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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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22일 혈당일기 🍎 혈기챌 8기 1일차
🍎 7월 22일 월요일 흐림&비 🍎 저녁 식후 측정한 수치입니다. 175. 조금 높죠? 라면을 먹어서 그런가봐요. 작년보다 혈당 수치가 높아지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 같아요. 나이를 먹을수록 혈당이 올라가나요? 식단은 비슷한데요. 오히려 작년보다 더 채소를 많이 먹고. 고기는 거의 안먹고. 빵도 잘 안먹고 지내는데요. 🍎 아침엔 밥에 상추. 오이. 아스파라거스 먹었구요. 점심은 옥수수도 먹고. 밥도 조금 먹었어요. 반찬은 아침과동일하구요.
빌빌이
혈당일기8기 1일차
날짜 ㅡ7.22 시간 ㅡ점심식사후 4시간후 내용 ㅡ점심밥으로 채소쌈밥을 먹었다. 고기 조금, 야채 듬뿍. 근데 쌈장이 좀 달았는데.. 그래도 혈당 수치가 높진 않은듯 해서 괜찮은 점심이었다 싶다. 저녁은 더 건강하게~
바다속고양이
혈당일기8기 1일
7월 22일 저녁식전 아침겸점심-샐러드(유럽채소 병아리콩 닭가슴살 블루베리 토마토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피자1조각 홍합국 복숭아 간식-찹쌀도너츠 수박 자두
bluesea
우리집 혈당관리 레시피는 오트밀과 양파껍질차 입니다...^^
실제 혈당 수치를 정상으로 되돌린 경험담입니다. 짝궁의 집안이 당뇨가 있습니다. 그래서 평소 혈당관리에 관심이 많습니다. 작년 짝궁의 건강검진 결과....ㅠㅠ 혈당수치와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위험 수준이라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후 혈당 관리를 위해 아침식사를 양배추와 오트밀로 바꾸고 아침 저녁으로 양파껍질차를 마시게 했습니다...^^ 약 6개월 후 다시 건강검진을 했는데... 정상으로 돌아왔어요...ㅎ 오트밀은 별도의 레시피가 필요없이 시중에서 판매하는 오트밀을 사서 따뜻한 우유나 두유와 함께 드시면 됩니다. 양배추는 별도의 양념 없이 그냥 데쳐서 먹었습니다..^^ 단백질 보충을 위해 삶은계란과 강황가루를 함께 드시면 더욱 좋아요...^^ 양파껍질차는 양파의 붉은 겉껍질을 버리지 마시고 깨끗이 씻어서 말린 다음 3~5시간 정도 약불에 우려서 차로 마시면 됩니다...^^ 아주 간단하면서 효과가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점심이나 저녁은 그냥 현미잡곡밥에 채소와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합니다...^^ 혈당이 있으신 분은 밀가루 음식이나 흰쌀밥을 가급적 삼가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바다사랑태양
혈당일기 8기 1일차
7월 22일 (월) 점심먹고 2시간후 혈당즉정 점심으로 부추전을 먹었는데 당수치가 양호해서 다행이에요 기름진음식은 조심해야 하는데 비도 오고 해서 간만에 만들어 먹었네요 저녁은 채소위주로 가볍게 먹어야겠어요
행복돌고래
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4000끼니 밀키트
'150인용 긴급 식량 박스' 1.30끼 분량의 아침 식사, 2.80끼 분량의 메인 요리와 사이드 메뉴, 3.40인분의 음료 구체적인 메뉴 1.파스타 알프레도 12인분, 2.치즈 마카로니 12인분, 3.애플 시나몬 시리얼 12인분, 4.바닐라 푸딩 16인분, 5.크림파스타와 채소 6인분, 6.오렌지 주스 16인분 건조된 형태의 음식들은 물을 사용해 섭취 키트를 36개 단위의 대용량으로도 판매 대용량으로 해당 밀키트를 구매하면 2880끼의 메인 요리,사이드 메뉴, 1080끼의 아침 식사, 1440인분의 음료를 비축 유통기한 25년임 80불에150끼 재난음식 은근히 비싸던데 150인분 재난식량 들어있는데 10만원 혜자임 아포칼립스 핑계되면서 우.러 전재므로 들어갈것으로 예상됨
야고
7/22(월)유통기한 지난 밀가루 버리지 마세요!!
💡생활 꿀팁!!💡 🥬채소, 과일 씻기 각종 채소와 과일을 먹을 때, 단순히 물로만 씻어내면 각종 이물질과 농약 성분 등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힘들다. 만족스러운 위생 상태를 달성하기까지는 시간이 오래 걸릴 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많은 물을 소비하게 된다. 그럴 때는 밀가루를 활용해 보자. 세척하고자 하는 대상 위에 밀가루를 뿌리고 가볍게 문질러 준다. 15분 정도 방치하면 더 좋다. 그 후에 깨끗한 물로 헹구기간 하면 각종 이물질을 확실하게 제거할 수 있을 것이다. 🍳기름기 가득한 프라이팬 닦기 고기를 구워먹고 난 후, 기름기가 가득 끼어있는 프라이팬은 보기만 해도 골치가 아프다. 그럴 때는 밀가루를 프라이팬 표면에 넉넉하게 뿌리고 잠시 둔 후 키친타올로 닦아내 보자. 그냥 닦아냈을 때 를 키친타올이 미처 흡수하지 못하고 범벅이 되는 것 과는 확실히 다른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담백하게 쓸려나오는 밀가루 덩어리를 걷어낸 후 따뜻한 물로 헹궈주면 된다. 🍽방부제 없는 천연 설거지 세정제 설거지를 할 때도 밀가루를 아주 유용하다. 밀가루와 식초, 굵은 소금을 각각 1:1:1의 비율로 섞어서 설거지 세제로 쓰면 밀가루의 흡착 기능과 식초, 소금의 제균 기능이 더해져 일반 세정제 못지 않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단, 방부제를 넣지 않는 천연 세정제기 때문에 한 번 만들고 나면 5일 내에 모두 소비하도록 하자. 건강을 생각한다면, 이 정도의 수고는 충분히 가치가 있을 것이다. 💧제습 및 탈취제 밀가루가 빨아들이는 것은 이물질 뿐만이 아니다. 신발장 안이나, 주방 수납장 속, 옷장 안 등 평소에 습하거나 군내가 나는 곳이 있다면 밀가루와 마른 녹찻잎을 망에 넣어 비치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습기 뿐 아니라 각종 냄새까지 강력하게 빨아들이며, 천연 제습제 및 탈취제 역할을 톡톡하게 해내는 꿀 아이템이다. 🥴플라스틱 통, 냄새와 얼룩 제거하기 각종 반찬이나 김치 냄새와 얼룩이 한번 플라스틱 통에 배어들면 쉽게 제거하기가 힘들다. 평범한 세정제로는 씻고 또 씻어도 큰 효과를 보기 힘드니 바로 밀가루를 사용해 보자. 밀가루와 물을 1:2 비율 정도로 풀어 통 안에 담은 후, 밀봉한 채로 4~5시간 동안 그대로 두고 나서 깨끗한 물로 씻어내면 냄새와 얼룩이 빠진 플라스틱 통을 확인할 수 있다. 이때 따뜻한 물에 밀가루를 풀면 알알이 뭉칠 수 있으니 찬 물에 풀어내는 것이 좋다. 👟흰색 운동화 빨기 얼룩 없이 하얀색을 유지하는 것이 관건인 흰색 운동화 역시 밀가루로 세탁할 수 있다. 일단 물 5에 밀가루 1을 고르게 풀어주다. 흰색 운동화를 그 안에 완전히 담그고 30분에서 40분 정도를 불려준다. 솔로 가볍게 문질러 닦아내고 깨끗한 물로 헹궈주면 반짝이는 흰색 운동화를 다시 만날 수 있다. 🧹 미끈거리는 바닥 청소 기름을 많이 쓰는 요리를 한 번 하고 나면, 주방 바닥이 불쾌하기 미끈거리곤 한다. 이때 밀가루를 주방 바닥에 넓게 펼쳐서 뿌려주고 따뜻한 물로 적신 수건으로 닦아내면 바닥에 내려앉은 이물질과 기름기를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 명절 음식을 한 후에 번들거리며 미끄러운 바닥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다면, 이제 사용하고 남은 밀가루로 개운하게 기름기를 걷어내 보세요. 