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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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국으로
차가운 날씨에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어묵과 당근,양파 넣어 뜨끈뜨끈한 국물에 저 녁식사로 준비했네요.
정수기지안맘
야채 우동으로
무우랑 양파 다시마 육수에 가쓰오 진한 우동 장국에 애호박과 당근,어묵,쑥갓 듬뿍 넣고 우동 면에 끼얹어 점심 시간 교회 점심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고구마 야채 튀김 🍠🥕🧅
달고 맛있는 고구마,당근,깻잎,양파 썰어서 튀 김가루와 반죽하여 튀겨서 교회 점심 간식으 로 바삭바삭한 고구마 야채 튀김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믈렛
저녁은 오믈렛 해먹었습니다 안에는 익힌 양배추와 당근 넣고 소금간 조금 했습니다 식감 좋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두부텐더와 후무스 샐러드
두부텐더와 후무스 당근 브로콜리 등에 유자청을 넣은 드레싱 뿌려 아침 샐러드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고구마 튀김을 다이어트식으로 간식으로 먹었다
고구마 중자 한개를 채로 썰고 당근과호박 2그램씩을 채썰었다 여기에 밀가루를 한스푼정도 물에 풀어서 섞여있는 채소류를 잡아주었다 이것들을 튀기기 위해 포도씨유를 후라이팬에 튀김이 잠길정도로 넣고 약5분간 가열하여 기름의 온도를 180도 정도 만들고 여기에서 5분간 튀겨서 튀김을 노릇노릇하게 만들었다
재털이
따뜻한 계란국으로
감기로 힘든 딸이 계란국이 먹고 싶다고 해 무우와 다시마 멸치 표고버섯 육수에 양파,감 자,당근,계란 풀어 넣고 함초소금과 까나리 액젓으로 간해서 주니 밥 한 그릇 뚝딱해주니 고맙네요.
정수기지안맘
달걀찜
당근이 너무 달아서 달걀찜이 달게 됐네요
민턴가족
전복닭볶음
엄청 바람불고 춥네요. 저녁에 감자,양배추,꽈리고추,당근,전복 넣어 국물 넉넉한 닭볶음입니다. 다른 찬이 필요없이 김치 곁들어 간단하게 한끼요.
쉬리107
제육볶음
양파가 없어서 당근하고 콩나물만 넣고 제육볶음 만들었어요 콩나물때문에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좋네요 자주 해 먹는 요리지만 제육볶음도 질리지 않고 맛있는것 같아요
켈리장
아침식단
메리 크리스마스! 황금향 계란 파프리카 당근 장마 콜라비 군호박고구마 뉴케어로 아침먹어요. 남편이 지금까지 꿈나라네요. 음료 만들지도 않고 덕분에 장마 생으로 먹어요. 장마 뮤신때문에 미끌미끌하지만 아싹하니 먹을만 해요. 성탄예배 드리고 점심은 맛있거 먹어야겠어요.
최강수인
12/14 엄마랑 동생이랑 외식(연포탕)
1시 41분에 동생이랑 같이 택시 타고 가서 병원에는 2시 5분쯤 도착했답니다. 엄마 옷 입히고 준비하고 나와서 2:30쯤 근처에 있는 낙지집 낙지담에 도착했네요. 식당갈 때까지 내가 야채 먹을 여유가 없었어요. 눈치보며 꺼내서 사진 찍고 낙지 나오기 전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그런데 자연스러운 분위기라 괜찮았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 먼저 먹고 식당안에도 갖다 먹을 수 있는 거로 양배추 샐러드와 연두부와 미역국도 있더라고요. 국만 빼고 같이 챙겨서 먹었답니다. 우선 야채 다 먹고 연두부 먹었네요 낙지 중간 사이지로 시켰는데 처음엔 해물탕처럼 나와서 끓이다가~ 낙지 큰 거 가져와서 더했답니다. 이러니 연포탕이 되더라고요. 엄청 푸짐해 보였어요. 낙지와 야채 위주로 건져 먹었는데요. 저렇게 간장이랑 와사비도 했지만 거의 안 찍어 먹었어요. 그러지 않아도 짜거든요. 다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하나도 챙겼네요. 근데 먹을 때도 살짝 느꼈지만 엄청 작거든요. 