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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10분이라도 몸을 움직여야 하는 이유

밥 먹고 10분이라도 몸을 움직여야 하는 이유 스테이 건강 님의 스토리 식사 후에 몸을 움직이는 것, 특히 가벼운 산책을 하는 것은 여러 가지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합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식사 후에 활동을 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 보다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식사 후 몸을 움직여야 하는 이유 1. 소화 촉진 메커니즘: 식사 후 가벼운 신체 활동은 위장관의 운동을 촉진시켜 음식물이 소화계를 더 원활하게 통과하도록 돕습니다. 이는 위에서 음식물이 소장으로 더 빠르게 이동하도록 하여 소화 과정을 개선합니다. 이점: 이로 인해 소화 불량, 팽만감, 불편함 등의 소화기 증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식사 후 느껴지는 무거움이나 불편함을 경감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2. 혈당 조절 메커니즘: 식후 활동은 근육이 포도당을 에너지로 사용하게 하여 혈당 수치의 급격한 상승을 막아줍니다. 이는 근육이 인슐린의 작용을 더 잘 받아들이게 하여 혈당을 조절하는 데 기여합니다. 이점: 이는 특히 당뇨병 환자나 혈당 조절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에게 중요하며, 장기적으로 혈당 관리를 개선하고 당뇨병과 같은 만성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3. 에너지 수준 개선 메커니즘: 가벼운 활동은 신체의 혈류를 증가시켜 더 많은 산소와 영양소가 신체의 세포로 운반됩니다. 이는 신체의 에너지 생성 과정을 지원합니다. 이점: 식후에 몸을 움직이면 오후에 흔히 겪는 피로감이나 졸음을 줄일 수 있으며, 하루 종일 에너지 수준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4. 체중 관리 메커니즘: 식사 후 활동은 추가적인 칼로리를 소모하게 하여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비록 짧은 시간 동안의 활동이라도, 이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체중 조절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이점: 규칙적으로 식후 활동을 함으로써 체중 증가를 방지하고,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대사율을 증가시키는 데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5. 정신 건강 개선 메커니즘: 가벼운 신체 활동은 스트레스 호르몬의 수준을 감소시키고, 기분을 개선하는 뇌 화학물질의 분비를 촉진합니다. 이점: 이는 식사 후 느낄 수 있는 스트레스나 긴장감을 줄이고, 정신적인 만족감과 행복감을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정신적인 명료함과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점심먹고 산책 혈당조절에도도움이 되는가보네요 혈당 요즘 너무 많이 나와서 참 무섭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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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10분이라도 몸을 움직여야 하는 이유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수분을 머금은 채소를 말리면 농축이 일어나 영양소가 풍부해진다. 물이 빠져나가면서 기존에 있던 영양소 밀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없던 영양소가 생기기도 한다. 말리면 더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 채소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표고버섯 표고버섯을 햇볕에 말리면 생것에는 없는 비타민D가 생성된다. 비타민D는 자외선 B파가 에르고스테롤이나 콜레스테롤을 만났을 때 생긴다. 표고버섯에는 비타민 D의 전구체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따르면, 생표고버섯을 햇빛에 12시간 노출했을 때 비타민D 함량이 303㎍/㎏으로 증 가했다. 한국분석기술연구소 이계호 박사는 “버섯을 햇빛 또는 자외선에 드러내면 비타민D 섭취량을 높일 수 있다”며 “인체의 비타민D 주요 공급원은 햇빛과 비타민D 강화식품이다”라고 말했다. 비타민D는 몸속 칼슘과 인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비타민D가 결핍되면 영·유아에겐 구루병, 성인에겐 골연화증이 생길 수 있다.   ◇고구마 고구마를 말리면 수분이 날아가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진다. 식이섬유는 당뇨병 관리,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변비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말린 고구마를 간식으로 즐겨보자. 건조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고구마에 먼저 열을 가해 구운 뒤 건조하면 좋다. 고구마를 고온에서 구우면 베타아밀레이스라는 효소가 탄수화물을 맥아당(포도당 2개 결합된 것)으로 분해해 단맛이 난다. 이때 90도 이상에서는 맥아당이 늘지 않는다.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인 60~70도에서 천천히 익혀야 맥아당을 늘릴 수 있다. 맥아당은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 두뇌 회전을 활성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가지 가지를 말리면 칼륨과 식이섬유가 강화된다. 가지 속 칼륨은 수분과 함께 이뇨작용을 도와 몸속에 쌓인 독소, 노폐물을 제거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식이섬유는 장의 연동운동을 돕고 배변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도와준다. 또 가지의 식이섬유는 몸에서 천천히 소화돼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들기 때문에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무청 무청은 대표적인 건조식품이다. 말린 상태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을 정도다. 무청을 잘 다듬어 겨우내 말린 것은 시래기, 푸성기를 다듬을 때 질과 맛이 떨어지는 겉 부분을 따로 골라놓은 것은 우거지라 부른다. 과거 조상들은 겨울철 시래기를 먹으며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했다. 무청은 비타민A·C, 칼슘이 뿌리 부분에 비해 더 많으며, 시래기의 경우 35% 이상이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다. 또 유해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 클로로필도 풍부해 항산화 효과를 자랑한다. 클로로필은 푸른 채소의 색소로 지방질의 자동 산화를 방지할 뿐 아니라 항암, 항돌연변이 효과도 있다.   ◇꽈리고추 꽈리고추는 다른 채소를 말릴 때와 달리 전분을 묻혀 찜통에 쪄서 말린다. 이렇게 말린 꽈리고추를 멸치와 함께 볶은 반찬요리는 영양상 완벽하다. 지용성 비타민인 베타카로틴이 기름과 만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칼슘 함량이 높은 멸치의 부족한 비타민C 성분을 꽈리고추가 보완한다. 꽈리고추는 비타민A·C가 100g당 각각 101ug, 84mg으로 웬만한 과일보다 많다. 비타민C는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없애 확실한 치료법이 없는 감기를 예방할 수 있게 한다. ========= 꽈리고추.. 말려서  고추부각해서 먹어요.. 오호 보니까 저희집은 전부 말리는것들 뿐이네요.. 건강에 잘 챙기고 있어네요 어제는 고구마 줄기 깠는데.. 이제슬슬 호박도 말리는 시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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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에 덩어리 생기기 전에…혈전 막는 데 좋은 식품 11가지

