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따끈하게 바로 만드는 떠먹는 집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프레시안 따끈하게 바로 만드는 떠먹는 집두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에 석류⁉ 왜 좋을까?
홍삼과 석류의 만남 석류가 여자들에게는 좋다고 하잖아요 저도 석류를 먹기위해서 골르다 보니, 홍삼도 같이 있는 것으로 홍삼맛이 더 진해요 다이어트 할때 석류 많이 봤는데 바로 이유가 여기 있네요 ㅎㅎ
뽀봉
냉동밥 vs. 냉장밥🍚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는 올바른 보관법
갓 지은 따뜻한 밥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체중 감량이 목표라면 찬밥을 선택하는 것이 더 유리할 수 있어요.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밥을 포기할 수 없다면, 찬밥을 적극 활용해 볼 수도 있다는 사실! 1️⃣ 찬밥이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저항성 전분’이란? 🍚 저항성 전분이란? 저항성 전분은 일반 전분과 달리 위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까지 이동하는 전분입니다. 장까지 도달한 후에는 유익균에 의해 발효되며, 장 건강을 돕고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 연구 결과: 찬밥일수록 저항성 전분 함량 증가 2015년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밥을 상온에서 10시간 식히면 저항성 전분 함량이 약 2배 증가하며, 냉장고에서 24시간 보관 후 다시 데우면 저항성 전분 함량이 3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저항성 전분의 다이어트 효과 • 소화·흡수가 느려 포만감 유지 → 자연스럽게 음식 섭취량 감소 • 혈당 급상승 방지 → 인슐린 저항성 개선 및 당뇨 예방 • 일반 전분보다 열량이 낮음 → 일반 전분(4kcal/g)보다 저항성 전분(2kcal/g)이 열량이 낮음 • 장 건강 개선 → 장내 유익균 증식 및 소화기능 향상 2️⃣ 찬밥 vs. 따뜻한 밥, 어떤 차이가 있을까? 🔥 따뜻한 밥 • 소화·흡수가 빠름 → 혈당 급상승 유발 • 일반 전분 비율이 높아 체내에서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이 큼 ❄️ 찬밥 • 저항성 전분 함량 증가 → 혈당 조절에 도움 • 소화 속도가 느려 포만감 유지 → 다이어트에 유리 • 대장까지 이동하여 장 건강에 도움 3️⃣ 찬밥 다이어트, 이렇게 실천하세요! ✅ Step 1. 냉장고에서 최소 6시간 이상 보관하기 밥을 지은 후 바로 냉장고에 넣고 최소 6시간 이상 보관하세요. 최적의 온도는 1~4℃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Step 2. 냉장 보관 후 다시 데워 먹기 찬밥을 먹기 힘들다면 전자레인지에 1분 정도 데워 따뜻하게 먹어도 됩니다. 저항성 전분은 다시 데운다고 원래 상태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 Step 3. 냉동 보관은 효과 없음! 전분이 재구성되려면 천천히 식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냉동 보관 시에는 전분 구조가 변화하지 않아 저항성 전분 함량이 증가하지 않습니다. ✅ Step 4. 밥을 지을 때 ‘식용유’ 추가 연구에 따르면, 밥을 지을 때 식용유 1~2티스푼을 넣으면 저항성 전분 함량이 증가합니다. 건강한 기름(올리브유, 코코넛오일)을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4️⃣ 찬밥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는 TIP 🥗 단백질과 함께 먹기 찬밥만 먹는 것보다 단백질(닭가슴살, 두부, 생선 등)과 함께 섭취하면 혈당 조절 효과가 더욱 높아집니다. 🥦 채소와 곁들이기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함께 먹으면 저항성 전분의 장 건강 효과가 배가됩니다. 🚶 식사 후 가벼운 운동하기 밥을 먹은 후 가벼운 산책을 하면 혈당 상승을 더욱 억제할 수 있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찬밥을 꺼리지만, 건강과 다이어트를 생각한다면 찬밥이 더 좋은 선택일 수 있어요. 특히, 저항성 전분이 풍부한 찬밥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줍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갓 지은 따뜻한 밥보다 냉장고에서 숙성된 찬밥을 활용하는 것도 좋겠죠?
geniet
만보 걷기
저녁에 걷기를 하는데 비가 살짝 내려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바로 그쳐 무사히 만보 걷기를 마무리했어요.걷기 중에 매화꽃도 구경했어요.
