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따끈하게 바로 만드는 떠먹는 집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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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밥 먹기 전 ‘이것’ 먼저 먹는 습관… 살 빠지고 혈당 관리까지?
음식을 먹을때는 순서가 중요하다고 하죠? 밥 먹기전 샐러드는 많이 드시는데.. 후식으로 과일 드시는것보다 식전 과일이 더 좋다고 해요 식사하기 전에 먹으면 과일의 영양 흡수율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또 포만감으로 식사량이 줄어들어 다이어트 효과까지 볼 수 있다고 하니 이젠 식전 과일 먹어야겠어요 식후에 과일을 드신다면 2~3시간 후에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가수 비(42)가 밥 먹기 전 과일을 먼저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는 ‘동파육 원조 홍소육 먹기 위해 상하이까지 날아간 비 | 시즌비시즌 4 EP.56’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비는 “8년 만에 중국에서 언론 미디어와 행사가 있다”며 “상하이로 이동한다”고 밝혔다. 일정을 마친 비는 중국 식당을 찾았다. 그는 “제가 상해에 오면 정말 좋아했던 음식점 중 하나다”라며 “그래서 8녀 만에 왔다”고 밝혔다. 비는 주문한 메뉴가 나오기 전에 과일부터 먼저 먹었다. 그는 “과일이 진짜 달다”며 또 한 번 과일을 먹었다. 이후 주메뉴가 나왔고, 비는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였다. 실제로 과일을 식후에 챙겨 먹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서는 비처럼 식전에 먹는 게 좋다. 그 이유를 자세히 알아본다. 먼저, 과일에 함유된 비타민C‧비타민E‧플라보노이드 등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추는 등 각종 건강 효과를 낸다. 하지만 과일을 식후에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면서 췌장에 무리를 줘 당뇨병 발생 위험이 커진다. 췌장은 음식물이 몸에 들어왔을 때 인슐린을 분비한다. 인슐린은 혈액 속 포도당을 세포 안으로 흡수시켜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고 나머지는 지방으로 전환해 혈당 수치를 식사 전으로 되돌린다. 이렇게 혈당이 식전으로 돌아가기까지는 약 2시간이 소요된다. 그러나 식후 바로 과일을 먹게 되면 췌장은 다시 인슐린을 분비해야 한다. 이처럼 반복되는 췌장의 과부하는 당뇨병 위험을 높인다. 또 과일을 많이 먹어 혈당이 급상승하면 체내 지방 합성을 촉진해 혈중 지질과 체지방을 증가시켜 비만으로 이어지기도 쉽다. 따라서 과일은 식후보다 식전에 먹는 게 좋다. 식사하기 전에 먹으면 과일의 영양 흡수율이 높아진다. 또 포만감으로 식사량이 줄어들어 다이어트 효과까지 볼 수 있다. 식후에 먹는다면 2~3시간 후에 먹도록 한다. 혈당 수치가 식사 전으로 되돌아가 췌장이 다시 인슐린을 분비해도 부담스럽지 않은 때다. 식후 소화가 되고 슬슬 배가 고파질 때 간식으로 섭취하는 게 적당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저녁은 떡볶이 지만~~🥰
저눈 오늘 저녁!!! 떡볶이를 하려구요😁👍 국물떡볶이 사온거에다가 면은 라이트누들 넣을거에요 내맘대로 만드는 떡볶이니깐요>_<!
자스민꽃
방심하기 쉬운 연말, 불어난 체중
방심하기 쉬운 연말, 불어난 체중 빠르게 되돌리고 요요 막는 '이 음식' 꼭 드세요 한희준 기자 , 참고 서적=맛있는 지중해식 레시피(비타북스 刊) 님의 스토리 방심하기 쉬운 연말, 불어난 체중 빠르게 되돌리고 요요 막는 '이 음식' 꼭 드세요 연말, 이 모임 저 모임 참석하며 방심하는 사이 불어난 체중이 고민이라면 ‘지중해 식단’을 실천해보자 . 지중해 식단은 스페인 남부, 이탈리아 남부, 크레타 섬의 전형적인 식습관과 전통 음식에서 영감을 얻어 고안된 식사법이다. 탄수화물과 지방이 든 음식을 먹으면서 건강은 개선하고 질병을 예방하는 균형 잡힌 식단으로, 콩류·견과류·채소·올리브유·통곡물·생선류를 많이 섭취한다. 지중해 식단을 섭취했더니 90% 이상의 사람들이 요요 현상 없이 오랫동안 건강 체중을 유지했다는 연구 결과도 있는데, 질 좋은 단백질이 근육을 생성하는 데 도움을 주고, 기초대사량이 줄어들지 않게 해주는 덕분이다. 지중해 식단을 어떻게 실천하면 좋을지 알아본다. ▲탄수화물 구성 중요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비율을 5:2:3로 하면 좋다. 주식은 흰쌀밥 대신 병아리콩, 귀리, 보리, 수수 등을 넣어 만든 현미밥으로 대신한다. 덜 정제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다. 여기에, 등푸른생선인 고등어, 삼치, 꽁치 등을 찜이나 구이로 먹는다. ▲건강한 지방 먹기 지중해 식단은 필수지방산의 균형 잡힌 섭취를 권장한다. 포화지방산이 많은 적색육을 가급적 피하고 닭고기나 달걀 등을 적절히 먹되 지방은 주로 올리브유로 섭취한다. 올리브유에는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혈압 및 혈당 수치 관리와 함염·항암 등의 효능이 있다. 특히 생선이나 해물류에 많이 들어간 오메가-3 지방산과 오메가-9 지방산을 함유한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를 사용한다. ▲비타민, 미네랄, 폴리페놀 충분히 섭취 다양한 채소류의 섭취는 지중해식 식단의 핵심이다. 가지, 토마토, 오이, 당근, 양파, 아스파라거스, 파프리카, 브로콜리, 배추, 버섯류, 호박, 로메인, 근대 등 모든 채소가 포함된다. 특히 토마토에는 라이코펜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체내 세포를 공격하는 활성 산소 제거에 효과가 탁월하다. ▲연말에 제격! 연어 스테이크 방심하기 쉬운 연말, 불어난 체중 빠르게 되돌리고 요요 막는 '이 음식' 꼭 드세요 홈파티나 연말 모임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메뉴인 ‘연어 스테이크’를 만들어보자. 오메가–3 지방산이 많아 심혈관과 뇌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며 집에서 요리하기에도 어렵지 않다. 만드는 법 현미는 두 시간 동안 물에 담가 불렸다가 쌀과 섞어 고슬고슬하게 밥을 짓는다. 2. 연어는 큼직하게 한 덩어리로 썬다. 3. 가지, 피망, 양파는 1.5×1.5cm 크기로 깍둑 썰고, 브로콜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4. 센불에 팬을 달군 후 올리브유 1작은술을 두르고 연어를 노릇하게 굽는다. 굽는 중간에 소금과 후추를 조금씩 뿌린다. 5. 다른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팬을 달군 다음 채소를 넣어 볶는다. 6. 접시에 밥과 연어스테이크, 채소를 먹기 좋게 담는다. 이 외에도 맛있으면서 만들기 쉬운 다양한 지중해 식단이 궁금하다면,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와 임상 영양 전문가 김형미 메디쏠라 연구소 소장이 개발한 한국형 지중해식 레시피북 '맛있는 지중해식 레시피'를 참고하면 된다. ================ 연어 스테이크 주말에도 셋방살이 프로젝트인가 폴란드 여행에서 연어 스테이크 버터를 돌린후 연어 지글지글 정말 맛나게 보이던데요
