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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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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7기 6일차 인증

 6시쯤 저녁을 먹고 2시간 후에 혈당 잰 사진입니다 .메뉴는 간단하게 계란후라이랑 김이었습니다 .  간단하게 먹어서 낮게 나오지 않을까 했는데 아무래도 야채가 없어서 그런지 평범하게 나온 거 같네요 확실히 혈당을 낮추는 데는 야채 채소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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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얼그레이

혈당일기 7기 6일차 인증

혈당일기7기 5일

7월17일 수요일 점심식후 1시간 아침-샐러드(유럽채소 병아리콩 닭가슴살 견과류 치즈 블루베리 오리엔탈소스) 구운계란 토마토 점심-떡볶이 콩나물국 제육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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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ea

혈당일기7기 5일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6일차 인증

2024년 7월17일 수요일 혈당 측정시간:저녁 식사전 (오후 6시10분)측정함  점심땐 호박잎 쌈에 고구마순 김치에 오이맛고추 콩나물 무침 고등어 구이 콩나물국 이렇게 해서 채소 점심 식사를 했어요밥은 작곡밥으로 한공기로 식사를 오후 1시30분 정도로 해서 다 마쳤어요 근데 오늘은 혈당이 좀 높게 나온것 같아요 근데 점심후 먹은 후식들 때문인지 혈당이 다른때보다 좀 높게 나왔나봐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600ml정도 되는거 한잔하고 또 바로 쉴틈도 없이 복숭아 하나 섭취하고 거이에 포테토칩과자까지 한봉지 섭취에 주었네요 오후 4시 정도에 마지막으로 오렌지 쥬스 한잔까지 먹었어요  그러고 바로 얼른 걷기 운동 한시간 정도 걸어주고 왔구요 칼로리가 엄첨 높은것들로 많이 먹어서 그런지 운동도 아침때하고 오후에도 걷기 운동을 해줬는데도 불구하고 혈당이 130가까이 나왔네요 슷자를 확인하는 순간 뜨악했네요 마지막 음식을 섭취한지도 2시간이나 지났는데도 이 정도 수치나 나오다니 다른때 식사하고 바로 쟀을때 혈당보다도 더 나온것 같아요 운동까지 해줬는데도 이 정도 혈당은 좀 높게 나온거죠  내일부터는 좀 정신좀 차리고 음식관리도 신경써서 잘해야 되겠어요 운동만 해서는 혈당이  음식에서 관리가 안되버리면 효과가 하나도 없네요  오늘은 혈당 관리를 소홀히 한 저의 자신를 반성좀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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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mijin2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6일차 인증

당근

당근과 토마토는 ‘이 방법’대로 먹어야 좋아요 ◇ 당 근 당근은 익혀 먹을 때 맛도 좋아지지만, 건강 효과도 커지는 대표적인 채소다.  김밥을 만들 때 당근을 기름에 볶는 걸 생각하면 쉽다.  당근의 주요 영양소 중 하나인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물질로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전환된다.  이는 ▲면역력 증진 ▲시력 보호 ▲노화 방지 등에 도움이 된다. 당근을 생으로 먹으면 베타카로틴이 체내에 10%밖에 흡수되지 않는다.  하지만 삶아 먹으면 흡수율이 20~30%, 기름에 볶아 먹으면 체내 흡수율이 60% 이상 높아진다.  베타카로틴이 지용성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지용성 영양소란 기름과 함께 섭취했을 때 체내에 더 잘 흡수되는 영양소를 말한다.  또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당근을 기름에 튀기면 베타카로틴 함량이 생당근보다 약 3.9배 증가한다. ◇ 토 마 토 토마토에 함유된 라이코펜 역시 지용성 영양소다.  기름이 있으면 체내 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기름에 조리해서 먹으면  우리 몸이 라이코펜을 더 많이 흡수할 수 있다.  토마토는 익힐 때 라이코펜 함량이 증가한다.  미국 코넬대 연구팀이 토마토를 87도에서 ▲2분 ▲15분 ▲30분간 데운 결과  라이코펜 함량이 각각 6%, 17%, 35%씩 늘었다.  라이코펜은 항산화, 항염증 효과를 비롯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며 남성의 전립선 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 마 늘 마늘을 센불에 재빨리 익히거나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은 올리브유에 볶아내면 영양소를 더 많이 흡수할 수 있다.  마늘에 함유된 '알리신'도 항산화 물질 중 하나로 항암·항염증 효과가 있다.  다만 알리신은 생으로 섭취할 때 흡수율이 낮다.  또 알리신은 마늘 특유의 냄새를 유발하는 성분으로 자극성이 강해 위가 약한 사람은 먹기 힘들 수 있다.  이때 마늘을 굽거나 볶아 먹으면 마늘 특유의  매운맛을 줄여 거부감 없이 섭취하고 체내 흡수율도 높일 수 있다.  다만 살균 효과는 생마늘이 더 강하기 때문에 구운 고기와 함께 먹을 때는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 가 지 기름 흡수율이 높고 고온의 열을 가해도 영양 손실이 적은 채소다.  가지는 수분 함량이 높고 안토시아닌, 클로로겐산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따라서 가지를 기름에 살짝 구우면 수분은 빠져나가지만,  오히려 영양밀도가 높아진다.  안토시아닌은 블루베리에 많이 함유됐다고 알려진 항산화 성분 중 하나로,  노화 방지와 항암에 효과적이다.  안토시아닌은 열에 강해 구워도 파괴되지 않는다.  클로로겐산은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항산화 작용을 통해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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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당근

당뇨관리! 하루 식단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 103으로 당뇨전단계 진단 받고 나서 경각심을 가지고! 식단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중요하게 생각한건 당이 많은 음식을 제한 하는 것도 있었지만 먹는 순서을 가장 신경썼어요! *야채 - 단백질 - 지방 - 탄수화물  순서로먹기* 식전에 방울토마토, 드레싱 살짝 넣은 샐러드, 너무 짜지않은 채소 반찬 등을 먼저 섭취하고  계란은 식단에 무조건 넣었어요!  밥은 항상 마지막에먹고 되도록 곡물섞은 밥으로 먹었습니다 :)  이렇게 순서만 지켜서 먹어도 식후에 혈당이 많이 오르지 않았고, 공복혈당도 95정도로 일주일째 유지 중이에요!  집안 당뇨 내력이 있어서 혈당 낮추기 위한 노력을 평생 해야하지만 습관만 잘 들여 놓는다면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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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세모수박

