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타치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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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20g씩 소분해요~
견과류 소분은 제 담당이에요~ 한 봉지씩 구비해두고 일일이 견과류 개수를 정해서 소분해요! 브라질너트는 1개, 아몬드는 7개(언니만 캐슈넛2+아몬드5), 피스타치오 5~7개, 서리태5~7개(엄빠는 서리태 대신 호박씨로 7개) 호두 1개반 그리고 무게 재고 부족하면 해바라기씨를 20g까지 넣고 혹 20g을 넘쳐도 해바라기를 1g 정도는 넣어요 브라질너트의 크기가 오차를 정해요! 그러면 어제 같은 견과류 분량이 나와요! 참 쉬운 듯 귀찮죠🤣🤣🤣? 그래도 이틀 주기로 합니다!
더달달
소분한 견과류 먹어요!
브라질너트 호두 아몬드 피스타치오 검은콩 해바라기씨 캐슈넛 마카다미아 이 정도 먹나봐요 끝에 두개는 엄빠는 드시지 않고 대신 호박씨를 추가해요 20~21g 저울로 잽니다 👍
더달달
견과류
저녁이 늦어져 먼저 견과류 먹었어요 아몬드 호두 브라질너트 캐슈넛 피칸 마카다미아 피스타치오로 구성이 좋아요
애플짱
아이스크림
피스타치오 부라보콘~ 시원하게 먹었어요
워니s
아침 먹기 전에😉
5시 58분에 나가서 대학로 열심히 걸어서 6천보 넘기려고 했는데 걷는김에 공원체크해서 캐시 받게 청계천 근처 훈련원공원까지 가니까 욕심이 좀 났답니다. 중부 시장에 피스타치오 사러 가면 딱 좋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열심히 라떼랑 중부시장 가니까 6시 47분이었어요. 얼른 사오고 집에 가면 괜찮을 것 같았는데 또 중부시장 온 김에 근처 공원을 체크하고 싶더라고요. 조금 더 걷는다는 게 생각보다 걸었답니다. 묵정공원과 세운3소공원까지 들려서 집으로 가니 힘도 들고 라떼도 지쳐 하는 것 같아 가는 길에 연광홀 앞에 살짝 앉아서 라떼 물도 주고 간식도 줬네요. 그리고 원래 지나려고 했던 연지공원과 연지1공원 체크하고 집에 가니까 8시 12분이었답니다. 동네 산책 공원캐시 받을려고 욕심부리다가 너무 시간이 지난 거죠😅 9시에 출근한다고 그랬는데 밥을 먹을 시간도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얼른 챙겼고, 그 순간에도 우리 라떼 발 닦이고 약 먹이고 아침 먹였네요. 그렇게 정신없이 준비하고 옷 갈아입고 갈 준비하니까 거의 시간이 다 됐는데, 도저히 그냥은 나도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 급할 때 먹을라고 꿈쳐 두었던 따옴바 납작 복숭아 하나 먹었어요. 내가 원래 따옴바를 좋아하는데 새로운 맛이 나와서 샀더니 이게 인기가 없는지 이것만 두 개나 있더라고요. 그런데 하나가 부풀러 올라서 얼른 먹어 버리려고 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아니지만 75ml 80kcal로 다른 아이스크림에 비하면 칼로리도 낮은 편이랍니다. 그리고 내가 시고 새콤한 거 좋아해서 다운받은 대체로 다 좋아해서 그냥 부담없이 먹었어요. 물론 견과류를 조금 집어먹긴 했지만 식사 전에 아이스크림 먹는다는 게 조금은 걸리긴 했어요. 그래도 새벽걷기로 2시간이나 걸어 만보도 넘겼으니 조금은 보상을 해줘도 되지 않을까? 뭐 그런 가벼운 마음으로 먹었답니다. ㅋㅋ 한입 베어물으니 납작복숭아가 씹혔어요. 따옴바는 이렇게 많이 안 달고 시고 달콤한데 안에 과육도 씹히는 게 좋답니다. 가격은 비슷하지만 g 수가 좀 작으니까 조금은 비싼 거겠죠? 달달한 아이스크림에 먹으니까 생기가 돌더라고요. 그래서 새벽에 열심히 같이 걸어준 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물론 아이스크림이 안 좋겠지만 피곤한 라떼도 달달한 거 먹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라떼도 누나랑 가볍게 나왔다가 만보나 걸을 줄 몰랐을 테니 다녀와서 간식도 먹고 약 먹고 아침도 먹었지만 여전히 지쳐 보이더라구요. 달달한 게 들어가면 좀 기력이 회복되려나?ㅎㅎ🤣🥰😍 우리 라떼 8시 12분 쯤 들어올 때랍니다. 이때 11,900 보였어요. 우리 라떼 얼굴이 좀 피곤해 보이죠? 누나가 잘못한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플라워 카페에서(도시락으로 만듬)