낙지는 다이어트 음식이다 싶었지만 아무리 연포탕이 맑은탕이어도 짠맛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식당에서 먹기만 바빠서 나와서 베이커리카페 피버에 가서 커피랑 빵 샀어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옥수수 소금빵과 나는 무화과 깜빠뉴 골랐답니다. 보통 때도 깜빠뉴가 kcal가 많이 나가서 사 먹더라도 반만 먹고 특히 무화과 깜빠뉴는 더 kcal가 높기 때문에 여러 번 생각하는데 이날은 제정신이 아니었나 봅니다. 사실 연포탕 먹고 내가 정신이 없었어요. 깜빠뉴를 한 조각 빼고 다 내가 먹었답니다ㅠㅠ 이러면 연포탕때 먼저 야채 먹고 안짜게 먹으려고 노력한 수고가 무슨 소용이 있었나 싶어요. 근데 결국 입이 너무 짜니까 빵도 엄청 들어가고 커피도 진짜 많이 먹어지더라고요. 단 빵이나 케익 아이스크림 이런 것도 문제지만 짠 음식도 다이어트에 큰 적입니다ㅠㅠ 그래서 동생이 엄마 데려다주고 난 카페에서 쉬다가 동생 나와서 택시 타고 가라고 보내고 난 멀미도 있으니 지하철 조금 타고 보문역부터 혼자 걸었답니다. 하지만 다음날 몸무게가 느는 건 어쩔 수가 없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서 많이 쉬고 있는 라떼 모델로 화면 체인진 사진을 찍었네요. 17300보였지만... 그나마 이거라도 걸어놔서 다행이라 하고 해야 되나?😂 물은 2L 걱정할 필요도 없었답니다. 계속 먹혔거든요. 역시 짠 건 위험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야채비빔밥
냉장고에 있는 채소 시금치 양배추 당근 표고버섯 5분 찜기에 찐후 잡곡밥에 아보카도기름에 계란후라이2개 들기름 넣은후 쓱쓱 ~^^
물앙골
(다이어트 레시피) 톡 쏘는 콩나물 겨자냉채
콩이 발아하는 과정에서 비타민C 함량이 급격히 증가하는데 이는 감기 예방과 면역력 강화에 큰 도움이 돼요.칼로리도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 건강에도 좋고 변비 해소에도 효과적이죠.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이 콩나물을 활용한 요리를 자주 드시면 체중 관리에 큰 도움이 될거예요 아삭한 채소들의 식감을 살리고 톡쏘는 소스로 입맛까지 돋우아 주는 아삭한 콩나물 겨자냉채 콩나물 고르는 법 머리와 줄기가 통통하며 노란색을 띠고 검은 반점이 없는 콩나물이 좋고 줄기가 무르거나 약품 냄새가 나는 콩나물은 구입하지 않습니다. 또 콩 머리가 파란것은 햇빛에 많이 노출된 콩나물로 독성이 있을수 있으며 검은 반점이 있는 콩나물은 상할 가능성이 높으니 피하시기 바랍니다. ▶️ 재료 콩나물 파프리카 오이 당근 맛살이나 크래미 ▶️양념 겨자 식초 레몬즙 알룰로스 다진마늘 통깨 1.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소금은 넣지 않고 물2컵 붓고 삶아줄 거예요. 2.끓고 나서 중약불로 줄여 2~3분 정도 더 끓여 준 후 찬물에 건져 열기를 식혀 채반에 바치고 물기를 빼줍니다. 🌱소금을 넣으면 수분이 빠지면서 콩나물이 질겨질 수가 있어 무침을 할 때도 소금은 넣지 않고 해주는게 좋습니다. 🌱뚜껑을 덮거나 아예 처음부터 열고 해야 콩 비린내가 나지 않아요. 3.깨끗하게 씻어놓은 당근과 파프리카 오이는 적당한 굵기로 채썰어 준비해주세요. 4.맛살은 2등분후 결대로 찢어 준비해주세요. 5.볼에 연겨자 다진마늘 알룰로스 식초 레몬즙을 넣어 잘 섞어주세요. 🌱새콤한 맛을 원하시면 식초를 조금 더 넣어 주시고 연겨자의 톡 쏘는 맛을 좋아하신다면 취향껏 맛을 가감해 주시면 됩니다. 6.볼에 콩나물 당근 파프리카 오이를 담고 겨자 소스를 부어 살살 버무려주세요. 🌱소스와 재료를 시원하게 만들어 냉장고에 보관해 두었다가 먹기 직전 식탁에 올리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새콤달콤 알싸해서 맛있는 콩나물 냉채를 만들어 봤어요. 각종 채소를 넣어 씹는 맛도 있고 입맛 없을 때 먹으면 입맛이 살아나요.ㅎ 채소를 손질해야 된다는 약간의 귀찮음은 있지만 재료 준비해놓으면 만드는 방법은 정말 간단하니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쩡♡
콩나물비빔밥 레시피
