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

'포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포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데이즈온 원데이 알파시클로덱스트린 알파CD

알파시클로덱스트린 이란 :? 알파시클로덱스트린은 자연에서 유래한 다당류로 주로 옥수수에서 추출되는 포도당 단위가 6개로 구성된 중요한 화합물이에요. 주로 수용성과 안정성이 뛰어나 다양한 물질과의 복합체 형성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가장 주목해서 볼 점은 알파사이클로덱스트린은 체내에서 지방과 결합하여 우리 몸에서 소화 흡수되지 않는 성분으로 중성지방관리와 지방배출에 도움을 주는 다이어터들에게는 진짜 필수로 섭취해야할 성분중 하나로 요즘 꼽히고 있다네요^^*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데이즈온 원데이 알파시클로덱스트린 알파CD

간식거리 과일과 미니 케이크 맛있어요.

귤과 포도 미니 조각 케이크로 당 충전합니다. 오랫만에 달콤한 케이크 스르륵 녹아내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간식거리 과일과 미니 케이크 맛있어요.

홈트 6종 했어요

오늘도 홈트 6가지 했어요 20포도 받았어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홈트 6종 했어요

정용화, '이 음식' 몇 개월 끊었더니 살 많이 빠졌다… 실제 '급찐살' 주범?

밀가루 끊은 연예인들은 정말 많네요 최근 관심있게 보는 연예인은 혜리였는데.. 정용화도 살이 엄청 빠졌네요 밀가루 어떻게 완전 끊었을까요...😨 밀가루는 대표적인 정제 탄수화물이라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살도 찌고.. 암도 유발할수있다고 합니다 모두 아는 사실이지만 어렵죠? 조금씩 줄여보는걸로 시작해야겠어요~ 정용화, '이 음식' 몇 개월 끊었더니 살 많이 빠졌다… 실제 '급찐살' 주범? 그룹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35)가 과거 밀가루를 끊고 살이 많이 빠졌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그냥 정용화'에 'P의 오프데이 in 도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정용화는 "먹고 운동하면 된다"고 말하며 치즈카레빵을 사 먹었다. 그는 "밀가루를 거의 몇 개월 끊어 봤는데 확실히 몸이 달라진다"고 말했다. 정용화는 "밀가루를 억지로 먹는 느낌이었다"며 "어느 순간부터 맛으로 먹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고, 갑자기 밀가루 향이 확 났다"고 말했다. 이후 정용화는 몇 개월 동안 밀가루를 끊었다. 그는 "그때 진짜 살 많이 빠졌다"고 말했다. 정용화가 끊었던 밀가루,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밀가루는 대표적인 정제 탄수화물이다. 당 분자의 결합이 짧아 포도당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 혈당이 상승하면 인슐린은 당을 간이나 근육에 저장하며 급격히 올라간 혈당을 낮춘다. 이때 간과 근육에 미처 저장되지 못한 당은 지방 세포에 쌓여 중성지방으로 바뀐다. 장기 등 소화기관을 고정하기 위해 막으로 싸여 있는 내장지방도 는다. 내장지방이 쌓이면 복부가 비만해지고, 각종 장기에 안 좋은 영향이 간다. 고혈압, 대사증후군 위험도 커진다. 한편, 정제 탄수화물은 암 발병과도 연관이 있다. 미국 뉴욕대 영양학과 연구팀은 20년 이상 약 3200명의 식습관과 암 발생률을 추적했다. 실제로 정제 탄수화물, 가당 식품 등을 많이 먹은 남성은 전립선암 발병 위험이 3배 높아졌다. 반면, 자연 상태의 곡물을 도정하지 않아 영양소가 잘 유지된 비정제 탄수화물은 건강에 좋았다. 비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한 여성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병 위험이 67% 낮았다. 정제 탄수화물은 피부 건강에도 해롭다. 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몸에서 포도당을 대사하는 능력이 촉진된다. 이때 체내 성분 'IGF-1'이 증가하는데, 이 성분은 피부 염증을 쉽게 유발한다. 여드름, 모낭염의 원인이 된다. 다만, 탄수화물은 필수 영양소다. 완전히 끊기보다 현미 등 비정제 탄수화물로 대체하는 게 좋다. 곡물 껍질에 있는 '피트산'은 항암·항산화 작용을 한다. 무기질과 식이섬유도 풍부하게 들어 있어 포만감이 오래 지속된다. 탄수화물 일일 섭취권장량(1100~1400kcal)의 45~55%를 비정제 탄수화물로 섭취하면 적절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정용화, '이 음식' 몇 개월 끊었더니 살 많이 빠졌다… 실제 '급찐살' 주범?

혈당관리+다이어트=소휘 애사비 구미 👍

애사비 많이 알고 계시고 많이 드시고 계실꺼예요.  애사비는 애플사이다비니거의 줄임말로 사과를 발효시킨 식초입니다.  소화 촉진 효과가 뛰어나서 식전에 마시면 소화 효소가 활성화되어 음식이 쉽게 소화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또한 혈당을 낮추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지면서 유명해지게 됐죠. 애사비 효능의 대표적인 것을 정리해 보자면 3가지! 1️⃣ 혈당조절 2️⃣ 탄수화물클렌징 3️⃣ 식욕과 포만감 조절 저는 애사비 원액을 사서 물에 태워서 꾸준이 먹고 있습니다. 애사비는 본래 식초 베이스 형태의 식품이기 때문에 식초에서 나는 강한 냄새가 특징입니다. 냄새보다 더 강력한 단점은 바로 꾸준히 먹기 힘든 신 맛이예요 물론 맛있게 먹으려는 목적이 아니지만 맛있게 즐겁게 먹으면 너무 좋겠죠?  그러던중에 애사비를 부담 없이 경험해볼 수 있는 '애사비 구미' 체험단 모집을 보게 되었어요 구미로 나왔다니 호기심 발동!   🍎 시큼 쿰쿰 애사비를 먹기 힘드셨던 분! 🍎 평소 먹는 간식을 대체할 무언가를 찾고 계셨던 분! 딱 저를 보고 하시는 말씀이예요. 저는 간식을 참 좋아해요. 빵,떡,과자,밀가루,초콜렛,사탕등등 맛있는건 꼭 먹어봐야되요 아니면 꿈에 나옵니다 ㅋㅋㅋㅋ 이제 소휘 애사비 구미 3포x3봉 (총 9포) 체험분을 먹은 후기를 적어볼께요! 짠~ 소휘 애사비 구미가 잘도착했어요. 포장지 비닐까지 어쩜 이렇게 예쁠까요? 뜯어보니 🧡🧡🧡🧡 <--- 정말 요렇게 예쁜 하트가 담겨있네요  설탕이나 말티톨 등 이런 성분들이 대부분인 제품이 아니라 “핵심성분”으로 80%이상 꽉꽉 채워져있어요 구미, 즉 젤리타입 제품의 경우 젤리 특유의 식감과 맛을 위해 일반적으로는 말티톨시럽, 설탕, 물엿, 포도당시럽, 젤라틴 등의 성분이 70% 이상 함유되어 있다고 해요.  소휘 애사비 구미는 이러한 첨가물을 과감히 빼고 건강하게 만들어진 구미라서 당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쏙 들었어요 ✅ 1개(3g)당 8kcal로 젤리임에도 당류가 1g   ✅ 하루 권장 섭취량(2구미) 기준 사과초모식초분말 1,000mg 함유 ✅ 유기농 애사비 구미 500 ✅ 혈당 식이섬유 3종(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귀리식이섬유/치커리식이섬유) 400mg 이상  ✅ 장건강을 위한 프락토 올리고당 1,290mg  ✅ 혈당관리에 좋은 ABC 원료 배 (A-애사비/B-비트/C-치커리 식이섬유) ✅ 전성분 non-GMO 인증 완료/첨가물 최소 소휘 애사비 구미의 장점들이 정말 많죠? 저는 사실 제일 놀랬던것은 1개(3g)당 8kcal로 젤리임에도 당류가 1g 밖에 되지 않는거예요  저칼로리 천연당인 '프락토올리고당'으로 채웠다고 하네요 ✔ 섭취방법: 1일1회, 1회2개를 씹어서 섭취해주세요. ✔ 식전이나 식후 15분 이내에 씹어서 먹어주면 됩니다. ​ 비닐을 뜯으면 하트뽕뽕 예쁜 하트가 나타나요. 너무 귀엽고 예뻐서 먹기 아까웠어요 😆😆 제가 먹는걸 보던 딸은 "엄마 그거 어디서 샀어? 젤리 먹어?" 하더라구요 ㅎ 애사비 구미를 씹어서 드셔도 되는데 저는 얼려서 먹어보니 그게 더 맛있었어요.   냉장고에 넣으면 애사비 구미가 약간 단단해 집니다. 이거를 입에 넣고 녹여 먹어요  구미 1개 입에 넣고  1~2분을 녹히고, 그런다음에 남은 구미를 씹어 먹으면 되요. 입 안에 애사비가 약간 달달새콤하게 쫙 퍼지는데, 이게 설탕으로 단맛 그런게 아니예요 저는 인위적인 단맛보다 새콤한맛이 더 느껴졌는데 그 새콤함이 거북하거나 먹기 힘들지 않았어요 사과식초향이 은은히 나면서 맛있네요  홍초 드셔보셨나요? 홍초를 먹는것처럼 산뜻.새콤한 맛이 나고 약간의 단맛도 느껴졌어요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는 큰딸도 먹어보더니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쫄깃한 식감에 맛도 있어서 사실 권장섭취량이 아니라면 대여섯 개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ㅋㅋㅋ 요즘 맛있는것들은 너무 많아요.  시중의 군것질에 잔뜩 들어있는 설탕들.. 😱😱 그리고 무설탕이라고 광고 하면서 말티톨로 가득 차있는 그런 간식들이 정말 많죠?  결국 이런것들이 우리 몸의 혈당을 급격히 올리면서 스파이크를 오게 하고,  스파이크는 군것질을 1개로 안끝나게 무한으로 먹고 후회하고.. 설탕의 도파민 중독성은 매일 같은 시간에 군것질을 땡기게 해서 더 못끊게 하죠? 소휘 애사비 구미 두알로 먹는동안 간식이 떠오르지 않았어요. 입터짐 방지용으로 그래서 많이 찿으시나봐요  억지로 먹고 싶은데 참으면 너무 힘들고 우울하잖아요 😭😭 그런데 괴로움 없이 간식생각이 나지 않는게 너무 신기했어요. 요즘 다이어트나 혈당관리를 위해 사과초모식초 애사비의 인기가 높아 많은 분들이 드시고 있고 저역시도 마시고 있는데요..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로 좀 더 맛있고 즐겁게 그리고 건강하게 드시는 것이 어떨까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혈당관리+다이어트=소휘 애사비 구미 👍

