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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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 어묵국으로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애호박과 어묵 당근 넣고 꿇인 다음 먹기 직전 향긋한 쑥갓 넣어 뜨끈뜨끈한 국물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떡 레시피 ~나홀로 혼밥할때는 떡라면을 ..
오늘은 모두 저녘 약속이 있다는데..나만 없네요 ㅠ . 혼밥이라 밥을 먹기는 귀찮고 냉장고를 털어 떡만두국을 끓였네요 1)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끓인다 2) 육수를 끓인뒤 냉장고에 있는 대파 ,당근 , 콩나물 , 양파 , 새송이버섯, 팽이버섯을 넣고 다시 끓인다. 3) 물을 끓어 오르면 들깨가루와 콩물을 넣고 다시 끓인다 . 4) 마지막으로 떡국과 만두를 넣어 끓인다 5) 마지막으로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 그릇에 떡만두를 퍼서 맛있게 먹으면 된다 그런데 떡국보다 다른게 너무 많네요 그래도 맛은 구수하고 깊은 맛이 우러나오는게 지금까지 먹은 떡만두국중에서는 가장 맛있네요.
tradingcom
나만의 떡국 다이어트 레시피로 가볍고 든든한 한 끼 식사
새해나 명절이 되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음식이 바로 떡국이죠. 하지만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국물에 간이 세게 들어가다 보니 체중 관리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다소 부담스러운 메뉴일 수 있습니다. 저 역시 건강을 생각하며 식단을 짜는 편이라 어떻게 하면 더 가볍게 먹을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요. 오늘은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은 나만의 떡국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일반적인 방식에서 조금만 재료를 바꾸면 직장인들도 아침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건강식이 됩니다. 먼저 재료 준비부터 사실에 기반해 꼼꼼히 챙겨볼게요. 주재료인 떡국 떡은 현미 떡이나 곤약 떡으로 준비해 주세요. 현미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 조절에 유리하고 포만감이 오래 가거든요. 양은 평소보다 조금 적게 잡는 대신 부족한 식감은 오토밀이나 버섯으로 채워줄 겁니다. 국물용으로는 멸치 다시마 육수 팩이나 시판 사골 육수 대신 기름기 없는 닭가슴살 육수를 추천합니다. 고명으로는 단백질을 보충해 줄 계란 1알, 소고기 우둔살이나 닭가슴살 100g, 그리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대파와 김 가루를 약간 준비하면 재료 준비는 끝이 납니다. 본격적인 나만의 떡국 다이어트 레시피 조리 과정을 설명해 드릴게요. 첫 번째 단계는 밑준비입니다. 현미 떡은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서 불려주세요. 고기 고명은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살짝 볶거나 끓는 물에 데쳐서 기름기를 완전히 제거해 줍니다. 이렇게 하면 칼로리를 훨씬 낮출 수 있어요. 육수는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 깔끔하게 우려내는데, 이때 진간장 대신 국간장 0.5큰술과 멸치액젓 아주 조금만 넣어 간을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두 번째 단계는 본격적인 끓이기 과정입니다. 육수가 끓어오르면 준비해 둔 떡을 넣어주세요. 떡이 어느 정도 익어 위로 떠오르기 시작할 때 팽이버섯이나 표고버섯을 듬뿍 넣어주면 씹는 맛도 좋아지고 양도 풍성해집니다. 채소를 많이 넣는 것이 나만의 떡국 다이어트 레시피의 중요한 비결 중 하나예요. 계란은 미리 풀어서 국물이 끓을 때 원을 그리듯 부어주면 부드러운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너무 오래 끓이면 떡이 퍼질 수 있으니 떡이 떠오른 후 2~3분 내외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 번째 단계는 정갈하게 담아내기입니다. 완성된 떡국을 그릇에 담고 미리 준비한 고기 고명과 대파, 김 가루를 올려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 한 방울을 톡 떨어뜨리면 고소한 풍미가 살아나서 소금 간을 적게 해도 충분히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든 한 그릇은 일반 떡국보다 칼로리는 절반 가까이 낮으면서도 필요한 영양소는 골고루 갖추고 있습니다. 이성적으로 영양 성분을 분석해 봐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조화가 아주 훌륭한 식단이죠. 직접 만들어 드셔보시면 생각보다 훨씬 든든하고 속이 편안하다는 걸 느끼실 거예요. 계획적인 식단을 유지하면서도 계절 음식을 포기하지 않는 것은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이번 주말에는 이 나만의 떡국 다이어트 레시피를 활용해 따뜻하고 가벼운 식탁을 차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긍정적인 마음으로 정성껏 차린 음식을 먹다 보면 몸도 마음도 더 활기차게 성장하는 기분이 드실 거예요. 정확한 조리법을 지켜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은 그 자체로 소소한 행복이 됩니다. 건강을 챙기면서도 맛의 즐거움을 놓치지 않는 스마트한 생활을 응원합니다. 깨끗하게 정리된 주방에서 고소한 떡국 향기를 맡으며 소소한 행복을 누려보시길 바라요.
