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타치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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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피스타치오 크림 콜드 브루
엄마 심부름 끝내고 스벅 들러 무료쿠폰으로 포장해 왔어요 벤티 사이즈 시럽 줄이니 맛있네요
꽃이뻐
3/31(일)3월의 마지막날!양평스타벅스에서~🩷
드라이브스루로만 이용했던 양평스타벅스 오늘은 매장에서 커피한잔 하고 있어요. 역시나 사람 많고 자리도 겨우 앉았네요. <신메뉴:피스타치오 크림 콜드브루> 시켜봤어요~~남편이 좋아하는 돌체 콜드브루가 없어서 같은걸로~~ㅋㅋ 피스타치오의 고소함과 풍미가 가득한 크림이 깔끔한 콜드브루와 잘 어우러지고 피스타치오 토핑이 고소함을 더해주네요^^
냥식집사
커피한잔
스벅 신메뉴 피스타치오 콜드브루 먹어요 별3개줘서 먹어봅니다 고소해요
아카시아잎
피스타치오
까먹는 재미가 있어요^^ 오늘은 이것만 먹기!!
당근쥬스쪼아
별쿠폰 모아 1000원으로 마셔요~
이번 스벅 3월 신메뉴 중에 그나마 괜찮네요 별쿠폰으로 아이스 피스타치오 크림라떼 벤티로 사이즈업 1000원만 결제하고 가져와요~~
agnes0117
아이스커피 한 잔
걷기 운동과 마트 쇼핑후에 달달한 피스타치오 크림 라떼로~~
훈스맘2
견과류 챙기기
제가 처음 본격적으로 다이어트 했을 때가 한 16년 전이었을 거예요. 가정의학과 가서 의사선생님한테 약까지 처방받고 했던 다이어트였거든요. 결과는 니즈 몸무게까지 찍었지만 다시 요요가 왔죠🤣 하지만 그때 받았던 팁들은 다이어트 할 때마다 사용하긴 합니다. 그 중에 하나가 밥 먹기 전에 먹는 견과류예요. 내 손으로 한 주먹이 아니고 한줌. 밥 먹기 30분 전에 견과를 먹으면 약간의 포만감도 주고 좋은 지방도 섭취하는 그런 팁이었어요. 물론 많이 먹게 되면 부작용도 컸죠. 열량은 제법 있으니. 근데 내가 찾아보니까 견과류에 좋은 성분은 조금씩 다르더라고요. 한종류만 먹게되면 질리기도 하구요 그래서 저는 여러 가지 견과류를 섞고 거기다가 좀 느끼기해서 검은콩도 꼭 섞어요. 지금은 밥 먹기 전에 샐러드 먹을 때 토핑으로 넣습니다. 그럼 샐러드 마지막에는 이 견과류를 씹으면서 포만감이 좀 더 느껴져요. 이렇게 여러 견과류 섞어서 사용할 때 단점은 견과류를 오래 먹어야 된다는 점인데 그래서 조금씩 섞어놓고 나머지는 밀봉해서 냉동실, 김치냉장고에 둔답니다 오늘은 섞어놨던 견과류를 거의 먹어서 한번 챙겨봤어요. 아몬드 땅콩 해바라기씨 호박씨 호두 피스타치오 구운 검은콩 호박씨랑 땅콩은 오늘 사 왔어요. 야채집 근처 길가 노점에 아주머니가 바로 볶아주시거든요. 호박씨는 그냥 먹으면조금 맛없는데 볶으면 좀 나을 거 같아서 이번에 넣어봤어요. 이렇게 견과류 종류는 그때그때마다 차이를 두기도 합니다. 이렇게 빼기 편한 통에다가 넣어야지 한줌씩 담을때 편해요. 어머니랑 같이 샐러드 먹을 때는 두 줌 정도 사용하고, 라떼 산책시킬 때나 외출시도 비상용으로 꼭 조금씩 갖고다녀요 이 견과류의 함정은 생각 없이 먹고 있으면 절대 안된다는 거예요. 너무 먹고 싶으면 세면서 먹어요. 이걸 어느 정도 먹으면 밥한공기랑 맞먹는다 생각하면서ㅋㅋ( 물론 요요가 왔을때는 이런 것마저 모두 무너져버렸지만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스벅 카스텔라 딸기 블렌디드 venti
