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따끈하게 바로 만드는 떠먹는 집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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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배우 고민시가 즐겨 먹는 ‘이 음식’의 효능은?
요즘 배우 고민시의 건강 식단이 화제가 되고 있어요. 최근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고민시 님은 작품 준비를 위한 체중 감량 이후에도 건강을 위해 그릭요거트와 콩물을 꾸준히 챙겨 먹고 있다고 했는데요, 병원 의사 선생님의 추천으로 시작했다고 하니, 효능도 확실할 것 같죠? 그렇다면, 이 두 가지 음식이 왜 건강과 다이어트에 좋은지 알아볼까요? 1. 그릭요거트: 다이어트 친구로 딱!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주는 식품이에요. 일반 요거트와는 다르게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당뇨나 체지방 관리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특히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고단백 식단을 섭취하면 체지방을 줄이기 더 쉬웠다고 하는데요, 단백질이 풍부한 그릭 요거트의 다이어트 효과는 입증된 셈이죠! 그릭요거트를 더 맛있게 먹고 싶다면 당분이 적은 제품을 고르고, 블루베리나 견과류를 얹어보세요. 블루베리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피부 건강에도 좋고,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을 공급해 포만감을 더해준답니다. 2. 콩물(두유): 건강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콩물은 단백질 덩어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콩의 40%가 단백질로 구성돼 있고, 칼슘, 철분, 마그네슘 같은 필수 영양소가 풍부해 근육 생성과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줘요. 특히 여성들에게 좋은 이유는 바로 이소플라본이라는 성분 덕분인데요, 이소플라본은 여성 호르몬과 비슷한 작용을 해 갱년기 증상 완화와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콩물을 직접 만들어 마시면 소화도 잘 되고, 영양소 흡수율도 높아진다고 하니 건강 관리를 위한 최고의 음료라고 할 수 있겠죠? 3. 그릭요거트 vs 콩물, 어떻게 활용할까? ✅아침 대용 :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견과류를 얹어 한 끼로 먹어보세요. ✅ 운동 후 간식 : 콩물을 한 잔 마시면 근육 회복과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간단한 디저트 : 그릭요거트를 아이스크림처럼 냉동시켜 먹어도 좋아요! 건강한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면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도 큰 도움이 돼요. 그릭요거트와 콩물을 활용한 건강한 식단, 오늘부터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
geniet
목요일 마무리
집에서 쉬다가 2시에 라떼랑 나갔답니다. 원래 3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얼른 가서 꽃가게에는 2시 반쯤 도착했는데 갑자기 배달이 픽업으로 바꿔서 배달 갈 일이 없어졌어요.😅 라떼 어제 많이 걸은 거 같아서 라떼는 플라워 카페에서 엄마랑 있으라고 하고 저 혼자 걸었답니다. 아래 사진은 율곡터널 위쪽의 인도인데 종료와 창경궁을 잇는 통로거든요. 여기 소나무가 심어 있고 바로 옆이 궁이라서 고즈넉하고 멋있어요. 그렇게 창덕궁앞을 지나서 인사동까지 걸어갔다가 다시 익선동 서순라길 지나 이번엔 율곡터널안에 차길 옆 인도로 걸어 다시 대학로에 가니 만보를 넘겼네요. 우리 플라워 카페 근처에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플라워 카페에는 4시 8분쯤 도착했답니다. 1시간 20분 정도 혼자 걸었더라구요. 가게에서 5시 11분까지 쉬다가 엄마 퇴근할 때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나왔어요. 이때 라떼는 한 30분 정도 걸어서 가게 가고 거의 2시간반 쉬었다가 다시 막 걸어서 집에 가는 참이었거든요. 다리 아플 일은 없을 거 같앴어요. 집에는 5시 30분쯤 도착했고 도착해서 옷 갈아입기전에 플랭크 했네요. 근데 오늘 우리 라떼가 이상했어요. 오늘은 합쳐서 한시간도 채 못걸어요.(물론 어제는 좀 많이 걸었지만) 나갔다 오면 항상 발바닥을 딲는데 거의 물티슈로 딲아내거든요. 오늘은 발이 아프다고 만지도 못하게 하는 거예요. 원래 간식 먹이면서 얼른 발닦아주는데 오늘은 간식도 거부하고 막 울고 으르렁거리면서 싫어하는 거예요. 같이 자고 생활해야 되니 달래고 달래서 발 딲으니까 결국 누나 왼손으로 꽉 무는 거 있죠.😆 저 피도 봤답니다ㅠㅠ 정말 발이 아픈 건지? 어제는 이러지 않았는데 어제 여파로 오늘 더 발이 아픈건지? 아까는 조금만 걸어서 발 아픈 티가 전혀 안 났지만 또 모르는 거라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우리 라떼가 너무 아픈곳유 물어서 나도 왼손이 너무 아팠답니다. 그래놓고 내 눈치를 보다가 저녁 먹였더니 저렇게 조네요 오늘은 14,000 보 걸었어요. 물도 집에 들어와 2컵 마셔서 2리터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걸리면 2,000만 원 벌금” 6월부터 음주단속, 이렇게 바뀐다
오는 6월 4일부터 음주 사고 후 술을 추가로 마셔 음주 측정을 방해하는 행위, 이른바 ‘술 타기’가 형사 처벌 대상이 된다. 이는 가수 김호중 씨의 음주 운전 뺑소니 사건을 계기로 마련된 개정 도로교통법의 시행에 따른 것이다. 서울경찰청은 23일 “개정 도로교통법이 오는 6월 시행되면서 음주 사고 후 고의로 술을 더 마셔 측정을 어렵게 만드는 행위도 처벌 대상에 포함된다”라고 밝혔다. 개정법에 따르면, 이 같은 음주 측정 방해 행위는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이른바 ‘술 타기’ 수법은 2023년 5월 가수 김호중 씨 사건으로 사회적 논란이 됐다. 김 씨는 서울 강남구에서 음주 운전 사고를 낸 뒤 도주했고, 이후 편의점에서 캔맥주를 산 사실이 알려지며 고의적 측정 방해 의혹이 제기됐다. 이후 유사 사건이 잇따르자, 같은 해 11월 국회는 해당 행위를 명시적으로 처벌할 수 있는 내용의 일명 ‘김호중 방지법’을 통과시켰다. 경찰은 음주 운전을 고의성이 강한 범죄행위로 보고, 앞으로도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최근 5년 내 4회 이상 음주 적발자, 음주로 인한 사망 사고 발생 시에는 차량 압수 및 구속 수사 원칙 적용을 우선 검토한다고 밝혔다.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41대의 상습 음주 운전 차량을 압수했고, 지난달에도 면허취소 수준으로 만취한 상태에서 사고를 낸 운전자의 차량을 압수한 사례가 보고됐다. 경찰 관계자는 “음주 운전은 예측할 수 있는 살인 행위에 준하는 범죄”라며 “측정 방해 역시 중대 범죄로 보고 수사와 처벌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음주운전 나빠요... 제발.. 음주운전자들이 없어졌으면..ㅠ.ㅠ
Popcorn
04월24일(목) 혈당일기
아침 기상 후에 바로 공복혈당 측정했어요 어제보다는 조금 올랐지만 일단은 100이하라 안심은 하고 있습니다 어서 빨리 90이하로 떨어졌으면 좋겠네요 -날짜:2025.04.24(목) -혈당 측정 시간:AM08:47 공복혈당 -혈당 수치:94
켈리장
폰에 '신분증 사진' 지우세요…"30초만에 5000만원 빠져나가"
