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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따끈하게 바로 만드는 떠먹는 집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프레시안 따끈하게 바로 만드는 떠먹는 집두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달성😍운동 후 출첵

오늘의 다이어트 목표 5가지 달성 하였어요~ 더불어 오늘은 저녁 식사 식후 설거지 바로 하고 운동도 해서 출첵 하려구요~ 아직 안하신 분들 있으신가요?  출첵 하러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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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lcong초코

남양유업, 설탕 든 불가리스에 '제로' 붙인 이유

이거 참 이슈죠.. 불가리스는 분명 달달한데 제로라고 저도 의아했는데.. 유당이 제로라는거였어요 근데 보통 소비자들은 세심히 확인하지 못하고 제로라는거 보고 구매하게 됩니다 제로 맥주와 제로 소주도 마찬가지예요;; 라거 맥주에는 원래 당류가 들어가지 않고, 당류가 들어가던 소주 역시 함량이 미미해 표기 기준으로는 '제로 슈거' 표기를 했다고 해요. 실제로 소비자가 마시는 주류에는 변화가 없는데 그렇게 마케팅을 하는거죠 ㅠㅠ 제로라고 다 좋은게 아니고 꼼꼼히 따져봐야겠어요~ 남양유업이 지난달 출시한 떠먹는 요거트 '불가리스 제로'가 소비자들의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해당 제품이 제로 칼로리 제품도, 제로 슈거 제품도 아니지만 '제로'라는 제품명을 사용하고 있어서다.  다 있는데 '제로' 남양유업은 지난달 초 떠먹는 요거트 신제품 '불가리스 제로'를 출시했다. 남양유업의 대표 프리미엄 발효유 브랜드인 불가리스만의 노하우를 적용해 한 컵에 생유산균 400억 CFU를 담았고 유익균인 'No.1 비피더스균'과 아연을 함유했다. 문제는 '제로'라는 제품명이다. 식품업계에서 제로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경우는 일반적으로 열량이 100㎖당 4㎉ 미만이거나 1회 섭취량 당 5㎉ 미만인 '제로 칼로리'를 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최근에는 설탕이나 액상과당 등 당류를 넣지 않은 제품에도 '제로' 혹은 '제로 슈거'라고 표기하기도 한다.  하지만 불가리스 제로의 경우 칼로리도, 당류도 제로가 아니다. 칼로리는 80g 1컵에 70㎉이며 당류도 컵당 10.5g이 들어 있다. 경쟁사인 빙그레의 요플레 딸기맛 85g 1컵에 당류가 7.6g 들어있음을 고려하면 오히려 당류가 더 많다.  남양유업은 이 제품이 칼로리 제로나 당류 제로가 아닌 유당을 제거한 '유당 제로' 제품이라고 밝혔다. 유업계와 식품업계가 제로 콘셉트를 활용해 당이나 카페인, 칼로리 등을 없앤 제로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경향에 맞춰 제로라는 이름을 사용했다는 설명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오인을 방지하기 위해 패키지 자체에 유당제로·유당 0% 등의 표기를 반영했다"며 "지난 5월에도 슈퍼제로라는 락토프리 우유를 출시하며 "지방과 유당이 슈퍼제로"라는 문구를 삽입하는 등 특정 성분에 대한 제로 콘셉트 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해명했다. 오해하면 좋고, 아니면 말고 유업계에서는 유당을 제거한 우유에 대해 '락토프리'라는 문구를 사용하는 게 일반적이다. 또는 소화가 잘 된다거나 속이 편하다는 등 유당을 제거한 효능을 설명하는 제품명을 사용하기도 한다. 매일유업 '소화가잘되는우유', 동원F&B '덴마크 소화가잘되는우유', 건국유업 '소화가편안한우유' 등이 대표적이다. 남양유업 역시 대표 우유 브랜드인 '맛있는우유GT'의 락토프리 제품명을 '맛있는우유GT 제로'가 아닌 '소화잘되는배안아픈우유'라고 지었다. 업계에서는 이같은 네이밍 마케팅이 의도된 전략이라고 지적한다. 제로라는 제품명을 붙이는 데 꼭 당류나 칼로리가 없을 때만 붙일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소비자들이 일반적으로 '제로'라는 제품명에 대해 인식하고 있는 이미지가 있음을 알고 있음에도 오인을 유도하는 마케팅이라는 것이다. 소비자가 제품명 옆의 '유당 0%'라는 문구를 읽더라도 당류도 없고 유당도 없는 제품이라고 오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주요 이커머스의 불가리스 제로 리뷰에는 '당 제로인 줄 알고 구매했다', '제로 칼로리 제품인 줄 알았다'고 오인 구매한 소비자가 많았다. 일부 소비자는 "제로 칼로리다 보니까 맛이 차이가 있을까 했는데 맛있어서 다이어트 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는 등 오인 취식하는 경우도 있었다.  '제로'라는 제품명에 대한 인식을 이용해 소비자를 기만하는 건 남양유업뿐만이 아니다. 주류업계는 최근 들어 주요 맥주와 소주를 '제로 슈거'로 리뉴얼하거나 재출시하고 있다. 설명만 들으면 기존 맥주·소주에서 설탕이나 과당을 빼고 만든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다르다.  일반적인 라거 맥주에는 원래 당류가 들어가지 않고, 당류가 들어가던 소주 역시 함량이 미미해 표기 기준으로는 '제로 슈거' 표기가 가능했다. 실제로 소비자가 마시는 주류에는 거의 변화가 없음에도 오인 마케팅을 위해 '제로 슈거'라는 네이밍을 이용한 셈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유당 0%, 락토프리 등의 문구를 넣었으니 문제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소비자가 오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건 분명하다"며 "단기적으로는 제로 마케팅에 편승해 인기를 얻을 수 있지만 중장기적인 신뢰관계를 위해서는 좋지 않은 마케팅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출처 비즈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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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남양유업, 설탕 든 불가리스에 '제로' 붙인 이유

Cu출첵

출첵 깜빡했네요  역시 생각날때 바로바로 해야지 좀있다가 해야지하면 까먹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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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출첵

다이어트 국물요리 우거지 된장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저희는 매년 김장때마다 배추랑 무의 겉잎을  따로 손질해서 모았다가 김장 다음날 삶아서  찬물에 씻어 우거지 줄기부분의 얇은 막을  제거해서 질기지않고 부드러운 우거지로  손질해줍니다. 그렇게 손질한 우거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지퍼백에 소분해 냉동실에 얼려두면 오랫동안 우거지를 먹을 수 있답니다. 어머님께서 우거지 된장국을 좋아하셔서 자주  끓여드리는데 드실때마다 몸에 좋다고 그러셔셔 찾아봤더니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우거지는 섬유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유지해주고,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어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합니다. 🔴여기에 된장은 장내 미생물의 균형을  조절하고 소화 효율을 높여주는데 도움을 줘서  소화 기능이 좋아져 체중 조절에도 도움을 준다합니다. 🟣제가 만드는 우거지 된장국은  다시마,멸치, 무넣고 육수를 만들고  우거지를 된장에 마늘넣고 버무린 다음  육수에 넣고 끓입니다. 끓어오르면 썰어놓은 버섯, 양파, 청양고추 넣고  넣고 한번 더 끓이고 들깨가루를 3스푼 정도  넣고 끓이다가 파 넣고 마무리 합니다. 🟢이렇게 끓여낸 우거지 된장국은 부들부들하니  시원하고 칼칼하니 깊고 진한 된장국이 된답니다. 우거지 된장국에 김장 김치 하나만 있어도 맛있게드실 수 있고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고 하니  올 겨울은 특히 더 챙겨 먹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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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다이어트 국물요리 우거지 된장국

