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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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비타민물), 두부샐러드, 잡곡밥
어제 점심부테 간단히 먹어서 노력은 했는데 좀 많이 빠졌답니다. 1kg 이상 빠져서 사실 이상하긴 하네요🤔 그래도 빠진 거라 기분 좋게 생각하고 아침 잘 챙겨먹었네요. 아침에 파프리카 하나만 썰어서 준비했답니다. 견과류 비타민물(냉수+비타민+애사비2T+탄산수 조금:너무 셔서 애사비 줄이기로)과 두부샐러드, 잡곡밥(이번에는 루핀콩과 검은콩을 1컵씩 더 넣어서 함) 데우고 김치랑 파채무침까지 같이 차렸어요. 우선 비타민 물과 견과류 꼭꼭 맛있게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반개, 두부5개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인증사진까지 찍었는데 어머니가 갑자기 건조 두리안 먹을 거냐고 물어보는 바람에 두리안 3개 더 했답니다. 😘 야채 위주로 먼저 맛있게 먹고 두리안도 건조된 거라 샐러드랑 어울려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을때는 파채무침도 같이 먹었네요. 밥이랑 같이 먹을 야채는 한 3분의 1 정도 남겨놨답니다. 남은 야채랑 잡곡밥 비벼서 샐러드비빔밥 해서 김치랑 먹었네요. 애사비 드레싱도 2T나 넣어서 비빔밥도 맛있었어요. 이번 잡곡밥엔 원래 쓰는 혼합잡곡에 새로 산 루핀콩과 검은콩, 렌틸콩 1컵씩 넣어서 씹는 맛이 좋았네요. 그렇게 비빔밥까지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2/11 런칭된 다이소 X 더페이스샵 콜라보 신상
장미향 좋아하는데 신상 향도 궁금하네요
감사하며살자
리프팅 크림과 케어 🤗
녹는 골드실과 콜라겐 추출물이 함유 되어 있어 힘 없이 늘어진 피부를 촉촉 하고 탄력있게 가꾸어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800g이 쪘답니다. 어제 간식으로 플렉스 했으니 당연했어요. 1kg이하로 늘어나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했네요. 물론 요즘 찌는 추세라 며칠 전보다는 1kg 찐건 맞으니 일탈 그만하고 이제 정신 차리고 오늘 조금 타이트하게 식단 잡고 내일부터는 내 식단으로 돌아가야죠.ㅋㅋㅋ 점심 저녁은 타이트하게 해도 아침은 비슷하게 먹는답니다. 견과류와 비타민물(이모부가 미국에서 들어오시면서 선물 준 비타민 물에 타고 애사비1T 넣고 탄산수 조금 더 넣었어요. 비타민만 물에 타먹었는데 조금 밍밍해서 넣었는데 좋은 것 더한거니까 괜찮겠죠?ㅎㅎ),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건자두 조금) 차렸어요. 견과류 비타민물과 맛있게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반개, 두부4개(담을땐 4개였는데 막상 먹을 때 보니까 3개였어요. 엄마가 하나 드셨답니다. 내 구운두부 엄마도 괜찮아 하거든요) 브로콜리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오늘 새로 만듬:애사비5T, 화이트 발사믹1T, 월남쌈 소스4T, 할라피뇨 그린올리브 마늘 청양고추 다진것, 스리라차 소스 조금) 1.5T 뿌리고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이번 거 마지막) 넣고 건자두2개(2개를 쫑쫑 썰어서 샐러드에게 넣고 미주라토스트도) 더해서 만들었어요. 먹을 때 보니 시리얼을 안 넣더라고요 오늘은 시간이 별로 없어서 그냥 먹었어요 ㅎㅎ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두부는 마지막에 먹는데 이때 3개만 있는 걸 알았네요. 그치만 오늘은 3개만 먹었어요. 그리고 미주라토스트 먹는데 엄마도 하나 드신다고 그러더라고요. 원래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린 거 별로 안 좋아하셔서 엄마껀 안 챙기거든요. 하나 드리고 내 건 다시 하나 만들어 왔네요 건자두는 없으니 견과류 한두 알만 올려서 먹었는데 사진을 안 찍었어요. 거의 비슷하죠😗 그렇게 맛있게 먹고 바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루틴
미지근한 물과 콜라겐으로 건강하게 시작해요 ~
예지영준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에그코코넛랩
100g이 늘었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어제는 소화에 문제가 있어서 잠이 안 왔었고 1~2시간 자서 아침에도 컨디션이 안 좋았답니다. 아침에 큰두부 한모 깍뚝썰기해서 굽고 사과 단감 토마토 씻어 썰고 준비했네요. 아침은 견과류, 두부샐러드, 에그코코넛랩입니다. 우선 견과류부터 먹고 아침에 두부 깍뚝썰기해서 올리브오일에 노릇노릇 구운 거예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저당딸기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 두부4개 자리잡고 가운데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부터 우선 맛있게 조금 빨리 먹고(8시쯤까지 다 먹어야 돼서 조금 속도를 올렸답니다) 마지막엔 두부 먹었어요. 에그코코넛랩은 계란 하나 섞어서 후라이팬에 지지고 다 익기 전에 코코넛 랩을 붙여서 앞뒤로 구었는데 오늘 뺀 게 유난히 얇네요. 끝 가장자리에 있었던 걸 뺐나봐요. 도마에 빼고 양배추라페와 사과 얇게 저민 것 넣어서 똘똘 말았어요. 코코넛랩이 너무 얇아서 거의 계란지단 같았지만 먹을 땐 고소하니 맛은 있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상체는 말랐는데 하체만 통통? 허벅지 다이어트 가이드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유독 허벅지 살은 쉽게 빠지지 않는다고 고민합니다. 