*알고 보면 '피부 트러블' 주범이 뻥튀기?​

쌀로 만든 뻥튀기는 정제 탄수화물이다.  자주 먹으면 '탄수화물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제 탄수화물은 당 분자의 결합이 짧다.  체내에 들어왔을 때 빠르게 포도당으로 전환된다. 급격하게 포도당 농도가 높아지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된다.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포도당 농도가 낮아지면  우리 몸은 다시 당을 원하게 된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탄수화물 중독으로 이어진다.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면 체지방이  쉽게 축적된다. 고혈압, 대사증후군에 걸릴 가능성도 커진다.한편, 정제 탄수화물은 피부 건강에도 좋지 않다. 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몸에서 포도당을 대사하는 능력이 촉진된다.  이때 체내 성분 'IGF-1'이 증가한다.  이 성분은 피부 염증을 쉽게 유발해 여드름, 모낭염의 원인이 된다. 수분이 없어 다이어트할 때 많이 먹으면 변비를 유발하기도 한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비정제 탄수화물로 만든 뻥튀기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비정제 탄수화물은 곡물을 완전히 도정하지 않아 영양소가 유지된 탄수화물이다.  비정제 탄수화물인 현미에는 리놀렌산이 들어 있다.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한다. 당분 흡수를 지연해 인슐린의 과도한 분비도 막는다. 통밀 역시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이다.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아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출처:헬스조선  뻥튀기 자주 먹지는 않지만 되도록이면 비정제 현미뻥튀기로 먹는게 좋겠어요. 현미뻥튀기가 더 고소하고 맛있을것 같아요.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알고 보면 '피부 트러블' 주범이 뻥튀기?​

뼈를 '튼튼'하게… 약 대신 '이 운동' 어때요💪

골다공증에는 예방이 중요한 질환인데, 압력을 가하는 운동으로 뼈 밀도를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저 이 동작들 따라해봤는데.. 아주 힘드네요 몸치라 그런지 땀도 나구요~  스쿼트&카프 레이즈 운동은 균형 감각과 협응력을 개선해 낙상도 예방한다고 하니 겨울철에 실내에서  따라하기에 참 좋은것 같아요.  15회에 1세트 / 매일 3세트 다이어트에도 도움 되고, 골다공증에도 도움이 되는 운동 한번씩 꼭 해보세요~ 골다공증 환자 수가 2018년 98만 1000명에서 2022년 118만 4000명으로, 5년 새 약 21% 증가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골다공증은 뼈 강도가 약해져 작은 충격으로도 쉽게 골절될 수 있는 질환이다. 한 번 골절되면, 재골절률은 3배로 커진다. 예방이 중요한 질환인데, 압력을 가하는 운동으로 뼈 밀도를 높일 수 있다. 체중을 이용해 골밀도를 높이는 골다공증 예방 운동을 한장운동법에서 소개한다. '골다공증 예방 운동' 두 번째 운동은 '스쿼트&카프 레이즈'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콰트는 필라테스, 스트레칭, 유산소·근력 운동 등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이다. ◇체중 이용한 근력 운동, 골다공증 예방 효과 커 뼈에 적절한 압력을 가하면 뼈를 형성하는 세포인 조골세포의 활성이 촉진된다. 골밀도가 강화돼,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특히 효과가 큰 뼈는 허벅지 뼈(대퇴골)와 정강이 뼈(경골)다. 체중을 이용한 맨손 운동으로, 본인에게 적절한 압력을 간단하게 가할 수 있다. 뼈 건강 유지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근육도 단련할 수 있다. 근력 운동은 체내 호르몬 분비를 조절한다. 골밀도 유지와 관련된 부갑상선호르몬이 잘 분비되도록 하고, 에스크로겐 등 골밀도 감소 억제 호르몬 생성을 촉진한다. ◇허벅지·종아리 근육 단련해야 스쿼트&카프 레이즈 운동은 허벅지 근육인 대퇴사두근, 햄스트링 그리고 종아리 근육인 비복근, 가자미근을 모두 이용한다. 쪼그려 앉는 스쿼트 동작으로 허벅지 부위를, 뒤꿈치를 드는 카프레이즈 동작으로 종아리 부위를 단련할 수 있다. 이때 허벅지 뼈와 정강이 뼈에 적절한 자극이 가해진다. 하체 혈액 순환이 원활해져, 칼슘 등 영양소 운반도 잘 된다. 또 근육과 뼈 연결 부위인 관절을 강화해 뼈가 더 안정적으로 지지되게 한다. 골다공증 환자가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은 '낙상'이다. 골절의 주요 원인이 낙상이기 때문이다. 스쿼트&카프 레이즈 운동은 균형 감각과 협응력을 개선해 낙상도 예방한다. 스쿼트 동작은 하체와 코어 근육을 활성화해 몸의 중심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한다. 카프레이즈 동작은 발목과 발바닥 근육을 강화해 미세한 균형 조절 능력을 향상한다. 또 골다공증과 관련 깊은 질환으로 당뇨병이 있는데, 카프레이즈는 혈당 조절에도 효과적인 질환이다. 미국 휴스턴대 마크 해밀턴 교수팀 연구 결과, 카프레이즈중 가자미근이 혈중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혈당 조절에 효과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 '스쿼트&카프 레이즈' 운동 따라 하기   ▶동작=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발끝은 15~30도 정도 바깥으로 돌린다. 무릎도 함께 돌린다. 고관절이 뻣뻣할 만큼 넓게 연다. 발바닥으로 바닥에 놓은 수건을 잡는다는 느낌으로 발 안쪽 아치를 살리고, 발목이 흔들리지 않게 고정한다. 복부에 힘을 줘, 배꼽 주변이 단단해지도록 한다. 상체를 반듯하게 세우고, 양손을 가슴 앞에서 포개어 잡는다. 시선은 정면을 바라본다. 상체는 그대로 세운 채, 고관절을 접어 엉덩이가 바닥과 가까워지도록 2~3초에 걸쳐 천천히 낮춘다. 이때 엉덩이와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야 한다. 엉덩이가 무릎과 비슷한 높이까지 내려가면, 발바닥으로 바닥을 밀어내면서 고관절과 무릎을 편다. 동시에 발가락과 발 앞쪽으로 힘을 줘 뒤꿈치를 들어 올린다. 뒤꿈치만 바닥에 내리며 준비 자세로 돌아간다. 엉덩이를 낮출 때 숨을 들이마시고, 뒤꿈치를 들면서 내쉰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엉덩이를 내렸다가 뒤꿈치를 들어 올리며 온몸을 펴는 것을 1회로, 1세트에 15회씩 총 3세트 진행한다. 세트 사이 휴식은 1분 내외로 짧게 쉬는 게 좋다. ▶주의해야 할 자세=동작 중 무릎이 안쪽으로 모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발바닥은 아치가 무너지지 않도록 잡은 뒤, 전체 면적을 사용한다. 엉덩이를 낮출 때, 뒤꿈치가 바닥에서 떨어지거나 발가락에 체중이 실리지 않아야 한다. 또 엉덩이가 과도하게 뒤로 빠져서 상체가 앞으로 기울면 안 된다. 동작 중 허리나 등이 둥글게 말리지 않도록 배에 힘을 줘야 한다. 허리, 무릎, 발목 등에 통증이 느껴지면 즉시 동작을 중단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뼈를 '튼튼'하게… 약 대신 '이 운동' 어때요💪

생밤, 군밤, 찐밤 무엇을 먹을까?... 몸에 어떤 변화가?

생밤, 군밤, 찐밤 무엇을 먹을까?... 몸에 어떤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겨울의 건강 간식 중 하나가 밤이다. 껍질만 까서 생으로 먹거나 군밤, 찐밤으로 먹기도 한다. 생밤은 비타민 C가 많아 알코올 성분의 분해를 도와 숙취를 줄여주는 술안주로도 좋다. 삶거나 구우면 맛이 더 좋아지고 소화가 잘 된다. 불포화 지방산이 핏속의 중성지방을 줄여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밤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혈관에 달라붙는 중성지방-콜레스테롤 낮춘다... 불포화 지방산+식이섬유 효과   밤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불포화 지방산인 오메가6와 오메가3가 많이 들어 있다. 혈관에 달라붙는 몸속의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액-혈관의 건강에 도움을 준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100g 속에 5.4g 들어 있는 식이섬유도 몸속에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직접 줄이는 작용을 한다. 힘들 때 밤 먹었더니... 피로 줄이고 소화에 기여   밤에는 비타민 B1이 많다. 피로를 줄이는 영양소다. 밤의 비타민 B1은 음식으로 섭취한 포도당의 대사를 늘려 에너지 생산에 기여한다. 밤 한 줌을 먹으면 기력 회복에 도움이 된다. 밤 1회 분량(60g)에는 비타민 B1 하루 권장량의 13.6 %, 비타민 B6는 11.6% 들어 있다. 면역력에 좋은 비타민 B6는 감기-피로 예방에 도움을 준다. 당분은 위장 기능을 좋게 한다. 배탈-설사가 심할 때 증상 완화, 소화가 잘 되도록 돕는다. 당지질 성분은 면역력 증가에 일조를 한다. 근육 만들고 키우는데 기여...건강 간식인 이유?   요즘 단백질 열풍이다. 나이 들면 근육이 자연 감소하기 때문이다. 근육을 키우기 위해 육류 등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하기도 한다. 비타민 B6는 몸속에서 아미노산의 생성과 분해에 영향을 미쳐 단백질 대사에 꼭 필요하다. 육류를 먹은 후 밤을 추가하면 근육 생성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 탄수화물, 비타민, 칼슘이 고루 들어 있어 근육을 만들고 키우는데 도움을 준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밤 100g 당 비타민 C가 15.98㎎ 들어 있다. 비타민 C는 노화를 늦추고 몸의 산화를 막는 데 좋다. 밤 속 껍질은 피부 건강에 도움...과식은 금물   밤은 알맹이뿐만 아니라 밤 속 껍질인 율피도 피부에 큰 도움이 된다. 이 율피에는 모공 축소에 도움을 주는 ‘타닌’ 성분이 들어 있다. 율피가루로 팩을 하면 모공 축소, 각질 제거 등에 도움이 된다. 밤 속껍질을 모아 잘 말린 후 곱게 갈면 율피가루를 얻을 수 있다. 밤은 단맛은 강하지만 지방 함량은 매우 적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적은 양으로도 배고픔을 줄여준다. 다만 과식은 금물이다. 탄수화물과 당분의 영향으로 너무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 ================= 밤에는 비타민 B1이 많다.  피로를 줄이는 영양소다.  밤의 비타민 B1은 음식으로 섭취한  포도당의 대사를 늘려 에너지 생산에 기여한다.  밤 한 줌을 먹으면 기력 회복에 도움이 된다.   밤한줌이 기력회복이요 ? 달달하고 전 생밤식감도 좋고, 찐밤은 고구마같아서 좋아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생밤, 군밤, 찐밤 무엇을 먹을까?... 몸에 어떤 변화가?

