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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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를 만들어 먹었어요
잡채를 만들어 먹었어요
미주장
다이어트레시피 잡채
올해 처음 직접 만들어 본 잡채예요 항상 어머니가 만들어주시던 잡채 이번 명절에는 제가 만들어봤어요 위에 사진은 연습 삼아 만들었는데 간도 딱맞고 불지 않아서 대성공이였습니다 재료는 당근 시금치 양파 표고버섯 소고기 그리고 당면입니다! 각각 후라이팬에 소금양념으로 간 맞춰서 살짝 볶아주고 소고기만 간장양념 짜지 않게 살짝해줬어요 재료가 다 준비되면 당면 살짝 데쳐주고 꼭 식혀준 다음에 야채들이랑 고기랑 섞어줍니다 이후 간장 설탕 매실청 소금 등으로 간 맞춰주면 완성! 들기름 살짝에 깨 넣으니까 더 고소하고 맛있더라고요 재료 하나하나 준비해야해서 손이 정말 많이 갔지만 먹을 때만큼은 행복했던 직접 만든 잡채 후기였습니다 밖에서 사먹는 거 보다 많은 양 만들 수 있어서 더욱 가성비 있는 잡채였습니다!
diane0807
부추 잡채
부추 버섯 야채 듬뿍 잡채 쫄깃쫄깃 맛있어요
인생이여만세
잡채
잡채 해먹고~ 감자 밥솥에 쪄서 밤이랑 섞어서 마요네즈 셀러리로 ^^ 삶은.밤을.많이 먹으니 살이 찐다 ^^
HEREUN
잡채
잡채 만들었어요 손이 많이가는 음식이지만 짝꿍을 위해 만들었답니다 ^^
예지영준맘
탱글탱글 잡채밥
집에 있는 야채들로 간단하게 잡채 만들어 점심으로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잡채용 돼지고기와 야채볶음😋
제가 자주 해먹는 요리 중에 하나입니다. 잡채용 돼지고기를 사서 야채와 볶아 먹습니다. 잡채용 돼지고기는 앞다리살을 구입하면 좋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채소와도 잘 어울리고 얇게 썰어 볶으면 쫄깃한 식감을 살릴 수 있고 지방이 매우 적어 야채와 볶아주면 야채 수분이 있어서 앞다리살과 잘 어울립니다. 단백질 함량은 높아 다이어트 할 때 좋습니다. 재료는 잡채용 앞다리살 돼지고기 대파. 버섯. 고추. 당근. 깻잎. 파프리카. 양배추. 부추를 준비했어요 집에 있는 야채들 그냥 넣으시면 됩니다 돼지고기 양념에는 마늘 간장 알룰로스 참기름 넣고 조물조물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대파를 먼저 볶습니다 대파가 노릇하게 볶아지면 돼지고기를 넣고 같이 볶아줍니다 잘 볶아진 돼지고기를 그릇에 덜어내고 이제 야채를 볶습니다 야채 양념에는 쯔유 굴소스 살짝 알룰로스 넣어서 간을하고 볶아 놓은 돼지고기와 섞어서 밥 위에 올려먹으면 잡채용 돼지고기 야채 덮밥이 완성됩니다🫠 마지막에 후추 한 바퀴 돌려주면 더 맛있습니다 이렇게 먹으면 다이어트 할 때 단백질 섭취를 든든이 할 수 있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야채도 맛있게 챙겨 먹을 수 있어서 다이어트 할 때 최고로 좋습니다~~
제벌
잡채
생일엔 잡채가 빠지면 서운하죠 맛있고 간단하게 요리해요 기본적으로 집에 있는 야채들로 뚝딱 당면. 양파 당근 풋고추 느타리버섯 그리고 어묵 야채는 채썰어 놓고 당면은 삶아요 초소한의 기름으로 야채를 볶은후 진간장.마늘 간것 설탕 조금 넣고 모는 재료늘 넣고 섞으며 볶아주고 마지막 참기름 통깨 넣어주면 끝 맛있게 드시면 되요
생강꽃
살 안찌는 천사채 잡채
횟집에서 접시에 깔아놓는 천사채로 만든 잡채입니다ㅎㅎ 천사채 그냥 먹으면 뻐득뻐득한 식감이잖아요. 이걸 끓는 물에 베이킹소다와 같이 넣고 상태봐가면서 데치면 숨이 확 죽어요 당면화된 천사채를 자기 입맛대로 음식에 활용할수 있습니다ㅎㅎ 짜장소스, 비빔면소스 부어 비벼 먹기도 하고 국물불고기같은데에 당면 대신 넣기도 하구요. 저는 오늘 잡채를 만들어봤는데 음🤔 진짜 당면하고는 당연히 똑같다 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비슷해요ㅎㅎ 저는 묵밥에 넣으려고 좀 많이 데쳤던 천사채를 사용해서 식감이 넘 부드러웠는데 이거보다 좀 덜 데치면 좀 더 잡채 식감이 났을거같아요. 천사채 자체는 0칼로리 랍니다ㅎㅎ
자연하이
잡채밥 만들었어요!
