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피스타치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피스타치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견과

견과류 먹었습니다  아몬드 호두 건크랜베리 렌틸콩 피스타치오가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견과

수요일 마무리

요가는 3분 늦게 도착해서 나도 얼른 앉아서 요가 열심히 따라했어요. 할 때는 시원했는데 또 마치자마자 12가 조금 지나서 또 빨리 뛰어서 가게로 출근했네요. 출근해서 점심시간 조금 한가할 때 프로틴 음료도 얼른 마셨어요. 아침 만보도 걸어놓고 요가도 하고 왔으니 운동 마치고 단백질음료 마시는 게 효과가 좋겠죠?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입니다. 250ml고 115kcal 단백질은 21g입니다. 이모도 궁금하다고 한모금 하셨는데 영 맛이 없대요. 나도 단백질 음료 처음 마셨을 때 그랬는데 자주 마시니까 먹을 만하더라고요. 제품중에는 처음에 단맛이 강한것도 있는데 그런 건 기분이 별로 좋지가 않답니다. 아무리 감미료든 뭐든 강한 단맛은 불안감을 주네요. 근무 끝날 때쯤에 웅진코디한테 전화가 왔더라고요. 오늘 4시 후반대에 집에 가도 되냐고요? 오늘 정수기랑 비대 체크하러 코디가 방문한다고 진작에 문자를 보냈다는데 내가 체크를 못했더라구요. 전혀 몰랐거든요. 그동안은 이런거 체크 못해서 이렇게 전혀 모르쇠로 일관한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확실히 내가 일상이 힘에 부치나봐요. 5시 조금전에 퇴근해서 뛰어서 집으로 갔답니다.  엄마 귀마개도 약국에서 사야 되서 바빴거든요. 집에 도착할 때는 5시 8분쯤이었고 약속은 5시 10분에 했으니 늦진 않았답니다. 그런데 우리 라인 문 앞에서 코디분이랑 만났네요. 이때가 13,200보에요 코디가 정수기랑 비데 케어하고 갈 때쯤에 우리 라떼가 산책나가고 싶다고 눈치를 계속 주더라고요. 아침에 산책을 많이 해서 안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었지만 집에서 그동안 푹 잔 라떼는 다시 산책 나가고 싶어 하네요. 그런데 갑자기 귀를 벅벅 긁더라고요. 어제부터 오른쪽 귀에서 냄새가 났고 오늘도 냄새 나길래 좀 불안했는데 그래도 아직은 귀는 안 긁으니까 생각했더니 오후에 귀 긁는 걸 보네요.😆 산책 나가서 전화해 봤더니 7시까지는 동물병원 한다고 해서 얼른 예약하고 또 얼른 한선대쪽으로 갔답니다. 우리 라떼는 산책한다고 좋아했는데 방향이 병원쪽이니까 조금 불안해하는 구석은 있네요 2주 전에 귀에 넣은 약이 성분은 비슷하지만 제품이 달라졌다네요. 그래서 2주만에 약효가 조금 덜 나는 것 같다고 이번에 약은 그냥 넣어주셨답니다. 라떼 귀에 약 넣고 붕대 같은 걸 감아서 한 30분에서 1시간 정도 이렇게 있으면 약이 더 잘 스며든다고 하는데 라떼는 집에 오자마자 저 붕대를 다 풀러버리거든요. 그래서 밤도 컴컴해지고 나는 되게 피곤했지만 병원에서 한 15분이상 앉아 쉬었다 왔답니다. 병원에선 못 푸니까 거기서 시간을 보내다 왔네요. 집에는 7시 21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8,100보입니다.  오늘 씨씨앙에서 물챌 47기가 수요일부터 시작하더라고요. 이번에 바뀌면서 4주 동안 하더라구요. 사실 오늘 시작할지 생각도 못했는데 다른 분들이 일려줘서 신청하고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견과

견과류 먹었습니다  월요일에는 아몬드 호두 마카다미아 피스타치오 코코넛이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견과