당뇨관리! 하루 식단

이건 '음식물쓰레기' 아니었어? 일반쓰레기로 버려야 하는 '의외의 식품' 6가지

주방을 정리할 때면 음식물쓰레기와 일반쓰레기 사이에서 고민하게 되는 식품이 있다.  검색을 해 봐도 제각각인 답변에 혼란은 커진다. 실제로 지역마다 음식물류 폐기물 분리배출 기준에는 조금씩 차이가 있다.  서울시의 경우 자치구마다 기준이 달라 시민들의 혼란이 컸다.  이에 서울시는 지난 2022년 자치구마다 상이했던 분리배출 기준을 통일해 혼선을 줄였다. ' 서울시 음식물류 폐기물 분리배출 기준 표준안'을 기준으로 음식물이지만  음식물쓰레기로 버리면 안 되는 것들을 알아봤다.  서울시에서는 기계 설비의 고장을 유발하거나 자원 재활용이 불가한 것들을 일반쓰레기로 분류했다. ▷딱딱한 껍데기와 씨= ▲호두 ▲밤 ▲코코넛 등의 딱딱한 껍데기나 ▲복숭아 ▲감 등 핵과류의 씨는  파쇄 기계 설비의 고장을 유발할 수 있어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육류의 큰 뼈다귀도 같은 이유로 일반쓰레기에 버린다. ▷채소의 마른 껍질과 뿌리= ▲쪽파 ▲대파 ▲미나리 등의 뿌리나 ▲양파 ▲마늘 ▲생강 ▲옥수수 등의 껍질,  ▲고추대 ▲옥수수대 ▲마늘대는 일반쓰레기에 버려야 한다.  긴 껍질과 뿌리가 처리시설 기계 부품에 엉킬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마른 껍질과 뿌리는 가축의 소화 능력을 떨어뜨리기도 한다. ▷생선 내장= 생선 내장은 종량제 봉투에 담아 일반쓰레기로 버려야 한다.  생선 내장은 포화지방산이 많아 사료로 재활용할 수 없다.  특히 복어 내장 등 독성이 있는 음식물은 음식물쓰레기로 버리면 안 된다. ▷고추씨= 고추씨에는 캡사이신이 많이 들어 있어 음식물쓰레기로 버리면 안 된다.  음식물쓰레기를 퇴비화했을 때 고추씨로 인해 캡사이신 기준치를 넘어갈 수 있다. ▷차류 등 찌꺼기= 녹차 등 각종 티백의 찌꺼기나 한약재 찌꺼기는 음식물쓰레기가 아니다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장류(된장, 고추장 등)= 염분이 많아 자원 재활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다만 소량일 경우 배수구가 막히지 않도록 물에 잘 풀어 생활하수(싱크대)로 처리할 수 있다. 김치와 통무, 대파 껍질 등은 음식물쓰레기다.  다만 김치처럼 염분이 많은 식품은 물로 잘 헹구어 배출해야 한다.  통무처럼 부피가 큰 채소나 길이가 긴 대파 껍질은 잘게 잘라  기계 설비에 무리가 가지 않게 해야 한다.  한편 마요네즈는 기름기가 많아 일반쓰레기라는 오해를 받지만,  음식물쓰레기로 처리하면 된다.  음식물류 폐기물을 배출하기 전 거주하고 있는 지자체의 기준을 확인할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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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음식물쓰레기' 아니었어? 일반쓰레기로 버려야 하는 '의외의 식품' 6가지

샐러디 로스트 닭다리살 메뉴 추천

운동하는 동네 근처에 샐러디가 있어서 가끔 이용합니다. 종이 상자에 담아주고 가지고 오면서 약간 뒤집어 진터라 내용물이 쏠리긴 했으나 문제는 없었습니다. 로스트 닭다리 살이 찢어진 형태로 있고 얇게 썬 단호박, 얇게 썬 토마토 한조각(반으로 잘린 거), 옥수수, 얇게 채 썬 양파 조금, 채소랑 양파 플레이크가 들었습니다. 양파 플레이크가 아주 맛있고 로스트 닭다리살은 잘게 찢어져 있는데 특별한 맛은 없었고 그냥 담백했습니다. 잘게 찢어져 있어서 양은 많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레몬 드레싱의 상큼함 덕분에 느끼함은 없었으며 나름 채소, 고기, 다양한 토핑으로 맛있는 한끼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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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DDAM

샐러디 로스트 닭다리살 메뉴 추천

당뇨 관리 한끼 식단 - 가볍게 샐러드

집에 있는 야채나 채소들 가득 넣고 가끔은 리코타치즈도 넣을때가 있어요 ㅎㅎ 드레싱은 무조건 당이 제로인 제품들로 넣어줘요 그냥 먹는게 가장 좋지만 그러면 너무 심심한 간이라,,, 매일 아침 샐러드로 먹으면 몸이 가볍더라구요 혈당이 오르는 것도 덜하고 양조절만 하면 딱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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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나

당뇨 관리 한끼 식단 -  가볍게 샐러드

생무 꾸준히 먹었더니… 소화-체중에 변화가?

생무 꾸준히 먹었더니… 소화-체중에 변화가? 겨울에 생무를 먹으면 아삭아삭하고 단맛이 난다. 11월 늦가을에 수확한 무의 특성이다. 건강에 나쁜 성분이 많은 가공식품보다는  생무를 간식으로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도 있다.  각종 채소를 곁들여 무 샐러드를 만들면 건강 효과가 더 높아진다. 생무에 어떤 효능이 있을까? 비타민 C 등 겨울철 건강 지킴이…단맛 나는 생무는?   우리 조상들은 과거 채소가 부족 했던 겨울에 무로 비타민 등 영양소를 보충했다.  늦가을에 수확한 무는 영양소가 풍부해 ‘밭에서 나는 인삼’으로 불리기도 했다.  무 100g에는 비타민 C가 20~25mg 들어 있고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섬유질 등 다양한 영양소가 있다.  무의 윗 부분은 햇볕을 쬐어 단맛이 나서 생으로 먹고,  중간 부분은 단맛과 매운맛이 적당하여 국이나 조림에 넣는 게 좋다, 무의 다이어트 효과… 열량 낮고 식이섬유 많고   무는 먹으면서 살을 뺄 수 있는 식품 중의 하나다, 국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무 100g 당 칼로리가 13 kca에 불과하다.  몸속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줄여주는 식이섬유가 많다.  수분이 풍부하고(약 94%) 칼슘, 칼륨 등 무기질도 포함돼 있다.  디아스타제와 페루오키스타제 성분은 몸속의 나쁜 노폐물을 줄여주고 위의 통증과 위궤양을 막는 데 도움을 준다. 배추와 같이 먹었더니… 간암 발생 줄이는 데 도움   무는 배추 과에 속하는 식품이다. 배추와 무를 함께 먹으면 간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한국식품연구원에 따르면 동물 실험(쥐)에서 무 추출물을 먹인 결과,  간암 발생률이 45%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배추의 인돌 성분과 아이소싸이오시아네이트 성분이 암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배추의 안쪽 잎에는 아이소싸이오시아네이트, 바깥 잎에는 비타민 C가 많아 가리지 않고 먹는 게 좋다.   생무 + 채소 + 견과류… 간식, 식사 대용으로 가능     무는 깍두기나 동치미로 유명하지만 소금이 많이 든 게 부담이다.  이럴 때 생무가 제격이다.  식사 때 무를 먹으면 소화가 잘 안 될 때 도움이 된다.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촉진하는 디아스타제와 페루오키스타제 성분이 많기 때문이다.  생무에 녹색 채소, 삶은 달걀, 견과류을 넣으면 각종 비타민과 단백질이 어우러진 건강식이 된다.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안성맞춤이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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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무 꾸준히 먹었더니… 소화-체중에 변화가?

