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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김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고혈압에 좋은 음식 6가지와 짜게 먹던 식습관 버린 후기

주제 건강검진에서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제일 먼저 바꾼 게 음식입니다 운동도 중요하다고 하지만 매일 먹는 것부터 바꾸는 게 현실적으로 가장 쉬웠습니다 무조건 싱겁게 먹으려고 하니 며칠 못 가서 포기하게 되길래 평소 먹던 음식에서 나트륨을 줄이고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를 하나씩 추가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나의 상황 저는 국이나 찌개가 없으면 밥을 못 먹는 편이었습니다 김치도 좋아하고 젓갈이나 햄 같은 반찬도 자주 먹었습니다 특히 외식할 때는 음식이 조금 짜도 그냥 먹었고 국물까지 거의 다 먹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혈압을 재보면 괜찮은 날도 있었지만 높게 나오는 날도 있어서 생활습관부터 확인해 보기로 했습니다 관리 방법 제가 식탁에 자주 올리기 시작한 음식은 6가지입니다 1 바나나 간식으로 과자 대신 바나나를 먹는 날을 늘렸습니다 다만 과일이라고 많이 먹지는 않고 한 번에 적당량만 먹었습니다 2 토마토 아침이나 저녁에 방울토마토를 곁들였습니다 따로 조리할 필요가 없어서 가장 꾸준히 챙기기 편했습니다 3 시금치 나물로 먹을 때 소금을 많이 넣지 않고 간을 약하게 했습니다 싱거우면 참기름이나 깨를 활용해서 맛을 보완했습니다 4 두부 찌개에 넣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었습니다 간장을 많이 찍어 먹으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간장은 조금만 사용했습니다 5 고등어 생선은 구워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소금간을 따로 하지 않고 레몬이나 후추를 활용했습니다 짭짤한 양념 없이도 충분히 먹을 만했습니다 6 감자 간식으로 먹을 때 소금이나 버터를 추가하기보다는 삶거나 쪄서 먹었습니다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서 출출할 때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음식 종류만큼 중요했던 게 국물 습관을 바꾸는 것이었습니다 국이나 찌개를 아예 끊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건더기를 먼저 먹고 국물은 많이 마시지 않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변화·나만의 팁 제가 가장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집에 있는 조미료부터 확인해 보는 것입니다 소금만 줄이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간장이나 된장처럼 자주 사용하는 양념에도 나트륨이 들어가 있어서 전체적인 사용량을 줄이는 게 더 중요했습니다 또 하나는 건강에 좋다는 음식을 일부러 많이 먹는 것보다 기존 식탁에서 짠 반찬을 하나 빼고 싱겁게 조리한 음식을 하나 추가하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니까 식단을 완전히 바꾸지 않아도 훨씬 편하게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혈압 관리는 며칠 싱겁게 먹는다고 끝나는 일이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국물이나 짠 반찬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음식부터 전부 바꾸기보다 국물 양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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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이302

