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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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떡
1.떡국떡 100g은 씻어서 준비해주시고 양파 반개 당근 반개 감자 1개를 깍둑썰기하세요. 2.냄비에 기름 두르고 먼저 감자랑 당근을 볶아주세요. 어느정도 볶은후 양파도 넣고 볶다가 어느정도 볶아지면 물 300ml붓고 떡국떡도 넣고 익혀주세요. 3.모든재료가 끓기 시작하면 오뚜기카레 매운맛 3큰술 넣고 끓여주세요. 4.완성된 카레떡 접시에 셋팅하시고 참깨 솔솔 뿌려주시면 완성이네요. 카레도 먹고싶고 떡볶이도 먹고싶어서 카레떡을 만들어 봤네요. 기분좋게 매콤하고 쫀득쫀득 맛나네요.
종다리경아
밸런스파워 플래티늄 운동기구
밸런스파워 운동기구. 당근마켓에서 중고로 구입해서 3년째 잘 사용하고 있는 홈트 기구다. 복근/허리에 특히 좋은것 같다. 전신 스트레칭할때도 유용하다. 스트레칭할때 가볍게 사용하면 온몸이 풀린다. 어려운 요가동작이나 필라테스 기구 응용할때 사용하는데도 좋다.
라그나
오늘도 김밥
닭가슴살 넣고 당근라페 많이많이 🍚 쬐끔
아쟈아쟈
애호박 어묵국으로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애호박과 어묵 당근 넣고 꿇인 다음 먹기 직전 향긋한 쑥갓 넣어 뜨끈뜨끈한 국물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운동기구로 숀리ab슬라이더 복근운동기구
나이가 들수록 더더 안빠지는게 뱃살과 팔뚝살이라죠.. 과체중은 아니지만.. 진짜.. 이 두가지를 아주 단디 갖고있네요;; ㅇㅏ무래도 이것들은.. 우주괴물한테 받은거처럼.. 살과는 별개의 존재가 아닐까싶어요ㅠ 웃긴건.. 이렇게.. 상심할만큼 체감하고있으면서도.. 퇴치할 노력은 눈꼽만큼인듯한.. 저의 게으름과 귀챠니즘이네요;;;;; 어려운운동은 왜케 하기싫은걸까요ㅠㅠ 그저.. 제게.. 그나마 만만한.. 만보와 계단오르기로도 퇴치되면 얼마나 좋을까 항상 생각하네요;;;;; 그러니 안빠지는거겠지만요^^;;ㅋ 그러다가 지난여름 당근에서 발견했던게.. 요..숀리의 ab슬라이더 복근운동기구네요! 아무리 좋아보여도 저 혼자면 솔직히 자신없는데.. 안그래도 고딩둘째가.. 한창 복근운동에 관심이 생겼을때라.. 둘이서 덤비면 어케.. 되지않을까? 싶어 업어왔드랬죠ㅋㅋㅋ 다이어트를 하는사람치고.. 숀리!!하면 모르는사람 없잖아요ㅎㅎ 아.. 아니다...... 저처럼 옛날사람만 알까나요?ㅜ 무튼 있어요 대단한사람ㅋㅋㅋ 숀리의 ab슬라이더 복근운동기구! 라는 이름에서 먼저 믿고보는ㅎㅎㅎ 방법은.. 사진처럼.. 먼저 팔을 기대고.. 무릎을 의탁한 후 복근의 힘으로 끌어올리는거에요.. 말이 무섭지.. 실상 처음에 따라하기는 아주 쉽답니다.. 근데............ 열씸히 하다가 지나가는 처음!! 의 그 이후는.. 헤헷ㅋㅋㅋ 괜히 복근운동기구이겠습니까~~ㅎ ab슬라이더 복근운동기구가.. 방법은 쉽긴하지만.. 솔직히 운동린인 저는 힘들긴해요 >_< 자꾸 작심3일되지만.. 그래도.. 아직은 해보고있어요ㅋㅋㅋ 이걸로 뱃살타파되기를~~~ㅋㅋㅋ
난괜찮아용
떡 레시피 ~나홀로 혼밥할때는 떡라면을 ..