이야기
찐고구마
고구마는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C 등이 들어 있어서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이며, 특히 폐암을 잘 예방하는 삼대 적황색 채소로 뽑혔답니다. .섬유질이 많이 배변을 좋게 하며 다이어트에도 좋은 식재료랍니다. 조리순서 1. 호박 고구마인데요. 고구마 종류는 상관이 없어요. 우선 찬물에 식초 2큰술을 넣고 세척해주세요. 맑은 물에 서너번 헹궈주시구요. 2. 물기를 제거한 뒤에 고구마 양 끄트머리를 잘라줍니다. 3. 찜기를 사용할 것인데, 찜기에 물이 닿지 않을 만큼만 물을 넣어줍니다. 그리고 마른 다시마 1장을 넣어줍니다. 4. 센불에서 15분 익혀줍니다. 불을 중불로 줄여서 10분 정도 익혀 준 뒤에 불을 끄고 10분 정도 뜸을 들입니다.
그냥지나
유부우동 한 그릇으로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쫄깃한 우동면 과 유부와 향긋한 쑥갓,김가루와 매콤한 고춧 가루 뿌려서 점심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굴떡국 꿇였네요.🐚
통영에서 지인분이 보내주신 싱싱한 통영생 굴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목이버섯 넣 고 꿇였더니 바다내음 가득 시원하고 맛있네 요.
정수기지안맘
어묵국으로
차가운 날씨에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어묵과 당근,양파 넣어 뜨끈뜨끈한 국물에 저 녁식사로 준비했네요.
정수기지안맘
야채 우동으로
무우랑 양파 다시마 육수에 가쓰오 진한 우동 장국에 애호박과 당근,어묵,쑥갓 듬뿍 넣고 우동 면에 끼얹어 점심 시간 교회 점심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구수한 콩가루 된장국으로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애호박과 두부, 양파 듬뿍 썰어 넣고 고소한 생콩가루로 담백 하고 감칠맛을 더해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따뜻한 계란국으로
감기로 힘든 딸이 계란국이 먹고 싶다고 해 무우와 다시마 멸치 표고버섯 육수에 양파,감 자,당근,계란 풀어 넣고 함초소금과 까나리 액젓으로 간해서 주니 밥 한 그릇 뚝딱해주니 고맙네요.
정수기지안맘
주꾸미 소고기 샤브샤브 집밥
북어 멸치 다시마 무 대파뿌리로 육수를 내고 소고기와 주꾸미를 넣어 샤브샤브 해먹었어요.
