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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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먹어요
과일 토핑 잔뜩 올리고ㅋ
담율로
월요일 아침은 아침산책하고 와서~
산책다녀와서 비도 맞고 그래서 라떼 발세척시켜주니 벌써 8시 50분이나 됐어요 오늘 어머니도 나올 때까지 주무실 정도로 보통때보다 늦게 일어나서 얼른 아침 준비했습니다. 어머니는 동생아침준비하고 나는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만들고 어제 저녁으로 야채믹스를 다먹어서 오늘아침은 집에 있는 배추를 쏭쏭 썰어서 샐러드 처음에 잔뜩 넣고 만들고 오늘도 나는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엄마는 흑임자드레싱 뿌려드렸어요. 엄마가 맵다는 요거트드레싱 그냥 다 먹을라고 뿌렸더니 오늘은 드레싱이 좀 많았네요😅 동생은 잡곡을 먹으면 안되거든요. 동생은 흰밥 데워주고 엄마하고 나는 전에 만들어서 냉장고 넣는 잡곡밥 데워서 먹었답니다. 동생 먹으라고 엄마가 깡통햄 달걀 묻혀놨는데 나는 거의 안 먹을려고 두부전까지 만들어서 먹었지만 배추를 쌈싸먹으려고 갖고 오니까 하나 남은 깡통햄구이가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하나 먹었어요. 진짜 가공육은 안 먹을라고 엄청 노력하는데 엄마 보고 다 먹으랬더니 엄마는 워낙 밥양이 작아서 딱 하나 남기셨더라고요 내가 딱 안 먹으면 되는데 원래 그 맛을 잘 아니까 하나정도는 어때? 하고 결국 하나 먹었네요. 역시 먹을 걸 좋아하는 사람한테 다이어트 힘들어요. 그죠? ㅋㅋ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 덜 먹은거 보상받듯이 잘 먹었답니다. 이거 먹고 아침감기약 먹고 오늘은 감기가 다 나왔으면 좋겠네요. 내일은 공부하러 가야 되는데 아무래도 감기 옮길까봐 걱정이 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흑임자죽과 두부된장국
#요거트 [그릭요거트2스푼] 생들깨 크리스피병아리콩 호두 코코넛칩 마카다미아 매실청 생강대추청 / 크랜베리1 블랙베리1 블루베리2 #아침 흑임자죽 병아리콩밥 두부된장국 콩자반 깻잎무침 뽕잎무침 시금치무침 돌나물물김치 우엉조림 깍두기 배추김치 브로콜리+오이+초장 단백질이 부족해서 산양유쉐이크 추가했고 나물 무침이 많아서 좋았어요! 아침-점심 텀이 짧아 밥은 조금!
더달달
아이의 아침
오늘도 똑같은 아침 견과류 뿌셔서 넣어주고 알루로스 뿌려주면 영양가득한 꾸덕이 요거트입니다. 맛있게 냠냠 깨끗합니다.
루시안
아침 과일
아침 과일 위에 뿌리 건 요거트 비오는 월요일이네요
현유리
저당간식 저는 직접 만들어 먹습니다!
설탕 대신 스테비아로 단맛을 낼 수 있어요. 위 스테비아 제품 추천 드릴게요. 저는 보통 오트밀과 스테비아를 이용해서 직접 간식을 만들어 먹습니다. 오트밀, 우유, 계란, 베이킹 파우더, 무가당 코코아 파우더, 스테비아를 섞고 전자레인지 3분 돌려 뚝딱 만들어 낸 초코 오트밀 빵이에요. 달달한 초코빵 먹고 싶을 때 이렇게 만들어 먹으면 입터짐 방지에 좋아요. 오나오 입니다. 오트밀 5스푼에 우유나 두유, 요거트 자작하게 넣고 스테비아 솔솔 뿌려 냉장고 3시간 이상 놔두면 구수하고 달달하고 부드러워 계속 손이 가는 오나오 완성입니다. 무가당 코코아파우더를 섞어 초코맛으로 먹어도 좋아요. 모두 설탕대신 스테비아나 알룰로스 이용해서 맛있는 저당간식 만들어 드셔보세요:)
짱여진
하루 루틴의 마무리
오늘은 완전 깨끗하게 한판 성공 다시 요거트 메이커 11시간으로 가동합니다.
