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슈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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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샐러드로
양상추, 어린잎채소, 병아리콩, 올리브 블루베리, 캐슈넛을 넣은 샐러드와 담백하고 고소한 두유로 아침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목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중부시장 가서 땅콩이랑 캐슈넛 사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4분쯤 도착했고 이때는 12,300보 입니다. 라떼한테 약속했으니 얼른 준비해서 산책 나왔답니다. 그런데 여전히 좀 흐렸어요. 살짝 비가 내리는 것 같기도 하고 37분 만에 들어왔네요. 오늘은 14,500보 입니다. 아침 점심 잘 먹었는데도 배가 고프더라고요. 당근 꺼내 먹어요. 물도 2컵 더 마셔서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그릭 먹어요 ~
운동전 그릭 챙겼어요 아몬드 호두 캐슈넛 해바라기씨 블루베리 밤호박 꿀도 넣어 먹었어요~
애플짱
먼투썬 하루견과
견과류 먹었습니다 아몬드 피칸 캐슈넛 현미 블루베리가 들어 있어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간식 ~ 견과류
나는 다이어트간식으로 견과류를 즐겨 먹는다 . 견과류는 식사량을 조절하는 천연 식욕억제제 작용을 하며 , 견과류에 포함된 지방은 불포화지방으로 대부분 몸밖으로 배출시키기 때문에 다이어트 간식으로는 최고라 생각한다 . 이밖에 복부비만의 위험을 낮춰주고 고혈압 , 심장질환 ,당뇨같은 질병의 위험도도 낮춰준다 . 하지만 과유불급이라 , 아무리 좋은 음식도 지나치면 해로울수밖에 없다 . 1일 적정량으로 아몬드 24개 , 캐슈넛 18개 , 피칸 15개 , 호두 반쪽자리 14개가 적당하다 또한 견과류에 따라 효능이 다르기 때문에 골고루 섭취하는게 좋다 호두는 황산화 물질이 많아 신체가 손상되는것을 막아주며 피스타치오는 체내 나트륨을 감소해주는 역활을 하며 피칸은 면역기능을 원활하게 하고 아몬드는 비타민 E , 칼슘 ,단백질이 풍부하다 가격도 믹스된 견과류 1kg에 남대문 시장에서 1만5천원에 구입이 가능하기에 저렴하다 이모든 효능과 가격을 비교해도 다이어트 간식으로는 견과류가 최고라고 생각해서 나는 견과류를 다이어트 간식으로 즐겨먹고 있다
tradingcom
다이어트간식 견과믹스
저의 최애 다이어트 간식은 머니머니 해도 견과류입니다 워낙에 입이 심심한걸 못 참아 그동안 스낵류를 생각없이 먹으며 지내오나 이젠 안되겠다 싶어 견과류를 사기 시작했어요 쿠팡에서 판매하는 맛을그리다 믹스너트 웰빙클래식 800g 24790원 입니다 이 제품을 고른 이유는 우선 양이 한달이내 먹기좋고, 내가 좋아하는 견과만 딱 5종! 개별포장도 좋긴하지만 그건 양이 좀 아쉬운데 좀더 먹을수 있음 ㅎㅎ 아몬드,캐슈넛,호두,마카다미아,피칸 이렇게 구성되있고 맛도 식감도 달라 질리지않고 먹을수 있어요 특히 아몬드 먹어보믄 신선한지 아닌지 금방 표나잖아요. 진짜 고소해요 견과류가 몸에 좋은건 누구나 잘 아실텐데 불포화지방산, 식이섬유, 비타민E 등 영양 풍부해서 심혈관 질환에 좋구 콜레스테롤 수치 낮춰주고 뇌 활동에도 도움되고 항산화 성분등등. 다이어트간식에도 꼭 들어가죠 그리고 이 제품이 다른 첨가물도 없어 고소하고 담백해요. 전 간식이 땡길땐 우선 한번 먹을양을 덜어놓구 일하면서 한알 한알씩 먹기도 하고 아침으로 먹을땐 무가당 요거트에 넣어 먹기도 하고 샐러드에 뿌려 먹고 운동 가는날은 가기전에 한줌 먹고 활용도 만점 단 너무 맛있다고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음 안되는건 다들 아시죠? 낱개포장은 보통 20g 기본이던데 양이 솔직히 적아서 전 한번에 30g 정도로 먹고있어요 한알한알 먹다보면 포만감이 생겨 좋고 변비에도 효과본거 같아요 몇달째 꾸준히 챙겨먹고 있는 다이어트 간식 믹스너트 완전 강추 입니다 !!
