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따끈하게 바로 만드는 떠먹는 집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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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6기 7일차 인증
당뇨에는 식단관리와 운동이 필요하다. 며칠 운동을 제대로 못했더니 바로 이상을 느낀다. 다행히 공복혈당이 많이 높지는 않다 아침 된장국과 밥 점심 냄면 저녁 된장국과 밥 맥주 500cc
바로지금이지
다이어트볶음밥 쿡반 만능계란볶음밥
사실 다이어트에 볶음밥이 왠말이냐 싶지만 볶음밥만큼 이것저것 골고루 먹을수 있는 음식이 많지 않다. 볶음밥으로 먹음 반찬도 그닥 많이 필요 없고 오히려 더 간단히 먹게 된다. CJ 햇반 쿡반 만능계란볶음밥은 포장 그대로 냉동해 뒀다가 꺼내 그릇에 담아서 전자렌지에 3분정도 돌려 데워 먹으면 되어 간편하다. 한 봉에 400g 850kcal 여서 2인분이니 1인분 기준으로는 425kcal쯤 된다. 이미 계란과 야채가 제법 들어 있어 먹을만 하다. 기름에 바로 볶아 먹는것보다 좀더 담백하고 쉽게 먹을수 있다. 사실 볶음밥이라 아무래도 칼로리가 높고 해서 자주 먹긴 힘들지만 운동 열심히 하면서 땀 흘리고 나면 간단히 해먹을 수 있는 볶음밥은 진리일 수밖에 없다. 영양성분 단백질 8g 15% , 당류 2g 2% , 탄수화물 74g 23% , 나트륨 1g 54% , 지방 11g 20%
파랑하트
“운동해야 오래 산다는데”…나이 든 사람에게 맞는 현실적 운동법
중, 장년기에 접어들면 일주일 4일, 한 번에 20~25분 정도 운동을 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는 게 중요하다. 그런데 평소 운동을 별로 안하고 장년기에 접어들었다면 어떻게 운동하는 게 좋을까. 영국 일간 ‘더가디언(The Guardian)’이 소개한 나이 들어 시작하는 현실적인 운동법 💪 무리하지 말고 쉬운 것부터 처음부터 무리할 필요는 없다. 의자에 앉은 채로 다리를 들었다 내리는 동작부터 시작해보라. 팔을 들었다 내려도 된다. 평소 안 하던 방식으로 움직이면, 그게 바로 운동이라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양쪽 팔을 어깨 위로 열 번 들어 올렸다면, 그것만으로도 근육의 양은 늘어나게 되어 있다”고 말한다. 무릎을 들어 가슴 쪽으로 당기거나, 발을 들어 앞으로 뻗는 것. 팔을 비행기처럼 쭉 펴고 최대한 오래 버티는 것도 모두 좋은 운동이다 💪 가벼운 무게 들기 어느 정도 기초를 다졌다고 생각한다면, 아령을 드는 것도 괜찮다. 그러나 1~2㎏ 정도에서 멈출 것. 전문가들은 “70세를 넘긴 사람이 5㎏짜리 아령에 도전하는 건 과욕”이라고 말한다. 무리하지 말 것. 자칫하다간 부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 음악 들으며 짧게 그러나 꾸준히 운동 시간이 너무 늘어나는 것도 좋지 않다. 음악을 이용하면 페이스를 지키는데 도움이 된다. 좋아하는 노래를 틀고, 노래가 끝나면 운동을 멈추면 된다. 또한 나이를 먹으면 유연성이 떨어진다. 허리를 있는 대로 굽혀도 손끝이 발에 닿지 않는다고 화를 내서는 안 된다. 대신 현실적으로 가능한 운동을 하는 편이 현명하다. 발이 닿지 않는다면? 대신 정강이를 터치하라. 규칙적으로만 한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 몸 문지르기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는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몸을 문지르는 것이 좋다. 어깨부터 손목까지 팔을 문지르고, 무릎부터 발목까지 장딴지를 문지르고, 어깨를 문지르고, 넓적다리를 문질러라.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된다 💪 단백질 섭취 하면서 근력을 유지하는 데는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 단백질 셰이크를 마시는 것보다는 식사를 통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하게 장수하는 비결이다. The post “운동해야 오래 산다는데”…나이 든 사람에게 맞는 현실적 운동법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허벅지 근육 키워라”… 중년 여성에 필요한 운동-음식은?
