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김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은 볶음밥 😆
따님표 볶음밥으로 먹었답니다 💕 신랑이 주말에 미리 김치볶음 만들어둔거 넣어서 계란까지 넣어 알차게 했네용!!ㅋㅋ
자스민꽃
점심
양배추 김치 참치 등 넣어서 볶아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어묵국
오뎅국은 멸치·다시마 육수에 무와 어묵을 넣어 끓이고 간장·마늘·소금으로 간해 대파로 마무리하는 간단한 국입니다. 일빈적으로 멸치다시마육수를 끓여 무를 먼저 넣고 익힌 뒤 어묵을 넣어 끓입니다. 저는 코인 육수로 간편하게 육수를 사용하였다 맛간장 1스푼과 다진마늘 1/2스푼을 넣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국간장 1스푼과 어간장 1/2스푼, 맛술 1스푼을 더해 감칠맛을 살릴 수 있습니다. 간장으로만 간을 다 하면 국물이 탁해질 수 있어 소금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청양고추를 넣어 칼칼함을 더하고, 무는 나박하게 썰어 처음부터 찬물에 넣어 끓이면 시원합니다. 기름진 맛을 줄이려면 어묵을 끓는물에 잠깐 담갔다가 사용하였습니다. 김치·양파를 넣어 개운하게 끓이거나 콩나물·고춧가루를 더해 칼칼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그냥지나
맛점들 하세요
처음 담근 김장김치와 신라면 먹었어요 김치가 엄청 맛있어요 다들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점심은 비빔국수로
점심은 비빔국수로 먹어요. 양배추 세발나물 양파 단무지 당근 무김치에 비빔장 올려 비벼서 먹는데 괜찮네요.
최강수인
대방어와 무늬오징어회
오늘 김장하는 날이라 시댁에 가족들이 모여 저녁식사를 너무 푸짐하게 먹었어요. 김장하는 날이라 수육을 해 먹을거라 생각했는데 시누이가 바닷가 산지까지 가서 대방어회와 귀한 무늬오징어회까지 사 와서 김장김치가 주인공 자리에서 밀렸어요. 무늬오징어회는 처음 먹어 본 건데 감칠맛과 쫄깃함이 정말 강추할 맛이었어요. 양도 많아 회를 3접시나 나눠 먹으려니 밥은 포기했어요. 같이 사온 물메기로 끓인 물메기탕도 너무 시원하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김장했어요.
오늘 시댁에 와서 김장했어요. 김장이라고 해도 양이 많지 않고 절인 배추를 사서 하는 거라 힘들 것도 없었어요. 게다가 양념을 시어머니께서 이미 만들어 두셔서 저는 양념을 치댄 게 다 였어요. 배추가 달아 김치가 너무 맛밌게 됐어요.
들풀지기
녹두전
집에서 만들어먹은 녹두전 신김치 자르지않고 부치니 두껍지않게해도 떨어지지않고좋아요
코로세움
저녁
김치볶아서 식은밥 넣고 볶았습니다 참기름 뿌려 고소하게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둘레길 따라 언니집. 청국장 가져오다
둘레길 눈이 온 후 둘레길 낙엽 속에 눈 쌓인곳 아직 녹지 않어서 서로 친구 하고있네요^^ 담벼락도 예쁘게 줄기따라 올라가는 사이사이 나뭇잎🍂🍁 25분 걷다보면 언니집 나오고 시골에서 주문한 청국장 왔다고 가질러 오라는 언니~ 뚜벅뚜벅 걸어서 도착 청국장 들고 집으로 국산콩에 잘띄어진 청국이다. 겨울엔 역시 청국장 생각난다. 시골서 자란 추억이 많아서 눈오는날 추억이 생각난다 엄마가 끓여주시던 청국장 오늘은 그 청국장을 끓여 볼란다. 신김치에 총각무 청국장. 두부 썰어 넣고 흰쌀밥에 쓰싹쓰싹 비벼 먹는날 ~^^ 추억의 향수 그 향을 ~ 그리워 하면서...