루시안
점심 엽떡 남은거로 푸짐하게😅
겨우 만보 조금 넘기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되게 지치고 저도 땀이 제법 나서 샤워를 할 수밖에 없었네요. 끝내고 배고파서 얼른 점심 준비 시작 샐러드는 아침에 요거트 드레싱을 넣어서 원래는 다른 드레싱을 쓰지만 어머니가 할라피뇨 넣은 요거트드레싱이 맵다고 해서 제가 다 먹으려고 오늘 점심에도 매운요거트드레싱을 뿌렸어요. ㅋㅋ 전 맛있었는데 말이죠? 그런데 막상 만들 때는 매운맛이 안 나더니 하루이틀 냉장고가 있으니까 매운맛이 확 올라오네요. 다음부턴 이러한 것도 고려해야겠어요 동생이 그제 엽떡을 시켜 먹고 남긴것을 엄마와 동생은 야금야금 먹고 조금 남은거 그냥 내가 다 데워서 먹었네요. 저에겐 엽떡이 너무 매워서 물 250cc 같이 넣어 말랑하게 조려가지고 반찬으로 차렸죠. 떡도 2개 있고 밥도 내가 먹는 한그릇을 다 먹었더니 배가 부르네요. 오늘 아침은 샐러드와 단백질바만 먹었더니 배가 많이 고팠었거든요. 다 보상 받는 느낌이긴 한데 칼로리는 좀 더 많이 먹어서 조금 걱정이 됩니다. 낙산에서 내려오면서 벚꽃과 목련은 다 지는데 저 하얀 꽃은 이렇게 가득 예쁘게 피어서 라떼랑 한컷~ 10000보를 거의 3시간 이상 걸었던 거 같네요. 물론 계속 쉬었다 천천히 갔다가 쉬었다 했답니다. 오늘 정말 잘 걸어지지가 않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4/14(일)아침 간단하게 챙겨요~🍎
아침은 간단하게 과일이랑 그릭요거트 그리고 두유로 챙겨먹어요~~^^
냥식집사
커피랑 이렇게 먹어요.
남편이 내려준 커피로 식빵에 땅콩버터, 요거트 바르고 원하는 과일 올려서 먹으면 끝.
루시안
혈당스파이크 잡아주는 로코초코 아몬드초코볼로 식단관리에도 도움받았어요
평소 간식러버로 살아온 50여년차 인생입니다 빵순이로도 모자라 초코는 과자부터 빵, 아이스크림 죄다 초코로 먹어줘야 하루가 행복하다고 느낄 정도로 초코 중독자였어요 증량이 시작된 작년 겨울부터 현제까지 몸무게가 무슨 주식이나 빚도 아닌데 천정부지로 쏫을일만 일어나더라구요 ㅎ다욧식단을 기웃거리다 저당두유 소이비랩 이벤트를 통해 로코초코제품을 알게 되었고 나중엔 내돈내산해서 먹기 시작 ㅎㅎ 오마갓 인생 초콜릿을 만났다는 기쁨에 꺅~~소리까지 질렀죠. 제가 밥을 먹고도 끊임없이 간식을 찾았던 이유가 혈당스파이크때문이란거였어요 혈당스파이크는 식후2시간내에 혈당이 급격히 상승,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평소보다 지방 축척이 늘어나는 현상인데 비만위험을 키운다고해요 로코초코는 혈당스파이크를 일으키지 않는 안정성이 보장된 초콜릿이에요 로코초코 아몬드초코볼 에 대해 말해볼까요 히어 위 고우~~~^^^^*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유산균/비타민 함유) 저당 알룰로스 저칼로리 초콜릿 간식 입니다 고급카카오와 프리미엄 아몬드가 만난 아몬드초코볼 로코초코!!! 설탕대신 알룰로스(천연감미료)로 만든 초콜릿🍪🍫🍫🍪🍪🍪🍪🍪🍪🍪🍫 유산균과 멀티비타민, 바나나잎 추출물로 기능성 up 비만 잡아주는 키토초코 "로코초코"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유산균/비타민 함유) 저당 알룰로스 저칼로리 초콜릿 간식 입니다 설탕&혈당 없이 먹을 수 있는 초코 믿겨지지 않죠 ㅎ 그런데 더 놀라운건 달콤한 프리미엄 밀크 초커릿솟에 고품질 100% 캘리포니아산 아몬드가 쏙~~~🥜 캘리포니아 아몬드는 품질관리가 우수, 식물성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 다른 아몬드와 차별화가 있어 ✓껍질이얇아서먹고난뒤입에남지않는깔끔함! ✓딱딱하지않아아 이부터어른까지즐길수있는부드러 움! ✓씹을수록더해지는초콜릿과아몬드의 조화 입에 넣는순간 부드럽고 달콤한 진짜 밀크 초코릿의 풍미를 느끼실거에요 손으로 딥어도 가루날림이 없었구요 키토선생 로코초코는 개별 포장되어 어디서든 간편하게 소지할수 있었어 좋았어요 그래서 사무실이나 학교에서 언제든지 꺼내요 또 등산이나 운동갈때 가방에 쏙!!!