특히 하체비만이 있는 경우 허벅지, 엉덩이, 종아리에 지방이 집중되면서 다이어트 효과를 보기가 어려운데요. 이번 글에서는 허벅지 살이 잘 빠지지 않는 이유와 효과적인 하체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할게요! 허벅지 살이 안 빠지는 이유 🦵허벅지는 지방이 자리 잡기 좋은 부위 • 지방 분해 억제하는 ‘알파-2수용체’ 많고 지방 분해 돕는 ‘베타수용체’ 적음 → 허벅지에 지방이 쉽게 쌓이고, 빠지기 어려운 구조를 가짐 → 체지방이 증가하면 허벅지부터 살이 찌는 경향이 있음 🫀셀룰라이트로 인해 지방이 쉽게 분해되지 않음 • 셀룰라이트는 혈액순환 및 림프순환 장애로 지방, 체액, 콜라겐 섬유 등 뭉친 상태 → 셀룰라이트 많으면 지방이 쉽게 빠지지 않고 피부 표면 울퉁불퉁해 보일 수 있음 🪑잘못된 생활 습관이 하체비만을 유발 • 오랜 시간 앉아 있거나 서 있는 자세 → 하체 혈액순환 방해하여 지방 축적 유도 • 다리를 꼬는 습관 → 혈액순환 방해, 골반 불균형 초래하여 하체비만 유발 • 나트륨 높은 음식 많이 섭취 → 부종 발생하여 하체가 더욱 두꺼워 보일 수 있음 허벅지 살을 빼는 효과적인 방법 1️⃣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혈액순환 촉진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면 대사를 촉진하고 지방 분해를 도와요. 🧂짜고 자극적인 음식 섭취 줄여 체내 나트륨을 줄이고 부종 방지하세요. 🧘♀️틈틈이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하여 혈액순환을 개선하세요. 🛀반신욕이나 다리 올려놓고 누워있는 자세는 림프순환을 촉진해줘요. - 2️⃣하체비만 유형에 맞는 다이어트 방법 선택 🦵부종형 하체비만 염분 섭취를 줄이고, 혈액순환을 돕는 마사지를 병행하세요. 🧘근육형 하체비만 강도 높은 운동보다 요가나 필라테스 같은 유산소 운동을 추천합니다. 🏃♀️➡️지방형 하체비만 전신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함께 병행해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3️⃣허벅지 집중 운동법 실천하기 ✔️런지(Lunge) 다리를 번갈아 가며 앞으로 내딛고 무릎을 90도로 굽히는 동작을 반복하세요. ✔️스쿼트(Squat) 허리를 곧게 편 상태에서 엉덩이를 뒤로 빼면서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을 반복하세요. ✔️다리 리프트(Leg Lift) 옆으로 누워 다리를 들어올리는 동작으로 허벅지 안쪽 근육을 단련하세요. ✔️벽에 기대어 앉기(Wall Sit) 벽에 등을 기대고 무릎을 90도로 구부린 상태를 유지하세요. 허벅지 다이어트를 위한 생활 습관 ‼️오랜시간 같은 자세로 앉아 있지 않기 ‼️다리를 꼬고 앉아 있는 습관을 고치기 ‼️스트레칭 및 마사지로 혈액순환 촉진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기 ‼️신진대사를 높이는 건강한 식단 유지 🧘♀️🧘♀️🧘♀️ 허벅지 다이어트는 단기간에 효과를 보기 어려울 수 있지만, 꾸준한 관리와 올바른 운동을 통해 충분히 개선할 수 있습니다. 올바른 방법을 실천하여 탄탄하고 균형 잡힌 하체 라인을 만들어 보세요!
geniet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소금빵 샌드위치
11시에쯤 집에서는 라떼랑 같이 나와서 11시 반쯤 우리 꽃가게에 도착했고 그때부터 라떼는 엄마랑 있고 나는 1시 근무하기 전까지 혼자 산책했답니다. 5시 퇴근하고 산책을 하면 너무 늦고 라떼도 힘들 것 같아서 오전에 혼자 걷기를 했어요. 율곡터널 지나서 창덕궁 인사동 익선동. 이렇게 다시 우리 꽃가게 쪽으로 왔는데 엄마가 내일 꽃시장 간다고 현금을 찾아오라고 그래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까지 갔답니다. 가게 가는 길목의 AMT기에는 5만원짜리가 없어서 거기까지 가서 현금 찾아서 1시 15분에 가게 도착했어요. 시간 지나서 얼른 점심 먹을려고 준비했네요. 견과류 담고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고 소금빵샌드위치까지 차려서 점심 먹었어요. 우선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집에서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채썬단감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토마토 조금, 건자두2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가게에 와서 집에서 가지고 온 야채 담고 리코타치즈 마져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냉동블루베리 뿌리고 건자두2개 썰고 넣고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리코타치는 내가 만든 거고 오늘은 아무것도 안뿌려서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네요. 라떼는 치즈는 다 좋아하는데 이건 안 짜니까 괜찮겠죠?😁 샐러드까지 다 먹고 집에서 만들어 온 소금빵 샌드위치 먹었어요. 한 1주 전쯤에 엄마한테 익선동 자연도에서 소금빵사드린것중에 하나가 남아서 김치냉장고에 계속 있었거든요. 이렇게 오래 있으면 엄마는 안 먹는 편이라 그냥 내가 오늘 점심으로 먹을려고 샌드위치 만들었답니다. 절반을 갈라서 무가당 땅콩버터 바르고 양상추 깔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근데 이게 양배추라페 거의 마지막이랍니다. 또 만들어야 돼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남은 토마토 반개 크게 썰어서 넣었어요. 사실 뭘 더 넣을까도 고민했어요. 원래 샌드위치에 왕창 넣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오늘은 손에 힘이 없어서 더 넣는 것도 귀찮고 속이 왕창 든 거는 먹을 때 자꾸 흐르니까 그게 귀찮아서 오늘만큼은 작게 넣어서 만들었네요. 