덥지 않아서 너무 좋은 오후네요! 당면 삶는 동안 표고버섯 청경채 파프리카 양파 썰어주고 당면 익으면 찬물에 세네번 샤워해줍니다. 썰은 야채 한번에 볶아서 준비되면 당면에 간장뿌어 다 같이 볶아줍니다. 잡채에 간장을 많이 넣어서 밥에 간 안하고 먹어요. 건강하고 행복한 오후 되셔요!
최강수인
잡채
주말저녁 간단한 잡채로~냄비에 물붓고 간장,설탕,물엿 넣어 끓으면 불려둔 당면 삶고 참기름으로 마무리.채소볶아서 후루룩~오랜만에 만들어 맛나게 먹었네요
쉬리107
라이스페이퍼 잡채 만들어요 🍝
다이어트 식단으로 양배추는 정말 빠질수 없잖아요 이번에는 라이스페이프를 가지고 잡채를 만들었는데요 양배추전보다는 훨씬 맛도 좋은것 같아요 양배추, 표고버섯, 당근 양파, 파프리카 매번 먹는 잡채속은 똑같이 개인의 취향껏 넣어 주면 될것 같아요 야채들은 올리브유를 넣고 달달 볶아 주었는데요 마지막에 잡채에 양념을 해줄것이기 때문에 소금없이 그냥 야채만 볶았어요 라이스페이퍼를 가위로 잘라 준다음 잡채양념을 해주세요 전 간장, 설탕(아주약간), 후추, 참기름 넣고 달달 볶아 주었죠
뽀봉
저녁은 잡채
운동하고 오는길에 잡채가 먹고 싶어서 반찬가게에서 한팩 사왔어요 만들어 먹으면 좋겠지만 오늘은 반찬가게 잡채로 먹어요
들꽃7
점심은 고추잡채하구 😁
도시락으로 냠냠해봤어여 💕💕😊 늘 맛있어서 식판가득 먹고있는 ㅎㅎ 오늘 메인메뉴는 고추잡채라고 ♡♡♡하는데 고기가 진짜 많이 들어있어서 좋더라구요 ㅎㅎㅎ
자스민꽃
잡채
오늘 와이프 생일이라 잡채 만들었네요 오랜만에 만들었는데 역시 손이 많이 가네요 그래도 맛있게 잘들 드시네요 큰딸도 갖다 주어야 겠어요 생일 축하해요 🎉
영진왕빠
잡채밥
점심에 잡채밥 먹었어요 전부터 먹고 싶었는데 막상 뭐 시킬때는 다른걸 시키게 되어서 오늘에서야 먹었네요 별거 아니고 그냥 간장 베이스의 기름진 당면 요리인데 이게 왜그리 땡기던지... 양 엄청 많았는데 하나도 안남기고 다 먹었네요
훔훔
맛있는 잡채
맛있는 잡채
미주장
잡채
제가 잡채를 좋아해서 잡채 만들어서 먹었습니다. 잡채에 되도록이면 야채를 듬뿍 많이 넣어서 같이 먹습니다. 크리미 살 넣고 파프리카 넣으니 더 맛도 좋습니다. 참기름도 듬뿍 넣고 하면 좋겠 더 향긋하고 맛있죠
알비나2
오늘은 고추잡채 냠😊👍
점심은 고추잡채하구 군만두 나왔어요 ㅎㅎ 히히 고추잡채에 고기 짱많아요😆😆💗 맛나게 먹었답니다 ㅎㅎ
자스민꽃
잡채밥
오늘 이웃분이 잡채를 주셔서 조금 먹었어요.(1인분 200kal)
biki1013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채밥
어제 견과류 간식 먹고 약간 체한것 마냥 속이 안 좋아가지고 점심때부터 좀 굶었답니다. 그래서 한 300g정도 빠졌네요. 그런데 이건 몸이 아파서 빠진 거라 사실 금방 늘거든요. 그렇게 유의미하진 않답니다. 어제 점심부터 못 먹었으니 배는 고팠고 이제 속은 괜찮아져서 아침 잘 챙겨 먹었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육전1개)를 아침에 만든 차지키 소스까지 넣어 만들어서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어머니가 반컵 드시면 내가 거기다가 물 더 타서 마세요)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과 상추 채 썰어서 넣고 중앙에 토마토 반개 썰어 올리고 차지키소스와 돼지고기육전 하나도 깻잎과 같이 채썰어서 올렸답니다.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두2개 썰어 시리얼과 같이 뿌렸어요. 우선 채소 위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브로콜리는 차지키 소스에 찍어서 먹구요. 육전 있는 부분은 고스란히 남겨놓고 우선 먼저 채소 다 먹고 제일 마지막에 육전과 밑에는 야채랑 먹었답니다. 그렇게 먹고 오늘은 어머니가 먹고 남긴 잡채 조금에 내 잡곡밥 데워서 어머니가 먹던 반찬에다 그냥 먹었네요. 좀 짠김치에 매운 파김치, 고사리나물인데 싱거운 김치가 썰어 놓은게 없어서 그냥 먹었네요. 하지만 많이 짜고 매워서 한 입만 먹고 고사리나물 먹었답니다. 물론 잡채가 여러 가지가 많이 들어서 사실 반찬이 많이 필요하진 않았어요. 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오늘 아침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채밥
