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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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할 때 나트륨 섭취 줄이는 간단한 방법
외식 음식은 집에서 만든 음식보다 나트륨이 많아지기 쉬워요. 국이나 찌개는 국물을 적게 먹고, 소스나 양념은 처음부터 전부 넣지 말고 조금씩 사용하는 게 좋아요. 김치나 장아찌처럼 짠 반찬은 적당히 먹고, 가능하면 채소 반찬을 함께 챙기면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팔망미인
❤️외식할 때 혈압 관리하는 법
🍲 국물은 건더기 위주로 국밥·찌개·쌀국수·라면은 국물을 전부 먹기보다 건더기를 중심으로 먹어보세요. 🥣 소스는 따로 요청하기 샐러드드레싱이나 간장·양념은 음식에 전부 붓기보다 찍어서 조금씩 먹으면 나트륨을 줄이기 쉬워요. 🥩 구이 메뉴 활용하기 양념이 진한 고기보다 생선구이·닭구이·두부처럼 비교적 담백한 메뉴를 선택하고 채소를 충분히 곁들여 주세요. 🥗 반찬 선택하기 김치·장아찌·젓갈을 여러 종류 먹기보다 나물이나 생채소 같은 반찬을 함께 먹는 게 좋아요. 🍜 면 + 밥 조합 줄이기 라면에 밥, 국밥에 국물까지 모두 먹는 식사보다는 탄수화물 양을 적당히 조절하고 단백질과 채소를 챙겨주세요. 💧 음료는 물로 식사 때 술이나 당이 많은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음료를 선택하면 혈압뿐 아니라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팔망미인
🏠 집에서 혈압 관리하는 방법 ❤️
혈압은 병원에서 한 번 재는 수치보다 집에서 같은 조건으로 꾸준히 측정한 기록이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혈압은 올바르게 재기 아침에는 기상 후 화장실을 다녀온 뒤, 식사나 커피·약 복용 전에 측정하고 저녁에도 비슷한 시간에 재보세요. 측정 전에는 약 5분간 편안히 앉아 쉬고, 등을 의자에 기대고 발은 바닥에 둡니다. 팔은 심장 높이에 놓고 1분 간격으로 2번 측정해 기록하면 좋아요. 🧂 국물과 짠 음식 줄이기 찌개·국·라면은 국물을 적게 먹고 김치, 젓갈, 햄, 소시지 같은 고염분 음식도 줄여보세요. 소금 대신 식초·레몬·마늘·후추 등을 활용하면 싱겁게 먹기가 조금 쉬워집니다. 🚶♀️ 꾸준히 움직이기 빠르게 걷기 같은 유산소 운동을 일주일에 총 150분 정도 하고 근력운동도 주 2회 정도 병행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권장됩니다. 🥗 채소·과일·콩·통곡물 챙기기 채소와 과일, 콩류, 생선, 견과류 등을 중심으로 하고 가공식품과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은 줄이는 DASH 식사법도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수면·음주도 관리하기 규칙적인 수면을 유지하고 술은 적을수록 좋습니다. 흡연한다면 금연이 심혈관 건강에 특히 중요해요. 📒 혈압 기록하기
팔망미인
🧂 나트륨 줄이는 쉬운 방법
짜게 먹는 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혈압과 심혈관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무조건 싱겁게 참기보다는 쉽게 바꿀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 국물은 절반 이상 남기기 국·찌개·라면은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을 적게 먹는 것만으로도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쉬워요. 🥄 소스는 부어서 먹지 않기 간장·쌈장·드레싱은 음식에 듬뿍 붓기보다 작은 접시에 덜어서 찍어 먹는 방식이 좋습니다. 🥬 김치 양 조금 줄이기 김치를 끊을 필요는 없어요. 한 끼에 먹는 양을 줄이고 생채소나 나물 등을 함께 먹어보세요. 🍜 라면은 스프 적게 + 국물 남기기 스프를 전부 넣지 않고 채소·달걀·두부 등을 추가하면 덜 짜면서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 소금 대신 향으로 맛내기 마늘·대파·후추·고춧가루·식초·레몬즙·들깨 등을 활용하면 소금과 간장을 줄여도 맛을 살릴 수 있어요. 🥓 가공식품 자주 먹지 않기 햄·소시지·베이컨·어묵·즉석식품에는 생각보다 나트륨이 많을 수 있어요. 구입할 때 영양정보의 나트륨 함량을 비교해보세요. 🥡 배달음식은 소스 따로 요청하기 소스를 전부 넣지 않고 반 정도만 사용하고, 찌개나 탕은 국물보다 건더기를 먹는 방식이 좋아요
팔망미인
두부 김치말이
팔망미인
두부김치 대신 두부채소전으로 저녁을 만들어봤어요
다이어트하면서 저녁에 뭔가 부쳐 먹고 싶을 때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두부 반 모를 으깨고 다진 양파, 당근, 대파를 조금 넣었어요 계란 하나와 소금 아주 조금, 후추를 넣고 잘 섞은 다음 팬에 한 숟가락씩 올려서 노릇하게 부쳤습니다 기름은 많이 쓰지 않고 팬에 얇게 두른 정도로만 사용했어요 간장에 식초를 살짝 섞은 소스에 찍어 먹으니까 생각보다 맛있어서 밥 없이도 한 끼가 되더라고요 두부만 먹을 때보다 채소가 들어가니까 식감도 괜찮았어요.
