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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00 촉촉 고구마 스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고100 촉촉 고구마 스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

촉촉하게 비가 내리는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 고 생체리듬과 수면의 질을 향상시키고 하루 를 시작하는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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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

따뜻한 물 한잔으로

촉촉하게 비가 내리는 수요일 아침이네요. 따뜻한 물 한잔으로 수분충전 하고 노폐물을  배출하여 좋은 공복물로 활기차게 힘내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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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따뜻한 물 한잔으로

가을 가을 가을 먹거리

밤도 찌고 고구마도 쪄서 맛 보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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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가을 가을 가을 먹거리

가족들과의 아침 한 상으로

삼색 나물과 양송이 버섯 볶음과 매콤한 갈비 에  당근과 고구마 찜으로 온 가족들과 간단 하게 늦은 아침을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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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가족들과의 아침 한 상으로

아침은 36시간 단식후 소화 잘되는 두부 샐러드(+계란찜)

다녀와서 라떼 아침 먹이고 나도 바로 아침 준비했답니다. 벌써 많이 배고팠고 36시간에서 2시간 더 초과가 됐네요. 이 보식하는데 부드러운 익힌 야채나 부드러운 단백질인 두부나 계란찜 같은 게 좋다고 해서 두부 한모를 기름없이 물기 날려서 볶고 야채도 볶아서 소화를 좋게 샐러드 만들고. 동생이 어제 남긴 계란찜도 물에 많이 담가놔서 싱겁게 해서 같이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두부은 500g짜리 큰 건데 달궈진 팬에 뿌셔놓고 달달 볶았답니다. 간도 안 했는데 소금물에 담가져 있어서 그런지 살짝 간이 있는것 같네요. 많을 거 같아서 반만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야채도 생야채보다는 익힌게 낫다고 해서 파프리카랑 당근은 올리브오일에 볶았습니다. 볶으면서  조금 남은 볶은양배추팽이버섯도 넣고 소량 남은볶은신김치까지 넣어 같이 볶아버려서 따로 간은 안해도 됐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깔고 생고구마 채썬사과와 자두반개까지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다른 한 편에 볶은 야채 담고, 생야채 위에 볶은두부와 계란찜 올렸어요.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켓6알도 올리고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38시간이나 안 먹고 먹는 거니까 물론 너무 맛있었어요. 그래도 혹시나 탈날까 봐 우선 익힌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생야채와 과일들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볶은 두부와 계란찜을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두부는 고소하고 먹기 편했고 계란찜도 부드러운 거라 소화는 정말 잘 될 것 같더라고요. 야채랑 같이 먹어서 씹는 맛도 있고 좋았어요. 샐러드가 엄청 푸짐했지만 그것만으로는 배고플 것 같아 미주라토스트 2개 내서 저번에 만들어 놓은 겨자그릭요거트 마저 바르고 견과류와 자두도 올렸답니다 얼마나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는지 샐러드 먹고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는 1시간이나 지났네요. 천천히 먹은 게 낫겠죠? 샐러드도 풍성하고 맛있고 배부르게 먹는다고 먹었지만 덜 먹은 듯이 허전했답니다. 그래서 견과류를 더 먹을 수밖에 없었네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분명히 아침을 먹은건데 미주라 토스트까지 다 먹고 견과류를 더 먹고 TV 보다가 나중에 약을 먹었네요. 빨리 먹을걸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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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36시간 단식후 소화 잘되는 두부 샐러드(+계란찜)

홍삼진고

홍삼진고 스틱으로 환절기 면역력 위해서 한포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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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홍삼진고

훈제삼겹살 레시피

요즘 캠핑 못 가도 집에서 훈제 향 가득한 훈제 삼겹살 만들어 먹으면 기분이 딱~ 나들이 온 것 같죠😊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천천히 따라오세요~ 먼저 삼겹살은 두께감 있는 걸로 준비해주세요. 고기 표면에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고, 소금·후추로 간을 살짝 해둡니다. 너무 세게 간하지 말고 고기 본연의 맛을 살리는 게 포인트예요~ 이제 훈연 재료 준비! 팬 바닥에 알루미늄 포일을 깔고, 그 위에 **훈연칩(없으면 홍차 티백이나 쌀, 설탕 약간 섞어도 OK!)**을 올려요. 그 위에 석쇠나 찜망을 올려 고기를 올립니다. 뚜껑을 덮고 중불로 5분 정도 연기를 내준 다음, 약불로 줄여 20~25분 정도 천천히 익히기! 고기가 두꺼우면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면 좋아요. 다 익으면 5분 정도 뚜껑 덮은 채로 두어 훈제 향이 더 스며들게 해주세요😋 완성된 훈제 삼겹살은 겉은 촉촉하고 안은 부드럽게~ 고소한 훈연향이 은근히 퍼져서 입맛이 확 살아나요! 쌈채소나 와사비 간장, 머스터드소스에 찍어 먹으면 진짜 고급 레스토랑 부럽지 않답니다ㅎㅎ 오늘 저녁은 집에서 훈제 향 솔솔~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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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507230

