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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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당이 생기면 갑자기 말이 어눌해질 수 있어요
저혈당이 생기면 갑자기 말이 어눌해질 수 있어요 혈당이 심하게 떨어지면 뇌가 정상적으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포도당이 부족해질 수 있어요. 이때 말이 어눌해지거나 집중하기 어렵고 혼란스러운 행동이 나타날 수 있어요. 특히 인슐린이나 일부 당뇨병 약을 사용하는 사람은 저혈당 위험에 주의해야 해요. 갑자기 말이 어눌해지는 증상은 뇌졸중에서도 나타날 수 있으므로 즉시 119에 도움을 요청해야 해요. 혈당 확인 때문에 응급진료를 늦추면 안 돼요. 한줄 총평 : 갑작스러운 언어장애는 저혈당뿐 아니라 뇌졸중 가능성도 있어 신속한 대처가 중요해요.
팔망미인
저혈당 의식이 없을 때 이렇게 하세요
의식이 없을 때는 음식을 억지로 먹이면 위험합니다. 이럴 땐 즉시 119에 연락하거나 의료기관을 통해 정맥 주사로 포도당을 주입해야 합니다.
로블ㅎ
당뇨병의 진짜 위협은 혈관 손상… 치매·암 위험까지 높인다
당뇨병이 '전신 질환'으로 불리는 이유는 혈당이 높은 상태 자체가 전신의 혈관과 장기를 직접 손상시키기 때문이다. 노정현 교수는 "당뇨병은 혈관, 심장, 콩팥, 간, 신경계 등 전신 장기에 영향을 미치는 대표적인 전신 대사질환"이라며 "만성적인 고혈당과 인슐린 저항성이 여러 기전을 통해 전신 혈관과 장기 기능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그 출발점은 혈관 가장 안쪽을 덮고 있는 '혈관 내피세포'다. 정상 혈관 내피는 혈류를 조절하고 염증과 혈전 생성을 억제하지만, 고혈당이 오래 지속되면 이 균형이 무너진다. 노 교수는 "혈액 속 포도당이 과도하게 많아지면 활성산소가 과다 생성돼 혈관 내피세포를 손상시키고, 과잉 포도당이 단백질·지질과 결합해 만들어진 최종당화산물(AGEs)이 혈관벽에 쌓이면 염증과 섬유화를 촉진해 혈관이 딱딱하게 굳는다"고 말했다. 여기에 혈관을 확장시키는 산화질소 생성까지 줄면서 혈관이 수축하여 혈류가 나빠지고 동맥경화가 가속화된다. 특히 이러한 손상은 혼자 오지 않는다. 노 교수는 "당뇨병 환자에서는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비만이 매우 흔하게 동반되는데, 이 위험인자들이 서로 상승작용을 일으켜 혈관 손상을 더욱 가속화한다"고 강조했다. 최근에는 지방간, 비만, 만성콩팥병, 심장질환이 공통된 대사적 기반을 공유하는 '심장-콩팥-대사증후군'이라는 연속선상의 질환으로 이해되고 있다.
로블ㅎ
센서 수치에는 지연이 있을 수 있다.
조직액의 포도당을 측정하는 방식에서는 혈액 속 포도당 변화와 시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열정남자
당뇨병 약을 미룬 대가는?
약을 미루면 당장 증상이 없더라도 높은 혈당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진다. 그 결과 눈·콩팥·신경과 혈관의 손상 위험이 누적되고, 고혈당 자체가 인슐린 분비와 작용을 더 떨어뜨리는 ‘포도당독성’까지 생길 수 있다. 다만 손 교수는 “‘반드시 약을 드셔야 합니다’라는 부분만 부각되면 환자는 선택권을 빼앗겼다고 느껴 오히려 부정적인 감정이 생길 수 있다”며 “환자가 가장 걱정하는 것이 무엇인지 먼저 묻고 공감하는 것이 중요하다”
로블ㅎ
저혈당대처법
