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캐슈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캐슈넛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놀라운 캐슈넛의 실체

캐슈애플은 처음 보는데  캐슈넛이 캐슈애플의 씨라니 정말 놀랍네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놀라운 캐슈넛의 실체

캐슈넛

볶은캐슈넛 출출한 시간에 맛있게  먹었어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캐슈넛

다이어트간식 볶음캐슈넛과 볶음아몬드

저의 다이어트간식은 볶음 캐슈넛, 볶음 아몬드입니다 과자를 워낙 좋아해 항상 크래커나 달지 않은 과자들울 달고 살았어요 그러나 고지혈증이라는 진단을 받고 탄수화물위주의 과자를 끊어야했어요 그때 생각해낸게 몸에도 좋고 영양도 챙길 수 있는 볶음어몬드와 볶음캐슈넛과 같은 견과류 였어요 볶음 캐슈넛은 LDL 을 줄이고 HDL울 증가사켜 심혈관 기능을 개선시키는 효과가 있어 저에게 딱이고요 볶음캐슈넛운 그외에도 뼈건강 면역력강화에 좋대요 볶음 아몬드 역시 심혈관 기능 개선에 도움을 주고 혈당조절 피로회복에도 좋데요 견과류가 단백질공급으로 좋지만 지방도 많아 항상 적당량을 먹어야해서  권장량을 지키며 먹고 있어요

잘될님의 프로필 이미지

잘될

다이어트간식 볶음캐슈넛과 볶음아몬드

천일염에 구운 캐슈넛 직접 먹어본 후기

천일염에 구운 것인지 그냥 소금을 뿌린 것인지 먹으면 짭짤하다. 이것은 남편이 베트남 출장을 다녀오면서 사온 것이 아니라 거기 베트남에 있는 사업차 아는 사람이 사 줬다네. 매번 출장 다녀오면서 한 통씩 갖다 주는데, 캐슈넛이라고 한다. 이건 구운 것이라 난 그대로 먹는다. 그러니까 껍질째 먹는다. 그래서 어떤 것은 무척 짭다. 그러든 말든 난 껍질 안 벗기고 안까고 먹는데 남편은 꼭 껍질을 깨끗이 까고 털고 먹는다. 짜서 그렇게 먹는다고 한다.  견과류의 일종인데, 통에 붙은 상표같은 것에는 통 알 수 없는 베트남 글이라서 번역해 보니 찬일염에 구운 캐슈넛이라 하는 걸 알 수 있더라.  맛은 좋다. 고소하다. 그러나 서너개 먹으면 배 부르다. 크기가 커서 그런 게 아니라 먹으면 금방 목이 마르다.  먹다가 심하게 짜서 그게 문제인데 껍질을 탈탈 깔끔하게 없애고 먹으면 괜찮다. 잘 챙겨 먹어야겠다. 이건 뚜껑을 한 번 따면 14일 이내에 다 먹어치워야 하는데 에그 14일 넘어버렸다. 얼른 내 입에 털어넣어야겠다. 오늘 내일로 다. 이건 진짜 겁나게 맛있는 것은 아닌데 간식 거리로 이만한 건 없을 것이다. 챙겨 먹어야 하는 게 귀찮아서 그렇지. 

내겐공주가있어님의 프로필 이미지

내겐공주가있어

천일염에 구운 캐슈넛 직접 먹어본 후기

구운 캐슈넛 맛있네요~

해외여행 다녀온 지인의 선물 구운 캐슈넛이예요 껍질을 까먹어야하지만..  고소하고 바싹하고 맛있어요 많이 먹으면 살 쨔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구운 캐슈넛 맛있네요~

브라질 너트와 캐슈넛

다른 견과류는 다 먹었네요 ㅎ 브라질 너트와 캐슈넛 고소하고 맛있어요 뇌건강에 좋지만 많이 먹으면 안좋으니 브라질 너트는 한두알 드셔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브라질 너트와 캐슈넛 ❤

캐슈넛

캐슈넛 400그람짜리 두개사서 한통 다먹었네요 하루한봉보다 요런거 사서 먹는게 가성비 더 좋으네요

원킬님의 프로필 이미지

원킬

캐슈넛

캐슈넛 샀어요. 견과류로 노화방지 하세요~

호두와 아몬드도 좋지만 캐슈넛도 함께 먹어야쥬? 고소하고 씹는 맛도 좋아요 ㅎ 견과류 비싸서 대량으로 사서 소분 해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캐슈넛 샀어요. 견과류로 노화방지 하세요~

토스 라방 캐슈넛

토스 라방 보다가 우연히 캐슈넛 하길래 원물도 좋아보이고 후기 좋아서 구매하고 혹시나 구매 인증했는데 왠걸 당첨되서 고구마스틱 딱 왔어요^^똥손인데 기분 넘 좋아요~

김포비님의 프로필 이미지

김포비

토스 라방 캐슈넛

수제 요거트와 구운 캐슈넛+닭가슴살 샐러드

캐슈넛을 굽고 닭가슴살도 소금.후추 뿌려 구워서 평소 즐겨 먹는 샐러드 채소와 함께 먹으면 영양가도 높고 든든해서 좋아요. 특히 샐러드 드레싱은 직접 만든 수제 요거트에 알룰로스나 꿀을 조금 섞어 곁들이면 더욱 좋습니다.