훈제삼겹살 레시피

아침 샐러드와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

라떼랑 산책다녀오고 어저께 선물 받은 바게트 샌드위치를 직접 리뉴얼해서 새로운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로 만들어서 차렸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양배추 계란전 조금),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입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먹고 마지막에 바게트 샌드위치 다 먹는답니다. 반만 먹어도 괜찮았겠지만 배부름 느끼고 싶어서 다 먹었네요. 오늘 아침은 배가 불렀답니다 샐러드는 저번에 채썬 양배추 마저 다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계란전 조금 남은거 올리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포도 방울토마토 두르고 토마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전체적으로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시리얼 조금만 뿌렸답니다. 탄수화물로 바게트 샌드위치를 먹을 거라 시리얼은 요거트 옆에 조금만 뿌렸답니다. 어제 사모님이 리조또 준거는 사촌 동생 줬고 바게트 샌드위치는 냉장고 넣었더니 바게트가 딱딱해졌는데 일부러 그런 거예요. 빵도 탄수화물이니 냉장 보관하면 저항성 성분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냉장 보관하고 먹을 때 살짝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됩니다. 물론 빵만이요.  밑에 사진이 원래 선물 받은 샌드위치 사진입니다. 잠봉뵈르 햄을 걷어내 씻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빵에 소스를 보니 쪽파버터?(쪽파크림치즈)가 잔뜩 발라져 있더라고요. 소스는 덜어내고 빵도 좀 파려고 했거든요 가위로 버터 발라져 있는 부분과 안쪽빵을 잘라내서 버렸답니다. 맛있겠지만 이것까지 먹으면 감당이 안되니 빵은 줄이고 버터든 치즈든 덜어냈답니다. 그리고 딱딱하니까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데웠어요 빵에 바를 새로운 소스는 수제 그릭요거트와 홀그레이드 머스타드, 알룰로스 준비했고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반은 샐러드에 넣고 그릭 요거트와 그보다 조금 작게 머스타드 넣고 알룰로스 조금 더해서 섞어서 빵에 발랐습니다. 시큼함과 겨자의 알싸함, 크리미함이 느껴지고 단맛은 별로 안 나더라고요. 알롤로스가 양이 좀 작았나 봐요. 뭐 햄이 있으니 안달아도 될 거 같고 괜찮았답니다. 소스는 좀 남았어요. 잠봉뵈르도 뜨거운 물을 2번이나 바꿔 담가서 물기 빼니 덜 짜더라고요. 바게트 한쪽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과 파프리카 얹고 얇게 져민 사과와 자두 올리고 에멘탈 치즈까지 조금 올렸답니다 그리고 잠봉뵈르  물기 빼서 반 나눠서 올리고 할라피뇨과 편마늘도 더했어요. 잠봉뵈르에 할라피뇨는 당연하고 생마늘도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빵을 덮고 꼬지로 빵 고정하니 근사하고 두툼한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가 완성됐어요 엄청 두껍죠?ㅎㅎ  바게트는 안쪽 빵을 제법 덜어 낸다고 했는데도 여전히 두툼하네요ㅋㅋ 바게트 하나를 샌드위치 만들어서 반 나눠서 담아 준걸 텐데 반만 먹을 수도 있었지만 다 먹었답니다. 배부르게 먹고 싶더라고요.  바게트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아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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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와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

점심은 집에서 소고기 그릭샐러드

집에 와서 라떼 발닦고 아침 먹이고 나도 단백질 드링크(아침) 먹고 나가기 전에 빨래 해놓은 거 널고 있는데 동생이 벌써 왔더라고요. 9시에 도착해서 엄마 목욕 도와줬을텐데 일찍 온게 의아해서 물어보니 목욕 끝나니까 어머니가 기분 좋게 잔다고 가라고 했다는거예요. 엄마가 기분 좋다니까 우리 둘 다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래서 어제 갖고 온 쇠고기 업진살 먹을래 했더니 그러다고 하네요. 집밥은 타이밍도 안맞고 지가 원하는 게 없어서 잘 안 먹는데 먹는다고 해서 기분 좋게 바로 준비해줬답니다. 갖고 온 소고기가 394g인데 그중에 반정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햇반 데워서 기름장과 김치, 백김치, 생마늘, 쌈장까지 해서 차려줬네요. 밥하고 고기 다 먹었더라고요. 아무리 작은 햇반이라도 다 먹는 경우가 드문 일이라 또 기분이 좋았네요. 그리고 나서 설거지 좀 하고 내 쇠고기는 100g 재서 굽고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까지 차려서 먹으려고 보니까 11시 30분인 거 있죠. 아까 아침으로 야채랑 단백질 드링크 먹은 거 정말 다행이에요.  점심은 견과류, 소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소고기랑 같이 먹을 와사비, 백김치, 마늘, 볶은김치도 준비했는데 마늘이랑 신김치는 많이 남겼어요. 어제 가져온 한우업진살이에요. 때깔이 구워 먹는 용으로 좋아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이것도 나중에 먹으면 맛없으니까 얼른 먹자 했네요. 동생 구워주고 나도 100g 먹으니까 80g 정도 남았답니다. 2~3일 안에 동생이 먹겠다고 그러면 얼른 구워줄텐데 아니면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으려고요 한 달 전쯤에 큰외삼촌이 에멘탈치즈를 주셨거든요. 근데 저게 좀 짜니까 조금씩 먹다보니 예전에 상한적도 있었거든요. 한 번 뜯으면 빨리 먹어야 될 거 같아서 부담스러워서 지금까지 그대로 놔뒀다가 오늘 반 잘라서 이모 갖다 드렸고~ 좀 잘게 잘라서 하나씩 냉동실에 넣고 한 덩어리만 냉장고에 놔뒀답니다. 오늘 샐러드에 한 5분의 3 정도 넣었네요. 에멘탈 치즈라 많이 짤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다른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위에 구운 소고기와 치즈 올렸어요. 소고기는 아무 간도 안 했기 때문에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 같이 먹고 소고기 먹었답니다.. 나는 소고기는 와사비에 찍어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와사비 듬뿍 챙기고 백김치도 물에 씻어서 꽉 짜서 준비하고 볶은신김치와 생마늘까지 소고기랑 같이 먹었네요. 볶음김치와 마늘은 많이 남겼답니다.  저렇게 와사비에 듬뿍 찍어서 먹으면 소고기 특유의 냄새도 덜 나고 맛있더라고요☺️ 간도 필요 없고요. 고기 먹으니까 탄수화물 빼려고 했다가 또 그러다가 견과류 많이 먹을까봐 오늘은 미주라 토스트 하나 챙겼네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 올려놨어요. 그리고 47분 만에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부터 쇠고기까지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으니 47분이나 걸렸더라고요. 다른 분들도 그 정도 걸릴까요?ㅋㅋ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꼭꼭 씹어먹었답니다. 점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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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소고기 그릭샐러드