고혈압에 좋은 음식 6가지와 짜게 먹던 식습관 버린 후기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고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혈당 관리를 하면서 아침을 아예 건너뛰는 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식사를 거르고 점심때 한꺼번에 많이 먹는 습관이 생기니까 오히려 식사 조절이 어려워지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아침을 간단하게라도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밥을 많이 먹는 대신 계란이나 두부 같은 단백질 식품을 함께 먹고 채소도 조금 곁들이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밥을 반 공기 정도 먹는 날에는 계란 두 개와 김치나 나물 같은 반찬을 함께 먹습니다. 아침부터 빵이나 달달한 음료만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것도 줄이고 있습니다. 특히 음료는 생각보다 쉽게 당류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물이나 무가당 차를 선택하는 편입니다. 물론 혈당 관리는 개인마다 필요한 관리 방법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당뇨병 진단을 받았거나 혈당 관련 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식사량을 임의로 크게 바꾸기보다는 의료진의 지시에 맞추는 게 중요합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혈당 관리는 특정 음식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매일 반복되는 식사 패턴을 안정적으로 만드는 것이 더 중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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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식단과 운동이 답! 당화혈색소 6.2->5.8로 수치 낮춘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에 공복혈당이 좀 높게 나오는 편이에요. 100 찍을 때도 있고요. 혈당은 그날그날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혈당 수치보다는, 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인 당화혈색소를 보는게 더 중요하다고 해서 보건소에 가서 검사를 받아봤습니다. 올 1월 보건소에서 받았던 저의 당화혈색소 검사 결과입니다. 6.2에요...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는 5.6입니다. 5.7~6.4%를 당뇨병 전단계, 6.5% 이상을 당뇨병 기준​으로 봅니다. 5.7까지는 너무 심각하게는 안본다고도 하던데.. 저는 빼박 6.0이에요. 평소 건강 상태가 썩 좋은 편은 아니라 (혈압도 높음) 정신차리고 식단관리와 운동을 시작했어요. 그래서 약이나 특별한 방법에 의존하기보다는 일단 제가 바꿀 수 있는 식단과 생활습관, 운동부터 관리해보기로 했어요. 관리 방법 1. 액상과당 줄이기  -제가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그중 특히나 매일 달달한 커피를 마셨어요. 그래서 제일 첫번째로 한게 바로 액상과당 줄이기였어요. 이것때문에 당뇨 전 단계가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커피부터 줄이기 시작했어요. 달달한 커피를 매일 마시는 습관을 한 번에 끊는 건 현실적으로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달달한 커피에서 일반 라떼나 티로 바꾸고, 그다음에는 아메리카노로 바꾸는 식으로 조금씩 습관을 고쳤어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끊기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바꾸는 게 저한테는 좋았던 것 같아요. 2. 배달음식 줄이기 예전에는 주 1~2회, 주말이면 늘 시켜먹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한달에 1~2회로 줄였어요. 배달음식을 무조건 안 먹겠다는 것보다는 횟수 자체를 줄이고, 집에서 먹을 때는 재료와 양을 직접 조절중이에요. 3. 운동 저는 여름 이전에는 러닝을 정말 많이 했어요 직장인이라 매일은 못 뛰었지만 주2~3회는 천천히 뛰는 운동을 3~4km 정도씩 했어요. 보통 런닝타임을 1km 당 5분 정도로 맞춰서 뛰었고 처음엔 1km 뛰는 것도 숨이 차던데 살살 뛰니 금방 4km도 뛰고 나중에는 5km정도 뛰어야 숨이 차더라고요. 여름에도 러닝하시는 분들 많은데 전 더위에 약해서 여름부터는 필라테스를 하기 시작했고 요즘 집에서는 실내자전거를 거의 매일 탑니다. 피곤한 날은 오래는 못 하더라도 10분, 20분이라도 돌려요. 필라테스(근력), 러닝, 실내자전거(유산소)로 꾸준히 운동하고 있어요.   4. 영양제 혈관청소에 큰 역할을 하는 오메가3도 먹고 있습니다. 보조제는 사람마다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요 부분은 참고만 해주세요. 5. 식단 관리  제일 중요한 식단!! 저는 직장인이라 바깥 음식을 많이 먹을 수 밖에 없는 날도 많아서 솔직히 매일 매일 식단관리를 하고 있진 못해요ㅠㅠ 그래도 집에서만큼은 꼭 관리하고 있는데요. 쉽게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기본식사 아침은 무가당 요거트에 키토한입 그래놀라 그리고 블루베리 위주로 먹었어요. 일반 점심/저녁은 생선이나 두부 그리고 고기를 먹을때는 양파버섯볶음 반찬이랑 같이 먹으려고 노력했고요. 밥은 더미식 보리쌀밥 데워서 먹었어요.  식사순서는 단백질부터 먹고 밥은 천천히 먹고요. 계란을 먹을 때는 노른자를 빼고 흰자 위주로 먹습니다. 한식파는 아니라 자주 요리하는 편은 아니지만 집에서 요리할 때는 설탕 대신 나한과 추출물이나 몽크프루트 계열 대체당, 알룰로스 등을 사용하고 있어요. 제일 중요한건 단당류를 피하는 것이라 생각해서 철저히 지키고 있어요.  김치찌개를 끓여도 당류가 없는 김치를 선택해서 끓이고 그 외 간장도 강류가 들어가지 않은 간장 사용하고 있어요. 바깥음식을 먹을 때 메뉴를 제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면 생선구이를 먹는 편이에요. 또 식사 외에 제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당류가 많이 들어간 음료나 디저트를 줄이는 것이었어요! 식단 만큼 정말 중요해요. 디저트류를 좋아한다면 당장 끊어야 합니다.. 변화 그리고 실제로 수치가 내려갔습니다. 올해 4월 보건소 재검 6.0 그래도 여전히 너무 높아요ㅎㅎ 하지만 당화혈색소는 원래 잘 안떨어진다고 해서 저는 0.2%가 내려갔을 때도 너무 기쁘더라고요. 적어도 제가 생활습관을 바꾼 결과가 수치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게 좋았어요. 그리고 다시 3개월 후 얼마전 7월  이번에는 내과에 가서 검사를 했고 5.8 이 나왔어요. 아직 정상 범위에 들어온 건 아니지만 6.2%에서 6.0%, 그리고 5.8%까지 내려왔어요. 7개월 동안 제가 바꾼 생활습관이 수치로 조금씩 보이는 것 같아서 뿌듯했어요.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지만, 그래도 정상 범위에 성큼성큼 다가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 몸으로 느끼는 변화는 식후 졸림 현상이 예전보다 정말 많이 줄어들었어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작은 팁 식단관리를 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먹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샐러드에 저당 소스를 뿌려먹었어요. 그런데 저당 샐러드 소스를 계속 사 먹다 보니 생각보다 비용이 꽤 들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날 그냥 한번 먹어볼까 싶어서 양배추를 소스 없이 그대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전혀 먹기 힘들지 않고 잘 넘어갔어요. 그 때 사온게 맛이 있던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후로 소스없이 채소를 먹는 습관도 생겼어요.  저당으로 시작해서 소스 없이 먹어보는 것으로 서서히 습관을 바꾸는 방법을 추천드려봅니다. 내 생각 한줄 7개월 동안 직접 관리해보면서 느낀 건 결국 당류를 줄이는 식단과 운동을 같이 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저는 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당화혈색소가 6.2%에서 5.8%까지 내려오기는 어려웠을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가족력도 있고 처음에는 제가 당뇨 전단계인 것을 받아들이고 관리 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외면하고 싶고 그냥 한번 사는 인생 맛난 거 먹고 돌아다니는게 좋고 그랬어요.  그러면서도 마음은 항상 불편했는데 이렇게 마음 잡고 관리하니 오히려 마음도 편하고 내가 뭔가 나를 위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하기도 하네요.  물론 5.8이라는 수치는 여전히 높고 지금도 혈당과 혈압 수치를 재면 튈 때도 있어요.  이렇게 관리를 해도 몸무게가 훅훅 빠지지도 않아서 정말 어려운 것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관리에는 이런 방법들을 실천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게 꾸준함 같아요. 이 꾸준함 덕분에 수치가 조금이나마 내려갔으니까요. 꾸준히 노력하고 관리한다면 정상수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다음 검사에서는 부디 5.6 이라는 숫자를 만나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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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식단과 운동이 답! 당화혈색소 6.2->5.8로 수치 낮춘 방법