#간식 •스벅 카스텔라 크럼블 딸기 블렌디드 벤티ㅋ •딸기 딜라이트 요거트 블렌디드에 비해서 덜 달아요 그리고 자바칩 추가했는데, 딸기소스보다 자바칩이 많은 게 전 더 맛있었던 것 같아요. 맛 평가입니다ㅋㅋ 언니는 아이스 피스타치오 크림 라떼를 먹었는데, 그것도 나쁘진 않은 것 같아요 아이스가 더 맛있다네요
더달달
저녁은 간단히
저녁은 밥맛이 없는게 아니고 너무 힘들고 오늘 점심 너무 잘 먹은 거 같아서 두유로 떼우려고 합니다. 4시쯤 라떼랑 집에 들어와서 라떼 발딲고 나 씻기전에 푸드 스타일러에 콩 넣고 35분정도 지나니 검은콩 검은깨 두유가 됐어요(아몬드도 조그만 한 컵 +) 뜨거울 때 1잔씩 엄마랑 저녁으로 먹었어요. 엄마도 점심에 라면 반개 드시고 이걸로 저녁을 때우신다네요. 이거로 배고품이 생각 안 나야 될텐데 그게 안되면 뭘 먹어야 될지 머리가 복잡해지네요^^~ 내가 남겨서 가져온 마들렌 반으로 짤라 엄마 먹고 동생도 줬는데 동생은 마들렌이 맛이 없대요~~ 쪼끔 남은 거 내가 먹었죠. 비싸고 달달하고 맛있는 게 그애는 왜 맛이 없을까요?(결국 동생은 마들렌보다 녹차가 싫은 거였어요. 이 마들렌이 말차피스타치오 마들렌이었거든요) 하여튼 자기가 안먹어 본거는 별로 안 좋았다니까 어머니랑 동생이 그래요. 새로운 음식보단 익숙한 음식이 좋고 새로운 음식은 시도를 잘 안해요 근데 저는 완전 반대에요. 새로운 음식 시도를 정말 좋아해요. 물론 비싸면 좀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이긴 하지만 심사숙고했다가 기회가 되면 나중에라도 맛보려고 노력해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카페투어 3탄(with 점심)
라떼랑 애견 출입이 가능한 카페 투어 3탄입니다. 점심까지 같이 해결할 생각이에요 저번에 안국역 근처의 도토리가든 갔다가 줄 서야되서 딴 데 갔는데 그게 아무래도 아쉽더라구요. 오늘은 점심때 피하면 어떨까 싶어서 일찍 가려고 했는데 아침에 아픈 엄마를 이리저리 챙겨주다 보니까 늦게 출발했고 도착한 게 11시 반인 거예요. 결국 저번이랑 비슷해서 아 줄 많이 있겠구나 했거든요. 막상 가보니까 저번에 배로 서 있더라구요 특히 앞뒤로 한국인이 아니었어요. 외국인들이 참 많았어요. 그리고 줄서는 식당 2도 촬영 중이더라고요. 먹방 유튜버 입짧은 햇님이도 봤답니다. 제가 팬이라고 하면서 우리 라떼랑 사진 좀 부탁했죠. 우리 라떼가 한 시간 정도 기다리면서 엄청 심심해하고 추워했거든요. 추워하면 내 욕심으로 기다리는 거 같아서 제가 품에 안아줬어요😅 심심한 중에도 라떼는 지 좋아하는 사람하고 즐거운 한때를 잠깐 보냈네요 거의 우리차례가 한 두 팀 정도 남았을 때 도토리 가든에서 라떼 사진을 찍었어요. 들어가서는 2층 베란다 자리를 잡고 라떼는 거기다 놔두고 주문하는데는 라떼가 못 들어오거든요. 이 이쁜 빵들은 2개 이상 먹더라도 너무 내 열량을 초과할 거 같아서 말차 피스타치오 마들렌 하나 집었어요. 