들풀지기
🎃걸쭉한 늙은 호박죽 꿇였네요
셀 모임이 있어 집에 선물로 받은 늙은 호박 손질해서 호박죽 걸쭉하게 쑤어서 따끈하게 먹었네요. 나이 드신 어른들이 계셔서 도움을 받아 더 맛있게 쑤어졌네요. 찹쌀 가루 풀어서 더 씹히는 맛이 좋네요. 🎃늙은 호박 효능
정수기지안맘
목요일 마무리
근력운동 가기 전에 아침에 플랭크 하고~ 근력운동은 10시에서 11시까지 수업하고 조금 더 걷다가 12시쯤 집에 돌아왔답니다. 우리 라떼 산책시켜야 하니까 만보 못 채우고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8,100 보 정도 됐네요. 우리 아파트 라인앞에 목련나무인데 꽃봉오리가 보이거든요. 나도 모르게 꽃들이 금방 피겠죠?ㅎㅎ 집에 들어가서 감정 일기 쓰면서 잠시 쉬고 12시 43분에 라떼랑 산책나와서 성균관대에 있는 경학공원 들렀다가 우리 플라워 카페 갔어요. 거기서 간단히 점심 먹고 쉬다가 3시 22분에 집에 가려고 라떼랑 가게에서 나왔어요. 벌써 만보도 넘겼고 오늘 근력운동후에 너무 힘들고 약간 어지러움증도 있어서 빨리 집에 가고 싶었거든요. 몸에 힘도 없었고요. 근데 우린 라떼가 뭐에 꽂혔는지 동대문 쪽으로 방향을 틀더니 낙산공원 가는쪽으로 올라가는 거 있죠? 끌어도 보고 화도 내보고 라떼야 누나 힘들어~ 해봤는데 누나가 힘이 없는 걸 아는지 자긴 거기 가고 싶다고 고집을 부리네요. 사실 한두달 전까지 자주 가던 코스라 그래서 얘가 가는 거니까 내가 할 말이 없었죠. 결국 같이 낙산공원까지 올라갔답니다. 그대신 계단 많은 곳은 좀 피하고 제3전망광장까지 그나마 수월한 길로 갔네요. 거기서 내려막과 계단만 내려가면 집 가는 길로 갈수 있거든요. 이곳을 자주 다니는 게 아니었어요. 그때는 운동한다고 열심히 다녔는데... 라떼가 익숙한 길이 됐다는게 내가 컨디션 안 좋을 때는 너무 힘드네요.😅 겨우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5시 7분쯤 아파트 도착했답니다. 이쯤에서는 라떼도 좀 지쳐 보이긴 했는데 그냥 가게에서 대학로 큰길로 집에 왔으면 20분 안에 오는 길을 오르막 포함해서 105분이나 걸려왔으니 지도 힘들겠죠? 😆 (그러니까 누가 오르막으로 올라가자고 했냐구요) 가장 빠른 길을 가장 많이 다녀서 라떼도 익숙한 길인데 나하고 단둘이만 있으면 다른데로 갈려고 그렇게 고집을 부린답니다. 하긴 엄마랑 나랑 셋이 다닐 때는 딱 그 길로만 다니니까 나랑만 있으면 딴 길로 가고 싶어서 고집을 부리는 거 같기도 하고😅 그게 좀 안쓰러워서 내가 컨디션이 좋을 때는 그나마 들어주는 편이거든요. 하긴 우리 라떼가 내가 컨디션이 좋은지 나쁘지 다 알기가 좀 힘들겠죠?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물2리터 완료. 물도 마시고 계피생강차도 따뜻하게 먹었어요. 챌린지 정리하고 글도 쓰면 빨리 잠자리에서 드려구요. 정말 피곤하네요. 배도 고픈데 피곤하기까지😅 누나는 저녁 대신 계피생강차 마셨지만 우리 라떼는 와서 바로 저녁 먹였답니다. 지도 피곤하니까 바로 잔다고 할 거 같애서요. 지금 누나는 글 쓰고 있지만 이불에서 라떼는 벌써 자요🥱
성실한라떼누나
인생 다이어트 나의 후기
✅이벤트 공 콩 다이어트 경험담: 2주 만에 4kg 감량한 이야기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을 때, 단순히 굶는 방법은 오래 지속하기 어렵고 건강에도 좋지 않다는 걸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방법이 콩을 활용한 식단 조절이었습니다. 콩은 단백질이 풍부하면서도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고,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데도 효과적이라 다이어트 식단으로 적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1주 차: 콩으로 식단 바꾸기 처음에는 밥 대신 삶은 콩을 먹는 방식으로 시작했습니다. 아침과 저녁은 삶은 콩과 두유를 먹었고, 점심은 일반식에서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과 야채 위주로 구성했습니다. 아침: 삶은 검은콩 한 줌 + 따뜻한 두유 점심: 닭가슴살 샐러드 + 삶은 콩 토핑 저녁: 콩비지찌개 또는 콩국물 한 그릇 이렇게 식단을 조절하니 확실히 배고픔이 덜했습니다. 특히 단백질이 많아 근육량이 줄지 않고, 변비도 생기지 않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2주 차: 몸이 가벼워지고 체중 감량 시작 첫 일주일 동안은 몸이 적응하는 기간 같았습니다. 그런데 2주 차에 접어드니 배에 있던 붓기가 빠지고,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체중을 재보니 2주 만에 4kg 감량! 이때부터는 볶은 콩을 간식처럼 먹고, 직접 만든 콩물도 자주 마셨습니다. 단백질 덕분에 허기짐이 적어 폭식을 하지 않는 것도 큰 장점이었습니다. 