AI도움받는 식단

🍜 컵라면 건강하게 즐기기** 컵라면은 간편해서 좋지만, 나트륨 함량이 높고 채소나 단백질이 부족할 수 있어요. 하지만 걱정 마세요! 몇 가지만 추가하면 훨씬 건강한 한 끼가 될 수 있습니다. 1. **나트륨 줄이기:**     * **국물은 적게, 면만 즐기세요:** 라면 국물에는 나트륨이 많아요. 국물을 반만 넣거나, 건더기 스프는 다 넣어도 수프는 절반 정도만 넣어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면을 살짝 데쳐내기:** (가능하다면) 컵라면이 아닌 끓여 먹는 라면의 경우 면을 한 번 삶아 물을 버리면 면에 흡수된 나트륨을 줄일 수 있지만 [[5]](https://blog.naver.com/meet_the_sev/223476675224), 컵라면은 이 방법이 어렵지요. 대신 물의 양을 조금 더 늘려 염도를 조절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2. **부족한 영양소 채우기:**     * **단백질 추가:** 삶은 달걀, 두부, 닭 가슴살 등을 추가하면 포만감을 높이고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 **채소 듬뿍 넣기:** 김치, 콩나물, 파, 버섯, 양파 등 다양한 채소를 넣으면 식이섬유와 비타민,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어 더욱 균형 잡힌 식사가 됩니다. 특히 식이섬유는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2]](https://kormedi.com/1693737/). 3. **끓는 물 대신 다른 조리법 시도:** (이것은 컵라면 자체에는 어렵지만, 봉지 라면을 드실 때는) 전자레인지 용기에 컵라면 면과 물, 채소를 넣고 조리하면 플라스틱 용기에서 환경호르몬이 용출될 걱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컵라면 용기는 환경호르몬에 대해 관리되지만, 더욱 신경 쓰신다면 참고해주세요.) [[4]](https://www.youtube.com/watch?v=9elPJZPyZPI) --- ### **🥟 만두 건강하게 즐기기** 만두는 속 재료에 따라 영양분이 다양하고 소화 촉진, 면역력 강화 등 여러 효능을 가질 수 있어요 [[8]](https://historyandfood.com/mandoo/). 1. **조리 방법 선택:**     * **쪄서 드세요:** 군만두보다는 찐만두나 물만두가 지방 섭취를 줄이는 훨씬 건강한 방법입니다. 찜기에 찌면 기름 없이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6]](https://blog.naver.com/mkhealthcorp/223733473494) 2. **영양 균형 맞추기:**     * **채소와 함께:** 만두만 드시기보다는 샐러드, 숙주나물, 배추 겉절이 등 신선한 채소를 함께 곁들여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보충해주세요.     * **단백질 보충:** 만두 속 재료만으로는 단백질이 부족할 수 있으니, 곁들일 국이나 반찬에 단백질원을 포함하는 것도 좋습니다. 3. **양념장 조절:**     * **간장은 적게, 식초와 고추 활용:** 만두 양념장으로 간장을 많이 사용하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납니다. 대신 식초나 고춧가루, 다진 고추 등을 활용해 새콤하고 매콤한 맛을 더하면 간장을 적게 쓰고도 풍미를 살릴 수 있어요. [[6]](https://blog.naver.com/mkhealthcorp/223733473494) 4. **적정량 섭취:**     * 만두는 맛이 좋아 과식하기 쉽지만, 칼로리가 높을 수 있으니 적정량을 지켜서 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8]](https://historyandfood.com/mandoo/). --- 올뉴카노블레님, 이 팁들을 활용하시면 컵라면과 만두를 드시면서도 건강 관리를 꾸준히 해나가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다시 건강한 습관으로 돌아가는 데 제가 계속해서 응원하고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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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정,올뉴카노블레스

점심은 조금 간단히

12시에 출근했답니다. 좀 더 걷고 1시쯤 출근하려고 했더니 꽃가게 근처를 걸으니까 라떼가 그냥 꽃가게로 가자고 하더라고요. 일찍 출근한김에 이모 일찍 퇴근하시고 바로 근무했답니다. 어제 자정에 우리 큰외삼촌이 신안에서 행사 끝나고 올라오셨는데 오시면서 무화과 사갖고 오셨더라고요. 우리집 몫으로 챙겨 놨고 나는 4개 정도 먹고 나머지는 엄마 맛보시라고 집에 가져간답니다.(오늘 집에 가져갈게 좀 많답니다. 배 큰거 3개랑 샤인머스켓 1송이, 소고기 업진살도 가져가야 돼요. 너무 무거워서 라떼랑 물건들 얼른 집에다 갖다 놓고 나는 다시 나와야 됩니다. 겨우 3천보 걸어왔거든요) 그래서 크린베리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무화과 4개 먹었답니다. 그것만 먹어주군 단백질도 없고 배도 좀 고플거 같애서 단백질 음료도 먹었네요. 오늘 출근하자마자 편의점 가서 2+1으로 사왔답니다.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입니다.   250ml에 105kcal 단백질은 24g 들었습니다. 별로 안달고 약하게 호박고구마맛이 나서 잘 마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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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조금 간단히

밑반찬 만들었어요

긴 연휴에 밑반찬 만들었어요  숙주나물 고사리나물  들기름에 볶은 고구마줄기 등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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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밑반찬 만들었어요

