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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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과일🫐🍎
식후에 아삭한 사과 반개와 블루베리에 꿀 뿌려서 먹었어요
들꽃7
일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오늘 아침까지 비 온다 그래서 좀 푹 잤답니다. 라떼 산책을 오후로 미뤘거든요. 7시까지 잤네요ㅋㅋ 그런데 생각보다 비가 일찍 멈췄었네요.😅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아침 얼른 챙겨 먹고 엄마면회 가려고 아침은 간단히 챙겼어요(그리고 오늘 점심에 아주 당충전 거하게 할 생각이거든요.😅) 아침은 견과류와 간단한 야채과일샐러드, 단백질바(랩노쉬 단백쿠키바) 입니다. 샐러드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뿌렸답니다. 랩노쉬 단백쿠키바 밀크티 인데 35g에 140kcal 입니다. 내 kcal만 보고 잘못 산 것 같아요 단백질이 7g밖에 없고 생각보다 달달해서 내가 원하는 단백질바가 아니었어요. 거기다 나중에 보니 단백 쿠키바라고 써 있네요. 단백질 몇g까지 체크해야 되나 봐요😆 물론 맛은 있었답니다. 잘못 샀어도 먹을 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 두부샐러드와 잡곡밥(간식까지)
라떼랑 짧게 산책 와서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견과류와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데친두부 150g 담고 후추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그릭 요거트 토마토랑 야채들 비벼가지고 맛있게 먹고 두부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야채 좀 남겨서 잡곡밥 비벼서 김치랑 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어요. 오늘은 아침에 여유가 있었는데 TV 보면서 간식이 땡기더라고요. 저번에 사둔 자두바 하나 먹어요. 70g에 70kcal 입니다. 색상이 너무 진하네요. 그렇지만 내가 좋아하는 자두맛이라 맛있게 먹었어요. 하나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과일로 비타민 섭취
식사 후 복숭아와 탱글탱글 포도로 비타민 섭취 해주네요.
쩡♡
식전 과일
식사전 사과 먼저 챙겼어요 아삭 아삭 달콤하네요
예지영준맘
아침은 모듬전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큰외삼촌이 모듬전을 두 팩 정도 챙겨 오셨어요. 동생하고 나 먹으라고 다 주셔서 집에 가져가 저녁에 동생이 한 팩 먹고 하나 남아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내가 먹었답니다. 모듬전은 호박전 고추전 고기전 버섯전이 있었고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서 기름기 좀 빼고 샐러드에 넣었네요. 아침은 모듬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잡곡밥 반 그릇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토마토 한개 가장자리에 놓고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뜨거운 물에 있는 모듬전 물기 빼 가지고 샐러드에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 뿌리고 견과류 조금만 더 했답니다. 오늘은 견과류 따로 안 먹었어요. 우선 그릭 요거트에 토마토와 야채 과일 맛있게 먹고 그릭 요거트 다 먹고나서 전과 야채도 조금 먹고~ 잡곡밥 넣어서 비볐답니다. 오늘은 따로 김치도 없어서 전을 같이 비벼서 반찬처럼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하루에 몇 끼 먹어야 다이어트에 최적일까?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면 ‘하루에 몇 끼를 먹어야 할까?’