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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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칠리베이컨 웜볼 추천
가볍게 식사하고 싶을 때 칠리베이컨 웜볼 추천해요. 곡물에 베이컨, 옥수수, 계란, 양파등이 들어 있어요. 드레싱을 뿌려 잘 섞어 먹으면 꿀맛이에요. 채소가 가득해서 더욱 좋아요. 곡물 식감이 오독해서 좋고 채소 씹는 식감도 좋아요. 포만감이 느껴져서 다이어트시 더욱 추천해요.
행복한집2
샐러디 메뉴는 뭐니뭐니해도 연어샐러드😍
샐러디를 그렇게 자주 만나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씩 샐러드가 땡길 때 샐러디에 방문합니다 가면 우삼겹 샐러드, 프로틴 단백질 샐러드, 에그 마요, 샐러드 등 엄청 많은데..! 저는 그래도 연어 샐러드를 추천합니다 우선 연어가 되게 싱싱하고 연어 와 다양한 채소들의 조합이 식감과 영양을 모두 챙겼다고 생각합니다 가격은 10.900으로 엄청 싼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가볍게 한끼를 먹기에는 참 좋은 메뉴 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샐러드 안에 고구마 샐러드, 양파 등의 다양한 재료를 들어가서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샐러디에 방문 하시면 연어 샐러드 한 번만 드셔보세요🥰 매장에서 먹으면 예쁜 그릇에 주고 포장 하면 종이 박스에 담아 준답니다. 참고하세요😇😘
구룸구룸
샐러디 메뉴로 폴드포크 샌드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샐러디는 식단관리를 해야하는 다이어터분이나 유지어터분이 다양한 메뉴를 드실 수 있으니 안성맞춤입니다. 그중 제가 추천드릴 메뉴는 폴드포크 샌드입니다. 스프로는 콘치즈스프 추천합니다 폴드포크 샌드는 334kcal입니다. 잎채소, 당근라페, 옥수수, 토마토, 폴드포크 한스쿱, 나쵸, 삶은계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백질을 조금 더 추가해서 드시고 싶으신 분은 닭가슴살이나 다른 토핑 추가도 있으니 추가하셔서 드셔도 좋습니다 저는 폴드포크 샐러디에 크리미 칠리 드레싱으로 선택했는데 드레싱이 부담스러우신 분은 칼로리가 저렴한 드레싱을 선택하시거나 드레싱을 빼고 드셔도 됩니다. 그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응원합니다
보이윤
샐러디 에그베이컨샌드
샐러디는 무엇을 먹어도 다 맛나요. 그중에서도 영양식 버거스타일로 에그베이컨 조합으로 잘먹어요 . 먹기좋게 반으로 컷팅 소스도 맛있고 채소가 가득 양상치가 많이 들어가서 아삭아삭 삶은달걀과 베이컨 한끼식사로 충분히 배부름을 선사하는 담백하고 건강한맛 그리고 다이어트 식사로 완전 좋은거 같아요
ㅇㅅㅇ지니
"수명 단축"하는 일상 습관
일상 속 작은 습관만 개선해서 노화 속도를 늦출 수 있다.노화를 촉진해 기대 수명을 단축시키는 생활습관은 알아 두면 좋을것 같아요. ◇수분 부족 체내에 물이 부족하면 혈액 속 나트륨.노폐물 등의 농도가 짙어져 노화 과정이 가속화 된디. 목이 마를 때 커피나 음료를 마시기보다 물을 마시는 습관이 좋다. ◇가공 식품 섭취 가공 식품은 맛을 높이고 유통기한을 늘리기 위해 단순당과 트랜스지방.소금 등이 많이 첨가된다. 과도한 단순당 및 포화지방.나트륨 섭취는 세포의 노화 지표인 텔로미어 길이를 빠르게 단축 시킨다. 가공식품 위주의 식단에서 벗어나 채소.과일.통곡물.견과류 위주의 식사를 하는게 좋다. ◇수면 부족 수면 부족은 세포 회복을 방해하고 호르몬 불균형을 야기하 노화를 부추긴다. 수면이 부족하면 체내 염증이 증가하는데 이로 인해 신체 재생능력이 떨어지게 된다. ◇과도한 햿빛 노출 자외선에 과도하게 노출되면 피부 노화가 빨라진다.자외선은 피부 DNA를 손상시켜 피부 주름을 만들고 기미'주근깨를 생성한다.또한 흑색종과 같은 피부암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저속노화를 위해서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이 바르고 자외선이 강한 시간대인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 사이에는 자외선ㅈ노출을 피하는게 좋다. ◇음주 .흡연 알코올은 신체에 부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대표적인 위험 요인이다. 특히 일주일에 여섯 잔 이상 술을 마시는 과음은 소화기계 질환을 유발하고 수명을 단축 시킨다. 흡연은 각종 암 발병 위험에 영향을 미치며 심장마비.뇌졸중.만성 폐쇄성.폐질환의 주된 요인이다.
핑크한울이
혈당 관리 식사 우삼겹 포케
제가 혈당 관리를 위해 자주 먹는 식사는 바로 우삼겹 포케예요 여기에는 각종 채소를 비롯하여 우삼겹, 현미밥 등이 들어있어 구성도 다양하고 풍부해서 영양도 아주 좋아요 드레싱은 선택할 수 있는데요 저는 추천소스인 오리엔탈 드레싱으로 했어요 우삼겹과 아주 잘어우러져 맛있어요 포케에는 영양도 좋고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건강한 현미밥이 들어있는데요 쌀밥 대신 현미밥이어서 혈당 관리하는데 아주 좋아요 양도 보기보다 푸짐해서 배부르고 맛있어요 혈당 관리 식사로 우삼겹 포케 추천합니다
ssul0115
(당뇨).뷔페에서 먹어도 괜찮은 음식들 뭐가 있나요?