뽀봉
황태를 이용한 다이어트 국물요리
황태국 하면 술먹고난후의 해장 요리 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번 다이어트국요리를 조사하다 보니 황태국은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손색이 없음을 알게 되었다 만드는 순서는 1.멸치+다시마를 물500cc에 5분 정도 끓여서 건더기는 견져내고 육수를 만든다 2. 황태와 무를 참기름에 2분정도 볶는다 3육수에 황태등을 볶은것을 넣는다 4.10분정도 충분히 끓인다 5.끓일때 마지막 쯤에 파와 마늘을 약간씩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춘다 이렇게 만들면 뜨거우나 시원한 느낌의 한국인 특유의 표현이 나온다 먹을때 황태를 느낄수 있는 식감이 있어서 좋으며 특히 건강해지는 느낌이 난다 영양성분도 통상의 국에 비해 떨어지지 않으며 탄수화물이 거의 없음으로 다이어트 국물 요리 로서는 제격이다 나는 이러한 황태국을 매주 목요일날 저녁때 먹기로 정해나서 잊지 않으려고 노력 하고 있다 이렇게 만든 다이어트 국을 식사대용으로 먹는다 그렇지 않고 탄수화물 밥에 국대용으로 먹으면 다이어트는 말짱 헛고생이다 물이 많아서인지 밥을 먹지 않아도 황태와 무 때문인지 포만감도 제법 느끼고, 혹시 배가 고프면 다이어트하는데 영향이없는 사과나배등을 먹으면 된다
재털이
캐시워크의 팀워크에서 캐홈챌 12기 시작했어요.
어제 캐홈챌11기 14일차로 끝내더니 오늘 바로 캐홈챌12기 1일차 시작하네요. 이렇게 바로 시작하는 게 좋더라고요. 요즘 이렇게 바로 시작 안 하는 것들이 있어서 아쉬워요. 혹시 아예 안 하는 건 아닌가 걱정도 되구요.😅 저는 캐시워크 마인드키에 감정일기 챌린지나 마음 챙김 챌린지 좋아하는데 요즘 안하고 있어요.😧 1일차 시작이라 저도 스트레칭부터 올렸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스케이트 장~~
지난번 왔을 때는 스케이트장 만드는 공사를 시작하는 걸 봤는데 오늘 보니 완성되었네요. 겨울방학 신날 아이들의 모습이 선하네요~~
프라임12345
혈당 낮추고 싶다면, 운동 언제 하는 게 가장 좋을까?
혈당 낮추고 싶다면, 운동 언제 하는 게 가장 좋을까?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혈당 낮추고 싶다면, 운동 언제 하는 게 가장 좋을까? 운동은 하는 시간대에 따라 누릴 수 있는 효과가 조금씩 다르다. 아침에 운동하면 상쾌한 기분이 든다. 이는 아드레날린이라는 호르몬이 잘 분비되기 때문인데, 특히 새벽 운동은 이 호르몬 분비를 왕성하게 한다. 다만 무리한 아침 운동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아침에는 근육이나 관절의 운동성이 저하돼 있고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효소의 활성도가 떨어져 있는 상태다. 본격적인 운동 전 10분 이상 준비운동을 충분히 해야 한다. 저녁 운동은 운동 효율이 좋고 면역력 증진 효과가 있다. 미국 시카고대 연구에 따르면 오후 7시 이후 저녁 운동이 운동 효율을 높였다. 부신피질호르몬과 갑상선자극호르몬이 오후 7시 무렵의 운동을 통해 빠르게 분비되기 때문이다. 신진대사를 증가시키며 신체의 각성도를 높여 운동 효율을 올린다. 저녁 운동을 적당히 하면 잠잘 때 뇌에서 멜라토닌과 성장호르몬 분비가 촉진되는 효과도 볼 수 있다. 한편,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시간대에 상관 없이 '식전'보다는 '식후'에 하는 게 좋다. 식후 두 시간 후의 혈당을 낮추기 위해서는 밥 먹고 ‘한 시간 후’에 운동하는 게 효과적이다. 다만 저혈당 위험이 있는 사람은 식사하고 30분 째에 바로 운동을 시작하는 게 더 안전하다. 식사 후 두 시간째에 운동을 시작하면 이미 혈당이 많이 올라간 상태이므로, 고혈당이 잦아서 생기는 혈관 합병증 등을 예방하기에는 늦은 감이 있다. ============ 식전에 유산소 운동하면 다이어트에는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는데요 혈당관리 운동은 식전보다는 식후 기억해야겠네요
뽀봉
'조용한 뼈 도둑' 골다공증, 손목부터 노린다… 강화 운동 알아두자
'조용한 뼈 도둑' 골다공증, 손목부터 노린다… 강화 운동 알아두자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조용한 뼈 도둑' 골다공증, 손목부터 노린다… 강화 운동 알아두자 손목 골절은 몸이 보내는 '경고'다. 다음엔 척추나 고관절 등 한 번 뼈가 부러지면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워지는 부위를 다치게 될 거라는 신호인 셈. 실제 연령별 골다공증 골절 발생률이 높아지는 부위를 살펴보면 50대엔 손목, 60대엔 척추, 70대 이상에서는 고관절 비중이 커진다. 경고를 받기 전부터 주의해야 한다. 일단 골다공증 골절이 한 번 생기면, 또 골절이 생길 확률이 3배 높아지기 때문이다. 손목을 강화해 골절을 예방하는 운동을 한장운동법에서 소개한다. '골다공증 예방 운동' 두 번째 운동은 '리스트 니 푸시업'이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콰트는 필라테스, 스트레칭, 유산소·근력 운동 등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이다. ◇손목, 50대 이후 가장 부러지기 쉬운 부위나이가 들면서 골다공증으로 뼈가 약해지면 가장 먼저 다치기 쉬운 곳이 '손목'이다. 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특히 여성에서 손목 부위 골절이 전체 골절 중 50대에선 67.9%, 60대에선 52.5%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남성은 50대 43.6%, 60대 32.8%였다. 