 솜씨가 좋으셔서 모든 음식들이 다 맛있네오 어머님댁 오면 항상 과식 해요
로블ㅎ
잡채에 양파·채소 많이 넣었더니… 혈관에 변화가?
잡채에 양파·채소 많이 넣었더니… 혈관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잡채의 의미는 각종 채소가 많이 들어간다는 뜻이다. 채소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콜레스테롤을 직접 낮추는 기능이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잡채는 과거 궁중에서 먹던 음식이다. 국수와 달리 탱탱한 식감이 일품이다. 기분 좋게 씹히는 당면의 맛 때문에 잡채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당면의 원료인 고구마 전분은 탄수화물이다. 열량도 높은 편이라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많이 넣는 것이 건강에 좋다. 잡채를 더욱 건강하게 먹는 법은? 늘 당면 먹는 것은 아니지만… 열량과 탄수화물 섭취량 고려해야 밥 한 공기의 칼로리가 약 300 Kcal이고 잡채 1인분(150g)은 204 Kcal(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 정도다. 탄수화물 음식인 밥과 잡채를 함께 많이 먹으면 높은 열량에 혈당을 크게 올릴 수 있다. 여기에 고기 등 다른 반찬까지 감안하면 성인의 하루 권장 열량인 2000~2500Kcal를 초과하기 쉽다. 늘 당면을 먹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점은 고려하는 것이 좋다. momo-selection엄청난 구취가 1시간만에 거의 0? 최고 인기 구취 관리법이 굉장해 AD 잡채의 주인공은 당면 아닌 채소… 콜레스테롤 낮추고 혈당 상승 억제 잡채는 채소가 많은 음식이라는 뜻이다. 주인공은 당면이 아니라 채소다. 탱탱한 맛이 좋다고 당면만 먹으면 지나친 탄수화물 섭취로 혈당을 올리고 살이 찔 수 있다. 양파, 파프리카, 당근, 시금치 등 채소를 많이 먹으면 식이섬유 효과로 인해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콜레스테롤을 직접 낮추는 기능이 있다. 요리할 때 당면을 적게 넣고 채소를 듬뿍 넣으면 열량을 낮추면서 반찬 대용으로 삼을 수 있다. 양파와 당면이 잘 어울리는 이유…혈액 건강, 혈관병 예방에 기여 양파는 크롬 성분이 많아 당면 속의 포도당(탄수화물 종류)의 대사가 잘 되게 하여 인슐린의 작용을 촉진,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퀘세틴 성분은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몸에 흡수되는 것을 줄여줘 혈액 건강,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같은 효능이 있는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를 낸다. 양파는 나쁜 활성산소가 몸의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아줘 염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잡채에 양파를 많이 넣으면 이런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파프리카, 시금치, 당근… 쫄깃한 식감 유지 법은? 파프리카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등 색상이 다양하다. 비타민 C가 채소-과일 중 으뜸일 정도로 풍부해 면역력, 세포 보호에 좋다. 베타카로틴은 기관지 보호, 항암 효과와 더불어 노화를 늦춘다. 당근과 시금치에도 베타카로틴이 많아 같은 효과를 낸다. 당면은 요리 전 찬물에 20분 정도 담가두면 쫄깃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다. 삶을 때 식용유를 넣어주면 빨리 부어 오르는 것을 늦출 수 있다. 잡채는 과거 궁중에서 먹던 음식이다. 국수와 달리 탱탱한 식감이 일품이다. 기분 좋게 씹히는 당면의 맛 때문에 잡채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당면의 원료인 고구마 전분은 탄수화물이다. 열량도 높은 편이라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많이 넣는 것이 건강에 좋다. 잡채를 더욱 건강하게 먹는 법은? 늘 당면 먹는 것은 아니지만… 열량과 탄수화물 섭취량 고려해야 밥 한 공기의 칼로리가 약 300 Kcal이고 잡채 1인분(150g)은 204 Kcal(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 정도다. 