혈관에 덩어리 생기기 전에…혈전 막는 데 좋은 식품 11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혈액이 굳어지는 것, 즉 혈액 응고는 신체에 필요한 과정이다. 하지만 응고가 너무 지나치면 혈전이 발생할 수 있다. 혈전은 혈관 속의 피가 굳어 덩어리가 된 것을 말한다. 혈전에 의해 혈관이 막히면 혈전증(혈전색전증)이 발생해 심근경색, 뇌졸중, 폐혈전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혈전증을 예방하려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지켜야 한다.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과식을 하지 않고, 술을 절제하고, 담배를 끊는 것 등이다. 예전에 혈전증으로 치료를 받았던 사람도 잘못된 생활 습관을 고치지 않으면 재발 확률이 높아진다.     또한 오랜 기간 움직이지 않으면 심부정맥 혈전증 위험이 높아진다. 사고로 병원에 입원해 누워만 있으면 혈관 건강도 위협받을 수 있다. 건강한 사람이라도 장시간 비행기 여행을 할 경우 혈전증 위험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자주 종아리를 움직이고 기내 통로를 왕복하는 게 좋다. 혈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주 걷는 것이 좋다. 장딴지 근육이 수축하면서 펌프 역할을 해 피를 심장으로 보내는 기능이 원활해진다. 저녁식사 후 의자에 앉아 TV나 스마트폰만 보다가 잠들면 혈액 건강에도 좋지 않다. 설거지나 청소 등 집안일로 신체 활동을 하는 게 도움이 된다. 앉아 있을 때는 발목을 아래위로 움직이는 게 좋다. 혈전 발생 위험이 높다는 진단을 받으면 혈액을 희석시켜 응고를 막는 약품이 처방된다. 하지만 약을 먹을 정도가 아니라면 건강한 생활 습관과 식습관을 유지하면 혈전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혈전을 막는 데 좋은 천연식품을 알아봤다. 마늘=마늘은 천연 항생, 항균 식품이다. 몇몇 연구에 따르면 향을 없앤 마늘 가루가 항 혈전 작용을 한다. 마늘 속 알리신 성분이 혈전이 만들어지는 것을 막는다. 다른 연구에 의하면 마늘은 효과가 적고 지속시간도 짧지만 혈액을 묽게 하는 역할을 한다. 강황=카레요리에 쓰이는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이라는 성분은 염증을 퇴치하고, 혈액을 묽게 하며 항 응고 효과가 있다. 연구에 따르면 매일 강황을 음식에 넣어 먹으면 혈액의 항 응고 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황은 카레나 수프에 넣어 먹거나 뜨거운 물에 타서 차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생강=생강은 혈소판의 응집을 억제해 혈전을 막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생강을 간편하게 먹는 방법 중 하나가 생강차를 자주 마시는 것이다. 생강은 혈액 희석과 관련해 염증을 줄이고, 근육을 이완시키는 효과가 있다.   참깨, 아몬드, 통곡물=혈액 희석제를 먹고 있는 사람들은 비타민E를 많이 섭취해서는 안 된다. 비타민E를 얼마나 섭취해야 혈액을 묽게 하는 효과가 있는 지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하루에 400(IU) 이상이 권장되고 있다. 연구에 따르면 장기간에 걸쳐 비타민E 보충제를 매일 1500IU 이상 섭취하면 부작용이 발생한다. 보충제보다는 식품을 통해 비타민E를 섭취하는 게 안전하다. 비타민E가 풍부한 식품으로는 아몬드, 해바라기의 씨나 기름, 밀 배아 기름, 통곡물 등이 있다. 특히 참깨에는 비타민E와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다. 불포화 지방산은 우리 몸의 혈관 벽에 붙어있는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계피=계피에는 강력한 혈액 희석제인 쿠마린이 들어있다. 가장 널리 쓰이는 혈액 희석 제재인 와파린도 쿠마린에서 나온 것이다. 하지만 쿠마린이 많이 든 계피를 장기간 섭취하면 간에 손상을 줄 수 있다. 따라서 다른 혈액 희석 천연 식품과 함께 계피를 조금씩 먹는 게 좋다. 포도 씨=포도 씨 추출물에는 몇 가지 심장과 혈액에 좋은 성분이 있다. 포도 씨 추출물 속 항산화제는 혈관을 보호하고 고혈압을 예방한다. 포도 씨 추출물은 천연 혈액 희석제로서 작용을 한다. 이 때문에 포도 씨 추출물을 혈액 장애가 있는 사람에게 권장된다. 하지만 혈액 희석 약제를 먹거나 수술을 앞두고 있는 사람은 포도 씨 추출물을 먹으면 안 된다. 미역, 다시마=미역과 다시마에는 후코이단 등 혈액을 맑게 해주는 성분이 풍부하다. 또한 혈관을 막는 혈전이 생기는 것을 예방한다. 등 푸른 생선=고등어, 꽁치 등 등 푸른 생선과 연어 등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혈액 건강에 도움이 된다. 오메가-3 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피를 맑게 하고 혈관 벽이 두꺼워지는 것을 막는데 효과적이다. 카이엔 고추=카이엔 페퍼(Cayenne pepper), 즉 카이엔 고추는 남아메리카와 아마존에서 자라는 작고 매운 고추를 말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비슷한 종류로 빨간색 매운 고추가 있다. 카이엔 페퍼는 가루 상태로 요리나 양념에 조금씩 넣어서 사용한다. 이런 카이엔 페퍼에는 살리실산염으로 불리는 천연 산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혈액을 묽게 하는 효과가 강력하다. 카이엔 페퍼는 혈압을 낮추고, 혈액순환을 향상시키고 통증을 감소시키는 효과도 있다. 당귀=‘여성 인삼’으로 알려진 당귀는 중국에서는 혈전을 감소시키는 용도로 사용돼 왔다. 동물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당귀는 혈전이 형성되는 시간을 지연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당귀에 들어있는 쿠마린 때문이다. 쿠마린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계피에도 들어있는 성분으로 항 응고 효과가 있다. 은행잎=은행나무 잎으로 만든 보충제는 혈관 장애, 기억력이나 기력 쇠퇴를 치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은행잎에는 혈액을 묽게 하고 섬유소를 분해하는 효과가 있다. 이를 통해 혈전을 용해시킨다. 연구에 따르면 은행잎 추출물은 혈전을 치료하는 약인 스트렙토키나제와 비슷한 효과가 있다. =========== 11가지나 종류가 정말 다양하네요. 마늘 생강은.. 김치에 많이 들어 있는데.. 등푸른생선과  해조류도 많이 챙겨야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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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에 덩어리 생기기 전에…혈전 막는 데 좋은 식품 11가지

운동 보상

어제 저녁에 만보 걷고 한 잔 마셨네요. 포도가 들어간 거고 달고 시고 해서 몸에 좀 안 좋을 것도 같았지만... 어제 운동에 대한 보상으로 마셔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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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보상

"이승연 얼굴 맞아?"… 과거 '이 음식' 못 끊어 부작용 고백, 뭔지 보니?

예전 이승연이 얼굴이 엄청 붓고 살이 많이 쪘을때  오렌지 주스와 초콜렛콘을 많이 드셨다고 해요. '100% 과일 주스'가 좋은게 아니더라구요..  착즙으로 과일만 100프로 들어간것이 아니라.. 액상과당을 함유하고 있는 제품이 많다고 해요. 시판용 과일주스가 달달하고 맛있는 이유가 있네요 물이 제일 건강에 좋다고 하는데.. 저도 커피나 음료수 좋아해서 큰일이네요 건강을 위해서는 아이스크림, 청량음료 등과 같은 가공식품 섭취 자체를 줄이는 게 좋겠어요~ " 배우 이승연(56)이 과거 체중이 과도하게 늘고, 건강에 좋지 않은 식습관을 지속해 병원 치료를 받았던 경험을 고백했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너의 몸소리가 들려' 에서는 MC 이승연이 자신의 다이어트 경험에 대해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승연은 "직업 때문에 다이어트를 숙명처럼 안 할 수가 없는 부분이다"며 "아이를 가진 뒤 30kg이 쪘었는데, 매일 과당이 들어간 오렌지 주스를 마셨다"고 말했다. 이승연은 "(이후) 혹독한 운동으로 매일 근력 운동을 1000개 정도 했었는데, 건강한 음식보다는 초콜릿 콘(초코 아이스크림의 일종)을 먹으면서 급하게 당을 충전하기 바빴다"고 했다. 그는 이어 "3 금융에 사채까지 끌어 쓴 다이어트였다"며 "어느 순간부터 몸이 붓고 결국 병원에 가게 됐다"고 말했다. 이승연이 자주 먹은 시판 오렌지 주스와 초콜릿 콘은 모두 액상 과당이 다량 함유된 음식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액상과당은 옥수수의 전분에 인위적으로 과당을 첨가해 만든 물질이다. 설탕보다 저렴해 설탕 대체제로 각종 가공식품에 쓰인다. 콜라, 캔 커피, 아이스크림, 케첩, 사탕, 잼 등이 대표적이다. 액상과당의 구성성분은 과당과 포도당이다. 과일에는 과당과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있어 과당이 천천히 흡수되지만, 액상과당은 식이섬유가 없어 천연 과당보다 훨씬 빠르게 흡수되면서 혈당을 높인다. 같은 양을 먹어도 액상과당은 설탕보다 체내 흡수가 빠르다. 설탕은 과당과 포도당이 결합해 있지만, 액상과당은 과당과 포도당이 분리돼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시판되는 주스 가운데 '100% 과일 주스'로 표기한 일부 음료의 경우 탄산음료 이상의 액상과당을 함유하고 있는 제품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가공 음료가 아닌 생과일주스 전문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주스도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당 섭취 권고기준을 초과하거나 배 이상 높게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된 바 있다. 과일과 얼음을 함께 갈아 만든 생과일 주스의 당 함량이 높은 것은 주스에 설탕이나 액상과당, 시럽 등을 첨가하기 때문이다. 초콜릿 콘을 비롯한 아이스크림에도 액상 과당이 많이 들어있다. 비만, 당뇨병은 물론 지방간의 위험도 높인다. 또한 혈액 속 단백질 성분과 붙어 최종당화산물을 만들어내는데 혈액 속 염증 물질을 만들면 심뇌혈관질환을 발생시킬 수도 있다. 아이스크림에 많이 들어가 있는 합성 착색료는 인공조미료, 설탕, 색소 등이 혼합된 첨가물 덩어리의 최고봉이다. 합성 착색료는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는데, '타르계 색소'의 경우 아토피성 피부염, 비염, 결막염, 천식에 영향을 주고 과다 섭취하면 암을 유발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따라서 다이어트뿐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는 아이스크림, 청량음료 등과 같은 가공식품 섭취 자체를 줄이는 게 좋다. 액상과당 섭취량을 조절하고 싶어도 제품에 함량이 표기되지 않은 경우가 많고, 이미 가공식품을 즐겨 먹는다면 의식하지 못한 채 여러 음식을 통해 액상과당을 적정량 이상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제품을 구매할 때 액상과당 함유 여부가 궁금하다면 ‘액상과당’ 또는 ‘고과당콘시럽’ ‘옥수수시럽’ 등의 표기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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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얼굴 맞아?"… 과거 '이 음식' 못 끊어 부작용 고백, 뭔지 보니?