쩡♡
콩나물밥
콩나물 밥. 콩나물에 무와 표고버섯과 다시마를 넣고 압력밥솥에 밥을 지어보세요. 향과 감칠맛이.폭발합니다. 압력솥 없는분은 그냥 냄비에 하셔도 됩니다. 무와 야채에서 수분이 나오니까 물양을 너므 많지않게 하세요. 다시마와 표고버섯을 넣고 좀 불려주는게 킥임니다. 다시마 우린물 에서 감칠맛이 나거든요. 표고버섯 향도 진하게 나고요. 30분 정도 불리고서 끓을때까지는 중강불에 끓고나서는 약불에서 뜸들이며 익혀요. 그리고 양념장에 비벼먹으먼 꿀맛이면서 혈당에도 괜찮고 다이어트 건강식이 됩니다.
솔트1
속편한 콩나물 국
집에 냉장고 열어보니 애매하게 남은 콩나물이 보여서, 오늘은 속 편한 콩나물국을 끓였어요. 해장으로도 좋고, 밥 말아 먹으면 한 끼가 든든한 메뉴라 자주 해먹게 되더라구요~! 재료(2~3인분) 콩나물 한 봉(약 300g), 물 1.2L 국멸치 6~7마리, 다시마 1장 다진 마늘 1큰술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선택) 국간장 1.5큰술, 소금 약간 후추 톡톡, 고춧가루 1작은술 먼저 콩나물은 다듬지 않고 흐르는 물에 두세 번만 헹궈요. 뿌리까지 먹어야 시원한 맛이 살아서 웬만하면 자르지 않아요. 냄비에 물을 붓고 멸치랑 다시마를 넣어 7~8분 정도 끓여 육수를 내요. 끓는 동안 멸치 비린내 올라오기 전에 건져내는 게 포인트예요. 육수가 준비되면 콩나물을 한 번에 넣고 뚜껑을 닫은 채 중불에서 5분 정도 끓여요. 중간에 뚜껑 열면 비린내 날 수 있어서 참고 꾹 참았어요. 시간이 지나면 다진 마늘을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요. 간은 처음엔 약하게, 마지막에 소금으로 조절하는 게 실패 확률이 적더라고요. 마무리로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1분만 더 끓여요. 후추 살짝, 얼큰하게 먹고 싶을 땐 고춧가루도 조금 넣어요. 불 끄고 나니 김 올라오면서 국물에서 콩나물 특유의 시원한 향이 확 퍼져요. 한 숟갈 떠먹어보니 속이 바로 풀리는 느낌이라 괜히 만족감이 크더라고요. 칼로리 정보(1인분 기준) 콩나물 300g 기준으로 전체 약 90~100kcal 정도라 한 그릇에 약 30~40kcal 수준이에요. 기름이 안 들어가서 부담 없고, 늦은 밤 먹어도 죄책감이 적어요. 밥 말아서 김치 하나 얹어 먹으면 진짜 집밥 완성이에요. 자극적이지 않아서 아이랑 같이 먹기에도 괜찮고, 감기 기운 있을 때도 자주 찾게 되는 레시피예요.
셰인
오징어콩나물국밥 레시피
오징어콩나물국밥 레시피 오징어콩나물국밥은 시원하고 얼큰한 국물이 매력적인 한 그릇 음식이다. 먼저 오징어는 껍질을 벗겨 먹기 좋게 채 썰고,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준비한다.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고춧가루를 약불에서 볶아 고추기름을 낸 뒤 오징어를 넣어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 비린 맛을 잡는다. 여기에 물이나 멸치다시마 육수를 붓고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끓기 시작하면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덮어 5분 정도 끓여 콩나물의 시원한 맛을 살린다. 마지막으로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 한소끔 더 끓이면 완성이다. 밥 위에 국을 부어 국밥으로 먹거나 따로 담아 즐겨도 좋고, 김가루나 계란을 추가하면 더 든든하다.