어제 급찐급빠은 절반의 성공이었답니다. 찐 것 그대로 600g 빠졌거든요. 하긴, 더 욕심내면 안 되는 거겠죠? 아침은 내 식단으로 돌아가는데 새벽걷기 하고 오니까 시간이 너무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겨가지고 가게 출근해서 아침 차렸더니 식사시간이 늦어졌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치킨버거 반개 입니다. 집에 8시 12분에 도착해서 라떼 정리하고 바로 도시락 준비했거든요. 야채 믹스는 양이 많아서 그대로 비닐팩 채로 담고 내 야채들은 아침 점심 따로 담고, 아침에 산 피스타치오도 조금 챙겼고, 시리얼 미니 한통 챙기고, 어제 동생이 남긴 치킨버거 반개와 그제 동생이 남긴 돈까스와 함박까지 챙겨왔네요. 그때는 아침 먹고 점심 먹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침을 치킨버거를 먹고 보니까 너무 과하게 챙겨왔나 봐요.😅 내야채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고구마 브로콜리 넣고 건자두 2개, 오렌지 3쪽과 햄프시드, 초당옥수수까지 더해서 갖고 왔네요. 두통을 똑같이 담았답니다. 이렇게 야채 챙길 때 드레싱을 안 넣으면 하루 정도는 괜찮더라고요. 가게에는 9시 17분에 출근했고 가게 오픈 준비하고 바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우선 가져온 야채 믹스 다 씻어서 반 나눠서 점심 먹을 거 통에 담아 놓고 지금 먹을 것 중에 햄버거 넣을것 따로 빼놓고 나머지는 접시에다 담고 내 야채 더하고 내 야채중 브로콜린과 오렌지만 가장자리에 빼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 반 썰어서 같이 두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했어요(집에선 알룰로스 더하는데 가게엔 없어서 아쉬운대로 유자청을 더했네요) 그리고 전에 삶아뒀던 계란 1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거의 마지막에 계란으로 샐러드도 다 먹었답니다. 이쯤에서도 푸짐했지만 나에겐 아직 치킨버거 반개가 남았었죠.ㅋㅋ 어제 아침에 동생이 치킨버거 반씩 나눠먹자 그래서 내 거는 다음 날 해먹으려고 냉장고에 넣고 동생은 한 번 더 잘라서 데워서 줬어요. 우리 동생은 프랜차이즈 치킨윙은 좋아하는데 버거는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남기는데 이번에 그래도 반 나눠 먹자고 하네요. 치킨버거 반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분해 해서 햄버거 빵, 치킨 패티와 토마토만 남기고 소스 뿌려져 있는 시들한 야채는 버리고 데워서 아침 믹스에 싱싱하고 큰 야채들 중간에 넣고 패티와 토마토 넣고 오렌지 한 쪽과 파프리카 조금 더해서 치킨버거 만들었어요. 오렌지는 사과를 올리고 싶었는데 오늘 시간이 없어서 못 챙겼거든요. 사과 대신 오렌지도 괜찮을 거 같아서 더 해봤지만 그렇게 메리트은 없더라고요. 역시 햄버거엔 사과나 파인애플이 짱인것 같아요. 새로 만든 치킨버거 반개도 맛있었답니다. 버거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지쳐서 완전히 막 먹음
엄마 병실에 3시간 있다가 집에 오니 4시 25분이었는데 이때쯤 나는 완전 초죽음 상태였답니다. 눈이 너무 감기고 집에 오면서도 졸려가지고 눈이 제대로 떨어지질 않더라고요. 이 상태에선 진짜 꼼짝도 못할것 같아 라떼야~ 한 시간만 누나 졸다가 나가자 했더니 동생이 내가 불쌍한지 라떼 산책을 시켜 주네요. 라떼 산책하는 동안 약간 좀비처럼 아무 생각 없이 막 먹었답니다. 아침에 먹던 치킨 한 세 조각 남은 것도 마저 먹고 견과류통도 다 먹어서 비우고 그것만으론 안 돼서 아이스크림을 계속 꺼내 먹었더니 6개나 먹었어요. 완전히 어처구니없는 짓을 많이 했죠.😔 내일 몸무게 걱정은 내일 하렵니다. 우선 제일 먹고 싶었던 구구콘 먹고~ 수박바. 타로 밀크티바 누가바 피스타치오 맛 옥동자 요맘때 슈팅스타 다른 분들이 이렇게 먹으면 배 아프냐고 않냐고 하시는데 전 사실 더 먹을 수도 있었답니다. 물론 지금도 충분히 너무 많이 먹어서 멈췄죠. 배도 살짝 부르고요. 아니 나중에는 많이 부르네요. 이렇게 먹을 때 제정신이 아니었나 봐요. 뭐 졸면서 먹었던 것 같은데 지금 안 먹으면 마치 죽을 것 같이 마구 입속에 집어내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침 점심까지 잘 먹었는데. 며칠 굶긴 사람처럼 이랬네요. 이렇게 무리를 하면 안 되나 봅니다. 아침에 새벽걷기가 문제였을까요? 아니면 제법 먼 요양병원을 멀미약까지 먹고 가서 상담하고 병실 구경하고 왔는데 그게 문제였는지? 아니면 돌아오면서 식자재 유통마트 내려서 장까지 보고 걸어왔던 게 문제였는지? 적고 보니까 다 문제였네요. 내 몸 생각 안 하고 예전만큼 해보려고 노력했던 게 결국은 나를 극한까지 몰고 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으로 간단하게~
비가와서 몸이 축축~ 아침도 안먹고 점심으로 이것저것 챙겨먹어요 오늘은 빵에 그릭요거트와 고소한 피스타치오잼을 발라서 먹었네요ㅎ 오늘도 반숙이는 잘 되었어요~♡
제벌
체중감량 중 먹기 좋은 10가지 간식
