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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포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입터짐 방지 간식_투데이넛 너트한줌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출출할때 저는 견과류를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구운아몬으, 구운 캐슈넛, 호두 그리고 요거트 건포도가 들어가 있습니다. 특히 아몬드는 비타민 E, 단백질, 식이섬유, 미네랄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영양가가 높은 견과류입니다. 아침 간식으로 먹는 것을 추천 한다고 합니다. 출출할때 한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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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mm

입터짐 방지 간식_투데이넛 너트한줌

저녁은 잡곡밥과 돼지앞다리살볶음

결국 밖에서 맛있는거 못 사먹고 라떼랑 집에 들어와서 고기 볶아서 잡곡밥에 저녁차려서 먹었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라떼랑 나와서 종묘 익선동 인사동에 안국을 갔는데 화장실이 급한 거예요ㅠㅠ 그래서 여유롭게 못 보고 계동에 교회 화장실로 얼른 갔어요. 화장실 갔다 오니까 그다음부터는 좀 여유가 있었지만 어디로 가야 할지는 아직 결정을 못했답니다. 거리엔 사람들도 많고 애견 동반 가능한 곳도 유명한 곳이라 보통 웨이팅이 있고 라떼가 있어서 보통은 외부자리거든요. 그런데 겨울이라 밖의 자리가 영 불편할 거 같아 판단이 안 서더라고요. 결국엔 도토리가드를 갔는데 보통대보단 적은 편이었지만 그래도 한 열 팀 이상 기다리고 있는데 정말 한참 기다려야 될 것 같은데 우리 라떼가 너무 추워해서 결국은 다 접고 대학로로 방향을 잡았어요. 사실은 창경궁 근처 일트라는 커피숍을 갈까? 어쩔까 그랬는데 전화하니까 엄마가 집에 와서 그냥 고기에 밥 먹으라고 그래가지고 다 접고 그냥 집에 갔답니다. 저도 좀 지쳤나봐요. 맛있는 빵에 커피에 여유를 부를 힘도 지치니까 안 나네요. 집에 와서 어제 산 돼지고기앞다리살 볶았어요. 마늘, 생강, 후추, 맛술, 청주, 가스오부시 간장에 소금 넣어 재워놓고 아무것도 안넣은 고기는 라떼용으로 좀 구워놓고 좋은 포도씨유 넣어서 대파랑 같이 볶았어요.  잡곡밥 데우고 고기(120g), 홍어랑 신김치랑 반찬도 차렸고 처음에 먹는 야채는 그냥 생당근 한 접시만 뺐네요. 이렇게 차려서 당근 한접시 먼저 먹고 밥이랑 고기랑 먹었죠😁 고기랑 밥은 다 먹고 홍어 2쪽만 남았는데 더 먹고 싶더라구요. 밥을 더 먹으면 안 될 거 같아서 차라리 고기만 더 갖고 와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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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잡곡밥과 돼지앞다리살볶음

트레더스는 문 닫았지만 발품 팔아서 무브~😅

소방관 영화보고 스타필드 트레더스 왔더니 오늘이 휴점이래요.. 주차할곳도 없어서 뺑뺑 돌다가.. 주차해두고 이곳저것 주변 구경했어요 올리브영 갔다가 영풍문고 갔다가 쇼핑하다가.. 인형 뽑기가서 돈만 쓰고...  ㅎㅎㅎ 애들 청포도 에이트 하나씩 사주고..  역시 집이 최고네요 ㅎㅎ 오늘은 만보 운동 안해도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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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더스는 문 닫았지만 발품 팔아서 무브~😅

혈당이 너무 높다는 미묘한 신호

1소변이 자주 마렵고  심한  갈증을 느낀다 2감정기복이 심하다 3눈이 침침하다 4배가 고프고 단 음식이  자꾸 당긴다 5극심한 피로를 느낀다 당뇨예방의 핵심은 혈당을 일정하게 유지하는것이다 혈액속에  포도당이과다하게 많으면 소변을 통해 당이 배출되는 당뇨증상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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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털이

“다이어트 성공, 의사도 놀랬다” 미나 시누이 박수지, ‘이 음식’ 먹으며 뺐다?!

다이어트 전 150kg이었던 박수지님은 다이어트로 현재 100kg 달성에 성공했다고 하네요 얼굴이 참 예쁜 얼굴인데 150kg라 건강이 사실 조금 걱정 되더라구요 열심히 노력해셔서 50kg를 감량하셨으니 대단하네요 사람 하나 몸무게 빠졌네요 아점 =사과에 땅콩버터, 당근 점저 = 고구마, 과일 조금 바나나, 검은콩 갈아서 뜨거운 두유 식단관리 아주 철저히 하시나봐요 간식 끊으시고 아점, 점저도 식단관리 하시고 운동도 열심히 하신 결과인가봐요 앞으로도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가수 미나(51)의 시누이로 알려진 박수지(36)의 다이어트 식단이 공개됐다. 지난 19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누이 식단 궁금하신 분들이 많아서 아점 점저 알려드립니다”라며 “아점은 영상에 나온대로구요, 점저는 고구마, 과일 조금 바나나, 검은콩 갈아서 뜨거운 두유로 만들어줬다”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영상에는 박수지가 아점으로 사과에 땅콩버터, 당근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지난 20일 박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나 언니랑 건강 식단하고 운동한 지 열흘 후 병원에서 인바디 검사를 했는데, 그 결과 놀라운 일이!”라며 “체지방이 8kg이나 빠졌고, 눈 바디도 100kg 같지 않대요^^”라는 멘트와 함께 다이어트 전후 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다이어트 전 150kg이었던 박수지는 다이어트로 현재 100kg 달성에 성공했다. 박수지의 다이어트 식단 재료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사과와 땅콩버터 사과와 땅콩버터는 주요 영양성분이 서로 달라 궁합이 좋다. 사과는 주로 ▲탄수화물 ▲비타민C ▲칼륨 등이 풍부하며, 땅콩버터는 ▲단백질 ▲불포화지방 ▲니아신 ▲비타민E ▲마그네슘 등이 풍부하다. 따라서 함께 먹으면 서로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주면서 영양의 균형을 맞춘다. 특히 땅콩버터는 설탕, 소금, 식용유 등이 첨가돼 건강에 좋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지 쉽지만, 오히려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많이 갖춘 음식이다. 땅콩을 곱게 갈아 버터처럼 부드럽게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과다 섭취 시 체중이 증가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고구마 고구마는 열량이 낮으면서 포만감을 줘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다만, 조리법에 따라 혈당지수가 달라져 주의해야 한다. 생고구마와 삶은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50 정도로 낮고, 구운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2배로 높다. 혈당지수가 낮아야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는다. 혈당이 빨리 오르면 혈중 포도당이 지방으로 바뀌어 몸속에 쌓인다. 따라서 다이어트가 목적이라면 고구마를 구워 먹지 않는 게 좋다. ◇바나나 바나나는 색깔별로 건강 효능이 다르다. 녹색 바나나는 노란색 바나나보다 저항성 전분이 20배 더 많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특히 뱃살은 보통 혈당이 빠르게 오를 때 생기는데, 저항성 전분은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느려 혈당을 빠르게 높이지 않아 뱃살을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노란색 바나나는 평소 소화가 잘 안 되는 사람에게 좋다. 바나나가 익을수록 저항성 전분은 흡수가 잘 되는 당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따라서 소화에 문제가 있거나 복부 팽만감이 생기면 녹색 바나나보다 노란색 바나나를 섭취해야 한다.  ◇검은콩 검은콩은 지방을 연소하는 데 효과적이다. 검은콩에는 콜레스테롤 생성을 억제하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다. 레시틴 성분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관에 흡착된 지방 성분이 잘 배출되도록 돕는다. 펩타이드 성분 역시 지방이 잘 연소할 수 있도록 기초대사량을 늘리는 역할을 한다. 검은콩에는 식이섬유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줄 뿐 아니라 변비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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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성공, 의사도 놀랬다” 미나 시누이 박수지, ‘이 음식’ 먹으며 뺐다?!

오렌지vs사과vs망고, 당뇨병 환자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주스는?

