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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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에는 팥죽!! 😁
친한 언니가 준 팥죽 잘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 동지라고 팥죽 한그릇 사먹자고 했는데.. 이렇게 팥죽을 주셔서 잘 데워서 먹었어요 작은 봉지는 물에 잘 섞어서 배수구에 버리라고 이야기 해주더라구요 나쁜 기운은 싹 물러간다고 하니 그렇게 했어요~ 애들은 팥죽 안좋아해서 데워주니까 영 먹는둥 마는둥.. 신랑이랑 저는 한그릇 뚝딱했어요 새알이랑 밥알이 있어서 맛있었어요~
우리화이팅
동지에 먹는 팥죽, 장점과 주의할 사람들
오늘(21일)은 24절기 중 하나이자 1년 중 밤의 길이가 가장 길고, 낮의 길이가 가장 짧다는 '동지' 팥죽은 다양한 효능 팥은 이뇨작용을 도와서 체내의 독소와 노폐물 배출 팥에 풍부한 사포닌 성분은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이며 기관지를 튼튼하게 해 기침과 가래를 예방 또한 팥에는 단백질, 지방, 섬유질, 비타민B1이 많이 들어있어 겨울철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 보충과 피로 회복에 좋다. 이 밖에도 변비 예방과 피부미용 등에도 효과 팥죽을 피해야 하는 사람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들이 팥죽을 과다 섭취하면 소화불량과 설사가 일어날 수 있음 특히, 말린 팥에는 칼륨이 많이 함유돼 있으므로 신장질환을 앓고 있다면 섭취에 주의 임산부 역시 과도하게 팥을 섭취하면 자궁 수축의 위험도 있으므로 소량 섭취가 권장
야고
짝퉁 팥죽
팥죽이라기엔 너무 엉성하지만 먹으면 좋다기에 흉내만 내서 먹었네요. 콩이면 좋을것 같아요.
워터멜론
동지 팥죽 먹을 기회가 생겼어요 😄
친한 언니가 동지라고 팥죽을 챙겨주네요 저녁에 나가서 팥죽 사먹어야지 했는데.. 요렇게 받았네요~ 맛있는건 제 생각난다면서 갖다주네요 감동 쓰나미...💕 팥 좋아한다고 많이 주셨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오늘 너무 추워요~
우리화이팅
팥죽배달
팥죽 많이 만들어 동네 친구들에게 배달해주고 왔어요~~
불곡산
동지 팥죽
동지 팥죽 오늘은 1년 중 가장 밤이긴 동지날입니다. 팥죽 한 그릇 먹었습니다. (꿀팁) 새알의 둥근모양은 가족의 화합과 행복을 상징
미주장
팥죽
동지 팥죽 집에서 간단하게 캔으로 때울까하다가 인근 사찰에서 얻어먹고 왔네요 전에도 걷다가 잠깐 들렀다가 간식 줘서 받아왔는데 팥죽 먹으로 온 사람들 정말 많더라고요 물론 양심상 성의표시는 하고 얻어먹었습니다 ㅎ
훔훔
팥죽대신 호두과자
동지지만 팥죽은 못먹고 팥죽대신 팥 들어간 호두과자 먹어요
들꽃7
팥죽~
새알심 만들어 삶아 놓고 이제 팥죽 마무리 작업중이예요~~~
불곡산
오늘은 '동지', 오늘 동지팥죽 드시나요?
오늘이 동지래요~ 예전엔 엄마가 팥죽을 만들어서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애들은 팥죽을 잘 안먹더라구요.. 팥죽이 별루라고 해요;; 전 팥도 좋지만 팥죽도 좋아해요 나가서 한그릇 사먹을까.. 아니면 집에서 해볼까 싶네요 모두 동지인데 팥죽 드시나요?? +동지의 유래+ 동지에 팥죽을 먹는 이유는 중국 '형초세시기'에서 그 유래를 찾아볼 수 있다. 고대 중국 신화의 인물, 강을 다스리는 신 '공공씨'의 망나니 아들이 동짓날 죽어서 '귀(전염병 퍼뜨리는 귀신)' 됐다. 죽은 아들이 평상시에 팥을 두려워하였기 때문에 사람들은 동짓날 팥죽을 쑤어먹어 악귀를 쫓았다고 전해진다.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은 붉은색을 띤 팥을 태양, 불, 피 같은 생명의 표식으로 여겼고, 음의 기운을 물리치기 위해 동짓날 팥죽을 쒀 먹었다. 동지팥죽을 먹고 나쁜 귀신을 쫓아 액땜한다는 의미 역시 새해에는 전염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살게 해 달라는 기원으로 해석된다.