비타민D' 영양제 매일 먹어도 '당뇨병' 예방 효과 없다

비타민D' 영양제 매일 먹어도 '당뇨병' 예방 효과 없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비타민D' 영양제 매일 먹어도 '당뇨병' 예방 효과 없다   건강한 성인이 비타민D를 고용량 장기간 섭취해도 당뇨병 발병 위험을 낮추는데 실질적인 효과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비타민D는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 혈당 조절을 도와 당뇨병 발병률을 줄인다고 알려져 있다. ‘미국 임상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비타민D 수치가 낮은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았다. 당뇨병 고위험군이 비타민D를 보충하면 인슐린 민감도가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들이 이를 뒷받침한다.  이렇듯 몇몇 연구에서 효과를 입증했지만 관찰 연구만으로 비타민D 보충과 당뇨병의 인과관계를 확립할 수 없으며 효과를 내기 위한 정확한 용량을 정의하기 어렵다. 게다가 일부 임상연구에서 효과가 부풀려졌다는 결과도 나오면서 비타민D 보충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비타민D 보충이 당뇨병 예방에 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스턴 핀란드대 연구팀이 고용량 비타민 D를 장기적으로 복용한 효과를 증명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포도당 대사 장애가 없는 60세 이상 남성 2495명과 65세 여성 2495명을 약 5년간 추적 관찰했다. 참여자들은 무작위로 ▲매일 비타민D3 40μg(1600IU) 투여 ▲매일 비타민D3 80μg(3200IU) ▲위약군으로 분류됐다. 연구팀은 국가 건강 등록부 데이터를 활용해 참여자들의 생활방식, 영양, 질병 및 위험 요인을 수집하고 혈액샘플을 채취해 분석했다. 5년 동안 105명에서 당뇨병이 발병했다. 각 그룹별 당뇨병 발병 인원은 ▲하루 비타민D3 40μg군 31명 ▲하루 비타민D3 80μg군 36명 ▲위약군 38명으로 각 그룹 간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첫 2년 동안 비타민D가 ▲혈당 ▲인슐린 수치 ▲체질량 지수 ▲허리둘레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지만 그룹 간 차이는 발견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연구 대상자 및 고용량 비타민D의 한계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비타민D가 당뇨병 전 단계 등 고위험군에게는 효과가 있을 수 있지만 건강한 사람들에게는 그 효과가 잘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는 게 연구팀의 설명이다.  연구팀은 “비타민D가 혈당을 개선하는 효과를 내더라도 과도한 양을 복용한다고 해서 효과가 배가되는 것이 아니다”라며  “비타민D 외에도 유전적 요인, 식습관, 운동 등 다른 많은 요소들이 당뇨병 발병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비타민D만으로는 충분한 예방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말했다. ================= 당뇨관리는 식습관 과 운동으로 예방하는것이 먼저인가보내요 비타민D와의 관계 들어 오셨나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비타민D' 영양제 매일 먹어도 '당뇨병' 예방 효과 없다

100포요

앗싸 100포 받았어요 식단등록에서요 이제보니 등급제 3000포도 받았네요 등급 떨어졌어요. 열심히 하신분들이 많군요 저는 바빠서 많이 활동안했거든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100포요

당뇨병관리가이드!!!!식단,혈당 조절,합병증예방

당신의 건강을 되찾는 여정: 당뇨병 관리가이드 덩뇨병은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는 만성 질환으로, 혈당 조절이라는 끊임없는 도전을 안겨줍니다. 하지만 낙담하지 마세요! 당뇨병은 관리가능한 질환이며, 올바른 지식과 노력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수 있습니다. 이 가이드에서는 당뇨병 관리의 핵심요소인 식단,운동,혈당 조절에대해 심층적으로 알아보고, 당뇨병과 관련된 합병증 예방까지 다루겠습니다. 당신의 건강을 되찾는 여정애 동참허여, 당뇨병을 이겨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함깨 알어보세요. 당뇨병 이해하기:혈당과 춤 당뇨병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 혈당조절애 어려움을 껶는 질환입니다. 인슐린은 혈액속의 포도당을 세포로 이동시켜 에너지로 사용하는데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생성에 문제가 있거나 인슐린에 대한 세포의 반응이 저하되어 혈당이 높게 유지됩니다. 당뇨병은 크게 1형 당뇨병과 2형 당뇨병으로 나뉘며, 1형 당뇨병은 주로 유전적 요인으로 인해 췌장에서 인슐린을 전혀 생성하지 못하는 경우이며,2형 당뇨병은 1형 당뇨병보다 훨씬 더 흔하며,초기에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관리가 늦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당뇨병은 관리되지않으면 심장병,뇌졸중,신장병,눈병 당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수 있습니다. 따라서 초기에 진단하고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당뇨병 관리의 기둥: 균형 잡힌 식단 당뇨병 관리의 첫 번째 단계는 균형 잡힝 식당을 통해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당뇨병 식단은 탄수화물,지방,단백질의 균형을 맞추고, 혈당 상승을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둡니다. 1.탄수화물 조절:혈당의 주범? 탄수화물은 혈당 수치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영양소입니다. 탄수화물은 소화 과정에서도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혈액으로 흡수됩니다.따라서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혈당 관리의 핵심입니다. 당뇨병 환자에게는 탄수화물 섭취량을 제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탄수화뮬을 완전히 재거하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탄수화물을 에너지원으로 필수적이며, 섬유질이 풍부한 곡물.채소,과일 등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지방의 선택: 건강한 지방, 나쁜 지방 지방은 탄수화물은 마찬가지로 혈당 수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불포화 지방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반면,포화 지방과 트랜스 지방은 혈당을 높이고 심혈관 질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불포화 지방이 풍부한 식품, 예컨대 생선, 견과류, 아보카도, 올리브 오일을 등을 섭취하고, 포화 지방과 트랜스 지방이 함유된 식품, 예컨대 버터,마가린,튀긴 음식,가공식품 등은 제한하는게 좋습니다. 3.단백질의 역할: 포안감과 혈당 조절 던백질은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단백질은 탄수화물에 비해 혈당 상승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혈당 관리에 유리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 예컨대 살코기,생선,계란,콩류, 유제품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백질 섭취량은 개인의 필요에 따라 조절해야 합니다. 혈당 조절: 당뇨병 관리의 햑심 혈당 조절은 덩뇨병 관리의 핵심입니다.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은 당뇨병 합병증을 예방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대 매우 중요합니다. 1.혈당 측정:자신의 혈당을 알아야 한다 혈당 측정은 자신의 혈당 수치를 정확히 파악하고 관리하는 데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혈당 측정기를 사용하여 하루애 여러 번 혈당을 확인하고,측정 결과를 기록하여 자신의 혈당 패턴을 파악해야 합니다. 혈당 측정 빈도 개인의당뇨병 유형,혈당 조절 목표, 의료 전문가의 권고 등을 고려하여 결정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덩뇨병 환자는 식사 전,식사 후, 취침 전에 혈당을측정합니다. 2. 혈당 조절 목표: 개인에게 맞는 목표 설정 혈당 조절 목표는 개인의 당뇨병 유형, 나이,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하며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여 설정해야 합니다. 혈당 목표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힙병증 위험을 최소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대부분의 당뇨병 환자애게 권장되는혈당 조절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바로 공복이라는거죠!!!!

지니5386717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386717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밀당365] ‘입에 쓴 약이 몸에는 좋다’는 말이 있죠. 쓴맛이 나는 음식을 적절히 골라먹는 게 좋겠습니다. 최근, 쓴맛이 혈당 및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발표됐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폴리페놀의 쓴맛이 혈당 개선하고 식욕 조절합니다. 2.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을 식단에 추가해 섭취량 늘리세요! 폴리페놀이 혈당·식욕 조절 도와     커피, 채소, 과일 등에 함유돼 쓴맛을 내는 폴리페놀 성분은 포도당 항상성 및 식욕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폴리페놀은 쓴맛이 강한 식물성 식품에서 흔히 발견되는 화합물로 약 8000여종에 달합니다. 일본 시바우라 공과대·다카사키 보건복지대 공동 연구팀이 폴리페놀 섭취와 당뇨병 발병 위험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폴리페놀을 섭취하면 혈당·체중 조절에 관여하는 GLP-1, 콜리시스토키닌(CCK) 호르몬 분비량이 늘어났습니다. 두 호르몬은 위장 운동에 영향을 미쳐 식욕 및 음식 섭취를 조절하며 뇌 중추신경계에 작용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효과를 냅니다. 특히 GLP-1 호르몬은 혈당 개선·체중 관리의 효과가 입증돼 GLP-1 호르몬과 비슷한 효과를 내는 ‘GLP-1 유사체’ 당뇨병·비만 약이 개발되기도 했는데요. ‘기적의 치료제’라 불리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위고비’, ‘오젬픽’ 등이 해당됩니다. 연구팀은 폴리페놀이 이와 마찬가지로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연구를 주도한 나오미 오사카베 박사는 “폴리페놀은 GLP-1 유사체 약물과 비슷한 효과를 내면서 부작용 없이 안전하다는 점에서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며 “추후 기존 GLP-1 치료제들을 대체할 수도 있을 것이라 본다”고 말했습니다. 몸 곳곳 ‘쓴맛 수용체’ 활성화돼   폴리페놀은 상부 소화관에서 잘 흡수되지 않는 등 체내 흡수율이 낮아 대부분 결장으로 이동해 대변으로 배출됩니다. 그럼에도 우리의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건데요. 폴리페놀이 함유된 식품을 섭취하면 입안의 쓴맛 수용체가 쓴맛을 감지하고 위장관에 분포하는 쓴맛 수용체가 활성화됩니다. 위장관 속 쓴맛 수용체가 위장관 전체에 광범위하게 발현되면 GLP-1, CCK 호르몬이 분비되기 시작합니다. 이 과정을 거쳐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인슐린이 적절하게 분비돼 혈당을 개선하는 원리입니다. 폴리페놀 풍부한 식품은? 그렇다면 폴리페놀을 어떤 식품을 통해 얼마나 섭취해야 할까요? ‘영양 생화학 저널’, ‘식욕’ 등에 게재된 연구 결과들을 종합해보면, 하루 500~1000mg를 섭취하면 폴리페놀의 긍정적인 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습니다. 식단에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을 골고루 추가하세요. 중앙대 연구팀의 ‘자생식물과 생약자원 추출물의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함량 및 항산화 활성 탐색’ 논문에 따르면, 1g당 ▲비수리(야관문) 228.9mg ▲비쑥 228.45mg ▲양파 187.67mg ▲보리 183.33mg ▲오이 171.94mg 의 폴리페놀이 들었습니다. 이외에 폴리페놀은 ▲커피 ▲차(茶) ▲베리류 ▲콩류 ▲통 곡물 등에도 많이 함유돼 있습니다.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은 색상이 선명한 게 특징입니다. 폴리페놀은 식물이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생성되는 물질이라서, 식물의 바깥 부분인 껍질에 많이 분포해 있기도 합니다. 채소나 과일을 먹을 때는 가능한 한 껍질째 섭취해 폴리페놀 섭취량을 늘리세요. 밥을 지을 때는 녹차 물을 활용해 보세요.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3g의 녹차분말이 들어간 녹차 물로 지은 밥(85.1mg/100g)이 일반 물로 지은 밥(2.1mg/100g)보다 총 폴리페놀 함량이 많았습니다. ========== 밥지을때 녹차, 비트 좋다고 하던데요  예전부터 엄마가 쓴것들이  몸에는 약이 된다고 하셨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

지니어트 출첵 완료

지니어트 출첵 받기 완료 했어요.  기분좋은 100포도 덤으로 왔네요. ^^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지니어트 출첵 완료