🧴천연 샴푸 민감성 두피로 고생하고 있다면, 밀가루를 활용해 피부에 좋은 천연 두피 세정제를 만들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밀가루와 물을 각각 1:5 비율로 섞어 가볍게 끓인 후 그대로 식힌다. 그것을 샴푸처럼 두피에 펴 바르고 가볍게 문질러 마사지한 후 깨끗한 물로 닦아내면 밀가루 성분이 두피의 유분과 각종 이물질을 확실하게 제거해 준다. 🧽주방 후드, 가스렌지, 오븐 만능 세정제 기름으로 찌든 때가 자주 끼는 주방 후드나 가스레인지, 오븐 등은 주방 청소 중에서도 가장 난이도가 높은 포인트들이다. 하지만 밀가루와 함께라면 생각보다 훨씬 쉽고 효과적으로 끈적거리는 기름 찌든 때를 제거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 두자. 우선, 주방기기 표면에 밀가루를 넓게 펴서 뿌려둔다. 때가 낀 정도에 따라서 15분에서 30분 정도 그대로 두면 밀가루가 기름기와 이물질을 빨아들여 들뜨기 시작한다. 그때 뜨거운 물로 적신 행주로 닦아내면 된다. 만약 찌든 때가 너무 많아 더 강력한 효과가 필요하다면, 여기에 맥주를 섞어 크림 정도의 농도를 만들어 같은 방법으로 사용하면 된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당뇨관리식단 - 하루 한끼 샐러드
매일은 아니지만 한끼 샐러드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여름엔 채소 과일이 싼 계절이라 샐러드 만들어먹기도 부담스럽지 않고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꾸준히 먹으려고요
당근쥬스쪼아
아침식사
오트밀과치아씨드 저녁에 두유에 불렸다가 아침에 각종 과일과 채소 견과류 뿌려 먹으면 맛있고 든든 합니다
성공녀
혈당관리를 위한 집 반찬들
어머니도 당뇨전단계라 가족 모두가 자연스럽게 식단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당뇨관리는 식단과 운동이 참 중요하잖아요. 그러니 온가족모두가 변하지 않으면 당뇨관리는 혼자서 하기란 쉽지 않은것 같더라구요. 혈당관리를 위한 한끼 식단으로 거창한걸 준비하지 않습니다. 거창한걸 준비해서 먹지 않는다고 맵고 짜고 자극적이고 단 음식들을 마구마구 먹는다는 소리는 절대 아니구요 기본에 충실한 집밥을 만들어 먹고 있어요. 항상 가공음식에 더 유혹되지만 모두 알고 있잖아요 자연그대로의 음식들이 가장 몸에 좋고 그러한 음식들이 혈당관리에도 좋다는것을요. 그런 의미에서 거창하지 않지만 기본에 충실한 식재료의 한끼식사 메뉴들을 하나씩 살펴보도록 할게요!!^^ 1) 양파와 마늘 양파와 마늘은 매일같이 챙겨먹는 반찬이거든요. 따로 양파즙, 마늘즙 챙겨먹지 않아도 반찬으로만 챙겨먹어도 충분히 좋다고 하더라구요. 양파와 마늘이 좋은이유는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억제하고 몸에 나쁜 활성산소와 과산화지질로부터 세포가 공격당하는 것을 막아줘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고 합니다. 크롬 성분은 포도당(탄수화물) 대사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미량 무기질인데 인슐린 작용을 촉진하여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특히 마늘의 매운맛 알리신 성분은 식중독균을 줄여주고 위궤양, 위암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균까지 죽이는 효과가 있답니다. 거기에 콜레스테롤까지 낮춰주고 혈당을 떨어뜨려 동맥경화등 혈관병 예방에도 좋다고 하네요. 마늘이 좋다고만 알지 이렇게 좋은줄은 저도 잘 몰랐는데요 더 잘챙겨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식단에 양파와마늘 절임 반찬에 챙겨넣어서 드세요^^ 2) 토마토 두번째로 집밥메뉴 토마토 입니다. 토마토도 정말 즐겨먹어요. 토마토양배추샐러드는 거꾸로식사를 위해서 밥뜨기전에 꼭 챙겨먹고 있거든요. 우리가 가장 잘 챙기고 흔하게 먹을수 있는 채소가 토마토, 양배추잖아요. 토마토는 염증예방에도 좋고 익혀서 먹으면 라이코펜 성분이 더욱 활성화되서 좋다고 하잖아요. 혈당 낮추는 식단 메뉴에 꼭 추천드리는 메뉴 입니다.^^ 3) 브로콜리 브로콜리 슈퍼푸드라 너무 유명한 재료잖아요. 비타민c가 레몬보다 많은 식재료잖아요. 혈당에는 채소반찬에 더 신경써서 먹으면 좋으니까 브로콜리도 잘 챙겨먹으려는 반찬 중 하나에요. 열량이 너무 낮은 저칼로리 저지방 식품이라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있어서 저절로 탄수화물을 줄이게 되구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혈당관리에도 좋고 몸영양도 챙기는 특급 반찬 입니다^^ 데쳐서 꼭 맛있게 드세요^^ 4) 버섯 그다음 거의 빼먹지 않고 먹는 집밥 식재료 버섯 이에요. 버섯 정말 다양하잖아요. 그중에 가격도 좋고 먹기좋고 맛도 좋은 버섯들 많잖아요. 전 특히 새송이버섯, 표고버섯을 좋아하는데요 버섯으로 반찬을 만들어 먹으면 좋은게 버섯한컵이 탄수화물은 2g인데 섬유질은 1g 섭취가 가능해요 항염증 및 항산화 작용의 장점이 있는 버섯이라 꾸준히 식단에 넣어 버섯요리를 드시면 혈당과 콜레스테롤, 혈압등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5) 돼지감자 다섯번째는 다소 의아할수 있는 식재료! 감자! 입니다. 감자는 '땅속의 사과'라고 불릴만큼 비타민c, 비타민b, 칼륨, 철등이 풍부해서 원기 회복과 피로회복에 좋은 재료인데요 껍질째 삶은 감자 한개에 비타민c 하루권장량 3분의1이 들어있기도 한 반전의 식재료 입니다^^ 또 감자는 단백질과 거리가 멀어보이지만 상대적으로 적을 뿐이지 100g당 1.6~2.1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 단백질 공급 식품입니다. 제가 추천하는건 돼지 감자 인데요 돼지감자가 혈당에 좋은 이유는 혈당을 낮추는 기능성이 있는 '이눌린' 성분이 풍부해 변비와 체중조절은 물론이고 우리의 적! 당뇨병 완화에도 도움이 되는 좋은 반찬이 되는 식재료기 때문입니다. 대신 그렇다 하여도! 당질의 식품들을 많이 섭취했을때는 섭취량을 줄이거나 조절하는등의 관리가 필요하다는점도 잊으시면 안됩니다^^ 6) 두부 반찬 단백질 반찬은 꼭 챙겨 드시는게 좋습니다. 단백질은 일부러라도 챙겨먹는 중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평소에 반찬으로 잘 챙겨먹으면 좋잖아요. 혈당관리를 위한 거꾸로 식사법에서도 단백질과 야채 식단을 먼저 먹은 뒤에 탄수화물을 먹는게 좋다고 했기 때문에 단백질 반찬은 달걀과 두부로 챙겨주고 있어요. 달걀후라이를 해서 먹거나 미리 달걀을 삶아놓고 먹기도 하구요. 그리고 두부는 두부조림도 자주 해먹지만 그냥 그대로 반찬과 곁들여서 먹어도 너무 좋잖아요 맛있고. 김치한조각과 두부를 같이 먹어도 좋구요. 아니면 양파절임과 두부를 먹어도 참 좋아요. 그리고 일단 포만감이 있으니 자연스레 탄수화물은 줄일수가 있기도 하구요. 혈당관리를 위해 필수적으로 챙겨먹는 반찬에 두부도 꼭 넣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이렇게 6가지 집에서 평소에 잘 챙겨 먹는 집반찬으로 혈당관리하고 있는걸 소개했는데요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혈당관리르 거창한 음식 보다 순수 자연음식에서 먹는게 가장 좋은것 같아요. 자극적인 음식은 줄이고 자연식으로 잘 먹는다면 혈당관리도 잘될거라 믿고 있습니다^^
치노카푸
정말 힘들어요
아침식전 혈당체크가 하루기분을 좌우합니다 높게 나온면 하루종일 기분이 우울하답니다 먹는음식이 중요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빵을 먹으면 혈당이 소꾸치더라구요 설탕은 정말 조심해야합니다. 오늘도 채소위주로 먹었답니다. 빵은 귀리 통밀빵에 땅콩버터 무가당ㅇ입니다