콩나물 비빔밥은 간단하지만 영양 균형이 좋은 한 그릇 메뉴다. 먼저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냄비에 넣고 소금 약간과 물을 자작하게 부어 뚜껑을 닫아 삶는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3~4분 정도 더 익힌 뒤 불을 끄고 식혀 물기를 빼준다. 밥은 고슬하게 지어 그릇에 담고, 그 위에 콩나물과 채 썬 당근, 애호박 볶음, 김가루를 올린다. 양념장은 고추장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간장 약간, 깨를 섞어 만든다. 마지막으로 계란프라이나 반숙 달걀을 얹고 양념장을 넣어 비벼 먹으면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의 콩나물 비빔밥이 완성된다
딸기초코
콩나물 잡곡 비빔밥
《콩나물 잡곡 비빔밥》 레시피 재료 잡곡밥, 콩나물, 소고기(다진 것), 양파, 당근, 버섯, 계란, 고추장 만드는 방법 1️⃣ 끓는 물에 콩나물을 넣고 아삭하게 데친 뒤 물기를 빼서 준비합니다. 너무 오래 삶지 않는 것이 식감을 살리는 포인트입니다. 2️⃣ 팬에 소량의 기름을 두르고 다진 소고기와 다진 양파를 볶아줍니다. 고기가 익기 시작하면 채 썬 당근과 버섯을 넣어 함께 볶아 고소한 향을 살립니다. 3️⃣ 그릇에 잡곡밥을 담고 데친 콩나물과 볶은 재료를 올린 뒤, 계란후라이와 고추장을 취향에 맞게 넣어 비벼주시면 완성입니다. 잡곡밥의 고소함과 콩나물의 시원한 식감이 어우러져, 매일 먹어도 부담 없는 건강한 비빔밥으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dongsub
매콤달콤 낙지볶음&콩나물 레시피!
요즘처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때,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는 메뉴가 필요하다고 느끼곤 해요. 저는 이런 순간에 주저 없이 이 낙지볶음과 콩나물 조합을 택하곤 한답니다. 스트레스 받을 땐 매콤한 낙지볶음으로 활력을 불어넣고, 아삭하고 시원한 콩나물로 개운함을 더하면 그야말로 완벽한 한 끼 식사가 완성되더라고요. [매콤 낙지볶음 재료 준비] 싱싱한 낙지 2마리 (약 400g) 양파 1/2개, 대파 1/2대, 당근 1/4개, 양배추 조금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기호에 따라 조절)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1/2작은술 [양념장 재료]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3큰술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또는 올리고당 1.5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매콤 낙지볶음 레시피] 1.낙지 손질: 낙지는 밀가루나 굵은소금으로 바락바락 주물러서 불순물을 제거하고 깨끗한 물에 여러 번 헹궈주세요. 머리를 뒤집어 내장과 눈, 입을 제거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둡니다. 2.채소 손질: 양파, 당근, 양배추는 채 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 썰어 준비해 주세요. 저는 늘 균일한 두께로 썰어야 양념이 잘 배어든다고 생각하는 편이에요. 3.양념장 만들기: 위 양념장 재료를 모두 섞어 숙성시켜두면 더 깊은 맛이 나더라고요. 4.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다진 생강을 넣어 향을 내주세요. 손질한 양파, 당근, 양배추 순으로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볶습니다. 5.낙지&양념: 채소가 어느 정도 익으면 낙지와 양념장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세요. 낙지는 너무 오래 볶으면 질겨지니, 색이 변하고 탱글탱글해질 때까지만 볶는 것이 중요해요! 6.마무리: 마지막으로 대파와 고추를 넣고 한 번 더 휘리릭 볶아주면 완성이에요. [아삭 콩나물무침 레시피] 1.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준비합니다. 