콩 다이어트 후 변화 식사량 조절이 쉬워졌습니다. 탄수화물 의존도가 줄어들어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갔습니다.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건강도 좋아졌습니다. 피부가 맑아지고, 배변 활동도 원활해졌습니다. 운동과 함께하면 더 효과적이었습니다. 가벼운 걷기 운동을 병행하니 체지방이 더 잘 빠졌습니다. 콩 다이어트를 할 때 주의할 점 너무 많이 먹으면 속이 더부룩할 수 있으니 적당량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백질 함량이 높아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합니다. 한 가지 방식만 고집하지 말고 다양한 조리법으로 즐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과적으로, 콩을 활용한 식단 조절은 단순히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건강한 몸을 만드는 데도 효과적이었습니다. 굶지 않으면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다이어트를 찾고 계신다면, 콩 다이어트를 추천드립니다! 😊
쪽쭈리
빵순이·면순이를 위한🥖 탄수화물 덜 먹는 스마트한 식단
탄수화물 없이는 살 수 없다고 느껴질 때, 특히 빵, 떡, 면을 포기하기 어렵다면? 이것이 바로 탄수화물 중독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작정 끊기보다 현실적으로 줄이는 방법과 건강한 대체 식단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탄수화물 중독의 원인과 극복법을 알려드릴게요! 1️⃣ 탄수화물 중독, 왜 생길까? 🍩 첫째, 빠른 에너지원이라 쉽게 의존하게 됨 • 탄수화물은 섭취 후 바로 혈당을 올려 즉각적인 에너지원이 됨 • 하지만 급격한 혈당 상승 후 빠른 혈당 저하 → 더 강한 식욕 유발 🍚 둘째, 스트레스 해소 & 도파민 분비 촉진 • 탄수화물을 먹으면 뇌에서 행복 호르몬(도파민) 분비 증가 • 스트레스를 받을수록 빵, 떡, 면을 더 찾게 되는 이유 🥐 셋째, 습관적으로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선택함 • 아침에 빵, 점심에 면, 간식으로 떡 → 탄수화물 섭취 과다 • 단백질과 지방 섭취가 부족하면 더 쉽게 탄수화물에 의존 탄수화물 중독은 단순한 식습관이 아니라, 뇌와 호르몬의 작용으로 인해 더 강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2️⃣ 빵·떡·면 줄이는 현실적인 방법 🥗 첫째, 단백질 & 건강한 지방 비율 높이기 • 아침에 탄수화물 대신 달걀, 그릭 요거트, 견과류 섭취 • 식사마다 단백질(고기, 생선, 두부) + 건강한 지방(아보카도, 올리브유) 포함 • 단백질과 지방을 늘리면 자연스럽게 탄수화물 섭취가 줄어듦 🥕 둘째, 저탄수화물 대체 식품 활용하기 • 빵 대신 통밀빵, 아몬드가루·코코넛가루 활용한 베이킹 • 면 대신 곤약면, 두부면, 단백질 파스타 활용 • 떡 대신 고구마, 단호박, 현미떡 선택 💡 TIP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으려 하지 말고, 조금씩 줄여나가면서 대체 식품으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빵순이·면순이를 위한 건강한 대체 식단 [아침] 단백질 & 건강한 지방 중심 🥚 아보카도 + 계란 + 견과류 🥛 오트밀 + 무가당 요거트 + 치아씨드 [점심] 저탄수화물 식단 🥑 현미 + 닭가슴살 + 아보카도 샐러드 🍜 곤약면 파스타 + 새우 + 올리브오일 드레싱 [저녁] 가벼운 단백질 & 채소 위주 🥦 두부면 볶음 + 닭가슴살 + 브로콜리 🍲 저탄수화물 된장국 + 두부 + 나물 반찬 🍞🍞🍞 탄수화물 중독에서 벗어나려면 조급하게 끊으려 하지 말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늘리면서 서서히 줄여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하게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하면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식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
geniet
은근 매니아층 많은 음식 취향
절편과 참크래커를 좋아하는 바로 저의 음식 취향이네요
감사하며살자
식전간식 고메핫도그18분 기다리기🤣
ㅋ 바로 먹지 못해요 점심 많이 먹었는데 부실한가요 ㅋㅋㅋ 집에 오자마자 핫도그부터 에프에 집어 넣고 18분 기다려야해요 🤣🤣🤣
뽀봉
만보걷기
오늘도 만보걷기 하였습니다 날씨가 너무 너무 좋아요 이젠 봄이 바로 앞에 왔어요
영진왕빠
허리통증 줄여주는 등운동...