그리고 브런치 하나를 시켰죠 그런데 사람이 워낙 많으니 계산에서도 제법 줄을 섰거든요. 그랬더니 2층에서 라떼는 짓고 저는 얼른 올라갔다가 라떼 달려고 다시 내려오고 브런치는 벨 울리면 또 내가 1층으로 가져가야 하고. 여기는 혼자 강아지 데리고 올 땐 아닌가 봐요.😆😅 2층 베란다 자리에서 약간 밖이긴 해도 난방기도 틀어져서 있고 햇살도 좋고 해서 따뜻했어요. 마들렌이 도토리 모양이에요 귀여웠어요. 맛이 궁금해서 조금 먹고 브런치 가져와서 한장 여기는 애견 동반은 가능한데 강아지 전용 음식은 없더라구요. 제가 혹시 모르니까 간식으로 이것저것 챙겨왔거든요. 우리 라떼는 오리 날개 아작아작 씹어먹었어요 시온빵이라고 여기 플레인으로 대표 빵이라던데 맛은 있었는데 조금 담백과는 거리가 멀었어요^^;; 제가 먹기엔 짜기도 하구요. 열량이 아무리 생각해도 장난 아니겠지만 하지만 여기까지 왔으니 맛있게 먹을려고 합니다. 거기다 베이컨도 세 장이나 주더라고요. 구운 야채는 생각보다 작고요😅 뭐 파는 게 다 내취향 일수 있겠어요? 그래도 빵 갈라서 야채랑 베이컨 넣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돈주고 산 건데 맛있게 먹어야줘😘 브런치가 좀 작아도 열량이 있어 보여 마들렌은 쪼끔만 먹고 싸갔습니다. 어머니 드리려고요. 혹시 안 드시면 집에서 내가 먹죠 뭐~~ 빨리 먹고 나올랬는데 생각보다는 있어지더라구요. 그렇게 음식도 빨리빨리 나온편은 아니라서 하튼 먹고 나와서 왔던 길로 갈까? 하다가 북촌길 올라가서 삼천공원쪽으로 가면 감사원 있거든요. 그쪽에서 와룡공원길로 성균관을 지나 우리 집까지 갈 수 있어요. 그래서 그 길로 갈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물론 오르막이 있지만 날이 너무 좋고 아까 브런치의 열량을 좀 태울까 해서 그쪽으로 갔는데 결론적으로 배경은 예뻤어요. 다리는 아팠지만) 라떼는 카페 앞에서 한 시간에 기달리고 카페에서도 한 시간 정도 있었더니 걸으니까 너무 좋아해요. 막 냄새 맡고 신나게 걸었어요. 감사원 올라오는데도 오르막이었었는데 라떼는 신나게 재밌게 왔어요. 와룡공원 길 어느정도 가면 이렇게 나무 바닥으로 되있어요. 옆은 산이고요 성대쪽으로 내려가는 계단. 성대로 내려오다가 시베리아 허스키 암컷를 만나서 같이 낙성공원까지 걸었답니다. 그럴 필요는 없었는데 우리 라떼랑 큰 개랑 친구처럼 산책하니까 그게 기분이 좋았는지 제가 더 걸었어요. 집에 돌아오니 또 15000 보가 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견과류~슬립넛츠
지금까지 먹어본 하루견과중엔 꽤 괜찮은 구성같아요~ 아몬드.마카다미아.캐슈넛.피스타치오 여기에 요거트레이즌이 맛을 돋궈요~
딸기와의행복
간식- 반반
꾸이 반, 피스타치오 반 먹었습니다
숲속의나무
🍨 캐시로 베스킨라빈스 파인트 구매
🍨 캐시로 베스킨라빈스 파인트 구매 운동후 들어오는 길에 사왔어요. 체리쥬빌레 피스타치오아몬드 바람과함께사라지다... 세가지 맛. 이건 저의 취향 입니다. 대학교 1학년때 베스킨라빈스에서 1달 알바하며 좋아했던 맛이에요. 인기 1위에서 3위 상관없이 따님 입맛 맞춰 사려했는데 전화 안받았어요.
