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00 촉촉 고구마 스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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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브로코리와 파강회
마트에서 신랑이 집어든 비싼 브로콜리5980원 먹네요.ㅠ 파강회랑 된장찌게에 연근 넣어서 끓였던이 씹는 느낌이 좋네요. 고구마줄기,취나물,고추잎나물.
쉬리107
목요일 시작
어제 어지러움때문에 일찍 자서 새벽 1시에 잠깐 깼지만 다시 푹 자고 일어나 6시 지나서 서서히 기상했네요. 스트레칭 하고~ 라떼는 나랑 일찍 잘 잤는데 아침에 아직 잠이 오는지 누나 홈트 끝났는데도 저러고 있더라고요. 산책가야지 하고 깨웠답니다. 어제 오전산책을 잘했지만 오후엔 비와서 못 나갔으니 아침산책이 필요할것 같은데 라떼는 느긋했어요. 7시 27분에 나왔네요. 흐리고 바닥은 완전히 마르지 않았지만 산책하기는 좋았어요. 경학공원 근처에서 가끔씩 보는 누리라는 시바견 친구도 만났답니다. 라떼가 자주 보는 친구 중에 그 애는 시크한 편인데 다른 강아지는 별로 안좋아해도 라떼한테는 오지 말라고 하거나 짜증내는 편이 아니고 가볍게 냄새나고 시크하게 지나가는 편인데 그 친구한테는 굉장히 편안한 친구 사이인거죠ㅋㅋ 40분 산책하고 집에는 8시 8분쯤 들어왔네요. 2500보 걸었어요. 사실 라떼가 더 걷자 하면 아침을 간단히 먹으려해서 당근스틱도 챙겨갔는데 금방 와서 안 먹고 다시 가져왔고 빨리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주고 나도 기본 식단으로 아침 챙겨 먹으려고 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산책로의 나무와 꽃들이 빗물을 머굼고 있어서 작은 물방울이 수정처럼 맑게 빛나네요. 사과 호박고구마 단호박 무화과 계란 건자두 마카다미아 팽이버섯 전자레인지에 2분 돌리고 깻잎 당근 채썰고 참깨 드레싱 얹어 아침 먹어요. 작은 물방울이 햇빛에 맑고 밝게 반짝이 듯 빛나는 하루되셔요!
최강수인
신진대사 활발한 환절기,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
환절기는 날씨 변화로 체온 조절에 에너지를 더 쓰게 되기 때문에 신진대사가 자연스럽게 활발해지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를 잘 활용하면 다이어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죠. 하지만 무리한 운동이나 극단적인 식단 조절은 오히려 건강을 해치기 때문에 균형 잡힌 접근이 필요합니다. 출처 Freepik 1️⃣ 유산소와 근력 운동의 조화 다이어트는 단순히 체중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근육을 지키며 체지방을 줄이는 과정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아침·저녁에는 가볍게 걷거나 조깅 • 집에서는 스쿼트, 플랭크, 푸시업 같은 맨몸 운동 추가 이렇게 병행하면 지방 연소와 근육 유지가 동시에 이뤄져 요요 위험도 줄어듭니다. 2️⃣ 단백질, 채소, 과일의 균형 있는 식단 식단에서 가장 신경 써야 할 것은 근손실 방지와 영양 균형입니다. 🍖 단백질: 살코기, 생선, 달걀, 두부 등으로 매 끼니 챙기기 🥕 채소·과일: 비타민과 미네랄 보충으로 피로 회복과 면역 강화 🍠 복합 탄수화물: 현미, 귀리, 고구마 등으로 포만감 유지 특히 환절기에는 날씨 탓에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데,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곁들이면 체력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3️⃣ 따뜻한 음식으로 체온과 면역 지키기 환절기 다이어트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이 바로 체온 관리입니다.