2민트홀릭
다이어트 할 때 괜찮은 음식- 수육
[수육, 보쌈] 삶은 돼지고기는 튀김보다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 용하기 좋습니다. 주의점 비계보다 살코기 위주 쌈장과 보쌈김치는 적당히 쌈채소를 충분히 함께 먹기
로블ㅎ
양배추 참치 묵은지 김밥
1 양배추 채썬거 두줌에 계란 두개넣고 소금.후추넣고 섞고 후라이팬에 앞뒤 구워주세요 한김 식히고 2 김에다 양배추전 올리고 귀리밥 조금올리고 기름기뺀 참치 올리고 김치 양념 씻은 묵은지도 올려 돌려 만들면 완성 귀리밥을 펴서 놓는게 아니고 김밥속재료처럼 조금 넣고 양배추계란전이 밥이다 생각하면 되요
송쩡
닭가슴롤유부초밥
닭가슴살 미리 해동해두고 풀무원 롤유부초밥 완제품을 이용해서 밥에도 동봉된 식초로 간을 한다 유부-김- 밥- 닭가슴살 넣어서 말아준다 (백김치가 들어가면 간이 좋습니다) 마지막에 통깨를 뿌린다
로블ㅎ
한끼 통살 닭가슴살 볶음밥 소개해 드려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한끼통살 - 제품명 : 닭가슴살 직화김치 치즈 볶음밥 - 구매처 : 한끼통살 자사 홈페이지 - 가격 : 개당 2,5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다이어트 하기 위해서 닭가슴살을 활용한 볶음밥 선택 했어요 - 당류 : 1g, 단백질 12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4점) ✍️ 한줄 총평 : 다이어트 할때 닭가슴살 많이 먹는데 탄수화물 섭취가 필요할때 볶음밥 섭취 하면 좋아요. 다만 양이 적어서 닭가슴과 별도로 먹으면 좋아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닭가슴살, 김치 - 포만감 지속 시간 :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계란과 같이 먹으면 든든해요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두부 건강하게 먹는 법
두부는 부담 없이 단백질을 챙기기 좋은 식재료라 식단 관리할 때 활용하기 좋죠 담백해서 반찬으로도 좋고 한 끼 식사로 활용하기도 좋아서 저도 요즘 자주 챙겨 먹는데요 이 건강한 두부도 기름을 듬뿍 두르고 굽거나, 쎈 불에 오래 굽거나 간장을 듬뿍 넣는 등 잘못 조리하면 오히려 독이 된다고 해요 두부를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단순해요 가장 담백한 방법은 살짝 데치거나 찌는 거에요 ① 두부구이 기름을 많이 두르지 않고 노릇하게 구운 뒤 간장 대신 간을 약하게 해서 먹으면 담백해요. ② 두부 샐러드 두부에 양상추, 오이, 방울토마토 같은 채소를 듬뿍 넣으면 가볍지만 든든한 한 끼가 돼요. ③ 두부 계란전 으깬 두부에 달걀과 다진 채소를 넣고 부쳐주면 간단하게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④ 두부김치 김치를 너무 짜지 않게 준비하고 두부와 함께 먹으면 밥이나 다른 탄수화물 반찬을 많이 곁들이지 않아도 만족감이 있어요. ⑤ 두부덮밥 두부를 으깨서 각종 채소와 함께 볶고 밥은 소량만 곁들이면 간단한 한 끼로 먹기 좋아요. 두부 자체만 생각하기보다는 채소와 달걀, 생선이나 살코기 등 다른 식품과 번갈아 먹으면서 균형 있게 구성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워니s
혈당 안정시키는 편의점 음식 조합 9가지
혈당 안정시키는 편의점 음식 조합 9가지 알려드릴께요 무조건 적게 먹는 것이 아니라 혈당이 천천히 오르는 조합으로 먹는 것입니다. 편의점에서도 충분히 가능해요 ✓ 저당 프로틴음료 + 삶은계란 ✓ 닭가슴살 + 샐러드 ✓ 두부+김치+ 계란 ✓ 무가당 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 아몬드