라는 고민을 한 번쯤은 하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1일 1식을 강조하고, 또 다른 사람은 5식을 권장하기도 하지요. 이렇게 의견이 갈리는 이유는 결국 체질, 생활 패턴, 그리고 무엇보다 지속 가능한 습관이 무엇이냐에 따라 답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내 몸과 생활에 맞는 최적의 식사 횟수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출처 Freepik 1️⃣ 결론 먼저: “최적의 끼니 수”는 사람마다 다르다 체중 감량은 결국 섭취 칼로리 ≤ 소비 칼로리로 결정돼요. 끼니 수는 이를 유지하기 쉽게 도와주는 도구일 뿐입니다. • 공복감이 크고 과식을 자주 한다면 3식+간식 1~2회처럼 더 잘게 나눈 패턴이 유리할 수 있어요. • 반대로 바쁜 일정으로 끼니를 자주 챙기기 어렵다면 2~3식이 오히려 실천률을 높입니다. 공통적으로 지켜야 할 원칙은 매 끼 단백질을 충분히 분배하고, 채소와 통곡물을 곁들이며, 간식은 소분해 섭취하는 것입니다. 2️⃣ 1일 5식(소량·자주)의 장점과 주의점 조금씩 자주 먹는 패턴은 공복 호르몬 변동을 완만하게 해 폭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저녁 폭식이 잦거나 업무 중 간식 유혹에 취약한 사람에게 유리하지요. 혈당도 급등락이 덜해 에너지 저하와 식탐 리바운드가 완화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의할 점 간식이 ‘끼니’처럼 불어나면 칼로리가 누적될 수 있고, 소화기관이 예민한 사람은 잦은 섭취로 더부룩함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5식을 선택한다면 3끼와 단백질 간식 2회로 단순하게 운영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3️⃣ 1일 2~3식(간헐적 단식 포함)의 장점과 주의점 끼니 수를 줄이면 식사 의사결정이 단순해지고, 자연스럽게 칼로리 섭취가 줄어드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바쁜 직장인이나 외식이 잦은 사람에게 실용적이에요. 포만감 높은 식단으로 구성하면 다음 끼니까지 허기 없이 버티기 쉽습니다. 다만 초반에는 허기와 피로감을 호소할 수 있고, 한 끼에 과도하게 몰아 먹으면 혈당 급등이나 위장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운동 강도가 높은 날에는 충분한 에너지 보충이 필요하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4️⃣ 생활패턴별 추천 루틴 • 저녁 폭식이 잦은 경우 → 3식 + 간식 2회 아침: 오트밀 + 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점심: 잡곡밥 + 단백질 반찬 + 채소 간식1: 삶은 달걀 + 오이 저녁: 연어 샐러드 + 통곡물빵 간식2: 요거트 + 견과류 • 바빠서 끼니를 자주 못 챙기는 경우 → 2~3식 브런치: 잡곡밥 + 고기/두부 + 채소 + 과일 간식: 두유 + 견과류 저녁: 닭다리살 + 샐러드 + 고구마 소량 이처럼 생활 패턴에 맞춰 끼니 수를 조절하면 무리 없이 실천할 수 있고, 다이어트의 지속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 하루에 몇 끼를 먹는 것이 정답이라는 공식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꾸준히 지킬 수 있는 방식인가’, 그리고 ‘칼로리와 영양 균형이 적절하게 맞춰져 있는가’입니다. 다이어트는 단기간의 극단적인 식단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건강한 습관이 되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식사 횟수를 찾아내어, 무리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를 이어가 보세요.
geniet
식후에 블루베리
식후 과일로 블루베리에 꿀 뿌려서 먹어요 매일 조금씩 챙겨 먹어요
들꽃7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샌드위치 추천!!