소금빵이 맛있으니까 이 정도로 마무리해도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그대신 소금빵은 안 데웠답니다. 보통은 빵을 살짝 데워서 쓰는데 소금빵은 버터가 많아서 데우면 느끼함이 살아나더라고요. 오늘 샌드위치는 느끼하지 않는 대신 덜 맛있게 먹자 생각했죠. 그래서 그렇게 넣고 꼭 눌렀더니 괜찮은 샌드위치가 되는 거 같네요. 유산지로 싸서 비닐에 담아서 가져갔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차릴땐 저렇게 종이에 싸인 샌드위치인데 이쁘게 보일려고 종이 빼고 또 사진을 찍었답니다. 샌드위치는 맛있었어요. 역시 속이 작아서 그 부분은 좀 아쉽더라고요. 이것보다 두배는 넣었어도 맛있었겠지만 물론 옆으로 흘렀겠죠? 그래도 먹기는 편해서 다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애요. 유명 소금빵집에서 속재료로 가득 넣어서 주는 샌드위치보다는 덜 맛있긴 했도 또 충분히 매력이 있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계란), 미주라토스트 2개
400g이 늘었네요. 물론 아이스크림 탓도 조금 있지만 아이스크림 먹어서인지 점심 먹고 간식이 엄청 땡겼거든요. 그래서 견과류를 가지고 다니는 거 다 먹었답니다. 그러고 나서는 안 먹긴 했지만(아 그것도 완벽하게 안 먹은 건 아니네요. 저녁에 견과류 배달되서 다시 섞고 검은콩도 볶고 그러면서 한 5~6개 더 집어먹었거든요) 아이스크림은 200칼로리 정도밖에 안 됐지만 그 달달한 성분 자체가 자꾸 먹게 하는 성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이스크림 먹은 건 후회 안 해요. 단지 밥먹고 간식을 더 먹은 걸 엄청 후회한답니다ㅠㅠ 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계란)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 먹었네요. 오늘은 레몬스틱이 하나밖에 안 남아서 레몬물 말고 물을 차렸어요. 내일 엄마랑 같이 마실때 쓰려고요. 엄마가 캐시딜에서 배달시켰는데 거기는 쿠팡만큼 빨리 오진 않으니 여유를 가져야겠죠.ㅎㅎ 견과류랑 물 처음에 꼭꼭 씹어 먹고 오늘 샐러드는 단백질로 육전도 다 먹어서 다시 두부를 구워야 하는데 아침에 손에 힘도 없고 시간도 애매해서 두부는 내일이나 모레로 넘겨버리고 달걀후라이을 했답니다. 근데 기름 말고 물로 후라이를 할 수가 있다고 살짝 본 거 같애서 한번 시도해 봤답니다. 처음 하는 것은 내가 항상 서툴러서 찾아보고 하는데 오늘은 이 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거 같아서 해봤더니 막 물도 뛰고 난리가 나더라구요. 그래도 뭐 반숙 느낌으로 나오긴 나왔어요. 계란에 소금, 기름도 없어서 중앙에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대저토마토 반개, 브로콜리와 차지키소스 담고 가운데 계란후라이 올리고 스리라차 소스 조금 더 하고 시리얼과 건자두 뿌렸어요. 채소 위주로 먼저 맛있게 다 먹고 계란은 거의 마지막에 반 딱 잘라서 맛있게 먹었네요. 노른자가 흐르면 그것도 귀찮을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흐르지 않고 약간 노른자도 느낄 수 있게 나와서 잘 될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2개도 먹었어요. 사실 2개 잘 담았는데 옮길때 하나 떨어뜨려서 1개가 박살이 났답니다. 그냥 접시보단 약간 턱이 있는 접시가 좋을 텐데 말이죠.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리프팅 크림으로 업
녹는 골드실과 콜라겐 추출물이 함유 되어 있어 힘 없이 늘어진 피부를 촉촉 하고 탄력있게 가꾸어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요거트
점심은 1시에 출근해서 2시에 차렸는데요. 근데 다 먹으니 3시 반쯤 됐답니다. 계속 손님이 오셔가지고 밥을 먹다 일하다 먹다가 했네요. 그나마 내 음식들이 다 차서 식지는 않으니까 그건 좋더라고요.ㅋㅋ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요거트 차려서 점심 먹을라고 막 시작했을 땐 그냥 조용했거든요. 처음에 견과류 다 먹을 때까지도 그냥 그랬는데 샐러드 시작할라고 할 때부터 계속 손님이 3~4팀이 오시더라고요. 다 먹고 설거지할 때 내가 어떻게 먹은지 기억이 잘 안 나더라고요. 좀 정신없이 먹었네요. 샐러드는 아침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브로콜리 토마토 소고기육전 하나와 깻잎 상추 체썰어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와 방울토마토 냉동 블루베리까지 올린 다음 건자두 1개까지 넣었어요. 리코타치즈에는 발사믹식초를 조금 뿌렸답니다.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육전 먹었답니다. 이 샐러드 먹는 시간이 가장 오래 걸렸네요. 오트밀요거트는 오트밀 25g을 뜨거운 물에 불려서 컵에 담고 그릭요거트와 요거트 담고 유자창 약간 더하고 냉동 블루베리, 건자두 1개,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넣었답니다. 먹을 때는 비벼서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이거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었는데 내가 사진에 나온 음식들을 다 먹었는지 기억이 안 날 만큼 정신없이 커피 만들고 다발 만들면서 점심시간을 보냈더니 조금 더 땡겨서 갖고 다닌 견과류를 더 먹었답니다. 안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그럴 수도 있잖아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 생선조림
