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가슴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닭가슴살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 가지 닭가슴살 롤구이
🍆 가지 닭가슴살 롤구이 얇게 구운 가지에 닭가슴살과 채소를 넣어 돌돌 말아 굽는 색다른 다이어트 요리예요. 토마토소스를 더하면 라자냐처럼 촉촉하게 즐길 수 있어요. 재료 가지 1개, 닭가슴살 120g, 양파 1/4개, 파프리카 약간, 토마토소스 4큰술, 모차렐라치즈 30g, 후추·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가지는 세로 방향으로 길고 얇게 썰어주세요. 팬에 가지를 앞뒤로 살짝 구워 부드럽게 만들어주세요. 닭가슴살과 양파, 파프리카는 잘게 다져 볶아주세요. 구운 가지 위에 닭가슴살 속재료를 올리고 돌돌 말아주세요. 오븐용 그릇에 토마토소스를 깔고 가지롤을 가지런히 담아주세요. 위에 남은 토마토소스와 모차렐라치즈를 조금 올려주세요. 에어프라이어 또는 오븐에서 180℃로 약 8~10분 구워주세요. 치즈가 노릇하게 녹으면 파슬리를 뿌려 완성해주세요. 다이어트 포인트 밀가루 면 없이 가지를 활용해 가볍게 만들고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채울 수 있어요. 치즈 양을 조절하면 부담도 줄일 수 있습니다.
팔망미인
🎃 단호박 닭가슴살 그라탱
🎃 단호박 닭가슴살 그라탱 부드러운 단호박에 닭가슴살과 요거트소스, 치즈를 더해 구운 든든한 다이어트 요리예요. 단호박의 자연스러운 단맛 덕분에 소스를 많이 넣지 않아도 맛있어요. 재료 단호박 1/2개, 닭가슴살 100g, 양파 1/4개, 브로콜리 50g, 플레인 그릭요거트 2큰술, 모차렐라치즈 30g,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단호박은 씨를 제거하고 전자레인지에서 5~7분 정도 익혀주세요. 익힌 단호박은 한입 크기로 썰거나 살짝 으깨주세요. 닭가슴살은 작게 썰고 양파와 브로콜리도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해주세요. 팬에 닭가슴살과 양파를 먼저 볶고 브로콜리를 넣어 익혀주세요. 단호박과 볶은 재료에 그릭요거트를 넣고 가볍게 섞어주세요. 오븐용 그릇에 담고 모차렐라치즈를 골고루 올려주세요. 에어프라이어 또는 오븐에서 180℃로 약 8~10분 구워 치즈가 노릇해지면 완성이에요. 다이어트 포인트 생크림 대신 그릭요거트를 사용하고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더했어요. 단호박은 탄수화물이 포함된 식품이라 한 끼 분량에 맞게 양을 조절하면 좋아요.
팔망미인
🍄 팽이버섯 닭가슴살 누룽지전
🍄 팽이버섯 닭가슴살 누룽지전 팽이버섯을 넓고 얇게 구워 누룽지처럼 바삭한 식감을 살린 다이어트 요리예요. 닭가슴살을 더해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요. 재료 팽이버섯 1봉, 닭가슴살 100g, 달걀 1개, 대파 2큰술, 전분가루 1큰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팽이버섯은 밑동을 제거하고 짧게 잘라주세요. 닭가슴살은 잘게 다지고 대파도 송송 썰어주세요. 볼에 팽이버섯, 닭가슴살, 달걀, 대파, 전분가루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소금과 후추를 조금 넣어 간해주세요. 달군 팬에 반죽을 얇고 넓게 펼쳐 약불에서 구워주세요. 밑면이 노릇하고 바삭해지면 뒤집어 반대쪽도 충분히 익혀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완성해주세요. 다이어트 포인트 팽이버섯을 듬뿍 넣어 양을 늘리고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기름은 최소한으로 사용하면 더 가볍게 즐길 수 있습니다.
