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따끈하게 바로 만드는 떠먹는 집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프레시안 따끈하게 바로 만드는 떠먹는 집두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공복을 유지하면서도 지치지 않는 법
공복을 유지하면 혈당 조절과 체지방 감량에 도움이 되지만, 지나치게 오래 굶으면 무기력감이나 집중력 저하를 느낄 수 있어요. 특히 처음 공복 루틴을 시작한 사람이라면 이런 증상이 더 크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몇 가지 팁만 실천하면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공복 시간을 유지할 수 있어요. 1️⃣ 무기력해지는 이유부터 파악하기 공복 상태에서 피로하거나 멍해지는 건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혈당이 낮아지고 에너지 공급이 줄면서 뇌와 몸이 일시적으로 느려질 수 있죠. 하지만 이것은 일시적인 현상이며, 공복에 익숙해지면 점차 안정됩니다. 문제는 수분과 전해질이 부족해질 때 더 큰 피로감이나 두통, 어지러움이 생긴다는 것! 따라서 단순히 '배고파서'가 아니라 '물과 염분 부족'일 가능성도 꼭 염두에 두세요. 2️⃣ 공복 중에도 괜찮은 섭취 리스트 공복 중이라도 칼로리 부담 없이 허용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활용하면 지치지 않고 버틸 수 있어요. 🥤 수분 섭취 • 물 • 탄산수 • 레몬을 살짝 띄운 물 ☕ 음료 • 무가당 블랙커피 • 카페인 없는 허브차 🧂 전해질 보충 • 물에 소금 한 꼬집 • 전해질 파우더 (무가당 제품) 이런 음료들은 공복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몸의 수분 균형을 지켜주고 공복 스트레스를 완화해줍니다. 3️⃣ 극단적인 단식보다 지속 가능한 루틴 공복은 길게만 유지한다고 좋은 게 아닙니다. 처음부터 16시간, 24시간 단식에 도전하기보다 12시간, 14시간부터 시작해서 몸이 익숙해지도록 단계적으로 늘리는 것이 좋아요. 또한 공복 시간 외의 식사 때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균형 있게 섭취해 다음 공복을 버틸 수 있는 에너지를 충분히 채워야 합니다. 공복 루틴은 결국 꾸준함이 핵심이에요. 지치지 않고 지속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공복을 유지하는 건 다이어트나 혈당 관리에 분명 효과가 있지만, 잘못된 방식으로 하면 오히려 피로만 쌓일 수 있어요. 지치지 않는 공복 루틴, 오늘부터 조금 더 똑똑하게 시작해보세요.
geniet
점심 요거트 팥빙수(플라워카페)
아침 느즈막히 먹고 라떼랑 11시 41분에 나왔답니다. 라떼 산책과 가능하면 견과류도 사려고 했어요. 햇살이 너무 좋아서 그늘로 찾아다녔지만 그늘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라떼가 더워 했답니다. 마로니에공원에서 이화사거리까지 가니까 라떼가 힘들어 해서 오늘은 근무 안 하는 날인데 플라워 카페에 가서 라떼 맡겨놓고 나혼자 중부시장으로 향했답니다. 중부시장에서 땅콩 해바라기씨 호박씨 캐슈넛 사가지고 다시 플라워 카페로 1시 52분에 돌아왔답니다. 1kg씩이라 4kg나 매고 걸어오니까 너무 힘들더라구요. 바로 라떼 데리고 집 가서 점심 먹으려고 했지만 너무 힘들어서 뭐라도 먹어야 되겠더라고요. 저번에 삶은계란 하나 남은 거랑 요거트팥빙수 만들어서 얼른 점심 차렸답니다. 오늘은 샐러드는 패스 했어요. 삶은 계란은 일부러 잘라서 노른자 흰자 분리했어요. 더운데 움직여서 힘든 라떼 노른자 챙겨줬더니 노른자 다 먹고 흰자까지 먹더라구요. 원래는 계란 흰자는 안 먹는데 오늘은 배고팠는지 다 먹더라고요. 그래서 라떼가 계란의 대부분을 먹었답니다. 계란 흰자는 내가 먹을 생각이었는데 지금 보이는 거에 대부분을 라떼가 먹고 나는 계란 10분의 1 정도 먹었다고 해야 하나 쪼끔 먹었네요. 요거트 팥빙수는 수제 요거트 담고 얼음 넣고 팥과 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블루베리 올렸네요. 엄청 시원하고 요거트로 크리미함도 더하고 팥은 달그작작하고 토핑들은 고소했어요. 덥고 힘들었으니까 시원하고 달달한 빙수가 정말 맛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해물 짬뽕과 해물 볶음밥🦀🦑🐚🍤
투표하고 오는길에 가보자고 했던곳 드뎌 가보네요ㅎ 사람들도 많고 수타로 바로 만들어주는 곳이라 면발이 쫄깃하고 맛있어요. 해물도 가득 들어 있고 짜장 소스 야채 고기도 큼직막해서 좋았네요~배부르게 잘 먹었어요ㅎ
쩡♡
석갈비 한상
석갈비 한상 잘 먹었어요 고기가 구워 나와 더운데 구울 필요없이 바로 먹을수 있어 배고플때 좋아요 좋은날 맛점 하세요 ~
애플짱
선스틱 바르기
외출 30분 전쯤 선크림 발랐습니다 선스틱으로 피부에 바로 바를 수 있어 아주 간편합니다
오와둥둥
아침은 그릭요거트로 시작
유튜브에서 우연히 수제 그릭요거트 만드는 영상 본뒤에 한번 만들어 봤는데 넘 쉽고 간단해서 한달전부터 수제 그릭요거트 챙겨 먹고 있습니다. 요즘 더 건강해진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우리 함께 건강할때 건강챙겨요^^
황성모90대대급양(영천)
흡수 안 되는 탄수화물 '덱스트린', 다이어트에 도움될까?