여름철 입맛 돋우는 '콩나물밥' 만들기… 양념장 비법 공개

콩나물밥은 간편하고 입맛을 돋우는 요리로  특히 더운 여름철이나 기력이 떨어졌을 때 즐기기 좋다. 다양한 채소를 추가해 여러 가지 맛을 느낄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오늘은 여름철 입맛 돋우는 콩나물밥과 양념장 레시피를 공개한다. 콩나물밥 자료 사진. / lee eun deok-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콩나물밥 만들기는 쉽다. 🔸우선 신선한 콩나물과 고소한 참기름, 매콤한 양념장을 사용해 만든다.  🔸콩나물밥을 만들기 위해서는 쌀 2공기, 콩나물 200g, 물 2컵, 소금 약간, 참기름 2큰술 등 재료가 필요하다. 🔸먼저 쌀을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물에 불린 후, 냄비나 밥솥에 넣고 물 2컵을 부어 준비한다.  🔸그 위에 씻어 놓은 콩나물을 얹고 소금 약간 뿌린다.  🔸밥을 짓는 동안 콩나물의 향과 맛이 밥에 스며들도록 한다. 🔸이때 찬밥이나 이미 지은 밥이 있다면 콩나물만 삶으면 된다.  🔸콩나물을 삶을 때는 뚜껑을 닫고 삶든지 아예 열고 삶든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 TIP  뚜껑을 닫고 삶다가 중간에 열면 비린내 때문에 고생하는 경우가 있다. 콩나물밥 양념장 자료 사진. / Let Geo Create-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밥이 다 지어지면, 밥을 잘 섞어 콩나물과 밥이 고르게 섞이도록 한다.  🔸참기름 2큰술을 넣어 고소한 맛을 더한다.  양념장은  간장 3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파 1큰술,  깨 약간  기본 베이스에 고춧가루를 넣으면 색다른 버전의 양념장을 만들 수 있다.  이제 기호에 따라 김 가루를 뿌리거나 계란 후라이를 올려 풍미를 더할 수도 있다. 특히 콩나물밥과 양념장 비빈 후 반전 도우미 '버터'를 넣으면 상상 그 이상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콩나물밥 외에도 '콩나물 볶음밥'도 먹을 수 있다.  라이팬에 식용유와 다진 파를 볶다가 당근을 넣고, 닭갈비 소스를 넣고 볶는다.  이어 밥을 넣고 비벼주다가 마지막에 데친 콩나물을 올리고 익히면 완성이다. 콩나물밥을 만들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재료가 필요하다 [기본 재료] - 쌀 2공기 - 콩나물 200g - 물 2컵 - 소금 약간 - 참기름 2큰술 - 버터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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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여름철 입맛 돋우는 '콩나물밥' 만들기… 양념장 비법 공개

생리 때 ‘이 음식’ 막 먹으면, 혈당 확 오른다

생리 기간이 다가오면 식욕이 늘고 평소에 안 먹던 군것질이 당기곤 한다.  이러한 식습관의 변화를 생리 기간의 당연한 결과로 여겨 방치하면 안 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다양한 호르몬이 식욕 촉진 생리 전후로 식욕 및 식습관이 달라지는 이유는 호르몬 변화 때문이다.  배란 후부터 생리 전까지는 에스트로겐이 감소하고 프로게스테론이 증가한다.  프로게스테론은 식욕을 높이는 작용을 하며 지방이 체내에 쉽게 축적되게 만든다.  따라서 이때 평소보다 음식을 많이 섭취하게 되고 달거나 짜고 매운 맛의 자극적인 음식을 찾게 된다.  실제로 가천대 연구팀이 국내 여대생 400명을 조사한 결과,  생리 기간에 갈망하는 음식은 초콜릿 등 단 음식이 74.1%로 가장 높았다. 생리 직전과 생리 중에는 뇌에서 세로토닌 분비도 감소한다.  세로토닌은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물질로 이 수치가 감소하면 우울이나  불안 등의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기 쉽고, 식욕이 상승한다.  따라서 이때 일시적으로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단 음식이나 고탄수화물 식품을 찾게 만든다. ◇혈당 스파이크 초래 위의 호르몬 변화들을 종합해보면, 생리 직전부터 생리 중에 당이나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식품에 대한 욕망이나  과도한 식욕을 자제하기 힘들다. 그런데 이때 식욕을 자제하지 않고  마구 먹다간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나기 쉽다. 혈당 스파이크는 음식 섭취 후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현상을 말한다.  프로게스테론이 감소하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가 증가하면서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다른 때보다 혈당 조절이 잘 안 될 수 있다. 혈당 스파이크를 자주 겪으면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에 몸이 점차 반응하지 않게 돼  당뇨병을 비롯한 대사질환 위험이 커진다.  실제로 생리 직전과 생리 중엔 인슐린에 대한 뇌 반응이 떨어진다.  독일 튀빙겐대 의과대 연구팀이 여성 15명의 뇌를 MRI(자기공명영상)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배란 후부터 생리가 끝날 때까지 인슐린에 대한 뇌의 반응이 줄어들었다.  혈중 당 농도가 높으면 지방으로 축적돼 체중 증가 위험도 커진다. ◇식욕 조절하고 건강한 간식 섭취를 생리의 영향으로 식욕 조절이 힘들 때는 허브차나 페퍼민트 차를 마셔보자.  혈액순환을 돕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달콤한 음식이 당길 때는 단맛이 나면서 각종 비타민, 식이섬유, 단백질 등 영양소가 함유된 과일을 먹는 게 좋다.  이외에 견과류나 씨앗류, 채소 스틱 등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지키는 간식이다. [츨처: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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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때 ‘이 음식’ 막 먹으면, 혈당 확 오른다