오렌지vs사과vs망고, 당뇨병 환자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주스는?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 오렌지vs사과vs망고, 당뇨병 환자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주스는?   당뇨병 환자라면, 생과일 주스를 마실 때 '망고 주스'는 주의해서 섭취해야 겠다. 최근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생과일 주스의 혈당(GI)·당부하(GL)지수를 분석했더니, 망고 주스가 두 지수 모두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코르디부아르 알라산 우아타라대 식품과학과 야포 하이폴리테 코우아디오 교수팀은 당뇨병 환자에게 더 알맞은 생과일 주스 선택지를 확인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과일은 당이 많지만, 섬유질·비타민·무기질 등이 풍부해 만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당뇨병 환자에게 적절량의 과일을 섭취하라고 권장한다. 다만, 생과일 주스는 섬유질 함량이 과일 원물보다 낮아 이점이 감소한다. 연구팀은 아비장 항당뇨센터에서 당뇨병 환자가 가장 많이 섭취하는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등을 생과일 주스로 만들었을 때, 섭취해도 되는지 알아보기 위해 혈당·당부하지수를 분석했다. 혈당지수는 식품을 먹었을 때 식후 얼마나 빠르게 혈당을 상승시키는지 수치화한 것이다. 단순 포도당 50g 먹었을 때의 혈당 상승 속도를 100으로 정하고, 특정 식품의 당질을 50g 먹었다고 가정했을 때 속도를 상대적으로 나타냈다. 당부하지수는 식품 섭취량까지 고려한 수치로, 혈당지수에 섭취한 탄수화물 양을 곱한 후 100으로 나눠 계산한다. 연구팀은 공복 혈당 수치가 정상이고, 비만이 아닌 실험 참가자 16명을 대상으로,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주스와 대조군(물 250mL와 포도당 50g을 섞은 용액)을 섭취하게 하고 혈당을 측정했다. 생과일 주스는 모두 탄수화물 50g에 해당하는 양으로 조정했다. 실험참가자는 12시간 금식 후 공복 혈당 수치를 측정하고, 각 기준 식품을 먹은 후 15, 30, 45, 60, 90, 120분에 혈액 샘플을 채취했다. 분석 결과, 혈당·당부하지수 모두 망고 주스가 가장 높았다.  혈당지수는 ▲망고 주스(56.41) ▲사과 주스(31.50) ▲파파야 주스(49.67) ▲오렌지 주스(42.97)였다. 혈당지수는 70이상일 때 높음, 55~69를 중간, 55 이하일 때 낮음으로 분류하는데, 망고 주스만 '중간' 등급에 속했다. 나머지는 모두 혈당지수가 낮았다.  당부하지수는 ▲망고 주스(7.46) ▲사과 주스(2.56) ▲파파야 주스(5.06) ▲오렌지 주스(3.91)으로, 마찬가지로 망고 주스가 가장 높았다. 다만, 모든 생과일주스의 당부하지수가 10 이하로 '낮음' 등급에 속했다. 연구팀은 "각 과일에 포함된 당의 특성, 다른 영양소 간의 상호작용, 페놀화합물 등이 달라, 다른 혈당 반응을 보인 것"이라고 했다. 코우아디오 교수는 "생과일 주스의 당부하지수는 낮은 편으로, 당뇨병 환자가 섭취해도 된다"면서도 "그중 망고 주스는 혈당, 당부하지수가 모두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므로, 가끔씩만 마시는 걸 권장한다"고 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영양식품과학학회지 'NFS 저널'에 최근 게재됐다. ================= 오렌지. 사과. 망고  당은 망고가 가장 높은가 보네요  이중에서는 사과주스가 가장 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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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vs사과vs망고, 당뇨병 환자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주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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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라면, 생과일 주스를 마실 때 '망고 주스'는 주의해서 섭취해야 겠다. 최근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생과일 주스의 혈당(GI)·당부하(GL)지수를 분석했더니, 망고 주스가 두 지수 모두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코르디부아르 알라산 우아타라대 식품과학과 야포 하이폴리테 코우아디오 교수팀은 당뇨병 환자에게 더 알맞은 생과일 주스 선택지를 확인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과일은 당이 많지만, 섬유질·비타민·무기질 등이 풍부해 만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ㅡ전문가들은 당뇨병 환자에게 적절량의 과일을 섭취하라고 권장한다. 다만, 생과일 주스는 섬유질 함량이 과일 원물보다 낮아 이점이 감소한다. 연구팀은 아비장 항당뇨센터에서 당뇨병 환자가 가장 많이 섭취하는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등을 생과일 주스로 만들었을 때, 섭취해도 되는지 알아보기 위해 혈당·당부하지수를 분석했다. 혈당지수는 식품을 먹었을 때 식후 얼마나 빠르게 혈당을 상승시키는지 수치화한 것이다. 단순 포도당 50g 먹었을 때의 혈당 상승 속도를 100으로 정하고, 특정 식품의 당질을 50g 먹었다고 가정했을 때 속도를 상대적으로 나타냈다. 당부하지수는 식품 섭취량까지 고려한 수치로, 혈당지수에 섭취한 탄수화물 양을 곱한 후 100으로 나눠 계산한다. 연구팀은 공복 혈당 수치가 정상이고, 비만이 아닌 실험 참가자 16명을 대상으로,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주스와 대조군(물 250mL와 포도당 50g을 섞은 용액)을 섭취하게 하고 혈당을 측정했다. 생과일 주스는 모두 탄수화물 50g에 해당하는 양으로 조정했다. 실험참가자는 12시간 금식 후 공복 혈당 수치를 측정하고, 각 기준 식품을 먹은 후 15, 30, 45, 60, 90, 120분에 혈액 샘플을 채취했다. 분석 결과, 혈당·당부하지수 모두 망고 주스가 가장 높았다. 혈당지수는 ▲망고 주스(56.41) ▲사과 주스(31.50) ▲파파야 주스(49.67) ▲오렌지 주스(42.97)였다. 혈당지수는 70이상일 때 높음, 55~69를 중간, 55 이하일 때 낮음으로 분류하는데, 망고 주스만 '중간' 등급에 속했다. 나머지는 모두 혈당지수가 낮았다. 당부하지수는 ▲망고 주스(7.46) ▲사과 주스(2.56) ▲파파야 주스(5.06) ▲오렌지 주스(3.91)으로, 마찬가지로 망고 주스가 가장 높았다. 다만, 모든 생과일주스의 당부하지수가 10 이하로 '낮음' 등급에 속했다. 연구팀은 "각 과일에 포함된 당의 특성, 다른 영양소 간의 상호작용, 페놀화합물 등이 달라, 다른 혈당 반응을 보인 것"이라고 했다. 코우아디오 교수는 "생과일 주스의 당부하지수는 낮은 편으로, 당뇨병 환자가 섭취해도 된다"면서도 "그중 망고 주스는 혈당, 당부하지수가 모두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므로, 가끔씩만 마시는 걸 권장한다"고 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영양식품과학학회지 'NFS 저널'에 최근 게재됐다. 《출처ㅡ혤스조선 》 🍎  과일은 식전에 주스 보다는 껍질째 잘라서 먹는것이 건강을 위해서 도움이 됩니다. 주스로 섭취할 때는 망고 주스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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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vs사과vs망고, 당뇨병 환자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주스는?

고혈압약 먹을 땐 매실·바나나 조심하고, 관절염 약 복용 땐 '이것' 피해야

고혈압약 먹을 땐 매실·바나나 조심하고, 관절염 약 복용 땐 '이것' 피해야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고혈압약 먹을 땐 매실·바나나 조심하고, 관절염 약 복용 땐 '이것' 피해야   매일 약을 복용해야 하는 만성질환자는 식사 관리가 중요하다. 의약품 성분에 따라 체내 영양소를 배출시키거나 영양소 과잉에 의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중장년층이 주로 앓는 만성질환은 고혈압, 당뇨병, 관절염, 골다공증 등이다. 각 만성질환별로 복용하는 약물에 따라 식품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먼저 고혈압을 앓으면 혈압을 낮추기 위해 '디하이드로피리딘' 계통의 혈압강하제를 복용하는 경우가 있다. 이 약과 함께 포도주스, 크랜베리주스, 사과주스 등을 마시면 혈압이 급격히 떨어지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약물 흡수량을 늘리기 때문이다. 만약 '칼륨보존성 이뇨제'를 복용 중이라면 칼륨 함량이 높은 매실·바나나·오렌지를 많이 먹어선 안 된다. 고칼륨혈증이 생길 수 있어서다. 당뇨병 환자의 대부분이 처방 받는 '메트포르민'은 비타민B12 흡수를 억제한다. 비타민B12가 부족하면 피로감이 몰려오고 걸음걸이가 불편해지면서 통증이 발생한다. 비타민B12를 보충하는 게 좋다. 비타민B12는 기름기를 제거한 육류나 우유·계란 등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음식 섭취를 통한 영양 보충이 어렵다면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또 메트포르민 복용 중 알코올을 섭취하면 젖산 대사가 증진되는데, 이때는 암 발생 위험이 오르므로 알코올 섭취는 자제해야 한다. 관절염 환자가 복용하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도 알코올과 상극이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먹는 사람이 알코올을 과다 섭취할 경우 위장 출혈이 생길 수 있다. 골다공증 환자가 복용하는 '비스포스포네이트'는 우유, 오렌지주스, 커피 등과 복용하면 약물 흡수가 잘 안되기도 한다. 뼈 건강을 위해 칼슘보충제를 복용한다면 녹차·홍차 등 탄닌을 함유한 차와 함께 먹지 않아야 한다. 칼슘 흡수에 방해를 받는다. ============ 우리가 먹고마시는것이 약을 복용할때 조심해야할 부분이 있네요  고혈압과 당뇨, 관절염이 있으신 분들은  유의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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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약 먹을 땐 매실·바나나 조심하고, 관절염 약 복용 땐 '이것' 피해야

관절염 약 복용 땐 '이것'피해야 한다~

 관절염 약을 드시면 알코올은 관절염 약과 상극이네요 알코올을 과다 섭취할 경우 위장 출혈이 생길 수 있네요 우유 오렌지주스 커피 등을 복용하면 약의 흡수를 방해 하네요 고혈압에 바나나를 조심해야 한다고 들었는데 포도주스 크랜베리주스 사과주스 매실 바나나 오렌지를 많이 먹어선 안되네요 참고 하셔서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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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 약 복용 땐 '이것'피해야 한다~

당뇨인 필독! 혈당 걱정 덜고 술자리 즐기는 방법🍻

연말이 되니 송년회다 뭐다 술자리가 부쩍 많아졌어요. 하지만 혈당 관리 중인 분들은 이런 모임이 괜히 두렵기만 합니다.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고칼로리 안주와 술 한 잔은 그야말로 혈당의 '적'이니까요. 술자리를 완전히 피할 수 없다면?  어떻게 해야 조금이라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을까요? 술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부터 알아야 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뇌를 자극해서 허기를 느끼게 됩니다.  식욕이 올라가니 평소보다 더 많이 먹게 되고,  결국 혈당이 훅! 올라갈 위험이 커지죠. 거기다 알코올은 몸에서 포도당보다 먼저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몸에 남은 포도당이 혈당 상승을 부추깁니다. 반대로 알코올 해독 과정에서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는 저혈당이 올 수도 있어요.  어지럽고 식은땀이 나거나 구토감이 드는 증상 말이에요.  이게 바로 저혈당 쇼크인데, 위험하니까 조심해야 해요. 술자리에서 혈당을 지키는 방법 1️⃣ 일단 양을 줄이세요! 술은 열량은 높지만 영양소는 없어요.  게다가 알코올이 간을 지치게 하면 당 조절 능력도 떨어져요.  그래서 미국 당뇨병 협회에서는 이렇게 권장해요. 👦남성: 하루 2잔 이내 👩‍🦰여성: 하루 1잔 이내 여기서 '1잔'이란? 🍶소주 45cc (소주잔 1잔) 🍺맥주 350cc (작은 캔 1개) 🍷와인 145cc (작은 와인잔 반잔) 특히 과실주나 칵테일처럼 달달한 술은 피하는 게 좋아요. 당질이 많거든요.  대신 저탄수화물인 소주, 위스키, 브랜디 같은 증류주가 그나마 나아요. 2️⃣ 안주도 똑똑하게! 술을 마시면 대부분 자극적인 안주에 손이 가죠. 근데 그게 문제예요. 고칼로리, 고탄수화물 안주는 혈당에 치명적이니까요. 안주는 채소부터 먼저 드세요. 그 다음엔 어육류 → 곡류 → 과일 순으로 먹으면 좋아요. 그리고 1인분 이상 과식하지 않도록 조절하는 게 중요합니다. 3️⃣ 혈당 체크는 필수! 술 마시기 전후로 혈당을 꼭 체크하세요. 특히 당뇨 환자라면 주변 사람들에게  당뇨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두는 것도 중요합니다. 4️⃣저혈당 대비 간식 챙기기 혹시 모를 저혈당에 대비해 간단한 간식을 챙겨두세요.  술 마시다 갑자기 저혈당이 오면 큰일이거든요. '줄이고, 천천히, 조심하기!' 송년회 자리에서 술을 마시게 되면  천천히 그리고 적당히 마시는 게 답이에요. 🥂🥂🥂 안주도 신경 써서 먹고, 평소보다 더 철저하게 혈당을 관리하면  큰 문제없이 모임을 즐길 수 있겠죠? 올해는 건강하게 마무리하는 걸로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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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당뇨인 필독! 혈당 걱정 덜고 술자리 즐기는 방법🍻