저혈당이란? 저혈당이란, 혈액 속의 포도당의 농도가 필요량보다 모자라는 상태를 말합니다. 대체로 혈당이 70mg/dL 이하로 떨어지게 되면 에너지가 부족하다는 신호로 저혈당의 증상이 오게 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혈당치가 정상수준 이더라도 급격히 혈당이 떨어지는 경우에는 증상이 올 수 있습니다. 저혈당의 원인 1. 음식섭취가 부족한 경우 2. 공복상태에서 운동을 했거나, 운동을 너무 많이 하는 경우 3. 인슐린이나 경구혈당강하제를 과량 투약했거나 투약 시간을 맞추지 않았을 때 저혈당의 증상 1단계(경고단계) : 저혈당의 초기 증상 배고픔, 불안하고 흥분이 잘됨, 온몸이 떨림, 두통, 기운이 쫙 빠지고 어지러움, 가슴이 두근거림, 식은땀, 손끝이나 혀,입술 주위가 무감각하거나 저려옴. 2단계(위험단계) : 저혈당의 진행 증상 - 심한 피로감 - 시력이상 - 두통 - 졸음 - 명료하지 못한 언어표현(말이 어눌해짐) - 일에 집중하기 어려움 3단계(응급단계) : 저혈당의 위험한 증상 - 창백해지고 말이 어둔해짐 - 경련 - 의식이 흐려지고 실신하게 됨 심각한 저혈당(20mg/dL 이하)은 뇌에 치명적인 손상을 주게 되어, 혼수 내지는 심각한경우 사망까지 이를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즉각적인 도움이 필요합니다. 저혈당의 대처방법 1. 저혈당 증상을 느끼게 되면 혈당측정을 합니다. 2. 만약 혈당이 70mg/dL 이하이면 활동을 금지하고 저혈당 대처를 시작합니다. 의식이 있을 때는 15~20g 정도의 당질(저혈당 응급식품 참고)을 섭취합니다. 4. 10~15분 후에 다시 혈당을 측정합니다. 혈당이 70mg/dL 이하이면 한번 더 15g정도의 당질을 섭취합니다. 5. 저혈당 대처후 1시간 이내에 식사를 할 수 없는 경우에는 복합 당질과 단백질이 있는 식품을 추가 섭취합니다. 예)우유200ml+과일1교환 (귤1개) 6. 의식이 없을 때는 병원에 방문하여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저혈당의 예방 1. 규칙적인 식사, 운동, 약물 요법을 합니다. 2. 가족, 친구, 동료에게 저혈당의 증상과 관리법을 알려줍니다. 3. 혈당을 자주 측정하고 기록합니다. (특히 운동 전 후 저혈당 증상이 의심스러울 때) 4. 외출할 때 반드시 당뇨병 인식표와 저혈당 응급식품을 가지고 다닙니다. 저혈당의 위험도 큰거 같아요. 예전에 코로나 시절 음식섭취를 잘 못해서 픽 쓰러진 경험 있는데요 그때 요구르트가 있어서 덕분에 기력을 차렸던 기억이 있어요 그게 저혈당 때문이라고 하더라구요. 혈당이 높아도 낮아도 무서운거 같네요
메가망나뇽
혈당이 높으면 갈증이 심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혈당이 높으면 갈증이 심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물을 마셔도 계속 목이 마르거나 소변을 자주 보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혈당 상태를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혈당이 많이 높아지면 신장에서 포도당을 모두 재흡수하지 못해 일부가 소변으로 배출될 수 있어요. 이때 포도당과 함께 수분도 빠져나가 소변량이 늘고 탈수로 인해 갈증이 심해질 수 있어요. 특히 심한 갈증과 잦은 소변, 이유 없는 체중 감소가 함께 나타난다면 혈당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심한 갈증과 잦은 소변이 계속된다면 혈당 이상 여부를 확인해보세요.
팔망미인
식사를 거르면 혈당이 오히려 높아질 수도 있을까요?
식사를 거르면 혈당이 오히려 높아질 수도 있을까요? 밥을 먹지 않으면 혈당이 무조건 내려갈 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워요. 하지만 우리 몸은 공복 상태에서도 간에 저장된 글리코겐을 분해하거나 포도당을 새로 만들어 혈당을 유지해요. 특히 당뇨병이 있거나 스트레스 호르몬의 영향을 받는 경우에는 음식을 먹지 않았는데도 혈당이 높게 나타날 수 있어요. 또한 혈당을 낮추는 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식사를 거르는 행동이 저혈당 위험을 높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해요. 한줄 총평 : 혈당 관리를 위해 무조건 굶기보다 자신의 상태에 맞는 식사 습관을 유지해보세요.
팔망미인
밤에 자다가 소변을 자주 보면 혈당 문제일까요?