헬스 커뮤니티에 있다 보면 종종 들리는 생소한 단어들이 있죠... 요즘 들어 자주 눈에 띄는 단어는 ‘덱스트린’이 아닐까 싶은데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처럼 익숙한 영양소는 쉽게 이해가 가는데, 덱스트린은 뭔가 생소하고 낯설게 느껴지기도 하죠? 오늘은 덱스트린의 정의부터 효능, 백점 활용법까지 준비했어요!! 헬스, 다이어트, 장 건강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꼭 알아두면 좋을 정보들이니, 끝까지 읽어주세용! 덱스트린이란? 출처 : jcomp 덱스트린(dextrin)은 탄수화물이 가수분해되면서 생기는 중간 산물이에요. 쉽게 말하면, 녹말(전분)이 효소나 열에 의해 잘게 쪼개지면서 만들어지는 물질! 원래는 식품 제조 과정에서 점성을 높이거나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한 식품 첨가물로 많이 사용됐어요. 요즘 건기식이나 다이어트 보조제로도 덱스트린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바로 ‘난소화성 덱스트린’ 덕분! 이 덱스트린은 몸에서 거의 흡수되지 않고, 장까지 내려가서 식이섬유처럼 작용하거든요. 덱스트린의 종류 3가지 덱스트린도 다 같은 덱스트린이 아니에요ㅎ 덱스트린은 총 3개로 분류됩니다! 1. 일반 덱스트린 전분이 효소나 산으로 분해되었을 때 나오는 기본 형태예요. 점성이 있어서 소스나 수프 같은 음식에 사용되며, 주로 식품 첨가제로 활용돼요. 2. 화학적 변형 덱스트린 이건 약간의 화학 처리가 들어간 덱스트린이에요. 예를 들어 옥시덱스트린... 같은 게 있는데 주로 의약품이나 산업 용도에서 사용되어요. 일반 소비자가 섭취하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3. 난소화성 덱스트린 가장 주목받는 형태가 바로 이거예요! 장까지 도달해 식이섬유처럼 작용하면서도, 당 흡수를 늦춰주는 역할을 하죠. 다이어트 식품이나 건강기능식품에 많이 들어 있어요. 시판 중인 덱스트린 제품들 대부분이 이 형태입니다. 덱스트린의 효능 출처 : freepik 그래서 여러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부분이죠ㅋㅋㅋㅋ 덱스트린, 그래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가!! 1. 장 건강 개선 난소화성 덱스트린은 수용성 식이섬유로 분류돼요. 장내에서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장내 환경을 좋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해요. 변비 완화에도 도움이 되고, 장 활동을 촉진하는 데 효과적이죠. 2. 혈당 조절에 도움 탄수화물 섭취 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막아주는 작용을 해요. 덱스트린이 소화와 흡수를 천천히 진행시키기 때문에 식사 후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당뇨가 있는 분들은 눈 여겨 보셔야겠죠?! 3. 포만감 유지 덱스트린은 물과 만나면 팽창해 점성이 생겨요. 이 덕분에 속이 더부룩할 정도는 아니지만, 은근히 포만감이 오래가는 느낌을 주는 거죠!! 그래서 식사량을 자연스럽게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4. 콜레스테롤 감소 일부 연구에서는 덱스트린이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결과도 있어요. 물론 개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르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심혈관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겠죠? 덱스트린 먹을 때 주의할 점 물론 아무리 좋은 성분도 과하면 문제가 되겠죠. 덱스트린도 예외는 아니에요ㅜ 1. 과다 섭취 시 복통이나 가스가 찰 수 있어요. 특히 장이 민감한 분들은 소량부터 섭취량을 조절해보는 게 좋아요. 2. 물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충분한 수분 없이 먹으면 오히려 장을 막는 느낌이 들 수 있어요. 3. 알레르기 가능성은 드물지만, 체질에 따라 생길 수 있으니 체크해보세요. 일부 제품은 다른 첨가물이 들어 있을 수 있으니, 성분표 꼼꼼히 확인하고 드세요! 덱스트린, 이렇게 먹으면 좋아요 출처 : freepik 요즘은 분말형 덱스트린을 물에 타 먹거나, 단백질 쉐이크에 섞어 먹는 사람들이 많은듯해용?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맛도 거의 없기 때문에 어떤 식품과도 잘 어울려요! 간헐적 단식이나 다이어트 중이라면, 식전에 먹어서 식욕 억제용으로 활용하는 걸 추천!! 특히 외식하거나 탄수화물 많이 먹을 것같은 날에 미리 챙겨 먹으면 속이 한결 편하다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덱스트린, 요즘 다이어터라면 필수 상식!! 덱스트린은 탄수화물에서 파생된 성분으로, 식이섬유처럼 작용하면서 다양한 건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성분! 특히 장 건강이나 혈당 조절, 다이어트 보조 효과를 원한다면 한 번쯤 시도해볼 만하죠ㅎㅎ 식단이나 생활 습관에 맞게 덱스트린을 똑똑하게 활용해보세요. 지니어터 여러분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열정가득
소휘 애사비젤리 실제 먹어본 후기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다이어트 보조제를 진짜 많이 먹어봤는데, 그 중에서도 요즘에는 애사비를 먹고 있어서 애사비를 추천해 보려고 해요! 애사비는 이제는 워낙 유명해서 많은 브랜드에서 출시를 하고 있어요. 저는 그 중에서도 소휘 애사비 젤리를 추천해요! 그 이유는 다이어트 보조제로 챙길 때 젤리로 되어있어서 먹기 편하다는 점과 가지고 다니면서 바로바로 먹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또, 젤리처럼 말랑말랑하기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애사비이고, 말티톨, 젤라틴, 물엿이 들어가지 않아서 더욱 좋아요. 혈당을 관리하기 위해서 먹는 제품인 만큼 성분도 정말 중요하거든요! 저는 항상 다이어트 보조제를 캐시딜에서 구매를 하고 있고, 소휘 제품은 가끔 세일을 확! 해주기 때문에 그때 소휘 애사비 젤리를 쟁여두고 먹고 있어요. 애사비를 맛있게 챙기고 싶고, 가방이나 파우치에 들고 다니면서 물없이 바로 먹을 수 있는 애사비를 찾는다면 소휘 애사비 젤리를 꼭 드셔보시길 추천해요.