과일도 잘못 먹으면 독이 된다고?ㅡ 효과적인 4가지 규칙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과일도 잘 못 먹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고 합니다. 채소와 달리 과일에 당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과일 섭취 방법을 알아볼까요. 과일의 건강한 섭취법은 ‘의외로’ 쉽지 않다. 생각 없이 먹으면 체중이 늘거나 혈당이 상승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최영은 부산365mc병원 영양사는 “혈당 관리가 필요할 때는 과일의 종류와 섭취량에 신경을 써야 한다”며 “바나나, 망고 등 당도가 높은 과일은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과일 속 당분은 천연당이다. 설탕처럼 몸에 해로운 정제당은 아니지만, 천연당도 당분이다. 과다 섭취하면 혈당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만 혈당 관리의 기준은 과일의 단맛이 아니다. 단맛이 강하다고 무조건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것은 아니다. 정확한 기준은 식품의 혈당지수(GI, glycemic index)를 참고하면 된다.  혈당지수란 음식을 먹은 뒤 우리 몸에서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0~100으로 나타낸 수치다. 수치가 높을수록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보통 혈당지수가 70 이상인 과일은 ‘고혈당’ 식품으로 분류된다. 바나나, 파인애플, 망고, 포도, 수박, 홍시 등이다. 대부분 단맛이 높은 과일이 혈당지수가 높다. 하지만 그렇제 않은 과일도 있다. 예컨대 수박과 사과는 모두 단맛이 강하지만, 사과의 혈당지수가 36인 반면 수박은 72로 높다. ‘저혈당’ 식품으로 분류되는 혈당지수는 50 이하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를 비롯해 키위, 자몽, 배, 체리, 석류 등이다.  혈당지수가 낮거나 특정 과일만 고집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과일은 종류마다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 등 영양소가 다르다. 고른 영양소를 섭취하기 위해 다양한 종류를 먹는 것을 권한다. 과일을 어떤 형태로 먹느냐도 중요하다. 혈당지수가 높지 않은 과일이라도 ‘건과일’ 형태로 먹으면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린다. 무화과가 대표적이다. 무화과의 혈당지수는 43으로, 낮은 편에 속한다. 하지만 ‘말린’ 무화과는 61이다. 건포도도 마찬가지다. 시럽에 절이거나 가공 통조림 형태로 먹어도 혈당 상승 속도가 빨라진다. 신선한 제철 과일을 ‘생과’ 형태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시중에 파는 가공주스 또는 믹서기에서 간 주스 역시 건강한 섭취법은 아니다. 당분은 액체 형태로 우리 몸에서 흡수될 때 혈당 속도가 더 빨라진다. 실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공중보건지침에는 과체중과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100% 과일주스 섭취를 제한하라고 명시돼 있다.  최영은 영양사는 “가공된 주스는 당분 함량이 높고, 섬유질이 적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며 “주스보다 과일 그대로 씹어 먹는 것이 가장 건강하다”고 말했다.  껍질은 벗기지 않고 통째로 먹는 것이 좋다.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이 과육보다 많다. 배나 감 등 껍질이 비교적 얇은 과일은 사과처럼 껍질째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유기농 제품을 사거나 베이킹소다, 식초로 깨끗하게 씻은 후 먹는다. 언제 먹느냐도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잘못 먹으면 살이 찐다. ‘과일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늦은 밤에 많이 먹으면 체중이 늘어날 수 있다. 특히 열량을 소모하지 못한 채 잠들기 때문에 과일의 당분이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한다. 바나나 한 개 열량은 90~110㎉다.   역류성 식도염 환자나 위장 장애가 있다면 오렌지, 자두 등 비교적 산도가 높은 과일을 피하는 것이 좋다. 먹게 된다면 저녁보다 ‘아침’에 소량 먹는다.  하루에 먹는 양도 조절할 필요가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 등 과일의 영양소를 보충하는 정도로만 먹는 것이 좋다. 영양학자들이 권고하는 과일 섭취량은 일반 성인 기준으로 하루 200~300g이다. 작은 바나나 1개, 큰 사과 반 개, 귤 2개, 딸기 5~6알 중 하나를 하루 2회 먹는 양이다. 2회 분량을 한꺼번에 먹기 보다 오전·오후로 나눠 먹는 것이 좋다.  《출처ㅡ 헤럴드경제》  ➡️ 혈당관리는 배ㆍ베리류 등 저혈당 식품으로 선택하기 ➡️ 주스 형태보다 껍질째 씹어야 더 건강 ➡️ 늦은 밤 과다 섭취는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하니 피하기 ➡️ 하루200~300g 다양한 과일로 섭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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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도 잘못 먹으면 독이 된다고?ㅡ 효과적인 4가지 규칙

제로식품논란 만악의 근원.

말티톨. 당알코올이라서 법적으로 당류 아님. 영양성분표기에서도 당류 0%로 표기가능. 문제는 포도당이 포함되어있어  설탕 60%정도로 혈당이 올라감. 제로슈거라고 표기를 해도 되는제품이라 큼지막하게 박혀있는 제로문구보고 먹었는데 혈당스파이크로 정신 못차릴수 있음.  인터넷 커뮤 혹은 일상에서도 종종  제로식품 먹어도 혈당치 올라간다고  정색하는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의 케이스가 말티톨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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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끊어도 살 빠질 텐데” 이혜원도 못 참은 간식, 대체 뭘까?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인 이혜원(45)이 간식으로 먹는 과자와 초콜릿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 18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낵만 끊어도 날씬 버전일 듯”이라며 “그래도 행복할래. 으른이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올린 사진에는 이혜원이 즐겨 먹는 과자와 초콜릿이 담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많이는 먹지 마세요” “ 많이 먹으면 당뇨와요” “오 맛있겠어요” 등의 멘트를 남겼다. 실제로 과자는 대부분 가공식품으로 인공감미료가 들어 있어, 몸이 열량을 더 흡수하도록 만든다. 인공감미료는 체중조절에 장기적으로는 효과가 없고, 오히려 당뇨나 심장병 위험을 키울 수 있다. 과자는 정제 탄수화물이다. 정제 탄수화물을 자주 먹으면 살이 빠르게 찐다. 정제된 탄수화물은 당 분자의 결합이 짧아 체내에 들어왔을 때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시간이 빠르다. 급격하게 높아진 포도당 농도를 해결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아 당뇨병이 생기기 쉽다.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포도당 농도가 낮아지면 우리 몸은 또다시 단 것을 원하는데, 이 과정이 반복되면 탄수화물을 자주 찾게 된다.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다 보면 체지방이 축적되기 쉽고, 고혈압‧대사증후군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 초콜릿 역시 열량이 높다. 특히 초콜릿 중에서도 우유의 풍미를 더한 밀크 초콜릿은 100g당 530~550kcal이며 화이트 초콜릿은 100g당 500~550kcal에 달한다. 이처럼 시중에 유통되는 초콜릿 대부분은 당분과 지방 함유량이 높아 다이어트 중이라면 최대한 멀리하는 것이 좋다. 다만, 다이어트 중 가까이해도 되는 초콜릿이 있다. 바로 다크 초콜릿이다. 다크 초콜릿은 카카오 함량이 35% 이상인 것을 말한다. 카카오 함량이 높을수록 쓴맛이 강해진다. 열량은 100g당 550kcal 정도로 일반 초콜릿과 비슷하지만, 다크 초콜릿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 열량 때문이 아니다. 다크 초콜릿에는 식욕억제 호르몬인 렙틴의 분비를 자극해 과식을 막는 ‘테오브로민’, 인슐린 민감도를 줄여 비만을 예방하는 ‘플라바놀’, 사랑에 빠진 듯 생기를 부여하는 ‘페닐에틸아민’ 등이 함유돼 있다. 섭취량은 30~40g을 넘기지 않는 게 좋다. 이아라 기자 l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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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끊어도 살 빠질 텐데” 이혜원도 못 참은 간식, 대체 뭘까?