길곰도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길곰도리

수제 요거트와 구운 캐슈넛+닭가슴살 샐러드

출출해서 캐슈넛~~~

요기해요ㅋ 캐슈넛ㅋㅋ 우리 꼬맹이는 혼자 귤 까서 먹어요 곧 저녁시간~ 마트갔다 와야겠어요~~

동남이쁜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동남이쁜이

출출해서 캐슈넛~~~

다이어트 간식 구운 캐슈넛

캐슈넛은 비타민k 판토텐산 리놀레산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콜레스테롤과 혈당 수치를 낮춰주고 장건강에 도움을 주며 다이어트와 성인병 예방에도 좋아 다이어트 간식으로 강추합니다^^ 견과류 종류는 다 좋은거 같아요 ㅋ

해볼랑가님의 프로필 이미지

해볼랑가

다이어트 간식 구운 캐슈넛

(혈당 친화 식품) 혈당 걱정 없이 맛있게 먹는 리얼넛츠 하루건강견과 프리미엄

혈당 걱정 없이 맛있게 먹는 리얼넛츠 하루건강견과 프리미엄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리얼넛츠 = 제품명: It's REAL SEVEN 하루건강견과 프리미엄 = 구매처: 전통시장몰 = 가격: 50봉, 3만원대 = 용량: 20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아몬드, 호두, 캐슈넛, 피칸, 마카다미아는 GI지수가 55이하로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불포화지방,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혈당을 천천히 올려요. 당뇨의 위험을 낮춰줘요. = 성분표에서 주목할 점: 나트륨 0g, 콜레스테롤 0g, 트랜스지방 0g = 당류: 0g = 감미료 종류: - = 원재료 중 특이사항: 유산균이 들어있는 요거트볼이 있어요.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한 봉 먹으면 자연스럽게 저작운동을 하게 되요. 씹는 동작으로 뭔가 먹었다는 생각이 들고                          든든한 포만감이 느껴져요. 식후 졸림은 없었어요. = 포만감 지속 시간: 1~2시간 정도 = 맛 평가(5점 만점): 5점 = 단맛 강도: 약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당분이 거의없고 유산균이 들어 있는 요거트 볼이 있어요. 제 취향인 마카다미아와 피칸이 들어 있어요. 활용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배고픔이 느껴질때 식사와 식사 사이에 그냥 먹기도 하고 우유와 같이 먹었어요. = 추천 조합: 우유(같이 먹음 더 고소해서 맛있었어요) 총평 = 추천대상: 혈당관리 중이신 분이나 다이어트 하시는 분 = 비추천 대상: 견과류 알러지 갖고 계신분 = 재구매 의향: 재구매 의향 있어요 = 한줄 총평: 하루 섭취량만큼 깔끔하게 소포장 되어 있어 박스 마지막 한 봉먹을때까지 신선함이 유지되서                  기름 쩐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당이 함유된 건과일이 없어서 제 취향이에요.

juyeon님의 프로필 이미지

juyeon

(혈당 친화 식품) 혈당 걱정 없이 맛있게 먹는 리얼넛츠 하루건강견과 프리미엄

캐슈넛

베트남 여행 다녀온 언니한테 선물 받았어요,^^

핑크색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색

캐슈넛

요거트

간식으로 요거트 먹었습니다  피칸 캐슈넛 등 여러가지 견과류 넣어 먹으니 고소합니다  단백질과 유산균 보충하기 좋습니다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요거트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에 캐슈넛 블루베리 넣어서 에너지 보충했어요