간헐적 단식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최근 미디어에서 간헐적 단식이 소개되며, 여러 건강상의 이점으로 인기가 높아졌습니다.  간헐적 단식은 특히 혈당 관리와 관련해서 여러가지 장점이 있는데요,  오늘은 간헐적 단식이 어떻게 혈당에 영향을 주는지 알려드릴게요!  간헐적 단식이란? 간헐적 단식은 실제로 다이어트가 아니라 식사 일정을 계획하는 방법입니다.  이는 먹는 기간과 먹지 않는 기간(단식)을 교대로 가지는 것을 의미해요. 간헐적 단식에는 다양한 유형이 있습니다. 1️⃣ 16/8 방법 : 16시간 동안 단식하고 8시간 이내에 식사 2️⃣ 격일 단식(ADF) : 격일로 단식 3️⃣ 먹고 멈추고 먹고 : 일주일에 한두 번 하루 종일 단식 간헐적 단식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 식사를 하면 우리 몸은 음식을 분해해 포도당으로 변환하면서 혈당이 올라가요.  이때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포도당을 세포로 보내 에너지원으로 쓰이게 하죠.  하지만 너무 자주, 또는 너무 많이 먹으면 인슐린 수치가 계속 높게 유지되면서  신체가 인슐린에 덜 민감해지는 '인슐린 저항성' 상태가 될 수 있어요. 단식을 하면 인슐린 수치가 낮아지고, 우리 몸은 저장된 포도당과 지방을 에너지로 쓰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되면 인슐린 민감성이 좋아져 혈당을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죠. 1️⃣ 인슐린 민감성 향상 단식을 통해 인슐린 분비가 줄어들면, 신체가 인슐린에 더 잘 반응하게 돼요. 이는 인슐린 저항성을 예방하고, 제2형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2️⃣ 안정적인 혈당 수치 식사 간격이 길어지면서 혈당이 급격히 오르내리는 일 없이 더 균형 있게 유지됩니다. 에너지 수준과 기분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요. 3️⃣ 제2형 당뇨병 예방에 도움 혈당과 인슐린 수치의 균형을 유지하면 제2형 당뇨병 발병 가능성이 낮아집니다.  따라서 제2형 당뇨병 발생 가능성을 줄이는 데도 효과적입니다. 간헐적 단식이 위험할 수도 있나요? 간헐적 단식이 많은 이점이 있지만, 모든 사람에게 맞는 방법은 아닐 수 있어요.  특히 혈당 관리에 주의해야 할 몇 가지가 있습니다. 1️⃣저혈당(저혈당증) 혈당이 너무 낮게 떨어지면 현기증, 피곤함, 불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것을 저혈당증이라고 하며 일부 사람들에게는 위험할 수 있어요. 특히 너무 오랫동안 금식하거나 당뇨병과 같은 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 더욱 그럴 수 있으니, 당뇨병이나 기저질환이 있다면 의료 전문가와 상담한 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식사 후 혈당 급증 과식이나 단 음식으로 단식 후 첫 식사를 하게 되면 혈당이 매우 빠르게 치솟을 수 있습니다.  이는 몸에 좋지 않으므로 단식 후 첫 식사는  단백질, 건강한 지방, 섬유질이 포함된 식사와 같이 균형 잡힌 음식이 가장 좋습니다. 간헐적 단식 중 유의 사항 1️⃣ 간헐적 단식 후 무엇을 먹느냐가 중요해요. 간헐적 단식에서는 무엇을 먹는가가 언제 먹는가만큼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단식 후 식사를 할 때, 패스트푸드를 먹으면 간헐적 단식의 효과를 온전히 누리기 어려워요. ✔️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음식 야채 및 통곡물 : 섬유질이 풍부하여 신체가 설탕을 흡수하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단백질 : 닭고기, 생선, 계란 또는 두부는 포만감을 유지하고 혈당을 안정시킬 수 있어요. 건강에 좋은 지방 :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 오일은 에너지 수준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피해야 할 음식 단 음식과 음료 : 혈당 급등을 유발합니다. 가공식품, 패스트푸드 : 건강에 해로운 지방과 설탕이 많아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어려워요. 2️⃣ 고강도 운동 아닌 가벼운 운동을 추천해요. 간헐적 단식 중에 운동을 하면 신체가 포도당을 사용하는 방식을 개선할 수 있어요.  하지만 단식을 할 때는 운동을 지나치게 많이 하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혈당이 너무 낮아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 단식 중에는 걷기, 자전거 타기, 요가 등 저강도에서 중간 강도의 운동이 좋습니다.  신체에 너무 많은 스트레스를 주지 않고 혈당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간헐적 단식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

다이어트 소스추천.저칼로리 팔도비빔장

팔도비빔자 저칼로리이다. 무화과나 건포도 등에 소량 들어있다는 천연감미성분인 알룰로스로 달콤한 맛을 냈다고 한다. 새콤달콤 맛있어서 맛없어서 먹기 힘든 다이어트식도 맛있게 만들어주는 마법같은 다이어트 소스였다. 곤약면에 비벼먹거나 포케, 비빔밥 등에 활용하기 쉬울 것 같아서 더 마음에 들었던 제품이다. 양배추참치비빔밥에 넣어 먹었다 평소에는 짜게 먹으면 안되고 달게 먹으면 안되니 까 소스도 조금만 넣고 싱겁게 먹어야 했는데 이건 칼로리도 낮고 당류도 낮아서 원하는 만큼 짜지만 않게 넣어서 먹었더니 정말 대만족이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피타님의 프로필 이미지

피타

다이어트 소스추천.저칼로리 팔도비빔장

혈당 관리하는 숨은 무기… ‘장내 미생물’을 공략하라

혈당 관리하는 숨은 무기… ‘장내 미생물’을 공략하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밀당365] 혈당 관리하는 숨은 무기… ‘장내 미생물’을 공략하라   장내 미생물 균형이 우리 몸의 건강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사실이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려져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소화 기능 촉진 ▲면역 시스템 활성화 ▲심혈관 건강 개선을 꼽을 수 있는데요. 최근에는 당뇨병 예방과 관리의 새로운 접근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장내 미생물 건강, 혈당 조절과 밀접한 관련 있습니다. 2.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해 장내 미생물 균형 맞추세요! 장내 미생물이 뭐길래?   미생물은 ‘눈으로 볼 수 없을 정도로 아주 작은 생물’을 말합니다. 비록 크기는 작지만 우리 몸에서는 매우 큰 역할을 합니다. 미국국립보건원·유럽연합 집행위원회 등 8개국 15개 연구소가 주도한 MetaHit 프로젝트에 의하면, 우리 몸에는 약 1000종 이상의 장내 미생물이 있습니다.  크게 ▲유익균 ▲유해균 ▲중립균으로 분류하는데요. 유익균은 면역력을 높이고 염증을 완화하며 유해균은 독소를 생성하고 질병을 유발하고 중립균은 상황에 따라 그 역할이 달라집니다. 여러 장내 미생물이 공존하면서 균형을 이루고 각 미생물별 대사 기능이 원활해야 신체가 건강합니다. 관련해 장내 미생물을 활용한 맞춤형 치료법도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습니다. 순천향대 의생명연구원 의생명융합학과 황용성 교수는 “장내 미생물 공생관계에 따라 당뇨병을 비롯한 여러 가지 질환 발병 위험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장내 미생물 기능, 유전자 등을 활용하면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다”며 “최근에는 장내 미생물 균형을 맞추기 위해 건강한 사람의 대변 속 미생물을 추출해 이식하는 시술도 시행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혈당 조절과 밀접한 연관   당뇨병과는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미생물 중 일부는 ▲혈당 안정 ▲인슐린 감수성 ▲염증 반응 조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장내 미생물 균형이 무너지면 대사 기능에 문제가 생깁니다. 미국 오레곤 주립대 연구에 의하면, 당뇨병 환자는 정상인보다 유해균 비율이 증가하고 유익균은 줄어 장내 미생물 다양성이 감소했습니다. 장내 미생물이 불균형해지면 장 속 유해물질이나 병원균이 장 세포들 사이를 더욱 쉽게 통과할 수 있게 됩니다. 이로 인해 만성염증이 생기면 염증이 인슐린 신호 전달 경로를 방해해 결국 인슐린저항성을 악화시킵니다. 과식을 방지하고 혈당 조절을 돕는 GLP-1 호르몬 분비를 증가시키는 유익균이나 식이섬유를 분해해 포도당 합성을 억제하고 인슐린 민감성을 높이는 유익균이 줄어드니 당연히 혈당 관리에 이로울 리 없겠죠.   유익균 늘리는 방법은 장내 미생물 관리가 당뇨병 예방 및 관리의 열쇠를 쥐고 있습니다. 핵심은 장내 유익균을 늘리는 것인데 그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조선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연구팀의 ‘당뇨병과 장내 미생물’ 논문에 따르면, 장내 미생물은 ▲균형 잡힌 식단 ▲규칙적인 운동 ▲스트레스 조절 등 생활습관 관리를 통해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연구팀은 고지방·고당 식사를 피하고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섬유질이 풍부한 지중해식 식단 섭취를 추천합니다. 지중해식 식단은 통 곡물, 채소, 과일, 견과류, 올리브유를 많이 섭취하고 적색육·가공육이나 정제 탄수화물은 비교적 적게 먹는 식단입니다. 황용성 교수는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공급하는 것도 장내 미생물 균형을 맞출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이라고 말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살아 있는 유익균으로 요거트 등 발효식품을 통해 섭취할 수 있습니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성분인데요. 미국 럿거스대 연구팀이 식품 및 영양소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된 8690개의 식품을 분석한 결과, 마늘·부추·양파 등에 가장 풍부했습니다.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연구 결과, 수면 일정이 90분만 어긋나도 장내 미생물이 불균형해지고 식단 질이 저하됐습니다. 연구를 주도한 케이트 버밍엄 박사는 “불규칙한 수면은 장내 유해균 증가를 일으키고 탄수화물 함량이 높거나 단 음식을 갈망하게 돼 건강에 해롭다”고 말했습니다. 연구팀이 장 건강을 위해 제시한 바람직한 수면 습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같은 시각에 잠자리에 들고 같은 시각에 일어나기 ▲취침 두세 시간 전에 마지막 식사 끝내기  ▲하루 7~8시간 수면하기  ▲취침 시간 동안 스마트폰 잠그기  ▲암막 커튼·안대 등 활용해 적절한 수면 환경 조성하기입니다. ============= 저도 암막커튼을 사용하는데,  수면환경에는 도움이 많이 되요  전 2겹으로 단단히 했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혈당 관리하는 숨은 무기… ‘장내 미생물’을 공략하라

파스타가 밀가루인데도 살이 안 찌는 이유

특히 정제탄수화물(인공적으로 합성하거나 도정을 거친 탄수화물 ex설탕,밀가루,흰쌀밥)은 흡수가 빨라 빠르게 혈당을 올리고 바로 지방으로 바뀜 그런데 밀가루로 만든 파스타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왜? 밀에는 여러 품종이 있는데, 파스타는 보통 듀럼밀로 만들어진다. ​ 듀럼밀은 엄청엄청 단단한 품종으로, 가루를 내도 입자가 거칠기때문에 소화 과정에서 천천히 분해 된다. 즉, 흡수가 오래걸려 혈당을 천천히 올린다. ​ 또 단백질 함량도 13~16%로 다른 곡물에 비해 높다. (쌀의 단백질 함량은 6~8%) 파스타의 GI 지수(혈당지수)는    40-60정도로 낮은편이다.    파스타를 먹고 활동을 하면    지방으로 축적되기 전 포도당 상태일때    연소시킬 수 있기 때문에 살이 덜 찐다!   당뇨에도 좋다! 간혹 고급 파스타중엔 듀럼밀 함량이  낮은 제품도 있기는 하지만,  시중에 파는 건파스타면은 거의 다 듀럼밀 제품이니  안심하고 사먹자! 근데 소스는 살찜ㅎ   다이어트용으로 먹는거면    오일파스타, 토마토파스타 추천   로제나 크림은 노   파스타 건면 500그람이 5인분이니  1인분에는 100그람이고 100그람을 손으로 쥐면 백원짜리 크기 정도 삶을 때 보면 문득  면이 적은 것 같은 기분이 강하게 드는데 그때 더 넣을 생각을 하지 말고 꾹 참아야 합니다.  (매우 중요) 이거 못참고 면을 조금씩 더 넣다보면 100원짜리가  500원짜리가 되고 당신의 몸매는 돼지가 됩니다. 식후에 양이 부족한 것 같으면  견과류 등을 추가로 섭취하면 좋음ㅋ 파스타. . 100원... 소스 살찐. .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파스타가 밀가루인데도 살이 안 찌는 이유

당뇨 초기 증상 8가지, 이 증상 있다면 혈당 체크가 필요해요!