토요일 아침

700g이 쪘어요 ㅠㅠ 어제 점심에 누들핏래도 카구리을 먹은 게 문제였을까요? 좀 유지되다가 찌니까 굉장히 부담스럽네요. 오늘은 급빠모드로 진입해야겠죠?😅 그래도 아침은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챙겨먹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팽이버섯 넣고 사과 방울토마토 캠벨포도 샤인머스캣 귤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크게 한스쿱 더하고 견과류 시리얼과 와인식초드레싱 뿌렸어요. 이걸 맛있게 혼자 다 먹었답니다. 요즘 샐러드는 혼자 먹어요. 어머니랑 같이 먹을 때가 좋았는데 이제 잘 안 드시네요. 어제 냉장고에 놔두던 잡곡밥이 똑 떨어져서 오늘 아침에는 일찍 잡곡밥부터 했답니다. 오늘 먹을밥 한공기 푸고 나머지 밥들은 다 통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 놨어요. 아침에 반찬이 좀 별로 없더라고요. 계란후라이 후때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이렇게 먹고 라떼 9시에 병원 가야 돼서 준비하고 병원 갔답니다.  라떼 발에 있는 주삿바늘도 뽑아야지 이빨체크도 하고요 병원 가다가 조금 걷다가 들어왔답니다. 사진에서 그런진 몰라도 좀 지쳐 보여요. 어제도 내내 잘 잤는데 오늘도 많이 잘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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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많이 먹고 몇시간 굶어?"...살빼는데 '이런 단식' 아무 소용없다

결국 간혈적 단식으로 시간 제한을 하는것보다.. 먹는 칼로리의 양이 중요하다는거네요 ㅠㅠ 18:6으로 시간을 지키면 먹고 싶은거 다 먹어도 되는줄 알았는데;;; 결국은 식단관리하며 운동이 답이네요 시간 제한보다는 하루동안의 양질로 먹되.. 고열량은 피해야겠네요 ㅠㅠ  체중 감량의 효과가 큰 간헐적 단식이 모든 사람에게 효과적인 것은 아니다. 왜 그럴까. 이 의문을 풀어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내과학회보(Annals of Internal Medicine)》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간헐적 다이어트는 필요한 것보다 적은 칼로리를 섭취할 때만 체중 감량과 혈당 안정화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섭취하는 칼로리 양이 시간 제한보다 더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미국 존스홉킨스대의 연구진은 평균 BMI가 36인 59세 참가자 41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연구진은 참가자의 병력과 활동 수준을 평가해 기본 칼로리 필요량을 추정했다. 참가자들은 12주 동안 전문가가 권장한 식단을 따라서 과일과 채소를 균형 있게 섭취하고 통곡물을 섭취하며, 정크푸드는 섭취하지 않고 포화지방은 거의 섭취하지 않았다. 칼로리와 카페인이 없는 음료는 섭취를 제한하지 않았다. 참가자들은 또 하루에 커피 한 잔, 다이어트 소다 한 잔, 알코올성 음료 한 잔을 마실 수 있었다. 지정된 시간 외에는 물만 허용됐다. 연구 결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10시간 동안 식사 시간대를 고수하고, 대부분의 칼로리를 아침에 섭취한 참가자들은 12주 동안 평균 2.3kg의 체중을 감량했다. 반면 오전 8시에서 자정 사이에 식사를 하고 저녁에 대부분의 칼로리를 섭취한 참가자들은 2.6kg을 감량했다. 두 그룹의 참가자들 사이에 공복 혈당, 허리 둘레, 혈압, 지질 수치에는 실질적인 차이가 없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의 의학과 조교수이자 연구 공동 저자인 니사 마루투르 박사는 “시간 제한 식사로 이득을 얻는 사람들, 즉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람들은 다른 이유가 아니라 식사 시간이 짧아서 칼로리를 덜 섭취하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며 “시간 제한 식사는 일반적인 식사 패턴과 비교했을 때 체중을 감소시키거나 포도당 항상성을 개선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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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먹고 몇시간 굶어?"...살빼는데 '이런 단식' 아무 소용없다

과일 먹었어요

저녁후 원래 잘 안먹는데 오늘은 과일 먹었어요  마지막 포도와 스테비아 방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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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먹었어요

(당뇨운동)유산소 운동은 힘들어요. 근력 운동만 해도 될까요?

Q.유산소 운동은 힘들어요. 근력 운동만 해도 될까요? A.효과가 부족해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숨이 차고 힘든 유산소 운동보다는 저항성 근력 운동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요. 하지만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이 가지고 있는 이점이 서로 다르고, 이러한 효과들이 상호보완적이기 때문에 어느 하나로만 운동을 수행하는 것은 바람직하지는 않습니다. 둘 다 하셔야 해요! 규칙적이고 정기적인 유산소 운동은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되고, 세포 조직의 포도당 수송체와 근 글리코겐 합성 효소의 농도를 증가시킵니다. 심폐 체력과 관련된 최대산소섭취량과 골격근 모세혈관 밀도를 개선합니다.  근력 운동은 골격근의 근육량과 근력을 향상시키고, 인슐린 감수성을 증가시켜 혈당을 조절하는데 큰 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이러한 효과들이 결합돼 시너지를 내고, 골격근에서 포도당을 흡수하는 능력이 더욱 향상됩니다. (도움말=최문영 서울백병원 건강운동관리사) ================= 유산소와 근력 병행하면  근육의 포도당 흡수 능력이 커진다고 하네요 전 근력운동보다는 유산소가 편한데.. 한쪽으로 치우치기보다 둘다 하는것이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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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운동)유산소 운동은 힘들어요. 근력 운동만 해도 될까요?