400g이 빠져서 연휴전 평균 몸무게로는 돌아왔네요. 그래서 아침 탄수화물은 잡채밥를 먹을 생각이랍니다ㅋㅋㅋ 견과류와 레몬물,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어 먼저 차려서 레몬물에 견과류 꼭꼭 씹어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깻잎(어제도 느낀 거지만 깻잎은 그냥 샐러드에는 조금 이질감이 느껴진답니다. 고기 들어가는 샐러드에 넣어야 겠어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밤도 썰어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자리잡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와인식초드레싱 1T 샐러드 반씩 뿌려봤답니다(실험한 거죠ㅋㅋ 근데 오늘 샐러드에는 와인식초드레싱이 더 맞더라고요.) 양배추라페 조금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가장자리에 있는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토마토도 먼저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먹었답니다. 오늘은 나중에 잡채를 먹을 거라 굳이 단백질 안 넣었지만 팽이버섯전도 계란 위주라(단백질이라고 할수도😅) 제일 마지막에 먹었네요. 솔직히 샐러드 다 먹고 배가 불렀거든요. 사실 이것만 먹고 미주라토스트만 먹으면 완벽할 것 같긴 한데... 그냥 처음에 마음먹은 대로 잡채밥 차렸답니다. 잡채를 후라이팬에 뜨거운 물 살짝 더해서 볶으면 처음 할 때만큼 맛있고 어떤 면에선 더 맛있기도 하답니다. 내 잡곡밥 조금 데워서 잡채 더해서 잡채밥 만들어 나물과 김치빼서 맛있게 먹었네요. 저기 보이는 나물은 다 먹었어요. 이제 고사리, 무나물만 조금 남았답니다. 오늘 아침도 그렇게 푸짐히 잘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했네요. 좀 과하게 먹은 느낌이 있지만 며칠 1키로 이상 찐 살 뺀다고 전체적으로 줄여서 먹었던 거에 보상인 거 같기도 하고😅 잡채 먹을려고 좀 뺐었으니 먹을 때 맛있게 먹었네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채밥
2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 샐러드 먹고 약간 배고프게 잤지만 이게 맞는 거 같애요. 요즘 조금씩 찐것 생각하면 요 정도가 딱 맞는데 오늘도 조심해야 되는데 잘 될까요? 아침부터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어제부터 배고팠으니 아침 먹을 때는 정말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그랬더니 샐러드도 조금씩 더 많이 남고 잡채밥도 많이 담고 그랬네요.😅 우선 견과류 레몬물을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차리고 견과류부터 물이랑 맛있게 꼭꼭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토마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에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전2개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찍어서 먹고 야채 위주로 먼저 맛있게 먹고 반쯤 먹을 때부터는 팽이버섯전도 같이 먹고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잡채 물에다 살짝 데우고 잡곡밥 조금 넣고 잡채밥 만들고 김치하고 나물까지 밥상 차려서 먹었네요. 그렇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충분히 배가 부르더라고요. 근데 내 견과류통 가져와서 좀 더 먹었답니다. 배는 부른데 뭐가 더 먹고 싶은 거 있죠?😅 배고파서가 아니고 다른 문제일까요? 그리고 조금 쉬었다가 나갈 외출 준비해서 11시 반에는 라떼랑 산책 겸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잡채
