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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잡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고기없는 잡채

냉털해서 잡채 했어요. 고기는 없지만 깨 팍팍으로 마무리. 급하게 했지만 재료도 부실하지만 맛있네요.  맛난 저녁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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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멜론

고기없는 잡채

잡채 만들었네요~

오랜만에 잡채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고기 가득 넣었더니 애들도 잘 먹어서  좋았네요~ㅎ 즐저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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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잡채 만들었네요~

잡채 군만두

기름에 튀기듯이 노릇노릇 바삭하게 구워서  맛있는 잡채 군만두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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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잡채 군만두

잡채의 변신

잡채를 더 맛있는 잡채밥으로  매일 먹던 잡채밥이 아닌 새롭게 변신 매콤하면서 맛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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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의 변신

잡채 준비

잡채  준비해요  손이 많이가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맛있는 잡채 만들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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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잡채 준비

잡채

저녁에 잡채를 했습니다. 당면은 불려서 삶 아 주었습니다. 당근 새송이 버섯 대파 썰어서 올리브유에 볶아 주었습니다. 파프리카 적 양배추도 슬라이스 했습니다 삶은 당면에 볶아준 재료와 파프리카 양배추 넣고 섞어줍니다. 간장 참기름 통깨넣고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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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

잡채 군만두

저녁으로 간단하게 잡채 군만두 먹었어요  노릇노릇하게 구워서 먹으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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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잡채 군만두

☘뚝딱 청경채 🦑오징어 잡채

☘뚝딱 청경채 🦑오징어 잡채 좋아하는 야채 청경채와 양파 당근 고기 대신 단백질과 타우린이 많은 오징어 🦑 당면 대신 천사채면으로 잡채 만들었어요. 오전에 야채 모두 썰어 준비해두고 나갔다와서 좀전에 간장 굴소스 참기름 양념으로 볶았습니다. 간편한 잡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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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뚝딱 청경채 🦑오징어 잡채

고추잡채밥과 수제꾼만두

저녁은 중식당에 가서 고추잡채밥과  수제 꾼만두 먹고 왔어요. 오늘은 마쓰도 서비스로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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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고추잡채밥과 수제꾼만두

아침 샐러드와 잡곡빵샌드위치(+잡채)

다시 700g 쪘어요ㅠㅠ 어제 아침은 잘 먹고 어제 점심은 열무비빔밥을 괜찮게 먹었는데 2시반에 배부르게 먹고 배가 안 고파서 저녁을 안 먹었더니만 멍하게 밤까지 안자고 있다가 밤에 배고파서 말린 고구마를 한 통이나 먹었답니다🤣 정말 무슨 뻘짓을 이렇게 했는지 몰라요.😂 이럴땐 찐이유가 어쩌구니 없지만 확실해서 그냥 마음을 먹고 빼야 되요.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는 것도 아니고 먹고 싶은 음식 참았다가 먹는 것도 아닌데 간식으로 찌는 게 제일 아까워요. 감기약 때문이라고 탓하고 싶은데 이게 조제 약도 아니고 그냥 약사님이 가볍게 처방해 준 거라서 그건 아닌 것 같아요.😅 아침은 어제랑 똑같이 김치밖에 없는 밥을 또 먹는 게 좀 지겹기도 해서 샐러드에다가 잡곡식빵샌드위치 먹으려고 차렸답니다.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는 엄마랑 동생 먹는 밥상으로 올렸어요. 우리집 식구 사진이니 괜찮지 않을까요?ㅋㅋㅋㅋㅋ  샐러드 만들어서 차지키소스 올리고 식빵 2개 남은 거는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데워서 차렸어요. 오늘 콥샐러드는 어제 CU 편의점에서 콥샐러드를 하나 사와서 그거를 바탕으로 집에 있는 야채를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롯데카드에서 6000원 이상 사면 5000원 할인해주는 쿠폰이 나와서 콥샐러드랑 아몬드데이 2플러스1이라 사왔어요. 콥샐러드고 렌치드레싱 있고 170칼로리 라네요 아래에는 양상추와 잎채소가 조금 있고 위에는 큐브 찐 고구마, 큐브 닭가슴살 완숙란 반개와 방울토마토 1개 렌치드레싱이 따로 있답니다. 양상추 씻어 담고 집에 있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브로콜리 넣고 완숙란 반개, 큐브닭가슴살, 큐브찐고구마, 방울토마토 올린 다음에 렌치드레싱 골고루 다 넣고 차지키소스(샌드위치에 넣어 먹으려고) 가운데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기존 내 샐러드에다가 큐브 찐고구마, 닭가슴살정도 더했는데 잘 어울리고 맛있더라고요. 샐러드 2/3 먹고 차지키 소스랑 야채들 듬뿍 올려서  뚜껑 덮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이것도 맛있겠죠?😆😁 제 마지막에 먹으려구요. 전에 내가 만든 잡채가 아직 조금 남아 있었거든요. 오늘 아침에 엄마랑 동생먹는다고 다 데워서 저도 마지막이니 먹어보겠다고 조금 담아왔답니다. 생생정보통 맛집 레시피인데 정말 맛있어요. 이정도 먹은 거 괜찮겠죠? 샐러드 다 먹고 잡채 먹고 샌드위치까지 다 클리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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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잡곡빵샌드위치(+잡채)