건강을 위한 허벅지 근육은 남성 보디빌더의 울퉁불퉁 근육을 의미하는 게 아니다. 허리와 무릎을 보호하며 염증-혈당을 관리하는 역할을 제대로 하는 근육이다. 겉으로 튀어나오지 않아도 내실 있는 근육이 중요하다. 바로 건강한 여성의 허벅지 근육이 표준이다. 허벅지 근육이 왜 중요한지 다시 알아보자. 허리–무릎 보호, 치매 예방, 당뇨병 예방–조절… 허벅지 근육이 기여 근육은 나이 들면 점점 줄어가지만 중요성은 더 높아진다. 몸 전체의 기둥인 허벅지는 허리-무릎 보호 작용을 통해 디스크, 관절염 예방에 기여한다. 근육량이 급격히 줄면 뇌의 인지 기능에도 영향을 미쳐 치매 위험도 높아진다. 포도당을 저장할 곳이 부족해 핏속을 떠돌다 당뇨병 위험을 키운다. 개인 차가 있지만 몸 근육의 절반 이상이 모인 곳이 허벅지다. 근육이 부실하면 각종 질병 위험이 증가한다. 허벅지가 인지 기능에 기여?… 뇌의 염증 줄이는 효과 국제 학술지 ‘신경학'(Neurology)’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허벅지 근육은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근육이 줄어들면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의 기능이 떨어져 몸에 염증을 일으켜 뇌 건강 역시 흔들린다. 허벅지 근육을 지키면 치매 중 가장 많은 알츠하이머 병을 일으키는 아밀로이드 단백질의 축적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 가장 확실한 치매 예방 법은 운동이다. 이런 역할을 기대하기 때문이다. 무턱대고 허벅지 키우기 나섰다가… “이 운동 어때요?” 중년 이상의 나이에 준비 없이 허벅지 근육 키우기에 나서면 부작용 우려가 있다. 먼저 “움직이기 싫다”는 마음부터 없애야 한다. 걷기가 좋지만 근력 강화엔 좀 부족하다. 빨리 걷기나 비탈길, 계단 오르기도 해야 한다. 무릎 상태가 좋다면 스쿼트가 도움이 된다. 거실에서 음악을 들으며 대퇴사두근(허벅지 앞쪽 근육) 운동도 해보자. 누워서 무릎을 펴고 허벅지에 힘을 쥐어 발끝을 몸 쪽으로 당기는 느낌에 한쪽 다리를 45도 정도 들어 올렸다가 3~5초 버틴 후 내리는 동작이다. 10회-3세트 등 몸 상태에 따라 늘리거나 줄일 수 있다. “나이 들면 단백질 중요성 아시죠?”…살코기, 달걀, 콩류 등 요즘은 단백질 열풍이라 공장에서 만든 보충제가 많이 팔린다. 그보다는 자연 그대로의 단백질이 안전하고 효율이 높다. 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의 살코기, 달걀 등 동물성 단백질은 몸에 흡수가 잘 된다. 각종 콩, 두부 등 식물성 단백질은 고지혈증-혈관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평소 근력 운동과 함께 꾸준히 먹는 게 중요하다. 나이 들면 ‘근육이 재산’이란 말을 한다. 더 늦기 전에 근육 관리를 해야 한다. [add id=’1636207, 1636221′ title=’관련 뉴스’] The post “허벅지 근육 키워라”… 중년 여성에 필요한 운동-음식은?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드링크
