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따끈하게 바로 만드는 떠먹는 집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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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풀꽃
줄기와 잎이 누렇게 변해 명맥만 유지하고 있는 식물들 사이에서 싱그러운 노란 꽃을 볼 수 있었어요. 바로 씀바귀였어요. 봄에도 예뻤지만 이 계절에 보니 더욱 미모가 돋보이네요.
roh69
응가할때 팁
1.장점 휴지 한장 저렇게 깔고 똥싸면 똥쌀때 물 안튐 ㅋ크; 똥 변기바닥에 안묻음 2.단점 대신 냄새 오지게 남 바로 물에 들어가서 냄새 막아주지못해서 3.제일 좋은 방법 다이빙 선수처럼 푝~ 하면 물이 거의 안 튐 우리 모두 다이빙 선수가 되자
야고
“너무 기분 나쁘게 생각마세요”…이런 소리 자주 들으면 어떤 성격?
“너무 기분 나쁘게 생각마세요”…이런 소리 자주 들으면 어떤 성격?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매우 예민한 사람(Highly Sensitive Person)’은 미국의 심리학자 일레인 아론 박사가 도입한 개념이다. 그의 이론에 따르면 인구의 15~20%가 이 부류에 해당된다. 생물학적으로 보면 예민한 사람은 자신의 내면과 주변의 자극을 더 많이 받는다. 이들은 주의력, 감정, 행동 계획, 의사 결정, 강력한 내면의 경험과 관련된 뇌의 영역의 활동이 더 활발하다는 것이 여러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실제로 매우 예민한 사람은 창의적이고 공정하며 독특한 방식으로 팀을 이끄는 재주가 있어 좋은 평가를 받는다. 반면 감정 소모가 심하다. 보통 사람이라면 적당히 스트레스를 받을만한 상황이 이들에게는 과도한 생각에 빠지도록 만들기도 한다. 자신의 감정이 너무 강력해서 혼란스럽고 불행하다고 느낀다면, 이러한 특성을 어떻게 하면 강점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고민해보자. 그러려면 먼저 예민한 사람의 독특한 성격 특성에 대해 알아야 한다. 미국 심리학 전문 매체 ‘사이콜로지 투데이(Psychology Today)’ 자료를 토대로 매우 예민한 사람인지 알 수 있는 징후를 정리했다. 압박감을 느끼면 얼어버린다=마감 시간 내에 일을 하는 것이 불안하고, 회의에서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것이 끔찍하게 느껴질 수 있다. 할 일이 쌓이면 감당하기가 벅차다. 따라서 너무 많은 자극에 압도되지 않도록 시간을 관리할 방법을 찾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공감을 잘한다=다른 사람의 감정이나 필요, 불안 등을 예민하게 감지한다. 이는 과학적으로 증명이 됐다. 예민한 사람은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는 역할을 하는 ‘거울 뉴런(신경 세포)’의 활동이 더 활발한 것으로 밝혀졌다. 정서 지능과 공감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의사소통이나 갈등 해결, 다른 사람에게 영감을 주는 데 능하다. 반대로 다른 사람의 비위를 맞춰주려 하거나 다른 사람의 요구를 자신의 일보다 우선시하기도 한다.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지 마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예민한 사람은 상황에 더 강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다. 다른 사람은 쉽게 털어버리는데 자신은 왜 주변 상황에 영향을 많이 받는지,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 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 수 있다. 생각이 많다=자기 인식을 잘하고 독창적이며 창의적인 생각을 한다. 반면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지나치게 생각하고 분석하는 경향이 있어 자의식과 자기비판으로 빠지기도 한다. 부정적 피드백을 싫어한다=비판에 더 강하게 반응한다. 그래서 지칠 때까지 과도하게 일을 하는 등 비판 받지 않기 위해 특별히 더 애쓴다. 