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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윤동하고 왔네요.

강아지 산책할겸 나도 운동할겸 겸사겸사 저녁먹고 동네 두바퀴돌고 들어왔네요. 강아지 목욕도 하고 화장실 청소도 하고 나니 이시간에야 시간이 나네요. 뭐가 그리 늘 바쁜지.시간이 늘 쫒기네요.

 

저녁 윤동하고 왔네요.

저녁 윤동하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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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보통아이
    강아지들과 운동하셨군요
    바쁘신거보니 늘 부지런하신가봐요
    • 로니엄마
      작성자
      몰라요. 뭐가 그리바쁜지 돌아서면 또 할일 직진으로 가도 할일 늘 그래요
       ㅠㅠ
  • 들꽃7
    강아지들도 같이 운동했네요 귀엽네요 
    오늘 걷기 수고 하셨어요 
    • 로니엄마
      작성자
      감사합니다 오늘은 많이 바빴어요. 들꽃님도 편안밤되새요
  • 핑크한울이
    강아지들이 귀엽네요
    형제자매인가 봐요
    뒷모습이 닮았네요.아이들이 가만히
    있네요ㅎㅎ
    • 로니엄마
      작성자
      형제자매아니예요
       사람들이 부부냐고 묻는.사람도 있어요.ㅋㅋ 그런데 아니예요
       
      작은 녀석은 말티즈로 10년전 유기된아이를.데리고 와서 지금껏 키우고 있어요
       예상나인 15년추정하고 큰녀석은 2개월때 말티즈 순종인줄알고 키웠는데 순종이 아니라는 것에 파양된 아이를 입양헤서 12년째 키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