아이들 아침 ( 건기챌 7일차 )

아침으로 햄많이 넣고 (아이들 요구사항) ㅎㅎ 채소 넣어 볶음밥 해서 먹이고 조급 남았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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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아침 ( 건기챌 7일차 )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리뷰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면 되는데 기본 채소볼이랑 곡물볼에 내 맘대로 토핑과 드레싱을 추가해 먹을 수도 있고그냥 메뉴를 선택해도 된답니다.          웜볼, 랩샌드위치, 샌드위치 등 메뉴가 정말 다양해서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게 샐러디의 큰 장점같아요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8,700) 샐러디의 인기 메뉴라고 하기에 주문해봤어요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는 우삼겹, 오이, 양파, 메밀면, 견과류, 샐러드 야채가 들어가 있어요 우선 메밀면 샐러드는 난생 처음이라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도 됐는데요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 추천 조합 소스는 오리엔탈 드레싱이라고 하여 뿌려서 먹어보았어요 개인적으로 샐러드에 밥보다 요 메밀면이 더 잘 어울리는 듯 했고 완전 제 취향이었습니다. 야채, 고기와 모두모두 잘 어울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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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리뷰

혈당일기 7기 6일차

2024.7.16 식전111 식후111 2시간 후 100 치즈돈까스 먹었어요 고기류 먹을때는 채소도 많이 먹지만 탄산음료만 먹지 않아도 혈당이 올라가지 않아요. 맛난 점심 먹고 산책하니 힘이 팍팍 계단도 막 3개씩 올라요^^ 우리 맛나게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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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7기 6일차

당뇨 관리 한끼 식단 - 참치율무포케

저는 포케를 즐겨먹어요. 배달도 시켜먹고 집에서 만들어도 먹는데 간편하게 집에서 자주 해먹는 참치율무포케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원래는 연어회를 사다가 만드는데 매번 사러 가기가 쉽지 않아서 집에 있는 참치캔으로 자주 만들어 먹어요. 참치는 캔을 열고 10분 정도 두어 퓨란을 날린 후 기름을 뺍니다.  그동안 상추, 로메인, 적근대, 파프리카, 오이 등을 작게 썰어둡니다. (사실 귀찮아서 썰었다기 보다는 손으로 찢거나 가위로 잘랐음;)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량이 높고 당질 함량이 낮아 혈당저하제로 이용되는 율무도 추가하는데요.. 미리 율무만으로 밥을 지어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샐러드 만들때마다 넣어먹고 있어요.  찰기가 없어서 따로 놀면서 고소한 맛이 있어 샐러드에 추가하면 찰떡입니다. 다 준비되었으면 오리엔탈 소스를 약간 넣고 모두 함께 섞어서 먹기만 하면 됩니다. 들어간게 많아 보이지만 채소는 다 미리 씻어둔거라 준비하는데 오래 걸리지 않고 맛도 좋습니다. 참치와 율무가 들어가서 든든하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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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훈

당뇨 관리 한끼 식단 - 참치율무포케

저녁 - 채소 가득 김밥

야채 가득 넣고 김밥 말았어요^^ 사진 찍는다고 깻잎 한장 넣고 ㅎㅎㅎ 제 스타일은 아니지만요~~ 꼬다리 김밥이 더 맛있는 거 같아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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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영

저녁 - 채소 가득 김밥

점심은 사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가서 종각역근처에 [스프링어텀] 포장전문 샐러드 가게 가서 새우 파스타 샐러드 사왔어요. 제법 멀지만 좀 싸고 애견동반 가능하다고 해서 갔는데 사이즈가 좀 작아보이네요. 눈으로 직접 보고 고르는데 제일 저렴한 거는 사기 싫더라고요. 종각역이면 집에서 도보로는 한참 먼데라 맛있는 걸 사야 그나마 덜 억울하거든요. 요즘은 해산물섭취가 부족한 것 같아 새우 들어 있는 새우파스타샐러드로 샀어요. 거기서도 또 50분만에 대학로로 왔답니다. 사실 먹고 오는 것도 아니고 포장이라 이럴 필요가 있었나? 싶지만 운동하는김에 생각하고 보통은 불만을 안 가지는데 오늘따라 오는 길이 덥고 힘이 없어서 그런지 짜증도 나고 그렇게 썩 기분 좋게 돌아오지를 못했어요. 아직 샐러드도 먹어보지도 못했으니 아침부터 너무 땀을 흘리며 걸어 다녀서 그런 거 같긴 해요😅😆 11시 초반대 가게 와서 점심 바쁜 거 어느 정도 지나고 힘들어서 그런지 배가 좀 빨리 고파서 12시 반에 샐러드 빼서 먹기 시작했어요. 그렇지만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일하다 먹다 했네요 밑에 생각보단 채소가 많이 있었어요. 양상추와 다른야채도 있고 파스타는 바질페스토로 버물려져 있었고 새우도 양념이 돼 있고 순두부도 있었고요. 발사믹드레싱을 골랐는데 순두부랑 채소 부분에 살짝 뿌려서 먹었답니다. 맛은 있었어요. 양도 가격대비 다른 샐러드에 비해서 적지는 않았지만 지금 내가 배가 고파서 양이 너무 적게 느껴지더라고요. 어머니는 파스타 한두 개와 새우 하나 정도 맛만  보시고 집에 가서 드신다네요. 1시 딱 지나서 엄마는 라떼랑 집으로 갔답니다. 비가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아 엄마가 얼능 라떼 데리고 집에 가시기로 했거든요. 엄마 가고 나서 정말 금방 비가 한두방울씩 와서 걱정이 됐지만 나중에 연락 와서는 비는 별로 안 맞고 집에는 잘 도착하셨다네요. 샐러드도 다 먹고도 아직도 배가 좀 고팠답니다. 그래서 이럴 때 대비해서 집에서 갖다 놓은 통밀빵 하나 얼른 데워서 요거트랑 차렸네요. 통밀빵은 안에 치즈 호박이 들어 있는거라 살짝 데우니 치즈가 녹아서 더 맛있었어요. 우리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 냉동블루베리랑 내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리고 레몬청 조금 부어서 빵이도 찍어 먹고 그냥 먹기도 했어요. 이렇게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먹은 느낌이 들긴 했는데 실은 아직도 조금은 배가 고픈 느낌이랍니다. 오늘 왜 이러죠? 분명히 따지고 보면은 아침부터 잘 먹었고 덜 먹은 것도 없는데...  단지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너무 땀을 많이 흘렸거든요.🥵 그때부터 눈이 좀 뿌옅고 머리가 어지러워지는 느낌이 있었고 아침 먹고 배가 살살 아픈 거는 꽃가게 와서 화장실 가고 나서야 좀 괜찮아지긴 했답니다.  보통 점심을 잘 먹으면 배가 고프다거나 그런 생각은 안 들고 저녁 때쯤에 살짝 허기지면 두유나 아몬드브리즈 한 잔 마시고 마무리하는 경우가 제일 많았는데 오늘도 그럴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벌써부터 아예 배가 고프거든요.😆  아까 낮에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돌아다닌다고 라떼랑 비상용 고구마 말린 거 다 나눠 먹고 견과류도 아까 점심때 다 먹어가지고 그런 비상용 간식류는 지금 하나도 없고 또 비상용을 갖고 다니는 사탕도 벌써 2개나 먹었답니다. 그것도 먹고 가게에 있는 홍삼 캔디까지 하나 먹었어요.  그치만 여전히 머리는 띵하고 배고픈게 이럴 때는 뭘 더 먹어야 될까요? 그냥 또 평소처럼  조금 더 산책하고 집에 들어가서 두유을 마셔도 될까요? 지금은 모든 게 판단이 잘 안 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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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사온 샐러드와 통밀빵