오늘은 모두 저녘 약속이 있다는데..나만 없네요 ㅠ . 혼밥이라 밥을 먹기는 귀찮고 냉장고를 털어 떡만두국을 끓였네요 1)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끓인다 2) 육수를 끓인뒤 냉장고에 있는 대파 ,당근 , 콩나물 , 양파 , 새송이버섯, 팽이버섯을 넣고 다시 끓인다. 3) 물을 끓어 오르면 들깨가루와 콩물을 넣고 다시 끓인다 . 4) 마지막으로 떡국과 만두를 넣어 끓인다 5) 마지막으로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 그릇에 떡만두를 퍼서 맛있게 먹으면 된다 그런데 떡국보다 다른게 너무 많네요 그래도 맛은 구수하고 깊은 맛이 우러나오는게 지금까지 먹은 떡만두국중에서는 가장 맛있네요.
tradingcom
고구마 그라탕 만들어먹기
오늘 소개할 음식은 고구마 그라탕 입니다. 감자로 자주 만들어 먹던 음식인데 밑에는 고구마를 쪄서 으깬 고구마 위에 양파 당근 닭가슴살을 넣고 위에는 토마토 소스 + 피자치즈를 넣어 에프에 170도에 10~15분 정도 돌렸습니다 간단하게 해먹기도 좋고 맛있어서 좋아요
아이슈큐림
고구마샐러드 레시피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고구마샐러드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1.고구마는 찌고.달걀을 삶아주세요 2 삶은 달걀을 껍질을 까고 고구마도 껍질을 벗겨요 3 큰 볼에 고구마, 달걀 으깨주세요 4 으깬 고구마.달걀위에 마요네즈 2큰술 ,머스타드 2큰술 , 설탕 0.5 큰술( 꿀 1큰술을 넣어도 됨) ,후추톡톡 재료를 넣고 5 채썰고 다진 당근도 넣어서 모두 비벼주면 완성입니다
송쩡
오늘 도시롹~~~
양배추계란 당근라페 듬뿍 왕 김밥 라이스페이퍼에 라페많이 작은 김밥 그리고 오후 간식 막샐러드
아쟈아쟈
고구마샐러드
고구마를 무척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겨울 시작전부터 벌써 3박스쨰 먹고 있는데 대부분 쳐서 먹거나 구워먹는것이 대부분입니다. 이번 이벤트를 위해 색다르게 해먹어보기로 해서 해봅니다. 1.고구마를 삶아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씻어서 실리콘용기에 넣어 전자레인지에 돌려줍니다. 2. 집에 있는 남은것들을 활용 계란 삶은것과 단호박삶은거 그리고 사과와 당근이 있어서 으깨주거나 다져서 넣어줍니다. 그리고 저당 마요네즈나 그릭 요거트 한스푼을 넣고 버무려 줍니다. 3. 그리고 빵에 넣어먹습니다. 치아바타 남은부분이 있어서 발라 먹었네요. 이렇게 저녁 한끼 뚝딱
루피710710
도시락 김밥
아침으로 한 줄 도시락으로 한 줄 양배추와 계란으로 밥대신 깔고 당근 듬뿍 매콤어묵 넣고 돌돌돌
아쟈아쟈
김밥
저녁에는 김밥 먹었습니다 당근과 양배추 등도 넣어 식이섬유 많아서 건강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나만의 음식리뷰]바삭하고 담백한 '고구마야채튀김' 추천해요
집에서 간단히 만들 수 있는 건강 간식으로 고구마야채튀김을 자주 해먹고 있습니다. 사실 오늘은 아이들 생일이라 많이 했지만 고구마에 양파와 당근, 부추를 함께 넣어 튀겨보니 훨씬 맛이 풍성해지고 식감도 좋아지더군요. 고구마의 달콤함과 양파의 은은한 단맛, 당근의 아삭함, 그리고 부추의 향이 어우러져서 한 입 먹을 때마다 조화로운 맛이 느껴집니다. 반죽은 튀김가루와 찬물을 섞어 살짝 묽게 만들어야 바삭하게 튀겨지는데, 기름에 넣으면 노릇노릇하게 익으면서 고소한 향이 퍼져 가족 모두가 좋아합니다. 영양적으로도 꽤 만족스러운 간식이에요. 고구마는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변비 예방에도 좋습니다. 