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로 몸이 차가워지면 면역력이 약해져 쉽게 피로해지고 감기에도 걸리기 쉽습니다. 따뜻한 국물 요리, 생강차,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은 체온을 유지해주고 소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몸을 따뜻하게 관리하면 다이어트로 인한 체력 저하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4️⃣ 꾸준한 습관으로 이어가기 환절기 다이어트의 핵심은 꾸준함입니다. 단기간의 극단적인 방법보다 자신에게 맞는 운동과 식단을 찾고 매일 조금씩 실천하는 게 중요합니다. “오늘은 짧게라도 걷기” “채소 한 접시는 꼭 먹기” 같은 작은 목표부터 시작하면 무리 없이 습관화할 수 있습니다. 🍂🍂🍂 환절기는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좋은 기회지만, 건강을 잃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균형 잡힌 식단과 무리 없는 운동을 병행하면서 작은 습관을 꾸준히 쌓아가 보세요. 그렇게 쌓인 힘이 결국 건강한 체중 감량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geniet
[맛있고 살빠지는 다이어트 레시피] 가지편
삼촌께서 농사지어주신 가지가 많아서 다양하게 해보았는데 첫번째는 라따뚜이! 얇게 썬 가지와 애호박을 토마토소스 위에 켜켜이 올리고 피자치즈를 듬뿍 얹어 열로 녹여요. 야채가 부드럽고 치즈의 진한 풍미가 맛있고 토스트한 빵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어요! 버터가지덮밥! 다진마늘에 조금 두껍게 가지와 꽈리고추를 버터넣고 노릇하게 볶다가 밥을 넣고 간장 약간으로 간을 해요. 버터의 고소함과 가지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윤기나고 감칠맛 나는 덮밥 완성! 생노론자 못드시는분은 삶은계란 노론자 얹어서 드시면 더 든든하고 좋아요. 가지야채구이! 가지, 토마토, 옥수수, 피망, 꽈리고추를 한입 크기로 썰어 올리브유, 소금, 후추에 버무린 뒤 에어프라이/ 오븐이나 팬에 노릇하게 구워요. 달콤하고 촉촉한 식감이 어우러진 건강한 야채구이예요. 디톡스용 한끼로 넘 좋습니다 ㅎㅎ 저는 더 든든하게 미숫가루 곁들였어요! 가지피자! 두껍게 썬 가지 위에 볶은 닭가슴살, 양파, 토마토소스를 올리고 치즈를 얹어 오븐에 구워요. 담백한 닭가슴살과 고소한 치즈, 토마토소스덕에 피자맛을 느낄수있는 건강한 가지피자예요. ㅎㅎ
진니어트트
점심은 간단히
요가 마치고 12시 9분쯤 가게 도착해서 근무 시작했어요. 아침산책때는 괜찮았는데 두달만에 요가 하니까 중간에 어지럼증이 생기더라고요. 자주 요가하면 좀 괜찮은데 아무래도 조금 힘들었나 봐요. 1시가 지나니까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전혀 안 먹는 건 안 될 것 같고 뭘 먹을까? 한참 생각을 했답니다. 그래서 당근하고 크샷추 준비했네요.어드지러움증에 눈도 뿌애서 카페인 보충이 필요했답니다. 전에 준비해 놓은 당근 스틱과 크샷추는 슬러시와 음료수의 중간 정도로 살짝 얼음이 씹히는 음료로 만들었어요.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딸기 커피 4샷 그리고 크리스탈라이트 레모네이드 반포를 넣었는데 얼음은 보통 때보다 반만 넣어 갈았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레모네이드 한 포를 물 조금을 더 해서 액기스를 만들고 크랜베리 농축액를 같이 섞어 반만 넣어서 만들었답니다. 사실 농축액도 잘 안 먹지만 베리 농축액은 괜찮지 않을까? 