체중 감량을 시도하는 중이라면 욕구를 충족시키고 만족감을 유지하는 간식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입맛에 맞는 건강한 간식을 찾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 그럴 때, 영양사들이 추천하는 다음의 간식들을 확인해 보자. 체중감량 중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1) 베리를 곁들인 그릭 요거트 단백질, 칼슘,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선택지다. 위에 계피 가루를 뿌리거나 아마씨 또는 치아씨를 갈아 풍미와 식감을 더할 수도 있다. 2) 에어팝 팝콘 맛을 내기 위해 천일염, 마늘 가루 또는 영양 효모를 약간 추가한 에어팝 팝콘은 저칼로리, 고섬유질 간식이다. 3) 훔무스와 채소 중동에서 영감을 받은 간식인 훔무스와 신선한 채소를 곁들인다면 금상첨화다.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국내에서도 훔무스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는데, 아삭아삭한 당근, 오이, 피망 또는 셀러리는 단백질이 풍부한 훔무스와 잘 어울린다. 4)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을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도 단백질 목표를 달성하는 좋은 방법이다. 달걀은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5) 땅콩버터가 들어간 사과 슬라이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간식 중 하나다. 단맛과 크리미한 조합으로 포만감을 유지한다. 천연 땅콩버터를 사용하여 설탕이 첨가되지 않도록 주의해보자. 6) 다크 초콜릿 일부 초콜릿은 몸에 좋지 않지만 다크 초콜릿은 체중 감량에 좋은 달콤한 간식이 될 수 있다. 달콤한 갈망을 억제하고 항산화제를 추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7) 스트링 치즈 개별 포장된 스트링 치즈는 한 번에 먹는 양 조절이 쉽다는 장점이 있다. 게다가 단백질도 풍부하다. 8) 해조류 간식 해조류를 좋아한다면 초저칼로리에 바삭바삭하고 짭조름한 맛이 나는 해조류를 택해보자. 김, 파래 등은 감자칩을 대체할 수 있는 훌륭한 대안이다. 9) 냉동 포도 또는 베리 냉동 포도나 냉동 베리는 단 것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저칼로리 항산화제가 함유된 간식이다. 과식하지 않고 조금씩 먹기에 좋다. 10) 견과류 아몬드, 피스타치오, 호두를 포함한 견과류도 훌륭한 간식이다. 작은 양으로도 만족스럽고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 체중감량중에 먹기 좋은 간식으로 다이어트 화이팅~!!
Popcorn
혈당 조절의 핵심, GI지수를 아시나요?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싶다면 ‘GI지수(Glycemic Index)’부터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 GI지수는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빠르게 올리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랍니다. 1️⃣ GI지수란 무엇일까? GI지수는 탄수화물이 포함된 식품을 먹은 뒤 혈당이 얼마나 빠르게, 얼마나 높이 오르는지를 수치로 표현한 지표예요. • GI 70 이상: 고GI → 혈당 급상승 • GI 56~69 → 중GI • GI 55 이하: 저GI → 혈당 서서히 상승 👉 같은 탄수화물이라도 GI지수가 낮을수록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 오래 유지돼 안정적입니다. 2️⃣ 혈당조절과 GI지수의 관계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고, 이는 에너지 저장 → 체지방 증가, 혈당 급락 → 공복감과 폭식 유발로 이어질 수 있어요. 👉 낮은 GI 식품을 선택하면? • 혈당 스파이크 방지 • 포만감 지속 → 과식 예방 • 인슐린 과다 분비 줄어듦 • 당뇨병 예방 및 관리에 도움 3️⃣ GI지수가 낮은 음식 예시 이 식품들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는 식단 구성에 도움이 돼요. 🍚 잡곡밥 (현미, 보리, 귀리 등) 🍠 고구마 (찐 고구마 기준) 🫘 콩류 (렌틸콩, 병아리콩, 검정콩 등) 🥦 채소류 (브로콜리, 시금치, 오이, 양배추 등 대부분의 비전분 채소) 🍞 통곡물 빵 🥑 아보카도 🥣 요거트 (무가당, 플레인) 🍎 과일 (사과, 배, 자몽 등 일부 과일) 🥜 견과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 등) 4️⃣ GI지수 낮추는 식사 팁 GI지수가 높은 음식도 조합이나 조리법으로 충분히 낮출 수 있어요. ✔ 이렇게 실천해보세요 • 흰쌀밥 대신 현미, 보리, 귀리 섞기 • 단백질·지방과 함께 섭취하기 •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 곁들이기 • 조리 시간 줄이기 (면은 알덴테로, 고구마는 찌기) 🥗🥗🥗 GI지수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건강한 식사의 기준이 될 수 있는 중요한 힌트예요. 당뇨 예방부터 다이어트까지, 낮은 GI 식습관으로 혈당을 천천히, 부드럽게 관리해보세요!
geniet
간식, 과일에그샐러드!