우리 아이도 가방에 넣어주면 건강간식 ㅎ 🍫🍫🍫🍫🍫🍫 🤎🤎🤎로코초코 아몬드초코볼🤎🤎🤎 ⬇️⬇️⬇️ 로코초코 아몬드초코볼은 한박스당 5봉지가 들어있고 한봉지당 7알이 들었어요 당류가 1g 로 타사대비 89% 가 down 되어 혈당관리에도 도움되는 간식! 언비리버블하지 않나요?🙆♀️ 로코초코아몬드초코볼은 사무실이나 학교에서 그냥 먹어도 맛나지만 아이스크림위에 토핑으로 그릭요거트에 토핑으로 올려 먹어도 좋구요. 시리얼처럼 우유와 말아 먹어 포만감을 업해도 좋아요!! 그런데 저는 티타임으로 무카페인 펌킨샷과 간식으로 먹는게 젤로 좋았어요 쌉살한 음료와 달콤한 저당 간식 로코초코 아몬드초코볼의 조합이 최고였어요 👇👇소이비랩 행사 이벤트로 알게된 로코초코👇 👇👇👇내돈내산했던 로코초코 👇👇👇 맛과 영양을 다 잡은 키토초코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로 혈당스파이크도 잡아 식단에 도움도되어 다욧성공에 한발 더 다가가게 되어 너무 좋은 간식경험이었어요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팠던 가짜배고픔에 속지 않게 된것도, 혈당스파이크를 알게되어 미리 과식과 폭식을 조절하게 해준 키토초코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 인생초코로 점찍았어요. 초코러버님들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로코초코 아몬드초코볼 출시기념으로 할인혜택이 50%에요 구매각이지요 ㅎ 이벤트기간이 얼마 안남아서 구매하러갑니다 아래 링크 걸었으니 구경가보세요 https://naver.me/FWfMlURA
블리비
아이의 아침
오늘도 어김없이 사과와 땅콩버터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 맛있는 아침입니다.
루시안
4/13 아침식사~그릭요거트
친정언니랑 점심먹기로 해서 아침은 간단하게 먹었어요~ 이번엔 꾸덕하게 잘 안됐네요~그래도 맛있어요 👍 😄
딸기와의행복
아침, 흑임자죽과 돌나물무침 (7/7)
#아침 흑임자죽 두부청국장 콩자반 [돌나물물김치] [돌나물무침] [미나리무침] 숙주나물무침 우엉조림 깍두기 배추김치 양배추를 다 먹은 고로 요거트는 패스했어요 어제 엄빠가 돌나물을 캐오셔서 돌나물 음식이 많아요 미나리무침도 맛있었어요
더달달
[ 성분 좋은 저당 간식 ] 키토선생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키토 선생 아몬드 초코 볼은 당뇨도 섭취할 수 있는 저당 간식 이에요 키토 선생 이라는 식품 브랜드가 맛있고 건강한 저당 & 저탄수화물 식단 브랜드로 키토 선생 아몬드 초코볼은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은 따끈따끈한 신제품이에요! 1상자에 개별밀봉된 5봉이 들어있고 개별 밀봉되서 위생적이고 사이즈가 미니미 해서 휴대하기에도 좋아요! 👍🏻 1팩에 당류 1g, 콜레스테롤 2mg 미만, 단백질 2g, 탄수화물 9g인데 포만감에 좋은 건강한 포화 지방 8g이 함유된 90 Kcal 저칼로리 & 저당 간식이에요 1봉을 뜯으면 7알 정도가 들어 있는데 건강에 도움되는 기능성 원료 멀티 비타민, 유산균, 바나바잎 추출물이 함유되어 있어 혈당 상승은 억제하고 영양은 보충해주는 건강과 맛 모두 챙긴 달콤한 저당 & 저칼로리 간식이에요 고품질 100% 캘리포니아 아몬드를 사용 하였는데 프리미엄 등급인 넌패럴 품종을 사용하여 씹을수록 아몬드와 초콜릿의 조화를 높였고 입에 넣으면 부드럽고 달콤한 진짜 밀크 초콜릿의 풍미가 부드럽고 끝내줘요! 