2.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콩나물을 넣어 2-3분간 데쳐주세요. 너무 오래 데치면 물컹해지니 주의해야 해요! 3.데친 콩나물은 찬물에 바로 헹궈 물기를 빼줍니다. 이렇게 해야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더라고요. 4.볼에 콩나물과 모든 양념 재료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끝이에요. 정말 간단한 조리법으로 이렇게 맛있는 한 상을 차릴 수 있다니, 뿌듯하지 않으신가요? 저는 낙지볶음의 매콤함과 콩나물의 시원함이 어우러지는 이 맛의 조화가 정말 최고라고 생각해요. 여러분도 꼭 한번 따라 해보시길 바라요! 맛있는 건강 식단으로 활기찬 하루를 보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깨개갱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에 우엉,소고기 야채 듬뿍 볶음이네요.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아삭아삭한 콩나물과 건강에 좋은 뿌리채소 우엉,소고기,표고버섯과 제철 야채를 넣어 아삭하고 쫄깃한 맛과 은은한 향이 가득한 콩나물 우엉 야채 볶음을 만들어 보았어요. "아삭아삭한 콩나물과 우엉과 야채로 형형색색 일품요리 콩나물 야채볶음" ✅️ 재료 콩나물 300 g 우엉 1뿌리 당근 1개 미나리줄기 한줌 청피망 1개 홍피망 1개 소고기 200 g 표고버섯 6개 ✅️ 양념 간장 1큰술반 설탕 1큰술 소금 후춧가루 약간 식용류 불고기 양념 간장 2큰술 참기름1큰술 설탕 1큰술 다진파2 큰술 다진마늘1큰술 후춧가루 ✅️ 재료 준비 1.콩나물은 머리와 꼬리 부분을 손질해 깨끗이 씻어서 체에 건져 놓습니다. 2.미나리는 연한 줄기만 다듬어 5 길이로 썰어 줍니다. 3.홍피망과 청피망,당근도 5 길이로 채 썰어 준비합니다. 4.우엉은 껍질을 긁어내고 깨끗이 씻어서 5 길이로 가늘게 채쳐서 물에 담가 둡니다. 5.소고기는 등심이나 우둔살을 6 길이로 채 썰어 불고기 양념장에 밑간해 둡니다. ✅️ 조리방법 1.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념한 소고기를 볶아줍니다. 2. 표고버섯에 간장과 설탕으로 양념하여 볶고 우엉도 간장,설탕으로 양념해서 윤기나게 볶아줍니다. 3.아삭아삭한 콩나물의 식감을 위해서 뜨겁게 달군 센 불에서 소금,후춧가루로 간해 살짝만 볶아내 놓습니다. 4. 당근도 콩나물처럼 볶아줍니다. 5.미나리는 소금간만 해서 살짝만 볶아줍니다. 6.볶은 재료들을 넓은 그릇에 담아 식혔다가 먹을 때 볶아 놓은 재료들을 한데 섞어 담아 줍니다. ✅️ 영양 정보 1.콩나물 비타민 C와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해 숙취 해소와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고,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 예방에 유익하고 칼로리가 낮아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아요. 2.우엉 이눌린·식이섬유·폴리페놀·사포닌 등으로 장 건강, 혈당·혈관 관리, 항산화·이뇨에 도움을 주어특히 혈당 흡수를 지연시켜 혈당 급상승을 완화해주는 최고의 식품입니다. 3.표고버섯은 콜레스테롤·혈압 개선, 면역·항암, 뼈 건강, 항산화 등에 도움을 주는 식품입니다. 4.소고기는 단백질·철분·아연·비타민 B12가 풍부해 근육 회복, 빈혈 예방,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됩니다. ✅️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콩나물과 우엉,표고버섯,미나리,당근,소고기를 볶아서 아삭아삭한 식감과 쫄깃한 맛과 야채들의 은은한 향이 풍미를 더해져서 맛도 좋고 영양 가득한 일품 콩나물 우엉 야채 볶음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군고구마 황금향 바나나 당근 연두부 콜라비 파프리카 달걀 음료로 아침 먹어요. 비예보가 있으니 우산 챙기셔요!