문정동에 있는 회사 1층 카페인 샌드위치&커피에서 산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딱인 샌드위치 후기입니다!! 오피스 단지 내 카페라 직장인들이 많아서 그런지 도시락으로 샌드위치나 토스트가 많이 있어요 ㅎㅎㅎ 저도 그래서 점심시간에 자주 사먹곤 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다이어트 레시피로 강력하게 추천하는 야채가 듬뿍 든 기본 샌드위치입니다!!! 저는 뭐든 기본이 젤 좋더라구요 ㅎㅎㅎ 글구 저는 평소에 빵도 좋아하고 야채나 과일, 그 중에서도 토마토를 아주 잘 먹는데요..ㅎㅎㅎ 그런 저에게 취향저격인 도시락입니다!!! 특히 칼로리나 당 함류가 적은 호밀빵 토스트로도 선택할 수 있어서 좋은 카페에요 ㅎㅎㅎ 토스트 하나를 먹더라도 건강하게 먹기로 핑계대기 좋아여 ㅋㅋㅋㅋ 글구 여기는 야채가 아주 신선해서 아삭한 식감이 일품이에요!!! 특히 양상추가 넘 맛있습니다 ㅎㅎㅎ 기호에 따라서 베이컨이나 치즈 같은 게 든 걸 선택하셔도 매우 좋습니다!! 우리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스트레스 안 받으면서 즐겁게! 행복하게 다이어트 하자구요 ㅎㅎㅎ 이렇게 건강하게 먹으면 내가 나 자신을 대접하는 느낌도 들면서 기분 좋답니다 ㅎㅎㅎ 우리 모두 같이 맛있는 음식 먹고 원하는 다이어트 목표도 이뤄봐요!!! 남은 여름도 화이팅입다아 ㅎㅎㅎ 맛있는 도시락 추천해주시면 저도 도전해볼게요 또!!! 다들 좋은 밤 되세요!
영잔디
후식은 샤인머스캣 💚
애들 늘 과일 잘먹으니 후식도 챙겨주야죵 후식은 샤인머스캣으로 꺼냇어용 💕 몇개 안되서 애들만 챙겨주려구요 ㅎㅎ
자스민꽃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복숭아빙수
점심은 야채 챙겨와서 가게에서 계란 삶아가지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담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1개 4등분해서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블랙올리브 썰어 뿌렸어요. 샐러드만 어느 정도 먹어도 배가 좀 차는것 같더라구요. 바로 커피 빙수 먹을까 했는데 잠깐 쉬려고 했답니다. 먼저 마그네슘만 챙겨 먹었네요 한 시간 채 되지 않았는데 벌써 빙수가 땡기더라구요.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복숭아 하나 잘라서 반은 큰외삼촌 드리고 반은 내가 쓰게 얇게 저며 놓고 오트밀10g은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그릭 요거트랑 섞어놓고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냉동딸기 2개, 블루베리 4개 정도 넣어서 빙수 얼음과 같이 갈았어요. 빙수 그릇에 크샷추얼음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가장자리를 복숭아로 채운 다음에 가운데 팥을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을 살짝 더했답니다. 이게 산처럼 올려져서 그냥은 흐를까 봐 빨대 꽂아 크샷추 쭉 마신 다음에 먹었어요.ㅋㅋ 너무 모양만 생각했나 봐요. 먹을 때 불편하더라고요.ㅋㅋ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 때가 없었거든요😅 처음에 먹을 땐 복숭아 빙수 같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견과류랑 시리얼도 더해서 먹어서 고소하고 상큼한 크샷추 빙수였답니다.