부고 문자의 링크를 클릭했다가 휴대폰이 해킹 당해 마이너스 통장에서 5000만원이 인출돼 빠져나간 피해 사연이 알려졌다. 스미싱 피해자인 A씨는 23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휴대폰 해킹으로 5000만원의 피해를 본 사실을 전했다. A씨는 지난 2월 27일 날 SK 텔레콤에서 자신의 휴대전화가 해지됐다는 문자를 받았고, 10분 뒤 다시 핸드폰이 LG유플러스로 새롭게 개통됐다는 문자와 함께 핸드폰이 먹통이 됐다고 한다. A씨는 "인근에 있는 지점으로 바로 달려가 '핸드폰이 이상하다, 먹통이 됐다'고 했더니 그 지점에서 '이건 핸드폰 해킹당한 것이니 빨리 가서 조치를 취해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에 A씨는 LG유플러스로 향했지만, LG유플러스에서는 알뜰폰으로 개통한 것이어서 이것에 대한 해지 권한이 없다고 답했다고 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A씨는 아내의 휴대전화로 마이너스 통장 계좌에서 1000만원씩 총 5차례 인출됐다는 알람을 받게 됐다. 아내 명의 핸드폰으로 A씨 마이너스 통장 알람을 해놨었던 것. 핸드폰 해지부터 5000만원이 인출되기까지 걸린 시간은 20분 정도에 불과했고, 30초 안에 순식간에 1000만원씩 빠져나갔다. A씨는 2~3개월 전 부고 문자를 받은 후 다운로드 링크를 누른 것 때문에 해킹을 당한 것 같다고 파악했다. A씨는 "다운로드를 했는데 웹사이트는 열리지는 않고 갑자기 화면이 먹통이 됐었다"며 "그 후로 부고 문자를 삭제했다"고 전했다. A씨가 핸드폰을 해킹당했을 당시 운전면허증을 저장해놓은 것이 있었으며, 경찰은 이로 인해 개인 정보가 유출이 돼 피해가 발생했을 수 있다고 진단했다. A씨는 "경찰서에서는 범인을 잡아도 자기네들은 돈을 찾아주는 기관이 아니니 은행에 가서 그 부분을 이의 제기를 하고 돈을 받는 게 더 빠를 것이라고 한다"고 전했다. 그는 "짬뽕집을 5년째 운영하고 있는데 지금 코로나보다 경기가 더 힘들다"며 "마이너스 통장으로 운영하고 있었는데 이런 사태가 벌어져서 나보고 진짜 주저 앉으라는 얘기인가 싶은 심정"이라고 토로했다. 이에 대해 염흥열 순천향대 정보보호학과 교수는 "문자의 링크를 클릭하게 되면 악성 코드가 스마트폰에 설치돼 해커가 핸드폰을 장악하고 모든 정보를 볼 수 있다"고 해석했다. 핸드폰 사진첩에 신분증 사진이 있다면 그 신분증도 탈취가 가능하며, 인증 문자를 보거나 인증서나 비밀번호도 알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염 교수는 "자신이 잘 모르는 문자가 왔을 경우 링크는 클릭을 하면 안 된다"며 "휴대폰에 신분증이나 여권, 은행 계좌명 등을 캡처해서 저장해 두는 것도 위험하다"고 조언했다. ============================== 저는 지인의 폰에 개통문자가 오고 나서 먹통이 오는걸 직접 목격을 했었어요.. 정말 믿어지지가 않더군요. 본인이 개통한게 아닌데 개통문자가 온다는게 너무 끔찍했어요.. 부고문자한번 잘 못 눌러서 당해야 된다는게 너무 어이가 없더군요. 그런데 이게 정말 웃긴게 본인확인도 없이 개통을 시켜주는 통신사가 더 문제 아닌가요? 그리고 본인확인없이 개통된것도 된거지만 뱅킹을 어떻게 하는건지 그것도 너무 신기하네요. 신분증 촬영과정같은 것도 없이 바로 돈을 어떻게 빼가냐는 거죠.. 인출당했다는건 결국 통신사와 뱅킹의 허술한 헛점 때문인 것 아닌가요? 다행히 지인은 바로 경찰서로 가서 뱅킹사고까지는 안겪어서 다행이었다고 해요..
젴톨
💡 혈당 관리, 45분마다 '이 운동' 10번이면 해결된다?!
혈당 관리,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 식단 조절은 기본이고, 매일 걷기 운동도 열심히 하는 분들 많을 텐데요. 그런데, 30분 걷기보다 2배 더 효과적인 운동이 있다고 합니다! 그 정답은 바로 ‘45분마다 스쿼트 10회 하기’입니다! 🏋️♂️🏋️♀️ 최근 연구에서 짧지만 꾸준한 스쿼트가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밝혀졌어요. 과연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 45분마다 스쿼트 10회, 혈당 관리에 효과적인 이유? 중국 저장대 연구진은 혈당 조절과 운동의 관계를 분석하기 위해 참가자들을 네 그룹으로 나눠 실험했습니다. 1️⃣ 30분 연속 걷기 그룹 2️⃣ 8.5시간 연속 앉아있기 그룹 3️⃣ 45분마다 3분 걷기 그룹 4️⃣ 45분마다 스쿼트 10회 그룹 그 결과, 45분마다 3분 걷기와 스쿼트를 한 그룹이 혈당을 21%나 낮추는 효과를 보였어요!🎯 심지어 30분 동안 연속해서 걷는 것보다도 2배에 가까운 혈당 저하 효과를 나타냈다고 합니다. 🏋️♂️ 스쿼트가 혈당을 낮추는 비결? 🔥 이렇게 짧은 운동이 혈당을 조절하는 이유는 ‘락테이트(젖산)’ 생성과 관련이 있습니다. 락테이트(젖산)란, 운동 중 근육에서 생성되는 화학 물질로 GLUT4(글루터4) 수송체가 증가하면 혈류 속 포도당을 근육으로 이동시키는 역할을 해요. 짧은 운동 후에도 최대 48시간 동안 혈당 조절 효과 지속하게 만들어줘요. 즉, 스쿼트를 하면 근육이 강하게 활성화되면서 포도당이 빠르게 소비되고, 이 효과가 오랫동안 유지되는 거죠! 특히 대퇴사두근(허벅지 근육)과 둔근(엉덩이 근육) 같은 큰 근육을 자극하기 때문에 혈당 저하 효과가 더욱 극대화된다고해요. 🚀 📌 혈당 관리, 스쿼트 이렇게 하세요! ✅ 45분마다 스쿼트 10회 하루 종일 앉아있는 시간이 많다면 45분마다 자리에서 일어나 스쿼트 10회! 단 1~2분만 투자해도 혈당 관리 효과가 아주 뛰어나요👍 ✅ 올바른 스쿼트 자세 🚨 잘못된 자세는 무릎 부상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 발은 어깨너비로 벌리고 발끝은 살짝 바깥쪽으로 ✔️ 허리를 곧게 세우고 시선은 정면 ✔️ 엉덩이를 뒤로 빼면서 앉듯이 내려가기 ✔️ 무릎이 발끝보다 앞으로 나오지 않도록 주의 ✔️ 허벅지가 바닥과 평행이 될 때까지 내려가기 👉 한 번에 10회씩, 천천히 정확한 자세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스쿼트가 힘들다면? 다른 대안 운동! 스쿼트가 어렵다면? 이 운동들도 혈당 조절에 효과적이에요! 🏃♂️ 45분마다 3분 걷기 💡 벽 스쿼트(벽에 기대어 앉기) 🏋️♀️ 의자를 활용한 체중 스쿼트 💪💪💪 중요한 건 ‘꾸준히’ 실천하는 거예요. ⏳ 혈당 관리를 위해 오래 걷거나 힘든 운동을 할 필요는 없어요! 작은 습관 하나만 바꿔도 건강을 지킬 수 있다면 시도해볼 만하겠죠? 😉 오늘부터 45분마다 스쿼트 10회, 함께 실천해볼까요? 🔥
geniet
봉천동 ‘농약살포기 방화’ 참사…윗집과 층간소음 갈등 있었다
21일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서 ‘분무식 농약 살포기’를 이용한 방화로 화재가 발생해 용의자인 60대 남성 A씨가 사망하고 아파트 4층 주민 등 6명이 다쳤다. 불이 난 아파트 3층에서 지난해 말까지 거주한 것으로 파악된 A씨는 같은 동 주민들과 수시로 층간소음으로 인한 갈등을 빚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앙심을 품은 A씨가 방화를 계획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 중이다. A씨는 ‘어머니를 잘 부탁한다’는 취지의 유서를 남긴 것으로 파악됐다. 관악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7분쯤 “검은 연기와 폭발음이 난다”는 신고를 받고 봉천동의 한 아파트로 출동한 소방은 1시간 40분 만인 9시 54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 현장에서는 용의자인 A씨가 아파트 4층 복도에서 불에 탄 시신으로 발견됐다. 4층 주민 최모(81)씨, 70대로 추정되는 여성 등 2명은 전신화상을 입고 4층에서 1층으로 추락했다. 호흡 곤란 등을 호소한 50~80대 거주민 4명도 병원으로 이송됐다. 범행 도구로 추정되는 농약 살포기는 팔뚝 정도 크기로 현장에서 발견됐고 시너가 들어 있는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주민 추락 당시 상황을 목격한 아파트 주민 김모(55)씨는 “추락한 할머니가 화단에서 ‘살려 달라’고 소리쳐 화단 안으로 들어가 구조했다. 이어 곧장 남자 1명도 떨어졌다”며 “이후 ‘펑’ 소리가 크게 난 후 불이 더 크게 번졌다”고 전했다. 불이 난 아파트의 해당 동은 임대 동인 탓에 특히 노인 피해가 컸던 것으로 보인다. A씨가 농약 살포기로 불을 질렀던 4층 주민인 김덕임(73)씨는 “갑자기 화끈거릴 정도로 열기가 느껴져 바로 집 밖으로 뛰쳐나왔다”고 전했다. 또 다른 주민 이모(88)씨도 대피하다 계단에서 굴러떨어져 다쳤다. 앞서 이날 오전 8시 4분쯤에는 불이 난 아파트로부터 1.4㎞ 떨어진 한 빌라에서 “봉천동에서 어떤 아저씨가 분사기로 주택에 불을 지르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빌라 출입구가 일부 불에 타는 등 재산 피해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이날 오전 오토바이에 기름통과 농약 살포기 등을 준비한 이후 자신의 어머니가 거주하는 빌라 인근 주택가에서 농약 살포기에 불을 붙여 ‘시험 가동’을 해 본 것으로 파악된다. 