최강수인
김밥
김밥 만들었어요 집에 단무지가 있어서 간단하게 만들었네요 당근 자르고 볶고 하는게 시간이 제일 많이 걸렸지만 아주 맛있어요 준비시간에 비해 먹는건 너무 순삭이네요
켈리장
아삭한 식감과 감칠맛 나는 콩나물 무침 레시피
콩나물 무침은 아삭한 식감과 감칠맛이 매력적인 국민 반찬입니다. 아래 레시피를 따라하면 10분 만에 간단하게 완성할 수 있어요! 🥗 기본 재료 콩나물 1봉지 (약 300g) 당근 0.2개 (채 썰기) 대파 약간 (송송 썰기)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진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 적당량 깨소금 약간 🍳 조리 방법 콩나물 손질: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씻고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합니다. 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 반 큰술과 콩나물을 넣고 센 불에서 4~6분간 데칩니다. 물기 제거: 데친 콩나물을 체에 밭쳐 충분히 물기를 빼주세요. 양념 준비: 볼에 콩나물, 당근, 대파를 넣고 고춧가루, 다진 마늘, 진간장, 소금, 깨소금을 넣습니다. 무치기: 참기름을 두르고 조심스럽게 조물조물 무쳐주세요. 간을 보고 부족하면 간장이나 소금으로 조절합니다. 💡 팁 아삭한 식감을 살리려면 데친 후 찬물에 헹구지 말고 부채질로 식히는 것이 좋아요 매운맛을 원하면 청양고추를 추가하거나 고춧가루 양을 늘려도 됩니다. 비빔밥용 반찬으로도 활용 가능하며, 계란후라이와 고추장, 참기름을 곁들이면 꿀맛이에요.
빠담소리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사과 계란 당근 장마 콜라비 딸기 오렌지 흑염소엑기스로 먹어요. 활기차고 기분좋은 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제육볶음
제육볶음 만들었어요 양파랑 당근만 넣고 만들었어요 그래도 아주 맛있어요
켈리장
간식
자색고구마칩 단호박칩 청무 당근 연근칩으로 건강 간식 잘 챙겼습니다
입맛없엉
요거트 샐러드
사과 당근 달걀과 치커리를 수제 요거트에버무려 샐러드 만들었어요
인생이여만세
아침식단
기온이 많이 내려갔네요! 따뜻하게 입고 외출하셔요. 사과 황금향 당근 상추깻잎 겉절이 콩자반 두부 바나나 메주리알 흑염소엑기스로 아침 먹어요. 지금까지 남편 꿀꿀 자고있네요.음료도 만들지않고...
