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봄이고 .. 또 여름이고... 옷은 또 얇아지고... 하.. 또 겨울동안 쌓아둿던 나의 친구들을 고이 보내줘야겠죠 만보도 시작하고 식단도 건강으로 채우면서 안녕하려 합니다... 안녕~~~나의 ㅅ들아~~ 또 한동안 풀때기들을 마주해야 겠어요~~ 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