밤에 자다가 소변을 자주 보면 혈당 문제일까요? 밤에 자다가 화장실에 여러 번 가게 되면 혈당이 높은 것은 아닌지 걱정할 수 있어요. 혈당이 많이 높아지면 소변으로 포도당이 배출되면서 소변량이 늘어날 수 있어요. 하지만 야간뇨는 자기 전 수분 섭취나 방광 문제, 수면무호흡증 등 여러 원인으로도 나타날 수 있어요. 밤에 소변을 보는 횟수가 갑자기 늘거나 갈증과 체중 감소가 함께 나타난다면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야간뇨가 반복된다면 혈당뿐 아니라 다른 원인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팔망미인
당뇨인이 먹으면 좋은 아침식단
채소 샐러드와 삶은 달걀: 섬유소가 풍부한 채소와 완전 단백질인 삶은 달걀(1~2개)은 포만감을 주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합니다. 그릭 요거트와 견과류: 설탕이 없는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에 아몬드나 호두 등 견과류를 곁들이면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습니다. 통곡물 샌드위치 또는 호밀빵: 정제된 밀가루 식빵 대신 통밀 함량이 높은 빵이나 호밀빵 한 조각에 채소를 곁들여 먹습니다. 한식 위주의 식단: 잡곡밥 반 그릇에 된장국, 생선구이 또는 연두부와 나물 반찬을 천천히 씹어 먹는 것도 훌륭한 아침 식사입니다. 피해야 할 아침 식사 과일 주스 및 당류 음료: 포도즙이나 오렌지주스 등 액체 형태의 당분은 혈당을 빠르게 치솟게 하므로 피해야 합니다. 단순당이 포함된 빵과 시리얼: 잼을 바른 식빵이나 설탕이 든 시리얼은 혈당을 급격히 올렸다가 떨어뜨려 허기짐을 유발합니다.
송쩡
간편하고 맛있는 호박전 피자 레시피
재료 호박, 양파, 피망, 건포도, 옥수수콘, 피자소스(스테이크 소스에 꿀 1큰술,케첩한큰술) 밀가루 레시피 1> 밀가루 반죽에 계란 하나 깨서 반죽을 하고 약불에 호박전을 부쳐줍니다 한쪽면이 익었다 싶으면 뒤집어서 불을 끕니다 2>호박전위에 피자소스 바르고 슬라이스치즈 올리고 나머지 양파, 피망 토핑을 해줍니다 토핑이 모두 되면 불을 약불로 켜고 프라이팬 뚜껑을 덮고 치즈가 익을정도 시간 5분~7분 익힙니다 3> 치즈가 녹고 호박전 피자가 완성됩니다 피자도우가 호박전이 되는거네요 호박도 섭취하고 피자맛도 느끼고요 치즈가 쭉 늘어지면 정말 맛있을꺼 같네요 밀가루반죽이 부담이면 계란물로 해도 충분할것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표고버섯 콩전 레시피
■ 재료(1인분) 대두 1/2컵, 검은콩 1/2컵, 표고버섯 4개, 당근 1/4개, 양파 1/2개, 풋고추, 홍고추 각1/2개, 밀가루 10큰술, 달걀 3개, 후추 약간, 소금 약간,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참기름 1큰술, 설탕, 깨 1/2큰술 ■ 만드는 법 ① 대두와 검은콩은 깨끗이 씻어 하룻밤(최소 6시간)을 불린 뒤, 불린 물과 함께 1:1의 비율로 믹서기에 함께 넣어 곱게 갈아줍니다. ② 불린 표고버섯은 물기를 짜서 잘게 다진 후 양념(간장 1큰술, 설탕 약간, 다진 마늘 1/2큰술, 후추 약간, 깨소금 1/2큰술)에 골고루 버무립니다. ③ 당근, 양파, 풋고추는 표고버섯 크기로 잘게 다집니다. 홍고추(고명용)는 동그랗고 얇게 썰어 놓습니다. ④ 곱게 간 콩에 준비한 버섯, 채소를 잘 섞고 밀가루 10큰술을 넣어 반죽한 후 동글 납작하게 빚어 달걀 물에 옷을 입힙니다. ⑤ 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달걀 물 입은 콩버섯전에 홍고추를 얹어 노릇하게 지집니다. 표고버섯이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서 변비에도 좋아 저도 즐겨먹는데요 여기에 콩들을 넣어서 동그랑땡처럼 빚어서 부쳐 먹는 레시피네요 고소한맛 가득 영양가득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도움될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단백질이 혈당을 다스리는 원리
단백질이 혈당을 다스리는 과학적 원리 굴자르 박사는 단백질이 혈당 조절에 기여할 수 있는 원리를 다음과 같이 정리했다. ① 소화 속도 지연: 단백질은 음식물이 위에서 십이지장으로 배출되는 과정인 ‘위 배출(Gastric emptying)’ 속도를 늦춰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킨다. ② 아미노산의 작용: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은 탄수화물에서 분해된 포도당이 혈류로 급격히 흡수되는 것을 억제해 식후 고혈당 증상을 조절한다. ③ 포만감 증진: 고단백 식단은 정제 탄수화물이나 가공식품에 대한 욕구를 줄여 혈당 변동 폭을 줄일 수 있다.