점심은 샐러드랑 누들핏카구리

라떼병원에서 치과치료하게 놔두고 저는 장 봐가지고 집에 돌아왔어요. 동생 충무김밥 사다주고 나는 샐러드하고 누들핏 카구리 먹었어요. 장볼때 귤이랑 방울토마토 캠벨포도 샤인머스캣 섞어 있는 거(기스 제품) 저렴해서 사 가지고 샐러드에 넣어 먹었어요. 두 가지 색 포도에 방울토마토, 귤, 스프링 치즈까지 보기에는 되게 이쁘네요. 샐러드 다 먹고 누들핏 카구리 컵라면으로 먹었어요. 누들핏이라 120칼로리라 먹었는데 확실히 양은 작네요. 같이 먹은 김치는 동생 충무김밥에서 남은 거랍니다. 우리라떼는 지금 마취하면서 치과치료 받고 있어서 걱정은 되지만 선생님들이 잘 해주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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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건강하게 먹으려면… ‘이때’를 노려라

탄수화물, 건강하게 먹으려면… ‘이때’를 노려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탄수화물은 우리 몸의 에너지를 내는 영양소지만 혈당 및 체중 증가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어 적당량 섭취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건강을 위해 탄수화물 섭취량뿐만 아니라 섭취 시점도 조절해야 한다고 말한다.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가장 좋은 때는 언제일까? 건강을 위해서는 아침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아침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신체가 하루를 보내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적절히 분배하고 혈당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우리가 자는 동안 뇌 포도당 수치가 점점 낮아지기 때문에 최적의 뇌 기능을 유지하려면 아침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게 좋다. 뇌는 에너지원인 포도당을 소모해 뇌신경세포를 움직이기 때문이다. 아침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저녁에 섭취하는 것보다 체중 관리에 이롭다.  아침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배고픔을 억제해 이후 식사에서 과식이나 폭식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아침에 탄수화물을 섭취해야 이후 식사에서 과식이나 폭식을 막아 체중 관리 효과가 있다. 저녁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체중 증가 위험이 높아진다.  저녁에는 상대적으로 활동량이 적기 때문에 섭취한 탄수화물이 다 대사되지 않아 몸속에 지방으로 저장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탄수화물은 복합 탄수화물 위주로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복합 탄수화물은 당 분자가 세 개 이상 많이 결합된 것으로 단순당보다 결합된 분자량이 많아 체내에 천천히 흡수돼 혈당을 더디게 올린다. 독일 인체영양연구소 연구 결과, 아침에 오트밀, 퀴노아 등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그렇지 않을 때보다 기억력이 개선됐다. 단, 탄수화물만 섭취하는 것은 금물이다. 아침으로 복합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 등의 영양소가 고루 섞인 식단을 먹어야 신진대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통 곡물 시리얼이나 토스트에 시금치나 케일 등 잎채소, 달걀이나 아보카도 등을 함께 곁들여 먹는 식이다 ================ 아침탄수화물이 좋은데. 저녁에 더 많이 찾게되고, 먹게되고... 탄수화물도 잘먹으면 에너지가되고, 관리 못하면 비만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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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건강하게 먹으려면… ‘이때’를 노려라

사라다빵과 수란

어제저녁 만들어둔 모닝사라다빵.. 요거트한잔 머루포도와 고구마는 밤고구마 (우리 엄마꺼 ㅎ) 그린키위.. 2일정도 더 둬야 할것 같아요  홍로 사과는 땅콩버터랑... 오랫만에 수란까지.... 아침 빵먹었더니. 너무 배가 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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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인 건… 따뜻한 밥 vs 식은 밥?

앗..이건 생각지도 못했는데.. 다이어트에는 따뜻한 밥보다 식은밥이 더 이롭다고 하네요. 갓 지은 밥을 먹거나.. 식은밥은 늘 따뜻하게 데워서 먹는데.. 다이어트 할때는 식은밥으로 먹으면 저항성 전분이 많아서 더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실온보다는 냉장 보관을 해야 저항성 전분으로 전환이 더 잘 된다고 하네요 저도 이제 식은 밥을 먹어야겠네요;; ㅎㅎ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인의 주식은 쌀밥이다. 대부분 차갑게 식은 밥보다는 갓 지은 따뜻한 밥을 좋아한다. 하지만 실제로 찬밥이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 측면에서 더 이롭다. 그 이유가 뭘까? 찬밥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저항성 전분은 전분(녹말)의 일종이지만 식이섬유가 최대 90% 포함돼, 대부분 포도당으로 구성된 일반 전분과 다르다. 일반 전분은 포도당 함량이 높아 많이 섭취하면 체지방량이 늘어날 수 있다. 반면 저항성 전분은 지방으로 축적될 일이 없다. 포도당으로 분해돼야 지방으로 저장될 수 있는데, 저항성 전분은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는다. 또 저항성 전분은 일반 전분보다 포만감도 오래 간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저항성 전분은 위에서 소화되지 않고 장까지 내려가 미생물에 의해 발효된다. 발효된 후 일부는 몸에 흡수되지만, 나머지는 대변으로 배출된다. 위에서 소장을 거쳐 대장까지 도달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간다. 저항성 전분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 혈당 관리에도 좋다. 2019년 ‘영양과 당뇨병(Nutrition & Diabetes)’ 저널에는 저항성 전분이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당뇨병 환자의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했다는 연구 결과가 실리기도 했다. 식후에 혈당이 급격히 올라 췌장에서 인슐린을 과도하게 분비하는 일이 반복되면 인슐린 저항성이 잘 생긴다. 인슐린이 분비돼도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는 현상이다. 인슐린 저항성은 2형 당뇨병 발생의 가장 중요한 선행 요인이기도 하다. 다만 빨리 식히고 싶은 마음에 냉동 보관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온도가 내려갈 때 전분 분자들이 움직여서 뭉쳐져야 저항성 전분이 만들어지는데, 냉동을 하게 되면 전분의 구조 변화가 잘 일어나지 않는다. 전분 주변의 물이 순식간에 얼어버려 분자들이 움직이기 어려워서다. 밥을 식힐 때는 실온보다는 냉장 보관을 해야 저항성 전분으로 전환이 더 잘 된다. 2015년 아시아 태평양 임상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4도에서 25시간 식혔다가 재가열한 백미는 10시간 실온에서 식힌 백미보다 저항성 전분 함량이 20% 더 높았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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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 ‘이 동작’ 1분만 해도 뱃살 ‘쏙’ 빠진다… 방법은?

잠들기 전 ‘이 동작’ 1분만 해도 뱃살 ‘쏙’ 빠진다… 방법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한 피트니스 트레이너가 잠들기 전 플랭크(Plank)와 시저 킥(Scissor Kick) 동작을 1분 동안 하면 뱃살이 빠진다고 말하는 영상이 화제다. 지난 4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피트니스 트레이너이자 틱톡커인 신디 로스는 “잠자기 전 두 가지 동작을 1분 동안 하면 뱃살을 없앨 수 있다”며 1분 플랭크 동작과 시저 킥 자세를 공개했다. 신디 로스는 “중요한 점은 식단과 함께하면 5일 만에 변화를 느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영상을 따라 한 지 5일이 지났고 약간의 변화를 보기 시작했다”, “처음엔 플랭크 자세가 힘들었지만 하다 보면 익숙해진다”등의 댓글을 달았다. 또한 이 영상은 740만 조회수를 기록해 화제가 됐다. 신디가 말한 플랭크와 시저 킥의 방법과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등척성 운동인 플랭크,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혈압 낮추는 데도 도움 플랭크 동작은 다음과 같다. 바닥에 엎드린 뒤 팔꿈치를 굽히고 몸을 들어 올린다. 양쪽 팔과 발로 몸을 지탱하고, 발끝은 정강이 쪽으로 당겨준다. 팔꿈치는 90도를 유지하며 머리와 몸은 일직선이 돼야 한다. 플랭크와 같은 등척성 근력운동은 혈압을 낮춘다. 등척성 근력운동은 근육이 수축하지만, 길이는 변하지 않는 운동이다.  두 손을 꽉 쥐는 동작이나 철봉 오래 매달리기, 플랭크, 브릿지 등과 같이 가만히 자세를 유지한 상태에서 힘을 주고 버티는 운동들이 대표적이다. 이 같은 운동은 유산소 운동이나 다른 근력운동보다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묵은 아래 뱃살 빼기에 제격인 시저 킥, 다양한 방법 있어 아래 뱃살 빼기에 좋은 시저 킥은 바닥에 누워 시선은 천장을 향한다. 손바닥은 바닥을 닿게 한다. 이후 다리를 곧게 뻗는다. 양발은 45도 정면을 향하게 들고 복부에 힘을 줘 상체를 들어 올린다. 자세를 유지하고 양발을 좌우로 교차해 하복부와 허벅지 안쪽에 자극을 준다는 생각으로 집중해 운동한다.  이때 양발을 교차하는 모양이 마치 가위와 같아 시저 킥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이다. 좌우 방향뿐만 아니라 자리를 위아래로 올렸다 내리는 방법도 있다. 위로 올리거나 아래로 내릴 때는 발목이 구부러지지 않도록 의식한다. 또한 다리가 내려갈 때 바닥에 닿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뱃살 빼기 위해선 식단 조절은 필수  다만 복근 운동만 한다고 해서 뱃살이 쏙 빠지는 것은 아니다.  적당한 식사량 조절도 필요하다. 체중 감량을 위한 기본 요건은 섭취 열량의 제한이며, 이를 바탕으로 건강한 식사 패턴 등을 고려해야 한다. 특히 단순 당을 제한하는 것이 좋다. 단순 당은 탄수화물의 가장 기본 단위인 단당류(포도당, 과당, 갈락토오스)를 말하는데, 이중 과일이나 꿀에 많이 포함된 과당은 분해되면서 특히 중성지방 생성이 증가하므로 고지혈증이나 체지방 증가를 유발한다.  또한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식이섬유는 열량과 혈당지수가 낮다. 다른 당질과 지방의 흡수를 지연하기 때문에 밥이나 고기를 먹을 때 채소, 해조류, 버섯, 콩 등 섬유질이 많이 든 반찬을 많이 먹는 것이 좋다. 그리고 계란 흰자, 두부, 콩, 저지방 우유, 플레인 요구르트, 닭가슴살 등 단백질의 섭취는 증가하는 것도 필수다.  =============== 플랭크 챌린지도 있잖아요. 오호 ... 그래서 뱃살에도 도움이 되는건가보네요. 무슨 운동이든 식단관리는 젤 먼저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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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강쥐랑 산책후에 간단하게 아침 챙겨 먹어요 삶은계란두개와 사과 블루베리 포도 대구전 육전도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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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침식단

