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포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 문제 있는 사람 너무 많아”...최악의 생활 습관은?
“혈당 문제 있는 사람 너무 많아”...최악의 생활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주변을 둘러 보면 혈당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30세 이상 성인의 14.8%가 당뇨병(2022년 기준)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당뇨병은 핏속의 포도당(혈당)이 높아져 소변으로 당이 배출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고혈당이 매우 위험하지만 저혈당도 마찬가지다. 이번에는 저혈당 문제에 대해 주로 알아보자. 당뇨 전 단계 등 고위험군도 조심... 저혈당 증상은? 저혈당은 당뇨병 환자 뿐만 아니라 전 단계 등 고위험군도 조심해야 한다. 저혈당이 생기면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하기 어렵다. 또한 저혈당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면 심장-뇌혈관질환,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고 심하면 사망할 수도 있다. 당뇨병 환자는 저혈당 예방이 가장 중요하고, 저혈당이 발생했을 때 적절히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 저혈당이 발생하면 자율신경계의 기능이 올라가 맥박수 증가, 손 떨림, 불안감, 식은 땀, 공복감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중추신경계에 포도당이 부족하면 쇠약, 피로, 어지럼증, 의식의 변화 등이 생길 수 있다. 저혈당이 의심되는 경우 혈당측정이 가능하면 측정기로 혈당 수치를 확인한다. 환자가 혈당을 측정하기 어렵다면 먼저 저혈당에 대한 긴급 처치를 한 뒤 혈당을 측정한다. 저혈당 나타나면 꼭 먹어야 할 식품은?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면 포도당이 15~20g 포함된 사탕 3~4개, 설탕(15g)이나 꿀(15mL) 한 큰 숟가락, 요구르트 1개(100mL), 주스나 청량음료(175mL)를 마셔야 한다. 초콜릿이나 아이스크림처럼 지방이 많은 음식은 흡수 속도가 느려 혈당이 빨리 올라가지 않을 수 있어 적절하지 않다. 환자가 의식이 없는 경우 음식을 먹이면 안 되고, 정맥주사를 통해 포도당을 주입해야 한다(질병관리청 자료). 혈당 수치가 70 mg/dL 미만이고 의식이 있으면 15~20g의 포도당을 섭취하고 15분 간 휴식 후 혈당을 측정한다. 혈당이 정상으로 회복되지 않았다면 포도당 섭취를 반복한다. 저혈당이 갑자기 왜 생겼을까? 이른 아침 공복에 운동을 하는 경우 저혈당이 생길 수 있다. 혈당은 식사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식사를 불규칙하게 하는 경우, 신체활동이 평소보다 많은 경우, 과도한 음주를 하면 저혈당 위험이 높아진다. 당뇨병약의 투여 용량, 시간 및 방법 등이 부적절한 경우도 해당한다. 특히 인슐린이나 설포닐유레아(sulfonylurea)와 같이 상대적으로 저혈당 발생 위험이 높은 약물을 투여하는 경우 조심해야 한다(질병관리청 자료).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 중요... 당뇨 환자는 포도당 포함된 음식 휴대해야 저혈당을 예방하려면 위험인자가 있는지 확인해서 조심해야 한다. 평소 혈당을 자주 측정하고,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이 중요하다. 당뇨 환자라면 약물을 처방에 따라 올바르게 투약해야 한다. 특히 당뇨 환자는 저혈당이 발생할 경우에 대비해 증상 및 징후, 대처 방법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저혈당이 생길 위험이 높다면 항상 포도당이 포함된 음식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다. 당뇨가 있다면 방심은 금물이다. 반가운 사람을 만났다고 빈속에 술을 들이키면 저혈당 위험이 높아진다. ============== 이른 아침 공복에 운동을 하는 경우 저혈당이 생길 수 있다고 해요 식사를 불규칙하게 하는 경우, 신체활동이 평소보다 많은 경우, 과도한 음주를 하면 저혈당 위험이 높아진다고하네요 방심음 정말 금물이죠
뽀봉
운동 후 혈당이 오르는 이유?
여러분, 안녕하세요? 🤗🤗🤗 운동은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그런데 운동 후에 혈당이 오르는 경우가 있어서 당황스러울 때가 있죠. 이런 현상은 왜 일어날까요? 1. 공복 상태에서 운동하면 혈당이 오르는 이유 많은 사람들이 체중 감량을 위해 공복 운동을 선택하곤 합니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에게는 오히려 공복 운동이 혈당을 높이는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식사를 하지 않고 운동을 시작하면, 몸은 간에 저장된 글리코겐을 분해해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합니다. 이 과정에서 혈당이 일시적으로 상승할 수 있죠. 특히 제1형 당뇨병 환자는 운동 전 인슐린 투여량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으면 혈당이 조절되지 않아 운동 중 혈당이 급격히 오를 위험이 있어요. 공복 운동은 인슐린보다 글루카곤이라는 호르몬이 활발히 분비되기 때문에 혈당 조절이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답니다. 2. 고강도 운동이 혈당을 높이는 이유 운동 강도가 너무 높으면 신체는 빠르게 에너지를 소모하고, 추가적인 포도당이 필요해집니다. 이때 간에서 저장된 글리코겐이 다시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혈당을 높이게 되죠. 또한, 강한 운동은 몸에 스트레스를 주어 코르티솔이나 카테콜아민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이 호르몬들은 혈당을 떨어뜨리는 작용을 방해해 혈당이 오를 수 있어요. 3. 운동할 때 인슐린과 혈당을 체크해야 해요 당뇨병 환자는 특히 인슐린 투여량을 잘 조절해야 합니다. 운동 전에 인슐린을 충분히 맞지 않으면 운동 중에 혈당이 높아질 수 있어요. 반대로, 너무 많이 맞았을 때는 저혈당 위험이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죠. 안전한 운동을 위해서는 식후 혈당, 인슐린 투여량, 그리고 운동 강도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운동 전, 중, 후에 혈당을 체크하는 것도 필수입니다. 4. 당뇨 환자의 운동, 이렇게 하세요!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당뇨 환자에게 주당 150분 이상, 최대 심박수의 50~70% 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권장합니다. 또한, 주 3회 이상의 근력운동도 추천해요. 하지만 이는 혈당이 안정적으로 조절되는 상황에서 가능한 운동량입니다. 만약 혈당이 너무 높거나 고혈압, 심혈관 질환 같은 합병증이 있다면 운동 강도를 조절하고, 주치의와 상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 저혈당이 걱정된다면? 저혈당 상태에서 너무 격한 운동을 하는 것도 위험합니다. 저혈당 쇼크를 예방하려면 운동 중 어지러움,피로감,식은땀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지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해요. 이런 증상이 있다면 운동을 즉시 중단하고, 혈당을 확인한 뒤 가벼운 간식을 섭취해 혈당을 높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 운동은 혈당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상황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더 중요해요. 공복 운동이나 고강도 운동은 오히려 혈당을 올릴 수 있으니 식사 후 30분~1시간 후에 운동을 시작하고, 안전한 범위 내에서 꾸준히 실천해보세요! 🫶여러분의 건강한 삶을 응원합니다🫶
geniet
이 나무가 이나무네요
주말에 처음 본 나무인데 이름이 '이나무'네요. 왜 이리 특이한 이름인가 찾아보니 나무껍질이 이가 다닥다닥 붙어 있는 것 같아 붙어진 이름이라네요. 붉은 열매가 포도송이처럼 달려 있어 다른 나무와 구분이 어렵진 않은 것 같아요.
roh69
식후혈당, 언제 측정하는 것이 정확한가요? 🤷♀️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혈당을 관리하는 분들이라면 “식후 두 시간에 혈당을 재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들 수 있어요. 과연 '식후'는 언제가 기준일까요? ‘첫 숟가락을 뜬 순간을 기준으로 하는 건지, 아니면 식사를 끝낸 순간을 기준으로 하는 건지’ 식후혈당은 언제 측정하는 것이 정확한지 함께 확인해 볼까요? 🔎식후혈당, 언제 측정하는 것이 정확한가요? ✅식사 ‘시작’ 후 두 시간! 식후 혈당은 ‘첫 숟가락을 뜬 시점’부터 두 시간이 지난 후에 측정하는 게 맞다고 합니다. 음식을 먹기 시작한 후 포도당이 혈액 속으로 들어가면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되기 시작하는데, 두 시간이 지난 시점에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죠. 이후에는 혈당이 점차 떨어져 정상 범위에 가까워지기 때문에 혈당이 가장 높은 그 시점에 측정하는 것이 우리 몸의 혈당 조절 능력을 확인하는 데 좋습니다. ✅오래 먹을 때도 마찬가지일까요? 코스 요리나 뷔페처럼 한 시간 이상 오래 식사하는 상황에서도 첫 숟가락을 뜬 시점을 기준으로 두 시간을 재면 된다고 해요. 물론 어떤 음식을 얼마나 섭취했냐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는 있지만, 음식을 먹는 시간이 길어지더라도 혈당의 최고치는 보통 첫 숟가락을 뜬 뒤 두 시간 안에 나타난다고 합니다. ✅규칙적인 측정이 중요! 혈당은 꾸준히 규칙적으로 재는 것이 중요한데요, 특히 당뇨병 환자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은 식후 두 시간이라는 기준을 지키는 것이 혈당 변화를 파악하고, 건강을 관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geniet
무슨 맛을?
