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테스할 때는 한여름처럼 땀까지 뻘뻘 흘렸어요. 날이 추워지니 예악자 중에도 빠지는 분들이 많은데, 할 때는 힘들어도 하고 난 후 몸이 개운해지면서 피로가 오히려 풀리는 것 같아 가능하면 빠지지 않고 하고 있어요. 몸살이 났을 때도 온몸이 뻐근하던 게 스트레칭이 되면서 오히려 좋았어요. 추워도 꾸준히 운동을 하는 거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