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김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맛점들 하세요
전 김치찌개에 라면 사리 넣어 먹었어요 얼큰한 맛이 좋네요 추운날 점심 꼭 드세요
영진왕빠
김밥
김밥 말아 먹었습니다 밥에 참기름 소금 넣어 비벼서 김치 참치 오뎅 등 넣어서 말았습니다
오와둥둥
저녁은 찌개~😉
저녁은 김치찌개 데워서 먹어봐용😀😀 많이 끓여두니 편하게 데워먹네용 김치찌개는 데워도 맛있더라구요~ㅋㅋㅋㅋ
자스민꽃
달콤촉촉한 군고구마~♡
고구마와 관련한 다양한 레시피가 많지만 저는 가장 보편적으로 쉽게 섭취할 수 있는 군고구마를 즐겨먹습니다. 해마다 신랑이 취미로 농사를 지어 고구마를 수확하고 있어요. 이번에도 지인들 나눠주고 우리가족 겨우내 간식으로 실내 팬트리에 보관하면서 간식으로 구워 먹고 있어요. 고구마는 쪄서 먹는것보다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먹는게 수분이 빠지면서 훨~ 달콤하고 속은 촉촉하고 좋더라구요. 고구마의 좋은 영양성분은 굳이 나열하지 않아도 아시죠. 저는 김장김치를 고구마에 찢어 얹어 식사대용으로 잘 먹구요~식이섬유가 많아 변비와 다이어트에 좋고 그외 여러 좋은영양소가 많아 고구마를 많이 드시길 추천합니다~
딸기와의행복
고구마밥
밤고구마로 만든 고구마밥 고구마를 손질해서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씻어서 담아놓은 쌀 위에 손질한 고구마를 올린다. 평소처럼 밥을 한다. 고구마가 달아서 김치 한 가지만 있어도 맛있는 한 끼가 됩니다. 고구마 양을 늘리고 밥양을 줄여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것같아요
혜숙90
반찬했어요
아이들이 반찬을 안 먹어서 제가 먹고 싶은 거 위주로 하게 되네요 ㅋㅋㅋ 아이들은 파김치랑 배추김치만 있으면 된대요 ㅋㅋㅋ
신혜림
묵사발
묵 잘게 썰어 뜨거운 다시물 넣고, 잘게 썬 김치, 양념장, 김, 참기름도 넣어 비벼 먹으니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저녁 한끼를요 😋
둘째는 식판식으로 챙겨줍니다😄😄 베이컨에다가 어묵볶음 , 백김치랑 뭇국까지 아이가 좋아하는걸로만 했어요^^
자스민꽃
아침식단
세발나물 콩나물 소고기장조림 김치로 아침 먹어요. 낮기온이 영상으로 올라가서 활동하기 편한 날씨네요. 오운완 성공하길 응원합니다!
최강수인
호박지김치찌개
전 먹어본 적 없는 찌개인데요 시댁에서 호박지를 주셔서 만들어봤어요 제입에는 생각보다 짠데 신랑은 싱겁대요 먹어본 적이 없으니 무슨 맛인지 모르겠네요 😂
워니s
뜨끈한 국물요리 먹어요
오늘 저녁 김치우동 먹었어요 맛있더라구요 ㅎㅎ 역시 겨울엔 뜨끈한 게 최고네요 ㅎㅎ 요 며칠 내내 국물요리만 먹었어요 ㅋㅋㅋ
여리나
매생이사골떡국
병오년이 시작. 매생이 넣어 떡만두국 한대접 역시 직접김치많이 넣어 만든집만두가 맛있네요
쉬리107
수육
저녁은 수육과 얼갈이된장국 끓여 먹었어요 오늘도 수육이 잘 삶아졌어요 겉절이 김장김치랑 맛난 식사 했어요
예지영준맘
남편 아침
집에서 반주를 주로하는데 어제는 거래처사람들과 연말회식 꽐라되게 먹고와서 김치콩나물국 끓여줬어요
숫자
12/16 정리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월요일에 거의 절식으로 먹었더니) 몸무게가 다시 돌아왔어요. 근데 너무 많이 빠져서 이상해요. 61.5kg니까 1.7kg가 빠진 거거든요. 물론 이럴 때도 있긴 하지만... 오늘도 식단 조심해야 되는데 벌써 배가 고프네요.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화장실 하루 빼고 매일 가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답니다. 급찐급빠를 하면 다음날 화장실 못 가는 날이 많은데 공복올리브오일 먹고는 그런 날이 거의 없어요(우리 엄마도 변비로 불편하셔서 오늘부터 먹기 시작하세요. 환자인데도 의사 선생님이 먹어도 괜찮다고 하셨대요.) 라떼랑 산책 가면서 당근이랑 콜라비 등 야채, 과일들 챙겨갔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6분 만에 들어가잖네요. 