젤리 선택 ~ 저는 포도맛이 젤 맛있네요 어떤 맛을 좋아하세요 ?
예지영준맘
모카빵에서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것
역시 모카빵에는 건포도가 들어가야 제맛이지요
감사하며살자
식혔다 데운 흰쌀밥 칼로리 반 토막…사실일까?
저 이 연구기사 보고 글을 올렸었는데요.. 갓 밥을 해서 식혔다가 데워서 밥을 자주 해먹어요 밥이 식는 과정에서 전분의 분자 구조가 바뀌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저항성 전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체중 감소를 촉진한다고 해요. 그러나 체중 감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더 많은 연구와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제일 좋은건 다이어트중이시면 현미밥이나 잡곡밥 드시고.. 다이어트 중 흰쌀밥을 드셔야한다면 밥을 지은 후 반드시 2시간 이내 냉장고에 보관하시고 다시 데울 때는 74도 이상의 온도로 데워서 드세요~ 틱톡·X·인스타그램에서 흰 쌀밥의 탄수화물과 칼로리를 줄이는 법이 공유되고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쌀로 밥을 짓고 냉장고나 냉동고에서 식힌 후 다시 데우기만 하면 된다. 전문가들 밥이 식는 과정에서 전분의 분자 구조가 바뀌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어떤 원리일까? 먼저 저항성 전분에 주목해야 한다. 저항성 전분은 몸이 소화할 수 없는 탄수화물로 이를 섭취하면 칼로리와 탄수화물을 덜 흡수하고 혈당 급증을 줄일 수 있다. 일부 인플루언서들은 이 방법으로 밥의 칼로리 흡수를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정확한 수치는 밝혀진 바 없다. 저항성 전분이란 무엇인가? 흰쌀은 대부분 전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분은 포도당 분자가 결합하여 형성된 복합 탄수화물이다. 우리 몸은 이 전분을 분해하여 단순한 당으로 변환하고, 이를 흡수하여 혈당을 높인다. 저항성 전분은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으로 이동해 발효되어 단쇄 지방산을 생성하고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의 먹이가 된다. 밥을 식히고 다시 데우는 과정은 밥의 저항성 전분 함량을 높여 그 영양적 가치를 변화시킨다는 것이다. 밥을 조리하면 자연 상태의 저항성 전분이 파괴되지만 밥을 냉장고에 식히면, 전분이 더 단단해져 소화가 어려운 저항성 전분이 형성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저항성 전분은 원래의 저항성 전분보다 더 내열성이 강해, 다시 데워도 파괴되지 않는다. 2015년 아시아 태평양 임상영양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는, 4도에서 24시간 동안 식힌 후 다시 데운 밥이 갓 조리한 밥보다 약 2.5배 더 많은 저항성 전분을 포함하고 있음을 알렸다. 저항성 전분 체중 감소에 직접적으로 도움 줄까? 저항성 전분을 섭취하는 것이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한 연구에서는 저항성 전분이 장내 미생물 군집을 변화시켜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체중 감소를 촉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체중 감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더 많은 연구와 데이터가 필요한 실정이다. 단 식은 밥을 다시 데우면 ‘갓 지은 밥’이 주는 풍미와 질감은 잃을 수 있다. 또한 밥을 잘못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밥을 지은 후 반드시 2시간 이내 냉장고에 보관한다. 이때 뜨거운 밥솥을 그대로 넣지 않고 얇은 용기에 넣어 더 빨리 식히도록 한다. 냉장고 온도는 4도 이하로 유지해야 하며 밥을 다시 데울 때는 74도 이상의 온도로 데워야 한다. 냉장고에 넣은 지 3~4일이 지났다면 남은 밥은 버려야 한다. 더 오래 보관하려면 냉동실을 이용한다. <출처 스포츠 경향>
우리화이팅
끊으면 바로 혈당이 떨어지는 음식
오늘 아침 뉴스에서 당뇨병 환자가, 작년대비 4배나 많아 졌다는뉴스를 봤어요. 어마어마 한거죠. 혈당이란 뭘가요? 혈당은 혈액속에 포함된 포도당으로 인슐린의도움을 받아서 에너지로 사용됩니다. 보통 수치로 따지면, 공복혈당 70-99 정상, 공복혈당 100-125 당뇨병 전단계 공복혈당 126이상 당뇨병 진단하는데요, 혈당은 음식이 진짜 중요한거 아시죠? 혈당 스파이크를 올리지 않는게 가장 중요한데, 혈당이 식사전 보다 30-50mg 급증하는것을 혈당스파이크라고 하는데, 이것이 왜 좋지 않냐, 바로 산화스트레스가 증가하고 염증과 과도한 인슐린 분비를 유발하기때문이에요. 이런걸 막기 위해서는 건강한 음식을 먹는것도 중요하지만, 혈당스파이크를 올리는음식을 안먹는것도 중요합니다. 끊으면 바로 혈당이 떨어지는 음식 어떤게 있을까요?? 액상과당 음료나 간식에 들어있는 액상과당은 체내에 흡수가 빨리되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릴수 있어요. 당분이 높은 음료나 과자류는 피하면 피할수록 좋아요 트랜스지방 패스트푸드나 간편조리 식품에 흔하게사용되고, 건강을 해칠수 있는 지방 종류 입니다. 과도한 설탕은 혈당스파이크를 초래할수 있어요. 가공식품이나 음료에 들어있는 설탕도 줄이고, 자연당을 선택하시길,권해드립니다. 당은 평소생활습관이 중요하다고 들었어요.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으로 당조절에 힘쓰시길 바래요.
주안맘0413
라면, 떢복이에 밥까지 비벼 먹었더니... 혈당-체중에 변화가?