선물부자
조용한 신호, 단백뇨와 당뇨병의 관계
당뇨병을 앓고 있다면 혈당 수치만 볼 게 아니라, 아침 소변 상태도 꼭 확인해야 해요. 소변에 거품이 유난히 많고 오래 사라지지 않는다면, 그건 신장이 보내는 조용한 신호, ‘단백뇨’일 수 있습니다. 1️⃣ 단백뇨는 신장 이상을 알리는 첫 단계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으면 신장 내 모세혈관이 손상되고, 단백질이 소변으로 빠져나오게 돼요. 이 현상이 바로 ‘단백뇨’예요. 증상이 거의 없어 놓치기 쉽지만, 방치하면 신장 기능이 점점 떨어지면서 만성신부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그래서 정기적인 소변검사가 꼭 필요해요. 특히 ‘미세알부민뇨 검사’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권장돼요. • 일반 소변검사로는 안 보이는 초기 이상도 포착 • 간단한 채취로 진행 가능 • 당뇨병 진단 초기에 시작해 1년에 한 번씩 검사 권장 2️⃣ 혈당 관리만으로는 부족해요 단백뇨가 있다는 건, 신장에 부담이 생기기 시작했다는 의미예요. 이때부터는 혈당뿐 아니라 다양한 건강 지표를 함께 관리해야 해요. • 혈압 관리: 130/80 이하 유지가 중요 • 콜레스테롤 관리: LDL 수치를 낮춰 혈관 보호 • 약물치료: ACE 억제제 또는 ARB 계열 약제 사용 • SGLT2 억제제: 혈당 조절과 신장 보호를 동시에 도와주는 당뇨약 👩⚕️ 치료는 의사와 상의해 개별 상태에 맞춰 조절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3️⃣ 소변은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건강 신호 소변은 몸속 건강 상태를 보여주는 창이에요. 특히 당뇨병 환자라면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아야 해요. • 아침 소변 거품이 많고 잘 사라지지 않음 • 소변 색이나 냄새가 평소와 다르게 느껴짐 • 야간뇨, 소변 횟수 증가 등 평소와 다른 배뇨 패턴 🩺 이상 증상이 없어도 1년에 한 번 소변검사를 받는 습관, 신장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작은 거품 하나가 전하는 신호에 귀 기울이는 것, 그 사소한 관심이 당뇨 합병증을 막는 가장 쉬운 방법이 될 수 있어요.
geniet
빵
빵 금방 에어프라이어에 구웠어요. 바로구워 먹으니 더 구수하고 맛있는것 같아요. 고운 꿈꾸는 편안한 밤 되세요.
자연하이
애사비와 탄산수 최고궁합🍎
애사비를 그냥 물에 타먹기 시작한지. 거의 1년 가까이 되어가는것 같아요 그냥 물에 먹으면 발효식초에 쿰쿰한 맛이 나오거든요~ 요즘 레몬수를 탄산수에 시원하게 오후에 한잔 하는데.... 애사비 탄산수엘 마시면 쿰쿰한 맛과 향 다 잡을수 있어요 아주 맛이 좋아요 🍎 체지방 감소 애사비의 풍부한 유기산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변환되는 과정을 막아 체지방이 쌓이는 것을 억제 해준다고 하네요 그래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 향산화 음식을 섭취하고 흡수하는 과정에서 몸안에서 산성 노폐물이 쌓이게 되는데요 이것은 장내 유해균을 증식시키고 염증과 피로를 증가 시키죠. 이럴때 애사비를 먹게 되면 산성 노폐물을 제거하는데 효과를 준다고 해요 🍎 변비개선 애사비에는 섬유질이 풍부해서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주죠. 이로 인해 변비도 예방되고 포스트바이오틱스가 있어 장내 유산균을 증가 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 혈당 초모는 애사비의 핵심성분이데요. 이초모가 당 흡수를 억제해 인슐린의 저항성을 높여주고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호 해요 🍎 인지능력개선 애사비에 잇는 페놀화합물은 뇌에 플라그가 끼는 것을 방지해 주죠. 이야기는 치매를 예방하고 인지능력을 향상하는데 도움을 주는 거죠 🍎 칸디다증식 억제 여성의 가장 흔한 질염이 있죠. 바로 칸디다 질염이네요. 이 애사비는 칸디다라는 염증의 증식을 막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막아주는 이유는 항염작용 때문이라고 하죠 🍎 유신으로 인한 면역력 증가 유신을 도와 면역장벽을 지켜주기도 하죠. 병원균이 장에 침투하지 못하게 하고, 복통이나, 소화불량, 설사등를 일으키는 장누수증후군을 개선 시키는데 도움을 준다고하네요
뽀봉
닭안심 1kg짜리 1+1 가성비 좋네요
헬시딜로 1kg짜리 1+1으로 샀는데 가성비 좋네요. 전 카레에 넣어먹다보니 닭가슴살보다는 닭안심으로 바로 투하하는데 안 잘라도 되고 편해요 닭상태도 냉장육으로 신선했어요. 잡내안나고 근데 이제 여름이라 신선식품들은 배달 점점 애매해지긴하네요^^;;;
뿜뿜
초당🌽 짱맛이요~~~
초당옥수수 왔어요🥰🥰 일단 찌지않고 바로 먹어도 좋은 초당이라 까서 먹어봅니다 ㅋㅋㅋㅋ 악 완전 맛있어요 초당옥수수 ><!!