양파와 부추는 혈액순환을 돕고 피로 회복에 효과가 있으며, 당근은 베타카로틴이 많아 눈 건강과 피부 보호에 도움이 됩니다. 튀김이라 칼로리가 조금 높을 수 있지만, 채소가 많이 들어가서 균형 잡힌 간식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으니 재료를 신선하게 준비할 수 있고, 기름도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어 안심이 됩니다. 고구마야채튀김은 단순한 간식이 아니라 영양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메뉴라고 생각합니다.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만들어 먹으면 즐거운 시간도 되고, 아이들 간식이나 손님 접대용으로도 손색이 없어요. 바삭하면서도 담백한 맛 덕분에 한 번 먹으면 자꾸 생각나는 메뉴라 앞으로도 자주 해먹을 예정입니다.
동그라미1
애들이랑 키카😘
후멩 ㅎㅎㅎ 당근갓다 결국 또 키즈카페 왔지용🤣🤣 어디갈까 하다가 또 날이 추우니깐🩷 키카에서 때우는게 나을거 같아서용~!~
자스민꽃
스타벅스
스타벅스 아메리카노와 함께먹은 케잌 이름이 재밌어요,^^붉은말 당근밭 맛있어요,~^^
핑크색
점심은 주먹밥
주먹밥 싸서 둘레길 걷고 왔어요. 주먹밥은 양파, 파, 표고버섯, 당근에 새우섞인지리멸치, 달걀, 조미김을 고루 섞어 맛과 영양을 챙겼어요. 한 입 크기로 만들어 보온도시락에 넣고 갔더니 온기가 있어 좋았는데 위쪽에 있는 주먹밥이 뚜껑에 눌려 납짝해진 게 아쉬웠어요.
들풀지기
고구마레시피) 고구마 전
고구마전 고구마는 맛과 영양을 듬뿍품은 겨울철 대표 음식이다. 풍부한 식이섬유로 장의 연동운동을 활성화해서 배변활동을 원활히하고 변비예방에 좋다. 칼룸이 풍부해서 혈압에도 좋다. 혈당지수도 높지않고 천천히 소화되는 복합틴수화물이라 급격한 혈당상승을 막아주어 적당히 먹는것은 건강과 다이어트에도 좋다.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C, 폴리페놀이 풍부해서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 제철인 고구마를 전으로 부쳐 먹으면 맛있게 믝을수 있어 좋다 고구마전은 점성만 유지되게 최소한의 전분을 사용하고 달걀로 반죽한다 당근과 양배추, 양파를 채썰어 함께 반죽하고 약간의 소금으로 간을 해도 충분하다 구워지면 저당 케첩을 살짝 뿌려도 좋고 그냥 먹어도 달콤하니 맛있다
인생이여만세
12/16 정리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월요일에 거의 절식으로 먹었더니) 몸무게가 다시 돌아왔어요. 근데 너무 많이 빠져서 이상해요. 61.5kg니까 1.7kg가 빠진 거거든요. 물론 이럴 때도 있긴 하지만... 오늘도 식단 조심해야 되는데 벌써 배가 고프네요.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화장실 하루 빼고 매일 가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답니다. 급찐급빠를 하면 다음날 화장실 못 가는 날이 많은데 공복올리브오일 먹고는 그런 날이 거의 없어요(우리 엄마도 변비로 불편하셔서 오늘부터 먹기 시작하세요. 환자인데도 의사 선생님이 먹어도 괜찮다고 하셨대요.) 라떼랑 산책 가면서 당근이랑 콜라비 등 야채, 과일들 챙겨갔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6분 만에 들어가잖네요. 살짝 비가 내리긴 하지만 그 정도는 아닌데 라떼가 걷기 싫은 모양이에요. 