Q.뷔페에서 먹어도 괜찮은 음식들 뭐가 있나요? A.‘먹는 순서’를 기억하세요. 당뇨 환자도 뷔페에 갈 수 있어요. 과식만 하지 않는다면요. 그리고 음식을 담을 때 한 가지만 기억하세요. ‘채소→고기→면·밥·빵’ 순서로 먹는 거예요. 샐러드나 채소볶음 같은 메뉴로 먼저 배를 조금 채우세요. 그 다음, 메인 메뉴인 갈비나 스테이크를 먹는 거예요. 배가 부르다면 여기서 멈추면 가장 좋아요. 조금 아쉽다면 면·밥·빵 중 정말 먹고 싶은 한 가지만 맛있게 드세요. 위(胃)를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채우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막을 수 있어요. 비단 뷔페에서뿐 아니라 평소에도 이런 순서로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답니다. 한 줄 요약 :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드세요! #뷔페 #추천메뉴 #혈당 #당뇨식사
뽀봉

한 바가지 먹어도 부담 없는 당관리 식사 월남쌈
월남쌈 칼로리는 532칼로리!!! 이건 훈제 오리 고기까지 먹었을때의 칼로리 입니다. 훈제오리나 소스를 제외하거나 저칼로리로 대체하면 칼로리는 더욱 낮아져요 채소위주로 푸짐하게 싸서 몇개 먹음 든든하지요 채소는 혈당관리에 너무 좋은 식재료에요 재철 채소 어떤것도 다 가능해요 당근, 버섯, 우영, 각종 나물, 과일 등등등 수분감 많고 섬유질 많은 식재료로 싸먹는 월남쌈은 혈당관리 식단으로 아주 좋아요
2민트홀릭
샐러디 우삼겹메밀면샐러드 추천!
샐러디 우삼겹메밀면샐러드 추천합니다. 올리브를 좋아해서 올리브 2번이나 추가했어요 ㅎㅎ 메밀면이라 혈당 걱정 덜하고 채소 많이 먹고 드리싱은 레몬이나 오리엔탈이 잘어울려요. 그치만 금방 배고파지긴 합니다 ㅎㅎ 우삼겹으로 단백질도 업업
람라미
혈당관리 식사 카프리제 샐러드
저는 토마토는 누구에게나 다 좋은 최고의 과일아닌 채소지요! 저는 여름되면 토마토를 박스로 사 놓고 먹어요 양상추 잘게 찢어 쌓아주고 여린잎 채소 올려준 다음 접시 둘레에 토마토랑 치즈 썰어 둘러주면 끝!!! 양상추 위는 오렌지 드레싱이구요 발사믹이랑 바질페스토에요. 귀찮을땐 그냥 발사믹만 뿌려도 충분합니다. 치즈가 있어서 은근 포만감도 오래가고요 토마토의 식감때문에 씹는 즐거움도 있어요
기춘이530707
툭 하면 혓바늘이… '이것' 먹으면 예방할 수 있어
툭 하면 혓바늘이… '이것' 먹으면 예방할 수 있어 갑자기 혀에 돋은 혓바늘은 스트레스의 신호다. 혓바늘은 혀나 구강 표면에 작은 궤양이 생기거나 미각을 담당하는 혀 유두가 붉게 솟아오르는 증상을 말한다. 작은 크기지만, 밥을 먹거나 양치할 때 콕콕 찌르는 듯한 통증 때문에 신경 쓰일 때가 많다.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스트레스로 침 분비 줄면서 생겨 혓바늘은 보통 과로나 스트레스가 원인이다. 스트레스로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침샘에 혈액 공급이 안 되고, 침 분비가 줄면서 혓바늘이 발생한다. 침에는 라이소자임, 락토페린, 퍼록시다아제 등 항생물질이 들어있어 세균 등 외부 물질로부터 몸을 보호해준다. 이때 침 분비가 줄어들면 감염에 취약해져 혓바늘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이외에도 비타민A·C가 부족하거나, 혀·구강 표면 등을 잘못 깨물 때도 혓바늘이 생길 수 있다. ◇가글로 입안 헹구면 염증 악화 막아 혓바늘이 생겼을 때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영양 상태를 잘 관리해 면역력을 회복해야 한다. 항균 효과가 있는 가글로 입안을 헹구는 것도 도움이 된다. 입속 세균 증식을 억제해 염증 악화를 막을 수 있다. 또한, 자극적인 음식과 흡연은 입안에 자극을 줘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피한다. 혓바늘은 특별히 치료하지 않아도 보통 일주일 이내에 증상이 나아지지만, 통증이 심한 경우에는 병원에서 스테로이드제를 처방받거나 시중에 출시된 구내염 치료 약을 복용하는 게 좋다. ◇예방은 충분한 수면, 과일·채소 섭취로 평소 혓바늘이 자주 돋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잠을 자는 것은 물론,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면 좋다. 비타민이 풍부한 ▲파프리카 ▲바나나 ▲토마토 등을 추천한다. 상처로 인한 혓바늘을 유발할 수 있는 자극적인 음식, 뜨겁고 딱딱한 음식 섭취는 주의한다. 평소 타액 분비를 돕는 입 운동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입을 다문 상태에서 혀를 잇몸에 대고 3바퀴, 반대 방향으로도 3바퀴 돌린다. 그다음 턱뼈 아래에 위치한 침샘을 둥글게 천천히 돌려주면서 마사지한다. 하루 4회 정도 시행하면 된다. 한편, 혓바늘이나 입속의 작은 궤양이 3주 이상 지속될 때는 구강암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비인후과를 방문해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출처 : 헬스조선]