라면, 떢복이에 밥까지 비벼 먹었더니... 혈당-체중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밥 배’ ‘간식 배’ 따로 있나? 오후에 라면, 떢복이를 충분히 먹은 후 저녁 식사를 정상적으로 하는 경우가 있다. 커피 마시러 들른 제과점에서 기어코 달콤한 빵을 주문한다. ‘탄수화물 + 탄수화물’의 연속이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이런 식생활이 자주 있다면 살이 찌고 혈관도 나빠질 수 있다. ‘알맞게’ 먹는 것은 풀기 어려운 영원한 숙제다. 내 식생활에 대해 다시 점검해보자. 탄수화물은 설탕, 가공 당분, 청량 음료에도 많아... 고기 비계 안 먹어도 살찌는 이유? 살을 빼기 위해 빵, 면, 쌀밥 등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줄이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탄수화물은 설탕, 액상 과당 등 가공 당분, 청량 음료 같은 단순당이 많은 음료에도 들어 있다. 빵을 안 먹어도 단 음식을 좋아하면 탄수화물을 많이 먹게 된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특히 단순당은 몸에서 소화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혈당이 빠르게 치솟는다. 인슐린 분비가 많아져 지방으로 빨리 전환하도록 만든다. 탄수화물은 1g 당 4kcal의 열량도 낸다. 밀가루 음식과 단 것을 즐기면 고기 비계를 안 먹어도 살이 찔 수 있다. 뇌 많이 쓰는 수험생, 직장인... 탄수화물 꼭 먹어야 하는 이유? 탄수화물은 꼭 먹어야 한다. 특히 뇌를 많이 쓰는 수험생이나 직장인에게 더욱 필요하다.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탄수화물 중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질병관리청 자료를 보면 뇌에서 하루 평균 사용되는 포도당의 양은 100g 정도다. 하루 130g 정도의 탄수화물이 권장섭취량이다. 예를 들어 즉석밥 1개 양이 200g 이라면 그 중 탄수화물은 약 70g 이다. 하루 1개 반~2개 정도면 하루에 몸에서 필요한 탄수화물을 섭취한다고 볼 수 있다. 물론 활동량이 많으면 탄수화물은 더 먹어야 한다. 임신부, 수유부도 탄수화물 필요량이 좀 더 높다. 탄수화물, 어떤 종류를 먹을까?... 혈당 높이는 정도 다르다 총 탄수화물 섭취 비율은 총 에너지 섭취량의 55~65%, 총 당류 섭취는 10% 이내로 제한하길 권한다(질병관리청-국민영양조사 자료). 하지만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 40~50%까지 낮추는 사람도 있다. 탄수화물은 어떤 종류를 먹느냐에 따라 혈당을 높이는 정도가 달라질 수 있다.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빵, 떡, 면, 쌀밥, 감자, 당분 음료 등이다. 인슐린 분비를 늘려 지방이 더 많이 쌓일 수 있다. 당뇨병 예방-관리에 어려움이 생기고 살이 찔 수 있다. 생채소-과일 먼저 먹는 식습관 가능?... 탄수화물 자주 겹치지 않도록 주의 탄수화물을 먹더라도 당지수가 낮은 잡곡, 통곡물을 넣은 밥이나 빵이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올릴 수 있다. 채소를 충분히 곁들이면 식이섬유가 혈당이 치솟는 것을 억제한다. 열량이 낮은 채소-과일을 먼저 먹으면 배 부른 느낌이 와서 밥, 면을 덜 먹을 수 있다. 외부 식당에선 어렵지만 집 식탁에 생채소-과일을 항상 두자. ‘거꾸로 식사법’이 혈당 조절-비만 예방에 기여할 수 있다. 하루에 탄수화물이 자주 겹치지 않도록 주의한다. 오후에 간식으로 라면, 떢복이, 빵 등을 먹은 후 저녁을 과식하면 탄수화물 과잉 섭취가 될 수 있다. 감자, 고구마도 식사 직후 후식으로 먹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다만 탄수화물을 너무 줄이면 근육 손실을 초래한다. 단백질 보강을 위해 달걀, 닭가슴살, 생선을 꾸준히 먹는 게 좋다. 식물성 단백질인 콩, 두부도 추가하는 게 효율적이다. ========= 라면에 밥 말아 먹음 탄수화물 과다 알죠 그런데 한숟가락의 밥 너무 맛나지 않나요 ㅋ 야채도 가득 넣어 드세요
뽀봉
중년을 위한 당뇨 관리법✨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나이가 들면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같은 만성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늘어요. 특히 중년이 되면 이런 질환에 더 쉽게 노출되곤 하는데요. 그중에서도 당뇨병은 한 번 발병하면 완치가 어려워 꾸준한 관리가 필수입니다. 하지만 걱정 마세요!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만 잘 지키면 당뇨병을 예방하고 잘 관리할 수 있답니다. 오늘은 중년의 당뇨병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1. 당뇨병이란? 당뇨병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인슐린이 잘 작동하지 않아서 생기는 만성 질환이에요. 인슐린이 부족하면 혈당 조절이 안 되어 각종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어요. 이를 방치하면 망막, 신장, 신경에 손상이 생길 수 있죠. 그래서 당뇨가 발병하면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답니다. 2. 균형 잡힌 식사하기 당뇨병을 예방하거나 잘 관리하려면, 균형 잡힌 식사가 가장 중요해요. 하루에 섭취하는 에너지를 적절히 조절하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죠. 특히 비만이나 과체중인 분들은 체중을 관리해야 해요. ✏️식사 팁 <탄수화물> : 통곡물, 채소, 콩류, 과일, 저지방 유제품 등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선택하세요. 탄수화물 섭취량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백질> : 하루 총 에너지의 15~20%를 단백질로 채우는 게 좋아요. 생선, 콩류, 닭고기 같은 단백질 식품이 혈당 조절에 효과적이에요. <지방> : 단일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식품을 선택하고,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 섭취는 줄이는 것이 좋아요. 3. 식이섬유 충분히 섭취하기 식이섬유는 당뇨병 관리에 정말 중요한데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돼요. 하루에 1,000kcal당 12g 이상의 식이섬유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나트륨과 음주 조절하기 나트륨 섭취는 하루 2,300mg 이하로 제한하는 것이 좋아요. 너무 많이 섭취하면 혈압이 올라가고 신장 기능도 안 좋아질 수 있거든요. 또, 과도한 음주는 체중 증가와 지질대사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요. 술을 마실 때는 남성은 하루 2잔, 여성은 1잔 이하로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5. 저혈당 예방과 대처하기 저혈당은 당뇨병 환자에게 흔히 발생하는 문제예요. 체내 곳곳에 공급되는 포도당 양이 줄어들면 현기증과 피로 등 자율 신경계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요, 우리 몸은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려고 혈압이 상승하며 맥박 수 증가, 두근거림 등이 발생하게 됩니다. 오래 지속되면 의식을 잃고 경련이나 발작 증세를 보일 수 있어요. 혈당이 70mg/dl 미만일 때를 저혈당이라고 얘기하는데요, 저혈당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고, 적절한 간식을 챙겨 먹는 것이 좋아요.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면 15g-20g 정도의 당분을 섭취해야 합니다. 이 양은 사탕 4개나 요구르트 60cc 정도에요. 당황해서 너무 많이 음식을 먹으면 고혈당으로 바뀔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6. 혈당 관리 팁 <규칙적으로 식사하기> : 불규칙한 식사는 저혈당 위험을 높이고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챙겨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식단 선택하기> : 흰밥보다는 잡곡밥을, 흰빵보다는 통밀빵을 선택하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도 많이 먹는 게 좋아요. 7. 건강한 생활습관 유지하기 당뇨병 관리는 단순히 먹는 것만 중요한 게 아니에요.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관리가 함께 이뤄져야 더 효과적으로 건강을 지킬 수 있어요. 중년기에는 생활습관을 잘 유지하고 관리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건강한 삶을 보장해준답니다. 💟💟💟 이렇게 균형 잡힌 식사와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당뇨병을 예방하고 관리하면서, 건강한 중년기를 보낼 수 있길 바라요. 꾸준한 관리로 당뇨병의 위험을 낮추고 건강하게 지내봐요!
geniet
(CU 다이어트 음식) 셰프엠 젤리블리
Cu에오랜만에 들렀더니 앙증맞은 젤리들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셰프엠 젤리블리 맛도 아주 다양하게 많았구요. 우선 좋아하는 망고,복숭아, 포도맛으로 3개 사봤어요. 탱글탱글하니 곤약젤리 식감이랑 달달하니 맛있네요. 다이어트 중 당떨이때나 한 번씩 먹어주면 힘도 나고 지속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죠.60그램당 70kcal정도이니 참고해서 드시고 지방 성분은 0 g이니 맘이 좀 편하더라구요.