레몬그린
간식- 피스타치오
까서 먹는게 귀찮은데, 까는 재미도 솔솔 있어요~ㅎㅎ
숲속의나무
마지막날 새벽에 치킨을 ㅡㅡㅡ
마지막 날 ㅡ 냅다 5시에 깨서는 거실서 운동 중에 본 치킨대전.... 못볼것을 봐버렸어요. 비주얼 최고인 짜장튀김찜닭 ㅡ 간이 안되었다네... 머랭을 구어서 올린 튀김닭 피스타치오 소스 토마토소스 튀김 치킨닭 파스타와 치킨을 조합한 요리 랑 여러 요리가 있었는데요ㅡㅡㅡ ㅡㅡ에고 모르겠다. 오늘 치킨 먹어야갰어요.
scholat
스벅 클쑤마스 케이크~❤️
클쑤마스 조각 케이크 4종류 중에서~~ 산타 레드 벨벳& 클래식 피스타치오를 테이크 아웃 해와서 카누커피와 같이 맛나게 먹었어요!!^^ 케이크 정보도 올렸으니 구경하셔요~😃
킹로또
아침 샐러드
주말 아침은 샐러드 먹으려고 노력해요. 양배추, 사과, 올리브, 삶은 달걀, 옥수수, 피스타치오 넣어서 먹기입니다.~
valor314
나의 다이어트 간식
음료1: 까페모리 헤이즐럿향 인스턴트 커피 아침에 아메리카노로 타서 마심. 1g에 2칼로리. 가끔 아이스 라떼로 타서 마심. 맛있지만 유당이 건강에 좋지 않다고한다. 음료2: 오르조 (보리 가루) 점심 이후에 카페인을 피하고 물을 마시기 위한맛첨가용. 커피 대용으로 광고하지만 맛은 완전 보리차. 배고픔은 많은 경우 진짜 배고픔이 아니라 갈증일 때가 많다고 한다. 1g 3칼로리 간식1: 견과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 등등 골고루 돌아가면서 먹음. 주로 아몬드 먹음. 하루 견과 같은 거 먹기도 했었는데 그것보단 마트에서 벌크로 사서 통에 덜어 먹는 것 추천. 간식2: 보리 건빵 30g 현미 어쩌구 등등 건강 간식 사려고 뒤지다가 가격만 비싸고 맛도 없고 건강하지도 않을 것 같단 생각이 들어 가격과 칼로리가 백이 조금 넘는 소포장 건빵 선택. 단점은 한봉지에서 멈추는 게 힘듦. 간식3: 초코송이 요즘엔 초코송이 먹는데 아무 과자나 조금씩 나눠 먹는 연습 중. 초코송이 반씩 이틀 먹으려고 노력 중.
ㅈㄴㅇㅌㅈ
다이어트 간식 견과류 한봉지
다이어트 중이라도 오후 3시정도면 출출하고 뭔가 허전하고 당떨어지는거 같은 느낌이 들때 무조건 참을 수는 없잖아요 ㅋ 그럴때 저는 매일 몸에도 좋고 영양가 있는 견과류 한봉을 챙겨 먹는답니다 호두 아몬드 땅콩 피스타치오 건크린베리가 들어있어 포만감도 있고 좋아요 건강을 위해 매일 견과류 한봉지씩 드셔보세요^^
하연정
내 돈 내 산 다이어트는 내가 만든 【샐러드】와【건강쥬스】로...