셰어
크샷추(+팥조림 견과류 시리얼)
점심시간 끝나고 여유 될 때 크샷추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은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에이드 반포와 에스프레소 4샷 넣고~ 팥조림 견과류 시리얼까지 조금씩 넣어 빙수얼음과 같이 갈아서 뭔가 씹히는 슬러시로 만들었답니다. 우리 사장님이 직접 만든 팥조림이에요. 국산팥과 설탕으로만으로 만들어서 첨가제는 없지만 그래도 칼로리는 있답니다. 1T 안되게 넣었어요. 가게에 놔두는 견과류통 입니다. 지금은 땅콩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호두 볶은 병아리콩, 볶은 서리태, 해바라기씨 호박씨가 섞여 있는데 이것도 조금 넣고 내 시리얼입니다. 여기에는 볶은 율무, 볶은 통밀, 볶은 카무트, 저당 시리얼 그래놀라가 섞여있어요. 되도록이면 저당으로 해서 당은 줄였고 kcal는 줄이지 못했죠.ㅋㅋ 이것도 조금 넣어 같이 도깨비 방망이로 갈았더니 잘잘해서 덜 갈렸더라고요. 마시면서 씹혀서 더 맛있었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추천-산과들에 제품 아몬드 및 각종 견과류
다이어트 간식 정말 많고 다양하죠 전 지니어트 헬시딜에서 구매한 산과들에 제품의 견과류 애용하고 있어요 볶음아몬드, 볶음캐슈넛, 호두, 땅콩 을 사서 다이어트 간식으로먹고 있어요 하루한봉으로 해서 나오는 견과류도 많이 있지만 조금 비싸다는 생각이 들어 저렇게 대량으로 구매해서 먹으면 조금 저렴하다고나 할까요 또 다이어트 간식으로 뿐만 아니라 샐러드나 멸치볶음등에도 애용하므로 대량으로 사서 먹는게 두루두루 좋아요 특히 지니어트 이벤트나 걷기 등에 참여해서 차곡차곡 쌓은 포인트로 구매해서 웬지 공짜로 당첨된 것 같은 기분이 드니 더 좋더라구요 산과들에 제품은 1/4 태호두는 400g*2봉에 14900원, 볶음 아몬드는 400g*2봉에 15900원, 볶음캐슈넛은 400g*2봉에 17900원, 땅콩은 800g*2봉 13900원이예요 양도 푸짐하고 고소하고 맛있어요 포인트 모아서 사서 소분해서 냉동실 보관하고 간식으로도 음식재료로도 사용하니 좋아요 입이 궁금할때 과자나 빵을 자주 먹었던 저로서는 고지혈증이라는 진단을 받고는 과자나 빵을 끊게 되니 정말 입이 궁금해 몸에 좋은 다이어트 간식을 찾다 산과들에 견과류로 정착했어요 아몬드나 호두, 캐슈넛, 땅콩은 저처럼 고지혈증에 좋아요 혈중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HDL콜레스테롤 수치는 높여주니까요 그외 뇌건강에도 항산화 작용에도 좋다고 하니 더 좋네요 견과류가 몸에 좋은 지방과 단백질을 풍부하게 지니고 있지만 많이 먹으면 여전히 살이 찐다고 하니 하루 한주먹 정도의 양이 적정량이고 해서 적정량을 지키려고 노력중이네요 그냥 견과류만 먹어도 좋고 요거트에 블루베리랑 섞어 먹어도 좋아요 포인트 모아 구매한 산과들에 견과류를 다이어트간식으로 추천합니다
잘될
일요일 마무리(월요일 작성)
(사실 일요일 저녁에 마무리 글마저 쓰고 잔 줄 알았거든요. 오늘 아침에 찾아보니까 글이 없더라고요. 내가 사진 올리고 저장을 안 했나? 좀 이상했답니다. 그래도 없으니 지금이라도~) 엄마면회 다녀와 장보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 캐슈넛 아몬드 사가지고 집에 오다가 커피 한 잔 마시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물론 대부분 지하철 타고 버스 타고 다녔어요. 그렇지만 잠깐이라도 걷는 타임은 있었네요. 엄청 더웠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2시 19분에 집에 들어올 때 겨우 만보 넘겼네요. 이날 급찐급빠 해서 아침만 잘 먹고 버티곤 있었는데 그래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마시고 집에 와서 너무 출출해서 당근 스틱 좀 먹었어요. 이것만 먹은 건 아니고 먹다가 나중에 사진 찍은 거라 당근은 제법 먹었네요. 더웠으니 차근차근 먹어서 2L 완료했답니다 그래도 해떨어지고 라떼랑 산책 나갔었거든요. 근데 7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라떼가 더 걷기 싫다네요. 그래서 오늘은 10,200보 입니다. 좀 걱정했는데 혈압이 정상이긴 하네요. 그런데 수치가? 조금만 더 가면 정상이 아닐수도?