씻어서 먹으면 식중독 우려?…세척하면 안 좋은 의외의 식품 4

요리를 하기전에 항상 하는것이 뭔가요? 그건 바로 식재료 세척 및 손질 입니다.  그런데 식재료를 세척하는것이 오히려 건강에 해가 된다는 이야기가 잇어요.  들어 보신적이 잇나요? 여기 세척을 했을때 오히려 독이 되는 4가지 식재료가 있습니다.  확인해 보세요 . ✅달걀 달걀의 가장 바깥쪽에는 외부 세균으로부터 달걀을 보호하는 얇은 막인 큐티클층이 있다. 달걀을 흐르는 물에 씻어내는 경우 이 보호막이 파괴되면서 세균과 오염 물질이 내부로 흡수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큐티클층이 훼손되면 노른자와 흰자의 신선도가 떨어지고, 변질되기 쉬워진다. 장기간 보관하는 경우에는 문제가 더 심각한데, 수분으로 인해 살모넬라균이나 대장균과 같은 세균이 번식할 위험이 더 높아지기 때문이다. 냉장고 속 다른 식품과의 교차오염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버섯 버섯은 낮은 열량과 향긋함, 쫄깃한 식감 덕분에 다양한 요리에 활용될 뿐 아니라 단독으로 섭취하기에도 훌륭하다. 그뿐만 아니라 △라이신 △글루타민산 △리놀레산 △에르고스테롤 △비타민 B군 △나이아신 등 중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제공하는 건강식품이다.   특히 ‘베타 글루칸’이라는 항암 성분은 모든 버섯에 함유돼 있으면서 면역력을 증진시키고 항암과 항산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버섯을 물에 씻으면 이 성분이 쉽게 녹아버리기 때문에 영양소가 손실될 수 있다. 또한 대부분의 버섯은 80~90%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을 만큼 수분을 흡수하는 능력이 뛰어나서 물에 씻으면 탄력이 떨어지기도 한다.   그렇다면 버섯 표면의 흙과 같은 불순물이 있는 경우에는 어떻게 제거할까? 물에 적신 행주를 이용해 이물질이 있는 부위만 살살 털어내듯이 닦는 것이 좋다. 길주현 영양사는 “충분히 깨끗해지지 않는 것 같다면 소금을 푼 미지근한 물에 가볍게 흔들어서 씻은 후 깨끗한 물로 헹궈낼 것을 추천한다”라고 조언을 덧붙였다.   ✅닭고기  미국 농무부(USDA)는 닭고기는 가열 과정에서 박테리아를 소멸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며 조리하지 않은 상태의 생닭을 물에 씻지 말라고 권장한다. 씽크대에서 흐르는 물로 세척을 하는 경우 닭고기의 캠필로박터균(Campylobacteriosis)이 다른 식자재에 튀어 교차오염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캠필로박터균은 식중독 등의 질환을 일으키는 박테리아로, 감염되면 △두통 △발열 △근육통과 같은 초기 증상으로 시작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심한 복통 △설사를 동반한다. 간혹 △오심 △구토 등의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으며 하루에 10회 이상 설사를 유발해 캠필로박터균 감염증 환자는 혈변을 보기도 한다.   닭고기는 물에 씻는 대신 70도 이상의 온도에서 1분 정도 가열하면 균이 사멸한다. 하지만 조리 전 닭고기를 닦고 싶다면 종이 타월 등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꼭 물에 세척해야 한다면, 넓은 대야에 물을 받아 닭고기를 담가서 씻고, 물을 버린 후 대야와 씽크대 등도 비누를 이용해 닦아주어야 한다.     ✅파스타면 파스타면 겉표면에는 소스를 잘 묻게 만들기 위한 녹말 성분이 묻어있다. 그런데 조리 전 물에 면을 씻어버리면 녹말이 제거되면서 삶은 후에도 면과 소스가 잘 섞이지 않아 파스타의 맛과 풍미를 제대로 즐기기 어려워진다.   출처 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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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어서 먹으면 식중독 우려?…세척하면 안 좋은 의외의 식품 4

당뇨인 필독! 혈당 걱정 덜고 술자리 즐기는 방법🍻

연말이 되니 송년회다 뭐다 술자리가 부쩍 많아졌어요. 하지만 혈당 관리 중인 분들은 이런 모임이 괜히 두렵기만 합니다.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고칼로리 안주와 술 한 잔은 그야말로 혈당의 '적'이니까요. 술자리를 완전히 피할 수 없다면?  어떻게 해야 조금이라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을까요? 술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부터 알아야 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뇌를 자극해서 허기를 느끼게 됩니다.  식욕이 올라가니 평소보다 더 많이 먹게 되고,  결국 혈당이 훅! 올라갈 위험이 커지죠. 거기다 알코올은 몸에서 포도당보다 먼저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몸에 남은 포도당이 혈당 상승을 부추깁니다. 반대로 알코올 해독 과정에서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는 저혈당이 올 수도 있어요.  어지럽고 식은땀이 나거나 구토감이 드는 증상 말이에요.  이게 바로 저혈당 쇼크인데, 위험하니까 조심해야 해요. 술자리에서 혈당을 지키는 방법 1️⃣ 일단 양을 줄이세요! 술은 열량은 높지만 영양소는 없어요.  게다가 알코올이 간을 지치게 하면 당 조절 능력도 떨어져요.  그래서 미국 당뇨병 협회에서는 이렇게 권장해요. 👦남성: 하루 2잔 이내 👩‍🦰여성: 하루 1잔 이내 여기서 '1잔'이란? 🍶소주 45cc (소주잔 1잔) 🍺맥주 350cc (작은 캔 1개) 🍷와인 145cc (작은 와인잔 반잔) 특히 과실주나 칵테일처럼 달달한 술은 피하는 게 좋아요. 당질이 많거든요.  대신 저탄수화물인 소주, 위스키, 브랜디 같은 증류주가 그나마 나아요. 2️⃣ 안주도 똑똑하게! 술을 마시면 대부분 자극적인 안주에 손이 가죠. 근데 그게 문제예요. 고칼로리, 고탄수화물 안주는 혈당에 치명적이니까요. 안주는 채소부터 먼저 드세요. 그 다음엔 어육류 → 곡류 → 과일 순으로 먹으면 좋아요. 그리고 1인분 이상 과식하지 않도록 조절하는 게 중요합니다. 3️⃣ 혈당 체크는 필수! 술 마시기 전후로 혈당을 꼭 체크하세요. 특히 당뇨 환자라면 주변 사람들에게  당뇨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두는 것도 중요합니다. 4️⃣저혈당 대비 간식 챙기기 혹시 모를 저혈당에 대비해 간단한 간식을 챙겨두세요.  술 마시다 갑자기 저혈당이 오면 큰일이거든요. '줄이고, 천천히, 조심하기!' 송년회 자리에서 술을 마시게 되면  천천히 그리고 적당히 마시는 게 답이에요. 🥂🥂🥂 안주도 신경 써서 먹고, 평소보다 더 철저하게 혈당을 관리하면  큰 문제없이 모임을 즐길 수 있겠죠? 올해는 건강하게 마무리하는 걸로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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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인 필독! 혈당 걱정 덜고 술자리 즐기는 방법🍻

드디어 국내에 저지밀크푸딩 정품 들어옴.