200g이 줄어서 60.0kg이 됐네요. 좋아라 해야 되는데 아침에 너무 힘이 없으니까 그럴 생각도 없었답니다. 좀 작긴 하지만 빠질 줄은 몰랐구요. 그냥 유지만 하자란 생각으로 얼른 다음 루틴(물 먹고 약 먹기)을 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 레몬물(사촌동생이 많이 생긴 스틱레몬즙을 저한테 두통 준 거였거든요. 근데 엄마가 생각보다 잘 드셔서 엄마가 캐시 워크로 이번에 사셨답니다. 엄마까지 캐쉬워크를 전파했던 보람이 있네요😚)과 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레몬물은 엄마랑 반씩 나눠 먹거든요. 그리고 나는 물을 더 타서 견과류랑 먼저 맛있게 먹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오늘 새벽에 엄마가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넣고 가운데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가장자리 한켠에 상추 깔고 소고기육전과 깻잎 체썰어서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 1t(이게 만들어논 것 마지막)+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토마토와 브로콜리 차지키소스에 찍어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샐러드 먹었는데 오늘따라 드레싱이 조금 약하더라고요. 차지키소스에 야채들 비벼서 먹긴 했네요. 야채 거의 다 먹고 육전 있는 부분은 끝에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엄마랑 동생은 생선조림으로 아침 먹고 있었고 나는 거실에서 따로 샐러드 먹었거든요. 원래 내가 천천히 먹어서 샐러드 다 먹을 때는 벌써 다 드시고 일어나셨답니다. 드시던 것 중에 짠 김치랑 달달한 멸치볶음 넣어버리고 배추김치, 오늘 아침에 한 무채지, 생선조림과 내 잡곡밥(잡곡밥도 이게 마지막이라 잡곡밥 해야 된답니다) 데워서 먹었답니다. 생선조림은 차례상에 올렸던 생선을 무넣고 조린건데 생각보다 안 짜고 많이 맵지도 않았답니다. 남은 생선조림은 다 먹었네요.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강한 하루를 위해서
토요일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서 3가지 종류 영양제 섭취 했어요. 오늘은 새로운 맛인 콜라겐 섭취 했는데 오렌지 맛이네요
로블ㅎ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오트밀요거트
10시 20분에 엄마랑 같이 나가서 산책 좀 하고 우리가게 들렸답니다. 오늘은 도시락 샐러드까지 챙겨와서 12시반쯤에는 먹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은행 볼일이 생겨서 일 마무리 짓고 다시 가게 돌아오니 1시 16분이나 됐네요. 얼른 점심 차려서 먹었어요.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고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오트밀요거트 만들었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브로콜리에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소고기육전 하나와 깻잎, 상추도 한켠에 놔두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올리고 저번에 만들어 놓은 리코타치즈 올리고 리코타 치즈에 발사믹식초 조금 붓고 건자두2개와 냉동블루베리,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야채부터 먼저 맛있게 먹었고 먹으면서 리코타치즈도 먹었네요. 그렇게 야채와 리코타치즈 다 먹고 육전 먹었답니다. 오트밀요거트는 오트밀 15g정도에 뜨거운 물로 살짝 불려서 컵에 오트밀 넣고 수제 요거트 넣고 위에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 시리얼 조금 올려서 만들었어요. 먹으니 당분을 전혀 안 넣어서 하나도 안 달아가지고 견과류만 조금 더 넣어 먹었어요. 가게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단맛은 포기하고 고소한 맛으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채밥
어제 견과류 간식 먹고 약간 체한것 마냥 속이 안 좋아가지고 점심때부터 좀 굶었답니다. 그래서 한 300g정도 빠졌네요. 그런데 이건 몸이 아파서 빠진 거라 사실 금방 늘거든요. 그렇게 유의미하진 않답니다. 어제 점심부터 못 먹었으니 배는 고팠고 이제 속은 괜찮아져서 아침 잘 챙겨 먹었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육전1개)를 아침에 만든 차지키 소스까지 넣어 만들어서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어머니가 반컵 드시면 내가 거기다가 물 더 타서 마세요)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과 상추 채 썰어서 넣고 중앙에 토마토 반개 썰어 올리고 차지키소스와 돼지고기육전 하나도 깻잎과 같이 채썰어서 올렸답니다.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두2개 썰어 시리얼과 같이 뿌렸어요. 우선 채소 위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브로콜리는 차지키 소스에 찍어서 먹구요. 육전 있는 부분은 고스란히 남겨놓고 우선 먼저 채소 다 먹고 제일 마지막에 육전과 밑에는 야채랑 먹었답니다. 그렇게 먹고 오늘은 어머니가 먹고 남긴 잡채 조금에 내 잡곡밥 데워서 어머니가 먹던 반찬에다 그냥 먹었네요. 좀 짠김치에 매운 파김치, 고사리나물인데 싱거운 김치가 썰어 놓은게 없어서 그냥 먹었네요. 하지만 많이 짜고 매워서 한 입만 먹고 고사리나물 먹었답니다. 물론 잡채가 여러 가지가 많이 들어서 사실 반찬이 많이 필요하진 않았어요. 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오늘 아침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리프팅 크림과 케어