👍🏻 타사 대비 당 류 89% 하락된 당 류 1g으로 0kcal 천연 감미료로 단 맛은 내되 대부분에 배출되고 혈당수치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 Zero 혈당 지수로 정부 공인 영양 성분 분석 기관에서 당 류, 칼로리, 알룰로스 함량에 대해 검사를 완료한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저당 간식 이에요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는 저당 간식으로 한 입 베어물면 고급 원료인 싱가포르 산 카카오매스의 깊고 진한 카카오의 풍미와 고소한 아몬드의 풍미가 일품으로 흉내내지 않은 크리미한 초콜릿의 풍미가 먹어봐야만 알 수 있어요! 토핑으로 두유에 넣어 섭취해도 되는데 겉 면의 카카오 분말과 초코가 두유에 녹아 초코 두유 맛이 나면서 포만감도 높아요! 🫶🏻 티타임에 커피와 달콤한 간식으로 섭취해도 달콤 쌉싸름한 것이 너무 맛있고 요거트에 토핑으로 얹어 먹어도 맛있고 포만감 좋은 식단이 되더라구요! 😋 무설탕에 기능성 원료 바나바잎 추출물, 유산균, 멀티 비타민이 함유된 저당 간식인데 시판되고 있는 살찌는 아몬드 초콜릿이 아닌 다이어트 중에 식단으로 먹을 수 있는 아몬드 초코볼로 일반 아몬드 초콜릿과 같은 맛인데 풍미는 더 고급스러워요! 👏🏻 제로 혈당 지수로 건강하고 고급스럽게 맛있는 풍미라 다이어터들도 다이어트 중에 걱정없이 섭취할 수 있고 당 관리하는 사람들도 당뇨 저당 간식으로 나이 불문,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는 키토선생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로 다이어트 중에도 참지 말고 건강하고 맛있는 저칼로리 & 저당 간식 함께 해요! 🥰
vely30
저당간식 산과들에 하루견과 브런치오리지널 추천합니다
저는 혈당관리도 해야해서 간식으로 항상 견과류를 먹습니다. 제가 먹는 견과류인데 제품명은 "산과들에의 브런치 오리지널"입니다. 여기에는 건조 크렌베리와 요거트 건포도로 당을 대신하여 일반 간식보다 당류가 낮아서 딱입니다. 그리고 견과류를 섭취함으로써 식단조절뿐만아니라 여러 영양소도 섭취되어서 좋습니다. 맛도 좋구요. 건강한 간식으로 이만한 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몸에 덜 미안한 간식 산과들에의 브런치 오리지널을 추천합니다~
박상목
나의 저당 간식--포스트 현미그레놀라
과자가 먹고 싶은날이 있어요. 당뇨가 있어 과자는 먹기가 부담스럽거든요. 그럴때는 포스트 현미그레놀라를 한두스픈씩 먹는답니다.그러면 과자 먹는 느낌이 나서 욕구가 해결되곤합니다. 주로 우유에 타먹거나 하지만 전 수제 요거트에 넣어 먹는편입니다. 그래도 많이 먹으면 안돼요 여기도 당분이 들어 있거든요
생강꽃
저당간식 저당빵 두드린 추천합니다.
플레인 휘낭시에, 초코 휘낭시에, 콩비지 비건 도넛 시나몬맛 먹어봤어요. 시나몬맛 도넛은 칼로리가 150칼로리로 매우 낮은 칼로리입니다. 당류가 4그램으로 당류도 낮은 편입니다. 도넛 위에는 캐슈넛이 올라가 있어요. 맛도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워요. 추천합니다.
김수현이
로켓프레시
그릭요거트 만들 우유와 남편이 좋아하는 삼광 와사비 아침에 주문해서 지금 받았는데 이런 빠른 배송 좋은데 가격이 오른다니 고민되네요.