일본에서 1380원이면 사지만 여기에선 4000원씩이나 하는건 단점이여도. 우유보다 물탄 함량이 더 많은(28%) GS25에 파는 4500원짜리 짝퉁 저지밀크 푸딩보다는 쌈. 맛이 짭인가 싶더니 성분이 역시나 많이 달랐습. 이젠 짝퉁 사다 먹을이유 사라짐. 멀리갈필요없이 한번씩쯤정도는 사먹을만한맛 저지가 뭐냐면 우리가 아는 일반 우유를 생산하는 소 품종은  홀스타인 (흑백 얼룩 소)인데 반해 저지(져지, 일본어론 쟈-지)라는 품종이 만드는  우유가 있는데 이를 저지 우유라고 함 지방 함량이 더 많고 고소하다는 특징이 있음 공법은 모르겠고 성분적 측면. 세븐에파는거 : 일본판 원조 원유함량 46% , 물보단 다른게 많이섞임 GS파는거 : 짝퉁 카피제품 원유함량 28% , 성분표기순으로 물함량이 더 많음 즉 짝퉁이 더비싸고 원가절감이 대놓고 심함 참고로 우리나라 서울우유에서 져지밀크를 팔고 있음.  가격은 쿠팡기준 750ml 2병에 7천원대로  일반우유 2배 정도 하는가격이긴함.  일반 우유보다 농도가 훨씬 진하고 단맛이나 고소함도  살아있어서 한번쯤은 마실만 한거 같음. 나는 집에서 라떼 만드는데 썼는데  우유거품도 잘나고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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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국내에 저지밀크푸딩 정품 들어옴.

사관학교 인기 '뚝' 지망생도 '울상'

나 어릴땐 육사들어가면 마을에서 잔치하고 했는데 전역해도 바로 공무원으로 채용되고 서울대보다 욱사가 위였던 시절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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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학교 인기 '뚝' 지망생도 '울상'

*김치 먹을 때 '이것' 모르면 나만 손해입니다! 김치 먹을 때 꿀팁 3가지

[김치 먹을 때 꿀팁 3가지] 1. 냉장고 김치 냄새 잡는 방법 김치는 보통 냉장고에 보관하는데요. 냉장고를 열 때마다 김치 냄새가 진동할 때 있죠. 이럴 때 김치를 그냥 보관하지 마시고요. 김치를 담은 통 위에 위생봉지를 한번 덮어 뚜껑을 닫고 보관해 보세요. 그러면 그냥 보관할 때와 확연이 다른 것 느끼실 거예요. 김치 냄새가 아예 '1'도 안 난다는 건 아니지만 냉장고 열 때마다 불쾌한 냄새는 나지 않으실 거예요! *저도 김치보관할때 위생봉지로 한번 더  덮고 뚜껑 닫아봐야 겠어요.  2. 도마에 김칫국물 남지 않게 썰기 도마에 김치를 썰면 물로 씻어도 빨간 김칫국물 흔적이 남게 되는데요. 이럴 때 김치를 썰기 전 먼저 도마에 물을 뿌려보세요. 그다음 김치를 썰어주면 바로 도마에 썰때와 확연한 차이가 있는데요. 바로 도마에 김치를 썰면 물로 헹궈도 김칫국물 흔적이 남지만 이렇게 물을 먼저 뿌리고 김치를 썰면 흔적이 남지 않아요.물로 살짝 헹궜는데 김칫국물 흔적이 전혀 없어요. 앞으로 도마에 김치 바로 썰지 마시고 이렇게 먼저 도마에 물을 뿌려 김치 썰어보세요. *저는 나무 도마를 사용하지 않고 실리콘 도마를 사용하는데 실리콘도 김칫국물 흔적이 남더라구요. 물을 뿌리고 썰어봐야 겠어요. 3. 덜 익은 김치 묵은지 느낌 내기 김치찌개는 잘 익은 묵은지로 끓여야 맛이 좋은데요. 집에 덜 익은 생김치만 있다면 요리 전문가분이 알려준 비법, 바로 토마토 케첩을 활용해 끓여 보세요. 일단 김치를 푹 끓이신 뒤 '토마토케첩'을 한 스푼 넣고 한번 더 푹 끓여주시는건데요. 이렇게 케첩을 넣으면 김치가 익으면서 나오는 클루탐산도 토마토에 많아서 묵은지의 감칠맛과 비슷해진다고 합니다. 푹 끓여낸 효과도 있겠지만 케첩을 넣어서 그런지 확실히 묵은지 김치찌개 느낌이 나면서 맛도 좋아요. 좀 더 오래 끓여줄수록 효과는 더 좋습니다. 묵은지 김치찌개 먹고 싶은데 생김치만 있다면 케첩 활용해 보세요. *와~~이 방법은 저도 처음 알게 됐어요. 덜익은 김치로 김치찌개 끓일때 케첩넣고 묵은지 김치찌개 맛 느껴볼 수 있게 끓여봐야 겠어요.  출처:D채널(쏙쏙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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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김치 먹을 때 '이것' 모르면 나만 손해입니다! 김치 먹을 때 꿀팁 3가지

4명중 1명, 사표 제출하고 후회하는 이유

상사가 바로 사표를 수리해서 7.4 실제로 그만두고 싶었던 건 아니라 19.4 기싸움도 은근 많음 생각보다 회사에서 나는 별게 아니다 나 없으면 회사 안돌아간다(X) 나 없으면 좀 불편하긴한데 딴놈 구해서 돌리면 된다(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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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4명중 1명, 사표 제출하고 후회하는 이유

다이어트 국물요리 소갈비탕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국물요리로 소갈비탕 추천합니다 소고기의 감칠맛 때문에 소금간을 많이 하지 않아도 되어서 나트륨 섭취를 제한할 수 있어요 끓이면서 기름기를 잘 걷어내주면 지방분 섭취도 줄일 수 있구요 단백질 뿐만 아니라 다른 영양소로 섭취할 수 있도록 대파, 버섯류, 대추 등 고명을 곁들이면 더 좋습니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합니다 소갈비를 찬물에 담가 핏물을 뺍니다 냄비에 소갈비 넣고 찬물 붓고 오래 끓이면 맛있는 갈비탕 완성이요 (만약 누린내를 줄이고 싶다면 끓는 물에 한번 살짝 데친후 씻어서 끓입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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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국물요리 소갈비탕

에스프레소 한잔

출근해서 10시까지 근처 동숭교회에 꽃배달 다녀오고 약간 지쳐 있는 나한테 활기를 주려고 에스프레소 만들려고 샷을 뺐는데,  갑자기 어머니가 출근하시더라고요. 어머니가 지금 허리가 많이 아프셔서 출근을 못하시는 줄 알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내일 새벽꽃시장 가셔야 되는데 얼마 있는지 본인이 직접 보시려고 나오셨나 봐요. 그러면서 어머니도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 드리고 나도 에스프레소 만들어서 금방 오셨으니까 좀 얘기를 나눌려고 했지만 어머니가 바로 내일 시장 가야 된다고 돈을 찾아 오라네요.  커피 한 모금 하다가 여유가 없어서 바로 옆에 있는 뜨거운 물에 부어서 아메리카노 만들어서 꿀꺽 꿀껄 마시고 갔다 왔답니다.  여유 부리려고 에스프레소 만들어 왔다가 바빠져서 바로 아메리카노로 바꿨답니다.😅😝 돈 찾아오고 나서는 내일 꽃 들어오니까 꽃물 갈았답니다. 오늘 아침 출근할 때 하늘이에요. 정말 파랗고 햇살도 너무 좋죠. 그런데 기온은 영하 6.5도였다는 거... 그래도 하늘이 너무 이뻐서 찍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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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에스프레소 한잔