녹는 골드실과 콜라겐 추출물이 함유 되어 힘 없이 늘어진 피부를 촉촉하고 탄력있게 가꾸어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피부탱탱!! 돼지곱창(알곱창)
새로 오픈한 집인데요 그냥 깔끔한것 같아요 전 돼지든, 소든 곱창은 다 좋아 하거든요 저희는 알곱창으로 ㅎㅎ 깻잎에 싸서 먹음 더 맛나죠 집에 있는 청양고추하고 , 고추짱아찌도 같이 꺼내서 ~ 안에 들어 있는 당면도 아주 끝내 주네요 다음엔 양배추랑 깻잎 더 넣어주면 좋을것 같아요 콜라겐 섭취를 통한 피부 건강 개선 돼지곱창의 효능 중 주목할 만한 것은 풍부한 콜라겐 함량입니다. 콜라겐은 피부의 탄력과 촉촉함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단백질로, 나이가 들수록 체내 생성량이 감소합니다. 돼지곱창에 포함된 콜라겐은 피부 세포의 재생을 돕고 피부의 수분 보유력을 높여 주어 피부 노화를 지연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콜라겐은 피부뿐만 아니라 모발과 손톱의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정기적으로 돼지곱창을 섭취하면 피부의 탄력성이 개선되고 주름이 감소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미용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습니다.
뽀봉
아침 견과류, 샐러드(+육전)
2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을 잡채밥까지 먹어서 점심을 샐러드만 먹었더니 저녁에 배고프고 입을 쓸 정도로 힘이 드니까 견과류 간식까지 먹어서 좀 찐것 같아요. 이렇게 식단 잘 하다가도 저녁에 못 참고 간식먹고 다음 날 찌면 힘이 빠져요. 나는 왜 이렇게 자제력이 없는 사람일까 자책도 좀 하고요. 하지만 아침은 식단에 맞게 잘 챙겨 먹습니다. 이 문제가 내가 건강하고 현명하게 챙겨먹질 않아 생긴 문제라 보고 아침은 또 잘 챙기죠. 견과류와 물, 샐러드 만들어서 우선 아침 차렸네요. 이거 먹고 탄수화물도 챙겨 먹을 생각인데 뭘 먹을지 아직 결정을 못했었답니다. 견과류 천천히 물이랑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반개 썰어 놓고 한켠에 상추 썰어서 담았어요. 상추위에 육전(돼지고기2개, 쇠고기1개)과 깻잎썰어 올렸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2T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 위주로 샐러드 맛있게 먹고 육전 있는 부분은 남겨놓고 야채를 우선 싹 먹은 다음에 육전이랑 그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이게 단백질이다. 하고 먹지만 보통 때보단 기름기가 있으니 열량은 더 나가겠죠? 하지만 내가 정성스럽게 만들었고 저는 원래 좋아해서 기분 좋게 먹었답니다. 이렇게 먹고 탄수화물을 챙겨 먹을 생각이었는데 귀찮기도 하고 무엇에 지쳤는지 힘이 없어서 움직이기가 싫어지더라고요. 그래서 견과류를 갖고 와서 먹었어요. 아까 처음에 견과류를 먹어서 더 먹을 필요가 하나도 없는데 말이죠😂 한통을 다 먹었네요. 사실 너무 많이 먹은 거죠ㅠㅠ 그리고 나서 마그네슘 칼슘까지 먹었답니다. 아침을 완료했는데 조금 개운하지 못하게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리프팅 크림과 케어
녹는 골드실과 콜라겐 추출물이 함유 되어 힘 없이 늘어진 피부를 촉촉하고 탄력있게 가꾸어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LA 갈비가 철분과 아연의 좋은 원천?
오늘 저녁은 LA갈비 구웠어요 양념도 진하게 하지만, 구울때 올리브 오일 약간넣고 물도 소주잔 반컵 정도 중간 불부터 해준다음 냄비 뚜경을 닫아 주세요 고기가 다 익으면 약불로 갈색이 될때까지 계속 되집어 주면 맛도 좋고 보들보들한 LA 갈비를 먹을수 있어요 전 철분은 먹지 않고 있는데요 요 LA 갈비가 철분과 아연의 좋은 원천? 영양제도 좋지만, 음식으로 섭취하는것도 중요 하죠 1. 고단백, 저지방 식품: 소 갈비는 고단백질 식품으로, 근육을 만들고 유지하는 데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적절한 조리 방법을 사용할 경우 지방의 양을 줄일 수 있어 건강한 식단에 잘 맞습니다. 2. 철분과 아연의 좋은 원천: LA 갈비는 철분과 아연이 풍부하여, 빈혈 예방과 면역 체계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철분은 산소 운반에 필수적인 미네랄이며, 아연은 성장, 발달, 그리고 면역 기능에 중요합니다. 3. 비타민 B12의 좋은 공급원: 비타민 B12는 신경계 건강에 필수적이며, DNA 합성 과 적혈구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LA 갈비와 같은 육류는 비타민 B12의 자연스러운 공급원입니다. 4. 건강한 지방: LA 갈비에는 오메가-3 지방산과 같은 건강한 지방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며, 이는 심장 건강을 지원하고 염증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 니다. 5. 콜라겐과 글리신: 갈비 부위에는 콜라겐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피부 건강과 관절 건강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글리신과 같은 아미노산은 건강한 장 기능과 수 면의 질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6. 풍부한 맛과 만족감: LA 갈비는 풍부한 맛과 식감으로 인해 식사의 만족감을 높 여줄 수 있으며, 이는 건강한 식단을 지속하는 데 있어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습 니다.