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라떼랑 새벽에 나올때부터 오늘 10시에 꽃배달까지 있어가지고 9시 반까진 가게 가야 되니까 그전까지는 6천보 걷고 베이커리 카페 가서 빵이랑 커피 마시고 좀 쉬었다가 가게 갈 생각이었거든요. 몸무게 재보니 많이 쪄서 오늘 급찐급빠 하게 됐지만 그래도 그렇게 하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스틱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 단백질바과 단백질 음료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우선 6천보챌 최종보상이 얼마 안남아서 6천보까지는 열심히 걸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사고 다시 창덕궁앞까지 가니 겨우 6천보 할 수 있었고 겨우 최종보상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과 생고구마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그냥 채썰어 샐러드에 먹을 땐 야채다 싶었는데 막상 생고구마도 스틱으로 먹으니까 이건 탄수화물 같더라고요. 당근은 다 먹었지만 생고구마는 1~2개만 먹고 나중에 탄수화물 다 먹고도 배고프면 먹어야지 하고 남겨놨답니다(하지만 배고프지 않아서 그대로 꽃가게에 가지고 와서 우리 이모 드렸답니다) 한옥 베이커리 카페인 어니언에 갈까 생각했거든요. 편하게 먹고 좀 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어니언이 토,일은 9시부터 열더라구요. 평일은 7시부터 오픈이거든요. 토요일에 헷갈렸네요.😅 결국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야 되는데 그러기엔 시간이 또 촉박했답니다. 빠른 걸음으로 아티스트를 향하면서 방울 토마토도 얼른 먹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등록하는 줄을 서면서 단백질 음료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2+1해서  새로 사본 거랍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이네요. 250ml에 115kcal이고 단백질은 21g 들어있대요. 감미료가 들어있고 피스타치오 맛이라더니 첫맛이 굉장히 달았답니다. 그리고 약간 피스타치오 우유? 피스타치오 두유 같은 느낌이었어요. 뭐 그런 거 빼고는 목넘김은 괜찮았는데 급한 마음에 얼른 마셔버렸네요. 바로 프로틴우노바를 먹으려고 그랬답니다. 초코보리 맛이고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입니다. 최근에 초코보리맛을 먹어서 딴 걸 먹고 싶었는데 가방을 뒤져보니 이거밖에 안 보이더라고요. 급한 마음에 못봤나봐요. 나중에 보니까 다른 맛도 있었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고 7시 36분에 웨이팅해서 7시 54분에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오가닉 통밀 소금빵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소금빵들은 데워달라고 했어요. 자리에 앉아있으면 가져다 주웠답니다. 근데 오늘따라 우리 테라스자리가 춥더라고요. 라떼한테는 내 잠바를 입혀줬답니다. 근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라떼 먹이려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칼로 반잘라서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떼어줬는데 역시 오늘도 안 먹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칼로 반을 잘라 그나마 깔끔해서 고스란히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이모 드신다고 하면 드리고 아니면 내가 나중에 먹으려고요. 커피는 좀더 기다려야지 나왔답니다. 손님이 많으면 커피 음료가 좀 밀리거든요. 근데 바깥이 좀 추워서 그런지 빵이 식더라고요. 제가 괜히 데워달라고 했나봐요.😅 하여튼 여기 커피가 내입맛에 맛있나 봐요. 핫과 아이스 중 고민하다 아이스 시켰는데 여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그 아주 쌉쌀하고 시원한 느낌이 좋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조금 추웠지만. 한 9시 10분 까진 있으려고 했지만 라떼가 떨어시 8시 58분에는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얼른 우리 가게 가고 9시 33분쯤 도착했네요. 9시 40분에는 배달 다녀오고 9시 58분쯤에는 가게에서도 나와서 집으로 갔답니다. 대학로에는 차 없는 거리 행사를 했었거든요. 그것도 구경하면서 집에 갔네요. 벌써 만보는 넘겼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까지 해버렸어요. 집에는 10시 34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4,200보 입니다 아까 영양제 먹는거 까먹었더라고요. 집에 와서 라떼 밥먹이고 나도 영양제 챙겨 먹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완료했네요. 다시 출근할 때까지 시간이 얼마 없었지만 동생이 엄마 면회 간 김에 집 청소했답니다. 너무 힘을 쓰면 다음에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할 수 있을 때 하는 게 그나마 청소를 하더라고요. 미루다 보니까  2주도 넘어가 버리더라고요😆 그리고 색깔  빨래도 해서 널기까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한국에는 없는 수출용 과자

오리온 초코파이 살구맛이랑  메로나 피스타치오맛은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한국에는 없는 수출용 과자

먼투썬 하루견과

먼투썬 하루 견과 먹었습니다 아몬드 호두 마카다미아 피스타치오 코코넛이 들어 있습니다 견과류 심혈관건강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먼투썬 하루견과

제가 좋아하는 초콜릿🍫 간식이에요~

저는 초코러버라 가끔씩 초코가 땡겨요 피스타치오 초코볼은 씹히는 맛이 있어서 좋아요~ 입터지면 큰일나기 때문에  같이 먹을 사람이 있을 때 사서 나눠 먹어요~ 주로 꼬맹이들 있을 때 사면 제 몫이 얼마 안 떨어져서 좋아요🤣🤣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제가 좋아하는 초콜릿🍫 간식이에요~

편의점 하림 오늘 단백 프로틴 바 제품 후기 입니다

오늘은 단백질 프로틴 바를 하나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운동도 하고 건강도 즐기면서 당 걱정도 없는 단백질 프로틴 바를 차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어요. 하지만 제품들이 그렇게 많고 여러 가지 제품들이 많이들 나와 있지만 오늘 제가 소개시켜드릴 하림 오늘 단백 프로틴 바는 여러 다른 프로틴바와 다르게 맛있고 또 건강도 함께 챙기실 수 있는 맛있는 제품이라고 소개시켜 드릴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제품들도 많지만, 오늘 제가 소개시켜드릴 제품인 하린 오늘단백 프로틴 바는 일반적으로 이런 단백질 바는 제가 제품들 즉 제과 회사인 오리온 해태 크라운 롯데 같은 회사에서 만들어서 제품을 판매한게 일반적인데요. 오늘 제가 소개시켜 드릴 제품은 할인에서 나온 제품입니다. 하림은 주로 닭 육가공이라든가 아니면 닭가슴살로 유명한 제품들을 만들어내는 회사인데요 그래서 더더욱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하림에서 나온 하림 오늘 단백프로틴 바는 걱정 없이 드실 수 있는 멋진 프로틴바로 써 오늘 제가 소개시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지요 저는 올해 하림에서 출시한 오늘 단백 프로틴 바를 정말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국내산 쌀가루 100%로 만든 글루텐프리라 입이 심심할때마다 먹으면 맛은 기본이고 속이 편안함고 부담 없이 먹기에도 아주 딱 좋은 제품이더라고요. 그런데 최근 하림에서 밀가루를 제로로 글루텐프리로 단백질 16g 이 함유된 고함량 프로틴 바 두 종류를 선보였다고 해서 너무나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요즘은 프로틴바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이것저것 사 먹고 있었는데요. 그 중에서 저에게 딱 맞는 단백질 바 프로틴바를 찾아서 아주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림 오늘 단백 프로틴 바는 두 종류의 맛이 있는데요. 하나는 밀크 초콜렛 맛이고 다른 하나는 밀크 초코 파스타치오 맛입니다 그동안 단백질 바 하면 어특히 프로틴 바 하면 초코바로서 조금 다소 텁텁하고 먹기가 좀 힘들고 딱딱한 식감이 느껴져서 손이 잘 안 갔는데요. 제가 오늘 소개시켜드릴 하림 오늘 단백 프로틴 바는 보통의 프로틴 바와 달리 식감도 부드럽고요? 겉에는 밀크 초콜렛이 가득 덮여 있어서 아주 달달한 이유까지 합니다 달콤해도 당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겁니다. 다른 프로티바와 비교했을 때 당류가 3g으로 현저히 낮고 대체당 사용으로 상당히 낮게 되어 있어서 걱정 없이 즐기실 수 있어요. 게다가 프로텐프리라 먹기도 편하고 속이 불편하지 않아서 먹어도 속이 불편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혈당을 올리는 탄수화물의 양 순탄소 함량도 비교적 낮아서 저탄수 프로틴바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래서 혈당 걱정은 전혀 안하셔도 될겁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하림 오늘 단배 프로틴 바에 영양 정보를 한번 보기 위해서 뒤를 한번 읽어보시면 한 봉당 48g으로 180cal 입니다. 단백질이 16g으로 고함량이 함유되어 있고 식이섬유도 8000mg으로 듬뿍 들어 있더라고요. 반면 당류는 3g 탄수화물은 19g으로 아주 혈압상승 없이 맛있게 드실 수 있는 프로틴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림 오늘 담배 프로틴 바는 한 박스에 총 12개가 들어 있습니다. 한 번 개봉해 보고  초콜렛이 겉면에 풀코팅 되어 있어서 크기도 적당 합니다 너무나 달지 않을까 싶어서 막상 먹어보니 단맛이 강하지도 않고 적당히 달고 코팅도 아주 잘 돼 있었어요. 한입 먹을 때마다 느껴지는 부드러움과 은은한 카라멜 조화 그리고 피스타츄어의 맛도 한껏 단백질프로틴바의 풍미를 더해주더군요. 제가 지금까지 먹었던 단백질 바의 고정관념을 깨뜨려준 하림 오늘 단백 프로틴 바는 식감도 단백질바는 뻑뻑하거나 딱딱한 식감 없이 부드럽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틴 바였습니다. 먹어도 크런치함도 느껴지는 맛도 건강한 맛도 식감도 재미도 한 번씩 좋은 프로틴 바 오늘 담백 프로티바를 한번 걱정 없이 즐겨 드셔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쵸코파이팅구님의 프로필 이미지