로블ㅎ
같이 먹기만 해도 혈당조절하는 산성성분 음식
최근 전문가들은 식사에 산성 성분을 자연스럽게 더하는 것이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1. 식초 식초에 들어 있는 아세트산은 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 빠르게 분해되는 속도를 늦춰 식후 혈당과 인슐린 반응을 완만하게 만듭니다. · 단, 초무침·절임에 설탕을 많이 넣으면 효과 감소 2. 레몬 레몬은 혈당지수와 혈당부하가 매우 낮은 과일로, 구연산 등 유기산이 전분 분해 효소의 활성을 낮춰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빵·파스타 등 탄수화물 식사에 소량 곁들이기 3. 잘 익은 김치 충분히 발효된 김치에는 젖산과 단쇄지방산이 풍부해 포도당 흡수를 천천히 진행시키고 공복 혈당과 인슐린 반응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이 3가지 식품들의 공통점이 있더라구요. 바로 산성성분 입니다. 산성성분은 탄수화물 소화에 도움을 주고, 흡수 속도를 늦춰줍니다. 그래서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대신에 위장 질환이 있거나 산성 음식에 민감한 경우에는 개인상태를 고려해서 드시는것을 추천합니다
메가망나뇽
다이어트에 좋은 물김치입니다
칼로리도 낮아서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우선 무우 껍질 벗기세요 무우 작게 썹니다 배추, 파를 썰기입니다 마늘, 생강, 소금, 설탕 넣어서 20분 정도 기다리죠 생수 넣고 소금 간을 합니다 잘 익혀서 드세요
k2023
밥2공기 먹고 관리한 강민경 열무비빔밥 레시피
강민경 열무 비빔밥 📌 재료 (1인분) • 곤약밥 2개 • 열무김치 듬뿍 (약 1컵) • 달걀 1개 • 참치캔 1개 (올리브유 참치 추천) • 통깨 약간 🌶 비빔 양념장 • 고추장 1큰술 • 고춧가루 2큰술 • 진간장 2큰술 • 알룰로스 1/2큰술 • 통깨 1큰술 👩🍳 만드는 방법 1️⃣ 곤약밥 2개를 전자레인지에 데워 준비합니다. 2️⃣ 열무김치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넉넉하게 준비해 주세요. 3️⃣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진간장 2큰술, 알룰로스 1/2큰술, 통깨 1큰술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4️⃣ 기름을 살짝 두른 팬에 달걀프라이를 만듭니다. 강민경은 기버터 스프레이를 사용했어요. 5️⃣ 그릇에 곤약밥, 열무김치, 참치를 담고 양념장을 넣어 골고루 비벼줍니다. 6️⃣ 마지막으로 달걀프라이를 올리고 통깨를 뿌리면 완성! 💡 강민경 꿀팁 ✔ 곤약밥을 사용하면 칼로리는 낮추고 포만감은 높일 수 있어요. ✔ 열무김치는 아끼지 말고 듬뿍 넣어야 아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 올리브유 참치를 사용하면 더욱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 알룰로스를 활용하면 단맛은 살리고 당 부담은 줄일 수 있습니다. 열무물김치 얻어와서 냉장고에 있거든요, 현미밥에다 먹긴 하는데 곤약밥 사서 비벼먹어봐야 곘어요. 물김치라도 조금 짠감이 있어서 저는 적당량 넣고 양념장도 최소로 해서 먹을꺼 같아요,. 레시피가 있어도 내입맛대로 또 바꿔먹음 좋지용
메가망나뇽
위고비, 마운자로 원리, 음식으로도 따라갈 수 있을까요?
