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쉐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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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방법 쇠고기 말이찜 레시피로
9개월간 18kg를 뺀 다이어트 식단 후기 정보를 공유합니다. 운동은 매일 기본 한 두 시간 걷기를 기본루틴으로 하였음을 미리 밝혀둡니다. 기본적으로 다이어트할 때는 탄수화물은 줄이고 채식 위주의 식단으로 루틴이 바뀌잖아요? 하지만 지속적,장기적인 다이어트일 때는 굉장히 영양 불균형이 와서 힘들어지지요. 그래서 육류로 단백질 보충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가장 많이 섭취한 육류 재료가 닭가슴살과 쇠고기 입니다. 닭가슴살도 계속 먹으면 질려서 쇠고기랑 병행하였는데요 늘 구이만 먹다가 새로운 요리법을 발견하고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이어트용이라 별 기대는 안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꼭 추천합니다. 닭가슴살 요리랑 비교하자면 쇠고기만의 특징이 듬뿍 담긴 요리네요^^ 말이찜 후기는 많이 안보여서 레시피 정보 공유할게요. [재료] 쇠고기 차돌박이(원하는 부위 사용하셔도 될 듯),숙주나물,팽이버섯,깻잎,당근,표고버섯 양념장(겨자소스 또는 와사비,간장,식초) [만드는 방법] 1.찜기에 숙주 위에 평평하게 깔아 놓는다. 2.쇠고기를 길게 펴서 그 위에 깻잎,팽이버섯을 올린 후 돌돌 만다. 3.깔아 놓은 숙주 나물 위에 말아 놓은 쇠고기를 빙 둘러 놓고 위에 고명으로 표고버섯과 꽃모양 당근으로 장식한다. 4.5분 정도 살짝만 쪄주고 양념장에 찍어 먹는다. 숨죽은 숙주나물과 기름기 쫙 빠진 쇠고기가 너무 담백하고 맛있답니다. 숙주의 아삭함에 팽이버섯의 쫄깃한 식감이 너무도 잘 어우러져 칼로리도 줄이고 다이어트 식품으로 너무 좋아 1주일에 한 번 정도는 먹었던 것 같아요. 가격도 크게 부담 되지 않아서 다이어트시 유용한 레시피였답니다. 돌돌 마는게 번거로우시면 그냥 고기만 펴서 깔고 그 위에 겹겹이 야채들 올려 찌셔도 간편하게 드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쇠고기와 숙주는 찌고 나면 숨이 죽으니 찔 때 많이 듬뿍 수북하게 올리셔도 됩니다.^^ 영양 가득 레시피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바라요.😘
지니5480213
아침은 훈제오리 그릭아채과일 샐러드
어제 저녁에 견과류를 먹고 자서 오늘 적어도 500g은 늘까봐 걱정했거든요. 근데 아침에 재보니까 오히려 200g이 빠졌더라고요. 60.7g이었답니다. 조금 놀랬어요. 어제 아침을 안 먹어서 그런지? 혹시 레모너리 때문인지? 이제 겨우 한번 먹은 걸로 이렇게 효과를 볼 순 없겠죠?😅 하여튼 또다시 밤에 견과류 간식을 안 먹어야 되는데 이건 가끔씩 안 찌더라도 대부분은 생각보다 많이 몸무게가 늘거든요. 우선은 안늘어서 다행이고 아침 잘 챙겨 먹으려고 냉장고에서 훈제오리 뺐어요. 수요일에 동생이 훈제오리 시켜먹고 많이 남겨서 다음날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는데 목요일은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못먹고 오늘 챙겨 먹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워낙 훈제오리도 많고 샐러드도 푸짐해서 탄수화물은 뺐어요. 어차피 샐러드에 생고구마도 있고 시리얼도 들어가니까 오늘은 빼도 될 것 같더라고요. 훈제오리 재보니 236g이더라고요. 100g에 17~20g 정도가 단백질이라니 이정도면 한 40g 정도 단백질을 챙겨먹을 수 있겠네요. 아 그릭요거트도 먹으니까 한 50g 정도는 단백질을 챙겨 먹어요ㅎㅎ 우선 차가워져서 훈제오리와 구운 마늘을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러면 기름기와 짠맛이 조금이도 빠지겠죠? 한 번 갖고 좀 모질랄것 같아서 물을 한번 바꿔 줬네요. 그리고 같이 왔던 백김치와 부추무침, 매운 피클은 정수물에 한참 담가놨답니다. 그리고 꼭 짜서 같이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방울토마토 4개와 자두 반개 잘게 썰어 섞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한편에 올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 넓은 자리에다 잘게 썰은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 올리고 그 위에 훈제오리와 구운마늘까지 올렸어요. 켐벨 포도가 있어서 가장자리에 조금 더 하고 그릭요거트 주위에 시리얼 뿌리고 전체적으로도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그런데 먹을 때도 몰랐는데 생각해보니까 애사비드레싱 안뿌렸네요. 야채만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에 비벼먹었고 훈제오리 먹을때는 워낙 백김치와 부추가 맛이 세서 드레싱이 없는지도 몰랐네요 ㅋㅋ 맛있게 먹었으면 됐죠~~ 내가 워낙 훈제요리를 좋아하고 훈제요리는 약간의 짠맛과 느끼한 맛을 빼고 야채랑 먹으니까 훨씬 더 맛있답니다. 동생이 시킨 집이 훈제오리가 맛있기도 하고요😚 천천히 맛있게 먹고 견과류를 더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오리를 그렇게 많이 먹어 놓고 또 견과류가 땡기는지... 식사 시간이 여유가 있으면 안 되나 봅니다😆 2년 넘게 다이어트해서 좀 양을 줄여놨다고 생각했었어도 다른 사람에 비하면 식사량이 많은 편인데 푸짐하게 느껴질 정도로 먹지 못하면 더 먹고 싶어서 어쩔 줄 몰라한답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 이상이나 걸리고 총 식사 시간이 1시간 정도 걸리는데도 덜 먹은 느낌이면 견과류라도 더 먹는 내 먹부림 때문에 요즘 나한테 좀 짜증이 나네요ㅠㅠ 탄수화물을 덜 챙겼나 싶기도 하지만 사실 탄수화물을 챙길 때도 견과류를 찾을 때가 많거든요.😮💨 하여튼 견과류를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 2개도 챙겨 먹었어요. 이것도 꼭꼭 씹어 먹었네요. 내 몸에 들어와서 간식 생각 좀 덜 나게 해달라고 입에서부터 열심히 분해시켜서 먹었는데, 😮💨 이 작은 노란 알약 두알이 내가 먹고 싶은 만큼 못 먹어서 더 끓어오르는 식탐을 과연 막아줄까요? 그러고 아직 비와서 TV 보다가 이젠 비가 멈추고 해뜨길래 라떼 산책을 시켜야 하는데 시간이 좀 애매해서 라떼랑 좀 걷다가 출근하려고 같이 11시 33분에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방법] 저체중 유지 비결 간헐적 단식 추천 후기!