그 대신 한포가 19kcal나 해서 반이니까 8kcal 더해졌네요.ㅋㅋ 하여튼 크샷추가 맛있어 졌답니다. 먹을 때 좋았어요. 그리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의 최대 적, 고칼로리 음식의 유혹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제일 먼저 부딪히는 벽이 바로 고칼로리 음식의 유혹이죠. 눈앞에 보이는 햄버거, 도넛, 감자칩은 한 번만 먹어야지 하다가도 결국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오늘은 이 음식들이 왜 다이어트를 방해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대체할 수 있는지 함께 알아볼게요. 출처 Freepik 1️⃣ 왜 자꾸 손이 갈까? 햄버거, 도넛, 감자칩 같은 음식은 맛있고 간편해서 누구나 쉽게 찾게 됩니다. 문제는 이 음식들이 대부분 ‘고칼로리·고지방·고당분’이라는 점이에요. 한 끼로 햄버거 세트를 먹으면 800~1,000kcal를 훌쩍 넘기고, 도넛 한 개만 먹어도 300kcal에 달합니다. 감자칩도 한 줌은 괜찮겠지 싶지만, 봉지째 먹다 보면 500kcal 이상이 금방 쌓여요. 2️⃣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진짜 이유 이런 음식들이 문제인 이유는 단순히 칼로리 때문만은 아니에요. • 당분이 많아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떨어뜨려, 더 강한 식욕을 불러옴 •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이 많아 체지방으로 바로 저장됨 • 나트륨 함량이 높아 붓기를 유발하고, 결국 체중 감량에 방해됨 즉, 먹을 때는 만족감이 크지만 금세 다시 배고파지고, 몸속 지방으로 쌓이는 구조라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거죠. 3️⃣ 현명한 대체 간식 찾기 그렇다고 간식을 완전히 끊기는 쉽지 않아요. 대신 조금 더 건강한 선택을 해보면 좋아요. 🍎 사과, 배 같은 제철 과일 🥜 소량의 견과류 🥛 무가당 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 당근·오이 스틱 + 저칼로리 딥소스 이렇게 바꾸면 칼로리는 낮추면서도 포만감을 챙길 수 있어 폭식을 막을 수 있습니다. 4️⃣ 작은 습관이 만드는 큰 변화 다이어트는 극단적인 식단보다 ‘꾸준히 지킬 수 있는 습관’이 더 중요해요. 햄버거, 도넛, 감자칩이 당길 때 “이건 식욕이 아니라 습관일 수 있다”는 걸 떠올리면 선택이 조금 달라집니다. 유혹을 완전히 없애긴 어렵지만, 건강 간식을 준비해 두면 무심코 손이 가는 순간을 현명하게 바꿀 수 있어요. 🍕🍕🍕 다이어트는 참을성만으로 이뤄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유혹을 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건강한 대체 습관을 꾸준히 쌓아가는 것이 핵심이에요. 오늘부터 집이나 사무실에 ‘건강 간식’을 채워두고, 작은 실천을 이어가 보세요. 어느새 거울 앞에서 달라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geniet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배 당근 호박고구마 계란 건자두 마카다미아 군산 이성당과자점에서 공수한 카스테라로 아침 먹어요. 한 주의 가운데 수요일도 활기차게 보내셔요!
최강수인
공복물
선선한 아침입니다 미온수로 호흡기 촉촉하게 적셔줍니다
인생이여만세
밤 가득한 식빵으로
달콤한 밤이 가득 출출한 시간에 촉촉하고 쫄깃한 밤식빵으로 간식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배 단호박 호박고구마 무화과 건자두 마카다미아 계란 견과믹스로 아침 먹어요. 오늘 하루도 좋은 시간 많이 만들길 응원합니다!