입맛없엉님의 프로필 이미지

입맛없엉

그릭요거트

약밥안에 밤대신 고구마로~❤

즈이랑군은 출근시간이 아주 빠른데.. 거리까지 멀어서 새벽일찍 집을 나서야해요. 그래서.. 단5분이래도 더 자게하고픈 마음에.. 아침은 그냥 차안에서 운전중 먹기편한거로 챙겨주거든요. 떡, 빵, 약밥, 긴밥(김밥? 아니죠~ 즈이집에선 긴~밥ㅋㅋ 김에 밥 펴서 한두가지만 넣어 말아주는거라 김밥이라하기엔 민망한ㅍㅎㅎㅎ) 또 애들 어린이집 다닐때처럼 조미김에 밥 또르르말아 열개쯤도.. 있고.. 챙겨주기나름이에요ㅎㅎ 그 중 하나가 약밥인데요.. 약밥을 만들때.. 보통 밤을 넣잖아요? 근데.. 밤이.. 보관이 쉽지않아요ㅜ 김냉에 넣어두고 어케저케 최대한 벌레안슬게 해도 그게 길지않기도 하고.. 뭣보다 언제 벌레가 나올지 불안해서 길어야 한두달이지 그 이상은 쟁이질 못하겠더라구요.  그럴때 제가 사용하는 재료가 바로 고구마네요^^ 일년 365일중.. 출근은 언제나하기에.. 한번 약밥 만들때.. 제딴엔 양도 많이하는편인데 많아봐야 열너댓개라 그것도 금방 먹는거같아요. 불린찹쌀과 넣을 재료.. 그리고 ⬆️⬆️사진처럼 자박한 약밥물이면 재료준비끝?ㅎㅎ 영양밥이나 만능찜, 백미코스등 이미 불려둔거라.. 암꺼나 다 되는거같아요. 가끔은 더 쫀득하게되라고 취사를 한번 더 돌리기도 해요^^;; 그래서 한번할때 쿠쿠 10인용이랑 이젠 그냥 낡아서 보관만하는 6인용까지 두판 돌릴때도 많네요. 이렇게 두판을 돌려야.. 애들도 먹이게되요. 한판만 돌릴땐...... 애들보단.. 일하느라 고생하는 랑군만 챙겨주게되더라구요ㅋㅋㅋ 넣는 견과류는.. 제 맘대로에요^^;;; 호두, 호박씨, 해바라기씨, 마카다미아, 캐슈넛도 넣고.. 뭐.. 할때마다 살짝씩 다르지만 골고루 넣으려고 준비해둬요. 그리고 건포도와 계피가루는 듬~뿍넣네요ㅋㅋㅋ 아참 혹~시나 견과류들에서 비릿한맛이 날까봐.. 기본적으로 그냥 한번씩 다 볶아서 쓰구요.. 거기다가 밤이 없을땐 저렇게 고구마를 제 마음대로 댕강댕강 잘라서 넣어주면되요. 호박고구마는 약밥을 물컹하게 하므로 패쓰가 낫겠죠?ㅎㅎ 대추우린물을 약밥물로 사용하고요.. 쿠쿠가 열씸히 일해서 다 끝내면.. 저리 큰 쟁반에 넓다랗게 펼쳐서 식힐겸.. 굳힐겸..뒀다가 한번 먹을양을 과도로 나누고.. 그렇게 랩핑해서 냉동실에 넣어두면.. 약밥으로 아침넣어줄때 빼서 해동했다가 주면 되거든요^^; 할땐 살짝 일이긴하지만.. 재료만 준비하면 쿠쿠가 다 해주기도 하고.. 만21년차여도.. 여전히 요리는 쉽지않은 불량주부지만.. 밖에서 고생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정도는 해야할듯하니말에요ㅎㅎ 그리고.. 솔직히 밥차려주는거보단 훨 쉽긴하거든요ㅋㅋㅋ 고구마가..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도 오래 유지하고 변비완화에도 무척 GOOD죠.. 진지의 대문자!!ㅋㅋㅋ (제가 증인요ㅎㅎ) 또. 당 흡수속도를 늦춰줘서 혈당스파이크완화에 도움을 준대요 베타카로틴과 더불어 비타민a는 물론 비타민c, 항산화성분도 함유하며 칼륨이 풍부하여 단짠음식이 은근 빈번한 우리식단에 균형을 맞춰주니 역시나 도움이 된대요ㅎ 하지만 언제나처럼.. 뭐든 과하면 안되는거 아시죠? 그냥 가성비 따져서 고구마로 넣었던거였는데.. 고구마로 인해서.. 좋은점도 많으니 좋아요^^

난괜찮아용님의 프로필 이미지

난괜찮아용

약밥안에 밤대신 고구마로~❤

꿀 요거트

그릭요거트에 꿀 캐슈넛 시나몬 파우더 뿌려서 운동 전 간단하게 챙겼어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꿀 요거트

고구마 샐러드 레시피

🍠  고구마 샐러드 레시피 고구마를 껍질째 깨끗이 씻어 찜기에 20분간 쪄주세요.  익힌 고구마를 한입 크기로 자르고,  요플레를 위에 얹어요.  그 위에 캐슈넛, 아몬드, 호두 등 좋아하는 견과류를 골고루 뿌려줍니다.  무농약 황토 꿀고구마를 사용하면 맛과 건강 모두 챙길 수 있어요!

빠담소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빠담소리

고구마 샐러드  레시피

다이어트간식(하루견과)

배가 고프거나 뭔가 자꾸 먹고싶을때 나는 하루견과를 먹어요  하루견과에는 구운아몬드 구운캐슈넛 건조크린베베 요거트레이즐이 들어있어요배가 든든하고 먹고싶은아음이 사라져요 

뇌순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뇌순이

다이어트간식(하루견과)

잇츠 리얼세븐 하루건강견과 먹어본 후기

잇츠 리얼세븐 하루건강견과 먹어본 후기입니다. 견과류는 단백질, 식이섬유 그리고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식품이라 남녀노소, 임산부도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이 섭취하면 좋은 간식이라고 견과류 챙기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 역시 출출할 때 아무거나 먹던 습관을 개선하고자 맛있으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견과류를 먹고 있어요.  제가 선택한 제품은 잇츠 리얼세븐 하루견강견과입니다. 개인적으로 말린과일을 안 좋아하는데 이 제품에는 건과일이 요거트 볼안에 있는데 거의 못 느낄 정도에요. 잇츠리얼세븐의 하루건강견과에는 견과류 구성은 같은데 블루베리 요거트볼이 들어간 프리미엄과 요거트오곡초코볼이 들어 있는 엑설런트가 있어요. 이중에 저는 프리미엄을 먹고 있어요. 구운아몬드 20% 호두 20% 구운캐슈넛15% 요거트블루베리 15% 구운피칸 10% 구운헤이즐넛 10% 마카다미아 10% 로 구성되어 있고 견과류 하나하나 좋은 점이 있네요 간약하게 정보 드려요. 호두: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뇌 건강 및 혈액 순환 개선 아몬드: 비타민E가 풍부해 피부 탄력 유지 캐슈넛: 단백질, 철분이 이 많이 들어 있어 에너지 보충 피칸: 항산화 성분이 많아 노화방지에 도움 헤이즐넛: 다양한 무기질, 엽산, 비타민E, 비타민K 풍부 마카다미아: 부드러운 식감과 불포화지방산이 심혈관 건강에 도움 블루베리요거트: 피로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 견과류만 먹으면 물리고 퍽퍽한데 블루베리요거트가 있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개벼포장 되어 있어서 외출시에도 하나씩 챙기기 편하고 한 봉에 20g으로 한 번에 섭취하기 좋은 크기로 되어 있어요. 맛있는 간식, 몸에 좋은 견과류 찾고 계시면 한 번 드셔보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juyeon님의 프로필 이미지