탄수화물 음식인 밥과 잡채를 함께 많이 먹으면 높은 열량에 혈당을 크게 올릴 수 있다. 여기에 고기 등 다른 반찬까지 감안하면 성인의 하루 권장 열량인 2000~2500Kcal를 초과하기 쉽다. 늘 당면을 먹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점은 고려하는 것이 좋다. 잡채의 주인공은 당면 아닌 채소… 콜레스테롤 낮추고 혈당 상승 억제 잡채는 채소가 많은 음식이라는 뜻이다. 주인공은 당면이 아니라 채소다. 탱탱한 맛이 좋다고 당면만 먹으면 지나친 탄수화물 섭취로 혈당을 올리고 살이 찔 수 있다. 양파, 파프리카, 당근, 시금치 등 채소를 많이 먹으면 식이섬유 효과로 인해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콜레스테롤을 직접 낮추는 기능이 있다. 요리할 때 당면을 적게 넣고 채소를 듬뿍 넣으면 열량을 낮추면서 반찬 대용으로 삼을 수 있다. 양파와 당면이 잘 어울리는 이유…혈액 건강, 혈관병 예방에 기여 양파는 크롬 성분이 많아 당면 속의 포도당(탄수화물 종류)의 대사가 잘 되게 하여 인슐린의 작용을 촉진,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퀘세틴 성분은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몸에 흡수되는 것을 줄여줘 혈액 건강,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같은 효능이 있는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를 낸다. 양파는 나쁜 활성산소가 몸의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아줘 염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잡채에 양파를 많이 넣으면 이런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파프리카, 시금치, 당근… 쫄깃한 식감 유지 법은? 파프리카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등 색상이 다양하다. 비타민 C가 채소-과일 중 으뜸일 정도로 풍부해 면역력, 세포 보호에 좋다. 베타카로틴은 기관지 보호, 항암 효과와 더불어 노화를 늦춘다. 당근과 시금치에도 베타카로틴이 많아 같은 효과를 낸다. 당면은 요리 전 찬물에 20분 정도 담가두면 쫄깃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다. 삶을 때 식용유를 넣어주면 빨리 부어 오르는 것을 늦출 수 있다. ============== 당면은 이미 야채들이 많이 들어 가죠 요즘 시금치 금값이던에.. 시금치 빼고 잡채 해야겠어요 당면은 은근히 칼로리 높다고 하네요
뽀봉
잡채
내일 먹을 잡채 만들었어요 온가족이 좋아하는 음식이랍니다 명절에는 역시 잡채 빠질수없죠
쉬림프
잡채에 시금치 넣을 생각 절대 하지 마세요
추석때 잡채 많이들 하시죠?? 절대 시금치 넣어서 만들어 드실 생각 마세요 살림 거덜 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와나.. 눈을 의심했어요... 10배 올랐네요
2민트홀릭
유산슬과 고추잡채와 군만두
자주 가는 중식당에서 유산슬과 고추잡채와 군만두 포장해 와서 솥밥해서 같이 먹었어요. 올케언니와 조카들이 유산슬과 군만두 맛있다고 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군만두 좋아하는 식성이 저랑 조카딸과 그 딸이 닮아서 피는 못 속이나 봐요 ㅎㅎ
러브복동
점심 잡채볶음밥
냉동실에 있던잡채로 잡채볶음밥 먹었어요 모두 맛점하세요 ^^
이닝지아
가지잡채
가지썰어 잡채식으로 만들었어요 양파 기름에 볶다가 파 넣고 볶으면서 파향 만들어내고 아드님 위해 햄도 썰어 넣고 청양고추 넣고 한번 후르륵 간장넣고 다시 맛내고 부추넣고 불끄고 마지막에 참기름 살짝 둘러주기~ 계란 지단 따로 만들어서 함께 내주면 끝~~ 아들은 밥 반찬으로 먹고~ 전 두부면 살짝 데쳐서 밥대신 함께 먹었어요
목표사십구
맛있는 야채 잡채~
날도 꿀꿀하고 부침개를 할까하다가 야채 가득넣고 잡채 만들었어요~~ 저녁 식사 맛있게 하세요~^^
제벌
아침부터 잡채.
아들에게 줄만한게 없어서 아침부터 잡채 데워줬어요. 복숭아는 깍아놔도 먹지않아서 색이 변했네요. 또 안먹으면 제가 먹어야겠어요.
한결맘
저녁으로 잡채
저녁으로 잡채 만들었네요. 냉털이 할겸 있는 야채 다 집어넣고 유통기한 다된 어묵도 집어넣고 만들었습니다. 그리고한접시 저녁으로 묵었네요~
파인호랭이
잡채~
어제 넉넉하게 만든 잡채~ 점심으로 데워 먹어요.
불곡산
잡채~
땀흘리며 잡채 만들어~ 첫 시식해요. 다행히 맛있어요
불곡산
다이어트엔 아임닭 닭가슴살잡채볶음밥이지!