송쩡
식후운동이 오전걷기보다 혈당에는 효과적
식후 골든타임 운동, 혈당 조절에 효과적입니다 식후 저강도 운동은 연구로 증명된 '건강한 습관'이다. 미국당뇨학회가 발행하는 학술지 'Diabetes Care'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 식사 후 15분 동안 걷는 게 식사 전 오전에 45분간 걷는 것보다도 혈당 개선에 더 효과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심지어 아일랜드 리머릭대 연구팀 연구 결과에서는 식사 후 단 2분만 걸어도 걷지 않는 것보다 혈당 수치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혈당 수치가 정점에 이르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에 운동했을 때 효과가 컸다. 산책 등 다리를 움직이는 저강도 운동을 할 때 근육을 움직이게 되는데, 근육이 음식으로 섭취한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비교적 혈당이 쉽게 조절된다. 혈중 포도당이 소비되지 않고 남으면 간에서 중성지방으로 변해 축적되는데, 이렇게 지방으로 저장되기 전에 가볍게 산책해 근육을 움직이면 체지방이 쌓이는 것도 막을 수 있다. 특히 당뇨병 환자거나 비만해 인슐린 저항성이 높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식후 저강도 운동을 하는 게 좋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으면 낮은 사람보다 고혈당 상태가 오래 유지되고, 포도당이 더 빨리 지방으로 변환되기 때문이다.
송쩡
마운자로 사용 후 아침 공복혈당도 달라져요
마운자로 사용 후 아침 공복혈당도 달라져요 마운자로 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는 공복혈당과 식후혈당 모두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밤사이에도 간에서는 포도당이 만들어지는데 인슐린 저항성이 있으면 아침 공복혈당이 높게 나타날 수 있어요. 티르제파타이드 치료로 혈당 조절과 인슐린 작용이 개선되면서 아침 공복혈당도 낮아지는 결과가 임상시험에서 확인됐어요. 👉 마운자로의 혈당 효과를 볼 때는 한 번의 공복혈당보다 당화혈색소와 전체적인 혈당 변화까지 함께 보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뚜레쥬르-후르츠 호밀 사워도우
발아 호밀 사워도우에 대추야자·건자두·건포도가 들어간 식사빵으로 단백질은 20g 들어 있습니다. 👉 한 번에 전부 먹기보다는 1/2~1/3 정도 덜어서 먹는 방법을 추천! 특히 계란이나 그릭요거트 등을 곁들이면 더 든든해요.
로블ㅎ
“밥 먹고 혈당 확 뛰는 사람들 주목”…혈당·염증 관리 돕는 ‘특별한 쌀’의 정체
<매일경제>하루 삼시 세끼 쌀밥을 주식으로 삼는 한국인들에게 건강한 밥상 차림을 위한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무심코 먹어온 쌀 중에서 흑미(검은쌀)와 녹미(녹색쌀)가 일반 백미보다 혈당 상승을 훨씬 완만하게 만들고, 체내 염증을 줄여주는 유익한 지방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당뇨와 대사질환 예방을 위해 흰쌀밥 대신 흑미나 녹미를 섞어 먹는 식습관 전환이 권장된다. 19일 일본 홋카이도 대학교 시다바사베 가우다 부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한국인들이 즐겨 먹는 단립종 계열의 자포니카 쌀 56가지 품종을 수집해 유전·영양학적 성분을 정밀 분석했다. 유색 쌀이 혈당 관리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다. 연구진이 조리된 쌀의 녹말이 소화 효소에 의해 분해되는 속도를 측정한 결과, 흑미와 녹미는 일반 백미에 비해 녹말 분해 속도가 훨씬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식사 후 포도당이 혈액 속으로 완만하게 흡수됨을 의미한다. 전문가들은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주식인 쌀을 똑똑하게 소비하는 생활 지침을 제안한다. 첫째, 매일 먹는 밥에 흑미나 녹미를 일정 비율 섞어 짓는 ‘혼식’을 생활화하는 것이다. 백미 위주의 식단에서 벗어나 유색 쌀을 섞는 것만으로도 식후 혈당을 안정시키고 항염증 지방 성분을 자연스럽게 섭취할 수 있다. 둘째, 당뇨 위험군이거나 체중 관리가 필요한 현대인이라면 기능성 유색 쌀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다. 별도의 영양제를 챙겨 먹지 않더라도 삼시 세끼 밥상에서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밥을 지어먹을때 유색 쌀을 섞어먹는것이 혈당관리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혈당스파이크 걱정은 조금 덜어도 될것 같네요 그러나 쌀 자체가 탄수화물이니 적정량 먹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 웰치스 제로
🍇 웰치스 제로 달달하고 진한 포도맛 탄산이 먹고 싶을 때! 일반 포도 탄산음료 대신 선택하면 당류와 칼로리를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에요.
로블ㅎ
밥 반 공기 먹는데, 혈당 왜 높지?