몸에 좋은 음식 5가지

면역력, 당뇨예방, 기억력, 철분흡수, 전립선암 음식의 궁합도 신경써서 보라고 하던데. 이렇게 먹는다면 건강의 효과도 좋은가 본데요  생선 구울때 마늘도 같이 구워주면 맛좋죠 강황과 후추? 카레 먹을때 별도로 후추 넣을생각  안해 봤는데, 한번 넣어도 괜찮을거 같네요  포도사과 -> 기억력이 좋아지니까 치매예방에도 좋겠네요  시금치는 레몬하고 어떤 레시피로 먹어야 할까요 ? 이건 좀 생각 나는 레시피가 없네요  토마토 랑 브로콜리는 스파게티나 주스로 먹으면 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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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구멍이 ‘따끔따끔’...인후염 원인과 대처법

제가 지금 딱, 이증상이에요.  겨울 내내 목이 따갑다가,,, 또 ,,, 괜찮아 졌다가를 반복하는데요.  이번에는 약을 좀 먹어야 할거 같아요.  왜 걸렸을까 생각해보니,, 저는 아래 내용중 건조한 공기라고 생각이 들어요.  저희집 공기가 워낙 건조하다 보니... 가습을 열심히 함에도 습도가 50%가 안되거든요. 반드시 열이 있거나, 통증이 계속 되면 꼭 병원 진료를 받으라고 하니,  저도 병원에 다녀와야 겠네요.  세균 감염 전문가들은 “박테리아 감염은 바이러스 감염보다 드물지만 항생제 치료가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한다. 박테리아 감염은 인후통을 일으키는 염증과 같은 면역 반응을 유발한다. 바이러스 감염과 달리 세균 감염은 항생제로 치료된다. 연쇄상구균성 인두염(인후염), 포도상구균 감염, 임질이나 클라미디아 같은 성병, 알레르기 등도 인후통을 일으킬 수 있다. 위식도 역류병 비감염성 인후염 원인과 달리 인후 조직과 내벽에 직접적인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위식도 역류병과 속 쓰림이 목에 영향을 주면 역류 성 후두염으로 불린다. 위의 산과 효소가 식도로 올라갈 때 목구멍 뒤쪽에서 가장 먼저 도달하는 곳이 후두, 즉 성대다. 담배 연기 전문가들은 “흡연 및 간접흡연으로 인한 기침이 목의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건조한 공기 흡연과 마찬가지로 건조한 공기는 기침의 원인이 되어 인후통을 일으킬 수 있다. 반드시 진찰을 받아야 할 증상 인후염의 90%는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항생제로 치료되지 않아서 통증을 완화하는 것 말고는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 않다. 일반인들은 인후염이 감염에 의한 것인지 아닌지 판단하기 쉽지 않다.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의사를 진료를 받는 게 좋다. 출처 코메디닷컴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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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구멍이 ‘따끔따끔’...인후염 원인과 대처법

비, 밥 먹기 전 ‘이것’ 먼저 먹는 습관… 살 빠지고 혈당 관리까지?

음식을 먹을때는 순서가 중요하다고 하죠? 밥 먹기전 샐러드는 많이 드시는데.. 후식으로 과일 드시는것보다 식전 과일이 더 좋다고 해요 식사하기 전에 먹으면 과일의 영양 흡수율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또 포만감으로 식사량이 줄어들어 다이어트 효과까지 볼 수 있다고 하니 이젠 식전 과일 먹어야겠어요  식후에 과일을 드신다면 2~3시간 후에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가수 비(42)가 밥 먹기 전 과일을 먼저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는 ‘동파육 원조 홍소육 먹기 위해 상하이까지 날아간 비 | 시즌비시즌 4 EP.56’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비는 “8년 만에 중국에서 언론 미디어와 행사가 있다”며 “상하이로 이동한다”고 밝혔다. 일정을 마친 비는 중국 식당을 찾았다. 그는 “제가 상해에 오면 정말 좋아했던 음식점 중 하나다”라며 “그래서 8녀 만에 왔다”고 밝혔다. 비는 주문한 메뉴가 나오기 전에 과일부터 먼저 먹었다. 그는 “과일이 진짜 달다”며 또 한 번 과일을 먹었다. 이후 주메뉴가 나왔고, 비는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였다. 실제로 과일을 식후에 챙겨 먹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서는 비처럼 식전에 먹는 게 좋다. 그 이유를 자세히 알아본다. 먼저, 과일에 함유된 비타민C‧비타민E‧플라보노이드 등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추는 등 각종 건강 효과를 낸다. 하지만 과일을 식후에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면서 췌장에 무리를 줘 당뇨병 발생 위험이 커진다. 췌장은 음식물이 몸에 들어왔을 때 인슐린을 분비한다. 인슐린은 혈액 속 포도당을 세포 안으로 흡수시켜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고 나머지는 지방으로 전환해 혈당 수치를 식사 전으로 되돌린다. 이렇게 혈당이 식전으로 돌아가기까지는 약 2시간이 소요된다. 그러나 식후 바로 과일을 먹게 되면 췌장은 다시 인슐린을 분비해야 한다. 이처럼 반복되는 췌장의 과부하는 당뇨병 위험을 높인다. 또 과일을 많이 먹어 혈당이 급상승하면 체내 지방 합성을 촉진해 혈중 지질과 체지방을 증가시켜 비만으로 이어지기도 쉽다. 따라서 과일은 식후보다 식전에 먹는 게 좋다. 식사하기 전에 먹으면 과일의 영양 흡수율이 높아진다. 또 포만감으로 식사량이 줄어들어 다이어트 효과까지 볼 수 있다. 식후에 먹는다면 2~3시간 후에 먹도록 한다. 혈당 수치가 식사 전으로 되돌아가 췌장이 다시 인슐린을 분비해도 부담스럽지 않은 때다. 식후 소화가 되고 슬슬 배가 고파질 때 간식으로 섭취하는 게 적당하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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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밥 먹기 전 ‘이것’ 먼저 먹는 습관… 살 빠지고 혈당 관리까지?

고혈당 쇼크 방지하려면?

최근 배우 김수미 씨가 갑작스럽게 별세하면서,  많은 분이 이 고혈당 쇼크라는 질환에 대해 궁금해하시고 계시죠.  특히 고령의 당뇨 환자에게는 매우 위험할 수 있는 질환이어서 더욱 신경 쓰셔야 합니다.  고혈당 쇼크는 말 그대로 혈당 수치가 급격히 올라가면서 신체 기능에 큰 충격을 주는 현상입니다.  그렇다면 이 고혈당 쇼크가 왜 발생하는지, 어떻게 예방할 수 있는지 자세히 알아볼까요? 1. 고혈당 쇼크란? 고혈당 쇼크는 혈액 속 포도당 농도가 갑자기 치솟으면서 몸이 감당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하는 걸 말해요.  당뇨병 환자에게 주로 발생하는데, 혈당 조절에 중요한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잘 작동하지 못하면 이렇게 혈당이 위험할 만큼 높아질 수 있습니다.  특히 고령층에서 더 심각한 이유는,  고혈당이 저혈당에 비해 초기 증상이 약해서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쉽기 때문이죠.  방치하면 생명을 위협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2. 고혈당 쇼크의 원인 고혈당 쇼크는 여러 가지 이유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된 원인으로는 평소보다 과하게 식사를 하거나 탄수화물 섭취가 많을 때,  혹은 운동을 너무 적게 할 때예요.  또, 스트레스도 아주 중요한 원인 중 하나입니다.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몸에서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게 인슐린의 작용을 방해해 혈당을 높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처방받은 약을 규칙적으로 복용하지 않거나,  인슐린이 잘못 보관되었을 때도 고혈당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  약물 복용을 소홀히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죠? 3. 고혈당 쇼크의 증상 고혈당이 시작되면 처음 나타나는 증상으로는 잦은 소변이 있어요.  하루에 8번 정도 소변을 보는 게 일반적인데,  고혈당이 시작되면 그 빈도가 훨씬 높아질 수 있습니다.  또한, 극심한 갈증과 피로감, 무력감이 찾아와요.  그리고 심할 경우엔 가슴 두근거림, 호흡 곤란이 발생하고, 의식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저혈당과 달리 고혈당은 당장 크게 불편함이 없어서 방치되기 쉽다는 거예요.  저혈당의 경우 어지럼증 등으로 바로 대처할 수 있지만,  고혈당은 증상이 가볍게 시작되어 심각성을 놓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꾸준한 혈당 관리를 통해 증상이 가볍더라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4. 고혈당 방치 시 나타나는 합병증 고혈당을 방치하게 되면 당뇨병성 케톤산증 같은 급성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어요.  몸에서 포도당을 제대로 에너지로 활용하지 못할 때  축적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케톤산이 발생해요.  케톤산이 과도하게 쌓이면 구토, 복통, 호흡곤란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심할 경우 혼수상태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이런 위험이 있는 만큼 케톤산의 발생 여부를 쉽게 검사할 수 있는  케톤 시험지를 준비해 두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또한, 고혈당이 심해지면 고삼투압성 고혈당 증후군이라는 합병증이 생길 수 있는데,  특히 노년층이나 중증 질환이 있는 당뇨병 환자에게 더 위험해요. 이 상태에서는 삼투압이 높아지면서 소변량이 크게 증가하고, 탈수 증세가 나타나며 기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며, 물을 충분히 섭취해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5. 고혈당 쇼크 예방 방법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고혈당 쇼크를 예방할 수 있을까요?  몇 가지 중요한 예방 수칙을 소개합니다. 1️⃣정기적인 혈당 체크      집에 혈당 체크기를 비치해서, 일주일에 최소 두세 번 정도는 꾸준히 혈당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특히 식사 후나 운동 후의 혈당을 체크해주면 자신의 패턴을 알 수 있어요.      2️⃣균형 잡힌 식단 유지      고혈당을 피하려면 무엇보다 당이 많은 음식 섭취를 줄여야 해요.  그렇다고 너무 극단적으로 제한하기보다는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을 고르게 섭취해서 균형 잡힌 식사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량을 조절하면서 소량씩 자주 먹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3️⃣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혈당을 높이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신경 써야 할 부분이에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가벼운 산책이나 명상 같은 활동을 정기적으로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취미 생활이나 휴식 시간도 충분히 가져보세요.      4️⃣적절한 운동      운동은 혈당을 조절하는 데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무리한 운동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찾아 규칙적으로 꾸준히 하세요.  가벼운 걷기나 요가, 스트레칭 등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5️⃣약물 복용 준수      처방받은 약이나 인슐린은 항상 제때 복용하도록 하세요.  약물 보관 방법도 꼼꼼히 확인해 주세요. 인슐린은 온도 변화에 민감하니 특히 여름철 보관에 유의하세요.      고혈당 쇼크는 조기 대처가 정말 중요해요.  이상 증상이 느껴지면 혼자 참지 말고 가까운 병원에 방문해서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게 최선입니다.  평소 생활 습관을 조금씩 개선해 꾸준히 관리하면 큰 위험 없이 혈당을 잘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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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10분 걷기, 혈당 관리를 위한 완벽한 습관