팔망미인
닭가슴살 양배추 오믈렛
닭가슴살 양배추 오믈렛 재료 닭가슴살 100g, 달걀 2개, 양배추 100g, 양파 1/4개, 파프리카 1/4개, 대파 약간, 우유 1큰술, 식용유 1작은술 양념 재료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은 먼저 삶거나 구워 충분히 익혀주세요. 닭가슴살이 익는 동안 양배추와 양파는 가늘게 채 썰고 파프리카와 대파도 잘게 썰어줍니다. 익힌 닭가슴살은 한 김 식힌 뒤 잘게 찢거나 작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볼에 달걀 2개와 우유를 넣고 잘 풀어준 뒤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합니다. 팬에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양배추와 양파, 파프리카를 먼저 볶아주세요. 채소가 살짝 부드러워지면 닭가슴살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달걀물을 부어 약불에서 천천히 익히다가 달걀이 어느 정도 굳으면 반으로 접어주세요. 속까지 부드럽게 익으면 접시에 담고 대파와 파슬리가루를 뿌려 완성합니다.
팔망미인
닭가슴살 가지덮밥
닭가슴살 가지덮밥 재료 닭가슴살 120g, 가지 1개, 현미밥 100g, 양파 1/4개, 파프리카 1/4개, 대파 1/3대, 다진 마늘 1/2큰술, 통깨 약간 양념 재료 진간장 1큰술, 굴소스 1/2큰술, 알룰로스 1/2큰술, 물 3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1/2작은술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은 한입 크기로 썰어 맛술을 넣고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가지는 반으로 가른 뒤 도톰한 반달 모양으로 썰고 양파와 파프리카도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진간장, 굴소스, 알룰로스, 물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팬에 대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볶아 향을 냅니다. 닭가슴살을 넣고 겉면이 하얗게 변할 때까지 볶아주세요. 양파와 가지를 넣어 볶다가 가지가 부드러워지면 파프리카를 넣어줍니다. 양념장을 붓고 자작하게 졸인 뒤 마지막에 참기름을 넣어주세요. 현미밥 위에 닭가슴살 가지볶음을 올리고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팔망미인
닭가슴살 깻잎전
닭가슴살 깻잎전 재료 닭가슴살 120g, 깻잎 10장, 두부 80g, 양파 1/4개, 당근 1/4개, 대파 약간, 달걀 1개, 부침가루 1큰술, 식용유 1작은술 양념 재료 진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닭가슴살은 익힌 뒤 잘게 다져주세요. 두부의 물기를 빼는 동안 양파, 당근, 대파를 잘게 다져줍니다. 볼에 닭가슴살, 으깬 두부와 채소를 넣고 양념 재료를 넣어 섞어주세요. 깻잎은 씻어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고 안쪽에 부침가루를 아주 얇게 묻혀줍니다. 깻잎 한쪽에 준비한 속재료를 올리고 반으로 접어주세요. 달걀을 풀어 깻잎전의 앞뒤에 골고루 묻혀줍니다. 팬에 기름을 얇게 두르고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닭가슴살 속까지 따뜻하게 익으면 접시에 담아 완성합니다.