딸기초코몽
시원하고 감칠맛 도는 아삭한 황태채콩나물무국
다이어트중에는 국물요리를 먹기가 쉽지 않은데 콩나물을 이용하면 칼로리도 낮고 아삭한 식감도 즐기면서 시원한 국물요리를 즐길수가 있어요 저는 콩나물과 함께 황태채와 무를 이용해서 황태채콩나물무국을 만들어 봤어요 집에 있는 재료들을 최대한 활용했구요 요리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만들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콩나물의 효능- 콩나물은 비타민C와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해 숙취해소와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고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예방에도 좋습니다 겨울철 비타민 공급원으로도 탁월하구요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좋아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합니다 -황태채의 효능- 황태채는 단백질의 보고라 불릴만큼 순도높은 단백질이 가득하다고 하네요 100%중 무려 80%가 단백질이며 필수 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 있어 운동후 근육회복, 다이어트중 체력관리에도 좋습니다 고단백 식품이지만 칼로리는 붉은고기나 가공육보다도 낮아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최적인것 같아요 -무의 효능- 무는 소화 촉진, 기관지 보호, 면역과 신진대사 강화에 좋아요 신진대사를 높여 체지방 감소에도 도움을 주구요 생채, 무말랭이, 동치미, 깍두기로 먹으면 효소와 비타민까지 챙길수 있습니다 -재료 준비- 콩나물, 황태채, 무 국간장, 마늘, 새우젓, 들기름 대파, 멸치다시마육수 -레시피- 1.메인이 되는 황태채와 콩나물, 무를 준비합니다 황태채는 물에 살짝 불려서 물기를 쪽 빼서 준비해두구요 콩나물도 깨끗하게 씻어 준비해줍니다 무는 나박썰기로 한입에 먹기 쉬운 사이즈로 준비를 해 둡니다 황태채는 본가에서 엄마가 보내주신건데 미리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둬서 요리할때 시간절약도 되고 편하더라구요 콩나물은 집근처 마트에서 구입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정말 가성비 좋은 식재료인것 같아요 무는 지난번에 깍두기 담고 남은거 썼구요 대파는 소소하게 집에서 키우고 있는건데 제 몫을 톡톡히 하네요 겨울내 열심히 잘 먹고 있어요 들기름도 엄마표 들기름이예요 2.육수를 준비합니다 멸치팩과 다시마를 넣고 우려서 멸치다시마육수를 만들어 둡니다 다시마는 오래 끓이면 텁텁한 맛이 나기 때문에 물이 끓기 시작하면 바로 건져내구요 멸치팩은 조금 더 끓인 후에 건져냅니다 3.냄비에 황태채를 넣고 국간장, 다진마늘, 들기름을 넣고 골고루 볶아 줍니다 4.3번 요리에 무와 멸치다시마육수를 넣고 끓어 오르면 뚜껑을 덮고 무가 익을때까지 15분~20분 정도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5.4번 요리에 콩나물을 넣고 5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아삭함이 남도록 끓여주는게 포인트예요 6.5번 요리에 새우젓으로 간을 맞추고 대파를 얹어 마무리합니다 저는 예전에 보쌈 먹을때 먹고 남은 양념새우젓이 있어서 활용했구요 양념이 들어가 있어서 조금씩 넣어서 간을 보며 양조절 했어요 7.칼칼한 해장스타일을 원하면 고춧가루나 고추를 넣어도 되구요 이 부분은 기호에 맞춰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고명으로 얹으면 예쁠것 같기는 한데 저는 너무 맵거나 고추는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라 패스했어요 -완성- 밥이랑 집에 있는 반찬이랑 해서 맛있는 한끼를 먹었습니다 국물 좋아하시는 분들은 국물양을 좀 더 늘려서 드셔도 좋구요 저처럼 건더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건더기도 푸짐해서 아주 좋은것 같아요 건강하고 맛도 좋은 황태채콩나물무국 다들 꼭 한번 드셔보세요
켈리장
콩나물 레시피 콩나물황태국
*재료 황태포 (말린 대구) 1마리, 콩나물 200g, 대파 1대, 마늘, 고춧가루 1큰술, 국간장 2큰술, 소금, 후춧가루, 물 1.5~2L (황태가 푹 우러날 수 있도록 충분히), 참기름 1큰술, 다시마 1장 *만드는 법 1. 황태 손질 황태포를 물에 살짝 불려서,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 놓습니다. 2. 국물 준비 큰 냄비에 물을 20분 정도 끓인 후, 다시마는 건져내세요. 3. 콩나물 준비, 국물에 콩나물 넣기 끓인 황태국물에 콩나물을 넣고, 콩나물이 익을 때까지 5~10분 정도 더 끓입니다. 4. 양념하기 국물에 다진 마늘, 고춧가루, 국간장,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 줍니다. 기호에 따라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맞추세요!! 5. 대파 넣기 대파를 송송 썰어 넣고, 마지막으로 2~3분 정도 더 끓이면 완성!!!