뽀봉
단백질쉐이크 : 일일하우 슬리밍플랜b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프로틴 통으로 된거로 항상 구매하다가 좀 더 간편히 먹으려고 파우치로된거 찾다가 구매하게된 일일하우 슬리밍플랜b 카카오맛, 귀리맛 두개 구매했는데 일단 제 입맛엔 귀리맛이 맛있어서 귀리맛 추천드려요 단백질22g에 열량247g, 식이섬유, 비타민, 식물성원료에 소화효소콜라겐까지 들어있어 속이 편해요!! 열량은 낮고 단백질 높고 다이어트에 최고 거기다 설탕대신 스테비아라 혈당에도 좋고 무엇보다 담백하고 고소해서 맛있어요 단백질크리스피까지 들어있어서 씹는 식감까지 좋아서 왕 추천 합니다 ㅎㅎ
서나얌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채밥
400g이 빠져서 연휴전 평균 몸무게로는 돌아왔네요. 그래서 아침 탄수화물은 잡채밥를 먹을 생각이랍니다ㅋㅋㅋ 견과류와 레몬물,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어 먼저 차려서 레몬물에 견과류 꼭꼭 씹어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깻잎(어제도 느낀 거지만 깻잎은 그냥 샐러드에는 조금 이질감이 느껴진답니다. 고기 들어가는 샐러드에 넣어야 겠어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밤도 썰어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자리잡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와인식초드레싱 1T 샐러드 반씩 뿌려봤답니다(실험한 거죠ㅋㅋ 근데 오늘 샐러드에는 와인식초드레싱이 더 맞더라고요.) 양배추라페 조금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가장자리에 있는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토마토도 먼저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먹었답니다. 오늘은 나중에 잡채를 먹을 거라 굳이 단백질 안 넣었지만 팽이버섯전도 계란 위주라(단백질이라고 할수도😅) 제일 마지막에 먹었네요. 솔직히 샐러드 다 먹고 배가 불렀거든요. 사실 이것만 먹고 미주라토스트만 먹으면 완벽할 것 같긴 한데... 그냥 처음에 마음먹은 대로 잡채밥 차렸답니다. 잡채를 후라이팬에 뜨거운 물 살짝 더해서 볶으면 처음 할 때만큼 맛있고 어떤 면에선 더 맛있기도 하답니다. 내 잡곡밥 조금 데워서 잡채 더해서 잡채밥 만들어 나물과 김치빼서 맛있게 먹었네요. 저기 보이는 나물은 다 먹었어요. 이제 고사리, 무나물만 조금 남았답니다. 오늘 아침도 그렇게 푸짐히 잘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했네요. 좀 과하게 먹은 느낌이 있지만 며칠 1키로 이상 찐 살 뺀다고 전체적으로 줄여서 먹었던 거에 보상인 거 같기도 하고😅 잡채 먹을려고 좀 뺐었으니 먹을 때 맛있게 먹었네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리프팅 크림과 케어
녹는 골드실과 콜라겐 추출물이 함유 되어 있어 힘 없이 늘어진 피부를 촉촉 하고 탄력있게 가꾸어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간편한 토스트 올리브 식빵
올리브가 송송 박힌 식빵이네요 식빵 한쪽으로 계란 양배추랑 대파 좀 가득 넣어서 토스트 반쪽씩~~ 올리브 씹히는식감도 맛이 좋아요 1) 심혈관 건강 개선 불포화 지방산이 매우 높아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키고 혈관 내피세포 손상을 막아 혈관을 보호하고 혈압을 낮춥니다. 또한 인슐린 민감도를 높여 혈당 조절을 개선하는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2) 항암 효과 폴리페놀 및 비타민 E, 스쿠알렌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를 보호하여 암 발생을 낮추고 암세포 성장과 증식을 막습니다. 3) 뇌 건강 증진 불포화 지방산은 뇌세포막을 구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며, 뇌세포 손상을 막아 뇌 기능 저하를 예방합니다. 또한 뇌혈관 순환을 개선하여 인기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되며 집중력 및 학습 능력 향상에 효과적입니다. 4) 피부 건강 불포화지방산은 피부 장벽 기능을 강화하여 피부 수분 손실을 막고 피부를 보호합니다. 또한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피부 염증을 감소시켜 피부 노화를 막는데 효과적입니다.
