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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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점하세요
벌써 시간이 오후가되었네요 다들 맛점하세요^^ 저는 요거트를 먹어서 점심은 패스하려구요 잘챙겨드시고 오후도 힘내세요
다우니향기
4/3(수)의사도 아침 공복에 꼭 챙겨먹는다는 5가지 음식
<아침에 공복에 먹으면 좋은 다섯 가지 음식> 1. 따뜻한 물과 레몬 주스 아침에 따뜻한 물에 레몬 주스를 추가하여 마시는 것은 몸을 깨우고 소화를 돕는 데 효과적입니다. 레몬은 비타민 C와 항산화물질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을 강화하고 소화를 촉진합니다. 또한 레몬 주스는 체내의 독소를 제거하여 신진대사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2. 요거트 공복 상태에서 요거트를 먹는 것은 소화를 촉진하고 소화기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요거트는 프로바이오틱스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장내 균형을 유지하고 소화를 원활하게 합니다. 또한 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여 에너지를 공급하고 뼈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계란 공복 상태에서 계란을 섭취하면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를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란은 우리 몸의 대부분의 조직과 근육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아미노산을 제공합니다. 또한 계란은 콜린이라는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는데, 이는 두뇌 기능을 개선하고 인지 기능을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4. 검은 콩 검은 콩은 고단백 식품으로서 아침 식사에 이상적입니다. 공복 상태에서 먹으면 에너지를 공급하고 신체의 대사를 촉진합니다. 또한 검은 콩은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소화를 원활하게 하고 혈당 수준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5. 오트밀 오트밀은 고섬유 식품으로 소화를 촉진하고 배변을 원활하게 합니다. 또한 오트밀은 복합 탄수화물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혈당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아침에 오트밀을 섭취하면 포만감을 느끼면서도 체중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처럼 아침에 공복 상태에서 먹으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식품이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건강 상태와 선호도에 따라 적합한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복 상태에서 이러한 식품을 섭취하면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일상적인 활동에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냥식집사
아이의 아침
오늘 아침도 사과와 땅콩버터 조합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 매일 똑같은 아침이지만 이 식단이 제일 맛있고 속이 편하다네요.
루시안
그릭요거트 2차 유청분리 드가유
담율로
저녁은 배고파서 밥 더먹음
음악 수업과 피검사까지 하고 여러 가지 문의할것 하고 정리하고 오니 한 4시에 겨우 집에 들어왔네요.ㅠㅠ 그렇게 힘든 게 없었던 거 같은데 오늘 유별나게 힘듬으로 온몸이 지쳐요. 왜 이러나 모르겠어요. 샐러드 해서 엄마랑 같이 나눠 먹고(양배추라페 넣어서 샐러드 만들고 혹시 몰라서 요거트드레싱까지 놔두었지만 요거트드레싱은 안 먹었어요) 나는 카무트밥 데우고 엄마는 햇반 작은 공기로 데워서 먹었는데 엄마가 다 안 드신다고 해서 두숟갈정도 덜어서 내밥에 더했어요.그럼에도 또 두 숟갈 남기시고 또 그것도 내가 다 먹었네요. 오늘따라 왜 이렇게 밥이 땡기나 모르겠어요. 몸이 뭐가 먹고 싶은가봐요😅 오늘은 겨우 겨우 만보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완죤 맛나요
담율로
2차 유청분리기
10시간 요거트 만들어서 이제 꾸덕한 요거트 만들고 있어요. 오늘도 성공예감입니다.
