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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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4기 7일차
2024.06.03 저녁식사 후 하루종일 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런지 저녁에 막 먹을것이 당겨 이것저것 생각없이 먹었어요 바나나, 버섯튀김, 삼겹살, 청포도 기름진음식도 있고 과일도 있어서 혈당이 오르겠구나 싶었는데 역시나네요 쩝..... 스트레스받으면 막 먹으니 더 문제인듯요 내일부턴 다시금 조절하기!!!!
초이용
혈당일기4기 7일차인증
저녁에 군것질도 많이 하고 폭식했습니다. 마이쮸 카라멜을 열개 넘게 까먹고 저녁은 순대와 튀김을 먹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식후 혈당이 엄청 높네요ㅡ 식단 조절 해야 하는데 요즘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아서 그런지 쉽지 않습니다. ㅜㅜ
낮밤1
혈당일기 6월3일
6월3일 저녁식사후 오늘은 떡볶이,튀김 먹고 바로 측정해봤습니다
찌니아빠
혈당일기 4기 6일차인증
식후2시간혈당 메뉴-돈까스, 쫄면, 된장국 튀김에 면이라니.. 내가봐도 내몸에나빳다!
흑설향
다이어트 쉽지 않죠~ 그렇다고 놓을 수도 없죠~ ^^
다이어트 정말 쉽지 않죠~~ 이번 이주 간은 저번에 올린 글에 대한 피드백을 기반으로~ 식단을 좀 바꿔봤는데요. 원래 아침은 정상식 점심은 간단히 고구마에 두유 정도 저녁은 자주 굶거나 간단히 먹었고~ 운동을 퇴근 후 바로 가기 때문에 굶은 상태에서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제가 디스크 때문에 살이 찌면 안되기 때문에 체중에 늘 신경을 쓰는 것도 있지만 요즘들어 유독 소화도 안되고 입맛도 없어서 안먹은 것도 있거든요. 두달여 운동도 시작해서 열심히 했고 먹는 것도 이렇게 적게 먹는데 체중이 1.5kg정도 빠지긴했어도 그게 모두 근육으로 빠진...... 인바디의 충격으로 진짜 다 때려치고 싶은 맘이 굴뚝같았지만 어차피 제 몸 아니겠어요? 다이어트도 다이어트지만 건강을 챙겨야 하니까요. 하여간 많은 분들이 그렇게 저녁에 굶는게 좋지 않다고 단백질을 너무 안먹는다는 조언을 많이 해주셨어요~ 그래서 지난 10여일 동안 하루 세끼를 양은 많지 않더라도 꼭 챙겨 먹어보고 있는데요. 결과가 매우 놀랍네요... 전에는 어쩌다 한번씩 저녁 먹으면 아침에 일어났을 때 체중도 급 늘어나 있고 몸도 붓고 자는 동안 소화시키느라 그런건지 아침에 일어날 때 엄청 피곤하고 힘들었거든요. 근데 요즘 조금 이른 저녁으로 5~6시 사이에 탄수화물을 배제한 소고기 구이, 닭가슴살 구이 혹은 샐러드, 아주 약간의 잡곡밥과 김구이 정도를 먹고 있는데 체중이 줄어드네요. 첨에 몇일은 안먹던 고기를 먹어서 그런지 배탈도 나고 했는데 요즘은 조금씩 괜찮아지고 있어요. 평균 아침은 51.3~51.5, 저녁은 51.6~52 까지도 왔다갔다 하던 몸무게가 요즘은 아침은 50.8~50.9, 저녁은 51.4~51.5 정도로 바뀌었어요. 뭐 엄청난 변화는 아니지만 먹는 걸 늘리고 외려 몸무게가 줄어드는 경험은 처음이네요. 오늘 마지막으로 또 몸무게를 재보았는데~~ ^^ 어제는 주말이라고 오빠네가 오는 바람에 하루 세끼 꼬박 너무 잘 먹었는데~~ 51kg 네요.. 평상시라면 1kg 이상은 늘어났을거예요~~ 빈속에 운동하면 근육이 빠진다고 해서 요즘은 운동 전에 조금이라도 단백질을 챙겨먹으려 노력중이구요. 운동 하고난 뒤의 피로도도 아주 약간은 줄어든 거 같고 잠도 평소보다 조금 더 편하게 안깨고 자는거 같아요. 전에는 자다깨다 자다깨다..... 깨서 화장도 왔다갔다 하고요. 아침에 일어날 때도 뭔가 전보다 가뿐한 느낌이예요.. 저처럼 저녁에 굶어도 효과가 없는 분들은 무작정 굶지 말고 저처럼 적은 양이라도 규칙적으로 한번 드셔보시는 것도 방법인 거 같아요. 물론 튀김, 탄수화물, 음주 늦은시간의 섭식 이런건 안되는거 아시죠? 하여간 저는 지금의 이 방법이 저에게 맞는 것 같아서 당분간은 이대로 실행을 쭉 해보려 합니다.
