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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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일 (목) | 혈당일기 2기 3일차
-2024년 5월 2일 -혈당측정 점심식후 두시간 -점심에 사과반개+팽이버섯+양상추+삶은계란+발사믹소스넣은 샐러드, 그릭요거트50g 견과류한줌 클린하게 먹어서 따로 식후 걷기는 못했지만 두시간혈당 착하게나옴! 저녁에도 화이팅~~
서나얌
그릭요거트 바크
시원해서 요즘 먹기 좋은 거 같아요. 만들기도 쉽고 아이스크림처럼 시원해서 아들도 좋아해요
굳트
다이어트 후기!
2주 다이어트 후기 입니다! 51-->48키로 감량! 약 3키로 정도 뺏네요 ㅎㅎㅎ 고무줄 몸매라 잘찌고 찌면 또 잘빠지고 반복이에요. 요즘은 유산소 운동 많이해서 자전거타기, 천국의 계단, 달리기, 런닝머신 등 거의 매일하고 있어요. 가끔은 필받으면 근력운동도 조금 더 해주고 끝내는 편이에요. 그럼 많이먹어도 살이 더 찌진 않더라고요. 식단은 빡세게하기는 싫어서 연어 구워먹고 아이스크림 대신 그릭요거트 바크 해먹고 소스는 저당소스 쓰고 그렇게 먹고 있어요. 꿀팁은 먹고 바로 눕지 않기입니다! 바로 누으면 배가 잘 나오더라고요...
피이리주인
아침 사과+요거트+두유
아침은 사과+자색고구마+치즈+아몬드+두유로 간단하게 먹었어요 다 먹으니 든든하네요
하늘바래기
5월2일(목)/ 혈당일기 2기 3일차 인증
날짜: 5월2일(목) 혈당 측정 시간: 어제 저녁식사 후 공복 8시간 후 섭치식단(음식) : (어제 저녁식사) 야채죽, 계란, 견과류 요거트, 두부육계장 내용: 위 통증 때문에 어제 저녁에도 죽을 먹을 수 밖에 없었다. 영양가가 별로 없어서 어제 저녁에는 육계장국에(매울까봐...) 두부와 계란을 넣어 매운맛을 중화시키고, 요거트에 견과류를 넣어 먹었다. 먹다보니 다소 많은 양을 먹은듯 배가 너무 부르긴 했다. 물론 자기전에는 너무 배고파 힘들었지만... 오늘 아침혈당이 역시 어제보다 약간 높게 나왔다.
핑코스모스
혈기챌 2기 3일차
- 날짜 : 2024.05.02 - 혈당측정시간 : 식후 1시간 - 내용 : 아침에 간단하게 산책다녀온 후 그릭요거트(사과,블루베리), 콩물을 먹었다.혈당은 괜찮게 나왔다. 점심과 저녁도 식단조절을 잘해야겠다.
그리얌
저칼로리 카페음료를 집에서 만들어요.
맛나게 즐겁게 마실수 있는 카페 음료를 생각하다 먹게된 음료예요 요거트에 홍시를 넣어 만드는 간단하게 건강하게 즐길수 있어요. 홍시의 효능 이 둘이 만나 건강하고 예쁜 음료가 되었어요. 맛나게 드셔보세요~~^^
준이할미
목요일 아침 맛있는 한끼~
다시 100g 빠졌어요. 어제 많이 걸어서 유지됐나봐요. 몸무게는 또 지지부진해졌지만 안 찌는 걸로 만족하고 있어요. 오늘아침은 마인드키도하고 홈트도 4가지 하고 플랭크도 하고 샐러드 준비해서 요거트드레싱 뿌려서 엄마랑 같이 맛있게 식사 시작. 어머니는 어제 새로 산 미니 압력밥솥에 동생하고 엄마 먹을 밥을 하시고요. 저는 전에 해놔서 냉장고에 둔 밥유 1분 30초 데워서 밥상 차렸어요 아침에 엄마가 오이김치와 시금치 나물도 해 주셔서 역시 풍성한 우리 아침상은 화려하죠?
성실한라떼누나
둘째의 아침
둘째는 오늘도 어김없이 사과와 땅콩버터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건강한 한끼입니다.
루시안
혈당2기2일
공복혈당이구요 며칠동안 혈당안잡혀서힘드네요 고구마랑 요거트먹고 미역국에 카무트밥먹었어요
게으른나
혈기챌 2기 3일차
측정시간 : 저녁식사 후 섭취 음식: 요거트, 바나나, 나초칩 혈당: 147 과자는 한번 먹으면 계속 들어간다.ㅠㅠ
노는게제일조아
5월 1일 (수) | 혈당일기 2기 3일차
날짜 : 2024. 05. 01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후 혈다측정결과 : 105mg/dl 내용 : 오늘 아침은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 견과류(아몬드) 먹음 점심에는 중화비빔밥 1그릇먹음 저녁은 막창! 볶음밥은 패스하고 채소랑 많이먹음 오늘 혈당도 정상!!!