팀워크의 핸드크림 챌린지 개이득😊

캐시워크 팀워크의 핸드크림 챌린지가 10일차가 됐어요. 언파랑 같이 하는 걸로 핸드크림 챌린지가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저는 조금만 쌀쌀해져도 바로 핸드크림을 열심히 바른답니다. 내가 가는 곳마다 핸드크림이 있어요. 집과 일하는 플라워 카페에도 있고 갖고 다니는 조그만 핸드크림까지 가방안에 있어요.  그런데 플라워 카페라서 사실 커피 할 때는 핸드크림 향이 영향을 끼칠까봐 손을 씻고 음료를 만들기 때문에 다시 손을 씻는 번거로움은 있지만 꽃일 자체가 손이 많이 거칠어지거든요. 화장할 때 손끝에 닿는 피부가 아플 정도로 손이 거칠고 그냥 놔두면 갈라져서 피가 난답니다.  그러니 핸드크림이 필수품이랍니다. 그런데 핸드크림 챌린지 라니 완전히 개이득이에요. 전 14일차까지 다 할 거랍니다. 사실 기상하고 바로 홈트 하는데 그전에도 핸드크림 바르고 시작한답니다. 손을 다른 얼굴이나 피부에 가져가면 아프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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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팀워크의 핸드크림 챌린지 개이득😊

하루 빼먹었다고 입술이 아파요😪

다이소에서 1,000원주고 득템해서  열심히 발라야지 했는데 어제 하루  안 빨랐더니 바로 입술이 따갑네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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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리에

하루 빼먹었다고 입술이 아파요😪

안서리 배이킹랩 케이크

연예인 케이크로 유명한 곳인데 여기 케이크가 다들 최애 라고 하네요 돈 있어도 못 먹는 곳이래요 한달전에 미리 예약 해야 하는데 그것도 선착순 이여서  한달전에 오픈 하자 마자 바로 예약 해야 한다고 해요 가격은 9만원 인데 그만한 가치가 있대요 저도 다음에 도전해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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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안서리 배이킹랩 케이크

상쾌하네여

오늘이 제일 춥다고 하는데 아침에 창문 열어 보니 공기는 상쾌 하네요. 맑은 하늘이어서 기분 좋게 하루 시작하네요 환기를 시켜야 하는데 아침에는 추워서 바로 못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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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상쾌하네여

KBS 연예대상) 조나단 남매 대참사 .gif

왼쪽에 바로 달려나오려고하는 남자 멋지네 조나난 형은 작년 11월에 출소했고  지금은 외국인 수감소에서 강제추방 여부를 기다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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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니 따뜻하네" 방심하다 사지절단…한랭질환, 21%는 '술' 때문

요즘 날씨가 참 춥죠? 이럴때는 한랭질환 특히 조심하셔야해요 한랭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중 하나가 과도한 음주입니다. 겨울철 음주는 일시적으로 몸이 따뜻해지고 더워지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지만, 실제로는 열 손실을 가속해 저체온증 위험을 크게 높인다고 해요.  송년회와 신년회가 잦은 12~1월엔 술자리가 많으니 특히 조심하세요~  일기예보 꼭 확인하시고 추운날엔 보온에 각별히 신경 쓰시고 한랭질환 조심하세요~  117년 만에 내린 11월 폭설을 시작으로 영하권의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겨울철 추위가 본격화되면서 우리의 몸도 혹한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겨울철 건강에 가장 큰 위협이 되는 질환 중 하나가 바로 한랭질환이다.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에만 한랭질환으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는 400명, 사망자도 12명에 달했다. 단순히 겨울철 흔한 현상으로 치부해 간과해선 안 된다는 뜻이다. 한랭질환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저체온증이다. 중심 체온이 35도 이하로 떨어지는 상태를 말한다. 몸이 추위에 오랜 시간 노출된 경우 발생한다. 오한, 빈맥, 피로감, 착란, 어눌한 말투 등이 나타나면 의심해야 한다. 여기서 체온이 더 낮아지면 오한이 사라지고 근육이 경직되며 의식 저하가 나타난다. 심부 체온이 28도 이하로 떨어지면 심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다. 저체온증이 의심될 때는 마른 담요로 몸을 감싸는 등 더 이상의 체온 손실을 최소화해야 한다. 환자가 의식이 있는 경우에는 탈수 가능성이 있어 따뜻하고 단 음료를 마시게 해 몸을 데우고, 의식이 없으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심정지가 의심되면 119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서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 이때, 병원에서는 환자 상태에 따라 대증요법 또는 재가온요법을 이용한 치료를 통해 환자의 체온을 회복한다. 동상과 동창도 겨울철 자주 발생하는 한랭질환이다. 동상은 피부와 조직이 극도로 냉각되어 혈액 순환이 차단되고 조직이 손상되는 상태로 손, 발, 귀, 코 등 노출 부위에서 주로 발생한다. 초기에는 감각이 둔해지고 피부가 하얗게 변하는 정도지만, 방치해 피부 조직이 괴사에 이르면 심한 경우 절단이 필요할 수 있다. 동창은 추위에 반복적으로 노출될 때 혈관 염증이 생기며 가려움과 통증이 동반되는 것을 말한다. 특히 눈길을 걷다 신발이 젖으면 발이 차가워지면서 동상이나 동창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동상이 의심될 때는 따뜻한 장소로 이동해 젖은 옷을 제거하고 마른 옷으로 갈아입어 체온 손실을 방지한다. 이때, 해당 부위에 바로 직접적으로 열을 가하지 말고 따뜻한 물(37~42도)에 20~40분간 담가 천천히 체온을 높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래도 피부색이나 촉감이 돌아오지 않는다면 즉시 병원을 방문한다. 체온 조절 능력이 약한 노인의 경우 한랭질환에 더욱 취약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나이가 들면 근육량이 감소하고 대사 기능이 약화해 열을 생성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여기에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더해지면 체온 조절이 더욱 어려워진다. 예를 들어, 당뇨병은 혈액순환을 방해해 손발이 쉽게 차가워지고, 심혈관질환은 체온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혈액 공급을 제한할 수 있다. 고혈압 약물이나 이뇨제와 같은 치료제 또한 체내 수분 균형과 혈관 반응에 영향을 미쳐 체온 유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반대로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 혈압이 상승하고 증상이 악화할 수 있으므로 무리한 야외 신체활동을 피하는 것이 좋다. 과도한 음주는 겨울철 한랭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 중 하나다. 질병청 '2023-2024절기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 신고현황 연보'에 따르면 한랭 질환자 중 21.3%가 음주 상태로 내원했다. 겨울철 음주는 일시적으로 몸이 따뜻해지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지만, 실제로는 열 손실을 가속해 저체온증 위험을 크게 높인다. 특히, 송년회와 신년회로 술자리가 잦은 요즘 시기는 음주로 인한 한랭질환 발생 위험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과음은 삼가고 음주 후에는 따뜻한 곳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해 한랭질환 위험을 낮춰야 한다. 한랭질환을 예방하려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어 몸의 열을 보존하고 방풍 기능이 있는 외투와 장갑, 모자, 목도리 등을 착용해 체온 손실을 최소화해야 한다. 실내 온도를 18~20도로 유지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분 섭취로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것도 중요하다. 외출 후에는 발이나 손처럼 추위에 노출된 부위를 따뜻하게 데운다. 애초 한파 경보가 발령된 날에는 불필요한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다. 한랭질환은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이다. 하지만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신속한 대처가 필요하다. 저체온증, 동상, 동창 등은 시간이 지체될수록 심각한 후유증이나 생명을 위협할 수 있으므로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응급실을 찾아 전문적인 도움을 받아야 한다.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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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니 따뜻하네" 방심하다 사지절단…한랭질환, 21%는 '술' 때문