위고비, 마운자로 원리, 음식으로도 따라갈 수 있을까요? 가능합니다. 1. 식전 단백질 쉐이크 2. 달걀 3. 귀리 4. 치아씨드 5. 올리브오일 6. 아보카도 7. 발효식품(김치 콩 낫또) 8. 콩 9. 견과류 10. 녹색잎채소 ▸ GLP-1은 식사 후 장의 L세포에서 분비되는 인크레틴 호르몬으로, 뇌의 시상하부에 포만 신호를 보내고, 위 배출 속도를 늦추며,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듭니다. ▸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와 마운자로(티르제파타이드)는 이 GLP-1 신호를 약물로 강하게, 오래 지속시키는 방식이에요. 혈중 GLP-1 농도를 생리적 수준의 수십 배까지 올리고, 반감기를 1~2분에서 수일 단위로 늘려 포만 회로를 ‘항상 켜진 상태’로 유지합니다. ▸ 그렇다면 음식은요? 약처럼 농도를 폭발적으로 올리지는 못하지만, 연구에 따르면 특정 영양소는 ⭐GLP-1 분비를 생리적 범위 내에서 유의하게 증가시킵니다. 예를 들어, 2023년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실린 16개 무작위 대조시험 메타분석(총 244명)에서 식전 유청단백 10~20g 섭취 시 GLP-1 분비가 유의하게 증가하고, 위 배출 속도가 느려지며, 식후 최고 혈당이 평균 1.4 mmol/L 감소했습니다. 또한 베타글루칸(귀리), 저항성전분(콩류), 불포화지방산(올리브오일, 아보카도), 발효로 생성된 단쇄지방산(SCFA)은 장내 L세포의 GPR41/43 수용체를 자극해 GLP-1 분비를 촉진하는 경로로 작용합니다. 약은 GLP-1 ‘농도’를 올리고, 음식은 GLP-1 ‘분비 리듬’을 회복시키는 쪽에 가깝습니다. 방향은 같고, 강도만 다른 셈이죠. 💡정리하자면? • 식사 15~30분 전 단백질 먼저 • 식이섬유 풍부한 채소를 탄수화물보다 먼저 • 불포화지방은 소량이라도 매 끼니 포함
메가망나뇽
양배추참치비빔밥
재료 밥 1공기임 양배추 1/4통 중 약 100g임 참치 1캔임 달걀 1개임 오이 1/2개임 당근 1/3개임 김가루와 깨 조금임 양념장 고추장 1큰술임 간장 1작은술임 식초 1작은술임 참기름 1작은술임 깨 조금임 만드는 법 양배추를 깨끗하게 씻은 뒤 얇게 채 썰어 준비함 오이와 당근도 가늘게 채 썰어 준비함 참치는 기름을 가볍게 빼서 준비함 달걀은 프라이 또는 반숙으로 익혀 준비함 고추장, 간장, 식초, 참기름, 깨를 작은 그릇에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듦 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아줌 밥 위에 양배추, 오이, 당근을 보기 좋게 올려줌 가운데에 참치와 달걀을 올려줌 양념장을 적당량 올리고 김가루와 깨를 뿌려줌 먹기 전에 재료와 양념을 골고루 비벼주면 완성임 맛있게 먹는 팁 김치를 조금 곁들이거나 좋아하는 채소를 추가해도 좋음 양념장은 처음부터 전부 넣기보다 조금씩 넣으면서 간을 맞추면 좋음 성장기에는 식사를 과하게 제한하기보다 밥, 단백질, 채소 등을 골고루 먹는 것이 중요함
열정남자
쿠스쿠스 볶음밥
🍽️ 소개할 음식/식품: 쿠스쿠스에 청양고추 햄 김치 앙파 넣고 볶볶음밥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아쟈아쟈
마일드 참치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사조 - 제품명 : 마일드참치 - 구매처 : 동네마트 - 가격 :200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당류 0g ,단백질식품이라서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없음 - 맛 평가 : 별4개 ✍️ 한줄 총평 : 담백하니 맛도 좋고 건강에 좋아 잘 먹네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 포만감 지속 시간 :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양배추, 김치 - 재구매 의향 : Y 당류가 없고 단백질 음식이라 기름을 빼고 잘 먹고있어요
송쩡
국물 음식은 건더기 위주로 먹고 있어요
찌개나 국을 좋아해서 예전에는 국물까지 거의 다 먹었어요 그런데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서 평소 나트륨 섭취를 조금씩 줄여보려고 했습니다 요즘은 국물을 일부러 많이 먹지 않고 건더기 위주로 먹으려고 해요 김치나 장아찌처럼 짠 반찬이 있는 날에는 다른 반찬은 최대한 싱겁게 먹고 있습니다 한꺼번에 식습관을 다 바꾸는 것보다 자주 먹는 음식부터 하나씩 조절하는 게 훨씬 실천하기 편해요
2민트홀릭
고혈압에 좋은 음식- 수축기 혈압 120 유지에 도움되는 식단 후기