라떼가 산책을 포기한 덕에 야채 바리바리 싸가는데 집에 와서 야채스틱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까지 더하고 루스틱 1쪽까지 같이 차려서 차분히 아침 먹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1쪽 단감1쪽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입니다. 접시에 담으니까 양이 많네요. 밖에서 먹을 땐 이렇게 양이 많은 줄 몰랐네요.😅 닭가슴살은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100g(95kcal) 입니다. 밖에선 프로틴 드링크 먹었을 텐데 집에서 닭가슴살 먹으니까 좋네요. 루스틱 한 조각. 약간 샤워도우처럼 시큼한 맛이 납니다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파프리카랑 귤 올려서 먹었어요. 항생제랑 칼슘 마그네슘 챙겼답니다. 출근해서 배달하고 간식으로 먹은 대봉감홍시입니다. 큰외삼춘정원의 감나무에 대봉이 엄청 열렸대요. 감나무에서 따온 것입니다. 잘 익어서 먹어야 될 게 많길래 하나 먹었답니다. 수저로 떠서 맛있게 먹었네요 점심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 넣어서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리고 홍어 먹었네요. 1접시만 먹었어요. 홍어는 꼭 김치랑 싸먹고 싶어지더라고요. 배추 김치 맛있게 익은거 싸먹었네요. 이날은 염분이 초과가 됐어요. 보통 땐 김치를 아주 조금만 먹는데 오늘 과잉했네요.ㅋㅋㅋ 점심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챙겼어요. 짜서 그런지 입이 텁텁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저녁은 오트몬드 오리지널 사서 마셨답니다. 더 걸어야 해서 서울대병원은 걷다가 병원안에 편의점에서 사서 거기서 마셨어요. 그리고 항생제까지 챙겨 먹었네요. 이로써 3끼 항생제 다 챙겨 먹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도착해서 6분밖에 못 나간 라떼를 모델로 하만챌 인증사진 찍었네요. 14,700보 입니다. 라떼는 비 온다고 못 나간다니까 시무룩했어요. 물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매콤한 닭볶음탕
당근과 감자 큼직하게 썰어 넣고 청양고추랑 매콤한 고추장과 고춧가루로 양념장을 만들 어 매콤하고 칼칼한 닭볶음탕으로 저녁 준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만성 염증 관리에 좋은 음식들
몸속 만성 염증, 약 대신 냉장고 속 음식으로 관리할 수 있어요! 🍅🧅 🤔 만성 염증, 왜 문제일까요? 급성 염증과 달리 만성 염증은 뚜렷한 증상 없이 조용히 진행돼요. 미세먼지, 고혈당, 스트레스 등으로 염증성 단백질이 조금씩 쌓이면서 시작되죠. 이 염증은 혈관을 타고 온몸을 돌며 세포를 손상시키고 노화와 변형을 일으켜요. 결국 비만, 당뇨병 같은 대사 질환, 피부 질환, 자가 면역 질환, 심지어 암 발병 위험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내장 지방은 아디포카인(Adipokine)이라는 염증 물질을 분비해 염증을 악화시키는 주범이에요. 고열량 음식의 지방 성분, 액상 과당 섭취 후 생기는 최종당화산물(AGEs)도 염증을 유발합니다. ✨ 만성 염증 관리에 좋은 음식들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은 다양해요. 