식사 후 느긋하게 앉아 쉬고 싶으신가요?  하지만 식사 후 단 10분의 걷기가 건강에 얼마나 큰 이점을 줄 수 있는지 아시면 생각이 달라질 거예요.  편한 신발만 있으면 어디서든 할 수 있는 이 간단한 습관은  다이어트와 혈당 조절, 소화 개선 등 다양한 효과를 가져다줍니다.  지금부터 식사 후 걷기의 주요 장점과 실천 방법을 알아볼게요. 1. 소화를 돕고 더부룩함을 예방해요 식사 후 짧은 걷기는 소화에 큰 도움을 줘요.  걸으면서 소화 기관의 움직임이 촉진돼 음식물이 더 원활히 이동하게 돼요.  이는 속 더부룩함이나 소화불량을 줄여주며, 편안한 소화를 돕는 데 탁월하답니다. 2.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줘요 식사 후 걷기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데도 효과적이에요.  짧은 걷기만으로도 근육이 포도당을 흡수하게 도와 혈당 스파이크를 줄일 수 있어요.  특히 당뇨병이 있거나 혈당 조절이 필요한 분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연구에 따르면 식사 직후 걷는 것은 제2형 당뇨병 위험을 줄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요. 3. 체중 관리와 감량에 도움을 줘요 짧은 걷기는 칼로리를 소모하고, 규칙적으로 실천하면 체중 관리에 기여할 수 있어요.  연구에 따르면 식사 후 바로 걷기를 실천한 그룹이  1시간 뒤에 걷기를 시작한 그룹보다 체중 감량 효과가 더 컸다고 해요.  식사 후 즉각적인 활동이 다이어트에 유리한 이유죠. 4. 심장 건강을 개선해요 걷기는 심혈관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요.  식사 후 걸으면 혈액 순환이 촉진돼 혈압 조절에 도움을 주고,  장기적으로는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일 수 있어요.  간단한 10분 걷기가 심장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수 있답니다. 5. 제2형 당뇨병 위험을 낮춰요 식사 후 걷기는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해, 제2형 당뇨병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인슐린이 혈당을 더 효과적으로 조절하도록 도와주는 이 습관은  특히 당뇨병 예방을 목표로 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6. 기분과 정신 건강을 향상시켜요 운동은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엔도르핀을 분비시켜 스트레스를 줄이고 기분을 좋게 해줘요.  식사 후 걷기는 짧지만 강력한 리프레시 시간이 될 수 있답니다.  친구나 가족과 함께 걷는다면 더 큰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7. 수면의 질을 높여줘요 규칙적인 걷기는 수면 패턴을 개선하고 밤에 더 깊고 안정된 잠을 잘 수 있게 도와줘요.  걷기를 통해 몸의 생체리듬이 조정되며,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역할도 하죠. 어때요, 식후 10분만 걸어도 이런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니!  당장 실천하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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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10분 걷기, 혈당 관리를 위한 완벽한 습관

103세 할머니, 장수 비결 물어보니… “매일 저녁 ‘이것’ 마셨다” 의외의 답

103세 할머니, 장수 비결 물어보니… “매일 저녁 ‘이것’ 마셨다” 의외의 답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103세 할머니, 장수 비결 물어보니… “매일 저녁 ‘이것’ 마셨다” 의외의 답   영국 103세 할머니가 장수 비결을 밝혀 화제가 됐다. 지난 10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진 그래배스키(103)가 밝힌 장수 비결을 보도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그래배스키는 1921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그래배스키는 세계 2차 대전 동안 군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했으며, 전쟁 후에도 런던의 한 병원에서 61세까지 일했다. 지난 11월 10일 그래배스키는 가족들과 요양병원 직원들과 함께 103번째 생일을 맞았다.  장수 비결에 대해 그는 “저녁 식사를 하면서 매일 화이트 와인을 한 잔씩 마셨다”라고 말했다. 그래배스키는 “물론 매주 운동도 한다”며 “지내고 있는 시설에서 준비해준 운동을 가볍게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진 그래배스키가 장수 비결로 꼽은 와인은 맛과 향이 좋을 뿐 아니라 각종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 많이 찾는 주류다. 10도 와인에는 87%의 수분과 10%의 알코올이 들어 있고 나머지 3%가 포도 성분이다.  이 포도 성분 중 폴리페놀계 화합물은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고 노화 방지 등에 도움이 된다. 와인 속 여러 가지 유효성분으로는 탄닌, 안토시아닌, 레스베라트롤, 카테킨, 플라보노이드 등이 있다. 이런 성분은 항산화 효과가 있어 활성산소를 없애고 노화를 지연시킨다. 이외에도 와인에는 피로물질을 제거해 피로 해소를 돕는 유기산(AHA)성분이 있다. 구연산, 사과산, 주석산, 호박산 등 유기산은 살균 효과가 있으며 장내 세균 균형도 맞춰준다. 그래배스키는 화이트 와인을 마셨다고 했지만, 레드 와인이 화이트 와인보다 건강에 좋다고 알려졌다. 와인 1L당 폴리페놀 함량은 레드와인이 1~3g, 화이트와인은 0.2g 정도다. 특히 레드와인은 장 건강을 개선하며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을 줄여준다는 영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건강에 좋다고 해도 와인을 과음하면 오히려 체지방 분해를 막고, 식욕을 높여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실제로 영국 이스트앵글리아대 연구에 따르면 와인 한 병에 해당하는 양의 알코올을 마시면 근육량이 줄고 노쇠 위험이 커진다. 게다가 와인은 치아 착색도 유발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와인은 pH 3.0~3.8로 산도가 높은 편이다. 와인을 마실 때는 치아 표면에 오래 닿지 않도록 하고, 중간중간 물로 입안을 헹궈주는 것이 좋다. 와인의 하루 권장량은 한 잔(150mL) 정도로 최대 2잔 이내로 마시도록 한다. 한편, 그래배스키처럼 나이가 들수록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특히 근력 운동은 노화 관련 질병을 예방할 때 가장 효과적이다. 노화로 인한 근육 손실은 신체적 노쇠뿐 아니라 인지기능 저하도 일으킨다. 근력 운동은 복부 지방 감소에 효과적이며 기억 형성 및 학습을 돕는 뇌 화학물질 분비를 도와 건강 효과를 낸다. 기본적인 근력 운동을 낮은 강도로 시작해 점진적으로 강도와 횟수를 늘리면 도움이 된다. 기본 근력 운동으로는 스쿼트, 데드리프트, 풀업 등이 있다. ================ 와인 맛이 너무 좋죠 ~~ 화이트와인 저녁에 한잔 정도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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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세 할머니, 장수 비결 물어보니… “매일 저녁 ‘이것’ 마셨다” 의외의 답

고혈압 낮추는 방법 7가지, 꼭 지켜야 할 식습관은?

요즘은 혈당관리 뿐만 아니라 혈압관리도 잘해 줘야 하죠.  네이버 지식백과에서는 고혈압은 18세 이상의 성인에서 수축기 혈압이 140mmHg 이상이거나 확장기 혈압이 90mmHg이상인 경우를 말한다 라고 정의 하고 있어요.  원인이 잘 밝혀진 혈압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고 해서 놀라웠어요 .고혈압이 생기는 근본적인 원인이 명확하지 않다는 것도 처음 알았네요.  하지만, 우리가 흔히 아는 가족력이나, 식습관등의 문제로 고혈압이 생긴다는건 잘 알고 있죠.  고혈압을 낮추는 7가지 방법을 알아보고 예방해 봅시다.  고혈압 낮추는 방법 7가지 1. 싱겁게 먹기 (저염식 식단) 혈액량을 결정하는 것은 물이 아니라 소금입니다. 혈액에 소금의 농도가 높아지면 이는 물을 흡수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혈액량이 늘어나 혈압이 높아집니다. 2. 건강한 식단 건강한 식단은 탄수화물은 가급적 줄이고 단백질 섭취는 높이는 식단입니다. 특히, 탄수화물은 우리 몸의 혈당을 급격히 올려 대사증후군이나 고혈압의 발병 확률을 높입니다.그리고 동물성 단백질은 성인병 위험을 증가시키고 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가급적 아래의 건강한 식물성 단백질 위주로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3. 알코올 섭취 금지 보통 술을 드시고 일어난 다음날 혈압이 높은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포도주 같은 가벼운 술 한잔 정도는 고혈압에 오히려 좋다는 말도 있지만, 대부분 과음이 문제가 됩니다.  4. 건강한 체중 유지 체중을 5kg 정도 감량하면 수축기 혈압을 5mmHg 정도 낮출 수 있습니다. 과체중이나 비만은 혈관에 부담을 주어 고혈압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5. 규칙적인 운동 땀이 날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일주일에 150분 이상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6. 금연하기 고혈압 환자들은 심뇌혈관 질환의 위험성이 높습니다. 여기에 흡연을 더하게 되면 매우 위험한 상태가 됩니다. 흡연은 백해무익하므로 건강이 안 좋다면 꼭 금연하는 것이 좋습니다. 7. 규칙적인 혈압약의 복용 혈압약은 여러 부작용이 있을 수 있지만, 고혈압의 증상을 즉시 낮추는데는 효과적입니다.  출처 건강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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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낮추는 방법 7가지, 꼭 지켜야 할 식습관은?