묵은지 참치 야채볶음

제가 평소에 잘 해먹는 묵은지참치요리 레시피입니다 1 우선 김치를 물에 씻어 김치양념을 없애요 그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2 양파.양배추를 먹기좋은 크기로 준비해주세요 3 팬에 김치, 양파, 양배추를 넣고 참치를 넣어 볶아주세요 4 볶다 살짝 기름기가 부족하다 느끼면 물을 조금 추가해 야채를 익혀주세요 5 그후 굴소스, 고추장 , 간장, 알룰로스 를 넣어 간하면 됩니다 ( 다이어트를 위해 간은 쎄게하지마세요) 양배추, 양파가 많이 들어가야 은근한 단맛이 나서 좋고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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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혈압관리 위해서 국물 음식은 건더기 위주로 먹고 있어요

찌개나 국을 좋아해서 혈압 관리가 생각보다 쉽지 않았어요. 그래서 요즘은 국물 음식을 아예 끊기보다는 먹는 방법을 바꿔보고 있어요. 찌개를 먹을 때 건더기를 먼저 먹고 국물은 많이 마시지 않으려고 해요. 라면을 먹는 날에도 국물을 전부 마시지 않고 있어요. 김치나 젓갈처럼 짠 반찬을 먹는 날에는 다른 반찬을 조금 싱겁게 고르는 것도 신경 쓰고요. 나트륨 섭취는 한 가지 음식만으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하루 동안 먹는 음식 전체를 살펴보는 게 중요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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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마운자로 냉장보관, 이런 상황엔 어떻게 해요? | 상황별 대처법

마운자로 냉장보관, 원칙은 다들 아시죠. 2~8℃ 냉장, 냉동 금지. 그런데 막상 생활하다 보면 원칙만으론 안 풀리는 순간이 옵니다. '깜빡하고 실온에 뒀는데 며칠 됐지?', '아이스팩에 닿아서 얼어버린 것 같은데?' 같은 거요. 그럴 때마다 검색하느라 애먹은 분들 많으실 거예요. 그래서 상황별 대처만 정리했습니다. Q1. 냉장고 어느 칸에 넣어야 하나요? 핵심은 얼지도, 미지근하지도 않는 자리입니다. 냉장고 맨 안쪽 벽은 냉기가 직접 닿아 얼 수 있습니다. 마운자로는 한 번 얼면 못 쓰니 여기는 피하세요. 반대로 문 쪽은 여닫을 때마다 온도가 출렁여 완벽하지 않고요. 가장 무난한 건 냉기가 직접 안 닿는 중간 선반에, 제품 상자째 두는 겁니다. 상자가 온도 완충 역할을 해줘요. 김치냉장고는 절대 금지입니다. 너무 차가워 약이 얼어버려요. Q2. 깜빡 실온에 뒀어요. 며칠까지 괜찮나요? 마운자로는 30℃ 이하 실온이면 최대 21일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참고로 위고비는 28일로 며칠 더 여유가 있어요.) 중요한 건, 21일이 지나면 약이 남았어도 폐기라는 점입니다. '아까우니 조금만 더'는 통하지 않아요. 또 실온에 뒀다가 다시 냉장에 넣어도 실온에 나와 있던 날짜는 계속 누적됩니다. 리셋되지 않아요. 그래서 꺼낸 날짜를 펜에 적어두면 안전합니다. 30℃를 넘겼거나 여름 차 안처럼 뜨거운 곳에 뒀다면 21일과 무관하게 폐기가 맞습니다. 폭염 차 안은 순식간에 40~50℃까지 올라가요. Q3. 얼어버린 것 같아요. 써도 되나요? 얼었으면 무조건 폐기입니다. 녹여서 멀쩡해 보여도 성분이 이미 변성됐을 수 있어, 다시 쓰면 안 돼요. 펜을 꺼냈을 때 약액이 탁하거나 알갱이·덩어리가 보이면 그것도 폐기 신호입니다. 원래는 맑고 투명해야 하거든요. 애매하면 쓰지 말고 약국·처방 의료진에 문의하세요. 아이스팩을 같이 넣을 때 펜에 직접 닿으면 얼 수 있어요. 아이스팩을 수건이나 완충재로 한 겹 감싸 직접 접촉을 막는 게 안전합니다. Q4. 여행·출장 갈 때는요? 냉장고를 들고 갈 순 없으니 보냉백 + 아이스팩(수건에 싼 것) 조합이 기본입니다. 이동 시간이 길면 아이스팩을 여유 있게 챙기세요. 비행기는 위탁수하물보다 기내 반입이 낫습니다. 화물칸은 얼 만큼 온도가 떨어질 수 있어요. 주사제라 검색대에서 물어볼 수 있으니 처방전·소견서를 챙기면 설명이 편합니다. 도착하면 바로 숙소 냉장고로 옮기고, 미니바 냉장고는 온도가 들쭉날쭉할 수 있으니 너무 차갑거나 미지근하지 않은지 한 번 확인하세요. Q5. 택배로 받았는데 미지근해요 받자마자 보냉 상태(아이스팩이 아직 차가운지)부터 확인하세요. 포장이 미지근하거나 아이스팩이 다 녹아 있으면 임의로 쓰지 말고 처방받은 곳에 배송 상태를 문의하세요. 콜드체인이 깨졌을 수 있습니다. 한 줄 정리 마운자로 냉장보관에서 제일 위험한 두 가지는 얼리는 것과 30℃ 넘기는 것입니다. 둘 다 되돌릴 수 없어, 애매하면 아끼지 말고 폐기하는 편이 결국 안전하고 이득이에요. 헷갈리면 혼자 판단하지 말고 처방 약국·의료진에 문의하세요. ※ 보관 기준(2~8℃·실온 30℃ 이하 21일·냉동 금지)은 제조사·의약품 정보 기준입니다. 제품·버전에 따라 세부가 다를 수 있으니 동봉 설명서를 우선하고, 변질·보관 문제는 반드시 처방 약국·의료진과 상의하세요.  #마운자로냉장보관 #마운자로보관 #마운자로실온보관 #마운자로여행 #마운자로 #티르제파티드 #GLP1 #혈당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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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댁입니다

