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포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포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당뇨를 극복하기 위한 식단

식단 일기  날짜 및 식사 시간:  24.08.21 (수). 날씨: 비 1. 소불고기 2. 배추김치 3. 파김치 4. 물 한 컵 5.오이무침  6.백미쌀밥 7.청포도 적당한 식단 조절과 하루에 1만 2천보 이상 걸으면서 당뇨를 극복하고 있다. 그리고 혈당일기를 쓰면서 꾸준히 혈당수치를 체크하고 당뇨가 걸리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다. 

서경용님의 프로필 이미지

서경용

당뇨를 극복하기 위한 식단

수요일 아침 푸짐하게 먹고 쉬고

1.1kg이 빠졌어요. 한 번에 많이 빠졌네요. 어제 저녁 물만 먹고 오늘 아침 화장실도 다녀오고 그런가 싶기도 하는데 어제 더위먹고 안 좋았던 게 약간 나타난 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몸이 아파서 빠진 건 사실 다시 돌아오거든요. 내일 너무 많이 안 쪘으면 좋겠네요😅 아침부터 배도 많이 고팠지만 샐러드 준비할 게 많아서  아침에 이것저것 준비하는 시간이 많이 걸렸답니다. 특히 그릭요거트를 좀 빨리 써야 되서 차지키소스 만든다고 시간을 제법 썼어요.  오늘은 3일 전부터 벼렸던 쇠고기샐러드했어요. 동생 먹으라고 꽃등심과 차돌박이를 샀는데 그중에 등심 한조각과 차돌 5개정도 구워서 식혔어요. 아침믹스 깔고 배추 얇게 잘라서 놓고 당근과 아삭이고추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복숭아 파인애플 조금, 포도 담고 고기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더하고 오리엔탈드레싱 뿌렸서 마무리 했답니다. 차지키 소스는 수박하고 먹을려고 한 건데 수박을 새로 깍둑썰기 해야 했지만 시간이 없어서 못하고 차지키소스만 옆에 담아놨대요. 과일 먹을 때 찍어 먹으려고요.  어머니는 오늘도 샐러드가 별로 안 땡기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3분의 1만 드시고 고기는 드시지도 않았아요. 샐러드 밥이랑 같이 먹을라고 조금 남겨놓았어요 저는 현미곤약밥 데웠고 어머니는 미니압력솥으로 밥하고  닭볶음탕, 가지구이, 꽈리고추찜, 햄넣은 감자볶음도 해주셨어요. 화려한 아침상으로 아침에 포식했니다. 입맛없는 동생만 빼고요😆 곤약밥이라 그런가 샐러드에 비비서 먹으니 맛있더라고요. 그냥 밥으로 먹을 때 조금 덜 맛있거든요. 아침에 차지키소스는 오이 2개와 그릭요거트 210g으로 만들었답니다. 10분 절은 오이 꽉 자서 양념했어요. 채소짜는 기구를 사서 배송 기다리고 있는데 그릭요거트 빨리 써야 돼서 오늘은 손으로 했네요. 다음부턴 편하게 만들겠죠? 이번엔 또 양이 좀 많아서 오늘 먹을 거 말고도 그릇에 담아놨죠. 이런게 있으면 샐러드 먹을 때도 편하고 빵 먹을 때도 좋아요. 미주라 토스트랑도 먹어볼까 하는데 미주라토스트를 처음 먹어봐서 어울릴까요?😁 이렇게 아침 푸짐하게 먹고 아침부터 비오니까 산책도 안 나가고 집에서 쉬고 있답니다. 우리 라떼도 라떼용 닭가슴살 엄마가 따로 삶아서 아침 푸짐히 먹었거든요.  배부르게 먹고 쇼파에 앉아서 둘 다 쉬네요. 오늘은 이렇게 게으름을 피우면 어떨까요? 몇달동안  너~~~무 달렸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푸짐하게 먹고 쉬고

(당뇨치아)당뇨가 잇몸병의 영향을 받나요?  

Q.당뇨가 잇몸병의 영향을 받나요?   A.혈당과 잇몸은 서로 영향을 줘요.   잇몸 건강과 혈당은 밀접한 관계가 있어요. 잇몸병을 일으키는 세균은 혈관에도 염증을 일으켜요. 혈관 기능이 떨어지고 포도당 대사에 문제가 생겨요.  세균이 혈관을 타고 췌장으로 이동해 인슐린 분비 세포를 망가뜨릴 수도 있어요.  실제로 영국 버밍엄대 연구에 따르면, 잇몸병이 있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26% 높았어요.  특히, 당뇨 환자는 구강 건강이 좋지 않으면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높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해요.  당뇨병에 걸리지 않기 위해, 당뇨 환자는 심뇌혈관질환을 막기 위해 평소 입 속을 청결하게 유지해야 해요.  식사 후에는 반드시 양치질을 해서 입속 세균을 없애세요. 또 혈당 조절에도 신경을 쓰세요. 한 줄 요약 : 입 속 건강과 혈당을 지키는 기본, 양치질입니다! #잇몸병 #심뇌혈관질환 #양치질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당뇨치아)당뇨가 잇몸병의 영향을 받나요?   

혈기챌10기3일차 인증

날짜 8월21일  측정시간 공복 어제 저녁을 명란스파게티와 닭다리 카레 를 딸과 나눠 먹었다 .장도 보고 돌아와서 1시간이상 걷기도 했다. 포도 몇알과 요플레 먹고 애사비 식초를 타서 시원하게 먹었다. 요즘 공복혈당이 정상 수치가 나오니 즐겁다.

호호수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호호수기

혈기챌10기3일차 인증

8/21(수)'혈당관리'를 도와주는 일상 속 5가지 습관

💢혈당이란‼️ ✔️ 혈액 내에 존재하는 포도당의 농도를 의미 ✔️ 이 수치가 지나치게 높거나 낮으면 여러 가지 건강 문제가 발생 ✔️혈당이 지속적으로 높으면 제2형 당뇨병, 심혈관 질환, 신경 손상 등의 위험이 증가  ✔️반대로 혈당이 너무 낮으면 저혈당으로 인해 어지러움, 혼란 등의 문제가 생김 🔸️규칙적인 식사: 일정한 식사 시간 유지하기 ✔️식사 시간이 일정하지 않으면 혈당이 급격히 변동할 수 있어 몸에 부담을 줌 ✔️ 세 끼의 식사를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하되, 너무 오래 공복 상태를 유지하지 않도록 함 ✔️간식을 포함해 소량씩 자주 먹는 것도 혈당 변동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됨 🔸️복합 탄수화물 섭취: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사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하는 것도 혈당 관리에 유리 ✔️섬유질이 풍부하여 소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혈당을 서서히 올려 안정적인 혈당을 유지하는 데 도움(통곡물, 현미, 귀리, 채소 등) 🔸️ 규칙적인 운동: 혈당을 자연스럽게 낮추기 ✔️근육이 에너지를 소비하면서 혈당이 자연스럽게 감소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됨 ✔️하루 30분 정도의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의 운동을 꾸준히 하기 🔸️충분한 수면: 신체 리듬과 혈당의 균형 유지하기 ✔️하루 7-8시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해 몸의 리듬을 정상적으로 유지 ✔️잠자기 전 스마트폰이나 전자기기 사용을 줄이기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됨 🔸️스트레스 관리: 혈당 변동을 최소화하기 ✔️스트레스는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키는 주요 요인 중 하나 ✔️명상, 호흡 운동, 요가 등의 이완 기법을 시도해 보기 ✔️자신에게 맞는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고, 이를 규칙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혈당 안정에 큰 도움이 됨 출처:D데일리웰리스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8/21(수)'혈당관리'를 도와주는 일상 속 5가지 습관