오늘 저녁은 잡채 😁

몇일전부터 잡채가 먹고 싶다는 딸때문에 오늘 시금치 사와서 잡채 만들었어요 당면은 당이 오르니까 야채를 더 넣었어요 애들 반응은... 마지막에 깨 많이 뿌렸다고 싫대요 ㅋㅋㅋ "먹어봐~~ 이것저것 여러가지 야채랑 버섯이랑 고기 넣었어~~" 참기름, 간장에 버무려서 고소하니 밥한그릇 뚝딱!  잘먹는거보니 기분이 좋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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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오늘 저녁은 잡채 😁

점심은 직접만든 잡채잡채

10:40에 집에서 라떼랑 나온 건 가게 가서 엄마랑 잡채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랍니다. 우리 가게 가장 큰 어르신인 큰외삼촌이 갑자기 잡채가 먹고 싶다고 엄마를 소환하셨고 잡채는 엄마랑 나랑 예전 생생정보통에 나온 레시피로 만들기 때문에 제가 거의 주도하거든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갑자기 불려갔답니다 11시 10분에 도착해서  12시 44분까지 줄곧 엄마랑 잡채 만들었네요. 당면 1kg에 돼지고기 1kg과 그에 맞는 야채들 양파 당근 목이버섯 표고버섯 시금치, 계란 흰자,노른자 지단까지 해서 손질하고 썰고 볶으고  삶은 당면을 간장과 물엿 1:1.5 비율 양념에 더 볶아서 뜨거울때 야채들이랑 섞는데 참기름 통깨로 마무리합니다. 250g이면 그나마도 손쉽게 할 수 있지만 양이 많아질수록 훨씬 더 힘이 든답니다. 그렇게 많은 양을 해서 통 4개에다 나눴어요. 우리 집이나 이모 집도 조금씩 가져가야 해서요. 이 접시는 오늘 점심으로 엄마 이모 나까지 먹을 거 담아놓은 거예요. 깨가 좀 많이 뿌려졌네요.😅 우리 집 잡채는 당면 말고도 다른 것들이 훨씬 더 많이 들어가는 잡채를 좋아하거든요. 이번에는 오히려 한두 가지를 뺐답니다. 밥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엄마랑 이모는 반그릇정도 드리고 나는 한 4분의 1 그릇 담았네요. 그리고 당면 많이 갖고 와서 잡채밥 먹었어요. 반찬은 무김치 먹었는데 짜진 않는데 엄청 매웠어요. 사진에 잡채는  이모꺼 덜고 내꺼 좀 덜어놓고 찍은거고 나중에 어머니가 또 덜어가고 조금 남은 것도 마저 다 먹어서 그많았던 잡채 한 접시를 다 먹었는데 전 조금 부족해서 옆에 통에 놔뒀던 걸 조금 빼가지고 잡채만 조금 더 먹었답니다. 그만큼 잡채는 정말 맛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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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접만든 잡채로 잡채밥

고추잡채

점심은 고추잡채밥 지인꺼 뺏어 먹었어요 내꺼는 새우볶음밥인데 고추잡채밥이  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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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고추잡채밥

잡채

잡채밥 냉동 볶밥인데 맛있어서 냉장고에 항상 구비해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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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잡채밥

잡채

오늘은 잡채밥을 해보았습니다. 우선 당면을  미지근한 물에 30분 정도 담가 놉니다. 그리고 야채를 준비하는데 오늘은 대파 양배추 고추를 넣었습니다 당면은 끓는 물에 넣고 익힘정도를 보고 꺼내줍니다. 후라이팬에 기름 넣고 마늘을 넣어 갈색이 되면 여기에 야채를 넣고 볶아줍니다. 소금간 한 후 당면 삶은 것을 넣고 간장 넣으면 후추가루 참기름 그리고 통깨를 넣고 같이 묻혀줍니다. 간을 보고 맞으면 됩니다. 추가로 있는 야채를 넣으면 더 좋습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고 밥 위에 얹어 덮밥으로 드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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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잡채밥