쵸코파이팅구

편의점 하림 오늘 단백 프로틴 바 제품 후기 입니다

당근으로~

대사증후군 검사를 나라에서 해주는 거 오늘 예약해서  10시간 금식해서 검사 받고 9시 30분에 나왔답니다. 우선 혈압 혈당 등 다른 수치는 다 좋고 인바디 해서 근육량이 표준이라 좋았는데 단지 콜레스테롤이 작년보다 안 좋아졌다네요. 아직 정상 수치지만 안 좋아진 건 별로 좋은 징후는 아니라서 6개월 후에 검사 받기로 했어요. 원인은 지금 먹는 호르몬제가 가능성이 크다네요. 내가 요즘 많이 먹은 건 견과류라 혹시 견과류 많이 먹어서 그럴 수도 있냐고 했더니 견과류 많이 먹으면 좋은 콜레스테롤이 늘어난대요. 난 줄어들었거든요😅 엄청 억울한 건 내 기분 탓이겠죠? 모처럼 출근 전까지 점심시간 빼고도 시간이 남아서 중부시장 가려고 했더니 점심까진 시간이 제법 되니까 배고플까봐 당근 2봉지 챙겨 나왔답니다. 중부시장 가면서 1봉지는 길 가면서 먹었고~ 중부지상에서 피칸 피스타치오 서리테 2.5kg 사 오면서(41,000원 민생회복 소비 쿠폰으로) 또 무거우니 당근 1봉 빼서 반 정도 먹었거든요. 그리고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을 갔어요. 오늘 매운 갈비찜 메뉴인지는 알았지만 잡곡밥에 연두부도 있어서 맛있게 먹을려고 갔는데 혹시 몰라 샐러드 체크해 보니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이럼 야채샐러드가 아니라서 야채부터 많이 먹는 식단을 할 수가 없어서 포기하고 네오트로 갔답니다. 그리고 가면서 당근도 마저 다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당근으로~

다이어트 간식 ~ 견과류

나는 다이어트간식으로 견과류를 즐겨 먹는다 .  견과류는 식사량을 조절하는 천연 식욕억제제 작용을 하며 , 견과류에 포함된 지방은 불포화지방으로 대부분 몸밖으로 배출시키기 때문에 다이어트 간식으로는 최고라  생각한다 .  이밖에 복부비만의 위험을 낮춰주고 고혈압 , 심장질환 ,당뇨같은 질병의 위험도도 낮춰준다 . 하지만 과유불급이라 , 아무리 좋은 음식도  지나치면 해로울수밖에 없다 . 1일 적정량으로 아몬드 24개 , 캐슈넛 18개 , 피칸 15개 , 호두 반쪽자리 14개가 적당하다 또한 견과류에 따라 효능이 다르기 때문에  골고루 섭취하는게 좋다 호두는 황산화 물질이 많아 신체가 손상되는것을 막아주며 피스타치오는 체내 나트륨을  감소해주는 역활을 하며 피칸은 면역기능을  원활하게 하고 아몬드는 비타민 E , 칼슘 ,단백질이 풍부하다 가격도 믹스된 견과류 1kg에 남대문 시장에서 1만5천원에 구입이 가능하기에 저렴하다 이모든 효능과 가격을 비교해도 다이어트 간식으로는 견과류가 최고라고 생각해서 나는 견과류를 다이어트 간식으로 즐겨먹고 있다

tradingcom님의 프로필 이미지

tradingcom

다이어트 간식  ~ 견과류

크샷추(+팥조림 견과류 시리얼)

점심시간 끝나고 여유 될 때 크샷추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은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에이드 반포와 에스프레소 4샷 넣고~ 팥조림 견과류 시리얼까지 조금씩 넣어 빙수얼음과 같이 갈아서 뭔가 씹히는 슬러시로 만들었답니다.  우리 사장님이 직접 만든 팥조림이에요. 국산팥과 설탕으로만으로 만들어서 첨가제는 없지만 그래도 칼로리는 있답니다. 1T 안되게 넣었어요. 가게에 놔두는 견과류통 입니다. 지금은 땅콩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호두 볶은 병아리콩, 볶은 서리태, 해바라기씨 호박씨가 섞여 있는데 이것도 조금 넣고 내 시리얼입니다.  여기에는 볶은 율무, 볶은 통밀, 볶은 카무트, 저당 시리얼 그래놀라가 섞여있어요. 되도록이면 저당으로 해서 당은 줄였고 kcal는 줄이지 못했죠.ㅋㅋ  이것도 조금 넣어 같이 도깨비 방망이로 갈았더니 잘잘해서 덜 갈렸더라고요. 마시면서 씹혀서 더 맛있었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크샷추(+팥조림 견과류 시리얼)