지만빵 ( 지인이 만든 빵 )

지난 번 오트밀 빵 만들어 준 지인이 또 만들어 주셨어요 겉껍질 달달 속 폭신 건포도는 싫지만 ㅋㅋㅋ 빼고 먹으면 돼요 맛있어요

현유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현유리

지만빵 ( 지인이 만든 빵 )

화요일 아침 집에서 조금 늦게 먹음(10:30에)

병원 다녀오고 겨우 집에는 10시 8분에 들어올 수 있었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시구요.  정리 좀 하고 옷도 갈아입고 우선 라떼 아침부터 먹였답니다. 내가 속이 안 좋다고 라떼까지 늦게 밥주면 너무하잖아요?😆 내 증상은 체한 것 같긴 하지만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집에 오니 속 답답함보단 배고픔에 앞서서 샐러드부터  먹기로 결정했어요. 어차피 도시락 바로 먹게 만든거라 드레싱도 뿌려져 있으니 내일 먹기는 쪼끔 무리가 있을 것 같기도 했고요. 야채랑 과일 두통에 담아 놓은거 그냥 다 접시에 부어 넣었네요. 이쁘게 놔둘 힘도 없었고 이거 엄마랑 나눠 먹을 생각이라 양도 많아서 대충 담았어요. 그냥 다 담고 먹다가 남으면 작은 통에 넣을 생각이었는데 다 먹었답니다. 정말 배가 많이 고팠었나 봐요. 그런데 신기하게 먹으면서 오히려 아까 증상이 조금은 풀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체했다면 아무리 야채라도 소화는 힘들 테니 분명히 답답할텐데 역시 체한 건 아니었다니까요~  이게 배고픔의 증상일 수도 있을까요? 별별 희한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생각해 보니 더위를 먹은 걸 수도 있겠네요. 갑자기 그런 생각이 잠깐 들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도 괜찮길래 그냥 내 몫으로 만든 두부 또띠아 샌드위치도 먹어버렸답니다. 이것까지 먹어야 아침 한 끼 든든히 챙기는거기도 했지만 남겨놔도 누가 먹을 사람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모험해봤어요. 확실히 체한 게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고 더위를 먹은 거라면 든든히 먹어두는게 오히려 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씻어놓은 포도도 마저 먹었어요. 원래 과일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 먹어서 아까 샐러드에 과일도 충분히 있었거든요. 하지만 눈에 보이니까 너무 땡기더라고요. 그냥 먹었네요. 집에 들어올 때 집 근처 홈플러스에 들려서 야채믹스랑 어제 덜가져온 요거트(집에서 수제요거트 만들 때 우유와 섞어 쓰는 요거트, 요플레닥터캡슐)까지 갖고 오면서 인증사진은 챙겼죠.  11,900보. 어쩌면 오늘은 이것만 걸을 수도 있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집에서 조금 늦게 먹음(10:30에)

🤯우리가 살찌는 이유, 0000 때문에도 살쪄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우리를 살찌우는 호르몬이  인슐린 말고도 또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몸속에 과잉 분비된 인슐린, 그리고 이로 인한 호르몬 불균형이  우리를 살찌우게 한다는 건 이미 여러 번 말씀드렸었죠? (혹시 기억이 안나다면 👉클릭 ) 그래서 인슐린을 자극하는 정제 탄수화물과 당분 섭취를 줄이면  건강하게 체중 감량을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이렇게 건강한 식단을 챙기는 것만으로 부족할 때가 있어요.  왜냐하면 우리 몸속 다양한 호르몬과 체계들이 존재하거든요!  오늘은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는 '코르티솔'에 대해 알아볼게요.  🔎코르티솔 호르몬?  코르티솔 호르몬은 스트레스 호르몬으로 알려져 있어요.  부신에서 분비되는 이 호르몬은 스트레스 상황에서 이를 대항하기 위한 능력을 만들어 줘요.  판단력과 집중력을 향상시켜주고, 지방산과 포도당을 분해해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원시시대에서 이 호르몬 없이는 맹수에 대항할 수가 없어 생존이 불가능했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현대인들의 스트레스는 그 범위가 지속적이고 다양해  코르티솔 또한 지속적으로 끊임없이 분비되고 있어 문제가 발생해요. 코르티솔 호르몬이 계속해서 분비되면 장기적으로 혈당이 높은 상태를 유지하고,  인슐린을 자극해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 몸의 소화나 성장과 같은 정상적인 신체 대사가 일시적으로 중단되어  소화불량에 걸리기 쉬워져요.  때문에 장기적 코르티솔 호르몬 분비로 인한 신체 대사 불균형과 체중 증가를 막기 위해서는  코르티솔 분비를 줄이는 것이 중요해요. 그렇다면 코르티솔 호르몬을 줄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까요?  📌  금연 충분한 숙면 오메가 3 섭취 일반적 스트레스 외에도 흡연, 수면 부족이 코르티솔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실제로 흡연시 몸속 코르티솔 농도가 35%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며,  수면 부족은 만성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요인으로 손꼽힙니다.  게다가 수면 부족은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포만감 호르몬 렙틴과  배고픔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 그렐린의 리듬을 깨뜨려 가짜 배고픔을 느끼게 해요.  이와 반대로 명상과 기도는 코르티솔 농도를 줄이는 데 매우 효과적인 방법으로 알려져 있어요.  이 외에도 오메가 3 지방산을 섭취하면 코르티솔 농도를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근본적인 해결책은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하는 거예요. 조깅이나 가벼운 운동은 스트레스 해소에도 탁월한 능력이 있다고 하는데요,  뿐만 아니라 코르티솔 분비로 인해 생성된 포도당을 즉각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호르몬 불균형으로 이어지지 않아요.   🩵🩵🩵 내 몸 건강을 위해선 마음 건강까지 지켜야 한단 사실! 우리 모두 건강하게 다이어트해요.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우리가 살찌는 이유, 0000 때문에도 살쪄요!