자스민꽃
[최대 5,000P] 💊다이어트 보조제💊 후기 1개만 써도 100% 당첨🍀
👉 '다이어트 보조제 리뷰' 게시판 바로가기 (클릭) 👈 👉 '이런저런 다이어트' 이벤트 BEST 예시 (클릭) 🔥참여인증 설문지를 꼭! 작성해주세요🔥
geniet
항균 99% 풋샴푸
칙 뿌리면 거품이 바로 생겨서 발 씻기 아주 편리합니다 항균 99%라 발냄새 제거에도 좋아요
오와둥둥
돼지고기 두부 떡갈비~😋
떡갈비 소고기와 돼지고기 섞어서 만드는데 저는 돼지고기와 두부를 섞었어요 야채는 당근 양파 마늘 대파를 넣었어요 생강가루도 뿌려주구요~ㅎ 두부를 같이 섞었더니 부드럽고 너무 맛있네요 우리 막둥이 한 접시 다 먹었어요~♡ 혼자서😆😁
제벌
목요일 마무리
아침 9시 반에 나가서 라떼병원에 가서 진찰 받고 좀 나아졌다고 약을 하루에 두 번에서 한 번으로 작아져 작게 받아왔답니다. 오전 동작수업 들으려고 일찍 집으로 돌아왔고 집에는 10시 22분 쯤 도착했습니다. 이때가 3900보 네요. 10시 반쯤 나가 11시 동작 치료 수업도 잘 받고 가게는 12시 10분쯤 도착했답니다. 그리고 근무 잘하려고 했었지만 갑자기 상황이 달라진 바람에 두 시쯤 가게에서 나왔어요. 요양병원 계시는 엄마가 휠체어가 필요하단 말에 장기 요양 등급 신청하면 도움이 된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서 그것부터 알아볼려고 이모한테 오후 근무까지 부탁하고 나왔답니다. 그때부터는 동사무소 가서 알아봤는데 장기 요양 등급은 보험공단에 신청해야 된다고 동사무소 간 김에 사전 투표 하고 보험공단 종로지점 가서 장기 요양 등급 신청했어요. 그렇게 종로에 버스 타고 갔는데 그때 저번에 엄마 간병인 보험 신청이 서류가 미비하다 연락이 와서 더 필요한 서류는 종로에서 바로 서울대병원 들려서 부탁해놨답니다. 좀 어려운 서류들이 있어서 바로 받아올 순 없었고 시간이 걸렸고 간호기록지가 필요해서 55병동까지 가서 문의해 봤는데 1층에서 서류를 작성하는 거지만 엄마 본인이 없을 때는 여러 가지와 동의서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열심히 뛰어 다녔는데 장기요양 등급도 한 달이나 걸린다 그러고 오늘 부탁한 서류들도 바로바로 할 수가 없어서 힘이 빠지네요. 그래도 필요한 것들이라 다 알아보고 홈플에서 장봐서 아파트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18분쯤 도착했고 이때 15,900보였네요. 집에 도착하고 나서도 이것저것 할일이 있었네요 우선 집정리 좀 하고 채썬 당근 하나도 없어서 당근 기계로 채 썰어 놓고~ 그렇게 2시간이 금방 갔고 하만챌 인증 사진 찍을 때 보니까 17,000 보 걸었네요. 집에 와서 세 컵 정도 더 마셔서 2L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스크램블 에그 야채과일 샐러드)
어제 급찐급빠는 제대로 되지 않았답니다. 점심을 간단히 먹었지만 오전에 진료받을 때부터부터 힘이 갑자기 빠져서 쩔쩔 맸었거든요. 그래서 앉아만 있으면 견과를 먹었고 아이스 아메리카를 먹고 겨우 힘을 내서 오후 근무를 할 수 있었답니다 그러다 보니 겨우 400g빠졌답네요. 몸이 안 좋으니까 간식마저 딱 끊는 게 정말 쉽지 않네요.😆 지금처럼 컨디션 안 좋을 때는 유지가 가장 좋은데 오늘도 유지를 목표로 기본 식단 챙겨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스크램블에그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어제 오늘 지니어트가 먹통이 되는 시간이 잠깐씩 있었는데 이거 사진 찍을 때 먹통이 돼서 앱에 들어갈 수 없었거든요. 그래서 캐시 워크로 사진 찍었네요. 이 사진은 모두의 챌린지에 인증 사진이에요 9시에는 라떼 데리고 병원 가야 되는데 일찍 일어나지도 못해서 시간이 여유롭지는 않았거든요. 차지키소스나 가지 구이, 브로콜리 삶는 건 못해도 팽이버섯 두 개만 얼른 볶아 준비하고 샐러드 만드는데 거의 만들고 나서야 오늘 단백질을 삶은 계란으로 하려 했는데 까먹었더라고요.😅 닭가슴살은 어제도 먹었고 달걀을 먼저 쪄 놨으면 좋았을 것을 어쩔 수 없이 달걀 후라이를 했는데 우리 후라이팬이 별로 말을 안 들어서 찢어지네요. 그래서 그냥 스크램블에그가 됐어요.ㅋㅋ 야채 믹스 한팩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반으로 썰어서 놔두고 가운데 오늘 볶은 팽이버섯과 조금 남은 양배추라페도 마져 다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더하고 스크램블에그까지 올린 다음에 초당 옥수수, 그린 올리브,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미주라 토스트는 차즈키 소스가 없으니까 그릭요거트 얇게 바르고 알룰로스만 살짝 더 하는데 하나에만 발사믹 식초도 살짝 더 했답니다. 맛이 어떤가 보려고요~ 맛은 있는데 색이 너무 진한 것 같네요. 그리고 건자두 오렌지 조금 올렸어요. 오늘도 빨리 나가야 돼서 샐러드 빨리 먹은 편이랍니다. 스크램블에그와 팽이버섯도 볶아서 그런지 약간 따뜻하고 먹기 좋은 샐러드였네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어요. 발사믹 식초가 약간 가미된 건데 맛은 조금 더 있더라고요. 조금 뿌려주면 더 좋았겠지만.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땀을 많이 흘리면 혈당이 떨어질까? 여름철 땀과 혈당의 관계
더운 날씨에 밖에서 잠깐만 움직여도 땀이 비 오듯 흐르고, 어지럽고 기운이 빠지는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이럴 때 “혹시 혈당이 떨어진 걸까?” 생각되기도 하죠. 여름철 땀과 혈당의 관계, 한 번 제대로 짚고 넘어가볼게요. 출처 Freepik, gpointstudio 1️⃣ 땀 자체가 혈당을 떨어뜨리진 않아요 우선 땀을 흘리는 것만으로 혈당이 직접적으로 떨어지진 않아요. 땀은 체온을 낮추기 위한 생리 작용일 뿐, 혈당 수치와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상황이라면 주의가 필요해요. 💦 더운 날씨에 활동량이 많아지면서 혈당 소모 증가 💦 땀과 함께 수분이 빠져나가면 혈액 농도 변화 💦 무리한 운동이나 식사 거름 → 저혈당 가능성 결국, 땀보다는 ‘운동 + 식사 상태 + 수분 부족’의 조합이 혈당을 떨어뜨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거예요. 2️⃣ 더위와 탈수는 혈당을 불안정하게 만들어요 여름철엔 땀과 함께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탈수 상태가 쉽게 생기죠. 이게 문제예요. 몸에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당이 더 짙어져 혈당 수치가 일시적으로 상승하거나 급격히 변동할 수 있어요. 또한 탈수는 인슐린 감수성에 영향을 줘 혈당 조절을 더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혈액 내 당 농도 상승 😵 갈증, 어지럼증, 피로감이 저혈당 신호와 겹쳐 혼동될 수 있음 📉 특히 당뇨약을 복용 중인 경우, 여름철 땀과 탈수로 저혈당 위험 증가 3️⃣ 여름철 당뇨 관리는 수분 섭취가 핵심 여름엔 수분 보충이 혈당 관리의 기본이에요. 목마르지 않아도 틈틈이 물을 마시고, 땀을 많이 흘린 날엔 전해질이 포함된 음료로 보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물은 하루 1.5~2L 이상, 조금씩 자주 섭취 🍵 카페인 음료보다는 생수나 보리차, 무가당 차 권장 🍌 야외 활동 전에는 간단한 간식 챙기기 (저혈당 예방) ✔️ 운동 전후 혈당 체크로 이상 변화에 대비하기 ☀️☀️☀️ 여름철 땀은 당뇨 환자에게 가볍게 넘기기 어려운 변수예요. 운동량, 식사, 수분 상태를 종합적으로 체크하면서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보세요.