고혈압 때문에 혈압 수치에 예민해져서 음식부터 하나씩 바꿔봤습니다. 검진때마다 싱겁게 먹어야 한다는 의사샘의 말이 이명처럼 남아 도저히 이렇게는 안되겠다 싶기도 했어요. 독하게 맘을 먹고 시작한 싱겁게 먹기 프로젝트!!!!!! (극히 소량의 혈압약 반티를 처방 받은 후 약양만 늘어나는 가족력을 보면서 더 독하게 맘을 먹었습니다) 처음에는 싱거워서 진짜 힘들었어요. 습관이 생활이 되면 옛말처럼 말 할수 있다더니 3주 정도 지나니까 오히려 예전 음식이 너무 짜게 느껴지는데 , 와~~ 실감이 나더라고요. 나도 이제 싱겁게 먹는 입을 갖게 되었구나~~하고요. 저는 음식 하나를 특별히 챙겨 먹기 보다는 소금,간장, 된장, 같은 양념을 줄이는데 집중했어요. 예전에는 국이나 찌개를 좋아하고 특히 김치를 많이 먹는 편이었는데 아무래도 짠 음식이 많았던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국물은 최대한 적게 먹고 김치나 젓갈 같은 짠 반찬은 조금씩 줄여나갔어요. 대신 매끼 채소를 챙겨 먹고, 밥은 흰밥보다 잡곡밥으로 바꾸고 두부나 생선, 콩 같은 단백질도 자주 먹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혈압을 꾸준히 측정하면서 변화를 확인 할 수 있었다는 거에요. 식단을 꾸준히 관리하면서 수축기 혈압이 120 전후로 유지되는 닐이 많아졌어요. 물론 음식 하나 때문에 혈압이 내려갔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저염식과 규칙적으로 먹고 체중과 운동도 같이 신경 썼지요. 제가 느낀 가장 큰 변화는 혈압에 좋은 특별한 음식 하나를 찾는 것보다 평소 식사를 덜 짜고 균형있게 바꾸는 게 중요하다 는 거였어요. 지금은 혈압이 120 전후로 유지되는 걸 보면서 예전보다 식단 관리에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PS) 주부이다 보니 가족들 식단도 책임져야 함은 무시 할 수 없자나요. 혈압에 좋은 음식 식단을 짜는데 가족들의 협조는 덤으로 따라 왔어요. 가족(남의편님 두 따님 모두 고맙다고 했답니다. 가족의 행복은 주부의 웃음과 건강으로부터 라며 이쁜밀도 해준 울 두찌 칭찬하고 사랑합니다 .. 고혈압에 좋은 추천음식 시금치 브로컬리 케일 등 녹색채소 토마토 바나나 아보카도 고구마 콩 렌틸콩 고등어 연어 등푸른 생선 무염 아몬드와 호두 저지방 우유 플레인 요거트 현미 귀리등 통곡물 가족들 식단과 별개로 통곡물밥은 햇반을 주로 이용했습니다. 끝으로 고혈압에 추천하는 DASH 식단을 몇자 적어볼게요. 칼륨 마그네슘 칼슘 식이섬유가 풍부헌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는 식단으로 채소.과일.통곡물.콩.생선.견과류를 늘리고 나트륨을 줄이는 것이에요.
블리비
혈압관리 하는법
혈압관리시 김치먹을때 나트륨때문에 주의를 해야합니다 양념 그대로 먹지 않고 양념을 제거해서 먹거나 물에 휑구어 먹을때도 있고 아예 양념을 다 씻어 묵은지로 반찬을 만들어 먹네요 양자체를 적게 먹는것도 중요하네요 반찬 간을 할때도 소금양을 줄이고 싱겁게 간합니다 매일 같은시간대 혈압을 측정하고 기록해 체크하세요 숨이 살짝 차는 중간도 운동을 주3-5회 실시해주세요
송쩡
집에서 국을 끓일 때 간을 마지막에 맞추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음식을 짜게 먹는 편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막상 식습관을 돌아보니 국이나 찌개를 자주 먹고 있었습니다 특히 국물까지 다 먹는 습관이 있어서 이 부분부터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요즘은 국을 끓일 때 처음부터 간을 세게 하지 않고 마지막에 조금씩 맞추고 있습니다 먹을 때도 국물보다는 건더기를 중심으로 먹으려고 하고 김치나 장아찌처럼 짠 반찬이 있는 날에는 다른 반찬의 간을 약하게 조절합니다 외식할 때는 국밥이나 찌개를 완전히 포기하기보다 국물을 남기는 방식으로 조절하고 있습니다 혈압 관리는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체중 관리와 규칙적인 신체활동, 음주와 수면 같은 생활습관도 함께 신경 써야 한다고 해서 하나씩 바꿔보는 중입니다
2민트홀릭
혈당스파이크 줄이려고 바꾼 식사 순서 2주 후기
요즘 식사 후에 유난히 졸리고 집중이 잘 안 되는 날이 반복됐습니다. 점심을 먹고 나면 잠깐 눈을 붙이고 싶을 만큼 나른해지고, 오후 늦게는 단것이나 커피가 계속 생각났어요. 특별히 많이 먹은 날이 아니어도 흰밥이나 면, 빵 위주로 급하게 먹은 날에는 이런 느낌이 더 강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식단을 극단적으로 줄이기보다, 먼저 혈당스파이크를 줄이는 생활 습관부터 바꿔보자는 마음으로 2주 동안 식사 순서를 의식해 봤습니다. 제가 정한 방법은 생각보다 단순했습니다. 한 끼 식사에서 채소나 해조류 같은 식이섬유가 있는 반찬을 먼저 먹고, 그다음 달걀·두부·생선·고기처럼 단백질 반찬을 먹은 뒤, 마지막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순서였습니다. 매 끼니를 완벽하게 지키기보다 평일 점심과 저녁, 하루 2번만 실천해 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밖에서 먹는 날에도 샐러드나 나물, 김치가 있으면 먼저 먹고 메인 메뉴를 먹는 식으로 최대한 적용했습니다. 