팔망미인
상큼한 비트 사과 샐러드
비트 1/2개 🍎 사과 1/2개 🥬 샐러드 채소 한 줌 🥜 호두 또는 아몬드 한 줌 🥣 드레싱 올리브오일 1큰술 레몬즙 1큰술 식초 1/2큰술 꿀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① 비트는 깨끗하게 씻어 껍질을 벗겨주세요. ② 얇게 채 썰어줍니다. 비트의 식감이 부담스럽다면 살짝 쪄서 사용해도 좋아요. ③ 사과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④ 샐러드 채소와 비트, 사과를 그릇에 담습니다. ⑤ 견과류를 올리고 드레싱을 골고루 뿌리면 완성! 아삭한 사과와 고소한 견과류가 더해져 아침이나 가벼운 한 끼로도 잘 어울려요
로블ㅎ
닭가슴살 가지말이찜
재료 닭가슴살 120g, 가지 1개, 파프리카 1/4개, 당근 1/4개, 양파 1/4개, 팽이버섯 한 줌, 부추 약간, 통깨 약간 양념 재료 진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물 1큰술, 알룰로스 1/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만드는 방법 가지는 깨끗하게 씻은 뒤 세로 방향으로 얇고 길게 썰어주세요. 전자레인지에 약 1분 정도 돌려 말기 좋게 부드럽게 만들어줍니다. 닭가슴살은 삶거나 구워 충분히 익힌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찢어주세요. 파프리카, 당근, 양파는 가늘게 채 썰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제거해 준비합니다. 부드러워진 가지를 한 장씩 펼친 뒤 닭가슴살과 준비한 채소, 팽이버섯을 적당량 올려주세요. 속재료가 빠져나오지 않도록 가지 끝에서부터 돌돌 말아 가지말이를 만들어줍니다. 가지말이의 끝부분이 아래로 향하도록 찜기에 차곡차곡 올리고 약 5~7분 정도 쪄주세요. 진간장, 식초, 물, 알룰로스, 다진 마늘, 참기름을 골고루 섞어 소스를 만들어줍니다. 잘 익은 가지말이를 접시에 담고 준비한 소스를 골고루 뿌린 뒤 부추와 통깨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닭가슴살과 여러 가지 채소를 한 번에 먹을 수 있고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 담백해요. 촉촉한 가지와 아삭한 채소가 잘 어울려 다이어트 한 끼로 든든하게 즐기기 좋습니다. 조리 시간을 더 구체적으로 정리해줘재료 손질 순서를 더 효율적으로 바꿔줘
팔망미인
구운 연어와 아보카도로 든든하게 먹는 채소 샐러드
샐러드가 가볍긴 한데 먹고 나서 금방 배가 고플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연어와 아보카도를 같이 넣으면 채소 위주이면서도 한 끼 느낌이 훨씬 살아납니다. 드레싱도 달게 만들기보다 레몬과 간장으로 가볍게 잡으면 연어의 고소한 맛을 해치지 않습니다. ㅤ 재료 ㅤ 연어 150g 아보카도 1/2개 잎채소 한 줌 오이 1/3개 적양파 1/4개 레몬 1/2개 올리브유 1작은술 저염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통깨 약간 ㅤ 만드는 법 ㅤ 1. 연어는 키친타월로 표면의 수분을 닦고 후추를 뿌려둡니다. ㅤ 2.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연어를 앞뒤로 노릇하게 굽습니다. ㅤ 3. 다 익은 연어는 한입 크기로 큼직하게 나눠 잠시 식혀둡니다. ㅤ 4. 아보카도와 오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적양파는 얇게 썹니다. ㅤ 5. 그릇에 잎채소를 깔고 오이, 적양파, 아보카도, 연어를 올립니다. ㅤ 6. 레몬즙과 저염 간장을 섞어 전체에 가볍게 뿌리고 통깨를 조금 올립니다. ㅤ 맛있게 먹는 팁 ㅤ 연어는 너무 잘게 부수기보다 큼직하게 올려야 겉의 구운 부분과 속살의 부드러운 식감이 같이 살아납니다. ㅤ 아보카도는 너무 익은 것보다 손으로 눌렀을 때 살짝 들어가는 정도가 샐러드에 넣기 좋습니다. ㅤ 레몬즙은 연어가 뜨거울 때보다 그릇에 담은 뒤 뿌려야 향이 선명하게 남습니다. 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ㅤ 연어 표면에 물기가 많으면 팬에서 굽기보다 찌듯이 익을 수 있습니다. 굽기 전에 수분을 충분히 닦아주는 게 좋습니다. ㅤ 아보카도를 처음부터 드레싱과 세게 버무리면 쉽게 으깨지므로 마지막에 올리는 편이 낫습니다. ㅤ 보관과 활용 ㅤ 연어는 구운 상태로 따로 냉장 보관하고 채소와 아보카도는 먹기 직전에 합치는 것이 좋습니다. 남은 연어는 다음 날 통밀빵이나 또띠아에 넣어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ㅤ 채소만 먹는 샐러드보다 식감과 포만감이 확실해서 점심이나 이른 저녁 한 끼로 쓰기 좋은 구성입니다.