경이로운다이어트
따뜻한 옥수수차 마셨어요
아침 공복에 따뜻한 옥수수차 마셨어요 유산균 1포도 같이 먹었어요 빈속에 물 마시면 편안하네요
오와둥둥
식단등록 100포 받았어요🥰
오늘 하루 종일 바빠서 이제야 글 좀 올려요. 아침 먹고 식단 등록하러 들어가니 100 포 떠서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어제는 캐시홈트에서 100 포 받았었는데 ‥ 지니어트가 100포도 젤 자주 주는 것 같아요
러브복동
“몸이 기억한다”는 말, 과학적으로 입증됐다
“몸이 기억한다”는 말, 과학적으로 입증됐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몸이 기억한다”는 말, 과학적으로 입증됐다 흔히 말하는 ‘몸이 기억한다’는 표현이 과학적으로 입증됐다. 기억 저장을 담당하는 뇌세포 이외의 세포도 기억 능력이 있으며 반복적 자극에 반응해 기억 유전자가 작동한다는 것이다. 미국 뉴욕대 연구팀은 뇌세포가 아닌 두 가지 유형의 인간세포(신경조직과 신장조직)를 서로 다른 패턴의 화학신호에 노출시킴으로써 ‘분산 효과’가 발생하도록 했다. 이들 세포에 대해선 기억을 형성하기 위해 연결을 재구성할 때 켜지는 ‘기억 유전자’가 켜져 있을 때와 꺼져 있을 때를 구별할 수 있게 관련 단백질이 빛을 발하도록 조작을 가했다. 연구 결과, 뇌세포가 정보에서 패턴을 감지하면 기억 유전자가 발현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비뇌세포의 기억 유전자도 빛을 발하는 현상이 관찰됐다. 특히 화학물질을 집중적으로 전달하는 것보다 일정한 간격을 두고 전달했을 때 기억 유전자가 더 강력하게, 더 오랫동안 빛을 발했다. 이 연구는 시험을 앞두고 집중적으로 학습하는 것보다 휴지 기간을 두고 반복적으로 학습할 때 정보를 더 잘 기억하는 ‘집중-분산 효과’를 입증했다. 이는 간격을 두고 반복 학습하는 능력이 뇌세포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모든 세포의 기본 속성일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 저자 니콜라이 쿠쿠슈킨 교수는 “이 연구는 미래에 우리 몸을 뇌처럼 대해야 한다는 것을 시사한다”며 “건강한 혈당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췌장이 과거 식사 패턴을 기억하는 것이나 암세포가 화학요법 패턴을 기억해 이를 회피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시다”고 말했다 =============== 몸이 기억한다는 말은 맞죠 제가 하는행동하나하나 머리로 좋게 건강하게 생각한다 하더라도 꼭 몸이 먼저 반응을 하죠
뽀봉
수면과 혈당의 상관관계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오늘은 우리의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 수면과 혈당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수면은 건강한 삶을 위한 필수 요소에요. 우리가 충분한 잠을 자지 못하면 다음 날 몸이 무겁고 컨디션이 안 좋다는 걸 쉽게 느끼게 돼요. 그래서 수면은 우리의 건강과 삶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답니다. 최근 다양한 연구를 통해 수면과 포도당 대사 간의 관계가 밝혀지면서 숙면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어요. 적절한 혈당을 유지하고 만족스러운 수면을 취하는 것은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혈당과 수면은 우리가 신경을 쓰면 조절할 수 있는 것들이기 때문에, 정확한 지식을 아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1. 수면이 당뇨병에 끼치는 영향 수면 부족은 당뇨병 발생의 명백한 위험 요인 중 하나입니다. 불충분한 수면은 인슐린과 코르티솔 같은 호르몬, 그리고 산화 스트레스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쳐혈당 조절을 어렵게 만듭니다. 따라서, 수면 장애(불면증, 수면 무호흡증 등)가 있거나 다양한 이유로 수면 시간이 짧은 경우, 비만, 2형 당뇨병, 고혈압, 심혈관 질환의 발생 위험이 높아지죠. 또한, 불면을 경험하는 개인은 일시적인 경우도 있지만, 정신 건강 문제인 우울증의 증상 중 하나일 수도 있어요. 우울증은 식욕 변화와 의욕 저하를 초래하여 건강 관리에 소홀해지게 만들고, 결과적으로 당뇨병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니 불면의 원인을 파악하고 적극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해요. 2. 당뇨병이 수면에 미치는 영향 당뇨병은 수면에도 영향을 줍니다. 혈당이 높을 경우 세포에서 혈관으로 물이 빠져나가 우리 몸은 탈수 상태라고 인식하게 되고, 이는 목마름으로 이어져 수면 중 물을 마시기 위해 자주 일어나게 만듭니다. 이외에도 빈뇨 증상으로 인해 수면 유지가 어려워질 수 있죠. 반면, 혈당이 낮으면 어지러움, 공복감, 식은땀 등의 증상이 나타나 잠들기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심한 야간 저혈당은 위험할 수 있어, 안정적인 혈당 조절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3. 건강한 수면 습관 만들기 수면 시간과 질이 혈당 관리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건강한 수면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해요. 일관된 수면 시간을 유지하면 생체 시계를 조절해 자연스럽게 잠이 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몇 가지 팁을 드릴게요. <숙면을 위한 팁 5가지😪> 1️⃣규칙적인 수면 시간 유지하기 : 매일 같은 시간에 자고 일어나면 더 쉽게 잠들 수 있어요. 2️⃣수면 전 카페인 피하기 : 잠들기 2~3시간 전에는 카페인을 줄여주세요. 3️⃣편안한 수면 환경 조성하기 : 어두운 방에서 조용한 환경을 만들고, 편안한 베개를 사용해 보세요. 4️⃣스마트폰 사용 줄이기 : 잠들기 전 1~2시간 동안은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사용을 자제하세요. 5️⃣목욕이나 차 마시기 : 잠들기 전에 긴장을 푸는 방법으로 따뜻한 목욕이나 허브 차를 마시는 것도 좋아요. 4. 불면증 개선 방법 불면증을 겪고 있다면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야 해요. 수면에 방해되는 강한 자극을 제한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잠자는 공간에서 다른 활동을 하지 않도록 하여 침실이 오직 수면과 연결되도록 만들어주는 것이에요. ☑️침실에서 수면 활동만 하기 : 침실에서는 수면 활동만 하도록 하여, 침실이 수면과 연관된 공간임을 강조합니다. ☑️잠이 오지 않으면 침대에서 일어나기 : 잠이 안 올 때는 침대에 계속 누워 있지 말고, 잠시 일어나 다른 활동을 해보세요. ☑️수면 시간 조절하기 : 수면 시간을 제한해 품질 높은 수면을 유도하세요. 💤😪💤 이처럼 수면과 혈당은 건강의 핵심입니다. 건강한 수면 습관을 통해 혈당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부족한 수면 시간도 문제가 될 수 있지만 지나친 수면 시간도 좋지 않기 때문에, 적당한 수면 시간을 지키며 숙면을 취하는지 매일 스스로 점검해보세요.