제가 당뇨인데, 아이도 커서 당뇨 생길까봐 걱정돼요. 예방약 없나요?

제가 당뇨인데, 아이도 커서 당뇨 생길까봐 걱정돼요. 예방약 없나요? A.약 대신 생활수칙이 있어요.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부모 중 한 명이 당뇨병이 있는 경우 자녀의 당뇨 발생률은 15%이고 부모 모두 당뇨병일 때는 자녀의 당뇨 발생률은 30%예요. 하지만  당뇨병은 후천적인 생활습관의 영향을 아주 많이 받는 질병이에요.  부모가 당뇨를 앓는다고 해서 자식이 모두 당뇨병에 걸리는 게 아니고,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충분히 막을 수 있습니다.  채소를 많이 챙겨 먹이고, 음식의 혈당지수(GI)를 고려해 식단을 짜보세요.  식이섬유는 혈관 청소부 역할을 해 혈당 안정에 효과적이에요.  규칙적인 운동으로 근육량이 늘도록 도와주세요.  당뇨를 예방하는 약은 없지만, 당뇨를 예방하는 생활습관은 분명히 있답니다. 한 줄 요약 : 채소 먹이고, 운동 규칙적으로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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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당뇨인데, 아이도 커서 당뇨 생길까봐 걱정돼요. 예방약 없나요?

“내 항문 지켜라”…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내 항문 지켜라”…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특히 항문 관리가 중요하다.  추운 날씨에 항문의 모세혈관이 수축하면서 치핵(치질)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항문에 병이 있으면 참 고통스럽다.  주변에 말하기도 그렇고 일상생활에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가장 위험한 병은 항문 주위에 생기는 직장암이다. 소중한 내 항문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 오래 앉아 있는 습관… 항문에 왜 나쁠까?   항문 건강을 위해 배변은 빨리 끝내야 한다.  스마트폰을 보면서 시간을 끌면 항문에 가해지는 압력이 높아져 치핵 위험이 증가한다. 변비 예방을 위해 평소 채소-과일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고, 수시로 물을 마시는 게 좋다.  따뜻한 물에 항문을 자주 담그면 청결은 물론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된다.  몸도 자주 움직여야 한다. 오래 앉아 있으면 장의 연동 운동이 늦어 변비의 원인이 된다.  이는 치핵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항문 손상 우려 높은 직장암… 늦게 발견하면 인공 항문 달 수도   항문의 병 중에 생명을 위협하고 삶의 질을 망가뜨리는 것은 직장암이다.  대장암 가운데 항문과 연결되는 직장에 생기는 암이다.  발견이 늦으면 항문 손상 우려가 높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암이 항문 괄약근을 침투했거나  항문 기능 보존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면 대부분 복회음 절제술을 시행한다.  복부와 회음부를 삭제해 암이 있는 곳과 직장과 결장의 일부를 절제하는 것이다.  남은 결장의 끝을 대변의 배출 통로인 인공 항문(장루)으로 만들 수 있다. “지금 자리에서 일어나세요”… 음식 조심하고 몸 움직여야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대장암 위험을 높이는 식습관에다  늘 오래 앉아 있는 경우 직장암 위험이 높아진다.  포화지방이 많은 붉은 고기–가공육을 즐기면서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싫어하고 몸 움직이기를 주저하면 항문이 위험해 질 수 있다.  물론 이는 최악의 상황이다.  평소 자리에서 일어나 신체 활동을 해야 장의 연동 운동이 활발해져 배변도 잘 될 수 있다. 배변 습관의 변화 살피고… 배추, 브로콜리, 마늘, 양파 자주 먹어야   직장암의 증상도 대장암처럼 배변 습관의 변화, 혈변 등이다 . 다른 암과 달리 일찍 발견하는 법이 있다. 5 0세 이상은 국가암검진을 통해 1년마다 대변 검사를 할 수 있다.  여기서 이상이 발견되면 대장내시경으로 확인한다.  배추, 무, 브로콜리, 케일, 양배추 등 설포라펜 성분이 많은 채소가 예방에 도움이 된다.  마늘, 양파, 부추, 파 등에 많은 알릴 화합물도 좋다.  발암 물질의 배설을 촉진하는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과일, 통곡물, 해조류도 직장암 예방에 기여한다. The post “내 항문 지켜라”…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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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항문 지켜라”…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혈당일기 7일차

공복 103 어제는 초복이라 치킨먹었어요. ㅋㅋ 채소도 열심히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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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7일차