신중하게 결정을 내린다=‘잘못된’ 선택을 하는 것이 두려워 결정을 내리는 것을 어려워한다. 자신의 결정이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혹은 다른 사람이 자신의 결정을 어떻게 생각할지를 의식하기 때문이다. 디테일을 중시한다=통찰력이 뛰어나다. 세부적인 부분을 파악하고 아주 작은 변화도 알아차린다. 꼼꼼한 성격은 많은 상황에서 긍정적으로 쓰인다. 타인의 호불호에 매우 민감해 친구나 아군을 바로 사로잡을 수 있다. 반면 이러한 성향은 신중하게 관리하지 않으면 완벽주의가 될 수 있다. 완벽한 것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라. 친절하다=정중하고 예의바르며 옳고 그름에 대해 명확하게 이해한다는 칭찬을 종종 받는다. 정직하고 약속을 잘 지킨다. 같은 성격이나 가치를 공유하지 않는 비협조적인 동료 때문에 쉽게 짜증이 난다. 다른 사람이 놓치는 부분을 알아챈다=주변 소음이나 소란 등 외부 자극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고 처리한다. 따라서 다른 사람들은 인식하지 못한 부분이 예민한 사람에게는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문제 해결을 잘 한다=맡은 일에 헌신한다. 항상 환경에 주의를 기울여 갈등을 감지하고 문제를 완화하며 새로운 기회를 포착한다. =============== 매우 예민한 사람은 감정 소모가 심할 수 있지만 공감 능력이 뛰어나고, 문제 해결을 잘하는 등의 장점도 지니고 있다고 해요~~
뽀봉
[완주자 전원] 1천P 드림🌻 혈당 기록 챌린지 16기 OPEN🎉
🖇️[공지] 챌린지 관련 안내 (바로가기) 🖇️[공지] 챌린지 인증 방법 안내 (바로가기) --------------------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16기 OPEN!💛 잠깐 주목해주세요! 🔴챌린지 인증 방식이 변경🔴되었습니다 기존에 했던 게시글 작성이 아니라 앞으로는 댓글로 인증 해주시면 됩니다. 🙅🏻♀️게시글 작성❌ 🙆♂️댓글 인증⭕ 📢 보다 자세한 챌린지 인증 방법은 위 공지사항을 꼭 확인해주세요. -------------------- 지니어트 [혈당 기록 기능] 으로 당수치 관리하고 포인트까지 받아가세요! 지니어트 혈당 수기 기록 기능 사용 시, 하루 3번까지! 포인트 적립도 가능해요😲 🌟혈당 기록 기능은 앱 업데이트 후 사용 가능한 기능입니다🌟 첨부 이미지 참고 부탁드립니다🙏🏻 -------------------- 👇🏻포스터 내 참여 방법을 꼭 확인해주세요👇🏻 -공지사항 미숙지로 인한 챌린지 누락은 지니어트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형식에 맞지 않는 글은 집계되지 않습니다 🖐🏻챌린지 인증은 [챌린지 인증] 게시판에 일괄 오픈됩니다. 지니어트 운영진이 작성한 [🩸00.00 (요일) 인증하기 | 혈기챌 16기] 게시글에 댓글로 "혈당 체크 사진"을 첨부하여 인증해주세요! ✔️인증글 날짜와 댓글 작성 날짜가 일치하는지 확인해주세요! ✔️ 다른 일자의 게시물에 댓글인증 하실 경우 집계 누락되며, 해당사유로 인한 미당첨은 지니어트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참여합니다🔽 ✨댓글 작성하고 혈기챌 16기 신청하기✨ 🖐🏻참여 댓글 미작성 시, 챌린지 신청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geniet
인기 높아진 통밀빵과 호밀빵… 맛이 아쉬운 이유
인기 높아진 통밀빵과 호밀빵… 맛이 아쉬운 이유 이용재 음식평론가 님의 스토리 인기 높아진 통밀빵과 호밀빵… 맛이 아쉬운 이유 건강식으로 통밀빵과 호밀빵이 인기를 끌고 있다. 제분의 난이도가 높아 백밀빵이 더 사랑받는 음식이었다. 유럽에서도 시커멓고 거친 통밀빵은 평민이, 희고 부드러운 백밀빵은 귀족이 먹는다고 그랬다. 하지만 이제 두 빵의 팔자가 역전되었다. 섬유질을 비롯해 오메가 3 지방산, 아연과 철분 등을 아울러 섭취할 수 있는 통밀빵이 정제 탄수화물인 백밀빵보다 더 사랑받고 있다. 하지만 인기에 비해 맛있는 통밀빵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인터넷에서 발견하는 족족 사먹어보지만 대체로 골판지를 씹는 느낌이다. 왜 그럴까? 통밀빵의 기술 난이도가 백밀빵에 비해 훨씬 더 높기 때문이다. 밀의 알곡은 겉껍데기인 겨와 눈, 그리고 눈에 양분을 공급하는 배젖으로 이루어져 있다. 곡물의 몸통이 바로 배젖인데, 흰밀가루는 겨와 눈을 도정해 다 깎아내고 남은 배젖만을 빻아 만든다. 