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는 그 맛이 강해서 진짜 커피 느낌이 많이 안나요. 특히 빙수로 먹으니까 더 딸기나 체리 빙수 느낌이 확실히 나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모처럼 집에서 기본식단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루틴 하고, 바로 아침 차려 먹었어요. 어제 동생이 돼지고기 간장양념구이 같은 것을 남겨서 그거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쫑쫑 썰어서 단백질로 썼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고기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복숭아 반개(복숭아 반개는 동생 줬답니다)도 두르고 고기랑 같이 있던 양파랑 마늘도 씻어 올린 다음에 고기도 올리고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배치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양파랑 마늘도 있었는데 그냥 남은 거 씻어서 같이 먹었더니 그냥 생이더라구요. 모처럼 생양파 좀 매웠지만 고기랑 같이 잘 먹었답니다.ㅋㅋ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하나는 잘익은 복숭아 올리고 다른 하나는 자두하고 야채 올렸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이러고 금방 준비해서 나갔으면 안 늦었을텐데 30분 정도 앉아서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먹는 거에 서운했을까요? 10시에 설명회라 9시 10분에 나갔어야 됐는데 나머지 시간은 좀 빠듯했네요. 그래도 10시 전에 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에 도착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샐러드 파스타
닭가슴살 요리는 다이어터들에게는 일상적인 음식이죠. 그래서 더 빨리 질리고 또 익숙한거 같아요. 그래서 좀더 새롭게 맛있게 먹는건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해봤는데요. 제가,,, 파스타를 좋아해요 ㅎㅎㅎ 어디선가 냉파스타를 먹어본적이 있는데. 샐러드파스타를 접목해서 닭가슴살 샐러드 파스타를 만들어 보았어요. 재료 샐러드용야채(양상추, 방울토마토, 오이 등등 집에 있는재료), 닭가슴살, 후추, 올리브오일, 오리엔탈샐러드소스, 파스타면(카렐리니, 푸실리등등), 소금조금, 캔옥수수 만드는 방법 샐러드는 8~10분간 삶아서 올리브오일에 무쳐 준비(불지 않게 하기 위해서) 닭가슴살은 후추를 듬뿍 뿌려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준다. (후추를 듬뿍 뿌리면 누린내를 잡을수 있더라구요) 샐러드는 깨끗히 씻어 탈수기로 물기를 탈탈탈, 볼에 샐러드를 담고 위에 닭가슴살, 파스타를 올려 소스를 뿌리면 끝 소스는 간장과 마늘등을 섞어 만들어도 좋고, 저는 집에 오리엔탈샐러드용 소스가 있어서 사용했어요. 닭가슴살과 야채, 파스타까지, 든든한 한끼를 즐길수 있는 다이어트용 샐러드 파스타에요. 야채는 어떤걸 넣어도 좋고, 다른 파프리카나, 과일 병아리콩등을 더 넣어도 좋을거 같아요. 더운 여름에도 한그릇 하기 좋은 닭가슴살 샐러드 파스타, 꼭 맛있게 만들어 드셔보세요.
지니어트인
블루베리 라떼 한 잔
식사 후 블루베리 라떼와 딸기 라떼 한 잔 마시며 즐거운 시간 보내다 왔어요. 둘다 과일맛이 진해 맛있네요.
쩡♡
다이어트 도시락) GS 혜자로운 너비아니 닭강정