juyeon

잇츠 리얼세븐 하루건강견과 먹어본 후기

일요일 아침

5시에는 살짝 눈 뜨긴 했는데 침대에서 꼬무작거리기를 제법 해요. 한 6시 반쯤 일어나 7시에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또 600g이 쪘네요. 어제는 왜 쪘는지 잘 모르겠답니다. 물론 걷기를 겨우 만보 넘기긴 했어요. 하지만 아침은 어쩔 수 없이 올리브오일만 먹고 점심 저녁을 내식단으로 먹은 것 같은데... 저녁이 좀 과하긴 했죠. 그리고 다녀와서 견과류간식을 또 먹었죠. 견과류 간식만 안 먹었어도 식단이 문제인가라고 생각해볼 텐데 또 애매하긴 하지만 내가 먹어서 찐거겠죠? 다음 계획 세울 때 도움이 되는 정보*만, 그때그때마다 너무 달라서 이럴 때는 어쩔 수 없는다니까 위장이 아플 땐 확실히 덜 먹어서 안찌던데 감기는 잘 먹고 세 끼 다 약 먹어야 된대서 열심히 챙겨 먹었는데 점심에 탄수화물을 못 챙겨서 저녁을 탄수화물 챙긴 게 문제였을까요? 그 반대로 했다면 좋긴 했을 텐데. 점심 때는 자려고 탄수화물 안 먹은 거라😅   저녁탄수화물로 오트밀 그릭요거트 먹으면서 견과류한 시리얼을 조금 더 먹긴 했겠죠?그게 문제일까요? 뭐든지 다 문제일 수 있겠죠?ㅋㅋ 하지만 일주일간은 급찐급빠도 없습니다. 3끼 다 먹고 약 먹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먹을지 생각합니까 머리가 아프네요. 감기때만이라도 올리브오일을 잠깐 먹지 말까도 생각했어요. 이것 때문에 쪘을까 싶기도 했구요. 근데 그냥 유지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kcal가 제법 나가니까 아침 식사에 포함시킬겁니다. 올리브 오일 1T와 애사비 1t 입니다. 근데 애사비를 좀 더 줄일까봐요. 애사비 맛이 너무 센데 사실 그래서 잘 넘어간다는 거예요. 처음에는 애사비 원액이나 애사비 물도 못 마시겠더니 그동안 애사비를 쭉 먹었더니 이젠 먹을만하네요. 천천히 준비해서 라떼랑 8시 56분에 나왔어요. 라떼 산책겸 만보 걷기에 도전이었죠. 그리고 부수적으로는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 사 올 생각이었답니다. 견과류 사려고 벌써 일주일이나 벼루다가 지금 캐슈넛이 하나도 없답니다. 나와서는 바로 아침 먹으려고 챙겨온 야채 꺼내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스틱 콜라비 스틱과 파프리카 1쪽, 방울토마토 5개 여기는 마로니에공원앞의 벤치에서 라떼 간식 주면서 사진 찍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35g(88kcal,단백질12g) 그렇게 찍어 놓고 우리 꽃가게 잠시 들려서 테라스에 앉아서 먹었네요. 흑임자는 먹기도 편하고 맛도 너무 달지 않아서 좋은데 kcal도 제일 낮고 단백질도 조금 더 많답니다. 물론 먹다 보면 지겹기 때문에 번갈아 먹습니다.  하도 라떼가 쳐다봐서 원래 안 주던 건데 한번 쬐끔 띄어서 줬거든요. 근데 무슨 과자인지 알고 엄청 잘 먹더라고요. 단백질바 강아지가 섭취해도 될까요?  그리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고 화장실 갔다가 나왔답니다. 오늘은 가게 쉬니까 잠깐 정리 좀 하고 나왔네요. 중부시장 걸어가고 있는데 내가 영양제를 안 먹은 거 그제야 알았답니다.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 캐슈넛 1kg씩 샀답니다. 그때부턴 엄청 무겁게 갖고 다니는거죠.😅 그리고 한 켠에 가서 라떼가 너무 더울까봐 옷도 바꿔주고 나도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이때가 아직 5천보 조금 넘었답니다. 생각보다는 걸음수가 안나와 그냥 계동 갈 생각을 했네요. 종묘 지나서 서순라길 쪽으로 라떼가 방향을 잡아서 그냥 따라가 줬답니다(옆으로 빠질 수 있으니까) 우리는 간 적은 없지만 지나가면서 항상 보던 가게인데 사람들이 사진을 찍어서 보니까 말 인형에 갑옷인형까지 갖다놨네요. 우리 라떼도 1장 찍어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월요일 아침