*제품명: 아임닭 닭가슴살잡채볶음밥 *칼로리:300kcal (200g) *단백질:10g *당류:2g *추천하는 이유: 제가 잡채를 좋아하기 때문인데 아시다시피, 잡채는 칼로리가 높잖아요? 그래서 잘 못먹는데 우연히 닭가슴살잡채볶음밥이 있어서 먹어봤는데 넘나 맛있더라구요! 닭가슴살로 단백질도 챙기고 의외로 당류가 작아서 다이어트에 적합하다고 생각했어요! 당류가 작지만 단백질 듬뿍! 거기다 맛도 좋으니 일석 삼조네요! 그리고 전자렌지에 3분30초만 돌리면 금방 완성이되서 귀차니즘이 심한 저에게도 딱 안성맞춤이에요! 잡채좋아하시는분은 한번 드셔보세요~
행뽁햐
벽돌해피푸드의 잡채밥
수원 스타필드에 가서 점심먹었어요 잡채밥,소고기해물짬뽕,다진돼지고기볶음면 먹고왔어요 퓨전 중식당이라 특색있게 맛있었어요
망고가좋아
잡채
잡채 세일 해서 사갖고 왔는데 시간이 없어서 렌지에 데워서 먹었어요. 살짝 덜 데웠더니 면이 딱딱 했어요
로블ㅎ
캐시딜 잡채만두
캐시딜에서 구매한 잡채만두 노릇노릇 바삭하게 구워 먹었어요
괜찮아70
등산후 저녁식사 양배추 가득 🐓닭갈비와 👼🏻천사채버섯잡채 🍄🟫
등산후 저녁식사 양배추 가득 🐓닭갈비와 👼🏻천사채버섯잡채 🍄🟫 양배추 많이 넣고 닭갈비 볶고 상추 씻고 애호박 된장찌개와 천사채버섯 잡채 데웠어요. 천사채잡채부터 후루룩~ 오랜만에 입맛이 살아나는 등산이었어요.
레몬그린
육회랑 잡채 해먹어요
남은 양배추랑 파프리카 넣고 초라하지만 잡채해먹습니다 육회는 제가 못먹어서 남편님꺼 ᆢㅋ 다들 저녁들 맛있게드세요
매직이
저당레시피) 공복 운동후 👼🏻천사채버섯잡채🍝
저당레시피) 공복 운동후 👼🏻천사채버섯잡채🍝 100그램 6칼로리 천사채 재주문 해서 1키로를 당면화 해놨어요. 그걸로 오늘 캐시딜에서 구매한 🥕당근 🧅양파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넣고 잡채를 뚝딱 만들어서 아침으로 먹어요. 당근 양파 먼저 볶고 금방 익는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넣어서 볶아요. 이후 천사채 넣고 양념 넣고 볶으면 끝! 간장과 굴소스를 같이 이용하면 맛있어요. 후루룩 두접시 먹어도 물리지 않는 가벼움이 있어요.
레몬그린
잡채.
세남자들 먹으라고 잡채랑 두루치기 해놓고 저는 친구만나러 갑니다. ^^~
한결맘
잡채밥
잡채밥 먹었었어요. 보기에는 빨갛지만 안맵고 맛있네요.
망고가좋아
캐시딜 잡채 군만두
캐시딜에서 산 잡채 군만두 먹었어요
괜찮아70
공복 운동후 살빠지는 저당 👼🏻천사채 👼🏻🍝잡채👍
공복 운동후 살빠지는 저당 👼🏻천사채 👼🏻🍝잡채👍 어제 만들어둔 천사채의 당면화. 아침에 먹어도 혈당 걱정없는 천사채 잡채로 만들었어요. 🧅 재료🧅 양파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당근 🥕돼지고기 다짐육이 있어서 넣었어요. 👩🍳양념👩🍳 다아는 간장 굴소스 참기름의 단짠고에 스테비아로 단맛 살짝 후추톡! 싱겁게 간해요. 👼🏻천사채는 천사같은 가벼운 맛이에요. 누들면 같이 부드럽고 후루룩~👼🏻 이거삼일 먹고 1키로 빠졌어요. 닭개장도 그렇지만 기름기 빼고 🥦🥬🧅야채는 듬뿍 넣어서 먹어줍니다.👍 비가 와서 따뜻한 잡채로 만들었어요. 가볍고 맛있어서 한번 더 먹게 되네요.
레몬그린
저녁, 약밥과 잡채
어무니께서 전부 1/4씩 잘랐다고 하나씩만 먹으면 된다고 하셨는데... 그럼 비율상 제가 제일 많이 먹는 셈이네요🤣 탄수화물은 왜 이렇게 맛있을까요 잡채 좀 적게 먹은 것에 만족하려고요
더달달
저녁, 잡채
#저녁 잡채 / 흑임자죽 산양유스틱 고들빼기무침 / 열무김치 배추김치 귤 잡채 1/2만 먹었더니... 이 글을 올리는 지금 좀 아쉽네요 참아볼게요! 이제 보니 단백질이 부족한 듯하여 산양유스틱 하나 까먹었어요! 잡채가 좀 불었지만🤔 늦게 온 제 죄라 군말없이 잘 먹었어요!