다이어트 하면서 기름기 빠진 수육으로 단백질 보충 했어요

지난 달에 다이어트 하면서  고기가 먹고 싶을때 집에서 수육을 삶아서 먹었어요. 수육은 기름기가 비교적 적은 부위인 목살 ,앞다리,안심 을 삶아서 부추 김치나 쌈 채소로 포만감을 높이면서 단백질 보충 하기에 좋아요 How to make; 이미 수육삶는법을  알고 계시지만 저만의 레시피 공유해드릴께요.  저만의 팁중 하나가 저는 쌍화탕을 넣어요 쌍화탕 한병을 넣고  푹 끓여 주면 고기 잡내도 잡아주고 고기에 한방 약재 향이 나서 맛있더라구요  나의생각: 다이어트 하면서 닭가슴살만 먹다 보면 싫증이 나는데 그럴때 수육으로 단백질 보충 해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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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다이어트 하면서 기름기 빠진 수육으로 단백질 보충 했어요

첫날인데 식욕 다들 어떤가요? 먹고나면 돌아오나요?

어제 맞은후 지금까지 굶고있네요.  어제 만들어 둔 김치찌개 일단 처리해야해서 지금 앞에 뒀는데  먹고 싶은 생각도없고. 밥도 없이 단백질 채울겸 고기랑 김치만 조금 먹을까하는데 . 이러다 갑자기 식욕돌아와서 막 시켜먹고 그럴까봐 걱정이네요. 의지가 약해서 ㅋㅋ  다들 첫주사 때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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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3qo

혈압을 낮추기위한 방법과 혈압 낮추는 음식종류

평소 마른 몸매라 혈압은 신경을 쓰지않고 살았는데 나이가 40대 중반이되니 혈압도 조금씩은 높아지는것같아 혈압관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평소 혈압 90/130 정도 입니다 혈압을 효과적으로 낮추고 관리하기 위한 방법을 알아봤어요 1. 저염식을 평소식사시간에 실천해야합니다 소금이 많이 든 김치.젓갈류 적게 섭취하고 국물이나 찌개 섭취시 국물보다는 건더기위주로 섭취해야 합니다 2.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 합니다 빨리 걷기, 자전거타기, 러닝, 계단오르기등 중간강도의 운동을 주 3-5회 1회당 30- 50분이상 꾸준히 해야 합니다 3. 과체중일때 체중을 5키로 줄이는 것만으로도 혈압강하효과 있다고 해요  즉,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게 중요해요 4. 금연, 금주  과도한 알콜 섭취는 혈압을 높이므로 술을 줄이고 혈관 손상, 합병증예방을 위해 금연해야합니다 5.건강한 식단섭취가 중요합니다   칼륨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 섭취가 필수적이고 가공식품, 인스턴트 식품, 포화지방을 피해야 합니다 통곡물이나 생선 ,기름기가 적은 단백질 식단을 구성해 먹는것이 좋아요 6. 카페인과 스트레스는 혈압을 급격히 상승시킬수 있으므로 충분한 수면과 휴식이 필요해요 혈압을 낮추는데 좋은 음식을 알아봐요 혈압을 낮추기 위해서는 체내 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과  혈관을 확장시키는 질산염, 마그네슘, 오메가-3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야되요 1.나트륨배출 식품 바나나, 시금치등 푸른 잎채소 2.질산염 식품 비트, 마늘 3.혈관 탄력을 높이는 불포화지방산과 무기질식품 고등어, 연어( 등푸른 생선) 아보카도 및 견과류 저지방유제품 저지방우유, 저지방 요거트 주의사항!!! 혈압을 낮추기위해 하루에 물을 너무 마시면 절대 안됩니다 건강한 성인 하루 적정 수분량은 1.5리터에서2리터입니다 체중 50키로 1.5리터 체중 60키로 1.8리터 체중 70키로 2.1리터  내 생각한줄  건강이란게 건강할때 지키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고혈압이 나오기전에 매일 매일 자기만의 건강식사루틴과 운동으로 관리해주세요 매일 하면 좋겠지만 가정용 혈압기를 사서 매일 또는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평소 혈압을 체크한후 기록해주세요 장볼때 건강재료를 픽할려고 애쓰고 건강레시피로 요리해서 먹을려고 노력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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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혈압을 낮추기위한 방법과 혈압 낮추는 음식종류