오늘은 꽃배달이 있어서 일찍 눈을 뜨긴 했어요. 명상 하고 체크할 것 좀 하고 그랬더니 5시 20분 지나서에 홈트 하고~ 몸무게 재보니 500g 빠졌더라구요. 찐만큼만 빠졌네요. 급찐급빠치곤 좀 작게 빠진건데 어제 점심으로 빵을 먹었으니까 그럴만했답니다. 그나마 다행이다 싶었네요.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 먹고 유산균까지 먹고 얼른 나갈 준비했답니다.  오늘 아침은 너무 추워서 라떼를 데리고 갈까 말까 했는데 라떼도 누나가 준바하니까 나갈 생각이 있는 모양이더라고요. 결국 아침 먹을 것까지 준비해서 6시 36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사실 갈수록 현대 배달이 좀 늦어지네요. 예전에 6시 50분까지는 가게에 갔었는데 이러면 50분까지는 못갈것 같아 서둘렀네요. 라떼는 산책 시작하니 냄새 맡고 싶어하지만 누나가 미안하다고 그러면서 얼른 발길을 서둘렀답니다. 현대 엘리베이터에 꽃배달하고 다시 가게 돌아와서 7시 26분에 진짜 산책하려고 라떼랑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이때도 추워서 라떼한테 집으로 갈래? 중부시장으로 갈래 했더니 라떼가 종로쪽을 골랐답니다. 쭉 가면 광장시장 지나 방산시장 지나면 건어물 위주로 파는 중부시장 나오고 거기서 견과류 사오거든요. 라떼가 방향을 그쪽으로 잡으니 중부시장에 서리태 캐슈넛 땅콩 사러 갔답니다.  그리고 아침도 당근 스틱이랑 배1쪽 챙겨온거 먹기 시작했네요. 엄마 드리려고 산 뉴케어인데 내가 엄마 근육 붙으라고 고단백을 샀거든요. 근데 엄마는 신장이 안 좋은 사람이라 단백질도 제한을 해야 되는데 내가 그 생각을 못한거죠🤣 결국 이거는 내 몫이 됐답니다. 엄마는 다른 걸로 사다 드렸어요. 거의 식사 대용의 음료이고 200ml, 200kcal고 단백질은 13g입니다. 맛은 거의 두유 같았어요. 내가 두유를 좋아해서 맛있었네요. 뉴케어 프로틴은 맛이 영 없더니 이거는 고소하니 맛있었답니다. 중부시장 가는 길에 라떼 사진 찍어 줬어요. 나오자마자 안 찍었더라구요😅 많이 추울까봐 조끼정도 입혔는데 이 정도면 되겠더라고요. 중부시장에서 서리태, 땅콩, 캐슈넛 3kg(31,000원 소비 쿠폰 마저 씀) 무겁게 들고 오는데, 아무래도 단백질 13g만은 작을것 같아서 결국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까지 마셨답니다. 뉴케어가 두유라면 이건 거의 아메리카노거든요. 두유 마시고 아메리카노로 입가심한 느낌이라 괜찮았어. 2 팩에 총 530ml라 배도 살짝 부르더라고요. 물론 마시는 걸로 배부른 거라 금방 꺼지긴 했지만... 이게 아침이라 우리 플라워 카페 잠깐 들려서 화장실 갔다가 근육 이완제도 얼른 챙겨 먹었어요. 아직도 오른쪽 목과 어깨부분이 아프거든요. 오늘 아침에 파스를 붙이긴 했지만 통증이 사라지는 건 아니니 빨리 약 챙겨 먹어서 통증이 없어지면 좋겠어요.  집에는 8시 51분에 도착했답니다. 9시 초반에 엄마면회 나가려고 했는데 벌써 시간이 초과가 됐네요. 오늘 내내 바삐 움직여야 될 거 같애요. 벌써 9,700보네요. 오늘 되게 많이 걸을거 같은데 벌써 조금 지쳤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다이어트 성공을 부르는 건강한 지방 8가지🥑