<헬스조선> 울산 북구에 거주하는 주부 이모(55)씨는 최근 당뇨병 진단 후 식사량을 크게 줄였지만 혈당이 기대만큼 조절되지 않아 병원을 다시 찾았다. 이씨는 평소 먹던 밥을 반 공기 이하로 줄였지만 식사 사이 출출함을 달래기 위해 떡이나 과자, 과일주스 등을 섭취하고 있었다. 이씨는 담당 주치의와 상담을 통해 식사량뿐 아니라 간식과 음료를 포함한 전체적인 탄수화물 섭취를 점검한 뒤 식단을 조절하면서 혈당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대부분의 당뇨병 환자가 이 씨처럼 밥을 적게 먹으면 혈당도 자연스럽게 낮아질 것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식사뿐만 아니라 간식이나 음료에 들어 있는 탄수화물과 당류도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무조건 식사량을 줄이기보다 음식의 종류와 균형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밥만 줄이면 끝? 간식·음료까지 살펴야 혈당이 좀처럼 떨어지지 않는다면 평소 어떤 종류의 탄수화물을 얼마나 섭취하고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탄수화물은 소화 과정에서 포도당 등으로 분해돼 혈당에 영향을 미친다. 밥의 양을 줄였더라도 빵, 면, 떡, 과자와 같은 곡류·전분 식품이나 설탕이 들어간 음료 등을 함께 섭취하면 전체적인 탄수화물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다. 또한 과일이나 유제품처럼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도 탄수화물을 포함하고 있는 만큼, 당뇨병 환자는 식품의 종류뿐 아니라 섭취량과 섭취 시점까지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뇨병 식사 관리의 핵심은 탄수화물을 무조건 끊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양을 섭취하면서 식품의 질과 영양 균형을 관리하는 것이다. 흰쌀밥 대신 잡곡이나 통곡물을 적절히 활용하고, 빵·과자와 같은 간식은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또한 당류가 첨가된 탄산음료나 커피·주스 대신 물을 기본 음료로 선택하고, 탄수화물 식품과 함께 채소와 생선·두부·달걀·살코기 등 단백질 식품을 균형 있게 구성하는 것이 필요하다. 다만 당뇨병 환자의 식사 원칙은 복용 중인 약물이나 인슐린 사용 여부, 체중, 신장 기능, 혈당 조절 상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울산엘리야병원 고혈압당뇨병센터 조종대 의무원장은 “식사량을 크게 줄였는데도 혈당이 지속적으로 높거나 갑작스러운 저혈당 증상이 반복된다면 임의로 식사량을 더 줄이기보다 현재의 식사 내용과 복용 중인 약물 등을 의료진과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굶어서 혈당 낮추기보다 꾸준한 관리 중요 당뇨병은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높은 혈당이 장기간 지속되면 혈관과 신경 등에 영향을 미쳐 망막질환, 신장질환, 신경병증을 비롯한 다양한 합병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당뇨병은 특정 시점의 혈당 수치 하나만 확인하기보다 공복혈당과 식후혈당, 당화혈색소(HbA1c), 혈압과 혈중 지질, 체중 및 생활습관 등을 종합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특히 당화혈색소는 최근 2∼3개월간의 평균적인 혈당 수준을 확인하는 데 활용되며,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신장 기능이나 안과 검사 등 합병증 관련 검사도 정기적으로 시행할 필요가 있다. 조종대 의무원장은 “당뇨병은 일시적으로 굶어서 혈당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건강 상태와 치료 계획에 맞는 식습관과 운동습관을 꾸준히 유지하면서 관리해야 하는 만성질환”이라며 “특별한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진료와 검사를 통해 혈당 조절 상태와 합병증 위험을 확인하고 개인에게 맞는 관리 방법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밥양만 확인할것이 아니라 그날 먹은 음식들 다 확인해보는것이 좋곘어요 체크해보면 내가 먹는것으로 내건강이 나타내어진다가 보일거 같아요 혈당관리위해 무엇이든지 적절한 양을 섭취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믹스커피 첨가된 당류 조심하세요
믹스커피 ⚠️ 주의도 ★★★★☆ 믹스커피 자체의 혈당 반응은 제품에 들어 있는 설탕·크리머의 양에 따라 달라져요. 특히 하루에 여러 잔을 마시면서 설탕이 들어간 믹스커피를 계속 섭취하면 당류 섭취량이 쉽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무가당 블랙커피는 믹스커피와 전혀 다르게 봐야 해요. 실제로 커피 자체가 반드시 혈당을 크게 올리는 음식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커피와 포도당을 함께 섭취했을 때 오히려 일부 연구에서는 30~60분 혈당이 낮게 나타나기도 했어요. 👉 믹스커피의 핵심은 커피가 아니라 첨가된 당류!