뽀봉
단백질과 섬유질을 모두 챙긴 두부 과일 샐러디🩷
저는 샐러드를 먹을 때 단백질과 섬유질을 모두 챙기는 샐러드가 참 좋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샐러드를 만들 때 이 2가지 요소가 꼭 들어가게 만듭니다 샐러드 재료는 두부 , 각종 초록 채소(특히 배추를 얇게 썬 것과 양배추 양파를 썰어 놓는 게 참 좋더라구요), 각종 과일을 넣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서 위에오리엔탈 소스를 넣어서 먹으면 건강과 맛을 모두 챙긴 맛있는 샐러드가 완성 된답니다 샐러드 먹을 때 보통 채소가 많이 나오시는데 이렇게 단백질과 섬유소. 그리고 비타민까지 챙기는 재료를 추가적으로 넣으면 건강을 챙긴 더 멋진 샐러드가 완성 된답니다!! 두부 대신에 닭가슴살을 넣거나 참치를 넣어도 참 맛이 좋더라구요 여러분들도 샐러드를 만들 때 채소만 넣지 마시고 단백질과 아이를 같이 넣어서 샐러드를만 드시면 더욱 건강한 샐러드를 만들 수 있으십니다 두부 과일 샐러드 추천 드립니다🩷 나는 딸기가 좋아서 제철 과일도 좋지만 냉동 딸기를 넣어서 먹는 것도 참 좋더라구요🩷🩷
구룸구룸
혈당일기 7기 6일차 인증
6시쯤 저녁을 먹고 2시간 후에 혈당 잰 사진입니다 .메뉴는 간단하게 계란후라이랑 김이었습니다 . 간단하게 먹어서 낮게 나오지 않을까 했는데 아무래도 야채가 없어서 그런지 평범하게 나온 거 같네요 확실히 혈당을 낮추는 데는 야채 채소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티얼그레이
혈당일기7기 5일
7월17일 수요일 점심식후 1시간 아침-샐러드(유럽채소 병아리콩 닭가슴살 견과류 치즈 블루베리 오리엔탈소스) 구운계란 토마토 점심-떡볶이 콩나물국 제육볶음
bluesea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6일차 인증
2024년 7월17일 수요일 혈당 측정시간:저녁 식사전 (오후 6시10분)측정함 점심땐 호박잎 쌈에 고구마순 김치에 오이맛고추 콩나물 무침 고등어 구이 콩나물국 이렇게 해서 채소 점심 식사를 했어요밥은 작곡밥으로 한공기로 식사를 오후 1시30분 정도로 해서 다 마쳤어요 근데 오늘은 혈당이 좀 높게 나온것 같아요 근데 점심후 먹은 후식들 때문인지 혈당이 다른때보다 좀 높게 나왔나봐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600ml정도 되는거 한잔하고 또 바로 쉴틈도 없이 복숭아 하나 섭취하고 거이에 포테토칩과자까지 한봉지 섭취에 주었네요 오후 4시 정도에 마지막으로 오렌지 쥬스 한잔까지 먹었어요 그러고 바로 얼른 걷기 운동 한시간 정도 걸어주고 왔구요 칼로리가 엄첨 높은것들로 많이 먹어서 그런지 운동도 아침때하고 오후에도 걷기 운동을 해줬는데도 불구하고 혈당이 130가까이 나왔네요 슷자를 확인하는 순간 뜨악했네요 마지막 음식을 섭취한지도 2시간이나 지났는데도 이 정도 수치나 나오다니 다른때 식사하고 바로 쟀을때 혈당보다도 더 나온것 같아요 운동까지 해줬는데도 이 정도 혈당은 좀 높게 나온거죠 내일부터는 좀 정신좀 차리고 음식관리도 신경써서 잘해야 되겠어요 운동만 해서는 혈당이 음식에서 관리가 안되버리면 효과가 하나도 없네요 오늘은 혈당 관리를 소홀히 한 저의 자신를 반성좀 해야겠습니다
lilymijin2
당근
당근과 토마토는 ‘이 방법’대로 먹어야 좋아요 ◇ 당 근 당근은 익혀 먹을 때 맛도 좋아지지만, 건강 효과도 커지는 대표적인 채소다. 김밥을 만들 때 당근을 기름에 볶는 걸 생각하면 쉽다. 당근의 주요 영양소 중 하나인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물질로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전환된다. 이는 ▲면역력 증진 ▲시력 보호 ▲노화 방지 등에 도움이 된다. 당근을 생으로 먹으면 베타카로틴이 체내에 10%밖에 흡수되지 않는다. 하지만 삶아 먹으면 흡수율이 20~30%, 기름에 볶아 먹으면 체내 흡수율이 60% 이상 높아진다. 베타카로틴이 지용성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지용성 영양소란 기름과 함께 섭취했을 때 체내에 더 잘 흡수되는 영양소를 말한다. 또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당근을 기름에 튀기면 베타카로틴 함량이 생당근보다 약 3.9배 증가한다. ◇ 토 마 토 토마토에 함유된 라이코펜 역시 지용성 영양소다. 기름이 있으면 체내 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기름에 조리해서 먹으면 우리 몸이 라이코펜을 더 많이 흡수할 수 있다. 토마토는 익힐 때 라이코펜 함량이 증가한다. 미국 코넬대 연구팀이 토마토를 87도에서 ▲2분 ▲15분 ▲30분간 데운 결과 라이코펜 함량이 각각 6%, 17%, 35%씩 늘었다. 라이코펜은 항산화, 항염증 효과를 비롯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며 남성의 전립선 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 마 늘 마늘을 센불에 재빨리 익히거나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은 올리브유에 볶아내면 영양소를 더 많이 흡수할 수 있다. 