혈당기록 챌린지 10기 2일 인증

날짜 : 2024. 8.20(화) 혈당측정시간  : 공복 6:35am  일어나자마자 물 한컵 마시고 공복상태에서 만보걷고와서 측정한 혈당 수치 : 123mg/ml 어제 저녁 무렵 과일로 복숭아 한개, 포도 한송이 떡을 먹었다. 아침 후 산책 다녀와야겠다

고모2님의 프로필 이미지

고모2

혈당기록 챌린지 10기 2일 인증

[저당 유제품] 복합 활력 유산균, 저지방 발효유 - 동원 F&B 소와나무 "비피더스 명장"

요즘은 유제품 종류가 정말 다양해서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어요. 다양한 유제품 중 동원F&B 소와나무 비피더스 명장은 사과, 포도, 베리믹스, 샤인머스켓 등 선호하는 맛을 선택할 수 있어서 번갈아가면서 섭취하기 좋아요. 그 중 비피더스 포도는 발효유로 125mL, 50kcal 총 8개가 들어있고 영양소 함유량은 다음과 같아요. 탄수화물 11g 3% 당류 10g 10% 지방 0g 0% 단백질 2g 4% 비피더스 명장의 특징은 유지방 함량을 낮춘 저지방 발효유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리바이오틱스 올리고당 함유 프로바이오틱스 살아있는 유산균 기존 제품 대비 비피더스 유산균이 2배 UP! 복합 활력 유산균이에요. 우리 몸에 좋은 BB-12유산균은 사람 친화적(Human Friendly) 유산균으로 전세계적으로 검증된 프로바이오틱 비피더스 유산균이에요. 상큼하면서도 진한 요거트 맛을 유제품을 습관처럼 장 건강도 지켜요!

skyjhj0407님의 프로필 이미지

skyjhj0407

[저당 유제품] 복합 활력 유산균, 저지방 발효유 - 동원 F&B 소와나무 "비피더스 명장"

8.19일 혈당일기9기 8일차

저녁취침전:11시03분 119 저녁식사: 잡곡밥 반공기 구이김 계란프라이 포도 6일 걷기,

숲마을님의 프로필 이미지

숲마을

8.19일 혈당일기9기 8일차

혈기챌 10기1일차

8월 19일 1일차 저녁식후혈당 2시간후111mg/ 햄과 크림빵  모카빵  한접시  먹은듯하다 ㅋ 후식으로 미숫가루와   포도1송이 ᆢ 운동은   더워서 빡씨게  안한것같은데 높지않은혈당 밀가루가  혈당  올리는게 아닌가보다  

매직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매직이

혈기챌 10기1일차

혈당일기 10기 1일차 인증

8월 19일 월요일. 아침-우유&시리얼&포도 점심-잡곡밥,짬뽕국,모듬장조림,감자고로케,깻잎지무침 저녁-삼겹살,소불고기

freeday님의 프로필 이미지

freeday

혈당일기 10기 1일차 인증

8/19(월)계단 오르기, 왜 혈당 관리에 더 효과적일까?

✔️더 많은 근육을 사용하게 되어 혈당 조절에 더 효과적 ✔️하체 근육이 활성화되며, 포도당을 더 많이 소모 ✔️식후 혈당 수치를 낮추는 데 큰 도움이 됨 ✔️짧은 시간 내에 높은 강도의 운동을 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장점 ✔️더 많은 근육을 사용하고, 더 높은 강도의 운동이기 때문에 칼로리 소모가 더 많음 ✔️높은 강도의 운동은 혈당을 낮추는 데 더 효과적임 ✔️근육량 증가를 통해 기초대사량을 높여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줌 ✔️하체 근육을 강화시켜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는 효과도 있음 너무 더운날에는 계단 오르기라도 하면서 혈당 관리 해야겠어요~~☺️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8/19(월)계단 오르기, 왜 혈당 관리에 더 효과적일까?

점심은 샐러드와 호박치즈통밀빵

11시에 집에서 나오면서 샐러드와 그릭요거트를 챙겨가지고 나왔답니다. 우리 꽃가게와 우리 집에서 쓸 것들 다이소에서 사가지고 가게에 가서 샐러드는 갖다 놓고 저는 다시 나왔어요. 걷기도 해야 되고 평화시장 가서 운동 양말도 샀어야 했거든요. 양말과 자수로고 사고 통밀빵도 더 사 왔어요. 가게엔  1시까지 출근했답니다. 가게에 통밀빵 하나 쟁여놨었는데 우리 이모랑 엄마가 먹고 싶다해서 그거 드시라고 하고 저는 샌드위치용과 올리브토마토통밀빵, 단호박치즈통밀빵 사왔네요 다이소에서 산 바나나 거치대랑 빵 2개는 엄마퇴근할때 보내고 저는 호박 치즈 통밀빵 하나 챙겨서 점심때 먹었어요. 가져온 야채들(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사과 자도 수박4쪽 캠벨 포도)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치즈 한 장 잘게 썰어서 넣었어요. 그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도 뿌려서 샐러드는 완성시키고요. 단호박 치즈 통밀빵은 막바로 사 온 거라 그런지 부드러워서 데우지도 않고 잘라만 놨어요. 그릭요거트도 집에서 챙겨온건데 알룰로스를 뿌려왔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했네요. 그리고 가기에는 우유 반잔도 챙겨서 알차게 점심 차렸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먹고 빵에다 우유까지 다 먹고 그릭요거트 남은 것도 갖고 다닌 견과류 조금 더 뿌려서 또 다 먹었답니다. 사실 남겨서 냉장고 넣을 생각이었는데 아직 배가 안 찬지 더 먹고 싶더라고요.  오늘따라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도 다 먹더니 갖고 다니는 말린 고구마까지 다 먹었답니다. 또 배가 고픈가 봐요. 하긴 며칠 동안 찌진 않고 계속 빠지기만 했으니 몸이 좀 힘들다고 한 번씩 투정을 부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호박치즈통밀빵

월요일 미역국과 잡곡밥

200g 줄었어요. 요즘 한 5일 정도에 계속 조금씩 빠지고 있어요. 원하는대로 이고 드디어 표준으로 막 접어들었는데도 좀 불안한 느낌이 드네요😅   안 빠지고 왔다갔다 할 때도 답답하했는데 잘 빠지고 있는데 뭔가  불안한 느낌이 드는지? 그런 마음과는 별개로  1인샐러드 푸짐하게 만들었네요😆  야채믹스와 배추 쏭쏭 썰어 놓고 당근 오이 이제 파프리카 대신에 아삭고추를 썰어 넣었으며 양배추라페 추가하고 과일은 사과 자두 토마토마리네이트 마저 다 넣고 캠벨포도 씻어서 몇 개 넣네요. 소스는 토마토 마리네이트에 소스가 자작히 있어서 그것 부었답니다.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까지 완성. 저 작은 접시는 포도씨가  빼놓을려고 챙겼어요. 이렇게 혼자도 푸짐하게 챙겨 먹고 잡곡밥 반과 미역국 건더기만 두부전 2개까지 반찬과 밥도 맛있게 먹었죠. 오늘이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마지막 날이어서 밥도 잘 챙겨 먹었는데 내일부터 밥 매일 챙겨먹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요. 그거 챙겨 먹는다고 손해 본 게 몇 개는 있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도 하기 전에 내가 직접 끓인 미역국입니다. 우리 엄마 생신이거든요. 어머니는 아침부터 꽃시장 가신다고  아침은 못 차려드렸지만 퇴근하고 점심때라도 미역국에 밥 드시라고 끓였놨어요. 내가 12시쯤 출근해서 미리 아침에 했어요~ 물론 인증 사진 카톡으로 보냈답니다. 예전에 미역국 잘 끓였는데 한 1년간 국을 안 끓여서 모처럼 하니 맛이 있을지 좀 걱정했답니다. 난 괜찮은데 엄마가 먹기에 좀 싱거울 수 있을 거 같아요. 우리집은 미역국 끓이면 훨씬 많이 끓여 가지고 몇끼는 먹는데 요즘은 조금씩 만들어 그때그때 먹자주의라 조금만 끓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미역국과 잡곡밥