우리화이팅
죽은 보험사 CEO 골때리네
3100명도 아니고 3100만명 한테 보험금 안줌 의외로 미국 사람들은 엄청 순한 사람들인가? 이번에 이제 제대로 된 대화법이 무엇인지 다들 알게 됨
야고
저녁은 팥죽 파티를 열었어요.
우리들의 본부에서 팥죽 파티를 열었어요. 제일 큰 언니께서 찜통 가득 새알 팥죽을 꿇여 오셨어요. 각자 배추 김치와 총각무 김치 과일 그릇을 가지고 와서 이른 동지 팥죽을 먹었어요. 💁팥죽에는 단백질, 지방, 회분, 섬유질이 풍부해 신장병과 각기병에 효능이 있고 부종, 빈혈, 숙취 해소에도 좋다고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낼 동지라서 당겨서 팥죽 먹었어요
임플란트 2차 수술 받고 와서 붓기도 있고 씹는 게 힘들어 팥죽 사 왔어요. 낼 동지라서 낼 먹을 것 까지 사 왔어요. 진통제와 항생제 5일 처방 받은 것 얼른 죽 먹고 먹었어요
러브복동
호박죽
호박죽 먹어요 식구들이 옹심이 안먹어서 내가 다먹는데 맛있어요
현유리
호박죽
오늘은 일찍 나가야되서 아침을 호박죽과 삶은 달걀로 간단히 해결합니다. 찰떡을 썰어 조금 넣으니 새알심 느낌도 있고 든든하고 씹히는 맛도 있고 좋네요.
roh69
이승연 “굴 딱 한점 먹고 죽다 살아났다"…'이것' 걸려, 뭐길래?
이승연 “굴 딱 한점 먹고 죽다 살아났다"…'이것' 걸려, 뭐길래?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배우 이승연이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소식을 전했다. [사진=이승연 인스타그램] 배우 이승연이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소식을 전했다. 최근 이승연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야윈 듯한 모습을 공개했다. 굴을 먹고 장염에 걸렸다는 그는 “세상 무서운 순위. 1등 번아웃. 2등 노로바이러스”라며 “정말 굴 딱 한 점 먹었어요, 이틀동안 죽었다 지금 겨우 살아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구토, 설사, 탈진, 오한, 발열, 근육통, 입덧처럼 메스꺼움 등 증상이 나타나면 빨리 항바이러스제 약이든 주사든 맞으시구요”라며 “이온음료와 물까지 끓여드시는 게 좋대요”라고 적었다. 겨울철 식중독 주범 ‘노로바이러스’…매우 적은 양으로도 감염 가능 이승연이 겪은 노로바이러스 장염은 사람의 위장에 염증을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norovirus)에 감염돼 나타나는 식중독이다. 노로바이러스는 크기가 매우 작고 낮은 기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기에 겨울철 식중독의 주원인이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음식이나 음료를 먹으면 노로바이러스 장염에 걸릴 수 있다. 이승연이 먹었다는 굴은 특히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을 잘 일으키는 식품이다. 굴 외에 익히지 않은 해산물, 초밥 등도 주의해야 한다. 이미 이 식중독에 걸린 사람에게 옮기도 한다. 사람에서 사람으로 쉽게 퍼지고 소량의 바이러스로도 감염될 수 있을 정도로 전염성이 높다. 24~48시간 잠복기 거친 후 구토, 설사 등 증상 나타나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보통 24~48시간의 잠복기를 거쳐 구토, 메스꺼움, 오한,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근육통, 권태, 두통, 발열 등이 동반되기도 한다. 아이들은 구토가 흔하고 어른은 설사가 흔한 특징이 있다. 설사는 물처럼 묽지만 피가 섞이거나 점액이 보이진 않는다. 환자는 고통스럽지만 특별한 치료법이 없다. 