잡채 군만두

저녁으로 잡채 군만두 먹었어요  노릇노릇하게 금방 구워서 먹으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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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잡채 군만두

오늘의 회사밥 점심은 앗싸 잡채~♡♡

회사밥을 주로 먹는데 늘 비슷한 음식들이라 좀 식상할때도 있는데 오늘은 맛있는 잡채가 나와 두번이나 먹었네염 ㅎㅎ (아침)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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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리에

오늘의 회사밥 점심은 앗싸 잡채~♡♡

15분 완성 초간단! 잡채 맛있게 만드는 방법

15분 완성 초간단! 잡채 맛있게 만드는 방법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간단 잡채 맛있게 만드는 방법 호로록~ 맛있는 잡채! 맛있는 만큼 만드는 시간도 최소 1시간 정도는 거뜬하게 걸리는데요. 오늘은 후라이팬 1개로 아주 간편하고 15분만에 잡채 맛있게 만드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재료 안내 당면 140g, 목이버섯 10g, 대파 작은 것 1뿌리, 양파(중) 1개, 당근(중) 1개, 마른 표고버섯 20g, 시금치 100g, 참기름 2T, 깨2T 양념장: 간장 90ml,  청주 1T, 맛술 1T, 물엿 1T, 식용유 2T 소고기 양념장 : 소고기 150~200g, 간장 2T, 설탕 1/3T, 물엿 1/2T, 송송썬 대파 1 1/2T, 후추 조금, 참기름 1T, 다진마늘 2/3T, 청주 1T, 매실청 1T 1T = 밥숟가락 1스푼 기준 잡채 레시피 목이버섯은 칼로 꼭지 부분을 제거하세요. 그리고 먹기 좋게 자르세요. 버섯류는 1시간 30분 전 물에 충분히 불려 놓으세요. 불려 놓은 버섯은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꼭 짜서 건져 놓으세요. 당면은 굵기에 따라 삶는 시간을 조절하세요. 이때 원래 삶아야 하는 시간 보다 2분 정도 덜 삶아 주세요. 나중에 함께 볶기 때문에 볶는 과정에서 알맞게 익는 답니다. 삶아 놓은 당면은 찬물에 2~3번 씻고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 놓으세요. 당면이 삶아지는 시간 동안 다른 재료를 준비하세요. 볼에 소고기 150~200g, 간장 2T, 설탕 1/3T, 물엿 1/2T, 송송썬 대파 1 1/2T, 후추 조금, 참기름 1T, 다진마늘 2/3T, 청주 1T, 매실청 1T를 넣고 표고버섯도 함께 넣은 후 섞으세요. 당근 채썰기, 양파 채썰기, 대파 어슷썰기, 시금치 먹기 좋게 썰기. 1 간장 90ml,  청주 1T, 맛술 1T, 물엿 1T, 식용유 2T 양념장 재료를 볼에 넣고 섞으세요. 잡채 볶는법 소고기는 강불에서 미리 볶으세요. 이때 목이버섯 넣고 함께 볶으세요. 두툼한 팬에 양념장을 넣고 끓이세요. 끓어 오르면 당면을 넣고 양념이 조금 남을 때까지 끓이세요. 양념이 모두 끓으면 모든 야채를 넣고 함께 끓이세요. 야채가 반정도 익을 때까지 강불에서 계속 볶으세요. 너무 익으면 야채 물이 나와 맛이 없답니다. 야채가 반쯤 익었을 때, 고기와 버섯을 넣고 함께 1분 더 볶고 불을 끄세요. 완성된 잡채는 넓은 양푼에 펼쳐서 반드시 식히세요. 그래야 물이 생기지 않고 불지 않아요. 마지막에 참기름 깨 넣고 섞으면 완성! 재료를 한번에 볶아 번거로움 없이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 좋아요. ============= 15분 초간단 레시피네요  일요일 저녁메뉴로도 좋고, 중간에 먹어도좋고 잡채는 언제 먹어도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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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15분 완성 초간단! 잡채 맛있게 만드는 방법

잡채를 만들었어요

잡채를 만들었어요 (꿀팁) 1) 당면은 진간장과 약간의 설탕을 넣어 끓는      물에 7분 정도 삶은 후 물을 버리고 참기름에     버무려 놓는다.(퍼짐 예방) 2) 소고기는 불고기 양념 후 볶는다. 3) 표고버섯, 당근, 양파, 대파는 각각 썰어서      올리브에 살짝 볶는다 4) 시금치는 데쳐서 무침(양념이 세지않게) ■ 당면과 볶아 놓은 재료들을 넣고 섞어       주면된다    * 썰어놓은 파프리카도 넣는다.    * 간은 진간장으로 맞추고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고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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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를 만들었어요

잡채가 칼로리 대박이죠??