채소: 양파, 마늘, 토마토, 당근, 양배추, 시금치, 버섯 등 🥦 향신료 & 허브: 강황, 후추, 계피, 고수, 민트 등 🌿 과일: 사과, 감, 수박, 귤, 딸기 등 🍓 견과류 & 씨앗류 🥜 오메가-3 풍부 식품: 등푸른 생선, 아마씨, 들깨 등 🐟 기타: 커피, 녹차 ☕🍵 🥇 염증 관리에 가장 추천하는 음식: 토마토 토마토의 핵심 성분은 **라이코펜(Lycopene)**이에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라이코펜은 활성 산소를 제거해 세포를 건강하게 만들고 만성 염증을 줄이는 데 탁월해요. 섭취 팁: 라이코펜은 껍질에 풍부하니 껍질째 드세요! 생으로 먹으면 흡수율이 낮지만(약 4%), 기름과 함께 익혀 먹으면 지용성인 라이코펜 흡수율이 높아져요. 올리브 오일과 함께 요리하는 것을 추천해요. 추가 효능: 전립선 건강 증진(전립선암 예방 효과 연구 有), 알코올 분해 시 독성 물질 배출 도움, 비타민 K(골다공증, 치매 예방), 비타민 C(피부 탄력, 기미 예방), 칼륨(나트륨 배출, 고혈압 예방) 등이 풍부해요. 🤝 토마토와 찰떡궁합: 양파 양파는 '혈관 청소부'로 불릴 만큼 혈관 건강에 좋아요. 케르세틴(Quercetin): 혈관벽 손상을 막고, 나쁜 LDL 콜레스테롤은 낮추고 좋은 HDL 콜레스테롤은 높여줘요. 열에 강해서 굽거나 끓여도 괜찮아요. 황화알릴(Allicin): 양파 특유의 매운맛 성분으로, 만성 염증 제거와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줘요. 단, 열에 약하니(70℃ 이상에서 파괴) 생으로 먹거나, 썰어서 실온에 15~30분 두었다 먹으면 매운맛은 줄이고 영양은 살릴 수 있어요. 토마토와 양파를 함께 샐러드, 샌드위치, 수프, 스튜, 소면 양념 등으로 활용하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답니다! 👍
수경2
어묵국으로
차가운 날씨에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어묵과 당근,양파 넣어 뜨끈뜨끈한 국물에 저 녁식사로 준비했네요.
정수기지안맘
야채 우동으로
무우랑 양파 다시마 육수에 가쓰오 진한 우동 장국에 애호박과 당근,어묵,쑥갓 듬뿍 넣고 우동 면에 끼얹어 점심 시간 교회 점심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고구마 야채 튀김 🍠🥕🧅
달고 맛있는 고구마,당근,깻잎,양파 썰어서 튀 김가루와 반죽하여 튀겨서 교회 점심 간식으 로 바삭바삭한 고구마 야채 튀김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믈렛
저녁은 오믈렛 해먹었습니다 안에는 익힌 양배추와 당근 넣고 소금간 조금 했습니다 식감 좋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두부텐더와 후무스 샐러드
두부텐더와 후무스 당근 브로콜리 등에 유자청을 넣은 드레싱 뿌려 아침 샐러드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고구마 튀김을 다이어트식으로 간식으로 먹었다
고구마 중자 한개를 채로 썰고 당근과호박 2그램씩을 채썰었다 여기에 밀가루를 한스푼정도 물에 풀어서 섞여있는 채소류를 잡아주었다 이것들을 튀기기 위해 포도씨유를 후라이팬에 튀김이 잠길정도로 넣고 약5분간 가열하여 기름의 온도를 180도 정도 만들고 여기에서 5분간 튀겨서 튀김을 노릇노릇하게 만들었다
재털이
따뜻한 계란국으로
감기로 힘든 딸이 계란국이 먹고 싶다고 해 무우와 다시마 멸치 표고버섯 육수에 양파,감 자,당근,계란 풀어 넣고 함초소금과 까나리 액젓으로 간해서 주니 밥 한 그릇 뚝딱해주니 고맙네요.
정수기지안맘
달걀찜
당근이 너무 달아서 달걀찜이 달게 됐네요
민턴가족
전복닭볶음
엄청 바람불고 춥네요. 저녁에 감자,양배추,꽈리고추,당근,전복 넣어 국물 넉넉한 닭볶음입니다. 다른 찬이 필요없이 김치 곁들어 간단하게 한끼요.