이번주는 등과 허리 운동 하고 있어요 운동도 부위별로 나눠서 하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기구별 15회씩 X 3회 X 3세트 돌고나면 온몸이 뻐근해도 몸이 바로 세워지고 자세교정이 자연스럽게 되요 노화와 함께 근육량이 감소하면 키도 줄어들고 특히 자세가 좋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척추사이가 줄어서 나이들수록 키가 작아집니다.. 또한 허리근육량이 줄어들면 허리통증과 요통이 찾아오게 된다
장보고
1시간 홈트 완료했어요 💪
후아 쉬는날이니 (일단은ㅋㅋㅋ)오늘도 홈트 후다닥 해야죠💪 심으뜸 스쿼트 300개 플랭크 챌린지 바로하고 씻고오겠습니다 💗💓
자스민꽃
4050 다이어트, 운동은 이렇게 하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운동을 시작했지만, 40~50대가 되면 젊은 시절처럼 쉽게 살이 빠지지 않는다고들 해요😭 사실 중년의 다이어트는 단순히 음식을 줄이고 운동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해요. 건강과 근력을 동시에 챙기면서 체중 관리하는 방법을 함께 알아볼까요? 😊 ✅왜 4050 다이어트는 특별한 방법이 필요할까요? 젊은 시절에는 칼로리만 줄여도 살이 빠지는 경우가 많았지만, 40대 이후에는 여성호르몬이 줄어들고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면서 체중이 쉽게 줄지 않아요. 체중 감량이 전부가 아니라, 근력을 키워 만성질환(당뇨, 심혈관 질환, 골다공증 등) 위험을 줄이는 것이 중요해진답니다. 또한, 요즘 4050 여성들은 스마트폰과 최신 가전제품 때문에 활동량이 줄어든 생활 패턴에 놓여 있어, 운동 플랜을 새롭게 고민해야 하기도 해요. 💪중년 다이어트의 핵심, 근력운동! 40~50대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근력운동입니다. 단순히 칼로리만 줄이면 오히려 근육량이 감소해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그 결과 체중이 줄어들지 않게 돼요. ✔️근력운동의 장점 • 근육량 증가 체중 감량과 함께 기초대사량도 높아져, 살이 더 잘 빠집니다. • 만성질환 예방 당뇨, 지방간, 고지혈증 등 성인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 운동 기초 다지기 다른 운동들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체력을 보강해줍니다. 초기에는 근육을 바로 잡기 위해 매일 가벼운 근력운동(스쿼트, 런지, 푸시업, 플랭크 등)을 해보세요. 부상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처음에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 어느정도의 운동 강도가 적절할까요? 운동 강도도 중요한데요, 하루에 공원 한 바퀴 산책하는 정도로는 체중 감량 효과를 보기 어렵습니다. ✔️적정 강도 숨이 차고 대화하기 힘들 정도로 걷거나 뛰는 것이 좋습니다. ✔️일주일에 5일, 1시간씩 빠르게 걷기 이 정도 운동을 꾸준히 해야 운동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반면, 무리해서 과도하게 운동하면 부상의 위험이 커지니, 몸이 적응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점진적으로 강도를 높여야 해요. 너무 쉬워도, 너무 무리해도 안 돼요! ❣️바른 자세와 운동 습관, 건강한 다이어트의 시작! 잘못된 자세는 운동 효과를 떨어뜨리고, 심지어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의자에 앉을 때 두 발바닥을 바닥에 딱 붙이고, 무릎과 고관절을 90도로 유지하세요. ✔️서 있을 때 어깨를 뒤로 젖히고, 가슴을 펴며 복부에 힘을 주면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 가지 운동만 오랫동안 하면 몸이 그 운동에 익숙해져 효과가 줄어들 수 있으니, 주기적으로 운동 종류나 강도를 조절해 주세요. 💪💪💪 4050 다이어트는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것만이 아니라, 근육을 강화하고 만성질환 예방까지 함께 고려해야 해요 생활습관이 변하면서 운동의 방식도 달라져야 하듯, 여러분도 자신에게 맞는 건강한 운동 플랜을 찾아 꾸준히 실천해보세요. 젊은 시절처럼 쉽게 빠지지 않더라도, 올바른 방법으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하면 자신감도 다시 올라갈 거예요! 여러분, 4050 다이어트, 지금부터 새롭게 시작해봅시다! 😊