지니5632044
🥒💚가볍고 상큼한 그릭요거트 오이샐러드 레시피
🥒💚 그릭요거트 + 오이로 만드는 가볍고 상큼한 오이샐러드 레시피 재료 오이 1개 그릭요거트 100g 소금 약간 알룰로스 1작은술 레몬즙 또는 식초 1작은술 ① 오이는 깨끗하게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② 오이에 소금을 아주 살짝 뿌려 5분 정도 두었다가 나온 수분을 제거해 주세요. 이 과정을 하면 완성 후 물이 덜 생기고 그릭요거트 소스가 더 꾸덕하게 유지돼요. ③ 볼에 그릭요거트 100g, 알룰로스 1작은술, 레몬즙 또는 식초 1작은술, 후추 약간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④ 물기를 제거한 오이를 넣고 그릭요거트 소스가 골고루 묻도록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⑤ 냉장고에 10~20분 정도 차갑게 두었다가 먹으면 더 상큼하고 맛있어요.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사용해 더 가볍고 산뜻하게 먹을 수 있는 오이샐러드예요. 오이의 아삭한 식감과 그릭요거트의 꾸덕한 질감이 잘 어울리고, 간단한 반찬이나 다이어트 식단용 사이드 메뉴로 활용하기 좋아요.
러블리베이지
두부 참치 샐러드
단백질을 든든하게 챙기고 싶은 날 간단하게 만들어 먹기 좋은 메뉴예요. 재료 두부 1/2모 참치 1/2캔 양상추 또는 샐러드 채소 방울토마토 간장 1스푼 식초 1스푼 올리고당 또는 알룰로스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는 물기를 빼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채소와 두부, 참치를 그릇에 담고 간장과 식초를 섞어 만든 간단한 드레싱을 뿌려주면 끝! 재료만 준비해두면 정말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초간단 건강식이에요.
로블ㅎ
감자 계란 샐러드
샐러드지만 생각보다 포만감이 좋아서 한 끼 식사로도 괜찮아요. 재료 감자 1개 계란 1~2개 오이 방울토마토 그릭요거트 1~2스푼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감자와 계란을 각각 삶아주세요. 감자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계란도 잘게 썰어줍니다. 오이와 방울토마토를 넣고 그릭요거트와 소금, 후추로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활용하면 더욱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로블ㅎ
🌿 냉동 오크라
🌿 냉동 오크라 채소를 간편하게 챙기고 싶을 때 냉동 오크라를 활용해보세요. 손질할 필요 없이 필요한 만큼 꺼내 데치거나 볶아 먹을 수 있어 편리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소스나 양념이 첨가되지 않은 오크라 100% 제품인지 확인해보세요. 샐러드나 볶음요리, 국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두부·달걀·닭가슴살 같은 단백질 식품과 함께 곁들여보세요. 한줄 총평 : 냉동 오크라는 별도 양념 없는 제품을 골라 다양한 요리에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저당 발사믹 드레싱
🥗 저당 발사믹 드레싱 샐러드에 새콤한 맛을 더하고 싶을 때 저당 발사믹 드레싱을 활용해보세요. 일반 드레싱보다 당류를 줄인 제품도 있어 영양성분을 비교해 선택할 수 있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저당’ 표시만 보기보다 탄수화물·당류·나트륨과 1회 사용량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많이 사용하면 당류와 나트륨 섭취량도 늘어날 수 있어요. 채소와 닭가슴살·달걀·두부 등을 넣은 샐러드에 소량 곁들여보세요. 한줄 총평 : 저당 발사믹 드레싱도 당류와 나트륨을 확인해 필요한 만큼만 사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닭가슴살 육포
🍗 닭가슴살 육포 휴대하기 편한 단백질 간식이 필요할 때 닭가슴살 육포를 활용해보세요. 상온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외출할 때 챙기기 편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닭가슴살 함량과 함께 탄수화물·당류·단백질·나트륨을 확인해보세요. 육포는 양념 과정에서 설탕이나 소금이 많이 들어갈 수 있어요. 가능하면 당류와 나트륨이 낮은 제품을 비교하고 한 번에 먹는 양도 확인해보세요. 한줄 총평 : 닭가슴살 육포는 단백질뿐 아니라 당류와 나트륨도 꼭 비교해보세요.