로블ㅎ
딜라이트 프로젝트 곤약워터젤리
달달한 간식 대신 가볍게! 🔥 맛에 따라 약 0~25kcal 🍬 제품별 영양성분 확인 💪 단백질 거의 없음 올리브영에서 판매하는 곤약워터젤리는 사과·오렌지·적포도·자두·청포도 등 여러 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제품과 맛에 따라 칼로리가 다르지만 일반적인 곤약워터젤리는 매우 낮은 칼로리로 간식이나 음료 대용으로 활용하기 좋은 편이에요. 과자 대신 달달한 게 먹고 싶거나 식사와 식사 사이에 입이 심심할 때 추천!⭐⭐⭐⭐⭐
로블ㅎ
의자 스쿼트로 혈당 관리하기
의자 스쿼트로 혈당 관리하기 집에 있는 의자를 이용해 천천히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을 10회 정도 반복해보세요. 의자 스쿼트는 허벅지와 엉덩이처럼 큰 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에 근육을 움직여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처음에는 의자를 잡고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시작하고 익숙해지면 횟수를 조금씩 늘려보세요. 한줄 총평 : 하루 몇 번의 의자 스쿼트로 근육을 움직이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팔망미인
식후 10분 걷기로 혈당 관리하기
식후 10분 걷기로 혈당 관리하기 밥을 먹고 바로 앉거나 눕기보다 10분 정도 가볍게 걸어보세요. 식후에 걸으면 다리 근육이 움직이면서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데 도움이 돼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가는 것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빠르게 걸을 필요 없이 집 주변을 산책하거나 집 안을 왔다 갔다 하는 정도로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 식후 10분 걷기를 가장 쉬운 혈당 관리 습관으로 만들어보세요.
팔망미인
“밤에 출출할 때 먹어라”… 혈당 ‘덜’ 오르는 음식 4가지
미국 건강 매체 ‘베리웰헬스(Verywell Health)’는 밤에 간식을 먹는다면 단백질·식이섬유·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어떤 음식일까? ▶그릭요거트=무가당 플레인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하면서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낮아 밤 간식으로 적합하다. 그릭요거트에 들어 있는 단백질과 지방 등은 위에서 음식물이 이동하는 속도와 탄수화물 소화를 늦춰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제품을 고를 때는 첨가당이 적은 무가당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우유와 바나나=우유의 단백질과 영양소는 포도당 흡수, 인슐린 분비, 위 배출 속도 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여기에 바나나를 곁들이면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 특히 덜 익은 초록색 바나나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견과류=견과류 한 줌도 밤 간식으로 먹기 좋다. 아몬드·호두·피스타치오·땅콩 등은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낮으면서 식이섬유, 단백질, 불포화지방을 함유하고 있다. 이런 영양소는 소화를 늦추고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다만 열량이 높은 만큼 약 28g 정도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구운 병아리콩=구운 병아리콩 역시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병아리콩에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어 탄수화물 위주의 간식보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데 유리할 수 있다. 콩류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은 공복혈당이나 당화혈색소 등 혈당 관련 지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다만 어떤 음식이든 밤에 과다 섭취해서는 안 된다. 밤에는 우리 몸이 포도당을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능력이 떨어져 식후 혈당이 더 크게 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밤에 간식을 먹더라도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기보다는 적정량을 섭취하고, 단백질·식이섬유·건강한 지방이 포함된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무작정 먹는것보다 혈당 안정유지 해주는 제품들들 먹으면 좋겠네요 구운 병아리콩 고소하고 맛있을꺼 같아요 간식으로도 먹고 건강도 챙겨봐야겠어요
메가망나뇽
당뇨가 있다면 근육 감소도 주의해요
당뇨가 있다면 근육 감소도 주의해요 제2형 당뇨가 있는 사람에게는 혈당뿐 아니라 근육량과 근력 관리도 중요해요. 근육은 포도당을 사용하는 중요한 조직이고 최근에는 당뇨와 근감소증의 관계도 꾸준히 연구되고 있습니다. 규칙적인 근력운동과 충분한 영양 섭취로 근육 건강도 함께 관리해보세요.
팔망미인
근육 건강도 제2형 당뇨 위험과 관련이 있을까
근육 건강도 제2형 당뇨 위험과 관련이 있을까 당뇨 예방이라고 하면 체중 관리부터 생각하기 쉽지만 최근에는 근육의 양과 상태가 대사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어요. 근육은 우리 몸에서 포도당을 사용하는 중요한 조직이기 때문에 규칙적인 근력운동과 신체활동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체중뿐 아니라 근육을 꾸준히 유지하는 습관도 혈당 관리에 중요해요.