반면 통밀가루는 겨와 눈을 모두 빻아 배젖의 가루와 한데 섞는데, 그탓에 빵의 핵심 공정인 발효가 어려워진다. 배젖의 가루보다 큰 겨와 눈의 알갱이가 물리적으로, 효소가 화학적으로 빵 특유의 쫄깃함을 책임지는 글루텐의 발달을 방해한다. 한편 통밀가루가 백밀가루에 비해 물을 더 많이 흡수하니 반죽이 훨씬 질면서도 푸석하다.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통밀빵에는 특히 자연발효종이 필요하다. 반죽의 산도를 높여 화학적 방어체계를 구축하는 원리다. 통밀가루가 물을 충분히 흡수하도록 빵을 굽기 전날 밤 반죽을 해 묵히기도 한다. 반죽의 수분 비율이 높으므로 빵을 굽는 온도도 높이고 시간도 늘려야 한다. 이렇게 백밀가루보다 훨씬 애를 써 잘 구워도 결과물은 실망스러울 수 있다. 백밀빵에 비해 많이 뻣뻣하고 푸석한데다가 통밀 특유의 향이 매우 강해 입에 맞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호밀빵도 사정은 비슷하다. 밀에 비해 글루텐 함유량이 낮아 반죽이 잘 뭉쳐지지 않는데다가 효소인 아밀레이스가 부풀어 오르는 것도 방해한다. 따라서 호밀빵도 자연발효종에 높은 수분 비율의 반죽으로 굽는데 통밀빵처럼 결과물이 뻣뻣하고 향도 매우 강해 손이 잘 안 갈 수 있다. 이렇다 보니 통밀빵도 호밀빵도 백밀빵에서 재료만 대체한다는 태도로 접근하면 곤란하다. 완전히 다른 종류의 빵을 만든다고 여겨야 되는데 시중, 특히 인터넷 오픈마켓에서 파는 빵들은 그런 느낌이 잘 나지 않는다. ============== 요즘 통밀빵 인기쟁이인데, 확실힌 맛은 매번 먹는 빵과는 너무다르죠 천천히 먹음 고소하고맛도 좋아요 잡곡밥 ㅋㅋ 먹는다고 생각하면 되죠
뽀봉
팀워크 6천보 놓침
6천보 채우고 바로 누를걸 괜히 만보 채우고 누르려다 그새 마감 🥲 다 걷고 500캐시 놓치니 아쉽네요 정말 점점 빨라지는듯
훔훔
월요일 아침 운동
4시 반에 기상해서 라떼 마음챙김 인증사진 찍고 바로 홈트했답니다. 오늘은 명상도 패스네요 바쁘거든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7회차 코어운동 스쿼트로 마무리. 이렇게 바쁘게 서두르는 건 오늘 6천보 챌린지 최종 보상이 있는 날이라 일찍 산책 나갈라고 그랬어요. 라떼는 4시 반에 저렇게 푹 잤는데. 6시에는 누나랑 산책 나왔네요. 별로 반기는 것 같진 않지만 어쩔 수 없죠?😆 2주에 한 번 정도는 누나랑 이렇게 새벽 산책을 가야 하니🤣
성실한라떼누나
마음챙김 명상으로 ㅡ기분 좋은 날
기분 좋은 하루를 준비합니다. 시작을 내가 선택하고 그 마음으로 만들어진 상황에서 즐겁게 맞이하려고 합니다. 나의 하루는 내가 만드는 것이니까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검은콩두유 단백질바 미니와 밤, 견과류
가게에 1시까지 출근해서 집에서 가져온 검은콩두유와 단백질바 미니 하나, 생밤 2개(외삼춘이 주셨어요), 견과류랑 먹었답니다. 많지는 않아도 단백질과 지방을 챙겼으니 괜찮지 않을까요? 오늘 아침 많이 쪘으니까 좀 간단히 먹어 보입니다. 10시 50분에 라떼랑 산책겸 출근하러 나갔는데 라떼가 어제 출근해서 내내 가게 있다가 집에 들어갈 땐 비까지 맞고 들어간 게 힘들었는지 오늘은 아파트 밖으로 나갈 생각을 전혀 안 하고 집으로만 들어갈려고 했답니다. 그래도 큰볼 일은 봐서 12분만에 집에 데려다 주고 나만 산책하고 출근하려고 11시 20분에 나왔어요. 여기는 성균관대 올라가는 길인데 빨간 단풍과 담에 눈이 예뼈서 찍었어요. 성대 꼭대기까지 올라가서 북촌으로 넘어가려고 걸어갔답니다. 북촌에서 창덕궁으로 다시 율곡터널 위 보행로 갔는데 전에 눈이 많이 내릴 때하고는 사뭇 다른 풍경이 눈길을 잡네요. 이것도 고즈넉하니 괜찮죠?😁 궁담벼락에 눈 쌓인 건 항상 예뻐요😄 오늘은 라떼가 없어서 시간이 1시간 40분밖에 없었지만 꽤 멀리 갔다가 얼른 돌아왔네요. 가게에 도착하니 9,700보이니 금방 만보 넘기겠네요. 오늘은 근무 끝나고 만보 채우려 하지않고 바로 집에 가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비치 70주년 콘서트를 그린 기안84
감동 준비중이었는데 ㅋ 강민경 바로 아이 씨 박넽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고
출첵 세번 다 두자리수는 올만이네염
이게 뭐라고 두자리 수가 이리도 좋았던가 ㅎㅎ 티끌모아 태산 만드는 중이니까 만족 스럽네염🤭🤭
우블리에
점심
점심으로 파스타 만들어서 먹었어요. ㅋㅋ만드는건 아들이 했어요
불곡산
붕어빵은 어떻게 지나치나욬ㅋㅋㅋ