노로바이러스에 대한 항바이러스제를 비롯 감염을 막을 백신도 없다. 다행인 점은 물과 이온음료를 마시며 수분, 전해질을 공급하면 장이 며칠 내로 자연 회복된다. 복통이 심하면 진정제 등 약물을 사용하거나, 설사가 심해 탈수 위험이 있다면 수액요법 등으로 치료할 수 있다. 열이 38도 이상 심하다면 병원을 찾을 필요가 있다. 재감염 가능성 있어…날 것 멀리하고 개인위생 신경써야 노로바이러스는 한 번 걸린 사람도 재감염 될 수 있다. 변기, 손잡이, 문고리 등 오염된 물건은 소독제로 세척하고 평소 음식 관리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가급적 음식은 익혀 먹어야 노로바이러스 감염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노로바이러스는 70도에서 5분간 가열하거나, 100도에서 1분간 가열하면 소멸한다. 개인 위생도 철저히 지켜야 한다. 외출이나 화장실 사용 후 반드시 손을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조리 시작 전후 손씻기는 필수다. 조리된 음식은 맨손으로 만지지 않아야 한다. 채소류 등 비가열 식품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섭취해야 한다. ========== 굴한점에 노로바이러스 감염이네요 특히나 겨울철 맛있기도 한 "굴" 유의해야한다고 하던데.. 저 생굴보다, 익힌것을 더 선호 하긴해요
뽀봉
12월 16일 다이어트 일기 아침 팥죽
아침으로 시어머니표 팥죽 먹어요 팥죽이 진해요
수수깡7
단감 호박죽
시댁에서 가져온 늙은 호박으로 호박죽 끓었어요. 설탕은 전혀 넣지 않고 단감을 넣어 단맛을 냈는데 충분히 달고 맛있네요. 단감 호박죽 정말 강추에요. 고생해서 깐 호박씨와 집에 있던 팥시루떡를 잘게 썰어 고명으로 얹었더니 맛이 더 좋네요.
roh69
비수면 할만해요! 죽이랑 두유 받고~
수면 내시경하다가 비수면 처음 해봤는데 2번 헛구역질하고 눈물 나고 ㅋㅋ 금방 끝났어요~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마치니 두유랑 죽 주셔서 받았어요 오늘의 숙제 끝~~ 홀가분해요~
우리화이팅
혈당강하에 좋은 팥죽 먹으러 왔어요
낮에 걷고 팥죽 먹으러 왔어요 지난주에도 한번 왔었는데 역시 잊기 힘든맛이라 다시 먹어요.. 국산팥만 사용했고, 워낙 유명한 집이긴 해도 달지 않고 통단팥이라 식감도 너무 좋아요^^ 여름엔 팥빙수 먹으려면 줄서야 하는데 겨울은 그보단 좀 덜 붐비네요.. 양갱도 맛이 일품이고 선물용으로도 강추해요.. 팥죽이 생각보다 다이어트와 혈당에 좋다니 집에서도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팥죽의 효능 - 비타민과 안토시아닌이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한다. - 비타민B등은 지방을 분해해 에너지로 사용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 혈압상승을 억제하고, 혈당강하에도 도움된다 - 섬유질이 풍부해서 장운동을 촉진시키고 변비를 예방해준다
장보고
희망의 죽음은 마음의 죽음입니다~~🫸🫷
우블리에
일단 칼은 뽑혔으니 둘중 하나는 죽을거임
계엄은 피를 반드시 봄
야고
다슬기 따거나 해루질 하다가 죽는 이유 gif
일체형 장화 혹은 가슴장화 (웨이더 라고 한다.) 바다에서 일하는 어부들도 장화 따로 , 바지 따로 입음 사려면 무조건 벨트 달린 것으로 사야함 벨트 안하고 입으면 무용지물이긴 한데 댓글마냥 벨트만 꽉 조여도 바지에 에어포켓 안생김 다슬기 따다 죽는 사람 나오는 이유임 해루질 하러가면 꼭 물때 확인하고 하다가 시야에 물 들어오는거 보이는 순간 당장 빠져나가야함 더 하고 가야지 하다가 초상치름 그리고 물이 이미 차오르기 시작해서 가슴장화를 벗어야한다면 아직 수면이 허리 위로 오기전에 빠르게 가슴장화 안으로 물을 가득 채워서 빨리 벗어야함 고무장갑 손에 땀차있으면 달라붙어 잘 안벗겨지는데 안으로 물을 채워넣으면 쏙 빠져나오는거랑 같은 원리 이런 것도 좀 널리 알려야 할 상식중에 하나임 이글을 보는 당신은 행운임