살짝 비가 내리긴 하지만 그 정도는 아닌데 라떼가 걷기 싫은 모양이에요. 라떼가 산책을 포기한 덕에 야채 바리바리 싸가는데 집에 와서 야채스틱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까지 더하고 루스틱 1쪽까지 같이 차려서 차분히 아침 먹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1쪽 단감1쪽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입니다. 접시에 담으니까 양이 많네요. 밖에서 먹을 땐 이렇게 양이 많은 줄 몰랐네요.😅 닭가슴살은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100g(95kcal) 입니다. 밖에선 프로틴 드링크 먹었을 텐데 집에서 닭가슴살 먹으니까 좋네요. 루스틱 한 조각. 약간 샤워도우처럼 시큼한 맛이 납니다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파프리카랑 귤 올려서 먹었어요. 항생제랑 칼슘 마그네슘 챙겼답니다. 출근해서 배달하고 간식으로 먹은 대봉감홍시입니다. 큰외삼춘정원의 감나무에 대봉이 엄청 열렸대요. 감나무에서 따온 것입니다. 잘 익어서 먹어야 될 게 많길래 하나 먹었답니다. 수저로 떠서 맛있게 먹었네요 점심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 넣어서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리고 홍어 먹었네요. 1접시만 먹었어요. 홍어는 꼭 김치랑 싸먹고 싶어지더라고요. 배추 김치 맛있게 익은거 싸먹었네요. 이날은 염분이 초과가 됐어요. 보통 땐 김치를 아주 조금만 먹는데 오늘 과잉했네요.ㅋㅋㅋ 점심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챙겼어요. 짜서 그런지 입이 텁텁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저녁은 오트몬드 오리지널 사서 마셨답니다. 더 걸어야 해서 서울대병원은 걷다가 병원안에 편의점에서 사서 거기서 마셨어요. 그리고 항생제까지 챙겨 먹었네요. 이로써 3끼 항생제 다 챙겨 먹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도착해서 6분밖에 못 나간 라떼를 모델로 하만챌 인증사진 찍었네요. 14,700보 입니다. 라떼는 비 온다고 못 나간다니까 시무룩했어요. 물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음식
얼큰한 김치어욱전골과 따뜻한 누룽지
kpolyext
소고기 미역국
오늘 저녁은 간단히 소고기 미역국을 끓여 김장 김치랑 먹었어요
행복
묵은지 닭볶음탕
닭볶음탕 할때 묵은지넣음 진짜맛있어요 일반돼지고기넣은 김치찜이랑 다른 깊은맛이 나요 닭이랑 김치가 생각보다 잘어울림
숫자
식사
제가 좋아하는 한식메뉴 제육볶음과 김치찌개 나물 반찬등 맛있게 식사했어요
예지영준맘
맛점들 하세요
전 어머니랑 스팸넣고 김치찌개 끓여서 먹었어요 맛있게 먹었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꿀고구마
오늘 저녁은 꿀고구마랑 김장김치를 챙겨 먹었어요
행복
전복닭볶음
엄청 바람불고 춥네요. 저녁에 감자,양배추,꽈리고추,당근,전복 넣어 국물 넉넉한 닭볶음입니다. 다른 찬이 필요없이 김치 곁들어 간단하게 한끼요.
쉬리107
수육 보쌈으로
가족들이 좋아하는 제주 흙돼지 오겹살 수육 에 아삭아삭한 상추와 김장김치,시금치 나물 과 오이,시원한 콩나물국으로 크리스마스 저 녁 맛있는 음식으로 얘기 나누면서 즐거운 시 간을 보냈네요.
정수기지안맘
두부찌개
김치 두부 고기 등 넣어서 찌개 끓여 먹었습니다 두부는 소화도 잘 되고 영양도 많습니다
오와둥둥
고구마전
겨울이면 자주 해먹는 메뉴입니다 1, 고구마를 깨끗이 씻는다 2, 통으로 어슷썬다 3, 봉투에 넣어 부침가루를 뭍힌다 4, 반죽을 묻혀 군 후라이폔에 굽는다 5. 물김치나 동치미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다
생강꽃
목살구이
오늘 저녁은 목살을 구워 김장김치랑 잘 먹었어요
행복
소이비랩 챌린지 1기 2일차
오전에 요가수업 후 엄청 배 고팠거든요 고구마랑 소이비랩 한병 먹고 나니 저녁 때까지 든든했어요 저녁은 호박 죽 하고 시금치 연근과 고추 김치로 !!!