최강수인
12/14 아침과 라떼랑 산책(리코타치즈 만들기)
스트레칭하고~ 400g 늘었거든요. 토요인ㆍ 아침 먹고 앉아서 극한84 보면서 간식처럼 시리얼과 견과류를 먹은 게 아무래도 컸나 봅니다. 그렇지만 오늘 식구들과 점심 겸 저녁 먹기로 약속이 돼 있어가지고 오늘은 그냥 일반식 먹고 내일 타이트하게 다이어트 해야겠어요.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나가서 먹을랬는데 약 챙겨 먹을라고 담아놓은 거 집에서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콜라비, 사과1쪽 수제 계피생강차도 마저 마셨네요. 또 끓여놔야 해요. 항생제랑 칼슘 마그네슘 챙김. 라떼랑 10시에 산책 시작.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와서 단백드링크까지 마심. 일요일 쉬는 날인데 이날까지인 우유가 1.8L 나 있어서 정리하려고 왔답니다. 결국 요거트는 많아서 리코타 치즈 만들었어요. 우유 1660g 수제 요거트 484g. 처음에 우유에 소금 넣고 끓이다가 살짝 끓깆시작하면 그때부터 중약불로 서서히 기포 올라가는 걸 지켜 봅니다 근데 이날은 라떼한테 한눈를 팔다가 우유를 끓여 넘겼어요😆 그래서 얼른 불을 끄고 온도를 어느 정도 낮춘 다음에 요거트 넣고 다시 약불로 서서히 끓이면서 레몬액를 넣어서 응고되는 걸 지켜봤는데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2배를 넣네요. 응고가 되기 시작해서 손대지 않고 약불로 한 7분 정도만 더 끓이고 불을 끄고 뜸을 10분 정도 들이고 열면 저렇게 응고가 잘 돼 있네요. 다행입니다. 망치는줄 알았어요.🤣 면보에 싸서 응고된것만 뭉치면 동그랗게 나오고 저 상태로 거름망에 한 3~4시간 냉장고에 놔두면 맛있는 리코타치즈가 된답니다. 나는 시간이 없어서 만들어만 놓고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이로써 이번에 남은 우유도 리코타치즈 만들었는데 카페 손님이 많아서 이렇게 남은우유를 안 쓰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12/13 저녁과 마무리(12/20작성)
우리 라떼한테 이틀 전에 물린 곳이 너무 아파서 이날 시간내서 병원 갔거든요. 염증생겼다고 항생제 처방해 줬답니다. ㅠㅠ 우리 강아지한테 조금 물렸다고 항생제까지 먹어야 된다니 우리 라떼 날카로워져서 큰일이에요. 물린 곳이 띵띵 불고 빨개졌거든요. 별거 아닌 줄 알았다가 클날 뻔했네요. 우리 라떼는 사람도 좋아하고 다른 개들한테도 신사답게 굴지만 나한테만은 지 힘들게 한다고 입질을 좀 한답니다. 내가 자가가 제일 싫어하는 발 닦기와 목욕을 시키거든요😅 어쩌겠어요😮💨. 라떼한텐 내가 애증의 누나랍니다. 아마 라떼한테 나는 가장 좋으면서도 가장 귀찮고 만만하면서도 힘들거나 무서울때 가장 먼저 찾는 존재일것 같아요. 우리 둘다 서로가 어딨는지 항상 체크한답니다. 나는 라떼가 잘 있나 체크하고 라떼는 누나가 외출할 때 자기도 산책할 수 있나 없나 체크하죠.ㅎㅎ 항생제 먹는 것까지는 다 괜찮은데 또 하루 3끼 열심히 챙겨 먹어야겠네요. 그게 귀찮네요😅 출근해서 조금 이른저녁으로 야채랑 단백질 챙겨 먹었네요. 당근스틱과 방울토마토 그리고 그릭요거트(+크리스탈 라이트) 단백질은 저번에 산 닥터유 프로 딸기입니다. 오늘 점심에 단백질 못 먹어서 이걸로 보충해 줬어요. 350ml, 244kcal, 단백질이 40g 이랍니다. 달달한 딸기 우유 맛이네요. 그래서 kcal가 좀 있나 봐요.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에 귤 올려서 마셨답니다. 안에 보면 시리얼과 견과류도 넣었어요. 귤을 보니 빙수처럼 먹고 싶었는데 이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었지만 역시 시리얼을 안 넣는 게 더 좋았겠죠?ㅋㅋ 항생제와 마그네슘 챙기고. 비가 와도 좀 더 걸어서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2분쯤 도착했네요.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 모델로 찍었어요. 오늘은 12,300보네요 물 마시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소불고기 나물비빔밥으로
소불고기에 우엉,도라지,시금치,당근,버섯 골 고루 넣은 나물 비빔밥으로 점심 든든히 챙기 네요.
정수기지안맘
콩나물잡채
1.먼저 당면100g을 물에 20분정도 불려두세요.콩나물200g은 잘 씻어서 채에 받혀두시고 당근50g과 표고버섯2개랑 양파반개 납작어묵2장은 채썰어 준비하세요. 2.냄비에 물250ml 붓고 당면넣고 간장 4큰술 이금기 굴소스 1큰술 올리고당이랑 식용유2큰술 넣고 끓여주세요. 3.2가 어느정도 끓었으면 콩나물과 당근 양파넣고 익혀주세요. 4.3이 어느정도 익었으면 어묵이랑 표고버섯넣고 저어가면서 익혀주세요. 5.다익힌 잡채에 참깨 한꼬집 뿌리면 콩나물 집채 완성이요~한입 먹어볼까요? 와오~콩나물과 당면이랑 표고버섯 양파 당근이 어우러져 아삭 아삭 쫄깃 맛나네요. 참 쉽죠잉?ㅋ
종다리경아
12/13 토요일 아침과 점심(?)