야고
“당신은 90세에 죽습니다”…사망일 알려주는 시계 나왔다
헛..약간 소름 끼치면서 무서운데요? AI 기술을 활용해 개인별 사망일을 예측하는 서비스를 제공해준다고 해요. 나이, 성별, 인종 등 기본 정보를 입력한 뒤 가족력, 정신건강, 만성질환 등을 입력하면 거기에 맞는 대략적인 예측을 해주나보네요.. 근데 유료 서비스군요 ㅎㅎ 예상 사망일뿐만 아니라 수명을 늘리기 위해 개선하거나 유지해야 할 습관을 알려준다는게 참 좋은것 같아요.. 어디까지나 예측이기 때문에 너무 믿지는 말고.. 건강함을 위해 항상 노력해야할것 같아요~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사망일을 예측해주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일(현지시간) IT 전문 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데스클락(DeathClock)’이라는 이름의 이 앱은 AI 기술을 활용해 개인별 사망일을 예측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앱 개발자인 브렛 프랜슨은 “데스클락은 1200건 이상의 수명 연구 데이터를 학습한 AI를 기반으로 기존의 표준 수명표보다 훨씬 정밀한 결과를 제시한다”고 설명했다. 테크크런치가 직접 해당 앱을 사용해본 결과, “2074년 2월 28일, 90세의 나이로 사망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사용자는 자신의 나이, 성별, 인종 등 기본 정보를 입력한 뒤 가족력, 정신건강, 만성질환 등 상세한 설문을 작성해야 결과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앱은 더 나은 생활 습관을 유지할 경우 최대 103세까지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데스클락은 연간 구독료 40달러(약 5만6000원)를 지불하면 이용 가능하며, 예상 사망일뿐만 아니라 수명을 늘리기 위해 개선하거나 유지해야 할 습관을 제안한다. 더불어, 사용자가 예상 사망일까지 남은 시간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이 앱은 노년층이나 은퇴자들에게 특히 유용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예상 사망일을 기준으로 재정 계획을 세우거나 은퇴 후 생활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생명 예측이라는 민감한 주제를 다루는 만큼 윤리적 논란도 제기될 가능성이 있어 앱의 활용과 영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서울신문>
우리화이팅
한파 속 새끼들 얼어죽을까봐 눈밭에 구멍 파고 들어가 새끼 품은 어미개
한파 속에서 새끼들이 얼어죽을까봐 눈밭에 구멍을 파고 들어가 제 새끼들을 꼭 품고 있는 어미개의 모성애가 마음을 울리네요. 오로지 새끼들을 살려야 한다는 생각뿐이었겠죠.
정수기지안맘
도로에서 지킬거 지켜도 죽는거 한순간임
치인사람은 의식불명 상태 저럴땐 주유하러 온 차를 뒤에대고 경광등도 좀 더 뒤에서 흔드는게 안전함
야고
호박죽
호호호박죽맛있게쑤어졌네ㅛ찬바람날때맛잏네요
퇴직녀
식전 호박죽
호박죽은 오래 보관했다 먹어도 맛있어요 달달하게 저녁먹기전 먹었어요
마음그릇
캐시딜에서 본죽 샀어요캐
캐시딜에서 본죽 행사해서 동지팥죽 샀네요~~ 오오~~ 넘 좋아요 간식으로 좋을것 같아요
꼼꼼엄마
고구마 옥수수죽
아침에 늦잠자서 밥을 못먹고 나왔는데 동료가 짜먹는 고구마 옥수수죽 주네요. 옥수수 알갱이가 씹히고 고구마가 걸쭉해서 두유보다 포만감이 있네요. 간편한데 든든한것 같아요. ^^ 점심 먹고 커피 쏘아야겠어요.
