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nkle
예전에는 두릅을 못먹었는데 입맛이 변했는지 진짜 맛있더라구요. 초장에 찍어 먹으니 식감도 좋았어요.
친정 아버지께서 오래전부터 당뇨병을 앓으셨는데 저도 역시나 일찍 당뇨 초기 단계라고 검진 결과가 나왔어요. 친정아버지는 시골에 사시면서 봄이면 참두릅을 재배하여 많이 드셨는데 확실히 당이 떨어지시더라구요. 그래서 올 봄에 저도 두릅을 꾸준히 먹고 있어요. 네이버에 검색했더니 두릅효능에도 당뇨에 좋다고 나오네요~ 그 밖에도 식사때 봄나물을 많이 먹으니 당은 확실히 안오르더라구요. 음식을 잘 먹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