geniet
홈트 전 물마시기 💚💚
읏짜 오늘두 물 마시기로 하루 시작 해봅니다 :) 이제 홈트바로 할거니 물마시기해두고요♡ 보리차루 고고해봅니다 😄😄
자스민꽃
둘째 등원시키고 😊👍
등원시키고 호다닥 ㅋㅋㅋㅋ 정신없이 준비해서 두번째등원시키고 집가요 💕 히힛 오늘도 두시간♡♡ 잘 놀다오길요^^ 전 바로 홈트 고고해봐용 ♡♡
자스민꽃
아침 과일
아침 과일로 싱싱한 사과 먹어요 세척사과라 껍질째 바로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감사하며살자
오늘의 명언필사
오늘 캐시워크 팀워크의 트로스트 명언필사가 다시 시작했더라구요. 오늘의 명언은 첫 페이지의 명언이었는데 마음에 들어서 바로 썼답니다. 그리고 이 명언이 오늘 저를 좀 다르게 보게 했네요. 아침 수육샐러드로 잘 먹어놓고도 식사하고 견과류 간식까지 제법 먹어서 속도 더부룩하고 배도 부르고 특히 명상수업도 늦어서 뛰다시피 걸어가면서 나를 많이 자책했어요. 왜 이런 바보 같은 짓을 계속하는지 내가 미웠답니다. 그런데 오늘 쓴 명언을 생각해 보니까 이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자신을 내가 미워하면 정말 누가 좋아할 거고 누가 존중해줄수 있을지?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도 이유가 있을텐데 결과만 보고 비난만 하면 뭐가 달라지나 싶기도 하구요. 그래서 얼른 수업들으러 가면서 비난하던 내가 아까 간식을 먹었던 나를 좀 달래줄 생각을 했답니다. 오늘 이렇게 아침을 배부르게 먹었으니 1시쯤 점심 먹기는 물 건너갔으니 라떼도 없고 눈도 오니까 창가가 보이는 예쁜 카페에 가서 커피 마시며 차분히 일기도 쓰고 정리도 하고 그러자 하면서 나를 달랬네요. 그러니까 기분이 좀 괜찮아지더라고요. 괜찮은 생각이죠?ㅎㅎ 그런데 결론은 못했답니다. 아침에 견과류 많이 먹었으니 땅콩이 똑 떨어졌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과 호두 사 오고 볶은 통밀과 통밀빵 사러 갔더니 그거 무거워서 그냥 빨리 집에 갖고 왔어요. 물론 시장 가기전에 커피 마시러 가면 되지만 오늘은 그렇게 쉽게 발이 떨어지지 않았네요. 거기다가 카페 가서 다른 거 안 먹고 커피만 먹고 온다는 게 쉽지가 않을 거 같더라고요. 아침에도 하지 말아야 할 짓을 결국 했었고 카페가서 이것저것 시켜 먹을 것 같기도 하고 감성에 빠지면 시간이 많이 소모될 거 같고 현실적인 문제로 오늘은 못 했네요. 나한테 공수표를 날렸네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저탄고지 다이어트 식단 인생 다이어트
저는 저탄고지 식단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어요.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으면서 '지방'을 태우는 원리라 살이 잘 빠지더라고요. 저탄고지 식단을 시작한 계기는 제가 좋아하는 고기와 지방을 마음껏 먹으면서도 살이 빠진다고 하니 도전하게 되었어요. 굶지 않고 양질의 식사를 하니 기초대사량도 탄탄해지고 당뇨, 비만 등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저탄고지 다이어트의 핵심은 바로 탄단지 비율인데요. 밀가루, 쌀과 같은 탄수화물은 10% 이하 소량만 먹고 닭고기, 쇠고기, 돼지고기 등 다양한 육류와 두부, 버터, 해산물, 유제품 등 단백질&지방 위주로 식사를 하는 방법이에요. 저탄고지 식단하면서 g수까지 정확히 계량하는 분들도 있지만 저는 번거로우면 금방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메뉴 구성만 대략적으로 참고하면서 탄수화물을 적게 섭취하는 방법으로 다이어트 식단을 챙겼어요. 대신 칼로리를 좀 더 낮춰주고+비만호르몬을 줄여주는 유산균을 함께 먹었더니 살이 쉽게 빠진거 같아요. 가장 많이 변화가 온건 바로 상체쪽 입니다. 저는 하체보다 상체 근육이 많이 약하고 살집도 있는 편이거든요. 특히 복부는... 아예 근육이 없어서 물만 마셔도 배가 나오는 편이었는데 조금씩 들어가는게 보이더라고요.