혈당일기 9기 7일차

취침전 11시 10분에 측정함 저녁 식사는 새우구이 된장찌개 밥 을 먹고 혈당측정 전 포도.복숭아를 섭취함 자기전에는 당이 많은 과일을 안먹었어야하는데 후회중 밥

미르99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르99

혈당일기 9기 7일차

"현미밥이 최고야" 혈당엔 좋지만… '이런 사람'에게는 "글쎄"

"현미밥이 최고야" 혈당엔 좋지만… '이런 사람'에게는 "글쎄"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현미밥이 최고야" 혈당엔 좋지만… '이런 사람'에게는 "글쎄"   당뇨병 환자는 신장이 망가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신장은 미세혈관으로 이뤄져 있고, 심장에서 내보낸 혈액의 20%가 흘러들어올 정도로 혈류량이 많다. 소변의 노폐물도 걸러낸다. 혈액과 소변에 포도당이 많을 경우, 신장에 무리가 갈 수밖에 없다. 당뇨병 환자가 특히 조심해야 하는 합병증 중 하나인 당뇨병성 신증에 대해 알아본다. 당뇨병성 신증이란 지속적인 고혈당 상태가 원인으로 작용해 신장 기능이 약 60% 아래로 떨어지는 질병이다. 합병증은 크게 대혈관 합병증과 미세혈관 합병증으로 분류되는데, 그 중에서도 미세혈관 합병증에 속한다.  당뇨병 환자는 필연적으로 많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합병증이다. 우리나라 당뇨병 환자의 30~40%가 당뇨병성 신증을 앓는다.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길수록 혈당과 관련된 2차 대사산물 때문에 신장이 더 잘 손상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뇨와 함께 고혈압, 비만, 이상지질혈증 같은 동반질환이 있으면 당뇨병성 신증 위험은 더 커진다. 종국에는 투석이나 신장 이식이 필요한 말기신부전증으로 진행되기도 한다. 철저한 혈당 관리가 당뇨병성 신증의 예방이자 치료법이다. 먹는 것 조심하고 운동 꾸준히 하고 적절한 약을 복용해야 한다. 같은 당뇨병 환자여도 신장 기능이 얼마나 남았느냐에 따라 식이요법이 완전히 달라진다.  흔히 당뇨 환자는 백미밥 대신 현미밥을 먹는 게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신장 기능이 많이 저하된(신부전 4~5기) 당뇨 환자라면 현미밥 대신 백미밥을 먹는 게 낫다.  잡곡 속에 든 인, 칼륨 등이 기능이 떨어진 신장에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당뇨병성 신증 환자는 꾸준히 자신의 신장 기능을 파악하고 의료진과 관리 전략을 잘 세워야 한다. 약도 함부로 먹으면 안 된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당뇨병성 신증 환자의 신장을 더 망가뜨린다. 약국에서 진통제 하나를 사더라도 약사에게 자신의 지병을 반드시 고지해야 한다. 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 시 사용하는 조영제도 조심해야 한다. 병의 진행을 막기 위해서는 혈당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게 기본이다. 여기에, 매년 신장 기능 검사를 받는 게 좋다. 당뇨병성 신증은 초기에 증상이 거의 없고, 병이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야 거품뇨, 빈뇨, 야간뇨, 부종, 피로, 오심, 구토, 호흡곤란 등이 나타난다. 이때는 이미 신장 기능이 많이 망가져서 치료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조기 발견을 위한 정기 검진이 중요하다. ================== 신장이 많이 안좋은분들은 현미밥 대신 백미밥 건강에 좋은 밥도,  병명에 따라 피해야 하는것도 있네요 건강검진을 꾸준히해야겠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현미밥이 최고야" 혈당엔 좋지만… '이런 사람'에게는 "글쎄"

요거트 위에 '이것' 한 번 뿌려보세요… 장 건강해집니다

요거트 위에 '이것' 한 번 뿌려보세요… 장 건강해집니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요거트 위에 '이것' 한 번 뿌려보세요… 장 건강해집니다   요거트의 인기가 식질 않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의하면, 국내 떠먹는 요거트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5% 커졌으며 그릭요거트 오프라인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약 46% 성장했다. 기본 요거트에 꿀, 초콜릿, 과일, 그래놀라 등 다양한 토핑을 얹어 먹으면 새로운 맛 조합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인기의 비결 중 하나다. 건강을 위해서는 요거트에 꿀 한 숟가락을 추가해 먹는 게 좋다. 요거트에 꿀을 첨가하면 소화기 건강에 유익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팀이 꿀과 요거트 조합의 효과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페트리 접시에 프로바이오틱스 등 요거트 배양균을 성장시켰다. 연구팀은 침, 위산, 장 담즙 효소의 구성을 모방한 용액을 투여해 박테리아 생존 여부를 확인했다. 요거트에 함유된 유익한 박테리아는 소화를 돕고 규칙적인 배변활동을 촉진하지만 입, 위, 장에 있는 효소가 박테리아 수를 감소시킨다. 분석 결과, 침, 위산, 장 담즙 효소를 투여했을 때 꿀이 함유된 요거트가 다른 요거트보다 박테리아 생존율이 높았다. 연구팀은 66명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꿀이 함유된 요거트와 저온살균 처리된 요거트를 각각 2주 동안 섭취하도록 요구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대변 샘플과 배변활동에 대한 정보를 수집했다. 분석 결과, 꿀이 첨가된 요거트가 다른 요거트보다 가장 많은 프로바이오틱스를 보존했다. 꿀은 ▲과당 ▲포도당 ▲맥아당 ▲올리고당 ▲자당 등으로 구성된 천연 시럽이다.  꿀 속 올리고당은 요거트 속 유익한 박테리아의 에너지원이 된다. 유익균 중 하나인 비피도박테리움은 꿀에 함유된 페룰산 성분을 변형시켜 생존에 유리한 환경을 만든다는 게 연구팀의 분석이다. 연구를 주도한 한나 홀셔 박사는 “이번 연구 결과를 통해 요거트에 꿀을 첨가하면 프로바이오틱스 등 유익균 생존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하지만 꿀은 단순당으로 이루어져 과다 섭취할 경우 체중 증가나 심혈관질환 등 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적정 섭취량을 지키려면 요거트 1회 제공량에 꿀 한 스푼 정도를 첨가해 먹으면 된다. ================   꿀은 피로회복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많이는 아니어도   주스를 마실때 먹고 있는데 요거트에 한스푼 기억해두면 장건강에 더많이 도움이 되는군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요거트 위에 '이것' 한 번 뿌려보세요… 장 건강해집니다