사랑합니다4
"치매" 걸리기 싫다면 꼭 먹어야 하는 음식 7가지
우리가 아직은 치매 걸릴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요즘에는 현대 사회에서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치매는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는 중요한 건강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치매는 기억력.사고력.의사소통 능력등을 저하시키는 뇌 질환으로, 일상 생활의 질을 크게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올바른 식습관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통해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대표 음식들을 소개합니다. ●1.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슈퍼푸드'로 잘 알려져 있으며,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안토시아닌은 뇌세포를 보호하고 염증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어 기억력 향상과 뇌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블루베리를 꾸준히 섭취하면 치매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연어는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대표적인 생선입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뇌세포 간의 신호 전달을 원활하게 하고 염증을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연어에 함유된 DHA는 뇌 건강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치매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3. 녹색 잎 케일, 시금치, 브로콜리 등의 녹색 잎 채소는 비타민 K, 루테인.엽산.베타카로틴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뇌 건강에 매우 유익합니다. 이들 채소를 자주 섭취하면 뇌세포를 보호하고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호두는 오메가-3 지방산, 항산화제, 비타민 E가 풍부하여 뇌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호두의 항산화제는 뇌세포 손상을 예방하고, 비타민 E는 뇌 기능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하루 한 줌의 호두를 섭취하면 치매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5. 올리브 유 올리브유는 지중해 식단의 중요한 요소로, 단일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지방산은 뇌혈관을 보호하고 염증을 줄이는 효과가 있어, 치매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올리브유의 폴리페놀 성분은 뇌세포를 보호하고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6. 녹차 녹차는 카테킨과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뇌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카테킨은 뇌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염증을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하루에 한 두 잔의 녹차를 마시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7. 콩류 검은콩, 렌틸콩, 병아리콩 등 다양한 콩류는 단백질, 섬유질.비타민.미네랄이 풍부하여 뇌 건강에 유익합니다. 특히, 콩류에 포함된 비타민 B군은 뇌의 인지 기능을 유지하고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치매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식습관이 매우 중요합니다. 블루베리, 연어, 녹색 잎 채소, 호두, 올리브유, 녹차, 콩류 등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면 뇌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들 음식을 균형 있게 섭취하며, 규칙적인 운동과 스트레스 관리도 함께 실천하여 건강한 뇌를 유지하세요. 예방이 최고의 치료라는 점을 기억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변화들로 치매를 예방하는 데 힘쓰시길 바랍니다.
핑크한울이
7월21일 혈당일기7기 9일차
날씨:비후 흐림 점심식단:비빔면(오이채.빨간피망.노란피망.생깻잎채,반숙계란) 측정시간:오루 1시29분 점심식후1시간 측정치:156 면은 3분의일은 안먹음. 채소가 많아서 짜지않고 면도 남길 수 있었다.
숲마을
풍선 덩굴과 덩굴 채소
지나는 길에 들른 자연체험장에 하늘로 올라갈 듯 보이는 풍선덩굴 열매가 진짜 주렁주렁 달려 있었어요. 덩굴인 여주와 작두콩도 옆에 같이 자라고 있었는데 노랗게 익은 여주는 저음 봤어요. 작두콩은 콩만큼이나 하얀 꽃도 엄청 컸어요.
roh69
7/21(일)아침식사! 건강에 좋은 음식😀
역시 아침에는 물이 빠지지 않네요~~저도 아침에 물먼저 마시니 좋더라구요~~삶은 달걀도 요즘 잘 안먹는데 잘 먹도록 해야겠네요~^^ ◆ 미지근한 물, 양배추… 신진대사, 위 건강에 좋아 아직도 아침 기상 직후 물을 안 마시는 사람이 있다. 자는 동안 끊긴 수분을 공급하고 신진대사를 위해 미지근한 물부터 마셔야 한다. 이어 위 점막에 좋은 비타민 U가 많은 양배추를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장 청소에 좋고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 전날 씻어서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식탁에서 바로 먹을 수 있다. ◆ 삶은 달걀… 위에 편하고 흡수 빠른 동물성 단백질 전날 삶아 놓은 달걀도 아침에 좋은 음식이다. 흡수가 빠른 동물성 단백질을 간편하게 얻을 수 있다. 필수 아미노산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달걀에는 눈의 망막을 보호하는 루테인, 제아잔틴 성분도 많다. 뇌의 활동을 돕는 콜린 성분도 풍부해 기억력 유지에 효과를 낸다. 달걀은 비타민 C가 없지만 생채소, 양배추를 곁들이면 간단하게 해결된다. ◆ 견과류, 요구르트… 단백질, 칼슘 보충 호두 등 견과류는 단백질,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을 예방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위험을 줄여준다.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은 요구르트가 좋다. 요구르트의 단백질은 질이나 양에서 우유와 차이가 거의 없다. 요구르트는 속이 편하고 유산균이 많아 장 건강을 돕는다. 우유로 만들기 때문에 칼슘이 많아 뼈 건강에 좋다. 특히 뼈, 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사라져 골감소증, 혈관병 위험이 있는 중년 여성에 큰 도움이 된다.