여름맞이 다이어트, 신체 대사와 뼈 건강 살펴야

여름맞이 다이어트, 신체 대사와 뼈 건강 살펴야 힘찬병원 “다이어트 요요 현상 반복해 체중 변동 폭 크면 당뇨 위험” 노출이 많아지는 여름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간헐적 단식부터 고강도 운동 등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이 있지만, 자칫 무리를 하면 호르몬 불균형을 일으켜 신진대사에 문제가 생기거나 뼈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다. 과체중이나 비만한 사람들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진행하면 외적 변화뿐만 아니라 각종 질환을 예방하고 진행 과정을 늦출 수 있다.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질환의 위험을 줄이고, 인슐린 저항성을 감소시키며 혈당 수치 조절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당뇨병의 진행을 늦추는 데 효과적이다. 하지만 과도한 식이요법으로 단백질, 칼슘, 비타민D 등 필수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면 영양 불균형으로 인한 다양한 부작용은 물론 골다공증 등 질환이 생길 수도 있다. 김유미 인천힘찬종합병원 내분비내과 과장은 “체중 관리를 위해 금식을 하거나 식사량을 대폭 줄이는 등 무리한 다이어트는 당장은 살이 빠져도 요요를 비롯한 다양한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며 “다이어트를 한 사람들 대부분이 요요를 겪는데, 요요가 반복되어 체중 변동 폭이 크면 당뇨 위험이 커질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단기간 큰 감량, 무리한 욕심 버려야 대한 비만학회가 발표한 우리나라 비만 유병률 추이를 살펴보면 2012년 30.2%였던 비만 유병률이 2021년 38.4%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OECD 회원국 중 2030년까지 가장 빠른 속도로 고도 비만율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비만을 예방하고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은 개인은 물론 사회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과제다. 하지만 미용 목적으로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득보다 실이 더 커질 수 있다. 무작정 음식을 제한하면 대사량과 호르몬 분비에 교란을 일으켜 신체 균형을 깨뜨리게 된다. 우리 몸은 신진대사가 느려지면 최대한 지방을 태우지 않고 보존하려는 습성이 있다. 오히려 지방이 쌓여 살이 잘 찌는 체질이 될 수 있다. 또 영양 섭취가 불균형하면 저혈압, 탈수, 탈모, 간 기능 장애, 단백질 불균형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간혹 정신적 압박감과 스트레스가 생겨 거식증이나 폭식증을 겪기도 한다. 그 때문에 단기간에 많은 살을 빼려는 욕심보다는 일상생활의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서서히 바꾸는 방법이 좋다. 탄수화물은 신경계, 심장 및 혈액 세포 등이 올바르게 기능하는 것을 돕기 때문에 무조건 제한해서는 안 된다. 밀가루, 흰쌀밥 등 백색 탄수화물은 지양해도 당질이 낮은 잡곡밥이나 시금치, 양배추 등 저탄수화물 채소 등을 통해 적절하게 탄수화물을 섭취해야 한다. 특정 영양소만 섭취하는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도 많은데, 가령 단백질을 필요 이상으로 과잉 섭취하면 단백질로 저장되는 것이 아니라 포도당이나 지방으로 전환된다. 다이어트 시에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비율은 4대3대3 정도로 맞춘 식단이 적당하다. 식단 조절과 함께 생활 습관 또한 중요하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조합해 균형 있는 운동 계획을 세워 실천한다. 수면 부족은 신체의 대사를 방해하고 식욕을 증가시키므로 충분히 자는 것이 좋다. ●커피 3잔 이상 지양, 카페인 골다공증 위험 높여 다이어트 중에는 비교적 칼로리가 낮은 음료를 선호한다. 여름철 다이어트 중 많이 찾는 음료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다. 그런데 커피 속 카페인은 칼슘과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골밀도가 낮아진 상태에서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면 골다공증 위험이 커진다. 골다공증을 유발하는 카페인 수준은 하루 330㎎ 이상으로, 보통 아메리카노 한 잔에 100~200㎎의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어 하루에 커피를 3잔 이상 마시면 권장량을 초과하는 셈이다. 다이어트 등으로 칼슘 섭취가 부족하면 우리 몸은 뼈에 저장된 칼슘을 가져와 채우는데, 이때 뼈 사이에 구멍이 생긴 것 같은 골다공증이 나타난다. 비타민D는 칼슘의 흡수가 잘되도록 돕고 신장에서 칼슘이 배출되는 양을 감소시켜 체내 칼슘을 보존하고 뼈 분해를 막는 역할을 한다. 주로 음식으로 흡수되기 때문에 섭취가 부족하면 골다공증이 생길 수 있다.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감소하고 질적인 변화로 인해 뼈의 강도가 약해져 골절이 일어날 가능성을 높이고 한번 골절이 생기면 재골절이 발생하기 쉽다. 최근에는 청소년들도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가 많다. 여성은 19세 때 최대 골량의 85%까지 도달하는데 이때 영양분을 제대로 섭취하지 않으면 성인기 뼈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진호선 강북힘찬병원 정형외과 병원장은 “골량은 근육, 연골과 비슷하게 30대에 최대를 기록한 후 40대부터 감소하기 시작한다”라며 “젊을 때 다이어트로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지 않고, 단지 열량을 낮추는 것은 골다공증의 가능성이 커지게 되니 주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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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맞이 다이어트, 신체 대사와 뼈 건강 살펴야

혈당 일기 7기 3일차 인증

2024.07.15 맑은날 저녁 식사 3시간 후 측정 일주일마다 가는 옆동네 재래시장에 가서 옥수수도 사먹고 장구경을 하고 지구만한 큰 수박과 봉숭아를 사 왓다 집오는길에 쌈밥집에서 갖가지 채소와 강된장 오리고기 된장찌게 병아리콩장 오뎅뽁음 잡채 숙주나물 오랫만에 한가득 배를 채우고 측정햇더니 기준치보다 낮게 나왓지만 평소보다는 높게 나왓다 남편 혼자 거의 오리를 다 먹엇고 내 밥도 다 뺏아 먹엇는데 나보다 수치가 낮게 나왓다 참 이상하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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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일기 7기 3일차 인증

혈당일기7기 3일차인증

2024.7.15 흐리다 맑음 저녁식사 3시간후 측정 아내와 일주일마다 서는 재래시장에 구경삼아갔다가 복숭아와 수박을 샀다. 장규모도 크고 볼거리도많아 재밌었다. 오는길에 쌈밥정식과 소주한병을 했다.. 오리고기와 쌈장 그리고 다양한 쌈채소.. 오랫만에 곁들인 소주가 맛있었다.. 측정결과가 의외로 안정권이다.. 주신건강에 늘 감사한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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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7기 3일차인증

7월15일 (월) 혈당일기 7기 3일차

아침식사전 날이 더워서 홈트로 해봐요 음식은 채소위주식사와ㅜ저녁은 좀 늦게 먹게 되엇더니 소화기 더딘가 같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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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12