geniet
빅파이 포도맛 재출시 (영동포도)
맥도날드부터 시작해서 요즘 이렇게 지역농인들하고 협업하는거 너무 좋은 듯
야고
운동전 과일 먹어요
운동 나가기전 샤인머스켓 망고포도 후식으로 먹어요 달고 맛나요
들꽃7
커피·녹차보다 좋다…코코아 한 잔에 담긴 달콤한 효능
코코아가 이런 효능이 있었네요 저는 코코아하면 맛있다. 달다 이런게 떠오르는데 참 좋은 기능이 있었네요 노화방지. 말초동맥질환 예방. 혈액순환도 도와주네요 하지만, 당과 나트륨이 많다보니 많이 드시면 안되요~ 하루에 한잔이 딱 좋겠네요 코코아는 제로 칼로리 안나올려나요?^^ 보통 건강에 좋은 음료라고 하면 녹차나 커피, 건강 주스 등을 떠올리게 된다. 요즘 같이 추운 날씨에는 여기에 달콤한 음료 하나가 더 추가된다. 바로 코코아다. 코코아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코코아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서울대 식품공학과 이형주 교수팀은 코코아를 하루에 한 잔 마시면 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논문을 미국 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한 바 있다. 코코아 한 잔에는 적포도주 한 잔의 두 배, 녹차의 세 배, 홍차의 다섯 배에 이르는 폴리페놀이 들어 있다고 알려졌다. 미국 하버드의대 연구에서도 코코아 속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혈액순환을 돕고 혈압을 낮춰 심장병과 당뇨병을 예방하고 노화도 방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코아는 말초동맥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말초동맥질환은 다리의 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하는 질환이다.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대 연구팀은 60세 이상의 말초동맥질환 환자 44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6개월 동안 하루에 코코아 음료 세 잔을 마신 그룹과 위약 그룹으로 나뉘었다. MRI(자기공명영상) 촬영 결과, 코코아를 마신 사람은 다리로 흐르는 혈류가 20% 증가했다. 이는 코코아 속 에피카테킨이라는 성분이 말초동맥질환 환자의 미토콘드리아 활동을 향상시켜 혈류가 증가하고 근육 건강이 개선된 결과다. 코코아는 기분을 좋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코코아의 단맛이 엔도르핀 분비를 자극해 우울한 기분을 날려준다. 또한,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을 동시에 개선해 기억력 장애가 있는 조기 치매 환자에게도 좋은 음료다. 단,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코코아를 두 잔 이상 마시면 하루 당 권장 섭취량을 넘길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권장하는 하루 당 섭취량은 50g인데,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커피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코코아의 당 함량은 평균 31g이다. 이는 권장 섭취량의 약 60%에 달하는 수치다. 코코아의 나트륨 함량도 주의해야 한다.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코코아 스틱 한 개(30g)에 나트륨 50~100mg이 들어 있다. 분말을 우유에 타 먹거나, 다른 분말과 섞으면 그 이상으로 많은 나트륨을 섭취하게 된다. 코코아는 열량도 높다. 코코아 한 잔 열량은 100~150kcal로, 간식이나 후식으로 먹기엔 적은 열량이 아니다. 만약 코코아 분말을 산다면 당과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고 적은 제품을 구매하는 게 좋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빅파이 영동포도
상생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빅파이 맛나지요
수수깡7
하루 세 번 '이것'만 잘 해도, 혈당 잡고 심장·뇌 건강 지킨다
하루 세 번 '이것'만 잘 해도, 혈당 잡고 심장·뇌 건강 지킨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잇몸 건강은 혈당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잇몸 관리의 중요성을 짚어본다. ◇잇몸병이 당뇨 위험 높여 잇몸병이 있으면 당뇨병 위험이 올라간다. 영국 버밍엄대 연구팀이 잇몸병이 있는 6만4379명을 3~4년간 추적 관찰했더니, 당뇨병이 생길 위험이 26% 높았다. 잇몸병을 일으키는 세균기 혈관에도 염증을 일으키는 탓이다. 혈관 기능이 떨어지고, 포도당 대사에 문제가 생기는데, 세균이 혈관을 타고 췌장으로 이동해 인슐린 분비 세포를 망가뜨릴 수도 있다. 이미 당뇨병이 있는 사람도 잇몸병이 생기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구강 건강이 좋지 않은 당뇨병 환자는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17% 높다는 국내 연구결과가 있다. 심근경색이나 뇌경색이 없던 당뇨 환자 1만7009명을 11년간 추적 관찰해 얻은 결과다. 또, 치아가 여러 개 빠졌거나 충치가 많은 경우에도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양치질 하루 세 번 이상 해야 당뇨병에 걸리지 않기 위해, 당뇨가 있는 사람은 심뇌혈관질환을 막기 위해 잇몸병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이대서울병원에서 연구했더니, 하루에 양치질을 한 번만 하는 사람은 세 번 하는 사람에 비해 당뇨병 발병 위험이 14% 높았다. 식사 후에는 반드시 양치질을 해서 입속 세균을 없애야 한다. 혈당 조절도 중요한데,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입속 염증이 악화된다. 만약 이미 잇몸병이 생겼다면 치과 치료전 주치의에게 당뇨 사실을 알리는 게 좋다. 당뇨약 외에 지혈에 영향을 주는 항혈전제를 같이 복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 양치질 3번하죠 회사에서도 점심먹고 30분후에 꼭 하니까 그래야 개운한것 같아요
뽀봉
운동 전 가볍게 ‘채소’로 배 채우기? 부작용 많다
운동 전 가볍게 ‘채소’로 배 채우기? 부작용 많다 운동 전에 배가 고프면 가벼운 음식으로 배를 채우려고 채소 등을 먹는 사람이 많다. 속이 부대끼지 않으려고 고른 음식이지만, 채소는 오히려 운동에 방해될 수 있다. 운동 전에 피해야 하는 음식과 운동에 도움 되는 음식을 알아봤다. ◇채소·튀긴 음식·매운 음식 좋지 않아 ▷녹색 채소=양상추, 브로콜리 같은 녹색 채소는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서 피하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소화되지 않아 장까지 내려가서 대장의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된다. 이때 수소, 메탄, 이산화탄소 등 가스가 발생해 복부가 팽창될 수 있다. 이 상태에서 운동하면 복부에 불편함이 느껴지거나 통증이 생겨 운동에 집중하기 어렵다. ▷튀긴 음식=운동 전 튀긴 음식을 먹는 것도 위장에 부담을 준다. 튀긴 음식은 소화되는 데 오래 걸려서 운동할 때 방해가 된다. 그리고 혈류 점성을 높여 혈액순환에도 좋지 않다. 튀긴 음식에는 지방 성분이 많아 위와 식도 사이의 압력이 떨어뜨려서 위산이 역류에 속이 쓰릴 수도 있다. ▷매운 음식=매운 음식도 좋지 않다. 고추, 겨자, 고추냉이 같은 매운 식재료가 들어간 음식은 소화에 오랜 시간이 걸린다. 특히 고추에 들어 있는 캡사이신, 겨자나 고추냉이에 들어 있는 시니그린 등은 위 점막을 자극한다. 따라서 운동 전에 매운 음식을 섭취하면 복통, 속쓰림, 구토 등을 겪을 수 있다. ◇고구마·당근 먹으면 운동에 도움 운동 전에 배가 고프다면 고구마를 먹는 게 좋다. 고구마는 몸에 포도당을 공급해 고강도 운동의 효율을 높인다. 그리고 고구마 속 칼륨은 운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근육 경련도 예방해준다. 이때 고구마는 굽기보다 삶아 먹는 게 더 좋다. 구운 고구마는 삶은 고구마보다 혈당지수가 2배 이상 높기 때문이다. 다만, 위가 예민한 사람이 공복 운동을 했다면 고구마를 먹는 건 좋지 않다. 고구마에는 아교질, 타닌 등이 많은데, 이 성분들은 위벽을 자극해 위산 분비를 촉진한다. 고구마가 싫다면 당근으로 배를 조금 채워줘도 된다. 유산소 운동을 하면 체내 산화 작용이 진행된다. 이때 당근 속 항산화 물질인 베타카로틴은 세포막을 보호하고 세포 산화를 방지해준다. ============== 군고구마가 맛있어서 고구마 삶아둔것 구워 먹었는데, 그냥 데워서 먹어야겠네요 혈당지수 2배무섭네요
뽀봉
커피·녹차 아니다… 항산화 성분 풍부하고 달콤한 ‘이 음료’ 한 잔 추천
커피·녹차 아니다… 항산화 성분 풍부하고 달콤한 ‘이 음료’ 한 잔 추천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항산화 물질 풍부… 심장병·당뇨병·노화 방지 코코아에는 폴리페놀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서울대 식품공학과 이형주 교수팀이 코코아를 하루에 한 잔 마시면 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논문을 미국 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한 바 있다. 코코아 한 잔에는 적포도주 한 잔의 두 배, 녹차의 세 배, 홍차의 다서 배에 이르는 폴리페놀이 들어 있다고 알려졌다. 미국 하버드의대 연구에서도 코코아 속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혈액순환을 돕고 혈압을 낮춰 심장병과 당뇨병을 예방하고 노화도 방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말초동맥질환 예방 효과도 있다. 말초동맥질환은 다리의 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생기는 질환을 말한다.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대 연구팀은 60세 이상의 말초동맥질환 환자 44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6개월 동안 하루에 코코아 음료 석 잔을 마신 그룹과 위약 그룹으로 나뉘었다. MRI(자기공명영상) 촬영 결과, 코코아를 마신 사람은 다리로 흐르는 혈류도 20% 증가했다. 코코아 속 플라바놀의 일종인 에피카테킨이 말초동맥질환 환자의 미토콘드리아 활동을 향상시켜 혈류가 증가하고 근육 건강이 개선한 것이다. 달콤한 코코아는 일시적으로 기분을 좋게 해 마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음료다. 코코아의 단맛이 엔도르핀 분비를 자극해 우울한 기분을 날려주기 때문이다. 또,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을 동시에 개선해 기억력 장애가 있는 조기 치매 환자에게도 좋은 음료다. ◇두 잔 이상 마시지 말아야 다만 코코아를 두 잔 이상 마시면 하루 당 권장 섭취량을 넘길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권장하는 하루 당 섭취량은 50g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커피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코코아의 당 함량은 평균 31g이다. 이는 권장 섭취량의 약 60%에 달하는 수치다. 코코아의 나트륨 함량도 의외로 높다.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코코아 스틱 한 개(30g)에 나트륨 50~100mg이 들어 있어 적은 양은 아니다. 분말을 우유에 타 먹거나, 다른 분말과 섞으면 그 이상으로 많은 나트륨을 섭취하게 된다. 열량도 높다. 코코아 한 잔(머그컵 기준) 열량은 100~150kcal로, 간식이나 후식으로 먹기엔 적지 않다. 만약 코코아 분말을 산다면 당과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고 적은 제품을 구매하면 도움이 된다. ================ 따뜻한 코코아가 생각나는 차가운 날씨 코코아는 맛만 좋은 게 아니라,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건강에도 좋다고 하루에 한 잔씩 마셔보세요
뽀봉
"생리 안하고 배 고파 깬다"...탄수화물 부족하단 신호라고?