루시안
아이의 아침
오늘 아침도 그릭요거트와 사과 땅콩버터에 견과류는 뿌셔뿌셔 올려주고 상큼한 오렌지도 챙겨줬네요. 최화정 슈퍼너츠 땅콩버터는 또 품절ㅜㅜ ㅣ
루시안
따님 간식
늦게 들어온 따님 간식이에요. 시간이 늦어서 가볍게 과일과 그릭요거트에요
파인호랭이
비플레인 클렌징 폼
클렌징 폼으로 깨끗하게 세안해요
괜찮아70
아이스크림
배고 파서 저녁 먹기전에 요거트 솔트 카라멜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여기에 견과류랑 딸기 토핑으로 올려서 먹었어요. 저녁 뭐 먹을지 고민 되네요
로블ㅎ
[지니어터 레시피] 💥당뇨 위험 낮추는 [저탄고지 식단 레시피] 대.공.개💥
당뇨 환자 500만 시대🥲 과연 나도 안전할까...?!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지니어터분들이 직접 준비하고, 요리하는 다이어트 레시피📝 '집에서 식단 관리 너무 어려운 거 아니야?' 매번 고민하다가 실패했던 식단관리🍚 지니어트와 함께하세요! ✨이미지를 클릭해 지니어터분들의 저탄고지 식단을 구경해보세요✨ ---------- 1. 집에서도 쉽게 가능한 저탄고지 식단 3가지! 💥저탄고지란? (저탄수화물 고지방) 칼로리 섭취량은 유지하되, 탄수화물 섭취 비중을 줄이고, 지방의 섭취 비중을 올려, 체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는 식이요법입니다. 👉[리뷰보기] [내돈내산:저탄고지 식단] 하루에 한끼는 저탄고지 식단으로~ 🥗 2. 냉털 한 번으로 건강도 지키고, 식비도 아껴요! 💸 🥗제가 소개할 저탄고지 방법은🥗 하루 두끼와 오후 과일로 간식으로 채우기 입니다. 🚫(음료 설탕 밀가루 등은 일단 거의 안먹어요)🚫 야채 당근 팽이버섯 당근 이런 자연 단맛을 즐겨하고 그러면 토마토 사과 같이 당도가 높지 않은 과일에서도 충분히 단맛이 충족돼요! 👉[리뷰보기] 🍽️내돈내산 저탄고지🍽️ 식단 3. 배는 고픈데 귀찮을 때 <두부치즈밥🧀> 저탄수에 단백질과 지방까지 간단히 챙겨 먹을 수 있는 식단입니다. 요리에 자신 없어도 전자레인지와 가위질만 할 수 있다면 가능합니다 :) 👉[리뷰보기] 배는 고픈데 귀찮을 때 해먹는 저탄고지 식단 4. 유산균이 풍부한❤️🩹 그릭요거트 만들기 매일 아침 아이의 건강한 한끼를 책임지는 요거트 식사대용으로 이렇게 먹으면 하루를 더 건강하게 시작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책상에만 앉아있는 아이의 장건강에도 좋고 맛까지 좋으니 대만족입니다. 👉[리뷰보기] 저탄고지 - 꾸덕한 그릭요거트 5. 다이어트에도, 변비에도 좋은 🥬양배추 계란전🥚 다이어트는 물론! 변비까지 잡는 요리 레시피! 다이어트를 하면 식단 조절은 필수라서 변비도 같이 오는 것 같아요ㅠㅠ 이럴 때 먹으면 좋은 저탄고지 요리! 양배추 계란전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재료도 간단해서 혼자 아점 해결할 때 너무 좋더라구요~ 👉[리뷰보기] 다이어트에도 좋고, 변비에도 좋은 양배추 계란전☺️ 6. 