첫 3~4일은 솔직히 큰 차이를 모르겠더라고요. 배가 고프면 습관적으로 밥부터 먹게 되고, 국밥이나 덮밥처럼 한 그릇 메뉴를 먹는 날에는 순서를 지키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한 그릇 메뉴를 먹는 날에는 밥을 먼저 다 비비지 않고, 가능하면 건더기와 채소를 몇 입 먹은 뒤 밥을 먹는 식으로 조절했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조금씩 순서를 바꾸는 것에 의미를 두었습니다. 2주 차부터는 점심 식사 후의 느낌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이전에는 밥을 빨리 먹고 나면 오후 2~3시쯤 졸음이 심하게 오고, 달달한 라테나 과자를 찾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밥을 천천히 먹으니 식사 직후에 배가 너무 부르거나 급하게 허기지는 느낌이 줄었어요. 물론 이것만으로 혈당 수치를 확인한 것은 아니고 개인적인 체감 변화이지만, 오후 간식을 찾는 횟수는 2주 전보다 확실히 줄었습니다. 세가지 규칙 첫째, 밥은 평소 먹던 양에서 2~3숟갈 정도만 덜어냈습니다. 무조건 탄수화물을 끊기보다는 양을 조금 조절하는 편이 오래 가는 것 같았어요. 둘째, 식사 시간은 최소 15분 이상으로 잡으려고 했습니다. 휴대폰을 보면서 급하게 먹으면 식사 순서도 금방 무너지기 때문에, 한 입 먹고 천천히 씹는 것을 의식했습니다. 셋째, 식사 후 바로 앉아 있기보다 10~15분 정도 가볍게 걸었습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거나 건물 주변을 한 바퀴 걷는 정도였는데, 소화도 조금 편하고 오후에 몸이 덜 처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직장인이라 피할 수 없는 외식 메뉴선택시 단백질이나 채소를 곁들이려고 했고, 국수나 덮밥을 먹을 때는 밑반찬을 먼저 먹었습니다. 또 당이 들어간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차를 고르는 횟수도 늘렸어요. 작은 변화지만 식후에 단것을 계속 찾는 습관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누구에게나 같은 방식이 맞는 것은 아니고, 평소 혈당 관리 중이거나 당뇨 약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개인 상태에 맞춰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혈당스파이크를 무리하게 피하려고 식사를 거르는 방식보다는,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서를 기억하고 식후 걷기를 더하는 방식으로 꾸준히 관리해 보려고 합니다. 2주 동안 해보니 거창한 식단보다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어요.
지니5632044
혈당 관리시 중요한 단백질 궁합 음식 알아봐요
혈당관리시 중요한 단백질 섭취 최고의 단백질 궁합음식 알려 드릴께요 1 계란 + 토마토 ( 근육회복 * 항산화) 2 닭가슴살 + 브로콜리 ( 운동후 회복으로 좋음) 3 연어 +아보카도 ( 오메가3 와 단백질 조합) 4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 장건강 + 황산화) 5 두부 + 김치 ( 식물성단백질 + 유산균) 6 소고기 + 파프리카 (철분흡수 증가) 7 참치 + 현미 (에너지보충 + 포만감) 8 콩+ 견과류 ( 식물성단백질 보완) 9 치즈+달걀 ( 칼슘 보충 + 근육 합성)
송쩡
두부참치 한그릇
만드느는법 1 두부300g 물기를 최대한 빼주세요 2 오이도 먹기좋게 썰고 묵은김치는 양념을 씻고 물기짜서 총총 썰어주세요 3 그릇에 두부깔고 오이, 묵은지를 올려주시고 4 올리브유 참치90g도 올려주세요 5 계란후라이도 하나 만들어 그릇에 올려주세요 6 김가루있음 올려주시고 7 양념장은 간장2큰술 ,레몬즙1큰술 섞어주세요 8 그릇에 양념장 넣어 드시면되요
송쩡
집에서 음식 간을 볼 때 국물 한 숟갈을 덜 먹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싱겁게 먹어야 한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막상 식사를 바꾸려고 하니 음식 맛이 너무 달라져서 쉽지 않았어요. 그래서 저는 아주 작은 것부터 바꿨어요. 국이나 찌개를 끓일 때 간을 조금 약하게 하고 먹을 때도 국물을 한두 숟갈 덜 먹는 식으로 시작했어요. 김치나 장아찌를 많이 먹은 날에는 다른 반찬을 싱겁게 준비하고요. 라면이나 즉석식품을 먹는 횟수도 조금씩 줄이고 있어요.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건 혈압 관리에 중요한 부분이지만 체중과 활동량, 음주, 수면 같은 생활습관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한 번에 식단을 완전히 바꾸기보다는 매일 반복하는 습관 하나를 줄이는 것부터 해보려고 합니다.