매일 아침 제가 먹는 식사입니다. 샐러드는 먼저 먹어도 좋고 나중에 먹어도 됩니다. 포만감이 크면서 다른 것이 안당기는 장점이 다이어트에 최적격입니다. 저 샐러드와 쥬스는 파는 곳이 없어요. 이 세상에서 유일무이. 제가 창의적으로 만들었거든요. 지금부터 비법을 전수하겠습니다. 먼저 샐러드는 집에 있는 여러 가지 채소와 과일을 다 넣어요. 탄수화물을 제외한 식품이면 다 돼요. 선호하는 식품이 있으면 구입해서 추가하세요. 저는 야채 몇 가지를 직접 길러서 먹기 때문에 솔직히 돈은 얼마 안들어요. 샐러드 전문점에서 파는 것보다는 보기가 예쁘지 않지만 비싸더라구요. 그 돈이면 내가 좋아하는 재료 구입해서 오래 보관할 수도 있어요. 뭐든지 취향 따라 만드는 것...요즘 "수제"제품이 뜨잖아요. 자랑도 하세요. 내가 만들었다고. 돈이 조금밖에 안들었다고...집에 있는 걸로만 했으면 돈이 아예 안들었다고... 건강쥬스 재료는 LGG유산균 + 산양유 단백 분말 + 피쉬 콜라겐 + 보리새싹분말...이 기본입니다. 여기에 더 추가하실 분은 인터넷 검색하시면 건강에 도움되는 여러 가지 약초 파는 데가 있어요.효능을 확인하고 추가 구입하시면 돼요. 일단 저는 현재 네 가지만 타먹고 있어요. 그리고 맥문동 + 구기자를 끓여 수시로 마시고 있습니다. 둥글레차 맛과 비슷하면서 고소한 맛이 느껴집니다. 아이들도 잘 마셔요. 구기자 좋은 건 잘 아시죠? 견과는 하루견과 등 시중에서 파는 거 구입하시면 되는데, 저는 구성 성분을 보고, 브라질넛+호두+캐슈넛+피칸+헤즐넛+아몬드가 포함된 견과를 골라 먹고 있습니다. 피스타치오+마카다미아..는 따로 마트에서 구입해 함께 먹어요. Tip : 위가 크신 분은 구운 계란 또는 반숙 계란을 첨가하시면 정말 배가 터질 듯 불러옵니다. 이것도 다 인터넷이나 홈쇼핑으로 구입 가능하니 귀챠니즘 걸리신 분은 약간의 돈을 투자하시면 편합니다. 단, 점심과 저녁 등 중간 시간에는 군것질을 하지 않아야 효과가 커요. 군것질을 금방 끊지 못하겠으면 천천히 줄이세요. 생각나는대로 설명드렸는데, 본인 취향대로 가감하시면 일반 다이어트 제품은 저리 가라 할 거예요. 그런 제품들은 단시간에 빠지지만 곧 요요가 오고, 화장실을 자주 가게 만드는 성분이더라구요. 제가 추천한 분말쥬스>>>건강 쥬스 (취향 따라, 견과 + 계란 1개 추가)를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첫째, 건강에 도움되고요. 화장실 자주 안가고요.요요 없구요. 맥문동+구기자 끓인 물 공복에 수시로 드시면 정말 좋아요. 다이어트 하고... 건강 챙기고... 궁금하신 점은 댓글 다시면 답해드릴게요. 아. 참. 재료는. 인터넷이나 큰 재래시장 약초 파는 곳 가시면 있어요. 저는 2015년부터 거래하는 아주머니가 있어서 계속 문자로 주문, 우체국 택배, 계좌로 송금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저의 <내 돈 내 산 다이어트>비법을 알려드렸습니다. 도전해 보세요.