점심을 좀 일찍 먹어서 저녁도 가게에서 먹게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집에서 샐러드도시락과 일주일 전쯤 산 프로틴 드링크 하나 챙겨 갔어요. 비도 오후 6시쯤 온다고 그래서 1시까지 라떼도 같이 출근했네요. 오늘은 흐리고 비 온다고 그래선지 가게도 너무 조용했어요. 3시 지나서 가져온 샐러드도시락 접시에 빼고 프로틴까지 준비해서 차렸네요. 배추 오이 콜라비 브로콜리 당근파프리카양송이볶음 방울토마토 수박 자두1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 그릭요거트 까지 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4개 더 플러스 했네요.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는 저당 저지방이라서 골랐는데 카카오 맛이고 350ml에 165칼로리래요. 먹어본 바로는 좀 맛이 내입맛은 아니더라고요. 달긴한데 약간 찝질함이 남는 단맛이라고 해야 되나? 전 카카오맛이 영 이상했어요. 같이 소통하는 다이어터 얘기론 랩노쉬는 바나나 맛이 더 낫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양도 상당히 많더라고요. 샐러드가 양이 좀 작아서 이거 먹으면 충분하겠다 싶었는데 반 먹었는데 벌써 배가 부르더라고요. 남기면 먹을 사람도 없고 야채나 음료로 배부른 거 금방 꺼지기 때문에 다 먹었네요. 이러고 살이 안 찐다면 나쁘진 않을 것 같은데 저녁도 이것저것 먹으니까 칼로리는 제법 있어서 어떻게 될지는 내일 아침 재봐야 알것 같아요ㅎㅎ 5시 10분쯤 가게 마치고 6시 까지는 어떻게든 집에 갈라고 얼른 출발했는데 집에 가는데 절반 쯤 왔을 때 갑자기 비가 후두둑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라떼 얼른 비옷이 입히고 저도 비 옷 입고 서둘러 집으로 돌아왔네요. 라떼는 비옷 입으면 저렇게 이쁜데 자기는 불편해서 되게 싫어한답니다.😅 오늘도 좀 더 걸을려는 생각을 접어야 했었네요. 비 오니까 얼른 들어와서 14000보 겨우 넘겼답니다. 물도 2리터 마저 먹고~~ 요즘 화장실을 많이 가서 밖에 나가면 물 먹는 게 꺼려졌거든요. 그런데 빈뇨가 내가 먹는 약의 부작용일 수 있다네요. 5년은 먹어야 되는 약이라 뭐 앞으로 조심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수박껍질 무침
어제 TV에서 수박껍질 요리하는 걸 보고 저도 한번 해 봤어요. TV에서는 수박껍질을 소금에 살짝 절여서 수분을 짜내고 요리를 했는데 저는 양도 적고 바로 먹을거라 그냥 했어요. 오이무침과 같은 방법으로 했는데 그런대로 괜찮았어요.
roh69
탄수화물 중독?
밥먹고 바로 남편은 식빵을 구워 땅콩잼 발라 먹네요 밥도 내꺼의 2배 이상 먹었는데..ㅠ 탄수화물 중독 아닌가요?
마음그릇
(30회) 단호박 샐러드 추천합니다
모든 피자가게에 있는 것은 아니지만 단호박 샐러드가 있는 피자 가게가 있는데 먹을때마다. 맛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제가 직접 단호박 샐러드를 만들어봤어요 만드는방법은 간단합니다 단호박1개 고구마1개 당근 1개 야채가 필요하고 우유 2컵 설탕 1스푼 맛소금 약간 이렇게 재료가 필요해요 중불로 냄비에 다넣고 익혀서 섞어주기만하면 완성합니다 간단하지요?
zntkskzlzy
누운 벤치
드디어 오늘 이 벤치에 잠깐 누워 봤어요 바로 일어나 왔지만요
마음그릇
산에서 본 야생화, 노루오줌
산에서 내려오다 계곡 바로 옆에서 발견한 꽃이 바로 노루오줌 꽃이네요. 노루오줌이란 이름은 뿌리에서 역한 냄새가 난다고 붙여진 거라네요. 솜털 같은 꽃은 색이 화사하니 예뻐 외국에서는 원예종으로 개량되어 인기가 많다네요. 꽃말은 기약없는 사랑이라에요.