뽀봉
오전 과일 먹었어요
오전 늘 챙겨먹는 금사과 오늘도 콜라비와 함께 먹었습니다 ~
애플짱
아침 견과류, 닭고기샐러드, 미주라토스트
800g이 빠졌는데 어제 점심을 최소한으로 먹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고 먹을까봐 일찍 자서 기운이 채워진 것 같기도 하고요.😁 근데 예상보다는 좀 많이 빠져서 유지가 쉽진 않겠지만 오늘도 조심히 해야줘😅 아침에 견과류와 레몬물, 닭고기 샐러드, 차지기 소스 얹은 미주라토스트 2개로 아침 차렸어요. 먼저 견과류 먹기 시작하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상추,깻잎 쫑쫑 썰어서 넣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브로콜리 가장자리에 펼쳐 놓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전 체썰어 올리고 닭고기(차례때 쓰인 백숙 닭인데 살만 야금야금 라떼 주다가 뼈가 많이 남았길래 살은 라떼용으로 빼놓고 내가 발라 먹으려고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빼고)도 올렸어요. 애사비드레싱 2.5T 닭고기 위주로 뿌리고 전체적으로도 뿌린 다음에 건자두2개 더했어요. 닭 손질한다고 정신이 거기 팔려 있어서 햄프씨드와 시리얼은 넣을라곤 했는데 까먹고 안 넣네요. 오늘은 넘겨도 되죠😁 그런데 막상 차려보니 차지키소스가 저게 끝인데 미주라 토스트에 넣어야 되서 샐러드 위에 차지키소스 거의 다 미주라 토스트로 올렸어요. 그래서 샐러드에는 차지키소스가 거의 보이지 않네요. 그래서 브로콜린 찍어 먹을 게 없었지만 그런데로 먹었답니다. 오늘은 드레싱도 많아서 브로콜리는 그냥 먹어도 맛은 있더라고요. 맛있게 야채부터 다 먹고 마지막에 먹을거라 남겨둔 건데 어머니가 원래 차지키소스 얹은 미주라 토스트를 좋아하시진 않거든요. 그런데 오늘 조금 몸이 안 좋다고 약을 먹어야 되는데 밥을 안차려서 이걸 드신다고 하더라고요. 1개 드렸더니 드시고 1개 더 드셨네요😅 샐러드 닭고기만 거의 남았을 때입니다. 밑에 야채가 조금 있고요. 뼈가 한 80% 랍니다. 이렇게 뼈에서 조금 남은 닭고기살 발라먹는 거 좋아하거든요. 그렇게 먹고 다시 미주라 토스트도 2개 갖고 와서 아까 다 먹기 전에 양배추라페랑 야채 얹어서 준비해 놔서 먹었어요. 이것도 맛은 좋지만 미주라토스트가 딱딱하니까 야채들이 떨어졌거든요. 차지키소스가 맛도 좋지만 그런 면에서는 미주라토스트랑 찰떡이거든요. 차지키소스 또 만들어야 할 것 같아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오늘 아침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리프팅 크림과 케어
메디테라피 리프팅 크림과 케어 합니다. 녹는 골드실과 콜라겐 추출물이 함유되어 있어 힘 없이 늘어진 피부를 촉촉하고 탄력있게 가꾸어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400g이나 쪘어요. 어제 아침도 그렇게 많이 먹고 간식까지 먹고 점심이라도 최소한으로 챙겼다면 그나마 다행히 유지라도 했겠지만 일하는 데 도저히 최소한 먹고는 간식이라도 먹을 거 같아서 결국 점심도 내 샐러드로 잘 챙겨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쪘네요.😅 저녁에 잘 때도 배가 부르고 저녁에 물도 엄청 먹혔거든요. 이거는 음식을 많이 먹어서 아무래도 몸무게가 는다는 표시였다는 건 대충 알았죠.😆 어쨌든 백 그람도 빼는 쪽으로 바꿔야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식으로 계속 놔두면 걷잡을 수 없거든요. 그래서 오늘 아침엔 미주라토스트로 탄수화물 마무리 했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만들고 미주라토스트2개에 차지키소스 올려서 아침 차렸네요. 레몬물이랑 견과류부터 씹어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토마토반개 섞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한쪽에 두부전 놔두고 중앙에 햄프씨드 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전 썰어 올리고 건자두 2개 잘라넣고 시리얼 넣어서 만들었어요. 맛있게 야채부터 먹고 중간부터는 팽이버섯전과 야채도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아까 썰어 넣었던 관자도 건져서 조금 울렸어요. 그냥 오이에 그릭요거트 시큼한 것만이 있는 것보다는 색깔이나 맛도 업그레이드되네요. 항상 보면 나는 식단을 먹을 때 더 맛있는 맛을 느끼기 위해 변주를 자주 시키는 것 같은데 다이어트 입장에선 좋은 건지 모르겠어요. 변비에 도움이 된다니까 건자두들도 계속 먹지만 말린 과일이라 그렇게 좋진 않잖아요. 제가 변비가 하도 심해서 이걸 도움을 받는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먹어보니까 다른 건과일에 비해선 덜 달지만 그래도 맛이 있답니다. 그러니까 계속 먹는 거 같애요. 사실 나는 효과가 조금 더디게 나타난다고 생각되는데 우리 엄마는 확실히 효과가 좋답니다. 그렇게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오늘도 아침 완료했네요. 이렇게 먹고 점심은 정말 최소한으로 먹으려 합니다. 오늘은 일을 안 하니까 가능할것 같지만 너무 얽매이진 않고 그때그때 상황따라 가려고 합니다. 최소한 먹는 걸 항상 부작용이 따라서 나를 너무 힘들게 하면 내 몸에 다운이 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스파이크가 주름을 만든다? 당뇨병과 피부 건강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려면 혈당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피부 탄력이 저하되고 노화가 빨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혈당 스파이크는 주름과 피부 건조를 촉진하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그렇다면 혈당과 피부 건강은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혈당 스파이크와 피부 노화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최종당화산물(AGEs)이 증가하여 피부 탄력을 감소시키고 주름을 촉진합니다. 최종당화산물은 콜라겐과 엘라스틴에 영향을 미쳐 피부가 쉽게 늘어지고 탄력이 줄어들게 만듭니다. 또한, 혈당 스파이크는 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염증 반응을 촉진하여 여드름, 발진 등 다양한 피부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는 혈관도 손상될 수 있어 피부의 건조함과 주름을 악화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건강한 혈당 관리를 위한 피부 보호 방법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면 피부 건강도 개선될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생활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탄수화물 섭취 조절 단당류나 정제 탄수화물의 과도한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함께 섭취하여 혈당 변동을 완화합니다. 