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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스럽지 않는 조합이네요 잘읽었습니다
저는 대체적으로 퇴근후에 서브웨이를 갑니다!
이유는 단하나! 가볍고 든든하게 허기를 달래기 위해서죠!!
여러가지 음식을 먹어봐도 정말 포만감있게 제대로 먹었다 싶은건 햄버거보다 서브웨이더라구요~
여러 메뉴들을 조합해서 먹어보긴합니다만, 신상이 나오면 제쳐두고 신상부터 먹어봅니다ㅋㅋㅋ 궁금하니까!!
최근들어 먹어본 메뉴중에는 안창 다음으로 랍스타가 1등입니다!!
저의 최애조합은 랍스타 더하기 스프!! 서브웨이는 사이드로 스프가 또 진리죵!!
저는 항상 양파와 토마토를 뺍니다! 양파가 맵더라구요ㅠㅠ 토마토도 너무 주르륵 흐르는 느낌이라 깔끔하게 먹기위해서 항상 뺍니다!(하지만 항상 깨끗하게 먹을수 없는 작은입의 서러움ㅠㅠ)
빵은 꼭 파주세요~
오이와 피망 많이, 올리브많이, 소스엔 항상 후추포함!!
예전에 레몬소스? 있었을때 상큼하게 깔끔하게 잘 먹었는데 시즌지나고 사라져서 아쉽습니다ㅠㅠ
아보카도도 간혹 추가합니다!! 배가 너무 고플땐 계란보다 아보카도가 더 든든하게 느껴지면서도 가벼운느낌이라 선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