화염방사기 수준의 불을 내뿜는 살포기를 들고 다니며 빌라 3채에 불을 붙였다. 목격자인 박모(80)씨는 “아침에 나왔더니 옆 빌라에서 분무기 같은 도구에 불을 붙이고 있었다”고 전했다. A씨는 해당 빌라에서도 주민과 잦은 다툼을 벌였다고 한다. A씨와 같은 건물에 거주 중인 신모(20)씨는 “분에 못 이겨 아침마다 집 앞에 침을 뱉고 욕을 하는 게 일상이었다”며 “인근 건물 공사장의 직원과 싸우다 다치게 해 벌금을 낸 적도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후 A씨는 10여분 뒤 오토바이를 타고 아파트로 이동해 4층에서 같은 방식으로 농약 살포기를 이용해 불을 지른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화재 직후 A씨의 오토바이를 아파트 주차장에서 확인해 A씨를 유력 용의자로 특정했지만, 현장에서 불에 탄 채 발견된 변사체와 A씨의 지문이 같은 것을 확인했다. 또 A씨는 딸을 향해 어머니를 잘 부탁한다는 유서와 함께 어머니 병원비로 써 달라며 5만원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 5일 사고 아파트에서 인근 빌라로 이사했다. 아파트 주민 이모(53)씨는 “A씨 집에서 밤 10시부터 새벽 5시까지 계속 벽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며 “(A씨에게) 왜 당신 때문에 피해를 봐야 하냐고 물어보니 자기도 층간소음 피해자라고 이야기하더라”고 말했다. A씨가 보복을 위해 벽을 지속해 두들기면서 해당 동 전체가 소음에 시달렸다고 한다. 특히 지난해 9월에는 4층 거주 주민과 폭행 사건이 벌어져 경찰이 출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이후 처벌불원서를 작성해 형사처벌은 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층간소음으로 인한 다툼을 포함해 정확한 범행 동기를 파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와.. 정말 이사람 완전히 미친사람이었네요... 이런 이웃 만날까봐 정말 무섭네요...
젴톨
먹어도 살 안 찌는 몸 만들기🏃♀️ 기초대사량 높이는 습관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단순한 체중 감량이 아니라 살이 쉽게 찌지 않는 체질로 바꾸는 것입니다. 기초대사량이 낮으면 같은 음식을 먹어도 체중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지지만, 대사량을 높이면 자연스럽게 에너지 소비가 늘어나 살이 찌기 어려운 몸이 됩니다. 대사량을 높이는 습관을 익히고 실천하면, 굶지 않고도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 출처 freepik 1️⃣ 기초대사량을 높여야 살이 빠진다 🔥 기초대사량(BMR, Basal Metabolic Rate)이란?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를 의미합니다. 대사량이 높으면 몸이 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여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덜 찌는 체질이 됩니다. 반대로 대사량이 낮으면 적게 먹어도 쉽게 살이 찌게 되겠죠. ⚠️ 대사량이 낮은 사람의 특징 • 쉽게 피곤하고 손발이 차다 • 변비나 소화불량이 자주 생긴다 • 다이어트를 해도 효과가 적다 • 피부가 건조하고 탄력이 떨어진다 • 적게 먹어도 살이 찌는 편이다 이러한 증상이 있다면 대사량을 높이는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살이 안 찌는 체질로 바뀌는 6가지 방법 🏋️근력운동을 주 3회 이상 하기 근육량이 많아지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기초대사량이 증가해요. 근육 1kg은 하루 약 14kcal를 소모하는 반면, 지방 1kg은 4kcal밖에 소비하지 않습니다. 스쿼트, 플랭크, 런지 등 하체와 코어를 단련하는 운동을 하면 효과적입니다. 🥩단백질 충분히 섭취하기 단백질은 근육 생성과 유지에 필수적인 영양소입니다. 하루 체중 1kg당 0.8~1.2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권장되는데요. 닭고기, 생선, 계란, 유제품, 콩류, 견과류 등을 골고루 먹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2L 이상 물 마시기 물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체온 조절을 돕습니다. 하루 2L 이상의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특히 아침에 따뜻한 물을 한 잔 마시면 체온이 올라가면서 대사량이 증가하는 효과가 있어요. 😴하루 7시간 이상 숙면하기 수면 부족은 체지방 증가와 대사 저하의 원인이 됩니다. 숙면을 취하면 성장호르몬이 활성화되어 지방을 태우고 근육을 회복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하루 최소 7시간 이상 충분히 자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침 식사 필수 아침 식사를 거르면 대사량이 낮아져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 아침을 먹으면 신체 기능이 활성화되고, 하루 동안 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할 수 있습니다.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포함된 균형 잡힌 아침 식사가 좋습니다. 🚶꾸준한 운동과 활동량 늘리기 일상에서 활동량을 늘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30분마다 자리에서 일어나 움직이기, 하루 30분 이상 걷기 등의 습관을 들이면 대사량이 서서히 증가할 수 있어요. 3️⃣ 살 안 찌는 체질을 만드는 생활 습관 ✔️ 극단적인 다이어트 피하기 지나치게 식사량을 줄이면 대사량이 감소하고 요요현상이 올 수 있습니다. ✔️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늘리기 균형 잡힌 영양 섭취가 중요합니다. ✔️ 가공식품과 인공감미료 피하기 가공식품은 대사 기능을 저하시키고 살이 찌는 체질을 만듭니다. ✔️ 꾸준한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 리듬 유지 매일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며, 규칙적인 운동을 실천하세요. 🏃♀️🏃♀️🏃♀️ 살이 쉽게 찌지 않는 체질을 만들려면 단기간의 다이어트가 아니라 꾸준한 생활 습관 변화가 필요합니다. 대사량을 높이는 습관을 익히면, 무리한 다이어트 없이도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 지금부터라도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보세요!
geniet
쫄깃쫄깃한 육포 🥩
운동하고 와 쫄깃쫄깃한 육포로 출출한 시간에 먹으니 더 맛있네요. 1) 근육 건강과 체력 보충 운동 후 단백질 섭취가 중요한데, 육포는 간편하면서도 단백질 함량이 높아 근육 생성에 도움을 줘요. 운동하는 분들이나 다이어트를 하면서 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분들에게 딱이에요. 2) 철분 보충으로 피로 회복 철분이 부족하면 쉽게 피로해지고 빈혈이 생길 수 있어요. 육포는 철분이 풍부해 피로감을 줄이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3) 저탄수화물 & 고단백 간식 요즘 저탄고지(저탄수화물, 고지방) 다이어트나 고단백 식단을 하는 분들이 많잖아요. 육포는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단백질이 많아 체중 관리 중인 분들에게 좋은 간식이 될 수 있어요. 4) 휴대가 간편하고 보관이 용이 고기 요리는 보통 신선하게 먹어야 하지만, 육포는 건조된 형태라 오래 보관할 수 있어요. 또한, 따로 조리할 필요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어 여행, 등산, 캠핑 같은 야외 활동에도 아주 유용해요.