다이어트 도시락) 혜자로운 너비아니 & 닭강정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 아침 저녁은 가능한 간편하고 가볍게 칼로리도 낮으면서 영양은 풍부한 채소 과일 단백질 위주의 샐러드 스타일로 자주 먹게 된다. 대신에 점심 한끼는 칼로리 심하게 따지지 않고 영양 골고루 푸짐하고 맛있게 먹는걸 좋아한다. 주중에는 급식실에서 주는 대로 양껏 먹게되지만 주말에는 직접 해결해야 하는데 너무 무덥고 지쳐서 뜨거운 불앞에서 식사 준비는 쉽지 않다. 외식을 하기도 하지만 가끔 점심 한끼 정도는 편의점 도시락을 애용하기도 한다. 요즘 편의점 도시락 수준도 질도 양도 꽤 고급스러워졌다. GS 편의점에도 다양한 도시락이 있는데 그중 혜자로운 도시락 시리즈가 맛과 질, 양, 가격면에서 참 좋다. 시리즈별 각각의 특성을 갖고 각각 다 맛있는데 특히 혜자로운 너비아니&닭강정 도시락이 나의 최애 도시락이다. 도시락 하나는 418g으로 칼로리는 729kcal로 조금 높은편이나 짜장면이나 라면 한그릇에 비하면 높은 것도 아니다. 가격도 5400원으로 양도 질도 맛도 좋은데 가성비 짱이다. "따뜻한 집밥이 그리운날 든든하게 먹어요"라는 문구가 더 마음에 와 닿으며 입맛을 당긴다. 한끼 정도는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이 필요한데 너비아니&닭강정 도시락이란 이름답게 두툼한 두께와 크기의 너비아니랑 제법 굵은 닭강정 4조각이 들어있다. 게다가 양도 많은 흑미밥이랑 계란후라이에 조미김 한봉지, 쫄깃한 어묵 조림, 호박나물, 배추김치까지 들어있어 단백질도 영양분도 골고루 다양하게 풍부하고 양도 많아 든든하다. 너비아니는 제법 불맛도 느껴지고 질기지 않고 부드럽고 촉촉하고 육즙도 풍부하며 단짠의 조화가 입맛을 당긴다. 닭강정도 마찬가지로 촉촉하고 단짠의 맛이 잘 조화되어 맛있다. 특히 흑미밥은 무르지도 단단하지도 않고 고슬고슬 적당한 찰기로 진짜 맛있고 양도 많다. 커다란 달걀 후라이랑 조미김까지 밥위에 떡하니 얹혀 있으니 흑미밥이랑 달걀후라이랑 김에 싸서 먹으면 꿀맛이다. 김치랑 호박 나물은 양은 적지만 전체의 입맛을 중간 중간 잡아 주기에 딱 적당하다. 더울때 불 앞에서 밥하기는 싫고 주말에 한끼 정도는 맛도 양도 질도 괜찮은 가성비 짱인 편의점 도시락 GS 혜자로운 너비아니&닭강정으로 맛있는 한끼 간편하게 먹는 것도 일상의 소소한 행복이고 힐링입니다. 따뜻한 집밥이 그리운 날 든든하게 먹어요 GS혜자로운 너비아니&닭강정! 추천해요^^
인생이여만세
직장인 간편 다이어트도시락 뚜레쥬르샐러드
평소에도 다이어트나 혈당관리를 위해 집에서 야채와 과일등 그날그날 있는 재료로 샐러드를 싸고 두부나 빵 계란등 추가해서 먹지만 가끔 동료들과 외식할때 또는 팀점 모임 일때도 회사 지하에 뚜레쥬르를 가끔 이용해요.다들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지라.. 종류도 다양해서 골라먹는 재미도 있고 오늘은 베이컨 치즈 토마토 버섯등 들어있는 베이컨크랜베리치킨샐러드로 골랐어요 다 좋아하고 맛있는 재료들 조합이라 맛없을수 없고 칼로리도 420kcal 정도라 밥한공기 (300kcal)와 비교해도 적당해요 특히 단백질 함량이 20g 정도로 높아 포만감도 있어 한끼식사로 충분하죠. 예전같음 저게 한끼식사가 될까 생각한 적도 있는데 역시 적응하기 나름인지 나이들어 그런건지 맛있고 건강한 기분이 들어 좋네요. 다만 평소에도 소스는 많이 안쓰는 스타일이라 포장되있는 소스를 다 넣으면 제 입맛엔 간이 쎄서 반정도만 넣어 먹어요 요새 한끼 식사 1만원이 최저인데 통신사 할인받음 9천원 사이로 먹을수 있어요 다이어트에도 좋고 간편하고 맛있고 앞으로도 더 자주 먹을꺼예요!!
셰어
당충전 시간
땀을 제법 흘려서 당충전부터 하네요 제철과일이라 맛있는 캠벨포도와 근육회복에 좋은 견과류로 든든히 채워주네요..