마늘에 함유된 '알리신'도 항산화 물질 중 하나로 항암·항염증 효과가 있다. 다만 알리신은 생으로 섭취할 때 흡수율이 낮다. 또 알리신은 마늘 특유의 냄새를 유발하는 성분으로 자극성이 강해 위가 약한 사람은 먹기 힘들 수 있다. 이때 마늘을 굽거나 볶아 먹으면 마늘 특유의 매운맛을 줄여 거부감 없이 섭취하고 체내 흡수율도 높일 수 있다. 다만 살균 효과는 생마늘이 더 강하기 때문에 구운 고기와 함께 먹을 때는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 가 지 기름 흡수율이 높고 고온의 열을 가해도 영양 손실이 적은 채소다. 가지는 수분 함량이 높고 안토시아닌, 클로로겐산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따라서 가지를 기름에 살짝 구우면 수분은 빠져나가지만, 오히려 영양밀도가 높아진다. 안토시아닌은 블루베리에 많이 함유됐다고 알려진 항산화 성분 중 하나로, 노화 방지와 항암에 효과적이다. 안토시아닌은 열에 강해 구워도 파괴되지 않는다. 클로로겐산은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항산화 작용을 통해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당뇨관리! 하루 식단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 103으로 당뇨전단계 진단 받고 나서 경각심을 가지고! 식단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중요하게 생각한건 당이 많은 음식을 제한 하는 것도 있었지만 먹는 순서을 가장 신경썼어요! *야채 - 단백질 - 지방 - 탄수화물 순서로먹기* 식전에 방울토마토, 드레싱 살짝 넣은 샐러드, 너무 짜지않은 채소 반찬 등을 먼저 섭취하고 계란은 식단에 무조건 넣었어요! 밥은 항상 마지막에먹고 되도록 곡물섞은 밥으로 먹었습니다 :) 이렇게 순서만 지켜서 먹어도 식후에 혈당이 많이 오르지 않았고, 공복혈당도 95정도로 일주일째 유지 중이에요! 집안 당뇨 내력이 있어서 혈당 낮추기 위한 노력을 평생 해야하지만 습관만 잘 들여 놓는다면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모두 화이팅!!
네모세모수박
이건 '음식물쓰레기' 아니었어? 일반쓰레기로 버려야 하는 '의외의 식품' 6가지
주방을 정리할 때면 음식물쓰레기와 일반쓰레기 사이에서 고민하게 되는 식품이 있다. 검색을 해 봐도 제각각인 답변에 혼란은 커진다. 실제로 지역마다 음식물류 폐기물 분리배출 기준에는 조금씩 차이가 있다. 서울시의 경우 자치구마다 기준이 달라 시민들의 혼란이 컸다. 이에 서울시는 지난 2022년 자치구마다 상이했던 분리배출 기준을 통일해 혼선을 줄였다. ' 서울시 음식물류 폐기물 분리배출 기준 표준안'을 기준으로 음식물이지만 음식물쓰레기로 버리면 안 되는 것들을 알아봤다. 서울시에서는 기계 설비의 고장을 유발하거나 자원 재활용이 불가한 것들을 일반쓰레기로 분류했다. ▷딱딱한 껍데기와 씨= ▲호두 ▲밤 ▲코코넛 등의 딱딱한 껍데기나 ▲복숭아 ▲감 등 핵과류의 씨는 파쇄 기계 설비의 고장을 유발할 수 있어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육류의 큰 뼈다귀도 같은 이유로 일반쓰레기에 버린다. ▷채소의 마른 껍질과 뿌리= ▲쪽파 ▲대파 ▲미나리 등의 뿌리나 ▲양파 ▲마늘 ▲생강 ▲옥수수 등의 껍질, ▲고추대 ▲옥수수대 ▲마늘대는 일반쓰레기에 버려야 한다. 긴 껍질과 뿌리가 처리시설 기계 부품에 엉킬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마른 껍질과 뿌리는 가축의 소화 능력을 떨어뜨리기도 한다. ▷생선 내장= 생선 내장은 종량제 봉투에 담아 일반쓰레기로 버려야 한다. 생선 내장은 포화지방산이 많아 사료로 재활용할 수 없다. 특히 복어 내장 등 독성이 있는 음식물은 음식물쓰레기로 버리면 안 된다. ▷고추씨= 고추씨에는 캡사이신이 많이 들어 있어 음식물쓰레기로 버리면 안 된다. 음식물쓰레기를 퇴비화했을 때 고추씨로 인해 캡사이신 기준치를 넘어갈 수 있다. ▷차류 등 찌꺼기= 녹차 등 각종 티백의 찌꺼기나 한약재 찌꺼기는 음식물쓰레기가 아니다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장류(된장, 고추장 등)= 염분이 많아 자원 재활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다만 소량일 경우 배수구가 막히지 않도록 물에 잘 풀어 생활하수(싱크대)로 처리할 수 있다. 김치와 통무, 대파 껍질 등은 음식물쓰레기다. 다만 김치처럼 염분이 많은 식품은 물로 잘 헹구어 배출해야 한다. 통무처럼 부피가 큰 채소나 길이가 긴 대파 껍질은 잘게 잘라 기계 설비에 무리가 가지 않게 해야 한다. 한편 마요네즈는 기름기가 많아 일반쓰레기라는 오해를 받지만, 음식물쓰레기로 처리하면 된다. 음식물류 폐기물을 배출하기 전 거주하고 있는 지자체의 기준을 확인할 것을 권장한다.