2022년 6월부터 지금까지 쭈욱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어요. 식단이랑 운동을 정석대로 하지를 못해서 짧게는 14시간 길게는 16시간 이상까지 공복 상태를 유지해주고 첫끼를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해주는게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간헐적 단식의 효과로 인슐린 수치 저하 및 지방 연소 촉진과 오토파지(자가포식) 활성화 및 단기 체중 감량 효과가 있어 다이어트는 물론 건강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저한테는 정말 잘 맞더라구요 :) 이제는 습관이 되버린 간헐적 단식 덕분에 저체중 마른몸을 유지할 수 있어 정말 만족해요. 여러가지 다이어트 방법이 있지만 앞으로도 간헐적 단식을 통해 체중 감량과 면역세포 리셋으로 건강하고 예쁜 몸 유지 하고 싶어요. 간헐적 단식 추천합니다💚
빵슈니
목요일 마무리
5시쯤 퇴근해서 조금만 더 걷다가 슈퍼 들리고 집에는 6시쯤 들어왔어요.15,000보라 더 안 걸어도 되는데 라떼가 이쁘게 쳐다보네요. 자기는 저녁산책 가고 싶다는 표시랍니다 저녁 되니 많이 배고프더라고요. 나중에 챌린지 정리할 때 견과류 먹을까 봐 그냥 저녁으로 아몬드브리즈 뉴트리플러스 프로틴 하나 먹었어요. 65kcal고 단백질을 살짝 4.2g 들어있답니다. 라떼랑 6시 20분쯤 나가서 30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들어오면서 우리 동생 마실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쿠폰으로 사왔답니다. 오늘은 16,600보 입니다.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얼큰샤브버섯전골
오늘은 엄마가 기분이 정말 좋으셨답니다. 거기다가 자주 안와도 된다. 2~3일에 한 번씩 와도 된다까지 처음으로 얘기해 주셔서 정말로 엄마가 건강할때처럼 생각하시는구나 싶었어요. 이게 하루라도 유지되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이런 얘기 하신 적이 없었는데 더 좋아지시고 계시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렇게 기분 좋게 병원에 나와서 대학로로 오는데 갑자기 배가 엄청 고프고 약간 어지러운 거예요. 배고픈 타이밍 인거 같은데 어지럽기까지 하니까 36시간 단식은 포기했답니다. 배고픈 거 참지만 어지럼증은 좀 무섭거든요. 그냥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가서 밥 먹으려고 맘먹었어요. 엄마가 일찍 보내주기도 했고요. 월,화요일쯤 가서 일주일 샐러드 종류도 체크했거든요.(물론 가끔씩 계획이 어긋날 때도 있긴 하더라고요) 하루만 마카로니 샐러드라 그날만 피하면 되겠다 싶었어요. 오늘은 얼큰샤브버섯전골&칼국수사리 입니다. 잡곡밥(반만), 계란말이(케찹 빼고), 부추생채(조금 더), 건파래자반(이건 생각보다 짜고 달더라고요 가져오지도 않았답니다), 배추김치, 치커리샐러드 3.5접시 우선 배가 많이 고파서 물을 1잔 쭉 마시고 접시 가득 치커리와 양배추 샐러드 2개 담아서 하나는 블루베리요거트드네싱 하나는 오리엔탈드레싱 살짝 뿌리고 내견과류 더해서 먼저 천천히 먹었어요. 오늘은 거의 1시간 정도 여유가 있어서 샐러드부터 천천히 먹었답니다. 그러고도 여전히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래서 1.5접시 갖고 왔네요. 하나는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내견과류 더하고 하나는 양배추 위주로 야채는 가져와서 잡곡밥이 반밖에 안 되니까 밥이랑 섞어 먹으려고요. 야채 먹었으니 단백질 먹을 차례랍니다. 오늘은 계란말이와 버섯 전골 안에 조그만 만두가 서너 개 있더라고요. 그것까지 단백질로 먼저 먹었어요. 버섯 전골 야채는 아까 샐러드 먹을 때 너무 심심해서 건져 먹었거든요. 저기 칼국수 사리가 보이네요. 이제 야채 비빈 잡곡밥과 부추생채, 김치, 전골의 건더기랑 해서 탄수화물 차례로 먹었어요. 밥이 모질라면 칼국수 사리도 먹을까 했거든요. 물론 전혀 안 먹은 건 아니고 조금 먹었지만 대부분 남기긴 했어요. 밥을 일부러 반만 갖고 왔는데 칼국수 먹어버리면 잡곡밥 적게 먹은 보람이 없잖아요.ㅋㅋ 근데 전골을 뒤져보니 숙주가 있더라고요. 숙주는 얼른 다 건져 먹었답니다. 그래서 샤브버섯전골에 국물과 칼국수만 남았네요. 사실 얼큰이라 살짝 걱정했는데 별로 얼큰하지 않았어요. 그런 것도 마음에 든답니다. 매운 걸 하도 안 먹으니 조금만 매워도 나한테 많이 맵거든요. 항상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네슘 먹고~ 어제 와서 오늘부터 챙겨 먹는 레모너리(고체레몬액) 2알도 챙겨 먹습니다. 하루에 한 번 두 알씩 먹으면 된다네요. 언제 먹어도 상관없지만 식후가 가장 좋다고 해요. 어떤 맛이 궁금해서 씹어 먹어 봤는데 신맛이 강하고 약간 쓴맛이 있고 달진 않더라고요. 도움이 될 거야 하면서 넘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한끼는 간단하게
목요일 아침 한끼는 간단하게 먹었어요 삶은 계란과 두유 단백질 보충으로 좋아요 건강한 목요일 보내 보아요~~!!!
꽃이뻐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 저렴하고 효과적인 건강 식단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가장 많이 접하게 된 식재료가 바로 달걀입니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꾸준히 섭취하기 좋은 식품이죠. 오늘은 제가 직접 실천했던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를 정리해보려 합니다. 가격, 구매처, 추천 포인트, 그리고 솔직한 경험까지 함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달걀 구매처는 마트, 온라인몰, 동네 마켓 등 다양합니다. 저는 주로 대형마트에서 30구들이 한 판을 7천 원~8천 원대에 구매했습니다. 1개당 250원 정도라서 경제적이고, 대량으로 구매하면 더 저렴해집니다. 온라인몰에서는 신선란을 새벽 배송으로 받아볼 수도 있어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선택한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를 말씀드리자면, 아침에 삶은 달걀 2개와 방울토마토를 함께 먹었고, 점심에는 일반 식사량을 줄이되 달걀 1개를 곁들였습니다. 저녁은 가볍게 삶은 달걀과 샐러드를 곁들여 섭취했는데, 이런 식으로 2주 정도 꾸준히 실천했습니다. 단백질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가고, 군것질을 줄이는 데 확실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맛이 질릴까 걱정했는데, 저는 다양한 방법으로 변화를 주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껍질만 벗겨 간단히 먹기도 했고, 소금 대신 후추를 살짝 뿌려 먹으니 맛이 훨씬 깔끔했습니다. 또 샐러드 위에 토핑으로 올려 먹으면 단조롭지 않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변형해서 먹으니 생각보다 질리지 않고 꾸준히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의 효과를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2주 동안 체중이 약 2kg 정도 줄었습니다. 