얌이얌이
(다이어트레시피)콩나물김치국
김치와 콩나물로 간단하게 김치국 끓였어요 작년 김장김치가 너무 맛있게 익어서 뭘 해놔도 맛 좋은데 콩나물까지 넣고 끓여서 국물이 얼큰하면서 시원하네요^^ 국밥처럼 먹는 것도 추천!! 레시피는 너무 간단하죠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 냅니다 ♡김치와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콩나물은 씻어서 준비합니다 ♡육수가 끓으면 건더기 건저내고 김치 넣어서 푹 익을 때까지 끓여줍니다 ♡이후 콩나물과 대파 넣고 고춧가루, 국간장, 다진마늘, 꽃게액젓 넣어 간한 뒤 한소끔 더 끓이면 끝입니다+새우젓으로 간해도 맛있는 거 같아요
stopjiji
진한 감칠맛 닭칼국수로
진하게 우린 닭육수에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코인 육수 넣고 쫄깃쫄깃한 생칼국수면 넣어 서 팔팔 꿇여서 감칠맛이 더해서 맛있는 닭칼 국수로 점심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나만의 음식 리뷰] 된장콩나물국은 밥과 같이 먹으면 최고
된장콩나물국은 구수하면서도 시원한 맛으로 집밥의 정수를 보여주는 국입니다.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내어 깊은 풍미를 더하고, 된장을 풀어 넣어 구수한 맛을 살립니다. 깨끗이 씻은 콩나물을 넣고 끓이면 담백하면서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국이 완성됩니다. 만드는 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냄비에 물을 붓고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 끓여 육수를 만듭니다. 다시마는 끓기 시작하면 건져내고, 멸치는 충분히 우려낸 뒤 건져냅니다. 여기에 된장을 풀어 넣고 다진 마늘을 더해 향을 살립니다.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덮어 잠시 끓인 뒤,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 칼칼한 맛을 더하면 완성입니다. 아침 식사로도 좋고, 술자리 다음 날 해장국으로도 제격이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간단한 재료와 짧은 조리 시간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따뜻한 한 끼를 챙길 수 있는 된장콩나물국, 집밥의 정성과 건강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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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가득 황태콩나물국(프리미엄 육수 활용)
저는 항상 육수는 만들어두고 사용하고 있습니다.육수는 다시마 표고 멸치 새우를 물에 네시간 이상 담궈 우려낸 후 끓는 상태에서 20분 이상 끓인 육수라 정말 진한 맛이 우러난답니다. 1.아보카도 오일과 참기름에 깍뚝 썬 무우와 황태를 볶아준 후 육수를 넣고 끓이다가 콩나물을 넣어주고 끓여준다. 2. 보글 보글 끓으면 대파 썰어서 넣은 계란 푼 물을 넣어주고 액젓, 마늘만 넣어주면 맛있고 건강한 황태콩나물 해장국 완성이다. 황태는 단백질이 풍부해서 콩나물과 함께 요리해 해장하면 몸을 보호하면서 속풀이로 이 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여기에 계란까지 더하니 단백질을 꽉꽉 채워 건강을 챙기는 훌륭한 메뉴가 될 것이라 본다.