당뇨에 좋은 음식 7가지 아침 식사로 먹기 좋아요

혈당 관리를 하면서 느낀 점은 어떤 음식을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먹고 어떤 조합으로 먹느냐가 더 중요할 수 있다는 것이었어요. 예전에는 당뇨에 좋다는 음식만 찾아서 먹으려고 했는데, 막상 꾸준히 관리해 보니 특별한 음식 하나보다 매일 반복하는 식습관이 혈당 관리에 더 큰 영향을 준다는 걸 느꼈어요. 특히 식사 순서와 음식 구성을 조금 바꾸는 것만으로도 식후 피곤함이나 허기지는 느낌이 많이 달라졌어요. 예전에는 아침을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하는 날이 많았어요.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빵이나 간단한 음식으로 해결하거나, 아예 건너뛰는 경우도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 오전에 배고픔이 빨리 찾아왔고 점심시간에는 너무 배가 고파서 평소보다 많이 먹게 되는 일이 반복됐어요. 건강검진 이후 혈당 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가장 먼저 바꾼 부분이 아침 식사였어요. 처음부터 완벽한 식단을 하려고 하기보다는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음식부터 하나씩 추가해 보기로 했어요. 제가 꾸준히 챙긴 당뇨에 좋은 음식 7가지는 아래와 같아요. 1. 계란 아침에 삶은 계란 1개를 챙겨 먹었어요. 단백질이 들어가니 오전에 간식을 찾는 일이 줄었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됐어요. 2. 두부 부담 없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서 자주 먹었어요. 반찬으로 먹거나 두부김치처럼 자극적이지 않게 조리해서 먹었어요. 3. 현미·잡곡밥 흰쌀밥만 먹던 습관을 바꾸기 위해 잡곡을 섞었어요. 처음부터 많이 바꾸면 부담스러워서 흰쌀과 섞는 비율부터 조금씩 조절했어요. 4. 견과류 배가 출출할 때 과자 대신 아몬드나 호두를 소량 먹었어요. 다만 건강식이라고 많이 먹으면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어서 양 조절은 꼭 했어요. 5. 무가당 요거트 달달한 제품보다는 당이 적은 제품을 선택했고, 견과류나 베리류와 함께 먹으니 아침 식사 대용으로 괜찮았어요. 6. 채소류 식사할 때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을 들였어요. 포만감이 빨리 생겨서 밥 양을 자연스럽게 줄이는 데 도움이 됐어요. 7. 생선 고등어나 연어처럼 단백질과 좋은 지방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음식을 식단에 추가했어요. 구이나 찜으로 조리하면 부담 없이 먹기 좋았어요. 그리고 음식 종류만큼 중요했던 건 먹는 순서였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같은 식사를 하더라도 순서를 바꾸니 식후 느낌이 훨씬 편했고, 식사 후 졸림도 덜했어요.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식후 컨디션이 좋아졌다는 점이에요. 예전에는 점심을 먹고 나면 나른하고 피곤해서 오후 시간을 보내기가 힘든 날도 많았어요. 하지만 아침 식사 구성을 바꾸고, 식사 순서를 조절하면서 예전보다 혈당 관리가 훨씬 쉬워졌어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처음부터 모든 음식을 바꾸려고 하지 않는 거예요. 아침에 계란 하나 추가하기, 밥 양 조금 줄이기, 식사 전에 채소 먼저 먹기처럼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는 게 오래 유지하기 좋았어요. 당뇨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습관이 쌓이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방법부터 하나씩 바꿔보는 것이 가장 좋은 관리 방법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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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당뇨에 좋은 음식 7가지 아침 식사로 먹기 좋아요

복날 보양식 칼로리 비교ㅣ2026 초복 7/15, 저칼로리 함정 주의

━━━━━━━━━━━━━ 📅 2026 복날, 초복이 코앞이에요 ━━━━━━━━━━━━━ 올해 초복이 7월 15일. 며칠 안 남았어요. 그래서 이번엔 날짜만 알려드리는 게 아니라, 복날 보양식 4종 칼로리를 직접 비교해봤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 칼로리 숫자만 보면 100% 속습니다. ━━━━━━━━━━━━━ 🗓️ 2026 삼복 날짜 ━━━━━━━━━━━━━ ▶ 초복 — 7월 15일 (수요일) ▶ 중복 — 7월 25일 (토요일) ▶ 말복 — 8월 14일 (금요일) ★ 올해 중복은 토요일! 삼계탕집 붐빌 테니 미리 예약하세요. + 올해는 '월복'이에요. 중복(7/25)~말복(8/14) 사이가 20일이나 벌어져서, 더위가 더 길게 이어져요. (초복=하지 후 3번째 경일 / 중복=4번째 경일 / 말복=입추 후 첫 경일) ━━━━━━━━━━━━━ 🔥 복날 보양식 칼로리 비교 (4종) ━━━━━━━━━━━━━ 【1인분 칼로리 순위】 ① 삼계탕 (800g) — 715 kcal ② 민물장어구이 (120g) — 330 kcal ③ 추어탕 (300g) — 194 kcal ④ 전복죽 (285g) — 155 kcal "오, 삼계탕이 제일 높네? 추어탕이나 전복죽 먹어야지!" …라고 생각하셨다면, 여기서부터가 진짜예요. ━━━━━━━━━━━━━ ⚠️ 함정 ① 제공량 착시 ━━━━━━━━━━━━━ 100g당으로 계산하면,  【100g당 칼로리】 · 민물장어구이 — 275 kcal ⚠️ · 삼계탕 — 89 kcal · 추어탕 — 65 kcal · 전복죽 — 54 kcal ★ 장어구이가 삼계탕의 3배가 넘어요! 1인분이 120g이라 총량이 낮아 보였을 뿐이에요. ▷ 장어는 조금만 더 먹어도 칼로리가 확 뛰어요. '보양식이니까 괜찮겠지' 하고 추가하면 위험! ━━━━━━━━━━━━━ ⚠️ 함정 ② 나트륨 밀도 ━━━━━━━━━━━━━ 추어탕이 194kcal라 안심하셨죠? 나트륨을 보세요. 【나트륨】 · 추어탕 300g — 1,202mg (하루 권장의 약 60%) · 삼계탕 800g — 1,350mg (약 68%) · 전복죽 285g — 540mg (약 27%) · 민물장어구이 — 미확인 (DB 미표기) 【100g당 나트륨】 · 추어탕 — 401mg ⚠️ · 전복죽 — 189mg · 삼계탕 — 169mg ★ 추어탕의 나트륨 밀도가 삼계탕의 2.4배! 칼로리는 낮은데 짠맛은 훨씬 진해요. ▷ "가벼워 보이는 게 더 짜다" — 이게 복날 최대 함정이에요. ━━━━━━━━━━━━━ ✅ 그럼 뭘 먹어야 해요? ━━━━━━━━━━━━━ 【단백질 최우선이라면】 → 삼계탕 단백질 78g! 하루 권장량(55~65g)을 한 끼로 다 채워요. 【칼로리 최소화라면】 → 추어탕 1인분 194kcal. 단, 국물 다 마시지 마세요 (나트륨!) 【혈당 관리 중이라면】 → 삼계탕 or 추어탕 둘 다 '저탄수·고단백'. 전복죽·찹쌀밥은 피하세요. 【양 조절 자신 없다면】 → 장어는 피하기 100g당 275kcal, 순식간에 늘어나요. ━━━━━━━━━━━━━ 🍗 똑똑하게 먹는 법 5가지 ━━━━━━━━━━━━━ ① 국물은 절반만 → 나트륨 절반 컷 ② 찹쌀밥 추가는 스킵 → 혈당 스파이크 방지 ③ 닭껍질 제거 → 지방·칼로리 절감 ④ 김치는 조금만 (나트륨 중복!) ⑤ 식후 20분 산책 → 혈당 완만하게 ━━━━━━━━━━━━━ 📌 정리 ━━━━━━━━━━━━━ ▶ 2026 초복 7/15(수) · 중복 7/25(토) · 말복 8/14(금) ▶ 올해는 '월복' — 더위가 20일 더 길어요 ▶ 칼로리 1위는 삼계탕(715)이지만, 100g당 1위는 장어(275) ▶ 저칼로리 추어탕이 나트륨 밀도 1위 (삼계탕의 2.4배) ▶ 전복죽은 유일한 '고탄수' — 혈당 주의 복날은 '뭘 먹느냐'보다 '얼마나, 어떻게 먹느냐'가 더 중요해요 🙏 이 글이 도움됐다면 좋아요 꾹! 눌러주세요 🙏 ━━━━━━━━━━━━━ 💬 여러분은 어떠세요? 올해 초복엔 뭐 드실 건가요? 삼계탕 vs 추어탕 vs 장어? ━━━━━━━━━━━━━ 댓글로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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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보일링씨푸드버거 후기|버터갈릭 vs 디아블로, 통새우 4마리 실화? (9,200원)