roh69
닭백숙
운동 후 어머님께서 백숙 해났다고 먹으러 오라고 해서ᆢ 운동 끝내자 마자 바로 고고 배가 고파서인지ᆢ 다들 허겁지겁 먹었네요 먹는 모습을 보고 어머님이 다음주에 또 해준다고 오라네요ᆢ오~예~쓰
곤냥이나와
지치게 만드는 오후
날씨가 너무 습하고 지치게 하네요. 차라리 쉬자라는 마음으로 팩 한장 붙이고 쉬어야겠어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준이할미
허웅측 협박카톡
끝이야 너랑나는 그러면 너가마음이편해지지않는거 너가제일 잘아는거아니야? 응꺼져 보내. 더이상입별린소리로야부리깔생각하디머죽여버릴거니까 모레까지보낸다고했지은정아 몇시?ㅋㅋ 알겠어준비해볼게 그만화내 월요일 네시 너가어떤마음으로그러는지잘알겠으니까 안보내면바로안스타유튜브기사내가할수있는 모든걸 동생한데빌려,내일네시까지 동생도삼억이도대체어디있는거냐하 아그래? 너죽고나죽자그러면. 모레까지준다고했자나왜또갑자기그러는거야 은정아 응니개소리하는거뻔하니까 너이러는거정말..돈받으면너가심적으로괜찮아지는거야? 용,보내 다필요있고보내 안보내면기사띄울게바로그땐너죽고나죽는거 그만좀해은정이 보내내일세시 ㅡㅡ 느낌상으로는 여자가 악에 받쳐서 아득바득 발버둥 치고 남자는 어떻게든 빠져 나가려고 능구렁이 같이 행동 둘이 만난게 허웅 아는 유명쉐프가 부잣집딸이라며 소개시켜줬다고함
야고
점심 좀 일찍 엄마표 닭매운탕
중부시장에서 견과류 사고 나오면서 어머니한테 바로 닭 요리해 주시면 안 되냐고 전화 드렸어요. 어머니가 닭매운탕 해주신다고 그래서 얼른 집까지 바삐 걸음을 재촉했네요. 갑자기 2kg이나 늘어난 가방도 한몫했고요. 어깨에 빠지는 줄 알았어요. 아침에 작은 접시의 샐러드가 너무 양이 작았거든요. 벌써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9시 50분쯤 도착해서 라떼 닦고 저도 조금 씻고 나오니 엄마는 벌써 닭도리탕 다 하셨더라구요. 엄마랑 나랑 배고파서 엄마는 아점으로 나는 점심으로 밥 차려먹었네요( 그 와중에도 우리 남동생은 안 먹고 그냥 잤답니다) 좀 작은 중자짜리 닭 한 마리 가지고 가슴살은 라떼용으로 따로 삶고 닭껍질 벗껴서 감자넣고 닭매운탕해서 반은 우리가 먹고 반은 동생 몫으로 남겨놨어요. 되게 알뜰이 잘 먹는 것 같아요😁 배고파서 얼능 점심 먹고 라떼도 아침 챙겨주고 알바 가기전까지 쉬고 있어요. 오늘은 아침 산책으로 9800보 걸어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베스트 게시글을 볼수가 없네요
홈에서 다른것들은 괜찮은데 베스트 게시글만 클릭하면 나타났다가 바로 사라지네요 ㅠㅠ 재부팅해도 안되고 그런지 꽤 됐어요 이유가 뭘까요?
파인솔
따끈따끈한 구운계란
따끈따끈한 구운계란 바로 먹으면 더 쫄깃쫄깃 맛있지요. 오늘도 구운계란 합격입니다.