요즘 들어 당뇨병 환자가 정말 많이 늘고 있어요.  특히 고령층에서 당뇨병이 급증하고 있죠.  2012년에는 고령자 당뇨병 유병률이 11.8%였는데, 2020년에는 16.7%로 크게 늘었어요.  30세 이상 성인 중에서도 약 526만 명이 당뇨병을 앓고 있고,  당뇨병 전단계인 사람은 1,497만 명에 이른다고 하니, 정말 심각한 상황이죠. 문제는 당뇨병 초기에는 증상이 심하지 않거나 아예 없는 경우가 많다는 거예요.  그래서 진단이 늦어지기 쉽습니다.  히 성인들은 고혈당에 의한 증상이 적어서 더욱 그렇죠.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받지 않으면 본인이 당뇨병인지도 모른 채 생활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건강 문제를 인정하기 싫어하거나 병원을 기피하는 분들도 많아서 진단이 더 늦어질 수도 있어요. <당뇨 초기 증상 8가지> 당뇨 초기 증상은 다른 질병과 헷갈리기 쉬운데, 아래의 증상이 나타나면 꼭 검사를 받아보세요. 1. 심한 갈증        포도당이 제대로 흡수되지 않으면 혈액에 쌓여 탈수를 유발할 수 있어요.  그러면 갈증을 더 자주 느끼게 됩니다.      2. 잦은 소변 신장이 과도한 당을 처리하느라 바빠지면 소변을 자주 보게 됩니다.  비뇨기 기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3. 수면장애     고혈당이 제때 관리되지 않으면 불면증 등으로 잠을 제대로 못 자는 경우가 많아요.       4. 상처 치유 속도 저하     상처가 잘 낫지 않거나 치유 속도가 느려지면 당뇨를 의심해보세요.      5. 요로감염     면역계가 약해지면 신장에 부담을 주고 요로 감염도 쉽게 생길 수 있어요.       6. 발 문제     혈액 순환 장애로 발이 붓거나 다양한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당뇨 환자는 특히 발 상태에 신경 써야 합니다.      7. 흐릿한 시야     고혈당으로 인해 눈 건강이 나빠질 수 있어요.  시야가 흐려지거나 혈관 손상도 있을 수 있습니다.      8. 피부 건조     순환 문제가 피부에도 영향을 줘서 피부가 건조해지고 탄력을 잃기도 해요.      당뇨를 진단하는 방법 당뇨가 의심되면 바로 병원에 가는 게 중요해요.  제때 진단받으면 당뇨의 부정적인 영향을 덜 받을 수 있거든요.  보통 의사들은 당화혈색소 검사(HbA1c) 무작위 혈당 검사, 경구 당부하검사 등을 권유할 거예요.  이 검사를 통해 최근 몇 개월 동안의 혈당 상태를 알 수 있답니다. 당뇨병은 초기 발견과 관리가 정말 중요한데,  증상이 느껴지면 바로 검진을 받아보는 게 건강을 지키는 길입니다.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당뇨 초기 증상 8가지, 이 증상 있다면 혈당 체크가 필요해요!

간식

출출할때 먹는 청포도와 고구마 청포도상큼해서 간식으로 넘 좋네요^^

어트지니요님의 프로필 이미지

어트지니요

간식

소화불량엔 그린키위, 스트레스엔 골드키위… 한 개로 지키는 건강

소화불량엔 그린키위, 스트레스엔 골드키위… 한 개로 지키는 건강 키위와 함께하는 건강한 명절… 저혈당 과일로 당뇨 환자도 추천 명절엔 소화불량 잦아… 건강한 식단 관리 중요 그린키위, 천연 단백질 분해 효소 '액티니딘'풍부 썬골드키위 비타민C, 피로감 줄이고 면역력 높여 저혈당 과일 키위, 혈당 조절 도와주는 건강한 간식 제스프리 제공   민족 대명절인 추석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추석에는 육류, 전, 떡 등 고열량·고단백 음식을 평소보다 많이 먹게 된다. 하지만 기름지고 열량이 높은 명절 음식을 과식하면 소화 운동기능을 떨어뜨려 속이 더부룩해지고, 복부 팽만감이 나타나기 쉽다. 이를 예방하려면 음식을 먹을 때 신선한 나물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 등을 먼저 먹어 공복감을 줄인 뒤 열량이 높은 음식으로 옮겨가는 방식이 좋다. 소화불량을 예방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대표적인 게 키위다. 천연영양제로 알려진 '그린키위'와 '썬골드키위'는 하루 한 개만 먹어도 과식으로 떨어지는 소화 기능을 높이고 명절 피로도까지 개선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두 키위의 효능에는 살짝 차이가 있어 골라 먹으면 좋다. 식이섬유 풍부한 그린키위, 장 건강에 도움 초록빛 과육의 그린키위 속 천연 단백질 분해 효소인 '액티니딘'은 단백질의 소화, 흡수를 도와 더부룩함을 줄여준다. 실제로 뉴질랜드 매시대 연구팀에 따르면 키위의 액티니딘 성분은 동물성 단백질(소고기)의 소화 능력을 40%, 콩 단백질의 소화 능력을 27%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식이섬유와 식물성 영양소인 폴리페놀이 풍부한 그린키위는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역할을 해 장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 게다가 그린키위는 세계적 연구기관인 호주 모나쉬대로부터 인정받은 대표적인 저(低)포드맵 식품이다. 포드맵은 장에서 흡수되지 못하고 남아서 발효되는 올리고당,이당류, 단당류 등을 일컫는다. 포드맵 성분은 설사, 복통 등을 유발하기 때문에 장이 예민한 사람들은 키위, 포도, 양배추, 시금치 등 저포드맵 식품을 섭취하는 게 좋다. 비타민 및 보충제 구매 썬골드키위로 면역력 높이고, 스트레스 낮추고   황금빛을 띠는 썬골드키위는 우리 몸의 필수 영양소인 비타민C가 풍부하다. 명절기간 스트레스와 피로감으로 무너진 면역력을 회복하고 심리적 안정을 가져다줄 수 있다. 비타민C가 부족하면 활성산소가 쌓여 면역력이 저하되고 피로가 쌓인다. 따라서 적절한 보충이 필요하지만, 비타민C는 우리 몸에서 합성되지 않아 꼭 음식으로 섭취해야 한다. 썬골드키위는 100g당 비타민C 152㎎이 들어있어 하루 비타민C 섭취 권장량인 100㎎을 충분히 채울 수 있다. 또한 썬골드키위는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과 이를 형성하는 주원료인 트립토판을 함유해 피로감과 우울감을 해소해준다. 실제로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우울증 등을 겪고 있는 기분장애 환자에게 4주간 제스프리 썬골드키위 2개를 매일 섭취하게 한 결과, 피로감과 우울감은 각 38%, 34% 감소했고, 활기는 31% 증가했다. 저혈당 과일 키위, 당뇨 환자에게도 맞춤 간식 명절기간 특히 주의를 요하는 사람은 바로 당뇨 환자들이다. 가족·친지들과 함께하는 명절엔 평소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했던 사람도 느슨해지기 쉽다. 이때 키위는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건강한 간식이다. 그린키위와 썬골드키위의 혈당지수(GI)는 각각51점, 48점으로 저혈당 식품의 기준치인 55점보다 낮다. 식사 전 키위 한 알을 섭취하면 탄수화물로 인한 혈당 상승 폭을 줄일 수 있다. 실제로 당뇨병 고위험군 성인이 매일 제스프리 키위를 2개씩 섭취한 결과, 신진대사와 심혈관계 건강이 개선된 바 있다. 또한 키위 속 풍부한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정상적인 혈압 유지에 도움이 된다. ===========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면역력강화에도 좋다고 해서 , 요즘 키위 전도사네요  동생네, 엄마네, 남동생까지  전부 키위 먹고 있어요 ㅎㅎ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소화불량엔 그린키위, 스트레스엔 골드키위… 한 개로 지키는 건강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이해나 기자, 윤승현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배우 문숙(70)이 권유리(34)와 함께 건강한 호박 수프와 바질페스토, 샐러드를 만들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하루하루 문숙 Day by day with Suki'에는 '배우 권유리와 함께하는 맛있는 수프 & 샐러드 I 디저트, 자연식, 요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문숙은 게스트 권유리와 함께 건강한 서양식을 만들었다. 권유리는 "(문숙은) 쉬우면서도 간단하고 건강한 레시피를 알려 주신다"고 말했다. 건강한 재료들로 요리하던 문숙은 다이어트 효과도 언급했다. 그는 "살 빼는 것에 대해 강조를 안 하는 이유는 깨끗하게 먹으면 기본으로 빠지기 때문"이라 말했다. 이날 문숙과 권유리는 ▲호박 수프 ▲바질페스토 ▲샐러드를 만들었다. 각각의 레시피와 건강 효능을 자세히 알아본다. ◇호박 수프▷레시피= 문숙은 가을을 맞아 맛이 진해진 호박을 활용했다. 먼저 손질한 호박과 큼직하게 썬 당근, 양파를 모두 냄비에 넣었다. 물을 넣고 뚜껑을 닫아 푹 끓여 준다. 속까지 완전히 익은 후 채소를 꺼낸다. 수프 색을 위해 호박은 껍질을 제거한다. 모든 재료를 믹서에 넣고 간다. 향신료로 간을 해 마무리한다.   ▷건강 효능=주재료인 호박은 90%가 수분으로 이뤄져 있다. 칼로리는 100g당 20~30kcal로 낮은 편이다. 섬유질도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 한편, 호박은 영양도 풍부하다. 비타민, 마그네슘, 철, 아연 등 여러 영양소가 들어 있다. 특히 호박에는 100g당 칼륨 약 250mg이 들어 있다. 칼륨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세포 내 체액과 미네랄 균형을 조절해 정상적인 혈압 유지를 돕는다. 양파도 '케르세틴'이라는 플라보노이드 계열 색소가 풍부해 혈관 손상을 방지한다. 한편, 문숙은 당근 껍질을 제거하지 않고 그대로 삶았다. 당근 껍질에는 당근의 대표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식욕 억제를 돕는다.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바질페스토▷레시피= 문숙은 빵에 바르거나 파스타 등에 넣어 먹을 수 있는 페스토를 만들었다. 먼저 케일을 살짝 데친다. 믹서기에 데친 케일과 파슬리, 바질을 넣는다. 잣도 듬뿍 넣는다. 잣은 호두나 아몬드로 대체해도 괜찮다. 물을 조금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간다. 완성된 바질페스토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여러 요리에 활용한다. ▷건강 효능=바질은 체내 염증 수치를 효과적으로 줄인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연구팀에 따르면 바질 요리는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를 낮췄다. 사이토카인은 면역세포에서 분비되는 당단백질이다. 그중 염증성 사이토카인은 염증이 유발되게 하는 신호 물질이다. 문숙은 다른 초록색 채소도 곁들였다. 케일 등 초록색을 띠는 체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엽산 등이 풍부해 세포 손상을 막는다. 눈‧혈액‧뼈 건강에도 좋다. 바질페스토에 빠져서는 안 될 견과류도 건강에 좋다. 특히 잣은 마그네슘·올레산·리놀레산 등 심혈관 건강에 필수적인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산은 동맥을 이완해 혈압을 낮추고, 심장 박동을 원활하게 한다. 불면증이 있거나 겨울철 피부가 건조한 사람도 잣을 꾸준히 먹으면 도움이 된다.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샐러드▷레시피= 먼저 싱싱한 양상추를 가장 아래 깐다. 이어 오이, 방울토마토, 포도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그릇에 담는다. 올리브유를 가득 뿌리고 소금도 살짝 넣는다. 레몬즙을 넣어 상큼한 맛을 살린다. ▷건강 효능=양상추는 샐러드에 자주 들어가는 대표적인 채소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막는다. 체내에 오래 머무르며 대장 운동을 촉진해 노폐물 배출도 돕는다. 불면증 완화 효과도 있다. 양상추 속 락투신과 락투세린은 흥분한 신경을 진정시키고 수면을 유도한다. 함께 들어간 방울토마토, 포도도 건강에 좋다. 방울토마토는 토마토와 함유된 영양소가 비슷하지만, 더 많이 들어 있다. 토마토보다 비타민B군, 비타민C, 칼륨, 식이섬유가 1.5~2배 많다. 라이코펜은 3배, 사포닌 성분은 3~5배 많이 들어 있다. 포도의 붉은 색소인 안토시아닌, 포도씨에 풍부한 폴리페놀은 항산화 물질이다. 혈전 생성을 막아 심장질환과 뇌졸중을 예방한다. ============ 바질페스토로  파스타도 만들어 먹고, 디저트도 통곡물빵에 발라 먹어도 좋은가보네요  바질만 구입하면 될듯한데, 집에서 키우는 화분도 많던데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커피·녹차보다 좋다…코코아 한 잔에 담긴 달콤한 효능