아침 산책 다녀와서 간식~

라떼랑은 와룡공원숲속놀이터와 와룡쉼터 2까지만 올라가고 거기서 다시 성대 쪽으로 내려왔답니다. 더 올라갔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너무 땀을 흘렸는지 약간 어지러웠거든요. 경학공원까지 산책포인트 찍고 90분이나 산책하고 집에 들어왔어요. 90분 산책에 4,200보라니 어디 가서 앉아 있지도 못했는데 시간과 힘듦에 비하면 걸음 수가 너무 작아요. 오르막길에 힘들고 시간도 꽤 들었는데 걸음수가 작아서 약간 억울하다 생각이 드네요. 라떼는 지가 가고 싶은 데로 가서 좋았겠죠? 물론 끝에는 햇빛도 나고 더워서 라떼도 약간 힘들어 했답니다. 그러니 누나가 또 안아줬네요😅 들어와서 쿨링 목걸이 냉동실에 넣어놓는데 뭐가 뚝 떨어졌답니다. 자유시간 피스타치오 미니가 떨어졌네요. 저번 달에 요가하면서 하나 받아놓은 건데 나중에 먹을라고 쟁여 놓은 거거든요. 오늘은 먹을 생각이랍니다. 근데 바로 초콜릿 먹기가 조금 부담스러워서 견과류를 먼저 먹으려고 차리고~ 아직 물 한 컵 먹고 빈속이라 시원하게 레몬물까지 한 잔 만들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마시고 피스타치오초코바 미니 13g 짜리 하나 먹었어요. ㅎㅎ 출근 전에 얼른 다시 준비해서 나갔답니다. 10시 출근하기 전에 안과 들려서 안약도 받아오고 엄마 병실도 잠깐 들려서 어제 놓고온 쿨링목걸이까지 챙겨가려고 하니까 바쁘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산책 다녀와서 간식~

견과류 20g씩 소분해요~

견과류 소분은 제 담당이에요~ 한 봉지씩 구비해두고 일일이 견과류 개수를 정해서 소분해요! 브라질너트는 1개,  아몬드는 7개(언니만 캐슈넛2+아몬드5), 피스타치오 5~7개, 서리태5~7개(엄빠는 서리태 대신 호박씨로 7개) 호두 1개반 그리고 무게 재고 부족하면 해바라기씨를 20g까지 넣고 혹 20g을 넘쳐도 해바라기를 1g 정도는 넣어요 브라질너트의 크기가 오차를 정해요! 그러면 어제 같은 견과류 분량이 나와요! 참 쉬운 듯 귀찮죠🤣🤣🤣? 그래도 이틀 주기로 합니다!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견과류 20g씩 소분해요~

소분한 견과류 먹어요!

브라질너트 호두 아몬드 피스타치오 검은콩 해바라기씨 캐슈넛 마카다미아  이 정도 먹나봐요 끝에 두개는 엄빠는 드시지 않고 대신 호박씨를 추가해요 20~21g 저울로 잽니다 👍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소분한 견과류 먹어요!

견과류

저녁이 늦어져 먼저 견과류 먹었어요  아몬드 호두 브라질너트 캐슈넛 피칸 마카다미아 피스타치오로 구성이 좋아요

애플짱님의 프로필 이미지

애플짱

견과류

아이스크림

피스타치오 부라보콘~ 시원하게 먹었어요 

워니s님의 프로필 이미지

워니s

아이스크림

아침 먹기 전에😉

5시 58분에 나가서 대학로 열심히 걸어서 6천보 넘기려고 했는데 걷는김에 공원체크해서 캐시 받게 청계천 근처 훈련원공원까지 가니까 욕심이 좀 났답니다. 중부 시장에 피스타치오 사러 가면 딱 좋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열심히 라떼랑 중부시장 가니까 6시 47분이었어요. 얼른 사오고 집에 가면 괜찮을 것 같았는데 또 중부시장 온 김에 근처 공원을 체크하고 싶더라고요. 조금 더 걷는다는 게 생각보다 걸었답니다. 묵정공원과 세운3소공원까지 들려서 집으로 가니 힘도 들고 라떼도 지쳐 하는 것 같아 가는 길에 연광홀 앞에 살짝 앉아서 라떼 물도 주고 간식도 줬네요. 그리고 원래 지나려고 했던 연지공원과 연지1공원 체크하고 집에 가니까 8시 12분이었답니다.  동네 산책 공원캐시 받을려고 욕심부리다가 너무 시간이 지난 거죠😅  9시에 출근한다고 그랬는데 밥을 먹을 시간도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얼른 챙겼고, 그 순간에도 우리 라떼 발 닦이고 약 먹이고 아침 먹였네요.  그렇게 정신없이 준비하고 옷 갈아입고 갈 준비하니까 거의 시간이 다 됐는데, 도저히 그냥은 나도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  급할 때 먹을라고 꿈쳐 두었던 따옴바 납작 복숭아 하나 먹었어요. 내가 원래 따옴바를 좋아하는데 새로운 맛이 나와서 샀더니 이게 인기가 없는지 이것만 두 개나 있더라고요. 그런데 하나가 부풀러 올라서 얼른 먹어 버리려고 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아니지만 75ml 80kcal로 다른 아이스크림에 비하면 칼로리도 낮은 편이랍니다. 그리고 내가 시고 새콤한 거 좋아해서  다운받은 대체로 다 좋아해서 그냥 부담없이 먹었어요. 물론 견과류를 조금 집어먹긴 했지만 식사 전에 아이스크림 먹는다는 게 조금은 걸리긴 했어요. 그래도 새벽걷기로 2시간이나 걸어 만보도 넘겼으니 조금은 보상을 해줘도 되지 않을까? 뭐 그런 가벼운 마음으로 먹었답니다. ㅋㅋ 한입 베어물으니 납작복숭아가 씹혔어요. 따옴바는 이렇게 많이 안 달고 시고 달콤한데 안에 과육도 씹히는 게 좋답니다. 가격은 비슷하지만 g 수가 좀 작으니까 조금은 비싼 거겠죠?   달달한 아이스크림에 먹으니까 생기가 돌더라고요. 그래서 새벽에 열심히 같이 걸어준 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물론 아이스크림이 안 좋겠지만 피곤한 라떼도 달달한 거 먹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라떼도 누나랑 가볍게 나왔다가 만보나 걸을 줄 몰랐을 테니 다녀와서 간식도 먹고 약 먹고 아침도 먹었지만 여전히 지쳐 보이더라구요. 달달한 게 들어가면 좀 기력이 회복되려나?ㅎㅎ🤣🥰😍 우리 라떼 8시 12분 쯤 들어올 때랍니다. 이때 11,900 보였어요.  우리 라떼 얼굴이 좀 피곤해 보이죠? 누나가 잘못한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먹기 전에😉