“10년간 생리통인 줄” 28세 女… 알고 보니 ‘신장’ 짓눌리는 희귀질환?

이런 안타까운 일도 있네요 10년간 생리통인줄 알았으나 알고보니 호두까기 증후군이였다고 합니다 근데 생리통이랑 증상이 너무 비슷하네요 ㅠㅠ 거디가 병원에서 처음에 생리통이라고 말씀하셨다고 하니.. 더 안타깝네요 호두까기 증후군은 처음 들어봤어요 ㅠㅠ 호두까기 증후군은 왼쪽 신장에서 심장으로 혈액을 운반하는 정맥인 좌측 신장 정맥이 압력을 받는 희귀질환이라고 해요. 정맥이 짓눌리면서 호두까기 기계와 닮아 호두까기 증후군이라 불린다고 하는데  골반통, 배뇨통이 있다고 하니 이런 질병이 있다는것도 알고 계시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영국 20대 여성이 신장에 생긴 희귀질환 때문에 10년 가까이 통증에 시달리고 있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9일(현지시각)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케이티 샬카(28)는 어릴 때부터 옆구리 통증을 느꼈다. 통증이 심해지자 2018년 병원을 방문했지만, 생리통이라는 답변만 받았다. 샬카는 정확한 진단을 받지 못한 채 생활하다가 식당에서 기절하기까지 했다. 그는 “통증을 견딜 수 없었다”며 “온갖 검사를 받아봤는데 질환명을 알아내지 못했다”고 말했다. 의료진은 그에게 비뇨기과 검사를 권유했고, 그때서야 원인을 알게 됐다. 의료진은 샬카에게 ‘호두까기 증후군’이 발병했다고 진단했다. 이후 그는 2020년 신장 정맥 전위 수술(왼쪽 신장 정맥을 다른 위치의 하대정맥에 연결시키는 수술)을 받았지만, 증상은 나아지지 않고 오히려 악화했다. 샬카는 “10년 가까이 통증에 시달리고 있다”며 “고통이 없는 삶이 어떤지 상상이 안 될 정도로 매일 통증이 있다”라고 말했다. 샬카는 완치를 위한 치료보다는 증상을 완화하는 치료를 받기 시작했다. 하지만 계속되는 고통에 그는 치료 의지를 점점 잃기 시작했는데, 이때 그를 치료해주겠다는 의사를 만났다. 샬카는 “희망이 거의 안 남았는데 남자친구가 치료해줄 수 있다는 의사를 찾았다”며 “치료비가 너무 많이 들어 모금 중이다”라고 말했다. 케이티 샬카가 겪고 있는 호두까기 증후군은 왼쪽 신장에서 심장으로 혈액을 운반하는 정맥인 좌측 신장 정맥이 압력을 받는 희귀질환이다. 정맥이 짓눌리면서 호두까기 기계와 닮아 호두까기 증후군이라 불린다. 정맥이 압력을 받으면서 신장 정맥 내 혈압이 상승하고 일부 혈액은 잘못된 방향으로 흐르게 된다. 이로 인해 주변 정맥이 부어오르면서 옆구리 통증을 겪고 단백뇨, 혈뇨가 나타난다. 여성 환자의 경우 골반통, 배뇨통을 겪을 수 있으며, 남성은 고환의 왼쪽 정맥이 부푸는 정계 정맥류를 겪을 수 있다. 호두까기 증후군은 혈관의 해부학적 변화로 인해 발병한다. 혈관의 해부학적 변화는 태아 시기에 자궁 내에서 발생할 수 있지만, 청소년기나 성인기에 급격한 성장과 체중 감소를 겪어도 생길 수 있다. 호두까기 증후군은 살찐 사람보다 마른 사람에게 잘 생긴다. 혈관 사이의 지방이 두 동맥 사이의 쿠션 역할을 해주는데, 마른 사람은 내장지방이 적기 때문에 신장 정맥이 잘 눌려 질환 발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호두까기 증후군은 환자마다 증상의 정도가 다르다. 보통 약물 치료를 진행하지만, 증상이 사라지지 않거나 악화하면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 마른 환자의 경우 체중 증가를 도와 신장 정맥에 가해지는 압력을 완화한다. 수술을 진행한다면 샬카처럼 신장 정맥 전위 수술을 할 수 있다. 이 수술은 왼쪽 신장 정맥을 다른 위치의 하대정맥에 연결시킨다. 하대정맥은 인체의 정맥 혈관 중 가장 큰 정맥으로, 횡격막 아래의 하반신에서 올라오는 정맥의 혈액을 모아 우심방에 흘러들어가게 한다. 또 다른 수술법으로는 스텐트 삽입술이 있다. 왼쪽 신장 정맥에 스텐트를 삽입해 관 형태의 구조물이 혈류를 원활하게 만드는 방식이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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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생리통인 줄” 28세 女… 알고 보니 ‘신장’ 짓눌리는 희귀질환?

음주 중독 바로알아 볼까요?

  🍺 연말에는 모임으로 술 자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음주와 관련된 상식을 올바르게 알고 적당하게 마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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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떡

지인이 떡집에서 바로 빼 가래떡 주셨어여 ㅎ 구워서 조청에 찍어 먹으면 맛있겠어요 ㅎ 따끈하거 받아와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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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수와 커피

아침에는 커피한잔과 레몬수도 한잔 챙겨마셔요  오늘은 바로 외출해야 해서 두가지 같이 준비해서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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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수와 커피