최강수인
저녁은 분식으로~
저녁으로 떡볶이와 순대 먹었어요 우리 딸은 고구마도 퍽퍽한 걸 좋아하거든요 순대도 퍽퍽한 간을 좋아합니다ㅎㅎ
제벌
아침은 조금 간단히
아침은 급찐급빠는 해야 하는데 차려서 먹을 시간이 부족해서 간편한 버전으로 챙겼어요. 야채는 남겨온 당근 스틱 마저 담고 견과류 좀 빼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와 하루 단백바 초코케이크 맛으로 차렸답니다. 그리고 견과류 먹을 때 같이 마실 물도 같이 준비했네요. 저번에 올리브영에서 같이 산 단백질바이고 시나몬 츄러스 맛과 같은 브랜드 다른 맛이랍니다. 하루담단백바 초코케이크 맛은 40g에 138kcal 이고 단백질은 12g 들었답니다. 초코 케이크 맛이라는데 초코 케익이나 브라우닝 같진 않고 카카오가 들어있는데 단백질바 중에 많이 꾸덕한 편이었는데 그래서 좀 뻑뻑한가 싶긴 했지만 아몬드 브리즈랑 먹으니까 초코 케익 느낌이 살짝 나더라고요. 먹을수록 맛있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먹었답니다. 근데 과연 이걸로 오늘 그만 먹을 수 있을지 자신은 없네요. 크샷추는 마시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시작
'천국보다 아름다운'이라는 드라마를 좀 보다가 자려고 했는데 결국 울며 보다가 한편만 남겨두고 거의 다 봤답니다. 그랬더니 벌써 6시도 넘어서 7시가 됐더라구요. 마지막회 남겨두고 아주 심각한 상황이 정리가 된 거라 마지막 편 남겨두고 일어났네요. 오늘 근무도 보통때보다는 일찍 나가야 되는데 아무래도 라떼 아침 산책은 시켜야겠더라고요. 7시 20분쯤 스트레칭 하고~ 누나가 방에 안들어가고 거실에서 계속 TV봐가지고 라떼도 거실 소파에서 내내 잤답니다. 나 홈트할때도 거실 쇼파에서 자고 있었어요. 홈트 끝나고 나와서 자는 모습 찍을랬더니 그새 눈치채고 일어나네요. 준비해서 8시 26분에 나왔답니다. 밥은 못 먹고 나왔는데 밥먹을 시간이 애매할 것 같고 또 어제 치킨 여파로 500g 늘어서 급찐급빠를 해야겠는데😅 어찌됐던 야채는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이랑 사과 한쪽 챙겨서 나왔네요. 그냥 조금만 돌고 들어 오려고 했는데 라떼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와룡 공원 쪽으로 방향을 잡더라구요. 그렇다고 와룡공원밑 쉼터까지 가버리면 시간이 안 돼서 명륜 어린이집 근처에서 내려왔답니다. 물론 더 올라가고 싶었지만 누나가 시간이 없어서 그 쯤에서 타협 보고 내려왔네요. 한 68분 정도 산책했고 3,100보 걸었어요. 오르막길이 많은 곳이라 걸음수로는 좀 손해를 봤네요. 다 먹고 싶었지만 군데군데 강아지들도 만나고 할 것도 있고 챙겨간 당근 스틱 좀 남겼답니다 들어와서 숲길도 조금 걸었으니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간단히 챙겨 먹으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단호박 사과 당근 생호박고구마 계란 건자두 마카다미아 견과믹스로 아침먹어요. 활기차고 더 행복한 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널담 저당 고단백 네모바게트
저의 든든한 아침을 담당하고 있는 널담 고단백 저당 네모 바게트빵입니다. 널담 고단백 저당 네모바게트는 100프로 비건빵으로 단단한 바게트 속 가득 채운 단백질이 무려 18g이나 들어있는 영양만점 건강빵입니다. 빵순이인 저는 다이어트 할때 항상 아쉽게 느껴졌던 부분이 빵이였는데 단백질은 높고 당류는 낮춘 저당이라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맛은 플레인 치즈올리브 2가지 맛이 있는데 전 두가지 모두 먹어 보았습니다. 플레인맛은 기본중에 기본이었어요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하고 쫄깃한 전형적인 바게트빵 느낌을 잘 살렸더라고요 전자렌지나 에어프라이에 살짝 데워 먹었더니 훨씬 고소하니 밀향이 살아났어요 또 치즈올리브맛은 한입 베어 먹는 순간 치즈 풍미가 은은하게 퍼지면서 올리브향이 더해져 그냥 먹어도 훌륭했어요 치즈올리브는 플레인보다 풍미가 강해 간식으로도 좋고 식사 대용으로도 괜찮더라고요 네모바게트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조금 응용하면 훨씬 더 맛있게 즐길 수 있겠더라고요 점심에 토마토 치즈 양상추 닭가슴살을 넣어 샌드위치를 만들어 봤는데 바게트빵이 고급져서 카페에서 사온 샌드위치 같았어요~ 겉바속촉에 낮은 칼로리,고단백,저당,고식이섬유 제품인 널담이 찾은 더 나은 바게트 네모바게트는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바쁜 아침 든든하면서도 가벼운 한끼가 필요한 분, 단백질은 챙기고 당은 줄이고 싶은 분, 운동 전후 간편한 단백질 섭취가 필요한 분, 저당이지만 맛도 훌륭하고 영양기능도 좋은 널담 네모바게트 적극 추천드립니다.