오늘 운동 완료 합니다

뎃글보다가 샤인머스켓을 보고 그냥 못지나치고 사고를 치고야 말았네요 다이어트는 멀리 떠나갔군요. 그렇지만 내일 또 걷고 오르고 하다보면 살좀 빠지겠죠?  ㅋㅋㅋ 포도 다 어디로 갔을까요?  감쪽 같이 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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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배달음식 프로마치 리코타치즈샐러드 추천해요

오늘의 점심메뉴는 리코타치즈샐러드다 보통 다른곳엔 리코타치즈 2덩어리 주던데 여기는 3덩어리를 넣어주셨다. 거기에 견과류믹스, 건포도, 건자두, 방울토마토,계절채소가 더 들어가있다 리코타치즈가 고소하고 담백하다 부드러운 질감이라 다른 재료들과 잘 어울린다 강남구청역 인근 배달 샌드위치 맛집 또는 직장인 점심메뉴가 고민이라면 신선한 야채를 넣어서 만 들어주는 강남구청역 프로마치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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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단맛’ 책임지는 알룰로스… 많이 먹어도 문제 없나?

다이어트 중 ‘단맛’ 책임지는 알룰로스… 많이 먹어도 문제 없나?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할 때 당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 ‘알룰로스’를 활용하는 사람이 있다. 알룰로스는 일종의 대체당으로, 그릭요거트나 라떼 등을 먹을 때 알룰로스를 첨가하고는 한다. 그런데, 설탕을 줄이고 알룰로스는 자주 섭취하는 것은 건강에 괜찮은 걸까? 알룰로스는 건포도, 밀 등에 존재하는 희소 천연당이다.  당도는 설탕의 70% 수준이며, 98% 이상 몸에 흡수되지 않고 배출된다.  대부분의 장내 미생물이 이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섭취한 알룰로스 대부분은 소장에서 흡수돼 소변으로 배출된다고 알려졌다. 열량은 1g당 0.2~0.3kcal로 낮은 편이다. 이런 이유로 알룰로스는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에게 인기다. 실제로 알룰로스가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지질 흡수를 억제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다만, 사람에 따라 부작용을 겪을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한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알룰로스를 과다 섭취하면 일시적으로 복부 불편감을 느낄 수 있다고 경고한다. 또  실험 참여자들이 섭취하는 알룰로스 양을 조금씩 늘려가며 부작용이 나타나는지 관찰했더니, 0.5g/kg(몸무게 1kg당 알룰로스 0.5g)씩 먹이기 시작했을 때부터 일부 사람에게서 부작용이 관찰됐다는 국내 연구팀의 실험도 있다. 부작용 증상은 ▲설사 ▲복부팽만 ▲복부 통증 ▲배 꾸룩거림 등 다양하다. 게다가 단맛을 느끼고 싶을 때마다 알룰로스를 사용하면 단맛 중독을 끊을 수 없다는 근본적인 문제도 있다 단맛을 내는 성분이 우리 몸에 흡수되지 않아도 혀가 단맛을 느끼면 맛과 관련된 뇌 부위가 활성화된다.  쾌감을 느끼고 이에 중독되는 보상 시스템이 돌아가기 시작한다. 대체 감미료를 장기적으로 많이 먹으면 나중엔 웬만큼 단맛으로는 만족이 안 돼 단 음식을 더 많이 먹게 될 수 있다. 단맛은 짠맛이 함께 있어야 강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나트륨 섭취량도 함께 늘어날 위험이 있다. 알룰로스를 꼭 먹고 싶다면 하루에 체중 1kg당 0.4g 이내로만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보다 더 좋은 것은 무엇이든 최대한 달지 않게 먹는 식습관을 실천하는 것이다. =================== 요즘 설탕보다 알롤로스 인기 많죠 음식용, 시럽용으로 따라 나오더라고요 단맛의 중독 무시 못하죠... 그래도, 최대한 달지 않게 막는것이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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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몸무게는 유지랍니다. 유지가 왜 이렇게 좋죠? 그냥 한달정도는 쭉 유지하는 것도 좋을 거 같은데 그것도 쉽진 않네요.😅 추워지기도 했고 아침부터 나갈 생각도 없고 또 아침밥 챌린지 또 하나 더 시작했기에 집밥 먹을려고 천천히 준비했답니다. 샐러드는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 듬뿍넣은 풍부한 샐러드가 됐어요. 야채믹스 조금과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사과 포도(3알) 방울토마토 넣고 이탈리안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어 마무리했네요😁 양이 엄청난데 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요즘 어머니가 샐러드를 안 드시거든요😆 나 샐러드 먹는 동안 엄마하고 동생은 흰쌀밥 먹고 나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데워서 그 반찬에다 먹었어요. 아침에 어머니가 계란 후라이도 해주시고 오이김치, 숙주나물도 해주셨답니다. ㅎㅎ 아침에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요즘 좀 늦게 일어나게 되네요. 어제는 1년 전처럼 12시 넘어 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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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애매하게 남은 소주, ‘이것’ 만들 때 넣으면 영양 효과 높아져