geniet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핏이 달라졌어요!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체중계 숫자는 그대로인데, 옷이 헐렁해지고 핏이 달라지는 걸 느낄 때가 있어요. 이건 헛된 착각이 아니라 바로 바디 리컴포지션이 일어난 결과일 수 있어요. 1️⃣ 바디 리컴포지션이란? 바디 리컴포지션(Body Recomposition)은 체중의 변화 없이, 체지방은 줄고 근육량이 늘어나는 상태를 말해요. 운동을 하면서 근육을 만들고 식단 조절로 체지방을 줄이면, 몸의 구성 자체가 달라지기 시작하죠. 📌 이때 체중은 변하지 않아도 • 옷이 헐렁해짐 • 실루엣이 정리됨 • 체형이 탄탄해짐 등의 변화가 생깁니다. ‘다이어트 = 체중 감소’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지키는 전략이 더 중요해요. 2️⃣ 인바디 vs 체중계, 무엇을 봐야 할까? 체중계는 ‘전체 몸무게’만 보여줘요. 근육이 늘고, 지방이 줄어도 무게가 비슷하면 변화가 잘 보이지 않죠. 그래서 체성분을 보여주는 인바디 측정이 훨씬 도움이 됩니다. ⚖️ 비교해보면: • 체중계 → 감량 여부만 확인 • 인바디 → 근육, 지방, 수분 등 상세 변화 확인 체중에만 집착하면 근육 손실도 ‘감량 성공’처럼 착각할 수 있어요. 그보다는 근육량을 유지하면서 지방이 빠지는지를 보는 게 핵심이에요. 3️⃣ 바디 리컴포지션,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 단백질 충분히 섭취 (체중 1kg당 1.2~1.6g 추천) • 무조건 굶기보다는 근력운동 병행 • 유산소는 보조로, 근육 자극이 핵심 • 인바디 측정은 2~4주 간격으로 꾸준히 📌 중요한 건 숫자가 아니라 거울에 비친 내 모습, 핏의 변화, 체감 에너지예요! 💪👖✨ "살은 안 빠졌는데 몸이 예뻐졌어요" 그 느낌이 들었다면, 지금 아주 잘하고 있다는 증거일 수 있어요. 몸무게보다 중요한 건 내 몸의 구성 변화라는 것, 잊지 마세요!
geniet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9시 30분에 종양내과 선생님 진료가 있어서 빨리 나갈 수밖에 없었답니다. 진료 결과는 나쁘지 않았는데 진료할 때 갑자기 힘이 뚝뚝 떨어지게 갑자기 너무 힘들었어요. 이때는 집에 다시 들어가야 되나 한참 걱정했네요. 좀 걷고 11시 요가까지 조심히 하고 나니 그래도 조금은 나아서 가게에 12시 20분까지 출근했답니다. 카페 점심 장사 마치고 혼자 있을 때 점심 챙겼어요. 아까 요가 때 챙겨두었던 미니 초코바와 단백질바 미니, 견과류,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크리스탈라이트로 만든 아이스티까지~ 힘이 떨어진 거 감안해서 미니초코바도 하나 넣고 달달한 저당 아이스티도 준비해서 챙겼답니다. 저것만 먹었다면 급찐급빠 했을텐데 견과류를 앞뒤로 좀 많이 먹었답니다. 역시 오늘 컨디션으로는 급하게 빼는 건 어려운 거 같애요.😮💨 초코바와 단백질바 껍질 벗겨서도 찍어봤어요. 맛있겠지만 너무 작죠? 그래도 아몬드브리즈랑 저당 아이스티를 잔뜩 먹었더니 좀 괜찮긴 했답니다. 초코바가 정말 맛있더라고요. 점심이라고 챙겨 먹었는데 몸에 힘이 별로 안 나는 것 같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네요. 그 옆에는 물이에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으면 그만큼 물도 마셔야죠. 그리고 바로 마그네슘을 챙겨 먹었어야 했는데 한참 늦었다가 챙겨 먹었답니다. 그래도 퇴근 전엔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잦은 방귀와 스트레스의 관계
방귀는 우리 몸이 소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가스를 배출하는 현상입니다. 하지만, 스트레스가 심한 상황에서 방귀가 자주 발생한다면 이는 단순한 생리 현상 이상의 문제를 시사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와 방귀는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요? 스트레스는 소화기계에 큰 영향을 미치며, 이로 인해 방귀가 자주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만성 스트레스는 소화 불량, 복부 팽만감, 그리고 잦은 방귀와 같은 소화기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소화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과 방귀를 줄이기 위한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스트레스가 소화 건강에 미치는 영향 스트레스는 신체의 여러 부분에 영향을 미치지만, 소화기계는 특히 스트레스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스트레스가 소화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몇 가지 주요 메커니즘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율신경계의 영향 스트레스가 발생하면 우리 몸은 ‘투쟁 또는 도피 반응(fight or flight response)’을 활성화합니다. 이 과정에서 자율신경계의 한 부분인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며, 이는 소화 기능을 억제하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소화가 억제되면 음식물이 소장에서 더 오래 머물게 되고, 이로 인해 발효 과정이 증가하면서 가스가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2) 위산 분비의 변화 스트레스는 위산 분비를 증가시키거나 반대로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위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위산 역류나 소화성 궤양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소화 불량과 함께 가스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위산 분비가 부족하면 음식물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아 장내에서 발효되며 가스가 생성됩니다. 3) 장의 움직임 변화 스트레스는 장의 움직임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장을 과도하게 자극하면 장의 운동이 빨라져 설사나 복부 경련을 유발할 수 있고, 반대로 장의 운동이 느려지면 변비가 발생하며 가스가 축적됩니다. 이러한 장의 불규칙한 움직임은 잦은 방귀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3. 스트레스와 관련된 잦은 방귀 해결 방법 스트레스와 관련된 잦은 방귀를 줄이기 위해서는 스트레스 관리와 함께 소화 건강을 개선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다음의 방법들은 효과적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소화 시스템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1) 규칙적인 운동 운동은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소화를 돕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입니다. 운동은 장의 움직임을 촉진시켜 가스 배출을 돕고, 장내 가스가 축적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또한, 운동은 엔도르핀 분비를 촉진시켜 기분을 좋게 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걷기: 매일 30분 이상의 걷기는 소화 기능을 개선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요가와 명상: 요가와 명상은 신체의 긴장을 완화하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특정 요가 자세는 장의 움직임을 촉진시켜 가스 배출을 돕습니다. 2) 건강한 식습관 유지 건강한 식습관은 스트레스로 인한 잦은 방귀를 줄이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과식하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섭취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소화 불량과 가스 생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고섬유질 음식 섭취: 충분한 섬유질을 섭취하면 소화가 원활해지고, 가스 생성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섬유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가스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서서히 섭취량을 늘려가는 것이 좋습니다. 