우주보라
겉바속촉 가지튀김(다이어트 레시피)
평소에 분식을 좋아해서 떡볶이. 어묵. 많이 해먹는데 튀김이 빠질수 없잖아요. 그런데 매번 고민되고 번거롭더라구요. 제철 재료 가지로 아주 간단하고 쉽게 낮은 칼로리로 먹을 수 있는 겉바속촉 가지 튀김 해서 먹었습니다. 겉바속촉 가지튀김. 재료. 가지. 라이스페이퍼. 소금. 양념장. 레시피 순서. 가지 세로로 길쭉하게 잘라 소금 톡톡 키친타올로 물기 제거 라이스페이퍼로 가지 쌈싸기 기름에 튀기기 양념장 취향껏 가지가 호불호가 있는 채소잖아요. 신발도 튀기면 맛있다는 튀김. 가지로 튀겨 보세요. 라이스페이퍼로 겉은 바삭하고 가지가 가진 수분으로 속은 촉촉해서 너무 맛있습니다. 소금으로 밑간이 되어서 양념장은 따로 안해도 되지만 저는 고추냉이 간장 만들어 찍먹으로 먹었어요. 소화에도 장에도 다이어트에도 좋은 가지의 효능으로 낮은 칼로리라 튀김으로도 부담없이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워터멜론
쫀득한 찰보리빵으로
부드럽고 촉촉한 찰보리빵으로 산책 후 출출한 시간에 간식으로 맛있네요 찰보리는 식이섬유와 베타글루칸이 풍부해 장 건강, 변비 예방, 혈당 조절, 심혈관 건강, 다이어트,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일요일 아침
6시쯤 일어났답니다. 일어나고 스트레칭 하면서는 바로 라떼랑 산책 나가려 생각했는데~ 몸무게 재보니까 700g 빠졌더라고요. 많이 빠지진 않았지만 생각만큼 빠져서 뭐 괜찮았거든요. 그리고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한숨 돌리니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는거에요. 산책 나갈 힘도 지금은 없어서 우선 물이랑 견과류통 가져다 먼저 먹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산책 갈 때 가져가려 했던 당근 스틱이랑 사과도 접시 빼서 먹었네요. 그렇게 좀 쇼파에 힘없이 앉아 있으니 라떼가 낑낑거리더라구요. 분명히 나갈 때도 됐는데 누나가 안 나갈 거 같으니까 속상한것같아 마음에 걸려서 다시 힘내서 나가려고 씻고 화장했답니다. 여전히 힘이 없어서 단백질바도 먹을려고 화장하면서 아몬드브리스 언스위트와 빙그레 더단백 크런치바 피넛버터 같이 먹었네요. 40g에 185kcal이고 단백질은 15g 있대요 꾸덕하지만 안에 크런치가 있어서 먹기는 더 편했답니다. 맛은 있었는데 그냥 먹었답니다. 나가려고 준비하는데 기운이 없어서 힘내야지 하면서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아침기온이 가을스럽게 선선하네요. 햇사레 복숭아 상자보고 품종이 엘바트라는 걸 알았어요.. 또 사서 먹기엔 부담스런 가격이네요. 복숭아 사과 계란 호박고구마 건자두 마카다미아로 아침 먹어요. 충분히 힐링되고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
최강수인
아침 식사 간단히