아침은 플라워 카페에서(도시락으로 만듬)

어제 급찐급빠은 절반의 성공이었답니다. 찐 것 그대로 600g 빠졌거든요. 하긴, 더 욕심내면 안 되는 거겠죠?  아침은 내 식단으로 돌아가는데 새벽걷기 하고 오니까 시간이 너무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겨가지고 가게 출근해서 아침 차렸더니 식사시간이 늦어졌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치킨버거 반개 입니다. 집에 8시 12분에 도착해서 라떼 정리하고 바로 도시락 준비했거든요. 야채 믹스는 양이 많아서 그대로 비닐팩 채로 담고 내 야채들은 아침 점심 따로 담고, 아침에 산 피스타치오도 조금 챙겼고, 시리얼 미니 한통 챙기고, 어제 동생이 남긴 치킨버거 반개와 그제 동생이 남긴 돈까스와 함박까지 챙겨왔네요. 그때는 아침 먹고 점심 먹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침을 치킨버거를 먹고 보니까 너무 과하게 챙겨왔나 봐요.😅 내야채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고구마 브로콜리 넣고 건자두 2개, 오렌지 3쪽과 햄프시드, 초당옥수수까지 더해서 갖고 왔네요. 두통을 똑같이 담았답니다. 이렇게 야채 챙길 때 드레싱을 안 넣으면 하루 정도는 괜찮더라고요. 가게에는 9시 17분에 출근했고 가게 오픈 준비하고 바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우선 가져온 야채 믹스 다 씻어서 반 나눠서 점심 먹을 거 통에 담아 놓고 지금 먹을 것 중에 햄버거 넣을것 따로 빼놓고 나머지는 접시에다 담고 내 야채 더하고 내 야채중 브로콜린과 오렌지만 가장자리에 빼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 반 썰어서 같이 두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했어요(집에선 알룰로스 더하는데 가게엔 없어서 아쉬운대로 유자청을 더했네요) 그리고 전에 삶아뒀던 계란 1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거의 마지막에 계란으로 샐러드도 다 먹었답니다. 이쯤에서도 푸짐했지만 나에겐 아직 치킨버거 반개가 남았었죠.ㅋㅋ 어제 아침에 동생이 치킨버거 반씩 나눠먹자 그래서 내 거는 다음 날 해먹으려고 냉장고에 넣고 동생은 한 번 더 잘라서 데워서 줬어요. 우리 동생은 프랜차이즈 치킨윙은 좋아하는데 버거는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남기는데 이번에 그래도 반 나눠 먹자고 하네요.  치킨버거 반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분해 해서 햄버거 빵, 치킨 패티와 토마토만 남기고 소스 뿌려져 있는 시들한 야채는 버리고 데워서 아침 믹스에 싱싱하고 큰 야채들 중간에 넣고 패티와 토마토 넣고 오렌지 한 쪽과 파프리카 조금 더해서 치킨버거 만들었어요. 오렌지는 사과를 올리고 싶었는데 오늘 시간이 없어서 못 챙겼거든요. 사과 대신 오렌지도 괜찮을 거 같아서 더 해봤지만 그렇게 메리트은 없더라고요. 역시 햄버거엔 사과나 파인애플이 짱인것 같아요. 새로 만든 치킨버거 반개도 맛있었답니다. 버거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플라워 카페에서(도시락으로 만듬)

지쳐서 완전히 막 먹음

엄마 병실에 3시간 있다가 집에 오니 4시 25분이었는데 이때쯤 나는 완전 초죽음 상태였답니다. 눈이 너무 감기고 집에 오면서도 졸려가지고 눈이 제대로 떨어지질 않더라고요. 이 상태에선 진짜 꼼짝도 못할것 같아 라떼야~ 한 시간만 누나 졸다가 나가자 했더니 동생이 내가 불쌍한지 라떼 산책을 시켜 주네요. 라떼 산책하는 동안 약간 좀비처럼 아무 생각 없이 막 먹었답니다. 아침에 먹던 치킨 한 세 조각 남은 것도 마저 먹고 견과류통도 다 먹어서 비우고 그것만으론 안 돼서 아이스크림을 계속 꺼내 먹었더니 6개나 먹었어요. 완전히 어처구니없는 짓을 많이 했죠.😔  내일 몸무게 걱정은 내일 하렵니다. 우선 제일 먹고 싶었던 구구콘 먹고~ 수박바. 타로 밀크티바 누가바 피스타치오 맛 옥동자 요맘때 슈팅스타 다른 분들이 이렇게 먹으면 배 아프냐고 않냐고 하시는데 전 사실 더 먹을 수도 있었답니다. 물론 지금도 충분히 너무 많이 먹어서 멈췄죠. 배도 살짝 부르고요. 아니 나중에는 많이 부르네요.  이렇게 먹을 때 제정신이 아니었나 봐요. 뭐 졸면서 먹었던 것 같은데 지금 안 먹으면 마치 죽을 것 같이 마구 입속에 집어내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침 점심까지 잘 먹었는데. 며칠 굶긴 사람처럼 이랬네요. 이렇게 무리를 하면 안 되나 봅니다.  아침에 새벽걷기가 문제였을까요? 아니면 제법 먼 요양병원을 멀미약까지 먹고 가서 상담하고 병실 구경하고 왔는데 그게 문제였는지? 아니면 돌아오면서 식자재 유통마트 내려서 장까지 보고 걸어왔던 게 문제였는지? 적고 보니까 다 문제였네요. 내 몸 생각 안 하고 예전만큼 해보려고 노력했던 게 결국은 나를 극한까지 몰고 갔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지쳐서 완전히 막 먹음