HEREUN
저녁은 수육
저녁은 수육 삶아서 김장김치 꺼내서 같이 먹었어요 수육이 뜨거워서 반만 썰어서 먹어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들꽃7
수육삶기
저녁은 수육 압력솥에 삶아서 파김치.겉절이와 같이 간단하면서도 든든히 챙겼네요
쉬리107
김치랑 낙지 양파향 가득 담아 🐙🧅
묵은지 볶다가 양파 듬뿍 썰어 넣고 낙지 넣어 볶아서 계란 후라이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니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정수기지안맘
음식
엽집김장김치에 두부구워 돼지고기넣은된장찌개랑 점심
kpolyext
저녁
돼지고기와 김치 듬뿍 넣어 찌개 끓였습니다
오와둥둥
오늘도 만보 채우고 포인트로 다이어트 보조제 시켰어요.
요번엔 abc정이라는 걸 시켜보네요. 전에 잘 사먹었던 커피랑 다이어트 보조제 맛장군 김치가 다 판매 종료 됐더라고요. 아쉽. 판매 종료만 안 됐으면 포인트로 몇번 더 사먹었을텐데... 암튼 오늘은 추워서 7000보 정도만 외부 운동 하고 집에서 나머지 만보 채우고 눕습니다. 모두 꿈 안꾸고 편안한 밤 보내세요.
u찌니
맛점들 하세요
전 라면 사리 넣고 김치찌개 먹었어요 뜨끈한게 맛있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짠 음식 좋아하세요? 비만 위험 ‘무려 4배’ !
"난 단 음식보다 짠 음식이 더 땡겨!" 혹시 여러분도 이런 타입이신가요? 🍜🍟🥓 라면, 김치찌개, 감자튀김, 간장게장, 어묵탕… 짠맛 중독된 우리 입맛, 사실 다이어트의 최대 적일 수 있어요. 📊 짠 음식 = 비만 위험 4배? 핀란드 보건복지연구소에서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짠 음식(나트륨)을 많이 먹는 사람은 일반 비만과 복부비만 모두 위험이 훨씬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어요. 특히 여성의 경우 일반 비만 가능성이 4.3배, 복부 비만은 3.4배나 증가했답니다. 😱 남성도 예외는 아니에요. 소변 속 나트륨 농도를 기준으로 보면, 일반 비만은 6배, 복부 비만은 4.7배까지 위험이 증가했어요. 즉, 짜게 먹는 습관 하나만으로도 뱃살이 늘고, 건강까지 위협받을 수 있다는 거죠. 🧂 짠맛, 왜 이렇게 위험할까? ✔️나트륨 과다 섭취는 신장과 혈관에 부담을 주고 ✔️체내 수분 저류 현상으로 몸이 붓고 ✔️인슐린 저항성 증가로 혈당 조절도 어려워지며 ✔️식욕 자극까지 일으켜 더 많이 먹게 만들어요 무엇보다 짠 음식을 먹을수록 탄수화물이나 지방이 많은 음식을 곁들이기 쉬운 것도 문제예요. (예: 라면 + 김치 + 튀김 조합... 익숙하죠? 😅) 생각보다 많은 나트륨이 일상적인 음식 속에 숨어 있어요. 예를 들어, - 국물류: 김치찌개, 된장국, 라면, 육개장 - 밑반찬류: 젓갈, 김치, 장아찌, 멸치볶음 - 외식 메뉴: 덮밥, 비빔면, 햄버거 세트, 분식류 👉 ‘건강식’이라 생각한 음식들도 국물, 양념, 소스에 나트륨이 듬뿍! ✅ 나트륨 줄이고 뱃살도 줄이는 실천 팁! 실천 항목 설명 국물은 남기기 찌개, 국밥, 라면 등 국물은 최소한만! 밑반찬 개수 줄이기 젓갈, 장아찌는 소량만. 채소류로 대체해요. 소금 대신 향신료 허브, 마늘, 후추, 레몬즙 등 활용 포장식품 영양표시 확인 '나트륨 1일 기준치 몇 %' 꼭 체크! 외식 시 ‘싱겁게’ 요청 미리 말하면 줄여주기도 해요! 간식은 무염으로 무염 견과류, 무가당 요거트 등으로 대체 🍽 하루 나트륨, 얼마나 먹어야 할까?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 소금 섭취 권장량을 5g 이하로 권고해요. ※ 참고: 소금 5g = 나트륨 약 2g 한국인의 나트륨 섭취량은 WHO 권장량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2023년 기준 하루 평균 섭취량이 3,136mg으로 권장량의 1.6배에 달하는데요. 쉽게 말해 국 한 그릇, 찌개 한 번만 더 떠먹어도 하루 권장량 훌쩍 넘을 수 있다는 얘기예요. 🥲 짠 음식은 입맛은 살려주지만, 뱃살도 같이 살려버릴 수 있어요. 특히 중년 이후 여성이라면, 복부비만과 대사질환 위험이 더 커지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짜게 먹는 습관은 줄이는 게 필요해요. “짜지 않게 먹는 습관 하나가, 뱃살을 줄이는 지름길이 됩니다!” 오늘 저녁부터 국물은 한 숟갈만! 다짐해볼까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꼭 챙겨야 할 3대 영양소 '탄단지'