"생리 안하고 배 고파 깬다"...탄수화물 부족하단 신호라고?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날씬한 몸매를 만들려고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은 대부분 탄수화물과 설탕으로 악마처럼 여긴다. 탄수화물은 기피 음식 1호지만 호르몬 생성이나 영양에 필수적이다. 설탕을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는 건 상식이다. 설탕은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암, 치아 침식, 우울증 등과 관련이 있다. 이런 설탕도 여전히 가치가 있다. 미국 매체 '허프포스트'가 탄수화물이 몸에 필요한 이유를 살펴봤다. 섭식장애 전문 영양사인 제시카 재거는 "탄수화물과 설탕은 우리 몸의 생명"이라며 ”탄수화물을 제한하면 영양실조, 피로, 기분 전환, 위장 장애, 호르몬 생성 변화 등이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 영양 전문 영양사인 카라 하브스트리트는 "탄수화물과 설탕은 수년 동안 부당하게 악마화되어 왔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다”면서 "영양은 미묘한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탄수화물은 운동 선수들에게 필수적인 섭취 요소이며 미네랄, 섬유질을 제공할 수 있다. 포도당은 몸과 뇌에 필요한 에너지원이다. 설탕의 일종인 포도당은 탄수화물에도 있다. 하브리스트는 "뇌, 장기, 골격근은 고강도 지구력 운동을 할 때 적절히 연료를 공급받아야 더 잘 작동한다"고 말했다. 몸이 탄수화물 대신 지방 비축량을 활용할 수도 있지만 대사 경로가 탄수화물에 비해선 덜 효율적이어서 시간과 훈련이 필요하다. 간단한 탄수화물(일명 설탕)이 활동을 돕는데 효율적이다. 탄수화물은 근육과 간에 글리코겐으로 저장되어 있어 기능을 강화한다. 운동선수가 적절한 양의 탄수화물을 섭취하지 않으면 글리코겐 저장고가 고갈되어 잠재적으로 경기력이 떨어질 수 있다. 탄수화물은 근육을 수축시키는 데 가장 빠른 연료인 포도당으로 분해되며 다른 식품 공급원보다 산소를 덜 사용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연료 공급원이다. 근육의 포도당 가용성 증가는 운동 중 저혈당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탄수화물은 물을 좋아하는 분자 구조로 인해 신체가 물을 흡수하는 데 도움이 된다. 탄수화물은 소금과 물이 혈류로 유입되는 걸 도와준다. 설탕은 식욕과 갈증을 자극하여 탈수를 방지할 수 있는 혈당 균형을 맞출 수 있게 한다. 어떤 탄수화물을 얼마나 먹어야 할까. 음식은 운동과 즐거움을 극대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영양사들은 운동 전후에 단순 저섬유질 탄수화물은 위장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좋고, 복합 탄수화물(단백질 포함)은 신체를 회복하는 데 좋다고 조언했다. 간단한 탄수화물은 과일, 베이글, 와플, 흰 빵, 전해질 음료(설탕 포함), 주스, 크래커 등이다. 복한 탄수화물은 콩, 감자, 옥수수, 완두콩, 귀리, 현미, 퀴노아 등이다. 하브스트리트는 “운동 후 배가 고프지 않다면 단백질 회복 쉐이크나 초콜릿 우유와 등 섭취하기 쉬운 걸 고르는 게 좋다”면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몇가지 실험을 통해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몸에 연료를 공급하고 운동을 할 만큼 탄수화물과 설탕을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는 "배고픔은 정상적이지만 음식을 갈망하거나 몸이 고갈됐다고 느끼지 않을 정도로 먹어야 한다“고 했다. 몸이 배고픔을 자주 느끼거나, 운동에서 회복되지 않거나, 혈당이 낮고, 음식을 자주 생각하고, 밤에 배고픈 상태에서 깨어나거나, 자주 다치고, 머리카락이 빠지고 생리가 사라지는 증상은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고 있다는 징후다. =========== 탄수화물 다이어트 한다고도 100% 배제할수 없죠 에너지원이라고 하는데 적당히 먹고, 중간에 초콜렛 간식으로 좋네요
뽀봉
[더 알아보기🔍] 혈당 그래프와 음식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혈당은 마치 비행기 조종석의 중요한 레버와 같아서, 한 번 통제가 잘 되면 우리의 몸속 많은 것들이 안정되죠. 하지만 혈당 수치가 균형에서 벗어나면 다이얼이 깜박이고 경보가 울리기 시작해요. 이럴 경우 살이 찌고, 호르몬이 조절되지 않으며, 피곤해지고, 당분을 갈망하게 되죠. 또 피부가 뒤집어지거나 심장에 무리가 가는 등의 문제도 발생할 수 있어요. 결국, 2형 당뇨병에 점점 더 가까워지게 됩니다. 이렇게 중요한 혈당 관리를 위해서 연속 혈당 측정기(CGM)를 활용해서 혈당 그래프를 관리하는 사람도 제법 많은데요. 정말 중요하지만, 혈당 그래프가 전부는 아니에요. 🔍'혈당 그래프'가 혈당 관리의 전부라고 생각하면 안되는 이유 혈당 그래프: 컵케이크 vs 쌀밥 제시 인차우스페 <글루코스 혁명> 中 많은 분들이 “컵케이크와 쌀밥의 혈당 반응이 비슷하다면, 둘 다 같은 정도로 건강에 좋지 않겠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아요. 혈당 그래프가 비슷하게 나타나더라도, 이 두 음식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은 전혀 다릅니다. 위 사진 속 혈당 그래프와 같이 컵케이크와 쌀밥 같은 음식의 혈당 곡선이 정확히 동일하게 나타날 수 있지만, 컵케이크가 일으키는 혈당 스파이크는 더 몸에 해롭습니다. 그렇다면 왜 컵케이크 같은 단 음식이 더 해로운 걸까요? 그 이유는 바로 과당 스파이크 때문입니다. 과당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지만, 체내에서 인슐린 반응 없이 간에서 처리되기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을 안고 있어요. ✔️그렇다면 진짜 건강한 식단은 무엇일까요? 건강한 식단은 포도당, 과당, 그리고 인슐린 곡선을 완만하게 만드는 식단이어야 해요. 그리고 일부 음식은 혈당 수치를 완벽하게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지만, 건강에 좋지 않은 경우도 있어요. 예를 들어, 가공된 오일과 트랜스 지방은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키지 않지만 노화와 염증을 유발하고, 장기 손상을 초래할 수 있죠. 알코올 역시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키지 않지만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 이는 혈당이 전부가 아니라는 뜻으로, 우리의 건강을 결정하는 다른 요소들도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해요. 다른 요소들 중에서도 음식의 맥락이 중요한데요,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 있는 파스타는 일반 파스타에 비해 ‘좋지만’, 채소에 비해서는 ‘좋지 않아요.’ 오트밀 쿠키는 아몬드에 비해 ‘좋지 않지만’, 콜라에 비해서는 ‘좋아요.’ 이처럼, 같은 카테고리 안에서도 건강한 선택이 무엇인지 잘 판단해야 합니다. ✔️무엇을 먹을지 음식을 잘 선택하는 것이 중요해요. 이렇게 혈당 반응이 비슷해 보이더라도, 실제로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은 크게 다르다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단 음식을 선택할 때는 즉각적인 혈당 반응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고려해야 해요.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은 여러분의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더욱 활기찬 삶을 살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geniet
이하늬, 동료 배우에게 “그만 먹으라” 일침… 살빼려면 진짜 줄여야 하는 ‘음식’의 정체