뽀봉
샐러디 로스트 닭다리살 메뉴 추천
운동하는 동네 근처에 샐러디가 있어서 가끔 이용합니다. 종이 상자에 담아주고 가지고 오면서 약간 뒤집어 진터라 내용물이 쏠리긴 했으나 문제는 없었습니다. 로스트 닭다리 살이 찢어진 형태로 있고 얇게 썬 단호박, 얇게 썬 토마토 한조각(반으로 잘린 거), 옥수수, 얇게 채 썬 양파 조금, 채소랑 양파 플레이크가 들었습니다. 양파 플레이크가 아주 맛있고 로스트 닭다리살은 잘게 찢어져 있는데 특별한 맛은 없었고 그냥 담백했습니다. 잘게 찢어져 있어서 양은 많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레몬 드레싱의 상큼함 덕분에 느끼함은 없었으며 나름 채소, 고기, 다양한 토핑으로 맛있는 한끼 였습니다.
GUNDDAM
당뇨 관리 한끼 식단 - 가볍게 샐러드
집에 있는 야채나 채소들 가득 넣고 가끔은 리코타치즈도 넣을때가 있어요 ㅎㅎ 드레싱은 무조건 당이 제로인 제품들로 넣어줘요 그냥 먹는게 가장 좋지만 그러면 너무 심심한 간이라,,, 매일 아침 샐러드로 먹으면 몸이 가볍더라구요 혈당이 오르는 것도 덜하고 양조절만 하면 딱 좋더라구요
여리나
생무 꾸준히 먹었더니… 소화-체중에 변화가?
생무 꾸준히 먹었더니… 소화-체중에 변화가? 겨울에 생무를 먹으면 아삭아삭하고 단맛이 난다. 11월 늦가을에 수확한 무의 특성이다. 건강에 나쁜 성분이 많은 가공식품보다는 생무를 간식으로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도 있다. 각종 채소를 곁들여 무 샐러드를 만들면 건강 효과가 더 높아진다. 생무에 어떤 효능이 있을까? 비타민 C 등 겨울철 건강 지킴이…단맛 나는 생무는? 우리 조상들은 과거 채소가 부족 했던 겨울에 무로 비타민 등 영양소를 보충했다. 늦가을에 수확한 무는 영양소가 풍부해 ‘밭에서 나는 인삼’으로 불리기도 했다. 무 100g에는 비타민 C가 20~25mg 들어 있고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섬유질 등 다양한 영양소가 있다. 무의 윗 부분은 햇볕을 쬐어 단맛이 나서 생으로 먹고, 중간 부분은 단맛과 매운맛이 적당하여 국이나 조림에 넣는 게 좋다, 무의 다이어트 효과… 열량 낮고 식이섬유 많고 무는 먹으면서 살을 뺄 수 있는 식품 중의 하나다, 국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무 100g 당 칼로리가 13 kca에 불과하다. 몸속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줄여주는 식이섬유가 많다. 수분이 풍부하고(약 94%) 칼슘, 칼륨 등 무기질도 포함돼 있다. 디아스타제와 페루오키스타제 성분은 몸속의 나쁜 노폐물을 줄여주고 위의 통증과 위궤양을 막는 데 도움을 준다. 배추와 같이 먹었더니… 간암 발생 줄이는 데 도움 무는 배추 과에 속하는 식품이다. 배추와 무를 함께 먹으면 간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한국식품연구원에 따르면 동물 실험(쥐)에서 무 추출물을 먹인 결과, 간암 발생률이 45%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배추의 인돌 성분과 아이소싸이오시아네이트 성분이 암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배추의 안쪽 잎에는 아이소싸이오시아네이트, 바깥 잎에는 비타민 C가 많아 가리지 않고 먹는 게 좋다. 생무 + 채소 + 견과류… 간식, 식사 대용으로 가능 무는 깍두기나 동치미로 유명하지만 소금이 많이 든 게 부담이다. 이럴 때 생무가 제격이다. 식사 때 무를 먹으면 소화가 잘 안 될 때 도움이 된다.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촉진하는 디아스타제와 페루오키스타제 성분이 많기 때문이다. 생무에 녹색 채소, 삶은 달걀, 견과류을 넣으면 각종 비타민과 단백질이 어우러진 건강식이 된다.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안성맞춤이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여름철 입맛 돋우는 '콩나물밥' 만들기… 양념장 비법 공개
콩나물밥은 간편하고 입맛을 돋우는 요리로 특히 더운 여름철이나 기력이 떨어졌을 때 즐기기 좋다. 다양한 채소를 추가해 여러 가지 맛을 느낄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오늘은 여름철 입맛 돋우는 콩나물밥과 양념장 레시피를 공개한다. 콩나물밥 자료 사진. / lee eun deok-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콩나물밥 만들기는 쉽다. 🔸우선 신선한 콩나물과 고소한 참기름, 매콤한 양념장을 사용해 만든다. 🔸콩나물밥을 만들기 위해서는 쌀 2공기, 콩나물 200g, 물 2컵, 소금 약간, 참기름 2큰술 등 재료가 필요하다. 🔸먼저 쌀을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물에 불린 후, 냄비나 밥솥에 넣고 물 2컵을 부어 준비한다. 🔸그 위에 씻어 놓은 콩나물을 얹고 소금 약간 뿌린다. 🔸밥을 짓는 동안 콩나물의 향과 맛이 밥에 스며들도록 한다. 🔸이때 찬밥이나 이미 지은 밥이 있다면 콩나물만 삶으면 된다. 🔸콩나물을 삶을 때는 뚜껑을 닫고 삶든지 아예 열고 삶든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 TIP 뚜껑을 닫고 삶다가 중간에 열면 비린내 때문에 고생하는 경우가 있다. 콩나물밥 양념장 자료 사진. / Let Geo Create-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밥이 다 지어지면, 밥을 잘 섞어 콩나물과 밥이 고르게 섞이도록 한다. 🔸참기름 2큰술을 넣어 고소한 맛을 더한다. 