붕어빵 절대 못지나칩니닼ㅋㅋㅋㅋ 길가는데 있길래 바로 챙겨보아요 근데 진짜 많이 비싸졌네요 붕어빵 ㅠㅠㅠ
구룸구룸
*폭설에 길 막히자 컵라면 먹은 버스기사…민원 들어오자 “참 민감한 세상”
최근 내린 폭설로 정체된 도로 위에서 운전 중에 컵라면을 먹는 사진을 인증했던 버스기사가 민원이 제기되자 해당 사진을 삭제했다. 27일 한 온라인커뮤니티 유머 게시판에는 버스기사 A 씨가 폭설로 정체된 경기도 수원의 한 고가도로 위에서 운전석에 앉아 컵라면을 먹는 모습을 인증한 사진이 올라왔다. A 씨는 “버스는 차 안에 냉온수기가 있다. 한 시간째 갇혀있어서 화가 나서 라면에 물을 부었다. 이게 유머가 아니고 뭐냐”면서 물을 부은 컵라면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유했다. 이에 “운전대 잡고 라면 먹는 게 정상인가? 전혀 안 웃긴데”, “미친 거 아니냐”, “이거 보고 국민신문고에 바로 민원 넣었다” 등 누리꾼들의 의견이 쏟아졌다. 그러자 A 씨는 “손님 태우러 가는 길이라 혼자다. ’차가 움직여야 운전이지 않냐”, “다 먹었는데 50m 이동했다”고 답하면서 다 먹고 빈 컵라면 사진을 찍어 올렸다가 삭제했다. A 씨의 닉네임이 해당 버스 번호였는데, 한 누리꾼이 회사에 민원을 넣은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점심도 걸렀는데, 한 시간 동안 100m 이동하니 화나서 그랬다. 라면 먹을 때마다 주차 브레이크를 걸었다, 주의하겠다”면서도 “참 민감한 세상이다”라며 씁쓸해했다. *저는 모르겠어요. 뭐가 맞는건지... 먹을수는 있겠지만 굳이 사진까지 올리나 싶기도 하고, 탄 사람 없이 혼자라지만 위험할 수도 있을것 같아요. 길이 많이 막혀서 그랬다지만 세워놓고 먹은게 아니고 운전하운전하면서을 먹는거는 잘못된거긴 하죠. 출처:동아일보
냥식집사
오늘 본 야생화
산에는 꽃이 사라지고 없는데 산 바로 아래쪽에는 아직 꽃들이 예쁘게 피어 있네요. 간만에 큰금계국 꽃도 봤어요. 산국 쑥부쟁이 큰금계국 패랭이꽃
roh69
토요일 아침 운동
어제 8시에 자서 자정쯤에 깼답니다. 바로 자도 되지만 몸이 찌뿌둥해서 졸면서 마사지 한시간 이상 받고 방에 들어가서 졸면서 YouTube를 좀 봤던 거 같애요. 5시 중반부터 자비 명상하고 6시 땐 일어나서 홈트 했네요. 쉬운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5회차 코어운동 스쿼트로 마무리. 졸면서 마사지 받을 때 마음챙김 음악도 들으면서 했거든요. 그런데 내가 방에 없으니 곤이 자던 라떼가 어느새 나와 옆 쇼파에서 자고있더라고요. 그때 사진 찍어준 겁니다. 제가 다시 방에 들어가서 라떼야 들어와~~ 하니까 들어와 잤답니다.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먹방 유튜버 밴쯔 근황.
방금 일본인 암바로 잡음 먹는거 다 운동해서 빼던 사람이라 힘이 개셈
야고
운동후 계란
운동후에는 바로 계란 한개 먹었어요 단백질니라 근육 생긴대요
마음그릇
파스타가 밀가루인데도 살이 안 찌는 이유
특히 정제탄수화물(인공적으로 합성하거나 도정을 거친 탄수화물 ex설탕,밀가루,흰쌀밥)은 흡수가 빨라 빠르게 혈당을 올리고 바로 지방으로 바뀜 그런데 밀가루로 만든 파스타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왜? 밀에는 여러 품종이 있는데, 파스타는 보통 듀럼밀로 만들어진다. 듀럼밀은 엄청엄청 단단한 품종으로, 가루를 내도 입자가 거칠기때문에 소화 과정에서 천천히 분해 된다. 즉, 흡수가 오래걸려 혈당을 천천히 올린다. 또 단백질 함량도 13~16%로 다른 곡물에 비해 높다. (쌀의 단백질 함량은 6~8%) 파스타의 GI 지수(혈당지수)는 40-60정도로 낮은편이다. 파스타를 먹고 활동을 하면 지방으로 축적되기 전 포도당 상태일때 연소시킬 수 있기 때문에 살이 덜 찐다! 당뇨에도 좋다! 간혹 고급 파스타중엔 듀럼밀 함량이 낮은 제품도 있기는 하지만, 시중에 파는 건파스타면은 거의 다 듀럼밀 제품이니 안심하고 사먹자! 근데 소스는 살찜ㅎ 다이어트용으로 먹는거면 오일파스타, 토마토파스타 추천 로제나 크림은 노 파스타 건면 500그람이 5인분이니 1인분에는 100그람이고 100그람을 손으로 쥐면 백원짜리 크기 정도 삶을 때 보면 문득 면이 적은 것 같은 기분이 강하게 드는데 그때 더 넣을 생각을 하지 말고 꾹 참아야 합니다. (매우 중요) 이거 못참고 면을 조금씩 더 넣다보면 100원짜리가 500원짜리가 되고 당신의 몸매는 돼지가 됩니다. 식후에 양이 부족한 것 같으면 견과류 등을 추가로 섭취하면 좋음ㅋ 파스타. . 100원... 소스 살찐. .