손목은 체중이나 외부 충격을 분산시키는 능력이 제한돼 있어, 골밀도가 낮아지면 골절 위험이 크게 증가하기 때문이다. 손목뼈와 관절 구조가 작고 섬세해, 반복적으로 사용하거나 부주의한 동작 한 번으로도 손상을 입을 수 있다. 한번 다치면 지속해서 손목 관절이 불안정하고 아플 수 있다. ◇손목뼈· 주변 근육 모두 단련해야 손목의 골다공증을 예방하려면 손목뼈를 직접적으로 자극하는 운동이 필요하다. 뼈에 적절한 압력을 가해야 뼈를 형성하는 세포인 조골세포의 활성이 촉진되기 때문이다. 골다공증은 오래된 뼈세포를 파괴하는 '골 흡수'와 새로운 뼈세포를 만드는 '골 형성' 중 골 흡수율이 빨라지면서 생기는 질환이다. 운동으로 골 형성 기전을 자극하면 골다공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리스트 니 푸시업' 운동은 체중을 손목으로 지지해 적절한 조골세포 활성을 촉진할 뿐 아니라, 관절 주변 근육도 단련해 뼈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 손목의 유연성과 안전성도 높여 골절 가능성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 '리스트 니 푸시업' 운동 따라 하기 '조용한 뼈 도둑' 골다공증, 손목부터 노린다… 강화 운동 알아두자 ▶동작=양손은 어깨너비로 바닥을 짚고, 손목·팔꿈치·어깨가 바닥과 수직이 되도록 정렬한다. 무릎과 발은 골반 너비로 벌린 후 마찬가지로 무릎·발이 바닥과 수직을 이루도록 세운다. 척추는 곧게 세우고, 시선은 자연스럽게 바닥을 바라본다. 팔꿈치를 곧게 편 채, 손으로 바닥을 밀어내며 손바닥을 들어준다. 손목과 전완근에 힘을 느끼며, 손바닥이 최대로 올라간 지점에서 2초간 정지한다. 천천히 버티면서 준비 자세로 돌아온다. 손바닥을 들어 올릴 때 숨을 내쉬고, 내리면서 들이마신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손바닥을 들었다 내린 것을 1회로, 1세트에 10회씩 총 3세트 진행한다. 세트 사이 휴식은 1분 내외로 짧게 쉬는 게 좋다. ▶주의해야 할 자세=동작 중 팔꿈치가 구부려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날개뼈와 엉덩이는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한 뒤, 손바닥을 밀어 온몸이 위·아래로만 움직여야 한다. 동작 중 손목·팔꿈치·어깨 등에 통증이 느껴지면 즉시 중단한다. =========== 골다공증 무릎이라고 생각했는데, 제일 먼저 오는곳이 팔목이군요
뽀봉
아침 루틴 하나 늘었네영~♡
겨울 휴가중이라 바로 밥 먹을것도 아니고 해서 양치질은 밥먹고 나서 하는걸로~~ 가그린으로 입속 세균들 먼저 없에 주어용
우블리에
고혈당 쇼크 방지하려면?
최근 배우 김수미 씨가 갑작스럽게 별세하면서, 많은 분이 이 고혈당 쇼크라는 질환에 대해 궁금해하시고 계시죠. 특히 고령의 당뇨 환자에게는 매우 위험할 수 있는 질환이어서 더욱 신경 쓰셔야 합니다. 고혈당 쇼크는 말 그대로 혈당 수치가 급격히 올라가면서 신체 기능에 큰 충격을 주는 현상입니다. 그렇다면 이 고혈당 쇼크가 왜 발생하는지, 어떻게 예방할 수 있는지 자세히 알아볼까요? 1. 고혈당 쇼크란? 고혈당 쇼크는 혈액 속 포도당 농도가 갑자기 치솟으면서 몸이 감당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하는 걸 말해요. 당뇨병 환자에게 주로 발생하는데, 혈당 조절에 중요한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잘 작동하지 못하면 이렇게 혈당이 위험할 만큼 높아질 수 있습니다. 특히 고령층에서 더 심각한 이유는, 고혈당이 저혈당에 비해 초기 증상이 약해서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쉽기 때문이죠. 방치하면 생명을 위협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2. 고혈당 쇼크의 원인 고혈당 쇼크는 여러 가지 이유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된 원인으로는 평소보다 과하게 식사를 하거나 탄수화물 섭취가 많을 때, 혹은 운동을 너무 적게 할 때예요. 또, 스트레스도 아주 중요한 원인 중 하나입니다.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몸에서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게 인슐린의 작용을 방해해 혈당을 높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처방받은 약을 규칙적으로 복용하지 않거나, 인슐린이 잘못 보관되었을 때도 고혈당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 약물 복용을 소홀히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죠? 3. 고혈당 쇼크의 증상 고혈당이 시작되면 처음 나타나는 증상으로는 잦은 소변이 있어요. 하루에 8번 정도 소변을 보는 게 일반적인데, 고혈당이 시작되면 그 빈도가 훨씬 높아질 수 있습니다. 또한, 극심한 갈증과 피로감, 무력감이 찾아와요. 그리고 심할 경우엔 가슴 두근거림, 호흡 곤란이 발생하고, 의식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저혈당과 달리 고혈당은 당장 크게 불편함이 없어서 방치되기 쉽다는 거예요. 저혈당의 경우 어지럼증 등으로 바로 대처할 수 있지만, 고혈당은 증상이 가볍게 시작되어 심각성을 놓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꾸준한 혈당 관리를 통해 증상이 가볍더라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4. 고혈당 방치 시 나타나는 합병증 고혈당을 방치하게 되면 당뇨병성 케톤산증 같은 급성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어요. 몸에서 포도당을 제대로 에너지로 활용하지 못할 때 축적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케톤산이 발생해요. 케톤산이 과도하게 쌓이면 구토, 복통, 호흡곤란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심할 경우 혼수상태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이런 위험이 있는 만큼 케톤산의 발생 여부를 쉽게 검사할 수 있는 케톤 시험지를 준비해 두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또한, 고혈당이 심해지면 고삼투압성 고혈당 증후군이라는 합병증이 생길 수 있는데, 특히 노년층이나 중증 질환이 있는 당뇨병 환자에게 더 위험해요. 