정수기지안맘
초코 🍫 맛 쉐이크요
퇴근전~~~~역시나 출출한 시간에 생각나는건 바로 쉐이크입니다 오늘은 🍫 초코맛 쉐이크타서 마셔봐요 제 입맛엔 늘 이게 젤 맛난거같아여 ❤️❤️
자스민꽃
적정 체중을 유지해야 하는 이유
적정 체중을 유지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관절 때문이었네요
감사하며살자
골목길이 수목원이네요.🌹🏵🌺
산으로 가는 골목길에서 만난 꽃들이에요. 집집마다 가꾸는 꽃나무들로 인해 눈호강하며 걷고 있어요. 여기가 바로 수목원이에요. 월계수와 딱총나무꽃은 처음 보고, 이제 막 피어 초록색인 불두화꽃도 너무 싱그러웠어요. 월계수 딱총나무 골담초 둥글레 라일락 불두화 영산홍
들풀지기
금요일 마무리
라떼랑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12시 10분에 같이 나갔네요. 막 나가서는 약간 쌀쌀했지만 걷다 보니까 많이 더웠어요. 라떼도 덥겠지만 어제 바로 목욕을 해서 옷 입혔답니다. 라떼는 12시 반쯤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엄마랑 있고 나 혼자 한성대역 아리따움 가서 아이크림 하나 사와서 1시 반까지 다시 가게에 도착해서 1시 반부터 3시 반까지 근무했어요. 그리고 라떼랑 3시 57분쯤 집으로 들어왔네요. 이때가 9,700보~ 4시 10분 쯤 나 혼자 나와서 안과 가서 안약 받아오고 다시 5시까지 가게 가서 5시부터 6시까지 근무했답니다. 오늘은 근무를 좀 띄엄띄엄 했는데 그래도 지금까지 미뤘던 일 하고 근무까지 해서 알찬 하루 보냈네요. 퇴근해서 아파트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5분쯤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14,300 보 걸었네요. 집에 와서 물 2 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답니다. 오늘 아점 먹고 쭉 안먹었기 때문에 입안이 좀 썼거든요. 그래서 아까 라떼랑 집에 올때도 말린 고구마 한 3개 정도 먹었고 물 마시면서도 견과류 대여섯 개랑 같이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삭센다가격, 병원마다 이렇게 다를 줄이야…ㅠㅠ
살 빼야지 다짐하고 맨날 실패하던 찰나에, 지인이 삭센다처방 받았다고 해서 검색 시작했어요. 근데 딱 걸리는 게 하나 있었죠. 바로 삭센다가격. 대충 6만원~8만원 아니냐고들 하길래, “그냥 병원 아무 데나 가면 되겠지~” 하고 진료 예약했는데 알고 보니 가격이 병원마다, 약국마다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이거 미리 알았으면 진짜 달랐을 텐데요. 병원 진료비부터 약국 약값까지, 가격 차이 엄청나요 일단 삭센다는 비급여 항목이에요. 건강보험 적용이 안 되는 거라 진료비도 병원마다 다르고, 약값도 약국마다 다름. 처방은 보통 ‘펜 단위’로 나가는데, 삭센다 1펜당 가격이 병원+약국 합치면 꽤 차이 나는 구조예요. 약값도 지역마다 천차만별 처방 받고 나서 약국으로 삭센다 구입하러 갔는데, 그제서야 진짜 깜짝 놀랐어요. 삭센다 펜 1개당 가격이 8만원~14만원까지 다양하다는 거… 제가 간 약국은 삭센다 6만원이 아니었고 12만원이었어요. 동네 약국에 전화 몇 군데 해보니까 진짜 가격 천차만별. 의외로 병원 바로 앞 약국보다 조금 떨어진 일반 약국이 더 저렴한 경우도 있었어요. 총 가격 정리하면… ✔ 병원 진료비: 2,300원~20,000원 (병원마다 다름) ✔ 삭센다 1펜 약값: 80,000원~140,000원 (약국마다 다름) 그러니까 진짜 최저가로 하면 8만 원대, 비싸게 받으면 15~16만 원까지도 가능하다는 거죠. 저는 지금 만족 중이에요 비용은 생각보다 들었지만, 효과는 만족해요. 한 달 맞고 식욕 확 줄었고, 진짜 저녁에 야식 거의 안 먹게 된 게 제일 큽니다. 삭센다 한달후기 로 말하자면, 저는 2.5kg 정도 빠졌고 무엇보다 ‘덜 먹는 습관’이 잡히는 게 느껴져서 좋았어요. 그리고 병원 선택만 잘하면 삭센다처방 + 주사 가격도 줄일 수 있다는 거, 이번에 뼈저리게 배웠습니다…ㅋㅋ 삭센다후기 공유해주세요 🙏 혹시 다른 분들은 삭센다가격 어느 정도로 받으셨는지 궁금해요! 병원 선택할 때 꿀팁이나, 삭센다 줄이는 음식 같이 병행한 거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저처럼 처음 시도하려는 사람들한테 진짜 큰 도움 될 것 같아요 🙌
아머까오
올해 첫 두릅
이웃 동생이 먹기에 딱 맞는 연한 사이즈 두릅을 손질하고 데쳐서 바로 먹을수 있게 이렇게나 많이 먹으라고 주네요. 무슨 복인가요? 올해 첫 두릅으로 행복한 봄밤이에요.
워터멜론
단백질 빵 레시피
재료 - 아몬드가루 90g, 계란3개 , 우유 30g , 꿀 20g (설탕이나 대체당 가능), 베이킹파우더 1g, 소금 한꼬집,바닐라 오일(필수는 아님) 만드는 방법 1.계란과 우유는 미리 실온에 꺼내놓아서 찬기를 없애준다. (오븐 170도를 예열시킨다.) 2.계란 풀어주고, 꿀(설탕가능),우유,바닐라오일,소금을 넣어서 잘 저어준다. 3.잘 풀어준 계란물에 아몬드 가루를 체 쳐서 넣어준다. (미리 체 쳐놔도 됨) 베이킹 파우더도 함께 넣어준다. 4.뭉친 반죽이 없이 잘 풀어준다. 5.베이킹용기에 담아서 바닥에 탁탁 쳐주면 공기를 제거한다. 6.예열된 오븐에 넣고 170도로 25분 돌려준다. 7.용기에서 꺼내서 식혀준다. 끝 너무 간단하죠? 계란이랑 우유만 미리 꺼내 놓으면 오븐 예열 시키는 동안 반죽 만드실수 있을만큼 간단해요. 레시피대로하면 저렇게 2개 나옵니다. 엄마드릴려고 양을 두배로해서 4개를 만들었어요. 방부제 안 들어간거라 하루 이틀 안에 드시는게 좋아요. 얼마 안되서 순삭이긴 하겠지만요 ㅎㅎ 만들어보세요. ^^
앵두정원
운동을 즐겨야 살이 빠진다🏃♀️ 다이어트 지속하는 법
운동을 하면 살이 빠질 거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운동을 힘들게 느낄수록 다이어트는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운동을 오래 지속하는 사람들은 체중 감량을 목표로 삼기보다는, 운동을 즐기는 태도를 먼저 익힌다고 해요. 어떻게 하면 운동을 더 가볍게, 즐겁게 할 수 있을까요? "운동 = 벌칙"이 아니라 "운동 = 나를 위한 시간" 운동을 살을 빼기 위한 고통스러운 과정으로 여기면 오래 지속하기 어렵습니다. 대신, 운동을 내 몸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 이런 생각은 운동을 더 어렵게 만듦 "오늘도 힘든 운동을 해야 해…" "살을 빼야 하니까 어쩔 수 없이 해야지." "운동이 너무 힘들고 귀찮아." ✅ 이렇게 생각하면 운동이 더 쉬워짐 "운동을 하면 몸이 개운해질 거야." "오늘도 내 몸을 건강하게 만들 기회야." "조금만 움직이면 기분이 좋아질 거야!" 💡 TIP: 운동 전에 "이 운동은 내 몸을 더 가볍고 건강하게 만들어 줄 거야!"라고 스스로 말해보세요. 운동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목표를 ‘체중 감량’이 아닌 ‘기분 전환’으로 설정하자! 운동을 살을 빼기 위한 수단으로만 생각하면, 결과가 빨리 나타나지 않을 때 쉽게 포기하게 됩니다. 하지만 운동의 목적을 기분 전환, 활력, 스트레스 해소로 설정하면 지속하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 이렇게 생각하면 운동 지속이 어려움 "1주일 안에 3kg 빼야 해!" "이 운동으로 살이 안 빠지면 의미 없어." "운동이 너무 힘들고 성과가 안 보여서 포기하고 싶어." ✅ 이렇게 목표를 바꾸면 운동이 쉬워짐 "운동하면 스트레스가 풀리고 기분이 좋아질 거야!" "오늘 하루 내 몸을 위해 움직이면 개운할 거야."