완전 든든한 간식이에요 샐러드채소 견과류, 아몬드 마카다미아 브라질넛 캐슈넛 피스타치오 과일, 블루베리 오렌지 오렌지자몽 갈아만든 소스 훈제란 훈제란까지 넣어서 배부르기까지 해요! 잘 먹었습니다 😍
더달달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1시부터 5시까지 근무하고 나와서 중부시장으로 향했네요. 라떼는 가게에서 내내 자더니만 나와서는 열심히 냄새 맡았답니다. 이땐 아직 3,800보 밖에 못했네요. 중부시장에서 캐슈넛과 피스타치오(36,000원) 샀어요. 2kg이나 메고 힘겹게 라떼랑 집에 왔네요. 아파트에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는 좀 힘들어 보이나요?😅 라떼발 물세척 해주고 바로 플랭크 했네요. 양배추를 채썰어 놨는데 아무래도 오늘까지 양배추라페 못 만들면 안 될 거 같아서 시작했어요. 양배추는 1.5kg 이네요. 소금 넣고 한 13분 정도 절여서 짰는데 오늘따라 물기가 전혀 나오지 않았어요. 양념 만들 때도 홀그레인 머스타드가 4.5T가 필요한데 1.5 T 밖에 없었어요. 저번에 조금 남았는데 잊어먹고 안 사놨네요.😅 양념 넣어서 섞었는데 소금이 전혀 안 나와서 그런지 너무 짜서 당근을 많이 넣어가지고 만들었어요. 오늘 양배추라페는 좀 맛이 달랐답니다. 그래도 내일부터 맛있게 먹을 생각에 좋네요. 엄마도 많이 도와주셨고요. 그리고 나서 물 2 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하고. 오늘은 10,4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또 간식...
동작수업 할 때부터 몸이 안 좋았거든요. 그때도 힘이 영 안 났는데 수업 마치고 점심 먹고 가게에 도착해서 있는데도 너무 몸이 안 좋더라구요. 중부시장 가려고 했었지만 어지러워서 못 가고 바로 움직이기도 힘들어서 좀 쉬었다가 겨우 라떼 3시쯤 집에 도착했답니다. 그리고 나니 온몸에 힘이 없고 단 것만 땡겨서 나중에 먹을려고 쟁여두었던 초코렛이랑 챙겨먹었어요. 저 제로 초콜릿은 3분의 1 정도 있었답니다. 자유시간도 피스타치오 맛이랍니다. 요가 시간에 받아온 건데 생각보다 빨리 먹었네요. 그러니 또 땡기더라고요. 구구콘도 먹고 부라보콘 망고연유바도 먹었네요. 또 이렇게 어지럽고 몸이 아프고 기분이 안 좋은 게 꼭 이렇게 간식으로 이어지네요. 내일은 또 어찌될지 그보다 내일도 아플까봐 겁이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좋은 지방은 혈당을 안정시킨다! 불포화지방산 섭취 가이드
"지방을 먹으면 혈당이 올라갈까?" 🤔 많은 사람들이 지방이 혈당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 반대일 수 있습니다. 특히 불포화지방산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필수 영양소예요. 불포화지방산이 혈당 조절에 미치는 영향과 건강한 지방을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사진: Unsplash, Caroline Attwood 1️⃣불포화지방 – 혈당 조절과 당뇨 예방에 좋은 지방 불포화지방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으며 인슐린 감수성(인슐린이 혈당을 낮추는 능력에 대한 신체의 반응 정도)을 높여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도와요. 특히 당뇨 환자나 혈당 관리를 신경 써야 하는 사람들에게 필수적인 지방이라고 할 수 있어요. ✔ 혈당 조절 효과 –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 ✔ 좋은 콜레스테롤(HDL) 증가 & 나쁜 콜레스테롤(LDL) 감소 – 심혈관 건강 보호 ✔ 체지방 축적 감소 – 지방 대사를 원활하게 하여 체중 관리에 도움 불포화지방은 크게 오메가-3, 오메가-6, 오메가-9으로 나뉘며, 이 중 오메가-3와 오메가-9가 혈당 안정과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 가장 도움이 되는 지방입니다. • 오메가-3 – 혈당을 서서히 유지하고 염증을 줄이는 효과 • 오메가-9 –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고 당 대사를 원활하게 돕는 역할 건강한 지방을 적절히 섭취하면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고 장기적으로 당뇨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음식 ✅ 오메가-3 지방산 – 혈당 안정과 염증 완화 효과 오메가-3 지방산은 혈당 조절과 염증 감소에 도움을 주며, 세포막 건강 유지 및 인슐린 감수성 향상을 통해 당뇨 관리에 유익해요. 🍣 오메가-3가 풍부한 음식 • 생선류 – 연어, 참치, 고등어, 정어리, 청어 • 씨앗류 – 아마씨, 치아씨드, 햄프씨드 • 견과류 – 호두, 피칸 💡 TIP: 오메가-3는 생선에서 가장 흡수율이 높으며 채식하는 경우 씨앗류나 견과류를 통해 보충 가능합니다. 