소화가 쉬운 음식 선택: 소화가 쉬운 음식을 선택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고지방 음식이나 탄산음료를 피하고, 소화에 부담을 주지 않는 음식을 섭취하세요. 식사 후 바로 눕지 않기: 식사 후 바로 눕지 않고, 적어도 30분 정도는 서 있거나 가벼운 활동을 하여 소화를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스트레스 관리 기법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소화 건강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 필수적입니다.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명상과 호흡 운동: 명상과 호흡 운동은 마음을 차분하게 하고, 자율신경계를 안정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하루에 몇 분씩 깊은 호흡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는 연습을 해보세요. 여가 활동: 자신이 즐기는 여가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독서, 음악 감상, 취미 생활 등은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충분한 수면: 수면 부족은 스트레스를 증가시키고, 소화 기능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며, 하루 7~8시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하세요. 4) 프로바이오틱스 섭취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익균을 증진시켜 장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장내 세균의 균형이 깨지면 가스가 더 많이 생성될 수 있으므로,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여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프로바이오틱스가 포함된 음식: 요구르트, 김치, 콤부차 등의 발효 음식에는 자연적으로 프로바이오틱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면 장내 균형이 개선되어 방귀 빈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 필요에 따라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양한 형태의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가 있으며, 개인의 장 건강 상태에 따라 적절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잦은 방귀와 스트레스는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스트레스 관리와 함께 소화 건강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운동, 건강한 식습관, 스트레스 관리 기법, 그리고 프로바이오틱스 섭취 등을 통해 방귀 빈도를 줄이고, 소화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지속되거나 다른 소화기 증상이 동반된다면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스트레스와 방귀 문제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상적인 문제이지만, 적절한 관리와 조치를 통해 건강하고 편안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혹시나 방귀가 끊임없이 계속 나온다면.. 시도때도 없이 자리를 안가리고 방귀 끼시는 분들은 심각한 스트레스가 원인 일 수 있습니다. 중요한 자리에서 방귀가 계속 새어나오시는 분들은 방귀조절이 아니라 스트레스 조절부터 해야 될 수 있으니 잘 참고 하세요~
트렌스미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요거트 팥빙수
온누리요양병원에 엄마 면회 갔다가 우리 가게에는 12시 24분에 도착했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큰외삼촌이 가게에 있는 김에 나는 부엌에서 이것저것 할 일을 했답니다. 우선 팥빙수에 넣어줄 아몬드편은 기름 없이 살짝 볶아 놓고, 리코타 치즈를 만들었어요. 리코타 치즈에 요거트가 필요해서 준비하면서 그릭요거트도 만들어 놨어요. 그렇게 치즈 만들어서 리코다치즈 야채샐러드와 요거트팥빙수(+오트밀),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점심 차렸답니다. 우유 1L와 요거트 300g 더하고 레몬액 2T 넣어 넘치지 않게 7분 끓이고 10분 뜸 들여서 뭉치게 해서 저렇게 채 놔두고 면보에다가 거르면 됩니다. 이때 나온 유청도 외삼촌이 쓰시다 해서 식혀서 잘 보관해 놨답니다. 우선 면보를 똘똘 말아가지고 모양을 만든 다음에 면보는 빼고 약간 무거운 그릇으로 두 시간정도 눌러 놓으면 적당한 치즈가 된다는데 나는 금방 먹어야 돼서 면보를 짜서 유청 마저 빼고 채에다 한 10분 놔뒀다가 썰어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깔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넣고 방울토마토 리코타치즈 4분에 1 썰어 넣고 블루베리와 건자두 2개 시리얼 조금만 뿌려서 만들었어요. 막 만든 리코타치즈로 만든 샐러드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사실 팥빙수랑 얼음이 녹을까봐 나중에 만들라고 했는데 만드는 시간도 너무 많이 걸렸고 지치게 돼서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와 팥빙수도 같이 만들어 차렸어요. 요거트팥빙수는 얼음 깔고 중간에 요거트(오트밀 20g 정도 남은 거 뜨거운 물에 불러서 요거트랑 섞어놨답니다) 넣고 다시 얼음 깔고 절반은 팥졸임, 절반은 요거트로 채우고 바나나와 블루베리, 견과류랑 시리얼 넣어서 요거트가 안 보이지만 요거트도 많이 들었답니다. 팥조림을 저번보다 많이 넣었기 때문에 연유 같은 시럽 종류는 아무것도 안 넣고 요거트로 좀 부드러움을 더 하긴 했는데 요거트 맛이 강하더라구요. 샐러드 먹는 시간도 좀 걸렸고 중간에 손님도 오셔서 아무래도 시간이 지체가 됐었네요. 빙수는 좀 많이 녹았답니다. 그래도 맛있었어요. 저렇게 바나나도 듬뿍 있고. 팥도 저렇게 있는 부분이 있고~ 맛있었고 다 먹으니까 배불렀는데 그 느낌이 맞았었나 봐요. 오트밀도 있고 바나나도 있고 달달한 팥도 있어서 열량이 내 생각보다 많았는지 다음 날 400g이나 늘었답니다.😅 잘 먹었으니까 됐다고 생각하고 음~~ 살 빼는 건 내일의 나한테 맡기죠~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오랫만에 치즈스틱😄
저녁 묵어보아야죵 ㅎㅎㅎ 울 딸래미 치즈스틱 먹고싶대서 냉동실에 있던거 했는데 옆이 다 터져서 나왔어용😁😁 글도 따숩게 바로 에어프라이어에서 해서 먹으니 맛있긴해용ㅎㅎ
자스민꽃
아침은 기본식단(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모처럼 몸무게가 유지네요😊 아침에 시간 여유가 별로 없어서 기본식단으로 먹었어요. 엄마 쌀밥 하나 남아서 먹어야 되는데 오늘도 엄마 면회 갔다 오고 출근하려면 여유가 없네요. 엄마 쌀밥은 30분에 여유 있을 때 먹어야겠어요. 어제 계란 삶은 게 하나 남아서 그걸로 단백질 챙겼고 아침에는 음식 준비할 게 별로 없었네요. 그냥 있는 거 담았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계란 가지야채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넣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가지와 토마토 번갈아 두르고 조금 안쪽으로 양배추라페 살짝 더하고 달걀도 썰어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초당 옥수수와 시리얼, 건자두 2개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는 집에 있는 마지막 4개 중에 두 개라 하나가 많이 부서졌네요. 차지키소스는 없어서 그냥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살짝 더한 다음에 건자두와 오렌지 잘게 썰어 더 했어요. 그리고미드주라토스트 2개 밖에 안남아서 오늘 아침 바로 시켰답니다. 하나는 이렇게 들고 먹었지만 다른 하나는 쪼가리들이라 먹을때 그릭요거트가 손에 묻어서 좀 귀찮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선스틱 바르기
선스틱 발랐습니다 손에 덜지 않고 바로 발라서 간편하고 바르기도 편합니다
오와둥둥
살이 잘 찌는 체질, 후천적으로 바꿀 수 있을까?