듀듀링
5월 1일 (수) | 혈당일기 2기 2일차
-2024년 5월 1일 -혈당측정 점심식후 두시간 -점심에 야채, 삶은계란1개, 그릭요거트100g, 무가당그래놀라30g, 블루베리한줌으로 클린식단으로 먹으니까 따로 운동안해도 두시간혈당착하다. 저녁에도 클린하게 화이팅해보자
서나얌
5월 1일 (수) | 혈당일기 2기 2일차
날짜: 2024.05.01 혈당측정시간: 아점식사후 2시간 내용: 아침공복에 재려고했었는데 깜빡하고 아점으로 그릭요거트와 과일들을 먹었어요. 식후 2시간이 지난 혈당은 117mg/dL 정상수치가 나왔네요. 저녁에는 샐러드를 섭취해서 채소를 많이 먹어야겠어요.
미니미썬가드
5월1일혈당일기2기3일차
5월1일 07:08에 공복혈당 체크 108수치나옴 어제 저녁에 핫도그한개, 토마토 작은것 4개, 바나나작은것 4개, 요거트한병 먹었음. 잠은 충분하게 잤는데도 혈당수치가 확 떨어지지는 않는다. 좀 더 노력해 봐야겠다 아무래도 잠보다는 스트레스가 문제인가? 늘 걱정이 끊이지않는 내 마음의 스트레스는 어떻게 할 수가 없는데...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아서 관리해야되겠다.
강미미
4월30일 혈당일기2기2일차
4월30일 06:09에 공복혈당체크함 혈당수치 112 어제저녁에 먹은음식: 저녁밥은 먹지않고 바나나2개, 토마토 소4개, 아몬드한줌, 액상요거트1병 공복혈당도 그다지 좋지가 않다. 유튜브보느라 잠을 5시간밖에 못잤다. 수면부족과 스트레스도 원인일수있다는데.... 잠을 좀더 잘 수있도록 유튜브 시청을 좀 줄여야겠다. 운동도 좀 더 하도록 하고...
강미미
4월 30일 혈당일기 2일차
- 날짜 : 2024.04.30 - 시간 : 아침 식후 - 내용 : 아침에 요거트에 새싹보리 첨가해서 호두,아몬드의 견과류 한줌, 삶은 계란 하나랑 찐고구마 하나랑 사과 반쪽, 토마토 작은것 하나로 아침식사를 끝낸뒤에 뭔가 2% 부족함의 아쉬움의 유혹을 물리치지 못하고 초코렛 한조각을 먹었더니 조금 높은 수치가 나왔다. 저녁식단은 조금 더 신경을 써야 겠다.
까꿍스
4/30 혈당일기2기 1일차
4월 30일 화요일 오전 10시 아침식사전 공복에 측정 이래저래 할일하다보니 타이밍 놓쳐서 아침공복에 측정하게 됐다. 최근에 그릭요거트에 빠져서 그릭요거트,블루베리,그래놀라 먹고있는데 은근 포만감 있고 가볍게 먹기 너무좋다♡ 다먹고 가볍게 걷고 스쿼트까지 하고 마무리!!
코코레이스
4월 30일 (화) | 혈당일기 2기 1일차
-2024년 4월 30일 -혈당측정 아침식후 두시간 -아침에 양배추50g, 당근1/4, 발사믹소스15g, 블루베리한줌, 삶은계란1개, 그릭요거트100g, 그래놀라30g 건강하게 먹었는데 후식으로 약과한개먹었더니 조금 더 오른거같다. 약과는 좀 피해야할듯하다.