루시안
토요일 아침 산책가려 간단히
300g이 빠져서 빠지는 방향으로 틀긴 했지만 좀 아쉬워요. 저녁에 초당옥수수 찌는 바람에 거의 2개나 먹어서 덜 빠진 것 같아요. 이것만 좀 자제했어도😅 하지만 초당옥수수 쪄서 바로 먹는 기간이 얼마나 되겠어요? 지금밖에 안 되지 않겠어요?😙😆 새벽에 깼을 때는 분명히 비가 오더라고요 네이버 보니까 아침부터 오늘 내내에 비온다해서 그냥 더 잤답니다. 오늘은 그냥 집에서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을 십 분이나 해야겠다 했는데 다시 일어나니 아침에 살짝 비오는 게 그치고 12시까지 비가 안 오다고 네이버가 말을 바꾸는 거예요. 아니 몇 시간만 이렇게 팍팍 달라지냐구요😆🤣🤨 예측은 항상 어렵겄죠? 어쩔 수 있나요? 얼른 씻고 준비하고 라떼랑 나갈 준비하는데 비가 왔다 갔다 하는 날은 어디 앉아서 먹을 데도 없고 참 되게 애매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주 간단하게 야채 과일 접시에 담아 저 혼자 얼른 먹고 나왔네요. 처음에는 자두 1개랑 방울토마토 2~3개만 꺼내 먹으려 했지만 과일보다는 야채가 더 좋지 싶어서 거기다가 수박 오이 당근 콜라비 치커리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늦게 배송된다는 초당옥수수가 생각보다 빨리 배송돼서 쪄서 일일이 까서 준비해서)까지 조그만 접시에 담아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얼른 칼슘까지 챙겨 먹은 다음에 라떼간식에 물 그리고 비옷에 우산까지 챙겨서 나왔네요. 아침에 얼마나 급박하게 준비해서 나왔는지 잠깰때 하는 마인드키의 마음챙김 음악듣기도 못하고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산책하면서 했어요. 저는 마음 챙김 인증 사진을 옆에서 곤히 자는 라떼 사진을 찍는데 오늘은 산책하는 라떼 사진이네요. 그래서 처음에 라떼 가는데로 갔다가 중부시장에 견과류 어제 못 산 게 생각나서 보니까 시장은 네 시부터 열더라고요. 그래서 중부시장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누나 따라 대학로에서 종로 쪽으로 열심히 걸어가는 라떼. 중부시장에서 호박씨 해바라기씨 땅콩(총 2kg 15,000원) 사가지고 오는 길에 정류장 의자에 앉아 간식 달라고 나를 쳐다보는 라떼예요. 버스 정류장 의자나 길가에 벤치마다 앉아가지고 간식 달라는 라떼때문에 난처할 때가 있어요. 사람이 앉아 있어도 지도 앉겠다고 해가지고...😅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6기 7일차인증
2024.7.5 맑음 저녁식사 2시간후 측정 낮에 강냉이 한그릇에 저녁은 짜빠게티를 올만에 먹었다. 만보걷기하고 집으로오는길에 아이스크림한개를 먹고 바로 측정했더니 평소보다 높은수치가나왔다. 그래도 정싱치니 다행이다.. 내일은 운동을 더 많이해야겠다.
캐시카우
올팜 수확 당근 받았어요
올팜 작물 항상 스타벅스 쿠폰으로 하는데 초반에 에러가 나서 맘대로 당근이 선택되어버렸어요 어쩔수 없어서 그냥 키웠는데 드디어 수확을 해서 작물이 오늘 도착했네요 날것 그대로의 당근 밭에서 바로 뽑은것 같아요 ㅎㅎ 앞으론 그냥 세척당근 사 먹을래요 ㅋㅋ
켈리장
알배기 배추로 겉절이 뚝딱 완성
퇴근길에 알배기 배추 사와서 쌈싸먹을까 고민하다 아들이 좋아하는 겉절이 뚝딱 만들었어요 대충 한입 먹기로 자른후 소금에 절여두고 그사이 양념 고추가루5Ts + 청양고추1개 마늘+파+통깨 새우젓+멸치액젓 무는 감자칼로 얇게 저며준 후 양파 7-10mm 굵기로 썰어주고 양념과 버무려 놓은 후... 소금에 절여둔 배추 씻어서 물기 빼준 후 바로 버무렸어요 30분 만에 뚝딱 겉절이 완성~~^^