루시안
간헐적단식과 꾸준한 운동
겨울내내 춥단이유로 먹고 안움직이니 살만 오르더라고요ㅠ 기간 : 4월1일 ~ 4월 ing 감량전 체중 : 55kg 감량후 체중 : 53.5kg 감량방법 (식단,운동) : 공복시간을 길게 가지고 공복상태로 만보걷기를 했어요. 다녀와서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그릭요거트랑 그래놀라, 블루베리 / 한식은 반, 닭고야 /가볍게 샐러드나 삶은계란 이젠 날씨탓만 할수 없고 옷도 얇아지니 시작해야죠~~~ 처음부터 무리하면 쉽게 포기할것 같아서 공복시간을 길게하고 아침에 나가서 걷고 집에와서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식사도 가볍게 먹으려하고 간식이 생각나면 삶은계란과 두유로 허기를 채워줬어요. 그외에도 많이 움직이려고 했죠!! 그 결과 드라마틱한 결과는 아니지만 몸이 많이 가벼워지고 미운살이 많이 다듬졌어요^^
코코레이스
금요일 아침 엄마랑 같이 준비
또 새벽 4시쯤에 일찍 일어나서 내가 하던 아침 루틴을 하고 있는데 엄마가 놀래가면서 왜 이시간에 깨나고 하시더라고요. 최근에 계속 이렇게 일찍 깬다고 엄마라도 더 주무시라고 했지만 결국은 못 주무시고 나오셔서 같이 아침을 준비했답니다. 어머니는 당근과 콜라비를 체칼 말고 야채 써는 기계로 썰어주셨고 브로콜린도 삶아 주시고 시금치나물, 오이김치까지 하셨어요. 동생이 일어난 김에 동생 얼른 먼저 밥 차려주고 나는 마저 토마토 딸기 손질해서 샐러드 만들어서 요거트드레싱(유자청과 할라피뇨를 쫑쫑 썰어서 넣어봤어요)을 듬뿍 뿌려 엄마랑 ~♡ 동생은 먹고 일어났고 우리는 어제 해놔 냉장고에 넣어놓은 잡곡밥 데워서 한그릇씩 담았지만 조금씩 남겨서 다시 냉장고에 넣어요. 한그릇씩 담아놓는게 쉽지만은 않아요😅 새로운 반찬도 너무 맛있고 돌김도 여전히 맛있어서 아침도 맛나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의 아침
둘째의 아침은 땅콩버터와 사과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뿌셔뿌셔 ~~ 이게 더 고소하니 맛있어요.
루시안
바나나 🍌 블루베리 요거트
간단하게 챙겨요
뽀봉
그릭요거트 먹어요
이제 속이 편해지는듯ㅋ 배고파서 언능 먹어요ㅋ
담율로
아침, 잡곡밥과 부추무침, 숙주나물무침 (6/7)
#요거트 [그릭요거트1스푼] 생들깨 크리스피병아리콩 호두 코코넛칩 마카다미아 매실청 생강대추청 / [산양유콜라겐스틱] [크랜베리 블랙베리 블루베리] + #아침 요거트 / 잡곡밥 [두부부침+간장] / 산양유스틱 부추무침 [숙주나물무침] 브로콜리+초장 우엉조림 배추김치 •밑반찬순회 1바퀴 •양배추가 떨어져서 요거트에 못 넣었어요
더달달
아이의 아침
오늘의 아침도 어금없이 사과와 땅콩버터 꾸덕한 그릭요거트입니다.
루시안
아침 바나나 🍌
블루베리요거트, 삶은계란, 바나나
뽀봉
건기챌 식단
양배추 샐러드에 두부요거트 드레싱 만들어 같이 먹으니 더 고소하고 맛있네요
달나라토끼55
간식타임
견과류 요거트 과일 적당히만 욕심없이 먹어요 ㅎㅎ
달나라토끼55
간단한 아침 🍌
블루베리 요거트 삶은계란 바나나
뽀봉
쿠팡으로 배송받았어요
몸에 좋은 그릭요거트 만드려고 주문했습니다 ㅎㅎㅎ
담율로
수요일 동생아침 챙기고 혼자 식사
오늘은 눈도 5시쯤 떠졌고 잠을 좀 잔거 같긴 해요. 그리고 아침에 소식이 있어서 말끔이 비워내고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빠졌네요. 비워낸 효과같긴 하지만 그래도 기분 좋게 시작합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 꽃 시장 가신 날이라 혼자 샐러드도 해먹어야 하는데 동생이 새벽에 깨어 있어서 아침 살짝 얘기해보니까(동생이 아프기 초반에 제가 엄격히 식단을 해가지구 저랑은 좀 상극이었거든요. 제가 하는 음식은 잘 안 먹어요) 라면을 먹겠다네요. 아침 챙겨먹는 걸 고맙게 생각하고 얼른 라면 끓여줬죠(동생은 아침에 먹을 약이 많아요. 뭐든 먹고 약 먹는 걸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그리고 나서 1인용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너무 풍성한가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 놓은 것도 마저 다 부었더니 흰색에 다 덮어버렸네요. 되게 알록달록 이뻤는데... 고단백혼합곡과 쌀을 같이 한 밥이긴 하지만 그래도 단백질 반찬이 없는 거 같아서 두부로 만든 두부봉을 3분의 1(60g) 정도 올리브유로 전 지져서 상을 차렸어요 나물도 2개나 되고 밥도 한그릇에 전까지 푸짐한 아침을 먹었네요😄 저는 사전 투표를 했고요. 오늘의 우리 라떼랑 시장도 가고 산책도 하고 오후에는 옷정리도 할 생각이랍니다. 지금 이렇게 활기찬 기분이 오후까지 가길 바래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