geniet
저녁
오늘은 총각 김치랑, 김장 배추 김치랑 저녁 먹었어요
행복
에프에 고구마
에프로 군고구마 만들었어요 부드럽고 단맛이 더 좋아요 김장김치랑 함께 ~
예지영준맘
묵은지김밥
신김치로 참기름 조물조물 무치고,참치,달걀,당근넣어 간단하게 김밥 말아 먹었네요. 맛있네요. 사서 먹는것도 맛있지만 집밥 김밥이 더 좋죠
쉬리107
나물밥 집밥으로
나물을 넣어 지은 밥에 총각 김치와 밑반찬들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수육
저녁 메뉴로 수육 삶아서 미리 담아둔 겉절이와 알타리김치 함께 먹어요~~~
불곡산
점심
오늘도 집밥으로 삼겹살 구워 파김치 쌈 채소등 마지막 볶음밥도 볶아~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김장 하는날
해마다 김치 하기 9포기애서 12포기 2025년 15포기 절이기는 힘들지만 직접 해서 먹으니 좋긴 하다 . 장보고 ..재료 준비하고.. 힘들지만 보람 있는 김치
HEREUN
비빔밥 배달😆
저녁은 본죽에서 배달찬스용 😙😙 딸아이는 김치낙지죽 저는 비빔밥으로요 ㅋㅋㅋㅋ 아우 본죽 비빔밥 넘 맛난거같아용^^*
자스민꽃
목요일 마무리
근무하는데 외삼촌이 치즈 만들 수 없냐고 중간에 얘기하셨는데 내가 힘들다고 안 했지만 퇴근 한 30분 채 안 남았는데 또 얘기가 나왔답니다. 우유도 남았고 후딱 만들었어요.😅 치즈 만드는 건 힘들진 않는데 잠깐씩은 엄청 주위를 요하는 시점이 있거든요. 근데 혼자 일할 때는 절대 안 되고(우유 태워 먹을 가능성이 커서) 삼촌 옆에 있으니까 시도하긴 했는 몽골몽골 뭉치게 한 다음에 뜸드리고 걸러야 되서 내가 깨끗이 치워놨는데 거기다 김치며 설거지할 걸 놔두어서 내가 잠깐 화냈네요. 우리 외삼촌은 대충 김치도 잘 담그시는 분이라 제과나 치즈 요거트에 정량이나 물기 하나도 없이 쓰는 거라 잘 이해를 못하시는 편이에요. 우유 1600ml, 요거트 370ml, 레몬액 2T, 소금 조금 넣어서 얼른 만들었어요. 이렇게 걸러서 면보에 싸서 2시간은 물기를 빼야 돼서 체에 바쳐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내일 아침에 외삼촌 거의 가져가시고 내 걸로 조금만 남겨달라고 했네요. 외삼촌은 아침마다 지인이랑 바게트 드시는데 빵과 먹을 치즈가 필요했어요. 근데 사실 리코타 치즈는 바게트에 먹기에는 조금은 덜맛있죠? 노란 치즈가 좋은데 뭐 간단히 만들 치즈는 리코타치즈밖에 없으니까요. 난 노란 치즈 못 만든다고 확실히 선을 그었답니다. 그쪽은 발효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5시 10분에 퇴근해서 아직 만보가 안되서 더 걷고 슈퍼 들렀다가 집에는 6시 21분에 도착했네요. 우리 아파트 라인 바로 들어가기 전에 계단 오르기 사진 찍었어요. 집정리 조금 하고(특히 엄마 김치를 준비했어요. 금요일이라도 엄마가 부르면 동생이 가져갈수 있게) 라떼랑7시 18분에 나와서 조금만 걷고 7시 52분에 들어갔답니다. 뭐 라떼가 카페 가자고 했지만 사실 무시했답니다. 너무 졸리고 피곤해서 빨리 집에 가고 싶었거든요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 근데 혈압이 100이 안 되네요. 이러면 저혈압 아닐까요? 지니어트에선 정상이라고 나오긴 했는데 그럼 정상이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닭곰탕
점심은 닭곰탕으로 든든하게 먹었어요 밥은 두가지 챙기고 김치전하고 도라지 묵무침도 맛있었어요
들꽃7
오늘의 아이들 아침밥~~
오늘도 역시 첫째는 빵 먹고 간다 그래서 전날 뚜레주르에서 좋아하는 빵 샀어요 역시 둘째는 밥으로 달라고 하네요 ㅎㅎ 김치 콩나물국 끓이고 두부조림 꼬마 돈까스로 차려 줬습니다. 오늘 비 오고 날이 엄청 추워진데요 단단히 입으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seabuck
뜨끈뜨끈한 곰국 꿇였네요.