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내 몸이 점점 건강해지고 있어!" 💡 TIP: 운동 후, 몸이 가벼워진 느낌과 기분이 좋아지는 순간을 기록해 보세요. 체중 감량이 아니라, 운동 후의 좋은 감정을 기억하는 것이 운동을 꾸준히 하는 데 더 효과적입니다. 🔄 운동을 습관으로 만드는 3가지 방법 1️⃣ "조금이라도 하면 성공이다!" ✔ 하루에 5분이라도 움직이면 ‘성공’이라고 생각하기 ✔ 무리한 계획보다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을 선택하기 ✔ "운동을 길게 해야 효과 있다"는 부담감을 버리기 2️⃣ 좋아하는 운동을 찾기 ✔ 헬스장이 힘들다면 댄스, 요가, 하이킹, 배드민턴, 수영 등 다양한 운동 시도해보기 ✔ 재미없는 운동보다는 "지속할 수 있는 운동"이 더 중요함 3️⃣ 운동을 일상의 루틴에 자연스럽게 포함하기 ✔ "퇴근 후 30분 걷기" 같은 일상적인 움직임을 늘리기 ✔ 아침 스트레칭, 저녁 산책 등 규칙적인 습관으로 만들기 💡 TIP: 운동 후 기분이 좋아지는 순간을 떠올려 보세요! "운동 후의 개운함"을 기억하면, 다시 운동할 동기가 생깁니다. 운동을 고통스럽게 생각하면 쉽게 지치고 포기하게 됩니다. 대신, 운동을 나를 위한 시간이라고 생각하면 꾸준히 할 수 있습니다. 💪💪💪 오늘부터 운동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것’으로 바꿔보는 것, 어떨까요? 😊
geniet
봄맞이 다이어트를 위해 벚꽃길 걸으며 운동하기
1 겨울 내내 움츠려 있었더니 살이 좀 찐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 봄맞이 다이어트를 위해서 벚꽃길 걷기 운동을 매일 하고 있어요. 굳이 과격한 운동을 하지 않아도 걷기 운동을 꾸준히 하면 살도 빠지고 건강해지는 것 같아요. 2 하루에 두 번 벚꽃길 걷기 운동을 하고 있어요. 점심 시간을 이용해서 30분, 그리고 퇴근하는 길에 1시간쯤 걸어요. 이렇게 걷기 운동을 하면 하루에 만보 정도 걷는 것 같아요. 걷기 운동을 할 때는 너무 느긋하게 걸으면 안 되고요. 약간 빠르다 싶을 정도로 땀이 나게 걷는 게 중요해요. 그래도 벚꽃을 보면서 걸으니까 지루하지도 않고 좋네요. 3 벚꽃길 걷기 운동을 일주일 정도 했더니 전보다 0.5kg 정도 빠졌어요. 특히 점심 식사 후, 저녁 식사 후에 바로 걸으니까 섭취한 음식이 지방으로 축적되지 않고 바로 바로 운동에너지로 사용이 돼서 살이 안 찌는 것 같아요. 일주일 정도 걷기 운동을 했는데 몸도 가벼워지고 전보다 활력이 생겼네요. 벚꽃길 걷기 운동 한 번 해 보세요.
멍청이2
봄맞이 다이어트: 2025년 마라톤 완주를 향한 체중 감량 & 체력 강화 프로젝트
봄맞이 다이어트: 새벽을 여는 마라톤 도전! 이번 봄, 저는 단순히 체중 감량을 넘어 2025년 마라톤 대회 완주를 목표로 체력 강화에 집중하는 다이어트 플랜을 세웠습니다. 제 다이어트 플랜의 핵심은 바로 "새벽 4시 러닝"입니다.쉽지 않은 도전이지만, 새벽의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하루를 시작하는 것은 단순히 운동 효과를 넘어 정신적인 활력까지 불어넣어 줄 것이라 믿습니다. 나의 변화: 새벽 러닝을 시작하면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하루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알람 소리에 괴로워하며 겨우 일어나던 과거와 달리, 지금은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향해 나아가는 성취감을 느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체중 감량은 물론, 체력이 눈에 띄게 향상되었고, 무엇보다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쳐흐르는 것을 느낍니다. 이번 봄, 새벽을 깨우는 러닝으로 건강과 활력을 되찾고, 2025년 마라톤 대회에서 멋진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야고
보리차에 옥수수 넣었어요
오늘은 옥수수 한스푼 추가 해서 끓였어요 옥수수향이 그득하고 구수하네요 따끈하게 끓여서 맛있게 물한잔 해요...
장보고
인생을 위해 봄맞이 다이어트 루틴
안녕하세요! 봄이 오는 소리가 점점 가까워지면서 마음이 설레는 요즘이에요. 따스한 햇살과 함께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샘솟는 계절, 바로 봄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번 봄을 맞아 다이어트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어요. 몸도 마음도 가볍게, 봄바람처럼 산뜻한 나를 만들어보고 싶더라고요. 오늘은 제가 매일 오후 4~5시쯤 계란을 챙겨 먹는 루틴을 중심으로, 봄맞이 다이어트 이야기를 좀 나눠볼게요. 오후 4~5시는 하루 중 에너지가 살짝 떨어지면서 배고픔이 슬금슬금 찾아오는 시간대잖아요. 저녁까지 버티기엔 좀 애매하고, 자칫 잘못하면 과자를 집어 들거나 달달한 커피를 찾게 되는 마의 시간대더라고요. 그래서 이 시간에 계란을 챙겨 먹기 시작했어요. 계란은 단백질이 풍부해서 포만감도 크고, 칼로리 걱정 없이 든든함을 채워주니까 다이어트 간식으로 정말 딱이거든요. 처음엔 그냥 삶은 계란 두 개를 소금 약간 뿌려 먹었는데, 요즘은 조금 더 트렌디하게 즐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아보카도 슬라이스와 함께 얹어서 오픈 샌드위치 스타일로 먹거나, 샐러드에 곁들여서 색감까지 챙겨보곤 해요. 이렇게 먹으면 맛도 좋고 눈도 즐거워서 다이어트가 전혀 고되게 느껴지지 않더라고요. 이 루틴을 시작하면서 느낀 건, 다이어트가 꼭 ‘참는 것’만은 아니라는 거예요. 오히려 내 몸이 필요로 하는 걸 현명하게 채워주는 과정이더라고요. 계란 하나로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니까, 예전처럼 무의식적으로 군것질하던 습관도 많이 줄었어요. 그리고 이 시간에 잠깐 멈춰서 나만의 루틴을 즐기는 게, 하루 중 작은 행복이 되더라고요. 창밖으로 스며드는 봄 햇살을 보면서 계란을 까먹다 보면, ‘그래, 나 잘하고 있어’라는 생각에 미소가 지어지곤 해요. 봄맞이 다이어트를 하면서 또 하나 신경 쓰는 건, 단순히 먹는 것뿐 아니라 생활 전반의 밸런스예요. 아침엔 가볍게 스트레칭이나 요가로 몸을 깨우고, 점심엔 채소 위주의 식단을 챙기려고 노력해요. 오후 계란 타임이 끝나면 저녁까지 에너지를 유지하기 위해 물도 충분히 마시고, 가능하면 저녁엔 산책을 나가곤 해요. 봄바람을 맞으며 걷다 보면 머릿속도 맑아지고, 다이어트에 대한 부담도 덜어지는 기분이거든요. 이렇게 하루하루 작은 습관을 쌓아가면서, 몸뿐 아니라 마음까지 가벼워지는 걸 느끼고 있어요. 물론, 다이어트 중이라 해도 완벽할 순 없죠. 가끔 친구들과의 약속에서 치킨 한 조각을 더 집어 들 때도 있고, 봄맞이 디저트 메뉴에 살짝 흔들릴 때도 있어요. 하지만 그럴 때마다 너무 자책하지 않으려고 해요. 대신 다음 날 오후 4시에 다시 계란을 챙겨 먹으면서 리셋 버튼을 누르는 기분으로 돌아오죠. 이런 유연함이 이번 다이어트를 더 즐겁게 만들어주는 비결 같아요. 봄맞이 다이어트를 계획하시는 분들께도 작은 팁을 드리자면, 자신만의 소소한 루틴을 만들어보는 걸 추천드릴게요. 그게 계란이든, 다른 건강한 간식이든, 나를 위한 시간을 꾸준히 가지는 게 정말 큰 힘이 되더라고요. 우리 모두 이번 봄, 더 가볍고 더 밝은 모습으로 꽃피워 보아요!