커피·녹차보다 좋다…코코아 한 잔에 담긴 달콤한 효능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통 건강에 좋은 음료라고 하면 녹차나 커피, 건강 주스 등을 떠올리게 된다. 요즘 같이 추운 날씨에는 여기에 달콤한 음료 하나가 더 추가된다. 바로 코코아다. 코코아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코코아. / Narong Khueankaew-shutterstock.com   코코아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서울대 식품공학과 이형주 교수팀은 코코아를 하루에 한 잔 마시면 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논문을 미국 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한 바 있다. 코코아 한 잔에는 적포도주 한 잔의 두 배, 녹차의 세 배, 홍차의 다섯 배에 이르는 폴리페놀이 들어 있다고 알려졌다. 미국 하버드의대 연구에서도 코코아 속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혈액순환을 돕고 혈압을 낮춰 심장병과 당뇨병을 예방하고 노화도 방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코아는 말초동맥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말초동맥질환은 다리의 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하는 질환이다.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대 연구팀은 60세 이상의 말초동맥질환 환자 44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6개월 동안 하루에 코코아 음료 세 잔을 마신 그룹과 위약 그룹으로 나뉘었다. MRI(자기공명영상) 촬영 결과, 코코아를 마신 사람은 다리로 흐르는 혈류가 20% 증가했다. 이는 코코아 속 에피카테킨이라는 성분이 말초동맥질환 환자의 미토콘드리아 활동을 향상시켜 혈류가 증가하고 근육 건강이 개선된 결과다. 코코아는 기분을 좋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코코아의 단맛이 엔도르핀 분비를 자극해 우울한 기분을 날려준다. 또한,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을 동시에 개선해 기억력 장애가 있는 조기 치매 환자에게도 좋은 음료다. 단,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코코아를 두 잔 이상 마시면 하루 당 권장 섭취량을 넘길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권장하는 하루 당 섭취량은 50g인데,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커피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코코아의 당 함량은 평균 31g이다. 이는 권장 섭취량의 약 60%에 달하는 수치다. 코코아의 나트륨 함량도 주의해야 한다.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코코아 스틱 한 개(30g)에 나트륨 50~100mg이 들어 있다. 분말을 우유에 타 먹거나, 다른 분말과 섞으면 그 이상으로 많은 나트륨을 섭취하게 된다. 코코아는 열량도 높다. 코코아 한 잔 열량은 100~150kcal로, 간식이나 후식으로 먹기엔 적은 열량이 아니다. 만약 코코아 분말을 산다면 당과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고 적은 제품을 구매하는 게 좋다. ============= 코코아 일반적으로 물에 타서 먹는것보다 우유에 타서 먹음 더 고소하고 맛나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커피·녹차보다 좋다…코코아 한 잔에 담긴 달콤한 효능

치매 예방 위해서는 '혈당 변동성' 잡아야… '저당 곡물' 먹어볼까

치매 예방 위해서는 '혈당 변동성' 잡아야… '저당 곡물' 먹어볼까 최지우 헬스조선 기자 님의 스토리 치매 예방 위해서는 '혈당 변동성' 잡아야… '저당 곡물' 먹어볼까   우리나라는 오는 2025년을 기점으로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초고령화 사회는 국민 다섯 명 중 한 명이 노인인 사회로,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20% 이상을 차지한다. 초고령화 사회를 앞두고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 치매에 대한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는 가운데, 혈당 관리가 치매 예방의 핵심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들쑥날쑥한 혈당·혈압 치매 부른다   혈당과 치매는 밀접한 연관이 있다. 혈당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치매 발병 가능성이 커진다. 최근 발표된 연구에서도 혈당과 치매의 연관성에 주목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노인성 치매 환자 코호트를 활용해 치매가 없는 2600여명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정상인 및 경도인지장애가 있는 사람들로 구성됐다. 분석 결과, 혈당 및 혈압 변동성이 클수록 알츠하이머병 및 혈관성 치매 발병 위험이 커졌다. 연구에서 혈당 변동성이 증가할수록 대뇌 백질 속 혈관들이 손상되고 베타 아밀로이드 축적량이 증가했다. 베타 아밀로이드는 뇌에 과도하게 축적되면 뇌신경세포를 파괴하고 인지기능을 저하시켜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을 높이는 독성 단백질이다. 수축기와 이완기 혈압 변동성이 클수록 타우 단백질 축적이 증가했고 장기 기억을 조절하는 뇌 해마 부위가 위축됐다. 혈당 안정이 열쇠… 뇌에 적절한 영양 공급   특히 치매 예방의 성패는 혈당 변동성을 줄이는 것이 좌우한다. 만성적인 혈당 변동이 뇌 기억 및 인지 기능에 악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고혈당과 저혈당 모두 치매 발병 위험을 높이기 때문이다. 혈당이 높으면 뇌로 가는 혈관이 손상돼 산소와 영양분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많이 분비되면 인슐린 분해효소가 인슐린 분해에만 집중해 알츠하이머병의 원인 물질인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을 정상 분해하지 못한다. 저혈당이 반복되면 뇌의 에너지원인 포도당이 뇌까지 전달되지 못해 세포가 손상된다. 이렇듯 치매 예방의 첫걸음은 혈당을 일정하게 유지해 뇌 기능을 지키는 것으로부터 비롯된다. 식후혈당이 혈당 변동성 관리 지표 혈당 변동성을 낮추려면 식후혈당을 낮춰 안정된 수치를 유지해야 한다. 식단 조절이 우선이다.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혈당을 비교적 천천히 올리는 식이섬유나 단백질 식품을 매 끼니 적절히 추가하면 된다. 그렇다고 탄수화물 식품은 끊어서는 안되고, 혈당 변동성에 영향을 적게 주는 복합당 식품을 추천한다. 대표적인 것이 통곡물이다. 통곡물은 도정을 최소화해 백미, 밀가루 등 정제된 곡물보다 영양이 풍부하다. 당 분자가 세 개 이상 많이 결합된 복합당 식품으로, 섭취 시 단순당보다 천천히 분해돼 혈당을 덜 올린다. 통곡물 중에서도 식후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데 추가적인 도움이 되는 '저당 곡물'을 고르는 게 좋다. 최근, 이탈리아 고대 곡물 '파로'가 혈당 관리에 효과적인 저당 곡물로 주목받고 있다. 파로는 유전자 변형이 없는 자연 그대로의 곡물로 풍부한 식이섬유와 단백질,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으며, 다른 곡물들에 비해 당 함량이 낮다. 저항성 전분 또한 풍부해 체내에서 천천히 소화되며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아 혈당 변동성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저항성 전분은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GLP­1 분비를 촉진하기도 한다. GLP­1은 당뇨병 예방 및 체중 감소에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현재 주목받고 있는 비만 치료제의 핵심 성분으로 쓰이고 있다. ============= 요즘 고대곡물 카뮤트, 파로 인기급상승이죠 전 카뮤트만 먹고 있는데, 이거 좀 불려서  씹는데 한참 걸리는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밥도 좀 천천히 먹게되요  저당곡물, 요즘 통곡물 계속나오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치매 예방 위해서는 '혈당 변동성' 잡아야… '저당 곡물' 먹어볼까

저녁과일 준비. 미리 했어요^^

가족들 먹으라고과일 준비해놨어요. 스테비아토마토. 샤인비슷한포도, 귤,감.. 저녁먹은 이후로는 입맛대로 골라먹으면 됩니다. 저리해놓으면 부엌에서 퇴근하고 헬스장다녀와서도 자유네요.^^

한결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한결맘

저녁과일 준비. 미리 했어요^^

“은퇴 후 20kg 쪄” 박세리… 바삭바삭한 ‘이것’ 자주 먹은 게 원인!?