성실한라떼누나
장보고 오다가 잠깐 스벅에~
어머니 면회는 9시 18분에 집에서 나와서 지하철 두 번 갈아타도 가는데 6호선이 2정거장에서 한참 기다리더라고요. 이유가 있었겠죠? 그랬더니 시간이 평소보다 더 걸렸네요. 9시 58분에 도착해서 어머니 필요한 물품 전해드리고 10시 반쯤 나왔네요. 거기서 성북구청 근처에 식자재유통센터에 바로 가는 버스가 있더라고요. 1111번 타고 바로 가서 장보고 배달시키고~ 그곳에서 바로 중부시장으로 가는 버스도 있어서 152번 타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 캐슈넛, 아몬드(39,000원 엄마 민생회복으로) 사가지고 104번 타고 대학로 왔답니다. 아까 식자재유통센터에서는 민생회복이 안 되더라고요. 이렇게 되도록 덜 걷고 지하철과 버스를 타고 다녔지만 그래도 중간중간 조금 걸었는데 엄청 더웠답니다. 대학로 와서 버스 내려가지고는 스타벅스 쿠폰이 하나 있어서 바로 스타벅스로 들어왔네요. 스타벅스엔 자리가 없을 정도로 가득 찼었답니다. 나 혼자니까 그나미 자리가 있었어요. 톨 사이즈 쿠폰이라 600원 더 내고 그랜데 사이즈로 바꿔서 시켰네요. 엄청 더웠는데 시원하게 한 잔 마십니다. 그러면서 쉬기도 하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힘들어서 간식)
오늘 아침 플라워 카페에 우유를 시켰는데 일찍 온다 그래서 한 4시쯤 일어나서 루틴 하고 준비하고 가야지 생각을 했더니 새벽에 자꾸 깼답니다😅 4시 반쯤 스트레칭부터 시작했어요 그래도 모처럼 여유가 생겨가지고 간단한 팔운동과 허리 운동도 했답니다. 누나 홈트 다 할 때까지 라떼가 안방침대에서 그냥 자더라구요. 너무 일찍 일어나니까 그냥 자고 싶었나 봐요. 어제 안방이 조금 더워가지고 선풍기 3대나 틀어놓고 잤거든요. 새벽에 조금 선선해지는데 밤엔 더웠어요. 준비하고 가게에서 먹을 아침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서 5시 52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ㅎㅎ 우리 플라워 카페는 6시 19분에 도착했고 금방 온 우유 얼른 집어 넣을 수 있었네요. 아저씨가 그늘에다 잘 숨겨 놓으셨더라고요😉 그리고 라떼는 에어컨 틀어 잠시 쉬라 그러고 어제 만든 요거트 냉장고에 넣어놓고 마무리하고 나와서 근처 공원 포인트 받고 편의점 가서 필요한 물건 사서 다시 가게에 갖다 놓고 집으로 향했답니다. 그랬더니 아침부터 땀도 엄청 흘리고 힘이 딸리는 느낌이 나네요. 우선 견과류 꺼내서 조금 먹었어요. 몇 개 집어먹었어요. 어머니 지인이 간식이라고 챙겨준 건데 내가 가지고 왔거든요. 캐슈넛이 보이는데 엄마는 견과류도 조심해야 되거든요. 어떤 건가 내가 먹어 봤답니다. 잘익은 대추 갈라서 씨 빼고 그 속에 캐슈넛 하나 넣고 연유 크림 같은 것으로 붙여 왔더라고요. 같이 먹으니까 맛있긴 했는데 연유라 처음 먹은 한입 빼고는 연유만 버리고 대추와 캐슈넛은 맛있게 먹었답니다. 연유가 같이 있으니까. 비주얼이 더 이쁘긴 하네요. 연유만 없다면 건강한 간식이긴 한데 50대이상은 좋아할 만한 간식일 것 같네요. 돌아오는 길에 마로니에공원도 들려 라떼간식도 주고 가자는 쪽으로도 살짝 갔다가 90분만에 산책 마치고 집에 돌아왔답니다. 5500보 걸었네요. 이제 라떼 얼른 아침 챙겨 주고 나는 출근하러 가야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임자수탕으로 몸보신!