단순히 살만 빠진 것이 아니라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몸이 가벼워졌고, 피부도 예전보다 맑아졌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점은 간단하게 준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출근 전 미리 여러 개 삶아두면 바쁜 아침에도 바로 꺼내 먹을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가격적인 면에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이어트 보조제나 도시락을 구입하는 데 드는 비용에 비하면, 달걀은 훨씬 저렴하면서도 단백질과 영양을 충분히 제공해줍니다. 특히 학생이나 사회 초년생처럼 식비를 아껴야 하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경험한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는 간단하고 지속 가능하며, 효과도 뚜렷했습니다. 물론 달걀만 먹는 극단적인 방식은 장기적으로 권장하지 않지만, 식단에 잘 활용하면 체중 관리와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됩니다. 앞으로도 저는 꾸준히 달걀을 활용한 다이어트 식단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야기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꾸덕한 그릭요거트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에너지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당ZERO음료]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올 여름을 시원하게 해 주었던 모구모구 8종 제로슈거로 달콤한 요거트와 상큼한 과일 맛이 더해져서 무설탕의 맛으로 부담 없이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었던 제로 음료였네요. "모구모구 첫번째 'ZERO'음료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 ㆍ구매처 : 쿠팡 ㆍ판매가격 : 개당 950원정도 ㆍ판매처 : 편의점,쿠팡,대형마트,올리브영 ✅️ 모구모구 제로슈가 써머베리향 영양 정보 총내용량 320mlㅡ열량 : 8kal °기존제품 대비 칼로리가 대폭 낮아졌습니다. °당류,지방,단백질,나트륨도 모두 0에 가까운 수준입니다. °기존 음료는 당류 함량이 높아 칼로리 부담이 컸지만, 제로슈가는 칼로리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컵에 따라 마시자마자 베리의 상큼한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씹고,마시고,즐길 수 있는 묘미가 있어 좋아요. 저는 무더운 여름 레몬에이드로 만들어 새콤달콤한 맛으로 즐길 수 있었네요. 1.잔에 얼음을 반 정도 채워주네요. 🧊 2.모구모구 써머베리향을 흔들어 컵에 부어주고 3.탄산수와 레몬 원액을 넣고 허브나 있으면 가니쉬 해주면 더 좋아요.🍋🌿 4.차갑게 해서 마시면 코코넛젤리가 더욱 탱글탱글 해져서 씹는 재미와 시원함을 더해줍니다. ✅️ 추천이유 ▶️ 나타데코코 함유로 씹는 재미까지 있는 모구모구의 첫번째 제로 슈거 음료입니다. 나타데코코는 코코넛을 주 원료로 한 식물성 젤리로 열매 안쪽에 차있는 과즙인 코코넛 밀크(Coconut Milk)를 이용하여 나타균, 설탕 식초, 물을 혼합하여 8~10일간 발효시키면 우유 표면에 지방성분인 크림이 뜨는 것처럼 코코넛 밀크 표면에 코코넛 열매 자체의 지방성분이 뜬 것을 정제하여 만든것으로 든든한 포만감에 비하여 저칼로리이고, 식물성 가공식품으로 섬유소가 풍부하고 비만, 혈관계 질환을 예방해 주고 피부 보습에도 효과를 갖고 있으며,과일 내의 영양소와 나타 드 코코 내의 영양소가 함께 섭취하면서 서로 만나 상호적인 보완을 해 주는 점입니다. ▶️ 로우 칼로리로 부담없이,맛있게! 모구모구 음료 중 가장 낮은 칼로리 (8kal) 로 부담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음료입니다. ▶️ 상큼한 베리의 맛과 향 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은 블루베리,믹스베리 주스에 써머베리향을 추가하여 더욱 상큼하고 향긋한 베리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맛있는 음료입니다. ▶️ 말랑말랑 쫄깃한 나타데코코 코코넛 젤리25% 함유, 유산균을 발효시켜 만들어 식이섬유 함유, 주스원액 25% 함유로 과일의 맛과 향을 그대로 맛 볼 수 있는 음료입니다. 전 세계 1위 코코넛 젤리 음료인 제로슈거로 아이들부터 어른들도 좋아하는 더 맛있게 칼로리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저당 두유 소개하려고요😍
두유 제품이 은근 당류가 높더라고요. 그런데 언니가 설탕을 먹으면 안 되어 처음에는 무가당 두유만 먹었었어요. 근데 6개월 빡센 식단을 하니까 언니가 지쳐하더라고요. 그래서 대체당을 조금은 허용하기로 했어요. 직접 해먹는 수제두유는 따끈따끈할 때 먹는 게 좋아 조금 더 추워지면 먹기로 했고요. 케어링 매일 마시는 단백질 두유. 이 제품은 알룰로스를 사용하여 설탕 없이도 달콤한 맛을 살렸어요. 식물성 단백질이 6.5g이고, 수용성 식이섬유가 8g이라고 하더라고요. 당류는 영양성분을 보니 1.5g이에요. 기준은 1일 권장량 200ml예요. 칼로리는 105kcal고요. 맛은 알룰로스가 들어가서 은은하게 달달해요. 무가당 두유는 잘 못 먹던 언니도 이 두유는 시원하게 냉장해서 먹을 수 있더라고요. 대용량이라 휴대성은 좀 떨어지지만, 가성비가 좋고 원하는 양을 직접 정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더라고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대체당으로 인슐린을 건들지 않으면서 조금은 입맛 돋우며 음식을 먹을 수 있다면, 제 입장에서는 조금 대체당을 허용해도 되지 않나 싶어요.
더달달
저당아이스크림
롯데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 먹어본 후기예요 일단. 성분/영양 정보 총 용량: 140ml / 145kcal 나트륨 65mg (3%) 탄수화물 29g (9%) 당류 0g / 당알코올 12g 지방 4.8g (9%) 포화지방 3.1g (21%) 단백질 1g (2%) 성분표를 보니까 설탕은 아예 들어가지 않고, 대신 에리스리톨, 말티톨 같은 당알코올로 단맛을 낸 제품이에요. 덕분에 당뇨나 다이어트 때문에 당 조절하는 분들도 부담 덜하고 먹을 수 있을 듯해요 첫입에 느껴지는 건 확실히 일반 모나카보다 덜 달고 깔끔하다는 거예요. 말차 아이스크림 특유의 쌉쌀한 맛이 더 살아 있고, 중간에 크림층이 있어서 부드럽게 넘어갑니다. 당이 적다 보니 텁텁한 단맛은 거의 없고, 대신 산뜻하게 단맛이 사라지는 느낌이에요. 모나카 과자는 바삭함 살아있고, 아이스크림 자체가 너무 묽지 않아서 식감도 괜찮았어요 일반 아이스크림처럼 강렬한 단맛은 없지만, 말차의 진한 맛이 오히려 저는 좋았어요 . 다만 포화지방이 21%로 생각보다 높아서, 완전 다이어트용이라기보단 당을 줄이고 싶을 때 먹는 간식으로 적당할것 같애요
청둥산
수요일 마무리