냥식집사
유방암 막으려면…건강한 가슴을 위한 식품 9
유방암 막으려면…건강한 가슴을 위한 식품 9 우리나라 여성들이 주의해야 할 3대 암 질병은 자궁암, 갑상선(갑상샘)암, 유방암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유방암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유방암 예방을 위해 적정 체중 유지, 절주, 정기적인 검진 등을 지킬 것을 권장한다. 여성 호르몬이 감소하면서 체중이 증가하는 중년 여성들은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꾸준히 섭취하면 유방암 예방에 견과류=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팀이 1986년부터 20년간, 폐경기 여성 6만2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호두, 아몬드, 피칸 등 견과류와 올리브오일 등 지중해식 식단을 따르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 감소했다. 견과류 중 항산화 성분이 가장 풍부한 피칸은 유방암 예방에 좋은 올레산이 올리브오일보다 25% 많다. 또 전체 지방의 90%는 불포화 지방산이기 때문에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와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녹황색 채소= 당근, 브로콜리, 케일 등 녹황색 채소와 다양한 색의 과일도 유방암 예방 효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여성은 적게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낮다. 특히 브로콜리 같은 십자화과 채소와 황색 및 오렌지색 채소가 공격적인 유방암에 효과를 보였다. 등 푸른 생선= 고등어, 참치, 꽁치 등 등 푸른 생선에 많이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이 유방암 위험률을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영국 카디프대 연구팀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 함량이 높은 생선 기름이 유방암 전이를 치료하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씨앗류= 참깨와 들깨, 아마씨 등 씨앗에는 오메가-3 지방산으로 알려진 리놀렌산이 들어있어 유방암과 대장암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아마씨에는 유방암과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리그난이 풍부하다. 캐나다 토론토대 연구팀이 유방암에 걸린 쥐에게 아마씨 성분을 먹여 암세포 증식이 억제되는 실험 결과를 얻었다. 강황= 사람들은 수세기 동안 염증을 억제하기 위해 강황을 사용해 왔다. 그리고 연구에 따르면 강황의 활성 화합물인 커큐민은 유방암의 확산을 막고 신체의 다른 부위에 대한 화학 요법의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베리류 과일=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 라즈베리에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비타민C가 풍부하다. 또한 세포 손상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항산화제를 함유하고 있다. 포도= 포도, 특히 빨간색과 보라색은 레스베라트롤 함량이 높다. 이는 유방암, 간암, 위암 예방과 관련된 항산화제다. 콩 식품= 몇 년 전, 설치류를 대상으로 한 연구는 콩 식품과 유방암의 연관성을 밝혀냈다. 그러나 최신 연구에 따르면 설치류와 인간은 콩을 다르게 처리한다. 콩(완두콩), 두부, 템페와 같은 건강한 콩 식품은 안전하며 암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식물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통곡물= 유방암을 예방하거나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천연 화합물인 생체 활성 파이토케미컬의 중요한 공급원이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7회 이상 통곡물을 섭취한 여성은 유방암 위험이 감소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라면 ‘이렇게’ 먹으면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저는 라면을 진짜 사랑하는데요 ㅎ 모두 마찬가지죠? 건강한 방법으로 라면 드시는 방법이 있어서 공유해봅니다 저도 라면 끓일때 저희 엄마가 해주시던 방식 그대로 한평생 라면 면을 데쳐서 먹어요 기름 한번 싹 없애고 먹습니다~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용 라면은 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음식 중 하나다. 간편한 조리할 수 있으며 다양한 맛이 있어 많은 이들이 즐겨 찾고 있다. 하지만 나트륨 함량이 많은 라면을 과도하게 섭취한다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세브란스 병원 이호선 영양사는 “몇 가지만 주의한다면 건강하게 라면을 섭취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은 건면으로 일반 라면은 면을 팜유에 튀겨 만드는 유탕면이다. 팜유는 식물성 기름이긴 하지만 동물성 지방처럼 포화지방 함량이 높아 건강에 좋진 않다. 건면은 면을 팜유에 튀기는 대신 고열의 바람으로 건조시켜 만든다. 이에 건면 한 봉지의 열량은 유탕면보다 약 100~150㎉ 적고, 지방과 포화지방의 함량도 유탕면의 1/3 수준이므로 건강을 위해 건면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일주일에 한 개 미만으로 섭취하기 라면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이지만 과한 나트륨 함량이 단점이다. 세계보건기구가 권장하는 하루 나트륨 섭취량은 2000㎎이다. 라면의 평균 나트륨 함량은 1400~1500㎎이다. 이에 라면을 한 번에 두 개 이상 먹거나 김치와 함께 먹으면 한 끼 식사만으로 하루 나트륨 권장섭취량을 훌쩍 넘긴다. 라면을 일주일에 한 개 이상 섭취하는 사람은 한 개 미만으로 섭취하는 사람에 비해 허리둘레와 혈중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연구가 있다. ◆ 스프는 적게, 면과 라면 국물은 따로 끓이기 라면의 나트륨 중 20%는 면에 포함돼 있고, 라면을 끓이는 동안 추가로 흡수되면서 면의 나트륨 함량은 더 증가한다. 이에 면을 따로 삶은 후 국물에 넣어 끓이면 면의 나트륨 함량이 약 27% 감소하게 된다. 스프 역시 1/2~1/2 정도 적게 넣고 국물은 다 먹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매콤하고 달짝지근한 비빔라면과 짜장라면도 라면 애호가들이 찾는 종류 중 하나다. 비빔라면과 짜장라면 나트륨 함량은 약 1300㎎으로 국물 라면보다 적다. 하지만 함께 넣어 먹는 소스의 단맛을 내는 단순당 때문에 탄수화물과 열량이 국물 라면보다 많다. 이에 소스 사용량을 조절해 나트륨, 단순당, 열량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좋다. ◆ 계란으로 단백질 보충, 채소로 비타민 보완 국물 라면에 들어있는 스프와 건더기 등만 넣으면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같은 영양소가 부족하다. 라면에 계란을 넣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으며 조개나 새우살 등 해산물과 육류의 살코기를 추가해도 좋다. 콩나물, 양파, 양배추 등 채소를 넣으면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완할 수 있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 심혈관계 질환과 당뇨병을 앓고 있거나 비만 등 위험 요인을 가졌다면 라면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
일요일 아침 잘 챙겨먹기
겨우 100g 빠졌답니다. 뭐😮💨 어저께 점심으로 찰옥수수 2개를 더 먹었으니 혹시나 찌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그래도 100g은 좀 아쉽네요. 아직도 500g정도는 빼야지 3일 전 몸무게가 되는데 너무 멀게 느껴집니다. 여러 가지 사건(물림사고등)도 있고 비도 오고 우리라떼가 겁이 많아져서 산책도 안 가려고 하고 저도 몸이 아프고 기온도 다운되고😵 저의 다이어트에도 빨간불이 켜졌거든요🤣 온세상 걱정이 다 있는 아침일수록 밥은 잘 먹어야죠. 샐러드 만드려고 냉장고 보니 제가 야채도 안 사놓고 준비도 안 해서 야채수가 팍 줄었어요. 양상추와 여러가지 야채들을 준비해 놨던 것이 힘에 부쳐서 야치믹스 하나로 퉁쳤거든요. 그 야채믹스 밑에 깔고 파프리카와 당근을 넣고 야채가 끝이었답니다. 기본으로 넣던 오이와 브로콜린이 준비가 안됐어요😅 토마토와 사과 넣고 수박을 넣었어요. 사실 자두가 있어서 넣어도 되는데 2개밖에 없기도 하고 팔이 결려서 썰어놓기도 힘들더라고요.그래서 그냥 남겨놔버렸답니다. 어제 열심히 준비한 찰옥수수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빼서 넣고 초당옥수수 나머지 다 넣고 렌틸콩도 나머지 다 넣었습니다. 렌틸콩을 삶아서 조금씩 샐러드에 넣으니까 오래 냉장고에 두니 마지막에는 조금 애매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나중에 샐러드 넣으려 삶을 땐 이것보단 양을 적게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견과류 시리얼 넣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양배추라페는 안 넣었어요. 쪼끔밖에 안 남았거든요. 이것도 다 먹으면 다시 만들어야 돼서 양배추는 사놨는데... 손이 많이 가거든요. 팔이 아플 때는 하기 힘든 편이라~ 그래서 양배추라페를 아꼈죠. 정말 땡길 때 먹을려구요. 그래도 내 샐러드 처음 보신 분들은 뭘 얼만큼 작게 넣었는지 이해 못 하실 거예요. 하긴 이렇게 담으면 자주 보신 분도 뭐가 작게 들어갔나 싶겠죠? 사실 저 사이즈도 어머니가 많이 안 드신다고 그래서 접시가 조금 덜 들어가는 걸로 준비해서 만들었답니다. 정말 처음 먹는 샐러드를 많이 먹는데 오늘은 옥수수도 이것저것 많이 넣을거라 전체적으로 사이즈도 조금 줄였어요. 하긴 저도 먹으면서 이게 양이 준 게 맞나 조금 갸우뚱하긴 했습니다. 야채믹스를 좀 풍성하게 넣긴 했었거든요. 그렇게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드시고 동생이랑 먹을려고 미니압력솥으로 밥한 거로 누룽지 끓여서 드셨어요. 저는 냉장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잡곡밥을 먹는데 사실 그제 떨어졌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아침엔 오나오를 먹고 낮에는 밥을 해놨서 냉장보관을 했어야 했는데😮💨 어제 일이 많았어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잡곡밥해서 먹어도 되지만 그마저 하기가 싫더라고요. 오늘도 늦게 일어났는데(6시. 평소에 비하면 늦잠 잤단 얘기예요) 개운하게 잔 느낌은 아니고 피곤했거든요. 게으름이 좀 필요하나봐요🙄 그냥 엄마가 해 놓은 흰밥을 먹을까 보고 있는데 1주 전에 한 두부전과 두부쌈장 만들려고 놔둔 볶음두부가 아직도 있드라구요. 집에서 거의 한 끼만 먹고 밥도 많이 못 먹게 되니까 반찬이 남았었나 봐요. 거기다가 쌈채소도 비싸지는 바람에 두부쌈장도 한 번 만들어 놓은 것도 그대로 있고 남은 두부도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아무리 음식을 해 놓은 거지만 냉장고 오래 있는다고 절대 좋을 게 없으니 저걸 밥 대신 먹으면 어떨까 싶어서 그냥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밥 차렸어요 구운 김에 두부 넣고 반찬 넣고 싸먹으니 밥을 김에 싸 먹는 거하고 크게 차이가 없더라고요. 그렇게 밥 먹고 나니 배도 부르고 맛있게 아침 먹었네요 그리고 영양제 챙겨먹고 항생제까지 챙겨먹고 약도 싹 다 챙겨 먹었어요. 오늘 아침 잠 완전히 깨기 전에 마음챙김할때 라떼에요. 지금은 잘 자는 것 같아서 조금 마음은 놓이지만 딱 저때만이라도 우리 라떼 평온한 꿈 꾸고 자고 있는 거 같지 않아요? 라떼야~~ 며칠 평온하게 있으면 어제 같은 일은 다 꿈처럼 멀어질 거야~~ 오늘 아침 일어나니 온몸이 다 아프고 분명히 좀 늦게 일어나는데도 불구하고 개운치 못하고 몸 전체가 축 가라앉았었거든요. 그래서 스트레칭을 할 수밖에 없었어요. 1개 갖고도 안 되더라고요. 두 번째 스트레칭까지 하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까지 했는데 오늘따라 그렇게 1분이 힘들었답니다. 그래도 했어요😐 1개 중요하죠.