만약 식단으로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면 오메가-3 보충제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오메가-9 지방산 –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고 혈당 조절에 도움 오메가-9 지방산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 조절을 돕고 심혈관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 오메가-9가 풍부한 음식 • 식물성 오일 – 올리브오일, 아보카도오일, 카놀라오일 • 견과류 –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 아보카도 💡 TIP: 올리브오일은 발연점이 낮아 고온 요리는 적합하지 않으므로 샐러드 드레싱이나 저온 요리에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보카도와 견과류는 식이섬유도 풍부하여 혈당 조절과 포만감 유지에도 효과적입니다. 3️⃣불포화지방 섭취 가이드 – 당뇨 예방과 혈당 관리를 위해 이렇게 드세요! 📌 불포화지방을 섭취할 때 기억해야 할 점 ✅ 탄수화물 대신 건강한 지방을 활용 정제 탄수화물(빵, 국수, 흰쌀) 대신 건강한 지방으로 대체 ✅ 오메가-3 비율 높이기 오메가-6(해바라기씨유, 대두유 등) 과다 섭취 피하고 오메가-3 비율 늘리기 ✅ 트랜스지방이 포함된 가공식품 피하기 마가린, 쇼트닝, 패스트푸드는 인슐린 저항성 높일 수 있음 📌 불포화지방을 쉽게 섭취하는 방법 🥗 아보카도 & 올리브오일 드레싱 샐러드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포만감을 유지 🐟 주 2~3회 연어, 고등어 섭취 오메가-3를 보충해 혈당 조절 효과 극대화 🥜 견과류를 간식으로 활용 혈당을 올리지 않고 건강한 지방 섭취 가능 ✨✨✨ 불포화지방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으면서도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고 체내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따라서 당뇨 예방과 혈당 조절을 위해 가장 중요한 지방이라고 할 수 있어요. 지금부터라도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식단을 실천해 건강한 혈당 관리 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
geniet
저녁
소화가 안되어서 저녁은 샐러드로 때워요 로메인에 계란 토마토 피스타치오만 넣고 저칼로리 드레싱 한바퀴 돌렸어요 점심에 국밥 국물까지 다 먹은게 아직도 소화가 안되네요 굶어도 될것 같은데 자다가 배고플까봐 먹어요
훔훔
*월요일 견과류~♡
월요일 견과류에는 ㆍ아몬드 ㆍ호두 ㆍ마카다미아 ㆍ피스타치오 ㆍ코코넛 이렇게 들어있어요. 코코넛이 들어있어서 고소함과 달콤함을 느낄수 있네요. 아몬드와 호두는 전체적으로 들어있고 나머지 견과류들이 요일마다 다르게 들어있네요.
냥식집사
🥕 혈당 조절 돕는 건강한 간식, 스마트 스낵 가이드
간식은 단순히 허기를 채우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를 보충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요. 혈당이 급격히 오르내리지 않도록 균형 잡힌 간식을 선택하는 것이 핵심인데요. 건강하고 스마트한 간식은 당뇨병 환자뿐만 아니라, 혈당을 신경 쓰는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1️⃣혈당 조절을 돕는 스마트 스낵의 기준 건강한 간식을 선택할 때 중요한 요소는 다음과 같아요. 🩸낮은 당 지수(GI, Glycemic Index):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지 않는 식품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함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혈당 급변 방지 🥬풍부한 식이섬유: 소화를 천천히 진행시켜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춤 🍆가공되지 않은 자연식품: 가공식품보다 영양소가 풍부하고 혈당 안정에 도움 2️⃣혈당 조절을 돕는 건강한 간식 추천 🥜견과류와 씨앗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 치아씨드, 아마씨 등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해 혈당 급등 방지 한 번에 한 줌 정도 섭취하는 것이 적절 🥚단백질 바 & 삶은 달걀 설탕 함량이 낮은 단백질 바 혹은 삶은 달걀 단백질이 풍부해 간편한 스낵으로 추천 🥛저당 요거트 & 그릭 요거트 무가당 또는 저당 요거트를 선택 견과류, 치아씨드, 베리류와 함께 섭취하면 영양 균형 유지 🥒채소 스틱 & 후무스 오이, 당근, 샐러리 스틱을 후무스(병아리콩 딥)와 함께 섭취 섬유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해 혈당 안정에 도움 🍓베리류 과일 블루베리, 딸기, 라즈베리 등 항산화 성분이 많고 당 함량이 낮아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적음 3️⃣피해야 할 간식 반면,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는 간식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단순 탄수화물 간식: 쿠키, 케이크,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시리얼 등 🚫과일 주스 및 탄산음료: 감미료가 포함된 경우 🚫튀긴 음식 및 가공된 스낵: 감자칩, 크래커 등 🚫요거트: 아이스크림이나 설탕이 첨가된 종류 4️⃣간식 섭취 시 유의할 점 ✔️간식을 먹기 전에 혈당을 체크하고 몸 상태를 파악하기 ✔️적절한 양 조절이 중요 (건강한 음식도 과식하면 혈당이 올라갈 수 있음) ✔️하루 세끼 식사 균형 유지하면서 간식을 보충하는 형태로 섭취하기 🫐🫐🫐 적절히 간식을 선택을 하면 오히려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위에서 소개한 건강한 간식을 활용해 즐겁고 균형 잡힌 간식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건강한 간식으로 당뇨 관리도 스마트하게! 😊