요가는 3분 늦게 도착해서 나도 얼른 앉아서 요가 열심히 따라했어요. 할 때는 시원했는데 또 마치자마자 12가 조금 지나서 또 빨리 뛰어서 가게로 출근했네요. 출근해서 점심시간 조금 한가할 때 프로틴 음료도 얼른 마셨어요. 아침 만보도 걸어놓고 요가도 하고 왔으니 운동 마치고 단백질음료 마시는 게 효과가 좋겠죠?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입니다. 250ml고 115kcal 단백질은 21g입니다. 이모도 궁금하다고 한모금 하셨는데 영 맛이 없대요. 나도 단백질 음료 처음 마셨을 때 그랬는데 자주 마시니까 먹을 만하더라고요. 제품중에는 처음에 단맛이 강한것도 있는데 그런 건 기분이 별로 좋지가 않답니다. 아무리 감미료든 뭐든 강한 단맛은 불안감을 주네요. 근무 끝날 때쯤에 웅진코디한테 전화가 왔더라고요. 오늘 4시 후반대에 집에 가도 되냐고요? 오늘 정수기랑 비대 체크하러 코디가 방문한다고 진작에 문자를 보냈다는데 내가 체크를 못했더라구요. 전혀 몰랐거든요. 그동안은 이런거 체크 못해서 이렇게 전혀 모르쇠로 일관한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확실히 내가 일상이 힘에 부치나봐요. 5시 조금전에 퇴근해서 뛰어서 집으로 갔답니다. 엄마 귀마개도 약국에서 사야 되서 바빴거든요. 집에 도착할 때는 5시 8분쯤이었고 약속은 5시 10분에 했으니 늦진 않았답니다. 그런데 우리 라인 문 앞에서 코디분이랑 만났네요. 이때가 13,200보에요 코디가 정수기랑 비데 케어하고 갈 때쯤에 우리 라떼가 산책나가고 싶다고 눈치를 계속 주더라고요. 아침에 산책을 많이 해서 안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었지만 집에서 그동안 푹 잔 라떼는 다시 산책 나가고 싶어 하네요. 그런데 갑자기 귀를 벅벅 긁더라고요. 어제부터 오른쪽 귀에서 냄새가 났고 오늘도 냄새 나길래 좀 불안했는데 그래도 아직은 귀는 안 긁으니까 생각했더니 오후에 귀 긁는 걸 보네요.😆 산책 나가서 전화해 봤더니 7시까지는 동물병원 한다고 해서 얼른 예약하고 또 얼른 한선대쪽으로 갔답니다. 우리 라떼는 산책한다고 좋아했는데 방향이 병원쪽이니까 조금 불안해하는 구석은 있네요 2주 전에 귀에 넣은 약이 성분은 비슷하지만 제품이 달라졌다네요. 그래서 2주만에 약효가 조금 덜 나는 것 같다고 이번에 약은 그냥 넣어주셨답니다. 라떼 귀에 약 넣고 붕대 같은 걸 감아서 한 30분에서 1시간 정도 이렇게 있으면 약이 더 잘 스며든다고 하는데 라떼는 집에 오자마자 저 붕대를 다 풀러버리거든요. 그래서 밤도 컴컴해지고 나는 되게 피곤했지만 병원에서 한 15분이상 앉아 쉬었다 왔답니다. 병원에선 못 푸니까 거기서 시간을 보내다 왔네요. 집에는 7시 21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8,100보입니다. 오늘 씨씨앙에서 물챌 47기가 수요일부터 시작하더라고요. 이번에 바뀌면서 4주 동안 하더라구요. 사실 오늘 시작할지 생각도 못했는데 다른 분들이 일려줘서 신청하고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청정원 호밍스 닭가슴살 곤약볶음밥
다이어트하면서 제일 힘든 게 뭐냐면 밥을 참는 거다. 밥을 끊으면 배고픔에 집중이 안 되고, 먹자니 칼로리랑 콜레스테롤 때문에 죄책감이 밀려오지. 그래서 나는 항상 “맛있으면서도 부담 없는 한 끼”를 찾고 있는데, 이번에 진짜 괜찮은 제품을 발견했다. 바로 청정원 호밍스 닭가슴살 곤약볶음밥이다. 이건 이름 그대로 곤약이 들어가서 칼로리는 낮고, 닭가슴살이 들어가서 단백질은 챙길 수 있다. 게다가 청정원이라는 대기업 브랜드에서 만든 거라 믿음직하고, 가격까지 합리적이라 딱 내 스타일이었다. 레시피 재료:청정원 호밍스 닭가슴살 곤약볶음밥 1팩 1.냉동된 팩을 전자레인지에 해동한다 2.후라이팬에 기름5g을 두른다 3.후라이팬을 달군다 4.봉지를 뜯어 후라이팬에 내용물을 넣는다 5.주걱으로 저어가면서 익힌다
피타
쿠* 세일때 산 저당 제품 널담 스콘 후기입니다♧♧
쿠*에서 로켓프레쉬 주문하려다가 배송비 금액 맞추려고 구경하다가 세일 품목에 뜬 저당 스콘 후기입니다!!@ 냉동제품이고, 5개에 10,900원인데 저는 8,400원에 샀어요. 처음 사본거라 원래 가격을 몰랐는데, 세일 가격을 알아버린이상 세일할때만 사야겠네요☆☆☆☆ 널담 고단백 저당 통밀스콘 다크초콜릿 맛이에요. 22g 고단백질에 2.8g 저당 제품입니다. 100% 통밀이라서 만족스러운데 100g에 368kcal라서 칼로리는 높아요. 칼로리가 꽤 있으니 간식으로 드실분은 소분해서 나눠드셔야 합니다^^ (안그럼 간식때문에 살찌는 악순환ㅋ) 그치만 식사대용으로는 아메리카노랑 먹기 딱 좋은 스콘이에요. 저당 제품으로 요정도 달기면 만족해요. 저당이라 해놓고 너무 단것들은 두번 안사거든요? 이 저당 제품은 달기로는 합격입니다. 빵순이이신 분들은 밥보단 빵,스콘 이렇잖아요?ㅋㅋ 밥대신 스콘 드실분은 조금 짠거 빼면 성분이 괜찮으니 괜찮아요. 원재료명 참고!! 분리대두단백(중국), 정제수, 키놀라유(카놀라유(외국산:캐나다, 호주, 체코 등),수지, 전란액(국산), 통밀가루, 아몬드분매드, 소맥분), 코코아분말, 퀵롤드오트, 에리스리톨4.4 %, 준초콜릿(싱가포르), 볶음콩가루, 유백분말 당류가공품, 베이킹파우다(소암모반,종탄산나트륨 전분), 기타소금, 수크랄로스 성분은 착하긴해요. 저당 제품다운 원재료들이네요. 저당 간식이여도 칼로리 꽤 있는 탄수화물이니 적당량 맛있게 드십시다#^^
58로가즈아
제로 쿠키 ~제로 초콜릿칩 쿠키 소개해요
요즘 모든것이 제로 열풍시대네요 제가 먹어본 제로 제품 쿠키 소개할께요 저는 군것질을 좋아해서 잘 먹는 편인데 그중 과자를 젤 좋아해서 여러가지 다양하게 먹고 있는 편이에요 이번엔 제로쿠키를 사봤어요 롯데 제로 초콜릿칩 쿠키인데 설탕제로 당류제로라 눈길이 가더라구요 평상시 초코칩 과자 좋아해서 제로라 선택하게 되었어요 먹어본 후기는 일단 제로지만 달콤하고 과자에 초콜릿칩이 들어있어 식감도 좋고 초코가 씹힐때 달달함을 느낄수 있었어요 초코칩이 많이 박혀있고 꽤 촉촉한 느낌이었고 부드러우면서도 고소한 쿠키였어요 비쥬얼도 일반 초코칩 쿠키와 같은데 당류제로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였어요 1개당 64.5kcal 로 생각보다 단백질도 들어있고 무엇보다 당류 0g 이라 다이어트 간식으로 괜찮은 과자라 생각이 들어요 가방에 넣고 오후 당 떨어질때도 좋을꺼 같아요 달달하고 적당히 단단하면서 촉촉한 쿠키라 입맛에 맞았어요 다만 설탕이 안 들어가는 대신 말티톨이 들어갔어요 말티톨은 혈당을 올릴위험이 있으니 많이 먹으면 안 좋겠죠 당뇨 있는 분들은 주의할 필요가 있겠어요 전 두개정도만 먹고 있어요 초코칩이 많이 들어있어 씹을때 만족감이 들고 텁텁하거나 밀가루 맛이 나지않아 좋아요 달콤한 간식이 먹고 싶을때나 스트레스 받을때 당 걱정되는 분들 건강한 간식 먹고 싶다면 제로 초콜릿칩 쿠키 추천합니다 ~
애플짱
프로틴쿠키 구워놨다죠 😍😍
프로틴쿠키 구워놨다죠 ㅋ 초코맛 가든오브라이프 프로틴 쉐이크에 땅콩버터 계란 넣구 알룰로스 휙 뿌려서 구웠는데 겉바속촉이에요♡♡ 이따 한김 식음 더 맛날거같아유😆😆
자스민꽃
[제로 제품] 젤리블리 추천해요!
➡️ 제로 젤리블리 제품명 🩷젤리블리 애플 샤인 제로슈가🩷 ➡️ 제로 젤리블리 정보 0kcal 나트륨 40mg(2%) 탄수화물 9g(3%) 에리스리톨 8.51g 당류 지방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트랜스지방 단백질 전부 제로! ➡️제로 젤리블리 가격 각 900원 / 편의점에서 2+1 자주하고 있어 이벤트 하면 더 저렴하게 구입 가능합니다! ➡️제로 젤리블리 후기 젤리 좋아하시는분? 저는 젤리 입심심할때 즐겨 먹는데 슬프게도 젤리가 칼로리가 매우 높지요ㅜㅜ 그래서 편의점에서 제로 젤리가 있길래 먹어보았습니다. 젤리블리는 맛이 3가지가 있어요. 애플샤인, 도넛피치, 애플망고 3가지인데요. 각각의 칼로리가 달라요. 애플샤인은 0kcal 이지만 도넛피치는 4kcal 애플망고는 3kcal 입니다. 애플샤인이 사과맛에 약간의 샤인머스켓이 섞여 있는 상큼한 과일맛이 좋구요. 젤리 특유의 탱글탱글한 맛이 좋았어요. 씹는 식감도 좋아서 여러개 먹을 수 있는 맛이었어요 그리고 도넛피치는 재구매 의사 있지만 애플 망고는 살짝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도넛피치는 과하게 달지 않고 복숭아향이 퍼지는 맛이라서 좋았구요 각자 취향이 다르니 세가지 꼭 구입해서 드셔보세요 이지컷이 있고 종이 질감의 포장이라서 쉽게 뜯을 수 있어서 만족했어요. 저는 젤리블리 시원하게 냉장고에 넣어두고 더울때 한개씩 먹어서 올 여름 즐겨 먹는 젤리 간식이었어요. 그리고 다이어트 하는 중이라면 칼로리 제로인 애플 샤인 적극 추천해요!