박아림
속편한 콩나물 국
집에 냉장고 열어보니 애매하게 남은 콩나물이 보여서, 오늘은 속 편한 콩나물국을 끓였어요. 해장으로도 좋고, 밥 말아 먹으면 한 끼가 든든한 메뉴라 자주 해먹게 되더라구요~! 재료(2~3인분) 콩나물 한 봉(약 300g), 물 1.2L 국멸치 6~7마리, 다시마 1장 다진 마늘 1큰술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선택) 국간장 1.5큰술, 소금 약간 후추 톡톡, 고춧가루 1작은술 먼저 콩나물은 다듬지 않고 흐르는 물에 두세 번만 헹궈요. 뿌리까지 먹어야 시원한 맛이 살아서 웬만하면 자르지 않아요. 냄비에 물을 붓고 멸치랑 다시마를 넣어 7~8분 정도 끓여 육수를 내요. 끓는 동안 멸치 비린내 올라오기 전에 건져내는 게 포인트예요. 육수가 준비되면 콩나물을 한 번에 넣고 뚜껑을 닫은 채 중불에서 5분 정도 끓여요. 중간에 뚜껑 열면 비린내 날 수 있어서 참고 꾹 참았어요. 시간이 지나면 다진 마늘을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요. 간은 처음엔 약하게, 마지막에 소금으로 조절하는 게 실패 확률이 적더라고요. 마무리로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1분만 더 끓여요. 후추 살짝, 얼큰하게 먹고 싶을 땐 고춧가루도 조금 넣어요. 불 끄고 나니 김 올라오면서 국물에서 콩나물 특유의 시원한 향이 확 퍼져요. 한 숟갈 떠먹어보니 속이 바로 풀리는 느낌이라 괜히 만족감이 크더라고요. 칼로리 정보(1인분 기준) 콩나물 300g 기준으로 전체 약 90~100kcal 정도라 한 그릇에 약 30~40kcal 수준이에요. 기름이 안 들어가서 부담 없고, 늦은 밤 먹어도 죄책감이 적어요. 밥 말아서 김치 하나 얹어 먹으면 진짜 집밥 완성이에요. 자극적이지 않아서 아이랑 같이 먹기에도 괜찮고, 감기 기운 있을 때도 자주 찾게 되는 레시피예요.
셰인
아침
어제 사온 김치찰밥 주먹밥과 아삭아삭 식감의 건강사과로 비타민 채워줍니다 조합이 좋네요
예지영준맘
현미 누룽지
구수한 현미 누룽지와 김치로 아침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콩나물넣어 칼로리낮춘 부대찌개로~
날씨가 이젠 제대로 겨울겨울하네요.. 걸으러 나가면 손이 진짜 꽁꽁 얼더라구요.. 하루종일 일하고 온 랑군이나 공부하고 온 애들 모두.. 추운 날씨에 고생많이 하잖아요.. 고딩아들 주문에.. 잽싸게 몇가지 재료사와서 따끈하면서도 추위 잊게끔 살짝 매콤한 부대찌개를 했네요.. 많은걸 넣지않아도 맛있게 되더라구요ㅎㅎ 일단은!! 집집마다 보통 다 있는 명절때 들어온 스팸!ㅎㅎ 저도 추석때 들어온거 잘사용중이에요ㅎㅎ 스팸은 뜨건물에 담궈뒀다가 쓰시는거 아시지요? ^^ 잘모르지만서도.. 이것만으로도 기름과 더불어 안좋은 성분이 쫙 빠지니 칼로리가 줄어들지않을까싶어요ㅎㅎ 그리고 몽글몽글 비에나소시지!!! 저는.. 애들 어릴땐 비엔나를 큰거 사서 반찬으로 잘썼었는데.. 애들이 이젠 거의 다 커서리 글케 잘 사지지는 않더라구요. 근데 어느날보니.. 100g이었나? 정말 작은 소포장으로 저렴하게 팔길래.. 부대찌개할때는 그냥 그거 사서 딱 떨어지게 넣고 끝내네요ㅎㅎ 비엔나는 넣어줘야죠~~~ㅋㅋㅋ 역시나 비엔나도 뜨건물에 담궜다가 빼서 넣어요~ 제가 넣는 가공류는 그게 끝인거같아요^^;;; 대신.. 저기 사진에 보이는 베이크드빈스는 꼭꼭 넣어요! 넘 좋아하거든요ㅍㅎㅎㅎ 거의 반통 넣는거 같아요. 