geniet
점심 가게에서 샐러드, 요거트볼등
라때랑 11시 반쯤 엄마랑 다 같이 나가서 라떼는 엄마랑 같이 가게 가고 나는 김가네 가서 김밥 사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갔다가 다시 나왔네요. 우리가게는 12시 반쯤 도착했고 조금 쉬었다가 중부시장 가서 피스타치오 1kg 사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집에서 챙겨온 야채과일로 샐러드 만들고 불린오트밀 넣은 요거트볼과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로 점심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조금씩과 체썬단감 넣고 건자두3개 잘게 잘라 넣고 토마토와 귤도 썰어 놓고 요거트에 유자청 조금 섞어서 드레싱 만들어서 뿌리고 견과류만 조금 뿌렸답니다. 요거트볼은 그릭요거트와 요거트까지 조금 더 하고. 유자청 약간 뜨거운 물에 불린 오트밀 섞고 시리얼 블루베리 견과류를 토핑으로 올려서 먹었답니다. 커피 컵이라 양은 조금 작았지만 그래도 그릭요거트 위주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원데이 견과류 먹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견과류만한게 없는것 같아요 건강에도 좋고 씹는맛도 있는데다 요즘은 정말 한봉지씩 낱개 포장이 잘되어있어서 입이 심심하고 입터질려고 할때 한봉지씩 뜯어서 먹으면 절제도 되고 좋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견과류라 포만감이 있어 좋아요 아몬드, 호두, 렌틸콩, 피스타치오, 크렌베리등 다양한 구성으로 되어 있고 20g 120칼로리 정도라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딱이라고 봅니다
켈리장
점심은 견과류
오늘 밥 먹고 한 12시쯤 견과류 반통을 먹었답니다. 사진은 반통 다 먹고 다시 한 통을 다 채우는 거구요 땅콩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피칸 서리태 호박씨 해바라씨를 섞었고요. 먹다 보니 반통을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소화가 좀 안됐어요. 그리고 나서 점심도 못 먹고 저녁까지도 아무것도 못 먹었네요. 오늘따라 아침밥도 많이 먹었는데 소화되기 전에 간식으로 견과류까지 먹어서 소화가 안됐나봐요🤣. 하여튼 조심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입터짐 방지 간식 : 견과류(직접 여러가지 섞음)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내 다이어트는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고 견과류 먹기 입니다. 물론 정제밀가루식품와 흰쌀 당분 가공 음식들도 다 기피한답니다. 그래서 좋아하던 과자 아이스크림 종류도 거의 다 끊었는데 이러면 입터질 때는 정말 먹을 게 한정되거든요. 그래서 항상 준비돼 있는 견과류를 먹습니다. 견과류도 많이 먹으면 살이 찌지만 달달한 과자나 짠 음식보다는 낫다고 생각해서 결국엔 견과류로 간식을 한답니다. 근데 보통 때는 견과류도 조금씩 2줌씩 먹어요😅 저렇게 둥근통에 항상 섞어 비치돼 있고 보통은 샐러드에 넣어서 먹거나 오나오나 요거트볼 먹을때 같이 먹기도 합니다. 지금 여기에는 땅콩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피칸 볶은서리태 아몬드 호박씨 해바라기씨 들어있어요. 이것도 그때그때마다 차이가 납니다. 피칸대신 호두가 있다든지 다른 걸 넣기도 하는데 땅콩 아몬드 호박씨 해바라기씨 볶은서리태는 거의 매번 준비해요 볶은서리태만 빼고 모든 견과류를 1키로씩 사 오면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놓거든요. 그리고 전에 걸 다 쓰면 한팩씩 빼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놓고 견과류 통이 비면 빼서 조금씩 섞는답니다. 땅콩은 껍질이 있으니까 먹을 만치 껍질을 까서 또 조그만 병에 담았다가 섞으고요. 해바라기씨 호박씨와 볶은 서리태는 먹을 때쯤 다시 볶아서 먹거든요. 해바라기씨 호박씨는 볶아서 먹으면 훨씬 맛있고 서리태콩은 원래 볶아져 있는 거지만 이거를 오래 놔두고 먹다 보니 다시 먹을 때쯤에 한 번 더 볶으는 게 훨씬 더 맛있더라고요. 이렇게 한 일 일주일 정도 먹을 치를 볶아놔서 통에 담았다가 그때그때 섞어서 먹어요. 그리고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피칸 같은 경우는 1팩씩 김치냉장고에 놔뒀다가 필요할 때마다 여기서 빼서 섞어요. 피스타치오는 섞을 때 껍질을 까서 넣는답니다. 이렇게 냉동실에 소분한 견과류들이 가득 있어요. 1kg씩 사서 한 3~5개로 소분하는데 1kg씩 중부시장에서 사오는 것도 상당히 무겁거든요. 그리고 비싼 견과류들 피칸이나 피스타치오 같은 그런 애들은 캐시딜이나 헬시딜에서 포인트 모은걸로 산답니다. 이렇게 작은 비닐에다 담아서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입니다. 