유산균

공복에 유산균 한 포도 챙깁니다  맛있어서 아이들과 같이 먹기도 좋아요

꼼꼼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꼼꼼엄마

유산균

공복 유산균

공복에 유산균 한 포도 챙깁니다  맛있어서 아이들과 같이 먹기도 좋아요

꼼꼼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꼼꼼엄마

공복 유산균

바나나, ‘이 색깔’일 때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 ↑

저는 일부러 초록색 익혀서 노란색 되어야지 먹었는데.. 처음 알았어요 ㅋㅋ 녹색은 왜 덜익은거 같죠? 이제 녹색도 먹어야겠어용 색깔별로 익은정도에 따라 다 효과가 틀리네요~ 바나나, ‘이 색깔’일 때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 ↑© 제공: 헬스조선 바나나는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과일로 유명하다. 그런데,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고 싶다면 바나나의 숙성 정도도 살피는 게 좋다. 바나나는 숙성 정도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다르기 때문이다. 바나나 색깔별로 어떤 건강 효과가 있는지 알아봤다. ◇녹색 바나나, 다이어트에 효과적 덜 익은 녹색 바나나는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다. 녹색 바나나는 노란색 바나나보다 저항성 전분이 20배 더 많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특히 뱃살은 보통 혈당이 빠르게 오를 때 생기는데, 저항성 전분은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느려 혈당을 빠르게 높이지 않아 뱃살을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실제로 덜 익은 바나나의 혈당 지수(음식에 포함된 탄수화물이 혈당치를 올리는 정도)는 30으로 낮은 편이다. 이외에도 녹색 바나나는 위장 건강에 좋아 암도 예방한다. 실제로 브라질 브라질리아대 연구에 따르면 녹색 바나나를 매일 1개씩 섭취했을 때 설사, 변비 등 위장 증상이 줄고 대장암 위험이 낮아졌다. ◇노란색 바나나, 소화 잘 안될 때 도움노랗게 익은 바나나는 평소 소화가 잘 안되는 사람에게 좋다. 바나나가 익을수록 저항성 전분은 흡수가 잘 되는 당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따라서 소화에 문제가 있거나 복부 팽만감이 생기면 녹색 바나나보다 노란색 바나나를 섭취해야 한다. 그리고 바나나는 익을수록 비타민 B군과 비타민A‧C, 철‧마그네슘‧칼륨 등 몸에 좋은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진다. 특히 노란색 바나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인 비타민C 함량이 다른 색깔 바나나보다 많다. ◇갈색 바나나, 면역력 키워줘 노란색 바나나가 더 익으면 바나나에 갈색 반점(슈가 스팟)이 생기면서 과숙성 상태가 된다. 이 반점은 면역체계 촉진제로 작용한다. 갈색 바나나에는 ‘종양 괴사 인자(TNF)’가 풍부해 면역력 향상, 항암 작용 등에 효과적이다. 종양 괴사 인자는 암에 대한 면역력을 높이는 물질이다. 실제로 일본 데이쿄대 연구에 따르면 갈색 반점이 있는 바나나가 녹색 바나나보다 백혈구의 힘을 강화하는 효과가 8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바나나, ‘이 색깔’일 때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 ↑

단백질, 너무 먹었다는 몸의 ‘신호’

과유불급이네요 단백질이 대세라고 해도 너무 과하면 오히려 독입니다;; 적당히 먹어야겠네요  하루 권장량 확인하시고 그에 맞게 꼭 드세요~ 모두 건강 잘 챙기세요~   단백질을 과하게 섭취하면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픽셀 이미지© 경향신문 단백질은 근육, 뼈, 면역 체계에 필요한 아미노산이 가득한 영양소지만 만능은 아니다. 과하게 섭취하면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체중 1kg당 하루 2g 이상 섭취하면 위장장애부터 탈수, 신장 질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미국 매체 Verywell Health가 전하는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은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다는 6가지 신호에 대해. 단백질의 일일 권장량은 건강 상태와 신체 활동량에 따라 다르지만 여성의 경우 46g, 남성의 경우 56g이 필요하다. 단백질을 너무 많이 섭취하고 있다는 것을 식별할 수 있는 ‘몸의 신호’가 몇 가지 있다. 먼저 케토호흡(keto breath)이라 불리는 심한 입 냄새다. 단백질 위주의 식단인 케토제닉 식이요법을 시작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불쾌한 부작용이다. 이는 우리 몸이 케토시스 상태에 있다는 신호로 신체가 포도당 대신 지방을 주요 에너지로 태우고 있다는 증거다. 지방이 분해되면서 아세톤이 생겨 이 냄새가 구취로 느껴질 수 있다.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 입에서 아세톤 냄새가 난다면 지방이 감소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탈수도 단백질을 너무 많이 섭취했을 때 일어날 수 있다. 신장이 과도한 영양소 대사를 위해 더 열심히 일하기 때문에 소변을 자주 보기 시작한다. 과도한 소변은 탈수로 이어질 수 있으니 고단백 식단을 하는 경우 적절한 양의 물을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단백질을 섭취하면 근육 증가를 넘어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단백질 공급원에 포화 지방이 얼마나 포함되어 있느냐에 따라 체중 증가를 일으킬 수 있다. 신체는 과도한 단백질을 당으로 전환해 지방으로 저장한다. 위장 장애는 과도한 단백질을 섭취했을 때 매우 흔하게 발생한다. 특히 동물 단백질 위주의 식단은 섬유질 함량 미달로 인해 변비, 메스꺼움, 설사,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바나 파우더 형태의 단백질 보충제는 당알코올(sugar-alcohol)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위장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단백질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신부전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신장이나 간 질환이 있는 경우 과도한 단백질을 분해 과정이 병을 악화시킬 수 있다. 또 다른 문제는 소변으로 배출되는 단백질 대사의 부산물인 암모니아이다. 신장이나 간 기능이 좋지 않으면 암모니아가 독성 수준에 도달해 신체에 위험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출처 스포츠경향>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단백질, 너무 먹었다는 몸의 ‘신호’

왜 온 몸이 쑤시고 아프지?…만성 염증 줄여야 “튼튼”