양념장은 간장 3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파 1큰술, 깨 약간 기본 베이스에 고춧가루를 넣으면 색다른 버전의 양념장을 만들 수 있다. 이제 기호에 따라 김 가루를 뿌리거나 계란 후라이를 올려 풍미를 더할 수도 있다. 특히 콩나물밥과 양념장 비빈 후 반전 도우미 '버터'를 넣으면 상상 그 이상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콩나물밥 외에도 '콩나물 볶음밥'도 먹을 수 있다. 라이팬에 식용유와 다진 파를 볶다가 당근을 넣고, 닭갈비 소스를 넣고 볶는다. 이어 밥을 넣고 비벼주다가 마지막에 데친 콩나물을 올리고 익히면 완성이다. 콩나물밥을 만들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재료가 필요하다 [기본 재료] - 쌀 2공기 - 콩나물 200g - 물 2컵 - 소금 약간 - 참기름 2큰술 - 버터 (선택)
뽀봉
생리 때 ‘이 음식’ 막 먹으면, 혈당 확 오른다
생리 기간이 다가오면 식욕이 늘고 평소에 안 먹던 군것질이 당기곤 한다. 이러한 식습관의 변화를 생리 기간의 당연한 결과로 여겨 방치하면 안 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다양한 호르몬이 식욕 촉진 생리 전후로 식욕 및 식습관이 달라지는 이유는 호르몬 변화 때문이다. 배란 후부터 생리 전까지는 에스트로겐이 감소하고 프로게스테론이 증가한다. 프로게스테론은 식욕을 높이는 작용을 하며 지방이 체내에 쉽게 축적되게 만든다. 따라서 이때 평소보다 음식을 많이 섭취하게 되고 달거나 짜고 매운 맛의 자극적인 음식을 찾게 된다. 실제로 가천대 연구팀이 국내 여대생 400명을 조사한 결과, 생리 기간에 갈망하는 음식은 초콜릿 등 단 음식이 74.1%로 가장 높았다. 생리 직전과 생리 중에는 뇌에서 세로토닌 분비도 감소한다. 세로토닌은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물질로 이 수치가 감소하면 우울이나 불안 등의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기 쉽고, 식욕이 상승한다. 따라서 이때 일시적으로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단 음식이나 고탄수화물 식품을 찾게 만든다. ◇혈당 스파이크 초래 위의 호르몬 변화들을 종합해보면, 생리 직전부터 생리 중에 당이나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식품에 대한 욕망이나 과도한 식욕을 자제하기 힘들다. 그런데 이때 식욕을 자제하지 않고 마구 먹다간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나기 쉽다. 혈당 스파이크는 음식 섭취 후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현상을 말한다. 프로게스테론이 감소하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가 증가하면서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다른 때보다 혈당 조절이 잘 안 될 수 있다. 혈당 스파이크를 자주 겪으면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에 몸이 점차 반응하지 않게 돼 당뇨병을 비롯한 대사질환 위험이 커진다. 실제로 생리 직전과 생리 중엔 인슐린에 대한 뇌 반응이 떨어진다. 독일 튀빙겐대 의과대 연구팀이 여성 15명의 뇌를 MRI(자기공명영상)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배란 후부터 생리가 끝날 때까지 인슐린에 대한 뇌의 반응이 줄어들었다. 혈중 당 농도가 높으면 지방으로 축적돼 체중 증가 위험도 커진다. ◇식욕 조절하고 건강한 간식 섭취를 생리의 영향으로 식욕 조절이 힘들 때는 허브차나 페퍼민트 차를 마셔보자. 혈액순환을 돕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달콤한 음식이 당길 때는 단맛이 나면서 각종 비타민, 식이섬유, 단백질 등 영양소가 함유된 과일을 먹는 게 좋다. 이외에 견과류나 씨앗류, 채소 스틱 등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지키는 간식이다. [츨처:헬스조선]
뽀봉
아이들 아침 ( 건기챌 7일차 )
아침으로 햄많이 넣고 (아이들 요구사항) ㅎㅎ 채소 넣어 볶음밥 해서 먹이고 조급 남았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저스트영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리뷰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면 되는데 기본 채소볼이랑 곡물볼에 내 맘대로 토핑과 드레싱을 추가해 먹을 수도 있고그냥 메뉴를 선택해도 된답니다. 웜볼, 랩샌드위치, 샌드위치 등 메뉴가 정말 다양해서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게 샐러디의 큰 장점같아요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8,700) 샐러디의 인기 메뉴라고 하기에 주문해봤어요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는 우삼겹, 오이, 양파, 메밀면, 견과류, 샐러드 야채가 들어가 있어요 우선 메밀면 샐러드는 난생 처음이라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도 됐는데요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 추천 조합 소스는 오리엔탈 드레싱이라고 하여 뿌려서 먹어보았어요 개인적으로 샐러드에 밥보다 요 메밀면이 더 잘 어울리는 듯 했고 완전 제 취향이었습니다. 야채, 고기와 모두모두 잘 어울린답니다.