성실한라떼누나
하루한끼식사는 샐러드
하루 한끼식사는 샐러드 위주로 합니다 채소는 골고루 3가지 이상 챙기고 삶은계란 1개, 견과류,탄수화물로는 계절 따라 다른데 요즘은 찐감자1개정도 이렇게 먹으면 속도 편하고 몸도 가벼워져서 좋습니다
뉴캐시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 체중-지방에 변화가? 신맛이 강한 묵은 김치에 싫증이 날 수 있다. 김치는 발효 식품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소금, 젓갈 등 짠 성분(나트륨) 때문에 고혈압,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소금에 푹 절여서 오래된 신 김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배추 겉절이는 소금 절임 과정을 짧게 하거나 아예 생략할 수 있다. 배추의 싱싱함이 살아 있고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신 김치에 질렸다면… 싱싱한 배추 맛 그대로, 겉절이는? 김치는 배추가 충분히 풀이 죽을 정도로 절여야 하지만, 겉절이는 10분 정도 절이거나 아예 절이지 않아도 된다. 생배추에 간장과 참기름을 적당히 넣고 고춧가루를 뿌려서 완성하는 경우도 있다. 진한 젓갈을 넣지 않고 담백한 새우젓을 조금 넣는 정도다. 싱싱한 배추 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 생배추 샐러드나 다름 없다. 푹 익힌 김치에 길들여진 입맛을 바꾸면 건강이 더 좋아질 수 있다. 겉절이에 잡곡밥을 먹으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배추로 다이어트 가능… 열량 낮고 수분–식이섬유–단백질–칼슘 풍부 생배추를 적정량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생배추 100g은 열량이 15㎉에 불과하고 수분(94.8g)이 많다. 단백질 1.25g, 총 식이섬유가 1.4g 들어 있어 근육 유지, 몸속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포만감이 커져 다른 음식을 덜 먹을 수 있다. 뼈 건강을 돕는 칼슘(53㎎)과 인(40㎎)도 많다. 먹으면서 체중을 조절할 수 있는 음식이 바로 생배추다. 라면에 생배추 곁들였더니… 짠 성분 배출, 중성지방에 변화가? 생배추는 몸속 짠 성분(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이 258㎎ 들어 있다. 상당한 양이다. 라면을 즐기는 경우 후식으로 생배추를 먹으면 몸속에서 중성지방을 줄이고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배추의 식이섬유는 라면(탄수화물)으로 인한 혈당의 급상승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 라면을 끊일 때 생배추를 넣어서 먹을 수도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장이 불편한 사람은 익혀서 먹는 것이 좋다. 배추의 푸른 잎은 열을 가해도 비타민 C가 많이 남는다. 출출할 때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 들기름 넣으면 혈관 건강에 기여 요즘 채소, 과일의 가격이 너무 올라 걱정이지만 배추는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생배추는 비싼 과일 못지 않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가성비가 높은 편이다. 출출할 때 단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를 먹으면 건강한 간식이 될 수 있다. 생배추 겉절이나 샐러드에 들기름, 올리브유 등을 넣어 먹으면 혈액-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오랜만에 월남쌈 먹었어요
저는 오리고기에 먹는 월남쌈이 제일 맛있더라고요 채소도 많이 들어가고 고기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고 라이스페이퍼라 배도 부르고 넘나 좋더라고요 색감도 이뻐서 먹을 맛이 나는 것 같아요😍
더달달
보리밥에 풋고추 꾸준히 먹었더니… 대장·혈관에 변화가?
보리밥에 풋고추 꾸준히 먹었더니… 대장·혈관에 변화가? 보리밥에 풋고추를 된장에 찍어 먹던 어린 시절이 생각난다. 할머니가 차려 주시던 자연 밥상이 갈수록 사라지고 있어 안타깝다. 빈 자리를 기름기 많은 배달 음식, 가공식품이 차지하고 있다. 예전에는 대장암이 드물었다. 요즘은 최다 발생 암 중의 하나다. 보리밥, 풋고추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대장암 억제하는 이유가?… 중성지방, 콜레스테롤도 줄인다 보리는 다른 음식을 통해 몸에 들어온 지방산, 콜레스테롤, 중금속 및 니트로소아민 등 발암성 물질을 흡착하여 배설시켜 대장암의 발생을 억제한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장의 연동운동과 소화를 돕는다. 장 청소 효과에 함께 변비를 예방한다. 특히 베타글루칸 성분은 저분자 지방산으로 분해되어 간에서 콜레스테롤의 합성을 억제한다. 식이섬유도 몸속에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줄여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당뇨병 예방–조절에 기여… 신장 나쁘면 조심해야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보리밥(쌀보리) 100g에는 단백질 3.58g, 탄수화물 31.72g 들어 있다. 식이섬유 3.3g, 칼륨 66㎎, 불포화 지방산 등 쌀에 부족한 다양한 영양소들이 많다. 보리를 꾸준히 먹으면 혈당과 요당의 급격한 변동이 적어지고 비만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당뇨병 예방-조절에 좋은 음식이다. 다만 채소-과일보다 적지만 칼륨도 들어 있어 신장이 나쁜 사람은 절제하는 게 좋다. 중성지방–노폐물 걸러 혈관 청소… 보리밥과 시너지 효과 내는 이유? 고추씨에는 23~29%의 불포화 지방산이 들어 있다. 몸속 중성지방-노폐물을 걸러서 혈액-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역시 불포화 지방산이 있는 보리밥과 시너지 효과를 낸다. 풋고추 100g에는 비타민 C가 43.95㎎ 있어 과일류 못지 않다. 매운맛 성분인 캡사이신 때문에 쉽게 산화되지 않아 조리 중 손실량이 다른 채소보다 적다. 비타민 B군은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도와 신진대사를 올려 뇌와 신경계의 기능 유지에 기여한다. 매운맛이 적으면서도 몸의 산화(손상-노화)을 줄이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혈액 순환, 다이어트에 기여… 고추 캡사이신의 다양한 건강 효과 최근 고추의 캡사이신 효과에 대한 연구결과가 많이 나오고 있다 혈관을 확장시켜 피가 잘 돌게 하고 위를 자극해 소화액 분비를 돕는다. 체지방을 태워 에너지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논문도 나왔다.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뇌세포막의 산화를 막아 인지기능 유지, 치매 예방에 기여한다. 매운 고추는 한 번에 많이 먹으면 오히려 위 점막에 좋지 않다. 적정량을 꾸준히 먹으면 다양한 건강 효과를 높일 수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전립선암 막고, 심장 튼튼”…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짝꿍