저녁으로 간단하게 잡채 먹어요 시금치와 버섯을 많이 넣었더니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목이버섯 들어간 잡채 👍
새벽에 일어나셔서 이것저것 반찬 챙겨두셨어요. 목이버섯 들어간 잡채는 사랑이네요 아무리 해도 엄마 손맛 못 따라가요~~
우리화이팅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전, 잡채밥까지
200g 늘었지만 사실 어제 먹은 거 생각하면 미미한 거라서... 그래도 조심은 해야겠죠? 이렇게 조금 찌는 거 보니까 나중에 뺄 때 힘들 거 같네요. 그렇지만 그때 걱정은 그때 하고 오늘 아침도 잘 챙겨 먹는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기 시작했답니다. 동생도 우리 오전산책간다고 일찍 밥 달라 그래서 엄마는 LA 갈비랑 잡채 전 나물까지 해서 동생 밥상 차려줬답니다. 우선 견과류를 레몬물과 꼭꼭 씹어먹습니다. 요즘 레몬물 만들면 반컵은 엄마가 드신답니다. 저는 남은 반컵에 물을 더 타서 먹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배 체썬밤 넣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전1개 썰어 펼쳐놓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볶은당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전(그제 동생 주고 남은 전인데 파전이랑 돼지고기육전이 조금 있더라고요. 그거 잘게 잘랐어요)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도 푸짐하게 나왔네요. 우산 브로콜린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기 시작합니다. 보통은 사과와 단감이 야채랑 같이 먹으면 씹히는데 어제부터 차례 지내고 사과랑 배 오늘은 특히 밤이 씹히니까 이것이 야채랑 더 어울려서 더 맛있답니다. 보통때는 비싸서 못 넣죠😆😁 야채 어느 정도 먹고 두부 먹고 전도 먹을 때쯤 동생은 다 먹고 내놔서 다른 거는 엄마가 드시는데 전은 안드시고 싶다 그래서 나 달라고 했네요. 소고기육전 몇 개랑 김치전 한 점 남겼네요. 이것도 같이 먹었어요. 그리고 탄수화물은 안 먹을라 했지만 먹고 나서도 살짝 아쉬운데다가 더 먹고 싶어서 잡곡밥 한수저 정도 데우고 잡채는 듬뿍 물로 볶아서 잡채밥 만들어서 김치랑 밥까지 차려 먹었네요. 이렇게 잘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도 푸짐히 먹었답니다. 오늘 점심은 정말 적게 먹어야겠죠?😆 점심까지 많이 먹으면 아 내일이 힘들겠죠?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잡채
오늘 잡채 만들었어요 있는 야채로만 해서 만들었는데 간편하고 맛있습니다. 양배추 양파 부추 당근 볶은 다음 간장에 참기름 통깨 뿌리고 무쳐주었습니다
알비나2
잡채 맛있지요~
맛있는 잡채^^ 먹었어요~~ 동생이 만들어준 잡채^^
동남이쁜이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채밥