7월15일 (월) 혈당일기 7기 3일차

오이 듬뿍 채소 한접시, 땅콩버터

요즘 오이는 내식단에서 빠지지 않는 재료다. 오이가 혈당상승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지만 영양성분이 부족하므로 무첨가 땅콩버터와 함께 먹으면 좋다고 한다. 오늘 혈당을 낮추는 식품으로 좋은 세가지를 추천 받았다. 양배추와 발효식초,그리고 올리브오일이다. 양배추는 잘 먹다가 지겨워서 중단했는데 다시  챙겨 먹어야겠다. 매끼 식전 100g씩 먹으면 좋다고 한다. 그리고 올리브오일은 하루 한숟가락 정도 먹고 발효식초는 한숟가락 정도를 꼭 물에 타서 마시면 된다고 한다. 잠들기전 전에 마시고 눕지 말고 30여분 앉아 있다 양치를 꼭 하고 자는게 좋다고 한다. 당뇨는 아니지만 혈당이 다소 높은, 당뇨전 단계라 신경 쓰이고 관리를 잘 해야겠다는 생각에 식단과 걷기를 열심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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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듬뿍 채소 한접시, 땅콩버터

혈당일기 7기 5일차

7월 15일 월요일 맑음  아침 공복 측정 전날 저녁으로 된장찌개와 쌈채소 위주로 가볍게 섭취하였으며 식후에는 실내자전거를 1시간 타고 과일을 간식으로 먹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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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말

혈당일기 7기 5일차

“살찐다고 안먹어?”…사람들이 괜히 꺼리는 식품 5가지 💜

요거 괜찮은 내용이네요 ㅎ 전 땅콩버터 좋아하는데 살 찔까봐 아예 안발라서 먹은적도 있는데 이제 조금 먹어도 되겠네요 ㅎ  좋은 건강 성분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기피하는 음식들이 있다. 잘못된 정보 탓에 비만이나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는 오해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학적 연구 결과들을 보면 적당히 적절하게 섭취하면 건강 증진에 유익이 되는 식품들이다. 미국 식품·영양 매체 ‘이팅웰(EatingWell)’이 소개한 사람들이 괜히 기피하는 음식을 알아봤다. 땅콩버터=땅콩버터를 먹으면 비만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땅콩버터에는 지방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비만이 모두 이 때문만은 아니다. 체중의 증가와 감소, 인체 지방은 기본적으로 칼로리의 균형에 따른 것이다. 땅콩버터에는 항산화 성분과 단백질이 풍부하며 각종 아미노산과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도 많아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면역력 향상, 피부 미용에도 도움이 된다. 단, 위에서 언급했지만 지방이 많기 때문에 체중 조절을 위해서는 적당히 섭취해야 한다. 하루 한 스푼(90칼로리)이나 두 스푼이면 된다. 또한 땅콩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에 절대 섭취해서는 안 된다. 달걀=노른자는 식이 콜레스테롤을 만드는 원흉으로 지목된다. 그러나 의료 전문가들은 포화 지방과 트랜스 지방이 식이 콜레스테롤보다 혈액 내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주범이라고 강조한다. 노른자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들어있다. 이런 성분들은 노화에 따른 시력 감퇴, 실명 위험을 감소시키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옥수수=영양소가 별로 없다는 지적이 많다. 하지만 옥수수 알갱이 한 컵에는 섬유질이 4g 들어 있다. 노란색이나 녹색의 다른 채소들처럼 옥수수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많아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 빵=탄수화물이 많아서 몸에 나쁘다고 한다. 사실 빵은 나쁘지 않은데, 정제곡물로 된 빵이 문제다. 통곡물로 만든 빵은 문제가 없고 오히려 건강에 도움이 된다. 흰 밀가루 등으로 만든 빵 대신 100% 통밀 빵이나 다른 통곡물 빵으로 바꾸면 좋다. 통곡물을 먹으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는 수없이 많다. 쇠고기=포화지방, 식이 콜레스테롤이 가득하므로 심장에 신경을 쓰는 사람은 반드시 피해야 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기름 없는 살코기는 단백질과 철분이 많은 저지방 음식이다. 스테이크에는 안심, 등심, 스트립 등 여러 종류가 있다. 비교적 마블링(지방도)이 적은 것을 고르면 된다. <출처 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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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 찌르듯 요로결석… ‘이것’ 포함한 음료 마셔라

요로결석은 옆구리나 복부부터 아랫배로 이어지는 통증을 유발한다. 요로결석은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유명한 질환이다.  신장 내 결석이 떨어져서 요관의 좁은 부분에 걸려 소변 흐름에 장애를 일으켜 통증을 유발한다.  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옆구리나 복부부터 아랫배로 이어진다.  심지어 자세를 바꿔도 참을 수 없는 아픔 때문에 식은땀이 흐를 정도다 대개 이런 통증이 몇 분 혹은, 몇 시간 지속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결석이 생기지 않게 최대한 식사에도 공을 들이는 것이 좋기에, 요로결석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식습관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충분한 수분 섭취 필수   우리가 수분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소변이 희석돼 결석형성을 방지할 수 있다.  이 때 소변량 역시 증가해 결석을 자연적으로 배출되는 경우도 있다.  우선 하루에 최소 2L(물 10컵) 이상 수분을 섭취해 소변의 양을 늘려야 한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이나 신체활동을 할 때는 더욱 충분한 수분 보충이 필요하다.   가급적 동물성 단백질 섭취 삼가야     동물성 단백질(육류, 생선, 계란, 해산물 등)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결석의 성분이 되는 칼슘, 수산, 요산의 소변 내 수치가 높아진다.  이렇게 되면 소변의 산도가 낮아져 결석이 잘 형성되는 환경으로 변한다.  따라서, 고단백 식사는 되도록이면 피하며 동물성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는 것을 추천한다. 다만, 동물성 단백질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므로 많게는 아니어도 가끔은 섭취해야한다. 염분은 되도록 적게   짠맛을 내는 주요 성분인 염분(나트륨)은 소변으로 배설되는 칼슘의 양을 증가시킨다.  이 때 염분이 결석 형성을 도울 수 있으므로 가급적 싱겁게 먹는 것을 추천한다.  염분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 음식을 선택할 때는  짠 음식을 되도록이면 피하고 조리 과정에서  염분(소금, 간장, 된장, 고추장, 소스류)의 사용을 줄이는 노력이 필요한다.       이왕 마실거면 구연산 포함 음료로   구연산은 요로결석이 생기지 않도록 해주는 물질이다.  물 이외의 음료를 선택해야 할 때는 구연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오렌지주스,  매실음료, 레몬에이드 등을 선택하는 것도 좋다.       섬유소 풍부한 식품도 섭취   섬유소가 많은 식품은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칼슘과 결합해 대변을 통한 칼슘 배설을 증가시킨다.  또 소변을 통한 칼슘 배설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잡곡밥, 채소, 해조류, 과일 역시 요로결석 생성 방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 The post 칼로 찌르듯 요로결석… ‘이것’ 포함한 음료 마셔라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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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 찌르듯 요로결석… ‘이것’ 포함한 음료 마셔라