초복을 맞아 임자수탕 처음으로 만들어 먹었어요. 옛날 궁중이나 양반가에서 여름 보양식으로 먹었던 음식인데 해산물 추가해서 먹기도 했대요. 1) 물 1.5리터에 치킨스톡 두숟가락 넣고 끓어요. 2) 닭가슴살 준비해서 찢어 놓아요. 3) 육수가 식으면 육수에 캐슈넛 깨소금 들깨가루를 넣고 갈아 준 후 냉장고에 보관해요. 4) 고명은 파프리카 빨강 노랑 피망 채썰어 놓아요. 고기 완자 계란 지단 얹으면 더 화려하고 맛있어요.
최강수인
견과류 20g씩 소분해요~
견과류 소분은 제 담당이에요~ 한 봉지씩 구비해두고 일일이 견과류 개수를 정해서 소분해요! 브라질너트는 1개, 아몬드는 7개(언니만 캐슈넛2+아몬드5), 피스타치오 5~7개, 서리태5~7개(엄빠는 서리태 대신 호박씨로 7개) 호두 1개반 그리고 무게 재고 부족하면 해바라기씨를 20g까지 넣고 혹 20g을 넘쳐도 해바라기를 1g 정도는 넣어요 브라질너트의 크기가 오차를 정해요! 그러면 어제 같은 견과류 분량이 나와요! 참 쉬운 듯 귀찮죠🤣🤣🤣? 그래도 이틀 주기로 합니다!
더달달
소분한 견과류 먹어요!
브라질너트 호두 아몬드 피스타치오 검은콩 해바라기씨 캐슈넛 마카다미아 이 정도 먹나봐요 끝에 두개는 엄빠는 드시지 않고 대신 호박씨를 추가해요 20~21g 저울로 잽니다 👍
더달달
월요일 마무리
오늘은 우리 외삼촌한테 몸이 안 좋다는 해서 퇴근을 좀 일찍 했답니다. 4시 24분에 가게에서 나와서 조금 일찍 가게 나온 김에 중부시장 걸어가서 땅콩과 캐슈넛(2kg 24,000원) 사오고 집에 오려는데 플라워 카페에서 긴빨대 안 챙긴게 생각나서 다시 플라워카페에 가면서 만보 넘겼길래 계단오르기 하고~ 집으로 가는데 동생한테 전화가 왔더라구요. 동생이 엄마면회에 다녀와서 집에 있는데 우리 라떼가 똥 마려운듯이 이상한 신호를 보이길래 얼른 데리고 나왔답니다. 그래서 나오자마자 라떼가 똥 쌌고 동생이 산책 좀 시키려고 나왔지만 너무 더우니까 힘들어서 누나 어디쯤 오냐고 전화 한 거였어요. 빨리 우리 집 근처에서 라떼랑 동생 만나서 엄마한테 보낼 요거트 사서 내 견과류랑 같이 동생 편으로 보내고 나는 라떼랑 6시부터 산책 시작했답니다. 우리 집 근처에 셀프 강아지 목욕하는 곳이 생겼는데 밖이 너무 더우니까 오늘 한번 가봤답니다. 무인으로 운영되고 이것저것 시설이 괜찮은 것 같더라고요. 모르는걸 물어볼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연락처도 있고 강아지 용품도 팔길래 구경하다가 발 세정제랑 티슈, 간식도 샀답니다. 구경하고 건물에서 나오니까 라떼도 너무 더운지 많이 걷진 않더라고요. 30분 만에 집에 들어왔네요. 집에는 6시 33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3,800보입니다. 집에 들어가서 3컵 더 마셔서 2L 만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견과류
저녁이 늦어져 먼저 견과류 먹었어요 아몬드 호두 브라질너트 캐슈넛 피칸 마카다미아 피스타치오로 구성이 좋아요
애플짱
저당음료수-베지포유
아몬드,캐슈넛,건대추야자,호두,건크렌베리,피칸, 마카다미아등이 들어간 저당음료입니다. 또한 무첨가로 소포제,유화재,안정제,합성향료,합성색소가 없습니다. 180ml에 122kcal입니다. 맛은 미숫가루를 걸죽하게 탄듯한 맛인데 저당이고 좀 덜 텁텁하고 고소하며 가버운 느낌의 음료입니다. 팩으로 되어있어서 한포씩 들고다니기 편하고 아침식사대용으로 먹기 좋습니다. 든든하니 배고픔이 사라져서 좋아요~ 당류가5g으로 적게 들어있어서 저당음료로 딱 좋은거 같아 추천해봅니다.