외출해서 샐러드 먹을 때도 넣어 먹고 갑자기 너무 배고프거나 힘이 떨어질때도 응급간식으로도 먹어요 ㅋㅋㅋㅋㅋ 코카스파니티랑 산책다니면 갑자기 체력이 딸려서 먹을 게 땡길 때가 있는데 강아지랑 다니기 때문에 가게에 들어가는 게 쉽지 않거든요. 그럴 때 길가에서도 바로 보충하려고 이렇게 견과류를 꼭 갖고 다닌답니다. 저한텐 필수품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400g이 다시 쪘어요😂 어저 점심부터 문제였어요. 가게에 빵 한쪽만 남았다고 오나오 챙겨갔는데 오트밀만를 20g 챙겨가면 뭐 하나요? 그릭요거트는 왕창 담았는데. 샐러드, 빵 한쪽, 땅콩버터 넣은 오나오까지 먹었는데도 배가 안차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말린 고구마, 남은 시리얼에 시계열까지 단백질바 미니까지 먹어서 겨우 멈췄네요. 그래서 한 시간 정도 지나니 배부른가 싶었는데 어제가 생각보다 추워서 라떼를 집에다 데려다 놓고 만보가 안되서 나 혼자 나왔거든요. 오늘 먹은 곡물 식빵과 식구들 먹을 작은 공기 햇반도 사서 13,000보로 들어오니 그새 배 다 꺼졌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참다가 가장 먹으면 안좋은 잠자기 직전에 또 견과류 반 통을 먹었어요. 그러니 찔줄 알았죠🤣 에휴😮💨 그놈의 잠자기 전 간식이 가장 문제네요. 반성은 그 정도 했고 아침은 잘 먹었답니다. 오늘은 아침식사를 늦게 시작했어요. 자꾸 늦어져서 걱정입니다. 늦었으니 차지기 소스는 패스 했고 감 하나 깎아서 얼른 야채 믹스 씻이서 두부샐러드 만들고 사과는 따로 땅콩버터 발라서 3쪽만 내고 우선은 곡물 식빵 한쪽만 냈답니다. 사진을 한 쪽만 찍혔는데 먹고 나서 한쪽을 더 먹어서 식빵은 2쪽 먹었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단감 섞어서 애사비드레싱1T 뿌리고 방울토마토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는 중앙에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어제 처음 맞는 먹어봤는데 이렇게 먹는게 맛있어서 오늘도 준비했는데 이때만 해도 빵에다 땅콩버터 쓸 생각을 안 했거든요. 그럴 줄 알았으면 땅콩버터사과는 오늘은 패스하는건데... 어제는 사과부터 시작했는데 오늘은 샐러드 야채부터 먹고 사과는 샐러드중간에 먹었어요. 처음 한쪽은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건자두 듬뿍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방울 토마토를 올렸어요. 윗부분을 조금 뜯어낸 건 그냥 빵맛이 궁금해서 뜯어내서 먹을 때 저것부터 먹었는데 역시 비싼 만큼 맛있더라구요. 이렇게 먹었는데도 절차고 섭섭해서 결국 한쪽 더 빼서 먹었답니다. 샐러드도 다 먹어서 샌드위치로 만들어왔어요. 그릭요거트 얇게 바르고 냉동실에 있는 바나나 6개 올리고 땅콩버터1t 정도 넣고 캐슈넛과 피스타치오들 조금 더했어요. 비주얼이 깔끔하죠? 근데 생각해 보니까 땅콩 버터와 그릭요거트를 섞어서 바르면 되겠더라고요. 사과 샐러드 레시피도 그렇게 많이 하시는 거 보니까 그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번엔 그렇게 시도해보려구요.😉😊 푸짐하기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입터짐방지간식 견과류바
제품명: 하루한끼영양바(김규흔한과) 이유: 다른 시중영양바, 단백질바와 다르게 초코가 발려있지 않고 쌀조청과 몸에좋은 올리고당을 사용하여 달지않아 건강한 맛입니다! 견과류가 무려 10가지!(캐슈넛,피스타치오,브라질너트,피칸,마카다미아,통아몬드,볶음땅콩,호두,호박씨,해바라기씨) 들어가 있어서 엄청 고소하고 좋아요! 칼로리: 135kcal (당류3g)
맥지
입터짐방지간식]견과류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내돈내산 입터짐방지 간식 ➡️견과류 다이어트와 혈당관리를 하게 되면서 제일 많이 구매하고 먹은것은 견과류일것이다 그전에도 하루한봉견과류를 2-3봉씩 먹었던지라 관리하고 부터는 먹을수 있는 폭이 더 좁아져 견과류를 벌크로 구매하기 시작하였다 12월만 견과류가 결재만 20만원이다 환율이 올라가면 수입에 대한물건들어 가격이 올라가서 더욱 쟁여놨다 마카다미아.캐슈넛.피칸.피스타치오.호두 이렇게 먹고있다 세주먹정도를 덜어 넓은접시에 깔고 전자랜지 3분정도 돌린후 식히고 다시 한번을 더 반복하면 오븐에 구운것처럼 바삭한 견과류가 된다 벌크로 견과류를 구비하다보니 진공포장을 했다 피스타치오는 생피스타치오를 잘못사서 오븐에 구웠고 마카다이마도 전자랜지보다는 오븐에 구운 게 더 맛있어 구워 진공포장했다
붕붕아아
렌틸콩이 있는 목요일 견과💙
목요일의 견과💙 아몬드 / 호두 / 건크랜베리 / 렌틸콩 / 피스타치오 오늘의 견과 챙겼어요 렌틸콩이 들어있어서 바싹바싹 씹는 식감이 좋네요 맛있게 먹었어요~
우리화이팅
밤티라미수 설 선물세트로 나왔다...CU, 올해 '히트상품' 선물세트로