🍔 사실 처음엔 별 기대 안 했어요. "햄버거에 새우? 또 반짝 시즌메뉴겠지" 싶었거든요. 근데 이번 버거킹 '보일링 씨푸드 버거'는 콘셉트부터 진심이더라고요. 미국 루이지애나의 '씨푸드 보일'을 버거로 옮겼는데, 게살·새우 튀긴 패티 위에 통새우가 진짜 ★4마리★ 올라가고 밑엔 직화 소고기 패티까지 깔려요. 광고 모델도 '참바다' 유해진이라 딱 찰떡! 🎣 📌 기본 정보 ▶ 출시 : 2026.6.24 ~ 9.16 (여름 시즌 한정) ▶ 가격 : 단품 【9,200원】 / 세트 【11,400원】 ▶ 종류 : 버터갈릭 · 디아블로 2종 🦐 재료 뜯어보기 (통새우 4마리 실화?) ① 통새우 4마리 → 씹는 맛 담당 ② 씨푸드 패티 → 게살+새우+옥수수+감자 바삭 튀김 ③ 직화 100% 순쇠고기 패티 → 버거킹 불맛 👉 '바다 + 육지'를 한 입에 쌓은 구조! ━━━━━━━━━━━━━━ 🧈🌶️ 버터갈릭 vs 디아블로 🧈 버터갈릭 케이준 시즈닝 + 버터 + 마늘향 → 고소하고 감칠맛! 매운 거 부담되면 이쪽 🌶️ 디아블로 버거킹 디아블로 소스로 알싸한 매운맛 → 새우+매운소스+패티 조합이 살아남. 매운맛 러버는 이쪽! ━━━━━━━━━━━━━━ 💬 솔직 호불호 나 포함 지인들 후기  👍 좋았다 · "디아블로 소스+새우+패티 뒤섞이는 맛이 포인트, 꽤 맛있다" · 통새우 식감이 확실히 살아있다 👎 아쉬웠다 · "튀긴 씨푸드 패티가 김치부침개 맛 비슷" · "롯데리아 오징어패티 버거 결" / 튀김이라 느끼하다는 의견도 ━━━━━━━━━━━━━━ 🔥 칼로리·영양성분 ▷ 버터갈릭 ★641kcal / 단백질 23g 탄수화물 9g · 당류 9g · 지방 9g · 포화지방 9g ⚠️ 나트륨 1,345mg ▷ 디아블로 ★602kcal / 단백질 24g 탄수화물 9g · 당류 9g · 지방 9g · 포화지방 9g ⚠️ 나트륨 1,348mg 〈다이어터 관점〉 ⚠️ 나트륨 : 약 1,345~1,348mg = 하루 권장(2,000mg)의 약 67%!     버거 하나로 하루 2/3… 다음 끼니는 꼭 싱겁게. ✅ 단백질 : 23~24g = 하루 권장(55~65g)의 약 40%. 든든한 편! 📉 칼로리 : 디아블로(602)가 버터갈릭(641)보다 39kcal 낮음.     줄이려면 → 디아블로 + 음료 제로 탄산! ━━━━━━━━━━━━━━ 📍 노량진 콘셉트 매장 & 프로모션 ▶ 수산물 중심지 노량진역점을 대형 어망·부표로 꾸며    보일링 씨푸드 콘셉트로 장식! (인증샷 명소 📸) ▶ 출시 기념 : 세트 구매 + 음료 스프라이트 변경 시    추첨 50명 워터밤 페스티벌 티켓 증정    (기간·조건 확인 필수, 조기 종료 가능) ✅ 한줄 정리 👍 추천 : 이색 조합 좋아하는 분 / 통새우·해산물 튀김 러버 / 매운맛(디아블로) 👎 비추천 : 튀김·느끼함에 약한 분 / 담백한 정통 비프버거파 / 나트륨 신경 쓰는 분 여름 한정이라, 궁금하면 지금이 기회예요. 매운맛은 디아블로 🌶️ / 고소함은 버터갈릭 🧈 (어두운 사진..죄송..) 여러분은 버터갈릭 vs 디아블로, 어느 쪽에 한 표? 👇 드셔보신 분 솔직 후기 댓글로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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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보일링씨푸드버거 후기|버터갈릭 vs 디아블로, 통새우 4마리 실화? (9,200원)