루피710710
(내돈내산) 간단한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추천 BEST 7
다이어트 중인데 식욕 폭팔할 때… 입 터졌을 때… 간식은 너무 먹고 싶고…, 이럴 때 정말 고민되죠ㅎㅎㅠ 과자, 빵, 초콜릿 먹자니 칼로리 폭탄이라 부담되고 그렇다고 닭가슴살만 먹을 순 없잖아요!!!!!!!!!!! 근데 요즘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정말 잘 나오는거 아시나욥 GS25, CU, 세븐일레븐 다 다이어터들 사이에서 인기 많은 간식들이 꽤 많아요? 단백질 높고 당은 낮은 제품부터 식이섬유 풍부한 제품까지 잘 나오더라구요 오늘은 제가 직접 먹어본!! 괜찮았던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7가지 추천해드릴게요👊 다이어트 중에도 간식은 필수닷!!! 1. CU - 닭가슴살 소시지 제조사 : 동원 고단백&저지방으로 가성비 좋은 단백질 간식이에요 한 개에 약 100kcal 내외라 부담 없고 포만감도 좋아서 운동 전후 간식으로 딱!! PB상품이라 가성비도 꽤괜~ 지니어트에서도 꽤 자주 보이는 요것ㅋㅋㅋㅋ 1순위로 추천합니당 2. CU - 곤약젤리 복숭아&청포도 제조사 : 빙그레 한 팩에 5kcal~10kcal 정도로 부담 없는 저칼로리 간식! 식이섬유 함량도 높아 포만감 유지에 좋은데…! 차가워서 오래는 안 가는듯해요ㅎ 그래도 입 심심할 때 딱 좋은 편의점 간식!! 3. GS25 - 랩노쉬 마시는 식사 제조사 : 이그니스 식사 대용 음료로 유명한 랩노쉬~! 바쁜 출근길이나 아침 대용으로 딱이고, 단백질이랑 식이섬유 모두 풍부해요 한 병당 200kcal 내외로 가볍게 한 끼 해결 가능ㅎㅎ 4. CU - 단백질바/프로틴바 제조사 : 닥터유 단백질 24g 내외 함유! 초콜릿 맛이라 디저트 대용으로도 좋아요 당류가 낮아 다이어트 중에도 간식 욕구 채워주기 굿굿 가방에 하나 넣어두면 유용해요~! 문제는 사악한 가격 정도? 그래도 다이어트 중 뭔가 씹고 싶을 때… 강추해요 5. CU - 훈제란 & 반숙란 제조사 : 동의 단백질 공급은 물론, 포만감 높은 간식으로 추천! 워낙 편의점 다이어트템으로 유명해서 소개하기도 부끄러운ㅎㅎ 간편하게 껍질 까서 바로 먹을 수 있어서 출출할 때 딱이에요 다이어트 간식 기본템이죠! 6. GS25 - 매일견과 제조사 : 유어스(GS25 PB) 아몬드, 캐슈넛, 호두 등 견과류가 믹스된 소포장 제품!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 + 식이섬유가 있지만 한 팩당 150~200kcal 정도니 유의…! 당류가 적어서 다이어트 중 간식 욕구가 올라올 때 딱이죠ㅋㅋㅋ GS25 는 PB 상품이라 가성비도 넘 좋아요! 7. 세븐일레븐 - 세븐카페 아메리카노 제조사 : 세븐일레븐 여러분 세븐일레븐이 사실 커피 맛집이라는 거 알고 계신가요 개인적으로는 편의점 커피 중에 1위예요,, 커피도 다이어트에 중요한 아이템인데요! 당류 없는 아메리카노는 식욕억제 효과에도 도움 되고, 식사 전후 한 잔 마시면 포만감 유지에 좋아요ㅎㅎ 저칼로리 간식 조합으로 추천~!! - 지금까지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7가지를 추천해보았습니닷 다이어트 중 간식은 참 중요한 심리적 만족감이지요ㅎㅎㅎ 중요한 건 칼로리, 당류 함량 잘 확인하고 나에게 맞는 제품을 골라 즐기는 것! 편의점 제품도 요즘은 다이어트 친화적이고 건강한 제품이 많이 나오는 중이니 잘 활용하면 정말 든든한 다이어트 지원군이 되어줄 거예요. 지니어터분들만의 추천 간식이나 꿀조합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그럼 오늘도 건강한 다이어트 되세요! 😊
열정가득
저녁이자 간식: 아이스크림과 견과류