개인적으로 배추김치 보다는 깍뚜기를 더 좋아 하는데, 콩나물국에 깍뚜기 참 좋네요  매콤한 오징어 볶음은 양배추랑 양파도 많이 들어 갔네요  너무 매워요  ㅋㅋ 속이 얼얼 하네요 그래서인지 속은 뻥~~ 시원하게 뚫리는 기분이네요  미역줄기 언제 나와도 땡큐죠 감자볶음에  모처럼 잡채로 ~~ 이거 칼로리 대박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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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잡채가 칼로리 대박이죠??

점심에 야채와 잡채를 먹었어요

점심에 야채와 잡채를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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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점심에 야채와 잡채를 먹었어요

잡채

지인이 만들었다고 주신 잡채 예요. 잡채 좋아하는데 손이 많이 가는 음식 이라서 집에서는 거의 못 만드는데 이렇게 주시니 너무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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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잡채

잡채

잡채가 많이 남아서 잡채밥으로 점심 해결 했어요  저는 여기에 고추장 넣어 비벼먹는거 좋아하는데  이럼 느끼함은 사라지고 감칠맛이 더 좋아져요  밥한공기 금새 비울수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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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잡채밥

잡채밥으로 저녁을 챙기네요 ~

야채가득 볶음밥은 항상 비상식량처럼.. 만들어 두죠.. 잡곡도 많이 넣고. 이번엔 울금가루 까지 넣었네요 LA 갈비 전부 꺼내요.. 어제 무친 잡채 후라이팬에 살'짝 볶으면 맛이 더 쫄깃 좋은거 같아요. 수란1개는 전자레인지 1분.. 빠른 완성 젤 맘에 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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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잡채밥으로 저녁을 챙기네요 ~

일요일 아침 마지막 잡채랑~

몸무게는 유지랍니다. 사실 점심 저녁을 안 먹어서 빠졌어야 되는데 아침 먹고 견과류 한 통 먹고 저녁때 또 견과류 조금 먹었답니다. 어제 차라리 밥을 먹고 간식을 안 먹었으면 더 좋았겠죠?😅 내맘대로 안 되는 게 다이어트 같아요😮‍💨  뭐가 어찌 됐든 아침은 또 잘 챙겨 먹자합니다. 아침이라도 잘 먹어야죠. 오늘 아침도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시작합니다. 샐러드 만들기 전에 파프리카하고 오이 하나는 썰어 준비를 해놨고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나머지 다. 이번 것은 배워서 조금 힘들었네요) 넣고 토마토 사과 귤(어제 외삼촌이 챙겨주신 청귤 그런데 별로 안시다)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까지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엄마는 오늘도 샐러드를 안 드시네요. 빨리 드셔야 할텐데 말이에요. 우선 포도 먼저 먹는답니다. 저는 껍질은 깨끗이 씻어서 먹는데 씨을 잘 못 먹거든요.  동생은 아침에 비빔밥 해먹고 엄마는 남은 잡채 다시 볶아서 어느 정도 드시고 3분의 1 정도 남기셨어요. 저는 그 반찬에다가 밥 데워서 먹었네요. 어제는 탕국을 다 먹더니 오늘은 잡채를 마져 다 먹었네요. 잡채 했을 때는 당면도 너무 삶았고 너무 달아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식구들이 잘 먹어서 다행이었답니다.  이제 전만 남았는데 제가 워낙 좋아하긴 하지만 저 혼자 다 먹을 생각하니 내 다이어트 식단이 다 엉망이 될까봐 걱정이랍니다😅 샐러드 먹다 좀 남은 것과 남은 잡채도 너무 맛있게 먹구요 밥은 조금 남은 거 데워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 잘 챙겨먹고 엄마 교회가시는 길 배웅겸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네이버 맑음이데니 아직은 구름 좀 많네요. 구름사이로 해가 삐져 나온다고 무지 용 쓰고 있는 거 같지 않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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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마지막 잡채랑~

잡채~

잡채 완성했어요~~ 양도 넉넉하게 만들어 푸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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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잡채~