이 상태에서는 삼투압이 높아지면서 소변량이 크게 증가하고, 탈수 증세가 나타나며 기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며, 물을 충분히 섭취해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5. 고혈당 쇼크 예방 방법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고혈당 쇼크를 예방할 수 있을까요? 몇 가지 중요한 예방 수칙을 소개합니다. 1️⃣정기적인 혈당 체크 집에 혈당 체크기를 비치해서, 일주일에 최소 두세 번 정도는 꾸준히 혈당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특히 식사 후나 운동 후의 혈당을 체크해주면 자신의 패턴을 알 수 있어요. 2️⃣균형 잡힌 식단 유지 고혈당을 피하려면 무엇보다 당이 많은 음식 섭취를 줄여야 해요. 그렇다고 너무 극단적으로 제한하기보다는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을 고르게 섭취해서 균형 잡힌 식사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량을 조절하면서 소량씩 자주 먹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3️⃣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혈당을 높이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신경 써야 할 부분이에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가벼운 산책이나 명상 같은 활동을 정기적으로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취미 생활이나 휴식 시간도 충분히 가져보세요. 4️⃣적절한 운동 운동은 혈당을 조절하는 데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무리한 운동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찾아 규칙적으로 꾸준히 하세요. 가벼운 걷기나 요가, 스트레칭 등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5️⃣약물 복용 준수 처방받은 약이나 인슐린은 항상 제때 복용하도록 하세요. 약물 보관 방법도 꼼꼼히 확인해 주세요. 인슐린은 온도 변화에 민감하니 특히 여름철 보관에 유의하세요. 고혈당 쇼크는 조기 대처가 정말 중요해요. 이상 증상이 느껴지면 혼자 참지 말고 가까운 병원에 방문해서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게 최선입니다. 평소 생활 습관을 조금씩 개선해 꾸준히 관리하면 큰 위험 없이 혈당을 잘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
geniet
“운동 몇 달 쉬었는데”… 근육, 처음부터 다시 키워야 할까?
“운동 몇 달 쉬었는데”… 근육, 처음부터 다시 키워야 할까?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운동 몇 달 쉬었는데”… 근육, 처음부터 다시 키워야 할까? 약속이 늘어나는 연말연시에는 기존에 고수하던 운동 루틴을 완벽하게 이행하기 힘들다. 그렇지만 운동으로 쌓아올린 공든 탑이 쉬는 동안 무너질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몇 달 동안 근력 운동을 한 뒤 잠시 운동을 쉬는 것이 최대 근력과 근육 크기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유배스큘래대 연구팀이 18~40세 건강한 남녀 55명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5개월 동안 ▲1주일에 2회씩 지속적인 근력 운동 ▲1주일에 2회씩 근력 운동 하되 중간에 10주 휴식 그룹으로 분류됐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근력과 근육 크기를 연구 전과 연구 시작 후 5주마다 측정했다. 분석 결과, 10주간 휴식을 취한 사람들이 꾸준히 운동한 사람들과 근력과 근육 크기가 비슷하게 증가했다. 휴식 그룹이 10주간 쉬었다가 운동을 다시 시작하자 5주 만에 휴식 전과 동일한 힘과 근육 크기를 회복했다. 독일 체육대 연구팀의 이전 연구 결과에서도 3개월 간 근력 운동을 하던 청소년 운동선수가 3주간 운동을 중단해도 ▲근육량 ▲근육 두께 ▲운동 수행 능력에 유의미한 변화가 없었다. 연구팀은 개인별 신체와 운동 유형에 따라 결과가 조금씩 달라질 수는 있지만 지속적으로 운동을 해 온 사람은 운동 공백기의 상태에서 더 빠르게 회복하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했다.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하면 근육에 혈액이 많이 공급되고 혈류가 개선돼 근육을 사용하지 않을 때도 근섬유가 쉽게 고갈되지 않고 혈관이 쪼그라드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근육세포의 신경 경로 또한 개선돼 휴식 후 근력 및 근육을 빠르게 재건하는 효과가 있다. 연구팀은 이를 ‘근육 기억’이라는 개념으로 정의했다. 근육이 과거에 반복적으로 했던 움직임과 행동을 기억하는 능력이다. 예를 들어, 역기를 들거나 야구공을 치는 연습을 반복할 때 뇌와 근육이 함께 작용하면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움직임을 더 쉽게 만든다. 따라서 그 활동을 잠시 중단하더라도 근육이 운동 방법을 기억해두기 때문에 휴식이 끝난 뒤에도 처음 운동을 시작했을 때보다 더 발전된 상태를 유지한다는 것이다. 단, 휴식의 영향은 휴식 기간과 운동 지속 기간에 따라 달라진다. 꾸준히 운동한 사람에게 1~2주간의 휴식은 운동 능력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초보자에게는 근력 손실을 일으킬 수 있다. 꾸준히 운동한 사람은 대개 이전의 근력 상태를 회복하는데 휴식 시간의 절반 정도가 소요된다. 연구팀은 몇 달에 한 번씩 몇 주간 계획된 휴식을 취할 것을 권고했다. 이는 과도한 근육 부담 및 부상 위험을 낮추고 신체 회복을 도와 운동 성능을 최적화하는 효과가 있다. 연구를 주도한 라이언 글라트 박사는 “휴식의 정확한 길이와 빈도는 개인의 필요와 훈련 강도에 따라 달라진다”며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통증을 느끼거나 부상을 입었다면 며칠간 휴식을 취하며 회복할 시간을 갖는 식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스칸디나비아 스포츠 의학 및 과학 저널’에 최근 게재됐다. ============ 운동을 꾸준히 하는사람들은 얼마만큼의 휴식기를 가져도 근육이 바로 돌아 오나보네요
뽀봉
"자다 계속 깨고 밥 안먹고"...감기 증상 3개월 가더니 '이 병', 무슨 일?