먹는 양은 비슷한데 나만 살이 찌는 것 같고, 운동을 해도 쉽게 빠지지 않는 몸… 혹시 비만 체질일까요? 사실 살이 잘 찌는 데는 과학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그 원인을 알면 후천적으로 개선할 방법도 찾을 수 있어요. 1️⃣ 유전적 요인 – 살이 찌기 쉬운 체질이 있다 비만은 단순한 생활 습관의 문제가 아니라 유전적인 영향도 큽니다. 🧬 유전이 미치는 영향 • 지방을 더 잘 저장하게 만드는 유전자 • 식욕 조절이 어려운 유전자 • 신진대사가 느린 체질 실제로 가족 중에 비만이 많다면 살이 쉽게 찌는 체질일 확률도 높습니다. 하지만 ‘유전’이 전부는 아닙니다. 생활 습관에 따라 충분히 조절 가능한 영역도 많습니다. 2️⃣ 기초대사량과 호르몬 – 살찌는 속도, 다르다 기초대사량(BMR)은 아무것도 안 해도 몸이 소비하는 기본 에너지양이에요. 이 수치가 낮으면, 같은 양을 먹어도 더 쉽게 살이 찌고 덜 빠지는 체질이 됩니다. 🔥 살이 찌는 데 영향을 주는 호르몬 • 렙틴(Leptin): 포만감을 주는 호르몬 • 그렐린(Ghrelin):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 이 호르몬들의 분비가 균형을 잃으면 포만감을 잘 못 느끼고, 자꾸 배가 고픈 상태가 됩니다. 수면 부족, 스트레스, 불규칙한 식사가 이 균형을 무너뜨릴 수 있어요. 3️⃣ 후천적으로 바꿀 수 있는 습관은? 살이 잘 찌는 체질도, 꾸준한 습관 개선으로 변화할 수 있어요. 무조건 적게 먹기보다는 대사와 호르몬 밸런스를 고려한 전략이 필요합니다. 🥦 대사량 올리는 습관 • 단백질 섭취 늘리기 • 근육량 늘리는 운동 (근력 + 유산소) • 아침 식사 챙기기 😴 호르몬 균형을 잡는 습관 • 하루 7시간 이상 수면 • 규칙적인 식사 시간 • 스트레스 관리: 산책, 명상, 취미 활동 😊💪🍽️ 살이 잘 찌는 체질은 변명이 아니라 단서입니다. 몸의 신호를 이해하고 내 체질에 맞게 다이어트 방식을 바꿔보세요. 지속 가능한 변화는 분명 가능합니다!
geniet
월요일 마무리
월요일은 엄마 서울대병원에서 요양병원으로 전원하고 내가 보호자로서 마무리 하고 필요한 서류를 챙겨서 앰뷸런스 타고 엄마랑 같이 온누리요양병원 가서 또 입원 절차 받고 병원 생활이나 필요 물품 주문해서 챙기고 면회 시간 같은 거 안내도 받으면서 너무 정신이 없고 설명해 주는 것도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았어요. 앰뷸런스 타고 이 병원 오면서부터 벌써 멀미를 심하게 해가지고 몸이 안 좋았지만 지금 내 컨디션 안 좋을 걸 따질 때도 아니었어요. 지금까지 서울대병원에 27일동안 수술 받고 중환자실 있다가 준중환자실, 일반병실까지 못 움직이는 상태에서 24시간 간호사나 간병인 케어 받다가 이제 세 명을 한 간병인이 케어해주는 요양병원 모드로 케어받는 게 엄마가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6인실에서 생판 처음 보는 다른 분들하고 같이 생활하시는 게 영 불편하고 막막할 거 같았는데 그런데 엄마를 놔두고 나오는 게 영 불안하고 속상했어요. 지금은 혼자 움직이실 수도 없고 일상생활도 불가능해서 재활이 중요할때라 요양병원을 선택했지만 거기 모셔놓고 나올 때는 서울대병원하고 전혀 다른 느낌이어서 거기에 혼자 있을 엄마 생각하니까 낯선 곳에 홀로 놔놓고 나오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팠답니다. 서울대병원처럼 후딱 갈 수 있는 것도(워낙 서울대병원을 여러가지 의미로 자주 가는 곳이라 확실히 서울대병원이 나나 엄마, 우리 식구들한테 만만했었나 봐요. 혹시 위급하면 급한 불도 금방 끌 수 있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요양병원은 그런 시스템이 아니라니까 무서워지기까지 하네요😨) 아니고 대중교통으로 40~50분 걸리는 곳이고 면회도 시간이 정해졌고 한 번에 30분 밖에 되지 않아 뭘 어째야 될지 불안했는데, 엄마도 옆에 분이 치매라 불편하다고 그러시니 맘이 아팠어요. 엄마는 큰 수술도 받은 적은 없는데 단지 30년전에 우리 아빠 암 말기 때 한두 달 넘게 병원에서 자면서 아빠 간병 하신 적이 있으세요. 그때 경험이 너무 힘들어서 병원이라면 완전 질색하시게 되셨답니다. 나 유방암 수술해서 잠깐 간병 필요할 때도 엄마 한테는 간병 얘기하지도 않고 사촌여동생이 하루 같이 잤고 24시간 간병이 필요할 땐 아예 간병인을 썼어요. 엄마한테 하루 이틀은 지내보고 결정하자고 얘기를 했지만 막상 병원에서 나오고 나서는 요양병원에 혼자 있을 엄마 생각에 서글프고 눈물이 찔끔 났답니다. 길가에서 우는 게 꼴사날 것 같아서 펑펑 울진 않았지만요.🥲 지금은 다시 예전처럼 걷고 일상생활 하기 위한 재활이 꼭 필요하기 때문에 결국 거기 갔지만 여기 있는 게 맞나 싶은 생각에 머리가 너무 무거웠어요. 병원에 나와서도 바로 발이 안 떨어져서 병원 앞에서 앉아 있다가 좀 진정하고 집에 가려고 보니까 퇴근 시간인지 차가 막혀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 273번 버스 타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한 50분 정도 걸린 거 같아요. 들어오면서 슈퍼에서 야채 믹스, 달걀, 동생 과자 사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7시 25분 들어왔고 만 보를 겨우 넘겼어요. 