야고
계단오르기
일찍 식사후 바로 계단오르기 실천했어요 혈당에도 좋아 꾸준히 합니다
애플짱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밀당365]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미트볼은 고기를 곱게 다진 후 양념을 하고 기름에 튀겨 만드는 요리입니다. 오늘은 기름기 많은 고기 대신 두부, 채소 넣어 만드는 ‘두부볼’ 준비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두부볼 두부의 부드러움과 채소의 씹히는 식감이 어우러져 일반 미트볼 식감 못지않습니다. 두부 물기는 완벽하게 제거해야 쫄깃함이 더욱 살아납니다. 뭐가 달라? 든든한 식물성 단백질 두부 두부는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한 고품질 단백질원입니다. 식물성 단백질로 구성돼 지방 함량이 낮아 심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열량 또한 100g당 97kcal로 낮아 매 끼니 곁들여 먹기에도 적합합니다. 요리 전, 두부를 얼렸다가 녹여서 사용하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밀도가 높아져 단백질 섭취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항염증·항산화 효과 뛰어난 매운맛 트리오 양파에 함유된 유황 화합물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해 혈당 조절을 돕습니다. 대파의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은 항염증 및 항균 효과가 뛰어나 당뇨병 환자의 면역력을 향상시킵니다. 마늘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노폐물 등을 배출해 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혈당 조절·영양 보충에는 당근 당근의 주성분인 베타카로틴은 혈관을 보호하고 체내 염증을 줄이는 등 당뇨병 합병증 예방에 유익합니다. 당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아줍니다. 이외에 여러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돼 당뇨병 환자가 다양한 영양소를 효과적으로 보충 가능합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두부 1모, 팽이버섯 1봉, 양파 1/3개, 대파 50g, 당근 50g, 달걀 1개, 다진 마늘 1큰 술, 빵가루 1/4컵,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소스: 간장 1큰 술, 토마토케첩 1큰 술, 양파 1/8개, 파프리카(노랑) 1/4개, 파프리카(빨강) 1/4개, 마늘 2톨, 스테비아 약간, 식용유 약간 1. 두부는 면보에 싸서 물기를 꽉 짠다. 2. 채소와 버섯은 곱게 다진다. 3. 두부에 2의 채소와 버섯, 달걀, 빵가루, 소금, 후추를 약간 넣어 치댄다. 4. 반죽을 경단모양으로 빚어 미트볼처럼 만든다. 5. 스프레이 오일을 사용해 기름을 최소화하면서 두부볼을 구운 후, 필요시 프라이팬에 약간의 물을 추가한 후 뚜껑을 덮어 부드럽게 익힌다. 6. 소스에 미트볼을 굴려 양념이 스며들게 한 후 그릇에 담아낸다. 1. 양파와 파프리카는 1.5*1.5cm로 자른다. 2. 마늘은 슬라이스한다.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간장, 케첩, 스테비아를 약간 넣어 끓인다. 5. 소스가 완성되면 그릇에 두부볼을 담고 소스를 그 위에 뿌려 담아낸다 =========== 참치나 감자는 많이해서 먹었는데, 두부는 전만 해먹었죠. 두부볼 ㅋㅋ 왠지 간식으로도 좋을거 같아요
뽀봉
*놀라운 대파의 비밀?
가장 위험한 질병이 뭘까요? 아마도 발생 후 5분 만에 사망할 가능성이 큰 뇌졸중이 아닐까 싶어요. 뇌의 혈관 질환을 강력하게 막는 것이 바로 대파 입니다. 대파를 어떻게 먹는 것이 좋을까요???기본적으로 대파는 혈액순환에 좋고 혈압을 낮추는데 좋다고 합니다. 심혈관 질환들을 모두 예방한다고 볼 수 있고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춰 막힌 혈관도 뚫어줍니다. ✅️대파의 뿌리를 잘 말려 차로 드시는것을 권해드립니다. ✅️대파의 뿌리는 차로 먹거나 육수를 내어 마시면 혈관의 건강에 더욱 좋기 때문에 뇌졸중 예방에 아주 좋습니다. ✅️대파는 푹 익혀서 먹으면 혈관의 건강에 더 좋기 때문에 국이나 찌개를 만들 때 넣어 먹거나 대파 지체를 구워 먹으면 정말 좋습니다. 출처:@메타웰
냥식집사
쌀 튀밥
쌀 튀밥 점심 먹고 바로 궁금해서 주전부리 하네요
미주장
눈때문인지 계속 상품준비중 이네염🥹🥹
그동안 11시전에 주문하면 다음날 바로 왔는데 눈 때문인건지 이틀 지났는데 계속 상품 준비중이네염 ㅜㅜ 포기하고 배송빠른데서 구매해야 할까욤?