워터멜론
11/24(일)사람들이 죽기 직전 ‘가장 후회하는 3가지’
15년 동안 호스피스에서 근무한 미국 간호사가 ‘죽기 전 후회하는 3가지’에 대해 말했다.호스피스란 임종을 앞둔 환자와 환자 가족을 위한 신체‧심리사회‧영적 영역의 의료서비스다. 맥패든은 인스타그램에서 150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최근 ‘환자들이 임종 직전에 하는 가장 후회 3가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세 가지 공통점은 살면서 당연하게 여겨왔던 것들에 관한 내용이다”고 말했다. 첫 번째로 ‘건강하게 보내지 못한 것’이다. “사람들이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몰랐는데, 죽음이 다가오니 이 일이 중요한 것이었다고 말한다”고 했다. 두 번째는 ‘너무 많이 일한 것’이었다. “호스피스 환자들 중에서 과로‧스트레스로 병에 걸려 입원한 경우가 많다”고 했다. 죽음을 앞둔 환자들에겐 돈‧명예 등이 중요하지 않다. 맥패튼은 “인생을 일로만 채우지 말고 나를 위해 투자하거나 다양한 취미활동을 찾으라”고 말했다. 세 번째는 ‘인간관계에 대한 후회’였다. 죽기 전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생각하게 된다고 한다. 환자들에 따르면 죽음 앞에서 누군가를 미워하고 질투했던 마음은 다 부질없어지고 오히려 이런 마음이 사람을 병들게 한다. 맥패튼은 “환자들이 가족‧친구‧연인‧지인들에게 감사하고 다정한 마음을 가지라고 내게 말했다”고 했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아침 백숙닭샐러드와 잡곡전복죽(푸드 스타일러)
800g이나 늘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많이 먹었나 싶었지만 따지고 보니까 조금조금씩 식단 챙겨먹을때도 더 먹고 밤에도 견과류와 말린고구마 한 봉씩 두 봉이나 먹었더라고요. 찔 수도 있는 문제였지만 우선 그것보다 아침에 감기 기운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막 심각하게 생각할 겨를도 없었네요. 그냥 오늘 조심하자 하고 넘어가 버렸답니다. 다른날같으면 심각한 문제일 텐데 몸이 아프니 그냥 넘어가버렸어요.😅 아침에 감기 기온 때문에 목은 아프고 온몸이 늘어지는게 힘이 없어서 늦게 일어났고 그래서 전복죽을 먹을까 생각해서 푸드스타일러 꺼내고 냉동실에 전복도 하나 꺼냈어요. 죽은 흰쌀로 끓이고 씹을 게 별로 없어서 거의 선호하지 않은 음식이지만 오늘은 정말 죽이 먹고 싶었네요. 그래서 흰쌀 대신 잡곡밥 해먹는 곡물로 죽을 끓일려고 합니다. 잡곡과 렌틸콩, 쌀 조금 섞어서 60g 넣고 전복 하나 4mm 이하로 썰어 넣고 물 400ml 넣어서 죽 버튼 눌렀네요. 시간이 꽤 걸리니까 그동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래서 샐러드와 잡곡전복죽 그리고 알타리 김치로 아침상 차렸네요. 죽이 지금 사진에 보인 거 두 그릇 정도 나왔는데 저거 먹고 한그릇 더 먹어서 오늘 만든 죽은 다 먹었어요. 별로 많지 않더라고요😅 어제 엄마가 닭한마리 삶아놓으셨거든요. 그러나 막상 삶아도 먹을 사람이 아무도 없었답니다. 동생은 안 땡기면 안 먹고 엄마는 몸이 좀 아프셨거든요. 그래서 고대로 냉장고에 넣어놓으신 거죠. 그래서 오늘 아침 내가 우리 라떼 먹을 가슴살을(라떼 먹일려고 아무것도 안 넣고 삶았답니다) 따로 발라 놓고 나머지 뼈랑 닭고기는 내가 먹게 놔두고 그중에 살 발라놓고 남은 뼈 위주로 챙겨서 오늘 먹으려고 따로 빼놨네요. 닭백숙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브로콜리 섞어 발사믹드레싱1T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드레싱 알룰로스) 중앙에 놔두고 백숙닭(뼈위주로) 가장자리에 자리 잡고 아침에 만든 애사비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에도 간이 있어야 되는데 애사비드레싱이 가장 열량이 낮겠죠?ㅎㅎ 마지막으로 견과류 시리얼 조금씩만 뿌렸네요. 모두의 아침밥 사진 찍어놓고 보니까 마지막 견과류, 시리얼을 까먹었더라고요. 까먹어도 되지만 이거 안 넣으면 날 좀 덜 챙긴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ㅋㅋ 결국 챙겼답니다. 푸드 스타일러로 만든 잡곡전복죽 그릇에 담아봤어요. 물이 제법 많더라고요. 쌀로 했으면 부드러운 전복죽이 됐을 텐데 잡곡이랑 덜 갈린 것도 보이고 씹히지만 맛은 고소하고 좋았답니다.다양한 맛이 났어요. 아무것도 안 했는데 간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차려서 우선 샐러드에 야채부터 먹고 닭도 마저 다 발라먹고 전복죽 두그릇까지 뚝딱 했네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아침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