목표사십구
저녁은 초당옥수수
엄마 퇴근 시간이 다 됐지만 먼저 집에가서 씻으려고 라떼랑 가게에서 나왔어요. 그런데 라떼가 바로 집 쪽으로 안 가고 마로니에공원도 가고 집가는 길 여기저기 벤치에 앉아서 간식도 달라고 하니 시간이 지체가 됐고 결국 집에 오니가 5시가 됐어요. 라떼 닦아주고 정리하니 벌써 어머니 오시구요. 뭐하러 일찍 나왔는지 모르겠어요😅🤣. 집에 와보니 초당옥수수 시킨 게 배송되어있었어요. 전에 시켜서 언제쯤 오냐고 문의했더니 비 때문에 늦어진다는 문자를 받고 제가 식자재센터가서 초당옥수수 사와서 쪄서 준비해 놨었거든요. 그랬더니 오늘 딱 와 있더라구요. 전에 것도 있고 그냥 냉장보관할까 했는데 상태가 그렇게 좋지만은 않고 쪼글쪼글해진 것도 있길래 얼른 삶아서 엄마랑 나랑 저녁으로 먹고 나머지는 샐러드 넣으려고 일일이 깠어요. 어머니도 하나 드시고요 저도 1개 반 먹었네요. 사실은 하나만 먹을라고 사진도 하나만 찍었는데 먹다 보니 더 먹게 된 거랍니다.😅😆 노오란 게 너무 맛있겠죠? 막 쩌서 정말 맛있어요. 물도 2리터 다 마시고 오늘은 14000 보 겨우 걸었네요. 시간은 4시간이나 걸린것 치고는 너무 작게 걸었는데 중간중간 많이 쉬었나 봅니다. 어지러움도 아직 가시지 않고 힘도 안나니 천천히 걸어다녔나봐요. 시간만 엄청 걸렸어요😅 라떼도 힘들어하는 누나랑 걸어 다닌다고 힘들었나봐요 아직 저녁먹기 전인데 저렇게 쉬다가 밥은 먹고 다시 철푸덕 눕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디 우삼겹 웜볼 곡물볼 다이어트 때 먹기 좋아요
아무리 다이어트라고 해도 맨날 야채만 먹을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든든하게 한끼 먹으면서도 식단조절이 필요할 때 샐러디 자주 이용하는데요. 회사 근처에서는 매장이 있어 직접 가서 먹기도 하지만 집에서는 가끔씩 배달 시켜먹기도 합니다. 그 중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가 바로 우삼겹 웜볼 곡물볼인데요. 고기가 들어있어서 든든하기도 하고 야채랑 견과류가 함께 어우려저 있어서 맛이 조화롭습니다. 특히 삼겹 너무 바싹 구우면 퍽퍽한데 적당히 육즙 머금을 정도로만 익혀와서 좋더라구요. 다이어트도 챙기면서 맛도 놓칠 수 없는 분들께 완전 추천하는 메뉴입니다.
neplos
얼큰한 짬뽕먹어요💙
얼큰한 짬뽕먹습니다 ㅎㅎ 짬뽕맛이 얼큰해서 먹기 좋네요 오늘는 저녁 퇴근하자마자 바로 먹고있어요
구룸구룸
점심은 산책하다 늦게 요거트볼
산책을 11시 50분 때 나왔기 때문에 점심을 어떻게 할까 처음부터 걱정했지만 그렇지 않아도 지체된 거라 어찌되겠지 하며 나왔었어요. 근데 막상 산책시작해보니 너무 내가 더디게 걷더라고요. 라떼는 원래 자기 마음대로 가려고 하는데 내가 힘도 없고 몸이 안 좋으니까 라떼 컨트롤이 힘들어가지고 팍팍 나가지를 못하고 있더라구요. 어머니 모자를 사드릴 생각이라 북촌에 있는 모자가게까지 1시간 반이상 걸렸어요. 아모로 나폴리나 어니언 지나갈 때는 라떼가 거기 들어가서 졸랐는데 오늘은 누나가 살쪄서 여기서 빵 못먹는다고 달래면서 재촉했답니다🤣 시간도 벌써 많이 지나고 많이 걸으니까 저도 많이 힘들어서 서순라길로 접어들어서는 거기서 먹고 싶은 타코집에 가서 먹을까도 생각을 했는데 그 집이 웨이팅하는 기계도 있더라고 10팀이나 기다리고 있어서 포기하고. 견과류 사러 중부시장도 가는길이었는데 결국 내가 너무 지쳐서 포기하고 종로6가 견과류노점 나왔나 체크만 하고 바로 하우스로 갔어요. 