두번 나눠먹고 끝 하거든요ㅋㅋㅋ 케찹베이스의 콩이라 그런지.. 진짜 시중 식당서 판매하는 부대찌개맛을 요게 내주는거같아요! 부대찌개 좋아하시는 분들의 말에 의하면 부대찌개는 햄과 소시지가 맛을 다 한다고 하던데.. 햄을 덜좋아하는 저는.. 부재료들과 국물이 맛을 다 하거든요ㅋㅋ 콩 넘맛나요ㅎㅎ 다이어트중이라면 보통의 레시피마냥 콩도 두스푼정도하면 되겠습니다~ 그리고는.. 냉파지요~~ㅋ 콩나물, 두부, 느타리버섯, 대파등을.. 잘 넣어줘요ㅎㅎ 양파, 팽이버섯은 없어서 패쑤에요ㅎ 김치도 다져넣는데 김장후라.. 즈이집에 묵은지가 귀해서 이번엔 뺐네요ㅎ 양념은 사진에 보시듯.. 다진마늘1, 고추가루2, 고추장1, 간장2, 액젓1, 알루로스1, 그리고 동전육수요ㅋ 전 3개 사용했네요. 마지막에 후추살짝 톡톡~ 웍에 빙~둘러 예쁘게 담아주는데.. 이때 사진안찍으면 말짱꽝이에요. 밀푀유처럼 끓으면 모~두 합체가 되버려서 비쥬얼을 볼수가 없어요ㅋㅋㅋㅋㅋ 그래도 외식티 좀.. 내주려면.... 사리면을 쪼끔 넣어주면 온가족이 너무 좋아하죠ㅋㅋㅋ 육수할 물은.. 쌀뜨물로 넣어줬어요.. 저렇게 웍에 재료만 준비싸악해두고.. 쌀씻어서 밥 올려 쿠쿠가 밥하는 동안에.. 쌀뜨물 넣고 푹 끓이기만하면 금방 되거든요. 사진찍으려 사리면을 올리긴했지만.. 끓고 있던중에.. 밥 다되는 시간맞춰서 사리면 넣으심되세요~~^^ 밖에서 외식으로 부대찌개를 먹으면 갖가지 햄종류가 들어가선지.. 칼로리가 굉장히 높더라구요.. 집에서 해먹으면 그정도는 아니거든요.. 거기다가 건강한 다이어트 식재료의 대표인 콩나물까지 넣으니.. 훨 더 낮아졌을꺼라 믿어요ㅎㅎ 참고로 전에 기사에서 봤는데.. 이렇게 무언가에 콩나물을 함께 먹으면 식후 혈당스파이크가 훨씬 덜 온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최고지요!! 다이어트중이어도.. 콩나물넣고.. 기름끼 뺀 햄과 소시지종류넣어서 칼로리낮추어 맛있게 따끈한 한끼드시며 감기예방하세요~~ 콩나물은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있는.. 아스파라긴산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피로회복과 간기능개선에 효과가 있어서 숙취해소용으로 참많이 알려져있죠ㅎㅎ 거기다가.. 섬유소도 풍부하고..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되있어서 옛부터 겨울철 비타민공급원으로 활용되었대요! 콩나물100g당 30kcal도 안될만큼 칼로리가 굉장히 낮아서 다이어트에도 유용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과 변비예방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다재다능한 고마운 콩나물이죠ㅎㅎ 어렸을때는.. 콩나물먹으면 콩나물처럼 무조건 키크는줄 알았는데말에요ㅋㅋㅋ 괜한소리가 아니라 그만큼 단백질, 엽산, 칼슘, 철분이 골고루 들어있어 성장기 어린이나 청소년의 발육과 면역력강화에도 도움이 된다지요.. 또.. 이소플라본함유로.. 저처럼 갱년기를 앞둔 사람에게 도움을 줄수있다하니 혹~~하더라구요ㅎㅎ 하지만.. 그어떤 좋은재료여도 과하면 안되는거 아시지요? ^____^ 추운날씨에 매일 고생하고 돌아오는 가족들에게 따끈하게 한그릇씩 대접하기 쉬운 부대찌개 어떠세요~ ^^;;
난괜찮아용
추어탕
오늘 저녁은 추어탕 끓여 김치랑 먹었어요
행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