깨개갱
햇살맛집으로 ☕
집에오는길 느긋하게 커피한잔 딱 점심시간이라서 그런지 카페도 한산한것 같아요 좀있음 북적북적 하겠죠 오늘은 따뜻하게 아주 큰컵으로 ㅋㅋㅋㅋ 여기가 바로 햇살 맛집이네요 ~~
뽀봉
도파민 중독?🍭 혈당 스파이크를 부르는 달콤한 유혹
스트레스를 받을 때 달콤한 디저트를 찾게 되죠. 단 음식은 먹는 순간 기분을 좋게 만드는 ‘도파민’이라는 보상 호르몬을 자극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그 기분 좋은 효과는 오래가지 않고, 자주 반복되면 뇌는 더 많은 당을 원하게 됩니다. 1️⃣ 단 음식 = 도파민 분비 → 반복될수록 ‘의존’ 유발 초콜릿, 케이크, 밀크티 등 단 음식을 먹으면 뇌에서 도파민이 분비돼 ‘행복하다’, ‘만족스럽다’는 감정을 빠르게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이게 자주 반복되면, 뇌는 같은 만족을 얻기 위해 더 많은 당분을 요구하게 되죠. 결국 스트레스 → 단 음식 → 도파민 분비 → 다시 당 당김 이런 순환이 생기게 됩니다. 2️⃣ 반복되면 혈당 스파이크 → 피로감, 식욕 폭발 유발 자주 당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곧 인슐린이 분비되어 빠르게 떨어지면서 '혈당 스파이크' 현상이 생깁니다. 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증상들: • 식후 졸림, 무기력감 • 금세 배고파지는 느낌 • 감정 기복과 폭식 충동 즉, 달콤한 만족은 짧고 뒤따라오는 피로감은 더 길게 남게 되는 거죠. 3️⃣ 건강한 도파민 루틴 만들기 기분을 좋게 만드는 건 꼭 당분만이 아니에요. 뇌를 자연스럽게 활성화시키는 습관도 충분히 도파민을 분비시킬 수 있어요. 🌿 추천 습관: • 햇빛 받으며 걷기, 가벼운 운동 • 따뜻한 차 마시며 명상하기 • 음악 듣기, 취미생활 몰입 • 균형 잡힌 식사 – 특히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특히 아몬드, 달걀, 연어, 바나나처럼 도파민 합성에 필요한 아미노산과 비타민이 풍부한 식품을 자주 섭취해보세요. 🍫🍫🍫 기분이 가라앉을 때 단 음식을 찾는 건 자연스러운 본능이에요. 하지만 반복될수록 내 몸과 뇌는 점점 더 많은 당을 원하게 되죠. 자연스럽게 기분을 올릴 수 있는 루틴을 만들어 혈당도, 마음도 안정적으로 관리해보세요. 😊🌿
geniet
🧘♀️스트레칭만 해도 살 빠질 수 있을까? 움직임의 과소평가
"운동은 힘들고 귀찮지만, 뭔가 움직이긴 해야 할 것 같아…" 그럴 때 꼭 알아두면 좋은 개념이 바로 ‘NEAT(비운동 활동 대사량)’이에요. NEAT은 우리가 운동을 하지 않을 때도 몸을 움직이며 소비하는 에너지를 뜻해요. 1️⃣ NEAT란? – 비운동 움직임의 중요성 NEAT은 Non-Exercise Activity Thermogenesis의 약자예요. 즉, '운동이 아닌 활동'으로 소모되는 칼로리를 말하죠. 예를 들어: • 가볍게 몸을 비트는 스트레칭 • 서서 일하기, 계단 오르기 • 설거지, 청소, 걷기 등 일상 활동 이 모두가 NEAT에 해당합니다. 💡 핵심: 꾸준한 움직임 누적이 체지방 연소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 작아 보여도 자주 움직이면 운동 못지않은 효과를 낼 수 있어요. 2️⃣ 스트레칭과 자세 교정의 누적 효과 하루 1~2분씩 스트레칭만 해도, 근육을 깨우고 혈액순환·기초대사량 증가에 도움이 됩니다. 🔹 기대할 수 있는 효과 • 근육 활성화 → 움직이기 쉬운 몸 만들기 • 자세 교정 → 통증 예방, 바른 체형 유지 • 긴장 완화 → 스트레스 감소 → 폭식 예방 가볍게 몸을 푸는 동작만으로도 몸의 긴장을 풀고 더 많이 움직일 수 있는 준비 상태를 만들어줘요. 3️⃣ NEAT 높이는 생활 습관 팁 운동은 어렵지만, 움직이는 습관은 누구나 만들 수 있어요. 📌 실천 방법 • 앉아 있는 시간 1시간 이하로 제한 → 중간에 일어나기 •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사용 • TV 볼 때 스트레칭 5분 • 전화할 때 서서 걷기 • 자주 몸 돌리기, 어깨 푸는 동작 등 수시 실천 이처럼 작은 움직임 하나하나가 모여 하루 에너지 소비량을 크게 늘릴 수 있어요. ✨✨✨ 운동이 부담스럽다면 ‘움직임’을 생활 속에서 자주 꺼내 쓰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스트레칭부터 자세 고치기까지, NEAT 실천이 체중 감량의 숨은 열쇠가 되어줄 수 있습니다.
geniet
[봄맞이 다이어트] 평소 루틴에 새로운 루틴 추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어느덧 1년 반이라는 시간이 흘렀어요~ 1년까지는 정말 열심히 노력해서 목표체중까지 20kg이상 감량에 성공했는데 유지어터로 지내면서 겨울이 되니까 더욱 마음이 느슨해지는걸 느꼈어요ㅜㅜ 특히 최근에는 2-3키로 정도 체중이 늘었기에 봄을 맞이해서 다시 힘을 내보려고 합니다! 우선은 아침 루틴에 새롭게 추가한 것! 4웡 초부터 올리브유+레몬샷을 마시기 시작했어요 변비가 심해져서 주변의 권유로 마셔보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화장실 효과가 있는 것 같아서 꾸준히 마셔보려고 해요~ 피부미용과 혈당조절에도 좋다고 하니까 아주 기대가 됩니다~~ 만보 걷기와 짧은 홈트들도 매일 열심히 하고 있어요. 최근 들어 약간의 체중 증량은 있지만, 잘 먹고 지내는 유지어터 생활 6개월이 넘어가고 있음에도 요요가 크게 오지 않고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 바로 운동들인 것 같아요. 앞으로도 이 공복루틴과 운동루틴들을 꾸준히 실천해서 더 건강한 몸으로 지내고 싶습니다💪 봄을 맞아 우리 모두 화이팅 해봐요~~~
코코유키
파킨슨병은 조기발견이 매우 중요한 질환이다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치매‧뇌졸중과 함께 환자가 급증하는 질환이 파킨슨병이다. 10년 사이 환자 수가 1.5배 늘었고, 고령화 속도에 발맞춰 향후 환자 수가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파킨슨병은 퇴행성 뇌 질환으로, 소실된 뇌세포를 다시 되돌리는 건 어렵기 때문에 운동과 적절한 치료를 통해 증상의 진행속도를 늦추는 게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이 병을 처음 보고한 영국 의사 제임스 파킨슨의 이름을 땄으며, 그의 생일인 4월 11일은 ‘세계 파킨슨병의 날’의 날로 정해졌다. 1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파킨슨병 환자 수는 2014년 8만4,333명에서 2023년 12만5,526명으로 약 10년 동안 49%안팎 증가했다. 그중 65세 이상 노인 환자는 11만6,723명(2023년 기준)이다. 100명 중 93명은 고령자란 뜻이다. 인천힘찬종합병원 신경과 박정훈 센터장은 “한국사회가 초고령사회로 진입했기 때문에 환자 수는 더욱 급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국은 고령화 속도가 가장 빠른 국가로, 2000년 고령화사회(65세 이상 고령자 비율 7% 이상)에 진입한 뒤 약 24년 만인 지난해 초고령사회(고령자 비율 20% 이상)에 들어섰다. 지금까지 가장 빨랐던 일본(35년)보다 11년이 앞선다. 파킨슨병은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을 분비하는 도파민 신경세포 감소로 운동장애가 발생하는 퇴행성 질환이다. 명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진 바 없다. 유전·환경적 요인이 복합 작용해 발병할 것으로 추정하는 정도다. 초기 증상은 건망증과 수면 장애, 배뇨 장애다. 노인이 흔히 겪는 증상이다 보니 파킨슨병 여부를 간과하기 쉽다. 대표적인 증상은 움직임이 느려지는 서동 현상과 근육이 뻣뻣해지는 경직이다. 걸을 때 한쪽 다리를 끌거나 보폭이 짧아져 종종걸음을 걷게 되기도 한다. 가만히 있을 때 손‧발의 떨림 증상이 심하다가, 움직이면 떨림 증상이 완화되거나 사라지는 특징도 있다. 이 외에 우울과 불안, 인지기능 저하, 기립성 저혈압, 변비 등도 발생할 수 있다. 경희대병원 신경과 유달라 교수는 “대부분 여러 증세가 복합적으로, 서서히 나타나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으로 생각하기 쉽다”며 “의심 증상이 계속되면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파킨슨병 치료는 증상이 악화하는 속도를 늦추는 데 중점을 둔다. 소실된 뇌세포를 다시 회복시킬 방법이 없어서다. 유 교수는 “운동으로 증상의 진행속도를 완화하거나 약물‧수술로 불편함을 누그러트리는 것이 치료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약물치료에는 몸 안에서 도파민으로 바뀌는 특정물질(레보도파)과 도파민과 유사한 효과를 갖는 효현제, 도파민 분해 억제제, 도파민 분비 촉진제 등이 쓰인다. 도파민 신경세포 감소에 따른 증상 완화를 위해서다. 그러나 약물 치료 효과가 계속되는 건 아니다. ‘허니문 시기’라 불리는 5~7년의 기간이 지나면 약효가 유지되는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자신도 모르게 몸이 움직여지는 이상운동증이 나타난다. 