“전립선암 막고, 심장 튼튼”…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짝꿍 맛도 좋고, 영양가도 높고, 질병을 예방하고…. 함께 먹으면 이렇게 다양한 효과를 내는 음식들이 있다. 미국 방송 폭스뉴스가 소개한 함께 먹으면 좋은 식품들을 정리했다. 생선+마늘= 생선을 먹을 때 마늘을 곁들이면 일부 암을 예방할 뿐 아니라 자연적인 면역력 촉진제가 되기도 한다. 마늘은 나쁜 콜레스테롤(LDL)의 증가를 억제하고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토마토= 라이코펜이 풍부한 토마토와 브로콜리를 함께 먹으면 전립선(전립샘)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종양의 크기가 줄어든 것을 발견했다. 강황+후추= 카레에 주로 쓰이는 황금색 양념인 강황에는 당뇨병 예방 등 몇 가지 장점이 있다. 특히 후추와 함께 쓰면 이점이 더 충분히 발휘된다. 구운 고기+로즈마리= 구운 고기나 스테이크를 먹을 경우 발암 물질에 노출될 위험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연구에 따르면 이 때 로즈마리를 곁들이면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념에 있는 자연적인 항산화 성분이 요리되는 동안 발암 물질의 형성을 막아준다는 것이다. 고기의 맛을 덜하지 않고 냄새가 강하지 않은 로즈마리 추출물을 살짝 뿌리기만 해도 효과가 있다. 시금치+레몬= 샐러드에 레몬 등 감귤류를 살짝 뿌리면 먹음직스럽고 잎채소들은 영양의 보고로 변한다. 시금치, 케일, 근대 등 식물에 있는 철분은 감귤류에 많이 든 비타민C와 함께 먹으면 더 흡수가 잘 된다. 레몬주스나 딸기 조금, 약간의 피망을 더하면 식물성 철분이 생선이나 고기에 있는 형태로 변한다. 그것은 인체의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기운을 북돋아준다. 스테이크 등 구운 고기에 로즈마리를 곁들이면 발암 물질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뽀봉
머리부터 발끝까지 건강에 도움 주는 '상추' 효능
◇눈 건강 상추에 함유된 비타민 A와 루테인은 눈 건강에 좋다. 두 성분은 눈의 신경을 보호하고 노화 예방, 안구건조증 등에 도움이 된다. 루테인은 눈에서 시각 기능을 담당하는 황반의 구성 물질이다. 꾸준히 섭취하면 황반 색소 밀도를 유지해 눈 건강에 치명적인 ‘황반변성’을 예방할 수 있다. ◇풍부한 비타민과 영양소 상추는 다양한 비타민과 영양소를 가지고 있어 신체 많은 곳에 도움을 준다. 상추에 들어있는 비타민 A는 면역 기능, 세포 재생 등의 역할을 하고 비타민 C는 미백 기능을 한다. 거친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 재생 및 여드름 피부 문제에 도움을 준다. 임신부에 상추는 좋은 식품인데 엽산과 비타민 B가 많기 때문이다. 엽산은 세포 분열 및 태아의 뇌신경과 척추신경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비타민 B 또한 태아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하다. 뼈 건강과 혈액 응고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K도 들어있다. 상추 같은 잎채소에는 질산염이 풍부하다. 질산염은 잇몸병, 충치를 예방해 준다. 따라서 잇몸질환, 구취 등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혈액 건강 상추는 다른 채소에 비해 수분이 많고 칼슘과 무기질 함량이 높다. 특히 철분이 많다. 철분은 혈액 안에서 산소 운반을 담당하는 헤모글로빈 생성에 꼭 필요하다. 혈액의 양을 늘리는 데 도움을 줘 빈혈 예방에 좋다. 칼륨 또한 풍부해 피를 맑게 하는 청혈작용으로 몸속 노폐물이 배출된다. 혈관 관리가 필수인 중년에게 좋다. 심장병과 뇌졸중의 위험을 막는다. 식사 중 혈액의 당 수치가 올라가는 혈당 상승도 막아준다. 식사에 상추쌈이나 무침, 샐러드를 곁들이면 좋다. ◇유해 물질 해독 및 암 예방 고기에 상추쌈은 맛도 좋지만 건강에도 좋다. 고기를 구워 먹을 때 나오는 발암물질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고기나 생선, 가공육류(소시지, 베이컨) 등을 자주 먹으면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한 ‘벤조피렌’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특히 굽는 요리에서 배출되는 화학 물질이 몸에 들어올 때 상추의 해독 성분이 이를 억제한다. ◇심신 안정 도움 상추는 스트레스 완화와 숙면에 도움을 준다. 상추의 줄기 속 하얀 진액에 함유된 멜라토닌과 락투카리움 성분 때문이다. 락투카리움 성분은 신경안정 작용을 해 스트레스를 완화한다. 멜라토닌 또한 불면증 감소에 효과가 있어 편안한 숙면을 하도록 돕는다. 하얀 진액은 쓴맛을 내기 때문에 상추 줄기를 떼어먹는 사람이 있는데 심신 안정 효과를 보고 싶다면 그냥 먹는 것이 좋다. ◇좋은 상추 고르는 법과 세척·보관법 상추를 고를 때 흠이 있는 것은 피한다. 잎은 부드럽고 윤기가 나며 도톰한 것으로 골라야 한다. 잎의 크기는 손바닥 정도로 고른 것이 좋다. 상추 줄기의 흰 부분이 적당히 있는지 확인한다. 보관할 때는 세척하지 않고 흙이나 이물질만 제거하고 보관한다. 이미 씻은 경우엔 밀폐 용기나 비닐 백 등에 담아 공기를 차단하여 냉장 보관을 하는 것이 좋다. 마트에서 세척된 상추를 살 때도 냉장 보관이 된 것인지 확인해야 한다. 냉장실 보관 온도는 5℃ 이하가 바람직하다. 가급적 3일 이내에 섭취하고 진물이나 곰팡이 발생 시에는 먹지 않도록 한다. 생으로 먹을 때는 세척이 중요하다. 세척 전 손을 비누로 깨끗이 씻는다. 특히 육류를 만졌다면 더 꼼꼼히 씻어준다.
쿄쿄84
7/19(금)식사 때 음식 하나 먼저 먹었더니…혈압·혈당·체중에 변화가?