"자다 계속 깨고 밥 안먹고"...감기 증상 3개월 가더니 '이 병', 무슨 일?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백혈병 진단을 받은 비니는 가장 먼저 식욕을 잃었고 그 다음에는 수면 패턴에 변화가 생겼다. [사진='더선' 보도내용 캡처] 영국 런던 동부 레이튼스톤에 사는 해리엇(38)은 여름 캠프에 다녀온 아들의 도시락이 손도 대지 않은 채 남은 것을 보고는 걱정이 돼 아이를 병원에 데려갔다. 의사는 감기나 편도염 때문인 것 같다고 말했지만 그 후로 몇 가지 증상이 더 나타난 후 아이는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 해리엇과 그의 남편 매튜(41)는 아이가 백혈병을 진단 받기까지 나타난 증상을 영국 일간 더선을 통해 공유했다. 비니는 진단을 받기 몇 달 전부터 몇 가지 달라진 점을 보였다. 가장 먼저 식욕을 잃었고 그 다음에는 수면 패턴에 변화가 생겼다. 해리엇은 “아이는 항상 밤에 자다 깨곤 했는데, 지난 몇 달 동안은 밤새 깨지 않고 잠을 잤다”며 “음식을 거의 먹지 않았고, 감기 증상은 3개월 가까이 지속됐다”고 말했다. 그러다 피부에 붉은 반점들이 나타난 것을 보고 부부는 아이를 병원에 데려가 혈액 검사를 요구했고, 비니는 2023년 8월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 의사는 아이의 혈소판 수치가 정상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고, 몸속 세포의 65%가 백혈병 세포라고 말했다. 이후 비니는 곧바로 항암화학요법을 시작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에는 약물 중 하나에 아나필락시스 쇼크를 일으켜 위험한 고비를 넘기기도 했지만, 올해 4월부터는 유지항암화학요법을 진행 중이다. 치료는 2025년 10월에 종료될 계획이다. 해리엇은 지난해 제대로 보내지 못한 크리스마스를 생각하며 올해는 아이를 위해 행복하고 멋진 크리스마스를 계획하고 있다. 혈액세포가 암세포로 바뀌어 증식해 발생하는 혈액암 백혈병 백혈병은 우리 몸의 조혈기관인 골수의 정상 혈액세포가 어떤 원인으로 인해 암세포로 바뀌어 증식하면서 발생하는 혈액암이다. 백혈병 세포는 무한 증식해 정상적인 백혈구와 적혈구, 혈소판 생성을 방해해 정상 혈액세포 수치를 감소시킨다. 백혈병의 발생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전적 소인, 바이러스 감염, 흡연, 전자장 및 방사선 노출, 화학약품 등에 대한 직업성 노출, 항암제 등 약물이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백혈병 환자는 정상 혈구의 감소로 인한 빈혈과 출혈, 감염이 흔하게 나타난다. 면역 기능이 저하되면 발열, 쇠약감, 피곤, 체중 감소 등 전신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장기를 침범한 경우 뼈의 통증, 잇몸 비대, 간 비대, 비장 비대가 나타나며 중추신경계를 침범한 경우 오심, 구토, 경련, 뇌신경 마비 등이 나타난다. 혈액암은 외과적 수술로 치료할 수 없고 항암제 계열 약물을 투여하는 항암화학요법을 표준 치료법으로 사용한다. 사연 속 아이처럼 급성 백혈병인 경우에는 골수 내 백혈병 세포를 죽이기 위해 관해 유도 항암화학요법을 먼저 시행하고, 이후 회복 기간을 거친 후 골수 검사를 시행해 백혈병 세포가 5% 미만이고 정상 혈액 수치를 보이면 완전관해로 본다. ======================= 백혈병은 요즘 보면 아이들만 거리는것이 아니죠 저희 작은어머니도 급성 백혈병으로 고생 많이 하셨거든요 지금도 면역력관리 신경 많이 쓰시네요
뽀봉
다이어트 국물요리 소고기 미역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미역국을 평소에도 좋아하는 편인데 다이어트 중에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피에도 좋고 단백질도 많은 식단이니깐요. 여자에게도 특히 좋구요. 짜지 않게 싱겁게 만드는 편입니다. 소고기 말고 들깨 넣어서 만들기도 하고 요즘처럼 추운 겨울에도 제격입니다. 미역 듬뿍 넣어서 만드는걸 좋아하는데 염장 미역으로 만들면 더 맛있습니다. 미역국으로 건강하게 다이어트 해봅시다~
밍키199
다이어트 국물요리-자투리 채소 김치찌개
유난히 따뜻한 국물 음식이 당기는 겨울입니다. 제가 자주 만드는 자투리 채소를 활용한 다이어트 김치찌개예요. 보통 김치찌개는 참치나 돼지고기를 많이 이용하는데 다이어트에는 냉장고에 처치 곤란한 자투리 채소를 활용하는 것이 좋아요. 만드는 법도 쉬워요. 멸치나 다시마로 국물을 낸 다음 김치를 넣고 끓이다가 조선간장 1큰술 넣고 끓어오르면 자투리 채소 이것저것 넣어서 김치가 익을 만큼만 끓이면 돼요. 전 재료나 조리과정이 복잡한 음식은 만들기 싫어서 제 나름의 구하기 쉬운 재료와 조리법으로 요리하는데 다이어트에도 좋고 맛있어요
걷기요
일기를 써볼까 하게 만드는 명언필사~♡♡
다시 돌아온 명언필사 매일 매일 쓰면서 일기도 써볼까 하는 생각을 해봤네염. 작년까지는 일기를 썼었거든욤^^
우블리에
눈뜨면 바로 음양탕 한컵으로 시작해요~♡
다이어트 차이면서 음양탕으로 해서 한잔 드리킹 해용
우블리에
초록빛 도는 감자, 먹어도 괜찮을까?