아침은 훈제오리 그릭아채과일 샐러드

어제 저녁에 견과류를 먹고 자서 오늘 적어도 500g은 늘까봐 걱정했거든요. 근데 아침에 재보니까 오히려 200g이 빠졌더라고요. 60.7g이었답니다. 조금 놀랬어요. 어제 아침을 안 먹어서 그런지? 혹시 레모너리 때문인지? 이제 겨우 한번 먹은 걸로 이렇게 효과를 볼 순 없겠죠?😅  하여튼 또다시 밤에 견과류 간식을 안 먹어야 되는데 이건 가끔씩 안 찌더라도 대부분은 생각보다 많이 몸무게가 늘거든요. 우선은 안늘어서 다행이고 아침 잘 챙겨 먹으려고 냉장고에서 훈제오리 뺐어요. 수요일에 동생이 훈제오리 시켜먹고 많이 남겨서 다음날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는데 목요일은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못먹고 오늘 챙겨 먹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워낙 훈제오리도 많고 샐러드도 푸짐해서 탄수화물은 뺐어요. 어차피 샐러드에 생고구마도 있고 시리얼도 들어가니까 오늘은 빼도 될 것 같더라고요. 훈제오리 재보니 236g이더라고요. 100g에 17~20g 정도가 단백질이라니 이정도면 한 40g 정도 단백질을 챙겨먹을 수 있겠네요. 아 그릭요거트도 먹으니까 한 50g 정도는 단백질을 챙겨 먹어요ㅎㅎ 우선 차가워져서 훈제오리와 구운 마늘을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러면 기름기와 짠맛이 조금이도 빠지겠죠? 한 번 갖고 좀 모질랄것 같아서 물을 한번 바꿔 줬네요. 그리고 같이 왔던 백김치와 부추무침, 매운 피클은 정수물에 한참 담가놨답니다. 그리고 꼭 짜서 같이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방울토마토 4개와 자두 반개 잘게 썰어 섞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한편에 올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 넓은 자리에다 잘게 썰은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 올리고 그 위에 훈제오리와 구운마늘까지 올렸어요. 켐벨 포도가 있어서 가장자리에 조금 더 하고 그릭요거트 주위에 시리얼 뿌리고 전체적으로도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그런데 먹을 때도 몰랐는데 생각해보니까 애사비드레싱 안뿌렸네요. 야채만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에 비벼먹었고 훈제오리 먹을때는 워낙 백김치와 부추가 맛이 세서 드레싱이 없는지도 몰랐네요 ㅋㅋ 맛있게 먹었으면 됐죠~~  내가 워낙 훈제요리를 좋아하고 훈제요리는 약간의 짠맛과 느끼한 맛을 빼고 야채랑 먹으니까 훨씬 더 맛있답니다. 동생이 시킨 집이 훈제오리가 맛있기도 하고요😚 천천히 맛있게 먹고 견과류를 더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오리를 그렇게 많이 먹어 놓고 또 견과류가 땡기는지...   식사 시간이 여유가 있으면 안 되나 봅니다😆  2년 넘게 다이어트해서 좀 양을 줄여놨다고 생각했었어도 다른 사람에 비하면 식사량이 많은 편인데 푸짐하게 느껴질 정도로 먹지 못하면 더 먹고 싶어서 어쩔 줄 몰라한답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 이상이나 걸리고 총 식사 시간이 1시간 정도 걸리는데도 덜 먹은 느낌이면 견과류라도 더 먹는 내 먹부림 때문에 요즘 나한테 좀 짜증이 나네요ㅠㅠ 탄수화물을 덜 챙겼나 싶기도 하지만 사실 탄수화물을 챙길 때도 견과류를 찾을 때가 많거든요.😮‍💨 하여튼 견과류를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 2개도 챙겨 먹었어요. 이것도 꼭꼭 씹어 먹었네요. 내 몸에 들어와서 간식 생각 좀 덜 나게 해달라고 입에서부터 열심히 분해시켜서 먹었는데, 😮‍💨 이 작은 노란 알약 두알이 내가 먹고 싶은 만큼 못 먹어서 더 끓어오르는 식탐을 과연 막아줄까요? 그러고 아직 비와서 TV 보다가 이젠 비가 멈추고 해뜨길래 라떼 산책을 시켜야 하는데 시간이 좀 애매해서 라떼랑 좀 걷다가 출근하려고 같이 11시 33분에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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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훈제오리 그릭아채과일 샐러드

삼색송편 만들었네요.

모싯잎,치자가루,자색고구마 가루로 물들인  반죽에 흰깨가루와 꿀로 송편소 만들어 삼색  예쁜 송편을 만들었네요. 🥟송편은 탄수화물이 풍부해 에너지 공급에 좋고,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와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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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삼색송편 만들었네요.

간단한 아침~

아침은 가볍게 먹고 있어요  두유 사과 계란 촉촉하게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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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간단한 아침~

립톤 제로 아이스티 복숭아맛

여름이면 빼놓을수 없는 립톤의 아이스티가 당류 제로 버전으로 나왔어요. 얼음넣어서 시원하게 마시면 너무 맛있지만 달달한음료는 항상 높은당 그것도 몸에 제일 안좋다는 액상과당이 걱정인데 립톤에서 맛은 그대로 이면서 당은 제로인 아이스티를 판매하고 있네요. 지방도 제로 당도 제로 그러나 입에서 느껴지는 달콤함은 그대로 😘 기존 제품과 비교했을때 저는 별 차이점을 모르겠더라구요. 시원하고 상큼하게 여름음료로 좋은 아이스티가 제로슈가로 즐길수 있어서 좋아요. 커피나 카페인이 많이든 음료정도는 아니지만 아이스티가 홍차 베이스 이기 때문에 카페인에 많이 민감하신 분들은 조심하셔야 할수도 있어요. 500ml  페트병과 355ml 캔음료 그리고 간편하게 타먹을수 있는 스틱형도 있어서 편한대로 선택할 수 있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저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355ml 캔 24개 세트로 구매했는데 마트나 편의점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배송비 포함 만원 초반대면 까페에서 음료 몇번 사먹는 돈으로 집에서 마시고 싶을때마다 편하게 마실수 있어서 좋아요. 😀  상큼달달한 음료를 찾는다면 립톤 아이스티 제로슈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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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톤 제로 아이스티 복숭아맛

제로 쿠키 ~제로 초콜릿칩 쿠키 소개해요

요즘 모든것이 제로 열풍시대네요 제가 먹어본 제로 제품 쿠키 소개할께요 저는 군것질을 좋아해서 잘 먹는 편인데 그중 과자를 젤 좋아해서 여러가지 다양하게 먹고 있는 편이에요 이번엔 제로쿠키를 사봤어요 롯데 제로 초콜릿칩 쿠키인데 설탕제로 당류제로라 눈길이 가더라구요 평상시 초코칩 과자 좋아해서 제로라 선택하게 되었어요 먹어본 후기는 일단 제로지만 달콤하고 과자에 초콜릿칩이 들어있어 식감도 좋고 초코가 씹힐때 달달함을 느낄수 있었어요 초코칩이 많이 박혀있고 꽤 촉촉한 느낌이었고 부드러우면서도 고소한 쿠키였어요 비쥬얼도 일반 초코칩 쿠키와 같은데 당류제로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였어요 1개당 64.5kcal 로 생각보다 단백질도 들어있고 무엇보다 당류 0g 이라 다이어트 간식으로 괜찮은 과자라 생각이 들어요  가방에 넣고 오후 당 떨어질때도 좋을꺼 같아요 달달하고 적당히 단단하면서 촉촉한 쿠키라 입맛에 맞았어요  다만 설탕이 안 들어가는 대신 말티톨이 들어갔어요 말티톨은 혈당을 올릴위험이 있으니 많이 먹으면 안 좋겠죠 당뇨 있는 분들은 주의할 필요가 있겠어요  전 두개정도만 먹고 있어요  초코칩이 많이 들어있어 씹을때 만족감이 들고 텁텁하거나 밀가루 맛이 나지않아 좋아요 달콤한 간식이 먹고 싶을때나 스트레스 받을때 당 걱정되는 분들 건강한 간식 먹고 싶다면 제로 초콜릿칩 쿠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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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쿠키 ~제로 초콜릿칩 쿠키 소개해요