왜 온 몸이 쑤시고 아프지?…만성 염증 줄여야 “튼튼”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온 몸 여기저기가 쑤시고 아프다. 나이 때문일까, 날씨 탓일까. 특별한 만성 질병이 없다면 염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사실 치유 과정 중 발생하는 급성 염증은 우리 몸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신체의 면역 체계는 부상을 당한 부위에 백혈구를 보내는 것으로 반응하는 데 치유 과정을 돕기 위해 일시적으로 격렬한 염증 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하지만 만성 염증은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장기적인 만성 염증은 고혈압과 뇌졸중을 포함해 다양한 질병의 원인으로도 꼽힌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몸속 만성 염증을 줄이는 방법을 정리했다. 항염증 식품 섭취 늘리기 염증 관련 연구에 따르면 건강에 좋은 지방이 풍부한 생선과 통곡물, 견과류, 콩류 위주로 구성되는 지중해식 식사는 염증 수치를 낮춘다. 반면에 채소가 부족하고 당분과 정제 곡물, 트랜스 지방이 많은 식품으로 구성된 식단은 염증을 촉진한다. 만성 염증과 술의 관계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보통 남성은 하루 2잔, 여성은 하루 1잔이 적당량으로, 이 정도의 양을 넘어서 과음을 하면 염증 수치가 증가하게 된다. 술 대신 포도나 베리류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식품을 먹으면 염증 감소에 효과적이다. 긴장, 스트레스 해소   안 증상을 낮추는 활동에 참가하고 스트레스를 피하는 것도 염증을 감소시키는 좋은 방법이다. 정신 건강과 스트레스는 염증을 발생시키는 데 일정 작용을 한다. 요가와 명상 등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입증된 방법으로, 만나면 유쾌한 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특히 웃음은 혈관 경직과 노화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탁월하다.   당분 섭취 줄이기 당분은 신체 염증 조절에 도움 주는 호르몬을 분비하는 부신 기능을 떨어뜨린다. 또한 당분은 부신이나 스트레스 조절기를 방해함으로써,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신체 기능을 떨어뜨린다. 물론 적당한 당분은 에너지를 올려주고 피로를 풀어주지만, 과도한 당분은 신체 염증 반응을 가속화한다. 특히 당분 과다 섭취는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고, 체지방이 늘어나면 체내 염증 수치도 상승시킨다. 달달한 음식이 당길 때는 천연 과일을 먹는 것이 좋다. 수면 시간 7~8시간 유지 수면이 부족하면 체중 증가부터 심장 질환과 염증까지 거의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관련 연구에 따르면 수면 부족은 염증 반응 지표인 C 반응성 단백(CRP)의 증가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쁘더라도 수면 시간은 7~8시간 규칙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활발한 활동   만성 염증에서 벗어나려면, 무엇보다 일상생활에서 활동량을 더 늘리는 게 중요하다. 관련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5회씩 적당한 강도의 운동을 30분 정도 하면 염증 수치를 12% 줄일 수 있다. 특히 중장년 시기에 활동량이 부족하게 되면 몸속 내장지방이 증가할 수 있다. 내장지방의 증가는 몸속 염증 수치를 올리게 한다. 엘리베이터 보다는 계단을 이용해보고, 집에서 쉬는 시간에도 소파에 파묻혀 있기보다는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는 등 생활 속 활동량 늘리기도 중요하다. 담배 끊기는 필수 흡연은 염증 반응을 촉발한다. 특히 담배는 지방이 침전되는 비율이나 동맥에 형성되는 플라크를 증가시켜 만성 염증의 추가 원인을 제공한다. 눈덩이같이 플라크가 쌓인 곳이 증식하면서 염증이 주위를 둘러싸게 된다. 이런 증가 현상은 플라크가 파열되면 심장마비를 야기하는 일종의 폐색 증상을 초래할 수도 있다. 검진에서 염증 수치가 정상 범위보다 높게 나왔다면, 금연은 필수다.   =========================   만성통증 누구나의 고통일것이다 나이가 들면 노화로 오는 통증도 있으니.   이중에 먼저 한가지라고 실천을 해보면 어떤지. 전부를 하기가 버겁다면..   나부터 열심히 행동으로 옮겨야 겠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왜 온 몸이 쑤시고 아프지?…만성 염증 줄여야 “튼튼”

4회차 단백질 쉐이크-다노 펌핑단백질쉐이크 흑임자

제품명:  다노 펌핑단백질 쉐이크 흑임자 칼로리:200kcal 당류:0.4g 단백질 함량:27g 식이섬유: 5.8g 추천이유 지금까지 다이어트 핑계로 많이 쉐이크를 먹어봤지만.  우유를 따로 챙겨야하는 번거로움이 많았는데.  펌핑단백질 쉐이크는  물을 넣어 마시도록 설계가 되어있어.물만 넣어도 맛있는 쉐이크가 되요.   또한  설탕.당알콜.화학감미료를 빼고 포도당을자연발효하여 만든원료로 당의 함유가1g미만이라서 당걱정은 전혀 안해도 되는 제품이예요.  보통 쉐이크를 마시면  포만감이 작아서 다른 식품이 눈에 들어올때가 많은데..펌핑단백질 쉐이크 흑임자 맛은 식이섬유가 5.8g이 포함되어있기때문에 포만감도 있고.흑임자 맛에 고소해서  안먹으면 쉐이크가 생각나는 제품이예요.

행복한예은님의 프로필 이미지

행복한예은

4회차 단백질 쉐이크-다노 펌핑단백질쉐이크 흑임자

혈당일기 9기 6일차 인증

8월 16일 금요일. 아침-포도,빵,우유 점심-잡곡밥,들깨무채국,오징어볶음,잡채,치커리유자청무침 저녁-짜장라면

freeday님의 프로필 이미지

freeday

혈당일기 9기 6일차 인증

8.16 혈당일기 9기 7일차

측정시간 저녁식후 저녁7시49분:144 저녁식단:잡곡밥, 삼겹살김치찜,깻잎     후식:포도 10알 오후 움직임없이 영상만 들여다봤더니 역시 혈당수치가 아슬하다.