술 드시다가 남는건 어떻게 하세요? 저는 맥주는 수육 삶을때 넣었고,  소주는 남으면 마룻바닥 기름때 청소할때 활용했어요. 소주로 현미밥을 지으면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건 처음 알았네요 한번 활용해서 현미밥 지어봐야겠네요 맥주, 소주, 와인 남는걸로 이렇게도 활용한다고 하니 한번 이용해보셔도 좋을것 같네요~ 술을 마시다가 애매하게 남아서 곤란할 때가 있다. 버리기에는 아깝고, 더 마시기는 힘들다면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남은 술을 활용하는 법에 대해 알아봤다. ◇ 맥주 남은 맥주를 생선 요리를 할 때 활용할 수 있다. 비린내가 많이 나는 생선을 맥주에 5~10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없앤 후 요리하면 비린내가 줄어든다. 생선튀김을 할 때도 튀김옷에 맥주를 약간 넣으면 바삭해진다. 남은 맥주로 비누를 만드는 방법도 있다. 코코넛 오일 200g, 올리브 오일 150g을 가열한 뒤, 수산화나트륨 107g, 맥주 약 200g을 넣고 한 번 더 끓여준다. 오일과 맥주가 잘 섞이도록 거품기로 저어주고, 점성이 생기면 틀에 담아 기포를 빼고 24시간 보온한다. 이후 4~6주 정도 숙성시키면 맥주의 효모 작용으로 항노화 효과가 있는 비누를 만들 수 있다. ◇ 소주남은 소주로 현미밥을 지으면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연구에 따르면 밥물에 소주 두 잔을 넣어 현미밥을 지으면 식감이 부드러워진다. 그리고 항산화 작용을 하는 폴리페놀 함량이 17% 증가한다. 연구팀은 현미에 있는 폴리페놀 성분이 알코올에 의해 활발하게 배출됐다고 분석했다. 알코올은 끓는 과정에서 모두 날아가기 때문에 밥의 맛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남은 소주는 냉장고 냄새를 없애는 데도 사용할 수 있다. 소주 속에 있는 알코올 성분이 살균 작용과 함께 냄새 제거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분무기에 소주를 담아 뿌린 뒤 수세미로 문지르면 된다. 프라이팬을 세척할 때도 소주를 부은 뒤 깨끗한 키친 타월로 닦으면 기름때를 더 잘 제거할 수 있다. ◇와인 남은 와인은 피부 팩으로 활용할 수 있다. 포도의 폴리페놀 성분은 세포 생성을 촉진해 노화를 억제하고 피부에 생기를 준다. 와인 2큰술, 레몬즙 1큰술, 꿀 1큰술을 넣어 걸쭉하게 팩을 만들어 얼굴에 펴 바르고, 15~20분 뒤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헹구면 된다. 다만, 피부가 예민한 사람은 와인의 알코올 성분 때문에 피부가 붉어지거나 붓는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남은 와인으로 새로운 음료를 만들 수도 있다. 와인에 오렌지, 사과, 레몬 같은 과일과 계피, 설탕 등을 넣고 약한 불에 끓이면 간단한 뱅쇼를 만들 수 있다. 뱅쇼는 끓이는 과정에서 알코올이 날아가 술을 마실 수 없는 사람도 즐길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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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 중인 ‘땅콩버터 다이어트’, 정말 효과 있을까?

유행 중인 ‘땅콩버터 다이어트’, 정말 효과 있을까? 땅콩버터 다이어트가 인기다. 대표적인 고칼로리 식품으로 알려진 땅콩버터가 어떻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걸까? 땅콩버터 다이어트는 혈당 조절로 체중을 감량하려는 움직임으로부터 시작됐다.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유행하는 다이어트 방법으로 혈당 조절이 꼽힌다. 혈당은 체중 관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혈당이 높으면 에너지로 사용되고 남은 포도당이 지방으로 축적된다.  또, 탄수화물이나 당 함량이 높은 식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고 인슐린이 과잉 분비돼 지방이 연소하지 않아 살이 빠지지 않는다. 급격한 혈당 상승을 방지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체중을 감량하는 원리다. 즉, 땅콩버터가 단백질, 지방 함량이 많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덜 올린다는 점이 땅콩버터 다이어트의 골자다.  당을 천천히 완만하게 올려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추가적인 식품 섭취를 막는다는 점에서 혈당 조절 다이어트 원리와 맞지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땅콩버터는 고칼로리 식품이기 때문에 하루 권장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땅콩 자체는 혈당지수(GI)가 14로 낮고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지만, 땅콩버터는 땅콩기름을 굳히는 과정에서 포화지방이 많이 첨가된다.  게다가 일부 땅콩버터는 땅콩 함량을 줄이고 풍미를 높이기 위해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기도 한다. 땅콩버터 다이어트를 할 때는 가급적 땅콩 함량이 높고 소금이나 설탕 등 기타 첨가물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골라 먹는 게 바람직하다.  땅콩버터는 하루에 10~15g, 약 한두 스푼만 먹는 게 적당하다. 만약 빵 등 다른 식품에 땅콩버터를 곁들여 먹는다면 추가되는 칼로리만큼 땅콩버터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 인기쟁이 땅콩버터 알고 먹어야 겠네요 첨가물도 확인하고, 하루의 먹는 양도  저도 티스푼으로 2개 정도  먹거 든요 맛이 좋은 만큼 먹는것도 적당히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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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식

오늘 점심에 약식을 먹었습니다. 약밥이라고도 하지요. 얼마전만 하더라도 잣이나 건포도 들어가는 정도였던거 같은데  요즘 역식은 견과루가 여러종류 다양하게 들어 있네요. 씹히는 맛도 있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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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식

일요일 아침 집에서 챙겨먹기

어제 찍은 거 다시 다 빠져서 61kg가 됐어요. 다행이죠. 급하게 찐 거라 급하게 빠진 게 다행이긴 한데 어제 많이 배가 고팠네요. 어제 몸이 안 좋아서 아침 산책후 계속 누워 있었더니 그나마 빠졌나 봐요.  일요일 아침부터 배가 엄청 고팠네요. 하지만 할 게 많았답니다. 우선 오이 3개가 너무 오래 남아서 다 썰어서 차지키소스 다 만들어 버렸어요. 그리고 파프리카랑 아삭이고추도 썰어놔야 했거든요. 이거 만드는데도 한 시간은 걸렸네요. 그리고 아침에 샐러드를 차지키스 듬뿍 샐러드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와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넣고 사과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방울토마토 캠벨포도 샤인머스캣 넣은 다음에 차지키소스 듬뿍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애사비드레싱 뿌렸어요. 맛있어 보이죠? 방울토마토와 캠벨포도 샤인머스캣은 어저 기스 상품으로 샀더니 오늘은 다 먹어야 될 거 같아서 많이 넣었답니다. 아침밥 챌리지도 있고 해서 잡곡밥 데워가지고 반찬이랑 밥상 차렸어요. 그래도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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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집에서 챙겨먹기