우블리에
어느 선술집 벽의 낙서
♠ 어느 선술집 벽의 낙서 ♠ 친구야.!! 이쁜 자식도 어릴 때가 좋고, 서방이나 마누라도 사랑이 뜨거울 때가 부부 아니더냐. 형제간도 어릴 때가 좋고 벗도 형편이 같을 때가 진정한 벗이 아니더냐. 돈만 알아 요망지게 살아도 세월은 가고 조금 모자란 듯 살아도 손해 볼 것 없는 인생 사라 속을 줄도 알고 질 줄도 알자. 얻어먹을 줄도 알면 사줄 줄도 알게..!! 꽉 쥐고 있다가 죽으면 자식들이 감사하다고 할 건가? 살아생전 친구한테 대포 한잔도 사고 돈 쓸 데 있으면 쓰고 베풀고 죽으면 오히려 친구가 자네를 아쉬워 할 것 일세..!! 대포 한잔 살 줄 모르는 쫌보가 되지 말게..!! 친구 자주 불러 내 대포 한 잔으로 정을 쌓는 것이 바로 돈 많은 것 보다 더 즐겁게 사는 것이라네. 그러니 친한 친구 만들어 자주 만나 보세..!! 내가 믿고 사는 세상을 살고 싶으면 남을 속이지 않으면 되고 남이 나를 미워하고 싫어하면 나 또한 가까운 사람에게 가슴 아픈 말 한 적이나 글로 아픔을 주지 않았나 주위를 돌아보며 살아가자. 친구야..!! 큰 집이 천간 이라도 누워 잠잘 때는 여덟 자 뿐이고 좋은 밭이 만 평이 되어도 하루 보리쌀 두 되면 살아가는데 지장이 없는 세상이니! 몸에 좋은 안주에 소주 한잔하고 묵은지에 우리네 인생을 노래하며 사시게나. 멀리 있는 친구보다 지금 자네 옆에서 이야기 들어 줄 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 그 사람이 진정한 친구가 아닐까? 속이지 말고 나쁜 짓 하지 말고 남 비평하지 말고 있는 것 써가면서 좋은 말만 하면 꾸밈없이 살다가 가세나 소풍같은 인생사 아니던가~~ - 석골촌에서 노는 베짱이 농군 -
박한상
오늘은 겨울이 느껴져요
폭설이 내렸어도 기온이 낮지 않아서 겨울 체감이 잘 안됐는데 영하 5도 되니까 바로 느껴지네요 귀, 코, 손 다 시려운거 보니 겨울 맞나봐요 아이고 추워랑
이하린80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나빠진 공기로 비염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봄과 초여름에는 꽃가루 날림으로 콧물과 코막힘, 재채기, 가려움증 등의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흡입하면 우리 몸은 이에 반응해 히스타민이라는 천연 화학물질을 분비하고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난다. 이러한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되는 성분이 있다. 바로 퀘르세틴(quercetin)이다. 다양한 음식에서 찾아볼 수 있는 궤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플라보노이드의 하나로 히스타민과 같이 염증을 유발하는 효소를 차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로, 일본에서 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4주 동안 매일 퀘르세틴 200mg을 복용한 그룹은 위약 그룹에 비해 눈 가려움, 재채기, 콧물 등의 알레르기 증상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비염에 효과가 있는 퀘르세틴이 함유된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영국 매체 더선이 소개한 내용을 정리했다. △ 다크초콜릿 = 초콜릿에는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과잉 반응을 보이는 면역계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보통 시중에서 판매되는 초콜릿 제품에는 코코아 함량이 적고 설탕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퀘르세틴 섭취를 위해 초콜릿을 고를 때에는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다크초콜릿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캐모마일 차 =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캐모마일 차는 캐모마일 꽃에 들어있는 퀘르세틴 덕분에 꽃가루 알레르기로 인한 재채기 발작을 멈추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효과를 높이려면 프로폴리스 한 스푼을 추가해도 좋다. 프로폴리스는 면역세포의 히스타민 분비를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단, 끓는 물에 바로 넣을 경우 천연 효능을 잃을 수 있으므로 차를 약간 식힌 후에 넣도록 한다. △ 허브 = 허브도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파슬리, 딜, 고수, 타임, 세이지와 같은 허브를 요리에 넣으면 풍미를 높이면서 퀘르세틴 섭취를 늘릴 수 있다. △ 사과 = 풍부한 플라보노이드로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사과 또한 꽃가루 날리는 계절에 불편한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과육보다 껍질에 항산화물질이 더 많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 토마토 = 퀘르세틴은 색이 풍부한 식품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토마토다. 다른 품종보다 방울토마토에 퀘르세틴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점도 기억하자. 먹을 때는 가능한 생으로 먹거나, 찌거나 볶는 등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하는 방법으로 조리하도록 한다. △ 양파 = 많은 요리의 기본이 되는 양파, 그 중에서도 특히 적양파에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높은 항산화성분을 유지하려면 퀘르세틴이 가장 많은 겉껍질을 최대한 적게 벗겨내는 것이 좋다. △ 파프리카 = 가지과에 속하는 파프리카는 요리에 색을 더하는 것은 물론, 알레르기 시즌에 증상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퀘르세틴은 비타민 C와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파프리카를 브로콜리나 새싹채소 등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과 함께 먹는 방법으로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 퀘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토마토 파프리카 양파 사과 등 과채소에 풍부하며, 다크초콜릿과 캐모마일 차에도 많이 함유돼 있다. 알레르기 비염이 있을 때 먹으면 좋은 식품들이다. 비염에 더 좋은 식품들인가보네요 좋은걸로 챙기세요