밥 대신 두부를 활용한 👍🏻다이어트 계란덮밥🤓 유튜브에서 대박난 이연복 쉐프님의 계란덮밥을 다이어트 식단으로 바꾸어 보았어요~~ 밥 대신 두부를 활용해서요~~^^ 만드는 법 간단해서 공유해요🤗🤗 우선 재료는 계란 2개, 파, 팽이버섯, 새우 조금, 두부 반모 끝이예요ㅎㅎ 재료 넘 간단하쥬? 👉[리뷰보기] 저탄고지 식단_다이어트 계란덮밥 레시피! 뚜둥~ 7. 속세의 맛이지만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 스팸 양배추 볶음밥 이 빵과 집에서 만든 두유, 요거트 등으로 아침 식사를 하는데 다른 운동을 하지 않고 1년동안 4kg정도 감량했고 당화혈색소가 5.8이었는데 5.6으로 낮아졌네요! 👉[리뷰보기] 당뇨, 다이어트에 좋은 단호박 빵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점심, 약밥과 삶은계란
#점심 약밥+견과류 삶은계란 돼지감자차 •약밥 넘 맛있어요! 점심이라 식이섬유 하나 없이 탄수화물만 많은데... 요거트 만들어먹을 시간이 없어서 패스하려고요. 삶은계란은 아침 때 안 먹어서 지금 먹어요
더달달
싱그러운 4월의 첫날 월요일 푸짐하게~
어저께 힘들었었는데 저녁 간단히 먹고 쉬었더니 아침 7시까지 푹 잤네요. 한 일주일 정도 계속 5시나 6시에 일어나다가 7시까지 깨니까 굉장히 푹 잔 거 같고 좋아요😁 야채들이 파프카하고 당근밖에 안 남아서 오이, 파프리카를 썰어야 됐거든요 테이 라디오 들으면서 야채 썰고(엄마는 콜라비도 하나 썰어주셨어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엄마가 사과 오렌지 다 먹어버려가지고 아침에 사과 오렌지 딸기도 같이 준비했어요. 샐러드 만들어서 요거트드레싱 전체적으로 뿌리고 엄마 쪽에는 흑임자 드레싱도 뿌려서 아침 샐러드 엄마랑 뚝딱 한접시 했네요 이렇게 야채하고 과일을 썰어놓으면 2일정도는 되게 편해요😄 엄마가 나 위해서 숙갓나물도 해주시고 동생 좋아하는 오이김치에 냉삼표고버섯볶음도 하셔서 오늘 아침에도 풍성한 아침한상어 차려졌어요. 엄마가 아침에 반찬한다고 정신 팔려서 밥을 조금 나중에 해서 두 사람 밥은 아직 못 꺼내고 내 카무트밥만 얼른 데워서 사진 찍었네요. 사진 찍는다고 시간 잡아먹는 거 두 사람이 좀 싫어하거든요😅 음식사진 찍는 사람과 밥먹는 사람들이 원래 다 그렇죠?😆 밥이 쪼끔 많아서 한 세 젓가락 정도는 남길까도 했었는데 아침에 야채,과일 준비할 때 머리가 조금 어지러웠거든요. 어제 저녁 간단히 먹은 여파인 거 같아서 밥마저 다 먹었네요. 아침에 잘 먹는 게 제일 좋잖아요. 참 그리고 저 오늘 600g이 빠졌답니다. 근데 좋지만은 않아요😅 이렇게 내기준보다 조금 많이 빠지면 아무래도 돌아다닐 때 힘들거든요. 그리고 앞자리수가 바꼈서 조금만 쪄도 그 앞자리가 또 바뀔거고 이런 걸로 스트레스 받을 생각하니까 조금 그랬는데... 그래도 내 1차 목표에 가까워지니까 그건 좋아해야 될 거 같기는 해요😊
성실한라떼누나
큰애의 아침
치아바타와 무화과 빵 그리고 그릭요거트에 시나몬 그래놀라 오늘 아침은 간단하게 해결입니다.