점심으로 간단하게~

비가와서 몸이 축축~ 아침도 안먹고 점심으로  이것저것 챙겨먹어요 오늘은 빵에 그릭요거트와 고소한 피스타치오잼을  발라서 먹었네요ㅎ  오늘도 반숙이는 잘 되었어요~♡

제벌님의 프로필 이미지

제벌

점심으로 간단하게~

체중감량 중 먹기 좋은 10가지 간식

체중 감량을 시도하는 중이라면 욕구를 충족시키고 만족감을 유지하는 간식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입맛에 맞는 건강한 간식을 찾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 그럴 때, 영양사들이 추천하는 다음의 간식들을 확인해 보자. 체중감량 중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1) 베리를 곁들인 그릭 요거트 단백질, 칼슘,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선택지다. 위에 계피 가루를 뿌리거나 아마씨 또는 치아씨를 갈아 풍미와 식감을 더할 수도 있다. 2) 에어팝 팝콘 맛을 내기 위해 천일염, 마늘 가루 또는 영양 효모를 약간 추가한 에어팝 팝콘은 저칼로리, 고섬유질 간식이다.  3) 훔무스와 채소 중동에서 영감을 받은 간식인 훔무스와 신선한 채소를 곁들인다면 금상첨화다.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국내에서도 훔무스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는데, 아삭아삭한 당근, 오이, 피망 또는 셀러리는 단백질이 풍부한 훔무스와 잘 어울린다. 4)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을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도 단백질 목표를 달성하는 좋은 방법이다. 달걀은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5) 땅콩버터가 들어간 사과 슬라이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간식 중 하나다. 단맛과 크리미한 조합으로 포만감을 유지한다. 천연 땅콩버터를 사용하여 설탕이 첨가되지 않도록 주의해보자.  6) 다크 초콜릿 일부 초콜릿은 몸에 좋지 않지만 다크 초콜릿은 체중 감량에 좋은 달콤한 간식이 될 수 있다. 달콤한 갈망을 억제하고 항산화제를 추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7) 스트링 치즈 개별 포장된 스트링 치즈는 한 번에 먹는 양 조절이 쉽다는 장점이 있다. 게다가 단백질도 풍부하다.  8) 해조류 간식 해조류를 좋아한다면 초저칼로리에 바삭바삭하고 짭조름한 맛이 나는 해조류를 택해보자. 김, 파래 등은 감자칩을 대체할 수 있는 훌륭한 대안이다. 9) 냉동 포도 또는 베리 냉동 포도나 냉동 베리는 단 것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저칼로리 항산화제가 함유된 간식이다. 과식하지 않고 조금씩 먹기에 좋다.  10) 견과류 아몬드, 피스타치오, 호두를 포함한 견과류도 훌륭한 간식이다. 작은 양으로도 만족스럽고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 체중감량중에 먹기 좋은 간식으로 다이어트 화이팅~!!

Popcorn님의 프로필 이미지

Popcorn

혈당 조절의 핵심, GI지수를 아시나요?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싶다면 ‘GI지수(Glycemic Index)’부터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 GI지수는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빠르게 올리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랍니다. 1️⃣ GI지수란 무엇일까? GI지수는 탄수화물이 포함된 식품을 먹은 뒤 혈당이 얼마나 빠르게, 얼마나 높이  오르는지를 수치로 표현한 지표예요.  • GI 70 이상: 고GI → 혈당 급상승  • GI 56~69 → 중GI  • GI 55 이하: 저GI → 혈당 서서히 상승 👉 같은 탄수화물이라도 GI지수가 낮을수록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 오래 유지돼 안정적입니다. 2️⃣ 혈당조절과 GI지수의 관계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고, 이는 에너지 저장 → 체지방 증가, 혈당 급락 → 공복감과 폭식 유발로 이어질 수 있어요. 👉 낮은 GI 식품을 선택하면? • 혈당 스파이크 방지 • 포만감 지속 → 과식 예방 • 인슐린 과다 분비 줄어듦 • 당뇨병 예방 및 관리에 도움 3️⃣ GI지수가 낮은 음식 예시 이 식품들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는 식단 구성에 도움이 돼요.  🍚 잡곡밥 (현미, 보리, 귀리 등)  🍠 고구마 (찐 고구마 기준)  🫘 콩류 (렌틸콩, 병아리콩, 검정콩 등)  🥦 채소류 (브로콜리, 시금치, 오이, 양배추 등 대부분의 비전분 채소)  🍞 통곡물 빵  🥑 아보카도  🥣 요거트 (무가당, 플레인)  🍎 과일 (사과, 배, 자몽 등 일부 과일)  🥜 견과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 등) 4️⃣ GI지수 낮추는 식사 팁 GI지수가 높은 음식도 조합이나 조리법으로 충분히 낮출 수 있어요. ✔ 이렇게 실천해보세요 • 흰쌀밥 대신 현미, 보리, 귀리 섞기 • 단백질·지방과 함께 섭취하기 •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 곁들이기 • 조리 시간 줄이기 (면은 알덴테로, 고구마는 찌기) 🥗🥗🥗 GI지수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건강한 식사의 기준이 될 수 있는 중요한 힌트예요. 당뇨 예방부터 다이어트까지, 낮은 GI 식습관으로 혈당을 천천히, 부드럽게 관리해보세요!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혈당 조절의 핵심, GI지수를 아시나요?

간식, 과일에그샐러드!