프카쟁이
혈당일기 4기 5일차
6월2일 저녁 식사 2시간후 혈당체크 떡볶이 순대 튀김 먹은후 오랜만에 떡볶이 넘 맛났지만 역시 쌀은 혈당이 많이 오르네여
ddw6x59cch
6월 2일 혈당일기 4기 1일차
날짜 시간: 6/2 10:45 내용: 저녁식사 양꼬지 마라탕면 가지튀김 스타벅스 음료 자몽허니블랙티 마시고 운동없이 가볍게 걷고 2시간 후 혈당수치 잼
황펭
튀김 순위
저도 오징어 고구마 좋아해요
수수깡7
6/2 혈당일기4기 6일차
6/2 오전7시50분 공복혈당 126 어제오후4시 떡볶이 튀김 순대 치킨 저녁8시 오렌지 포도 방울토마토 주섬주섬 이른저녁으로 분식을 배부르게 먹고나서 저녁에 과일을 또 배부르게 ㅜㅜ
붐뿜
혈당일기 4기 7일차입니다
측정 2일 아침7시50분 어제 7시까지 우동,튀김,커피마심 다행이 운동도해서 혈당이 잘나옴
미클
6월 1일(토)| 혈당일기 4기 2일차
-날짜 : 2024. 06. 01 -혈당측정시간 : 저녁 식사 6시간 뒤에 측정 -내용 : 오후5시에 잡곡밥 나물반찬 돈까스튀김 작은 덩이로 저녁 먹고 이리저리 많이 돌아다녔어요. 거의 공복혈당인데 제법 높네요. 요즘 피부 알러지 때문에 약먹는것도 영향이 있지않나 싶어요.
minminn
혈당일기 4기 4일차 인증
6월1일 공복혈당 저녁에 아는지인이랑 생맥한잔에 감자 튀김 마셔더니 공복혈당 조금높게 나왔네오 반성 합니다
moon1535
오늘은 맛있는 치킨 먹어요~~
요즘 치킨이 자꾸 생각나서 먹었어요~ 완전 맛있네요 ㅎㅎ 튀김도 바삭하고 양념 찍어서 먹으니 더 맛있네용~ 여러분은 어떤 치킨을 좋아하시나용??
당근먹기딸
오븐기 돌아가유ㅋ 불토😍
새우튀김과 갈비 후리이드 ㅎ 기름에 튀긴건 뭐든 맛있지유 저는 다이어트 하니까 많이 못먹겠지만 우리집 대식가들이 다 잡숫겠지용 오븐기 돌아간다 하니까 눈이 초롱초롱 ㅋ
우리화이팅
혈당일기 4기 4일차
05.31 저녁에 후라이드치킨 10조각 먹었습니다 튀김부분은 많이 떼고 먹었는데도 내려가는 속도가 느리긴 하네요🥲 치킨이 너무 먹고싶지만.. 자주먹진 말아야겠어여
Dizzysun
5월31일 (금) 혈당일기 4기 5일차
5월31일 (금) 혈당일기 4기 5일차 공복혈당 124 어제 저녁 식사로 파스타 감자튀김 스테이크를 먹었다 탄수화물을 많이 먹어서 공뵥혈당이 높게 나온듯하다 먹고 걸었는데도 오늘은 높게 나온듯하다 좀더 노력해야겠다 운동과 식단을 열심히 해보자 :)
하이0530
저탄고지 식단
저탄고지 또는 키토제닉 다이어트 하고 있는데 오늘 외식으로 먹은 점심이에요 감자 튀김도 나왔길래 조금 먹어주었네요. 고기만 먹기.넘 힘들 더라구요. 식단 괜찮은지 궁금하네요. 음료로는 레몬수 시켰어요.