동생도 아까 전원하기 전에 서울대병원에 엄마 가기 전까지 같이 있다가 필요 없는 물품들 갖고 집에 와서 피곤해서 잤다니까 우리 라떼는 또 하루 종일 누나와 산책만 기다렸을 거 같아 나는 너무 피곤해서 정말 쓰러져 자고 싶었지만 라떼 데리고 나갔어요. 한 60분 정도 산책시키면서 우리 보험설계사한테 오늘 받은 서류도 드리고 엄마 상태에 대해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엄마 상태는 생각보다 아직은 심각하고 오늘도 거기 의사 선생님이 최악의 상황부터 얘기하니까 엄청 마음이 심란했거든요. 그리고 대학병원하고 달리 요양병원의 시스템은 제가 생각한 거하고 많이 달라서 서울대병원은 그냥 치료받고 있는 중간 과정 같은 생각이었는데 요양병원에 입원하니까 장애가 있어서 거기서 몇 달 있을 것 같은 불길한 생각까지 들어서 더 심란했네요. 서류 전달하고 얘기하고 나서야 본격적으로 라떼 산책을 했더니 라떼가 성균관대 앞까지 데려갔지만 경학공원에 안 들어가고 내가 집으로 가자고 끌어가지고 9시쯤에는 집에 돌아올 수 있었답니다. 12,600보로 마무리했는데 토,일요일 이만보 걸을 때보다 오늘이 몸과 마음이 더 심란하고 지쳤답니다.😭😰😖 오늘은 외부에서 움직이는 시간이 많아서 물도 많이 못 마셨어요. 집에 들어와서 세 컵 마저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오늘 혈압 챌린지가 시작해서 혈압 재는데 너무 피곤하니까 불안했는데 막상 정상이라 그나마 다행이에요. 울 엄마, 울 동생, 우리 라떼까지 보호자 역할 잘하려면 저라도 정상으로 잘 있어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다이어트 간식 먹었어요 칼로리와 저당, 고단백질바로 건강한 초코바 맛있어요.
건강하자으니
사과와 체다치즈 스프에 카스테라.🍎🫒🍒🧀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먼저 먹고,체다 치즈,까망베르치즈,고르곤졸 라치즈와 우유가 들어간 체다치즈 스프에 부 드럽고 촉촉한 카스테라로 아침식사 챙겨 주 네요. 🍎🫒🍋사과에 올리브유를 곁들여 아침 식사로 먹으면 변비 해소에 좋아요 🫒올리브유는 위산 분비를 억제해 속쓰림을 해소하고 대장의 연동운동도 촉진해 변을 묽 게 합니다. 🍎사과 껍질에 풍부한 펙틴도 변비 예방에 효과적이며,펙틴은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드는 역할을 해서 이후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배출하여 다이어트 중에는 변비가 생기기 쉬운데, 아침으로 올리브유 사과를 먹으면 건강하게 예방할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잘 쓰던 내 휴대전화가...속수무책 당했다
강원도 춘천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A 씨. 지난 2월 뜬금없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잘 쓰던 SKT 휴대전화가 해지됐다는 내용. 곧이어 LGU+ 휴대전화를 개통한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이상한 낌새에 달려갔지만 잠시 뒤 농협 계좌로 5천만 원이 빠져나갔습니다. A 씨는 지난해 알 수 없는 부고 문자를 눌렀다가 바로 삭제한 기억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악성 코드나 해킹 앱 검사에도 문제가 없다고 나왔습니다. 그러던 사이 A 씨 명의로 누군가 휴대전화를 개통했고 농협 콕뱅크 재가입을 통해 간편 비밀번호를 새로 생성한 뒤 돈을 빼갔습니다. 심지어 농협 계좌는 과거 비밀번호 5회 오류로 A 씨의 영업점 방문이 필요했던 상황. 그렇지만 사기조직은 휴대전화를 신규 개통하며 문제없이 돈을 빼갔습니다. 사건을 맡은 춘천경찰서가 돈을 이체받은 박 모 씨를 특정했지만, 이미 가상화폐를 산 뒤 해외 범죄조직에 넘긴 뒤였습니다. 지난달 부산에서도 SKT 사용자가 똑같은 피해를 당하며 범죄가 반복되는 상황. A 씨는 지난 석 달간 통신사와 은행, 경찰서를 수없이 방문했지만, 통신사와 은행은 책임 피하기에 급급하고, 경찰은 수사에 소극적이었다며 울분을 토했습니다. [A 씨 / 스미싱 피해 : 조심하라는 문자만 일률적으로 얘기하면서 그거에 대한 컨트롤 채널이 없다는 것 자체가 문제인 거고 (스미싱 범죄는) 진화되고 있는데 오로지 다 국민 몫으로 떠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혼자 싸우기가 정말 힘듭니다.] 경찰은 어떤 방식으로 휴대전화가 해지되고 개통됐는지, 그리고 최근 발생한 SKT 유심칩 해킹사건과의 연관 여부 등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있습니다. ============================== 내 핸드폰 명의를 해킹만으로 맘대로 기존 폰을 먹통으로 만들어 버리고 신규개통을 한다? 이거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일 아닌가요? 통신사들 일을 발로 하는 건가요? 피해자들 통신사들이 다 변상해야 된다고 봅니다.
Popcorn
단백질바
운동 후 단백질바로 단백질 보충했습니다 단백질이랑 견과류랑 다양한 곡물등이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