서나얌
화요일 아침 혼자 정성들여 준비해서 맛있게
아침에 일어나서 재보니 100g이 빠졌더라구요. 거의 유지죠. 어제 3끼 다 먹었는데 유지가 돼서 좋네요. 물론 너무 지칠만큼 많이 걷긴 했지만(하긴 그러고 보면 유지되는 것도 다 이유가 있었네요) 오늘은 엄마 꽃시장 가신 날이라 혼자 샐러드 해먹고 혼자 밥도 먹었답니다. 동생은 자요🫥 파프리가 똑 떨어져 가지고 얼른 2개 썰어 준비해서 항상 해먹는 샐러드에 요거트드레싱 뿌려서 맛있게 먹었네요. 시간이 많이 지체되긴 했지만 식탁에서 먹는게 조금 지겹기도 해서 조그만 식판에다가 반찬들 꺼내 가지고 TV 보면서 밥 먹었는데 가끔 그러고 싶을때가 있잖아요?😅 물론 TV 보면서 넋놓고 먹다가 더 많이 먹게 되니까 아예 양을 정해놓고 먹는 게 낫죠. 아침에 두부 한모를 반 나눠 두부전 하고 반은 후라이팬에 기름없이 볶은 후 식혀서 두부 쌈장 만들었거든요. 그거에다가 상추 배추 싸먹으니까 고기 없어도 맛있었어요. 두부가 단백질이니까 탄단지가 골고루 들어간 식단이 되겠죠?😁 (지방은~~ 샐러드에 견과류 들어갔고 두부지질 때 기름 조금 넣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1일차
날짜 :2024년 4월 30일 측정시간 :오전 10시 식후 2시간 물 370ml에 파이애플 식초 한두방을 희석 삶은 달걀 2개, 바나나1개, 아보카도 반개, 양상추 , 적양배추 사과 반개 넣은 샐러드. 드레싱은 요거트, 그리고 두유200ml
은유랑
혈당일기 2기 1일차
밤에 빙수 1/3을 요거트와 코코아 파우더 섞어서 먹었습니다. 얼마 달지 않게 우유를 얼린거였고, 요거트와ㅜ코코아 모두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무가당입니다. 45분 후 측정한 결과 117이 나왔네요. 사진을 찍고 보니 혈당기 시간이 1시간 늦다는 걸 알았네요.
HL
4월 29일 (월) | 혈당일기 2기 1일차
날짜 : 2024. 04. 29 혈당측정시간 : 자기전 내용 : 오늘 아침에는 그릭요거트랑 블루베리먹고 점심에는 회사동료들과 샤브샤브 먹고 칼국수 반틈먹고 볶음밥은 먹지않았다 저녁은 쌀국수먹었다 모닝글로리 조금 먹음 오늘 혈당도 정상!!!
듀듀링
저당시리얼 해피갓 통곡물 크리스피
100% 비건시리얼 통곡물5가지 들어간 시리얼로 당류0g이라 온가족 간식으로 즐길수있어요.저는 요거트나 샐러드 토핑용으로 활용을 하고 있으며 구운거라 언제 먹어도 부담이 적더라고요.무색소,무설탕,무합성감료,무착향료로 만든 시리얼 저당 간식으로 손색이 없어요
커피가너무좋아
저당식품들 추천해요
요즘 혈당관리에 힘쓰고 있는데 사과와 땅콤잼을 같이 먹으면 혈당에 좋다고 해서 이렇게 먹고 있습니다 여기에 그릭요거트까지 같이 먹으면 정말 포만감도 있고 혈당관리에 정말 좋습니다 그대신 땅콩잼은 100% 땅콩에 무첨가로 먹어야 합니다 혈당관리 모두들 잘하셔서 건강하길 바래요
슈비므네
나의 혈당관리는 마시는 것 부터
저는 마시는 것 부터 조심해요 과자나 케이크 등을 포기하지는 못하겠더라고요 그러면 음료라도 당이 없는 것을 먹자해서 두유도 당이 없는 제품을 먹어요 요거트도 저당으로 먹고요 칼로리는 상광하지 않는데 당류는 꼭 비교해서 구매하고 먹어요
훈야
혈기챌 2기 1일차
4월 29일 점심 식후 2시간 경과 혈당 139 점심으로 라면을 먹고... 후식으로 요거트, 빵조금... 조금 높은가?^^
은향이
아이의 아침
맛있는 사과에 땅공버터 그리고 견과류에 그릭요거트 건강한 아침입니다.