편의점 cu 밤티라미수가 설 선물세트로 나왔다고 해요 저는 맛있게 먹었던지라..이런 선물 좋네요~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밤, 딸기 티라미수 컵과 연세 밤 티라미수, 딸기 피스타치오 크림빵을 하나의 박스에 담아 '맛폴리 기획세트'를 출시했다고 하니 구경 한번 해봐야겠네요 매번 설 선물 뭐할지 고민인데 요런것들도 좋겠어요~ CU가 올해 총 40여개 카테고리에서 700여 종의 설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CU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차별화 선물세트부터 지역 유명 맛집과 특산물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 CU는 출시 후 오랜 기간 품귀현상을 보이며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밤, 딸기 티라미수 컵과 연세 밤 티라미수, 딸기 피스타치오 크림빵을 하나의 박스에 담아 '맛폴리 기획세트'를 출시했다.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나폴리 맛피아(권성준 셰프)와 함께 내놓은 히트작들을 하나로 묶은 상품이다. CU에서 6000만개 이상 팔린 연세우유 크림빵과 연세우유 크림떡을 함께 넣은 기획세트도 준비했다. 몽탄의 시그니처 메뉴 우대갈비, 청기와 타운의 양념갈비, 압구정 우텐더의 한우세트 등 유명 맛집과 협업한 상품들도 선보인다. 세탁기, 냉장고, 에어드레서, 태블릿PC 등 유명 브랜드의 가전 제품 50여종, 테일러메이드, PRGR 등 골프용품, 콜맨 등 각종 캠핑용품도 마련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
신상 샌드위치
피스타치오 크림이 듬뿍 들어간 샌드위치에 생딸기가 쏙쏙 들어간 CU신상 나폴리맛피아 CU간식 2탄 으로 나왔네요 피스타쵸랑 딸기 컨셉 인데 피스타치오 크림은 그냥 그런 맛이라고 하네요
로블ㅎ
간식
계란과자 피스타치오맛이 있어서 사왔어요 덤으로 사브레까지~
워니s
못 먹는 감 찔러나 보는 엄마😭
엄마는 유산슬밥 몇 번 드셔서 찐만두 남은 거 렌지에 데워 드렸어요. 전 아침 안 먹고 공복에 운동하고 첫 끼로유산슬밥 먹었는데 엄마는 아침에 만두 4개ㆍ귤 1개ㆍ녹차브라우니 1개 드시고 간식으로 벌꿀 카스테라 2조각 드시고 점심으로 만두 5개ㆍ귤 1개 드셨어요. 지금까지는 저보다 더 많이 드셨어요 ㅋㅋ 잘 드시니 좋기는 한데 어제 제가 점심에 좀 늦게 왔더니 선물로 받은 올리브정과를 속에 든 피스타치오만 20개 넘게 뱉어 놓으셔서 제가 못 먹는 감 찔러나보는 식으로 그러지마시라 했더니 먹을 게 없다시며 화를 버럭 내시면서 그래서 뉴케어 드시고 계셨어요 부랴부랴 점심 챙겨드리니 이것저것 드셔서 반을 남기셨어요. 엄마 모신 이후 점심 약속도 거의 못 하고 식사 챙겨드린다고 운동 끝나면 사우나도 못 하고 샤워만 하고 서둘러 집에 오는데도 엄마는 딸 생각은 전혀 못 하시네요
러브복동
커피한잔 마셔바요🥰🥰
메가커피 신메뉴 피스타치오 포레스트 라떼 💜💜 마셔봐용 바빠서 괜히 따순거 시켰나 싶긴한데 ^^; 글도 피스타치오 향이 나고 달달하니 맛나더라구요 🤭🤭
자스민꽃
*견과류만 잘 먹어도 웬만한 영양제 필요 없다.
다양한 식품을 챙겨 먹기 귀찮아 종합 영양제를 살까 고민 중이라면, 견과류가 대안이다. 땅콩·호두·아몬드 등 견과류에는 ▲비타민B·E ▲오메가3 ▲미네랄 과 같이 웬만한 영양소가 골고루 들었다. 하루 한 줌만 먹어도 다양한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매일 견과류 두세 종류를 한 줌 챙겨 먹으면 심장마비 발생 위험이 낮아진다. 심혈관질환을 겪을 가능성은 19% 사망할 위험은 23%가량 낮았다. 견과류에 풍부한 불포화지방산이 유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기 때문이다. ✔️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아몬드는 혈관 염증 반응을 억제하는 비타민E가 풍부해, 혈관 노화를 늦춘다. 호두는 아르기닌과 오메가3의 일종인 알파 리놀렌산(ALA)이 풍부해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아르기닌은 혈관을 확장시키고, ALA는 혈관 벽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는다. ✔️관절염 관리에도 이롭다. 염증 완화에 도움되는 ALA가 풍부한 호두가 대표적이다. 호두를 비롯한 견과류를 자주 섭취한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관절염 염증 지표가 낮아지는 것이 5013명을 대상으로 한 하버드대 연구 결과에서 확인됐다. ✔️피부에도 좋다. 견과류를 주 3회 이상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피부 모공이 작았다. 견과류에 풍부한 불포화지방산이 피부 각질층 기능을 도와 모공 크기를 줄이고, 피부 결을 매끄럽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잠도 잘 잘 수 있다. 불면증을 완화하는 멜라토닌과 근육을 이완해 편안한 상태로 잠들게 하는 마그네슘 덕분이다. 아몬드는 멜라토닌·마그네슘·비타민B가 풍부하다. 마그네슘·멜라토닌·비타민B 섭취가 불면증 개선에 도움된다는 노인 대상 연구 결과가 있다. 피스타치오도 마그네슘과 비타민B가 많이 들었는데, 식물성 식품 중에서는 마그네슘 함량이 가장 높다. ⚠️다만, 견과류도 너무 많이 먹으면 위장장애가 생길 수 있다. 대부분의 견과류는 하루 한 줌(약 30g)이내로 먹는 게 바람직하다. 아몬드는 23알 내외, 땅콩은 10알 내외 정도다. 또 매일 견과류를 먹는 사람도 채소는 따로 챙겨 먹어야 한다. 견과류는 웬만한 영양소가 다 들었지만, 비타민A·C만큼은 들지 않았거나 함량이 적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홈플러스 케이크 구경하세요 ㅎ
케이크가 예뻐요 가격도 합리적이네요 ㅎ 피스타치오가 끌리네요 ㅎㅎ
수수깡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