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 집에서 챙겨먹기

어제 찍은 거 다시 다 빠져서 61kg가 됐어요. 다행이죠. 급하게 찐 거라 급하게 빠진 게 다행이긴 한데 어제 많이 배가 고팠네요. 어제 몸이 안 좋아서 아침 산책후 계속 누워 있었더니 그나마 빠졌나 봐요. 

일요일 아침부터 배가 엄청 고팠네요. 하지만 할 게 많았답니다. 우선 오이 3개가 너무 오래 남아서 다 썰어서 차지키소스 다 만들어 버렸어요. 그리고 파프리카랑 아삭이고추도 썰어놔야 했거든요.

이거 만드는데도 한 시간은 걸렸네요.

그리고 아침에 샐러드를 차지키스 듬뿍 샐러드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와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넣고 사과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방울토마토 캠벨포도 샤인머스캣 넣은 다음에 차지키소스 듬뿍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애사비드레싱 뿌렸어요. 맛있어 보이죠? 방울토마토와 캠벨포도 샤인머스캣은 어저 기스 상품으로 샀더니 오늘은 다 먹어야 될 거 같아서 많이 넣었답니다.

아침밥 챌리지도 있고 해서 잡곡밥 데워가지고 반찬이랑 밥상 차렸어요. 그래도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답니다.

일요일 아침 집에서 챙겨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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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러브복동
    항상 식단관리 철저히 하시고 건강샐러드 챙겨드시는게 부러워요. 계속 해 나가시길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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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아침은 식단 관리를 했는데 점심은 영ㅠㅠ 견과류 간식을 먹었답니다. 오늘도 아파서 오후 5시까진 움직이지도 못하고 집에 내내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