굳트
채소를 많이 먹어요
고기 좋아하고 기름진거 특히 튀김을 많이 좋아해요 빵도 좋아하는데 급하게 먹는 습관까지 있어요 요즘은 한식 위주로 먹으려고 노력해요 채소 특히 나물을 많이 먹으려고 하구요 식사 시간을 최대한 여유있게 가지려고 해요 천천히 먹으니 포만감이 들어서 양도 줄어드는것 같구요 탄수화물 급하게 먹었을때 오는 혈당 스파이크가 없어서 한결 가벼워요
두톨
롯데리아 또 요상한 버거 출시
오징어 튀김은 오징어식감하고 튀김식감을 같이느끼고싶은데 한입 먹으면 오징어만 나와서 따로먹어야함.열받음
야고
점심 감자고로케샐러드와 수제 닭고기샐러드랩
아침 먹고 어머니랑 한성대역근처로 동생방 에어컨 볼려고 같이 나갔답니다. 예전에 LG 대리점도 있었고 삼성 대리점도 있어서 거길 찾아갔는데 없어졌더라고요. 그래서 하이마트를 갔죠. 우리는 창문형 에어컨을 바로 사려갔는데 올해엔 아직 나오지도 않고 작년 버전만 있었고 그나마 LG건 없고요. 아무래도 가격도 거의 비슷한 벽걸이 에어컨을 해줘야 될 것 같네요. 작은 방이라 실외기 문제 때문에 창문형 에어컨을 본 건데 사정상 벽걸이 에어컨을 장만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족 모두 친척들과 같이 시골로 내려갈 계획을 2~3년 전부터 갖고 있어서 동생이랑 같이 살기 시작하고서도 에어컨을 안 샀는데 계속 미뤄지는 계획으로 결국은 동생방에어컨을 사신다고 하네요. 우리 집은 동생 빼고 에어컨을 좀 덜 쓰자 주의라서 사실 동생하고 그런 면에서는 좀 안 맞았었거든 그렇게 알아보고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는 어제 진료 받으러 가놓고 처방전을 안 받아오는 실수를 해서 다시 병원 가서 처방전 받아와서 약 타왔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어요. 꼭 먹어야 되는 항호르몬제를 처방전를 안 받아오더니 진짜 마음이 많이 풀어졌나봐요. 오전에 할 일이 있어서 라떼없이 나갔다온거라 거라 산책해야되지만 점심때가 다 돼서 샐러드를 우선 해먹었어요. 어제 어머니가 가져오신 고르케가 아직도 2개나 남아 있거든요. 그중에 1개 한 30초 데워서 튀김껍질 살짝 벗겨내가지고 샐러드 위에 올렸어요. 오늘의 샐러드는 고르케 샐러드(수제 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넣어서 맛을 냈죠) 그리고 더 지체하면 힘드니까 샐러드 랩 만들어서 가게에서 먹을려고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던 밀또띠아2개를 꺼내서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살짝 구워서 준비하고 양상추 구운양송이버섯채소(파프리카 당근), 모짜렐라 치즈와 닭고기 큐브는 전자렌지에 10초 데우고 파인애플 썰어 좀 넣고 방울 토마토도 얇게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핫소스 조금 뿌려서 닫으려고 하니 닫아지지가 않았어요. 또 또띠아 작은 사이즈로 산 거를 후회했네요. 이렇게 뚱뚱한 닭고기 샐러드 랩이 됐네요. 어쩔 수 없이 또 랩으로 칭칭 감았어요 이렇게 2개 만들어서 우리 가게에 가려고 챙기고 라떼랑 같이 산책 나왔어요 어머니랑 1개씩 나눠 먹었답니다. 근데 사이즈가 작은지 아무리 속이 많아도 배가 고프네요. 끼니를 할라면 2개는 먹어야 하나 싶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초당옥수수 샐러드로 시작