무릎만 아프고 건강에 별 도움 안 된다고요?  ‘하산’ 때 혈당·근육 좋아집니다

무릎만 아프고 건강에 별 도움 안 된다고요?  ‘하산’ 때 혈당·근육 좋아집니다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하산'은 '무릎'에 안 좋은 운동이라는 오명을 안고 있다.  누명은 아니다. 실제 하산할 땐 체중의 3~5배에 달하는 하중이 무릎에 실린다.  비만하거나 무릎·허리 관절에 통증이 있는 사람이라면 등산을 추천하지 않는다.  다만, 너무 큰 오명에 하산의 건강 효과는 잘 알려지지 않다. 하산 운동도 혈당 조절, 근육량 증가 등 건강에 좋은 운동이다. 무릎, 허리에 통증이 없는 사람이라면 하산 때문에 등산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괜찮다. 산을 오를 땐 혈관 건강이 개선된다. 내려올 땐 혈관 건강도 개선되고, 혈당도 조절된다. 오스트리아 연구팀이 평소 운동을 하지 않는 성인 40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2개월 동안 ▲한 그룹은 1주에 3~5번 산을 걸어서 올라갔다가 곤돌라를 타고 내려오도록 하고 ▲다른 그룹은 곤돌라를 타고 올라갔다가 걸어서 내려오도록 했다. 그 결과, 두 그룹 모두에서 혈관에 쌓여 혈압을 높이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10%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여기에 산에서 내려가는 운동을 한 그룹은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돼 혈당이 떨어졌다. 하산할 때 추가적인 건강 효과가 나타난 이유는 근육에 등산할 때와 다른 자극을 주기 때문이다.  등산할 때는 주로 전체 근육의 길이가 짧아지는 단축성 수축이 일어난다. 아령을 들고 팔을 접었을 때, 위쪽 팔뚝에 있는 근육이 짧아져 볼록하게 튀어나오는 운동이 대표적인 단축성 운동이다.  하산할 때는 주로 전체 근육 길이는 늘어나지만, 일부 근섬유가 교대로 수축하는 신장성 수축이 일어난다. 아령을 들고 팔을 접었다가 힘을 주면서 펴면, 근육이 볼록하게 튀어나온 상태로 팔이 펴지면서 근육 길이는 길어지는데 이게 신장성 수축 운동이다. 근육을 단련할 땐 몸속 장기와 조직에 쓰이고 남은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데, 여러 연구를 통해 신장성 수축 운동이 근육의 힘과 크기를 단련하는 데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심하지 않은 골다공증, 관절염 환자는 경사가 가파르지 않은 산을 등산하는 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근육의 강도가 늘어나면서 관절과 뼈가 안정되고, 관절로 가는 충격을 근육이 흡수하기 때문이다. 또 뼈는 물리적 압력을 받았을 때 뼈를 만드는 세포인 조골세포가 활발해진다. 안전하게 등산하려면 완만하고 낮은 산에서 시작해 점차 높여가야 한다.  산을 오를 땐 신발 바닥 전체를 지면에 밀착시키고, 보폭을 줄여 걸어야 몸의 하중이 발에 고르게 분산돼 체력 소모를 줄일 수 있다. 내려올 땐 뒤꿈치부터 지면을 디뎌 체중 때문에 실리는 하중이 직접 무릎 관절에 전달되지 않도록 해야 안전하다.  무릎은 평상시보다 더 깊숙이 구부려주면 관절 부담을 더욱 줄일 수 있다. 경사가 심할 때는 곧바로 내려오는 것보다 사선으로 내려오는 게 좋다. 관절이 안 좋거나 걱정되는 사람이라면 등산 스틱을 사용해야 한다. 건국대 정형외과 김태훈 교수는 과거 헬스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스틱은 체중으로 인한 하중을 약 30% 줄여줘, 무릎 부담을 덜게 한다”며 “스틱을 들고 움직이면 어깨 운동도 동시에 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오늘 오랫만에 등산했죠. 무릎이살살 아프던데.  평상시의 운동 문제죠 이제 슬슬 가까운 산부터 시작해서 점차 운동 늘려 가야죠. 등산스틱이요? 전 등산 별로 안하지만, ㅎㅎ 가지고 다녀요  훨씬 도움이 많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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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만 아프고 건강에 별 도움 안 된다고요?  ‘하산’ 때 혈당·근육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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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과일 먹어요 사과 포도 토핑 껍질채로 뒀더니 안먹어서 다시 깍아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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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금)혈당 스파이크가 오면 살 찔까?

혈당 스파이크는 우리 몸의 세포가 처리할 수 있는 양보다 많은 포도당이 혈액 내에서 급격하게 늘어난 상태를 말합니다.  흔히 식사 후 급격히 몰려오는 졸림, 나른함으로 혈당 스파치크가 왔음을 짐작할 수 있는데 한두 번의 혈당 스파이크가 직접적 체중 증가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문제는!!!  혈당 스파이크 후 식욕이 급상승하는 데 있습니다.  인슐린이 급격히 분비되고 포도당 처리를 마치면 혈당은 뚝 떨어집니다.  흔히들 '당 떨어진다.' 라고 표현하는데 뇌는 이 상황을 갑작스러운 에너지 부족 상태로 받아들여 식욕 촉진 호르몬 그렐린을 분비해 출출한 기분이 들게 만듭니다.  단순 식곤증과 혈당 스파이크를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식후 자주 졸음이 쏟아지고 1~2시간 내 허기를 느낀다면 '내 몸이 혈당을 처리하는데 과부하를 받고 있다' 고 생각하고 추가로 간식을 섭취하지 말아야 합니다.  *지방군은 혈당을 천천히 상승시켜 혈당 스파이크를 만들지는 않지만,  칼로리가 높아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됩니다.  정제된 탄수화물 특히 단순당은 혈당을 급격히 상승스키기 때문에 되도록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출처: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식후에 엄청 졸음이 쏟아지기도 하는데ㅠㅠ 되도록이면 움직이고 산책이라도 간단하게 해야겠어요. 그리고 식사후 간식도 줄여봐야 겠네요. 참 어렵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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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금)혈당을 관리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혈당 관리와 함께 관심이 증가한 키워드는 식단, 자기관리, 다이어트 입니다.  혈당 관리는 당뇨병 예방뿐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매우 중요합니다.  '위고비' 삭센다' 만 해도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되었다가 비만 치료제가 된것으로 혈당을 관리하는 방법은 비만 치료와 거의 동일 합니다. 위에 들어온 음식물은 대사를 통해 포도당으로 바뀐 뒤 혈액으로 이동합니다.  그래서 식사를 하면 혈액 내 포도당의 농도, 즉 혈당 수치가 오르게 되는 것입니다.  포도당은 인슐린에 의해 세포 내로 유입되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고' 에너지원으로 쓰이지 못한 잉여의 포도당은 간과 근육에 저장됩니다. 그러고도 포도당이 또 남으면 지방조직에 중성지방의 형태로 저장됩니다.  결국 체중 증가는 혈당과 밀접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역시!! 많이 먹지 않도록 하고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도 자제 해야겠어요. 출처: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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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금)혈당을 관리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빨리 발견하기 힘든 췌장암… 그나마 ‘이런 증상’ 있을 때 바로 병원을

빨리 발견하기 힘든 췌장암… 그나마 ‘이런 증상’ 있을 때 바로 병원을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췌장은 간과 함께 '침묵의 장기'로 불린다. 췌장은 암이 생겨도 말기가 될 때까지 증상이 뚜렷하지 않기 때문에 췌장이 보내는 ‘위험 신호’를 미리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췌장이 손상됐을 때 나타나는 위험 신호에 대해 알아본다.   ◇복부 통증 알 수 없는 복통도 함께 느껴진다면 췌장암이나 급성 췌장염을 의심해야 한다. 복통은 가장 흔한 증상으로, 상태나 위치에 따라 통증이 다르게 나타난다. 췌장은 등 쪽에 가까이 있어 복통과 함께 등 쪽으로 통증을 같이 호소하기도 한다. 통증이 갑작스럽고 격렬하며 복부 중심에 집중된다면 급성 췌장염일 수 있다. 췌장암의 징후는 ▲복부 통증이 몇 주간 지속되며 ▲소화불량 ▲식욕부진 ▲통증으로 인한 음식물 섭취 저하 ▲체중감소 등이다. ◇기름진 음식 후 메스꺼움, 설사 췌장은 소화기관 중 유일하게 지방을 분해하도록 돕는 효소를 생산한다. 췌장에 영향을 미치는 질병은 몸의 지방 소화 능력을 떨어뜨린다. 지방 함량이 많은 음식을 먹고 전에는 못 느끼던 메스꺼움을 느낀다면 췌장 건강 상태를 확인해보는 게 좋다.​ 특히 지방이 많은 햄버거는 메스꺼움을 유발할 수 있고, 지방 함량이 높은 아보카도와 견과류도 마찬가지다.  췌장 질환이 있으면 기름 섞인 설사를 할 수 있다. 3대 영양소 중 탄수화물, 단백질은 췌장을 제외한 장기에서도 소화 효소를 분비해 흡수에 문제가 적지만 지방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효소에 의해서만 소화 흡수가 된다. 이는 우리 몸에서 지방의 분해와 필수지방산의 흡수를 일으키지 못하는 결과를 일으킬 뿐 아니라 비타민A, E, K 등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 장애를 유발시킬 수 있다. 췌장에 질환이 발생하면 이런 효소 분비가 어려워지면서 대변의 색은 연해지고 밀도가 낮아진다.   ◇체중 감소 다이어트를 하려 노력하지 않았는데 몸무게가 감소하는 것도 췌장 건강이 나빠지고 있단 신호일 수 있다. 특히 췌장암 때문에 식욕이 떨어진 경우 음식을 적게 먹게 돼 체중이 줄어들기 쉽다. 특별한 이유 없이 6개월간 평소 체중의 5% 이상 또는 기간과 관계없이 4.5kg 정도 감소했다면 병원을 찾아가는 게 좋다.   ◇당뇨병 갑작스러운 당뇨병 발병도 췌장 손상 위험 신호다. 당뇨병은 췌장암의 원인이자 결과가 될 수 있다. 췌장의 세포 중 베타세포는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분비 기능을 가진다. 췌장염이나 췌장암 등이 진행하면 췌장 세포가 파괴되면서 이 베타세포도 같이 파괴된다. 이로 인해 당뇨가 발생하거나, 잘 조절되던 당뇨가 심해지기도 한다. 실제로 만성 췌장염 환자는 질병이 진행하면서 환자의 90%에서 당뇨가 발생한다. 비만하지 않고 가족력 등 특별한 위험요인 없이 50세 이상에서 갑자기 당뇨병이 발생했거나 악화됐다면, 췌장암에 대한 검진이 반드시 필요하다. =========== 췌장 위부분이 맞죠 소화불량과 복통이 자주 된다면 췌장의 병을 의심해야 한다고 하네요 소화불량. 만성피로 같이 온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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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간식 바프[HBAF] 먼투썬 매일견과 2주 소개해요