팔망미인
🍅 저당 살사소스
🍅 저당 살사소스 샐러드나 닭가슴살에 맛을 더하고 싶을 때 저당 살사소스를 활용해보세요. 제품을 고를 때는 당류·탄수화물·나트륨을 비교하고 한 번에 많은 양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저당 살사소스는 당류뿐 아니라 나트륨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팔망미인
🌭 저염 닭가슴살 소시지
🌭 저염 닭가슴살 소시지 간편한 반찬으로 저염 닭가슴살 소시지를 활용해볼 수 있어요. ‘저염’이라는 문구만 보기보다 닭고기 함량·나트륨·당류·탄수화물을 비교해보세요. 한줄 총평 : 닭가슴살 소시지는 저염 여부와 함께 당류도 확인해보세요.
팔망미인
병아리콩 샐러드
샐러드 토핑 통조림 병아리콩을 사서 헹궈서 올리면 완성 되네요 올리브유에 살짝 구워 고소함을 더할 수도 있어요
로블ㅎ
샐러드가 심심한 날 든든하게 먹는 구운 가지 병아리콩 타히니볼
채소 위주의 한 끼를 먹고 싶은데 차가운 샐러드만으로는 금방 질릴 때가 있습니다. 특히 날씨가 조금 선선해지면 생채소보다 따뜻하게 구운 채소가 더 당기기도 합니다. 이럴 때 가지와 병아리콩을 노릇하게 구워 타히니 소스를 곁들이면 샐러드처럼 가볍지만 식감과 포만감은 훨씬 살아납니다. 고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병아리콩과 참깨 소스 덕분에 맛이 밋밋하지 않고 접시 하나로 한 끼를 만들기 좋은 구성입니다. 재료는 1인분 기준으로 가지 1개, 삶은 병아리콩 100g, 방울토마토 5~6개,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어린잎채소 한 줌을 준비합니다. 타히니 소스는 타히니 1큰술, 레몬즙 1큰술, 물 1~2큰술, 다진 마늘 아주 조금,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이면 충분합니다. 가지는 1.5cm 정도 두께로 반달 모양이나 큼직한 조각으로 썹니다. 너무 얇게 자르면 구웠을 때 수분이 빠지면서 흐물흐물해지기 쉬우니 조금 두툼하게 써는 것이 좋습니다. 병아리콩은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용 트레이에 가지와 병아리콩을 펼치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파프리카가루를 약간 뿌립니다. 에어프라이어라면 190도에서 12~15분 정도 굽고, 팬이라면 중불에서 가지 앞뒤가 노릇해질 때까지 충분히 익힙니다. 병아리콩도 함께 굴려가며 구우면 겉이 살짝 단단해져 씹는 맛이 좋아집니다. 타히니 소스는 처음부터 물을 많이 넣지 말고 한 숟가락씩 섞어가며 농도를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되직하면 채소와 따로 놀고, 너무 묽으면 접시 아래로 흘러내리기 때문에 숟가락에서 천천히 흐르는 정도가 알맞습니다. 레몬즙을 넣으면 참깨의 묵직한 고소함이 가벼워지고 가지와도 잘 어울립니다. 그릇 아래에 어린잎채소를 깔고 구운 가지와 병아리콩,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 오이, 적양파를 올립니다. 마지막에 타히니 소스를 전체에 붓기보다 군데군데 조금씩 끼얹으면 재료의 식감이 살아 있습니다. 매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칠리플레이크를 아주 조금 뿌려도 좋고, 파슬리나 깻잎을 잘게 썰어 올려도 잘 맞습니다. 다이어트 식사라고 채소만 가득 넣으면 식사 후 금방 배가 고플 수 있습니다. 병아리콩을 적당량 넣으면 씹는 맛과 포만감을 더할 수 있고, 타히니는 많이 사용하기보다 한 큰술 정도로 고소한 맛만 살리는 편이 좋습니다. 더 든든하게 먹고 싶은 날에는 삶은 달걀이나 구운 닭고기를 조금 곁들여도 됩니다. 남은 구운 가지와 병아리콩은 소스를 섞지 않은 상태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날 팬이나 에어프라이어로 짧게 데우면 식감이 다시 살아납니다. 타히니 소스는 따로 보관했다가 먹기 직전에 뿌려야 물이 생기지 않습니다. 따뜻한 구운 채소와 차가운 오이, 토마토가 한 접시에 함께 들어가 평범한 샐러드가 지겨울 때 바꿔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양상추 달걀 샐러드 레시피