3시 11분에 집에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땀을 많이 흘려서 샤워하고 견과류 정리하고 볶아 놓고 아침에 초당 옥수수도 마저 까놓고 어느 정도 할 거 해놓고 아이스크림 먹었답니다. 오늘 씨씨앙의 자유기록챌린지 저당 아이스크림 글 쓸려고 집에 하나 남아 있는 저장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롯데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바 입니다. 준 초콜릿, 코코아 분말, 코코아 매스가 들어 있고 80ml에 150kcal 입니다. 아이스크림 양이 80ml라 꺼내보니 작게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초코렛이 둘러져 있어서 맛있어 보였어요. 안에 초코 아이스크림이 있고 맛도 달달하니 초코렛맛 그대로 나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롯데는 말티톨를 사용했어요. 그 아이스크림만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더 먹었는데 저당은 없어서 그냥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아까 점심이 좀 작게 먹기도 했고요. 민트 리치바. 민트 초코는 호불호가 강하다는데 난 아무래도 민초파인가 봐요. 민트의 향과 초코맛의 조화가 난 좋더라고요. 초코쿠키바 아이스크림를 꺼냈는데 아까 저당 아이스크림보다 5ml 작은데 통통하니 크기가 작아서 그런지 더 작게 보였어요. 초코렛도 반만 발라져 있어서 아쉬웠네요 그래도 단맛은 조금 더 오래 갔어요. 물론 맛있게 먹었어요.ㅋㅋ 이건 당분은 채워졌지만 배가 부른 정도는 아니어서 견과류 먹었답니다. 오늘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 땅콩 캐슈넛까지 4가지나 사오고 해바라기씨와 호박씨는 볶아서 식혀서 담아놨답니다. 그렇게 견과류 새로 섞어서 또 맛있게 먹었네요.ㅎㅎ 이것도 저녁이라고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사실 점심 마그네슘은 까먹었는데 빙수라 점심으로 생각이 잘 안 들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요거트 팥빙수(플라워카페)
아침 느즈막히 먹고 라떼랑 11시 41분에 나왔답니다. 라떼 산책과 가능하면 견과류도 사려고 했어요. 햇살이 너무 좋아서 그늘로 찾아다녔지만 그늘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라떼가 더워 했답니다. 마로니에공원에서 이화사거리까지 가니까 라떼가 힘들어 해서 오늘은 근무 안 하는 날인데 플라워 카페에 가서 라떼 맡겨놓고 나혼자 중부시장으로 향했답니다. 중부시장에서 땅콩 해바라기씨 호박씨 캐슈넛 사가지고 다시 플라워 카페로 1시 52분에 돌아왔답니다. 1kg씩이라 4kg나 매고 걸어오니까 너무 힘들더라구요. 바로 라떼 데리고 집 가서 점심 먹으려고 했지만 너무 힘들어서 뭐라도 먹어야 되겠더라고요. 저번에 삶은계란 하나 남은 거랑 요거트팥빙수 만들어서 얼른 점심 차렸답니다. 오늘은 샐러드는 패스 했어요. 삶은 계란은 일부러 잘라서 노른자 흰자 분리했어요. 더운데 움직여서 힘든 라떼 노른자 챙겨줬더니 노른자 다 먹고 흰자까지 먹더라구요. 원래는 계란 흰자는 안 먹는데 오늘은 배고팠는지 다 먹더라고요. 그래서 라떼가 계란의 대부분을 먹었답니다. 계란 흰자는 내가 먹을 생각이었는데 지금 보이는 거에 대부분을 라떼가 먹고 나는 계란 10분의 1 정도 먹었다고 해야 하나 쪼끔 먹었네요. 요거트 팥빙수는 수제 요거트 담고 얼음 넣고 팥과 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블루베리 올렸네요. 엄청 시원하고 요거트로 크리미함도 더하고 팥은 달그작작하고 토핑들은 고소했어요. 덥고 힘들었으니까 시원하고 달달한 빙수가 정말 맛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와 쌀밥과 계란후라이