2민트홀릭
든든하고 가벼운 콩나물밥
다이어트 중에는 무조건 밥을 끊기보다 밥의 양을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식이 더 꾸준히 실천하기 좋습니다. 콩나물밥은 적은 양의 밥으로도 한 그릇이 푸짐해 보이고 포만감을 챙기기 좋은 메뉴예요. 재료1인분 - 현미밥 또는 잡곡밥 1/2공기 - 콩나물 150g - 달걀 1개 - 다진 대파 약간 - 김가루 1큰술 - 참기름 1작은술 - 통깨 약간 - 간단 양념장 - 저염간장 1작은술 - 고춧가루 1/2작은술 - 다진 마늘 약간 식초 또는 레몬즙 1/2작은술 물 1작은술 만드는 법 1.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끓는 물에 3~4분간 데친 뒤 물기를 충분히 뺍니다. 2. 달걀은 반숙 프라이 또는 수란으로 준비합니다. 기름을 줄이고 싶다면 코팅 팬에 물을 조금 넣어 익혀도 좋아요. 3. 그릇에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1/2공기 담고 데친 콩나물을 넉넉하게 올립니다. 4. 달걀과 김가루, 대파, 통깨를 올립니다. 5. 양념장은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절반만 넣어 가볍게 비빈 뒤 부족할 때만 조금 더 추가합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몇 방울 둘러 마무리합니다.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밥 양 조절이 쉽고 밥은 반 공기로 줄이고 콩나물을 넉넉히 넣어 탄수화물 섭취는 과하지 않게 하면서도 한 그릇의 양과 만족감은 유지할 수 있어요. 포만감 있는 식사가 됩니다. 콩나물의 아삭한 식감과 수분감, 달걀의 단백질이 더해져 단순히 밥만 먹는 것보다 든든합니다. 조리 과정이 담백합니다. 기름에 볶거나 튀기는 대신 데친 콩나물을 사용하므로 부담이 적고 양념과 참기름의 양만 조절하면 깔끔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재료를 바꾸기 쉽습니다. 닭가슴살, 두부, 참치 물에 든 제품, 버섯 등을 더하면 매번 질리지 않게 단백질과 식감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더 맛있게 먹는 팁 고추장보다 간장, 식초, 고춧가루로 만든 양념장을 사용하면 단맛을 줄이기 좋습니다. 김치나 장아찌를 곁들일 때는 양념장이 많은 반찬보다 싱겁게 담근 것을 소량 선택해 보세요.