초록빛 도는 감자, 먹어도 괜찮을까?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초록빛 도는 감자, 먹어도 괜찮을까?© 제공: 헬스조선 여름에 맛있는 감자는 비타민C, 칼륨, 인, 철 등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이다. 활용도도 높아 다양한 요리 재료로 쓰이는데, 감자를 손질할 때 유독 겉이 초록색으로 변한 걸 발견할 때가 있다. 이럴 땐 감자를 먹어도 되는지 걱정스러운데, 괜찮은 걸까? 감자는 보통 햇빛에 장기간 노출되면 엽록소 합성 작용이 일어나 초록색으로 변한다. 이처럼 감자가 초록색으로 변하는 현상을 ‘녹화’라고 한다. 감자는 땅속에 있는 줄기가 비대해져 생성되는 작물인데, 이 줄기는 땅속에 있을 때 감자를 형성하지만 햇빛을 보면 감자를 형성하지 않고 바로 줄기로 변한다. 엽록소 합성 작용 때문이다. 햇빛이 아니더라도 조명을 오랫동안 쬔 경우에도 감자가 초록색으로 변한다. 마트나 시장에서 신문지로 감자를 가려놓는 이유도 이런 이유에서다. 보통 녹화는 수확 직후나 저장, 유통 중에 발생한다. 문제는 감자가 녹화되면 독성물질인 솔라닌의 함량이 증가한다는 것이다. 특히 솔라닌의 글리코알카로이드 물질은 아린 맛을 유발한다. 아린 정도는 녹화의 진행 정도에 따라 다른데, 고농도의 글리콜알칼로이드는 구역질, 알레르기 반응까지 유발할 수 있다. 국립식량과학원의 ‘녹화·부패 줄이는 세척감자 포장기술’에 따르면 글리코알카로이드 성분은 적은 양(15㎎/100g FW 이하)에서 감자 특유의 향과 아린 맛을 나타내며, 고농도에서는 구역질, 혼수상태, 심지어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다.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글리코알칼로이드 함량을 20㎎/100g FW 이하로 엄격하게 제한한다. 싹이 난 감자도 마찬가지다. 싹이 나고 변색된 감자는 솔라닌이 일반 감자에 비해 10배 이상 증가한다고 알려졌다. 감자가 초록색으로 변했거나 싹이 났다면 먹지 않는 게 안전하다. 솔라닌은 열에 강해 변색한 부위나 싹을 잘라낸 뒤 뜨거운 물에 조리해도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감자를 보관할 때는 햇볕이나 조명에 오랫동안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감자를 구매하고 나서 검은 봉지, 신문지, 상자에 넣어 보관하면 상하지 않게 오래 보관할 수 있다. 보관 장소의 온도는 7~10도가 적당하며, 10도 이상 상온에서 보관할 땐 1주일을 넘기지 않도록 한다. ============= 감자 보관이 참 어렵네요 감자를 처음에 캐면 햇살을 받게되어 녹색으로 변하 기도 하거든요
뽀봉
식후 10분 걷기, 혈당 관리를 위한 완벽한 습관
식사 후 느긋하게 앉아 쉬고 싶으신가요? 하지만 식사 후 단 10분의 걷기가 건강에 얼마나 큰 이점을 줄 수 있는지 아시면 생각이 달라질 거예요. 편한 신발만 있으면 어디서든 할 수 있는 이 간단한 습관은 다이어트와 혈당 조절, 소화 개선 등 다양한 효과를 가져다줍니다. 지금부터 식사 후 걷기의 주요 장점과 실천 방법을 알아볼게요. 1. 소화를 돕고 더부룩함을 예방해요 식사 후 짧은 걷기는 소화에 큰 도움을 줘요. 걸으면서 소화 기관의 움직임이 촉진돼 음식물이 더 원활히 이동하게 돼요. 이는 속 더부룩함이나 소화불량을 줄여주며, 편안한 소화를 돕는 데 탁월하답니다. 2.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줘요 식사 후 걷기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데도 효과적이에요. 짧은 걷기만으로도 근육이 포도당을 흡수하게 도와 혈당 스파이크를 줄일 수 있어요. 특히 당뇨병이 있거나 혈당 조절이 필요한 분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연구에 따르면 식사 직후 걷는 것은 제2형 당뇨병 위험을 줄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요. 3. 체중 관리와 감량에 도움을 줘요 짧은 걷기는 칼로리를 소모하고, 규칙적으로 실천하면 체중 관리에 기여할 수 있어요. 연구에 따르면 식사 후 바로 걷기를 실천한 그룹이 1시간 뒤에 걷기를 시작한 그룹보다 체중 감량 효과가 더 컸다고 해요. 식사 후 즉각적인 활동이 다이어트에 유리한 이유죠. 4. 심장 건강을 개선해요 걷기는 심혈관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요. 식사 후 걸으면 혈액 순환이 촉진돼 혈압 조절에 도움을 주고, 장기적으로는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일 수 있어요. 간단한 10분 걷기가 심장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수 있답니다. 5. 제2형 당뇨병 위험을 낮춰요 식사 후 걷기는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해, 제2형 당뇨병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인슐린이 혈당을 더 효과적으로 조절하도록 도와주는 이 습관은 특히 당뇨병 예방을 목표로 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6. 기분과 정신 건강을 향상시켜요 운동은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엔도르핀을 분비시켜 스트레스를 줄이고 기분을 좋게 해줘요. 식사 후 걷기는 짧지만 강력한 리프레시 시간이 될 수 있답니다. 친구나 가족과 함께 걷는다면 더 큰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7. 수면의 질을 높여줘요 규칙적인 걷기는 수면 패턴을 개선하고 밤에 더 깊고 안정된 잠을 잘 수 있게 도와줘요. 걷기를 통해 몸의 생체리듬이 조정되며,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역할도 하죠. 어때요, 식후 10분만 걸어도 이런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니! 당장 실천하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geniet
상쾌한 아침 이네여
7시 30분넘어서 바라본 아침 풍경이네요 창뭄 열자마자 바람이 들어와서 바로 닫았어요. 날씨가 춥긴 하네요. 그래도 오늘 날씨가 맑아서 좋네요 환기를 시켜야 하는데 문 열기 두렵네요
로블ㅎ
누적 만보, 스텝퍼
퇴근길 누적 8천보, 전철 계단만 걸었어요 집에서 스텝퍼 2천보 걸었어요! 자기 전에 만보를 만드는 게 목표인데!! 스텝퍼로 걸음수 채우는 게 넘 힘드네요 내일은 더 부지런히 살아야겠어요 굿밤되세요 🌙
더달달
스시정식 먹었어요
저녁에 모임이 있어 스시정식 먹었어요. 회도 초밥도 맛있었고 뒤에 우동도 나왔어요. 우리 동네에선 맛집으로 알려져 한 분이 한시간 일찍 가 기다려서 바로 먹을 수 있었어요.