아침에 일어나서 몸무게 재보니 어제보다 1킬로나 쪘더라고요. 62가 또 넘어갔답니다. 아~~ 이럴 줄 알았지만 그래도 타격감이 크네요. 너무 많이 쪘어요. 차라리 단백질 많은 고기로 먹고 이렇게 쪘으면 억울하지나 않지😆 떡과 견과류로 찌니까 억울하네요.😅 오늘은 급찐급빠 해야합니다. 내일 좀 빼놔야지 뭘 편하게 먹겠죠? 아침은 그릭 땅콩버터 바른 사과와 야채 과일 한 접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하루 단백바 입니다. 그릭땅꽁버터는 전에 만들어 놓은 거 사과 한쪽를 3등분해서 발라서 준비 하고~ 접시에 당근 양배추 오이스틱 자두 반개 담고 드레싱은 안 뿌렸는데 그릭땅콩버터가 조금 남아서 양배추에다 더했답니다 그리고 오늘 단백질은 하루 단백바로 보충했어요. 40g에 134kcal 인데 단백질이 14g이나 들어있더라구요. 그리고 맛이 시나몬츄로스맛 인데 지금까지 먹은 거하고 다르고 계피향까지 나서 맛있게 먹었네요. 엄청 꾸덕꾸덕하고 맛있었어요. 양은 안 많아도 먹을 때는 포만감이 조금은 느껴졌답니다. 단백바 먹을 때 아몬드브리즈랑 같이 먹으니까 먹을 만했어요. 아몬드브리즈는 혼자 마실땐 밍밍한데 단백바랑 같이 먹으면 포만감도 더 있고 좋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숲 산책
오전 일정 마치고 낮시간에 숲을 걷고 왔어요. 비온뒤라 미끄러워도 촉촉해서 걷기 좋더라구요
장보고
전 닭가슴살 바🩷🩷
반하닭 요거 맛있더라구요 ㅋㅋㅋ 편의점 파는 닭가슴살바인데 무지 촉촉하구 맛있눈 살짝 짜지만 다이어트식단에 활용하기 좋을거같아요😉👍
자스민꽃
GS25 고단백 저당 배꼽 베이글 추천
GS25 에서 판매하는 고단백 저당 배꼽 베이글 추천해요. 한 개에 2200원인데 2+1 행사중이라 4400원에 3개 득템 가능합니다. 크랜베리&호두, 체다치즈, 야채, 기본베이글 이렇게 종류도 다양한데요. 맛은 크게 다르지 않지만 가격대비 베이글 괜찮아서 추천합니다. 널담이라는 회사에서 나오는데 널담몰에서도 판매하고 있어요. 지금 널담몰에서 8개 15000원대라 편의점보단 약간 비싼편이에요. 그치만 널담몰에서는 모든 종류가 다 있네요. 편으점에서는 3종류 뿐이라 선택권에 제한이 있어요. 맛이 크게 차이 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기분이 다르니까요. 편의점에서 베이글 파는 것도 너무 좋은데 가성비도 좋고 맛도 기본 베이글 맛이라 아주 만족해요. 물론 베이커리 베이글에 비하면 부족할 수 있는데 프랜차이즈 베이글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요즘은 땅콩버터와 사과 곁들여 먹고 있는데 베이글과의 조합도 너무 신선하고 맛있었어요 아주 푸석하고 퍽픡한 기존 베이글과 촉촉하고 쫄깃한 베이글의 중간 어디 있는 것 같아요. 맛있게. 먹었어요
유루이
아침은 간단히
산책다녀와서 라떼 발 닦고 밥 주고 내아침식사는 아주 간단히 차렸답니다. 엄마면회 가야 되는데 시간이 좀 빠듯하거든요. 견과류, 야채(당근 생고구마 오이 사과, 드레싱없이) 한접시, 단백질바 입니다. 랩노쉬 단백쿠키바 블랙쿠키 입니다. 35g이고 145kcal인데 단백질이 4g밖에 없어요. 제가 그것까지 체크를 못해서 잘못 샀죠. 다음부터는 단백질도 체크 하려구요.😅 맛은 단백질 초콜릿 맛하고 거의 같던데 근데 왜 이것만 단백질이 작을까요? 단백질바의 뻑뻑함도 그대로 갖고 있던데. 칼슘 마그네슘을 챙겨 먹고 빨리 준비해서9시시 20분에는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이젠 완연한 가을인가봐요. 매미소리 대신 귀뚜라미소리가 정겹게 들리네요. 복숭아 배 호박고구마 당근 건자두 마카다미아 견과믹스로 아침먹어요. 늘 행복하고 항상 건강하세요!