기상이 늦어지니 아침도 좀 늦게 먹었답니다. 그냥 여유있게 먹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쌀밥과 계란후라이 김치입니다. 제일 처음에 먹은 레몬물과 견과류. 오늘 아침에 호박씨랑 해바라기씨도 볶아서 견과류 통해 추가했어요. 견과류는 해바라기씨 호박씨 아몬드 땅콩 캐슈넛 헤이즐넛 호두 볶은서릿태 볶은병아리콩까지 들었답니다.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하나 썰어 넣고 데친 두부 5개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릭 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밥은 아직 엄마 쌀밥이 남아서 반그릇 데우고 반찬이 너무 없어서 계란후라이 하고 김치가 너무 시고 짜서 볶았답니다. 샐러드까지 맛있게 먹고 샐러드 야채 좀 남겨서 밥이랑 계란후라이 넣고 비벼서 볶은김치랑 갓김치랑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아침에 라떼랑 9시 55분에 같이 나왔답니다.라떼는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기다려라 하고 11시 요가수업 받고 다시 가게 들렸다가 캐슈넛 사러 중부시장 다녀오고 그러면서 만보 넘겨서 계단 오르기 하고~ 가게에서 잠시 쉬었다가 다시 2시에 미술수업 하러 갔다가 다 끝내고 가게오니 4시고 동생이 먹고 싶다던 만두랑 호빵 가지고 라떼랑 집으로 갔답니다. 집에 도착하니 4시 34분이네요. 오늘은 15,100보 걸었어요. 집에 들어와서 오전에 못 한 플랭크도 하고 물 2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했답니다. 오늘은 아침만 먹고 그냥 물만 마셔서 배가 많이 고프네요. 그래도 오늘은 참아봅니다. 갑자기 많이 늘어서 오늘은 어쩔 수가 없네요. 내일 아침에 맛있는 거 먹기로 하고 일찍 자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견과류🥜🥜🥜가 포인트에요~🩵
견과류가 맛있어요~🤤👍🥜🥜🥜 구내식당에서 잡곡밥, 불고기🐮🥩, 호박무침🥒, 견과류🥜먹었어요~ 개인적으로 견과류가 포인트에요~🩵 없어서 못 먹는 아몬드와 캐슈넛 마음껏 먹었어요~😆
지니5269242
저녁으로 두유요거트, 계란, 고구마 먹어요
두유요거트, 콩가루 대두단백분말 견과류, 호두 아몬드 캐슈넛 마카다미아 서타래콩 계란 고구마 든든하게 먹은 거 맞을까요? 살이 빠지는 건 좋지만 근육이 같이 빠져서 든든히 먹어야 돼요🥲
더달달
오래간만에 계란 먹었어요~🥚🥚🥚
오래간만에 계란 먹었어요~🥚🥚🥚 어제 이마트에서 쌀빵 마지막 하나 남은 것 사서 오늘 아침에 먹었습니다.🥖 여행하는 동안 삶은 계란 챙겨 먹을 수가 없었는데 다시 일상에 돌아와서 아침을 챙기기 시작했습니다.😁 쌀빵🥖, 계란🥚, 허니 머스터드 소스, 요거트, 냉동 블루베리🫐, 캐슈넛🥜,크랜베리🍇,오렌지🍊, 허비티로 레논밤🫖
지니5269242
언제가 같은 아침식사🍞🥝🍇🫐🥜🍊
일상에 돌아왔어요~😃 여행도 좋지만 일상의 조금만 행복도 있지요~😁 오늘은 쉬는 날이라 늦잠을 자고 늦은 아침식사를 했습니다. 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크랜베리🍇, 캐슈넛🥜, 키위청🥝 일본에 갈때 마다 식빵을 사와요. 건포도🍇 식빵🍞하고 호두🥜 식빵🍞 한장씩 , 맛있어서 그냥 구워서 먹고요. 오렌지🍊하고 레몬밤 허브티. 좋은 하루 되세요~😃
지니5269242
견과류 소분했어요~
내일 퇴근길에 먹을 견과류 소분했어요 샐러드에도 견과류를 넣어 먹어서 하루 권장량에 절반 정도 되는 것 같아요 호두 마카다미아 캐슈넛 검정콩 넣는 걸 깜빡했네요
더달달
아주 든든한 간식!