여울햇살
다이어트 레시피 : 콩나물김치국 맛있게 끓이기💕
다이어트 레시피 : 콩나물김치국 맛있게 끓이기💕 안녕하세요 ~ 오늘 다이어트 레시피로 소개 드리는것은 저희집에서 자주 끓이는 콩나물김치국 입니다. 콩나물 자체가 칼로리가 높지 않아 자주 애용하고 있는 레시피기도 하죠 ^^ 코인육수 , 콩나물 200~300g, 신김치 1컵, 대파 등을 준비하면 되고 , 국간장·멸치액젓·고춧가루로 간을 맞추면 좋습니다 :) 콩나물김치국은 김치와 콩나물을 육수에 넣어 끓인 뒤 간을 맞추면 되는 간단한 요리라서 저희집에서 자주 끓여먹는 국 중 하나입니다 :) 육수는 주로 코인육수를 사실 쓰고있는데 , 멸치·다시마 육수를 내서 끓이는것도 괜찮은거같아요! 여기서 콩나물김치국을 다이어트 레시피로 활용 하실 때 꿀팁 !! 김치는 양념을 가볍게 털어 쓰면 조금 더 나트륨 섭취를 줄일 수 있고요 ~ 신김치를 많이 넣으면 좀 짜니까 , 김치는 많이 넣지 않고 만약 간이 약하다면 멸치액젓을 넣는게 가장 좋은 포인트인거같아요! 다들 맛있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
자스민꽃
콩나물레시피 콩나물국
다시마랑 황태포로 육수를 충분히 내준후에 콩나물과 두부,파 넣고 액젓이랑 소금 간장 고추가루로 간맞춘후에 국시장국이나 참치액 다시다 아무거나있으면 조금 넣어주면 더맛있어요
회원님
브로콜리 소고기야채 죽으로 🥦🥕🥩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소고기와 브로 콜리, 당근 넣어서 부드러운 죽으로 감기 기 운으로 부은 목을 부드러운 식감의 죽으로 달 래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콩나물 황태김치국
콩나물 황태김치국 콩나물300g ,황태100g,배추김치80g 다시마,새우, 새우젓, 마늘,대파,국간장 참기름 을 준비합니다 먼저 황태 김치를 참기름넣고 볶아준후 다시마육수를 부어줍니다 한소큼 끊으면 콩나물을 넣어줍니다 콩나물이 익으면 마늘 대파를 넣고 국간장과 새우젓으로 간을 마무리합니다 오늘같이 겨울비오는날 콩나물황태김치국으로 추위를 이겨보세요
기쁨이님
맛점들 하세요
전 어머니랑 콩나물 김치국 끓여 먹었어요 쌀뜸물에 멸치 다시마 육수을 내어 국물이 끝내주네요 다들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콩나물 김치국
겨울철 다이어트에두 좋고 특히 감기 기운이 있을때 제격인 콩나물 김치국 소개을 하겠습니다 먼저 저는 쌀뜸물에 멸치 다시마 육수을 내어 거기에 익은 김치와 콩나물을 넣고 청양고추 하나을 같이넣고 팔팔 끓인후 대파을 넣고 소금으로 간하면 겨울철 다이어트에도 좋고 감기기운이 있을때 좋은 콩나물 김치국이 완성 되었습니다
영진왕빠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국