이때 고려되는 방법이 뇌심부자극술(DBS)이다. 뇌심부자극술은 뇌의 특정 부위에 전극을 삽입한 뒤 이를 통해 전기적 자극을 보내 신경 기능을 조절하는 방법이다. 파킨슨병을 증상에 따라 총 5단계로 분류한 ‘호앤야 척도’ 기준으로 중기 단계인 3단계 이전에 수술을 받는 것이 좋다. 중기의 특성은 의자에서 일어서거나 몸을 돌리는 동작을 할 때 불안정한 경우, 바로서기 반사가 손상된 경우 등이 해당한다. 바로서기 반사는 몸이 정상적인 수직 자세에서 벗어났을 때 이를 바로잡으려는 행동을 말한다. 물리치료를 병행하는 것도 필요하다. 파킨슨병 환자는 관절 수축으로 팔다리가 굳거나 꼬일 수 있고, 약물 치료 과정에서 근육통, 허리 통증이 생길 수 있어서다. 물리치료를 통해 굳은 관절과 근육을 풀고 자세 교정, 보행 훈련, 호흡 훈련 등을 하는 것도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된다. 약물만 복용하고 운동을 하지 않으면 근육량이 감소해 근력이 저하되고 운동기능이 떨어져 증상이 빠르게 악화하기 쉽다.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도 여럿이다. 한 동작을 10~15초 동안 유지하는 스트레칭과 걷기, 조깅,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은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이마 찌푸리기, 볼 부풀리기 등 얼굴 근육 운동도 꾸준히 하면 안면 근육 마비를 막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약물 내성이나 이상운동증이 온 환자는 육류와 생선 등 단백질이 포함된 음식은 약물복용과 간격을 두고 먹는 게 좋다. 약물 흡수를 방해할 수 있어서다. 다만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면 오히려 근육이 손실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뇌병원 장일 신경외과 교수는 “파킨슨병은 조기에 치료를 시작하면 병의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질환”이라며 “진단을 받으면 방치하지 말고, 적극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센터장은 “대사증후군이 있는 경우 발병률이 2배 이상 높아지기 때문에 평소에 당뇨병과 고혈압 등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 10년동안 49%가 증가하는 파킨슨병은 고령자일 수록 확률이 올라가는 병이에요~ 우리 주변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는 질환이기도 해요. 무심코 보고 지나칠게 아니란 거죠. 초기에 발견되면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질환인 만큼 예방도 중요하고 초기증상을 잘 알아두는 것도 중요해요~ 건강한 삶을 위해 화이팅~
젴톨
“췌장암 유발 무려 5배이상 증가” 의외의 위험한 과일?
췌장암은 암 중에서도 조기 진단이 어려운 대표적인 암으로 꼽힌다. 증상이 분명하게 나타나지 않고, 진단이 내려졌을 땐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아 ‘침묵의 암’이라고도 불린다. 생존율 역시 낮고, 수술 가능성도 제한적이기 때문에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암이다. 그런데 췌장 건강을 지키기 위해 주의해야 할 음식 중, 놀랍게도 ‘과일’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과일은 일반적으로 건강식으로 인식되지만, 모든 과일이 췌장에 좋다고는 할 수 없다. 특히 다음에 소개할 세 가지 과일은 췌장에 강한 자극을 주거나, 인슐린 대사에 직접적인 부담을 줘 췌장암의 발생 위험을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문제는 이 과일들이 대부분 일상 속에서 쉽게 섭취된다는 점이다. 췌장 건강을 고려한다면, 다음 과일들은 반드시 섭취 방식을 조절하거나 섭취 자체를 재고해야 한다. 첫 번째 – 말린 대추, 고당질 과일의 끝판왕 대추는 한방에서는 보양식 재료로 자주 활용되는 과일이지만, 췌장에 있어서는 결코 안전하지 않다. 특히 말린 대추는 생대추보다 당도가 훨씬 높고, 섭취 시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킨다. 췌장은 혈당이 오를 때마다 인슐린을 분비해 이를 조절하는데, 반복적인 고혈당 자극은 결국 췌장 베타세포의 피로를 가속화시킨다. 문제는 말린 대추를 ‘건강 간식’이라고 생각해 매일 몇 알씩 꾸준히 먹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이다. 대추 100g당 당분 함량은 약 63g에 달하며, 이는 설탕에 가까운 수준이다. 게다가 식이섬유 함량이 낮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구조도 아니다. 당뇨병 전단계이거나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 사람의 경우, 대추와 같은 과일은 췌장에 직접적인 스트레스를 주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대추가 췌장암 위험을 10배 높인다는 표현은 과장이 아니라, 췌장이 감당할 수 없는 대사 과부하를 의미한다. 두 번째 – 멜론, 과도한 과당 섭취가 불러오는 인슐린 저항성 멜론은 과일 중에서도 단맛이 강하고, 과즙이 풍부해 여름철 즐겨 먹는 과일이다. 하지만 바로 그 단맛의 정체가 ‘과당’이라는 점에서 췌장 건강에 적신호가 될 수 있다. 과당은 포도당보다 혈당을 덜 올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다르다. 과당은 간에서 대사되는 과정에서 중성지방 생성을 촉진하고, 간과 췌장의 인슐린 감수성을 떨어뜨리는 작용을 한다. 장기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면, 췌장은 더 많은 인슐린을 만들어야 하는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 특히 멜론은 섭취량이 한 번에 많은 경우가 많다. 수박과 함께 ‘과일인데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는 인식 때문에 무심코 1/4통, 1/2통을 혼자 먹는 경우도 적지 않다. 문제는 멜론 100g 기준 과당 함량이 약 8~10g에 이른다는 점이다. 당이 과도하게 들어오면 췌장은 쉬지 않고 인슐린을 분비하게 되고, 이 과정이 반복되면 결국 베타세포 기능은 급격히 저하된다. 췌장암 환자들 중 상당수가 당뇨병 병력을 가지고 있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과일이 건강식이라는 착각이 부른 부작용 과일은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 속에 들어 있는 당 성분, 대사 효소 억제 작용, 과당 함량 등을 고려했을 때, 췌장 건강에 있어서는 무조건적으로 ‘좋은 음식’이라고 보기 어렵다. 특히 고당질 과일, 과도한 과일주스 섭취, 아침 공복 상태에서의 과일 섭취 등은 모두 췌장에 예민한 자극을 줄 수 있다. 췌장은 한 번 손상되면 회복이 매우 어려운 장기다. 더구나 췌장암은 조기 발견이 힘들고, 병이 발견되었을 땐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다. 이 때문에 췌장에 무리가 가는 음식은 미리 걸러내고, 식단 구성부터 신중해야 한다. 당이 낮고 섬유질이 많은 과일을 적정량 섭취하는 것은 괜찮지만, 단맛이 강하고 혈당 반응이 큰 과일을 자주 먹는 것은 췌장 건강에 있어 명백한 리스크다. 과일은 결코 악당이 아니다. 다만 모든 과일이 췌장에 안전한 것은 아니다. 특히 췌장 기능이 약한 사람, 당뇨병 전단계에 있는 사람, 가족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지금 먹고 있는 과일이 췌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대추, 멜론, 자몽처럼 무심코 먹기 쉬운 과일들이 오히려 췌장암 위험을 높이고 있다는 사실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다. ============================== 말린대추가 건강한 먹거리가 아니군요 ㅠ_ㅠ 멜론도 그렇고 ~ 아주 조금씩만 먹어야 겠어요~ 췌장에 안좋다니..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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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지하 터널 ‘기둥 파손’ 됐는데… 시공사는 “붕괴 위험 없다”