500g이 빠졌어요😄 어제 찐 살 그대로 빼서 정말 다행이에요. 어제 점심과 저녁을 둘 다 샐러드로 먹었더니 그나마 효과를 본 거 같애요. 빨리 찐 살은 빨리 빼는 게 정신 건강상 좋거든요. 그렇지만 점심 저녁을 샐러드로만 먹은 건 그렇게 좋은 생각은 아니었던 거 같애요. 점심을 샐러드만 먹으니 금방 배가 고팠고 그래서 저녁을 두부샐러드로 먹었는데 조금의 포만감을 주긴 줬지만 샐러드라 그런지 금방 꺼지긴 했어요. 아무래도 좋은 선택은 아닌 것 같애요. 점심을 샐러드만 먹으니 배가 계속 고팠거든요. 그래서 결국 9시 때 초당 옥수수 4분의 1 간식으로까지 먹었고요. 그래도이 결과가 나왔으니 그나마 다행이었네요.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에 초당옥수수 찐 거 10시간 정도 냉장고 넣어놨다가 정리해가지고 초당옥수수 샐러드 만들라고 일찍 준비 시작했는데 한 40분 이상 걸렸네요. 옥수수 2개만 정리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양상추가 또 다 먹었기 때문에 반정도마저 씻어 준비해놓고 사과와 오렌지도 잘라서 준비해 놨어요. 그래도 다른 야채는 다 있어서 금방 뚝딱 만들었네요. 이젠 야채 믹스 안 쓰고 양상추 로메인 치커리를 뜯어서 바닥에 깔고 항상 쓰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때때로 쓰는 콜라비 브로컬리 넣고 과일로 방울 토마토, 사과와 오렌지를 넣었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를 좀 뿌리고요. 그릭요거트 작은 한스쿱 올리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이제 토핑으로 모짜렐라치즈와 견과류 시리얼을 뿌리면서 초당 옥수수도 색감 낼려고 조금만 더 뿌렸어요😅 이렇게 쭉 나열하고 보니 만드는데 뚝딱은 아니네요. 참 많이 들어가죠?😆 어제 초당 옥수수 5개 8000원에 샀는데 어제 점심 저녁 샐러드 만들고 간식으로 하나를 쓰고 냉장고에 있었던 4개 아침부터 정리 할라고 꺼내놨어요. 막 까기 시작했으니 아직 한참 남았는데 초당옥수수라 잘 안나오려요. 찰옥수수는 그래도 손으로 똑똑 하나씩 까면 잘 까지는데 초당옥수수는 터지고 안 까지고 앙망되버리면은 입으로 가고 언제 다할지 모르겠네요. 2개 정도 정리하니 벌써 40분 이상 걸렸어요. 오늘은 이것만 하려구요. 이렇게 담아서 샐러드 먹을 때 토핑으로 쓰고 다양하게 먹을 생각이긴 한데 그냥도 한줌씩 먹지 않을까요? 간식으로~ 그거 먹고 많이 반찬들 다 빼서 세식구 먹을 아침상 차렸어요. 어제 어머니가 저녁 약속이 있으셨는데 회정식 드셨거든요. 거기서 남은거 새우튀김1과 고로케 3개 갖고 오셔서 저녁에 동생을 줬지만 동생은 마라탕 먹는다고 하나도 안 먹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반찬으로 새우튀김 1개, 고로케1개 데워서 놨는데 엄마가 4등분한 고로케 하나 드시고 나머진 제가 다 먹었네요. 맛있게 드신 것도 다음날 지나고 다시 데우면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안먹어요. 입맛이 고급져서😮💨 그래서 그나마 잘 먹는 제가 항상 먹는데 다이어트를 해도 음식이 아까운 저는 이렇게 먹고 있네요. 하긴 먹고 싶기도 했구요😅 밥 하나 데웠는데 많은 거 같아서 조금 덜어내고 차렸지만 막상 다 먹고 보니 덜 차서 마저 다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든든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4기 4일차입니다