알지만 제일 어려운것.. 탄수화물 줄이기죠 ㅠㅠ 쌀밥, 밀가루 등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면 다이어트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건 모두 아시죠? 전 빵이나 떡, 칼국수 등등 너무 좋아하고.. 따뜻한 쌀밥도 너무 좋아하는데 은근 이거 어렵더라구요.. 다이어트중이라면 건강 생각하셔서 비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좋은데 대표적인게 현미라고 합니다 바로 한번에 끊기는 힘드니.. 조금씩 양을 줄이시고 비정제 탄수화물로 챙겨서 드시는게 좋겠어요~ 배우 이하늬(41)가 탄수화물을 그만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5일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 김남길, 김성균, 이하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하늬는 “김남길과 김성균이 국밥을 너무 좋아한다”며 “점심은 늘 국밥 아니면 면이다”고 했다. 이에 김남길은 “김성균과 촬영하면 살이 계속 찐다”고 말했다. 이하늬는 “이제 탄수화물 좀 그만 먹어야 한다”고 했다.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존재다. 하지만 쌀밥, 밀가루 등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면 다이어트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정제 탄수화물을 자주 먹으면 ‘탄수화물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제된 탄수화물은 당 분자의 결합이 짧아 체내에 들어왔을 때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시간이 빠르다. 급격하게 높아진 포도당 농도를 해결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아 당뇨병이 생기기 쉽다.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포도당 농도가 낮아지면 우리 몸은 또다시 단 것을 원하게 되는데, 이 과정이 반복되면 탄수화물을 자주 찾는다.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다 보면 체지방이 축적되기 쉽고, 고혈압, 대사증후군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 정제 탄수화물은 암 발병 위험을 키우기도 한다. 미국 뉴욕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약 3200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암 발생률을 20년 이상 추적 조사했다. 연구 결과 정제 탄수화물과 가당 식품 등 혈당지수를 높이는 식품을 많이 먹은 남성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3배 높았다. 반대로 비정제 탄수화물(자연 상태의 곡물을 도정하지 않아 영양소가 유지된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여성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67% 낮았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정제 탄수화물 보다는 비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좋다. 비정제 탄수화물은 도정을 최소화해 백미, 밀가루 등 정제된 곡물보다 영양이 풍부하다. 주로 곡물의 껍질에 들어 있는 ‘피트산’이라는 영양소는 항암 작용‧혈당 강하‧변비 해소‧항산화 작용한다. 비정제 탄수화물에는 단백질‧식이섬유‧비타민B와 철‧아연‧마그네슘 등 무기질이 많이 함유돼 있다. 같은 양의 탄수화물도 식이섬유가 포함되면 혈당이 덜 오른다. 식이섬유는 체내 수분을 흡수해 포만감 유지에도 좋다. 통곡물 속 비타민과 무기질은 항산화 작용을 하고 몸에 활력을 준다. 현미‧보리‧귀리 등 통곡물은 대표적인 비정제 탄수화물이다. 특히 현미밥은 포만감을 빠ㄷ르게 느끼게 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현미에 함유된 ‘리놀렌산’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해 준다. 당분의 흡수를 지연시켜 인슐린의 과도한 분비도 막는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실전🍴]가공식품과 혈당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여러분 🖐️🖐️🖐️ 우리 식단에서 가공식품을 빼놓기가 힘들텐데요. 가공식품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은 정말 중요한 문제입니다. 오늘은 가공식품과 혈당의 관계, 그리고 식이섬유의 역할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해요. 🔍가공식품은 혈당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먼저 가공식품이란 원재료를 여러 가지 방법으로 처리해서 만든 음식이에요. 여기엔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패스트푸드, 스낵, 냉동식품 등 우리가 자주 먹는 것들이 많죠. 요즘 마트에 가보면 대부분의 음식이 주로 녹말과 설탕으로 가득 차 있어요. 흰 빵, 아이스크림, 과일 주스, 당도가 더해진 요거트… 식이섬유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어요😭 여기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점! 가공 과정에서 식이섬유가 종종 제거되는데, 그 이유는 식이섬유가 식품을 오래 보관하는 데 방해가 되기 때문이에요. 이러한 가공식품은 식감은 좋지만 영양은 부족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가공식품에는 식이섬유가 부족하고, 정제된 탄수화물이 많아 혈당을 급격하게 올려요.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인슐린이 과하게 분비돼서 다시 빠르게 떨어지게 되고, 이는 피로감이나 집중력 저하, 기분 변화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식이섬유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 혈당 관리에 있어서는 식이섬유의 역할이 정말 중요한데요. 식이섬유는 체내에서 포도당의 흡수를 천천히 도와줘서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걸 막아주기 때문이에요. 즉,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해줘서, 체중 조절에도 좋고 당뇨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최근 미국 텍사스대 오스틴 캠퍼스 메리 슈타인하르트 교수팀은 미국 영양 및 식이요법 학회 저널(Journal of the Academy of Nutrition and Dietetics)에서 식단의 질과 식품 가공 정도가 성인 당뇨병 환자의 혈당 수치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는 임상 시험을 통해 초가공 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 수치를 상승시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어요. 현재,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 탄산음료부터 특정 시리얼이나 햄과 같은 가공육과 같은 가공식품의 소비가 늘면서 혈당 수치가 불안정해지고, 비만이나 당뇨병 같은 만성 질환의 위험도 높아지고 있어요. 가공식품 속 높은 설탕과 정제된 탄수화물이 체내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도 주의해야 해요. 🔍어떻게 가공식품 섭취를 줄일 수 있을까요? 가공식품 섭취를 줄일 수 있는 몇 가지 팁을 드릴게요. 1️⃣과일, 채소, 통곡물 같은 자연식품을 중심으로 식단을 구성해보세요. 2️⃣가공식품 구매 시 영양 성분표를 꼭 확인하고, 설탕과 정제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제품을 선택하세요. 3️⃣집에서 간단하게 요리하면서 가공식품의 의존도를 줄이고, 더 건강한 식단을 유지해보세요. 가공식품은 우리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지만,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잘 알고 소비하는 것이 중요해요. 🙌🙌🙌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주범인 가공식품! 조금 더 신경 써서 가공식품을 줄인 건강한 식단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건강한 삶을 응원합니다!
geniet
“‘이것’ 절대 안 먹는다”… 70세 디자이너 지춘희 동안 비결, 뭘까?