완전 든든한 간식이에요 샐러드채소 견과류, 아몬드 마카다미아 브라질넛 캐슈넛 피스타치오 과일, 블루베리 오렌지 오렌지자몽 갈아만든 소스 훈제란 훈제란까지 넣어서 배부르기까지 해요! 잘 먹었습니다 😍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간식, 과일에그샐러드!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1시부터 5시까지 근무하고 나와서 중부시장으로 향했네요. 라떼는 가게에서 내내 자더니만 나와서는 열심히 냄새 맡았답니다. 이땐 아직 3,800보 밖에 못했네요. 중부시장에서 캐슈넛과 피스타치오(36,000원) 샀어요. 2kg이나 메고 힘겹게 라떼랑 집에 왔네요. 아파트에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는 좀 힘들어 보이나요?😅 라떼발 물세척 해주고 바로 플랭크 했네요. 양배추를 채썰어 놨는데 아무래도 오늘까지 양배추라페 못 만들면 안 될 거 같아서 시작했어요. 양배추는 1.5kg 이네요. 소금 넣고 한 13분 정도 절여서 짰는데 오늘따라 물기가 전혀 나오지 않았어요.  양념 만들 때도 홀그레인 머스타드가 4.5T가 필요한데 1.5 T 밖에 없었어요. 저번에 조금 남았는데 잊어먹고 안 사놨네요.😅 양념 넣어서 섞었는데 소금이 전혀 안 나와서 그런지 너무 짜서 당근을 많이 넣어가지고 만들었어요. 오늘 양배추라페는 좀 맛이 달랐답니다. 그래도 내일부터 맛있게 먹을 생각에 좋네요. 엄마도 많이 도와주셨고요. 그리고 나서 물 2 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하고. 오늘은 10,4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또 간식...

동작수업 할 때부터 몸이 안 좋았거든요. 그때도 힘이 영 안 났는데 수업 마치고 점심 먹고 가게에 도착해서 있는데도 너무 몸이 안 좋더라구요. 중부시장 가려고 했었지만 어지러워서 못 가고 바로 움직이기도 힘들어서 좀 쉬었다가 겨우 라떼 3시쯤 집에 도착했답니다. 그리고 나니 온몸에 힘이 없고 단 것만 땡겨서 나중에 먹을려고 쟁여두었던 초코렛이랑 챙겨먹었어요. 저 제로 초콜릿은 3분의 1 정도 있었답니다. 자유시간도 피스타치오 맛이랍니다. 요가 시간에 받아온 건데 생각보다 빨리 먹었네요. 그러니 또 땡기더라고요. 구구콘도 먹고 부라보콘 망고연유바도 먹었네요. 또 이렇게 어지럽고 몸이 아프고 기분이 안 좋은 게 꼭 이렇게 간식으로 이어지네요. 내일은 또 어찌될지 그보다 내일도 아플까봐 겁이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또  간식...

좋은 지방은 혈당을 안정시킨다! 불포화지방산 섭취 가이드

"지방을 먹으면 혈당이 올라갈까?" 🤔 많은 사람들이 지방이 혈당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 반대일 수 있습니다. 특히 불포화지방산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필수 영양소예요. 불포화지방산이 혈당 조절에 미치는 영향과 건강한 지방을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사진: Unsplash, Caroline Attwood 1️⃣불포화지방 – 혈당 조절과 당뇨 예방에 좋은 지방 불포화지방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으며 인슐린 감수성(인슐린이 혈당을 낮추는 능력에 대한 신체의 반응 정도)을  높여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도와요. 특히 당뇨 환자나 혈당 관리를 신경 써야 하는 사람들에게 필수적인 지방이라고 할 수 있어요. ✔ 혈당 조절 효과 –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 ✔ 좋은 콜레스테롤(HDL) 증가 & 나쁜 콜레스테롤(LDL) 감소 – 심혈관 건강 보호 ✔ 체지방 축적 감소 – 지방 대사를 원활하게 하여 체중 관리에 도움 불포화지방은 크게 오메가-3, 오메가-6, 오메가-9으로 나뉘며, 이 중 오메가-3와 오메가-9가 혈당 안정과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 가장 도움이 되는 지방입니다. • 오메가-3 – 혈당을 서서히 유지하고 염증을 줄이는 효과 • 오메가-9 –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고 당 대사를 원활하게 돕는 역할 건강한 지방을 적절히 섭취하면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고 장기적으로 당뇨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음식 ✅ 오메가-3 지방산 – 혈당 안정과 염증 완화 효과 오메가-3 지방산은 혈당 조절과 염증 감소에 도움을 주며,  세포막 건강 유지 및 인슐린 감수성 향상을 통해 당뇨 관리에 유익해요. 🍣 오메가-3가 풍부한 음식 • 생선류 – 연어, 참치, 고등어, 정어리, 청어 • 씨앗류 – 아마씨, 치아씨드, 햄프씨드 • 견과류 – 호두, 피칸 💡 TIP: 오메가-3는 생선에서 가장 흡수율이 높으며 채식하는 경우 씨앗류나 견과류를 통해 보충 가능합니다. 만약 식단으로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면 오메가-3 보충제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오메가-9 지방산 –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고 혈당 조절에 도움 오메가-9 지방산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 조절을 돕고 심혈관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 오메가-9가 풍부한 음식 • 식물성 오일 – 올리브오일, 아보카도오일, 카놀라오일 • 견과류 –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 아보카도 💡 TIP: 올리브오일은 발연점이 낮아 고온 요리는 적합하지 않으므로 샐러드 드레싱이나 저온 요리에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보카도와 견과류는 식이섬유도 풍부하여  혈당 조절과 포만감 유지에도 효과적입니다. 3️⃣불포화지방 섭취 가이드 – 당뇨 예방과 혈당 관리를 위해 이렇게 드세요! 📌 불포화지방을 섭취할 때 기억해야 할 점 ✅ 탄수화물 대신 건강한 지방을 활용  정제 탄수화물(빵, 국수, 흰쌀) 대신 건강한 지방으로 대체 ✅ 오메가-3 비율 높이기  오메가-6(해바라기씨유, 대두유 등) 과다 섭취 피하고 오메가-3 비율 늘리기 ✅ 트랜스지방이 포함된 가공식품 피하기 마가린, 쇼트닝, 패스트푸드는 인슐린 저항성 높일 수 있음 📌 불포화지방을 쉽게 섭취하는 방법 🥗 아보카도 & 올리브오일 드레싱 샐러드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포만감을 유지 🐟 주 2~3회 연어, 고등어 섭취  오메가-3를 보충해 혈당 조절 효과 극대화 🥜 견과류를 간식으로 활용  혈당을 올리지 않고 건강한 지방 섭취 가능 ✨✨✨ 불포화지방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으면서도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고 체내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따라서 당뇨 예방과 혈당 조절을 위해 가장 중요한 지방이라고 할 수 있어요. 지금부터라도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식단을 실천해 건강한 혈당 관리 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좋은 지방은 혈당을 안정시킨다! 불포화지방산 섭취 가이드