재료 양상추, 삶은달걀2개 소스 올리브오일3T, 화이트발사믹식초1.5T, 소금한꼬집,후추 꿀약간 레시피 1>먹을양 만큼 양상추를 씻어 접시에 플레이팅해요 2>삶은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 흰자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 양상추 위에 올려요 3>소스 만들어 샐러드에 드레싱해요 4>분리한 노른자는 채망을 이용해 곱게 내려요 5>마지막에 꿀을 뿌려요 속 편하고 든든하게 하는 샐러드 레시피예요 수분감 많은 아삭한 양상추와 계란, 상큼달콤 소스와 함께면 계속 집어먹게 할꺼 같네요 간단하게 즐길수 있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캐슈마요 닭가슴살 김밥 레시피
재료 닭가슴살, 라이스페이퍼, 김밥김 스리라차 소스 캐슈마요재료 캐슈넛 1컵, 두유 6스푼, 레몬즙 2스푼, 꿀 0.5스푼, 소금 0.1스푼 레시피 1> 캐슈마요재료로 만들어 줍니다 2> 소스에 닭가슴살 찢어 넣고 비벼 준비합니다 3> 김밥김에 라이스페이퍼 아래에 깔고 채소(오이, 파프리카, 상추, 루꼴라), 스리라차소스넣고 말아서 먹으면 됩니다 라이스페이퍼가 재료를 잘 감싸주니 좋을꺼 같네요 재료는 하고싶은거 넣기도 좋겠어요 대신 캐슈마요는 고소하고 참 좋곘네요 건강하게 먹고 다이어트 가능할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 무가당 머스터드
샌드위치나 샐러드에 소스를 더하고 싶을 때 무가당 머스터드를 활용해보세요. 제품에 따라 설탕이나 시럽이 첨가될 수 있어 원재료를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구매할 때는 첨가당 여부와 당류·탄수화물·나트륨을 함께 살펴보세요. 무가당 제품도 나트륨 함량은 높을 수 있으니 한 번에 많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닭가슴살·달걀·채소 등에 소량 곁들이면 간단하게 맛을 더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무가당 머스터드는 첨가당과 나트륨을 확인하고 소량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금귤 샐러드
주재료: 금귤 10~12개 샐러드용 채소 (어린잎 채소, 루꼴라, 양상추 등) 적당량 리코타 치즈 또는 모짜렐라 치즈 약간 (선택 사항) 견과류 (아몬드 슬라이스, 호두 등) 약간 드레싱 재료: 올리브오일 3큰술 레몬즙 또는 식초 1.5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금귤 세척 및 손질하기 금귤은 껍질째 먹으므로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푼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꼭지를 떼어내고, 0.3cm 두께로 동글동글하게 슬라이스합니다. 중간에 있는 씨는 쓴맛을 낼 수 있으므로 이쑤시개나 포크를 이용해 꼼꼼히 빼냅니다. 2.채소 준비하기 샐러드 채소는 찬물에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줍니다. (물기가 있으면 드레싱이 싱거워져요.) 3.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이나 유리병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꿀(또는 올리고당), 소금, 후추를 넣고 설탕과 소금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4.버무리기 및 플레이팅 큰 볼에 물기를 뺀 채소와 손질한 금귤 슬라이스를 넣습니다. 준비한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접시에 예쁘게 담은 뒤, 리코타 치즈나 다진 견과류를 얹어주면 더욱 풍미가 좋아집니다.