한동안 지방은 살찌는 주범으로 여겨졌습니다. ‘저지방’, ‘무지방’ 제품이 건강식처럼 여겨지던 시절도 있었죠. 하지만 최근 연구들은 “모든 지방이 나쁜 건 아니다”라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몸에 좋은 지방을 적절히 섭취하면 오히려 체중 조절과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출처 Freepik  🧠 지방, 우리 몸의 중요한 에너지 지방은 단순한 에너지원이 아니라 호르몬 균형, 세포 재생, 뇌 기능에도 꼭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전문가들은 이제 “얼마나 먹느냐보다 어떤 지방을 먹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특히 단일불포화지방(MUFA)과 다가불포화지방(PUFA)은 포만감을 높이고 심장과 뇌 건강을 돕는 대표적인 ‘좋은 지방’이에요. 🌿 건강한 지방의 대표 식품 ✅ 올리브유 & 아보카도 올리브유와 아보카도는 지중해식 식단의 핵심으로,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낮추고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 E를 공급합니다. 샐러드 드레싱이나 볶음 요리에 활용하기 좋아요. ✅ 견과류 & 씨앗류 아몬드, 호두, 캐슈넛, 치아씨드, 아마씨 등은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합니다. 간식으로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가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에요. ✅ 등푸른 생선 연어, 고등어, 정어리 같은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염증을 줄이고 면역력과 뇌 기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일주일에 2회 이상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코코넛 오일 & 천연 견과류 버터 코코넛 오일은 HDL(좋은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인슐린 조절을 돕습니다. 또한 천연 땅콩버터나 아몬드버터는 포만감을 유지해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합합니다. ✅ 달걀 노른자 달걀 노른자는 단백질뿐 아니라 지용성 비타민(A, D, E, K)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해 하루 한두 개는 부담 없이 먹어도 괜찮습니다. ⚖️ 지방 섭취의 핵심은 ‘균형’ 지방은 탄수화물보다 두 배 이상의 열량을 가지므로, ‘좋은 지방이라도 과다 섭취는 금물’입니다. 탄수화물·단백질·섬유질과의 균형이 중요하며,  트랜스지방(부분경화유)은 여전히 피해야 할 ‘진짜 적’이에요. 지방은 이제 두려움의 대상이 아닙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당은 줄이고 지방은 늘린다? ‘저당고지’ 식단 뜨는 이유 올리브유, 아보카도, 견과류, 달걀, 생선 등 자연 그대로의 건강한 지방을 적당히 섭취한다면, 배부르고 만족스러운 식사와 함께 체중 관리와 건강까지 챙길 수 있습니다. 지방을 똑똑하게 선택하는 것, 그것이 진짜 ‘건강한 다이어트’의 시작입니다.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다이어트 성공을 부르는 건강한 지방 8가지🥑

점심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라떼 집에 데려놓고 출근하려고 얼른 나왔답니다. 1시까지 출근해서 2시쯤 되니까 배고파서 점심 차렸답니다.  가게에 있는 삶은계란 2개로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출근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야채믹스 한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넣고, 탄수화물로 통밀빵 두 쪽도 같이 챙겼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사과는 채 썰어 넣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가장자리에 놔두고 찐고구마가 아직도 있어서 깍뚝썰기해서 반대편에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드레싱 한번 더 뿌린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씩만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찐고구마가 좀 오래 있었던 거라 고구마를 많이 넣어서 통밀빵은 안 쓰고 다른날 쓰려고요. 야채부터 먼저 먹고 중간에 계란이랑 야채들 먹고 마지막 쯤에 고구마랑 해서 다 먹었네요. 물론 이렇게 딱 나누어지기 보다는 좀 느슨하게 나눠 먹었답니다. 채썬 고구마가 조금 물렁거려서 먹어 버리려고 많이 담았는데 가게에도 찐고구마가 너무 오래있더라구요. 오늘 고구마를 많이 먹었네요.😅 점심 먹고 나서 카페인이 땡겨서 간식으로 크샷추 스무디 만들어 먹었어요. 슬러시는 얼음을 같이 갈았는데 스무디는 얼음 없이 커피 2샷과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와 캐슈넛 좀 넣어서 물이랑 갈았답니다. 슬러시고 스무디고 저렇게 거품이 꼭 나오네요. 그리고 컵에 각얼음을 좀 넣고 음료를 담았네요. 마치 블루베리 프라푸치노 같고 크리스탈라이트 때문에 약간 달달함도 있지만 훨씬 저당의 음료가 됐답니다. 물론 크샷추 슬러시가 더 맛있긴 한데 내가 이때쯤 조금 으슬으슬 해서 스무디로 해 먹었네요. 라떼 산책 마칠 때쯤 독감 예방 주사를 맞아서 그런지 몸이 좀 추위를 타는 것 같았어요. 얼음을 넣어서 아이스긴 하지만 그래도 슬러시보단 스무디가 덜 춥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런데 확실히 양이 작은지 금방 마시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점심은 고추장불고기(직원식당)