여전히 안 나오셨더라고요😂 샐러드를 사서 먹을까 하다가 그냥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로 요거트볼 해먹었어요. 요거트 담고 빙수얼음 추가하고 요거트로 한 번 덮은 다음에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팥조림 한스푼 시리얼 조금 땅콩과 아몬드 넣고 꿀레몬청 추가했네요 점심을 좀 간단히 샐러드나 두유 요거트볼 정도 먹을 생각이었지만 이렇게 늦게 먹을 생각은 아니었거든요. 힘이 없으니 머리도 빨리 빨리 안 돌아갔나 봐요 북촌길에서 계동길으로 가는 길인데 라떼랑 저 멀리 한옥배경으로 찍어준건데 한옥을 잘 보이지 않지만... 오늘은 한낮에도 자주 구름이 해를 가려서 그렇게 덥게 다니지 않았지만 그래도 라떼도 힘없는 누나영향인지 그렇게 활기차게 걸어다니진 않았던 것 같네요. 한 시간쯤 더 걸어다니다가 광장시장 맞은편 쯤인데 이때는 라떼도 힘들어하더라고요. 의자만 보이면 앉아서 간식 먹겠다는 게 너무 힘들고 그런 것 같기도 했네요. 이때 내가 너무 지쳐서 라떼 돌볼 겨를이 별로 없었네요. 간식 달라고 그러면 앉아서 나도 쉬고 라떼 간식 먹이고 그러면서 하우스까지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눈으로 먹을께요 핫도그 빵 ㅋ
오전에 나오면 바로 품절된다는 소시지 핫도그 빵 직원이 사왔는데 ㅋㅋ 오늘 눈으로 먹을게요~~
뽀봉
영양제 먹기
잘 챙겨 먹다 바빠지며 아침에 잘 못 챙겨 먹는데 오늘은 바로 잊지 않고 먹었어요 아침에 좀 가뿐하게 일어날 수 있게 활력이 필요하네요
피크타임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과 김치찌개
800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라 놀랍지도 않아요. 어제 저녁을 무려 삼겹살집 가서 1인분(그래도 2인분 시켜서 라떼를 백그람 줘서 엄마랑 나랑 한 150g씩 먹은 거 같네요)을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거든요. 어머니랑 같이 퇴근하면서 어머니가 먹자고도 하시고 우리 라떼도 갈 수 있는 곳이고 나도 어지럼증에 이틀 고생했더니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맛있게 먹고 산책이라도 할려 했지만 얘기했듯이 라떼가 걷지 않겠다고 하고 나도 발이 아프고 산책을 했어도 찌는 거를 막을 순 없었겠지만 죄책감이라도 덜었을텐데 뭐 다 라떼가 누나 아픈 거 캐치하고 들어가자고 한지도 몰라요ㅋㅋ 다시 63대로 올라갔지만 이번엔 좀 서서히 천천히 빼려야구요. 아침에도 웬일로 피곤했는지 평소보다 늦게 나왔는데 내 잡곡밥이랑 샐러드 채소들이 거의 똑 떨어뜨렸거든요. 아침부터 엄청 바빴어요. 우선 잡곡밥부터 앉히고 방울토마토와 자두도 씻어서 과일은 준비해 놓고 어머니까지 나와서 채소들 씻고 썰고 담고 준비했죠. 어머니가 기계로 당근이랑 오이랑 콜라비 썰고요. 파프리카는 내가 썰고 어머니는 브로클린 삶고 취나물 삶아 볶음해 주시고요. 로메인 치커리 배추 씻어서 물 빼서 담아놓고 수박 3분의 1 남은것 마저 깍둑썰기로 해서 바로 과일 먹을용과 샐러드 놀 나눠서 담아놓고 이렇게 준비만 한 시간 이상 걸렸네요. 이렇게 대대적으로 채소를 많이 쓰는 김에 양송이버섯과 파프리카 당근을 올리브오일에 볶은 것도 빨리 해버렸어요 (당근 큰통2에 넣고도 남았는데 그거 조그만 통에 안 넣고 그냥 먹어버릴려고) 오늘 샐러드는 야채 과일 샐러드구요. 