쉬리107
제육볶음
양파가 없어서 당근하고 콩나물만 넣고 제육볶음 만들었어요 콩나물때문에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좋네요 자주 해 먹는 요리지만 제육볶음도 질리지 않고 맛있는것 같아요
켈리장
아침식단
메리 크리스마스! 황금향 계란 파프리카 당근 장마 콜라비 군호박고구마 뉴케어로 아침먹어요. 남편이 지금까지 꿈나라네요. 음료 만들지도 않고 덕분에 장마 생으로 먹어요. 장마 뮤신때문에 미끌미끌하지만 아싹하니 먹을만 해요. 성탄예배 드리고 점심은 맛있거 먹어야겠어요.
최강수인
12/14 엄마랑 동생이랑 외식(연포탕)
1시 41분에 동생이랑 같이 택시 타고 가서 병원에는 2시 5분쯤 도착했답니다. 엄마 옷 입히고 준비하고 나와서 2:30쯤 근처에 있는 낙지집 낙지담에 도착했네요. 식당갈 때까지 내가 야채 먹을 여유가 없었어요. 눈치보며 꺼내서 사진 찍고 낙지 나오기 전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그런데 자연스러운 분위기라 괜찮았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 먼저 먹고 식당안에도 갖다 먹을 수 있는 거로 양배추 샐러드와 연두부와 미역국도 있더라고요. 국만 빼고 같이 챙겨서 먹었답니다. 우선 야채 다 먹고 연두부 먹었네요 낙지 중간 사이지로 시켰는데 처음엔 해물탕처럼 나와서 끓이다가~ 낙지 큰 거 가져와서 더했답니다. 이러니 연포탕이 되더라고요. 엄청 푸짐해 보였어요. 낙지와 야채 위주로 건져 먹었는데요. 저렇게 간장이랑 와사비도 했지만 거의 안 찍어 먹었어요. 그러지 않아도 짜거든요. 다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하나도 챙겼네요. 근데 먹을 때도 살짝 느꼈지만 엄청 작거든요. 낙지는 다이어트 음식이다 싶었지만 아무리 연포탕이 맑은탕이어도 짠맛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식당에서 먹기만 바빠서 나와서 베이커리카페 피버에 가서 커피랑 빵 샀어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옥수수 소금빵과 나는 무화과 깜빠뉴 골랐답니다. 보통 때도 깜빠뉴가 kcal가 많이 나가서 사 먹더라도 반만 먹고 특히 무화과 깜빠뉴는 더 kcal가 높기 때문에 여러 번 생각하는데 이날은 제정신이 아니었나 봅니다. 사실 연포탕 먹고 내가 정신이 없었어요. 깜빠뉴를 한 조각 빼고 다 내가 먹었답니다ㅠㅠ 이러면 연포탕때 먼저 야채 먹고 안짜게 먹으려고 노력한 수고가 무슨 소용이 있었나 싶어요. 근데 결국 입이 너무 짜니까 빵도 엄청 들어가고 커피도 진짜 많이 먹어지더라고요. 단 빵이나 케익 아이스크림 이런 것도 문제지만 짠 음식도 다이어트에 큰 적입니다ㅠㅠ 그래서 동생이 엄마 데려다주고 난 카페에서 쉬다가 동생 나와서 택시 타고 가라고 보내고 난 멀미도 있으니 지하철 조금 타고 보문역부터 혼자 걸었답니다. 하지만 다음날 몸무게가 느는 건 어쩔 수가 없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서 많이 쉬고 있는 라떼 모델로 화면 체인진 사진을 찍었네요. 17300보였지만... 그나마 이거라도 걸어놔서 다행이라 하고 해야 되나?😂 물은 2L 걱정할 필요도 없었답니다. 계속 먹혔거든요. 역시 짠 건 위험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