루시안
스무디
남편은 딸기 요거트 스무디 음료 마셨어요 항상 카페 오면 이 음료만 마시네요 시럽이 덜 들어가서 밍밍 했어요
로블ㅎ
점심 훈제 닭가슴살 통밀 샌드워치
집에서 훈제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 만들어가지고 라떼랑 산책 나와서 성대 율곡터널 서순정길 걸어 다시 대학로 와서 일하러 가게 왔답니다. 엄마는 나랑 바톤터치하듯 라떼 데리고 집에 가셨어요😄 그렇게 거의 1시간 30분 정도 걸었더니 배가 고파서 점심을 먹기 시작하면서 일을 시작했어요. 집에서 만들어온 샌드위치에다가 편의점에서 샐러드 사왔는데 오늘따라 야채만 있는 샐러드가 없어서 계란과 닭고기 좀 들어있는 미니 샐러드로 사왔고 우유 한잔 그렇게 점심상을 차렸네요. 어제 먹고 남은 그릭요거트랑 양배추라페도 조금 남아 있었어요. 집에서 샌드위치 만든 모습이에요. 야채를 많이 넣고 시판제품인 훈제닭가슴살을 3등분 해가지고 넣고 양배추라페까지 듬뿍 넣더니 막상 먹을 땐 닭 맛이 많이 안 나더라고요😅 다음엔 3등분 하지 말고 2등분만 할까봐요. 저번 샌드위치는 맛있었는데 이번꺼는 저번만 하지 못했어요. 이게 내가 이것저것 넣어서 만드니까 만들 때마다 맛이 조금씩 다르게 나오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도 후딱 만들고
영화보러 가야징
야고
일요일은 커피.요거트 목욕
막 가져다 바름 ㅋ
야고
토요일 아침도 간편하게 😋
너무 비싼 사과. 새콤달콤 블루베리 요거트. 꿀떨어지는 고구마
뽀봉
토요일 아침 어제보다 훨씬 즐겁게😄
한 4일 동안 100g 쩠다 빠졌다 해요. 뭐 이건 괜찮죠😁 오늘도 즐겁게 토요일 시작입니다. 아침에 찌뿌둥해서 마사지 받고 있는데 어머니 오늘 일찍 출근인데 더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마사지 기계에서 얼른 내려와가지고 샐러드 준비해서 어머니랑 같이 샐러드 냠냠^^~ (그릭요거트 추가) 나는 샐러드도 좀 천천히 먹는데 샐러드 먹는 동안 울가족들은 벌써 밥을 다 먹고 밥상에서 떠났기 때문에 반찬정리해서 혼자 상차림으로 차려서 먹었어요. 어제 카무트밥은 배가 고파서 그런지 양이 딱 맞았고 오늘도 거의 비슷했거든요. 근데 오늘 아침은 덜 들어가더라고요. 한 4분의 1 정도 남겼네요. 남은건 다음에 플러스에서 먹어야죠 뭐😆 이렇게 오늘 아침도 푸짐히 잘 먹고 밖에 잠깐씩이라도 햇살이 예쁘게 비춰서 기분이 좋아졌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야식으로ㅋ
담율로
그릭요거트 만들었어요
담율로
점심은 일하며 호밀빵, 야채
12시까지 출근이라서 집에서 호밀빵하고 닭가심살, 야채,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까지 챙겨왔답니다. 아침을 워낙 잘 먹어서 1시 까지도 생각이 없었는데 한 몇 십분 사이에 벌써 배고프지더라고요. 은근 뱃속시계가 정확해요😅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먹으려 빵은 후라이팬에 기름없이 구웠고 닭가슴살(3분에1)은 전자레인지에 데웠어요 닭가슴살과 야채 양배추라페까지 올려서 먹고 그릭요거트 발라 먹고 빵 다 먹으면 채소도 흑임자드레싱 뿌려 다 먹었네요. 다 먹어도 그렇게 배부르진 않았어요. 빵이 좀 작았나?😆 점심 먹고 나니 오늘 내내 흐렸던 날이 그래도 해가 좀 나왔어요. 그나마 흐린 날이 좀 가시니 기분은 더 좋아진거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리밀 단백질 쉐이크 고구마맛
그리밀 단백질 쉐이크가 맛이 다양해서 좋아요 지금까지 곡물맛, 초코맛, 블루베리요거트맛, 쿠키앤크림맛, 고구마맛까지 먹어봤어요 다양한 맛이 있어서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어요 단백질 특유이 맛이 안 느껴져서 처음먹는 사람도 거부감 없이 먹기가 좋아요 아침, 저녁 식사 대용으로 먹고 있는데 체중 조절용으로도 좋아요
핑크핑크퐁퐁
유청분리
바빠서 우유 유청기에 부었더니 요거트 상태가 영~~~ 오후에 다시 봐야겠어요. 오랜만에 실패각인가? ㅋㅋㅋ
루시안
그릭요거트~
아침 간단히 제가만든 그릭으로 해결했네요~~
제벌
그릭요거트 유청분리
담율로
아이의 아침
오늘도 역시 똑같은 아침 사과에 땅공버터 그리고 그릭요거트 견과 1봉 정말 건강한 한끼입니다.