음악 수업이 11시 반쯤 마쳐서 얼른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 점심 사먹었답니다. 오늘은 나는 고추장불고기와 잡곡밥이고 언니는 하이라이트로 먹었어요. 고추장불고기, 잡곡밥, 미역국, 두부찜(양념장은 빼 달라고 함),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키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갖고 오고 견과류 뿌리기 전에 사진 찍었답니다. 먹을 때는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제일 먼저 양배추 샐러드 2접시 먹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더 갖고 왔답니다.  오리엔탈드레싱 뿌린건 소스없는 두부랑 먹으려고 갖고 왔고, 양배추 샐러드만 가져온 것은 뚝배기에서 불고기만 건져서 올려 놨어요. 고기를 다 올리고 싶었는데 접시가 작아서 우선 적정량만 올리고 고기 먹고 마저 올려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조금이라도 양념을 덜 먹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뚝배기에다 야채를 넣어보니까 오히려 야채가 소스에 듬뿍 담가져서 짠 야채를 먹게 되더라고요. 그 반대로 해봤답니다. 야채 먹었으니까 다음엔 단백질로 두부찜 먹고 고기는 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잡곡밥도 반만 달랬는데 오늘은 조금 많은 반을 주셨네요. 그래서 밥은 2숟갈 남기고 미역국에 미역도 건져 먹고 국물과 양념만 남기고 거의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많이 익었길래 하나 정도 먹었어요. 시간이 12시가 다 돼서 밥 먹자 말자 빨리 나와서 출근했고 가게 와서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네요. 출근해서 점심커피시간 끝나고 나 혼자 있는데 조용하고 그렇게 속이 심심하더라고요. 가게에는 땅콩을 먹다가 또 계속 먹을까 봐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커피 3샷,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 딸기 하나 넣고 팥조금과 캐슈넛 조금 넣어서 얼음과 같이 갈고 위에 토핑으로 블루베리 하나 팥, 견과류 시리얼까지 몇개씩만 올렸어요. 제일 윗부분은 수저로 떠 먹으면 빙수 먹는 느낌도 나거든요.  크샷추 슬러시까지 다 먹으니 배가 부른 거 있죠? 아무래도 내가 뭐 이것저것 넣어서 먹은 모양이에요?ㅋㅋ 조금 자재를 했으면 좋았겠지만 이제부터 안 먹으면 괜찮겠죠?ㅎㅎ 혹시 내일 예상 밖으로 살이 쪄도 아무것도 안 할 생각이에요. 엄마 데리러 가서 응급차로 움직여야 하니 나는 멀미 땜에 고생하거든요.😅  그래도 내일은 엄마 기분전환 시켜주려는 의미도 크기 때문에 그거 잘 해낼려고 지금부터 마음을 굳건히 먹고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고추장불고기(직원식당)

라떼랑 산책겸 꽃배달, 중부시장

라떼랑 7시 23분에 산책겸 나와서 우리 꽃가게에 7시 56분에 도착했어요. 그래도 라떼가 가자는 곳으로 가서 마로니에공원 방통대까지 들렀다 갔네요. 오늘 8시 반까지 서울대병원 간호대학 강당으로 꽃배달이 있어서 라떼는 이모에게 맡기고 8시에 큰 꽃다발 5개 들고 배달나가고 끝내고 돌아와서 라떼랑 8시 42분쯤 가게에서 나왔어요. 중부 시장에서 견과류 살것이 있어서 라떼랑 걸어서 중부시장 갔다 왔는데 생각을 잘못한 것 같아요. 거의 중부시장 다 왔는데 벌써 힘이 빠지더라고요😅 중부시장에서 땅콩과 캐슈넛 사가지고 다시 대학로 왔는데 너무 힘이 드니까 집에 들어가지 말고 라떼랑 계속 그냥 가게 있을 생각이었답니다. 나 동작 수업 1시간만 이모가 봐주면 될 거 같았거든요. 막상 가게에 9시 50분쯤 도착했는데 1시간동안 라떼 좀 봐달라니까 이모가 난색을 표하더라고요. 1시간은 너무 힘들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바로 집으로 갔답니다. 아파트 도착했을때 벌써 만보가 넘었더라구요. 계단오르기 인증사진도 찍었어요. 집에는 10시 9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1,700보네요. 얼른 라떼 밥먹이고 암병원에서 11시 수업이라 나도 얼른 나가야 되는데 너무 지쳐서 꼼짝을 못하겠더라고요. 와서 견과류를 계속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러다 단백질과 미니 하나도 먹었어요. 시간이 없는데도 먹는다고 금방 일어서지 못했네요.😆 다음부턴 무리하면 안되겠죠? 중부시장 갈 때는 무리라고 생각을 못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산책겸 꽃배달, 중부시장

아침 간단히 야채 과일과 프로틴 드링크와 바

라떼랑 산책하고 있는데 빈속에 나왔더니 배고프고 살짝 어지러운 것도 있어서 라떼가 간식 먹겠다고 벤치에 앉을때 나도 견과류 빼서 먹었답니다. 물론 나 혼자 먹진 않고 라떼도 좋아해서 라떼랑 나눠 먹었네요. 특히 우리 라떼는 아몬드 캐슈넛 땅콩만 좋아한답니다. 다른건 안먹더라구요. 집에와서 아침 차렸네요. 산책나가기 전에 빨래 한 것도 널어야 했고 9시 초반에는 엄마 면회하러 나가야 되기 때문에 간단히 차렸어요. 시간 안 되면 길가에서 먹을 수 있는 걸로~ 접시엔 당근 스틱과 미니오이 2개, 방울 토마토 5개, 사과 한쪽, 자두 3분의 1 담았고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 바까지 단백질도 꼭 먹으려고 챙겼답니다.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 입니다. 단백질24g, 250ml 105kcal 입니다. 이런 것들은 다른맛과 같은데 테이크핏에서 고소한 맛이 제일 잘 넘어가고 맛있네요. 더단백 프로틴은 40g, 185kcal 단백질은 15g입니다. 더단백은 단백질g 수가 높아서 골랐는데 영 잘못 고른 것 같아요. kcal도 높지만 보니까 단백질 함유 초코바라고까지 적혀 있더라고요. 보기에도 완전 초코바죠😅 안에 크렁키하고 맛도 거의 초코바랍니다. 당류도 7g이나 있어서 먹을 때 좀 불안한데 우선 샀으니까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음부턴 그것도 체크해야겠어요.  산책할 때 견과류 먹고 집에 와서 야채와 과일 먹고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 바까지 먹고 남은 당근 스틱은 저렇게 비닐에 담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시간 없으면 싹 다 챙겨서 나와야 하나 했는데 당근스틱 몇 개만 가져가네요. 근데 막상 이거 먹는 건 까먹었답니다. 나중에 점심에 먹었어요. 견과류까지 쳐서 이 정도 먹으니까 450kcal 정도 하고 든든하더라고요. 물론 그 든든함이 오래가진 않지만. . . 그런데 프로틴 드링크 때문인지 지하철만 타고 갔는데도 약간 멀미가 났답니다. 이게 혼합 음료고 우유는 아니라도 깔끔한 편은 아니니까 울렁거릴 수 있겠더라고요. 아무래도 도보로 움직일 때가 아니라면 프로틴 드링크는 빼야 될 것 같아요. 여기서 하나 또 배웁니다. 난 우유만 멀미의 나쁜 줄 알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간단히 야채 과일과 프로틴 드링크와 바