GUNDDAM
스케일링 해야하는데 자꾸 미루게 돼요
스케일링 해야하는데 자꾸 미루게 돼요 아파서 통증이 있는것도 아니고 하다보니 더 미루게 되는거 같아요 모처럼 쉬는 주말에 시간내서 치과 가는것도 일처럼 느껴지구요 ㅠㅠ 집 바로 앞에 병원이 없으니 일처럼 느껴져요 이대로 가다간 치석부자될판 ㅠㅠ
이하린80
흐린날 새 어린이집 ☂️☂️
첫 등원하러 가요 집 바로앞이라 5분컷이지만 ㅋㅋㅋㅋ 괜히 두근두근합니다 적응기간이라 2시간 놀고올꺼지만 일단 잘하고오길요💗💗💗💗
자스민꽃
물마시기 시작요😀💕
읏짜 오늘두 물 마시기로 하루 시작 해봅니다 :) 등원시키고 홈트바로 할거니 물마시기해두고요♡ 늘 체크하며 마셔둬야지 1.5리터는 채우게 되더라구요 😄😄
자스민꽃
월요일 마무리
라떼랑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해놓고 라떼랑 나왔는데 라떼가 12분만에 들어간다네요. 오늘은 좀 걸을 줄 알았더니 맘에 안 든 게 있었나봐요. 그리고 집에서 아침 먹이는데 라떼 잘 먹는 간식인 치즈육포가 똑 떨어진 거 있죠? 저거 없으면 아침을 잘 안 먹어서 나혼자 성북구청 근처에 애견샵 갔답니다. 바로 근처에 식자재 유통센터가 있으니까 딸기랑 브로콜리랑 수육용 돼지고기도 사왔답니다. 그러고 집에 오니 7,800보네요. 바로 장봐온것 내려놓고 도시락 챙겨서 출근했어요. 오늘은 5시 20분까지 일하고 퇴근했답니다.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이때가 13,000보쯤 됐는데 내일 오전 10시부터 비나 눈이 온다고 예보가 돼 있더라고 이러면 비나 눈 오기 전에 라떼 살짝 나갔다 와야 되는데 오늘 10분대로 산책했는데 내일도 조금 산책하는 게 아무래도 싫어할 거 같아서 내가 조금 힘들지만 저녁 산책까지 시켰네요. 5시57분에 나가서 성대 앞에만 찍고 30분만에 돌아왔답니다. 그래도 만족스러운 산책처럼 보이죠? 저녁에는 추웠어요 바람도 많이 불고 얼른 이제 들어가자고 누나 쳐다보네요. 오늘은 15,600보로 마무리하네요. 라떼 전용 방석에서 찍은건데 얼굴이 크게 보이니까 우리 라떼가 더 귀여워 보이죠?ㅎㅎㅎ 들어와서 물도 3 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만보걷기운동
만보걷기운동 ■ 걷기 운동시 주의사항과 체중감량 효과 극대화 방법 걷기운동은 안전하지만 올바른 자세와 계획이 필요합니다. 잘못된 자세로 걷기 운동을 하면 다이어트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체중 감량을 위한 걷기 운동에서는 규칙적인 속도와 적절한 호흡이 중요합니다 걷기운동 중에는 상체를 똑바로 세우고 팔을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올바른 자세로 걸으면 복부근육을 사용하는 효과가 더해져 체중 감량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걷기 운동 중에는 일정한 속도를 유지 하며, 피곤해질 때까지 무리하게 걷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걷기 운동 후에는 가벼운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을 이완시키고, 다음 운동에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체중 감량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걷기 운동과 함께 균형 잡힌 식단을 병행하는 것이 필수적 입니다. 식단과 운동이 조화를 이룰 때 체중 감량이 더욱 원활하게 이루어집니다.