뽀봉
코 시려운 날
코가 낮아서 콧구멍이 없으면 코인줄도 모르겠구만 영하로 떨어졌다고 바로 코가 시렵네요 ㅋㅋ
2민트홀릭
빠르게 먹는 습관이 복부비만을 부른다! 중성지방 줄이는 팁
무심코 빨리 먹는 습관이 사실 복부비만과 건강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식사 속도가 빠르면 뇌가 포만감을 느끼기도 전에 많은 양을 먹게 되어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 몸에 중성지방이 쌓이면서 복부비만이 생기고, 건강에 큰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빠르게 먹는 습관이 중성지방 축적과 복부비만으로 이어지는 이유와 이를 예방하는 방법을 알아볼게요. 1. 빨리 먹으면 복부비만? 그 이유는 중성지방 음식을 빠르게 먹으면 포만감을 느끼기 전에 많은 양을 섭취하게 되는데, 이때 과잉된 칼로리가 중성지방으로 변해 체내에 축적됩니다. 중성지방은 주로 복부에 쌓이며, 이것이 바로 복비만의 원인이 됩니다. 특히, 한국인은 밥과 반찬을 함께 빠르게 먹는 습관이 있어 더 위험해요. 중성지방이 쌓이면 체지방이 늘어나고, 이것이 복부에 집중되면 심각한 내장지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 내장지방의 위험성 내장지방은 복부 안쪽, 장기 사이에 축적되어 심장, 간, 뇌와 같은 중요한 장기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마른 비만'이라 불리는 경우, 겉으로 보기엔 말랐지만 복부에 내장지방이 쌓여 있어 건강에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내장지방이 많으면 당뇨병, 심혈관 질환 같은 만성질환의 위험이 높아지고, 심지어 뇌 염증을 유발해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뇌 질환 위험도 커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3. 중성지방 축적을 막으려면? 중성지방을 줄이기 위해서는 천천히 식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음식을 충분히 씹어서 먹으면 자연스럽게 포만감을 느끼기 때문에 과식을 줄일 수 있죠. 또한, 고지방·고탄수화물 식단보다는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예를 들어, 흰 밥이나 단 음료 같은 정제된 탄수화물은 중성지방을 증가시키는 주요 원인이 되니, 이를 피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식후 혈당 상승도 억제할 수 있습니다. 4. 술도 중성지방의 적! 술 역시 중성지방 수치를 높이는 주범입니다. 알코올이 간에서 중성지방으로 변환되기 때문에, 자주 술을 마신다면 이를 줄이는 것이 필요해요. 특히, 불규칙한 폭식을 피하고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 복부비만의 기준은?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허리둘레가 남성 90cm 이상, 여성 85cm 이상이면 복부비만에 해당한다고 해요. 자신의 허리둘레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중성지방 축적을 막기 위해 식습관을 관리하는 것이 건강한 다이어트와 복부비만 예방의 첫걸음입니다.
geniet
'이 음식' 많이 먹으면 건선 걸릴 수 있다?
'이 음식' 많이 먹으면 건선 걸릴 수 있다? 한건필 기자 (hanguru@kormedi.com) 초가공식품 섭취량과 건선 활성 상태 간에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초가공식품(UPF)을 많이 먹을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질병 목록에 자가 면역 피부 질환인 건선도 포함되게 됐다. 27일(현시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 피부학(JAMA Dermatology)》에 발표된 프랑스 연구진의 연구서한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보도한 내용이다. 프랑스 앙리-몽도르 병원의 피부과 전문의인 에밀리 스비디안 박사가 이끄는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 초가공식품 섭취량과 건선 활성 상태 간에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초가공식품의 과다 섭취가 “제2형 당뇨병, 암, 심혈관 질환, 염증성 장 질환 등 다양한 질병과 연관돼 있다”는 종전 연구결과에 건선도 추가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연구진은 프랑스의 주요 건강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된 1만8500명 이상의 건강기록을 조사했다. 2021년 말~2022년 중반 수집된 데이터 분석 결과 총 1825명이 건선 환자였고 802명은 건선이 “활동성”인 것으로 간주됐다. 이들에 대한 설문조사 사항 중에는 초가공식품의 하루 섭취량(그램)에 대한 질문이 있었다. 연구진은 다른 건선 위험 요인을 조정한 결과, 건선을 앓은 적이 없는 사람에 비해 활동성 건선 환자는 초가공식품의 하루 섭취량이 상위 3분의 1에 속할 가능성이 36% 더 높았다고 지적했다. 이 연구는 인과관계를 증명할 수는 없었고 연관성만 보여줬다. 그러나 나이, 알코올 섭취량, 체질량지수(BMI·키와 몸무게에 따른 체지방 추정치) 및 기타 질병을 고려한 후에도 이 결과는 유지됐다. 이는 초가공식품과 건선의 연관성이 식품과 비만의 연관성을 넘어설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초가공식품은 대부분 포화 지방, 전분, 첨가당과 같이 자연 식품에서 추출한 물질로 만들어진다. 또한 색소, 유화제, 향료, 방부제 등 식품첨가물이 가미돼 유통기한이 늘어나고 조리가 편리하며 입맛을 자극한다. 포장된 제빵 제품, 설탕이 첨가된 시리얼, 바로 먹을 수 있거나 데우기만 하면 되는 햄버거와 라면, 배달 피자 같은 인스턴트 음식, 소시지와 베이컨 같은 가공육, 각종 과자가 이에 해당한다. 건선은 피부에 은백색 비늘로 덮인 붉은 빛을 띠고 가려운 반점을 유발하는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에서 나타날 수 있으며 주로 팔꿈치, 무릎에 처음 나타나고 엉덩이, 두피, 팔, 다리, 손, 발 순으로 번져 나간다. 일부 환자의 경우엔 관절통, 붓기, 경직 등이 특징인 건선 관절염이 발생하기도 한다. 건선의 원인은 확실하지 않으나 면역 체계의 이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건선관절염 처음들어보는데, 피부의 건선 쉽게 볼일은 아닌것 같네요 너무 추운데, 따뜻한 물도 보습도 잘 챙겨야하고, 초가공 식품은 되도록 안 먹어야 하네요
뽀봉
당뇨 초기 증상 8가지, 이 증상 있다면 혈당 체크가 필요해요!