양상추는 요즘 비싸서 안사서 배추를 쏭쏭 썰어서 밑에 깔고 로메인 치커리 넣고 오이 브로콜링 콜라비도 담고 야채 양송이 볶음은 식혀서 넣고 자두 통으로 3개와 방울토마토 넣고 수박도 얹힌 다음에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오늘은 어머니가 상큼하게 먹고 싶다고 하셔서) 채소가 많아서 깔끔하고 상큼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양은 적지 않아서 먹고 나서는 조금 이따가 밥 먹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한 30~40분 쉬었다가 아까 며칠 전에 먹고 남은 삼겹살 한 줄로 끓인 김치찌개와 아침에 한 취나물볶음과 막 한 잡곡밥과 샐러드용으로 열심히 씻은 로메인하고 배추랑 두부쌈장까지 빼서 엄마랑 나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배가 부르다면서 그냥 김치찌개에 드시고 나는 김치찌개 돼지고기를 쌈싸먹었네요. 어저께 저녁에 그렇게 삼겹살 상추쌈 먹어놓고도 아침에 김치찌개 돼지고기 배추,로메인쌈이 그렇게 잘 들어갔답니다. 진짜 먹는 거 하나는 타고난 앤데 지금 다이어트 한다고 엄청 먹는걸 제한하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나한테 경고를 주네요. 한 이틀 동안 걸어 다니면 어지럽고 별이 보이기까지 앉기만 하면 이것저것 간식이나 찾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도 해서 내자신이 이상하다고 했어요😅😆 오늘 아침은 많이 쪘지만 그래도 아침은 잘 먹어두는 게 저에게는 맞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잘 먹고 조금 쉬었다가 천천히 움직이기로 했어요. 밥 먹고 조금 쉬었다가 엄마 출근하실 때 저도 준비하고 라떼꺼 챙기고 내꺼 챙겨서 나왔는데도 벌써 12시가 다 돼가네요. 그나마 날이 선선해서 다행인 것 같아요. 설마 비는 안 오겠죠? 뭐 해가 뜨고 있지만 언제 흐려져서 비 올지 좀 애매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비 안 오고 덥다고까지 하던데... 여튼 비와도 어쩔 수 없으니 장마철이라 라떼비옷과 내미니우산은 가지고 다닙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영양제
영양제 챙겨 드세요 밥먹고 바로 먹어봅니다
마음그릇
아침 식후, 동네산책 후 계단오르기16층
아침 운동을 늘렸어요 밥 먹고 바로 나와서 3천보 정도 걸어주고... 집에 올라올 때는 계단으로 오기! 그리고 샤워하니까 잠 깨고 딱 좋네요!
더달달
모챌완
모챌완 오전 중 완성 바로 바로 인증하고 발도장 꾹 다들 잘해주시니 레벨업도 빠른 것 같아요
현유리
선택의 기로
이 시간이 되면 늘 선택의 기로엫ㅎ 바로 점심 뭐 먹을까 가지고 고민해요 계란 볶음밥 낙지 덥밥 무엇을 먹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기춘이530707
공복 운동후 🥗 푸짐한 샐러드
공복 운동후 🥗 푸짐한 샐러드 미역국 끓이면서 야채랑 과일 견과류까지 준비했어요. 접시 아래에 양배추와 양상추 듬뿍 넣고 오이 당근 노란파프리카 단호박 바나나 반개 아몬드 호두 올렸어요. 양상추와 양배추 씹을때 아몬드 호두 같이 씹으면 👍 오리엔탈 소스도 바로 만드느라 오늘은 조금 시간 걸렸지만 여러번 사용 할수 있으니 잘한거죠. 이렇게 먹으면 샐러드지만 하루종일 배가 고프지 않아요.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