안레몬
당뇨 예방, 식사 시간과 타이밍이 혈당 건강을 좌우한다⏰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에서 무엇을 먹는지가 중요하다는 건 익히 알고 있죠. 하지만 언제 먹는지, 식사시간 또한 혈당 관리와 당뇨 예방에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실제로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아침에 먹느냐, 늦은 밤에 먹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이 크게 달라집니다. 출처 Freepik 1️⃣ 혈당 관리하려면 아침 식사, 꼭 챙기세요 아침을 거르면 오전 동안 혈당이 불안정해져 점심에 폭식을 하거나 혈당이 급상승할 수 있어요. 또 아침 식사는 하루의 대사를 깨우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당뇨 예방의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권장 시간: 오전 7시~8시 사이 💡 추천: 달걀, 두부, 오트밀, 채소 등 단백질+섬유질 식단 🚫 피해야 할 것: 시리얼, 달달한 빵처럼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 2️⃣ 당뇨를 예방하고 싶다면 점심은 든든하게, 하지만 과식은 금물 점심은 하루 활동량이 가장 많은 시간대라 영양 보충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과식하면 오후 내내 혈당이 높게 유지될 수 있어요. 특히 외식이나 회식에서 기름진 음식을 과하게 먹으면 졸음과 혈당 불안정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 권장 시간: 오전 11시 30분~오후 1시 사이 💡 팁: 밥 양은 평소보다 10~20% 줄이고, 채소 반찬을 넉넉하게 두세요. 🚫 추가 팁: 식사 순서를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하면 혈당 상승이 더 완만합니다. 3️⃣ 혈당 관리를 위해 저녁은 가볍게, 그리고 일찍 저녁을 늦게 먹으면 자는 동안 소화가 덜 되어 혈당이 올라가고 지방으로 쉽게 쌓입니다. 가능하다면 잠들기 최소 3시간 전에는 저녁을 끝내는 것이 좋아요. ⏰ 권장 시간: 오후 6시~7시 사이 💡 예시: 생선구이, 두부요리, 샐러드 같은 단백질·채소 위주 가벼운 식사 🚫 피해야 할 습관: 야식, 과식, 단 음식 4️⃣ 당뇨 예방을 위해선 간식 타이밍도 중요해요 간식은 식사와 식사 사이 공복이 길어질 때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단, 간식을 작은 식사처럼 생각하고 양을 조절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권장 시간: 오전 10시~11시, 오후 3시~4시 (아침·점심, 점심·저녁 사이) 💡 좋은 간식: 사과 반쪽, 삶은 달걀, 무가당 요거트, 견과류 소량 🚫 피해야 할 간식: 과자, 음료수, 케이크 같은 단순 당 [ 📝지니어트 매거진 ] 두 끼 식사 vs 세 끼 식사🍱 당뇨병 환자에게 더 나은 선택은? 🌟🌟🌟 당뇨 예방은 특별한 비법이 아니라 꾸준한 생활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아침은 꼭 챙기고, 점심은 든든하게, 저녁은 가볍게, 그리고 간식은 현명하게 선택하세요. 이렇게 식사 시간을 조금만 관리해도 혈당은 안정되고, 당뇨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작은 습관이 쌓여야 큰 변화를 만든다는 걸 기억하고, 오늘부터 식사 ‘시간표’를 건강하게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달걀 스크램블
단백질 풍부하고 쉽고 간단한 달걀소보로? 스크램블? 준비해서 둘째아드님과 사이좋게 아침식사로 나눠 먹었어요 참기름과 깨소금 넣었더니 더욱더 고소함 두배♡ 둘째가 요즘 시험기간이라 힘이 없더라구요 맛있게 잘 먹고 등교하니 어미 맘이 좋았다는요💓
다시꿈꾸는세상
시리얼·공복 커피는 금물! 다이어트 아침 식사 가이드
아침 식사를 어떻게 하느냐가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에 큰 차이를 만든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전문가들은 아침을 대충 넘기거나 잘못 고르면 하루 혈당이 출렁이고, 살이 더 쉽게 찔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그렇다면 피해야 할 아침 식사와 추천할 만한 식단은 무엇일까요? 출처 Freepik 1️⃣ 다이어트 시 피해야 할 아침 식사 습관 시리얼과 우유, 죽, 미숫가루처럼 ‘가볍게 먹는다’는 아침 메뉴가 오히려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주범이 됩니다. 정제된 곡물로 만든 빵·떡·면·과자 역시 섬유질이 사라져 소화가 빠르고 혈당을 높이죠. • 시리얼: 설탕이 많이 들어 있어 혈당 스파이크 유발 • 죽·미숫가루: 소화가 너무 빨라 혈당 급등 • 빵·떡·면: 정제 곡물이라 포만감은 짧고 혈당은 급상승 • 이런 식단은 체중 증가뿐 아니라 당뇨병 위험도 높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2️⃣ 오트밀·커피, 잘못 먹으면 독이 된다 귀리는 단백질이 풍부한 곡물이지만, 갈아 음료로 먹으면 금세 소화돼 혈당을 올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날 밤 불려 놓은 통귀리를 그릭요거트와 함께 먹는 게 훨씬 좋아요. 또 하나, 많은 사람이 즐기는 공복 커피도 문제입니다. 빈속에 카페인을 섭취하면 교감신경이 과도하게 자극돼 혈압과 혈당이 함께 오릅니다. 커피는 식사 후 디카페인으로 마시는 편이 더 건강합니다. 3️⃣ 다이어트할 때 아침에 꼭 챙겨야 할 음식들 전문의들은 단백질을 강조합니다. 단백질은 근육을 보호하고 포만감을 주는 호르몬을 활성화해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에 모두 이롭습니다. 추천 식품 👇 🥚 달걀: 하루 2~3개, 고지혈증 환자는 상황에 맞춰 조절 🫘 콩류: 두부, 청국장, 낫토, 무가당 두유 🥛 무가당 그릭요거트: 단백질은 많고 탄수화물·지방은 적음 이런 식단은 아침부터 혈당을 안정시키고, 점심·저녁 과식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4️⃣ 다이어트, 규칙적인 아침 식사가 답이다 아침을 아예 거르거나 불규칙하게 먹으면 인슐린이 불필요하게 여러 번 분비돼 살이 더 찔 수 있습니다. 보통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인슐린 분비 패턴을 안정시키고, 체중 관리에도 유리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하루에 몇 끼 먹어야 다이어트에 최적일까? 🌄🌄🌄 아침을 가볍게 넘기는 습관이 오히려 다이어트와 혈당 조절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는 단백질 중심의 균형 잡힌 아침을 챙기고, 공복 커피나 시리얼은 피하세요. 작은 변화가 하루의 혈당 리듬과 체중 관리에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geniet
수요일 아침 빵 먹기 전
