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워크의 핸드크림 챌린지 개이득😊

캐시워크 팀워크의 핸드크림 챌린지가 10일차가 됐어요. 언파랑 같이 하는 걸로 핸드크림 챌린지가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저는 조금만 쌀쌀해져도 바로 핸드크림을 열심히 바른답니다. 내가 가는 곳마다 핸드크림이 있어요. 집과 일하는 플라워 카페에도 있고 갖고 다니는 조그만 핸드크림까지 가방안에 있어요. 

그런데 플라워 카페라서 사실 커피 할 때는 핸드크림 향이 영향을 끼칠까봐 손을 씻고 음료를 만들기 때문에 다시 손을 씻는 번거로움은 있지만 꽃일 자체가 손이 많이 거칠어지거든요. 화장할 때 손끝에 닿는 피부가 아플 정도로 손이 거칠고 그냥 놔두면 갈라져서 피가 난답니다. 

그러니 핸드크림이 필수품이랍니다. 그런데 핸드크림 챌린지 라니 완전히 개이득이에요. 전 14일차까지 다 할 거랍니다. 사실 기상하고 바로 홈트 하는데 그전에도 핸드크림 바르고 시작한답니다. 손을 다른 얼굴이나 피부에 가져가면 아프거든요.😅 

팀워크의 핸드크림 챌린지 개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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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우리화이팅
    핸드크림 챌린지 저도 좋더라구요
    겨울철 건조해서 자주 바르는데 이런 챌린지는 참 좋은것 같아요~
    14일 완주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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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역시 우리화이팅님도 핸드크림이 필수템이군요. 저는 겨울에 손도 엄청 차답니다. 그래서 조금만 추워져도 장갑이랑 핸드크림 이게 완전 필수예요 장갑없이는 외출을 안 해요. 상황마다 다른 장갑을 써서 두세 개씩도 갖고 다닐 때가 있답니다.  라떼 데리고 다니니까 더 장갑이 필수고요. 너무 더운 한여름에만 잠깐 안 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