박세리님도 은퇴후에 20kg가 쪘다네요 백악관에 들어가는 크래커라고 하면 맛이 엄청날듯하네요 저도 간식 좋아하는 편이라.. 단번에 끊는건 진짜 힘들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정제 탄수화물 보는 비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좋고 현미, 보리, 귀리, 조, 수수 등 통곡물로 드시는게 몸에 좋다고 하네요 알면서도 참 어려운게 다이어트네요;;  전 프로골프 선수 박세리(47)가 은퇴 후 살쪘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박세리가 출연했다. 박세리는 선수 은퇴 후 “15~20㎏이 쪘다”며 “원래 먹는 걸 좋아하긴 했는데, 운동선수를 그만두니까 운동을 멀리하고 많이 먹다 보니 살이 찌더라”고 말했다. 이어 박세리는 “나는 다양한 음식을 먹는 것을 좋아한다”며 “집에 있는 선반을 좋아하는 간식들로 챙겨놨다”고 했다. 박세리는 “제가 좋아하는 스낵 중 하나가 백악관에 들어가는 크래커가 있다”며 “이게 진짜 바삭하고 맛있다”고 했다. 박세리가 즐겨 먹는 크래커는 실제 살 찌기 쉬운 음식이다. 크래커는 밀가루를 이스트로 발효시켜 딱딱하게 구운 비스킷 과자의 한 종류이다. 밀가루는 정제 탄수화물의 한 종류로, 자주 먹으면 ‘탄수화물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제된 탄수화물은 당 분자의 결합이 짧아 체내에 들어왔을 때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시간이 빠르다. 급격하게 높아진 포도당 농도를 해결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아 당뇨병이 생기기 쉽다.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포도당 농도가 낮아지면 우리 몸은 또다시 단 것을 원하게 되는데, 이 과정이 반복되면 탄수화물을 자주 찾게 된다.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다 보면 체지방이 축적되기 쉽고, 고혈압, 대사증후군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 또한 정제 탄수화물은 암 발병 위험도 키운다. 미국 뉴욕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약 3200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암 발생률을 20년 이상 추적 조사했다. 연구 결과 정제 탄수화물과 가당 식품 등 혈당지수를 높이는 식품을 많이 먹은 남성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3배 높았다. 반대로 비정제 탄수화물(자연 상태의 곡물을 도정하지 않아 영양소가 유지된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여성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67% 낮았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이라면 정제 탄수화물 보다는 비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좋다. 비정제 탄수화물은 도정을 최소화해 백미, 밀가루 등 정제된 곡물보다 영양이 풍부하다. 주로 곡물의 껍질에 들어 있는 '피트산'이라는 영양소는 항암 작용, 혈당 강하, 변비 해소, 항산화 작용한다. 비정제 탄수화물에는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B와 철, 아연, 마그네슘 등 무기질이 많이 함유돼 있다. 같은 양의 탄수화물도 식이섬유가 포함되면 혈당이 덜 오른다. 식이섬유는 체내 수분을 흡수해 포만감 유지에도 좋다. 통곡물 속 비타민과 무기질은 항산화 작용을 하고 몸에 활력을 준다. 현미, 보리, 귀리, 조, 수수 등 통곡물은 대표적인 비정제 탄수화물이다. 특히 현미밥은 포만감을 빠르게 느끼게 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현미에 함유된 리놀렌산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해 준다. 당분의 흡수를 지연시켜 인슐린의 과도한 분비도 막는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은퇴 후 20kg 쪄” 박세리… 바삭바삭한 ‘이것’ 자주 먹은 게 원인!?

엉덩이 크세요??엉덩이가 크면 숨만 쉬어도 살이 빠진다??

중둔근이 발달하면 혈당조절 기초대사량 증가 골절위험 방지 여러가지 이점이 있네요 허벅지가 튼튼해야 건강하다고 들었는데 엉덩이가 크면 당뇨병에 잘 걸리지 않는다네요 엉덩이가 포도당과 지방을 태우는 역할을 하네요 엉덩이를 방석처럼 쓰면 안된다고 하네요 오래 앉아 있지 마시고 일어나세요~~ㅎㅎ 엉덩이에 힘을주고 보폭을 넓게 걸으면 생활 속에서 엉덩이 근육 강화!!! 엉덩이에 힘을 주고 계단올라가기!!! 오늘부터 엉덩이 근육 키우기 위해 노력합시다요~~~

제벌님의 프로필 이미지

제벌

엉덩이 크세요??엉덩이가 크면 숨만 쉬어도 살이 빠진다??

당뇨병 환자들이 체지방을 감향가기 어려운 이유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다이어트로 체지방을 감소시키기가 더 여럽다고 한다.  나는 당뇨병과 다이어트가 이렇게 연관성이 있을지 몰랐는데. 당뇨병이 있는 사람일수록 더 몸무게를 관리하고,  체지방을 줄이려고 노력 해야 한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그런데 정작 당뇨가 있는 환자들이 다이어트가 어렵다는데 왜 그런걸까?? 당뇨 다이어트: 체지방을 감량하기 어려운 이유는? ​ ​ 당뇨병 환자에게 체지방이 쉽게 늘어나는 이유는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 -인슐린 저항성: 인슐린은 혈액 속의 포도당을 세포 안으로 이동시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돕는 호르몬입니다. ​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저항성이 발생하여 인슐린이 제대로 작용하지 못합니다. 이로 인해 혈액 속의 포도당은 세포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혈당이 높아지고, 남는 포도당은 지방으로 저장되어 체지방이 증가하게 됩니다. ​ -식욕 증가: 혈당이 높아지면 뇌는 포도당 부족으로 인식하고 더 많은 음식을 섭취하도록 신호를 보냅니다. 또한, 인슐린 저항성으로 인해 세포는 항상 에너지가 부족한 상태를 느끼기 때문에 허기짐을 자주 느끼게 됩니다. ​ -운동 부족: 합병증으로 인해 운동을 하기 어렵거나, 혈당 관리에 대한 부담감으로 운동을 꺼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운동 부족은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리고, 체지방 축적을 부추깁니다. ​ -스트레스: 스트레스는 코르티솔과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를 증가시키고, 혈당을 높이며, 지방 축적을 촉진합니다. ​ -특정 약물의 부작용: 일부 당뇨병 약물은 체중 증가를 부작용으로 나타낼 수 있었어요.     당뇨가 있으면 혈액속의 포도당(혈당) 이 높아지는 질환이기에 혈당조절이 잘 되지 않으면 심혈관 질환, 신경병증 신장질환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수 있다고 한다.  단순 몸무게를 줄이기 위한 다이어트가 아닌, 혈당조절을 위해 다이어트가 필요한 것이다.  당뇨가 생기지 않는것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생기더라도 건강한 다이어트로 혈당 조절이 필요하겠다.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당뇨병 환자들이 체지방을 감향가기 어려운 이유

다이어트 필수템 말랑말랑 ‘이 식품’… 자칫하다간 복통까지?

다이어트 필수템 말랑말랑 ‘이 식품’… 자칫하다간 복통까지?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곤약이 인기다. 대한비만학회에서는 체중 조절을 위해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 중 하나로 곤약을 꼽은 바 있다. 곤약은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줄까? 곤약은 100g당 약 10kcal로 열량이 매우 낮은 음식이다. 곤약의 주성분은 ‘글루코만난’이라는 식이섬유다. 글루코만난은 장에서 끈적끈적하게 녹은 후 음식물에 엉겨 붙어 탄수화물의 체내 흡수를 지연시킨다. 천천히 흡수되면 혈당도 천천히 오른다. 혈당이 천천히 오르면 당이 인슐린에 의해 에너지로 잘 사용돼,  잉여 당이 지방으로 축적되는 일이 적어진다. 게다가 곤약의 97.3%가 수분으로 구성됐다. 물을 마시는 것과 비슷한 수준이다. 물을 많이 마시면 배가 불러 다른 음식을 먹기 힘든 것처럼 곤약을 먹으면 포만감이 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그런데, 곤약을 먹은 후에 속이 답답하다는 사람들이 많다. 글루코만난이 식이섬유여서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소화가 잘 안되기 때문이다. 곤약이 소화되지 않은 채 장으로 내려가면 장내 미생물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 발생이 촉진돼 복통을 유발한다. 실제로 미국 국립보건원에서는 곤약을 먹은 후에 ▲복부팽만 ▲속 부글거림 ▲가벼운 설사 등 배앓이를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이 자주 겪는 증상이다. 만약 곤약을 먹은 후에 가스 등 불편한 증상이 있다면 섭취량을 조절하거나 섭취를 삼가야 한다. 곤약만 편식해서 먹는 것도 좋지 않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국수형 곤약’ 100g에는 ▲수분 96.5g ▲단백질 0.2g ▲탄수화물 3g ▲식이섬유 2.9g ▲칼륨 0.075g ▲칼륨 0.012g ▲나트륨 0.01g ▲인 0.01g이 들었다. 네모난 두부 모양의 ‘판형 곤약’ 100g에는 ▲수분 96.7g ▲단백질 0.12g ▲지질 0.01g ▲탄수화물 3.06g ▲식이섬유 2.4g ▲아미노산 0.024g ▲칼슘 0.067g ▲칼륨 0.013g ▲나트륨 0.002g ▲인 0.003g 등이 들었다. 곤약에는 탄수화물·지방·단백질 등 필수영양소와 비타민·무기질 등 미량영양소가 거의 없다.  그런데 매 끼니를 곤약으로 대신했다간 영양 불균형이 생길 위험이 있다. 만일 한 끼를 곤약으로 먹었다면 다른 끼니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해서 부족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 저 한2년전에 곤약쌀로 밥해먹으려고  1박스를 구입했는데, 곤약쌀은 이미 불려서  1인분씩 밀봉해서 오거든요  소화도 안되는것 같아요  그냥 버린 기억이 있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다이어트 필수템 말랑말랑 ‘이 식품’… 자칫하다간 복통까지?