아침 두부계란 샐러드와 치아바타 샌드위치

오늘 아침은 36시간 단식 후 먹는 첫 끼라 보식으로 소화 좋은 두부와 계란, 익힌 채소를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견과류, 두부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감자양파치아바타 샌드위치입니다. 아침에 네이버에서 잠깐 봤는데 샤인머스켓 반을 잘라 가운데 그릭 요거트를 바르고 다시 붙이더라구요. 집에 있는 거고 간단하고 이뻐 보여서 샤인머스켓과 방울토마토로 해봤답니다.  붙여놓으니까 이쁘죠? 크림치즈 같기도 하고 치즈 같기도 하고😉 네이버에는 가장자리를 닦아낸다는데 그러진 않았답니다.ㅎㅎ 닦아버리기엔 내가 만든 그릭요거트가 아깝고 안 그래도 이쁘기만 하지요?ㅋㅋ 샐러드 만드는 중간인데 저렇게 들어가니까 너무 이쁘지 않나요? 그래서 따로 그릭요거트를 더하지 않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와 오이, 채썬사과 더하고 한편에 익힌야채(볶은 파프리카와 당근)올리고 맞은편에는 두부계란(두부를 기름없이 볶은고 계란 한개 더 해서 마저 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와  자두까지 두르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린 다음에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감자양파 치아바타는 3쪽 남아서 포장해 왔는데,  한쪽은 전에 먹었고  남은 2쪽을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운 다음에 그릭요거트 둘 다 발라놓고 한쪽에는 볶은 당근과 파프리카, 캐슈넛 조금 올리고, 다른 쪽에는 양상추와 자두 올린 다음에 합쳤답니다. 사이즈가 좀 작긴 해도 엄청 맛있는 치아바타 샌드위치가 완성됐어요.  견과류부터 먼저 천천히 물이랑 먹고 샐러드는 익힌 채소부터 과일이랑 자두도 먹고 나중 제일 마지막에 두부랑 야채들 먹은 다음에 샌드위치까지 야무지게 먹었네요 먹고 나서 살짝 아쉬워서 견과류 조금 먹고 일어나.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나갈 준비하면서 양치하고 레모너리까지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계란 샐러드와 치아바타 샌드위치

견과

하루견과 아몬드 피칸 캐슈넛 현미 블루베리가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견과

점심겸 간식 크샷추와 견과류

11시에 꽃다발 중간 사이즈 16개 어린이병원으로 배달하고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크샷추 만들어 마실때쯤에는 벌써 배가 고팠답니다. 도저히 kcal 작은 버전의 슬러시만으로는 배고플것 같아견과류만 조금 더 넣어서 갈았네요. 샷 4개,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하나에  빙수 얼음 넣고 땅콩이나 캐슈넛 같은 그나마 무른 견과류를 넣어서 같이 갈았답니다.  그렇게 먹어서 맛있었는데 결국 견과류 조그만 통도 마저 먹었어요. 그리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난 점심 먹었다 하고 나를 세뇌 했답니다. 음료가 아니고 점심이다 하고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겸 간식 크샷추와 견과류

수요일 마무리

엄마를 전화로 달랬지만 잘 달래지지가 않았어요. 결국 진료 마치고 택시타고 다시 요양병원 갔답니다. 뭐에 서러우신지 아무리 따져봐도 사실은 그 실체가 없었거든요. 약간은 오해하시고 잘못 아신 것 같긴 한데 그걸 인정하시지도 않네요. 퇴원하시겠다는 분 계속 달래서 조금 진정 시켜드리고 나왔답니다.  나와서 지하철 타고 중부시장 가서 캐슈넛과 아몬드 사가지고 집에 들어왔네요. 오늘도 엄청 긴 하루였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42분에 도착했고 그때가 14,000보네요 아침에 라떼 산책 못 시켰으니 얼능 준비해서 5시 57분에 나갔답니다. 라떼 가자는대로 갔는데, 오늘 많이 걷진 않았네요. 40분 산책하고 들어왔답니다. 16,000보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넛지모바일 주식회사

대표이사 : 한상범 사업자등록번호 : 897-87-02757 주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20길 18, 6층(역삼동, 부봉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