롯데] 제로 달콤한 초콜릿칩

롯데 제로 달콤한 초콜릿칩 후기 초콜릿칩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있어요  식감은 촉촉하지도 않고 바삭하지도 않은 애매한 식감이에요 두툼하지 않아요 맛은 무설탕 초콜릿칩이 맞나 싶을 정도로 맛있습니다  롯데 제로 달콤한 초콜릿칩 가격 낱개포장 6개 들어있습니다 마트에서 1800원에 샀습니다  롯데 제로 달콤한 초콜릿칩 정보 한봉지당 64.5칼로리,당알콜 3.67, 지방3.67 포화지방 2 , 탄수화물 8.5 나트륨 61.67 입니다 무설탕 초콜릿칩이 25프로 함유되어 있습니다 당알콜은 설탕대체제입니다 많이 먹으면 설사와 위장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당뇨환자나 혈당수치에 민감하신 분들이 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롯데 제로 달콤한 초콜릿칩 추천 롯데 제로 달콤한 초콜릿칩추천합니다  롯데 제로 달콤한 초콜릿칩 칙촉과 비교  크기는 칙촉보다 작습니다  칙촉보다 과자의 입자가 덜 부서지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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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제로 달콤한 초콜릿칩

매콤 짭조름 가지볶음 레시피

이 레시피는 1~2인분 기준으로, 밥반찬으로 딱 좋아요. !! 재료 준비 (1~2인분 기준) 가지 2개 양파 1/4개 (채 썰기) 대파 흰 부분 1/3대 (송송 썰기) 청양고추 1개 (선택, 송송 썰기) 다진 마늘 1/2 큰술 식용유 2 큰술 (가지 볶을 때 사용) 참기름 또는 들기름 1/2 큰술 통깨 약간 🌶️ 양념장 진간장 1.5 큰술 굴소스 1/2 큰술 (감칠맛 UP!) 고춧가루 1/2 큰술 설탕 또는 올리고당 1/2 큰술 후추 약간 !! 요리 시작! (쫄깃함을 살리는 꿀팁 포함)  !! 가지 손질 및 물기 제거 (쫄깃함의 핵심!): 가지는 꼭지를 제거하고 5~6cm 길이로 자른 후, 다시 2~4 등분 해줍니다. 너무 얇지 않게 썰어주세요. 꿀팁: 자른 가지를 전자레인지에 2분 30초 ~ 3분 정도 돌려주세요. 가지 속의 수분이 날아가면서 나중에 볶을 때 기름을 덜 흡수하고 쫄깃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살짝 뜨거울 수 있으니 한 김 식혀주세요. 재료 볶기: 깊이가 있는 팬에 식용유 2 큰술을 두르고 중불로 달궈줍니다. 다진 마늘과 대파를 넣고 30초 정도 볶아 파 마늘 기름을 내줍니다. 마늘이 타지 않게 주의하세요! 고소한 향이 확 올라올 거예요. 가지와 양파 투하: 전자레인지에 돌려 한 김 식힌 가지와 채 썬 양파를 넣고 센 불과 중불 사이에서 빠르게 1분 30초 정도 볶아줍니다. 가지 표면에 살짝 윤기가 돌고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됩니다. 양념장 넣고 마무리: 불을 중불로 줄이고 미리 섞어둔 양념장을 한 번에 넣습니다. 양념장이 가지에 고루 스며들도록 1분 30초 ~ 2분 정도 빠르게 볶아줍니다. 이때 송송 썬 청양고추도 같이 넣어주면 칼칼함이 더해져 맛이 확 살아납니다. 간을 보고 싱거우면 진간장을 약간 더 넣어주세요. 불 끄고 마무리: 불을 끈 후, 참기름(또는 들기름) 1/2 큰술을 둘러 고소한 향을 입히고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다. 갓 볶아낸 이 가지볶음은 뜨끈한 흰쌀밥 위에 올려 한 입 먹으면, 가지 특유의 달큰함과 매콤 짭조름한 양념이 어우러져 밥도둑이 따로 없죠! 촉촉하지만 물컹하지 않고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라 가지 싫어하는 분들도 좋아하실 거예요. !! 가지볶음 칼로리 정보 !! 가지볶음은 저칼로리, 저탄수화물 반찬으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아요. 가지볶음 (100g, 약 한 접시 기준): 약 59 ~ 70 kcal (사용하는 기름과 양념의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 약 4~5g 단백질: 약 1g 지방: 약 4~5g 가지 자체는 100g당 20kcal 정도로 매우 낮지만, 볶는 과정에서 흡수되는 기름 때문에 칼로리가 올라갑니다. 위 레시피대로 전자레인지에 먼저 돌려 수분을 날리면 기름 흡수량이 확 줄어들어 칼로리 부담 없이 쫄깃한 가지볶음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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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 짭조름 가지볶음 레시피

나만의 가지 레시피 김밥먹기

가지를 고기대신 넣었더니 더 부드러운 식감에 향긋함, 달걀의 고소함과 단무지의 새콤함이 은근히 잘 어우러지는~ 가지 김밥을 소개합니다. 가지를 활용한 별미김밥으로 독특한 식감이 매력적인~ 구운가지김밥~ 레시피입니다. 가지는 얇게 썰어서 팬에 살짝 구워주고, 밥 위에 깻잎, 계란말이, 맛살, 단무지와 함께 올려 말아주면 끝이에요. 가지를 조려서 넣는 레시피도 있는데, 간장과 올리브유로 살짝 졸이면 감칠맛이 살아나요. 식감은 부드럽고 촉촉해요. 일반 김밥보다 기름기가 적고, 가지 특유의 은은한 향이 깻잎과 잘 어울려요. 느끼하지 않아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요. 칼로리는 일반 김밥보다 낮은 편인데, 밥 양을 줄이고 가지를 많이 넣으면 1줄당 약 180~220kcal 정도로 조절 가능해요. 영양적으로도 가지는 꽤 훌륭한 식재료예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을 주고,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들어 있어 피부나 혈관 건강에도 좋아요. 특히 기름에 살짝 구워도 기름을 많이 흡수하지 않아서 저지방 요리에 적합하죠. 가지김밥은 김밥틀 없이도 쉽게 말 수 있고, 재료도 간단해서 자주 해먹기 좋아요. 미리 재료 해 놓고 다음날 아침 김밥틀 없이도 쉽게 말 수 있고, 바쁠때 간단해서 해먹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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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가지 레시피 김밥먹기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 솔직 후기 및 추천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 솔직 후기 및 추천 최근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달달한 디저트가 너무 당겨서 찾게 된 제품이 바로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예요. 저당·제로 제품이라고 해도 맛이 별로면 손이 안 가잖아요? 그래서 궁금한 마음에 직접 사서 먹어본 후기를 남겨봅니다. 우선 크기가 미니라서 부담 없이 하나씩 먹기 좋고, 칼로리도 일반 케이크에 비해 훨씬 낮아서 마음이 편했어요. 보통 달달한 디저트는 한 입만 먹어도 죄책감이 드는데,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는 저당 설탕을 사용해서인지 은은한 단맛이 나면서도 깔끔하게 끝나더라고요. 촉촉한 식감도 기대 이상이라서 그냥 ‘제로 제품’이 아닌, 디저트로서의 만족도도 꽤 높았습니다. 저는 평소에 저당 아이스크림이나 제로 음료를 자주 먹는데, 그중에서도 이 케이크는 휴대하기도 간편하고 작은 사이즈라 비교적 부담이 덜했어요. 다른 제로 제품들보다 식감과 풍미가 뛰어난 편이라, 다이어트 중이거나 건강을 챙기면서 달콤한 맛을 놓치고 싶지 않은 분들에게 추천할 만합니다. 결론적으로,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 후기를 한 줄로 정리하자면 “달콤함과 건강을 동시에 잡은 만족스러운 간식”이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저처럼 저당·제로 제품을 찾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꼭 경험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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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 솔직 후기 및 추천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견과류)