그래봤자 라면 이겠지만

남편 저녁 먹고 온다니 라면 끓여먹는 중 ㅋ 각종 채소에 계란 치즈도 모자라 토마토까지 넣어 건강식 코스프레 해봅니다. 그래봤자 라면 이겠지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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쨋든럽

그래봤자 라면 이겠지만

7월15일 혈당일기 7기 6일차

날짜) 7월15일  측정시간)  오후6시 30분 내용) 오늘 저녁으로 칼국수를 먹었어요  밀가루 최대한 적게 채소 많이 넣어 만들었답니다  식후 20분 측정수치가  139나왔어요 조심한다고했는데 밀가루는 역시 혈당을 급격하게 올린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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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한여자정말

7월15일 혈당일기 7기  6일차

“췌장이 쉬게 해주세요”… 췌장에 좋은 음식 먹었더니 살도 빠진 이유?

과식하지말고 늦게 먹지말고 꾸준히 운동하라는거쥬? 내 췌장아... 미안해... ㅠㅠ  ‘췌장’을 말하면 ‘췌장암’이 떠오른다. 두려운 암으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이다. 췌장은 무슨 일을 하는 장기일까? 복부 위쪽 간 부근에 위치한 췌장의 무게는 80g다. 복부 깊숙한 곳에 있어 병이 생겨도 증상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췌장은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담당하는 췌액 분비와 혈당 조절을 하는 인슐린을 생산한다. 췌장과 당뇨병, 비만의 연관성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매일 과식에 탄수화물 과다 섭취… “췌장이 쉴 틈이 없어요” 식탐을 이기지 못해 매끼 과식에 빵, 면, 단 음식 등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몸속에서 포도당(탄수화물)의 농도(혈당량)가 크게 높아진다. 몸은 비상 상태가 되면서 인슐린의 분비를 늘려 혈당 조절에 나선다. 이를 담당하는 곳이 바로 췌장이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사용할 인슐린이 결핍되어 혈당이 치솟는 것을 제어할 수 없게 된다. 당뇨병이 생기는 것이다. 췌장의 ‘과로’가 반복되는 이유… “밤에도 췌액 분비해야 할까?” 매끼 과식하면 췌장은 고단하다.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하는 췌액 분비를 늘려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야식을 즐기는 경우를 가정해보자. 몸은 누워서 잠을 청해도 췌장은 췌액과 인슐린 분비를 위해 바쁘게 움직인다. 이런 생활이 반복되면 췌장에 탈이 날 수밖에 없다. 소화효소의 배출이 줄어 음식물 속 영양소를 제대로 흡수할 수 없다. 몸이 피곤할 때는 쉬는 게 가장 좋다. 췌장도 적절하게 휴식을 취해야 몸 전체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당뇨와 췌장암은 어떤 관계?… 오랜 당뇨병, 췌장암 위험 높이나? 최근 당뇨와 췌장암의 연관성이 부각되고 있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당뇨는 췌장암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5년 이상 당뇨를 앓고 있는 경우 췌장암 발생률이 높다는 연구 보고가 있다. 우리나라 췌장암 환자의 당뇨 유병률은 28~30%로 일반인(7~9%)의 3배 이상이다. 반면에 췌장암이 당뇨를 일으킬 수도 있다. 췌장암 진단 2년 전에 당뇨가 발생하고, 수술을 통해 암을 제거하면 3개월 이내에 당뇨가 호전되기도 한다. 따라서 당뇨를 오래 앓고 있거나 가족력 없이 갑자기 당뇨가 생긴 사람은 췌장암 검사도 받는 것이 좋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 운동했더니… “자연스럽게 살도 빠져” 췌장암은 흡연, 유전, 만성췌장염 등 여러 위험요인이 있지만 췌장을 혹사시키는 것도 원인이 될 수 있다.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사를 피하고 과일- 채소를 많이 먹으라고 권고하고 있다. 단백질도 고기보다는 콩 등 식물성을 많이 먹는 게 좋다. 특히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꾸준히 치료받고 식습관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거의 매일 과식에 야식까지 즐기면 췌장은 쉴 틈이 없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 운동에 신경 쓰면 자연스럽게 체중 관리도 할 수 있다. <출처 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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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장암"을 유발하는 최악의 음식 5가지

대장암은 전 세계적으로 발생률이 높은 암중 하나로.식습관이 주요 위험 요인으로 꼽힙니다. 대장암을 유발할 수 있는 최악의 음식 다섯 가지를 공유 합니다. 1. 가공육 가공육은 대장암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햄.베이컨.소시지등 가공육에는 발암 물질인 니트로사민이 포함되어 장기간 섭취시 대장암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2.붉은 고기 붉은 고기 특히 소고기.양고기.돼지 고기 등의 섭취도 대장암 위험을 높이는 요인중 하나입니다. 과도한 붉은 고기 섭취는 체내에서 염증을 일으키고.발암 물질 생성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일주일에 500g이하로 섭취량은 제한하는 것이 권장 됩니다. 3. 튀긴 음식 튀긴 음식은 고온에서 조리되면서 아크릴아마이드와 같은 발암 물질이 생성될 수 있습니다.이러한 화학 물질은 장내 세포를 손상시켜 대장암 발병 위험을 증가 시킵니다. 튀긴 음식은 고지방 음식으로 장기간 섭취시 체중 증가와 비만을 유발할 수 있으며 또 다른 위험 요인입니다. 4.정제된 탄수화물 흰 빵.흰 쌀. 파스타 등은 섬유질이 거의 없고.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킵니다. 이러한 음식은 장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대장암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정제된 탄수화물 대신 통곡물과 같은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 하는 것이 좋습니다. 5.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식과 음료  체내 염증을 증가시키고.대사 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으며.이는 대장암 위험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과도한 당분 섭취는 비만.인슐린.저항성 등의 문제를 일으켜 대장암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설탕 섭취를 줄이고.과일과 채소 등 천연 당분이 들어있는 식품을 선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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