미주장
🌄🚶♀️🚶♂️아침식사 후 산책하기
아침식사 후 가볍게 산책 나와 걸었네요. 비구름이 잔뜩끼어 톡 건드리면 바로 비가 쏟아져 내릴것 같네요. 소화도 시키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고 기분전환도 되고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생선, 미주라토스트
가게는 12시 50분에 도착해서 거의 바로 점심 챙겨먹었답니다. 오늘 단백질을 안 챙겨 왔는데 가게에 구운 생선이 있어서 생선까지 같이 차렸답니다.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 가자미 2토막, 미주라토스트 2개와 아메리카노 1잔도 같이 차렸답니다. 원래는 식사랑 같이 안 차리는데 오늘은 생선이 있어서 같이 먹으면 좋겠더라고요. 😁 우리 직원들이 쓰는 식탁에 풀칠작업을 해서 신문을 한 번 덮어놓고 먹었네요. 우산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거예요. 야채믹스는 가게 있어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채썬배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건자두2개 넣고 햄프시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왔어요. 가게에서 어제 반 남겨놓았던 야채믹스 반팩 넣고 상추가 있어서 상추 몇 개 송송 썰어 넣고 생고구마 반개 정도 채 썰어 넣은 다음에 가져온 샐러드 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유자청 조금)크게 한스쿱 올리고 건자두 블루베리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은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요거트랑 야채, 과일 얹어 놓고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거의 5분의 4 먹고 나서 생선 먹기 시작했어요. 원래 밥반찬인데 많이 안 짜다고 하셔서 먹었는데 살짝 짰답니다. 그래도 싱거운편이라 생선만 먹어도 괜찮더라고요. 가자미 같았어요. 생선 다 먹고 아까 조금 남겨놓은 야채 샐러드도 마저 먹었답니다. 생선이 짜면 샐러드랑 같이 먹을려 했는데 먹다 보니까 생선 다 먹고 먹게 되네요. 생선 먹을 때도 커피를 좀 마셨고요. 오늘은 밥 먹으면서 커피도 1잔 다 마셨답니다. 아메라카노는 칼로리에는 문제 없지만 카페인이 있어서 자주 먹진 않는데 오늘 식사하곤 너무 잘 어울렸네요. 아까 샐러드 먹기 전에 이렇게 미주라토스트에다 그릭요거트와 야채 과일 올려 놨거든요. 거의 마지막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는 35분이나 지나서 먹었네요. 이렇게 그릭요거트 두툼하게 바르고 배나 과일 건자두 블루베리와 같이 먹으면 참 맛있답니다.😄 먹을땐 천천히 먹어서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먹자마자 바로 일어나서 이빨 닦고 설거지했네요. 플라워카페라 먹을 땐 어쩔 수 없더라도 다 먹는다면 바로 얼른 치워야 했거든요. 그러고 와서 마그네슘 먹었어요. 점심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병아리콩 샐러드 만들기
병아리콩을 밥에만 넣을려고 했지 샐러드 먹어볼 생각 안해봤는데 "저속노화" 라는 말에 솔깃해서 병아리콩을 2kg 구매 해서 1kg 전날 불려서 어제아침에 대형솥에다가 푹푹 삶았죠 🥦 재료 준비 ✔ 병아리콩 - 8시간 이상 불리기 (전날 자기 전에 물에 불려 준비) ✔ 야채들 - 흑토마토, 오이, 파프리카, 양파, 블랙렌틸콩 ✔ 드레싱 - 올리브오일, 레몬즙, 후추, 🐥 만드는 법 🧅 불린 병아리콩을 끓는 물에 40분간 푹 삶아줘요. 탱글탱글 너무 이쁘죠 삶은거 겉껍질을 까야지 까실거림이 없어요 껍질까면서 호로록 ㅋㅋ 많이도 먹었는데 어릴적 엄마가 메주콩 삶아주신 생각이 나던데요 🧅 야채들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 콩이 작으니까 콩사이즈에 맞게 야채들도 잘라주면 좋은거 같아요 🧅 삶은 병아리콩 + 야채에 드레싱 넣고 슥슥 섞으면 끝! 전 후추를 좀 좋아해서, 후추 좀더 넣어 줬고요 레몬은 먹어 보시면서 간 맞추기 하면 될것 같아요 ~ 병아리콩은 섬유질, 단백질, 각종 비타민, 각종 미네랄이 풍부합니다. 생 병아리콩 100g에 들어 있는 열량은 378kcal이며, 탄수화물 함량이 63g이고, 이 중 12.2g이 섬유질로, 하루 권장 섭취량의 약 50%에 해당합니다. 병아리콩은 지방이 낮고 탄수화물의 비율이 높은 특징을 보이므로 탄수화물의 섭취량에 신경쓰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짠!!! 완성 생각보다 맛좋아요 . 소분해서 착착 넣어둠 오늘부터 1식은 병아리콩 샐러드로 먹을려고 해요 ~