셰인
혈당일기 7기 6일차
2024.7.16 식전111 식후111 2시간 후 100 치즈돈까스 먹었어요 고기류 먹을때는 채소도 많이 먹지만 탄산음료만 먹지 않아도 혈당이 올라가지 않아요. 맛난 점심 먹고 산책하니 힘이 팍팍 계단도 막 3개씩 올라요^^ 우리 맛나게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해요
so이니
당뇨 관리 한끼 식단 - 참치율무포케
저는 포케를 즐겨먹어요. 배달도 시켜먹고 집에서 만들어도 먹는데 간편하게 집에서 자주 해먹는 참치율무포케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원래는 연어회를 사다가 만드는데 매번 사러 가기가 쉽지 않아서 집에 있는 참치캔으로 자주 만들어 먹어요. 참치는 캔을 열고 10분 정도 두어 퓨란을 날린 후 기름을 뺍니다. 그동안 상추, 로메인, 적근대, 파프리카, 오이 등을 작게 썰어둡니다. (사실 귀찮아서 썰었다기 보다는 손으로 찢거나 가위로 잘랐음;)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량이 높고 당질 함량이 낮아 혈당저하제로 이용되는 율무도 추가하는데요.. 미리 율무만으로 밥을 지어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샐러드 만들때마다 넣어먹고 있어요. 찰기가 없어서 따로 놀면서 고소한 맛이 있어 샐러드에 추가하면 찰떡입니다. 다 준비되었으면 오리엔탈 소스를 약간 넣고 모두 함께 섞어서 먹기만 하면 됩니다. 들어간게 많아 보이지만 채소는 다 미리 씻어둔거라 준비하는데 오래 걸리지 않고 맛도 좋습니다. 참치와 율무가 들어가서 든든하기도 하고요.
도정훈
저녁 - 채소 가득 김밥
야채 가득 넣고 김밥 말았어요^^ 사진 찍는다고 깻잎 한장 넣고 ㅎㅎㅎ 제 스타일은 아니지만요~~ 꼬다리 김밥이 더 맛있는 거 같아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저스트영
점심은 사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가서 종각역근처에 [스프링어텀] 포장전문 샐러드 가게 가서 새우 파스타 샐러드 사왔어요. 제법 멀지만 좀 싸고 애견동반 가능하다고 해서 갔는데 사이즈가 좀 작아보이네요. 눈으로 직접 보고 고르는데 제일 저렴한 거는 사기 싫더라고요. 종각역이면 집에서 도보로는 한참 먼데라 맛있는 걸 사야 그나마 덜 억울하거든요. 요즘은 해산물섭취가 부족한 것 같아 새우 들어 있는 새우파스타샐러드로 샀어요. 거기서도 또 50분만에 대학로로 왔답니다. 사실 먹고 오는 것도 아니고 포장이라 이럴 필요가 있었나? 싶지만 운동하는김에 생각하고 보통은 불만을 안 가지는데 오늘따라 오는 길이 덥고 힘이 없어서 그런지 짜증도 나고 그렇게 썩 기분 좋게 돌아오지를 못했어요. 아직 샐러드도 먹어보지도 못했으니 아침부터 너무 땀을 흘리며 걸어 다녀서 그런 거 같긴 해요😅😆 11시 초반대 가게 와서 점심 바쁜 거 어느 정도 지나고 힘들어서 그런지 배가 좀 빨리 고파서 12시 반에 샐러드 빼서 먹기 시작했어요. 그렇지만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일하다 먹다 했네요 밑에 생각보단 채소가 많이 있었어요. 양상추와 다른야채도 있고 파스타는 바질페스토로 버물려져 있었고 새우도 양념이 돼 있고 순두부도 있었고요. 발사믹드레싱을 골랐는데 순두부랑 채소 부분에 살짝 뿌려서 먹었답니다. 맛은 있었어요. 양도 가격대비 다른 샐러드에 비해서 적지는 않았지만 지금 내가 배가 고파서 양이 너무 적게 느껴지더라고요. 어머니는 파스타 한두 개와 새우 하나 정도 맛만 보시고 집에 가서 드신다네요. 1시 딱 지나서 엄마는 라떼랑 집으로 갔답니다. 비가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아 엄마가 얼능 라떼 데리고 집에 가시기로 했거든요. 엄마 가고 나서 정말 금방 비가 한두방울씩 와서 걱정이 됐지만 나중에 연락 와서는 비는 별로 안 맞고 집에는 잘 도착하셨다네요. 샐러드도 다 먹고도 아직도 배가 좀 고팠답니다. 그래서 이럴 때 대비해서 집에서 갖다 놓은 통밀빵 하나 얼른 데워서 요거트랑 차렸네요. 통밀빵은 안에 치즈 호박이 들어 있는거라 살짝 데우니 치즈가 녹아서 더 맛있었어요. 우리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 냉동블루베리랑 내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리고 레몬청 조금 부어서 빵이도 찍어 먹고 그냥 먹기도 했어요. 이렇게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먹은 느낌이 들긴 했는데 실은 아직도 조금은 배가 고픈 느낌이랍니다. 오늘 왜 이러죠? 분명히 따지고 보면은 아침부터 잘 먹었고 덜 먹은 것도 없는데... 단지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너무 땀을 많이 흘렸거든요.🥵 그때부터 눈이 좀 뿌옅고 머리가 어지러워지는 느낌이 있었고 아침 먹고 배가 살살 아픈 거는 꽃가게 와서 화장실 가고 나서야 좀 괜찮아지긴 했답니다. 보통 점심을 잘 먹으면 배가 고프다거나 그런 생각은 안 들고 저녁 때쯤에 살짝 허기지면 두유나 아몬드브리즈 한 잔 마시고 마무리하는 경우가 제일 많았는데 오늘도 그럴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벌써부터 아예 배가 고프거든요.😆 아까 낮에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돌아다닌다고 라떼랑 비상용 고구마 말린 거 다 나눠 먹고 견과류도 아까 점심때 다 먹어가지고 그런 비상용 간식류는 지금 하나도 없고 또 비상용을 갖고 다니는 사탕도 벌써 2개나 먹었답니다. 그것도 먹고 가게에 있는 홍삼 캔디까지 하나 먹었어요. 그치만 여전히 머리는 띵하고 배고픈게 이럴 때는 뭘 더 먹어야 될까요? 그냥 또 평소처럼 조금 더 산책하고 집에 들어가서 두유을 마셔도 될까요? 지금은 모든 게 판단이 잘 안 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제가 당뇨인데, 아이도 커서 당뇨 생길까봐 걱정돼요. 예방약 없나요?