운동량 감소하는 겨울철, 당뇨 환자를 위한 혈당 관리 팁

겨울이 되면 혈당 관리가 어려워진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날씨가 추워지면 활동량이 줄어들고, 연말연시의 모임으로 인해 식단 관리도 어려워집니다.  게다가 추위로 인해 스트레스가 증가하고 면역력 저하도 발생하면서  당뇨 환자들의 혈당 관리가 더욱 힘들어지기도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바른 식단과 운동 습관을 통해 꾸준히 관리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당뇨 환자들이 겨울철에 혈당을 슬기롭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1. 겨울철에도 꾸준히 운동하세요 추운 날씨에 야외활동이 줄어들다 보면 혈당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때 가벼운 운동이라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포도당과 지방을 소모하여 혈당을 조절할 뿐만 아니라,  체지방을 줄이고 근골격을 튼튼하게 만들어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근육이 포도당을 더 많이 소모하게 되어 혈당 관리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계단 오르기나 실내 자전거 타기 같은 운동을 식후 30~60분 후에 실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2. 식사량을 조절하고 포만감을 주는 음식을 선택하세요 겨울에는 활동량이 줄어드는 만큼 음식 섭취량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밥을 한두 숟가락 줄이는 것만으로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는 음식을 섭취하면 과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달걀, 연어, 아보카도가 있습니다. ✅연어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달걀 단백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키며, 대사 증후군 위험을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아보카도  불포화지방산과 루테인 성분이 풍부하여 혈관 건강을 지키고 눈의 피로도 풀어줍니다.  다만,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감기와 독감 예방을 위해 철저히 관리하세요 겨울철에는 감기와 독감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감기에 걸리면 자연스럽게 혈당이 상승하며, 일부 감기약이 혈당을 더 올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독감 예방 접종을 미리 받고, 규칙적인 생활 습관과 손 씻기 등 감기 예방 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혹시 감기에 걸렸다면, 당뇨 환자임을 의사에게 꼭 알리세요. 4. 혈당 수치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조절하세요 겨울철에는 특히나 혈당 수치를 자주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야외 운동을 할 경우, 혈당이 지나치게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운동 전후로 반드시 확인하고,  필요 시 간단한 간식을 섭취하여 저혈당을 예방하세요. 5. 연말연시 모임에서 유의할 점 연말연시 모임에서는 자극적인 음식 섭취를 줄이고, 적당한 양을 지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국물 요리나 맵고 짠 음식은 혈당을 높일 수 있으므로 주의하세요.  특히 과일 중에서도 귤은 한 번에 두 개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처럼 겨울철에 혈당 관리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실천해 나가며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절한 식사량, 규칙적인 운동, 감기 예방과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추운 겨울에도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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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량 감소하는 겨울철, 당뇨 환자를 위한 혈당 관리 팁

쌀쌀해요~따뜻하게 들깨 칼국수~😋

들깨 가득넣고 칼국수 만들었어요 육수는 멸치육수에 북어포도 같이 넣어서 육수를 만들었어요~ 감자 당근 버섯 호박 대파 마늘 청양고추도 넣어주고  칼칼하니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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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해요~따뜻하게 들깨 칼국수~😋

“혈당과 혈압 낮추고, 지방 축적도 막아”...사과식초의 다양한 건강 효과

“혈당과 혈압 낮추고, 지방 축적도 막아”...사과식초의 다양한 건강 효과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   향신료의 하나인 사과식초는 음식의 보존성을 높일고, 체내에 들어가 여러 가지 건강 효과를 발휘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식초는 음식에 시큼한 맛을 더하는 향신료다. 식초는 음식의 변질을 막고 살균 작용을 하는 효과가 있다. 식초는 음식 자체의 보존성을 높이기도 하지만 체내에 들어가 건강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식초에 들어있는 아미노산, 구연산 등의 다양한 유기산은 피로를 풀어주기 때문에 쉽게 지치고 무기력해질 때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식초는 이뇨작용을 통해 몸속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지방 축적을 막아 다이어트가 필요한 여성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켜 피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또 음식에 식초를 넣으면 시큼하면서도 시원한 맛을 주기 때문에 입맛을 돋우는 작용도 한다. 식초는 제조법에 따라 합성 식초와 양조식초로 나뉜다. 합성 식초는 빙초산 또는 초산을 먹는 물에 희석하여 만들어진 것으로 한때 음식점 등에서 식품에 쳐서 먹는 초로 사용됐다. 그러나 합성 식초에 포함된 화학 물질이 몸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이 알려지면서 선진국에서는 빙초산을 독극물로 분류하고 있다. 건강에 좋은 식초는 천연 발효된 양조식초를 말한다. 시중에 나와 있는 양조식초는 사과식초를 비롯해 쌀식초, 현미식초, 곡물식초, 맥아식초, 포도식초, 레드와인식초, 감식초, 발사믹 식초, 허브식초 등 다양하다. 이런 양조식초는 원재료에 따라 다양한 건강 효능이 있다. 이 중에서도 사과식초는 건강식품일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치료제로 사용될 정도로 효능이 뛰어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사과식초의 건강 효과를 정리했다. “혈당을 낮춘다"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잠자기 전 스푼 2개 분량의 사과식초를 섭취한 사람은 아침에 혈당 수치가 4~6%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소화 돕고, 식중독 막고” 식초의 사과산은 변비나 신물이 올라오는 등 흔한 소화 장애를 치료한다. 항균, 항바이러스 성분도 가지고 있으므로 물 한 잔(240cc)에 1~2큰술(15~30cc)을 넣어서 마시면 식중독 예방에 효과가 있다.   “해독 효과 있어” 식초에 많이 들어 있는 칼륨은 인체를 깨끗하게 하는 강장제 역할을 하므로 축농증, 칸디다, 후두염, 알레르기 등을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   “콜레스테롤, 혈압 수치도 낮춰” 쥐 실험 결과 사과식초에는 펙틴이 많이 들어있어 콜레스테롤과 고혈압을 낮추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에게도 똑같은 효능이 있는지는 아직 증명되지 않았지만 현재 다양한 연구가 행해지고 있다. ============== 전사과식초 지금 몇달째 먹고 있고 효능도 정말 좋고, 특히나 배변활동도 많이 좋아 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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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과 혈압 낮추고, 지방 축적도 막아”...사과식초의 다양한 건강 효과

시금치, 브로콜리 챙겨 먹었더니...간에 쌓인 피로 푸는 데 좋은 음식은?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항산화제가 들어있어 간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준다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다. 간은 무게가 1~1.5㎏이다. 간세포는 우리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 기능을 많이 한다. 혈액 응고 인자, 알부민 등 필수 혈청 단백질을 합성하고, 담즙과 담즙산, 콜레스테롤, 레시틴 등 운반 물질을 생산한다. 또한 포도당, 글리코겐, 지방,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를 조절하고, 빌리루빈, 음이온, 약물 등 화합물을 소변이나 담즙으로 내보내기 위한 대사 작용을 한다. 이처럼 각종 필수불가결한 작용을 하는 간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우리가 섭취하는 먹거리도 매우 중요하다. 특정 영양소와 항산화제는 간에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손쉽게 구할 수 있고 간에 좋은 음식을 정리했다. 시금치=잎이 많은 채소인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강력한 항산화제가 들어 있어 간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시금치는 무침으로 많이 먹지만 서양식으로 마늘, 올리브오일과 함께 볶아도 맛있다. 좀 시든 시금치에는 신선한 파르메산치즈 가루를 뿌려 먹으면 좋다. 아몬드 등 견과류=아몬드 등 견과류는 지방간 예방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인 비타민E의 좋은 공급원이다. 아몬드는 심장에도 좋으니 간식으로 한 움큼씩 챙겨 먹자.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바삭한 식감을 더할 수 있다. 오트밀=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간 건강에 좋다. 오트밀은 귀리를 볶거나, 찌거나 분쇄나 압착해 만든 식품이다. 연구에 따르면 오트밀은 몸무게를 줄이고 뱃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간 질환을 예방해 준다. 브로콜리=간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식단에 브로콜리 등 채소를 많이 추가한다. 브로콜리가 고 콜레스테롤과 관련 있는 질환인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찐 브로콜리를 썩 좋아하지 않는다면 브로콜리를 썰어 아몬드 슬라이스, 말린 크랜베리 등과 함께 버무려 먹어도 된다. 마늘과 발사믹식초를 뿌리고 구워도 맛있다. 블루베리=폴리페놀이라는 영양소가 들어 있어 비만과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블루베리 외에 폴리페놀이 풍부한 다른 식품에는 다크 초콜릿, 올리브, 자두가 있다. 허브와 향신료=간과 심장을 동시에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오레가노, 세이지 또는 로즈마리를 뿌려도 건강에 좋은 폴리페놀을 섭취할 수 있다. 많은 요리법에서 소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계피, 카레 가루도 시도해 볼 수 있는 좋은 음식이다. 녹차=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간암 등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녹차를 끓여 따뜻하게 마시면 카테킨 성분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아이스 녹차, 미지근한 녹차에는 카테킨이 훨씬 덜 들어있다. 물=간 건강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건강한 체중 유지다. 탄산음료, 스포츠 음료 등 가당 음료 대신 물을 즐겨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게 바람직하다. 매일 많은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 커피 2~3잔=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2~3잔의 커피는 과음이나 건강에 해로운 식단으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간을 보호해 준다. 커피가 간암에 걸릴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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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브로콜리 챙겨 먹었더니...간에 쌓인 피로 푸는 데 좋은 음식은?

스타 강사 정승제, "매일 '이것' 3개씩 먹자 살쪘다"… 알고 보면 '당 폭탄'?