팔망미인
마 스테이크
고기 준비: 냉장고에서 고기를 미리 꺼내 실온에서 30분~1시간 정도 둡니다(냉기 빼기). 차가운 상태로 구우면 겉은 타고 속은 익지 않습니다. 물기 제거: 키친타월로 고기 표면의 핏물과 수분을 아주 꼼꼼하게 닦아내세요. 수분이 많으면 굽는 게 아니라 삶아지게 되어 마이야르 반응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시즈닝: 굽기 직전에 소금과 후추를 앞뒤로 넉넉하게 뿌립니다. 2. 굽기 단계 팬 달구기: 팬에 오일(발연점이 높은 포도씨유, 카놀라유 등)을 넉넉히 두르고 연기가 살짝 올라올 정도로 강불에서 아주 뜨겁게 달굽니다. 시어링(Searing): 고기를 올리고 강불에서 한 면당 1~2분 정도 굽습니다. 집게로 들었을 때 고기가 팬에서 쉽게 떨어지며 진한 갈색 껍질이 생길 때까지 기다리세요. 아로제(Arroser - 버터 끼얹기): 겉면이 다 익었으면 불을 중불로 줄이고 버터 한 조각, 으깬 마늘, 로즈마리나 타임을 넣습니다. 녹은 버터를 숟가락으로 떠서 고기 위에 계속 끼얹어주며 향을 입힙니다(약 1~2분). 이때 고기 옆면도 세워서 10~20초씩 구워주면 좋습니다.
로블ㅎ
저혈당 대비 간식은 가까운 곳에 나눠 두세요
저혈당이 올 수 있는 분이라면 간식을 챙기는 것만큼 어디에 두는지도 중요합니다. 가방 한곳에만 넣어두면 막상 급할 때 손이 닿지 않거나, 가방을 두고 온 상황에서는 바로 대처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ㅤ 빠르게 흡수되는 탄수화물은 집, 차, 직장처럼 자주 머무는 곳에 나눠 두는 것이 더 실용적입니다. 포도당 캔디, 주스, 사탕, 크래커처럼 바로 먹을 수 있는 것을 준비해 두면 갑자기 손이 떨리거나 식은땀이 날 때 더 빠르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ㅤ 집에서는 주방 서랍이나 식탁 근처, 차에서는 글로브박스나 도어포켓, 직장에서는 책상 서랍이나 자주 드는 가방 안처럼 바로 꺼낼 수 있는 위치가 좋습니다. 가족이나 동료에게도 간식이 어디 있는지 알려두면 도움이 됩니다. ㅤ 다만 저혈당 간식도 유통기한을 가끔 확인해야 합니다. 오래된 주스나 녹아버린 사탕은 교체해 두고, 저혈당이 자주 반복된다면 단순히 간식만 준비할 것이 아니라 치료 계획 자체를 의료진과 다시 점검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지니5632044
🥭 말린 과일
🥭 말린 과일 건강 간식처럼 판매되는 건포도, 말린 망고, 말린 바나나, 건조 대추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과일에서 수분이 빠지면 부피는 작아지지만 당분은 농축되기 때문에 생과일보다 많은 양을 쉽게 먹게 될 수 있어요. 게다가 제품에 따라 설탕이 추가된 경우도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로블ㅎ
식후 2시간 혈당 확인하기
포도당을 섭취한 뒤 2시간 후 혈당을 측정하는 검사도 있습니다. 정상 : 139mg/dL 이하 당뇨 전단계 : 140~199mg/dL 당뇨병 범위 : 200mg/dL 이상 단, 실제 당뇨병 진단은 한 번의 수치만으로 단순하게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검사 방법과 증상 등을 종합해 의료진이 판단합니다.
로블ㅎ
당뇨 초기 증상 5가지
💧 1. 물을 자주 마시게 된다 평소보다 유난히 목이 마르고 물을 계속 찾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특히 갈증이 심해지면서 소변까지 자주 본다면 혈당 상태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 2. 소변을 자주 본다 당뇨에서 나타날 수 있는 대표적인 증상 중 하나예요. 평소보다 화장실에 자주 가거나 특히 밤에 소변을 보는 횟수가 늘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갈증과 잦은 소변이 함께 나타난다면 더욱 주의해서 살펴보세요. 🍚 3. 식사를 했는데도 계속 배가 고프다 밥을 먹었는데도 금방 배가 고프고 평소보다 식욕이 강해지는 경우가 있어요. 혈당이 높아도 포도당이 세포에서 에너지로 제대로 이용되지 못하면서 허기나 피로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 4. 충분히 자도 계속 피곤하다 특별히 무리한 일이 없는데도 계속 피곤하고 몸에 힘이 없는 느낌이 들 수 있어요. 물론 피로는 수면 부족이나 스트레스 등 다양한 원인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피로 하나만으로 당뇨라고 판단하기보다는 다른 증상이 함께 나타나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 5. 눈이 침침하거나 시야가 흐려진다 혈당이 높아지면 눈의 초점이나 시야가 일시적으로 흐릿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갑자기 눈이 침침해졌거나 시야 변화가 반복된다면 혈당뿐 아니라 눈 자체의 문제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노인 중 절반은 혈당 빨간불, 극복 방법은?