이것’만 끊어도 살 빠질 텐데” 이혜원도 못 참은 간식, 대체 뭘까?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인 이혜원(45)이 간식으로 먹는 과자와 초콜릿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 18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낵만 끊어도 날씬 버전일 듯”이라며 “그래도 행복할래. 으른이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올린 사진에는 이혜원이 즐겨 먹는 과자와 초콜릿이 담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많이는 먹지 마세요” “ 많이 먹으면 당뇨와요” “오 맛있겠어요” 등의 멘트를 남겼다. 실제로 과자는 대부분 가공식품으로 인공감미료가 들어 있어, 몸이 열량을 더 흡수하도록 만든다. 인공감미료는 체중조절에 장기적으로는 효과가 없고, 오히려 당뇨나 심장병 위험을 키울 수 있다. 과자는 정제 탄수화물이다. 정제 탄수화물을 자주 먹으면 살이 빠르게 찐다. 정제된 탄수화물은 당 분자의 결합이 짧아 체내에 들어왔을 때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시간이 빠르다. 급격하게 높아진 포도당 농도를 해결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아 당뇨병이 생기기 쉽다.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포도당 농도가 낮아지면 우리 몸은 또다시 단 것을 원하는데, 이 과정이 반복되면 탄수화물을 자주 찾게 된다.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다 보면 체지방이 축적되기 쉽고, 고혈압‧대사증후군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 초콜릿 역시 열량이 높다. 특히 초콜릿 중에서도 우유의 풍미를 더한 밀크 초콜릿은 100g당 530~550kcal이며 화이트 초콜릿은 100g당 500~550kcal에 달한다. 이처럼 시중에 유통되는 초콜릿 대부분은 당분과 지방 함유량이 높아 다이어트 중이라면 최대한 멀리하는 것이 좋다. 다만, 다이어트 중 가까이해도 되는 초콜릿이 있다. 바로 다크 초콜릿이다. 다크 초콜릿은 카카오 함량이 35% 이상인 것을 말한다. 카카오 함량이 높을수록 쓴맛이 강해진다. 열량은 100g당 550kcal 정도로 일반 초콜릿과 비슷하지만, 다크 초콜릿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 열량 때문이 아니다. 다크 초콜릿에는 식욕억제 호르몬인 렙틴의 분비를 자극해 과식을 막는 ‘테오브로민’, 인슐린 민감도를 줄여 비만을 예방하는 ‘플라바놀’, 사랑에 빠진 듯 생기를 부여하는 ‘페닐에틸아민’ 등이 함유돼 있다. 섭취량은 30~40g을 넘기지 않는 게 좋다. 이아라 기자 l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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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끊어도 살 빠질 텐데” 이혜원도 못 참은 간식, 대체 뭘까?

점심은 여러번😝

아침 일찍 꽃배달을 해주고 집에 와서 아침 챙겨 먹었는데 어머니는 어제 오후부터 여전히 허리가 안 좋으셨거든요. 아무래도 다른 병원으로 가신다고 해서 택시로 모시고 갔다 왔네요. 진찰 받고 나오니까 너무 속이 쓰려서 힘들다고 그러셔서 병원 바로 옆에 있는 현대백화점 지하 푸드코트에서 보리비빔밥 하나 시켰답니다. 근데 또 다 못 드신다고 그래서 반반 정도 나눠 먹었네요  우선은 고추장 3분의 1정도만 넣어서 비볐는데 보리밥은 또 안 먹힌다고 그래가지고 야채 위주로 엄마 드리고 보리밥은 제가 먹었구요. 국물을 엄마가 맛있다고 다 드셨어요. 참 어차피 난 국은 안 먹으니까😆 그렇게 현대백화점에서 우리는 보리비빔밥 하나를 나눠 먹고 동생 걸로 충무김밥 하나 사고 온 김에 잡곡빵(4,500원) 하나 사서 나와서 다시 택시 타서 나는 혜화로타리에서 내려주고 엄마는 집까지 타고 가셨답니다. 전 거기서 마을버스 타고 출근했네요. 시간이 빠듯했거든요. 그런데 영 배가 고프더라고요. 사실 밥은 반 공기 정도 먹는 거는 괜찮은데 그전에 샐러드를 많이 먹고 밥을 먹거든요. 근데 앞에 야채나 샐러드를 전혀 안 먹고 밥만 반 공기 정도 먹으니까 영 배가 고프네요.😅 가게 와서도 커피 점심장사하고 오늘 찾으러 오는 상품들 정리한 한다고 또 바빴답니다. 바로 차려 먹을 수는 없어서 귤 하나 우선 먹었네요. 좀 지쳐 있어서 따뜻한 아메리카노 1잔도 먹었답니다. 근데 아무래도 그것 갖고는 양이 안차서 저녁을 많이 먹을 것 같은 생각에 지금이라도 점심을 챙겨먹으려고 했답니다. 우선 오트밀 30g에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 100g 섞어서 30분 정도 냉장고에 넣었다가 꺼내서 블루베리 사과 시리얼 견과류 넣어서 오나오 해 먹었어요. 보리비빔밥 반을 먹었으니 아무래도 예전 오나오보단 양이 좀 작았답니다. 그래도 이렇게 비벼서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가 찬 느낌이네요. 이거 먹을 때 그나마 여유가 좀 있었고 앞뒤로는 여유가 없었네요. 이거 먹고 나서 커피 15명 단체손님이 와서 정신없었네요.ㅎㅎ 그래서 운이 좋다고 생각했어요. 중간에 손님이 오면 한참 있다가 마저 먹었을 텐데 다 먹고 나니까 오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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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여러번😝

자면서 “컥” 수면무호흡, 뇌도 망가뜨려… 치매 막으려면 꼭 ‘이 치료’를

자면서 “컥” 수면무호흡, 뇌도 망가뜨려… 치매 막으려면 꼭 ‘이 치료’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자면서 “컥” 수면무호흡, 뇌도 망가뜨려… 치매 막으려면 꼭 ‘이 치료’를   수면무호흡증이 있는 사람은 기억과 사고를 담당하는 뇌 부위인 해마가 커지고 백질 부위의 손상이 증가할 수 있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수면무호흡증은 코를 심하게 골면서 이따금 호흡이 끊기는 것을 말한다.  보통 코골이 하는 사람의 20~70%에서 수면무호흡이 동반되는 것으로 보고된다. 호흡이 멈추면 산소 수치가 낮아져 뇌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뇌졸중·알츠하이머병·치매 등의 위험 요인으로도 꼽힌다. 미국 마이애미대 알베르토 R. 라모스 교수 연구팀은 수면 무호흡증과 뇌 변화의 관계를 알아보는 연구를 진행했다. 이를 위해 연구팀은 라틴계 미국인 2667명(평균 연령 68세)을 대상으로 수면 테스트 장치로 잠잘 때 호흡 빈도와 혈액 산소 농도를 측정하고, 10년 후 뇌를 스캔해 뇌 부피와 뇌 조직에서 손상된 백질 부위인 과밀도 백질을 측정했다. 참가자 중 56%는 수면 문제가 없는 그룹으로 분류됐고, 28%는 시간당 호흡 정지가 5~15회인 가벼운 수면 문제 그룹, 16%는 호흡 정지가 15회 이상인 중등도~중증 수면 문제 그룹으로 분류됐다. 10년 후 뇌 스캔 측정치를 나이·성별·고혈압 등 요인을 고려해 분석한 결과, 중등도~중증 수면 문제 그룹은 수면 문제가 없는 그룹보다 해마 부피가 0.24㎤ 더 컸고 수면 장애가 한 번 늘 때마다 해마 부피는 0.006㎤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수면무호흡증으로 혈중 산소 수치가 낮아지면 해마 부피 증가는 물론 뇌의 깊은 부분인 백질 부위 손상을 나타내는 과밀도 백질의 증가와도 유의미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는 나이가 들면서 발생하는 뇌 건강 저하의 일반적 현상과도 일치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연구 저자인 라모스 교수는 "이 연구 결과는 수면 건강과 뇌 노화 사이의 복잡한 관계를 보여준다"며 "수면무호흡증 등 수면 장애가 뇌 부피에 미치는 영향을 명확히 이해하는 것은 특히 치매 위험이 높은 사람들이 조기에 효과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수면무호흡증은 저절로 낫지 않기 때문에 병원을 찾아 치료받는 게 좋다. 증상이 심하다면 산소를 공급하는 양압기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잘 때 상체를 30~40도 세우거나 옆으로 눕는 것도 숨길을 더 넓어지게 해 코골이 개선에 도움이 된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신경학회 학술지 '신경학(Neurology)'에 최근 게재됐다. ============= 자다가 "컥" 저희 남편이네요  옆으로 자면 그러지 않고, 똑바로 누워서 자면  컥컥 소리 전 잠귀가 밝아서 이런거 숨소리 정말 신경 쓰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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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소vs근력 운동, 중장년층이라면 ‘이것’부터 시작해야

