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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나 어울리는 오리엔탈 드레싱

집에 여러 가지 샐러드 드레싱이 있어요

그 중 가장 애용하는 것은 오리엔탈드레싱

이예요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 소스죠

100g에 230칼로리 한병에 325g이니까

 한 스푼 정도면 34 칼로리예요

단짠 새콤달콤 아들도 샐러드 해주면

잘 먹어요 이번에는 시판용 청정원 거

먹고 있지만 직접 만들어 먹기도 해요

간장ㆍ식초ㆍ설탕ㆍ올리브유ㆍ마늘ㆍ양파ㆍ

참깨 넣어 만들어 먹어도 맛있어요

오늘 아침에도 프렌치토스트와 샐러드에 

뿌려 맛있게 먹었어요

어디에나 어울리는 오리엔탈 드레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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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레몬그린
    어디에나 무난하지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피크타임
      작성자
      응원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그냥한번1
    무난한 샐러드 드레싱인거 같네요
    • 피크타임
      작성자
      그렇죠 크게 호불호 없이
      먹기 좋은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