지난 11일 경기 광명 신안산선 지하 터널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붕괴 사고는 17시간 전부터 기둥이 파손되는 등 붕괴 징후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문진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시행사 넥스트레인의 최초 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는 사고 전날인 10일 오후 9시 50분 터널 내부 기둥이 파손된 사실을 확인하고 지하에 있던 근로자들을 대피시켰다. 붕괴 17시간 전이다. 보고서에 첨부된 당시 사진을 보면 터널 아치를 받치는 콘크리트 기둥이 군데군데 깨져 있다. 기둥 아래에는 부서진 철근과 콘크리트 잔해가 쌓여 있다. 보고서에도 ‘터널 중앙 기둥 파손’이라고 썼다. 그러나 시공사 측은 2시간 뒤인 밤 12시쯤에야 광명시에 “기둥에 균열이 발생했다”고 알렸고, 비슷한 시각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도 “붕괴 위험은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고 한다. 경찰 관계자는 “시공사 측이 상황을 축소 보고한 건 아닌지 확인할 계획”이라고 했다. 시공사는 11일 오전 4시쯤 한국터널지하공간학회 측과 안전 진단을 해 오전 7시쯤 기둥 옆에 ‘H빔’을 덧대는 보강 공사를 시작했다. 그러다 오후 3시 13분쯤 공사 현장이 붕괴되면서 지상에서 일하던 근로자 2명이 매몰됐다. 최초 상황 보고서를 본 최명기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단 교수는 “기둥이 이 정도로 심하게 파손됐다면 적어도 일주일 전부터 실금이 보이는 등 징후가 있었을 것”이라며 “안전 관리에 소홀했던 것 같다”고 했다. 시공사의 보강 공사 방법에 대해서도 “상황을 가볍게 본 것 같다”고 했다. 박창근 가톨릭관동대 토목공학과 교수는 “이미 파손된 기둥에 H빔을 용접할 게 아니라 잭서포트 같은 철제 지지대를 먼저 끼워 넣어 안전을 확보한 뒤 보강 공사를 했어야 했다”고 말했다. 사고 당시 지하에 있던 근로자 12명은 땅이 무너지자 곧바로 대피했으나 매몰된 2명은 지상에서 작업을 하고 있어 상황을 제때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이 또한 시공사가 붕괴 위험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는 근거”라고 했다. 붕괴 사고가 난 현장은 감사원도 “지반이 약하다”고 지적한 곳이다. 감사원은 2023년 1월 ‘광역 교통망 구축 추진 실태 감사 보고서’에서 “신안산선 제5공구(시흥시청~광명)의 경우 터널 시점에서 약 19㎞ 떨어진 구간에 암반이 부스러지는 등 지반이 매우 불량한 상태”라며 “그런데도 터널 설계에 ‘인버트’가 반영돼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인버트는 약한 지반을 보강하는 콘크리트 시설물이다. 이에 대해 시공사 측은 “당시 감사원 의견에 따라 설계에 인버트를 반영했다”고 밝혔다. ====================================== 포스코이앤씨가 시공사네요. 더 큰일이 나기전에 전체적으로 재점검해야 될 듯.. 시공책임자들 전부 책임을 제대로 져야 될 듯 하네요.. 더 큰 사고가 생기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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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 저렴해서 가입했는데 .. 이럴수가
금융당국이 이달부터 무·저해지 보험의 해지율 가정 가이드라인을 적용하면서, 주요 손해보험사들이 해당 상품의 보험료를 일제히 올렸다. 무·저해지 보험은 중도 해지 시 환급금이 없거나 매우 적은 대신 보험료가 낮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던 상품이다. 하지만 보험사들이 해지율을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설정해 실적을 부풀렸다는 지적이 제기되자, 금융당국은 이를 바로잡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그 결과, 보험료 인상이 불가피해졌다는 것이 업계 설명이다. 인상률은 보험사마다 차이를 보였다. 현대해상은 대표 상품의 보험료를 평균 7.8% 인상했고, 삼성화재는 6.3%, KB손보는 5.0%, DB손보는 4.1% 인상했다. 일부 상품은 인상폭이 30%를 넘기기도 했다. 40대 남성 기준 통합보험 보험료는 KB손보가 전월 대비 32.7%나 올랐고, 삼성화재와 DB손보도 두 자릿수 인상률을 기록했다. 보험료 급등 소식이 알려지자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이럴 거면 왜 저렴하다고 했느냐”는 반응이 잇따랐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기존에 해지율을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추정했던 보험사들이 이번 조정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며 “반면, 보수적으로 추정했던 회사는 인상 폭이 작거나 일부 상품은 오히려 보험료가 내려갔다”고 설명했다. GA(법인보험대리점) 업계에서는 보험료가 보험 선택의 핵심 요소로 작용하는 만큼, 상품 간 가격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해 보험사들은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지만, 보험사들의 지급여력비율(RBC)은 오히려 큰 폭으로 하락했다. 삼성생명, 한화생명, KB손보 등 주요 보험사의 지급여력비율은 일제히 떨어졌고, 일부 중소 보험사는 금융당국 권고 수준인 150%를 간신히 넘기거나 그 아래로 내려갔다. 이 같은 현상은 무·저해지 보험 해지율 가이드라인이 반영되면서 가용 자본이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시장금리 하락과 보험부채 할인율 인하 역시 보험사의 재무 건전성에 부담을 주는 요인이 됐다. 보험사들은 후순위채와 자본성 증권 발행을 통해 자본 확충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에만 8조 6천억 원 규모의 자본성 채권이 발행됐고, 올해도 발행이 이어질 예정이다. 고물가와 고금리로 생활비 부담이 커지면서 보험 계약을 유지하지 못하는 소비자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 삼성생명이 자사 설계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도, 보험 해지의 가장 큰 이유로 ‘경제적 부담’이 꼽혔다. 특히 무·저해지 상품은 과거 ‘저렴한 보험료’를 앞세워 판매됐지만, 이번 보험료 인상으로 오히려 가계 부담을 키우는 결과를 낳았다. 보험사들은 재무 건전성 강화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설명하지만, 소비자들은 충분한 안내 없이 추가 비용만 떠안게 됐다는 입장이다. 전문가들은 보험료 산정 방식과 상품 구조 전반에 대한 재정비가 필요하며, 소비자의 신뢰를 회복하지 못하면 시장 자체가 위축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 한푼이라도 줄여볼려고 보험도 조정하고 다시 상담도 받고 하는건데.. 자기들 멋대로 보험료 올려서 내라고 하면.. 내야 되는 불쌍한 소비자들.. 결국은 보험사만 좋은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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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지 오리탕~♡
토요일 저녁으로 오리탕 준비했어요 보통 오리탕에 토란대 나물를 넣는데 오늘은 된장 들깨가루 마늘 넣고 묵은지를 넣어서 좀 더 간단하게 오리탕을 만들었어요~🫠 묵은지 넣고 만드는 오리탕도 정말 맛있어요😋😋 마지막에 부추를 넣고 끓이면 맛있는 오리탕 완성~ㅎ
제벌
후식으로 티라미수❤️❤️
신랑이 밤 들어간 티라미슈 사왔더라구요💗💗 요거눈 딱 제스탈이라서 ㅎㅎㅎㅎ 바로 묵어봅니당 유행은 쪼매 지나서 먹어보는거지만 맛나고만요 ^^
자스민꽃
토요일 마무리
1시 근무인데 12시 41분에 집에서 나갔답니다. 엄청 빨리 걸어서 겨우 1시에 도착했네요. 도착해서 앞치마 갈아입고 앉으니까 비오기 시작 시작하더라구요. 오늘 5시까지 근무하고 오늘은 만보를 다 걸었기 때문에 바로 집에 왔어요. 아파트까지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15분에 도착했네요. 비도 오고 빨리 올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답니다. 항상 만보걷기도 채워야 했고 이것저것 사올 게 많으니까 여기저기 들려서 가면 시간이 제법 걸렸었는데 이렇게 금방 오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집에 와서 2 컵 더 마셔서 물 2리터도 완료하고. 비가 와서 아침 잠깐 15분 산책하고 내내 집에 있었지만 하만챌 인증사진 모델은 라떼~~ 12,300보 걸었어요. 혈압도 좋았어요. 오늘 갑자기 찐 1키로 빼려고 아침 먹고 안 먹어서 배 고픈데 이거라도 기분 좋은 포인트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