유산소vs근력 운동, 중장년층이라면 ‘이것’부터 시작해야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 무엇부터 우선적으로 해야 할까요?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건강한 삶을 유지하려면 꾸준히 운동을 해야 합니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도 적절히 병 행해야 하죠. 규칙적인 운동을 실천하는 것은 좀처럼 쉽지 않지만, 운동하기로 결심했다면 어떤 것부터 해야 할지 한 번쯤 의문이 들곤 합니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 무엇부터 우선적으로 해야 할까요? 유산소vs근력...그나마 한 가지 골라야 한다면?   코메디닷컴 유튜브 ‘그나마’에서는 표인봉 간호사의 진행으로 김선욱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민재원 약사, 아놀드홍 트레이너가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세 전문가에게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 중 하나만 해야 한다는 가정하에 더 나은 선택이 무엇인지 물어봤습니다. 오랜 기간 운동한 경험이 있다는 민재원 약사는 근력 운동을 추천했습니다. 민 약사는 “경험상 운동을 계속하다보니 근력 운동이 효과가 더 좋더라”며 “근력 운동만 해도 살이 빠지고 근육이 생길 수 있다”고 했습니다. 아놀드홍 트레이너도 “선진국으로 갈수록 근육 운동을 더 많이 한다고 생각한다”며 “근육이 많으면 겨울철 넘어져도 뼈가 부러지는 등 부상을 막을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두 전문가와 달리 김선욱 교수는 유산소 운동이 중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유산소 운동은 심폐지구력에도 도움이 되고 체지방과 내장지방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체지방률 높은 40~60대는 어떤 운동부터 해야 할까?   하지만 중장년층이라면 이야기는 또 달라집니다. 체지방률이 높은 40~60대가 하나의 운동법을 골라야 한다면 전문가의 답변도 일반적인 상황일 때와는 달라졌는데요. 앞서 근력 운동부터 할 것을 추천했던 아놀드홍 트레이너는 “체지방이 많으면 염증 반응이 심해져 근력 운동을 하면 부종이 심해질 수 있다”며 유산소 운동을 추천했습니다. 민 약사는 중장년층이면 더욱 근육을 키우는 게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민 약사는 “나이 들수록 근력운동을 더 해야 한다”며 “치매와 같이 혈액순환이 필요하다면 유산소 운동이 도움될 수 있으나 근력 운동도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유산소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던 김 교수는 체지방률이 높은 중장년층이라면 근력 운동에 중점을 둬야 한다고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김 교수는 “근력 운동이 유산소 운동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며 “너무 비만한 사람이 오래 운동하는 것 자체가 심혈관 기능에 단기적으로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세 전문가의 공통된 의견도 나왔는데요. 바로 특정 운동법에 고집하기보다 자신의 건강과 몸 상태를 고려해 적절한 운동 목표를 세우는 것이죠. 무턱대고 무리하게 운동하면 부작용이 뒤따르는 점도 주의해야 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코메디닷컴 유튜브 채널 ‘그나마’에 게재된 '유산소 운동 VS 근력 운동' 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나이대에 따라서 운동을 해야하는것이  달라 지는군요 40대가 넘으면 근력운동으로 필수 근력운동으로 부종? 이런경우는 몰라서  그렇다면 유산소추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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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유산소vs근력 운동, 중장년층이라면 ‘이것’부터 시작해야

뇌 잘 돌아가게 하려면 아령 들어라?”…상황 별 적합한 운동 5가지

뇌 잘 돌아가게 하려면 아령 들어라?”…상황 별 적합한 운동 5가지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면 뇌 근육을 발달시켜 인지 기능을 향상시킨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사람마다 즐기기 쉽고 효과가 큰 맞춤형 운동이 있다. 흔히 운동 궁합이라고 일컫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에 맞는 운동뿐 아니라 상황에 따라 필요한 운동도 있다. 잠을 푹 자지 못하거나, 기분이 우울할 때, ‘궁합이 맞는’ 운동을 하면 더 효율적으로 상황을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 방송 ‘폭스뉴스(Fox News)’ 등의 자료를 토대로 상황에 따라 몸 상태를 호전시키는 운동을 정리했다.   두뇌 잘 돌아가게 만들려면 “웨이트 트레이닝”= 웨이트 트레이닝은 몸의 근육을 만드는 운동이다. 그런데 연구에 따르면 웨이트 트레이닝은 뇌의 근육도 발달시키는 역할을 한다. 연구 결과 낮은 강도의 간단한 웨이트 트레이닝을 주 3~5회 한달 동안 한 사람들은 일반인에 비해 인지도 테스트에서 더 나은 성적을 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학술지 ≪내과학기록(Archives of Internal Medicine)≫에 따르면 주 1, 2회 웨이트 트레이닝을 1년 동안 지속할 경우 집중력이 향상되고 선택의 기로에서 보다 나은 판단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운동법=초보자는 주 3회 정도로 운동을 시작한다. 헬스장에서 트레이너에게 배워도 되고, 헬스 DVD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트레이닝을 할 때 매 세트 마지막 횟수에서는 ‘한계를 느낀다’, 혹은 ‘더는 못하겠다’는 기분이 들 정도의 강도를 유지해야 한다. 근육은 한계점에 도달해야만 발달을 하기 때문이다. 대신 매일 운동을 하는 것은 피한다. 근육은 운동을 통해서도 발달하지만 적절한 휴식 시간을 줘야 성장할 수 있다.   걱정이 많으면 “요가”= 기분이 우울할 때에는 요가가 특효다. 국제 학술지 ≪대체보완의학저널(The Journal of Alternative and Complementary Medicine)≫에 따르면 근심 걱정이 많은 사람이 요가를 하면(매일 한 시간, 주 3회) 기분이 나아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요가를 하면 가바(GABA·Gamma-Aminobutyric Acid)라는 자연 생성 아미노산 수치가 높아진다. 가바 수치가 높아지면 걱정이 줄어들고 쾌활해진다. 또 요가에서 가르치는 깊은 호흡법을 훈련하면 산소를 더 효율적으로 흡수할 수 있다. 산소는 모든 신체 기관에 긍정적으로 작용을 한다. △운동법=매일 하루 10분씩 집에서 요가를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요가를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다면 우선 호흡법부터 배워야 한다. 코로 깊게 숨을 들이쉬면서 다섯을 센다. 그리고 2초 동안 숨을 참은 뒤 다시 코를 통해 5초 동안 숨을 내쉰다. 이렇게 하면 폐에 쌓인 노폐물을 몸 밖으로 내보낼 수 있다.   불면증이 있으면 “필라테스”= 밤에 잠을 잘 이루지 못하는 것은 몸이 긴장을 이완하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잠을 푹 자기 위해서는 우선 스트레스를 없애야 한다. 미국 애팔래치안주립대 연구팀은 숙면을 위한 최선의 운동으로 필라테스를 권했다. 필라테스는 동양의 요가와 선, 고대 로마 및 그리스의 양생법 등을 접목해 만든 운동이다. 1920년대 요제프 필라테스가 개발한 것으로 반복된 동작을 통해 신체 각 부위를 단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팀에 따르면 주 2회 각 75분, 혹은 주 3회 각 50분 동안 매트 위에서 필라테스를 한 사람들은 수면 장애를 겪을 확률이 훨씬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필라테스를 하면 몸의 구석구석이 깨어나기 때문이다. △운동법=필라테스는 혼자서 습득하기가 쉽지 않은 운동인 만큼 강습을 통해 배우는 것이 바람직하다. 주 3회 이상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트레스를 줄이려면 “태극권”= 태극권은 중국 명나라 시대에 만들어진 권법이다. 최근에는 정신을 맑게 해 주는 운동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영국 스포츠의학저널(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 등 여러 학술지의 보도에 따르면 태극권은 몸의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효과가 있다. 태극권은 기본적으로 서 있는 자세에서 진행된다. 운동을 통해 몸의 체중을 앞뒤, 혹은 위아래로 계속 움직이면서 근육을 사용한다. 또 이 과정에서 리드미컬할 호흡을 할 수 있다. 몸을 천천히, 그리고 물 흐르듯 움직이기 때문에 신체의 균형이 잡히고 근육과 정신의 긴장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또 이 운동은 신체의 기를 살려주는 역할을 한다. △운동법=DVD나 전문 강사를 통해 운동법을 배우는 것이 좋다. 매일 아침 20분 이상 운동을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에너지를 높이려면 “자전거 타기”= 자전거 타기는 단순히 페달 밟는 능력만을 키워주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 연구팀에 따르면 30분 정도 자전거를 타고 나면 신체의 에너지 수치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전거를 타면 뇌의 신경 회로가 활성화돼 사람을 더 에너지가 넘치게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흔히 사람들은 운동을 하면 피곤해지고 에너지가 고갈된다고 생각하는데 자전거 타기 같은 운동은 오히려 몸에 활력을 더해준다”고 말한다. △운동법=전문가들은 무리가 가지 않게 하면서 15분 이상 자전거를 탈 것을 권한다. 최소 주 3회는 타는 것이 좋다. 헬스장 실내 자전거를 고집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야외에서 자전거 페달을 밟는 것이 실내 자전거에 비해 에너지를 더 많이 만들어 낸다. ============= 전 필라테스 해야하는것 같은데요 여러분은 어떤운동이 필요하신것 같은가요? 두뇌가 좋아지는건 웨이트트레이닝 이것도 필요한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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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다이어트 파스타 레시피, 살 안찌는 후무스 파스타 만들기