5월30 일 아침 7시넘어 측정 어제 11시전에 물마시고자서 공복8시간 혈당입니다 저녁은 우동,튀김,아이스크림 먹었어요
미클
촉촉한 오븐치킨
야식으로 먹고 있어요 촉촉하고 부드럽고 넘 맛나요 감자튀김도 맛있어요
파란여름
5월 29일 혈당일기 4기 3일차
날짜 : 2024년 5월 29일 측정시간 : 점심식후 2시간 내용 : 오전 10시쯤에 혈당이 떨어져서 찐옥수수 반개 먹었는데요. 점심때까지 135를 유지했어요. 그래도 점심 덜 먹지뭐 하는 맘으로 평소랑 같게 인슐린 주사했는데요. 오늘따라 반찬이 착해서 많이 먹고 배가 부른데도 혈당 무지 착해요 흰밥 50g, 상추 8장, 소불고기, 계란장 1개, 두부김치 2조각, 튀김 작은 1조각
연완이맘
점심 텐동 먹었어요
바삭바삭 새우튀김버섯튀김한가득이예요 외식은 즐겁네요 ㅎㅎ
이닝지아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4기 3일차
2024.05.29 아침공복 전날 저녁에 케이준 감자튀김 비빔냉면을 먹었어요 냉면이 경험상 혈당을 높이는 것은 알았지만 전날 저녁이고 시간이 많이 지나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아침에 혈당 재보니 아니네요 ㅜㅜ 여름에는 냉면 거의 매일 먹을만큼 좋아하는데 아쉬워요 ㅜㅜ
초이용
5월29일 (수) 혈당일기 4기 3일차
날짜 : 2024.05.29 혈당측정 시간: 아침공복 내용 : 아침 기상후 공복 어제 저녁에 컵라면을 먹었다 염도가 높아서인지 100이하가 되지않는다 ㅠ 95이하로 나오게 저녁에 면류 튀김류를 삼가 해야겠다
글라라
혈당측정일기4기 2일차
혈당일기4기 2일차 입니다. 측정시간 : 저녁후 한시간쯤 지난시간 식사 및 일과 : 저녁 운동으로 런닝을 하는데 런닝을 못하고 걷기운동으로 마무리함. 식사로 키위, 튀김을 먹고 재본 결과. 늦은시간에 기름진것 피하자고 반성한다..
치노카푸
혈당일기 4기 2일차 인증
저녁먹고 1시간 지나서 잰 혈당수치 순두부찌개에 꽃빵 야채고구마튀김 짜장밥 오이지 관리를 잘 하자 화이팅
난초777
고구마튀김
떡볶이 먹고싶다해서 저녁 메뉴로 결정!! 곁들일 고구마 튀겼어요~~^^
당근쥬스쪼아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전 만들기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전 만들기 버섯과 양배추, 양파도 넣고 양배추전을 해서 먹습니다 건강에 좋은 식재료로 한끼 식사를 하거나 영양간식으로 가능합니다 꿀팁 : 냉장고에 남아 있는 자투리 야채들을 사용하면 푸짐해집니다 야채들의 양에 따라서 만들어지는 양배추전의 크기도 달라집니다 건강한 식재료를 사용해서 가족과 함께 드시면 맛있습니다 야채들을 사용해서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다음은 양배추전의 레시피입니다 [ 양배추전 레시피 ] 준비해둔 재료들을(양배추, 버섯, 양파, 당근) 잘 세척합니다 냉장고에 있는 자투리 야채들도 큰 그릇에 같이 넣습니다 바삭하고 고소한 식감을 위해서 튀김가루와 부침가루를 반반씩 넣습니다 계란을 2~3알 깨트려서 넣습니다 준비된 재료를 잘 달구어진 팬에 넣고 튀겨 냅니다 뜨거울때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k2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