<헬스조선>대한당뇨병학회 2024 팩트시트에 따르면,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 인구의 약 30%가 당뇨병을 앓고 있습니다. 당뇨병 전 단계인 경우까지 포함하면 절반에 달합니다. 동반질환이 있을 가능성이 높고 오래된 생활습관을 바꾸기 어려운 ‘노인 당뇨병’,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오늘의 밀당레터 두 줄 요약 1. 당뇨병 발병 양상 점검하고 전신상태 고려한 치료 받아야 합니다. 2. 근육 지키면서 적정 체중 유지하는 게 노인 당뇨병 관리의 핵심입니다. 발병 원인부터 확인해야 관리에 앞서 발병 양상부터 살펴보는 게 좋습니다. 노인 당뇨병은 대부분 노화로 인해 근육량, 신체활동이 줄고 인슐린 분비가 기능에 변화가 생기며 생기는데요. 다만, 평소 혈당에 이상이 없던 사람이 노년기에 갑자기 당뇨병 진단을 받았다면 2차적으로 생긴 증상일 수 있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오태정 교수는 “고령에서 갑자기 생긴 당뇨병은 1형당뇨병 가능성이 있어 자가면역항체와 췌장 인슐린 분비능에 대한 검사가 필요하다”며 “드물지만 췌장암의 첫 증상 및 징후로 당뇨병이 생길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체중 감소 ▲가족력 ▲복부·등 통증 등의 증상도 함께 있는 경우에는 췌장 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로 원인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신 상태 고려한 관리 필요 노인 당뇨병 관리는 비단 혈당 수치를 낮추는 것만이 목표가 아닙니다. 오태정 교수는 “고령층에서 발생한 당뇨병은 노쇠, 노인증후군 등 인지기능과 신체기능 장애를 동반하고 기타 만성질환 치료를 위해 약제를 복용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 고려할 점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당화혈색소 6.5% 미만을 목표로 하는 일반적인 당뇨병 관리와 달리 노인 당뇨병은 목표치를 비교적 느슨하게 하고 합병증을 예방하면서 저혈당이나 다약제 등의 위험을 최소화하는 처방이 이뤄집니다. 이와 더불어 근감소증과 비만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분당서울대병원 박설 간호사는 “근감소증은 포도당 대사 능력을 저하시켜 혈당 조절을 악화시키며 노인 당뇨병 예후에 직결되는 위험요인이다”라고 말했다. 낙상, 골절 위험을 높여 일상생활을 어렵게 만들고 여러 합병증 발생, 진행을 촉진한다는 설명입니다. 게다가 근감소증에 비만까지 동반된 경우, 인슐린 저항성과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 등이 더 높아지게 됩니다. 실천해야 할 관리법은 근육을 지키면서 적정 체중을 유지하려면 적극적인 자기 관리가 뒷받침돼야 합니다. 박설 간호사는 “고령 당뇨병 환자는 골절 등 부상 위험을 줄이기 위해 익숙한 공간인 집에서 하는 맨손체조가 효과적이다”라며 “식후 20분간 제자리에서 걷기 운동을 하거나 집안일을 하는 등 의식적으로 움직임을 늘리고 비슷한 연령대의 운동모임에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 김소혜 임상 영양사의 도움말로 근감소증을 막는 노인 당뇨병 영양 관리 전략 정리해봤습니다. ▶열량=매일 체중 1kg당 25~35kcal를 섭취해야 합니다. 열량 부족은 근단백질 합성을 저해하고 체중, 제지방량 손실을 가속화합니다. ▶단백질=매일 체중 1kg당 1~1.2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좋으며 끼니마다 25~35g씩 달걀, 생선, 콩, 유제품, 살코기 등을 고루 챙겨 먹는 게 좋습니다. 다만, 신장질환이 동반된 경우에는 체중 1kg당 0.8g 정도로 줄이는 게 좋으며 개별 건강 상태에 따라 조정이 필요합니다. ▶기타 영양소=근감소, 허약, 사망률 증가를 막기 위해 비타민D 보충에도 신경 쓰는 게 좋습니다. 정기적으로 혈중 비타민D 농도를 점검하고 버섯, 등푸른생선, 우유 등으로 충분히 섭취하세요. 한편, 근감소와 비만이 동반된 경우에는 충분한 단백질 섭취를 기본으로 하되 전체 섭취 열량을 제한하는 ‘단백질 보존형 저에너지 식사’가 도움이 됩니다. 하루에 1000kcal 이상 과도한 열량 제한은 피하면서 주 2~3회 유산소,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효과적입니다. 나이드셔서 당뇨병이 생겨서 약도 드시며 관리하시는 분들 봤어요 저희부모님이 그러신데, 요즘은 식사조절도 하시고 가벼운 운동도 하시며 잘 관리중이시거든요 기대수명이 점점 길어지는 만큼 남녀노소 건강관리는 꾸준하게 하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