루시안
만들고 자야지요.
그릭요거트를 잊고 있었어요. 요거트 스타터 넣고 10시간 스타트 매일의 루틴입니다.
루시안
저탄고지 간식으로 키토약과 만들었어요
•키토약과(1개=약84kcal) •재료: 녹인버터16g, 참기름4g, 핑크솔트1g, 대란1알42g, 바닐라에센스(옵션)1g, 아몬드가루130g, 베이킹파우더2g, 시나몬가루0.5g •모든 재료를 순서대로 믹스 후 반죽을 만든다. •비슷한 중량으로 동글² 소분 후 약과틀에 하나씩 찍어 오븐팬 위에 팬닝한다. •예열오븐 160도네서 15~20분 굽굽~ 중간에 뒤집에 주면 굿굿~(에프로도 가능하고 오븐마다 온도와 시간은 상이할 수 있음!) •알룰로스 시럽과 물을 2:1비율로 센불에 졸여서 적당히 묵직찰랑한 집청시럽을 만든다. 스테비아 설탕과 시나몬가루를 더 넣어도 좋다. •구워진 약과를 집청에 앞뒤로 잘 적셔 넣고 하루동안 냉장보관한 후 꺼내서 냉동보관하고 맛있게 먹는다. 저는 빵순이 간식순이라서 다이어트 중에 달달구리 끊기가 너무 어려워요. 그래서 키토베이킹을 시작했습니다. 요즘 약과가 유행인데.. 아몬드가루 베이스로 만든 저탄수레시피가 있더라고요. 레시피는 키토베이킹으로 유명한 너튜브 "한나"씨 레시피를 참고했습니다. 찹쌀의 쫀독함은 덜하지만 알룰로스 집청에 푹~절였더니 촉촉쫀독 맛있더라고요. 요 키토약과는 냉장고에서 하루정도 집청에 담근 후 꺼내서 냉동보관해뒀어요. 밥 보다 간식 땡길 때 방탄커피랑 함께 하나씩 꺼내 먹으면 가벼운 디저트식 한 끼로 만족스럽더라고요. 클린키토식은 아니지만 저처럼 빵순이시라면 직접 만들어먹는 키토디저트도 괜찮아요. ~♡ 요거트볼 토핑으로도 퐁당~♡
팻토로
저탄고지 - 한입 샌드위치
간단하고 영양 가득한 간식이며 꾸준히 먹고 있는 무첨가당콩버터와 사과의 조합, 통밀식빵과 아보카도 맛있으면서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사과와 땅콩버터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소화기의 운동 속도를 늦춰 혈당이 올라가는 속도를 늦추는데 효과적이라 환자식으로 많이 먹는 메뉴이고 다이어트식으로 강추합니다. 만드는 과정은 간단합니다. 통밀식빵은 토스트기에 굽고 한입 크기로 자르기 사과와 아보카도 얇게 썰기 계란후라이 1개 견과류는 잘게 뿌셔뿌셔 그릭요거트랑 섞고 통밀식빵에 땅콩버터 발라서 취향대로 맛있게 올려먹으면 맛있는 한입 샌드위치입니다.
루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