더달달
잡채
오랜만에 잡채 만들었네요
헤븐79
잡채
저녁으로 잡채먹어요 배고파서 흡입합니다.ㅎㅎ
다우니향기
잡채
오늘은 간단히 잡채했어요
송쩡
규현 잡채밥(+컵누들) 만들기
몇주전에 나 혼자 산다에 규현의 잡채밥 레시피가 나왔었거든요. 생각만 하고 있다가 엊그저께 저당 굴소스를 산 김 오늘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잡채밥 한접시 나온건데 야채양이 좀 많았나봐요. 너무 푸짐하죠?😅 우선 컵누들 매콤한 맛을 준비하고 야채 소스는 다 넣고 다진마늘 1T 컵누들 스프1T(전 조금 줄였네요. 이 조금씩 줄인 게 전체적으로 다 만들고 나니 좀 싱거웠어요) 이번에 새로 산 저당굴소스에요. 0.5 T 알룰로스 0.5T 여기에 진간장 1T 그리고 표지선까지 물 부었는데 블로그를 보니 뜨거물이나 찬물을 쓰는 사람도 있었어요. 다시 볶을거니 상관은 없는 거 같애요. 이렇게 잠시 놔두고 야채 준비: 우선 양파, 느타리버섯, 대파는 대부분 같구요. 자기한테 있는 거 다채롭게 준비하는데 저는 당근하고 파프리카가 있어서 준비해는데 블로그 보는 거에 비하면 야채가 조금 많긴 한 거 같애요. 규현은 훈제 오리를 사용했고 다른 분들은 대부분 베이컨이나 뭐 자기한테 있는 걸 사용하셨더라고요. 저는 둘 다 없어서(사실 훈제 오리를 살까 생각했었답니다) 두부전이 있어서 썰어서 약간 기름두르고 볶고 양파 버섯 당근 파프리카 넣고 숨이 약간 죽을때까지 볶다가 컵누들을 넣어서 센불에 볶아요(전 이때 야채를 좀 더 볶을 걸 너무 숨이 덜 죽었는데 컵누들을 합친 거 같애요)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볶다가 어느정도 되면 대파를 넣어요.(이때 국물이 너무 없었던 거 같아요 나중에 잡채밥 먹을때 좀 뻑뻑했어요) 통깨까지 뿌려 마무리하고 접시에 귀리밥 한그릇 놓고(배가 고파서 그냥 이걸 다 넣었는데 막상 먹을 때 배가 불러서 한 3분의 1은 다시 덜었네요.) 잡채 얹어서 마무리. 그리고 가볍게 반찬 빼서 아침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샐러드먹고 홈트하고 잡채밥😄
3시 잠깐 눈을 떴다가 더 자고 나니 6시 알람으로 일어났네요. 요즘은 잠을 좀 더 자는 거 같애요. 몸무게를 재보니 어제보다 900g에 빠졌네요. 갑자기 좀 많이 빠져서 또 어리둥절해요. 내일 다시 좀 찌겠죠? 음 마인드키도 하고 홈트도 하고 밥을 먹는데 엄마가 오늘 꽃 농장 가셔서 새벽에 나가시거든요. 지금 먹자고 그래서 약만 먹고 얼른 샐러드만들어 엄마랑 먹었어요. 샐러드 드레싱을 파인애플드레싱과 발사믹드레싱을 합쳐서 1T 넣었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시고 저는 아침루틴대로 하고 홈트도 시작했네요. 오늘은 매번 하던 5개와 1개 새로운 걸 더 해봤어요. 에번 느끼는 거지만 시간이 생각보다 빨리 가요. 아침이라 그 10분 20분이 귀하네요. 어 몇 주 전에 규현 다이어트 잡채 레시피가 TV에 나왔는데 생각만 하고 있다가 저당 굴소스 사는 김에 오늘 한번 해봤어요. 아침에 배도 고프고 먹을수 있을것 같아 그제 해놓은 귀리밥 한그릇 다 놔뒀더니 절반 먹으니 배가 벌써 부르더라고요. 그래서 3분에1 남겼네요. 잡채가 조금 묻어서 다음 끼니에 내가 먹어야겠어요 그냥도 먹더니만 저는 반찬이 필요하더라고요. 나물반찬에 좀 싱거워서 고추지 무침도 꺼내 먹었고요. 어제 동생이 떡볶이랑 순대시켜 먹었거든요. 남은 순대 2개 있어서 그것도 먹었어요. 떡볶이까지는 과한것 같아 안내놨는데 내일 아침까지 남아 있으면 그때는 반찬으로 좀 먹으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콩나물 잡채
저녁에 콩나물 잡채 만들어 먹었어요. 며칠전 부터 먹고 싶었는데 드디어 생각나서 먹었어요 오랜만에 맛있게 먹었어요
건강하자으니
잡채 군만두
캐시딜에서 산 잡채 군만두 먹었어요
괜찮아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