숲마을님의 프로필 이미지

숲마을

8.16 혈당일기 9기 7일차

‘이렇게’ 모양 변한 아이스크림, 절대 먹지 마세요

‘이렇게’ 모양 변한 아이스크림, 절대 먹지 마세요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이렇게’ 모양 변한 아이스크림, 절대 먹지 마세요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아이스크림을 간식으로 먹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아이스크림을 뜯었을 때 아이스크림 모양이 변하거나 성에가 잔뜩 낄 때가 있다. 어차피 냉동식품이라 개의치 않고 먹게 되는데, 주의해야 할까? 성에가 낀 아이스크림은 먹지 않는 게 좋다. 냉동실에 지나치게 오래 넣어뒀거나, 유통 과정에서 녹았다가 얼길 반복한 아이스크림일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스크림은 냉동식품이라 먹고 세균으로부터 안전할 것 같다는 생각은 편견이다. 아이스크림을 먹고 식중독이 발생한 사례가 실제로 있다.  실제로 2022년 미국 플로리다 주에서는 아이스크림을 먹고 수십 명이 입원, 한 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다. 당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리스테리아균에 오염된 아이스크림이 원인이라 보고, 해당 아이스크림을 전부 리콜 조치했다. 제조일로부터 오랜 시간이 지나거나, 유통 과정에서 잘못 보관된 아이스크림은 세균이 증식한 상태일 수 있다. 살균처리 한 아이스크림에도 세균이 소량 남아있을 수 있다.  부적절한 유통 과정에서 얼었다가 녹길 반복하면 이 균이 증식하게 된다. 특히 리스테리아균은 영하 18도 이하에서도 살아남으며, 1~45도에서 활발하게 증식한다. 이런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당연히 식중독을 앓을 위험이 커진다. 이외에도 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균, 대장균 등이 아이스크림에서 검출될 수 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포장지가 뜯기거나 훼손된 아이스크림은 구매하지 않는 게 좋다. 특히 튜브에 담긴 아이스크림을 손으로 만졌을 때 모양이 변했다면 녹았다가 다시 언 것일 수 있고, 지나치게 딱딱하다면 오래된 제품일 수 있다. 유해한 식중독균이 증식한 상태일 수 있으니 구입하지 않는 게 좋다.  과도하게 할인해서 판매하거나 표면에 성에가 낀 제품 역시 오래됐을 가능성이 있다. 제조일자를 확인했을 때 1년이 넘었다면 먹지 않는 게 좋다. 한편, 덥다고 아이스크림을 너무 많이 먹으면 당뇨나 심뇌혈관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아이스크림은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데다 액상과당 함량도 높다.  과도한 액상과당 섭취는 비만과 당뇨병 발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액상과당은 혈액 속 단백질 성분과 붙어 최종당화산물을 만들어내는데, 이 최종당화산물이 혈액 속 염증 물질을 만들면 심뇌혈관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 요즘은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 도 많은데 이런거 잘 보고 사서 먹어야겠네요 아이스크림 달콤함의 유혹으로 넘어가 식중독에 걸릴 위험도 있군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이렇게’ 모양 변한 아이스크림, 절대 먹지 마세요

과일

아오리랑 포도 먹어요 아오리는 저밖에 먹는 사람이 없어서 ㅋㅋ 껍질채로 먹어요 깍을 필요도 음쓰도 안생겨서 좋아요

현유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현유리

과일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두통이나 편두통은 전체 인구의 90% 이상이 경험하는 흔한 증상이다. 머리에 발생하는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건강에 좋은 음식을 다양하게 섭취하고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음식은 최초의 약이나 마찬가지”라며 “어떤 것을 먹는지, 언제 먹는지에 따라 통증 관리에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평소 식사에서 두통, 편두통을 없애는 식품을 꾸준히 먹는 것이 통증 완화에 보탬이 된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통과 편두통을 누그러뜨리는 데 도움이 되거나 유발하거나 아니면 애매한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유발 식품|   레드 와인 레드 와인을 즐겨먹는 사람 가운데 편두통을 경험하는 사람이 있다. 적포도에 포함된 티라민이라는 성분 때문이다. 티라민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상승시키는 작용을 한다. 이에 따라 두통이나 편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 맥주도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화학조미료 음식을 조리할 때 맛을 내기 위해 화학조미료인 글루탐산나트륨(MSG)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감칠맛을 내는 MSG는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 때문에 MSG를 사용하는 자극적인 음식을 자주 먹거나 과식하면, 머리가 아픈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소시지, 핫도그 아질산염은 육류의 색감과 질감을 내기 위해서 사용한다. 소시지, 핫도그, 베이컨, 훈제 생선, 캔에 들어있는 햄, 소금에 절인 소고기 등은 아질산염이 많이 든 경우가 많다. 아질산염 성분에 민감한 사람의 뇌 표면, 안면 및 두피 부위의 혈관을 확장시켜 편두통을 야기한다.   절인 음식, 발효 식품 절인 음식과 발효 식품을 자주 먹는다면 편두통을 주의해야 한다. 특히 소금이나 식초 등에 절인 음식, 피클 등은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음식이 숙성, 발효되는 과정에서 티라민 성분이 발생한다. 이 성분은 뇌 표면 혈관의 수축과 팽창을 촉진시켜 두통을 유발한다.   |애매한 식품|   적당히 먹으면 두통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유발하는 식품들도 있다.   커피 커피에는 두통약에 첨가되는 카페인이 들어있다. 카페인 덕분에 두통이 가라앉을 수 있다. 하지만 카페인은 체내에서 최대 5시간 유지되므로 오전에 커피를 마신 뒤 오후에 두통이 다시 찾아올 수 있다. 미국국립두통재단에 의하면 커피로 인해 ‘카페인 금단 두통’도 유발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 같은 두통이 유발된다면 일반 커피 대신 카페인이 절반만 들어간 커피 혹은 디카페인 커피를 마시면 된다. 디카페인 커피에도 소량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 초콜릿 카페인 금단으로 인한 두통 완화에 좋다. 대부분의 다크 초콜릿에는 약 40g 당 40~50㎎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이는 녹차 한 잔과 맞먹는 양이고 커피 한 잔 카페인의 약 절반에 해당한다. 또한 다크 초콜릿은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하지만 초콜릿을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편두통이 생길 수 있다. 초콜릿에 들어 있는 페닐에틸아민 성분이 몸속으로 많이 들어오면, 뇌의 혈관을 조여서 머리가 욱신거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완화하는 식품|   씨앗, 견과류   마그네슘과 섬유질을 제공한다. 전문가들은 “영양적 측면에서 마그네슘 결핍은 지속적인 혹은 통증이 심한 군발성 두통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한다. 아마씨, 호박씨, 치아씨는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특히 호박씨에는 섬유질이 많아 편두통에 동반되는 변비도 예방할 수 있다. 마그네슘은 견과류에도 많이 들어있다.   바나나 필요할 때 에너지를 제공한다. 편두통 혹은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저혈당증의 예방에 좋고 두통 완화에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도 풍부하다. 수분 함량은 약 74%로, 수분 공급에도 도움이 된다.   허브차 전반적인 수분 공급에 좋다. 차의 종류에 따라 또 다른 장점도 있다. 페퍼민트차는 부비동(코곁굴) 압력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부비동 두통은 부비동의 염증이나 부종으로 인해 생긴다. 생강차도 긴장성 두통의 완화를 돕는다.   베리류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 산딸기 등 항산화 물질이 함유된 식품을 먹으면 부비동 압력을 완화시킬 수 있다.   버섯  건강을 증진하고 편두통을 예방할 수 있다. 장누수증후군으로 인한 두통에는 버섯, 퀴노아, 견과류, 달걀 등 리보플라빈이 다량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요구르트   편두통이 있으면 변비를 비롯해 장과 관련된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플레인 요구르트는 수분 공급과 장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 월경이 시작되기 직전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떨어지면서 두통이 촉발될 수 있다.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청경채 같은 십자화과 채소의 섭취를 늘리면 월경 편두통의 예방에 효과적이다.   시금치, 근대 등 잎채소 잎이 무성한 채소류는 마그네슘의 훌륭한 공급원. 미국편두통장애협회에 의하면 많은 환자들이 뇌 마그네슘 수치가 낮기 때문에 편두통 약과 함께 마그네슘 보충제도 복용한다.   검은콩 식후 혈당이 감소하는 반응성 저혈당으로 인한 두통에 효과적이다. 검은 콩 외에 호박 퀴노아, 뿌리채소 등을 먹으면 안정적 혈당 유지에 도움이 된다.   수박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편두통을 앓는 3명 중 1명은 증세가 탈수에서 비롯된다. 수박은 92%가 수분. 두통이나 편두통 발작의 원인이 되는 탈수증 예방에 탁월한 선택이다 ====================== 전 편두통으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유발하는 식품들은 많이 섭취하는 식품이 아닌데 ,  왜그러는지 ㅎ 완화되는 식품들은 정말 다양하고, 제가 평상시에 섭취하고 있는것들이네요  완화되는 식품들이 훨씬 다양하고, 많아요 이중에 좋아하시는게 있음 챙겨드시면 도움이 되시겠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뇌로 가는 영양 따로 있다”…뇌를 깨우는 최고의 음식 6가지