잡채 준비중~

내일 큰아들 외박 나오는 날이라~~ 미리 잡채 만들거 준비 해두고 잠시 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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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잡채 준비중~

점심 작정하고 전샐러드와 나물잡채비빔밥

아침 산책 다녀오고 아이스크림 대신 살얼음 바나나요거트 간식으로 먹고 한숨 잤답니다. 그리고 2시쯤 일어나서 천천히 점심 챙길려고 준비했어요. 하지만 준비할 게 제법 돼서 막상 샐러드는 3시반쯤 먹었네요.  우선 삶은 고구마 스틱으로 잘라 말려야 했고요. 아삭고추도 샐러드용으로 채썰고 전도 데우면서 그릇도 좀 줄이고 나온 통들 설거지 하니까 시간이 꽤 지났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배, 자두도 야채처럼 채썰어서 야채랑 섞으고 전을 가장자리로 배치하고 중앙에 차지키수박 담았네요. 전을 배추전, 새우동그랑땡 깻잎전 고추전 팽이버섯전 새송이버섯전 육전 썰어 담았고 토핑으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야채와 전들을 단백질 삼아서 먹으려 한 생각이지만 전에는 당연히 탄수화물과 지방이 꽤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할것 같지만 그래서 조금은 모지란 느낌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오늘은 비빔밥 먹을려고 벼렸기 때문에 결국 비빔밥 또 챙겨 먹었어요. 잡곡밥은 조금만 데우고 5가지 나물 담고 중앙에 잡채도 조금 있는 거 올렸어요. 그 대신 고추장은 넣지 않았답니다. 탕국도 조금 차렸는데 건데기만 먹었어요. 반찬은 김치와 멸치아몬드볶음 이고요.  안에 밥이 많지 않아서 비빈다기보다는 덮밥식으로 먹었답니다. 나물과 잡채가 훨씬 더 많아서 색다른 비빔밥이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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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작정하고 전샐러드와 나물잡채비빔밥

수요일 아침 도시락(샐러드 전 잡채)

오늘 아침은 그대를 유지합니다. 오늘도 찔 수 있지만 유지했던 거에 너무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 합니다.  다시 6시 때 엄마랑 라떼랑 일찍 아침 산책갈 거라 도시락 챙겼어요. 샐러드와 집에 잡채랑 전읗 좀 데워서 담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배추 조금 당근 파프리카 조금 넣고 사과 2쪽 오이 하나(이건 엄마 것) 자두 맵게 넣고 수박 얹고 차지키소스도 올렸어요. 애사비 드레싱 뿌렸고 토핑은 패스😅 잡채는 후라이팬에 물만 더해 살짝 볶아서  밖에서 먹을 때 불편하니까  2개로  나눠 담았고요. 전는 돼지고기육전 하나, 고구마전 하나! 새송이전 2개, 팽이버섯전 하나, 깻잎전 하나, 고추전 하나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그냥 짤라서 갖고 왔는데요. 엄마는 생각이 없다고 팽이버섯전 한쪽만 드시고 저도 샐러드 먹다가 단백질 추가로 같이 먹다가  3분의 1 정도 남겨서 다시 가져 가네요. 좀 있다 간식으로 먹을 거 같애요. 이렇게 추석 음식으로 창덕궁옆 원서 공원에서 30분이나 시간 들여 먹었어요. 사실은 엄마는 진작 다 드셨고 나는 샐러드 먹는다고 시간을 썼죠. 오늘도 맛있는 아침이었네요.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에요. 우리라떼는 목을 저렇게 스트레칭처럼 길게 펼쳐놓고 자요. 그게 편한 거겠죠? 산책 막 나왔을 때 라떼. 누나가 사진 한 번 찍자고 그렇게 얘기를 하니까 살짝 앉아주면서 혀를 날램거리네요. 근데 그 모습도 귀여워요. 완전히 콩깍지가 씌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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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도시락(샐러드 전 잡채)

잡채

잡채 먹었어요 명절엔 역시 잡채 필수죠 탱글탱글 너무 맛있어서 한접시 뚝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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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잡채

잡채를 만들었어요

저녁에 잡채를 만들었어요 (꿀팁) 올리브유에 표고버섯을 볶다가 당근, 양파, 대파를 넣어서 볶으면 편하답니다.  소고기는 미리 볶아 놓은것을 활용했어요 시금치도요. 저는 마늘을 안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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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잡채를 만들었어요

잡채

잡채가 갑자기 먹고싶어져 조금  프라이팬에 데워 먹으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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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잡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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