roh69
(다이어트 국물요리) 💪단백질 풍부한 🔥따끈한 🍲두부 콩나물계란국
(다이어트 국물요리) 💪단백질 풍부한 🔥따끈한 🍲두부 콩나물계란국 국물 요리가 염분이 많아서 잘 안먹지만 차가운 겨울에는 안먹을수가 없어요.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면역이 떨어진다고 하지요. 겨울에는 체온이 떨어지고 감기나 다른 질병이 걸리기 쉬워지는 계절입니다. 따끈하게 국물요리로 한끼 먹어도 붓거나 살찌지 않는 단백하고 건강한 요리를 소개합니다. 💪단백질 풍부한 🔥따끈한 🍲두부 콩나물계란국인데요. 주 재료는 사계절 언제나 가격도 착하고 건강한 식물성 단백질 콩나물입니다. 물가가 아무리 올라도 장 볼때 가격 부담없고 시원한 맛도 좋고 아삭한 식감도 좋고 콩나물의 아스파라긴산은 숙취해소에 좋으며 콩나물 두줌은 하루 비타민 C를 모두 충족할 정도라고 합니다. 영양제 챙겨 먹기도 좋지만 평소에 건강한 식재료를 먹는것도 도움이 될것 같아요. 콩나물에 무채도 넣어서 자연적인 달고 시원한 맛을 두배로 올려줍니다. 두부와 계란으로 단백질을 더욱 보충해 줍니다. 단백질은 식물성 단백질 동물성 단백질이 있는데 식물성 단백질은 많이 먹어도 좋다고 합니다. 🩷주재료 콩나물 300그램 무 적당히 두부 적당히 계란3개 🩷양념 코인육수 1알 국간장 소금 참기름 후추약간 다진마늘 다진파 멸치 다시마 무 등 육수를 쓰다가 이젠 간단하게 코인육수도 사용합니다. 이유는 입맛에 익숙함을 채워주거든요. 겨울에 따뜻하게 먹어도 살찔 걱정없는 국물요리 🍲두부 콩나물계란국 추천합니다. 뚝배기에 뜨겁게 먹으면 더욱 맛있어요👍 콩나물 건강정보 네이버 지식백과 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4367107&cid=42776&categoryId=59916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레몬그린
환기 시작~~
환기는 겨울철에도 중요하지요 저녁준비하고 바로 환기 시작합니다 ^^
다시꿈꾸는세상
출첵하며 서서하는 복근운동도 문제 없쥬~💪
만보걷고 와서 땀 식기전에 바로 시작해야 개운하게 운동 한가 같아용. 50개×8세트 근뎀 오늘이 몇일째더라요 세다가 잊어 버렸어영 ㅎㅎ
우블리에
짜장 만들어놨어요
남편이 유튜브에서 짜장 맛있게 만드는 법을 보내줘서 급 만들었네요 좀 짜게 된 것 같아서 물 더 넣으니 아이들이 맛있다고 잘 먹네요 냉동해놨는데 다 먹으면 더 해줘야 겠어요
신혜림
밀크씨슬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피로감이 느껴지면 바로 드세요
영진왕빠
콜백 피싱범주의 🚨
방금 하나카드 발급되었다며 폰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 배송전에 먼저 저한테 확인할게 있다고 .. 하기에 역시 감잡았지요 ㅡ 직감적으로 사용자에게 전화하도록 유도하는 콜백 피싱범이라는걸 느낌이 오더라구요 ㅡ 무엇보다 카드 신청한적이 없기에 차분하게 대응했습니다. ㅎ 카드발급받은적 없다고하니 050 -5698-2764 역시나 전화번호를 메모하라면서 확인전화하라며 유도 합니다 .ㅋㅌ 전 하나카드 고객센터에 바로 신고 .. 물론 제앞으로 발급된게 없구요. 센터에 이런문의 전화가 많이 온다고 합니다. 보이스피싱범들이 극성을 더 부리는듯하니 모두 조심하시길 바래요 ㅡ
꿈이룸♡
아침 과일
아침 과일로 사과 먹었어요 세척사과라 바로 먹을 수 있어서 편하답니다
감사하며살자
침대에서 쭈그려 앉아 일하면…몸 '이렇게' 망가진다
침대에서 쭈그려 앉아 일하면…몸 '이렇게' 망가진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침대 바닥에 엎드리거나 쭈그려 앉은 채 일하는 사람이 꽤 많다. 특히 겨울엔 침대 위에서 이불을 덮어쓰고 일하거나 공부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코로나 팬데믹이 끝난 뒤 대부분 기업의 재택근무가 정상근무로 바뀌었으나, 네이버 등 상당수 기업엔 재택근무 형태가 여전히 남아 있다. 또한 직장에서 미처 끝내지 못한 일을 집에서 처리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상당수 젊은 사람들에겐 재택근무가 ‘침대에서 일하는 재택근무’를 뜻한다. 옷을 차려 입고 사무실로 출퇴근하는 대신, 침대에서 컴퓨터를 켜고 일을 한다. 침대를 사무실로 바꾸면 심리적·신체적으로 각종 건강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푹신한 침대 바닥에 쪼그려 앉거나 엎드린 채 작업이나 학습을 하는 습관은 인체공학적으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목, 등, 엉덩이에 무리가 가고 단순 두통부터 허리 뻣뻣함, 관절염, 목뼈·인대·근육의 통증 등 각종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미국 메이요클리닉 수잔 홀백 박사(인체공학·웰빙)는 “젊은 사람들이 침대에서 일하는 나쁜 습관의 희생양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영국 B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다. 그는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나이가 들어 인체공학적인 문제를 되돌리기에는 너무 늦을 수 있다”며 “빨리 나쁜 습관을 고쳐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앉은 의자에 똑바로 앉고 ‘중립 자세’를 취해야 한다. 몸의 특정 부위에 부담을 주지 않는 자세를 목표로 삼아야 한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또한 엎드린 채 타이핑하는 자세는 목과 팔꿈치에 무리를 줄 수 있으니 피해야 한다. 가급적 디스플레이와 키보드를 분리하고, 디스플레이를 눈높이 이상에 놓아야 한다. 다리미판을 임시 스탠딩 책상으로 쓰는 것도 생각해볼 수 있다. 하지만 좀 더 편안한 자세를 취하는 게 좋다. 홀벡 박사는 “오랫동안 재택근무가 잦은 사람은 좋은 워크스테이션에 투자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침대에서 자주 일하면 몸만 망가지는 게 아니다. 생산성과 수면 습관에도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의대 레이첼 살라스 부교수(신경학, 수면의학)는 “침대는 잠(Sleeping)을 잘 때, 성관계(Sex)를 맺을 때, 아플 때(Sick) 등 세 가지 S를 위해 사용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침대에서 TV를 보고, 비디오 게임을 하고, 잠을 자지 않고 일이나 공부를 하면 뇌는 침대에서도 이런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걸 알아챈다. 이런 연상 작용은 ‘조건화된 행동’으로 이어진다. 이는 불면증을 뜻한다. 밤에 잠옷을 입으면 신체가 수면을 시작할 시간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이는 ‘수면 위생’ 개념이다. 침대에서 이메일을 보내거나 나쁜 뉴스를 강박적으로 확인하는 행위(Doomscrolling)를 하는 건 특히 수면위생에 좋지 않다. 침대에서 노트북, 휴대폰 및 업무에 필요한 화면을 매일같이 보면, 뇌와 신체는 잠자리를 휴식과 연관시키지 않게 된다. 코로나19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불면증 및 수면장애가 급증한 것은 이 때문이다. 살라스 부교수는 “재택근무 중 침대에서 계속 일을 하면, 긴장을 풀고 잠을 자려고 해도 뇌가 일할 시간이라고 생각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오랜 기간에 걸쳐 이런 일이 지속되면 불면증이나 일주기 리듬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잠잘 시간을 알려주는 사람 몸의 자연시계가 큰 혼란에 빠진다. 이 때문에 하지불안증후군처럼 수면과 관련이 없는 증상도 나빠질 수 있다. 수면장애는 업무의 생산성, 창의성,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이런 증상이 일부 근로자에게는 나타나고, 일부 근로자에겐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는 데 있다. 이 때문에 어떤 사람은 침대에서 일해도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살라스 부교수는 “젊은 사람은 당장 몸과 뇌가 그 여파를 느끼지 못할 수 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후유증이 나타나므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 침대 위에 쪼그리고 앉은 채, 일이나 공부를 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여러 모로 건강에 좋지 않으니 이런 습관을 버려야 한다.