지춘희님 참 동안이라고 생각했는데 70세라고 하시네요~ 흑.. 평소에 라면은 안드신다고 하는데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은 다 있네요 그만큼 관리한다는것.. 라면을 어찌 안드실수가.. 너무 맛있는데;;; 너무 자주는 드시지말고.. 조금씩 드시되 국물은 나트륨이 많다하니 조금만 드세요~ 패션디자이너 지춘희(70)가 평소 라면을 먹지 않는다고 밝혔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김소연은 지춘희에게 “선생님도 라면을 드시냐”고 물었다. 이에 지춘희는 “난 라면을 안 끓여 먹는다”며 “라면을 일단 안 사놓는다”고 말했다. 이어 “라면의 유혹이 싫어서 안 사 먹는다”며 “너무 맛있는데 참는 거다”고 밝혔다. 이에 전현무가 “어제 새벽 1시에 라면 끓여 먹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기본적으로 라면에는 나트륨이 많이 함유돼 있다. 나트륨은 부기 유발의 주범이다. 우리의 혈액은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과 액체인 혈장으로 이뤄져 있다. 혈장은 혈관을 타고 영양소나 호르몬, 노폐물을 몸 곳곳으로 전달한다. 밤에 나트륨이 많이 든 음식을 먹으면 혈장은 다량의 나트륨을 세포 곳곳으로 전달한다. 이때 삼투압 현상으로 세포들이 수분까지 끌어안게 된다. 혈관을 돌아야 할 수분들이 세포에 잡혀 일종의 부종이 형성되는데, 얼굴에는 특히 모세혈관이 많아 더 쉽게 붓는다. 라면 속 나트륨은 부기뿐만 아니라 고혈압도 유발할 수 있다. 라면 1개에는 나트륨이 평균적으로 1800~1900mg 정도 들어 있다. 라면 한 개만 먹어도 하루 적정 섭취량인 2000mg에 근접해진다. 실제로 한국영양학회 학술지에 게재된 한 연구에 따르면, 라면이나 우동 등 면류 섭취가 잦은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고혈압 위험이 크다는 것을 밝혔다. 연구 결과, 주 5회 이상 면류를 섭취한 여성은 아예 먹지 않은 여성에 비해 고혈압 발생 위험이 2.3배나 컸다. 게다가 라면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다이어트나 피부 건강에도 좋지 않다. 정제 탄수화물은 혈당지수(혈당 상승 정도)가 높아 비만을 쉽게 유발한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상승한다.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도 급격하게 분비된다. 인슐린이 혈당을 급격하게 감소시키면 우리 몸은 다시 허기를 느낀다. 이로 인해 과식하게 될 수 있다. 또, 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당부하(몸에서 포도당을 대사하는 능력)가 촉진돼 체내 성분 ‘IGF-1’이 증가한다. 이 성분이 늘면 피부 염증이 더 잘 유발돼 여드름이나 모낭염이 쉽게 생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앗싸라비아 20포
홈트하셨나요 저는 오늘 지금까지 4가지 했어요 20포도 받았어요
마음그릇
[실전👟] 혈당 조절을 위한 운동 tip 4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당뇨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식단'이라고 하지만, 운동의 중요성 또한 빼놓을 수는 없어요. 규칙적인 운동은 혈당을 조절해 주고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낮추기도 해요. 뿐만 아니라 체중을 줄여 당뇨 등 대사 증후군의 위험을 낮춰주기 때문이에요. 오늘은 혈당 잡는 운동 tip 몇 가지를 알려드릴게요! 🔍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어떻게 운동하면 좋을까요? ✅식후에 운동하기 식후 운동은 혈당과 인슐린 수치 개선에 유리합니다. 혈당이 오르기 시작하는 식후 30분~1시간 정도에 운동을 하게 되면 혈당 조절에 효과적이랍니다. 식후에 걷기 운동을 하면 혈당 상승을 막아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걷기 운동을 하면 GLP-1(Glucagon-Like Peptide 1)이라는 호르몬 분비가 증가하는데요, GLP-1(Glucagon-Like Peptide 1) 호르몬이란, 식욕을 억제하고 인슐린 생성을 자극해 혈당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을 주는 호르몬입니다. 따라서 걷기 운동 후 이 호르몬 양이 증가하면 식욕이 억제되고 혈당도 낮아집니다. ✅유산소 운동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수영과 같은 유산소 운동은 혈당을 낮추고 인슐린 수치를 개선하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하루에 30분에서 1시간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적어도 일주일에 3일 이상은 운동해야 하며, 유산소 운동이 인슐린민감성에 미치는 효과는 24~72시간 지속되므로 연속해서 2일 이상 운동을 빠뜨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능한 매일 중강도 운동을 30분 이상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근력 운동 근육의 양이 많으면 포도당 소모량이 높아져 안정된 혈당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근력 운동은 유산소 운동과 비슷하게 인슐린 수치를 개선시킨다고도 볼 수 있어요. 또한 유산소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혈당 조절에 더 큰 효과가 있기 때문에 일주일에 2회 이상 근력 운동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때문에 스쿼트, 팔 굽혀 펴기, 아령 등을 이용한 근력 운동을 유산소와 병행하는 것이 좋아요. 운동 후 근육, 인대, 관절이 쉬어야 하고, 근육이 강화될 시간적 여유가 필요하기 때문에 일주일에 2~3회 근력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 라이프 생활과 연결하기 시간을 내어 운동하는 것도 좋지만, 나의 라이프 스타일과 연결시켜 앉아있는 시간을 최소화하고, 평소 생활 습관을 개선시키는 것도 크게 도움이 됩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거나, 짧은 거리는 걸어서 이동하는 습관 등을 통해 활동량을 늘릴 수 있어요. 🔥🔥🔥 사진 출처- 국가건강정보포털 당뇨 환자가 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는 이렇게나 많답니다. 😁😁😁 오늘부터 가벼운 운동으로 혈당조절 해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70대에도 평생 다이어트라는게 있다.
난 70대 할머니다.외손녀가둘있다.영감님도 계시다.부지런하게 알바도 한다.오늘은 홈트를 이용해서 5천보를 땀내면서 걷고 달렸다.다짐한뒤로 5키로는 빠졌다. 옆구리가 살짝 들어갔지만 똥배는 어쩔 수가 없다. 나이들면 세포도 제멋대로다. 빼는데 힘들다.
지니5337768
아무리 걸어도 혈당이 안 내려가요. 좋은 운동법 없을까요?
Q. 아무리 걸어도 혈당이 안 내려가요. 좋은 운동법 없을까요? A.근육의 질을 높여보세요. 유산소운동이 기본이 돼야 하는 건 맞지만, 근력운동도 필수예요. 걷기는 대표적인 유산소운동에 해당해요. 열심히 걸어도 혈당이 좀처럼 떨어지지 않는다면 근력운동이 필요한 것일 수 있어요. 근육의 질이 좋을수록 포도당이 잘 소비되기 때문이에요. 맨손 체조 10분, 유산소운동 30분, 근력운동 10분, 스트레칭 10분순으로 운동하면 가장 좋아요. 이렇게 매일 여러 운동을 골고루 하는 게 힘들다면, 자전거타기를 추천합니다. 유산소운동 효과를 보면서 하체 근력도 효과적으로 키울 수 있어요. 자전거는 하체 근력을 단련해주는데, 하체에 우리 몸의 근육 70%가 모여 있거든요. ============ 혈당내려가기 운동은 유산소+근력 추천, 자전거타기가 대표적이에요 너무 무리하지 말고 천천히 시작하는것이 중요해요
뽀봉

“뼈 건강 약해지는 나이”… 최화정 ‘이것’ 하며 쉽게 관리, 방법은?
“뼈 건강 약해지는 나이”… 최화정 ‘이것’ 하며 쉽게 관리, 방법은?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뼈 건강 약해지는 나이”… 최화정 ‘이것’ 하며 쉽게 관리, 방법은? 방송인 최화정(63)이 산책을 통해 햇볕을 쬐며 뼈 건강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떡볶이 킬러 최화정이 47년 동안 다닌 숨은 찐맛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최화정은 스웨터 옷을 입고 산책에 나섰다. 그는 “나 햇빛 받는 거 엄청 좋아한다”며 “그리고 우리 나이대에는 햇빛을 많이 봐야 뼈 건강에도 좋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숲이 너무 좋다”며 “성수동이 세계에서 멋진 동네 4위로 뽑혔다고 한다”고 말했다. 최화정이 하는 산책의 건강 효과에 대해 알아봤다. 산책 중 햇볕이 뿜어내는 비타민D를 쬐면 뼈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비타민D는 칼슘과 더불어 뼈를 튼튼하게 하는 대표적인 영양소이다. 칼슘의 흡수를 도와 뼈의 밀도를 높이고 골절‧골다공증 등의 위험을 줄여준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뼈에서 칼슘과 인이 점차 소실되어 뼈가 약해지고 부러지기 쉬운 골연화증이 생기며, 골절 위험이 증가한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비만‧당뇨병‧심장병‧퇴행성관절염‧대장암 같은 질병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 또 비타민D는 행복감을 높이는 세로토닌 호르몬 합성에 관여해 우울감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이외에도 산책을 하면 자연스레 걷기 운동을 하게 된다. 이는 몸매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걷기 운동을 하면 근육에 당분과 혈액에 있는 포도당이 에너지로 소비된다. 당분을 모두 사용하면 지방을 에너지로 태워 써서 지방이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로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12주간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평균 주 2~3회 이상 약 12km 걸었을 때 체질량지수가 평균적으로 0.23kg/㎡ 감소했다. 걸으면 뇌에 산소가 원활하게 공급되면서 혈류가 개선돼 뇌 기능이 활발해지기도 한다. 걸을 때는 상체 자세를 곧게 유지해야 한다. 많은 사람이 무의식적으로 상체를 구부정하게 유지한 채 걷는다. 척추와 가슴을 펴고, 시선은 밑이 아닌 정면이나 약간 위를 바라본다. 또 배에 힘을 줘 걸어야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걸음걸이도 신경 써야 하는데, 발뒤꿈치가 먼저 땅에 닿게 한 후 앞부분을 내딛도록 한다. 힘없이 터벅터벅 걷는 걸음은 발목에 무리를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빠르게 걷는 것이 에너지를 더 많이 소비할 수 있지만, 노약자는 균형 감각이 떨어져 부상의 위험이 있다. 무리해서 걷기보다는 자신의 건강 상태에 맞게 올바른 자세로 균형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 천천히 올바른 자세로 햇볕쏘이기~~ 뼈건강에도 좋은 습관 산책이 좋군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