💢혈압, 혈당 관리에는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운동은 그 다음이다. 금연은 필수다. 담배를 피우면서 고혈압, 당뇨병, 건강 얘기를 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혈압, 혈당 관리에 실패하면 생명을 위협하고 장애가 남는 뇌혈관 질환(뇌경색-뇌출혈)으로 악화될 수 있다. 일상에서 실천하기 쉬운 생활 습관부터 알아보자. 💢식사할 때 생채소–과일 가장 먼저 먹었다…. 결과는? 채소-과일은 건강에 좋다. 다만 소금에 절인 채소 나물, 식후에 먹는 과일은 다른 얘기다.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너무 짜거나 달면 혈압, 혈당을 올리고 살이 찐다. 생채소-과일을 밥(탄수화물)을 먹기 전에 먼저 먹는 습관을 들이자. 식이섬유가 혈당과 혈압을 조절하고 비만 예방에도 기여한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식이섬유는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탄수화물 섭취로 인한 혈당 급상승을 막아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한다. 💢과일 후식으로 먹던 습관 바꿨더니…밥 덜 먹었다. 채소-과일에는 칼륨도 많아 몸속 짠 성분(나트륨)을 배출해 혈압 조절에 기여한다. 다만 신장이 나쁜 사람은 몸의 무기력을 유발하는 고칼륨혈증 위험이 있어 조심해야 한다. 밥 먹기 전에 채소-과일을 먼저 먹으면 포만감으로 인해 탄수화물을 덜 먹게 되어 혈당 조절, 비만 예방에도 좋다. 단 과일을 식후에 늘 후식으로 먹으면 혈당이 크게 오를 수 있다. 익숙하지 않더라도 채소와 함께 식전에 먹는 습관을 들여보자. 💢소금 먹되 과다 섭취는 금물… 고혈압 주범, 신장 이식 위험도 건강을 위해 소금도 먹어야 한다. 하지만 한국인은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소금 권장량(5g)의 2~3배를 먹고 있는 게 문제다. 소금에 절인 김치, 나물 반찬에 짠 국물 음식이 많기 때문이다. 고혈압, 당뇨 전 단계라면 소금 섭취를 줄여야 한다. 늘 짜게 먹으면 살도 찌고 투석, 신장 이식도 할 수 있는 신장병 위험이 높아진다. 소금을 아예 먹지 말라는 얘기가 결코 아니다. 혈압-혈당 관리를 위해 좀 줄이라는 것이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혈당일기7기7일
7월19일 점심식후 30분 아침-샐러드(유럽채소 삶은병아리콩 구운닭가슴살 블루베리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찐옥수수 간식-구운계란 콤부차 점심-밥 미역냉국 함박스테이크 계란찜 청경채무침
bluesea
자도 자도 피곤할 때… 먹으면 좋은 '음식' 8가지
ㅡ치아씨드 몸 전체에 산소를 운반하는 데 필수적인 철분을 제공한다. 게다가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해 피로에 맞서는 데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과 신체에 필요한 지방산과 지용성 비타민을 공급하는 다중불포화 지방이 풍부하다. 시리얼이나 죽, 요구르트에 한 스푼 정도 뿌려 먹거나 스무디에 넣어 먹으면 좋다. ㅡ아몬드 훌륭한 에너지 공급원으로, 기억력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정신이 맑게 깨어 있고 집중하는 데 도움을 줘 더 활기찬 몸을 만들어준다. 피로 극복에 좋은 비타민E, 오메가3지방산, 마그네슘 등이 풍부하다. ㅡ수박 수박의 92%가 물로 구성돼 있어 빠르고 쉽게 수분을 공급해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좋다.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피곤함을 느낄 뿐 아니라 잠재적으로 근육 경련과 두통까지 일으킬 수 있다. 물은 신체를 지탱해 줄 수 있는 역할을 한다. 특히 탈수 상태거나 운동 후 수박을 먹으면 단지 수분뿐 아니라 전해질과 탄수화물까지 보충해 줘 에너지를 회복하고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 ㅡ케일 안정적인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 갑자기 쓰러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녹색 채소인 케일은 집중력과 에너지 수치를 높이는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케일은 아침 스무디에 섞어 먹거나 레몬 머핀에 함께 구워 먹으면 좋다. ㅡ달걀 단백질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오래 지속되는 에너지를 제공하는데, 에너지 생산을 증가시키는 아미노산인 류신도 가득하다. 류신은 세포에 의한 혈당 흡수를 돕고, 세포 내 에너지 생성을 촉진하며 에너지 생산을 위한 지방 분해를 향상시킨다. 비타민B도 풍부해 효소가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도움을 준다. ㅡ귀리 귀리는 복합 탄수화물이다. 또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 수치를 증가시키는 데 도움이 돼 스트레스 관리에 좋고,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개선할 수 있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인스턴트 오트밀 제품은 피하고, 베리, 바나나, 메이플 시럽이나 꿀을 첨가한 수제 오트밀을 선택하는 걸 권장한다. ㅡ바나나 바나나에는 복합 탄수화물, 비타민B6, 칼륨, 약간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열량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다른 음식보다 두 시간 정도 빨라 짧은 시간 안에 에너지를 체내에 공급한다. 익으면서 주성분인 탄수화물이 포도당, 과당으로 변해 소화 흡수도 잘 되는 편이다. 바나나는 그 자체로 먹어도 좋고, 얼려서 스무디에 섞어 먹거나 오트밀에 얹어 먹는 것도 권장한다. ㅡ요거트 락토스와 갈락토스와 같은 단순당 형태의 탄수화물이 들어 있다. 이것들은 분해되며 신체에 빠른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다. 설탕과 과일 등이 전혀 들어있지 않은 플레인 요거트는 체내 수분 유지에도 좋다. 요거트에 자신의 기호에 맞는 토핑을 올려 먹는 걸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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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거칠어지는 피부 건강을 위한 식품 5가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면 피부 회복에 도움이 된다. ◇ 토마토 전문가들은 토마토를 “피부 세포를 보호하는 가장 완벽한 음식”이라고 부른다. 여름이 제철인 빨간 토마토 속에는 라이코펜이라는 항산화제가 많이 들어있다. 라이코펜은 햇볕에 노출된 피부 세포를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이 물질은 콜라겐 생성을 도울 뿐 아니라 잔주름을 완화하는 역할도 한다. 그뿐만 아니라 전립선 비대증 증상을 완화시키기도 한다. ◇ 수박 여름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음식이 바로 수박이다. 수박은 90%가 물로 구성돼 있어 체내 수분 밸런스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수박은 항산화제인 라이코펜이 토마토보다 더 많이 함유돼 있다. 피부를 구성하는 단백질인 콜라겐의 생성을 돕는 비타민C 역시 풍부하다. 몸속 단백질인 콜라겐은 피부를 탱탱하고 탄력 있게 만든다. ◇ 피망 빨간색이나 노란색 등 다양한 색깔의 피망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천연 색소가 풍부하다. 카로티노이드는 항산화제로서 몸속에서 비타민A로 전환된다. 이는 피부 세포를 둘러싸고 있는 얇은 지방층이 파괴되는 것을 막고 피부를 보호한다. 주름살을 예방하고 피부의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또한 피망에는 하루 필요량 이상의 비타민C가 함유돼 있고, 섬유질과 비타민 B6 역시 풍부하다. 비타민 B6는 피부 세포의 재생을 촉진해 염증과 상처 치유를 돕는다. 또 호르몬 균형을 유지해 피부 트러블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 사과 사과는 과일 중에서 폴리페놀 함량이 가장 높다. 폴리페놀은 피부보호와 면역증진에 최고다. 폴리페놀은 식물에 기반을 둔 화합물로서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를 없애고, 면역체계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 매일 사과 한두 개를 먹으면 피부와 면역체계를 보호할 수 있다. ◇ 콜리플라워 십자화과 채소인 브로콜리와 콜리플라워는 활성산소를 막아주는 항산화제가 풍부하다. 브로콜리는 사과만큼 폴리페놀 함유량이 많은 채소다. 염증을 퇴치하고 암 발생을 방지하는 데에도 효과가 있다는 여러 연구가 있다. 또 브로콜리와 콜리플라워 모두 자외선에 노출됐을 때 피부를 보호하는 작용이 뛰어나다. 자외선 노출로 인한 피부 보호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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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관리는 먹는 순서가 중요! CCA주스>닭가슴살샐러드>오.나.오 순서대로 먹어주기
1. CCA쥬스 당근1개, 양배추 50g정도, 사과 반개 믹서기에 갈아줘요. 2. 당근라페 닭가슴살 샐러드 닭안심 3조각, 방울토마토, 당근라페 ㅡ당근 라페 레시피 당근2개 챌썰어주고 소금 반스푼 넣고 재워둬요. 10분 후 올리브유 2스푼, 홀그레인머스터드 1스푼 알룰로스 1.5스푼, 레몬즙 2스푼 넣고 섞어주고 냉장고에 넣어두었다 다음날 먹어요. 저는 재우고 생긴물은 버리지 않아요. 3.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 ㅡ레시피 전날 저녁 오트밀3스푼, 치아씨드1스푼,요거트5스푼, 아몬드브리즈 1스푼,꿀 1스푼, 블루베리 10알 섞어서 냉장고에서 오트밀 불려줘요. 다음날 해바라기씨, 햄프씨드, 통곡물볶음 토핑으로 올려서 먹어요. 저의 점심한끼에요.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고 12시 첫끼를 먹어줘요. 당뇨인에게나 다이어터에게 중요한건 먹는 순서! 먹는 순서를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맞춰서 먹어주려해요. CCA주스를 먼저 먹고 닭가슴살 샐러드 다음 오트밀을 먹어요. 매일 먹어도 맛있는 저만의 식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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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뭘 먹을까? 고민 없이 감자·된장국… 몸에 변화가?