로블ㅎ
양배추 참치샐러드
샐러드를 먹고 싶다면 양배추만 가득 담기보다 단백질 식품을 함께 넣는 방법이 좋습니다. 참치를 활용하면 조리할 것도 많지 않아 바쁜 날 간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준비 재료 채 썬 양배추 오이 기름을 뺀 참치 방울토마토 플레인 요구르트 또는 가벼운 드레싱 재료를 한 그릇에 담고 가볍게 섞으면 끝입니다. 마요네즈를 듬뿍 넣기보다는 플레인 요구르트에 레몬즙이나 식초, 소금을 조금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도 잘 어울립니다. 참치는 제품마다 나트륨과 기름 함량이 다르므로 제품 표시도 확인해 보세요
로블ㅎ
닭 가슴살 샐러드드레싱 칼로리 낮은 순위 TOP 5
공동 1위~2위: 발사믹 & 오리엔탈 드레싱 다이어트 샐러드의 정석이죠. 특히 간장 베이스의 오리엔탈 드레싱은 닭 가슴살 특유의 밍밍한 맛을 가장 잘 잡아줍니다. 다만 시판 제품 중 기름(올리브유) 층이 두껍게 분리되는 제품은 칼로리가 올라가니, 가볍게 흔들어서 적당량만 조절해 뿌려주세요 단조로운 식단에 질릴 때 추천: 스리라차 오일리스 조합 0kcal 소스로 유명한 스리라차를 단독으로 뿌리면 닭 가슴살이 너무 퍽퍽하게 느껴집니다. 이럴 때는 스리라차 소스에 알룰로스 한 스푼을 섞거나, 하프 마요네즈를 아주 살짝만 섞어 '스리라차 마요' 형태로 만들어 드세요. 칼로리는 30kcal 내외로 지키면서 속세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로블ㅎ
렌틸콩
렌틸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기기 좋은 콩류예요. 샐러드에 넣거나 밥을 지을 때 함께 넣어도 좋아요. 특히 매일 닭가슴살이나 달걀만 먹는 식단이 지겹다면 렌틸콩을 활용해서 식단을 다양하게 만들어보세요. 추천 렌틸콩 + 현미밥 + 구운 채소 + 달걀 이렇게 구성하면 꽤 든든한 한 끼가 돼요
로블ㅎ
닭가슴살양상추랩
닭가슴살양상추랩 랩 위에 양상추 넓게 깔아주고 치즈 1강, 양파, 오이, 당근, 닭가슴살 올리고 저칼로리 스윗칠리소스 뿌리고 안 터지게 말아주면 완성!