어제 내가 좋아하는 '크라임씬 제로' 새 에피소드 4개가 올라왔거든요. 졸려도 그걸 본다고 새벽 2시 넘어서까지 거실 TV 앞에 있었는데 사실 보긴 다 봤지만 중간중간 졸아서 내용을 잘 모르겠어요.😆 이게 추리극이라 중간에 내용을 잘 짚고 가야 되는데 한편은 범인도 모르고 넘어 갔더라구요. 다시 봐야 해요🤣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잘걸... 가끔 내 욕심이 내 능력은 생각도 안하고 밀어붙이는 구석이 있어요. 😅 그리고 새벽 3시 되기 전에 침대에서 잤거든요. 그런데 5시 반쯤 눈이 떠졌어요. 웬일인지 모르겠어요. 한참 늦게 더디게 일어날 줄 알았더니 일어난김에 얼른 기상했어요 스트레칭 하고~ 밖에서 나가서 먹을 음식들 준비해서 라떼랑 7시 3분에 나왔답니다. 좀 이른 아침에 베이커리 카페 같은데 앉아 있으면 라떼가 쌀쌀한지 떨어서 외출복도 입혀 나왔어요. 더워하면 벗겨줄까 생각하고요. 오늘은 나와서 경학공원 들렸다가 율곡터널로 해서 안국으로 갔답니다. 가는 중간에 당근부터 꺼내서 먹었어요. 당근 듬뿍 담고 사과 2쪽, 자두 3분의 1 담았어요. 그럼 당근 꺼내 먹으면서 중간에 사과나 자두가 씹히면 더 맛있더라구요. 라떼가 누나 뭐 맛있게 먹어?하고 쳐다보면 열심히 씹어서 한번 줘본답니다. 그러나 절대 안 먹어요. 야채나 덜 단 과일은 안먹거든요. 율곡 터널 지나기 전에 벌써 당근 다 먹고 방울토마토도 먹네요. 방울토마토는 큼지막해서 6알 챙겨왔어요.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근처 와서 이제는 베이커리 카페가 가까우니 프로틴바까지 꺼냈어요. 프로틴우노바 초코보리맛입니다.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 들었습니다. 다른 프로틴우노바보다 5g 많고 kcal도 조금 더 높은데 그 대신 단백질도 조금 많고 보리가 씹혀서 고소하기도 합니다. 생각은 프로틴 드링크까지 먹고 빵과 아아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그동안 안 가본 도토리 가든을 갔더니 웨이팅이 없는 거예요.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그래서 마시지를 못했네요. 단백질 음료는 요가 끝나고 운동 다 마칠 때쯤 점심처럼 먹을까 생각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저당아이스크림
다이어트 중에도 달달한 간식은 꼭 필요하잖아요. 저는 아이스크림을 포기 못하는 타입인데, 이번에 롯데 제로(ZERO) 트리플 초콜릿바를 먹어봤어요. ‘슈가프리’라는 문구 덕분에 마음이 한결 가볍더라고요. 맛은 솔직히 일반 초콜릿 아이스크림과 크게 다르지 않았어요. 겉은 초콜릿 코팅, 안에는 진한 초콜릿 아이스크림, 그리고 또 다른 식감의 초콜릿이 레이어처럼 들어 있어서 달콤함이 충분히 느껴졌습니다. 인공적인 단맛이 강하지 않고, 깔끔하게 사라져서 저당 제품이지만 만족스러웠어요. 뒷면 성분표를 보면, 당류 0g으로 표시되어 있고, 설탕 대신 말티톨, 에리스리톨 같은 대체감미료가 들어가 있어요. 지방은 우유지방, 코코아버터, 유크림 등이 사용돼서 맛은 풍부하면서도 당 걱정은 줄일 수 있죠. 열량은 150kcal 정도라 일반 초코 아이스크림 바(200kcal 이상)보다 부담이 덜했어요. 영양성분을 보면 나트륨 45mg (2%) 탄수화물 16g (5%) – 이 중 당류 0g 지방 11g (20%) 단백질 2g (4%) 다이어트 간식으로 제격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결론적으로, 다이어트 중에도 아이스크림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ZERO 트리플 초콜릿바는 꽤 괜찮은 선택지예요. 달콤함은 살리면서 당 걱정은 확실히 덜 수 있어서 저는 재구매 의사 100%입니다. -
예지영준맘
매콤 짭조름 가지볶음 레시피
이 레시피는 1~2인분 기준으로, 밥반찬으로 딱 좋아요. !! 재료 준비 (1~2인분 기준) 가지 2개 양파 1/4개 (채 썰기) 대파 흰 부분 1/3대 (송송 썰기) 청양고추 1개 (선택, 송송 썰기) 다진 마늘 1/2 큰술 식용유 2 큰술 (가지 볶을 때 사용) 참기름 또는 들기름 1/2 큰술 통깨 약간 🌶️ 양념장 진간장 1.5 큰술 굴소스 1/2 큰술 (감칠맛 UP!) 고춧가루 1/2 큰술 설탕 또는 올리고당 1/2 큰술 후추 약간 !! 요리 시작! (쫄깃함을 살리는 꿀팁 포함) !! 가지 손질 및 물기 제거 (쫄깃함의 핵심!): 가지는 꼭지를 제거하고 5~6cm 길이로 자른 후, 다시 2~4 등분 해줍니다. 너무 얇지 않게 썰어주세요. 꿀팁: 자른 가지를 전자레인지에 2분 30초 ~ 3분 정도 돌려주세요. 가지 속의 수분이 날아가면서 나중에 볶을 때 기름을 덜 흡수하고 쫄깃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살짝 뜨거울 수 있으니 한 김 식혀주세요. 재료 볶기: 깊이가 있는 팬에 식용유 2 큰술을 두르고 중불로 달궈줍니다. 다진 마늘과 대파를 넣고 30초 정도 볶아 파 마늘 기름을 내줍니다. 마늘이 타지 않게 주의하세요! 고소한 향이 확 올라올 거예요. 가지와 양파 투하: 전자레인지에 돌려 한 김 식힌 가지와 채 썬 양파를 넣고 센 불과 중불 사이에서 빠르게 1분 30초 정도 볶아줍니다. 가지 표면에 살짝 윤기가 돌고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됩니다. 양념장 넣고 마무리: 불을 중불로 줄이고 미리 섞어둔 양념장을 한 번에 넣습니다. 양념장이 가지에 고루 스며들도록 1분 30초 ~ 2분 정도 빠르게 볶아줍니다. 이때 송송 썬 청양고추도 같이 넣어주면 칼칼함이 더해져 맛이 확 살아납니다. 간을 보고 싱거우면 진간장을 약간 더 넣어주세요. 불 끄고 마무리: 불을 끈 후, 참기름(또는 들기름) 1/2 큰술을 둘러 고소한 향을 입히고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다. 갓 볶아낸 이 가지볶음은 뜨끈한 흰쌀밥 위에 올려 한 입 먹으면, 가지 특유의 달큰함과 매콤 짭조름한 양념이 어우러져 밥도둑이 따로 없죠! 촉촉하지만 물컹하지 않고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라 가지 싫어하는 분들도 좋아하실 거예요. !! 가지볶음 칼로리 정보 !! 가지볶음은 저칼로리, 저탄수화물 반찬으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아요. 가지볶음 (100g, 약 한 접시 기준): 약 59 ~ 70 kcal (사용하는 기름과 양념의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 약 4~5g 단백질: 약 1g 지방: 약 4~5g 가지 자체는 100g당 20kcal 정도로 매우 낮지만, 볶는 과정에서 흡수되는 기름 때문에 칼로리가 올라갑니다. 위 레시피대로 전자레인지에 먼저 돌려 수분을 날리면 기름 흡수량이 확 줄어들어 칼로리 부담 없이 쫄깃한 가지볶음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셰인
[가지 다이어트 레시피] 다이어트 가지 그라탕
✔️레시피명 : 다이어트 가지 그라탕 ✔️조리도구 : 전자레인지용 그릇, 후라이팬, 주걱, 도마&칼 ✔️소요시간 : 20분 ✔️요리재료 : 가지, 양파, 새송이버섯, 토마토소스, 하바티치즈(모짜렐라 치즈도 좋아요) 올리브오일, 블랙올리브, 파슬리가루 파마산치즈가루 가지요리는 정말 많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식이섬유와 안토시아닌 가득한 가지를 이용해 간단하지만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맛있는 가지그라탕! 다이어트 식단으로 추천해요^^ ✔️조리과정 가지 그라탕에 들어갈 가지, 양파, 새송이버섯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손질합니다. 달궈진 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가지, 양파, 버섯을 구워줍니다. 올리브오일 대신 버터를 이용하면 더 고소해요^^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토마토 소스를 올리고, 구운 가지, 하바티치즈 순으로 올려줍니다. 그 위에 다시한번 더 소스-구운가지-하바티치즈 순으로 넣고 블랙올리브를 올려줍니다. 잔자레인지 700w 3분만 돌려주면 완성😆 그 위에 파슬리가루와 파마산치즈가루를 뿌려서 먹으면 더 맛있어요💛 구워진 가지는 달큰하고 부드럽고, 새송이 버섯이 한번씩 씹혀서 식감도 좋은 고소한 가지 그라탕이랍니다^^ 여기에 단백질을 추가하고 싶으신 분들은 닭가슴살 등을 넣어주시면 더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맛있고 든든한, 그리고 간편하게 만드는 다이어트 가지 그라탕 추천드립니다^^