아침 일정이 없어서 좀 천천히 일어났답니다. 8시 넘어서 스트레칭하고~ 공복물과 약 먹고 15분 있다가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도 먹고 비 오기 전에 라떼 산책 시키려고 8시 52분 나갔는데 예보보다 일찍 비오기 시작하네요. 라떼도 안 걷는다 해서 금방 들어왔답니다. 300보.ㅋㅋ 그 덕에 집에 와서 닭가슴살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루스틱 한 쪽도 먹었어요 네꼬닭 촉촉한 스팀 닭가슴살 마늘맛. 100g, 100kcal, 단백질 함량이 21g이라고 친절하게도 적혀 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넣고 당근 콜라비 사과 단감 썰어 넣고 방울토마토 샤인머스켓 귤도 예쁘게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닭가슴살 올리고 드레싱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빵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오렌지랑 사과 올려서 마지막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이렇게 마무리 지었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여유가 있어서 TV 봤었거든요. 극한84 보면서 궁금해가지고 견과류랑 시리얼 그냥 먹었답니다. 먹다 보니까 너무 많이 먹은 거죠ㅠㅠ 배가 약간 딩딩할 정도로 먹었어요. 어쩔 수 없이 이걸 점심으로 쳤답니다. kcal는 그렇다 치더라도 야채도 못 먹고, 단백질도 못 먹고 탄수화물과 지방만 먹었으니 안좋은 점심이 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마녀스프 레시피 후기🧙♀️ 마녀 스프 다이어트 식단, 진짜 이렇게 쉬웠나요?
처음에 "마녀 스프 만들기"라니… 진짜 이걸로 살이 빠질까? 반신반의하며 시작했는데요. 3일만에 배가 확 들어간 거 보고 놀랐어요! 😳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는 오래 못 가니까, 포만감 있고 건강한 마녀 스프 다이어트 진짜 추천해요! ✅ 마녀스프 레시피가 뭐길래 이렇게 인기일까? 마녀스프 레시피는 원래 미국에서 병원 환자들의 체중 감량을 위해 만든 식단이래요. 지방은 태우고 포만감은 주면서 칼로리는 낮은 게 특징이에요. 직접 마녀 스프 만들기 해보니까 생각보다 엄청 간단하더라고요! 🥣 마녀 스프 만들기 (기본 레시피) ✔ 재료 준비 (전부 대충 썰어 넣으면 돼요) 양배추 1/2통 양파 2개 피망 1개 샐러리 2대 당근 1개 토마토 또는 토마토퓨레 물 1.5L + 치킨스톡 or 토마토소스 소고기 200g (단백질 보충하고 싶을때 추가합니당) ✔ 끓이기 야채 볶기 (기름 거의 없이) 물 붓고 푹~ 끓이기 (30~40분) 소금, 후추, 치킨스톡으로 간 맞추기 간단하죠? 진짜 마녀스프 레시피는 요리 못 해도 만들 수 있어요 😆 🥗 마녀 스프 다이어트 실천법 (실제 해본 식단 팁!) 하루 1~2끼 마녀 스프 식사 탄수화물 섭취 줄이고 단백질은 닭가슴살로 보충 중간중간 삶은 달걀, 두부 등으로 포만감 유지 물 많이 마시기 +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 3~5일 정도만 단기 집중 → 무리 금지! 마녀스프 다이어트, 생각보다 만족도 높았어요. 무엇보다 건강하게 해독되는 느낌이랄까? 꾸준히는 무리고, 폭식 다음날이나 리셋용 식단으로 완전 추천해요! 👍 여러분은 마녀스프 레시피 따라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다이어트 효과 있었는지, 혹은 나만의 마녀 스프 식단 팁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