덜 늙고 싶다면 ‘이 영양소’ 반드시 섭취하세요

덜 늙고 싶다면 ‘이 영양소’ 반드시 섭취하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덜 늙고 싶다면 ‘이 영양소’ 반드시 섭취하세요© 제공: 헬스조선 뚜렷하게 드러나는 건 피부다. 피부 건조와 주름은 물론, 피부색이 거뭇해지고 기미·검버섯 등도 많이 생긴다. 이를 완전히 막을 순 없지만, 피부가 평소에 받는 자극을 줄이고 관리하면 노화 진행을 늦출 수는 있다. 피부 노화를 막는 간단한 생활습관을 알아본다. ◇자외선 피하기 피부 노화를 부추기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자외선이다. 자외선은 피부에 주름을 유발하고 색소 침착을 일으킨다. 피부암 등 각종 피부 관련 질환의 위험도 초래한다. 외출할 땐 꼼꼼하게 자외선차단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하자. 이때 자외선차단제는 생각보다 충분히 발라야 한다. 1회 사용 권장량은 성인 기준 0.8~1.2g이다. 짰을 때 손가락 한 마디 정도 양 혹은 500원 동전 크기 정도다. 얇게 겹겹이 펴 바르고, 지속적인 자외선 차단 효과를 위해선 세 시간마다 덧발라야 한다. ◇다양한 피토케미컬 섭취하기 피부 노화 예방을 위해선 항산화 작용에 효과적인 피토케미컬을 섭취해야 한다. 피토케미컬은 식물 속에 든 화학 물질로, 채소와 과일에 많이 들어 있다. 섭취하면 항산화 작용을 통해 피부 세포 생성을 돕고, 노화를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피토케미컬의 종류는 플라보노이드, 카로티노이드, 알리신, 이소플라본, 레스베라트롤, 폴리페놀 등이 있다. 각 종류마다 들어 있는 식물이 다르다. 한 가지를 많이 먹는 것보다 다양한 종류를 먹는 것이 더 중요하다. ▶플라보노이드: 딸기, 자두, 블루베리, 라즈베리, 포도, 체리, 적포도주, 녹차 등 ▶카로티노이드: 당근, 황색 고구마, 녹색 잎 등 ▶알리신: 마늘, 양파, 배추, 무, 버섯 등 ▶이소플라본: 콩, 두부, 된장, 청국장 등 ▶레스베라트롤: 오디, 포도, 라즈베리, 크랜베리 등 베리류 ▶폴리페놀: 녹차, 딸기, 가지, 포도, 검은 콩, 팥 등     ◇때 밀지 않기때를 미는 등 각질을 제거하는 행동은 자제한다. 각질층은 표피의 가장 바깥에 있는 층으로, 죽은 세포의 세포막과 그 사이를 채운 지질 성분으로 되어 있다. 각질층은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매우 약하게 붙어 있기 때문에 천 조각으로 밀기만 해도 대부분 떨어져 나간다. 때를 밀면 피부 보호에 필요한 가장 중요한 층이 없어지는 것이다. 또한 계속 때를 밀면 피부에 염증이 생길 수 있다. 때를 민 직후 각질층 두께가 줄어드는데, 이때 각질 형성 세포에서 사이토카인이 분비된다. 이 성분이 많이 분비되면 염증세포들이 그 부위에 모여들어 피부에 염증이 일어날 수 있다. 평소 때를 심하게 밀거나 자주 미는 사람들은 피부가 쉽게 붉어지고, 발진이 생기는 자극성 습진이나 건조성 습진 같은 피부질환에 잘 걸린다. ◇사우나에 오래 머물지 않기사우나와 찜질방에는 너무 오래 머물지 말자. 물론 적절한 목욕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피로를 풀어주고, 운동 후 근육통을 완화해주는 효과가 있다. 다만, 사우나와 찜질방에 오래 머물면 피부 온도가 높아진다. 실제로 한 실험에서 한증막에 앉아 있는 사람들의 피부 온도를 측정한 결과, 정상 상태에서 31~32℃인 피부 온도가 40℃를 넘었다. 이렇게 온도가 높은 곳에 오래 있으면 피부에 가해지는 열 자극이 피부를 약하게 해 노화를 촉진할 수 있다.   ◇숙면하기피부를 위해선 숙면도 중요하다. 가능한 한 밤 10시 전에 잠자리에 드는 것을 권한다. 노화를 방지하는 성장호르몬은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 활발하게 분비된다. 충분히 잠을 자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피부가 매끄럽고 촉촉해진다. 너무 늦게 잠들면 성장호르몬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피부가 건강을 회복할 기회도 얻지 못한다. 실제로 수면을 충분히 취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피부를 측정한 결과, 잠을 충분히 자는 사람들에 비해 잔주름과 불규칙한 색소 침착 등 노화 현상이 더 많이 나타났다는 미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금연하기피부 노화를 예방하려면 금연은 필수다. 흡연은 피부를 급속히 늙게 만든다. 입가 근육을 많이 사용해 팔자 주름도 유발한다. 서울대 의대 피부과학연구소의 조사 결과, 담배를 하루 한 갑씩 30년 이상 피운 사람들은 전혀 피우지 않은 사람들보다 피부 노화 증상이 2.8배 더 많이 나타났다. 하루 한 갑 이상 50년 피운 경우는 노화 정도가 5.5배 더 심했다. 담배를 피울 땐 수천 가지 유해 성분이 몸속으로 들어간다. 피부는 물론, 온몸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 노화라는 단어만 나와도 나랑 상관 없겠지 했는데 올해 유독 ㅋ 이런 단어가 확 와닿는것 같아요  미리미리 챙겨야 노화 예방할수 있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덜 늙고 싶다면 ‘이 영양소’ 반드시 섭취하세요

살 안찌고, 혈당 조절하려면… 오후 5시 이후 ‘이 만큼’만 먹어야

살 안찌고, 혈당 조절하려면… 오후 5시 이후 ‘이 만큼’만 먹어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살 안찌고, 혈당 조절하려면… 오후 5시 이후 ‘이 만큼’만 먹어야 오후 다섯 시 이후에 하루 열량의 45% 이상을 섭취하면 그렇지 않을 때보다 식후혈당이 더 많이 오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식단 구성 ▲식사량 ▲체중·체지방량을 고려한 뒤에도 동일한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카탈루냐 오베르타대·미국 컬럼비아대 연구팀이 50~70세 26명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과체중 ▲비만 ▲당뇨병 전 단계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늦은 저녁 그룹(오후 다섯 시 이후에 하루 열량의 45% 이상을 섭취) ▲이른 저녁 그룹(오후 다섯 시 전에 하루 열량의 대부분을 섭취)으로 분류됐다. 각 그룹별 일일 총 에너지 섭취량과 영양소 구성이 동일했다. 혈당 측정 결과, 늦은 저녁 그룹은 대조군보다 식후혈당이 높게 나타났다. 그룹 간 혈당 차이는 식후 30~60분 사이에 가장 두드러졌다. 이 결과는 참여자들의 체중·체지방량, 식단 구성 등과 관계없이 동일했다. 연구팀은 늦은 시각에 하는 식사가 포도당 대사를 저하시키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체내 시스템은 일주기 리듬에 의해 움직이기 때문에 저녁 시간에 낮보다 세포 민감도가 감소하고 포도당 대사 능력이 떨어진다. 늦은 시간에 에너지 섭취량이 집중되면 밤새 식후혈당이 높은 상태가 이어져 포도당 대사에 관여하는 일주기 리듬에 영향을 미친다. 게다가 늦은 시간에 저녁을 먹으면 총 섭취 열량이 높아져 체중, 체지방 증가로 이어지게 된다. 일반적으로 저녁 식사는 아침 식사보다 탄수화물, 지방 함량이 높아 에너지 밀도가 큰 식품 위주로 구성되기 때문이다. 연구팀의 이전 연구에서 식사를 늦게 할수록 포만감이 낮아져 하루 섭취 열량이 더 많아진다는 결과가 나온 바 있다. 연구팀은 “현재까지 식단 구성 및 섭취량이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요소로 여겨져 왔으나 이제는 식사 시점까지 고려해야 할 때”라며 “세분화된 기준 수립을 위해 추가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항상 점심보다는 저녁을 더 많이,  열량도 더 높을것을 먹게 되는것이 항상 문제이기도하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살 안찌고, 혈당 조절하려면… 오후 5시 이후 ‘이 만큼’만 먹어야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과 혈당 관계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들이  혈당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혈당은 우리가 섭취하는 영양소의 종류와 양에 따라 다르게 변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럼 하나씩 살펴볼까요?  🥖 탄수화물 탄수화물은 최대 100%까지 혈당에 영향을 미쳐요.  또한 소화가 빨라 섭취 후  1~2시간정도 혈당을 올리게 됩니다.   그래서 곡류(밥, 떡, 빵, 고구마 등), 과일, 우유 등의 음식을 많이 먹으면, 식후 2시간 혈당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만약 혈당이 높다면, 이러한 음식을 과하게 섭취했는지 점검해 보세요.  특히 설탕, 꿀, 액상과당과 같은 단순당의 경우 흡수가 매우 빨라  섭취 후 15분 만에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기도 해요.  🍗 단백질 단백질은 조금 다른 방식으로 혈당에 영향을 미쳐요.  섭취 양의 약 50-60% 정도만 혈당에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고기, 생선, 두부, 콩 등의 단백질은 천천히 소화되어 식후 혈당을 올리지 않지만,  3~4시간 후 혈당에  영향을 주어 다음 식전 혈당을 올릴 수 있어요.  하지만 너무 적게 섭취하면 다음 식전 혈당이 떨어지게 되고,  야간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어 알맞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지방 지방은 더 천천히 작용해요.  섭취한 양의 10% 미만이 포도당으로 바뀌니까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죠.  그래서 적당한 양의 오일류와 견과류를 식사와 간식으로 곁들이면 좋아요.  하지만 오일이나 견과류도 과다 섭취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요! 🍷 술에 대한 팁 술은 혈당을 낮출 수 있기 때문에 식사 후에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한국당뇨협회에 따르면 술은 고중성지방혈증이나 고혈압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주 1~2회, 1-2잔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해요. 🌟🌟🌟 이렇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각각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알고 나면,  식단을 더 건강하게 구성할 수 있을 거예요.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는 균형 잡힌 식사가 중요하니,  다음 식사 때는 어떤 음식을 선택할지 한 번 고민해 보세요!  건강한 식습관이 여러분의 혈당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과 혈당 관계 알아보기

"다이어트 위해"… 아일릿 원희, '이 음식' 먹지 않지만 가지고 다닌다?

"다이어트 위해"… 아일릿 원희, '이 음식' 먹지 않지만 가지고 다닌다? 이해나 기자, 윤승현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 위해"… 아일릿 원희, '이 음식' 먹지 않지만 가지고 다닌다?   걸그룹 아일릿 멤버 원희(17)가 식단 관리를 위해 가방에 컵라면을 챙긴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VOGUE KOREA'에는 걸그룹 아일릿 멤버들이 가방에 챙겨 다니는 물건을 소개하는 영상이 게재됐다. 원희는 가방에서 까르보 불닭볶음면 컵라면을 꺼냈다.  그는 "(라면을) 먹을 수 없는데 챙기기만 해도 충족이 되는 게 있다"고 말했다. 원희는 과거 같은 그룹 멤버 윤아가 과자를 챙기는 모습을 보고 따라 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안 먹는데 왜 이렇게 챙기지?'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이해했다"고 말했다. 윤아도 공감하며 "식단 관리할 때 정말 도움이 많이 된다"고 말했다. 원희가 챙겨만 다니고 먹지 않는 라면, 실제 건강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 먼저 라면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다이어트에 안 좋다. 정제 탄수화물은 당 분자의 결합이 짧아 체내에서 빠르게 포도당으로 바뀐다. 갑자기 상승한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도 과다하게 나온다. 인슐린이 혈당을 급격히 떨어뜨리면 우리 몸은 다시 허기를 느끼고, 과식까지 이어질 수 있다. 정제 탄수화물은 피부 건강에도 좋지 않다. 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몸에서 포도당을 대사하는 능력이 촉진된다. 이때 체내 성분 'IGF-1'이 증가한다. 이 성분은 피부 염증을 쉽게 유발해 여드름, 모낭염의 원인이 된다. 한편, 라면 속 나트륨은 부기를 유발한다. 우리 혈액은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과 액체인 혈장으로 구성돼 있다. 혈장은 혈관을 타고 흐르며 호르몬, 노폐물을 몸 곳곳으로 전한다. 밤에 나트륨이 많이 든 라면을 먹으면 혈장은 다량의 나트륨을 세포로 전한다. 이로 인해 삼투압 현상이 발생하고, 세포들이 수분을 끌어안는다. 혈관을 돌아야 할 수분이 세포에 잡히면 일종의 부종이 형성된다. 얼굴은 특히 모세혈관이 많은 부위라 더 쉽게 붓는다. 나트륨은 고혈압의 원인이기도 하다. 영상에 나온 까르보 불닭볶음면 큰 컵에는 나트륨이 1190mg 들어 있다. 국물이 없는 비빔라면 특성상 전부 섭취할 가능성이 크다. 하루 적정 나트륨 섭취량은 2000mg으로, 컵라면 하나만 먹어도 절반을 넘는다. 나트륨을 과잉 섭취하면 혈관 내 삼투압이 상승한다. 이 때문에 혈액량이 늘어 혈관이 팽창한다. 혈관 내부 압력도 높아져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다. 실제 한국영양학회 학술지에 게재된 한 연구는 라면, 우동 등 면류 섭취가 많은 여성의 고혈압 위험을 분석했다. 주 5회 이상 면류를 섭취한 여성은 아예 먹지 않은 여성에 비해 고혈압 발생 위험이 2.3배나 컸다. ========= 라면언제 먹어도 맛이좋은데 그냥 챙기는 것만으로충족이네요  자기최면의 효과 이런건가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다이어트 위해"… 아일릿 원희, '이 음식' 먹지 않지만 가지고 다닌다?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