제가 당뇨인데, 아이도 커서 당뇨 생길까봐 걱정돼요. 예방약 없나요? A.약 대신 생활수칙이 있어요.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부모 중 한 명이 당뇨병이 있는 경우 자녀의 당뇨 발생률은 15%이고 부모 모두 당뇨병일 때는 자녀의 당뇨 발생률은 30%예요. 하지만 당뇨병은 후천적인 생활습관의 영향을 아주 많이 받는 질병이에요. 부모가 당뇨를 앓는다고 해서 자식이 모두 당뇨병에 걸리는 게 아니고,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충분히 막을 수 있습니다. 채소를 많이 챙겨 먹이고, 음식의 혈당지수(GI)를 고려해 식단을 짜보세요. 식이섬유는 혈관 청소부 역할을 해 혈당 안정에 효과적이에요. 규칙적인 운동으로 근육량이 늘도록 도와주세요. 당뇨를 예방하는 약은 없지만, 당뇨를 예방하는 생활습관은 분명히 있답니다. 한 줄 요약 : 채소 먹이고, 운동 규칙적으로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뽀봉

“내 항문 지켜라”…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내 항문 지켜라”…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특히 항문 관리가 중요하다. 추운 날씨에 항문의 모세혈관이 수축하면서 치핵(치질)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항문에 병이 있으면 참 고통스럽다. 주변에 말하기도 그렇고 일상생활에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가장 위험한 병은 항문 주위에 생기는 직장암이다. 소중한 내 항문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 오래 앉아 있는 습관… 항문에 왜 나쁠까? 항문 건강을 위해 배변은 빨리 끝내야 한다. 스마트폰을 보면서 시간을 끌면 항문에 가해지는 압력이 높아져 치핵 위험이 증가한다. 변비 예방을 위해 평소 채소-과일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고, 수시로 물을 마시는 게 좋다. 따뜻한 물에 항문을 자주 담그면 청결은 물론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된다. 몸도 자주 움직여야 한다. 오래 앉아 있으면 장의 연동 운동이 늦어 변비의 원인이 된다. 이는 치핵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항문 손상 우려 높은 직장암… 늦게 발견하면 인공 항문 달 수도 항문의 병 중에 생명을 위협하고 삶의 질을 망가뜨리는 것은 직장암이다. 대장암 가운데 항문과 연결되는 직장에 생기는 암이다. 발견이 늦으면 항문 손상 우려가 높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암이 항문 괄약근을 침투했거나 항문 기능 보존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면 대부분 복회음 절제술을 시행한다. 복부와 회음부를 삭제해 암이 있는 곳과 직장과 결장의 일부를 절제하는 것이다. 남은 결장의 끝을 대변의 배출 통로인 인공 항문(장루)으로 만들 수 있다. “지금 자리에서 일어나세요”… 음식 조심하고 몸 움직여야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대장암 위험을 높이는 식습관에다 늘 오래 앉아 있는 경우 직장암 위험이 높아진다. 포화지방이 많은 붉은 고기–가공육을 즐기면서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싫어하고 몸 움직이기를 주저하면 항문이 위험해 질 수 있다. 물론 이는 최악의 상황이다. 평소 자리에서 일어나 신체 활동을 해야 장의 연동 운동이 활발해져 배변도 잘 될 수 있다. 배변 습관의 변화 살피고… 배추, 브로콜리, 마늘, 양파 자주 먹어야 직장암의 증상도 대장암처럼 배변 습관의 변화, 혈변 등이다 . 다른 암과 달리 일찍 발견하는 법이 있다. 5 0세 이상은 국가암검진을 통해 1년마다 대변 검사를 할 수 있다. 여기서 이상이 발견되면 대장내시경으로 확인한다. 배추, 무, 브로콜리, 케일, 양배추 등 설포라펜 성분이 많은 채소가 예방에 도움이 된다. 마늘, 양파, 부추, 파 등에 많은 알릴 화합물도 좋다. 발암 물질의 배설을 촉진하는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과일, 통곡물, 해조류도 직장암 예방에 기여한다. The post “내 항문 지켜라”…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혈당일기 7일차
공복 103 어제는 초복이라 치킨먹었어요. ㅋㅋ 채소도 열심히 먹어야겠어요.
무브먼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