최강수인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삶은 계란 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 아침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 팩 챙기고. 통에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오렌지까지 넣어 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야채들 담고(자두랑 오렌지는 커피빙수에 넣으려고 빼놨어요)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어제 외삼촌이 갖고 온 삶은 계란 하나만 썰어 넣고 그린 올리브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냠냠 먹었답니다. 중간에 커피손님이 오셔서 흐름은 좀 끊겼었네요. 그래도 끝까지 맛있게 계란과 야채까지 다 먹었어요. 그리고 오트밀 과일 커피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불려서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없어서) 요거트랑 비벼 놓고~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에스프레소 3샷, 크리스탈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다가 빙수얼음 더해서 갈아 그릇에 얼음 담고~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도 조금 올리고 오렌지랑 자두 돌러가면서 장식하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빙수 같아도 오트밀요거트와 시리얼, 팥이 있으니 탄수화물이랍니다. 크리스탈라이트 덕에 상큼한 빙수 맛있게 먹었네요. 오렌지도 색깔이 너무 이쁘고 자두도 상큼하니 맛있었답니다 반정도 먹은 다음에 중간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데가 없어서 조금 넣더니 아쉽거든요. ㅋㅋ 마크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그런데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음식리뷰챌린지
아침밥은건강식으로먹을려고합니다 단호밥견과루치즈낫또고구마라떼등 너무많이먹는것 같기도해요 하루를알차게 건강챙기며 시작 합니다
무곡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홈트하고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들어와서 아침 먹고 동작 치료 수업 가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라떼 귀에서 냄새가 심상치 않게 나고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아침까지 비가 온다네요. 아무래도 더 미뤘다간 다음 주나 돼서 병원 갈 것 같아서 계획을 바꿨답니다. 우선 아침 챙겨 먹고 8시쯤 라떼랑 나 산책겸 병원가고 9시에 오픈하니까 미용 가능한 날 알아보고 예약하고 혹시 미용이 이번주가 가능하면 미용하고 병원에서 귀약 넣으면 더 낫겠다 싶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 했더니 배고프더라고요. 오늘은 닭가슴살 샐러드를 먹고 싶었는데 어제 저녁에 내놓지 않고 아침에 내놨더니 지금 쓰긴 좀 애매해서 그냥 어제 산 두부 넣어서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사과도 없어서 사과도 하나 빼고, 오렌지도 하나 쟁여놓은 게 있더라고요. 오렌지도 준비했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 150g은 단백질이 조금 덜 푸짐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오늘은 베이비벨 치즈 하나도 넣어서 샐러드 만들 생각입니다. 빨간 포장이 너무 귀여워요. 빨간 밀랍을 벗기면 저기 안에 작은 동전만한 뽀얀 치즈가 나온답니다. 