정승제님 너무 재미있으시죠 정말 강의 듣는데 왜 유명한지 알꺼 같더라구요 최근에 살이 많이 찌셔서 심으뜸님 찿아가셨군요 ㅎㅎ 빙수와 캔맥주를 하루에 3개씩 드시면 살 찌죠 ㅠㅠ 야식에 술에 빙수까지..  살도 살이지만 당폭팔.. 몸에 해로워요 ㅠㅠ <술은 열량만 있고 영양소가 없다.> 이말이 와닿네요... 저도 시원하게 맥주 한캔씩 가끔씩 마시는데...  스트레스 받으면 또 늦은시간에 음식이 땡기긴하더라구요  건강하게 다이어트 꼭 성공하시길.. 다이어트를 결심한 수학 스타강사 정승제(48)가 빙수와 맥주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힘으뜸'에는 '말 안 듣는 일타강사 다이어트 시키기 [정승제 다이어트 프로젝트] EP. 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정승제는 다이어트를 위해 심으뜸을 찾아왔다. 그는 "샤워하다가 거울을 보면 자존감이 무너진다"고 말했다. 이어 몸무게가 가장 작게 나갔을 땐 178cm에 66kg이었다고 밝혔다. 인바디 검사 결과, 정승제는 체지방률이 31.7%로 모든 부위가 표준 이상이었다. 기초대사량은 표준 이하였다. 정승제는 "최근에 찐 건 이유가 있다"며 "(컵으로 파는) 인절미 빙수를 보통 세 개씩 먹는다"고 말했다. 정승제는 업무를 모두 끝낸 늦은 시간에 야식과 음주도 자주 즐긴다고 밝혔다. 하루 맥주 세 캔을 마신다는 정승제에 심으뜸은 놀라며 "너무 많이 드신다"고 말했다. 정승제는 "맥주가 주식"이라며 "차라리 밥을 안 먹고 맥주를 먹겠다"고 말했다. 심으뜸은 "(맥주) 안 끊으면 평생 100kg으로 산다"고 경고했다. 정승제가 즐겨 먹는 빙수와 맥주가 다이어트에 미치는 악영향을 알아본다. ▷빙수=정승제가 즐겨 먹는 빙수는 체중 감량에 안 좋다. 빙수에는 단맛을 내는 성분인 단순당이 많이 들어 있다. 단순당을 많이 섭취하면 체내 포도당이 급격히 증가한다. 이를 처리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된다. 혈중 인슐린 농도가 높으면 우리 몸은 당을 계속 찾게 된다. 탄수화물 중독으로 이어질 뿐만 아니라, 비만이나 당뇨병이 생길 수 있다. 평소 단 디저트나 가당 음료 섭취를 줄이고, 가공식품보다 신선식품을 섭취하는 게 좋다. 한편, 빙수처럼 찬 음식은 소화불량을 유발한다. 빙수를 먹으면 위장 내 온도가 낮아진다. 이때 소화 효소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음식물의 소화가 잘 이뤄지지 않는다. 배탈도 날 수 있다. 위장관이 약한 어린이 등은 많이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 ▷맥주=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면 금주는 필수다. 술은 열량만 있고 영양소가 없다. 알코올은 1g당 7kcal로, 1g당 4kcal인 탄수화물보다 열량이 높다. 알코올은 당분의 원천으로 복부에 지방을 축적하고 몸속 코르티솔 수치를 높인다. 코르티솔은 체내 지방세포에 영향을 미쳐 지방 분해를 억제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복부의 지방세포가 코르티솔에 가장 잘 반응한다. 술을 자주 마시면 쉽게 복부비만이 되는 이유다. 뱃살이 늘면 심혈관질환, 당뇨병, 암 등 각종 질환의 발병 위험이 커진다. 한편, 술을 마시면 식욕을 참기 어려워진다. 술은 식욕억제 중추를 마비시켜 과식을 유발한다. 미국 인디애나대 연구팀에 따르면, 음주할 때 뇌의 시상하부가 활성화되고 음식에 대한 집중도가 높아진다. 정승제처럼 야식과 함께 술을 마시면 다이어트에 더 치명적이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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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강사 정승제, "매일 '이것' 3개씩 먹자 살쪘다"… 알고 보면 '당 폭탄'?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다이어트할 때는 디저트가 유난히 당긴다. 단맛에 대한 갈망을 억누르기가 너무 어렵다면,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해소해보자. 건강에 나쁜 케이크나 젤리 대신 과일을 조금 먹는다. 단맛을 느끼고 싶은 욕구를 충족하면서도 섬유질·비타민 등 영양소를 골고루 채울 수 있다. 다만, 과일 속 당분도 설탕처럼 혈당 수치를 올리므로 지나치게 먹으면 안 된다. 한국인영양섭취기준에 따르면 과일의 1회 섭취 기준은 50kcal이다.  ▲사과 3쪽(100g) ▲배 2쪽(100g) ▲바나나 반 개(100g) ▲오렌지 반 개(100g) ▲포도 4분의 1송이(100g) ▲귤 4분의 3개(100g)에 해당하는 양이다. 이 양 이내로만 먹어야 한다. 혈당 수치가 오르는 게 싫다면, 양파·양배추 같이 익히면 단맛이 나는 채소를 먹는 것도 도움된다. 단순히 입이 심심해서 단 음식이 당길 때도 있다. 이럴 땐 무설탕 껌을 씹는 게 좋다. 껌을 씹으면 배고픔이 줄고 포만감이 들어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이 줄어든다. 미국 페닝턴 생물의학센터(PBRC) 연구팀 실험 결과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 연구팀이 18~54세 남녀 115명에게 같은 점심을 제공하고 절반에게만 무설탕 껌을 줬더니, 3시간 후 간식을 제공했을 때 무설탕 껌을 씹은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달콤한 간식을 찾는 욕구가 적었다. 간식을 통한 열량 섭취도 40%나 적었다. 정 디저트를 먹어야겠다면 아몬드 같은 견과류를 곁들인다. 디저트만으로 허기를 채울 때보다는 단 음식을 덜 먹게 된다. 견과류는 섬유질이 풍부하므로 디저트만 단독으로 먹었을 때보다 혈당 수치도 느리게 오른다. 인도 포티스 C-독 병원 내분비내과 연구팀이 비만 성인 60명을 3개월간 추적 관찰한 결과, 아몬드 20g을 섭취하고 식사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식후 혈당이 10.07% 낮게 나타났다. 디저트는 한 번에 다 먹지 말고, 잘게 나눠 입이 심심할 때마다 한 조각씩 먹도록 한다.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 달달한디저트하고 과자 제일 맛이좋은데 과일로 드셔보세요   두유1팩이나, 견과류 먹어도 도움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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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운동할 때 혈당이 오르는데 괜찮을까요?

최근 많은 사람들이 연속 혈당측정기(CGM)를 사용하면서 실시간으로 자신의 혈당 변화를 살피고 있어요. 그런데 운동 중 혈당이 예상과 다르게 오르거나 내리면 당황스러운 경우가 있죠. 하지만 이건 자연스러운 생리적 반응이에요. 중요한 건 이런 변화를 이해하고 적절히 관리하는 거랍니다. 😊 운동과 혈당의 상관관계, 알고 계셨나요? ☑️저강도~중강도 유산소 운동     걷기, 자전거 타기 같은 저중강도 유산소 운동은  당뇨병이 없는 사람에게는 혈당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라면 간에서 생성되는 포도당보다  근육에서 포도당을 더 많이 사용하기에 혈당이 자연스럽게 감소합니다.   특히 운동을 하고 나서 24-48시간 동안 인슐린 감수성이 높아져 혈당 관리에 큰 도움이 되죠!      ☑️고강도 운동      인터벌 트레이닝이나 고강도 러닝처럼 강도가 높은 운동을 하면 혈당이 순간적으로 상승할 수 있어요.  이건 스트레스 호르몬(카테콜아민)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간에서 포도당 생성이 늘어나기 때문인데요,  이 변화는 운동 후 30분~2시간 사이에 점차 안정됩니다.      ☑️근력 운동(저항성 운동) 근력 운동은 강도와 세트 간 휴식 시간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달라요.  장시간의 고강도 근력 운동은 혈당을 상승시키는 반면,  적당한 강도의 근력 운동은 혈당을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혈당 변동이 걱정된다면, 이렇게 해보세요! 1. 운동 전 혈당 확인      혈당이 100mg/dL 이하라면 운동 전 간단한 간식을 먹는 게 좋아요.  반대로 혈당이 250mg/dL 이상이라면 운동을 피하거나 조절이 필요합니다.      2. 운동 중 혈당 상승은 자연스러운 반응      당뇨병이 없는 사람에게는 고강도 운동 후의 혈당 상승이 큰 문제가 되지 않아요.  오히려 근육의 당 저장 능력을 높이고, 장기적으로는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3. 장기적인 운동은 최고의 해법      당뇨병 환자라면 꾸준한 운동이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 장기적인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특히 근육 수축을 통해 포도당 흡수를 촉진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답니다.      💪💪💪 운동 중 혈당,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운동 중 혈당이 변동하는 건 몸이 에너지 요구에 맞춰 반응하고 있다는 신호예요.  이 변화를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운동 강도와 방식을 찾는다면  건강한 혈당 관리와 더불어 대사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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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소스 추천- 풀무원 발사믹 올리브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다이어트 소스는 <발사믹 올리브유>예요. 혈당 스파이크 방지를 위해 저는 식사전에 샐러드부터 먹는데  야채 본연의 맛을 잘 살려주고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풀무원 <발사믹 올리브유>를 넣어서 먹어요. 다이어트에 발사믹 식초 + 올리브유가 왜 좋을까요?  😍 💙발사믹 식초 1️⃣ 혈관 건강  포도에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다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포도로 만들어진 발사믹 식초에도 폴리페놀 함량이 높아요 폴레페놀은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액 순환을 원활할 수 있게 해줍니다. 2️⃣ 혈당 조절 발사믹 식초의 초산이라는 성분이 소화를 천천히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급격히 혈당이 오르는 것을 방지해요.  3️⃣소화 개선 발사믹 식초에 함유된 아세트산은 소화를 돕고 장 내 면역력 개선을 도와요 4️⃣ 풍부한 비타민, 무기질,항산화 물질 등으로 피부 개선 및 면역력 향상에도 좋습니다 💜올리브유  1️⃣심혈관 질환 예방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동맥경화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혈소판 응집을 억제하여 혈전 생성을 방지하므로 심근경색, 뇌졸중 등의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2️⃣ 혈당 조절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또 식후 급격한 혈당 상승을 억제하여 당뇨병 예방에도 굿굿!!  3️⃣ 암 예방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비타민 E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하며,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요  4️⃣노화 방지   올리브유 효능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인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하며,  피부 노화를 예방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하는 데 좋습니다. 또 모발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몸에 좋은 발사믹 식초 + 올리브유~😁  최고죠? 저는 부담없는 다이어트 소스로 이 발사믹 올리브유를 추천해요  ✅ 칼로리 : 235g (385Kcal) / 큰대접으로 먹는 샐러드에 딱 한번만 크게 둘러주고 먹으면 부담없어요 ✅ 합성향료, 아스파탐(감미료),산화방지제, 보존료, 유화제 무첨가!! ✅ 모데나발사믹식초 20.6% , 올리브유 2% 샐러드, 고기요리,두부구이, 채소등등.. 다양한 음식에 잘 어울리는 발사믹소스예요.😃   저는 주로 혈당 스파이크 예방을 위해서 식전 샐러드를 자주 먹습니다 밥 먹기전에 샐러드부터 먹는데 그때 발사믹 올리브유를 살짝 한번만 뿌려서 먹으면 야채의 단맛과 발사믹 소스의 새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어루러져 너무 맛있어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이유는.. 이 소스의 힘도 있었어요!!  살찔 걱정 NO! 과하고 질리는 맛 NO! ✔ 소스자체가 너무 강하거나 달지 않아서 음식의 재료 본연의 맛이 첫번쨰로 느껴져서 질리지 않아요 ✔ 단맛과 신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깊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특유의 발사믹 소스향도 있어서 샐러드 먹을때 가볍게 뿌려먹는것도 추천합니다 ✔ 다이어트할때 칼로리 부담없이 먹고 나서 죄책감이 느껴지지 않아요 ✔ 풍부한 맛 덕분에 적은 양으로도 만족감을 주어 과식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냉장보관하시면 되고, 잘 흔들어서 뿌려서 드시면 됩니다.  부드러우면서도 새콤한 맛과 향이 참 좋습니다 어떤 요리에도 잘 어울리고, 부담없이 재료 본연의 맛을 해치지않습니다.  건강과 맛! 모두 만족만족 👍👍 발사믹식초 + 올리브유 = 소스 어떤 요리에도 잘 어울리는 발사믹 소스입니다.  칼로리 부담없이 건강한 소스로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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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소스 추천- 풀무원 발사믹 올리브유