로블ㅎ
라이스페이퍼닭가슴살
라이스페이퍼, 닭가슴살, 간장(1/2T), 소금(약간), 후추(약간) 닭가슴살을 한 입 크기로 썰기 닭가슴살에 간장, 소금, 후추를 넣어 밑간하기 라이스페이퍼에 닭가슴살을 돌돌 말아주기 에어프라이어 기름을 두르고 190도 10분, 뒤집어서 5분 돌
로블ㅎ
미생이 소스 샐러드
샐러드 채소: 양상추, 어린잎 채소, 방울토마토, 연어 또는 칵테일 새우, 두부 등 (취향에 맞게 준비) 매생이 소스(드레싱) 재료: 손질한 매생이: 3~4큰술 간장(또는 액젓): 1.5큰술 식초(또는 레몬즙): 2큰술 매실청(또는 꿀/설탕): 1.5큰술 올리브유(또는 참기름/들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통깨나 깨소금: 약간 👩🍳 만드는 법 1.매생이 손질하기 매생이는 고운 체에 받쳐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물기를 꼭 짠 뒤, 칼이나 가위로 먹기 좋게 2~3번 정도 숭숭 썰어줍니다. (※ 생매생이가 비릴 것 같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사용해도 좋습니다.) 2.샐러드 채소 준비하기 샐러드용 채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털어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 접시에 담아둡니다. 해산물(새우, 연어)이나 구운 두부를 곁들이면 훨씬 더 푸짐한 샐러드가 됩니다. 3.매생이 드레싱 만들기 볼에 손질한 매생이를 넣고, 간장 1.5큰술, 식초 2큰술, 매실청 1.5큰술, 올리브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새콤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간이 매생이에 쏙 배어들도록 잘 저어준 뒤, 마지막에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4.버무려 내기 준비해 둔 샐러드 채소 위에 상큼하게 완성된 매생이 소스를 먹직스럽게 얹어냅니다
로블ㅎ
🍜 두부면
면 요리가 먹고 싶을 때 두부면을 활용해보세요. 두부를 주원료로 만든 제품으로 샐러드, 비빔면, 볶음면 등 다양한 요리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제품을 고를 때는 탄수화물뿐 아니라 단백질과 나트륨 함량도 함께 비교해보세요. 특히 함께 넣는 소스에 당류와 나트륨이 많을 수 있어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오이·양배추 같은 채소와 닭가슴살·달걀 등을 곁들이면 더욱 든든한 한 끼로 만들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면이 당기는 날 두부면으로 색다르게 한 끼를 구성해보세요.
팔망미인
양상추 시저 샐러드
주재료: 양상추 1/2통, 베이컨 4줄, 식빵 1~2장 (또는 크루통) 드레싱 재료: 그릭요거트 3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레몬즙 1큰술 알룰로스 1/2큰술 파마산 치즈 가루 2큰술 우유 1큰술 (농도 조절용, 생략 가능) 소금 & 후추 약간 (선택) 엔초비 페이스트 1/3작은술 (깊은 풍미를 원할 때 추가) 👩🍳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양상추: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손으로 뜯거나 큼직하게 썰어준 뒤, 찬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샐러드는 물기가 없어야 드레싱이 겉돌지 않아요!) 베이컨: 팬에 바삭하게 구운 뒤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빼고, 한 김 식힌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2. 식빵 크루통 만들기 (선택) 식빵을 사방 1~2cm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달군 팬에 버터나 올리브오일을 살짝 두르고, 식빵 조각을 노릇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에어프라이어 180°C에서 5~7분 구워도 좋아요.)
로블ㅎ
사과 겨자냉채
사과 1개, 오이 1개, 파프리카(빨강, 노랑) 각 반 개씩, 맛살 4줄 (또는 닭가슴살 1덩이) 겨자 소스: 연겨자 2큰술, 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2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소금 약간, 참기름 반 큰술 만드는 방법 재료 손질하기: 사과와 오이, 파프리카는 씻은 후 0.5cm 정도의 두께로 얇고 길게 채 썰어줍니다. 맛살도 결대로 찢거나 길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사과 갈변 방지하기: 채 썬 사과는 연한 소금물에 살짝 담갔다가 건져내어 물기를 빼면 색이 변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겨자 소스 만들기: 볼에 연겨자, 간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 소금, 참기름을 넣고 설탕이 잘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줍니다. 겨자가 뭉치지 않도록 잘 풀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버무리기: 넓은 볼에 손질해 둔 사과, 오이, 파프리카, 맛살을 담고 만들어 둔 겨자 소스를 부어 살살 버무려줍니다. 사과가 으스러지지 않도록 가볍게 무쳐내는 것이 좋습니다. 완성하기: 완성된 사과 겨자냉채를 접시에 보기 좋게 담아냅니다. 사과의 상큼함과 겨자의 톡 쏘는 맛이 어우러져 입맛을 돋우는 샐러드 냉채가 완성됩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