루시안
월요일 아침 푸짐하게~~
아침에 재보니 200g이 빠졌어요. 안 찐게 어디냐고 생각하면서 하루를 또 시작하네요. 어제 저녁을 샐러드만 먹었기 때문에 좀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을 일찍 먹어서 조용히 하려 했는데 엄마가 나 샐러드 만든 소리에 본인도 드신다고 해서 얼른 2인용 샐러드 준비했어요.(오늘 6시 때 아침 차린다니까 엄마는 안 드신다고 어제 밤에 그러셨거든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아침을 상큼하기 시작~ 어머니는 어제 남겨온 빵 하나 남은 거 마저 드시고 저도 빵이 먹고 싶었지만 빵보다 밥을 먹으면 훨씬 더 든든하기 때문에 얼른 밥 차려먹었답니다. 어제 오후에 어머니가 고기 돼지고기 수육 남은 거 반정도 드셨고 또 반 남은것은 내가 아침으로 먹었네요. 살짝 찜기 올려서 찌는 게 좋지만 여유가 없으니 전자레인지에 살짝만 돌려서 그래도 배추랑 상추 쌈 싸먹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도 나물 반찬과 돼지고기수육으로 아침식사도 클리어😁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카페투어 8탄(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
와룡공원 말바이에서 삼청공원쪽으로 내려와서 삼청동과 북촌한옥마을을 지나 안국역 근처 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에 왔어요 삼천동길 한 조형물에서 라떼~ 북촌 한옥마을 지나가다가 인증샷 유명한 골목을 겨우 찾았어요. 정말 사람이 많았어요. 라떼도 한 잔 찍어줬는데 사람이 더 많이 잡히네요. 하두 사람이 많이 잡혀서 하늘 사진 하나 찍었네요. 이쪽에도 시원하죠? 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에 와서 베란다쪽 자리 웨이팅 걸어놓고 세 번째 쯤 돼서 근처에 있으라고 그래서 근처에서 기다리고 있을 때 라떼 찍어줬어요. 라떼는 밖에서 직원이 데리고 있고 들어가서 빵 고르는데 정말 소금빵이 많아요. 엄마가 먹어보고 싶대서 플레인 부드러운 소금빵(3,800) 하나. 많이들 한다고 그래서 감자버터브레드 하나. 그리고 내가 먹고 먹어보고 싶어서 당근라페바게트(11,000)하나해서 빵 3개 골랐어요 더 잘나가는 것도 있고 빵도 훨씬 많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어 보이는게 더 있었지만 이정도만 골랐답니다. 이정도만 골라도 저한테는 좀 지출이 커서 음료는 안 시키고 거기 배치되있는 물 먹었어요. 당근라페바게트만 여기서 먹고 두 빵은 포장해 갔답니다. 엄마랑 나눠 먹고 동생도 한번 맛보라고 주려고요. 당근라페바게트는 첫맛이 매웠어요. 안에 소스가 잔뜩 있더라고요. 요즘 하도 소스를 조금만 넣어서 먹다 보니까 이렇게 소스가 잔뜩 있는 빵에 좀 당황하긴 했지만 역시 맛있더라고요. 가격은 비쌌지만 한 끼로도 손색이 없었죠. 물론 양이 좀 작긴 했어요. 내가 먹는 동안 라떼는 이렇게 제 무릅에 고개 받치고 쉬고 있었답니다. 사실 바게트라 빵 부분만 좀 씹어서 줘봤는데 안 먹더라고요. 더 맛있는데 말이죠. 오늘 땡볕에 걸어다녀서 라떼가 지쳤기도 했겠죠. 40분 정도 빵집에 있다가 안국동에서 대학로까지 얼른 걸어서 우리가게에 엄마한테 왔어요. 소금빵이랑 감자브레드 꺼내서 엄마랑 맛만 봤네요. 4등분에서 4분의 1씩 먹어보고 절반씩 남긴 건 동생 주려고 챙겼답니다. 당근라페바게트도 맛있었지만 빵도 참 맛있었어요. 그냥 맛으로 비교하면 빵이 더 맛있긴 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도 맛집 빵
라떼랑 산책 나와서 말바위에서 아침 먹고. 걸어 다니다가 안국동 가서 아티스트 안국에서당근랑라페바게트랑 2가지 빵 더 샀어요. 바게트는 베란다자리 웨이팅해서 앉아서 먹고 2개 빵은 엄마랑 먹을려고 포장했어요. 당근라페바게트는 생각보다 겨자가 많이 들었는지 매웠어요. 첫맛은 매웠지만 먹고 보니 밥 대용할 만큼 간도 있고 맛있었어요. 빵을 3개나 더 사서 지출이 많은 관계로 음료는 안사고 물이랑 먹었네요 안국동에서 대학로 우리 가게까지 와서 플레인소금빵과 감자버터브래드 내놓고 2분의 1씩은 우리 동생 줄려고 챙기고 4분의 1씩 해논것 엄마랑 하나씩 맛봤어요 소금빵은 부드러운 빵으로 샀는데 짭짤하고 겉은 바삭하니 역시 맛있더라고요. 감자빵도 되게 맛있었는데 감자빵을 먼저 먹고 소금빵을 먹었으면 맛있었을 거 같애요. 하튼 빵은 정말 맛있었어요. 그대신 가격은 제법 비쌉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둘째의 점심
홈트 1시간 끝내고 아점으로 사과와 그릭요거트 맛있게 먹어주네요.
루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