점심은 집에서 가져온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와 샐러드 야채들로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탄수화물 따로 먹지도 않을거라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샐러드에 다 넣어서 먹었답니다. 아침 차릴 때 도시락도 같이 챙겼네요. 야채 믹스 하나랑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좀 잘라 넣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까지 넣었답니다. 그리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도 챙겼어요. 이게 마지막이거든요. 60g에 115kcal라 칼로리는 괜찮은데 g수가 작아서 다음부터는 100g 이상 짜리를 봐야겠어요. 그래야 단백질 양도 많겠죠? 그래도 이거 맛있어서 잘 먹었답니다 ㅎㅎ 가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이 하나도 없어서 오늘 한번 만들어 봤어요. 우리 외삼촌한테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이 들어와서 올리브 오일 드레싱 찾아서 만들어 봤답니다. 올리브 오일과 식초랑 레몬즙, 다진양파, 다진 그린 올리브, 다진 마늘 넣고 후추 뿌리고 소금은 아주 조금만 넣답니다. 꿀 같은 건 패스했구요. 그런데 먹어보니 생각보다 느끼하더라고요. 내가 올리브유를 너무 넣나 봐요. 그래서 식초랑 레몬즙을 더 많이 넣고 크림베리 원액을 하나 넣답니다. 살짝 시큼하고 씁쓸한 맛을 내면 나을 거 같아서요.  그런대로 괜찮네요.ㅎㅎ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만든 올리브 오일 2T 뿌리고 방울 토마토 몇 개 씻어 담고 샤인머스켓 2알(그 전에 3개를 아까 이모랑 같이 먹었어요)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크게 올리고 다른 가장자리에 닭가슴살 데워서 가위로 쓱쓱 썰어서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뿌렸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도 맛있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먹는 야채외 과일도 맛있었답니다. 특히 방울 토마토를 그릭에 찍어 먹는 것도 맛있었네요. 그러고 나서 닭고기랑 야채들 먹는데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오늘 만든 드레싱에도 마늘 양파가 진즉 들어있어서 그게 전체적으로 샐러드를 아쉽게 만드네요. 오일은 잘 느껴지진 않는데 혹시 kcal가 너무 올라갈까봐 조금 걱정은 됩니다.ㅎㅎ   올리브 오일 드레싱 건더기도 많으니까 2T 정도는 괜찮겠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근데 먹고 나니까 뭐가 살짝 모잘랐답니다.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어요. 고소한 맛이 더 필요했을까요?😆 오후 근무하면서 크샷추 슬러시보다 그냥 가벼운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낫겠더라고요. 점심도 잘 먹었으니 이걸로 만족하려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크린베리원액의 찔끔 넣어서 만들었네요. 냉동 블루베리 넣고 갈지않았으니 kcal는 좀 작아지겠죠?  오늘은 충분히 과일을 챙겨 먹은 거 같아서 냉동 블루베리까지는 다음으로 밀어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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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견과류)

아침 기본식단(양배추 계란전)

라떼랑 6시 39분에 들어왔고 라떼 발 딲이고 아침도 먹였네요. 라떼가 오늘 아침을 잘 먹어서 좀 더 줬더니 같이 준 닭고기만 먹고 사료는 남겼네요. 사료는 정량만 먹는 라떼입니다. 간식을 훨씬 더 먹으면서😅   그리고 나도 아침 준비했어요. 오늘 조금 여유가 있어 채썬 양배추에 계란 넣어서 양배추계란전 했어요. 계란 3개 풀고 채썬양배추만 듬뿍 넣은 다음에 후추만 뿌렸답니다. 간도 패스하고 올리브오일 넉넉히 붓고 후라이펜에 두툼하게 부쳤네요. 조금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양배추계란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잘게 썰어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3T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캠벨포도 조금, 양배추계란전 3분에 2(약간 느끼할 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 뿌렸어요) 잘라 올리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까지 올리고 방울토마토 가까이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렸어요. 너무 푸짐해서 몰랐는데 사진을 보니 시리얼를 빼 먹었네요. 뭐 그럴 수도 있죠.ㅋㅋ 그릭요거트에 시리얼 같이 먹으면 맛있는데😅 하지만 없어도 맛있게 먹었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샣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에 바르고 샐러드에 있는 포도도 3개씩 올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양배추계란전을 단백질로 야채랑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스리라차 소스가 매울까 싶기도 했는데 이 정도 만큼은 하나도 안 맵더라구요. 역시 전이 많았나 봐요. 그냥 오늘 만든 전 다 먹을까 하다가 너무 많나 싶어서 3분의 2만 담았는데 충분히 샐러드가 배불러서 이 정도만 먹은 게 다행이다 싶어요.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고  나니 다른 거 생각안나는 푸짐한 아침이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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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양배추 계란전)