뽀봉
근육 지키는 올바른 단백질 섭취법
나이가 들수록 우리 몸에 근육이 차지하는 역할은 정말 중요해져요. 근육이 충분하면 사고로 입원했을 때 회복이 빠를 뿐 아니라, 당뇨병이나 낙상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그런데 이 근육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단백질 섭취’와 ‘근력 운동’이 필수예요! 이번에는 근육을 지키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단백질을 효과적으로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1. 단백질, 동물성과 식물성의 차이를 알아야 해요. 단백질은 크게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로 나뉘는데, 그 차이를 아는 것이 중요해요. 동물성 단백질에는 근육 형성에 필요한 모든 필수아미노산이 고루 들어 있어요. 그래서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달걀 등은 필수아미노산을 충분히 제공하는 완전단백질 식품이에요. 식물성 단백질(콩류 같은 식품)은 건강에 좋지만, 일부 필수아미노산이 부족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콩을 통해 근육을 생성하려면 두 끼에 나눠서 섭취해야 소고기 한 끼의 효과와 비슷하다고 해요. 동물성 단백질이 더 효율적이긴 하지만, 식물성 단백질도 잘 조합하면 건강하게 근육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 2. 단백질을 세 끼에 나눠 섭취하세요. 단백질은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세 끼에 나눠서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한꺼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면 흡수율이 떨어져서 오히려 비효율적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하루 세 끼 식사에 각각 단백질이 포함된 메뉴를 넣어주는 거죠. 이렇게 하면 우리 몸이 필요할 때마다 단백질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답니다. 3. 단백질 섭취에도 균형이 필요해요. 동물성 단백질 식품에는 몸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이 고루 들어 있지만,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많을 수 있어요. 육류 대신 생선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연어, 고등어, 가자미 등 생선에는 단백질뿐 아니라 불포화지방산도 많아 혈관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요. 식물성 단백질을 균형 있게 섭취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식물성 단백질원을 함께 먹는 것이 좋아요. 두부, 콩, 렌틸콩 같은 식품을 조합하면 동물성 못지않은 단백질 공급이 가능해요. 4. 근육을 지키려면 근력 운동도 함께하세요. 근육을 지키기 위해 단백질을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근력 운동이 함께해야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어요. 근육은 운동을 통해 자극받아야 더 잘 유지되고, 강해진답니다. 집에서 간단한 맨몸 운동이나 덤벨을 이용한 근력 운동을 주기적으로 하는 것을 추천해요. 5. 꾸준한 습관이 중요해요! 단백질 섭취와 근력 운동은 꾸준한 실천이 중요해요. 한두 번만 한다고 근육이 유지되는 것은 아니거든요. 우리 몸을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 하루하루 습관처럼 단백질과 운동을 적절히 챙겨보세요.
geniet
맛김치
배추 두포기로 맛김치 담갓습니다 맛김치 잘게 썰어 주고 소금물로 두 시간 반에 절여주었습니다. 깨끗하게 세 번 씻어준 후에 양념으로는 배 찬밥 마늘 5 쪽 믹서기에 갈아준 후 고춧가루랑 섞었습니다. 갓 쪽파 새우젓 액젓 넣고 버무려 줍니다 추가 간은 맛소금으로 합니다 간이 알맞게 되어 바로 먹어도 맛나네요
알비나2
김아영, 다이어트 위해 '이것' 가득 비빔밥 선보여... 효과 좋다?
오이고추는 하나씩 생으로 먹었는데 비빔밥으로 활용해도 좋겠어요 오이고추에는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예방한다고 합니다 그냥도 많이들 드시겠지만 김아영님처럼 참치와 오이고추, 달걀프라이를 올리고 저당 쌈장에 비벼서 먹어도 참 맛있겠어요~ 배우 김아영(30)이 다이어트에 좋다며 '오이고추' 비빔밥을 만들어 먹는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아영세상'에는 '다이어트 식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아영은 "오이고추 비빔밥이 너무 먹고 싶었다"고 말하며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소개했다. 그는 먼저 오이고추를 깨끗하게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었다. 이어 "탄수화물이랑 당류가 적어 다이어트에 좋다"며 참치를 꺼냈다. 김아영은 밥 위에 참치와 오이고추, 달걀프라이를 올리고 저당 쌈장을 넣어 마무리했다. 그는 "만들기도 쉽고 재료도 구하기 어렵지 않다"며 추천했다. 김아영이 만든 비빔밥 속 재료의 건강 효능을 알아본다. ◇오이고추 오이고추는 풋고추와 파프리카, 피망 등을 교잡해 만든 품종이다. 영양성분은 풋고추와 유사하다. 매운맛이 약하고, 아삭아삭한 식감과 시원한 맛이 특징이다. 베타카로틴, 비타민C 등이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고 체내 노폐물을 배출한다. 베타카로틴 성분은 세포막이나 유전자에 손상을 입히는 활성산소의 작용을 억제한다. 암 억제 유전자 발현도 돕는다. 한편, 오이고추에는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예방한다. ◇참치참치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은 식품이다. 불포화지방산도 다량 함유돼 다양한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된다. 또, 참치에는 오메가-3, 비타민, 셀레늄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건강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은 혈액 내 트리글리세라이드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혈액순환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달걀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같은 양의 베이글을 먹는 것보다 더 큰 포만감을 얻을 수 있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1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채울 수 있다. 한편, 달걀의 단백질은 완전 단백질로 분류된다.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모든 아미노산을 포함하고 있다는 의미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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