뽀봉
아침 견과류 샐러드 롤샌드위치
400g이 쪘지만 어제 좀 많이 빠졌던 거라 약간 반등할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제 점심 먹고 견과류 간식 먹었던 게 조금 걸리긴 하네요.😅 아침에 그렇게 일찍 시작하질 못해서 생각보다 시간이 없어서 사과만 자르고 바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오늘은 탄수화물을 랩 샌드위치 만들 생각이라 코코넛랩에 달걀이랑 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샐러드, 랩샌드위치로 아침 차렸어요. 항상그렇듯 물이랑 견과류부터 꼭꼭 씹으며 아침 시작한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3개 놔두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단백질은 샌드위치에 달걀을 넣을 거라 패스했네요. 사실은 두부를 좀 구워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오늘은 그냥 넘겼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네요. 오늘은 계란을 먹을 생각에 코코넛랩으로 랩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올리브오일 살짝 더한 팬에다가 계란(+후추) 하나 풀어서 반만 익히고 코코넛랩 겹쳐서 앞뒤로 살짝 구어서 뺀 다음에 채썬사과와 양배추라페만 넣어서 돌돌 말았어죠. 이것저것 넣기도 했었지만 오늘은 간단히 만들었답니다. 엄마도 드신다고 그래서 2개 만들어서 하나 드렸어요. 살짝 더 구워진 거 엄마 드렸답니다. 근데 또띠아보단 코코넛랩이 너무 얇아서 만들기가 그렇게 쉽지 않네요. 똘똘 말 때도 혹시 잘 안 말릴까 봐 속재료양을 좀 작게 했어요 그렇게 맛있게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그렇게 아침을 먹었는데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출근하기 전까지 그냥 누워서 쉴까 하다가 해가 뜨는 거 보고 우리 라떼 산책을 시켜야 될 것 같다 생각이 들어서 그나마 몸 추수려가지고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누나가 힘든 걸 아는 걸까요? 15분 만에 들어가자고 하네요. 우리 라떼 효자죠?ㅋㅋ 그런데 다녀와서 라떼 아침 먹였는데 아침 먹일 때 같이 주는 간식이 떨어졌답니다. 그거 없으면 내일 아침부터 안 먹는다고 또 고개 돌리고 할것 같아서 나 혼자 성북구청 근처에 있는 애견샵으로 가려고 나왔답니다. 바로 근처에 식자재유통센터도 있으니까 내 야채랑 딸기도 사 오려고요.😁 내가 힘이 없는게 맞겠죠? 말로만 힘이 없는 건가?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봄이 왔다는 신호🐸
어제는 걸으면서 평소보다 훨씬 많은 자연의 소리를 들었어요. 산 초반부에는 까마귀들이 대화를 하는지 엄청 시끄럽게 서로 주거니받거니 울어댔어요. 그러다가 둘레길을 따라 걷는데 또 시끄럽게 우는 소리가 들려 이번에는 누구인가 했더니 바로 개구리였어요. 3월 5일이 개구리가 깨어난다는 경칩인데 벌써 겨울잠에서 깨어났는지 봄이 왔음을 요란하게 알리고 있었어요. 개구리알도 이미 낳았는지 옆에 보였어요.
들풀지기
아침 스트레칭~
아침 시간이 아닐 때 이 홈트를 하면 그냥저냥 쉬운 홈트인데 아침에 화장실 다녀오면 바로 하니까 넘 좋아요! 뼈에서 두두둑 소리가 많이 나네요🤣 이거 나쁜 거죠? 유연성 키우는 동작을 많이 해야겠어요
더달달
🌫안개속 만보걷기
비구름이 잔뜩끼어 톡 건드리면 바로 비가 쏟아져 내릴것 같아요. 일찍부터 서둘러 나왔네요. 이른 만보걷기 달성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오픈런 대실패
요즘 마트들 세일중이라 홈플러스에 삼겹살 사러 갔는데 문열자마자 달려야 하는 줄은 몰랐네요 오픈한지 채 5분도 안된것 같은데 마감~~~~ 그나마 입구에서 딸기 2팩 손에 넣었는데 그것도 저 집어들자마자 바로 마감~~~~ 다음 세일땐 좀 더 전략적으로 방문해야겠어요 ㅎㅎ 참고로 딸기 한팩에 3990원, 단팥빵 4개입 3990원, 국산 삼겹살 100g에 990원이었어요
켈리장
0302 캐홈챌 점핑 운동
오후들어 비가 내리고 있네요 메마른 땅에 단비가 내리고 바로 봄꽃이 필것 같은 분위기가 형성 되네요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될듯 하지만 그리 오래가지는 않을것 같아요 오늘도 일찌감치 점핑운동을 하면서 모든 운동을 마무리 짓고 있어요
차칸청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