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저염 식단 가이드

짠맛은 음식의 풍미를 살려주지만, 지나치게 섭취하면 건강에 큰 부담을 줍니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 혈압 관리, 붓기 개선을 위해 저염 식단에 관심을 두고 있는데요.  오늘은 저염 식단의 기본 원리부터 실천 팁까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출처 Freepik 1️⃣ 다이어트 시 저염 식단이 필요한 이유 나트륨은 체내 수분 균형과 신경 전달에 꼭 필요한 영양소지만, 과다 섭취하면 혈압 상승으로  고혈압·심혈관 질환 위험이 커지고 몸이 붓는 등 건강에 여러 문제가 생깁니다.  나트륨은 수분을 끌어당겨 체중 관리와 다이어트에도 방해가 되는데,  저염 식단을 실천하면 부종이 줄고 불필요한 수분이 빠져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 나트륨 권장량을 2,000mg 이하로 권장합니다. 2️⃣ 저염 식단의 기본 원칙 저염 식단은 단순히 소금만 줄이는 것이 아닙니다. 조리법과 식재료 선택이 핵심이에요. 🍅 가공식품 줄이기 : 라면, 햄, 치즈, 소시지는 나트륨이 높음 🥬 신선한 채소 활용 :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천연 짠맛 대체 가능 🍋 향신료와 허브 사용 : 소금 대신 레몬, 후추, 바질로 풍미 살리기 🔥 조리법 개선 : 튀김보다는 찜·구이·삶기 활용 [ 📝지니어트 매거진 ] 다이어트 음식, 계란🍳 조리법에 따라 달라지는 칼로리 3️⃣ 다이어트 저염 식단 하루 예시 하루 세 끼 식단을 저염으로 구성하면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습니다.  • 아침 : 현미밥 + 두부구이 + 구운 채소 + 저염 김치  • 점심 : 닭가슴살 샐러드 + 올리브오일·발사믹 드레싱  • 저녁 : 연어 구이 + 찐 고구마 + 시금치 무침(간장 대신 참깨 활용) 👉 포인트는 소스를 줄이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거예요. 4️⃣ 다이어트 저염식 실천 꿀팁 저염 식단은 꾸준히 해야 효과가 나타납니다. 🥄 작은 숟가락 사용 : 조리 시 소금을 조금씩만 넣기 📦 식품 라벨 확인 : ‘저나트륨’, ‘무첨가’ 제품 선택 🧄 양념은 미리 만들어두기 : 간장을 줄이고 마늘·참깨·고춧가루 위주로 🧂🧂🧂 저염 식단은 처음에는 밍밍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적응하면 오히려 신선한 재료의 자연스러운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건강 관리, 그리고 활기찬 생활을 위해 오늘부터 한 끼씩 실천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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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저염 식단 가이드

[다이어트 레시피]단백질 가득한 가지두부 그라탕

가지의 영양을 듬뿍 담은 단백질 가득한 가지 두부 그라탕은 열량은 낮지만 단백질과 영양소는 풍부하게 꽉 채우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고 항산화 ㆍ항암 효과까지 챙길 수 있는 건강한 다이어트식이나 간단한 한 끼 입니다.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고 저칼로리ㆍ저혈당 의 가지로 밥 없이도 충분히 맛있고 든든한 저탄수화물 그라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가지 두부 그라탕 레시피로 탄수화물  없이 든든한 고단백 저칼로리 한 끼" ✅️ 가지두부 그라탕 ✅️ 재료  ㆍ가지 한 개   ㆍ두부  반 모 150g ㆍ당근             ㆍ찐 고구마 ㆍ모짜렐라 슈레드 치즈 120g ㆍ마늘       ㆍ양파   ㆍ올리브오일  ㆍ토마토 퓨레      ㆍ대추 방울토마토    ✅️ 조리방법  1.두부는 물기를 빼고 팬에 기름 없이 볶아줍니다. 2.당근과 양파를 채썰어 올리브오일에 살짝 익혀 줍니다. 3.찐고구마는 껍질째 썰어서 준비합니다. 4.가지는 얇게 썰어서 소금을 뿌려서 두었다가 올리브오일과 소금 살짝 뿌리고 양면을 노릇하게 구워 줍니다. 5.덖어 놓은  두부와 당근,양파를     전자렌지 그릇 아래로 깔아주고 6.찐 고구마와 구운 가지,방울토마토     차곡차곡 깔고  7.직접 만들어 놓은 토마토퓨레를     넉넉히  뿌려줍니다. 8.모짜렐라 슈레드치즈를 덮어      전자렌지에  7분 돌리면 완성입니다. ✅️ 가지두부 그라탕 영양  가지의 영양을 듬뿍 올리는 식품입니다. ▶️  🍆 가지  ㆍ항산화 작용: 껍질의 안토시아닌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노화 방지에 도움 ㆍ심혈관 건강: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과 혈액 순환 촉진 ㆍ다이어트 효과 :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입니다. ㆍ소화 기능 개선: 장 운동을 촉진해 변비 예방  ㆍ혈당조절: 저혈당 식품으로 당뇨 예방 ▶️🍅 토마토(퓨레) ㆍ토마토의 라이코펜과 가지의 안토시아닌이 결합하여 항산화 효과를 높여줍니다. ▶️🧅양파  ㆍ양파와 가지는 서로의 풍미를 보완해 주며,함께 볶으면 맛이 더욱 깊어지고 양파의 유황 성분이 소화 촉진에 도움을 줍니다. ▶️ 🧄마늘  ㆍ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있어 함께 볶으면 풍미가 살아납니다. ▶️ 두부  ㆍ두부의 단백질과 가지의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체중관리와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올리브오일  ㆍ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여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 🧀 치즈 ㆍ칼슘과 단백질을 보충합니다. ✅️ 가지두부 그라탕은 열량은 낮지만 두부를 활용해 저탄수화물 고단백질로,두부의 부드러운 식감과 치즈의 고소맛이 가지의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해 주는 영양 가득한 레시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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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 레시피]단백질 가득한 가지두부 그라탕

선케어

선크림 발랐습니다 시카 성분이 있어서 약간 촉촉한 느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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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선케어

공복물

월요일입니다 미온수로 호흡기 촉촉히 유지하고 건강하게 한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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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공복물