슈가블링
구운 가지 두부 양념 레시피
가지는 100g 당 식이섬유 3g, 탄수화물 6g, 단백질 1g, 칼로리 25kcal로 열량이 굉장히 낮으며 수분이 약 90%로 이루어져 쉽게 포만감을 주는 다이어트 식품이에요 이외에도 비타민 C, K, B6, 엽산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어 면역력 강화, 신경계 기능 유지등 건강에 도움이 될수 있고 미네랄이 들어있어 근육 기능 유지와 나트륨 배출에도 도움이 되요 가지는 단백질 함량이 낮기 떄문에 식단에 계란, 닭가슴살, 소고기, 두부 등의 단백질을 추가해주시는 걸 추천드려요 또 가지는 흡수를 잘하는 음식이라 튀김이나 볶음류로 조리하게 되면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찜이나 구이로 조리를 해주는 게 가장 좋아요 저는 두부와 가지를 구워 양념에 볶는 요리를 만들어볼게요 재료 : 두부 1/2모, 가지 1개, 감자 전분가루, 올리브오일, 소금 약간 양념 : 진간장3스푼, 맛술2스푼, 다진마늘 1/2스푼, 알룰로스 1스푼, 청양고추 2개, 참기름 1/2스푼, 통깨 만드는법 : 두부는 네모썰기 해주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좀 닦아내고 소금을 앞뒤로 살짝 뿌려주세요 가지도 듬성듬성 썰어 소금 살짝 뿌려서 5분 정도 두세요 봉지에 감자 전분가루를 적당량 넣어 가지와 두부를 따로 넣고 전분가루가 골고루, 너무 두껍지 않게 묻어나도록 흔들어주세요 종이 호일 위에 올리브 오일 1.5스푼 정도 뿌려 고루 발라준 후 전분가루를 입힌 두부와 가지를 올려주세요 오븐이나 에어프라이기에 180도에서 10~15분 정도 구워주세요. 중간에 한번 뒤집어서 고루 구워지도록 해주세요 팬에 양념 재료를 넣고 한번 끓여주세요 끓여준 양념에 구워낸 가지와 두부를 넣고 양념이 고루 배이도록 섞어가면서 살짝 볶아주세요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 뿌려주면 완성~ 가지를 기름 등에 볶거나 튀기지 않고 구워 담백하고 칼로리도 낮으며 전분가루를 입혀 쫀득한 식감 또한 좋은 가지 레시피 한번 해보세요~ 가지는 찬 성질의 음식이기 떄문에 몸이 냉한 분들은 과다하게 섭취하는 건 주의하셔야 해요 또 가지에는 독소 성분인 솔라닌이 함유되어 있어 생으로 먹거나 덜 익혀 먹으면 구토나 복통,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니 충분히 익혀드셔야 하구요 하루 권장량은 2~3개 정도이니 참고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워니s
다이어트 레시피 - 달콤 짭조름한 가지 덮밥!!
나만의 가지 레시피는 가지 덮밥이예요. 요즘 가지철이여서 가지로 이용한 요리 많이 하시잖아요? 저는 가지의 물컹한 식감을 좋아하지 않아서 가지의 물컹한 식감을 빼고 쫄깃한 식감을 위한 가지 덮밥 만들어요. v 가지덮밥 재료 - 가지, 계란, 볶은 깨, 전분가루, 올리브유, 소금 v 가지덮밥 소스 재료 - 간장 2T, 굴소스 2T, 알룰로스 가지는 반으로 자른 후 반달 모양, 길쭉하게 썰어주세요. 잘려진 가지에 소금을 뿌려 20분 정도 절여주세요. (이때 가지의 수분이 어느정도 날아가서 가지의 물컹한 식감이 줄어요.) 3. 가지 위에 전분가루를 골고루 뿌려주세요. 4. 올리브유 넣은 후라이팬에 가지를 넣고 구워주세요. 5. 가지덮밥 소스를 넣고 가지가 약간 흐물흐물해질 때까지 구워주세요. 6. 계란은 스크램블 해주세요. 7. 마지막 밥 위에 계란 스크램블 올리고 그 위에 가지를 올려요. 마무리로 깨를 뿌려주세요. 부드러운 가지에 달콤 짭조름한 가지덮밥 소스를 곁들이면 누가 먹어도 맛있는 가지 덮밥이 완성된답니다^^ 가지는 여름 채소로 식감이 부드럽고 칼로리도 낮고 수분이 많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잘 이용되는 재료예요. 가지는 100g당 19~25kcal, 단백질 1.0~1.13g, 탄수화물 4.36~5.9g, 지방 0.03~0.2g으로 영양소가 가득한 식품이예요. 그리고 가지는 튀김, 절임, 구이, 볶음, 조림으로 요리할 수 있어서 다양한 밥반찬, 메인요리에도 활용되는 재료예요.
비비안2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견과류)
점심은 집에서 가져온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와 샐러드 야채들로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탄수화물 따로 먹지도 않을거라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샐러드에 다 넣어서 먹었답니다. 아침 차릴 때 도시락도 같이 챙겼네요. 야채 믹스 하나랑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좀 잘라 넣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까지 넣었답니다. 그리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도 챙겼어요. 이게 마지막이거든요. 60g에 115kcal라 칼로리는 괜찮은데 g수가 작아서 다음부터는 100g 이상 짜리를 봐야겠어요. 그래야 단백질 양도 많겠죠? 그래도 이거 맛있어서 잘 먹었답니다 ㅎㅎ 가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이 하나도 없어서 오늘 한번 만들어 봤어요. 우리 외삼촌한테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이 들어와서 올리브 오일 드레싱 찾아서 만들어 봤답니다. 올리브 오일과 식초랑 레몬즙, 다진양파, 다진 그린 올리브, 다진 마늘 넣고 후추 뿌리고 소금은 아주 조금만 넣답니다. 꿀 같은 건 패스했구요. 그런데 먹어보니 생각보다 느끼하더라고요. 내가 올리브유를 너무 넣나 봐요. 그래서 식초랑 레몬즙을 더 많이 넣고 크림베리 원액을 하나 넣답니다. 살짝 시큼하고 씁쓸한 맛을 내면 나을 거 같아서요. 그런대로 괜찮네요.ㅎㅎ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만든 올리브 오일 2T 뿌리고 방울 토마토 몇 개 씻어 담고 샤인머스켓 2알(그 전에 3개를 아까 이모랑 같이 먹었어요)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크게 올리고 다른 가장자리에 닭가슴살 데워서 가위로 쓱쓱 썰어서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뿌렸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도 맛있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먹는 야채외 과일도 맛있었답니다. 특히 방울 토마토를 그릭에 찍어 먹는 것도 맛있었네요. 그러고 나서 닭고기랑 야채들 먹는데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오늘 만든 드레싱에도 마늘 양파가 진즉 들어있어서 그게 전체적으로 샐러드를 아쉽게 만드네요. 오일은 잘 느껴지진 않는데 혹시 kcal가 너무 올라갈까봐 조금 걱정은 됩니다.ㅎㅎ 올리브 오일 드레싱 건더기도 많으니까 2T 정도는 괜찮겠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근데 먹고 나니까 뭐가 살짝 모잘랐답니다.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어요. 고소한 맛이 더 필요했을까요?😆 오후 근무하면서 크샷추 슬러시보다 그냥 가벼운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낫겠더라고요. 점심도 잘 먹었으니 이걸로 만족하려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크린베리원액의 찔끔 넣어서 만들었네요. 냉동 블루베리 넣고 갈지않았으니 kcal는 좀 작아지겠죠? 오늘은 충분히 과일을 챙겨 먹은 거 같아서 냉동 블루베리까지는 다음으로 밀어봅니다.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가지 스테이크 덮밥