🎪 페스티벌 준비물 + 똑똑한 혈당식탁 재료까지! 이번 주 헬시딜 하울

이번 주 헬시딜에서 두 개나 질러버렸어요 ㅎㅎ 뭐 샀냐면요 · 허닭 얇은피 닭가슴살 만두 3종 (만두·김치만두·갈비만두) / 3,900~4,300원 · 야외용 미니 폴딩 테이블 (크랙 아이보리) / 21,500원 왜 샀는지 · 닭가슴살 만두 → 맨날 닭가슴살 그대로만 먹었는데, 다른 것도 먹어보고 싶어서 만두는 어떨까 궁금해 3종으로 골라봤어요. 또 그김에 '똑똑한 혈당식탁' 이벤트 참여하려고요!ㅎㅎ 만두는 얇은피라 해서 닭가슴살 부담 없이 먹기 좋을 것 같아 기대 중이에요 · 미니 테이블 → 요즘 페스티벌 시즌이잖아요~ 돗자리 깔고 맛있는 거 사다 먹을 때 테이블이 꼭 필요하더라고요. 캠핑·피크닉에도 두루 쓸 듯! 접이식이고 2kg 정도라 하니,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ㅎㅎ 실제로 받고 후기 업데이트 해야겠네요 ㅎㅎ  G포인트로 1만 원 넘게 할인받아서 부담 덜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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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스티벌 준비물 + 똑똑한 혈당식탁 재료까지! 이번 주 헬시딜 하울

마이노멀 두부면

간편하게 도시락으로 준비해서 먹을게 뭐가있을까 찾아보다가 궁금해서 주문해보았어요 처음 먹어보았는데 탄력감있는 면발과 저칼로리 저당 두부면인것도 좋은데 국산콩이라 믿고 먹을수있어 좋고 끓이고 씻고 할 필요없이 간편하게 물만 따라 버리면 식사용으로 먹을수있어 좋았어요 저는 열무물김치에 두부면 넣고 냉면용 다대기 좀 추가하고 깨 참기름 부어서 시원하게 먹었어요 뿔지도 않고 쉽게 끊어지지않는 면발이 살아있어 맛있었습니다.콩국물에 넣어 콩국수로 먹어도 좋을듯 싶고 저희 아이는 월남쌈에 쌀국수대신 두부면 넣어 먹더라구요 활용도가 넓어서 여름에 쟁여두면 편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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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육똘

마이노멀 두부면

음식

오동통라면에 감자한개 썰어넣고 신김치 조금  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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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lyext

음식

헬시딜에서 마이노멀 두부면 겟했어요🤤

포인트 좀더 모을까 하다가 집에있는 양배추김치 국물에 빨리 말아먹어보고 싶어서ㅎㅎ  마이노멀 두부면 5개짜리 샀어요 얼른오면 좋겠네요!!! 그래도 쿠팡보다 싸게 겟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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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1534778

헬시딜에서 마이노멀 두부면 겟했어요🤤

컵라면

컵라면 먹었어요 산행하고 오랜만에 먹는 라면  진자 꿀맛입니다 김치가 들어있어서 김치라면 시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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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컵라면

"내가 당뇨 전단계?" 영양사가 알려주는 정상 혈당을 위한 식사법

당뇨 전단계 식단:  영양사가 알려주는 정상 혈당을 위한 식사법 건강검진표에 공복혈당 105mg/dL. "당뇨는 아닙니다, 하지만 정상도 아닙니다." 이런 애매한 말을 듣고 검색창에 '당뇨 전단계'를 치고 계신 거라면, 이 글이 도움이 될 거예요! 당뇨 전단계, 정확히 어떤 상태일까? 당뇨 전단계는 혈당이 정상 범위를 넘었지만, 아직 당뇨병 진단 기준에는 미치지 않는 상태를 말합니다. (단위: mg/dL / 출처: 대한당뇨병학회 진단 기준) "전단계니까 아직 괜찮겠지"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당뇨로 갈 수도, 정상으로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왜 '골든타임'이라고 할까? 미국 국립보건원(NIH)이 주도한 대규모 연구인 DPP(Diabetes Prevention Program)의 결과가 이를 잘 보여줍니다. 생활습관 개선군(식단 조절 + 운동): 당뇨 발병 위험 58% 감소 약물(메트포르민)군: 당뇨 발병 위험 31% 감소 식단과 운동을 병행한 그룹이 약물보다 약 2배 높은 예방 효과를 보인 겁니다(DPP Research Group, NEJM 2002). 또 다른 메타분석에서는 체중을 5% 이상 줄인 전단계 환자의 43%가 정상 혈당을 회복했고, 이들의 당뇨 발병 위험은 73%나 낮아졌습니다(PubMed PMID 35151523). 물론 모든 분에게 같은 결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식단과 생활습관 개선이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근거는 충분합니다. 영양사가 정리한 당뇨 전단계 식단 5원칙 1. 가당 음료부터 끊기 달달한 커피, 과일주스, 탄산음료 —이것만 빼도 하루 섭취 당류가 크게 줄어듭니다. 가당 음료는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포만감은 거의 주지 않아요. 가장 적은 노력으로 가장 큰 변화를 만드는 첫 번째 습관입니다. 대신 물, 보리차, 무가당 차를 기본 음료로 두세요. 2. 밥 양 줄이고, 잡곡·현미로 전환 백미보다 잡곡밥이나 현미밥이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이 천천히 올라갑니다. 다만 잡곡이라도 양이 많으면 혈당은 올라갑니다. 밥 한 공기(약 210g)를 2/3~3/4 공기로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3.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기 같은 음식이라도 먹는 순서를 바꾸면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채소(식이섬유)를 먼저, 고기·생선·두부 같은 단백질을 다음에, 밥은 마지막에 먹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4. 매 끼 단백질 한 가지 꼭 포함 단백질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줍니다. 달걀, 두부, 닭가슴살, 생선, 콩류 — 매 끼 하나씩은 꼭 챙기세요. 5. 간식도 전략적으로 배고플 때 빵이나 과자 대신 견과류 한 줌(약 15~20g), 무가당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을 선택하세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있는 간식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하루 식단 예시 끼니 메뉴 예시 아침 잡곡밥 2/3공기 + 된장국 + 달걀프라이 + 나물 반찬 점심 현미밥 2/3공기 + 구운 고등어 + 샐러드 + 김치 간식 무가당 그릭요거트 + 아몬드 10알 저녁 잡곡밥 1/2공기 + 두부조림 + 채소볶음 + 미역국 이 식단은 참고용이며, 개인의 건강 상태·활동량·체중 목표에 따라 조절이 필요합니다. 이것만은 피하세요 — 흔한 실수 3가지 1. "잡곡밥이니까 많이 먹어도 괜찮다" 잡곡도 주성분은 탄수화물입니다. 양이 많으면 혈당은 똑같이 올라갑니다. 종류보다 양 조절이 먼저입니다. 2. "과일은 건강식이니까 제한 없다" 과일에 든 과당도 혈당을 올립니다. 하루 1~2주먹 분량(약 100~200g)을 지키고, 주스보다는 생과일 형태로 드세요. 3. "한 번 정상 나왔으니 끝" 혈당이 한 번 정상 범위로 돌아왔다고 해서 영원히 유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식습관이 다시 무너지면 혈당도 다시 올라갈 수 있어요. 지속적인 관리가 핵심입니다. 식단만으로 충분할까? 솔직히 말씀드리면, 식단만으로는 부족합니다. DPP 연구에서 효과를 본 그룹도 식단과 함께 주 150분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빠르게 걷기 등)과 주 2~3회 근력 운동을 병행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 정기적인 검진입니다. 3~6개월마다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를 확인하면서, 내 몸의 변화를 숫자로 확인하세요. 약물 치료가 필요한지 여부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요즘 '전단계라 다행이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을 많이 만나요. 다행인 건 맞아요. 아직 바꿀 수 있으니까요! 오늘 점심, 채소부터 먼저 드셔보시겠어요? 오늘도 한 끼, 한 기록부터요📝 본 칼럼은 일반적인 건강·영양 정보를 제공하며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건강 상태에 대한 판단은 의사 등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자료 DPP Research Group, "Reduction in the Incidence of Type 2 Diabetes with Lifestyle Intervention or Metformin," NEJM, 2002 대한당뇨병학회, 당뇨병과 식생활 (diabetes.or.kr) Hostalek U., "Interventions for Reversing Prediabete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PubMed PMID 35151523 Nature Medicine, 2025, "Prevention of type 2 diabetes through prediabetes remission without weight loss" Carter P. et al., "Fruit and vegetable intake and incidence of type 2 diabetes mellitus," BMJ,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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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당뇨 전단계?" 영양사가 알려주는 정상 혈당을 위한 식사법