지니5632044
도토리묵 레시피
(도토리묵 샐러드) 재료~ 도토리묵반모, 상추, 오이,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드레싱~ 간장1큰술, 식초1큰술 ,올리브유 약간, 알룰로스 1작은술 만드는법 1 도토리묵을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2 채소도 씻어 한입 크기로 잘라 주세요 3 볼에 재료를 다 넣고 비벼서 드세요 (저칼로리 묵사발) 재료 도토리묵반모, 김치다진거 1큰술, 김가루, 파조금 육수 냉면시판육수 또는 다시마 우린물( 간장,식초넣어 간맞추어서 준비) 만드는 법 1 도토리묵을 끊는 물에 데쳐 묵을 부드럽게 해주세요 2 그릇에 묵,다진 김치 , 김가루, 파를 넣고 3 차갑게 식힌 육수를 부어 완성시킵니다
송쩡
저당 다이어트 비빔국수 레시피
저당 다이어트 비빔국수 만들어봐요 주재료 /두부면 또는 100%메밀면, 오이, 양배추채썬거, 김치약간 양념장/ 고추가루2큰술, 저당고추장1큰술, 진간장2큰술, 알룰로스2큰술, 식초3큰술, 참기름1큰술, 통깨 약간 조리방법 1 면은 끓는물에 삶은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뺍니다 2 양념장 재료를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3 그릇에 채썬 채소들을 깔고 면을 먹을 만큼 올려주고 양념장, 참기름, 김치, 통깨를 넣어 가볍게 비벼 먹음됩니다 ( 양념장소스는 조금 넣어서 비볐다가 너무 양이 적으면 추가하세요 , 처음부터 너무 많이 넣지 마세요)
송쩡
고혈압에 안좋은 음식 알아봐요
고혈압에 안좋은 음식도 알아보고 기억했다 먹는것에 주의해주세요 (짠음식) 1김치, 젓갈, 장아찌 염분이 높고 최내 수분을 끌어올려 혈압을 높입니다 2 국, 찌개, 라면국물 이 음식을 드시면 하루 나트륨 권장량을 쉽게 넘기게 되는 음식들입니다 ( 가공육 및 지방이 많은 음식) 1 햄 , 소시지, 베이컨 염분 뿐아니라 혈관 건강을 망치는 첨가류까지 들어 있어요 2 붉은 육류 비계 및 동물성 지방 혈관을 좁게하고 동맥 경화를 유발합니다 ( 음료) 1 술 심박수를 높이고 혈관을 수축시키고 혈압을 상승시킵니다 2 커피, 에너지 음료 카페인이 교감신경을 자극해 순간적으로 혈압을 올립니다 3 당분이 많은 달달한 음료 혈관 긴장을 유발하고 대사증후군을 악화시킵니다
송쩡
고혈압에 좋은 음식 7가지 방법 -매일 먹는 반찬부터 바꿔봤습니다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은 뒤 가장 먼저 찾아본 게 고혈압에 좋은 음식이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찾아보니 특별한 음식 하나를 챙겨 먹는 것보다 평소 식탁을 어떻게 구성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평소 외식과 배달음식을 자주 먹었기 때문에 음식 하나를 추가하는 것보다 짠 음식의 빈도를 줄이고 자연식품을 늘리는 방향으로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국이나 찌개가 있어야 밥을 먹는 편이었습니다 김치나 젓갈 같은 짠 반찬도 좋아했고 배달음식을 시키면 소스까지 거의 다 먹었습니다 특히 늦은 저녁에 라면이나 간단한 야식을 먹는 습관도 있어서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서 식습관을 꽤 많이 돌아봤습니다 그렇다고 갑자기 싱거운 음식만 먹으려고 하니 며칠 지나지 않아 질려버렸습니다 그래서 평소 먹는 음식에서 하나씩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식탁에 자주 올리기 시작한 음식은 7가지입니다 1 두부 찌개에 넣어 먹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었습니다 간장에 많이 찍어 먹으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간장은 조금만 사용했습니다 2 토마토 아침이나 간식으로 방울토마토를 먹었습니다 씻어서 바로 먹을 수 있어서 바쁜 날에도 챙기기 편했습니다 3 시금치 나물로 먹을 때 소금이나 간장을 많이 넣지 않고 간을 약하게 했습니다 참깨나 들기름 등을 활용하니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먹을 만했습니다 4 바나나 출출할 때 과자 대신 먹으려고 준비해뒀습니다 다만 혈압 관리에 좋다고 해서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만 먹었습니다 5 고등어 생선구이를 먹을 때 소금간을 강하게 하지 않고 레몬이나 후추를 활용했습니다 짠 양념 없이도 생각보다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6 감자 삶거나 쪄서 간식처럼 먹었습니다 소금이나 버터를 추가하지 않고 먹으니 평소 먹던 감자보다 훨씬 담백했습니다 7 무염 견과류 간식이 생각날 때 과자 대신 소량씩 먹었습니다 견과류도 많이 먹으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어서 한 번 먹을 양을 미리 덜어두었습니다 그리고 음식 자체보다 더 크게 바꾼 부분도 있습니다 바로 국물 섭취량입니다 국이나 찌개를 완전히 끊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예전보다 훨씬 적게 먹었습니다 제가 해보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건 건강에 좋은 음식을 추가하는 것만큼 평소 짜게 먹는 습관을 줄이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외식을 하면 음식 자체가 짠 경우가 많아서 가능한 한 국물이나 소스를 많이 먹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집에서 먹을 때는 소금 대신 후추나 식초, 레몬 등을 활용하면 음식이 너무 밋밋하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식단을 전부 바꾸려고 하면 오래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국물 줄이기부터 시작해서 짠 반찬 하나를 덜 먹고 대신 두부나 채소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이렇게 하니 식탁 자체를 크게 바꾸지 않아도 관리가 가능했습니다 혈압은 한 번의 식사보다 매일 반복되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혈압에 좋은 음식만 찾기보다는 평소 내가 얼마나 짜게 먹고 있는지부터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춘이53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