다이어트 소스 추천 -발사믹드레싱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가 다이어트 소스로 추천하는 건 발사믹 소스입니다 원래 이탈리아어로 향기가 있는 식초란 뜻으로 이탈리아 지방의 전통방법으로 만든 포도 식초에요 발사믹 식초에는 몸속에 필요없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들어있어 혈액을 깨끗하고 혈행을 촉진시키며 냉증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어요 이외에도 혈압을 낮추고 중성지방을 제거하며 칼슘 등 미네랄과 젖산을 분해하고 피로를 회복 시키는 구연산도 풍부하게 들어있죠 주로 올리브오일과 함께 샐러드나 디저트, 이탈리아 요리에 이용되는데요 저도 샐러드에 뿌려먹는데 새콤하니 넘나 맛있죠~  100그램당 280칼로리라 높긴하지만 그렇게 많이 뿌리지는 않으니 괜찮은거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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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 ‘이 음료’ 일주일 전부터 각오하고 마셔… 쉽게 살찌기 때문?

강주은님 완전 동안이시고 날씬하시다고 생각했는데.. 다 운동하시고 식단관리는 필수네요 초코 디저트 드실땐 일주일부터 각오하신대요 맛있는건 왜이렇게 해로운게 많을까요? ㅎㅎ 초코케이크 같은 단 디저트는 혈당을 급격히 오르게 하고 당뇨병 위험을 높히고.. 핫초코 같은 음료는  액상과당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대요 애들도 핫초코 많이 찿는데 많이 먹지 못하게 해야겠어요    방송인 강주은(54)이 초코 디저트를 먹을 때는 각오를 하고 먹는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는 ‘서래마을 20년 차 강주은의 찐 단골집 리스트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강주은은 한 카페에서 디저트를 먹었다. 초콜릿 디저트를 먹던 중 강주은은 “제가 마음 내려놓고 핫초코를 마시러 가는 곳이 있다”며 “설탕과 열량 폭탄이라 정말 일주일 동안 각오하고 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는 초콜릿에 중독된 사람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제작진은 “초코케이크를 하나 다 드시면 어떻게 되냐”고 묻자, 강주은은 “어렵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나는 살찔 때 얼굴이 아니라 엉덩이가 찌는 것 같다”며 “사람들이 말랐다고 해도 방송에 나올 때 크게 나온다”고 말했다. 초코케이크 등과 같은 단 디저트는 당뇨병 위험을 키운다. 적당한 당분은 에너지 생성에 필요하지만, 과다하게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다. 이 수치를 정상으로 떨어뜨리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는데, 이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인슐린 저항성이 생긴다. 인슐린을 분해하는 췌장에 부담이 생기고, 인슐린 저항성으로 혈당 조절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당뇨병이 발생한다. 이 외에도 고열량‧고당분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비만해지게 된다. 비만은 심장병이나 지방간 등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다. 한편, 이런 음식을 오랜 기간 섭취할 경우 뇌까지 변화할 수 있다. 세포 신진대사 잡지에 실린 한 연구에 따르면, 고지방‧고당 식품을 섭취한 사람은 저지방 음식에 대한 욕구가 서서히 줄어들었다. 이는 고지방‧고당 식품이 뇌 속 ‘선조체’에 영향을 미쳐 발생한 현상이다. 특히 핫초코 같은 음료는 더욱 위험하다. 액상과당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액상과당은 포도당으로 이뤄진 옥수수의 전분에 인위적으로 과당을 첨가해 만든 물질이다. 설탕보다 저렴해 설탕 대체제로 각종 가공식품에 쓰인다. 액상과당의 구성성분은 과당과 포도당이다. 과일에는 과당과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어 과당이 천천히 흡수되지만, 액상과당은 식이섬유가 없어 천연 과당보다 훨씬 빠르게 흡수되면서 혈당을 높인다. 같은 양을 먹어도 액상과당은 설탕보다 체내 흡수가 빠르다. 설탕은 과당과 포도당이 결합해 있지만, 액상과당은 과당과 포도당이 분리돼 있기 때문이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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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 ‘이 음료’ 일주일 전부터 각오하고 마셔… 쉽게 살찌기 때문?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마이노멀 알룰로스 2종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 다이어트 소스 추천해요! @  # 추천하는 제품_마이노멀 알룰로스 액상 & 분말 가루  # 추천 이유 & 섭취 계기  요즘 TV를 틀면 최근 들어 '혈당스파이크'라는 말이 자주 들리고 제 주변에서도 혈당관리, 혈당조절, 당뇨 이야기들을 많이 합니다. 혈당이 치솟듯이 확 급격하게 올라갔다가 다시 또 훅 급격하게 떨어지면 당뇨위험이 있다고 하는 말들을 듣고 여러모로 걱정이 되던 찰나에 건강검진 결과를 받았는데 공복혈당 수치가 너무 높게 나와서 의사 선생님으로부터 재검 권고 및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개선해야 한다는 소견을 들었어요.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바꿔 나가기 위해서 노력 중인데요, 그 노력 중 하나의 일환으로 탄수화물의 과한 섭취를 줄이고 당분이 많이 포함된 음식도 자제하는 중이에요.  그런데, 저는 평소 조금씩 자주 군것질을 쉬지 않고 하는 편이었고, 또 달달한 음식을 좋아합니다^^;; 이렇다 보니 한 번에 딱! 끊어 버리는 게 쉽지가 않네요. 건강을 생각해서 정제식품 간식 대신 당이 거의 없는 무설탕 껌, 사탕들을 먹으면서 입의 심심함을 달래는데요, 아무래도 뱃속에 들어가는 게 없다 보니 허기가 져서 최근에는 방울토마토를 주로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방울토마토가 처음 몇 번은 맛있는데, 계속 먹으면 물리고 맛이 너무 심심해서 오히려 다시 달달한 게 당기더라구요.  그래서 찾아낸 방법이 알룰로스입니다!  칼로리는 낮고 건강을 해치지 않는 단맛이 뭐가 있을까 찾던 중 발견한 대체감미료 알룰로스!  온라인상에서 검색해 보면 정말 많은 종류의 알룰로스 제품이 나오는데, 제가 <마이노멀 알룰로스>를 고른 이유는 바로 칼로리가 제일 낮고 성분도 가장 좋아 보여서였습니다. 게다가 액상형과 설탕처럼 분말형으로도 나와서 두 가지 제형으로 활용도가 높아 보였어요. # 알룰로스란?  당의 일종으로 무화과, 포도등에 들어있는 단맛 성분으로,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내면서도 칼로리는 '제로!' 수준이라 자연에서 나는 차세대 감미료 중 최고로 손꼽히고 있다고 합니다.  완전 0칼로리는 아니지만 대한민국 식약처에서는 알룰로스를 0kcal 감미료로 인정했다고 합니다. 혈당조절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알룰로스를 섭취하기 전후로 혈당 변화가 없었다고도 해요^^  # 마이노멀 알룰로스 성분 & 활용 * 성분_액상형 *  총 내용량 : 485g /  100g당 : 8 kcal  알룰로오스 : 70g  당류 : 1g  탄수화물 : 72g  지방 0g  * 성분_분말 가루형 *  총 내용량 : 350g  100g당 : 0 kcal  알룰로오스 : 99g  당류 : 0g  탄수화물 : 99g  지방 0g 위에서 언급했던 대로 방울토마토만 단독으로 먹기에는 물리고 질려서 조금이라도 단맛이 필요했던 터라 저는 방울토마토에 드레싱처럼 시럽대신 액상형 알룰로스를 뿌려서 먹어줬습니다. 역시 달달한 맛이 추가되니 훨씬 맛있고, 건강하지 못한 다른 간식들이 덜 생각납니다! 방울토마토가 아닌 큰 일반 토마토라면 분말 가루형을 뿌려서 먹었을 것 같네요^^ 어릴 때 자주 설탕 뿌려서 먹었던 것처럼요.  알룰로스가 각광받기 전에는 많이들 올리고당이나 물엿 그리고 꿀을 뿌려서 먹고는 했었죠. 하지만 올리고당과 꿀에도 당성분이 꽤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혈당관리에는 좋지 않아요.  이 외에도 요거트에 넣어 먹거나, 일반 요리에도 설탕 대용으로 활용이 가능하니 다이어트 중이 아니더라도 저처럼 '마이노멀 알룰로스'로 당과 칼로리를 낮춘 식단 시작해서 건강과 미용 모두 챙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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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소스 추천 - 마이노멀 알룰로스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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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소스 추천합니다 최근에 구입한 샐러드 드레싱 풀무원발사믹올리브유 제품인데 칼로리는 385Kcal 이탈리아산 모데니발사믹 고급포도식초 발사믹의 뜻은 "향기가 좋다"라는 의미 압착올리브유와 발사믹 조화가 좋고 샐러드.카프레제.식전빵에 활용하면 아주 좋네요.추가로 하인즈허니머스타드 방목달걀로 만든 하인즈굿갈릭아이올리 같이 해서 먹음 새콤.달콤 입맛을 도우는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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