오늘은 뭘 먹을까? 고민 없이 감자·된장국… 몸에 변화가? 무엇인가 만들어 먹어야 하는데… 채소 등 식재료가 비싸 고민이다. 매일 김치에 밥만 먹을 수 없는 일. 냉장고에 있던 감자 몇 개를 활용해 된장국을 끓여 본다. 영양 성분을 살펴보면 가족 모두를 위한 효율 높은 건강식이다. 감자와 된장국이 잘 맞는 이유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감자+된장의 시너지 효과… 짠 성분 배출, 된장의 단점 보강 된장국이 몸에 좋은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다만 소금에 절인 된장이 너무 짜다는 단점이 있다. 싱겁게 하면 맛이 떨어지고… 이럴 때 감자를 듬뿍 넣어보자. 칼륨이 많아 몸속에서 짠 성분(나트륨) 배출을 촉진한다. 혈압을 올리고 위 점막을 해치는 된장의 단점을 줄일 수 있다. 감자는 단백질 구성에 관여하는 필수 아미노산이 많다. 단백질이 풍부한 콩으로 만든 된장과 시너지 효과를 낸다. 달걀 프라이까지 곁들이면 근육 걱정을 덜 수 있다. 된장, 두부, 생채소 곁들였더니… 식이섬유가 혈당 억제 감자는 건강식품이지만 혈당 관리를 하는 사람은 멈칫할 수 있다. 찐 감자는 혈당지수(GI, Glycemic Index)가 높은 편이라 다른 음식을 곁들이지 않으면 혈당이 많이 오를 수 있다. 대안이 콩류, 생채소, 잡곡 등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들과 같이 먹는 것이다. 식이섬유는 혈당이 급격히 빨리 오르는 것을 억제한다. 소금에 절인 음식보다는 생채소를 먹으면 혈압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된장의 이소플라본 성분… 여성 갱년기 증상 완화, 단백질 보강 된장은 콩(대두)을 소금에 절여 발효시켜 이소플라본이 풍부하다. 된장국을 만들 때 너무 짜게 하지 않으면 갱년기 여성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유방암, 전립선암 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에 따르면 된장은 단백질이 12.5g, 음식으로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이 5780㎎ 들어 있어 단백질 구성에 상승 작용을 한다. 콩류에 많은 식물성 단백질은 자연 감소하는 근육 유지에 일조를 한다. 감자+밥 많이 먹으면 탄수화물+탄수화물… 보리밥 어때요? 감자는 염증 예방-완화에 기여하여 편도선이나 기관지염에도 효과가 있다(국립농업과학원). 감자의 비타민 C는 열을 가해 조리하면 대부분 파괴되는 다른 식품과 달리, 익혀도 쉽게 파괴되지 않는다. 식이섬유인 펙틴은 장 건강에도 기여한다. 다만 감자는 탄수화물 음식이다. 쌀밥과 같이 많이 먹으면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할 수 있다. 보리밥 등 잡곡밥과 같이 먹으면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장마철 당뇨발 특히 조심! 당뇨병 환자 건강하게 여름 나기
더워서 입맛 잃고 습해서 운동 못하는 여름철, 당뇨병 환자 주의사항은?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조윤경 교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22년 당뇨병 환자는 368만 7천여 명으로, 2021년에 집계된 353만 7천여 명에 비해 약 15만 명 증가했다. 매년 늘어나는 환자 수만큼 일상생활에서의 당뇨병 관리가 중요해졌지만, 장마철은 혈당 관리에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위험한 기간이다. 습도와 더위에 입맛을 잃어 건강한 식사를 챙겨 먹기 쉽지 않고, 잦은 비와 습도로 외부활동이 어려워지면서 꾸준히 운동하기도 어렵다. 덥고 습한 날씨에 땀을 많이 흘리면 탈수가 되기 쉽고, 당뇨병 환자는 탈수가 되면 고혈당혼수 등의 급성 합병증의 위험이 높아지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 맨발에 신는 새 여름 신발, 당뇨발 환자에겐 위험 당뇨발은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의 발에 생기는 신경병증, 구조적 변형, 피부 못(굳은살), 피부와 발톱의 변화, 발의 궤양, 감염, 혈관질환 등을 통칭해 일컫는 말이다. 당뇨발이 진행되면 작은 상처도 낫지 않고 궤양이 되고 심하면 혈액 순환이 되지 않아 까맣게 썩게 된다 발에 상처가 생겨도 잘 느끼지 못한다. 치유력과 세균에 대한 저항력도 떨어진다. 가벼운 상처도 급속히 진행해 궤양이나 괴저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최악의 상황으로는 발을 절단해야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가장 처음 나타나는 증상은 신경장애로 인한 이상감각인 경우가 많다. 초기에는 발이 시리고 저리고 화끈화끈한 증상이 느껴진다. 환자 개개인에 따라 다양한 증상을 호소하는데, 이것이 더 진행되면 발에 무언가 붙어 있는 느낌이나 발을 밟을 때 마치 모래나 구슬 위를 걷는 느낌 등 다양한 이상감각을 호소하게 된다. 여름은 당뇨병 환자들이 특히 조심해야 할 계절이다. 장마철에는 주변이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바뀌는데다 맨발로 다니기 쉬운 여름철엔 발에 상처가 잘 난다. 발의 갑작스러운 변화에는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발의 색이 붉거나 검게 변하는 경우 수포, 궤양 등 사소한 상처가 생기더라도 초기에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자기 전에는 발을 비누로 청결히 닦고 잘 건조시킨다. 맨발은 상처가 나기 쉬우므로 절대로 맨발로 다니지 않는다. 또한 본인의 발 크기와 잘 안 맞는 신발을 피하고, 신발을 신기 전 신발 안쪽에 이물질이 있는지 확인한다. 티눈이나 굳은살이 심한 경우 병원을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최선의 치료법은 지속적인 관리다. 당뇨병이 있는 사람에게 발은 얼굴보다 중요하다. 세수는 안 해도 발은 최소한 하루 한 번 이상 닦고 정성스럽게 관찰하면 작은 상처로 발을 잃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 과일은 식사 후 소량씩, 비빔국수에는 무순과 콩나물을 함께 먹는 식습관 여름철이 되면 덥고 습한 날씨에 입맛을 잃기 쉽다. 비빔국수나 냉국수 한 그릇을 후루룩 마시거나 밥에 찬물을 말아 장아찌나 젓갈을 올려 한 끼를 때우고 싶은 유혹이 자주 든다. 하지만 이런 식사가 혈당 조절에는 최악일 수 있다. 탄수화물의 비율이 지나치게 높고, 채소나 단백질은 적어 영양적 불균형을 초래할 뿐 아니라 정제된 탄수화물로 인해 혈당도 쉽게 오른다. 국수 한 그릇을 먹는다면 면과 함께 콩나물이나 숙주, 무순과 같은 채소를 함께 먹도록 하자. 비빔양념장에 소금과 설탕은 적게 넣는 게 좋다. 흔히 먹는 여름과일 역시 당을 올리는 주범이다. 수박이나 참외, 포도 등 수분과 당이 많은 과일보다는 토마토 같은 채소가 건강에 유익하다. 과일은 식사 후 수박이나 참외 한쪽, 오렌지 반 개, 키위 반 개~한 개 등 소량씩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뽀봉

7기 5일차
아침공복혈당 79 공복혈당이 처음으로 80아래로 내려갔다. 어제 점심한끼를 푸른잎채소만으로 먹은덕분일까..오늘도 시도해보자
리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