다이어트를 할때 정말 참을수 없는 입터짐을 경험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그럴때 영양가는 높고 칼로리는 낮으면서 맛도 좋은 간식이 있다면 더할나위 없겠지요 올리브영에는 다양한 다이어트 간식들이 구비되어 있는데요 저는 과자류보다는 필수 영양소를 챙길수 있는 견과류를 구매해서 자주 먹고 있어요 올리브영에서 구입할 수 있는 견과류는 바프[HBAF] 먼투썬 매일견과인데요  이 상품은 2주, 4주, 6주등 다양한 패키지가 있는데 제가 다니는 매장은 2주만 구비하고 있더라구요 현재 세일중이라 12900원짜리를 10900원에 득템 가능합니다 바프 먼투썬 견과류의 가장 큰 장점은 요일별로 다양한 견과류를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예요 흔하게 접할수 있는 아몬드, 땅콩, 호두 이외에도 마카다미아, 피스타치오, 코코넛, 크랜베리, 렌틸콩 등등 평소에  많이 접하지 않았던 견과류들까지 다양하게 그것도 요일별로 특색있게 접할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17가지 종류를 일주일간 다양하게 나누어 먹을수 있으니 질릴 틈이 없겠지요 한봉지당 20g 120kcal인데 부피도 크지 않아 휴대하면서 먹기도 좋구요 견과류 하루 권장량이 30g이라고 하는데 대부분을 채울수 있어 매일 꾸준히 섭취한다면 다이어트에도 큰 도움이 될것 같아요 양에 비해 포만감도 굉장히 좋습니다 -MONDAY- 아몬드33%, 호두27%, 마카다미아15%, 코코넛11.9%, 피스타치오12.5% -TUESDAY- 아몬드30%, 호두29%, 헤이즐넛16%, 해바라기씨12.5%, 대추 슬라이스12.5% -WEDNESDAY- 아몬드33%, 피칸25%, 캐슈넛15%, 현미12%, 블루베리10.5% -THURSDAY- 아몬드38.5%, 호두20%, 렌틸콩14%, 피스타치오12.5%, 크랜베리9.3% -FRIDAY- 아몬드32%, 캐슈넛21%, 호두20%, 병아리콩12%, 블루베리10.5% -SATURDAY- 아몬드33%, 호두27%, 마카다미아15%, 건포도14.9%, 호박씨10% -SUNDAY- 아몬드33%, 피칸25%, 호두20%, 현미6%, 크랜베리9.9% 외부에서도 간단히 뜯을수 있는 패키지 구성이 되어 있어 정말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바프[HBAF] 먼투썬 매일견과 추천합니다 오늘은 목요일이니 THURSDAY와 만나는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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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11기5일차

날짜 : 2024,10,03 목 혈당: 아침공복 내용 : 어제저녁 공기밥1, 운동 못하고            간식으로 사과식초, 포도 반송 이             간식이 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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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날은 쳐지기 쉽지요

쉬는날은 쳐지기 쉬워요. 움직여보세요 좋아하는 음악들으며. 티브이 보며 일단 홈트 따라해보세요 그랬더니 5가지 자동으로 하고 20포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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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미·비빔밥 꾸준히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흑미·비빔밥 꾸준히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흑미(黑米)는 겉은 검고 속은 흰 쌀이다. 일반 쌀과 달리 현미의 껍질 부분에 검보라색의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들어 있다. 이 색소는 블루베리, 포도에 많은 항산화 영양소로 비슷한 건강효과를 보인다. 몸에 좋은 흑미에 각종 채소와 달걀을 넣은 비빔밥을 만들면 건강효과가 크게 높아진다. 흑미는 빛깔이 고르고 윤기가 흐르며 까말수록 품질이 좋다.   백미와 흑미 섞으면 흑미밥… 식감과 건강효과 높아   흑미밥은 보랏빛 색상과 톡톡 씹히는 구수한 식감이 일품이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흑미는 백미에 비해 아밀로오스 함량이 적고 아밀로펙틴이 많아 찰기(끈기 있는 성질)가 높다. 동남아시아 지역이 주요 생산지인 흑미가 국내에 도입된 것은 1990년경으로 건강쌀로 인식되면서 생산량이 늘고 있다. 백미와 흑미를 일정 비율로 섞어서 흑미밥을 만들면 식감과 건강효과를 누릴 수 있다. 흑칼국수, 흑떡국 등도 별미다. 떡이나 면 요리, 푸딩 등에 색깔을 내는 재료로 활용되기도 한다. 중성지방–혈당 조절하는 식이섬유… 현미보다 많아   일반 백미와 달리 겉껍질만 제거되어 현미 상태인 것이 바로 흑미다. 따라서 백미에 비해 식이섬유와 단백질 함량이 높고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다. 특히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혈당 조절에 기여하는 식이섬유 함량이 4~6%로 현미보다 많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식이섬유는 장의 운동량을 늘려 변비를 예방하고 발암물질의 장 통과 시간을 단축시키고, 배설을 촉진시켜 암 예방에 기여한다.   블루베리에 많은 안토시아닌… 몸의 노화 늦추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   흑미의 쌀겨층에 많은 안토시아닌(anthocynin)은 물에 녹는(수용성) 플라보노이드계 색소로, 강력한 항산화(노화)물질이다. 견과류에 많은 비타민 E와 비슷한 기능이 있고 항균-항염증, 혈전을 녹이는 작용, 면역력 증진, 위암과 대장암 세포의 증식 억제, 지방세포의 분화를 억제하여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다. 감마 오리자놀(γ-oryzanol)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뇌세포의 대사기능 활성화에 기여한다. 비타민 B1과 B2, 마그네슘, 아연 등의 미네랄이 풍부하여 피로를 덜고 장 건강, 빈혈 예방에 도움이 된다.   각종 채소에 달걀, 닭가슴살 넣은 비빔밥… 비타민, 단백질 크게 증가   흑미밥 자체가 건강식이지만 비빔밥을 만들면 건강효과가 더 높아진다. 비타민 C 등 항산화 물질이 많은 새싹채소, 당근 등 각종 채소에 달걀, 닭가슴살을 넣으면 단백질이 크게 늘어난다. 특히 퍽퍽한 것이 단점인 닭가슴살이 비빔밥에 녹아 들어 맛을 더한다. 혈액-혈관에 좋은 들기름, 참기름을 넣으면 고소한 맛과 더불어 건강효과가 배가된다. 근육이 줄고 고지혈증, 혈관질환이 늘어나는 중년에 특히 좋은 건강식이다. 다만 너무 짜지 않게 만들고 과식은 금물이다. ============== 흑미가 잡곡에 조금 섞여 있기는 하는데, 좀더 넣어야 할까요? 좋은영양분이 한가득이네요  흑미밥 자체가 건강식이지만 비빔밥을  만들면 건강 효과가 더 높아진다.  비타민 C 등 항산화 물질이 많은 새싹 채소, 당근 등  각종 채소에 달걀, 닭가슴살을 넣으면  단백질이 크게 늘어난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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