요즘 들어 당뇨병 환자가 정말 많이 늘고 있어요. 특히 고령층에서 당뇨병이 급증하고 있죠. 2012년에는 고령자 당뇨병 유병률이 11.8%였는데, 2020년에는 16.7%로 크게 늘었어요. 30세 이상 성인 중에서도 약 526만 명이 당뇨병을 앓고 있고, 당뇨병 전단계인 사람은 1,497만 명에 이른다고 하니, 정말 심각한 상황이죠. 문제는 당뇨병 초기에는 증상이 심하지 않거나 아예 없는 경우가 많다는 거예요. 그래서 진단이 늦어지기 쉽습니다. 히 성인들은 고혈당에 의한 증상이 적어서 더욱 그렇죠.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받지 않으면 본인이 당뇨병인지도 모른 채 생활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건강 문제를 인정하기 싫어하거나 병원을 기피하는 분들도 많아서 진단이 더 늦어질 수도 있어요. <당뇨 초기 증상 8가지> 당뇨 초기 증상은 다른 질병과 헷갈리기 쉬운데, 아래의 증상이 나타나면 꼭 검사를 받아보세요. 1. 심한 갈증 포도당이 제대로 흡수되지 않으면 혈액에 쌓여 탈수를 유발할 수 있어요. 그러면 갈증을 더 자주 느끼게 됩니다. 2. 잦은 소변 신장이 과도한 당을 처리하느라 바빠지면 소변을 자주 보게 됩니다. 비뇨기 기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3. 수면장애 고혈당이 제때 관리되지 않으면 불면증 등으로 잠을 제대로 못 자는 경우가 많아요. 4. 상처 치유 속도 저하 상처가 잘 낫지 않거나 치유 속도가 느려지면 당뇨를 의심해보세요. 5. 요로감염 면역계가 약해지면 신장에 부담을 주고 요로 감염도 쉽게 생길 수 있어요. 6. 발 문제 혈액 순환 장애로 발이 붓거나 다양한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당뇨 환자는 특히 발 상태에 신경 써야 합니다. 7. 흐릿한 시야 고혈당으로 인해 눈 건강이 나빠질 수 있어요. 시야가 흐려지거나 혈관 손상도 있을 수 있습니다. 8. 피부 건조 순환 문제가 피부에도 영향을 줘서 피부가 건조해지고 탄력을 잃기도 해요. 당뇨를 진단하는 방법 당뇨가 의심되면 바로 병원에 가는 게 중요해요. 제때 진단받으면 당뇨의 부정적인 영향을 덜 받을 수 있거든요. 보통 의사들은 당화혈색소 검사(HbA1c) 무작위 혈당 검사, 경구 당부하검사 등을 권유할 거예요. 이 검사를 통해 최근 몇 개월 동안의 혈당 상태를 알 수 있답니다. 당뇨병은 초기 발견과 관리가 정말 중요한데, 증상이 느껴지면 바로 검진을 받아보는 게 건강을 지키는 길입니다.
geniet
목요일 걷기운동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나갔어요. 오늘 라떼랑 10시 25분에 나가서 라떼는 꽃가게에 있고 나는 11시에 마음챙김 명상 수업 들었답니다. 명상수업 끝나고 2시 50분쯤 꽃가게에 가서 바로 라떼 데리고 집으로 갔어요. 나올 때도 바닥이 너무 질척거려서 라떼가 걷기가 힘들었는데 가게와서는 엄마가 라떼 발과 척척한 배를 깨끗이 닦으셨대요. 그래서 나는 짊어진 가방에 라떼를 넣고 앞으로 안고 집까지 데려갔네요. 라떼가 10kg이라 굉장히 무거웠답니다. 그리고 질퍽거리는 바닥이 어느정도 말라가고 했었는데 그래도 이렇게 안은김에 그냥 쭉 집까지 가버렸답니다. 집에 와서는 라떼 한 번 정도 더 닦아주고 조금 간단한 샐러드 챙겨 조금 쉬다가 4시에 다시 남부터미널역으로 갈려고 집에서 나왔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7000보라 지하철에서 열심히 걸었더니 남부터미널역에 도착해서 토다베이글 찾아간 때 만보가 됐답니다. 만보 넘었을 때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었죠~ 7시부터 동작 워크숍 마지막 수업 열심히 하고 오늘따라 시간이 좀 더 걸려서 9시 35분에 수업을 마치고 교대역까지 걸어서 지하철역 타고 집으로 도착하니 10시 43분이었답니다. 이때 엄마랑 라떼도 자고 있어서 그냥 인증 사진 찍었구요. 16,300 보 걸었네요. 오늘도 물 2리터 마셨어요. 12시 오기 전에 모두 다 인증한다고 좀 바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