빌빌이
저의 질리지않는 데일리 샐러드 레시피예요
제가 저녁식사로 매일 먹는 채소 샐러드인데요 우선 채소! 첨엔 다듬어져 있는거로 사먹었는데 너무 빨리 시들해지더라궁노 그래서 통째로 한종류만 사요 이번건 버터헤드예요 가끔 아이스프릴 같은것도 먹어요 베이스를 깔아줬다면 삶은계란과 방울토마토 그리고 샐러리는 무조건! 거가에 소스로 저지방 요거트를 둘러주고 하이라이트로 무염 피스타치오 10알정도 뿌려줍니다 요 피스타치오가 밋밋한맛에 포인트를 줘요 심심해보여도 꽤 심플해서 안질려요 요기에 닭가슴살 올려서 먹지요
똥꼬맘
페타치즈 샐러드
SNS에서 제니퍼애니스톤 샐러드 레시피라고 해서 만들어봤습니다. 병아리콩을 별로 안 좋아해서 그것만 빼고 그대로 했는데 정말 맛있네요. 오이, 토마토, 양파, 퀴노아, 이탈리안파슬리, 페타치즈, 살짝 부순 피스타치오가 들어가고, 소스는 소금, 레몬즙, 애플사이다비니거, 후추 입니다. 피스티치오가 신의 한수 같아요. 꼭 만들어 드세요.
김지희k43
찰떡궁합 간식
가벼운 지갑이 되지 않기 위한 나만의 간식은 피스타치오입니다. 피스타치오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기능을 하고 심혈관 기능을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무염이라 짜지 않고 먹고 나면 든든해요! 대용량이라 마음껏 먹어도 한참 먹어요 추천합니다
kkii4832
견과류 추천(하루견과 미라클모닝)
20봉 들어있는거 14000원대 쿠팡에서 구입했어요 저는 견과류 다 좋아하긴하지만 브라질너트는 진짜 싫어하는데 없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건과일도 없어서 오히려 좋더라고요 특히 저는 피칸 캐슈넛 피스타치오를 좋아하는데 이 중에 2개나 포함되어있더라고요:) 그리고 전 초코러버인데 별미인 단백질초코볼 2-3개도 들어있어서 따봉입니다,,👍 소포장이여서 역시 좋아요
바빠
일요일 어떻게 보내고 계세요? 저는 이렇게 보냈어요!
오전 8시 30분 쯤 나서서 카페를 갔답니다. 요즘 스벅 최애 음료인 피스타치오아보카도초콜릿프라푸치노와 크로크무슈 1/2를 아침으로 먹고, 꼬맹이는 미디어 시간(=유튜브) 저의 그 분과 전 독서하면서 시간을 보냈어요! 오늘 읽던 책 2권 마무리 했어요. 원래 저녁 약속이 있었는데 비가 많이 와서 취소했는데 비가 그쳤네요 🤣 그래도 나가기 귀찮으니까 이대로 집에 눌러 앉기! 주말 마무리 잘 하시고 힘차게 한 주를 시작할 준비를 해보아요!
선쟈
러브잇 허니 견과바 브라운
천연 벌꿀이 들어간 영양 가득한 견과바 여서인지 포만감이 있구요 쫀득한 식감에 견과의 고소함이랑 달콤함의 천연벌꿀까지 들어가 있는데요 피스타치오, 캐슈넛, 호두, 볶은귀리, 아몬드의 단짠한 맛을 더해주는 히말라야 핑크 솔트까지 들어가 있네요 칼로리 대비 포만감 있는 러브잇 허니 견과바 브라운 너무 좋아요
행복휴
스벅 신메뉴♡
피스타치오 아보카도 프라푸치노..?! 이름이 길던데ㅎㅎ 제가 좋아하는 아보카도 맛은 별로 안나고 헤이즐넛맛이랑 모카맛~나요ㅎㅎ 그래도 먹을만해요
어느멋진날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