쫑쫑 썰어서 두부랑 같이 놔두려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양배추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섞어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넣고 한편에 오렌지 4분의 1 담고 맞은편에 데친 두부(후추 톡톡)랑 치즈 올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저기선 치즈가 가장 맛있게 보이는데요. 우리 라떼도 엄청 좋아하거든요. 라떼가 냄새가 나는지 내 옆에서 이쁘게 쳐다봐서 치즈 몇쪽 줬답니다.😅 먼저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한쪽엔 오렌지랑 당근 좀 올리고 다른 한 편에는 견과류랑 치즈 올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부터 천천히 맛있게 먹었네요. 견과류 다 먹고 샐러드 먹고 샐러드 마지막에 두부랑 치즈랑 야채 먹고~ 막상 아침 먹을때는 여유가 없어서 조금은 서둘렀답니다. 20분만에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먹네요. 미주라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치즈를 올려도 맛있었어요. 뭐든 다 맛있을 것 같죠?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든든한 아침식사로
꿀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냉장고에 넣어둔 찐고구마와 찐 계란과 양배 추와 어린 새싹 채소와 함께 준비했어요. 🍠냉장고에 넣어 둔 고구마는 저항성 전분이 풍부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함박스테이크위에 그라나파다노 치즈를 글레이터로 갈아 솔솔 뿌리고 사과 건자두 호박고구마 당근 마카다미아로 아침 먹어요. 행운은 우리가 선택한 긍정적인 태도와 행동에서 비롯된다고 합니다. 행운을 꼭 잡아서 더 행복하세요!
최강수인
가지덮밥 다이어트용
니혼산 보는데 박나래가 해먹는거 보고 너무 먹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저당간장과 설탕대신 알룰로스 넣고 양념을 했어요 다른 부가적인 양념도 저당으로 했고 밥은 현미밥 ! 엄청 맛있어요 다이어트 용으로 제격이에요 계란 후라이까지 하나 올리면 든든한 점심 완성! 다이어트 하는 분들 요즘 저당이 잘 나오니까 포기하지마시고 가볍게 하나씩 시작해봐요 같이 화이팅입니다 다이어터 화이팅 !!! 저는 아침 공복에도 미지근한 물을 꼭 마셔주고 있어요 꿀팁은 아니지만 다이어트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적어봅니다 :) 다이어트는 작은 습관에서부터 오는 거 같아서요 ^^ 🥢 저당 가지덮밥 레시피 (2인분 기준) 재료 가지 2~3개 다진 양파 1/2개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파(선택) 2큰술 다진 돼지고기나 닭가슴살(선택) 100g 정도 현미밥 또는 곤약밥 2공기 양념 간장 2큰술 올리고당 or 에리스리톨 1/2큰술 (당 줄이고 싶으면 생략 가능) 참기름 1큰술 식초 몇 방울 (맛 균형용) 후추 약간 고춧가루 1/2큰술 (매콤하게 하고 싶을 때) --- 조리 방법 1. 가지 손질 가지는 반 갈라서 반달 모양으로 썰고, 소금물에 잠시 담갔다가 헹구면 색도 덜 변하고 기름도 덜 먹어요. 2. 볶기 팬에 올리브유나 카놀라유 소량 두르고 마늘, 양파, 다진 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고기를 넣어 볶다가 거의 익으면 가지를 투입합니다. 3. 양념 넣기 간장, 올리고당(또는 대체 감미료), 식초 한두 방울, 후추를 넣어 볶아줍니다. 가지가 기름을 잘 흡수하니, 물 2~3큰술을 넣고 살짝 졸이면 기름을 줄이면서도 촉촉해져요. 4. 마무리 불 끄고 참기름 몇 방울 떨어뜨려 향을 내줍니다. 따뜻한 현미밥 위에 얹어 덮밥으로 완성! --- 👉 저당 포인트 설탕 대신 올리고당, 에리스리톨, 알룰로스 사용 가능 (혹은 아예 생략). 밥은 흰쌀밥 대신 현미밥, 귀리밥, 곤약밥으로 대체하면 더 저당식. 맛 밸런스는 식초·후추·마늘로 잡으면 달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어요.
다공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