이른점심 🍚

아점으로 볶음밥해서  잘익은. 열무김치랑 먹었어요 비가 올련지 날이 꾸물꾸물하네요 맛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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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머야

이른점심 🍚

저녁은 냉면

🍽️ 소개할 음식/식품:냉면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저녁은 냉면으로 해서 간단하게 먹었어요 열무김치도 있는데 사진에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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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냉면

순대 모둠

점심을 산에서 간단히 먹었더니 배가 출출했어요. 남편도 그랬는지 순대를 이렇게나 많이 주문했네요. 김치순대, 땡초순대, 찰순대에 각종 내장까지 골고루도 시켰어요. 저녁은 이걸로 해결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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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순대 모둠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참치 김치찌개 먹었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점심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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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청도미나리가 향도 진하고 맛있네요

🍽️ 소개할 음식/식품: 청도 미나리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미나리의 효능은 항산화 작용이 뛰어납니다.  ⁃ 칼로리는 100 g 당 16kca - 맛: 줄기가 굳고 단단해서 향이 진하고 당도      도  좋아서 맛있었습니다 ⁃ 식감: 질기지 않고 아삭아삭하고 탱탱한 식감    이 입 안에 퍼지면서 미나리의 특유한 향이    오래 남아 입맛을 돋구었어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청도 미나리를 구입해서 김치도 담고 전골에도 넣어 먹고 삼겹살에도 같이 먹었습니다. 📸 (사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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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청도미나리가 향도 진하고 맛있네요

저녁은 청국장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저녁은 두부 없고 청국장 끓여 먹었어요 묵은지 김치 살짝 헹궈서 같이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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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저녁은 청국장

브리또 냠😽

아침은 브리또 데웠어용😁😁 김치볶음밥 사이에 불고기까지 딸래미랑 반반 먹었는데 엄청 배부르네용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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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브리또 냠😽

육개장 사발면

🍽️ 소개할 음식/식품:사발면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일반 라면에 비해 칼로리가 낮아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김치 볶음밥과 함께 육개장 사발면도 함께  먹었네요. 📸 (사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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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육개장 사발면

아침식단

🍽️ 소개할 음식/식품:두부 샐러드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식물성 단백질과 비타민 무기질 챙겨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두부와 김치 같이 먹었어요. 두부  은근히 든든해요. 📸 (사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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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아침식단

점심~

찹쌀 주먹밥과 사발면으로  점심 챙겼어요  김치가 들어있어 매콤한 맛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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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점심~

저녁은 곰탕

저녁은 엄마가 끓여준 곰탕에 대파 넣어서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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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곰탕

김밥

오뎅 당근 볶은김치 등 넣어 김밥 싸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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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김밥

짜장 덮밥

🍽️ 소개할 음식/식품:짜장 덮밥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짜장밥은 파김치랑 먹어야 맛있어요. 📸 (사진 첨부) 볶은 춘장으로 만는 짜장으로 후라이 올리고 파김치 열무 김치와 함께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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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 덮밥

맛점들 하세요

전 열무김치 참치 넣고 비빔밥 먹었어요 어머니가 잘 드시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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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점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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