🚶♂️식사 후 활동 식사 후 10~15분 정도 가벼운 산책을 하면 혈당 조절에 효과적입니다. 🍳저온 조리법 활용 튀김이나 고온 조리된 음식은 AGE 생성을 증가시키므로, 삶거나 찌는 조리법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 및 보습 피부가 건조하면 손상될 위험이 커지므로, 하루 1.5~2L의 물을 섭취하고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야 합니다. 💪규칙적인 운동과 스트레스 관리 근력 운동과 규칙적인 수면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당뇨병과 피부질환 당뇨병 환자는 면역력 저하와 혈액순환 장애로 인해 피부질환을 경험할 가능성이 큽니다. 대표적인 예로 흑색가시세포증은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이 있으며, 피부가 두꺼워지고 색소 침착이 발생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당뇨병성 피부병증은 종아리에 붉거나 갈색 반점이 생기는 질환으로, 혈당 조절을 통해 완화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당뇨병성 족부질환(당뇨발)은 혈액순환 장애로 발에 상처가 생기고 치유가 느려질 수 있으며, 피부 감염도 흔하게 나타납니다. 따라서 혈당을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 혈당과 피부 건강은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혈당 조절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다양한 피부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유지하면 피부 노화를 예방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겠죠. 혈당 관리를 통한 피부 보호, 지금부터 실천해보세요!
geniet
(당뇨병예방) 구수한 보리차
따뜻한 보리차+둥굴레차 한잔 일주일만에 일찍 일어 난것 같은데요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어제잠도 안오고... 공복물로 잠깨웠네요 1. 변비 예방 보리에는 식이섬유소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대장의 운동을 촉진하여 변비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대장 운동을 통해 대변이 딱딱하게 변하지 않도록 하며 부드러워진 변의 배출을 돕기 때문에 보리차 효능이 변비 예방에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소화불량을 개선해 주기 때문에 식후에 마시면 좋습니다. 2. 해열 작용 보리는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어 보리차를 마시면 해열작용을 통해 몸에 열을 내리고 체온 조절에 용이합니다. 열이 많은 분들이라면 보리차 효능이 몸에 열을 내리고 체온을 안정시켜 줘 도움이 됩니다. 특히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보리차 한잔은 갈증을 해소시켜 주고 열사병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3. 항암 효과 보리차에는 베타카로틴, 비타민, 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이 들어있어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항암작용을 하며 항염증 성분이 통풍, 관절염 등 염증질환 예방에 좋습니다. 또한 비타민C가 백혈구의 생산을 촉진시켜 면역력을 증가시키며 콜라겐 생성을 도와 피부, 관절, 노화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4. 혈관 건강 보리차에는 식이섬유, 비타민C, 비타민E 등 성분이 있어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주며 혈관을 강화해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보리의 수용성 식이섬유가 콜레스테롤 합성을 억제하기 때문에 보리차 효능으로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고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5. 당뇨병 예방 보리는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을 함유하고 있는데 베타글루칸은 소장에서 영양소 흡수를 방해하여 혈당이 올라가는 것을 방지하며 지질과 담즙산의 흡수를 방해하여 몸속에서 콜레스테롤 합성을 억제해 보리차 효능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뽀봉
리프팅 크림과 케어
외출로 지친 피부에 활력을 주네요. 녹는 골드실과 콜라겐 추출물이 함유 되어 있어 힘 없이 늘어진 피부를 촉촉 하고 탄력있게 가꾸어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오늘은 샐러드도시락 챙겨왔답니다. 근데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점심은 먹을까 말까 했네요. 그래도 막상 일하고 있으니까 가게 있는 땅콩이 먹히더라고요. 결국 안 되겠다 싶어서 아까 먹은 땅콩을 견과류 먹은 걸로 치고 샐러드 얼른 만들어 먹었답니다. 일주일도 더 전에 리코타치즈 만든 거 외삼춘한테 드렸는데 아직 삼춘 다 안 드셨더라고요. 아무래도 내가 만든 거라 방부제는 전혀 없어가지고 더 오래 놔두면 안 될 거 같아서 오늘 다 먹어버리려고 리코타 치즈샐러드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양배추라페 두부전 팽이버섯전 1개 썰어놓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건자두2개까지 더해 가져와서 가게에다가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 한스푼과 리코타치즈 듬성듬성도 썰어 넣네요. 그리고 시리얼을 조금 뿌렸어요. 그릭요거트는 딴딴한 크림 같은 질감이고 리코타치즈는 마치 물기없는 두부 같은 식감이네요. 가게에 있는 발사믹식초도 치즈와 그릭요거트에 조금 더했어요. 누나가 맛있게 먹고 있으니까 라떼가 뭐냐고 물어보는 거 같아서 리코타 치즈 깨끗한 부분만 조금 줬답니다. 워낙 싱겁고 치즈 맛만 나서 라떼도 잘 먹었어요. 발사믹 시초를 뿌려서 그렇게 깨끗한 부분이 많이 없으니 대부분 내가 먹었죠. 점심도 굉장히 푸짐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