엄정화 씨가 평소 즐겨 먹는 건강한 파스타 레시피를 공개했어요!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서 소개된 이 파스타는  병아리콩 후무스, 올리브 오일, 토마토를 활용한 특별한 조리법으로,  맛있으면서도 살이 찌지 않는 비결을 담고 있답니다. 오늘은 이 레시피 속 재료의 건강 효과와 함께,  집에서 간단히 따라 할 수 있는 엄정화표 다이어트 파스타를 만들어볼게요! 엄정화 파스타의 주요 재료와 효과 1. 후무스 (병아리콩 디핑 소스) 후무스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주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요. ✔️병아리콩의 장점 : 혈당지수(GI)가 낮아 혈당 급등을 막아줘요. (GI 28) 고단백, 고식이섬유로 다이어트에 유리한 영양소를 제공해요. 병아리콩 가루가 든 빵을 먹은 사람은 일반 빵을 먹은 사람보다 혈당 반응이 40% 낮았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 팁  병아리콩으로 만든 후무스를 파스타 소스나 디핑 소스로 활용하면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가 완성됩니다. 2. 올리브 오일 올리브 오일은 건강한 지방으로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식재료예요. ✔️올리브 오일의 효과 : 몸에 흡수되면 포만감을 일으키는 세포를 활성화해 과식을 방지해요. 채소와 함께 섭취 시 항산화 성분과 결합해 염증을 줄이고 고혈압, 심장병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 팁 : 올리브 오일을 소스로 사용하거나, 채소와 볶아 풍미를 더해보세요! 3. 토마토 토마토는 낮은 칼로리와 풍부한 항산화 성분 덕분에 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재료랍니다. ✔️리코펜의 효과 :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 방지, 암 예방. 전립선암 발병 위험을 53% 낮춘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지용성 성분이라 올리브 오일과 함께 볶으면 흡수율이 증가해요! 👉 팁 : 토마토를 볶아 파스타 소스로 활용하면 영양도 높이고 맛도 더할 수 있어요. 엄정화의 살 안 찌는 파스타 레시피 🛒재료 병아리콩 후무스 (또는 병아리콩 삶은 것) 올리브 오일 2큰술 토마토 2개 (잘게 썰기) 통밀 파스타 면 100g 소금, 후추 약간 바질 잎 (선택 사항) 🧑‍🍳조리법 1. 파스타 면 삶기 : 통밀 파스타를 소금물에 삶아 준비. 2. 토마토 볶기: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토마토를 살짝 볶아 리코펜 흡수율을 높여요. 3. 후무스 소스 추가 : 볶은 토마토에 후무스를 넣어 잘 섞어줍니다. 4. 파스타와 섞기 : 삶은 파스타 면을 소스에 버무려줍니다. 5. 마무리: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고, 바질 잎을 올려 장식하면 완성! 🍝🍝🍝 건강한 파스타로 다이어트도 맛있게! 엄정화 씨의 파스타 레시피는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고 포만감 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에요. 병아리콩, 올리브 오일, 토마토를 활용한 건강한 한 끼로, 다이어트도 즐겁게 이어가세요!  지금 바로 엄정화의 살 안 찌는 후무스 파스타 만들어보는 건 어때요? 😊 출처 - Umaizing 엄정화TV (https://youtu.be/Dg5LrcWsdJ4?feature=sh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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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다이어트 파스타 레시피, 살 안찌는 후무스 파스타 만들기

행복명언1.지칠 때 힘이 되는 성경 구절

행복명언 행복은 기다리는것이 아니라 만드는것이다 -유키 소노마 작가-   지칠 때 힘이 되는 성경 구절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베드로전서 5장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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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고추바사삭 먹고 잤더니 속쓰림 ㅜㅠ

어제 야식으로 고추바사삭먹고 바로 잤더니 역시나 속쓰리네요. 아직도 소화도안되고 ㅜㅠ  먹을땐 맛있고... 다음날 아침음 후회막심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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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고추바사삭 먹고 잤더니 속쓰림 ㅜㅠ

떡 선물 갖고 왔네요

남편이 떡 선물 받았다고 들고 왔네요. 오메기떡에 밥알쑥떡 등 맛있는 떡이 가득 들어 있어 한 개만 맛 보고 엄마 간식 드리게 냉동실에 바로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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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선물 갖고 왔네요

돌다리 건너며

돌다리 건너면서 오늘의 산책 마무리 합니다 물소리가 여름엔 시원하더니 지금은 넘 춥게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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