양상추에 자몽, 블루베리 견과류로 호두 아몬드 캐슈넛 마카다미아 브라질넛 딸기오렌지 물에 희석하여 갈아만든 소스 고구마 반개, 감자 2알 탄수화물까지 든든해요 좀 이따 두유요거트만 먹고 저녁은 패스해도 되겠어요😆
더달달
간식, 과일에그샐러드!
완전 든든한 간식이에요 샐러드채소 견과류, 아몬드 마카다미아 브라질넛 캐슈넛 피스타치오 과일, 블루베리 오렌지 오렌지자몽 갈아만든 소스 훈제란 훈제란까지 넣어서 배부르기까지 해요! 잘 먹었습니다 😍
더달달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1시부터 5시까지 근무하고 나와서 중부시장으로 향했네요. 라떼는 가게에서 내내 자더니만 나와서는 열심히 냄새 맡았답니다. 이땐 아직 3,800보 밖에 못했네요. 중부시장에서 캐슈넛과 피스타치오(36,000원) 샀어요. 2kg이나 메고 힘겹게 라떼랑 집에 왔네요. 아파트에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는 좀 힘들어 보이나요?😅 라떼발 물세척 해주고 바로 플랭크 했네요. 양배추를 채썰어 놨는데 아무래도 오늘까지 양배추라페 못 만들면 안 될 거 같아서 시작했어요. 양배추는 1.5kg 이네요. 소금 넣고 한 13분 정도 절여서 짰는데 오늘따라 물기가 전혀 나오지 않았어요. 양념 만들 때도 홀그레인 머스타드가 4.5T가 필요한데 1.5 T 밖에 없었어요. 저번에 조금 남았는데 잊어먹고 안 사놨네요.😅 양념 넣어서 섞었는데 소금이 전혀 안 나와서 그런지 너무 짜서 당근을 많이 넣어가지고 만들었어요. 오늘 양배추라페는 좀 맛이 달랐답니다. 그래도 내일부터 맛있게 먹을 생각에 좋네요. 엄마도 많이 도와주셨고요. 그리고 나서 물 2 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하고. 오늘은 10,4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여유롭게~🌟🌟🌟
아침은 여유롭게~🌟 오늘은 쉬는 날이라 아침부터 여유로운 식사를 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벨리, 캐슈넛, 마카다미아 넛, 키위청🥝 쌀빵에 🥖슬라이스 치즈, 🧀계란, 🥚허니 머스터드 소스, 오늘 특별히 먹는 것은 건자두(프룬)!!(컵에 3~4개 넣고 렌지에 1분! - 그물도 같이 마셔주기!!!) 🩵프룬(푸른) 효능🩵 🌟변비 개선(많은 양의 식이섬유와 소르비톨이 장기능을 촉진, 대변의 이동 시간을 줄여줘서 변비 개선에 도움) 🌟혈관 건강에 도움(플라보노이드, 폴리페놀 등의 항산화 성분이 체내의 중성지방 및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고혈압, 심근경색, 동맥경화 등을 예방) 🌟면역력 강화(각종 비타민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강화) (카로틴과 안토시아닌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활성산소를 제거해고 각종 질환을 예방하는데 효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 🌟뼈 건강에 도움 골다공증이나 골절을 예방(뼈 건강에도움) 🌟피부 미용과 노화 방지에 도움(비타민A, 비타민C 성분이 기미나 주근깨 등이 생기지 않도록 예방) (안토시아닌, 제아잔틴 등의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피부 손상을 예방하고, 세포를 보호해 노화 방지) 🌟갱년기 증상 완화, 눈 건강, 신장 기능 강화 등
지니5269242
*두유원액+견과류 한봉지로 시작!
공복끝나고 처음 먹는건 매일두유 그리고 견과류~☺️ 설탕무첨가라서 고소하고 위에 부담이 없어서 좋아요. 바프 수요일 견과류에는 아몬드, 피칸, 캐슈넛, 현미, 블루베리가 들어있어서 맛있네요~♡♡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