아침 먹고 라떼까지 밥 주고 엄마는 벌써 잡채 만드려고 지단하고 있고 나도 그때부터 썰어 준비한 야채들과 버섯 고기 볶으면서 잡채 시작했답니다. 당면1kg에 돼지고기도 1kg과 그에 준한 야채들이라 양이 많아서 손이 많이 간답니다. 엄마랑 합세해서 겨우 잡채 다 만들어가지고 우리 큰외삼춘 차례지낼 음식들 싸가지고 우리 가게에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엄마는 국이나 생선해야 해서 음식 하시고 나는 점심시간이라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견과류와 두부샐러드 잡채밥해서 점심 먹었답니다. 엄마도 같이 먹자고 했지만 엄마는 얼른 음식 해놓고 차라리 집에 가서 먹는 걸 택하셨어요. 그래서 그리고 아침 먹은 지 얼마 안 됐다고 배부르다고 했고요. 우리 삼촌이 어제 한 달 만에 태국에서 휴가 보내고 들어오신 거라 이것저것 선물들을 갖고 오셨는데요 그중에 건조 두리안도 있었어요. 원래 두리안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여기선 비싸기도 못 사 먹었는데 건조두리안은 냄새도 없고 먹기도 훨씬 편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2개 남겨가지고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우선 견과류 먼저 물이랑 천천히 먹고 나서 샐러드는 야채 믹스 반팩 넣고 체썬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브로콜리 두부5개, 귤 넣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중앙에 넣고 유자청 조금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2개 뿌리고 시리얼도 조금 넣고 건조 두리안도 2개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집에서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이것도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두리안은 이렇게 생겼어요. 건조한 거라 이게 두리안이란 느낌은 안 들지만 맛은 찐한 바나나 맛인데 향도 두리안 특유의 그 이상한 냄새도 훨씬 덜 나고 찐득한 느낌도 없이 약간 푸석푸석한데 오히려 그게 간편하게 먹기엔 좋더라고요. 이렇게 샐러드는 두부로 마지막에 다 먹고 나서 내 잡곡밥 조금 가져와 데워서 잡채 얹어서 잡채밥 만들었는데 점심 먹게 가져온 잡채가 많아서 반은 엄마 드렸답니다. 막 만들어서 담을 때만 해도 많이 먹고 싶을 생각에 그랬던 모양인데 막상 밥 차릴때 보니까 그럴 필요가 없겠더라고요. 우리집 잡채는 당면보다 들어간 고기와 채소가 훨씬 많은데 사진에는 잘 안 보네요. 돼지고기 목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당근 양파 파프리카 달걀 지단까지 넣었는데 그나마 넣으려고 했던 시금치를 빼먹었답니다.ㅋㅋ 그래도 맛만 있었어요. 잡채밥까지 먹고 나니 정말 배불렀어요. 오늘도 확실히 보통 식단보다 더 먹었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점심을 그나마 제시간에 먹었으니까 어제보단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찌면 나중에 빼야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잡채
당면 500g으로 잡채 만들었어요 고기,버섯,양파,시금치,맛살,어묵등 갖은 재료 넣고 만들어 봤는데 맛있네요
숨은꽃처럼
카레라이스와 잡채 맛있어요.
요가수업 후 경로당 어머니들께서 준비하신 점심을 먹었어요. 시금치,목이버섯, 버섯 듬뿍 넣어서 쫄깃쫄깃한 잡채와 감자와 고기 가득한 카레라이스 너무 맛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잔칫상엔 잡채가 감초네요.
잔칫상에 빠질 수 없는 잡채와 미역국 새송이버섯 나물과 찰밥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들기름에 구운 고소한 김에 찰밥이 입에 딱 달라 붙어 맛있어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