저녁

소화가 안되어서 저녁은 샐러드로 때워요 로메인에 계란 토마토 피스타치오만 넣고 저칼로리 드레싱 한바퀴 돌렸어요 점심에 국밥 국물까지 다 먹은게 아직도 소화가 안되네요 굶어도 될것 같은데 자다가 배고플까봐 먹어요

훔훔님의 프로필 이미지

훔훔

저녁

*월요일 견과류~♡

월요일 견과류에는 ㆍ아몬드 ㆍ호두 ㆍ마카다미아 ㆍ피스타치오 ㆍ코코넛 이렇게 들어있어요. 코코넛이 들어있어서 고소함과 달콤함을 느낄수 있네요. 아몬드와 호두는 전체적으로  들어있고 나머지 견과류들이 요일마다 다르게 들어있네요.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월요일 견과류~♡

🥕 혈당 조절 돕는 건강한 간식, 스마트 스낵 가이드

간식은 단순히 허기를 채우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를 보충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요.  혈당이 급격히 오르내리지 않도록 균형 잡힌 간식을 선택하는 것이 핵심인데요. 건강하고 스마트한 간식은 당뇨병 환자뿐만 아니라, 혈당을 신경 쓰는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1️⃣혈당 조절을 돕는 스마트 스낵의 기준 건강한 간식을 선택할 때 중요한 요소는 다음과 같아요. 🩸낮은 당 지수(GI, Glycemic Index):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지 않는 식품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함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혈당 급변 방지 🥬풍부한 식이섬유: 소화를 천천히 진행시켜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춤 🍆가공되지 않은 자연식품: 가공식품보다 영양소가 풍부하고 혈당 안정에 도움 2️⃣혈당 조절을 돕는 건강한 간식 추천 🥜견과류와 씨앗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 치아씨드, 아마씨 등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해 혈당 급등 방지 한 번에 한 줌 정도 섭취하는 것이 적절 🥚단백질 바 & 삶은 달걀 설탕 함량이 낮은 단백질 바 혹은 삶은 달걀 단백질이 풍부해 간편한 스낵으로 추천 🥛저당 요거트 & 그릭 요거트 무가당 또는 저당 요거트를 선택 견과류, 치아씨드, 베리류와 함께 섭취하면 영양 균형 유지 🥒채소 스틱 & 후무스 오이, 당근, 샐러리 스틱을 후무스(병아리콩 딥)와 함께 섭취 섬유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해 혈당 안정에 도움 🍓베리류 과일 블루베리, 딸기, 라즈베리 등 항산화 성분이 많고 당 함량이 낮아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적음 3️⃣피해야 할 간식 반면,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는 간식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단순 탄수화물 간식: 쿠키, 케이크,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시리얼 등 🚫과일 주스 및 탄산음료: 감미료가 포함된 경우 🚫튀긴 음식 및 가공된 스낵: 감자칩, 크래커 등 🚫요거트: 아이스크림이나 설탕이 첨가된 종류 4️⃣간식 섭취 시 유의할 점 ✔️간식을 먹기 전에 혈당을 체크하고 몸 상태를 파악하기 ✔️적절한 양 조절이 중요 (건강한 음식도 과식하면 혈당이 올라갈 수 있음) ✔️하루 세끼 식사 균형 유지하면서 간식을 보충하는 형태로 섭취하기 🫐🫐🫐 적절히 간식을 선택을 하면 오히려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위에서 소개한 건강한 간식을 활용해 즐겁고 균형 잡힌 간식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건강한 간식으로 당뇨 관리도 스마트하게! 😊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 혈당 조절 돕는 건강한 간식, 스마트 스낵 가이드

점심 가게에서 샐러드, 요거트볼등

라때랑 11시 반쯤 엄마랑 다 같이 나가서 라떼는 엄마랑 같이 가게 가고 나는 김가네 가서 김밥 사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갔다가 다시 나왔네요. 우리가게는 12시 반쯤 도착했고 조금 쉬었다가 중부시장 가서 피스타치오 1kg 사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집에서 챙겨온 야채과일로 샐러드 만들고 불린오트밀 넣은 요거트볼과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로 점심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조금씩과 체썬단감 넣고 건자두3개 잘게 잘라 넣고 토마토와 귤도 썰어 놓고 요거트에 유자청 조금 섞어서 드레싱 만들어서 뿌리고 견과류만 조금 뿌렸답니다. 요거트볼은 그릭요거트와 요거트까지 조금 더 하고. 유자청 약간 뜨거운 물에 불린 오트밀 섞고 시리얼 블루베리 견과류를 토핑으로 올려서 먹었답니다. 커피 컵이라 양은 조금 작았지만 그래도 그릭요거트 위주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가게에서 샐러드, 요거트볼등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원데이 견과류 먹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견과류만한게 없는것 같아요 건강에도 좋고 씹는맛도 있는데다 요즘은 정말 한봉지씩 낱개 포장이 잘되어있어서 입이 심심하고 입터질려고 할때 한봉지씩 뜯어서 먹으면 절제도 되고 좋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견과류라 포만감이 있어 좋아요 아몬드, 호두, 렌틸콩, 피스타치오, 크렌베리등 다양한 구성으로 되어 있고 20g 120칼로리 정도라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딱이라고 봅니다

켈리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켈리장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원데이 견과류 먹어요

점심은 견과류

오늘 밥 먹고 한 12시쯤 견과류 반통을 먹었답니다. 사진은 반통 다 먹고 다시 한 통을 다 채우는 거구요 땅콩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피칸 서리태 호박씨 해바라씨를 섞었고요.  먹다 보니 반통을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소화가 좀 안됐어요. 그리고 나서 점심도 못 먹고 저녁까지도 아무것도 못 먹었네요. 오늘따라 아침밥도 많이 먹었는데 소화되기 전에 간식으로 견과류까지 먹어서 소화가 안됐나봐요🤣. 하여튼 조심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견과류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