일요일 마무리

엄마 면회 갔다 올때는 1시간 반 걷고 지하철 타고 집에 들어와서 만보를 넘겨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아직은 비 그친지 얼마 안돼서 바닥은 축축했어요 집에 1시 8분쯤 들어왔는데 이때가 10,400보입니다. 집에서 점심먹고 제법 쉬고 햇빛도 나서 바닥도 좀 마르더라구요. 라떼랑은 3시 40분에 나가서 5시 8분에 들어왔네요. 오늘은 라떼가 아침 산책도 못 했기 때문에 가고 싶은 데로 가라고 했어요. 14,300보 입니다. 분명히 적지 않게 먹었는데 들어와서 뭐가 또 먹고 싶었어요. 특히 샤인머스켓이 있으니까 너무 먹고 싶은거 있죠. 내가 청포도류(사실 모든 포도류를 다 좋아합니다만😁) 정말 좋아하거든요. 엄마 갖다줬는데 쬐끔 남겨둔 거 눈에 밟히더라고요. 결국 샤인머스켓 6알과 당근 스틱을 저녁으로 먹네요.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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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점심 먹고 쉬면서 간식

아침 너무 잘 먹고 엄마한테 면회갈때는 배불러서 점심 먹을까 싶었거든요. 근데 엄마 면회 마치고 나올때는 얼마나 기가 빨렸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엄마한테 갖다 준 당근 스틱이 많고 좀 말랐다고 안 드시더라구요. 지금 또 변비가 괜찮으셔서 내가 갖고 왔는데 집에 가면서 길에서 먹었답니다. 엄마 면회 끝나고도 한 3천보밖에 안되서 지하철 두 정거장인 월곡역까지 걷고 월곡역에서 성신여대역까지는 지하철로 가고 다시 성신여대역에서 대학로 우리 집까지 걸어갔답니다. 처음엔 비가 내려서 당근 먹기 쉽진 않았는데 성신여대역에서 나올 때쯤엔 비가 그쳐가지고 길에서 당근먹었네요. 당근만은 좀 심심하더라고요. 당근 다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답니다. 저 작은 봉지 2개나 먹었어요. 그랬더니 엄마 병원 나와서 1시간 반만에 집에 왔네요. 집에는 1시 8분에 도착했답니다. 도착해서 단백질 먹으려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빨리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에 단백질 음료부터 먹었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로얄밀크향 먹었어요. 250ml, 115kcal 입니다. 단백질은 20g 들었구요. 그리고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먹었어요. 35g, 94kcal 이고 단백질은 9g입니다. 색상은 땅콩버터 단백질바처럼 생겼는데 피칸이 들어있고 곡물 향이 나서 맛은 있었답니다. 확실히 양은 좀 작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맛있는데 금방 없어져서 그런가봐요 ㅋㅋ 그리고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아직 충족이 되지 않아 뭘 먹어야겠더라고요. 사실 바로 일어나 라떼랑 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그게 쉽지 않네요. 만보를 넘겨 들어왔더니 너무 힘이 들고 머리도 영 무겁고 어지러우니까 쉬고싶고 움직이기 싫더라고요. 이제 막 해뜨기 시작해서 바닥은 이제부터 천천히 말라가고 있으니 그 핑계 삼아 좀 앉아 있었네요. TV 보면서 쉬었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내 샐러드 만들어 먹을 걸 싶지만 벌써 먹은 걸 어쩌겠어요?ㅋㅋ  한참 있다 일어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그리고 어제 정말 먹고 싶었던 아이스크림을 오늘 먹었답니다. 어제는 갑자기 쪄서 급찐급빠 해서 정말 우울했는데 아이스크림도 참아버렸거든요. 우선 블루하와이바 0kcal를 먹었어요. 칼로리는 없으니까 이것만 먹으면 다행이다 싶었지만 하나 갖고는😅 결국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까지 먹었네요. 80ml, 150kca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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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쉬면서 간식

점심

찐고구마에 골뱅이무침해서 점심으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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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가지구이

일단 가지를 살짝 절여 수분기를 날린 후 에어프라이기에 넣어 구워주면 껍질은 은은하게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 살아나요. 여기에 미리 준비해둔 양념장을 얹어주면 가지 특유의 부드러움과 양념의 짭짤·달콤·매콤한 맛이 어우러져 별미가 되는 가지구이 음식이 완성돼요. 간단하면서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라 자주 해먹게 되더라고요. 가지구이 레시피 가지는 180~195도에서 약 15분 정도 구워주세요.  소스 (가지 5개 기준) 간장 2큰술, 액젓 1작은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깨소금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쯔유 1큰술, 크러쉬드페퍼 적당히, 들기름 1큰술을 잘 섞어 준비합니다. 양념이 잘 배어든 가지구이는 밥반찬으로도 좋고, 술안주로도 제격이라 가족들 모두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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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구이

아침은 기본 식단(닭가슴살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양배추 반통부터 채썰고 고구마 5개도 채썰었답니다.  채썬 양배추 반은 팽이버섯이랑 볶았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매운 고추와 편마늘까지 넣고 양배추와 팽이버섯 같이 넣고 숨죽였다가 볶았답니다. 양념은 후추만 했는데 고추가 매운지 매운향이 나더라구요. 샐러드에 넣으면 또 며칠 맛있게 먹겠네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도 만들었답니다. 애사비랑 월남쌈 소스 섞고 고추와 마늘 쫑쫑 다지고 그린 올리브와 할라피뇽도 송송 썰어 넣고 마지막에 스리라차소스까지 더하면 맛있는 애사비드레싱이 완성됐네요. 그래서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닭가슴살 그릭야채 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닭가슴살은 최근에 산 홀리닭 제품으로 오늘은 마일드 가슴살로 꺼냈어요. 110g에 110cal 입니다. 팩을 뜯기 전에 쪼물거려서 닭가슴살 사이로 소스가 들어가면 더 부드럽다해서 약간 조물락거리다가 뜯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담고  맞은편에 방울토마토랑 샤인머스켓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담았어요. 양배추볶음 위에 닭가슴살 올리고 에사비 드레싱 닭고기 위에다 조금만 더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풍성한 샐러드 만들었네요.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 먹을때  맨처음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 발르는데 오늘은 미주라토스트가 처음 빼는 부분이라 다 조각나 있더라고요. 조심히 요거트 바르고 사과랑 샤인머스켓 올려놨답니다. 먹을 때는 부서져서 조각으로 먹었는데 조금 불편해도 토스트가 아니고 과자처럼 먹어서 나쁘진 않았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이러고 나선 빨리 준비해서 외출해야 했거든요. 밥 먹을 땐 조금 여유를 부렸지만 밥 먹고 나서는 엄청 서둘렀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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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 식단(닭가슴살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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