장보고
과일 아몬드 요거트
그릭 요거트에 바나나와 냉동 블루베리 고소한 아몬드 넣어 산책 전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후식은 포도🍇
후식과일로 캠벨 포도 먹어요 한상자 구입해서 잘 먹고 있네요 송이와 알은 조금 작아도 달고 맛나요
들꽃7
오늘도 첫끼는~🥗
손녀 등원하고 마트 들렀다 집오니 이제 첫끼 먹네요~^^ 과일과 야채꺼내서 썰어 건과류 대신 땅콩버터 넣고 소금, 후추, 레몬즙, 들기름 넣어 버무려 먹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시원해서 기분이 너무 좋네요~^^ 회원님들도 기분 좋은 화요일 되세요~^^
나쁜엄마
과일ㆍ야채 농축 분말로 🍒
식사후 새콤달콤한 타트체리 농축 분말로 상큼하게 즐기면서 식후의 더부룩함을 완화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식후 포도🍇
식후 과일로 캠벨포도 먹어요 알은 작아도 달고 맛있어요
들꽃7
일요일 정리(월요일 작성)
일요일은 새마음으로 라떼랑 아침산책하면서 맛있는 빵도 사 먹으면 기분이 좀 나아질까 했지만, 지친 몸도 그대로고 마음도 그렇게 나아지지 않았으니 뭐가 달라지겠어요? 그냥 9시 반까지 잠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은 포기해 버렸지만 그래도 느지막하게 아침 먹으려고 스트레칭을 했는데~ 아침 챙겨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너무 귀찮았답니다. 그래서 앉아서 견과류와 시리얼을 먹었네요.😅 그것도 제법 먹어서 좀 불안한 시작을 했네요. 그래도 점심은 다시 내 식단으로 잘 챙기자 싶었어요.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저당 오리엔텔 드레싱) 만들고 단백질을 달걀 2개로 후라이하고 잡곡밥까지 데워서 볶은 김치가 같이 차렸답니다. 그릭 요거트 비벼서 야채랑 과일 어느 정도 먹고 남은 야채에 밥하고 계란 후라이 다 넣어서 같이 비벼 먹었답니다. 오리엔탈 드레싱이라 비빔밥에 어울렸어요. 그래도 저당으로 샀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라떼 산책시키기에는 바깥이 너무 햇빛이 강하더라고요. 좀 쉬다가 배고파서 곤약팝콘 간식으로 먹었어요. 25g에 97kcal라서 부담 없다고 생각은 했지만 아직 하나도 안 움직였는데 이것까지 먹어서 걱정은 됐네요. 그래도 맛있게 과자처럼 먹었답니다 라떼랑은 4시 1분에 나왔어요. 3시대는 더워도 나갈려고 준비해서 겨우 나왔답니다. 더 미뤘다간 안 나가고 싶을 것 같더라구요. 더울 것 같아 라떼 쿨목걸이 해주었는데 누나가 쳐져 있으니까 같이 계속 자고 같이 쳐져 있다가 산책 나오니까 엄청 좋아하네요. 그런데 만 보를 같이 걸었답니다. 2시간 20분이나 걸렸어요. 와룡공원 밑에까지 올라 갔다가 성대로 내려왔어도 만보가 못 돼서 마로니에공원까지 들렀다가 집에 돌아왔네요. 오면서 포인트로 메가리카노 하나 사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오늘은 뫄룡공원근처까지 갔기 때문에 계단오르기 많이 했답니다) 만보 넘겨서 6시 26분에 겨우 집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10,200보네요. 다른날은 라떼가 만 보까지 안 걸었는데 오늘은 누나가 한꺼번에 다 걷는 바람에 라떼도 만보 걸었답니다.😅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이번에 혈압 챌린지 마지막 체크했어요. 기분 좋게 끝내서 다행입니다. 이러고 안 먹어 잤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밤에 또 견과류도 왕창 먹었네요. 그리고 또 뭐에 꽂혔는지 별것도 안 했으면서 잠도 안 잤답니다. 완전 이상했죠.ㅠㅠ 엄마 안 아플 때는 아주 가끔 재밌는 게임이 있으면 밤을 샐 때가 있었는데 크게 재밌는 게임이 있었던 것도 아니거든요. 그냥 그때의 여유로운 내가 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네요. 견과류 왕창 먹고 배도 좀 든든하더니 새벽 4시까지 소파 밑에 앉아서 라떼 자는 거 보면서 게임하고 TV 보고 있었어요. 쉬는 걸로 좋아하긴 하지만 잤어야 몸이 편할 텐데... 뭐 이것까지 다음달에 내가 다 책임져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남편과험께 다욧시작 아팜은 양채추를 채썰러계란에 부치고 요거트 만들어 과일과버무려 먹기 시작
미라이
새콤달콤 과일로
식사 후 새콤달콤 포도와 자두로 후식 챙겨 먹네요. 포도 당도가 좋아 요즘 먹기 좋아요.