“뇌로 가는 영양 따로 있다”…뇌를 깨우는 최고의 음식 6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뇌는 우리 몸 중 가장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기관 중 하나다. 주로 에너지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음식의 포도당에 의존한다. 그러나 최적의 뇌 건강을 위해서는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제, 지방산과 같은 영양소를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 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미국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소개한다.   뇌 건강에 필수인 EPA 등 오메가-3 풍부한 생선   연어, 고등어, 청어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은 강력한 뇌 식품이다. 뇌 건강에 필수적인 에이코사펜타엔산(EPA) 및 도코사헥사엔산(DHA)과 같은 오메가-3 지방산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이런 지방산은 뇌 학습, 기억력, 인지 웰빙 및 혈류 증가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기름진 생선에서 발견되는 오메가-3 지방산은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신경퇴행성 질환의 발병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2017년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오메가-3 수치가 높은 사람들에서 뇌 혈류가 증가한다는 사실을 발견했고, 인지와 사고 능력을 개선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뇌 건강에 이로운 비타민 K 등 풍부한 초록색 채소들   시금치, 콜라드, 케일과 같은 잎이 많은 녹색 채소에는 뇌 건강에 좋은 영양소가 많이 포함되어 있다. 비타민 K, 루테인, 질산염, 엽산이 함유되어 있어 노화와 관련된 인지 저하를 늦추는 것으로 입증되었다. 미국의 최신 식생활 지침에 따르면, 성인이 매일 2.5컵의 야채를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권장량에 미치지 못한다. 잎이 많은 녹색 채소 섭취를 늘리면 뇌 건강을 유지하면서 영양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샐러드는 잎채소를 섭취하는 훌륭한 방법이지만, 스무디, 파스타 요리, 곡물 그릇 등에 신선한 채소를 추가해 먹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필수 아미노산 풍부한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 계란   계란은 우리 식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재료로, 다양한 요리에서 풍미와 영양분을 더해준다. 이 제품에는 뇌에 대한 이점을 포함해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하는 영양이 풍부한 화합물이 들어 있다. 예를 들어 계란에는 평생 동안 뇌 건강을 지원하는 콜린이 포함되어 있다. 콜린은 뇌 발달에 필수적이며 인지 기능에 중요한 신경 전달 물질인 아세틸콜린의 전구체다. 계란은 또 신체가 스스로 생산할 수 없는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을 모두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적절한 단백질 섭취가 인지 저하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적인 뇌 건강에 도움주는 견과류 균형 잡힌 식단에 견과류를 포함하면 뇌와 뇌의 장기적인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견과류는 좋은 뇌 건강을 촉진하는 건강한 지방과 항산화제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견과류를 장기간 섭취하면 노년층의 인지 저하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견과류의 구성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불포화 지방, 비타민 E 및 K, 마그네슘, 구리, 칼륨, 셀레늄, 식이 섬유 및 항산화제를 포함한 많은 영양소의 좋은 공급원이다. 견과류는 그 자체로 즐기거나 다양한 요리법에 포함시킬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요리의 영양 성분을 높이기 위해 샐러드, 소스, 통곡물에 이를 뿌린다. 견과류는 또한 질감과 풍미를 더해 식사의 전반적인 경험을 향상시킨다.     뇌 건강에 이로운 항산화제 풍부한 베리류   딸기, 블랙베리, 블루베리와 같은 베리류에는 뇌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항산화제가 포함돼 있다. 특히 플라보노이드가 있어 먹음직스러운 색을 자랑하고, 뇌의 산화 스트레스와 싸우는 데 도움이 된다. 산화 스트레스가 적다는 것은 뇌의 염증이 적다는 것을 의미하며, 신경퇴행성 질환과 연령 관련 인지 저하를 예방한다. 베리에는 인지 기능을 지원할 수 있는 비타민도 다량 함유되어 있다. 블루베리에는 인지력 향상과 관련된 강력한 항산화제인 비타민 C가 풍부하다. 또 식단에 베리를 추가하면 두뇌에서 정보가 처리되는 속도가 향상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존재한다. 베리는 하루 중 언제 먹어도 상쾌하고 두뇌 친화적인 간식이다. 신선하게 즐기거나, 스무디에 추가하거나, 샐러드 위에 뿌리거나, 좋아하는 구운 음식에 섞어서 즐길 수 있다.     강황의 주 성분 커큐민, 음식에 소량 넣으면 노화 막고 우울증 개선 등 효과   강황의 주 성분인 커큐민은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향신료다. 강력한 맛과 많은 건강 상의 이점이 있다. 커큐민은 항산화, 항염증, 항미생물 및 노화 방지 특성을 갖고 있어 일부 신경퇴행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의학적 치료와 함께 사용하면 우울증 및 불안 증상도 개선될 수 있다. 대부분의 요리법에는 소량만 필요하다.       ==========================   뇌에 좋은 영양분은 견과류나 등푸른 채소로 알고 있는데 강황이 들어간 커큐민 좋군요 저는 염증관리에 좋다고해서 커큐민을 먹고있어요 커큐민 카레에도 많다고 하죠, 영양제 뿐만 아니라, 음식에서도 섭취가 가능하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뇌로 가는 영양 따로 있다”…뇌를 깨우는 최고의 음식 6가지

포도~~

건행하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건행하기

포도~~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넛지모바일 주식회사

대표이사 : 한상범 사업자등록번호 : 897-87-02757 주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20길 18, 6층(역삼동, 부봉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