재료➡️ 가지, 스테이크, 두부, 현미잡곡밥, 올리브유, 저염간장, 쪽파 등 우선 가지를 깨끗하게 세척한 다음, 접시에 담아 전자레인지로 1분 30초 뒤집어서 한 번 더 1분 30초 돌려줘요 전자레인지 출력량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는 나겠지만 대략 3분~3분 30초면 가지가 푹 익을 테니 적당히 조절하기!! 그리고나서 가지를 세로 길게 잘라 펼치고 속을 가로로 칼집을 내어줍니다~ 이제 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팬이 너무 뜨거워지기 전에 가지를 올려요 아래가 적당히 익으면 뒤집어주면 되겠죠 이제 양념을 해보겠습니다^^ 저염간장 2큰술만 넣어주고 중불에서 뒤집어가며 노릇노릇하게 익혀줬어요 이제 스테이크도 구워야겠죠~ 아무래도 가지만 먹으면 단백질 섭취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으니 스테이크 굽굽ㅋㅋ 스테이크를 앞뒤로 굽다가 한 입 크기로 적당히 잘라서 골고루 익혀줍니다ㅎㅎ 스테이크가 없다면 기름기 적은 살코기나 닭가슴살을 활용해도 당연히 OK!! 밥은 현미잡곡밥을 준비했구요 밥 양은 줄이면서 포만감은 더하고 싶어 두부 1/4모 정도 으깨어서 섞어봤습니다 이제 밥 위에 조리해둔 가지와 스테이크 얹기만 하면 가지 스테이크덮밥 완성^^ 이 정도면 나름 근사한 한 끼 아닌가요!! 이 때 쪽파 등으로 데코레이션해도 굿~ 시중에서 파는 일본식 스테키동 가격이 만만치 않은데 가지로 풍미도 더하고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으니 1석 2조네요 울님들도 집에서 다양하게 즐겨보시어요♥
반달진
맛있는 다이어트 음료, 제로 어메이징오트 언스위트 추천합니다
저는 평소에 우유를 워낙 좋아해요. 우유를 그냥 마시기도 하고 코코아나 커피를 타서 마시기도 하고 매운 음식 먹은 후에 마시기도 하고 자기 전에 출출할 때 마시기도 해요. 그래서 우유는 그냥 밥처럼 항상 상비해 놓고 필요할 때마다 집어서 마시는 편인데요. 다이어트를 시작하니까 우유를 많이 마시는 게 좀 부담이 되더라고요. 아무래도 칼로리나 지방 등을 생각하면 마시기가 좀 주저되는 게 사실이고요. 그래서 우유와 비슷한 맛을 내면서 우유 대용으로 마실 수 있는 저칼로리 저당 음료를 찾아보고 요즘 구매해서 자주 마시고 있는데요. 마셔 보니 너무 마음에 들어서 요즘 마시고 있는 제로 어메이징오트 언스위트 추천하려고 합니다. 어메이징오트 언스위트는 무가당 귀리 음료예요. 핀란드산 귀리를 사용했고 무가당에 비건 인증도 받은 식품이에요. 오트는 12.6% 함유되어 있고 단백질도 4% 함유되어 있어서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음료예요. 그리고 실온보관에다가 유통기한도 길어서 쟁여 놓고 언제든 마시기 편하고 좋네요. 그래서 보관이 편하고 영양과 단백질도 함유된 음료 원하시는 분들은 제로 어메이징오트 언스위트 추천합니다. 저는 이런 영양 요소나 보관의 편리함도 마음에 들었지만 계속 이 음료를 마시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역시 맛이 있기 때문인데요. 어메이징오트 언스위트의 전혀 달지 않고 담백하게 고소한 귀리 맛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다이어트 기간 동안 이 음료로 정착하기로 마음을 먹어 버렸어요. 우유처럼 무겁지 않고 깔끔한 곡물 특유의 부드러운 고소함이 정말 매력적이더라고요. 그래서 저처럼 우유의 고소함을 대체할 수 있는 맛있는 다이어트 음료 찾으시는 분들은 제로 어메이징오트 언스위트 추천 드립니다.
멍청이3
당뇨 있으신 부모님, 추석 선물은 이런 식품이 좋아요 (저당·건강식 추천)
추석 선물 고를 때 가장 고민되는 건 바로 당뇨 있으신 부모님이에요. 떡, 한과처럼 당이 높은 명절 음식은 드리기 어렵고, 그렇다고 생략하기엔 마음이 쓰이죠 😥 그래서 오늘은 당뇨 선물 추천 리스트를 준비했어요. 저당 간식과 부모님 건강식 위주로, 맛도 챙기고 혈당도 지킬 수 있는 아이템들입니다! ✅ 혈당 걱정 없는 저당 간식 리스트 1. 다크 초콜릿 코코아 함량 70% 이상이면 OK.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인슐린 저항 감소와 심장 보호에 도움을 줘요. 2. 배 풍부한 식이섬유가 혈당 흡수를 천천히 하도록 도와줘요. 구워서 칩으로 만들어도 좋아요! 3. 사과 밥 먹기 전에 먹으면 혈당 상승 억제에 효과적. 계핏가루나 땅콩버터와 함께 먹으면 더 좋아요. 4. 포도 특히 적포도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혈관 건강+당 조절에 도움. 5. 그릭 요거트 단백질 풍부하고 포만감 오래가요. 비타민D 강화 제품이면 더욱 GOOD! 6. 치아 푸딩 치아시드+코코넛밀크+과일로 만든 고섬유 고단백 푸딩!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어요. 7. 바나나 아이스크림 재료는 바나나 하나! 얼려서 믹서기에 갈면 저당 아이스크림 완성 🍌 8. 계핏가루 구운 병아리콩 단백질+식이섬유 듬뿍! 오븐에 구워 바삭하게 먹으면 식사대용으로도 좋아요. 이번 추석엔 이런 저당 간식들로 부모님 입맛과 건강을 모두 챙겨보세요. 명절 건강 선물로도 훌륭하고, 정성도 느껴져서 진심이 전해집니다 😊 👉 혹시 여러분은 어떤 당뇨 선물 추천 아이템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댓글로 꿀템 공유해주세요! >>> 지니어트 음식 리뷰하기
깁미더머니
다이어트에 좋은 제로 보성홍차 아이스티 맛있는 복숭아차 추천해요.
다이어트할 때는 이것 저것 신경 쓰이는 게 많은데 그 중에서도 먹을 것은 정말 고민이 많이 돼요. 식사량을 줄이더라고 먹을 건 먹어 줘야 하거든요. 그래서 당이나 칼로리가 항상 신경 쓰이는데 당이나 칼로리가 낮으면 또 맛이 없는 것도 있어서 당이나 칼로리도 낮고 맛도 괜찮은 음식을 찾는 게 중요하지요. 제가 평소에 물도 많이 마시고 음료도 많이 마시는 편이라 이번에 다이어트하면서 마실 수 있는 음료를 찾다가 괜찮은 음료를 하나 찾았어요. 그래서 제로 보성홍차 아이스티 맛있는 복숭아차 추천하려고 해요. 보성홍차 아이스티 맛있는 복숭아차의 원료를 보면 납작 복숭아 추출액 99.5%로 이루어져 있고요. 영양 정보를 보면 나트륨만 20mg 1% 포함되어 있을 뿐 탄수화물, 당류, 지방,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단백질 모두 0%로 표기되어 있어요. 당류 0g 0%에 총열량이 0kal라니 다이어트할 때 정말 매력적인 음료 제품인 것 같아요. 정말 조금이라도 살이 찌는 영양 요소들을 완전 배제하고 싶으신 분들은 제로 보성홍차 아이스티 맛있는 복숭아차 추천 드려요. 저도 처음에는 0kcal에 당류 0%를 보고 바로 이거다 싶어서 구매를 했는데 막상 마셔 보니까 은은한 단맛이 느껴지면서 적당히 맛도 있더라고요. 은은한 단맛은 스테비아 설탕으로 요리하면 느낄 수 있는 가벼운 단맛이고요. 복숭아 맛도 약간 약하다 느낄 수도 있는데 저는 오히려 너무 진한 맛보다는 약간 연하면서 은은한 맛이 더 좋더라고요. 그래서 다이어트 용도로 마시는데 너무 진한 맛의 음료보다는 음료와 물의 중간 정도의 느낌으로 연하면서 은은한 맛을 즐기시는 분들께 제로 보성홍차 아이스티 맛있는 복숭아차 추천합니다.
멍청이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