쩡♡
과일 비타민
식사 후 새콤달콤 키위와 포도 조금 챙겨서 비타민 섭취 해주네요.
쩡♡
이제 곧 시작되는 가을 제철음식
과일뿐만 아니라 식재료도 제철음식이 제일 맛있고 건강에도 좋지요
감사하며살자
복숭아
저녁식후 과일 챙겼어요~^^
핑크색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오늘은 야채 믹스가 상태가 안 좋아서 샐러드 두 번 해먹을 양인데 다 넣고 다른 야채를 조금 줄었어요. 아침은 견과류,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두배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2T 뿌리고(야채믹스가 안 좋아서 듬뿍 넣었어요)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과 토마토 데친두부(후추)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에서 야채 안 좋은 건 버렸었거든요. 그리고 드레싱이 뿌러져 있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는 통밀빵에듬뿍 올려 놨답니다. 통밀빵 작은것을 반 잘라서 전자레인지 살짝 데워서 그릭 요거트랑 야채, 견과류 더해선 놔두고 샐러드 다 먹고 빵도 먹었답니다. 집에선 다른거 한다고 영양제 먹은 걸 까먹었나 봐요. 글 쓰려 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엄마 면회하러 요양병원 와서 마그네슘만 챙겨 먹어요. 칼슘도 챙겨 놓은게 하나도 없었네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전 에너지 충전
숲으로 가기전 홍삼과 마누카꿀 한스푼으로 에너지 채우고 속이 편해지는 A2우유과 과일 먹고 숲으로 출발합니다..
장보고
식후 과일
복숭아가 비가 안와서 그런지 맛있어요,,
핑크색
다이어트도시락 추천 아메리칸트레이 스무디볼
안녕하세요 여러분 >_<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다이어트 식품 스무디볼이에요ㅎㅎㅎ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기고 싶다면 영등포의 아메리칸 트레이를 추천합니닿ㅎㅎ.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 아메리칸 트레이 정말 유명하죠? 특히 인기 메뉴인 스무디 보울은 과일과 슈퍼푸드가 풍성하게 담겨 있어,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건강식이에요. 👋🏻 다른 제품도 많지만 다이어트식으로 특히 요 스무디볼을 추천하는 이유는 바나나, 키위 같은 신선한 과일 위에 고소한 치아씨드와 햄프씨드, 그리고 아삭한 콘플레이크가 올라가 있어 식감이 다양하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되어서입니당! 달콤한 과일 베이스에 곡물과 견과류가 더해져 단순한 디저트가 아닌 ‘든든한 한 끼 대용식’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크~~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스무디볼 한 반 드셔보시면 후회 안하실거에용! 특히 요 스무디볼은 인공적인 단맛이 아닌 자연 재료 본연의 맛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죠~~~ 다이어트 중에도 군것질이 생각날 때, 스무디 보울은 빙수 같은 상큼함으로 입을 즐겁게 하면서도 칼로리는 낮아 안심할 수 있습니다ㅎㅎ 아메리칸 트레이는 샐러드와 보울 메뉴가 전반적으로 신선하고 양도 넉넉해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아요! 한 번 가보시면 절대 후회 없을거에요~~ 영양 균형까지 고려된 구성이라 다이어터들에게 특히 인기 있는 곳이에요. 굿굿 영등포에서 건강한 다이어트 맛집을 찾는다면 꼭 한 번 방문해보길 추천합니다 스무디볼도 강추강추 !
이니어트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