오늘은 날이 좀 흐리고 몸도 축 처지길래, 그냥 칼칼한 국 하나 끓이면 기분 전환될 것 같았다. 그래서 냉장고 열어보니 콩나물이 딱 있어서 바로 시작했다. 먼저 육수 끓이기. 멸치랑 다시마 몇 개 넣고 10분 정도 끓였다. 바쁘면 그냥 물로 해도 되는데, 오늘은 제대로 먹고 싶어서 육수로 했다. 고추기름 느낌 내기. 냄비에 기름 한 스푼만 두르고 다진 마늘이랑 고춧가루를 약불에서 먼저 볶아줬다. 이 단계 하면 국물이 훨씬 맛깔진 색이 나온다. 콩나물 투척. 마늘향 올라오면 콩나물을 와르르 넣고 가볍게 볶아줌. 비린내 안 나게 뚜껑은 열어두고 했는데, 확실히 이렇게 하면 향이 좀 더 깔끔하다. 육수 붓고 끓이기. 아까 끓여둔 육수를 부어준 뒤, 애호박이랑 청경채도 넣고 센 불로 팔팔 끓였다. 콩나물 익는 동안 고추도 썰어 넣었더니 색이 확 살아났다. 마무리 간 맞추기, 국간장 넣고, 마지막에 소금으로 간 딱 잡음. 두부도 조금 있어서 넣어봤는데 부드러워서 국물에 잘 어울렸다. 국이 보글보글 끓어오르면서 고추향이 확 살아나는 게 진짜 오늘의 힐링이었다. 간단한데도 시원하고 얼큰하게 딱 떨어져서 밥 한 공기 그냥 사라짐…
마늘ㄹ어트
꼬치어묵
저녁은 간단히 고래사 꼬치어묵 두개 먹었어요. 여기에 일본 다시마랑 쯔유 추가로 넣어 끓여 먹었어요
로블ㅎ
어묵탕 끓여 양념장과 함께^^
꼬치 어묵을 구입해서 집에서 어묵탕도 만들어서 끓여 먹고 양념장도 만들어 봤습니다. 겨울하면 생각나는게 붕어빵이랑 어묵 이잖아요. 꼬치 어묵 구입해서 집에서 냄비에다가 간장, 무, 멸치, 다시마로 국물 오래동안 우려 내어서 같이 어묵을 넣고 끓여주면 쫄깃쫄깃 하게 어묵도 맛있고 어묵 국물도 따라서 홀짝홀짝 마시면 금상첨화 입니다^^ 어묵을 찍어먹을 양념장도 준비해서 먹어요. 양념장은 고춧가루, 파, 간장, 굴소스, 참기름, 통깨를 넣어서 만들어서 양념장에 조금씩 찍어 먹으면 길가 마차에서 먹는 분위기도 나고 맛도 좋고 어묵 간식으로 최고 인것 같습니다^^
치노카푸
어묵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어묵탕
다이어트 중인데 어묵탕 너무 먹고 싶어서 튀기지 않은 저지방 어묵 사용해서 국물 섭취 자제하면서 맛있게 먹었어요. 보통 국물 속 나트륨이나 당류, MSG 등이 살찌는 포인트라서 다이어트 중이라면 국물은 적게 먹는 게 좋아요. 어묵탕 레시피는 다음과 같아요. 재료 양파, 무, 대파, 어묵, 국물용 멸치, 다시마, 간장, 설 레시피 물에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끓여 주세요. 무, 대파, 어묵을 적당한 크기로 썰어 주세요. 육수가 다 끓여지면 멸치와 다시마를 건져내고 준비한 무와 양파를 넣어 주세요. 무와 양파가 어느정도 익으면 어묵을 넣고 간장, 설탕으로 간을 맞춰 주세요. 다이어트 중에 먹는 어묵탕이니까 간장, 설탕은 최소한으로 넣어 주세요. 모든 재료가 잘 어우러지도록 좀 더 끓여 주고 마지막에 대파를 넣어서 잠깐 끓인 후 맛있게 먹으면 돼요. 다이어트에 가장 문제가 되는 건 국물이니까 국물 섭취 최소로 하면서 맛있게 한 끼 드시면 됩니다.
멍청이3
어묵탕
추운 날에는 어묵탕이 최고죠? 어묵탕을 끓일 땐 다시마를 넣고 물을 우린 다음에 참치액을 조금 넣어요. 무우 파 양파를 넣고 끓이면 더 맛있고요. 간은 소금으로 하면 됩니다
지니5379141
어묵탕
어묵탕 어묵탕 어묵탕 재료 : 무우, 모듬어묵4장, 대파, 홍고추 1개, 청량고추 3개, 후추, 마늘, 다시마, 다시멸치, 국간장, 참치액젓
hja87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