차가운 날씨에 면역력과 기력을 보강하는 곰국 꿇여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대파를 듬뿍 넣어 밥 말아서 새콤한 총각무 김치랑 먹으니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김치찌개
딤치찌개 끓였어요 연두부 있어서 넣었더니 아주 맛있어요
마음그릇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훈제오리 샐러드
집에서 10시에는 나가서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도 사오고 걷기도 채우려고 했는데 졸려서 안 나가고 라떼랑 같이 내 방에 누워 있었네요. 그러다 근무까지 늦으면 안 되니 일어나서 나갈 준비해서 11시 37분에 집에서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가지고) 나왔답니다. 가게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부엌에서 갖고 온 야채와 훈제오리 처리했어요. 그러다 이모가 부르면 얼른 커피 장사 했죠. 배가 고파서 1시 딱 지나면 먹을려고 좀 욕심을 부렸네요. 우선 당근 하나 갖고 와서 반은 채쳐서 샐러드에 넣고 반은 당근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파프리카 하나도 오늘 쓸것만 채쳐서 놔두고 나머지는 큰 조각으로 놔뒀네요. 훈제오리는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두 번 정도 물을 갈아줬네요. 같이 가져온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는 물에 담가 놨어요. 그리고 야채믹스가 세 번 정도 먹을 양인데 막상 열어보니까 양배추보다 잎채소가 많은데 입채소가 좀 상했더라고요. 몇 개를 골라내는데 영 불안해서 오늘 다 먹어야 되겠어요. 오늘 샐러드가 엄청 푸짐하겠네요. 점심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네요 훈제오리와 훈제 삼겹살도 3점 있었는데 훈제 삼겹살에선 기름을 거의 다 제거하고 재보니까 125g이더라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다 깔고(보통 때보다 2배 이상 많음) 채썬 당근 파프리카 사과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유자초, 유자청, 레몬액) 조금 만들어 다 뿌리고 살짝 가운데비켜서 그릭요거트 놔두고 백김치와 부추김치, 피클 물에서 빼서 꽉 짜서 올리고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도 올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뿌렸답니다. 워낙 훈제고기들이 화려해서 그릭요거트가 잘 보이지도 않네요.ㅋㅋ 이걸 천천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때 큰외삼촌과 이모도 같이 점심 드셨는데(그분들은 국수 드셨어요) 내 것도 조금 드시긴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이 많아서 절대 적지 않았어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부르더라니까요. 야채가 많았을까요? 아니면은 올리브 오일덕분이었을까요? 하긴 샐러드라 또 금방 꺼지긴 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그리고 1시간쯤 지나니까 힘도 빠지고 또 출출하니 배고프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에 토핑 잔뜩 올려서 먹었네요. 샷은 4개 넣고요.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팥 견과류 시리얼 듬뿍 올렸는데 이것도 토핑부분만 큰외삼촌이랑 나눠 먹었답니다. 왜냐하면 팥이 마지막이었거든요. 팥 있는 부분을 듬뿍 드렸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